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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걸레 전용 로봇 물걸레 청소기 추천, LG 코드제로 M9 ThinQ 내돈내산 리뷰
물걸레 청소가 중요한 이유 3살, 5살 남매를 키우고 있다 보니 집안일 중 가장 많이 신경 쓰는 것은 다름 아닌 집안 청소 입니다. 개인적으로 먼지를 흡입하는 청소보다 물걸레 청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친정 어머니 영향을 받아 그런 듯 합니다. 저도 나름 부지런한 편이라 생각하지만, 저보다 2배, 3배 이상 부지런 하신 어머니는 매일 집안 구석구석을 물걸레 청소를 하셨어요. 청소기로 먼지를 흡입한다고는 하지만, 청소기로 100% 모든 먼지를 빨아 들이는데는 한계가 있고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나아가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되다 보니 물걸레 청소는 꼭 필수죠. 특히, 비염이 있는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물걸레 청소는 중요합니다. (우리 가족은 비염이 있거든요) 요즘은 일회용 물걸레 청소포도 대중화..
리뷰가 좋다/책에 밑줄을 긋다
2021 해리포터 다이어리, 할리스커피 해리포터 & 호그와트 비밀지도 다이어리 2종 리뷰
한 해를 마감하고 또 다른 한 해를 시작하며 매해 나에게 다이어리는 필수품 중의 필수품. 어쩌다 보니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할리스 다이어리를 사용하게 되었네요. 2020년도는 디즈니와 할리스의 콜라보였는데, 2021년도엔 무려! 해리포터와 콜라보! 대박! 사실, 다이어리가 어떤 디자인이건 그리 큰 기대 없이 사용하는 편이지만, 왠지 해리포터라서 그런지 더 비밀스럽고 더 근사하게 느껴지는 건... 크크. 커피 없이 못사는 신랑과 저의 콜라보로 득템한 해리포터 다이어리 2종 입니다. 비밀을 뜯고 내용물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화이트 색상의 다이어리인 품명 : 플래너북(해리포터) 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는데 막상 2종을 모두 개봉하고 나니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2021 해리포터 다이어리 2종 플래너북 해리포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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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식기세척기 12인용 빌트인 설치, 식기세척기 세제 사용후기
고백하건데, 직장생활을 하며 집안 살림하는 게 정말 정말 상상 이상으로 너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신랑에게 계속 식기세척기를 살거라고 꼭 살거라고 여러번 강조하며 이야기를 했죠. 그리고 드디어 설치 했어요. (사실 설치 한 지 한 달이 넘은 것 같은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LG전자 여러 대리점, 전문점, 백화점을 탐방이라도 하듯 누비고 난 뒤, 최종 구매 결정을 했어요. LG 식기세척기 12인용 구매하러 가기 LG전자 DIOS 식기세척기 12인용 COUPANG www.coupang.com 식기세척기는 LG전자 외에 삼성전자, SK매직 등을 비롯해 해외 브랜드도 많이 있는데 사실 저희 집 주방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색감이라 LG전자 식기세척기를 선택했어요. 하하; LG전자나 삼성전자나 식기세척기 성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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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용 냄비 찾다가 인덕션 사용가능 뚝배기 발견! IH 뚝배기 추천
신랑과 결혼을 하면서 오피스텔, 옥탑방, 빌라, 지금의 아파트로 이사를 오기까지... 인덕션을 쓰다가 가스렌지를 쓰다가 인덕션을 쓰다가 다시 가스렌지를 사용중이네요. +_+ 월세 및 전세로 이사하는 집마다 그 곳 주방 환경에 맞춰 적응을 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사용중이던 냄비가 이랬다 저랬다- 가스불 위에 올라갔다가 인덕션 위에 올라갔다가 그러고 있어요. 가스렌지와 인덕션에 같이 혼용해서 써야 하다 보니 주로 인덕션 사용가능한지 여부를 확인 하고 냄비를 구매하곤 했는데요.최근까지도 인덕션을 사용하다가 가스렌지가 그리웠던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보글보글~ 뚝배기 때문이었답니다. 인덕션뚝배기 계란찜 인덕션 고급 인덕션뚝배기 계란찜 냄비 미니 신혼부부 자취 무균열 무흡수인덕션 뚝배기 계란찜 인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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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었던,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 더 해빙
이서윤 작가의 '더 해빙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미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문화상품권이 있어 서점에 갔다가 '돈' 과 관련된 책이면 또 혹 하는 저인지라 일반 재테크 서적이라 생각하고 '더 해빙'을 집어 들었는데 지금껏 읽었던 여러 재테크 서적과는 조금은 색다른 서술 형태로 눈길을 사로 잡았어요. 개인적으로 소설을 즐겨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설식의 서술 형태라, 첫 장을 넘기며 '아차! 내가 생각한 재테크 서적이 아니구나!' 싶어 구매한 것을 살짝 후회하고 있었죠. (개인적으로 '부의 추월차선'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화 시킨 책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뭔가 재테크 서적이라고 하기엔 소설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아 초반엔 좀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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