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다/임신출산육아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가 발길질을 강하게 느껴보고 싶다며, 태아의 미미한 태동에 아쉬워 했던 것 같은데... 임신 중기에 접어든 (아, 이제 임신 말기인가...) 이제는 밤낮 구분 없이 움직이는 뱃속 아가 때문에 정신이 몽롱합니다. 특히, 자다가 허리통증에 깨곤 했는데 이제는 태동에 놀라서 깨곤 합니다. 덜덜. 어느새 축복이가 부쩍 컸다는 걸 온 몸으로 실감하고 있어요. 임신 초기에도 남들 다 하는 입덧 한 번 없어서 타고난 임신 체질인가봐- 라며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곤 했는데, 되려 몸도 마음도 편해지는 임신 중기에 뜬금없는 우울증상을 느끼고 있는 듯 합니다. 꽤나 무디고 소소한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인데, 요즘 부쩍 별 일 아닌 일에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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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6주차 2일째] 허리가 너무 아파 구입한 볼라텍폼스 매트리스
평소 침대생활을 하지 않았던지라, 충분히 바닥에서도 잘 잘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임신을 하고 나서는 영 버겁더라고요. ㅠ_ㅠ 허리가 아프다고 신랑에게 칭얼칭얼. 어느덧 축복이를 만나지 26주 차 2일째... 주위에서 다들 아기를 낳게 되면 침대 생활을 못한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럴 만도 한 것이 아기와 함께 자야 되는데... 침대에서 아기와 함께 자는 것은 위험하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아무래도 모유수유를 계획하고 있는데, 2시간마다 깨서 젖을 줘야 된다는 말도 들은지라 싱숭생숭.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침대는 필요 없다고는 하나, 일단 맨바닥에서 자기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침대'가 아닌 '매트리스'만 사자- 라고 신랑과 이야기를 나눈 뒤, 열심히 여기저기 쇼핑몰을 뒤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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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 성공!
임신 7개월에 접어들면서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질문, "산후조리원은 예약했어?" 산후조리원은 미리미리 예약해야 된다고 인기 있는 곳은 금방 마감이 된다고 해서 한편으론 초조하기도 했고, 한편으론 '나 한 사람이 갈 자리가 없겠어?' 라는 생각. 이런 저런 정보를 서치하다가 처음으로 알게 된 . 정말 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데다 공공기관이라 사설 산후조리원에 비해 가격이 좀 더 저렴하더군요. 송파구민이라면! 2주에 190만원. 출산예정일에 맞춰 투어예약을 해야 했는데 오늘이 바로 인터넷 투어 예약일이었어요. 마지막 주 수요일. 신랑에게도 부탁하고 저도 접속 대기. 경쟁이 치열해서 9시 오픈하자 마자 바로 마감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노심초사하며 대기했어요. 다행히 신랑이 투어 예약 성공해서 +_+ 우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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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튼살크림 르아베크 모닝바아 튼살크림 & 튼살오일 [ 임산부선물추천 / 임산부 튼살크림 ]
임산부튼살크림 르아베크 모닝바아 튼살크림 & 튼살오일 [ 임산부선물추천 / 임산부 튼살크림 ] 어느덧 임신 7개월에 접어 들었습니다. 시간 참 잘 가는 것 같아요. 임신을 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잠시, 임신을 하면서 변화되는 제 몸에 적응하기 바쁜 하루하루였습니다. 특히 이전과 다르게 부쩍 불러 오는 제 배 크기는 저를 더욱 초조하게 만들었죠. 신랑이 선물해 준 튼살크림으로 거의 3개월 이상 사용한 것 같아요. 그새 크림이 똑 다 떨어져서 어떡하나... 하다가 모닝바아 시리즈를 만났네요. 르아베크 모닝바아 임산부튼살크림은 에탄올, 파라벤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 임신초기 맘이라면 입덧 때문에 인위적인 향에 역할 수 있는데요. 르아베크 모닝바아 임산부튼살크림은 상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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