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육아일기] 아기 약먹이기, 아기가 약을 좋아하나?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가?

아기 약먹이기, 아기가 약을 좋아하나?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가? 아기 약먹이기, 아기 약 잘 먹이는 방법

[워킹맘 육아일기] 아기 약먹이기, 아기가 약을 좋아하나?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가?



첫째 때도 그랬지만 둘째도 역시 약을 잘 먹는다. 


[워킹맘 육아일기] 아기 약먹이기, 아기가 약을 좋아하나?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가?

약 거부하는 아기가 있다는데 축복이와 행복이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나보다. 신랑에게 농담반 진담반 질문을 했다. 


[워킹맘 육아일기] 아기 약먹이기, 아기가 약을 좋아하나?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가?먹성도 끝내주게 좋긴 하다


"약까지 잘 먹을 정도로 우리 아가들이 먹성이 좋은걸까? 아님, 내가 요령이 생긴걸까?"
"아마도 둘 다?!"

첫째 아들 축복이의 약 먹이기. 돌 무렵부터는 먼저 손을 내밀기도 하고, 약 먹을까? 하면 응! 하고서 약병을 스스로 잡고 먹는다. 두돌이 지난 지금, 돌 무렵과 다른 점이 있다면 병원을 인지하고 있으며 의사 선생님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다. 

"어? 축복이 기침 하네? 축복이 아파? 선생님 보러 가야겠네?"
"아니야. 안아파. 시러..."
"선생님 보러 갈까?"
"아니야."

둘째 딸 행복이는 5개월 무렵 첫 약을 먹을 때부터 큰 무리 없이 먹였다. 산부인과와 연계되어 있던 의사 선생님이 순식간에 아기에게 약을 투여하는 것을 보고 따라 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5개월 이전의 어린 아기에게는 약병에 약을 넣어 입 천장에 약을 넣는다는 느낌으로 넣어주니 잘 받아 먹는다. 하나, 둘, 셋. 어느 정도 템포를 두고 다시 투약. 초반엔 낯설어 울 수도 있는데 붕어 기억력이라고나 할까. 금새 앵- 하고 뚝 그친다. 신기하다. 

6개월, 7개월 쯤 되었을 때는 자기 손을 자기 입으로 가져가 빨기도 하고 이것저것 관심 있는 물건에 손을 대고 빨아 먹기도 하기 때문에 그걸 노려서 약병을 손에 쥐어주면 잘 먹는 듯 하다. 


[워킹맘 육아일기] 아기 약먹이기, 아기가 약을 좋아하나?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가?


첫째가 그 즈음 약병에 적응을 하면서 정말 수월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쯤 되면 궁금하다. 첫째에 이어 둘째도 약을 잘 먹는 걸 보면 우리집 아기들은 약을 좋아하는건지,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지. 후자라고 이야기 듣길 원한다. 하하.

[워킹맘 육아일기] 아기 약먹이기, 아기가 약을 좋아하나?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가?

어린이집에 다니다 보니 사실, 아침, 저녁 약은 내가 잘 먹인다 하더라도 점심 때 선생님은 어떻게 투여하시는지 궁금했다. 어린이집 수첩에 투약의뢰서를 기재하고 그 날 먹어야 하는 약만큼 약병에 담아 보낸다. 요령이 있는 어린이집 선생님은 능숙하게 적은 양을 끊어 아이가 삼키고 먹을 수 있게 잘 하시는 반면, 요령이 없으신 분은 강제로 아이 입을 열어 한 번에 많이 투여하신다. 한 번에 많은 양을 아기 입 안에 넣으려고 하면 아기가 혀로 밀어내면서 아까운(?) 약이 입 밖으로 쏟아져 나올 수 있다. 

어서 나으라고 먹이는 약인데. 정량에 맞춰서 먹여야 하는 약인데.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약을 먹이는 요령이 생기고 나니, '기다림' 이 육아를 하는데 있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워킹맘 육아일기] 아기 약먹이기, 아기가 약을 좋아하나? 내가 약을 잘 먹이는건가?

조급한 마음에 서두르기 보다는 천천히 차근차근. 아직 능숙하지 못한 8개월에 접어든 둘째에게는 적은 양으로 조금씩 입안에 넣어주되 그 적은 양이라 할지라도 잘 삼켰는지 꼭 확인 후 입안에 또 조금씩 넣어준다. 그리고 약을 다 먹이고 난 후에는 첫째 때처럼 손에 약병을 쥐어주고 스스로 입안에 가져가게끔 두는데 (이미 약병에 약은 없음) 약병을 빠는 흉내를 낸다. 사실, 지금도 스스로 약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약병을 쥐고 있는 손아귀 힘 조절을 못해 약을 왈칵 쏟을까봐 먹이고 있다. (정량으로 약을 투여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축복아, 자, 여기 약 있어요. 천천히 먹어. 다 먹었어? 어유! 대단하네. 우리 축복이가 약을 다 먹었네!"

축복이에 이어 행복이도, 곧 스스로 걸어와 약병을 받아 가는 날이 오겠지? 그러나, 이왕이면 아프지 말자. 


뉴오리진 호주 청정 대자연이 키운 초지방목 프리미엄 밀크, A2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즐겨가는, 자주 가는, 좋아하는 카페를 꼽으라면, 망설임 없이 '뉴오리진' 카페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얼마 전에 알았어요. 이 '뉴오리진' 이 잘 알고 있는 '유한양행' 의 브랜드임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어요. 즐겨 가던 카페가 유한양행이 운영하는 카페였다니 조금은 놀랬습니다. 


뉴오리진 호주 청정 대자연이 키운 초지방목 프리미엄 밀크, A2뉴오리진 롯데월드몰 잠실점


사실, 이 뉴오리진을 알게 된 계기가 우유만 먹으면 설사를 하는 신랑 때문인데요. 그래서 라떼를 즐겨 먹는 저와는 달리, 신랑은 항상 우유가 들어 있지 않은 음료만 주문을 하더라고요. 신랑이 유당불내증이 있더라고요. '유당불내증' 은 유당(젖당)을 분해, 소화하지 못하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뉴오리진 호주 청정 대자연이 키운 초지방목 프리미엄 밀크, A2뉴오리진 롯데월드몰 잠실점


이런 '유당불내증' 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유당을 제거한 유당제거우유(락토프리우유)가 출시되었죠. 유당분해효소를 이용해 유당을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분해시킨 우유가 있기도 하고 필터를 사용해 유당을 걸러낸 방식이 적용된 우유가 있기도 해요. 일단 가격 면에서도 일반 우유보다 락토프리 우유가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입니다. 


유당불내증인 신랑 때문에 혹, 첫째 아기 역시 유당불내증이 있는 건 아닐까 싶어 우유를 먹일 때면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그래서 락토프리 우유를 구매해 종종 먹이곤 했는데 신랑과 함께 자주 가는 카페에서 프리미엄 우유, 유한양행 A2밀크, 뉴오리진 호주 프리미엄 우유를 알게 되었답니다.


뉴오리진 호주 청정 대자연이 키운 초지방목 프리미엄 밀크, A2뉴오리진 롯데월드몰 잠실점


"우유, 처음으로 돌아가다"


유기농, 그 이상! 국내 유일 A1 단백질이 없는

A2 밀크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태초에 젖소가 가지고 있던 A2 단백질 그대로를 간직한 초지 방목 프리미엄 우유

A2 밀크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우유만 먹으면 속이 부글부글하고 배가 아팠다면? 문제는 유당이 아닌 유단백질일 수 있다고 해요. 일반 우유에 포함된 A1 단백질은 섭취 시 소화를 방해하고 장내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A2 밀크 오리지널은 이러한 A1 단백질이 들어있지 않은 젖소만을 특허 기술로 선별, 호주 청정 대자연에서 초지 방목하여 얻은 프리미엄 우유로 유당불내증 증상을 느끼는 분들도 걱정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호주 No.1 프리미엄 유제품 기업 The a2 milk company와의 독점 계약을 통해 유한양행 독점 수입하여 제공합니다.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실제 많은 사람들이 자가 진단으로 유당불내증이라 느끼는 증상(소화 불량, 복통, 설사 등)이 사실은 유당이 아닌 유단백 알레르기인 경우가 대다수였다는 것이 연구결과로 입증되었다고 합니다. +_+ 놀라운 사실이죠. 락토프리 우유를 먹어도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처럼 배가 아프고 설사를 했다면, 이 유단백 알레르기를 의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또한 초지 방목해 오메가 3:6 비율이 WHO가 권장하는 1:4 이내의 이상적인 황금비를 이루며, 풀 속에 풍부한 노란빛의 베타카제인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옅은 노란빛을 띕니다.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저는 딱히 유당알러지가 없어 일반 우유랑 맛을 비교하며 음미해 봤는데 정말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살균법 역시 우유 본연의 영양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파스퇴라이제이션 공법을 사용해 신선하면서고 크리미한 풍미를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엄지척!


우유! 우유! 한참을 우유! 노래를 부르던 첫째가 매우 만족해 하며 뉴오리진 a2밀크를 맛있게 먹더라고요. 유기농 우유가 몸에 좋다며, 유기농 우유만 챙겼었는데 a2 밀크는 정말 유기농  우유 그 이상의 제대로 된 호주 프리미엄 우유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a2 우유는 호주 초지방목 우유를 매주 신선하게 만들어 냉장 직송하는 호주산 정품입니다. 

· 생애 대부분을 호주에서 초지 방목하는 젖소에게서 얻은 A1 단백질 Free 프리미엄 우유 

· 소화 불편감을 줄 수 있는 A1 단백질 Free

· 모유와 동일한 단백질 구조를 지닌 A2 단백질만을 함유

· 호주 청정 대자연에서 키운 초지방목 우유

· 배앓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우유

· 우유 본연의 진하고 크리미한 풍미


뉴오리진, 유한양행, a2밀크, 초지방목, 호주 프리미엄,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우유, 유당알러지 우유, 아기 유당불내증, 우유 먹으면 설사


저처럼 아기 유당불내증 또는 유당알러지 우유가 걱정된다 하시면 유한양행 프리미엄 우유, 뉴오리진 a2 우유 추천해요!

 

뉴오리진 호주 청정 대자연이 키운 초지방목 프리미엄 밀크, A2유한양행 뉴오리진(www.neworigin.co.kr)



- 본 포스팅은 체험단을 통해 뉴오리진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서울 대형 실내 키즈카페 이자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라운지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플레이즈라운지 키즈카페, 실내놀이터 @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플레이즈라운지 주소>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갤러리아포레 B104

지번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85-696 갤러리아포레 B104


 <플레이즈라운지 전화번호>

02-468-5882


<플라이즈라운지 영업시간>

평일 10:30~21:00 명절당일 휴무

주말 09:30~22:00 명절당일 휴무

주차가능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에 다녀왔어요!



지난 주말을 이용해 온 가족이 출동했습니다. 응? 여긴 어디?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출처: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1932 [버섯공주세계정복]


서울숲 키즈카페, 프리미엄 키즈카페 <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 랍니다.


첫째만 데리고 다니다가 아이가 둘이 되면서 두 아이를 데리고 어딜갈 지 늘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역시 만만한게 키즈카페라며... 이천 실내놀이터 < 이천 플레이즈파크 > 를 다녀와서 정말 마음에 들긴 하는데 집 가까이 있음 더 좋겠다- 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정말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이전 후기를 못보신 분들은 클릭! @이천 플레이즈파크


[나누다/임신출산육아] - 플레이즈파크, 아담한 키즈카페만 다니다가 쏙 반한 실내놀이터! 방학 때 아이와갈만한곳 강력추천! @이천플레이즈파크

이천까지 가기엔 ㅠㅠ 아직 저희는 차가 없는 뚜벅이라 아쉬웠는데요. 그런데! 그 마음에 쏙 들었던 플레이즈파크가 고스란히 서울에도 생겼더라고요. 미쳐 몰랐... 지난 주말에 다녀온 <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 가 바로 그 곳이랍니다.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이천 플레이즈파크 만큼의 규모는 아니었지만 서울에도 이렇게 큰 실내 놀이터가 있을 수 있구나... 싶게 서울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가격은 좀 사납긴 해요)


<서울 실내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가격표>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서울숲 프레이즈 라운지는 공간이 넓다 보니 부모가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키즈카페라고 가 보면 대부분 부모가 쉴 수 있는 공간은 없고 가방이나 짐을 둘 자리도 마땅치 않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죠. 그런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는 신발은 신발대로 따로 보관을 하고도 (신발보관장도 엄청 많아요) 공간이 넓어 좋더라고요.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앉기 편안한 소파와 넉넉한 테이블이 배치가 되어 있어 언제든지 아이가 놀다가 "엄마!" 하며 뛰어 달려나와도 대기하고 있다가 물을 주고, 간식을 챙겨주기 무척 좋았습니다.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그리고 각종 책과 잡지, 만화책까지 구비되어 있다 보니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 보면서도 책을 읽으며 쉬는 부모들이 많아 눈에 띄었어요.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신나게 놀고, 부모도 편히 쉴 수 있는 키즈카페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그리고 카페 겸 식당이 바로 쉴 수 있는 이 공간 옆에 위치해 아보카도 새우버거, 김치볶음밥, 떡볶이, 허니윙 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냠냠. 정말 맛있더라고요. 전 둘째를 안고 자리를 지키는 동안 아빠는 영웅이 되어 첫째를 책임지고 즐겁게 놀아줬다는...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물론, 중간 중간 신나게 놀다가 자리로 오는 첫째를 챙겨주기도 했습니다.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서울숲 키즈카페, 서울 실내 놀이터 @서울숲 플레이즈 라운지



그리고 플레이즈라운지 생일파티 를 예약해 온 꼬마 손님도 많더라고요. 곳곳에 룸이 여러개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미 예약된 룸이 많더라고요. 아이의 생일파티를 이 곳, 키즈카페에서 하면 인기스타가 되겠는걸요?



그리고 1시간마다 클럽분위기가 물씬나는 시간이 있답니다. 라이팅타임 이라고 해서 매일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매 정각마다 현란한 불빛과 커다란 소리로 음악이 나와 저도 덩달아 신이 나더라고요. 



여기가 아이들을 위한 클럽이구나! 싶은! 아이들에겐 정말 1순위 동요만 쫙 나와요. '아기상어' 이런 노래들 말이죠. 이 시간이 되니 현란한 불빛과 음악에 맞춰 플레이즈에 있던 모든 아이들이 순식간에 바운스 트램플린으로 모여 들었습니다. 유아는 물론 성인까지 말이죠. 




그리고 또 다른 재미. 




드레스룸! 다양한 할로윈 커스튬을 입어보며 잔뜩 신나 하더라고요. 



키즈 카페 본연의 놀이 공간의 개념과 함께 예술수업도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키즈카페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아이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것 같은 느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교육도 진행되니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고요. 왜 프리미엄 키즈카페라고 부르는지 알겠더라는... +_+




성수동 키즈카페 <플레이즈라운지>

갤러리아포레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플레이즈라운지 주소>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갤러리아포레 B104

지번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85-696 갤러리아포레 B104


 <플레이즈라운지 전화번호>

02-468-5882


<플라이즈라운지 영업시간>

평일 10:30~21:00 명절당일 휴무

주말 09:30~22:00 명절당일 휴무

주차가능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85-696 갤러리아포레 지하1층 104호 | 플레이즈라운지
도움말 Daum 지도

아기 잘 재우는 방법, 아기 잠투정 안녕! (아기 잠재우기 실전 요령)

아기 우는 이유, 아기 잘 재우는 방법, 첫째와 둘째를 키우며 자동습득


첫째, 잠 잘 시간임을 알려주기 (목욕 - 불끄기 - 토닥토닥)


잠들기 2시간 전 쯤, 따뜻한 물을 받아 씻겨 줍니다. 비누 거품 잔뜩 내고서 빡빡 씻긴다는 느낌보다는 물 속에서 아기를 반신욕 시켜준다는 느낌으로 매일 씻겨 주고 있어요. (<- 계절이 겨울이 되면서 격일에 한 번 씻겨주고 있어요)


목욕 - (마지막 분유) - 불 끄기 - 토닥토닥


첫째 때 잘못한 것이 아기가 잠 들 때까지 기다린 건데요. 그러면서 이야기 했죠. 우리 아기 잠투정이 너무 심해요! 라고.


당연히 잠투정 심하죠. 졸린데 잘 환경을 만들어주질 않으니. 방 안의 불은 환하게 켜져 있고 TV 불빛은 얼마나 현란하며 또 얼마나 시끄러운지. (아기 입장) 


잠투정을 시작하면 그제서야 항상 불을 끄고 재울 준비를 했어요. (완전 잘못된 방법) 그리고 아기를 안아서 재웠는데, 그 다음엔 안은 채로 서서 재웠고, 또 그 다음엔 안은 채로 서서 흔들 흔들 반동을 줘서 재웠습니다. 저는 그랬죠. 

첫째가 많이 까탈스러워서 그렇게 재웠다- 라고.   



아기 잘 재우는 방법, 아기 잠투정 안녕! (아기 잠재우기 실전 요령)


둘째를 낳고 나서는 이미 요령 터득. 잠투정 하기 전에 재워야 한다! 는 일임하에 개월수가 지남에 따라 시간을 조금씩 조절해 6개월인 둘째는 저녁 7시쯤 되면 잠 잘 시간임을 알려주고 불을 끕니다. 


둘째, 트림 또 트림, 미친듯이 트림! (별표 백만개)


신생아 때 부터 경험해 보셨다면 '트림'의 중요성은 이미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이 아기... 돌 넘기 전까지는 가급적 '트림'을 계속 시켜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잠들기 1시간 전 쯤, 마지막 수유를 합니다. 다 먹이고 나면 반.드.시. 세워서 트림을 시켜 줍니다. 막 등을 두드리며 격하게 하지 않아도 돼요. 목과 등 사이 부분을 톡톡톡 살짝 살짝 두드려 주면 됩니다. 더 중요한 건 세워서 안아야 한다는 점! 개월 수가 넘어갈수록 트림시키기가 수월해 집니다. 세워서 안았을 뿐인데 바로 꺼억- 하기도 하거든요. 그렇다고 트림은 한 번 했다고 끝! 이 아니라, 가급적 10분 정도는 세워서 안고 있는 것을 추천드려요. (어릴수록)


제가 첫째 때 실수한 걸 돌이켜 보자면 잠들기 전 많이 먹여야 푹 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평소 먹는 양보다 50ml 정도 더 먹이곤 잘 자라- 하며 잠자리에 눕혔죠. 잠을 자는 듯 하더니 10분 정도 지나 깨선 우는 아기. 


"뭐지? 기저귀도 갈았고 온도 좋고, 습도 좋고, 배도 부르잖아. 왜?"


당시엔 몰랐는데 지금은 알아요. 트림을 제대로 안시켰거든요. 그럴 땐 세로로 안아 토닥토닥 하며 더부룩함을 내려줘야 돼요. 위에서 식도의 연결부위 근육이 약해 위로 잘 올라옵니다. 누워서 잠은 자고 싶은데 자꾸 꾸역 꾸역 올라오니 잠을 못자는거죠. 그래서 자다가 응애!!!


시간이 지나 둘째를 키우며 드는 생각은 '내가 첫째 때는 요령이 없어서 그랬던 건 아닐까' 싶어요.


첫째를 키울 때는 허둥지둥, 어리버리 그 자체였는데 둘째를 낳고 키우면서 아, 이래서 첫째보다 둘째가 수월하다라고들 하나보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주위에선 그래서 "셋째는 발로 키운다고들 하잖아- 셋째도 낳아-" 라고 농담으로 인사 건네시는데 정말 당혹...스럽습니다. 하하. 


첫째를 낳고 나서는 처음 마주하는 아기인지라... 곤히 자고 있는 아기의 가슴팍에 귀를 대어보기도 하고 (살아 있나 확인) 왜 울기만 하고 잠을 자지 않을까 뭐가 문제일까 고민하며 덥나? (창문 열어보기) 배고픈가? (분유 먹여보기) 쌌나? (기저귀 갈아주기) 여러 상황을 대입해 보고 고민하며 끙끙 앓기만 했습니다.


아기 잘 재우는 방법, 아기 잠투정 안녕! (아기 잠재우기 실전 요령)


둘째를 낳고 나서는 정말 신기하게도 뭐가 문제인지 좀 더 냉철하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아, 첫째 때도 혹시 이런 이유에서 울었던 건 아닐까? 하는 모습들이 보이기도 하고요. 3개월 출산휴가로 아이를 돌보고 어쩔 수 없이 어린이집에 보내야 했지만 이후로도 휴가를 내고 종종 아이를 집에서 볼 때면 뭐 이렇게 수월한 아이가 다 있지? 싶더라구요. 


둘째는 언제부터 통잠을 자기 시작했는지 헷갈릴 정도로 꽤 오래 전부터 밤에 통잠을 자기 시작했어요. 첫째 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둘째 때는 너무 너무 수월해요.


아기 잘 재우는 방법, 아기 잠투정 안녕! (아기 잠재우기 실전 요령)


먼저 밤잠과 낮잠은 다르다는 걸 말씀드려요. 낮잠은 먹-놀-잠 패턴이고 밤잠은 먹-(잠투정)-잠 패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육아맘, 맞벌이맘, 두아이맘... 제일 힘든 신생아맘까지...

모두 힘내세요!


플레이즈파크, 아담한 키즈카페만 다니다가 쏙 반한 실내놀이터! 방학 때 아이와갈만한곳 강력추천! @이천플레이즈파크

플레이즈파크, 아담한 키즈카페만 다니다가 쏙 반한 실내놀이터! 아이와 갈만한 곳 강력추천! @이천플레이즈파크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 아이와 함께 갈만한 곳 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일과 중의 하나가 되어 버렸습니다. 특히, 맞벌이이다 보니 주말 밖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 주말이면 아이와 원없이 제대로 놀아줄 만한 곳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 이천플레이즈파크 > 는 아이와 함께 갈만한 곳 을 검색하다가 처음 알게 된 곳인데요.

 

플레이즈파크, 아담한 키즈카페만 다니다가 쏙 반한 실내놀이터! 아이와 갈만한 곳 강력추천! @이천플레이즈파크

 

이천에 위치해 있는 대규모의 실내놀이터 입니다. 

 

플레이즈파크, 아담한 키즈카페만 다니다가 쏙 반한 실내놀이터! 아이와 갈만한 곳 강력추천! @이천플레이즈파크

 

일단, 이천에 위치한 플레이즈파크는 서울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한 키즈카페이자 테마파크, 실내놀이터인데요.

 

키즈카페처럼 일정 시간에 대한 금액을 지불하고 안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노는 형태랍니다. 각 플레이 존의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플레이존 한 곳 도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꽤나 소요되어 한 번에 모든 플레이존을 다 돌고 체험프로그램까지 하기엔 하루가 부족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제일 먼저 플라이딩파크로 향했어요. 보통 키즈카페에서는 '성인 입장 불가' 라고 명시된 곳이 많은데요.그래서 아이들만 신나죠. 어른은 그저 바라만 볼 뿐.

 

 

그런데 이 곳. 플레이즈파크는 대형 규모인만큼 그리고 성인도 함께 이용 가능해서 아이는 물론, 어른까지 신날 수 밖에 없더라고요.

 

네. 아빠는 첫째 축복이보다 더 신난 듯 합니다.

 

 

아빠와 함께 열심히 오르내리면서 더 신난 축복이.

 

그리고 키즈카페의 빠질 수 없는 볼풀장도 마련되어 있어 또 신나게 익숙한 코스로 공놀이를 즐겨주고요.

 

 

키즈카페와 다른 점이라면 좀 더 볼풀장이 넓다는 것과 아쉽지 않게 가득 가득 채워 놓은 볼로 인해 깊이도 깊다는 점?! 그래서 아이들이 더 신나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하빈이가 저렇게까지 푹 잠긴 볼풀장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하.

 

 

그리고 이매진샌드박스라고 하여 모래놀이도 가능하게끔 만들어 두어 아이들에게 이 곳 역시 인기가 많았습니다.

 

직접 그림을 그려 그 그림을 화면에 띄울 수 있게 하는. 이 역시, 또 익숙한 키즈카페의 빠질 수 없는 명물 코스죠.

 

 

인형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곳을 또 마음에 들어할 것 같아요.

 

각종 동물인형과 장난감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특이하게 또 아이들 사이즈에 맞춰진 운동기구도 많아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축복이도 냉큼 올라타서 신나게 운동을 하더라고요.

 

 

이제 24개월이 지난 첫째, 그리고 5개월인 둘째. 두 아이가 함께 있을 만한 곳 찾기도 쉽지 않은데, 이 곳 이천플레이즈파크는 정말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라 유아공간이 잘 되어 있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저귀를 갈기 위한 곳. 수유를 위한 공간. 곳곳에 포진되어 있어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어서 나의 기저귀를 갈아달라!"

 

그리고 축복이가 상당히 오랜 시간 머물었던 플레이존입니다. 어렸을 때 추억 소환해야 될 것 같은. 퐁퐁.

 

 

아빠는 축복이를 챙기러 갔다가... 역시... 축복이보다 아빠가 더 신이났고요.

 

 

24개월이 저길 어떻게 올라가? 싶었는데 일어나서 내려오기까지 너무 잘하더라고요.

 

액션히어로는 좀 더 큰 아이들이 놀기 좋은 곳이더라고요. 초등학생 정도 되어 보인은 아이들이 많이 놀고 있었어요. 두 돌이 된 축복이도 이렇게 에너지가 넘치는데 초등학생 정도면 정말 몸을 활동적으로 움직여 줘야될텐데 여기가 딱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참 재미있게 놀고 다음 플레이존으로 넘어가려고 하니, 갑작스레 소나기가 와서 당황스러웠는데요. 우산도 없는 상황. 각 플레이존으로 이동거리가 짧긴 하지만, 아이를 데리고 이동해야 하는데 좀 난감하더라고요.

 

그런데! 각 플레이존으로 이동할 때 각 출입구마다 대형 우산이 놓여져 있었는데 이 우산들이 모두 플레이즈파크에서 제공한 우산이더라고요. 실내놀이터인 플레이즈파크이지만 각 플레이존으로 이동할 때 비록 짧은 이동거리이지만 아이들과 그 부모를 배려한 서비스인 것 같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축복이와 이동한 곳은 플레이즈파크의 BUBBLE SOCCER

 

자기 전에도 '공' 을 외치며 잠들 정도로 공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축복이인데요. 이 공간은 정말 축복이를 위한 공간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렇게나 드넓은 공간에 공과 놓여져 있다고 하니 그것도 맨발로 마음껏 뛰놀 수 있으니 축복이 입장에선 여기가 천국이 아닐까- 싶을 정도더라고요.  

 

뛰고.

 

 

뛰고.

 

또 뛰고.

 

플레이즈파크 입구에 매점이 있긴하지만, OMI라고 하여 레스토랑이자 카페가 있는데요.

 

플레이즈파크, 아담한 키즈카페만 다니다가 쏙 반한 실내놀이터! 아이와 갈만한 곳 강력추천! @이천플레이즈파크

 

신랑과 저도 배가 출출하고 축복이도 허기질 것 같아 OMI에서 치킨을 주문해 먹었답니다. 아이를 위한 놀이공간인 플레이즈파크. 그런만큼 카페에서도 아이를 위한 음식이나 음료, 우유 등이 구비되어 있어 마음에 쏙 들었어요.

 

 

저 주스도 과일로만 100% 갈아 만든 주스라 축복이와 함께 나눠 마셨답니다.

재미있게 놀고 무척 들뜬 축복이. 

플레이즈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 길.

 

동네 키즈카페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올 때도 금새 할 것 다 했다며 만족하고 나오는 축복이인데 오늘따라 많이 아쉬워했습니다. 신나게 놀고 돌아오는 길, 8시쯤 되니 바로 졸립다고 잠이 드는 축복이를 보며 에너지를 발산 시켜줘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 집으로 돌아와서도 깨지 않고 푹 잤습니다.

 

오! 놀라워라!

 

넘치는 아이들의 에너지를 발산시켜 주기 좋은 플레이즈파크. 방학 때 오기에도 좋고, 다음 여름방학에 또 와야 겠어요!  

 


< 이천플레이즈파크 전화번호 > 

T . 031-631-6702


< 이천플레이즈파크 주소 >

경기 이천시 부발읍 황무로1965번길 110 (송온리 468)


자가용 이용시 

영동고속도로 이천 IC에서 '충주, 장호원' 방면으로 좌측방향 → 경충대로를 따라 3.5km 이동 →  가산 삼거리에서 좌회전 → 약 1km 앞 우측 PLAYZ 입구 도착!


버스 이용시

이천종합터미널 → '제일은행, 이천터미널' 정류장에서 28-8, 28-82,28-83 버스 탑승 → '월량골'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290m

 

< 이천플레이즈파크 운영시간 >

매일 오전 11시 ~ 저녁 7시 30분까지 운영 (화요일 휴무)

< 이천플레이즈파크 가격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이천시 부발읍 송온리 468 | 플레이즈파크
도움말 Daum 지도

배우자 출산휴가 연간 유급 10일 확대

고용노동부가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차별없는 양질의 여성일자리 확충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여성 일자리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저 또한 임산부이자, 육아를 하고 있는 육아맘으로서 이번 대책이 반갑기도 한데요. 하지만 무엇보다 제도적인 대책이 마련된 것으로 그치지 않고 이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되지 않으면 있으나 마나한 제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주요 대책 중, 남성육아 활성화 소식이 제일 반갑습니다. 현재 5일 한도의 배우자 출산휴가를 연간 유급 10일로 확대한다는 것인데요. 5일은 너무 짧았어요. ㅠ_ㅠ


신랑아, 이제 나 출산할 때 곁에 오래 있어줘... 하하;


아래 내용 확인해 보세요. 출처는 고용노동부입니다. 





고용부, 관계부처와 함께 현장의견 반영한 ‘여성 일자리대책’ 발표


◇발표 배경 


이번 대책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취임직후 현장의 노동자 애로를 듣기 위해 운영한 ‘현장노동청’ 등을 통해 접수된 현장의견을 토대로 수립한 문재인정부의 여성 고용노동정책 로드맵으로 ‘제 6차 남녀고용평등 및 일·가정 양립 기본계획’이기도 하다. 


이번 대책은 재직 중인 여성노동자의 경력단절 예방과 불가피하게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재취업 촉진, 차별없는 여성일자리환경 구축의 세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대책 


1. 임신노동자 지원 


임신기 여성노동자는 출산 전 퇴사하는 경우가 많아 임신기에도 육아휴직을 허용하고 임신기에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청구권을 임신 전 기간으로 확대한다. 


2. 남성육아 활성화 


현재 5일 한도의 배우자 출산휴가를 연간 유급 10일로 확대하고 두 번째 육아휴직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하며 육아휴직급여 인상을 추진한다. 아빠 육아 정보 제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도 구축·운영한다. 


3.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활성화 및 대체인력 지원 강화 


현재는 육아휴직 잔여 기간만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인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을 육아휴직 잔여 기간의 2배로 확대한다. 또한 육아휴직자의 대체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의 지급요건을 합리적으로 개선한다. 


4. 기간제 근로자 출산·육아지원 강화 


기간제 근로자가 출산휴가 기간 중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경우에도 출산휴가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재직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5. 직장어린이집 확충 


중소·영세사업장의 저소득 맞벌이 근로자는 사업장 내에 설치된 직장어린이집의 혜택을 받기가 곤란한 점을 고려하여 거주지 인근에서 직장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수요 맞춤형 방안을 강구한다. 또한 대규모 사업장의 ‘직장어린이집 의무이행제도’를 개편하여 실제 보육수요를 감안하여 적정규모의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도록 할 계획이다. 


6. 성차별적 고용관행 개선 


남녀고용평등법의 일부조항과 근로기준법 여성노동자 보호조항이 5인 미만 사업장에도 사각지대 없이 적용되도록 하고 여성노동자 및 여성관리자 비율 제고를 위한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 Affirmative Action)의 적용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1~6의 여성 경력단절 예방대책의 실효성 있는 현장 실행을 위해 전국 47개 지방노동관서에 ‘남녀고용평등업무 전담 근로감독관’을 1명 이상 배치한다. 


7. 경력단절 후 재취업 지원 


경력단절여성 재고용·고용유지 기업에 대한 세제지원이 강화되고 중기부 여성벤처펀드와 국민연금 책임투자펀드를 통해 여성고용 우수기업에 대한 투자를 촉진한다. 


30대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특화된 취업지원도 강화하여 경단여성 특화 취업성공패키지가 2개소 시범도입되고 폴리텍과 새일센터의 고부가가치 훈련과정도 확대된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 R&D, 창업, 사회적경제 분야의 여성일자리기회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여성 일자리대책의 의미 


이번 대책은 지난 5개월간 현장의견 청취, 관계부처 간의 긴밀한 협업, 일자리위원회 논의 등의 과정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고용노동부 김영주 장관은 “이번 여성 일자리대책은 문재인 정부의 양질의 일자리 확충과 차별없는 공정사회 구현의 핵심대책이다”며 “최초의 여성 고용노동부장관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이번 대책이 현장에서 하루 빨리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저귀발진 심한 아기, 베비언스 BOSCP:보습 사용으로 많이 좋아졌어요!

기저귀발진 심한 아기, 베비언스 BOSCP:보습 사용으로 많이 좋아졌어요!

겨울이 되고 나서 계속 감기를 달고 사는 우리 아이. 훌쩍이다가 기침도 자주 하는 듯 하더니, 결국 ㅠㅠ 소아과를 가니 이거 심해지면 폐렴으로 가요- 라고 주의를 주시더라고요. 귀에도 염증이... 


항생제 없이 감기약을 달고 지내다 항셍제까지 투여 받아 약을 먹다 보니 항생제로 인해 평소에 비해 똥이 많이 무르더라고요. 나중엔 설사까지 계속...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기저귀 발진이 심해지고. 


어린이집에 매일 보내는 입장에선, 마음이 너무 아프고. 매일 연고를 덧바르고 덧발라도 좀처럼 낫지 않던 기저귀 발진. 항생제를 끊고 나서도. 좀처럼 기저귀 발진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러다 약국에서 들은 뜻밖의 이야기. 


응가를 하고 난 후, 씻길 때 쓰는 아기 바디워시가 보습이 약해서 그럴 수 있다는. 


그제서야 사용하고 있던 바디워시를 바꿨어요. 11번가에서 베비언스 바디워시가 저렴하게 팔고 있어 구매했는데요. 와. 진작 바꿀 걸 그랬어요. 



기저귀 발진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더니, 베이비샴푸&바디워시 보습으로 바꾸고 나니 금새 나아지더라고요. 



< 비판텐 연고 > 와 < 베비언스 BOSCP:보습 > 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확실히 이전보다 나아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베비언스 BOSCP:보습 은 보습효과가 상당히 뛰어납니다.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적은 로우 알러젠 베리향을 사용해 인공향에 대한 부담도 없구요. 


좀 더 빨리 나을 수 있었던 기저귀 발진, 너무 뒤늦게 잡은 것 같아 아가에게 미안하기도 한데... 저와 같은 고민을 안고 계신 분들은 바디워시도 신경써서 구매하시길 바래요! 


- 제 돈으로 직접 구매하고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 


베비언스 액상분유, 언제 어디서나 바로 수유 가능! 액상분유 추천

베비언스 액상분유, 언제 어디서나 바로 수유 가능! 액상분유 추천

액상분유를 아시나요? 


이제 15개월이 되어 분유를 먹진 않지만, 곧 둘째가 태어날 예정이라 이것저것 정보를 많이 알아보고 있는데요. 첫 아이이다 보니 뭘 잘 몰라 그냥 산부인과에서 처음 먹였던 분유로 돌까지 계속 먹였는데요. 6개월쯤 되었을 때 외출을 했는데 저희는 가루타입의 분유를 열심히 타고 보온병에 담아온 물로 수온 맞추고 있는데 옆에서는 너무나도 수월하게 바로 분유를 먹이는 것을 보고 유심히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처음으로 분유에 액상분유가 있다는 걸 알았네요. 



한 번 외출하려고 하면 보온병에 온수를 담고 또 냉수를 챙기고 젖병에 분유를 별도의 소분하여 담는 분유통에 옮겨 담아 단순히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기 위해서 챙기는 짐만 해도 어마어마했는데요. 액상분유는 아기와의 외출시 젖병, 보온병이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게 수유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베비언스 액상분유는 열을 가하는 농축, 건조 과정이 없는 신선한 1A 등급의 프리미엄 원유를 사용하고, 무균충전공법으로 생산해 아기에게 한 병 한 병 최적의 영양을 제공합니다. 


현재 LG생활건강 베비언스 액상분유의 시장점유율은 분유 시장 전체로는 약 5% 수준이고 액상분유 시장 내에서는 85%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액상분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국내 분유시장은 현재 가루타입 중심이지만 해외에서는 액상타입의 분유가 신선함, 영양보존, 안전함 등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많더라고요.



베비언스 산양 액상분유는 네덜란드 청정지역 목장의 산양 유성분을 담았습니다. 



산양유는 우유와 다른 단백질 조성을 하고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αS1-카제인이 거의 없고 소화가 쉽고 흡수가 잘 되는 β-카제인의 함량이 많아 연약한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산양유의 올리고당은 우유보다 약 5∼8배 수준으로 높게 함유된 것이 특징입니다.



산양 분유는 기존 우유 분유를 먹고 자꾸 토하거나 설사하는 등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아기에게 좋아요. 



처음 액상분유를 시도한다면 체험팩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





조지루시 가습기 직구, 콧물 달고 사는 우리 아기를 위한 가열식가습기 추천

조지루시 가습기 변압기,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법, 조지루시 가습기 세척, 조지루시 가습기 전기세, 가열식 가습기 전기세, 샤오미 가습기, 온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추천, 한일 가열식 가습기, 벨레 가습기, 일본 가습기, 조지루시 변압기, 일본 조지루시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방법, 조지루시 가습기 직구, 콧물 달고 사는 우리 아기를 위한 가열식가습기 추천

지인이 조지루시 가습기를 구매했는데 정식 수입제품이 아니다 보니 그냥 국내 쇼핑몰에서 조지루시 가습기 구매를 했는데 배송이 보름이상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 


조지루시 가습기 변압기,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법, 조지루시 가습기 세척, 조지루시 가습기 전기세, 가열식 가습기 전기세, 샤오미 가습기, 온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추천, 한일 가열식 가습기, 벨레 가습기, 일본 가습기, 조지루시 변압기, 일본 조지루시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방법

조지루시 가습기 최저가 구매 바로 가기


"이럴 줄 알았음 내가 그냥 직구로 조지루시 가습기 구매 했지!" 


미리 재고가 있는 상태에서 판매하는 줄 알고 구매했다가 주문과 동시에 거기서도 구매를 했나 보더라고요. 결국 그 쇼핑몰에서 중개역할만 해 주는 셈이다 보니 배송이 보름 이상 걸렸다는;; 그렇다면 이왕 사는거 저렴하게 조지루시 가습기를 아예 처음부터 직구로 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판단이. 하하;


조지루시 가습기 변압기,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법, 조지루시 가습기 세척, 조지루시 가습기 전기세, 가열식 가습기 전기세, 샤오미 가습기, 온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추천, 한일 가열식 가습기, 벨레 가습기, 일본 가습기, 조지루시 변압기, 일본 조지루시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방법


제작년인가 작년에 아기를 낳으면서 가습기를 사라고 지인이 추천했었는데 그땐 가열식 가습기에 대한 별 생각이 없었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난방으로 인해 공기가 건조해 지다 보니 가습기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특히, 일반 가습기는 공기가 찬 데 비해 가열식 가습기는 공기를 훈훈하게 해주니 그 점도 마음에 들고요. 


무엇보다도! 돌이 지난 이제 14개월 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툭하면 콧물을 뿜어내는 아가를 보면 마음이 아파요. 왜 감기약을 1주일 이상 달고 지내는데도 왜 이리 빨리 낫지 않는걸까요. 


신랑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무래도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오래된 건물이라 천장이 높고, 웃풍이 심해 찬공기가 느껴져서 더 쉽게 감기가 낫지 않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아무래도 일단 조지루시 가습기는 가열식 가습기라 일반 가습기에 비해 찬 공기가 아닌 따뜻한 공기가 나온다는 장점이 있죠. 공기청정기를 돌리는데도 공기청정기가 선풍기처럼 찬 바람이 나오다 보니 집안은 늘 서늘한 기운이 도는 듯 합니다. 조지루시 가습기가 우리집에 필요하겠다 싶은데... 다만, 일본 가습기이다 보니 조지루시 변압기, 일명 도란스가 필요하다는 점! 도란스 무게도 꽤 나가고 아무래도 한 번 더 전압을 연결해서 변압하는 과정이다 보니 치렁치렁 걸리적 거리는 느낌도 들고요. 거기다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방법을 알고 싶으나, 후덜덜한 일본어. 


뭐... 뭐지...


조지루시 가습기 변압기,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법, 조지루시 가습기 세척, 조지루시 가습기 전기세, 가열식 가습기 전기세, 샤오미 가습기, 온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추천, 한일 가열식 가습기, 벨레 가습기, 일본 가습기, 조지루시 변압기, 일본 조지루시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방법


다행히 신랑이 일본어를 잘 하니 신랑에게 맡겨 보... 기에는 신랑이 너무 늦게 퇴근하고 오구요. 그러나!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법도 검색해 보니 자세히 잘 나와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성능면에 있어서는 가열식 가습기의 최고봉은 당연, 조지루시 가습기!


자, 이제 구매를 위한 마음은 준비되었으니 조지루시 가습기 최저가를 검색해볼까?


무엇보다 조지루시 가습기는 세척 방법도 정말 쉽죠. 구연산 넣고 세척 버튼 누르고 물 버리기만 하면 끝이니 말이죠. 이러쿵 저러쿵 가습기 세척 문제 말 많지만, 밥통 모양의 조지루시 가습기 세척 방법 만큼 수월한 가습기는 본 적이 없... 하하;



조지루시 가습기 변압기,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법, 조지루시 가습기 세척, 조지루시 가습기 전기세, 가열식 가습기 전기세, 샤오미 가습기, 온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추천, 한일 가열식 가습기, 벨레 가습기, 일본 가습기, 조지루시 변압기, 일본 조지루시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방법


조지루시 가습기 최저가 구매 바로 가기

https://www.qoo10.com/su/401551757/Q108011469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EE-RM35-WA / EE-RM50-WA] 스팀식 가습기 / 가열식이라 안심! / 앱쿠폰가 103불


현재까지 누적 판매대수만 큐텐에서 920개... 덜덜. 역시 대세인가... 


건조한 겨울에 필수품!! 조지루시 스팀식 가습기  


무엇보다 큐텐앱쿠폰가 103불(약116,000원) 5개월 무이자 할부가능!


조지루시 가습기 최저가 구매 바로 가기


조지루시 후기 팩트 오지구요! 마지막 멘트가 압권이네요. '가습기는 그냥 이거 사세요' 사야만 될 것 같은 사용후기 입니다; 하하; 


조지루시 가습기 변압기,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법, 조지루시 가습기 세척, 조지루시 가습기 전기세, 가열식 가습기 전기세, 샤오미 가습기, 온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추천, 한일 가열식 가습기, 벨레 가습기, 일본 가습기, 조지루시 변압기, 일본 조지루시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방법


조지루시 가습기 최저가 구매 바로 가기


스팀식 가습기의 장점!

1. 입구가 넓어서 손질이 간단

=> 오염물이 달라붙기 어렵도록 구성.손질이 귀찮은 필터가 없는 구조 

2. 깨끗한 증기를 약 65도 까지 식혀 방을 가습합니다.

3. w센서가 온도를 자동으로 컨트롤

4. 트리플 안전설계

1) 차일드 록: 안전을 위해 키를 3초동안 누르면 작동이 멈춥니다.

2) 뚜껑 개폐 록: 레바로 뚜껑을 항상 잠궈놓고 있기 때문에, 

뒤집어져도 간단하게 열리지 않도록 되어있습니다.

3) 본체를 모르고 쓰러뜨려도 물빠짐을 최소화합니다.

(뚜껑이 확실하게 닫혀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조지루시 가습기 변압기,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법, 조지루시 가습기 세척, 조지루시 가습기 전기세, 가열식 가습기 전기세, 샤오미 가습기, 온가습기, 가열식 가습기 추천, 한일 가열식 가습기, 벨레 가습기, 일본 가습기, 조지루시 변압기, 일본 조지루시 가습기, 조지루시 가습기 사용방법


조지루시 가습기 최저가 구매 바로 가기

https://www.qoo10.com/su/401551757/Q108011469

신생아 아기 귀청소 & 코청소 하는 방법 - 마마치 우리아이 코닦지 귀닦지 사용기

신생아 아기 귀청소 & 코청소 하는 방법 

마마치아기귀코클렌저(마마치 우리아이 코닦지 귀닦지)와 면봉으로 뚝딱

아기귀청소,신생아귀청소, 귀 클리너, 아기 귀지, 마마치, 아기귀코클렌저

첫 아이가 돌을 맞이하고 이제 곧 둘째를 만나게 되는데요. 첫 아가를 낳았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랑도 저도 아기를 처음 마주하다 보니 첫째 때는 어쩔 줄 몰라하곤 했는데 말이죠. 아기를 키우면서 가장 애를 먹는 때가 이유 없는 울음이죠. 사실, 아가 입장에서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 우는 것임에도 신생아를 대하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배가 고파서 우는 건지, 어디가 아픈건지, 뭔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때가 많습니다. 


12개월이 넘어섬에도 불구하고 첫 아이인 축복이를 마주할 때도 늘 애를 먹곤 합니다. 


얼마전엔 예방접종을 맞기 위해 소아과에 갔다가 열이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랬습니다. 일어나서 지금까지 아무 탈 없이 분유며 이유식이며 맛있게 잘 먹고 잘 놀았는데 열이 있다니! 


열이 있을 때면 늘 소아과 담당의 선생님은 귀를 항상 확인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어린 아기이다 보니 열이 있으면 쉽게 중이염으로 이어지기 때문인데요. 그럴 때마다 마주하게 되는 귓속 귀지


괜히 얼굴이 붉어지곤 합니다. 부... 부끄러워...


아기 귀지를 청소해 주기란 쉽지 않고 위험하기도 한데 귀 바깥쪽은 귀 클리너로 신경써서 청소해 주면 좋죠. 신생아 때부터 신생아귀청소를 해 주면 좋은데 따로 귀 클리너를 보지 못해 평소 목욕 후 사용하던 오일로 귓바퀴만 청소해 주곤 했는데요.


마마치에서 아기귀청소를 위한 마마치 아기 귀코클렌저 제품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아기귀청소,신생아귀청소, 귀 클리너, 아기 귀지, 마마치, 아기귀코클렌저

아기귀청소,신생아귀청소, 귀 클리너, 아기 귀지, 마마치, 아기귀코클렌저

아기 귀 청소용 면봉으로 오일과 면봉이 세트입니다. 아기 귀바퀴 청소, 입에 흘린 아기 침 청소, 굳어있는 코딱지 청소가 가능합니다.


마마치 귀코클렌저는 무알코올, 무색소, 무향료로 자극이 덜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귀청소와 더불어 코청소가 가능한데요. 아가의 코딱지가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경우가 많아 오일이나 바세린 등을 면봉에 묻혀 각질 불려서 닦아주는 경우가 많은데 오일이나 바세린을 대체할 수 있는 귀코전용클렌저 제품입니다. 


피톤치드, 녹차추출물, 알로에베라잎추출물 등 식물성 원료가 피부진정과 수분공급에 도움을 줍니다.


너무 물 같지도 않고 너무 끈적이지도 않는 제형이라 사용이 편리하더라고요. 


먼저, 면봉에 클렌저를 소량 묻힙니다. 




클렌저를 묻힌 면봉으로 아기 귓바퀴를 살살 닦아 줍니다. 



마찬가지로 클렌저를 소량 묻힌 면봉으로 아기코딱지, 코주변의 각질, 노폐물을 부드럽게 닦아 줍니다. 


아기귀청소,신생아귀청소, 귀 클리너, 아기 귀지, 마마치, 아기귀코클렌저


마마치 젖병으로도 유명한 신생아 전문 제품이라는 점과 그간 마마치 젖병을 사용하면서도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 제품도 역시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이제 곧 태어나는 둘째 아기도 마마치 젖병과 마마치 귀코클렌저로 돌보게 될 것 같네요. ^^ 아이 귀지 청소, 이제 전문 제품으로 고민 해결하세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 이번에도 성공할 수 있을까?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 이번에도 성공할 수 있을까?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산후조리원> 예약 일정 확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 이번에도 성공할 수 있을까?


이미 첫 아이를 낳으면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을 이용하여 꽤나 너무나도 무척!!! 만족했던지라 둘째도 꼭 이 곳,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 산후조리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 이번에도 성공할 수 있을까?


문제는 예약에 성공해야... ㅠ_ㅠ 가격적인 면에서도 너무 만족스럽고, 다들 너무나도 친절하셔서 첫 아이를 낳으면서 무섭고 걱정했던 부분이 상당히 많이 해소가 되었어요.



물론, 거의 모자동실로 쭉- 함께 있다 보니 쉬기 위해 산후조리원에 간다- 라는 말과는 좀 거리가 멀지만 말이죠. 오히려 전 그래서 좋았어요. 출산후 엄마 몸조리도 중요하긴 하지만 첫 아이의 엄마로서 많이 배울 수 있었거든요. 



산후조리원 인터넷 투어예약 사전안내가 되어 있어 냉큼 일정 체크해 두었습니다. 송파구민 산모라면(주민등록 기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니! 확인해 보세요. ^^


정말 강추! 강추!




둘째 임신, 직구 구매 출산용품 추천(체온계, 콤비기저귀휴지통, 에르고베이비캐리어)

둘째 임신 후, 직구로 구매한 출산용품 추천(브라운체온계, 콤비기저귀휴지통, 에르고베이비캐리어 아기띠)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후, 차곡차곡 다시 큐텐 장바구니를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첫째때와 다르게 입덧이 좀 심해졌어요. ㅠ_ㅠ 아오... 힘들어...



젤리라도 먹으면 좀 나을까 싶어 젤리를 구매했어요. 일본 군마현 도미오카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만난라이프' 라는 회사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곤야쿠바타케'라는 제품인데요. 



일명, 곤약젤리. 일본 다녀오면서 선물로 구매를 많이 하죠. 최근에 많이 구매하더라고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으로 먹는다고들 하는데; 전 임신 중이라 다이어트가 목적은 아니지만, 입이 심심할 때마다 먹기 위해 주문했네요.


곤약젤리 최저가 직구 구매 링크 >> https://goo.gl/D1xTGv


사과맛, 포도맛, 복숭아맛 등 여러 맛이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파인애플맛과 복숭아맛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해서 먹을 때의 그 맛이란!!!

 

그래서 주문했는데, 언제 도착할지... +_+ 어서 와랏!



하하. 일본 젤리를 소개하려고 글을 쓴 건 아니구요. 



문득 둘째를 임신하고 둘째를 위한 아기용품, 출산용품을 직구로 구매하다 보니 이런 정보는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국내에서 살 때보다 직구로 사면 더 저렴한 출산용품! 유아제품! 뭐가 있을까요? 첫째를 임신했을 때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주위 추천 제품을 마구마구 백화점이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국내에서 모두 구매했는데요. 구매한 대다수의 제품이 국내산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나니, 직구로 구매할 걸- 후회가 되더라고요.


하나! 출산용품 필수품 중의 필수품! 브라운 체온계


둘째를 위한 체온계, 역시 브라운이죠.

 


BROWN IRT-6520 체온계로 AA배터리를 사용하는 제품이며 AA배터리 2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 건전지로만 약 2년간 사용 가능해요. 어마어마하죠? 하하. 국내에선 동일 제품을 거의 2배 되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브라운체온계

최저가 직구 구매 링크 >> https://goo.gl/Pi7MEB


둘! 일본 콤비 기저귀 휴지통, 기저귀 쓰레기 처리 고민 끝! 친구 출산선물로도 인기!


일본 콤비 기저귀 휴지통입니다. 


기저귀 냄새가 온 집안을... 하하; 그래서 많이들 쓰는 콤비 기저귀 휴지통입니다. 사실 일반 쓰레기통에 기저귀를 버리고 냄새야 좀 참으면 되지...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 전 기저귀 휴지통을 쓰는 이유는 '냄새'도 '냄새'지만, '세균' 때문입니다. 공기중에 날아다닐 혹 모를 변 세균 때문에 아기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꼭 밀봉해서 버리려고 하는데요. 일회용 비닐팩에 매번 담아 버리다가 아깝다는 생각과 함께 이 또한 제대로 밀봉이 안되는 것 같아 콤비기저귀휴지통을 써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밀봉 효과 짱! 



이 콤비 기저귀 휴지통은 국내 제품이 아니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일본 제품입니다. 그래서 이런 제품은 일본 직구를 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죠.


일본 직배송 상품입니다. 리필 비닐도 미리 넉넉하게 직구로 구매하세요!


콤비기저귀휴지통


셋!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아기띠, 힙시트 에르고베이비아기띠


이미 많은 엄마들에게 사랑받고 있고 전세계 의학전문가들이 인정한 '에르고베이비 아기띠' 입니다. 2016 영유아브랜드 선호도 조사로 힙시트 부문 1위에 선정된 '에르고베이비'. 


Ergo Baby 360 Cool Air Mesh Baby Carrier(에르고베이비360쿨에어매쉬베이비캐리어)가 정식 제품명입니다. 



국민아기띠로 유명한 에르고베이비가 최근 선보인 ‘360 캐리어 쿨에어그레이’가 출시 일주일 만에 품절사태를 빚기도 했다는 기사를 보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시원한 매쉬소재인데다 앞보기가 가능하다는 점도 좋고요. 아가가 성인보다 체온이 더 높다는 건 알고 계시죠? 잘못된 정보로 무조건 따뜻하게 따뜻하게... 하다간 땀띠로 애 먹는다는... 

땀을 많이 흘리는 아가라면 특히, 더욱! 매쉬소재의 제품을 구매하고 옵션으로 워머를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부터 최대 15Kg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에르고베이비360쿨에어매쉬베이비캐리어

최저가 직구 구매 링크 >> https://goo.gl/2S1tRL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법! 큐텐 앱을 이용해 큐텐 직구 쿠폰을 함께 적용해서 구매하시길 바래요! 페이코 첫 결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확인하세요! (전 이미 첫 결제가 아니라는;; ㅠ_ㅠ)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6개월~36개월 장난감)

돌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 6개월~36개월 남자아이 장난감 추천

축복이가 태어난지 어느새 1년! 따로 돌잔치를 하지 않고 가족끼리 조촐하게 넘어 갔는데 그래도 회사에는 떡을 돌려야 될 것만 같아;;; 돌떡을 돌렸네요. 


신랑네 회사와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돌떡을 돌렸는데 신랑네 회사 직원분들이 돌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 (우리네 회사에서는 없었는데;)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입니다. 가격이 꽤 나가 당황했네요.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한참을 카메라 렌즈 뚜껑을 가지고 놀다가 축복이는 본인의 장남감임을 인지했는지 장난감을 발견하고 냉큼!!! 성큼 성큼.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축복이는 본인의 선물임을 눈치채기라도 한 건지 신이 나서 장난감 주위만 맴맴 돌더라고요. 조금씩 걷기 시작하고 자기 의사 표현이 늘어나면서 참 신기합니다. 운전대에 꽂힌 축복이.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아빠가 조립을 해 주는 와중에도 그 곁을 떠나지 않고 꿋꿋이 지켜보네요.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완성이 되고 난 후, 축복이는 신나서 냉큼 앉아 여러 버튼을 꾹꾹 눌러 보며 흥을 냅니다. 너무 귀여웠어요.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돌 선물로 받은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

 

브이텍 3단계 변형 운전놀이 자전거를 여기저기 끌고 다니기도 하고 말이죠. 언제 이렇게 큰거지- 싶게 훌쩍 컸네요. ^^

 

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가까운 회사 동생이 유아용 카시트에서 이제 주니어용 카시트로 넘어가려고 한다며, 브랜드 평판 좋은 카시트 직구로 추천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카시트 구매비용이 저렴한 편이 아니다 보니 아이의 성장에 맞춰서 그때 그때마다 카시트를 바꿔주기란 쉽지 않은데요. 아이의 성장에 맞게 변경 가능한 카시트를 찾아봤습니다. 역시, 카시트는 직구로 사야 저렴하죠. 하하.

신생아 카시트를 알아 본게 바로 엊그제인데 우리 아가도 이제 곧 돌이고 아가 몸무게도 13KG를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주니어 카시트를 구매해야 되는데요. 나의 소중한 아기가 쓰는 카시트라는 생각에 정말 알아준다는 브랜드 제품은 다 알아봤습니다.

아! 신생아 때도 카시트를 쓰냐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히려 아기가 어릴수록 카시트는 더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엔 잘 몰라서 안고 차를 타곤 했는데요. 만약의 상황엔 아기가 엄마의 에어백 역할을 해서 엄마의 충격까지 고스란히 아기가 다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덜덜.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는 차로 잠깐 이동할 때도 번거롭더라도 꼭 카시트를 장착했답니다. 신생아니 앉을수도 없는데 무슨 카시트냐고 하지만,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바구니형 카시트가 있어요. 뒤보기로 설치하고, 운전자 뒷좌석에 설치하는게 좋죠. (운전자가 사고가 나면 반사적으로 자신이 안전한 방향으로 방향을 튼다고 해요.)

잠깐! 왜 후방장착을 할까?
생후 12개월 미만의 아이는 후방장착이 거의 필수처럼 여겨지는데요. 아이가 어릴 수록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몸이 쏠리면서 머리와 척추를 다칠 위험이 높아져요. 아무래도 후방장착을 하면 충격을 받아도 등받이와 밀착되고 넓은 면적으로 충격이 분산돼 정면 장착 보다 안전하다고 해요.

바구니형 카시트는 손잡이가 있어 들고 다닐 수 있고 간이침대나 흔들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어 요긴하게 잘 썼답니다.


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가전제품은 해외 직구를 해도 국내 AS가 가능하지만, 카시트는 해외 직구를 하면 국내 AS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왜 직구를 선호할까요? 일단 카시트는 사용하면서 마모가 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균열이 있을 수 있어요. 아기 옷이나 놀이기구, 장난감 등은 지인으로부터 다 물려 받았는데 카시트는 중고로 사거나 받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유인데요. '안전'이 1순위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신생아부터 18Kg까지 사용 가능하다... 라고 되어 있어도 마모가 되거나 균열이 생기면 과감하게 교체해 주는 게 좋아요. '안전' 과 직결이 되니 말이죠.

AS도 새 제품과 동일하게 정말 잘 해준다면 모를까. 영 찝찝할 것 같아 차라리 직구로 저렴하게 사고 차라리 또 이후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직구로 구매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유아용 카시트에서 주니어 카시트로 기변하는 단계. 요즘 웬만한 카시트는 다 독일과 프랑스 제품이 많더라고요.

일단 카시트 선택시, 벨트형 카시트보다는 ISOFIX(아이소픽스) 방식을 선호합니다. ISOFIX 방식은 카시트와 자동차를 연결하는 부분을 규격에 맞게 제작해 장착하기 쉽고 기존 안전벨트 방식보다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어요. 

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콩코트 트랜스포머 XT 주니어 카시트가 원터치 방식으로 등각도 조절이 되면서 ISOFIX 제품이라 눈여겨 봤어요.


>> 콩코트 트랜스포머 XT 주니어 카시트 바로가기

그리고 헤드레스트 확인. 가장 중요한 머리 보호. 작은 충격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에 따라 헤드레스트를 조절해 사고를 대비할 수 있어야 하죠. 

그리고 사고시 아이의 머리를 지켜줄 수 있도록 헤드 부분이 깊숙한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엄마들 사이에 가장 유명한 브랜드 카시트 제품 리스트 입니다.

브라이텍스,
싸이벡스 솔루션 큐픽스 플러스,
레카로 몬자노바,
콩코드 트랜스포머 XT...

마지막까지 브라이텍스콩코드 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콩코드 트랜스포머 주니어 카시트는 헤드레스트와 측면 보호대를 아이 성장상태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생후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KG에서 36KG까지) 콩코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주니어 카시트 중 하나인데요. 중국에서도 월 평균 4천대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수입물량 7천대를 판매했다고 해요.
핫하죠?

베페(베이비페어)에서도 콩코드코리아를 보고 반가워 했던 기억이...

일반 차량에 장착된 안전벨트를 사용해 아이를 고정시켜주는 주니어 카시트. 벨트가 걸리는 부분이 그냥 빠지지 않도록 안전장치 버튼이 하나 더 달려 있어 마음에 들더라고요. 

콩코드 트랜스포머 XT는 ISOFIX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어요. 차량에 안전하게 장착되면 그린색, 아니라면 붉은색. 눈으로 바르게 장착되었는지 안되었는지 확인 가능해서 좋아요.

원터치 원핸드 각도조절 기능 탑재로 등받이 각도 조절을 20도 조절 가능한데, 원터치로 된다는 점이 그리 편할 수가 없더라고요.
XT, T, X-BAG이 있는데 제일 신상이자, 제일 럭셔리한 XT로 선택. 하하.

그래서 전 큐텐에서 2017 콩코트 트랜스포머 XT 주니어 카시트 ISOFIX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제가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카시트 직구 리스트 공유합니다. 제 개인 선호도가 많이 반영된 카시트 순위 이기도 합니다. ^^; 

ISOFIX 장착이 되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론 브라이택스 애드버케이트 클릭타이트 컨버터블 카시트 가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도 대폭 낮춰서 직구 할 수 있구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카시트 구매하세요! ^^



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브라이택스 이 제품은 ISOFIX 제품이 아닌, 벨트로 장착하는 타입의 카시트입니다. 벨트로 장착하는 제품 중엔 브라이택스 애드버게이트 클릭타이트 카시트가 제일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배송비와 관부가세 포함이네요.


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싸이벡스 2017년 최신형 큐3픽스 유아 카시트입니다. 독일에서 발송되는 해외직배송 상품으로 무료배송이자 관부가세 포함이네요. 쿠폰가로 사면 저렴해요. 개인적으로 맨하탄 그레이 색상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독일 내 입고 지연으로 2~3주 가량 배송기간이 소요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물론, 다른 색상은 1주 정도 소요되는 듯 합니다.)



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주니어 카시트 브랜드 순위, 브라이택스 VS 싸이벡스 VS 레카로몬자노바 VS 콩코드트랜스포머 직구 추천



강추육아템! 아기방청소 아이로봇 브라바 380T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물걸레로봇청소기 직구 추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이자, 직장맘으로서 퇴근후 집에 오자 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쓸고 닦기 입니다. 헉헉. 어린이집에서 11개월 아기를 데려오자 마자 걸레질 시작! 언제부턴가 청소기는 더 이상 쓰지 않는...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 닦으려니 시간이 이중으로 들...
힘들... 헉... 헉...

사실 청소기가 아무리 좋게 나온다고는 하지만, 어린 아기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는 물걸레 청소만큼 중요한게 없다... 싶더라구요. 그러다 요즘 로봇청소기 괜찮게 나온다고 하던데 물걸레 로봇청소기는 없나... 기웃기웃...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는 청소기를 돌리면서 날리는 먼지 조차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물걸레 청소를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아이가 없을 때보다 아이가 생기고 나서 더 열심히 물걸레 청소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한참 콕 꽂혀 있는 해외직구 사이트를 한참 둘러 보다가 공동구매가로 저렴하게 나온 아이로봇 브라바 발견! 


로봇 전문 기업 '아이로봇(iRobot)'에서 선보이고 있는 물걸레 청소로봇 이죠. 강추 육아템 아이로봇 브라바는 아이로봇 회사에서 만든 정전기청소포 겸 물걸레 청소기라고 보시는 것이 정확할 듯 해요. 흡입 기능이 아니라 바닥을 문지르면서 건식 청소를 하고, 물걸레질을 하는 로봇청소기죠.


직구로 구매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이 바로 몇 볼트 지원 제품이냐... 인건데, 브라바는 100~240V 프리볼트 제품이랍니다. 돼지코만 있으면 쉽게 사용 가능해요.


브라바 380T 는 일반 청소(건식 청소)와 물걸레 청소(습식 청소) 2가지 청소모드를 지원합니다. 구매하기 전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아이로봇 브라바 한글설명서도 미리 다운로드 받아 정독했네요.

아래는 브라바 380T 한글설명서에 나와 있는 설명 중 일부에요. 자세한 한글설명서는 첨부해 놓을게요.


브라바 380T 한글설명서(다운로드)

아이로봇 브라바 물걸레청소기.pdf


건식 및 습식 청소 모드 Braava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마른 또는 젖은 청소용 헝겊, 재사용 가능한 동봉된 극세사 헝겊 등을 사용하여 단단한 바닥을 건식 청소 또는 습식 청소할 수 있습니다. Braava는 진공 청소기가 아니며 카페트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이로봇 브라바는 카페트와 그 가장자리를 감지해 그 위로 올라가지 않아요. 일부러 카페트를 이동시킬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건식 청소 모드 건식 청소 모드는 흰색 패드를 사용하여 청소합니다.

건식 청소 모드에서 Braava는 직진 후에 앞뒤로 평행 이동하는‘ㄹ’자 방식으로 청소합니다. 이 모드는 매일 먼지, 오물, 머리카락 등을 제거하여 깨끗하고 티끌 없는 바닥을 유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습식 청소 모드는 젖은 헝겊을 사용하여 청소합니다. 습식 청소 모드에서 Braava는 한쪽으로 짧게 전진한 후에 약간 후진했다가 다른 쪽으로 전진하는 방식으로 좌우를 번갈아 진행합니다. 이 습식 청소 작업은 바닥에 들러붙은 먼지와 때를 제거하는 데 편리합니다. 습식 청소 모드에서 Braava는 헝겊이 젖은 상태에서 최적화된 청소가 가능하도록 자동으로 청소 영역을 좁게 조절합니다.


팁: 일반 청소 모드로 바닥의 먼지를 제거한 후에 물청소 모드에서 물청소 패드를 사용하여 찌든 때를 깨끗이 청소하십시오.


흰색 패드는 다용도 청소 패드에 고정해 건식 청소 때 사용하고, 파란색 직조 패드는 물청소용으로 패드를 적신 후에 사용하면 되네요. 원목, 타일, 리놀륨 및 강화마루 등 다양한 바닥 청소가 가능해요.



일반적인 둥근 청소기와는 달리 사각 형태의 브라바 청소기는 구석구석을 청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특히 이 제품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실내 GPS처럼 작동해 청소 방향에 대한 신호를 보내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합니다.

브라바380T의 핵심인 널스스타(NorthStar)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청소 방향에 대한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합니다.



청소할 때마다 벽, 장애물, 급경사면을 기록해 생성된 맵을 생성하는데요. 그래서 가구배치 등으로 공간적 위치가 바뀌어도 혼란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신기하죠?


아이로봇 브라바 380T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턱을 넘지 못한다는 점인데요. 물걸레질을 한번이라도 해 보셨으면 잘 아시겠죠. 하중을 실어 걸레를 밀어 닦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턱이 있다면, 그 턱을 넘어 방으로 따로 들고 가서 넣어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일단 직구가격으로 관부가세포함해서 돼지코 포함해서! 배송비 포함해서 쿠폰 적용하니 26만원 정도라 가격이 참 착해요. +_+


저는 큐텐에서 구매했구요. 좌표는 요기!


큐텐에서 브라바 380T를 구매했는데 관부가세 포함이고 배송비나 추가비용 없어서 좋더라구요. 

구성품: 브라바380T,큐브, 청소용걸레, 충전스테이션, 충전기, 아답터, 배터리(내장형)

미국내 배송 일정 및 통관 지연에 따라 최대 15일까지 소요될 수 있다고 해요. 

배송요청사항에 <220V돼지코 필요> 라고 적어주면 220v 아답터(돼지코)를 별도로 발송해 준다고 하니 꼭 배송요청사항에 쓰세요! 저도 썼어요! 아답터 안주면 섭해요... (없으니까;;; 가지고 있는게; 하하;)

구매하실 때 큐텐 쿠폰 꼭 적용하세요!




아이로봇 브라바 사용법, 브라바380t, 브라바 충전, 브라바 설명서, 브라바 로봇청소기, 브라바 380t 단점, 브라바 380, 브라바 한글설명서, iRobot Braava 380t


휴대용유모차 초경량유모차 베이비젠 요요유모차 직구 구매기

휴대용유모차 초경량유모차 베이비젠 요요 VS 요야 유모차, 선택은? 휴대용유모차 초경량유모차 베이비젠 요요유모차 직구 구매기

가든파이브 현대아울렛도 즐겨 가는 곳이고 잠실 롯데타워몰도 자주 가는 곳 중의 하나 입니다. 아기가 없을 때는 장소 구애 받지 않고 신랑과 데이트를 마음껏 할 수 있었는데, 아기가 있다 보니 기본적으로 유아휴게실이 있는 곳을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큰 몰이나 백화점 위주로 방문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이번 여름휴가 역시, 저와 신랑은 부부 위주의 데이트 코스이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위주의 코스로 이동 경로를 짜다 보니 가든파이브 현대아울렛과 잠실 롯데타워몰을 오가게 되더라고요. 

예전에 비해서 아기를 위한 유아휴게실도 대중화 되고 수유실도 보편화되긴 했지만, 아기를 데리고 이동하다 보니 주로 유모차를 이용하게 되는데 어쩔 수 없이 유모차로 인해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쉬움이 느껴지는 부분이 아직 유모차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고 엘리베이터엔 항상 많은 사람이 타고 있어 층 이동이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 보니 유모차를 두고 그냥 아기를 안은 채로 이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는 해외로 나가질 않아서 다행이지, 해외로 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어요. 안정감 있는 유모차가 좋다는 말에 냉큼 고가의 안정적인 고급형 유모차를 구매했다가 번번히 외출 할 때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경량 유모차를 알아보다 보니, 엄마들 사이 가장 유명한 유모차가 베이비젠 요요 유모차더라고요. 백화점에 가서 가격을 알아보니 -.- 후덜덜...


그래서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구매가능한 방법을 찾다 보니... 역시, 직구가 답!


베이비젠 요요플러스는 6.2kg의 가벼운 무게와 기내반입 가능한 기내반입형 유모차입니다. 접이식이라 비행기의 기내 반입 수하물 선반에 넣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할까 알아보다가 큐텐에서 직구로 사는게 그나마 저렴하더라구요. 국내 구입가와 큐텐 직구가는 거의 13만원 차이가 납니다. 쿠폰 적용까지 하면 만원 정도 더 세이브 할 수 있더라고요.


요요유모차 직구>> https://directjapan.qoo10.com/su/401016193/Q108011469


요요유모차와 비교되는 또 하나의 초경량 유모차 또 다른 하나는 요야유모차입니다. 눈치채셨나요? 요요유모차의 짝퉁 느낌. 그러나 요요유모차와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다만, 가격 면에서는 거의 10배가 차이나죠.


요야유모차 직구>> https://directjapan.qoo10.com/su/401016221/Q108011469


한국에 LG전자나 삼성전자가 있다면, 중국엔 샤오미가 있듯이, 요야유모차는 중국의 샤오미 느낌이에요. 저가이면서도 기능이나 디자인 면에서는 다 갖춘 느낌이니 말입니다. 직구로 구매를 해도 요야유모차 뒤에 0이 하나 더 붙고 빠지고의 문제인지라, 은근 고민이 되더라고요. 


직접 페이지 들어가셔서 비교해 보셔도 큰 차이는 없다는 걸 느끼실거에요. 얼핏 보면 뭐가 요요유모차이고, 뭐가 요야유모차인지 느껴지지도 않으니 말입니다.



LG전자나 삼성전자 살래? 샤오미 살래? 


소비자마다 선호하는 성향에 따라 구매제품이 달라지듯... 많은 고민 끝에 저 역시, 직구로 구매했습니다. 유모차 구매는 역시, 직구가 답인 듯 합니다. ^^


 


예민한 민감성 피부인 우리 아기를 위한 아기보습크림, <마마치 피톤치드 드롭스 크림> 신생아로션 추천

신생아로션 추천 / 유아화장품 / 신생아크림 / 아기보습그림 / 아기로션 / 아기화장품 / 향균 탈취제
면세점에 갈 때면 종종 들리는 마마치. 유아화장품이나 젖병으로 유명한 브랜드 마마치. 이미 하빈이가 신생아시절일 때부터 마마치 100% 실리콘 젖병을 사용하며 마마치에 대한 호감도가 확 올라가기도 했죠. 


면세점 입점 브랜드 마마치에서 신생아로션, 유아화장품 피톤치드 드롭스 크림이 나와서 사용해 봤어요. 

기존 신생아로션과 달리 유분은 적고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쿨링 효과가 있어 여름에 쓰기 적합한 제품이랍니다. 무엇보다 피톤치드가 함유되어 있고 유분보다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보습크림으로 태열이 있는 아이들에게 좋아요.




하빈이도 태열이 정말 심해서 걱정이 정말 많았어요. 예민한 피부이기도 해서 작은 자극에도 쉽게 피부가 붉어지기도 하더라고요.
여름에 맞는 괜찮은 크림을 찾고 있던터라 마마치 피톤치드 드롭스 크림이 딱이더라고요.



하빈이도 시원하게 목욕 후, 자기 몸에서 나는 향이 좋은지, 계속 향을 킁킁-

피톤치드 향이란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천연살균물질로 내성이 생기지 않는 강력한 항균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토피, 트러블, 태열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피부 속 수분 유지에 기여합니다.


피톤치드 효과

- 삼림욕 효과

- 강력항균 탈취

- 피부질환 개선

- 면역 기능 증대

- 진정, 보습


마마치 피톤치드 워터드롭스 크림은 문지르면 물방울이 생겨 끈적이지 않는 제형으로 손으로 두드려 흡수시켜 주면 보습과 진정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천연보습인자인 히알루론산이 민감하고 건조한 아기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냉장보관하고 있어요. 수분이 많아 냉장보관시 쿨링효과를 더 볼 수 있거든요. 


목욕하고 슥슥-


목욕 후, 바디로션을 사용하기 전에 전신에 발라줘 보습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어요. 여름철이라 태열이 더 많이 올라오곤 하는데 그럴 때 이 크림이 딱이더라고요.

예민한 민감성 피부인 우리 아기를 위한 아기보습크림, <마마치 피톤치드 드롭스 크림> 신생아로션 추천

마마치 피톤치드 드롭스 크림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렇게 슥슥 문지르면 물방울이 생깁니다.

예민한 민감성 피부인 우리 아기를 위한 아기보습크림, <마마치 피톤치드 드롭스 크림> 신생아로션 추천


마마치 피톤치드 드롭스 크림
문질문질... 물방울이 송송송!



"내 다리 매끈하죠?"

마마치 피톤치드 스프레이는 쳔연피톤치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유아용 항균, 탈취제로 빨기 힘든 유모차, 카시트 등 아기 피부에 닿은 이불, 장난감 등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매번 빨기 힘들다... 싶었는데 이렇게 가볍게 칙칙-

정말 요긴하더라고요.


마마치 피톤치드 스프레이를 애용하고 있어요. 가볍게 흔들어 20~30cm 적당한 거리를 두고 분무합니다. 기저귀 악취 냄새 제거에도 좋아 쓰레기통에도 종종 뿌린다는...



신랑 신발에도 종종 뿌린다는... 왜? 항균, 탈취 효과에 탁월해서요. ^^

마마치 베이비 바디케어 & 생활용품 전 제품에는 수용성 피톤치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국내 유일의 수용성 피톤치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용성 피톤치드는 피부 흡수율이 30%에 불과한 반면, 수용성 피톤치드는 50%라고 하니 그 차이가 확연하네요.



신생아로션, 유아화장품, 신생아크림,아기보습크림,아기로션,아기화장품,향균탈취제,신생아로션,유아화장품,신생아크림,아기보습크림,아기로션,아기화장품,향균탈취제,마마치수분크림,마마치피톤치드스프레이,마마치피톤치드


신생아 100일 선물 - 신생아 손발 조형물 & 크리스탈 탯줄도장 @준아트

신생아 100일 선물 - 신생아 손발 조형물 & 크리스탈 탯줄도장 @준아트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싱글일 때와는 또 다른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누리는 요즘입니다. 바로 귀여운 우리 아가 덕분인데요. 난 아닐거라며, 난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 거라며 선을 그었었는데, 저 또한 똑같이 도치맘이 되어 버리더라고요. 엄마의 마음이란... +_+ 


저와 아가의 연결고리였던 탯줄이 떨어져 나가고, 탯줄을 조리원에서 건네 받으며 탯줄 보관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혹시 몰라 냉동실에 탯줄을 보관해 두고 있었는데요. 


100일 기념으로 아가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 끝에 결정한 것이 손발조형물과 탯줄도장입니다. 신생아 손발조형물 작업을 하는 곳 중 <준아트> 라는 곳이 있어 이 곳에서 진행을 했어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조형물 작업을 하기 위해 집으로 직접 찾아와 주셨어요. 아무래도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이다 보니 데리고 나가기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직접 와주시니 좋더라고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재료를 직접 가지고 방문해 주셨고, 방문하여 작업하기까지 10분 남짓 소요되었어요. 생각보다 빨리 끝나더라고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집으로 직접 방문해 작업하시기까지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보통 21일은 지나서 만들어야 아기 손발에 살도 살짝 오르고 손목, 발목에 힘도 생겨 조형물이 이쁘게 나온다고 해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그리고 2주 정도가 지나서 도착한 손발조형물과 탯줄도장 입니다. 앵그리버드 수저, 포크 세트를 선물로 함께 보내주셨네요. ^^ 서비스랍니다.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뽁뽁이로 여러겹 잘 포장되어 안전하게 배송되었어요. 어떨지 너무 궁금해서 냉큼 꺼내 보았습니다. 아기손발조형물과 크리스탈탯줄 도장이 함께 고급스러운 액자에 담겨 왔어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제일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건 역시나 번쩍 번쩍 아기손발조형물 입니다. 최고급 금분펄로 직접 조제하여 사용한다고 해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전문성을 위해 자동차 도색 전문가가 직접 도색관리를 한다고 하는데요. 시간이 흘러 벗겨지고 터지는 타제품과 달리 유리막코팅을 도색전문가가 직접 작업한다는 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고압의 압축공기 에어전용건으로 도색해서인지 퀄리티와 섬세함이 다르더라고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궁금함에 직접 액자까지 분리해서 확인해 보았는데요. 주변환경에 따른 변색 방지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반들반들. 유리막코팅이 한번 더 되어 있으니 말이죠.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아기손발조형물 작업을 하면서 아기 사진과 아기 이름 등에 대한 정보를 모두 가져가셨었는데요. 이렇게 다시금 태어났을 때의 아가 정보가 다 예쁘게 기록되어 있으니 또 의미가 남다르더라고요. 사진도 제가 보내드린 사진을 예쁘게 출력하여 액자 처리 해 주셨어요. 


탯줄보관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탄생한 크리스탈 탯줄도장 입니다.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당장은 아기 명의로 도장을 찍을 일이 없어 이렇게 액자 보관을 하고 하빈이가 좀 더 크면 그 때 도장으르 쓰면 될 것 같아요. 크리스탈 도장 천 케이스도 이렇게 함께 보내주셨더라고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탯줄도장도 서체나 한글, 한자까지 직접 다 선택할 수 있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주시니 좋았어요. 


탯줄도장, 신생아 손발조형물, 아기손발조형물, 아기손발도장, 신생아조형물, 탯줄보관, 손발조형물, 셀프손발조형물, 아기손발모형 잘만드는 곳, 준아트


저처럼 탯줄도장을 고민하시거나 손발조형물 고민 중이시라면 <준아트> 를 방문해 보세요! 


준아트 >> http://www.junartstory.com/


http://storefarm.naver.com/junart 스토어팜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조금은 뒤늦은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이용 후기 입니다. (더 늦기 전에 당시를 회상하면서 끄적여 봅니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기 전, 이미 앞서 첫째와 둘째까지 모두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지인의 이야기를 참고하여 마음의 각오는 단단히 하고 있었습니다. 흔히들 산후조리원은 아기를 출산하고 난 후, 엄마가 아기를 맡기고 편히 쉬는 곳 내지는 출산으로 지친 몸을 관리 받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많이 그리곤 하는데요. 저 역시, 이 곳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산후조리원의 이미지를 그렇게 그려 온 것 같습니다. 

연예인들이 아기를 낳고 몇 천만원씩 내며 몸매를 관리받고 체력을 회복하는데 신경쓰는, 그런 산후조리원의 럭셔리한 이미지가 박혀 있어서 그런걸까요? 

지인을 통해서 들은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는 산후조리원이긴 하지만 출산을 하고 난 후 나의 몸을 케어 받는 곳이라기 보다는 출산을 하고 난 후 엄마가 되는 준비과정, 교육을 받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훨씬 컸어요.

그리고 오히려 그 이야기를 듣고 더더욱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 입소하고 싶어 신랑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한 것 같네요. (왜냐면, 신랑이 저보다 훨씬 클릭질을 잘하기 때문이죠.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에 꼭 성공하고 싶어! 라며...)


관련글 >> 


출산을 하고 난 직후, 바로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자연분만으로 아가를 낳았어요. 언제 들어갈 수 있나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 미리 아기를 낳았음을 이야기 하니 바로 공실이 있는지 확인하고 안내 해 주시더라고요. 자연분만이다 보니 3일 뒤면 병원에서 나가야 되는지라 최대한 빨리 전화를 걸어야 겠더라고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 들어서게 되면 손이며 소지품이며 모두 소독을 해야 해요. 소중한 아가들이 많이 있는 곳이니까요. 위생, 청결이 1순위 입니다. 그렇게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에 들어가면 줄지어 누워 있는 아가들을 마주 하게 됩니다. 

저희 아가도 입소하자 마자 신생아실로 들어가게 됩니다. 아가를 데리고 짐 들고 이동하거나 설명을 듣기 어려우니 말이죠. 먼저 2주간 머물 산모실을 안내 받게 되고 일정 시간이 되면 입소 안내를 받게 됩니다. 각종 시설에 대한 설명도 그때 들을 수 있어요. (앞서, 산후조리원 투어 때도 설명은 듣긴 했지만 말이죠.)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산부인과에 있을 때는 제 몸 추스리느라 정작 아가를 제대로 안아보지 못했던지라 산후조리원에 가자 마자 물었던 첫 질문은 "아가는 언제마다 볼 수 있나요?" 였습니다. 이에 대한 답은 "언제든지!"

실제로 저 같은 경우는 첫 날만 아가를 맡기고 따로 잤고 그 뒤로는 계속 아가를 데리고 산모실에서 함께 지내다시피 했어요. 밥 먹을 때만 아가를 신생아실에 맡기는 정도로 말이죠. 


아, 그러고 보니 밥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밥이며 간식이며 하나 같이 너무 맛있어서 정말 잘 먹었어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아, 매일 오전마다 아가 목욕 시간이 있어 목욕 시간에는 꼭 신생아실에 보내야 해요. 

처음에는 제 몸 추스리기도 힘들어 버겁기까지 했는데, 전문가분들이 많이 계셔 수유하는 법도 와서 그 때 그 때 알려주시고 물으면 물음에 맞춰 꼼꼼하게 답해 주시고 아가를 봐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조금씩 엄마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 도와주시더라고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2주간의 혹독한 모자동실(물론, 아가를 언제든지 신생아실에 맡겨도 됩니다.)을 실천한 결과, 2주 뒤, 아가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고 나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전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 2주간 머물면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뻥 뚫려 있는 통유리 신생아실에서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는데 항상 방긋 방긋 웃으며 아가를 대하는 조리원 직원분들의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신생아실에서 아기를 안을 때마다, 아기 기저귀를 갈 때마다, 뭐 할 때마다 수시로 손을 소독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어요. 오히려 제가 그 모습을 보고 긴장해서 더 소독했던 것 같아요. 한 번쯤은 실수로라도 잊을 수 있을 법 한데 일체 그런 모습도 보이지 않았어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그리고 증진센터 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요. 산모 뿐 아니라 남편과 함께 교육에 참여하도록 하니 너무 좋았어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아기 목욕 시키는 법부터 마사지 하는 법, 산모 산후우울증에 대한 교육까지...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2주간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산후조리원 생활을 끝내고 출소하면서도 손을 흔들며 배웅해 주시던 이모님들의 환한 모습이 아직 떠오릅니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혹 후에 둘째를 갖게 된다면 그때도 꼭 다시 이 곳,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를 이용하고 싶어요. ^^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이용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이용 후기 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송파구 장지동 841-1 |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도움말 Daum 지도

[임신 37주차 4일째] 임신 10개월, 이제 정말 막달! 요즘 최대 관심사 유아용품 <스토케코리아>

[임신 37주차 4일째] 임신 10개월, 이제 정말 막달! 요즘 최대 관심사 유아용품 <스토케코리아>

시간 참 빠르기도 합니다. 어느새 임신 10개월, 만삭에 접어 들었어요. 두둥! 이제 37주차 4일째 입니다. 임신 후반이 되니 시간 정말 잘 가는 것 같아요. 배는 하루가 다르게 더 무거워지고요. 헉헉... 놀라운 건 제 몸무게의 변화라고나 할까요. 


한 주가 지날 때 마다 몸무게 1Kg 이 늘어나는 느낌 입니다. 실제 지금까지 20Kg 가까이 늘었어요. ㅠ_ㅠ 두둥! 뺄 수 있겠지... 빼야만 해!!!



이제 곧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자연스레 유아용품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고 어떤 유아용품 브랜드가 유명한지, 유모차 하나만 봐도 "어? 저건?!" 하며 한 번 더 눈여겨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가장 눈에 띄는 유아용품 브랜드는 <스토케코리아> 가 아닌가 싶어요. 은근 <스토케> 유모차를 끌고 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내 눈에만 띄는 건가... 


스토케코리아는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로 유명하더라고요. 9월 첫째주 출산 예정일이다 보니 애매하긴 한데... 


스토케코리아는 8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0회 베페 베이비페어> 에 참가한다고 해요. 

스토케는 아이코닉 유모차인 <익스플로리> 한정판을 비롯해 하이체어 스테디셀러 <트립트랩>, 맞춤형 유아 가구 컬렉션 <스토케 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현장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증정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스토케는 이번 베페에서 올 블랙 컬러의 절제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으로 시중에 완판되었던 '스토케 익스플로리 트루 블랙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 수량 입고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해요. 


또한 원색적 컬러감을 지닌 '코발트 블루 스페셜 에디션'과 '캐리콧' 구성 패키지를 비롯해 익스플로리, 크루시, 스쿠트, 트레일즈 등 유모차 4종을 특별 할인 하고, 상품에 따라 전용 파라솔과 컵홀더 또는 썸머키트를 무료 증정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색적 컬러감을 지닌 '코발트 블루 스페셜 에디션' 이 눈에 확 들어와요. 여름철이라 그런가... 시원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 잡네요. 


전세계적으로 900만대 이상 판매된 하이체어 '트립트랩' 역시 이번 베페에서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해요. 트립트랩과 전용 유아 식판, 베이비 세트로 구성된 패키지 구매 시 제품 할인 및 전용 하니스를 무료 증정하며, 스토케 홈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 및 무료 조립 서비스와 함께 상품에 따라 루프, 시트, 침대 텐트 등 함께 연출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해요.

 


이 밖에도 스토케는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트립트랩 믹스앤매치 이벤트, 주요 제품 포토 이벤트 등 SNS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베페 기간 중 스토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방문하는 이에게도 제품 할인, 사은품 등의 혜택을 마련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확인해 보세요!!!


저도 지금 계속 스토케 온라인 스토어만 보고 있네요. 하하...


스토케 온라인 스토어 바로가기 >> http://www.stokke.com/KOR/ko-kr/hom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신관1층 | 코엑스 B홀
도움말 Daum 지도

9번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돼지감자차> 라고 들어보셨어요? 이름이 웃기긴 한데, 돼지감자는 유럽에서 17세기 식용으로 사용되었고 건강에 좋아서 프랑스어로 <땅의 사과> 라고 불리며 천연인슐린이라고 불릴 정도로 당뇨 및 췌장기능의 개선에 탁월하다고 해요. 임산부이다 보니 임신성 당뇨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데... 몰랐는데 <돼지감자차> 가 임신성 당뇨에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임신성 당뇨로 고생하는 친구가 이 <돼지감자차> 를 마시고 있더라고요.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칼로리가 무척 낮은 것이 바로 돼지감자 라는 사실! 그렇다 보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많이 마시는 것 같아요.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돼지감자는 지구에서 가장 많은 이눌린 함량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일반 감자의 이눌린보다도 75배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허거걱!!!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사실 이눌린이 부각되어서 그렇지, 단백질, 당분, 칼슘, 회분, 나이아신 등의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요.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이눌린이 뭐길래?

이눌린은 장내 유산균을 5~10배까지 증가시켜 동시에 유해세균을 감소시켜 유익한 비키도박테리아의 대사를 촉진시키고 활동성을 증가시켜 장내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커피의 로스팅이 커피의 품질과 맛을 좌우한다는 건 잘 알고 있는데요. 로스팅으로 인해 안좋은 물질들이 없어지고 다양한 반응으로 풍미와 맛 그리고 영양이 올라가기 때문인데 로그인팜 돼지감자차는 9번의 로스팅 단계를 거칩니다. 

 

수확 >> 세척 >> 건조 >> 절단 >> 9번의 로스팅 

 

따뜻한 물에 볶은 돼지감자를 3~5조각을 넣고 2~3분 우려 내는 방법이 있긴 한데 전 주로 주전자에 직접 볶은 돼지감자를 넣고 끓여 마시고 있어요. 순하면서도 먹기 좋아 꿀꺽 꿀꺽 자주 마시게 되더라고요. 임산부이다 보니 탄산은 피하고 물을 최대한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는데, 돼지감자차 추천합니다. :)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임신 33주차 1일째] 더 격렬해진 태동, 더 심해진 속쓰림

[임신 33주차 1일째] 더 격렬해진 태동, 더 심해진 속쓰림

임신 33주차 1일째, 임신하기 전까지만 해도 제 스스로를 굉장히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임신을 하면서부터 주체되지 않는 감정폭발에 내가 이렇게 감정적인 사람이었나 싶더군요. 임신 9개월차에 접어드니 정말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ㅠ_ㅠ



분명 갑작스레 늘어난 체중 탓도 있겠지만, 감정적으로도 별 것 아닌 것에 서러움이 폭발하곤 해요. 

[임신 33주차 1일째] 더 격렬해진 태동, 더 심해진 속쓰림

임신 32~35주 태아와 엄마 (ⓒ medart)

하루는 속쓰림이 너무 심해서 뒤척이다 잠을 못이루기도 하고 하루는 정상체온보다 월등히 높은 듯한 체온 변화에 민감해 하며 더워서 잠 못들기도 하고요. 하루는 다리 저림 증상이 너무 심해 뒤척이다 잠을 다 자기도 합니다. 


임신을 하고 엄마가 되고 나니, 비로소 어머니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어머니가 나를 뱃속에 품고 있던 10개월의 시간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당장이라도 이 뱃속에 있는 아가를 꺼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는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어머니는 어떻게 나를 품고 지내셨을까...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러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별 것 아닌 일에 서러움이 터져선 신랑에게 하소연 하는 일 또한 많아진 듯 합니다. 


"나도 이런 감정적인 내가 싫어!" 라는 말을 종종 외치네요. 


그나마 감사한 것은 신랑이 많이 배려해 준다는 점이랄까요. 임신하고 나서 신랑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세세하게 챙겨주는 신랑에게 감사함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예쁘다- 예쁘다- 해 주는 신랑의 말에 혼자 마구마구 들뜨기도 하고요. (임신 전보다 20Kg 가까이 늘어났으니 분명 예쁘진 않을텐데 -.- 그래도 그렇게 이야기 해주는 신랑이 참 좋다는)


가급적이면 출산예정일까지 가득 채워 회사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커요. 그러나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다 보면 속쓰림이 심하고 허리가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직장인 임산부, 참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ㅠ_ㅠ 흑흑.


지난 주, 병원에 갔을 때 아가가 머리를 아래로 향하게 하고 자세를 잘 잡고 있다고 하셨는데, 보통 머리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태동은 좀 줄어든다는데 와... 요즘 태동 대박입니다. 수시로 꼼지락 꼼지락... 저도 모르게 '억!' 하는 때도 많고요. 귀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합니다. 안에서 뭘 하고 있는 거니? 덜덜. 


확실히 이전보다 배가 단단해진 느낌 입니다. 소변 횟수도 늘어났구요. 방광이 가득 차기도 전에 화장실 가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어서 빨리 만나고 싶어요. 무척 귀여울 것 같아요. ^^


[임신 30주차 5일째] 임신 8개월 초음파, 백일해 주사

[임신 30주차 5일째] 임신 8개월 초음파, 백일해 주사

2주에 한 번씩 산부인과를 가게 됨에 따라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 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사실상 30주가 아닌 32주차, 9개월차인데요. (게으름의 압박으로;;) 뒤늦게 포스팅하네요. 지난 30주차 5일째 산부인과에 갔던 날, 초음파로 확인을 해 보니 우리 축복이 머리 크기가 2주 반이나 앞서 있더군요. (왜! 왜! 왜!)


[임신 30주차 5일째] 임신 8개월 초음파, 백일해 주사


머리크기가 주수보다 앞서 있는 만큼 다리 길이도 길었으면 했지만, 오히려 다리 길이는 -.- 주수보다 1주는 느리더라고요. 끄응-

 

- BPD : 태아머리둘레 (Biparietal diameter) / 태아의 머리 형태에서 가장 지름이 긴 길이를 잰 것. 사람의 형태가 갖춰진 임신 12주부터 측정 가능하다. 임신 주수에 따라 평균 크기를 바탕으로 체중을 추정하고 태아의 발달 정도를 파악한다.

- HC : 태아의 머리 둘레 수치를 말한다. 태아가 자라는 성장 발달 정도를 확인할 때 사용한다.

- FL : 태아의 몸에서 가장 긴 허벅지 길이를 잰 수치로 임신 4~5개월부터 허벅지 길이를 재서 태아의 발달 정도를 파악한다. 

- AC : 배 주위 길이, 태아의 발육 정도를 체크하는 기준이 된다.

- APTD : 태아의 배의 두께인 복부를 측정한 수치. 주로 임신 중기 이후의 태아 발육 정도와 추정 체중 확인에 사용된다.

- TTD : 태아의 옆구리 폭을 측정한 수치로 체중을 측정할 때 사용된다.

- GS : 태아의 형태가 거의 보이지 않는 임신 5주 전까지 아기집, 즉 자궁의 크기로 태아의 상태를 살피는 데 많이 사용된다.

- CRL :  태아의 머리에서 엉덩이까지의 길이. 대부분의 아기는 다리를 구부리고 있으므로 이 길이가 여러 가지 측정에서 큰 기준이 된다. 이 길이는 정확한 분만 예정일을 산출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 GA : 추정 임신 주수를 나타내는데, W는 주수를 D는 날짜(오차 2주)를 말한다.

- EDD : GA를 통해 산출한 출산 예정일. 태아의 크기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다. 출산 예정일은 주로 12주 미만에 결정된다.


뭐 머리가 주수보다 조금 크더라도 건강하게만 태어난다면 뭐... 뭐... 끄응...


입체초음파로 얼굴을 보다가 일반 초음파로 얼굴을 보려니 또 생소하더라고요. 역시, 입체 초음파가 좋긴 하네요. 백일해 주사는 맞아도 되고, 맞지 않아도 된다고들 하는데... 일단, 신랑과 저는 백일해 주사도 함께 맞았어요. 


[임신 30주차 5일째] 임신 8개월 초음파, 백일해 주사

[임신 30주차 5일째] 임신 8개월 초음파, 백일해 주사


백일해주사는 근육주사로 팔 상단에 맞았는데요. 욱씬 욱씬... 거의 3일 정도는 그랬던 것 같아요.


밤낮 없이 무척이나 활발한 우리 축복이... 어서 보고 싶다!!! 




임신 후기 출산용품 준비 - 마마치 실리콘 아기 젖병 추천, 100% 실리콘 젖병으로 안심!

실리콘젖병, 아기젖병추천, 실리콘아기젖병, 아기젖병, 젖병추천, 로로떼떼, 마마치젖병, 마마치실리콘젖병

나도 태동 마구마구 느끼고 싶어! 라고 이야기를 한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제 느끼지 않을래야, 느낄 수 밖에 없는 폭풍태동을 매일 매일 경험하고 있어요. 



임신 30주차, 31주차... 이제 정말 출산용품을 준비할 때가 된 것 같아 출산용품을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출산준비물 리스트를 준비하며 출산용품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초산부라 아는 것도 없고, 두근두근 너무 떨려요. 


임신 8개월 임산부, 초산 출산용품 준비하기, 출산준비물 리스트 정리

출산준비물 리스트


출산용품 중 중요한 것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아기젖병이 아닌가 싶어요. 신생아 때부터 입에 직접 닿는 제품이다 보니 아기젖병 소재에 대한 부분, 환경호르몬에 대한 부분 등... 염려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잖아요. 



마마치 실리콘 아기젖병 프리미엄 160ml & 마마치 실리콘 아기젖병 스탠다드 옐로우 160ml


프리미엄과 스탠다드 2가지 제품 도착! 


폭풍 검색하다가 알게 되니 실리콘젖병 <마마치 실리콘젖병> 이에요. +_+ 마마치 실리콘 젖병은 인체에 안전한 의료용 실리콘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에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수유용품입니다. 상부에 플라스틱이 포함된 다른 젖병들과 달리 이음새까지도 100%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눈에 띄어요.


KBS 엄마의 탄생, 탤런트 '임호' 막내 아들 땡글이 젖병이기도 하더라고요. 능숙하게 마마치 실리콘 젖병을 아가에게 물리는 임호의 모습이 정말 아빠의 모습 같네요.


마마치 실리콘 젖병 프리미엄 라인과 스탠다드 라인의 차이는?



프리미엄 라인과 스탠다드 라인이 있는데, 마마치에서는 기존 프리미엄 제품이 있었는데 이번엔 구성품이 조절된 스탠다드 라인도 나왔더라고요. 구성품 조절이 된 스탠다드로 포장이 분리되었어요. 


마마치 프리미엄 : 고급지통 + 외출용 케이스 + 실내용 덮개 + 젖병 하부 + 링 + 젖꼭지

마마치 스탠다드 : 실내용 덮개 + 젖병 하부 + 링 +젖꼭지



스탠다드 제품은 프리미엄 대비 실속구성으로 기존 판매처 외(백화점,면세점), 대형마트에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 백화점과 면세점이외에도 마트에서 편하게 구매할수 있어요. 



일반적인 플라스틱 젖병의 경우 뜨거운 열을 가하면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마마치는 소재의 안전성 덕분에 끓는 물에 열탕소독이 충분히 가능하여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젖병이에요. 소독 방법 또한 기존 젖병과 달리 간단해요. 실리콘의 내열온도가 200도씨 이상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또는 플라스틱이 포함된 젖병과 달리 끊는 물에 넣어 열탕소독이 가능하고 전자레인지(소독기)도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일반 젖병과 똑같이 세정제로 세척한 후 젖꼭지, 젖병하부, 링으로 분리하여 삶거나 전자레인지를 돌려주면 될 정도로 편리합니다.



프리미엄 라인에는 외출용 케이스가 함께 들어 있어요. 위생적으로 보관 가능하죠. 구성품은 고급지통, 외출용 케이스, 젖병 하부, 링, 젖꼭지, 실내용덮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구성품을 받고 어떻게 조립해야 될 지 처음엔 막막할 수도 있는데요. 마마치 실리콘 젖병 카다로그에 조립방법부터 세정방법까지 자세하게 잘 나와 있어요.



마마치 실리콘 젖병 조립 방법 입니다. 


1) 젖병 목 부분을 눌러 링의 위치에 알맞게 끼워 줍니다.

2) 젖꼭지를 두 번 접어 줍니다. 

3) 접은 젖꼭지를 젖병 몸체 홈에 잘 맞춰 줍니다.

4) 링 부위를 만져주며 조립이 잘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마마치 실리콘 아기젖병은 엄마의 가슴을 형상화 해 아기들이 엄마의 가슴처럼 포근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넓은 젖무덤으로 인해 수유시 엄마젖을 먹는 듯 편안하게 수유가 가능한 거죠. 말캉 말캉~



젖꼭지에 하이링으로 인해 수유시 흡착이 없고 배앓이 방지 기능을 삽입해 소화를 돕고 안전하게 수유가 가능합니다. 내한/내열이 우수한 액상실리콘으로 제작되어 사용기간이 길고 열탕/자외선 소독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독이 가능합니다. 액상실리콘으로 제작되어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점도 포인트! 


S사이즈로, 축복이가 나오면 입에 쪽쪽 빨아 먹을 생각을 하니 더 설레는거 있죠?


젖병 구입시 1단계는 구멍이 1개로 신생아, 2단계는 구멍이 2개... 이렇게 각 개월수에 맞춰 LEVEL을 선택하셔서 구입하시는 게 좋아요. 무턱대고 신생아임에도 불구하고 오래 쓸거라고 개월 수에 맞지 않은 젖병을 사용하게 되면 배앓이로 인해 아가가 고생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꼭 기억하세요! 



LEVEL1 : 0~3개월 

LEVEL2 : 3~6개월

LEVEL3 : 6~12개월

Y-cut : 6개월 이상부터

  


마마치 실리콘 젖병 세척 방법은?


일반적인 플라스틱 젖병의 경우 뜨거운 열을 가하면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마마치는 소재의 안전성 덕분에 끓는 물에 열탕소독이 충분히 가능하여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젖병이에요. 



소독 방법 또한 기존 젖병과 달리 간단해요. 



실리콘의 내열온도가 200도씨 이상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또는 플라스틱이 포함된 젖병과 달리 끊는 물에 넣어 열탕소독이 가능하고 전자레인지(소독기)도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일반 젖병과 똑같이 세정제로 세척한 후 젖꼭지, 젖병하부, 링으로 분리하여 삶거나 전자레인지를 돌려주면 될 정도로 편리합니다. 무엇보다 젖병 입구가 넓다는 점이 너무 좋아 보여요. 


아, 일단 사야 하는 젖병은 마련이 되었는데 젖병 세정제도 어서 마련해야 겠어요. 젖병 세정제로 깔끔하게 젖병 소독을 하고 출산 전까지 차곡차곡 나머지 출산용품도 준비를 해 봐야겠네요. :)


예정일에 맞춰서 만나자. 축복아!!! :)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신랑과 함께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를 다녀왔어요. 지난 글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정말 광클릭을 통해 겨우 예약에 성공했지요. ㅠ_ㅠ 



신랑 없었으면 어쩔뻔?! 산후조리원 시설도 괜찮고 평도 좋아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데요. 어떤 분들은 시댁 식구, 친정 식구를 동원해 클릭을 한다- 라고들 하시는데 중요한 것은 추후 제출할 서류(주민등록등본)상 임산부와 같이 등재되어 있지 않으면, 인정이 되지 않아요. 그러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_+


지인 중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시설을 이용해 본 분이 있어 이미 이런 저런 정보는 많이 들었는데요. 첫째도 그 곳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둘째도 같은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더라고요. 한 번 이용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신청하진 않을텐데... 라는 생각에 신뢰가 가더라고요. 


그리고 어제 신랑과 함께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투어를 하고 온 소감은 '괜찮네...'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어제 투어를 가서 전반적인 설명과 입소시 준비물, 입퇴소 시간 등 여러 안내를 받고 예약금 10%를 결제했어요. 현금을 가져가지 않은 터라, 현금만 된다고 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현금,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더라고요. 현금 결제시에도 현금영수증까지 처리해 주시기도 했고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어떤 분들은 산후조리원 마사지 횟수에 대한 아쉬움을 언급하시던데 사실, 제가 중점적으로 보는 건 마사지도 마사지이지만, 얼마나 편하게 잘 머무룰 수 있는지, 그리고 아무래도 첫 아가이다 보니 엄마로서의 부족한 점이 많아 많이 배우고 싶다는 것에 포커스가 가 있었어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마사지는 총 1회 제공되지만, 사전 모유수유 프로그램에 참석하면 무료 쿠폰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면 2주간 총 2회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죠. 신랑과 함께 설명을 듣고 투어 때는 산모만 가능하기 때문에 소독을 하고 마스크를 끼고 3층, 4층, 5층 투어를 했는데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투어를 하면서 신생아실도 봤는데 자리에 없는 아가가 많아서 왜 그런가 했더니 엄마들이 데려간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저 역시, 산후조리원에 가서 가급적이면 아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해요. 엄마가 힘들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_+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집으로 돌아가기 직전, 2층 맘스클리닉에 들렸어요. 철분제를 받기 위해 갔는데,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더라고요. 몰랐는데 막달검사도 이 곳,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 받을 수 있더라고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산부인과에서 막달검사에 대한 안내를 하면, 전화예약을 하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가 넘어가는데 지금까지 철분제를 조금도 복용하지 않았어요. 워낙 변비가 심한 체질이다 보니 혹 더 안좋아질까봐 걱정해서이기도 한데, 이제부터라도 철분제를 규칙적으로 잘 챙겨먹어야 겠어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송파에 거주하고 있어서, 애정이 생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송파구가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는 참 잘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신혼집을 송파구로 해서 좋구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울 아가와 함께 건강하게 산후조리할 생각에 들뜨네요. ^^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1일째] 입체초음파, 잦은 태동과 잦은 속쓰림

[임신 29주차 1일째] 입체초음파 받고 왔어요. 아기 태동과 잦은 속쓰림

임신 29주 1일차로, 임신 후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신랑과 함께 산부인과에서 입체 초음파를 받고 왔어요. 


임신을 하고서도 "이게 무슨 아가야? 사람 같지 않잖아." 라고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초음파를 보면 누가 봐도 '난 아가에요.' 라는 느낌이 물씬. 주수에 맞게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고 하네요. 11.3cm 에 1.3kg. 다만. 머리가 주수에 비해 1주 크다고... 응???



아가 얼굴과 손, 발 등 하나하나 초음파로 살펴 보고 나니 이제 더 엄마가 되는구나- 라는 실감이 나기도 합니다. 없던 모성애도 생길 수 밖에 없네요. 계속 손을 등쪽으로 숨기는가 하면, 한쪽 어깨에 손을 올려 대고 있기도 하고... 게다가 자궁벽 가까이에 밀착되어 있다 보니 초음파 촬영이 쉽지 않았습니다.



거의 40분 가량을 애먹은 듯 해요. 간호사분이 너무 고생하셨어요. ㅠ_ㅠ 



입체초음파로 만난 울 아가 축복이는 눈을 꼬옥 감고 입을 앙- 다물고 있는 모습이더라고요. 초음파 찍는 내내 너무 움직여서 힘들었습니다. 


"오기 직전에 샌드위치 먹어서 그런가봐."
"에이. 샌드위치랑 무슨 상관이야."


"코가 오똑하면 좋겠는데..."
"에이. 아가 코가 저 정도면 완전 오똑한거지."


신랑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초음파로 축복이를 만났는데, 이전과 다르게 더 들뜨게 되더라고요. 어서 빨리 저 발가락을 만지고 싶다- 어서 빨리 저 손을 꼬옥 잡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얼굴 예쁘게 찍어 드리고 싶은데, 탯줄을 입쪽으로 가까이 대고 있어서 쉽지가 않네요." 

 

축복아- 잘생긴 얼굴 좀 보자- 탯줄로 가리지 말고- ㅠ_ㅠ 신랑은 벌써부터 고슴도치 아빠가 된 듯 합니다. 너무 귀엽다고 이쁘다고... 말이죠. 산부인과를 다녀온 날, 그 밤 새벽 속쓰림으로 한참을 뒤척였습니다. 이 속쓰림이 임신으로 인한 건지, 혹 뭔가 잘못된 건 아닌지 엄청 걱정을 했는데요.


검색을 해 보니 임신 후기, 자연스레 자궁이 커지면서 위와 심장쪽을 압박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더라고요. 


ㅠ_ㅠ 


임신하고 나서 가장 힘든 점이 잘 때 편히 못잔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가 되기란 정말 쉽지 않네요.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임신 몇 개월이에요?"
"7개월이에요. 아, 이제 8개월차네요."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시간이 빨리 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출산 D-100 카운트 하기 시작하면서인가봐요. 분명 7개월차 접어든 게 엊그제인데 이제 8개월차라니...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임신을 하고 나서 연애할 때의 쿨한 여자는 어디로 가고, 극소심쟁이가 되어 소소한 것으로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아내가 되어 남편을 괴롭히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랑에게 너무 미안해요) 


평소 잠을 잘 때면 늘 정자세로 자 왔던터라, 임신을 하고 숨이 가빠지면서 가급적 왼쪽으로 향해 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영 쉽지 않습니다.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도 잠은 제 때 들지 않고 (임신 전엔 레드썬! 하고 바로 잠들었는데 말이죠)... 임신을 하고 나서 가장 힘든 게 잠들기 편한 자세,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 잠을 들 수 없다는 점인 것 같아요. 이리 저리 방향을 바꿔봐도 역시 전 정자세로 하늘 보고 자는 자세가 가장 좋아요. ㅠ_ㅠ 임신 8개월 접어 드니 정말 하늘 보고 똑바로 누워 자기 더 힘들어요. 허리 통증이... 다리가 저리기도... 


체중은 임신 전에 비해 16키로 증가. (누가 보면 만삭인 줄 알겠어) 어떡하지? 벌써 이러면... 후덜덜. 체중계를 따로 두지 않고 뭐 얼마나 찌겠어- 라는 생각으로 지내다 보니 훅 쪄버렸어요. 산부인과 쌤도 많이 놀란 눈치. 엄마가 이렇게 찌는 것과 다르게 아가는 그냥 저냥 평균. 엄마가 많이 먹는다고 아가가 많이 크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적게 먹는다고 해서 아가가 작게 크는 것도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네. 결국, 체중 조절 잘 하라는 게 요지.


체중이 과하게 늘어서인건지, 걸을 때 발등 통증도 오는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무게 생각 없이 너무 막 걸어다녀서 그런걸지도) 


산부인과 갈 때 마다 "엽산은 잘 챙겨 드셨죠? 이제 철분, 오메가3 잘 챙겨드시고요."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무슨 근거 없는 자신감인지 약에 의존하기 싫다는 이유로 그리 꼼꼼하게 챙겨 먹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행인지... 실제 혈액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 없더라고요. 빈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마 원래 변비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보니 철분제를 먹었으면 정말 피똥쌌을지도 모를일이에요. ;; 뭐, 이건 농담이고... 임신 8개월차에 접어들면 조산 위험에도 신경을 써야 하니. 무리하게 변비라고 하여 힘을 주는 것도 금기!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이런 저런 이유로 철분제는 별도로 구입조차 안했다는...(보건소에 가서 받아와도 되는데... 그러지도 않고...) 그럼 커피라도 좀 덜 마셔야 될텐데 말이죠. 커피도 7개월 접어 든 이후로는 하루 한잔은 계속 마시게 되네요. 임신 초기에는 정말 아가한테 좋지 않을까봐 피할 수 있는 건 다 피했는데 말이죠.


왜 임산부에게 커피가 좋지 않다고 하는 걸까요?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커피의 대표 성분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여 임신부와 태아에게 빈혈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높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에 지장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에 의해 감정의 기복이 심한데,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더 흥분하거나 우울해질 수 있고, 각성제 효과가 있어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네네. 제가 딱 그래요. 오죽하면 신랑이 '기복이' 라고 부를까요. 끙.


그런데 이 카페인은 커피에만 있는 게 아니라 녹차, 홍차, 코코아, 콜라에도 들어 있다 보니 마실 수 있는 것도 제한적. 그래서! 임신 중에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전통차나 주스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도 그러려고 노력중! (말로만 노력하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텐데)


다음 주면 입체초음파로 울 축복이를 만나러 갑니다. 자다가도 태동에 깜짝 놀라 깨어날 만큼 활동적인 아가. 입체초음파로 얼굴을 볼 생각에 상당히 들 떠 있어요. :)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가 발길질을 강하게 느껴보고 싶다며, 태아의 미미한 태동에 아쉬워 했던 것 같은데... 임신 중기에 접어든 (아, 이제 임신 말기인가...) 이제는 밤낮 구분 없이 움직이는 뱃속 아가 때문에 정신이 몽롱합니다. 특히, 자다가 허리통증에 깨곤 했는데 이제는 태동에 놀라서 깨곤 합니다. 덜덜. 어느새 축복이가 부쩍 컸다는 걸 온 몸으로 실감하고 있어요. 


임신중 우울증, 산후우울증, 임신우울증증상, 임신우울증극복, 임신우울증약, 임신우울증자살, 임신중독증, 주부 우울증, 조산, 자연유산, 허리통증, 혈액순환, 임신 우울, 산후우울, 우울병, 임신


임신 초기에도 남들 다 하는 입덧 한 번 없어서 타고난 임신 체질인가봐- 라며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곤 했는데, 되려 몸도 마음도 편해지는 임신 중기에 뜬금없는 우울증상을 느끼고 있는 듯 합니다.


꽤나 무디고 소소한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인데, 요즘 부쩍 별 일 아닌 일에 눈물이 많아진 듯 하여 검색을 하다 보니 <임신중 우울증> 이 있더라고요. <산후우울증> 은 알고 있었는데, <임신중 우울증> 이라니... 조금은 생소하기도 합니다. 의외로 임신중 우울증, 산후우울증, 임신우울증증상, 임신우울증극복, 임신우울증약... 과 같은 연관 검색어가 많더라고요. 저만 이런 임신우울증증상을 느끼고 있던 건 아니었나 봅니다. 


<임신 우울증> 은 일반적으로 임신 6개월 정도부터 시작된다고 하는데, 임신 7개월부터 그랬으니 비슷한 듯 하네요. 임신 초기에 생기는 우울증은 입덧과 피곤함 때문에 생기지만 태동을 느끼면서부터는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 임신 중기 이후에 생긴 우울증은 아기를 낳은 후에도 6개월 정도 계속된다고 하는데요. 



임신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심한 경우에는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육아를 하는 데 있어서도 장애가 될 수 있다고 해요. 덜덜.


원인은 몸매의 변화, 여성호르몬의 증가, 출산 또는 육아에 대한 부담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로 인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고 합니다. 원래 예민한 성격이거나 우울증이 있었던 사람은 그 증세가 더 심하다고 하구요.


그러고 보니 길을 지다다가 미스만 봐도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보게 되니... 아무래도 제 몸의 변화가 가장 큰 듯 합니다. 분명, 축하받을 일이고 기뻐해야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 자신이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가 덜 된 것 같기도 해요. 


임신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남편의 애정과 관심이 중요하고, 가족·친구 등 주위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취미생활, 가벼운 운동, 규칙적인 식사 등을 통해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아침 햇볕이 임신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출근 할 때 자가차량을 이용하기 보다는 최대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아침 햇볕을 직접적으로 쐬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ㅠ_ㅠ 


새삼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대단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임신 26주차 2일째] 맨 바닥에서 자려니 허리가 너무 아파 :: 침대 VS 매트리스 VS 토퍼

평소 침대생활을 하지 않았던지라, 충분히 바닥에서도 잘 잘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임신을 하고 나서는 영 버겁더라고요. ㅠ_ㅠ  허리가 아프다고 신랑에게 칭얼칭얼. 어느덧 축복이를 만나지 26주차 2일째...


주위에서 다들 아기를 낳게 되면 침대 생활을 못한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럴만도 한 것이 아기와 함께 자야 되는데... 침대에서 아기와 함께 자는 것은 위험하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아무래도 모유수유를 계획하고 있는데, 2시간마다 깨서 젖을 줘야 된다는 말도 들은지라 싱숭생숭.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침대는 필요 없다고는 하나, 일단 맨 바닥에서 자기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침대'가 아닌 '매트리스'만 사자- 라고 신랑과 이야기를 나눈 뒤, 열심히 여기 저기 쇼핑몰을 뒤져가며 어떤 '매트리스'가 나을지 한참을 찾아 헤맸네요. 


곧 아가가 나올 예정이다 보니 높은 침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눈에 들어온다면 안전 <저상형 침대>나 <라텍스 매트리스> 정도? 


가격적인 면에서 고민 고민하다가 '침대' 아닌 '매트리스' 로 다시금 결론을 내고 매트리스만 집중적으로 후벼 팠습니다. 와... 매트리스는 또 왜 이렇게 종류가 많나요? 천연 라텍스 100% 는 가격대가 또 확 올라가고, 또 매트리스를 파고 들다 보니 '매트리스 토퍼' 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100% 구스라 또 혹하기도 했는데 수시로 건조시켜 줘야 된다는 점과 관리의 번거로움으로 다시 라텍스로 회귀. 


평소 애용하는 쇼핑몰 사이트 11번가에서 결국 하나 질렀습니다. (T멤버십 할인을 받기 위해!)



규수방 65T 볼라텍폼스 매트리스 입니다. 매트리스와 커버 구성이고요. 제가 구매한 매트리스는 퀸 사이즈로 가격은 99,900원으로 59% 할인 가격 입니다. 




토퍼는 주로 침대 위에 두고 놓는 제품인지라 패스를 했다면, 이 제품은 단독으로 바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확실히 토퍼보다는 고탄성인 제품을 구매하는 게 낫겠더라고요. (다음에 침대를 구매하게 된다면, 그 위에 토퍼를 놓고 사용해 보고 싶긴 해요)



제가 임산부이다 보니 바닥에서 잘 때면 허리가 너무 아팠는데 ㅠ_ㅠ 조금이라도 허리 쪽에 무리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컸어요. 정말 저렇게 체중분산력이 뛰어날지는 직접 누워봐야 알 수 있겠죠? 일단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트리스 구매를 하기 위해 이런 저런 정보를 수집하다 보니 가장 큰 고민이 <꺼짐현상> 이더라고요. 역시, 오랜 기간 사용하다 보면 아무리 탄성이 좋고, 복원력이 뛰어나다고는 하나 <꺼짐현상> 은 어쩔 수 없겠더라고요. 일단, 제가 살펴본 규수방 65T 볼라텍폼스 매트리스 는 수만개의 핀홀로 공기순환이 원활하다는 점과 탄성이 좋다는 점을 믿고 일단 구매 결정을 했어요. 



침대가 아닌 매트리스는 어떤 매트리스가 좋은지, 정보를 얻고 싶은데 정보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일단, 배송 전이니 기대감을 안고!!! 어서 빨리 배송이 되기를... 


임산부가 맨 바닥에서 자는 건 정말 힘드네요. ㅠ_ㅠ


이 매트리스는 제 돈 내고 열심히 비교 검색해서 직접 구매한 것이며, 상품을 받으면 이에 대한 후기도 솔직하게 남겨볼게요. :)

(제발 괜찮은 제품이길... ㅠ_ㅠ)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 성공!

임신 7개월에 접어들면서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질문, "산후조리원은 예약했어?"


산후조리원은 미리미리 예약해야 된다고 인기 있는 곳은 금방 마감이 된다고 해서 한편으론 초조하기도 했고, 한편으론 '나 한 사람이 갈 자리가 없겠어?' 라는 생각. 이런 저런 정보를 서치하다가 처음으로 알게 된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정말 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데다 공공기관이라 사설 산후조리원에 비해 가격이 좀 더 저렴하더군요. 



송파구민이라면! 2주에 190만원. 출산예정일에 맞춰 투어예약을 해야 했는데 오늘이 바로 인터넷 투어 예약일이었어요. 마지막 주 수요일. 



신랑에게도 부탁하고 저도 접속 대기. 경쟁이 치열해서 9시 오픈하자 마자 바로 마감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노심초사하며 대기했어요. 다행히 신랑이 투어 예약 성공해서 +_+ 우왓! 산후조리원 접수가 가능하게 되었네요. 


6월 22일에 투어한다고 하니 기대기대!



실제 이 곳에서 산후 조리를 받은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엄지 척이더군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도 깨끗하고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내 산후조리원은 '단순히 아기를 봐주는 곳' 이 아니라 '산모의 건강회복, 엄마와 아기의 관계형성, 부모역할을 배우는 곳' 이라고 해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던 곳이기도 하고요. 



특히, 아기와 엄마의 건강을 위해 모유수유실천에 앞장 서는 산후조리원이라고 합니다. 꼭!!! 모유수유 할거야! 라는 생각이 강한 저의 생각과 일맥상통하는 조리원이죠. 



모자동실로 산모에게 다른 사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곤 신생아와 항상 함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고 하니 그 부분도 제 생각과 일치합니다.

 


이제 3개월 남짓 뒤면 우리 아가를 만날 수 있겠네요.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어요. ^^ 산후조리원 투어를 다녀오면 좀 더 상세히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이처럼 국가에서 보조해주는 이런 기관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송파구 장지동 841-1 |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