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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다/임신출산육아 33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조금은 뒤늦은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이용 후기 입니다. (더 늦기 전에 당시를 회상하면서 끄적여 봅니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기 전, 이미 앞서 첫째와 둘째까지 모두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지인의 이야기를 참고하여 마음의 각오는 단단히 하고 있었습니다. 흔히들 산후조리원은 아기를 출산하고 난 후, 엄마가 아기를 맡기고 편히 쉬는 곳 내지는 출산으로 지친 몸을 관리 받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많이 그리곤 하는데요. 저 역시, 이 곳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산후조리원의 이미지를 그렇게 그려 온 것 같습니다. 연예인들이 아기를 낳고 몇 천만원씩 내며 몸매를 관리받고 체력을 회복하는데 신경쓰는, ..

[임신 37주차 4일째] 임신 10개월, 이제 정말 막달! 요즘 최대 관심사 유아용품 <스토케코리아>

[임신 37주차 4일째] 임신 10개월, 이제 정말 막달! 요즘 최대 관심사 유아용품 시간 참 빠르기도 합니다. 어느새 임신 10개월, 만삭에 접어 들었어요. 두둥! 이제 37주차 4일째 입니다. 임신 후반이 되니 시간 정말 잘 가는 것 같아요. 배는 하루가 다르게 더 무거워지고요. 헉헉... 놀라운 건 제 몸무게의 변화라고나 할까요. 한 주가 지날 때 마다 몸무게 1Kg 이 늘어나는 느낌 입니다. 실제 지금까지 20Kg 가까이 늘었어요. ㅠ_ㅠ 두둥! 뺄 수 있겠지... 빼야만 해!!! 이제 곧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자연스레 유아용품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고 어떤 유아용품 브랜드가 유명한지, 유모차 하나만 봐도 "어? 저건?!" 하며 한 번 더 눈여겨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가장 눈에 띄는 ..

9번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라고 들어보셨어요? 이름이 웃기긴 한데, 돼지감자는 유럽에서 17세기 식용으로 사용되었고 건강에 좋아서 프랑스어로 라고 불리며 천연인슐린이라고 불릴 정도로 당뇨 및 췌장기능의 개선에 탁월하다고 해요. 임산부이다 보니 임신성 당뇨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데... 몰랐는데 가 임신성 당뇨에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임신성 당뇨로 고생하는 친구가 이 를 마시고 있더라고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칼로리가 무척 낮은 것이 바로 돼지감자 라는 사실! 그렇다 보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많이 마시는 것 같아요. 돼지감자는 지구에서 가장 많은 이눌린 함량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일반 감자의 이눌..

[임신 33주차 1일째] 더 격렬해진 태동, 더 심해진 속쓰림

[임신 33주차 1일째] 더 격렬해진 태동, 더 심해진 속쓰림임신 33주차 1일째, 임신하기 전까지만 해도 제 스스로를 굉장히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임신을 하면서부터 주체되지 않는 감정폭발에 내가 이렇게 감정적인 사람이었나 싶더군요. 임신 9개월차에 접어드니 정말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ㅠ_ㅠ [임신출산육아] - [임신 30주차 5일째] 임신 8개월 초음파, 백일해 주사[임신출산육아] -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임신출산육아] - [임신 29주차 1일째] 입체초음파, 잦은 태동과 잦은 속쓰림[임신출산육아] -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임신출산육아] -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30주차 5일째] 임신 8개월 초음파, 백일해 주사

[임신 30주차 5일째] 임신 8개월 초음파, 백일해 주사2주에 한 번씩 산부인과를 가게 됨에 따라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 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사실상 30주가 아닌 32주차, 9개월차인데요. (게으름의 압박으로;;) 뒤늦게 포스팅하네요. 지난 30주차 5일째 산부인과에 갔던 날, 초음파로 확인을 해 보니 우리 축복이 머리 크기가 2주 반이나 앞서 있더군요. (왜! 왜! 왜!) 머리크기가 주수보다 앞서 있는 만큼 다리 길이도 길었으면 했지만, 오히려 다리 길이는 -.- 주수보다 1주는 느리더라고요. 끄응- - BPD : 태아머리둘레 (Biparietal diameter) / 태아의 머리 형태에서 가장 지름이 긴 길이를 잰 것. 사람의 형태가 갖춰진 ..

임신 후기 출산용품 준비 - 마마치 실리콘 아기 젖병 추천, 100% 실리콘 젖병으로 안심!

실리콘젖병, 아기젖병추천, 실리콘아기젖병, 아기젖병, 젖병추천, 로로떼떼, 마마치젖병, 마마치실리콘젖병나도 태동 마구마구 느끼고 싶어! 라고 이야기를 한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제 느끼지 않을래야, 느낄 수 밖에 없는 폭풍태동을 매일 매일 경험하고 있어요. 임신 30주차, 31주차... 이제 정말 출산용품을 준비할 때가 된 것 같아 출산용품을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출산준비물 리스트를 준비하며 출산용품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초산부라 아는 것도 없고, 두근두근 너무 떨려요. 임신 8개월 임산부, 초산 출산용품 준비하기, 출산준비물 리스트 정리출산준비물 리스트 출산용품 중 중요한 것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아기젖병이 아닌가 싶어요. 신생아 때부터 입에 직접 닿는 제품이다 보니..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신랑과 함께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를 다녀왔어요. 지난 글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정말 광클릭을 통해 겨우 예약에 성공했지요. ㅠ_ㅠ [임신출산육아] -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 성공! 신랑 없었으면 어쩔뻔?! 산후조리원 시설도 괜찮고 평도 좋아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데요. 어떤 분들은 시댁 식구, 친정 식구를 동원해 클릭을 한다- 라고들 하시는데 중요한 것은 추후 제출할 서류(주민등록등본)상 임산부와 같이 등재되어 있지 않으면, 인정이 되지 않아요. 그러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_+ 지인 중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시설을 이용해 본 분이 있어 이미 이런 저런 정보는 많이 들었는데요. 첫째도 그 곳에서 산후조리를..

[임신 29주차 1일째] 입체초음파, 잦은 태동과 잦은 속쓰림

[임신 29주차 1일째] 입체초음파 받고 왔어요. 아기 태동과 잦은 속쓰림임신 29주 1일차로, 임신 후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신랑과 함께 산부인과에서 입체 초음파를 받고 왔어요. [임신출산육아] -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임신출산육아] -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임신출산육아] - [임신 26주차 2일째] 맨 바닥에서 자려니 허리가 너무 아파 :: 침대 VS 매트리스 VS 토퍼임신을 하고서도 "이게 무슨 아가야? 사람 같지 않잖아." 라고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초음파를 보면 누가 봐도 '난 아가에요.' 라는 느낌이 물씬. 주수에 맞게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고 하네요. 11.3cm 에 1.3kg..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임신 몇 개월이에요?" "7개월이에요. 아, 이제 8개월차네요."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시간이 빨리 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출산 D-100 카운트 하기 시작하면서인가봐요. 분명 7개월차 접어든 게 엊그제인데 이제 8개월차라니... 임신을 하고 나서 연애할 때의 쿨한 여자는 어디로 가고, 극소심쟁이가 되어 소소한 것으로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아내가 되어 남편을 괴롭히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랑에게 너무 미안해요) 평소 잠을 잘 때면 늘 정자세로 자 왔던터라, 임신을 하고 숨이 가빠지면서 가급적 왼쪽으로 향해 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영 쉽지 않습니다.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도 잠은 제 때 들지 않고 (임신 전엔 레드썬! 하고 바로 잠들었는데 말이죠)... 임신을 하고 나서 가장 힘든 게 잠들기..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가 발길질을 강하게 느껴보고 싶다며, 태아의 미미한 태동에 아쉬워 했던 것 같은데... 임신 중기에 접어든 (아, 이제 임신 말기인가...) 이제는 밤낮 구분 없이 움직이는 뱃속 아가 때문에 정신이 몽롱합니다. 특히, 자다가 허리통증에 깨곤 했는데 이제는 태동에 놀라서 깨곤 합니다. 덜덜. 어느새 축복이가 부쩍 컸다는 걸 온 몸으로 실감하고 있어요. 임신 초기에도 남들 다 하는 입덧 한 번 없어서 타고난 임신 체질인가봐- 라며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곤 했는데, 되려 몸도 마음도 편해지는 임신 중기에 뜬금없는 우울증상을 느끼고 있는 듯 합니다. 꽤나 무디고 소소한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인데, 요즘 부쩍 별 일 아닌 일에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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