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인] 첫번째. 회원가입만으로 온라인상 신문 구독이 가능하다?

이전 제가 쓴 글을 눈여겨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신문을 스크랩하여 넣은 듯한 이미지를 보신 적이 있으실거에요.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오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터넷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포탈사이트에 노출되어 있는 뉴스를 활용하게 되면 그에 따른 저작권 제재를 받을 수 있기에 저작권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용해야 합니다. 포탈사이트에 노출되는 대다수의 뉴스는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있기에 제목을 포함하여 1줄 이상 퍼가는 것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파오인을 접하기 전까지는 뉴스와이어를 통해 뉴스를 확인하고 해당 글과 사진을 이용하였답니다.

블로거는 해당 보도자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와이어를 통해 공개 되는 뉴스는 홍보 목적에 따라 기업에서 배포한 자료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찾고자 하는 뉴스거리를 쉽게 찾기 힘들었습니다. 또한 아무래도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된 기사만 조회가 가능하기에 다양성에 있어서도 한계가 있죠. 

파오인은 23여개의 매체를 제공하여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신문을 보자!

신문보기 & 마이 키워드


파오인 첫 화면 상단의 신문보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선택한 신문 매체가 나타납니다.

파오인 신문선택 화면 무료라고 표시된 부분만 무료이고, 나머지 부분은 유료입니다.



무료매체와 그렇지 않은 매체(유료매체)를 구분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료매체만 보길 원할 시, 무료라고 쓰여지 있는 신문을 선택하여 보시면 되며 별도 그렇지 않은 매체를 보고 싶으실 경우, 해당 신문을 선택하면 결제창으로 이동합니다.

신문 구독시에는 네이버 오픈캐스트와 유사한 성격으로 휠을 이용하여 조회 가능합니다.

휠을 이용해서 보다 수월하게 신문 지면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떠오르죠?


제가 구독하고 싶은 신문(매일경제신문)은 유료매체인지라 지면 구독을 신청했습니다.

* 전체 지면 구독의 경우만(신문 형태 그대로 유지한채 구독) 유료입니다. 단순 마이키워드 설정을 통해 보여지는 부분은 유료가 아닙니다. 또한 무료라고 쓰여진 신문 구독의 경우 별도 요금이 없습니다.


파오인 지면 구독 화면(유료 신문 선택 시)



본인이 원하는 정보에 대한 마이키워드를 설정하자

마이페이지를 통해 마이키워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단 마이키워드 설정에서 설장하고 싶은 주요 단어를 입력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제가 선택한 키워드는 부동산, 분양, 환율, 블로거, 체험단 등이랍니다.
(참 현실적인 키워드죠? 하하)

좌측 상단은 현금과도 같은 충전 파오 및 파오수가 보여집니다. 우측하단으로 마이키워드와 설정된 마이키워드기사가 보입니다.


아래와 같이 설정된 본인의 마이키워드로 해당 기사를 바로 손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체험단의 새로운 소식을 바로 볼 수 있군요.


+ 덧붙임) 마이키워드로 오늘의 운세를 설정해 뒀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너무나도 제각각의 운세를 펼쳐 놓고 있더군요. 오늘의 운세, 재미로만 봅시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