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좋다/생활용품
문에 안걸리는 발등 낮은 욕실화 욕실 슬리퍼 추천! 신축 아파트 욕실화
욕실화라고 하면 왜 하나 같이 흔한 디자인에 화려한 슬리퍼만 보이는 건지... 좀처럼 제가 찾던 모던한 스타일의 욕실화를 찾기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찾은 욕실화! 완전 내 스타일! 그냥 딱 모던, 심플! 화장실 욕실 슬리퍼를 바꾸고 나서 아직도 습관처럼 욕실화를 한쪽으로 툭툭 몰아 넣습니다. '아차!' 이제 욕실화를 바꿨으니 문에 안걸리는데!!! 신축아파트에 이사 온지 다음달이면 딱 1년이 되더라고요. 이제 더 이상 '신축아파트' 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고 준신축이라고 해야 하나... 처음 이곳, 아파트로 이사올 때 어찌나 설렜는지 몰라요. 그런데, 습관이라는 것이 참 무섭습니다. 쓰고 있던 욕실화가 자꾸 문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신랑과 함께 욕실화 발등 낮은 슬리퍼로 좀 찾아보자- 하고선 쇼핑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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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사각 쟁반, 우드 트레이 추천! 골드와 민트 컬러의 만남
이탈리아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원목 사각 쟁반 가격대가 낮은 편은 아닌지라, 꽤나 오랜 시간 고민했어요. 사이즈도 소, 중, 대 사이즈가 있어서 어느 사이즈가 나을지 또 고민해야 했죠. 거기다 골드+골드가 나을지, 골드+민트가 나을지도 엄청 고민했습니다. 고민의 연속. 이탈리아 브랜드 MASI FIRENZE 브랜드 제품이에요. 중국산이 판 치는 요즘 오랜만에 봅니다. MADE IN ITALY. 쟁반 뒷면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네요. 이탈리아에서 만든 핸드메이드 우드트레이. 백화점 팝업 매장에서 보고, 예쁘다고 생각만 하다 구매로 이어지진 못했는데,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먼저 구매한 분들의 평도 좋아서 망설임 없이 겟!!! 비닐을 벗겨내니 보증서와 함께 원목 쟁반이 반짝 반짝! 처음 봤을 땐 너무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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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 전용 뚝배기 추천, 인덕션 사용 가능 뚝배기 IH 표시 확인 방법
가스렌지를 쓰다가 인덕션으로 바꾸게 되면 그에 맞춰 평소 사용하고 있던 냄비나 후라이팬 종류를 모두 재확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스텐으로 된 냄비나 후라이팬은 인덕션에서 사용 가능한 경우가 많죠. 쉽게 자석이 붙느냐 안붙느냐로 판단하면 된다고들 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단순히 자석이 붙는지 붙지 않는지, 또는 스테인레스 제품이니 그냥 이대로 써도 되겠지- 하고 쓰다 보면 노노노! 처음엔 저도 인덕션으로 바꾸고 나서 가스렌지와 같은 화력이 없다며, 가스렌지가 더 나은 것 같다며 인덕션 탓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인덕션에서 사용 가능한 인덕션 전용 냄비가 아닌 냄비를 사용하다 보니 열손실이 어마어마하게 발생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똑같이 5분을 끓여도 인덕션 전용 냄비에선 화르르 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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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주방정리, 주방정리대 주방정리함 주방 BEST 아이템 추천
맞벌이 부부라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 뒀던 주방정리를 했어요. 아니, 주방정리를 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아직 어수선해 보이는건 왜일까요? 다른 집은 다 깨끗, 깔끔해 보이던데... 하하;; 주방 정리를 하며 새삼 아, 이건 정말 잘 샀다! 싶은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봄맞이 주방정리를 하며 이것저것 추천하는 주방 아이템을 소개할까 해요. 신축 아파트에 이사와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음식물 쓰레기 탈수 부분이에요. 저 뚜껑만 닫으면 윙- 윙- 하고선 음식물쓰레기 탈수를 도와준답니다. 아예 음식물처리 기계를 구입할까 했지만, 아니다 싶어 그냥 부지런히 음식물쓰레기를 비우고 있어요. 음식물쓰레기 탈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뚜껑이 하다 보니, 저 뚜껑의 고정 자리가 되었네요. 저 자리는;;; 그리고 음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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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명품백, 프라다 사피아노 가죽 핸드백 신세계백화점 구입 후기 (생애 첫 명품 가방)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내에 위치한 프라다 매장에서 구입한 프라다 여자 가방. 직장생활 15년이 넘어서고 나서야 난생 처음 명품 백을 구매했네요. 한 때는 '굳이 명품 가방이 있어야 해?' 라는 생각이 컸는데, 나이가 든 건지, 생각이 바뀐 건지, 네. 욕심이 나더군요. 왜죠? (끙) 결정적으로 몇 번 들고 다니지 않은 20만원대의 백팩 스트랩 부분이 뜯어지면서 더욱 가방에 대한 욕심이 생겨 버렸나 봅니다. (아니, 별로 들고 다니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뜯어지면 어쩌라는건지!) 신랑의 적극적인 권유에 못이기는 척, 신랑과 함께 백화점 내 명품 브랜드를 돌면서 많이 고민하다가 구매했네요. 늘 먼발치에서 보기만 하다가 명품 브랜드 매장에 직접 들어가 실제 구입까지 이어진 것도 이번이 처음이에요. 명품백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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