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M3060 사용기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MP3가 대중화되고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로 손쉽게 원하는 음악을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내심 예전의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운 때가 있더라고요. 그 중 하나가 라디오 입니다. 분명 내가 좋아하는 곡만 선곡해서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라디오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운 때가 있다랄까요. 


그런 제게 꼭 맞는 제품 브리츠 BZ-M3060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조그만 녀석이 FM라디오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고 하니 두근두근.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무엇보다 음향 전문 기업이자 국내 스피커 점유율 1위 브랜드 브리츠 제품이라 음질이 얼마나 좋을지 기대가 컸어요. 앞서 설명 드렸듯이, 브리츠 BZ-M3060 은 올인원 스피커로 블루투스 스피커는 물론, 알람시계, FM라디오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요.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유니크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BZ-M3060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A2DP 및 AV/RCA 프로파일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모듈이 탑재되어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을 비롯한 각종 모바일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블루투스 작동거리인 약 10미터 이내에서는 자유롭게 들고 다니며 스마트폰에서 재생되는 다양한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종입니다. 정품 스티커를 제거한 후, 패킹을 열어 보니 사용자 매뉴얼, USB 충전케이블, 3.5mm 스테레오 케이블, 스피커 본체로 구성품이 들어 있네요.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함께 구성품으로 제공된 USB케이블을 통해 컴퓨터, 노트북 USB단자에 연결해 충전 할 수 있고 스마트폰 충전용 어댑터를 이용해 콘센트 충전도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음악소스와 사용음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2200mA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완충시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은 물론, FM라디오 재생이 된다는 점이 대박인 것 같아요. 요즘 운전할 때 빼곤 FM라디오를 잘 듣지 않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FM라디오 기능이 탑재된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나니 무척 반갑습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에서 수신이 가능한 채널을 자동으로 찾아주며, 듣고 있는 방송 주파수가 디스플레이에 표시되어 편리합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한 외부 입력 기능도 갖추고 있어요.


고감도 마이크를 내장해 전화가 올 경우 BZ-M3060 상단의 M 버튼을 눌러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어요. 받기 싫은 전화는 M버튼을 길게 눌러 수신거절도 가능하답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요즘 잠들기 전, 침대 머리맡에 브리츠 블루투스+알람시계+FM라디오 올인원 스피커 브리츠 BZ-M3060 을 세워 놓아 라디오를 듣다가 잠이 듭니다.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전원버튼을 눌러 켜고 M버튼을 한번씩 누름에 따라 입력소스가 변경됩니다. Bluetooth - TF Card - FM Radio - Aux 순으로 변경이 가능해요. 전 FM Radio 모드를 애용합니다. 



세로로 세울 수도 있고, 가로로 눕혀 놓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선에서 해방이 되다 보니 거추장 스럽지도 않아 안방에 두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그냥 봤을 땐, 작은 사이즈 때문인지 출력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어우... 역시, 브리츠 제품이라 그런가요. 스피커 출력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50mm 크기의 풀레인지 유닛을 탑재했고 5.5W 출력을 내 비슷한 크기의 타 스피커와 비교해 높은 음질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저음을 많이 따지는 편이고 저음이 어떻게 들리느냐에 따라 스피커의 우수성을 판단하게 되더라고요.  


블루투스 알람 라디오 시계 스피커


브리츠 BZ-M3060 크기에 비해 높은 음질과 강력한 저음에 놀랐어요. 크기를 보고 판단하면 노노!


집안에서는 탁상용 알람 스피커로 실외에서는 휴대가 간편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하기 딱인 블투 스피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마음에 쏙 드네요.  


www.britz.co.kr


이제 애견 이발도 내가 직접! 보거스퍼피300컷사용기[보거스/애견이발하는법/애견이발기추천]


과거 언젠가 소개해 드렸던 저희 집의 귀여운 막내, 캔디입니다. 토실토실 귀엽기만 한 우리집 아가입니다. +_+


미용을 시켜야지... 시켜야지... 하고선 차일 피일 미루다 이런 모습이 되었네요. 애견 미용 한 번 하려고 하면 적지 않은 돈이 나가다 보니;;; ㅠ_ㅠ

다소 비싸게 느껴지는 애견 미용 비용을 아끼고자 애견이발기를 구입한 적 있습니다. 하지만, 구입한 애견이발기 날이 생각처럼 잘 들지 않는데다 발열이 심해 아기 몸에 상처가 난 적이 있어서 GG를 선언했었죠. ㅡ.ㅡ  


저희집 아가는 요크셔테리어임에도 꽤 덩치가 큰 편이랍니다. 얼핏 보면 한 마리의 노루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헙;

지난 번, 참여했던 브이로거 품평회(블로그얌 브이로거(V-logger) 23차 품평회, 벤처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체험하다)에서 받아온 보거스 애견이발기로 드디어! 미루고 미루었던 이발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 이발기는 발열 증상이 심하지 않기를, 아가 몸에 상처가 나지 않기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개봉했습니다.


브이로거 품평회 당시 보거스 담당자분이 수백번 강조 하셨던 다이아몬드 카본 코팅!!!

다이아몬드 카본 코팅의 특징은 1) 우수한 절삭력, 2) 기존날 대비 2~3배 긴수명, 3) 마찰열 최소화로 저소음 실현이 있는데요. 뭐, 수백번의 설명보다 한번 직접 사용해 보는 것이 좋겠죠? 
 
원래 제가 체험한 이 모델은 다이아몬드 카본 코팅 날이 아닌, 초정밀 세라믹 날과 특수 합금날을 채용한 제품인데요. 제가 기존 사용하던 경쟁사 제품의 날은 발열과 소음이 심하다고 말씀드렸더니 다이아몬드 카본 코팅 날로 교체해서 보내주셨더라고요. 우와! +_+


제가 품평을 하게 된 제품은 보거스 애견이발기인데요. 보거스는 이발기 전문 생산업체이자, 해외 수출기업이기도 합니다. 자랑스러운 벤처기업이죠. ^^


퍼피300컷 제품 케이스를 열어 보니 기존 이발기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핑크색 얼룩무늬의 보거스 이발기가 모습을 드러냈어요. 구성품은 이발기 본체와 충전잭, 덧날 길이별로 2개, 오일, 청소솔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일은 이발기를 사용시 마다 한 방울 씩 뿌려주면 좋답니다.


사용 후엔 꼭 이 클리닝 브러쉬로 깔끔하게 청소해 주고요. 흙이나 모래 등이 날에 끼일 경우, 날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된답니다. 아무리 귀찮아도 청소는 꼭!

 
커트 길이에 따른 덧날도 2개 들어 있고요.

제가 기존 사용하던 (나름 당시에는 고가를 주고 구입한;;) 애견 이발기와 나란히 놓고 보니 기존 제품의 외관이 참 초라하게 느껴지네요. ㅡ.ㅡ  뭐, 외관 디자인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애견 이발기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날 부분에서 특히 많은 차이가 나더라고요.


기존 제품으로 애견 미용을 시킬 때마다 유독 날 부분의 발열이 심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보거스 제품과 비교해 보니 왜 이발할 때마다 아가 몸에 상처가 났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발을 시킬 때마다 발생되는 열이 고스란히 아가 몸으로 전달될 수 밖에 없는 이발기 구조였어요.
그리고 날의 분리가 어려운 제품이라 그냥 뒀더니 이물질이 잔뜩 끼어서는 사진 찍기도 민망하네요. ㅠ_ㅠ
 

기존 사용하던 제품도 충전식이었고, 이번 품평 제품 역시 충전 방식입니다. 

뉴퍼피 300컷 이발기는 아답터를 연결하거나 재충전 배터리 어느쪽으로도 작동할 수 있으나 아답터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우 5~10분 충전 후 사용하면 이발기의 파워가 최상의 상태로 작동된다고 안내되어 있네요.

5시간~8시간 충전하면 2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완전충전 완전방전 하면 배터리 수명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이건 어느 전자제품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어중간하게 완충 상태가 아닌 상태에서 사용하거나, 완전방전 상태가 아닌 상태에서 충전하면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 수 밖에요)

 


 

애견 이발하는 법


 

1. 몸통부위
등에서 다리 주위까지는 털의 결 방향에 따라 자연스럽게 컷트합니다.

2. 배부위
아래로부터 위를 향하여 컷트합니다. 이때 젖꼭지 부위나 생식기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3. 엉덩이부위
항문 중심으로부터 밖으로 향하여 컷트하되 항문이 보이도록 컷트합니다.

4. 머리부위
털이 난 역방향으로 컷트하되 애완견이 움직이지 않도록 입을 붙잡고 컷트합니다.


5. 다리부위
다리의 발등 발목 주위는 발목을 향해 컷트합니다.
 

발가락 사이에 털이 없는 부분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발톱부위가 이발기에 접촉하면 날이 파손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6. 겨드랑이 또는 주름지는 부위는 날에 끼어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주름을 펴서 컷트합니
다.

 

 

이발기 날에 오일을 주입한 후, 조금씩 털을 깎아 나갔는데요. (오일이 없으면 열이 발생하여 날이 쉽게 무뎌지거나, 모터에 무리를 주어 날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사용후에도 청소하여 오일 주입하여 보관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 집 아가는 저를 주인이라 여기기 보다는 친구로 여기는지라; 제가 아닌 어머니께서 보거스 이발기로 깎으셨어요.
  

제가 이발시키면 늘 바둥거리기 바쁜데, 어머니가 이발을 시켰더니 얌전하더라고요. 요즘 날씨가 쌀쌀해 지다 보니 이발 후, 추워 하는 것 같아 옷을 입혔어요.
 


털이 긴 것 보다 털이 짧을 때가 더 예쁜 것 같아요.

아~ 예뻐라~

한 번 미용시키려고 하면 적지 않은 돈이 나가서 걱정을 하곤 했는데 이제 날이 잘 드는 보거스 애견이발기가 있으니 집에서 틈틈이 미용을 시켜야 겠네요. :)

보거스 홈페이지 바로 가기 : http://www.voguers.com/kr3/html/main.php



LG마하젯(LPP6010N), 인쇄 속도에 놀라고 저렴한 유지비용에 놀라다![LG마하젯/LG전자/프린터추천]

[LG마하젯(LPP6010N)/프린터추천/마하젯후기/업무용프린터추천/빠른프린터/LG전자]

지난 리뷰(LG 프린터 마하젯(LPP6010N), 프린터계의 혁신! 우리에게 마하젯이 필요한 이유?[LG프린터마하젯/프린터추천])에 이어 LG마하젯(LPP6010N)의 속도를 동영상으로 직접 보여드릴까 합니다.  

앞서 소개드렸듯이 LG마하젯(LPP6010N)은 기존 잉크젯과 레이저 인쇄 방식의 장점을 혼합한 차세대 PSA(Page Straight Array) 기술을 적용해 흑백과 컬러 모두 1초에 1장, 1분에 60장 인쇄가 가능한 그야말로 ‘꿈의 초고속 프린터’ 입니다.

PSA인쇄 방식은 용지의 폭과 같은 고정형 프린트 헤드가 잉크를 정밀하고 빠른 속도로 직접 분사해 초고속 인쇄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솔직히 처음엔 '과장 광고'라고 생각했었습니다.

1초에 1장이라니... 직접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말이죠. +_+ 레이저 출력도 흑백 기준으로 했을 때 1초에 1장 겨우되는데 마하젯은 레이저 출력도 아닌, 잉크를 이용하는데 1초에 1장? 거기다 흑백 출력이 아닌 컬러 출력인데, 1초에 1장?! "거!짓!말! 하지마세요!" 라고 외치고 싶어지는...

마하젯 속도 시연 장면을 눈 앞에서 보고서야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워드 문서, 이미지 출력을 각각 영상으로 보여드릴까 해요. 그리고 제가 주말동안 열심히 만든 종이 인형 친구들도 소개할까 합니다. 으흐흐흐.
 

LG마하젯, 일반 문서 출력, 과연 얼마나 빠를까?


토익 공부에 열 올리고 있는 동생을 위해 토익예상문제를 출력해 봤어요. 워드로 된 한 개의 파일이며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컬러가 극히 일부만 포함되어 있는 일반 문서입니다. 
 


저야 이미 마하젯의 속도 시연 모습을 직접 봤던터라 크게 놀라지 않았습니다만, 옆에서 보고 있던 가족들이 '헉!' 하며 놀라더라고요. 아마 지금까지 집에서 사용하고 있던 잉크젯 프린터와 속도 차이가 너무 커서 놀란 듯 합니다.

잉크젯 프린터는 프린터 헤드가 좌우로 '지이익' 소리를 내며 왔다 갔다 하는지라 시간이 꽤 걸립니다만, 마하젯은 용지 폭 만큼의 프린터 헤드가 종이 위에 그냥 한번 '스윽' 뿌려 주는 방식이라 확연히 속도차가 날 수 밖에 없죠.


1개의 파일을 출력한 것에 이어 영문 파일 8개 정도를 출력했는데요. 처음엔 출력 속도가 이상하게 느리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출력 속도가 느린 것이 아니라 파일 별로 프린터가 읽어 오는 속도가 있기 때문에 출력되는 속도가 아닌, 로딩되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 소요되더라고요.

총 8개 파일이며 파일별 3장~2장 상당의 문서입니다. 보시면 각 파일 별 일정 텀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파일 하나 출력이 끝나고 다음 파일이 출력되는 과정에서 시간차가 느껴지죠.


위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둘. 사진 출력, 그 화질과 속도는? 


아래는 가족과 지난 해, 에버랜드에 놀러 갔을 당시,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나름 참 잘 찍었다며 뿌듯해 하곤 했는데 말이죠. +_+ (자아도취)

호랑이가 입을 쩍 벌린 사진은 타이밍이 참 절묘하죠? 위 사진을 컴퓨터 하드에만 보관해 오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출력해 보았네요.  사진 용지(광택지)를 마하젯 용지함에 넣고요. 수동급지함을 통해 사진 용지를 세팅해도 되는데, 250매 상당의 넉넉한 용지함이 있다 보니 그냥 용지함에 바로 넣게 되더라고요. 


사진 용지는 상단과 하단 양면을 잘 확인 한 후, 코팅된 면(인쇄될 면)을 아래로 오도록 해서 넣어야죠. 기존 잉크젯은 헤드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선(Line) 단위로 인쇄함으로써 밀도가 높은 사진과 이미지를 출력할 경우 속도가 50% 이상 느려지고, 레이저 프린터는 드럼을 이용한 간접 인쇄로 속도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과연 LG 마하젯의 고해상도 사진 출력 속도는 어떨까요? 1초 1장이라는 광고 문구처럼 일반 문서가 아닌 이미지 출력에서도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헉! 소리나게 만든 사진 출력. 일반 문서와 사진 출력의 속도차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셋. 마하젯이라면 컬러 인쇄 비용 걱정 끝!


계속적으로 보이는 LG 마하젯 프린터 상단에 놓여진 인형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마하젯으로 출력한 종이 인형이랍니다. +_+ 으흐흐. 토토로와 헬로키티, 앵그리버드 친구들입니다.
 
종이인형 도면을 컬러로 직접 출력해 오리고 붙여 가며 만든 작품입니다.


집에서 종전 사용하던 잉크젯 프린터나 레이저 프린터로는 이렇게 종이인형 만들 생각을 감히 하지 못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컬러 인쇄 한번 하기가 손이 떨려서... +_+ 잉크 소모량이 결코 적지 않으니 말이죠. 덜덜덜;  

 

대신, 마하젯은 미세 잉크 분사(Hyper Small drop) 방식을 채택해 기존 잉크젯 프린터의 단위 잉크 방울 크기의 5분의 1 수준인 미세 잉크를 분사함으로써 잉크 소모량을 최소화하고 급속 건조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지난 포스팅(LG 프린터 마하젯(LPP6010N), 프린터계의 혁신! 우리에게 마하젯이 필요한 이유?[LG프린터마하젯/프린터추천])으로 보여드렸던 프린터 헤드의 7만 400개의 노즐을 통해 1초에 9억개의 미세한 잉크 방울을 분사하죠. +_+

특히, 소모성 부품 자체가 없어 숨은 비용에 대한 걱정이 없다는 것도 큰 매력이죠.  


제가 사진에 담은 종이 인형 외에도 잔뜩 출력해서 만들었어요.

으흐흐. 키티는 정말 예쁘지 않나요? +_+ 헬로키티!

마하젯은 컬러 1장 당 인쇄 비용이 55원에 불과해 기존 컬러 레이저 프린터 (200원) 대비 최대 70%까지 절감이 가능해, 기업, 관공서, 학교 등에서 월 2,000매씩 컬러 인쇄를 할 경우 3년간 약 1,00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마하젯은 인쇄 속도, 유지 비용, 사용 편의성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의 잉크젯, 레이저 프린터와 철저히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속도 면에서는 물론이거니와 컬러 출력이 잦아 컬러 인쇄 비용이 고민이신 분들에게도 마하젯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컬러 출력이 많으신 분들은 LG마하젯을 주목해 보는게 어떨까요? ^^
 

>> 이 포스트는 LG전자에서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프린터 마하젯 체험단에 참여한 글입니다.

LG 프린터 마하젯(LPP6010N), 프린터계의 혁신! 우리에게 마하젯이 필요한 이유?[LG프린터마하젯/프린터추천]

LG전자 마하젯(LPP6010N)/프린터 추천/레이저프린터/잉크젯프린터/LG 마하젯/LG전자

프린터라고 하면 어떤 색상이 떠오르세요? 전 프린터라고 하면 일단 하얀 색상의 둔탁한 디자인의 프린터가 먼저 떠오릅니다. 집에서 그간 사용하고 있던 잉크젯 프린터와 스캔, 복사 겸용의 복합기도 흰 색상의 둔탁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죠.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자리 잡고 있는 대형 레이저 프린터도 흰 색상의 익숙한 디자인을 지니고 있습니다.
 
 

프린터계의 혁신! 우리에겐 마하젯이 필요해!


그리고 회사마다 복합기나 프린터기가 어느 한 자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큰 대형 레이저 프린터기 겸 복합기가 떡 하니 자리 잡고 있습니다만, 다소 둔탁한 디자인 때문인지, 큰 덩치 때문인지 최대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두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숨바꼭질을 하듯, 최대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눈에 띄지 않게 두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디자인이 둔탁한데다 자리까지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으니 말이죠. 오죽하면 탕비실 옆에 뒀을까요. ㅠ_ㅠ 미안해. 너가 못생겨서 그래. (인건가...)

쩝.

실은 '못생겨서'라는 이유 뿐만 아니라 컬러 레이저의 경우, 오존이 발생하여 유해화합물에 의한 두통과 불쾌감을 유발합니다. 그나마 사무실이 넓은 편이라 잘 느끼지 못할 뿐이죠. 또한 정착기로 뜨겁게 가열하여 인쇄하는 방식이다 보니 FAN을 통해 뜨거운 바람이 발생하죠. 한 여름, 컬러 레이저 프린터 가까이 근무하는 건 지옥입니다. ㅡ.ㅡ  

심지어 저희 회사에서는 레이저 컬러 출력이 가능한 프린터기임에도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관리 차원에서 컬러 출력을 막아 두었습니다. 흑백으로만 출력이 가능해요. ㅠ_ㅠ 특별히 업무상 컬러 출력을 이용하기 위해선 인증번호를 받아야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인증번호를 눌러주세요!


대체 몇 푼 든다고 컬러 출력을 막아 둔거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알
고 보니 컬러 레이저 프린터의 장당 인쇄비용이 상당하더라고요. 쩝. 우리 회사에도 마하젯이 필요한걸... ㅡ.ㅡ
  

LG프린터 마하젯 간단 설치기


얼마 전, LG프린터 마하젯 행사장에 다녀온 후, 행사 후기를 포스팅(세계 최고 속도 LG 프린터 마하젯, 프린터 세대 교체를 선언하다! [LG 프린터 마하젯 신제품 발표회 행사장/프린터 추천])으로 소개해 드린 바 있는데요.
 


LG프린터 마하젯은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그간 봐왔던 어떤 컬러 프린터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의 빠른 속도(컬러 인쇄 60PPM)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 공식 인증된 세계 최고 컬러 인쇄 속도이기도 하고요.

여기서 잠깐, 마하젯vs레이저vs잉크젯 인쇄 속도 비교 동영상 한번 볼까요?
 

이처럼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LG프린터 마하젯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집에 직접 설치해 보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컬러 60ppm/ipm LG 프린터 마하젯이라는 문구가 눈에 쏙 들어오죠? 제가 수령한 LG프린터 마하젯 모델명은 LPP6010N입니다.


배송과정에서 불량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보니 꼼꼼한 포장이 눈에 띕니다. 제품의 구성물로는 LPP6010N본체와 컬러, 흑백 잉크 카트리지, 설치안내서, 품질보증서, 프린터 소프트웨어 CD, 프린트헤드, 전원어댑터, 전원코드, USB케이블을 확인할 수 있어요.


직장에서도 늘 토너를 갈거나 종이 용지만 갈아 끼워 봤던터라 설치하는 게 어렵진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는데, 설명서에 설치 방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전원 연결에서부터 프린터 소프트웨어 설치까지 어려움 없이 설치 했어요. 
  
프린터 상단 덮개를 열고 보호재를 제거한 후, 마하젯의 실질적 소모성 부품인 잉크 카트리지를 먼저 넣었습니다.
 

총 4개 잉크(C,M,Y,K)가 사용이 되고요. 제가 실질적인 소모품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LG 마하젯은 잉크 외 원칙적 소모성 부품이 없기 때문인데요. 직장에서 보통 사용하고 있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 토너 비용과 정착기, 롤러 등을 비롯한 소모성 부품 비용이 많이 드는 편이죠.
 


소비전력에서도 레이저 프린터는 560WH를 소모하는데 비해  마하젯은 32.4WH 정도로, 기존 컬러레이저 대비 1/17이라는 최저 수준의 소비전력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잉크카트리지 설치에 이어 마하젯의 1등 공신인 프린트 헤드(마하젯 슈퍼 와이드 헤드) 설치가 이어졌습니다. 프린터 커버를 열고 헤드 교체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커버가 자동으로 열린답니다.
 


LG 마하젯은 일명 PSA방식이라고 70,400개의 노즐(기존 잉크젯 대비 약 17배 이상)을 이용해 용지가 한번 지나가는 것만으로 1초에 9억개의 점을 인쇄한다고 하죠. 잉크젯 프린터 방식도 아니고, 레이저 프린터 방식도 아닌 그야말로 신개념, 신기술의 PSA방식입니다.

 

설치안내서에 따라 소프트웨어 설치를 끝으로 모든 준비가 끝났어요.
 


마하젯 기본 용지함은 전면에 위치해 있으며 수동급지대이자 다목적 급지함은 후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본 용지함 : A4,Letter, Legal / 다목적 급지함 : 4X6인치- Legal사이즈
 


모든 설치가 순조롭게 끝났어요. 문서 출력, 이미지 출력 등을 위해 다양한 재질의 용지를 준비하였습니다. 일반 문서 속도나 이미지 속도나 큰 차이가 없다는 마하젯! 과연 얼마나 빠르길래?! 다음 포스팅에선 실제 마하젯의 출력 속도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리얼하게 공유하도록 할게요. ^^  


>>  이 포스트는 LG전자에서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프린터 마하젯 체험단에 참여한 글입니다.

[필립스 토스터 HD2566] 2만원대로 구입가능한 필립스 토스터 HD2566, 컴팩트한 사이즈와 넓은 빵투입구가 인상적!

필립스 토스터 HD2566/토스터기 추천/필립스토스터/식빵토스터/토스트만들기

노릇노릇한 토스터 한 조각씩 드세요! 
 


흐흐. 지난 주말, 광복절까지 껴서 아주 푹 쉬었습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굴러 다니기도 하며 말이죠. +_+ 난 자유인이닷!

짠! 위드블로그를 통해 득템한 필립스 토스터 HD2566입니다. 택배로 박스를 받자 마자 너무 가벼워서 혹시 빈 박스가 온 게 아니냐는 의심을 품었었는데... -.- 실제 제품 자체가 상당히 가볍더라고요.


토스터 본체와 토스터 뚜껑(먼지덮개), 품질보증서와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새벽 같이 일어나 출근하는 제게 너무나도 요긴한 토스터기입니다. 으흐흐. 화이트 색상의 컴팩트한 사이즈(130x32x120mm)가 인상적인 토스터기! 무엇보다 필립스(PHILIPS)라는 세계 1위 가정용품 브랜드가 주는 신뢰도가 상당한 제품이죠. +_+

믿을 만한 브랜드인만큼 필립스 전자 소형가전은 2년 무상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토스터 전용 식빵 사용? 빵 투입구가 넓어서 어떤 식빵이건 OK!


과거에 사용했던 토스터기는 빵 투입구가 좁아서 늘 슈퍼에 가면 토스터 전용 식빵을 구입해서 먹곤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런 오동통한 식빵은 감히 엄두낼 수가 없었어요. ㅠ_ㅠ 좁은 투입구의 한계... 


그런데 이번 필립스 토스터 HD2566은 넓은 빵 투입구 덕분에 아무리 두툼해도 아무리 빵 크기가 넓어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 보아도 가로 폭이 많이 남고 세로 폭이 여유 있는게 느껴지시죠? 사이즈는 아담하니 싱크대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도 하고,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도 하고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며 바로바로 쓸 때만 꺼내 사용했어요.
 

0.9m 정도의 코드길이를 가지고 있어요.

플라스틱 재질인데다 사이즈도 적당해서 가벼워 쉽게 애용하고 있어요.

7단계의 굽기 조절 기능과 STOP기능

필립스 토스터 HD2566은 7단계의 굽기 조절이 가능해요.

전 주로 2단계로 놓고 사용했는데요. 노릇노릇하게 잘 굽히더라고요. 처음 사용하다 보면 가늠이 잘 안되어 애먹곤 하는데요. STOP 버튼 한번으로 언제든지 굽기를 중단할 수 있다는 점도 상당한 매력이에요.

단면이 아닌, 양면의 열선으로 인해 더욱 잘 굽히는 것 같아요. 시간을 정확히 재어보진 않았지만 2단계로 맞췄을 경우, 굽기 시간이 1분 정도 소요가 된 것 같아요.  그보다 높은 단계로 했을 땐 더 빨리 되기도 하지만 다소 많이 탄 느낌이 들어 2단계가 제겐 딱 좋더라고요.


노릇노릇하죠? +_+


토스트가 완성되는 동안 토스터 몸체를 만져봤어요. 혹시나 뜨거운가 해서 말이죠.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특히 안전 문제에 민감하니 말이죠. 몰랐는데 이 기능을 쿨월이라고 하더라고요. 필립스 토스터 HD2566은 쿨월 기능으로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몰랐는데, 토스트를 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체가 뜨거워지는 제품이 있나 봅니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위해 꼭 알아보고 구매해야 겠어요.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로 청소도 간편하게!


필립스 토스터 HD2566은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 식빵을 넣고 꺼내는 과정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쉽게 청소 가능합니다.
 

먼지 덮개가 있어 평소 보관하기도 용이하고요. 대신, 먼지 덮개는 제품 사용 직후에 바로 덮기 보다는 시간이 좀 지나 열이 식으면 덮어 주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플라스틱 재질이다 보니 말이죠.

필립스 토스터 HD2566으로 검색해 보니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2만원대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네요.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랐습니다. 만원 두장으로 구입할 수 있다니! +_+ 

저처럼 직장생활로 시간에 쫓기는 분들이나 자취생활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요긴한 토스터기 같아요. 단돈 2만원의 제품이지만 2년간의 품질보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전 이제 모닝 토스트를 먹고 출근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꼬르륵-
 

[일렉트로룩스크루조블렌더사용기]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대용량 블렌더로 만드는 과일슬러시(키위슬러시/바나나슬러시/호두우유)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크루조 블렌더/블렌더 추천/블렌더 요리/블렌드 리뷰/호두우유/키위주스/바나나슬러시 만드는 법] 

이전 소개해 드렸던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EBR2601) 개봉기에 이어 제품 사용기입니다. ^^

이전글 다시 보기 >>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개봉기]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 대용량 블렌더를 만나다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EBR2601)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2주 간 사용해 볼 수 있었는데요. 사용하면서 크루조 블렌더(EBR2601)의 꽁꽁 언 얼음까지 완벽하게 갈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모터 성능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실제 직접 다양한 요리를 해 보다 보니 '대용량'이라는 점과 '강력한 모터 성능'이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크루조 블렌더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되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선 무더운 여름, 일명 "마셔라" 시리즈로 소개할까 해요.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강력한 모터성능을 확인해 보기 위해 꽁꽁 언 얼음과 다양한 과일을 활용해 주스와 슬러시 등을 만들어 보았어요. 

상큼하고 피부에 좋은 키위슬러시, 다이어트와 변비에 효과적인 바나나슬러시,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 일등인 호두우유 순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자, 키위 슬러시에요. 어서들 한 잔씩 쭉! 들이키세요. (흐흐)

키위 슬러시는 만드는 법을 따로 소개하기 살짝 민망할 정도로 너무 간단한데요. 우선 키위를 5개 정도 준비했어요. 고농축으로 집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키위 주스를 만들어 보려고요.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위를 반으로 잘라 준비했습니다.

얼음도 미리 꽁꽁 얼려두었고요. 이제 크루조 블렌더에 이 얼음과 키위를 넣어 갈아주기만 하면 끝!


여기서 한 가지 팁!
블렌더를 이용해 얼음을 갈 때는 유리용기에 물을 조금 넣어서 이용해 주세요. 칼날에 무리가 가지도 않고 더 잘 갈린답니다.
 


이렇게 물을 조금 넣고, 드디어 얼음 투하!


그 얼음 위에 반으로 잘라둔 키위를 넣었어요. 이제 작동 버튼만 누르면 끝!
 


얼음이 꽁꽁 얼어 있는 상태라 과연 잘 갈릴지 걱정되었어요. 그런데 2단계로 넣고 버튼을 누르자 마자 시원하게 횡횡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만약 잘 갈리지 않는다 싶으면 순간적인 힘을 가해주는 PULSE 버튼을 이용해 얼음 분쇄 기능을 활용하시면 되요. 
저 같은 경우는 2단계로 놓아도 충분히 잘 갈리더라고요.     


얼음을 넣고 바로 돌렸는데, 얼음이 그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네요.
 

얼음의 씹히는 느낌이 좋다면, 이보다는 덜 갈아야 될 것 같기도...
너무 잘 갈리는데요?  

키위 5개 기준으로 하니 고농축의 +_+ 키위슬러시가 2잔이 나오더라고요.  


새콤달콤한 키위슬러시 완성!


키위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몸에도 좋은 과일입니다.
사과, 배, 수박, 복숭아, 바나나, 포도, 오렌지, 딸기 등 우리가 즐겨먹는 과일 중 ‘영양소 밀도(영양소 하루 필요량에 대한 기여도)’가 가장 높은 과일이 키위 입니다. 단 두 개의 키위만으로 비타민 C, 비타민 E, 엽산, 마그네슘, 칼륨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으니 말이죠. 또한 지방과 나트륨 성분은 낮은 반면,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아침마다 키위 주스 원샷 하고 출근하면 몸에도 좋고 미용에도 좋고 1석2조겠는걸요? ^^


바나나슬러시입니다. 바나나와 우유를 함께 갈아 마셨을 때의 그 맛은 가히 환상적이죠! 캬! 공복에 마실 땐 허기짐을 달래주기도 하고요. 전 여기서 생크림 요거트를 더 첨가했어요. 요 녀석이 조금 들어갔을 뿐인데 그 부드러움과 맛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해요! 
 
자, 우선 바나나 1개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크루조에 넣었어요.


바나나와 우유만 갈아 마셔도 그 맛은 충분히 좋지만, 생크림 요거트를 조금 첨가해 주는 것으로 좀 더 부드러움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생크림 요거트를 한 개를 다 넣을 필요는 없고요. 2 큰술 정도만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우유! 
시원함을 위해 미리 얼려 두었어요. 흔히들 바나나를 얼려 넣고, 우유를 그래도 붓곤 하는데 바나나를 그대로 사용할 때 더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많이 느낄 수 있어요.  
 


자, 이렇게 얼린 우유, 바나나, 생크림 요거트를 투하!


늘 그렇지만, 안전을 위해 본체와 유리용기의 잠금 상태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하고요. 2단계로 놓고 갈아주세요!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잘 갈리지 않는다 싶을 땐 PULSE 버튼 한번씩 꾹꾹!
 

 

짠! 변비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바나나 슬러시 완성!
바나나는 허기짐을 달래 주기 때문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딱이에요.
 

함께 만들어 두었던 토스트와 함께 냠냠!

자, 이제 마셔라 시리즈의 마지막인 호두 우유에요. 호두는 정말 단단해서 손질하기 쉽지 않은데요. 특히, 호두 우유로 만들 때는 호두가 부드럽게 잘 갈려져 있는지가 맹점인 것 같아요.


호두가 부드럽게 갈리지 않을 경우, 목넘김이 부드럽지 않은데다 특히, 견과류인 호두는 까끌까끌해서 목에 걸리기도 쉬우니 말이죠. 헛기침을 할수도;;;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칼날이 예리하다 보니 덕분에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한참 커 갈 아이들에게 좋을 법한 호두 우유에요.


뜨거운 물에 호두 1~2개를 미리 뜨거운 물에 살짝 담궈 두어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크루조 블렌더에 넣어주세요!

일부러 한 잔 기준으로 만들기 위해 적은 양을 사용했습다만, 가족이 많다면 더 많은 양을 넣어 주면 되겠죠? 
크루조 블렌더는 대용량이다 보니 대가족 단위일수록 더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호두, 우유, 꿀을 투하!
기호에 따라 꿀의 양은 적당히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호두 자체가 의외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겸비하고 있어 꿀은 조금만 넣으셔도 충분하답니다. 
 


2단계로 놓고 윙~~~
얼마 지나지 않아 곱게 갈려진 호두 우유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장식을 위해 호두를 조금 손질해서 위에 올려 봤어요. 으흥. 혼자 막 만족하고... +_+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는 고성능과 대용량 대비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입니다. 인터넷가 기준으로 검색을 하니 7만원이 넘지 않더라고요. 평균 5~6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어요. 

이와 비슷한 모 브랜드의 대용량 믹서기는 13만원이 훌쩍 넘던데... +_+

1.5L 를 담을 수 있는 용기를 하나 장만해야 할까봐요. 1.5L 대용량 믹서기로 과일주스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를 갈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서 수시로 마실 수 있도록 말이죠.  
 


크루조 블렌더를 이용해 일명 '마시는 이야기'로 풀어봤는데요. 실제 크루조 블렌더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심지어 많은 양의 김장을 할 때도 블렌더 자체가 대용량이다 보니 갖은 재료를 넣어 돌려 주면 잘 다져진 양념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 외 당큰 케잌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다양한 전 요리를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도록 할게요. ^^

<대용량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를 사용하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

1) 위생적인 유리 용기 - 얼음을 갈고 과일을 넣어 직접 마시는 주스를 만들 때면 혹시 환경 호르몬도 함께 마시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하게 됩니다.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는 용기 자체가 플라스틱의 재질이 아니라 유리용기이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2) 자동전원차단 장치 - 애견을 키우는 집이거나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아마 이 부분이 많이 신경쓰일 듯 해요. 아이들이 호기심에서 믹서기를 건드릴 수도 있고, 놀다가 실수로 툭- 건드릴 수도 있는데요. 그럴 경우, 유리용기와 본체가 분리 될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자동으로 동작이 멈춘답니다. 혹시 생길지 모를 사고를 철저하게 방지해 주는 거죠.  
3) 칼날 분리 간편 설계 - 칼날 세척 부분도 같이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사진으로 담질 못했네요. 칼날이 본체와 분리되기 때문에 보다 간편하고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어요.
 
<대용량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를 사용하며 아쉬웠던 점!>

물론, 아쉬운 점도 있어요. 바로 무게감인데요. 앞서 설명드렸듯이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의 용기는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는 유리용기를 채택하고 있어요. 유리 무게 아시죠? 

그래서 본체와 분리 할 때 다소 그 무게감 때문에 힘겨운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환경호르몬에서 해방이니 유리용기가 낫겠다- 싶기도... ^^;

대용량 믹서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알려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일렉트로룩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electrolux.co.kr

▶ 네이버 공식 카페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electrolux1


 <이 글은 네이버 카페 일렉트로룩스 크루조 블렌더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물 속에서 찰칵! 방수카메라 갖고 놀기 [방수스포츠카메라/수중카메라/토이방수카메라]

체험제품으로 수령한 방수스포츠카메라 리뷰입니다.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수중 카메라 당첨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뛸 듯 기뻐했었습니다. 바닷속을 촬영하게 되는 구나- 하는 설레임과 함께 말이죠.
안타깝게도 배송의 문제로 인해 부산을 다녀온 이후에 수령했네요. 흑흑.

더 멋진 샷을 촬영할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 제품이 딱!]

1. 물놀이를 갈 때 수중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하나 쯤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 디카도 가지고 있고, DSLR도 가지고 있다. 다만, 물놀이를 갈 때, 수중 촬영이 가능한 저렴한 카메라가 필요하다.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도 촬영 가능하면 좋겠다.
2. 충격에 강해야 한다. 
충격을 염려하지 않고 좀 더 자유롭게 촬영하고 싶다. 정신 없이 놀다가 손의 물기로 인해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리더라도 '어떡해!' 하며 불안해 하지 않을 수 있는. 
3. 일회용 사기에는 아쉽고, 반복 사용가능한 카메라를 사려니 가격이;  
일회용을 사려고 하니 가격은 저렴한 반면, 다음 물놀이 갈 때 또 사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에 반복 사용이 가능하면서 저렴한 카메라를 찾고 있다면. 2만원 안쪽으로 구입 가능. (1만8천원~1만9천원 가격대)

제품은 보시는 바와 같이 토이카메라와 유사하게 생겼습니다.

일회용 제품이라 생각했는데 계속 사용이 가능한 방수카메라더군요. +_+ 오홋!
제가 토이카메라를 가지고 있어서인지 사용하면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처음 토이카메라를 마주했을 때 수동 필카에 익숙하지 않아 한참을 헤맨 기억이 있습니다. '나 사용법 알아!' 라며 막 사용하기 보다는 어떤 제품이건 사용설명서를 먼저 정독하는 자세가 필요한 듯 합니다. ^^
방수 케이스를 열면 그야말로 토이카메라를 생각나게 합니다. +_+ 방수 케이스 덕분에 이 카메라가 방수카메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절대 이 방수케이스를 벗겨 내고 수중 촬영을 하면 안된답니다.
반대로, 수중 촬영이 아니라면 방수 케이스를 벗겨 내고 촬영을 하면 되죠.
처음 구매하여 제품을 받을 시점엔 이미 필름이 장착이 된 채 보내져 왔기 때문에 바로 사용하면 된답니다. 27장 촬영 가능한 ASA 200 이태리 필름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요. 1회용 수중 카메라가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지만, 안타깝게 플래쉬는 미포함이라는… ㅠ_ㅠ

촬영을 모두 끝낸 뒤에 Rewind(사진기에서 필름을 빼내기 전, 되감아 주는 것)를 한 후, 저 빨간 스티커를 떼어내고 필름을 인화하면 된답니다.

자, 이렇게 사용법을 숙지하고 남자친구와 함께 자주 가는 데이트 코스인 청계천으로 향했습니다. 엉엉. 해운대에 갈 때 이 수중카메라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ㅠ_ㅠ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다 말다를 반복하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괜히 청계천에 들어가기 전에 물에 한번 살짝 닿아 보았습니다. 가벼운 안전성 테스트라고 해 두죠. +_+
외부 방수 케이스 덕택에 내부 카메라는 전혀 물에 노출되지 않고 원활한 촬영이 가능한 거죠.
방수케이스를 장착할 때, 반드시 잠금 버튼을 아래로 내려 단단히 고정이 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답니다. 자칫 제대로 고정시키지 않을 경우, 잠금 버튼이 풀어져 물이 들어갈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외부 방수케이스는 충격에 강하고 깨지지 않는 폴리카보나이트 하우싱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쿠버다이버들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수심 8미터까지 방수가 되니 말입니다.


물 속에서도 선명하고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겠죠?

이 제품, 오래오래 나름 잘 보관해 뒀다가 신혼 여행 갈 때 꼭 챙겨가고픈 마음입니다. 제가 꿈꾸는 신혼 여행지, 몰디브나...(푸핫)

사진 촬영을 하기 전, 이 셔터 버튼의 화살표 방향대로 꼭 감아 주셔야 한답니다. 수동필름카메라를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찍고 감고~ 찍고 감고~ 찍고~ 
다 찍고 나면 Rewind~ 필름 쏙 꺼내어 인화소에 맡기기~ 의 절차죠. 

"내가 은어 꼭 찾아줄게"

갑작스레 내린 비로 인해 물살이 상당히 세더군요.  
청계천에 은어가 살고 있는지 고래가 정말 살고 있는지 물 속을 한번 샅샅이 찾아보자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빤히 들여다 봤지만, 은어는 보이지 않네요;;; 잉어와 종을 알 수가 없는 고기를 몇몇 봤습니다. (무슨 종일까?)
갑자기 내린 억수같은 비에 홀랑 빗물에 젖기도 했지만 나름 재미있더군요.
물 속을 찍었다가 물 밖을 찍었다가 남자친구와 수중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면서 찍어봤습니다.  
항상 건물이 빼곡한 길만 걷다가 도심 속 이러한 운치 있는 청계천을 거닐고 있으니 괜히 분위기도 있고 좋더라구요.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같습니다. ^^ 
광화문역에서 동대문운동장역(지금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죠)까지 걸어와서 평소 자주가는 짬뽕 잘 하는 집(가게 이름이에요)에 들려 짬뽕과 탕수육을 먹었습니다. 냠냠.

음식을 기다리며 수중카메라를 열어 봤습니다. 정말 물이 들어갔나- 안들어갔나- 확인 차원에서 말이죠. +_+ 남자친구가 고무패킹이 단단히 되어 있어서 물 들어가는게 더 힘들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정말 하얗게 바깥쪽으로 고무패킹이 단단히 되어 있어서 내부로는 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더군요.
카메라 하단의 Rewind 버튼을 누르고 마지막으로 필름을 꺼낼 준비 완료!!! 그리고 필름을 꺼내거나 넣을 때는, 밝은 곳에서 하기 보다는 어두운 곳에서 하는게 좋습니다. (필름의 적은 빛!)
만약, 필카에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무리해서 카메라에서 필름을 빼려 하시기 보다는 사진관에 가져가셔서 부탁하는게 좋답니다. ^^ 
 
기다리던 짬뽕과 맛있는 탕수육으로 허기 채우기!
날씨가 으슬으슬 살짝 추워지는 듯 하더군요. 이제 가을이 온걸까요? +_+

(+) 제가 맡긴 필름을 인화하여 받으면 스캔한 사진을 업뎃 하도록 할게요. ^^ 
(아직 인화전이랍니다)

울퉁불퉁 셀룰라이트, 스트레치 마크에서 해방되자 [로레알파리/바디슬리밍/다이어트코치]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꺅!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많은 여성분들이 화사한 메이크업과 시원한 옷차림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미니스커트와 숏팬츠 아래로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와 보기싫은 스트레치 마크로 눈살을 찌푸리게 되곤 합니다.
저라고 예외는 아니죠. -_-;;

한 달 전쯤 소개해 드렸던 로레알 다이어트 코치에 대한 사용 후기 입니다.

바르면서 살결이 부드러워 지는 것은 직접 손으로 만져 보면서 느낄 수 있으니 잘 알 수 있었지만 스트레치 마크가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서서히 변화하는 것이다 보니 제 눈으로 봤을 땐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헌데, 사진을 찍어 뒀던터라 사진을 보고 비교를 해 보니 의외로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로레알 다이어트 코치는 바디슬리밍 제품이자, 셀룰라이트 제거에 탁월한 제품입니다.

로레알 파리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죠.
시원하고 산뜻한 젤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사용하기에 전혀 껄끄러움이 없었습니다.

사용 후 2주차가 넘어 가면서 더욱 변화가 두드러져

일단 제가 사용할 땐 퇴근 후, 하루 30분씩 저녁에 줄넘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 15분 정도 TV를 보며 스트레칭을 한 뒤, 샤워를 한 직후 로레알 바디 제품을 발랐습니다. 특히, 노골적으로 제 허벅지 전체를 보여 드릴 순 없지만 -_-; 허벅지 안쪽으로 스트레치 마크가 있어 꽤나 고민을 하고 있었죠. (앗, 부끄부끄)

저녁에 그렇게 1회 바르고 난 후,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가볍게 샤워를 한 후 다시 발라 줬습니다. 오전과 저녁에 2회 사용한 셈이죠. 일부러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특히, 뒷면에 나와 있는 마사지 테크닉을 보고 단순히 크림을 바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매번 마사지를 했습니다. 하지만, 1주 사용 후에는 큰 변화가 눈으로 보이지 않아 별 효과가 없나봐- 라고 생각하곤 좌절 할 뻔 했는데 왠걸- 2주, 3주 넘어면서 피부가 부쩍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더니 (3주차는 미처 사진 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4주차가 되는 어제 사진 촬용을 해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니 분명한 차이가 나더군요.

사진으로 보다 선명하게 보이지 않지만, 4주차에도 물론 스트레치 마크가 미세하게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전과 1주차를 비교해 보면 확연히 스트레치 마크가 많이 줄어 들고 움푹 패인 듯한 느낌이 많이 없어졌음을 볼 수 있습니다.

피부가 밝은 톤이다 보니 더욱 선명해 보이는 스트레치 마크 때문에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었는데 말이죠.

울퉁불퉁-

 
피부 변화가 보이시나요?

2주차 이후로는 오전과 저녁을 일반 식사 대신 켈로그 스페셜 K를 먹었습니다. 친구들과 해수욕장을 가기로 한터라 겸사겸사 다이어트 겸으로 그렇게 했는데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 들었고, 치수를 직접 재어보진 않았지만 평소 입던 바지의 허벅지 쪽이 다소 슬림해 진 것으로 보아 어느 정도 치수도 미세하게 나마 줄어 든 듯 합니다.

스트레치 마크 관리 뿐만 아니라 셀룰라이트를 함께 관리 해주는 제품이기도 하고 지방 분해에도 도움이 되는 지라, 여러모로 효과를 본 듯 합니다.

실제 6월 1일자 조선일보 로레알 바디 제품에 대해 국내 임상 실험 결과 실제 그 효과를 입증 받았다고 소개되어 있더군요.

◆기능성 제품·지속적 마사지로 피부 신진대사 촉진

로레알파리의 '퍼펙트쉐이프 다이어트 코치'는 산뜻한 젤 타입으로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제공하는 보디 케어 제품이다. 이 제품에 함유된 카페인(caffeine) 성분은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하지방의 축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시카플렉스(cicaplex) 성분은 콜라겐, 엘라스틴을 증가시켜 스트레치마크 생성을 예방하고 이미 생긴 스트레치마크를 완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로레알파리에 따르면 화장품 임상실험 기관인 ㈜엘리드에 의뢰한 실험(여성 12명이 제품을 하루 2회씩 4주간 사용한 후 자가진단 및 기기평가함) 결과, 제품 사용 4주 후 셀룰라이트가 평균 10.16% 감소, 스트레치마크가 11.01% 완화되면서 그 색이 옅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31/2010053101531.html

쩝. 제가 사용할 때 듬뿍듬뿍 많이 발라 사용하다 보니 벌써 절반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_+  이거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괜히 아쉬워 집니다. 양이 팍팍 줄어 들어요. ㅠ_ㅜ

분명 로레알 다이어트 코치의 효과는 직접 튼살이 많이 줄어드는 것을 직접 체험한지라 충분히 느낄 수 있었지만 그 뿐만 아니라 심적인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는 듯 합니다. 괜히 한번더 마사지를 해 줌으로써 좀 더 슬림해 지는 듯한 기분이 드니까 말이죠. 스트레치 마크와 셀룰라이트는 식이요법이나 운동만으로는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전문적인 바디 제품을 통해 관리를 해야 없어지죠. 

저렴하면서도 효과좋은 다이어트 바디 제품을 찾고 계시다면 로레알파리의 바디슬리밍 제품인 다이어트 코치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  

[씨에이팜 아토프라젠트라 로션] 아토피 피부, 건성, 민감성 피부에 딱!

브이로거 품평회를 통해 받은 제품이죠.

(주)씨에이팜의 아토프라젠트라 로션입니다. 2008 제네바 국제발명신기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기존 아토피 로션의 경우, 단일 피부장벽의 관리를 위주로 해왔으나 아토프라젠트라는 단일피부장벽 외에 각질세포의 신생을 촉진하는 새로운 개념의 2중 피부 보호막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라는 것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 외에 건성, 가려움성, 민감성 피부에도 잘 맞는 로션입니다. 제 피부는 건성피부로 종종 허벅지 쪽이나 팔 부위의 가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피부과에 알아보니 아토피성은 아니지만 민감성이면서 건성이기 때문에 보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해 주더군요. 
아토프라젠트라 로션을 받은 후, 줄곧 다리며 팔이며,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샤워 후 발라주었는데 정말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이라는 것이 실감이 나더군요.

사용방법은 하루 2회 정도(심한 경우에는 3회~4회를 권장) 피부를 깨끗하게 한 후, 적당량을 얼굴 또는 몸 전체에 골고루 펴서 바르면 됩니다. 샤워나 목욕 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일반 바디 로션에 비해서는 농도가 짙은 편이고 연고보다는 덜한 편입니다. 농도가 진해서 흐르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진한 농도 만큼이나 보습력이 정말 오래 가더군요.
사용대상이 신생아부터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큰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우수리뷰어로 선정된 bsh7911회원님이 아기의 아토피로 고생을 하다가 씨에이팜 제품을 알게 되어 사용하면서 변화된 전 후 사진을 올려 두었는데요. 
실제 사용하여 효과를 본 사람들의 많은 리뷰가 특히나 이 제품에 대한 성능을 입증하는 듯 하더군요.

http://capharm.co.kr

저 또한 건성 피부로 인해 가을부터 겨울까지 고생을 하다 보니 이 제품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씨에이팜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많은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http://capharm.co.kr

사용후기 : 풍성한 속눈썹을 꿈꾸며[속눈썹(눈썹)영양제/러블리 래쉬]

머리카락도 아니고 속눈썹이 자고만 일어나면 빠지니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요. 러블리 래쉬를 사용 후, 확연하게 달라진 점은 바로 속눈썹 모근이 튼튼해 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하나는 기본이오- 2-3개씩 아침마다 빠지더니 속눈썹이 빠지질 않네요. 한 1주일 정도 사용 후 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에센스의 경우 붓 형태로 생겼는데 속눈썹 라인을 따라 위, 아래 모두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근에 영양분을 제공해 주는 것이니 모근 주위를 따라 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죠.   
두번째 영양제(토닉) 입니다. 에센스로 속눈썹 모근 주위를 따라 발라 주었다면 영양제의 경우 속눈썹 안쪽 부터 바깥 부분까지 꼼꼼히  발라 주는 것이 포인트!
눈썹 숱이 적어 고민이라면 눈썹에 바르셔도 똑같은 효과가 나타나니 활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거의 없다시피 했던 아래쪽 속눈썹의 변화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 에센스는 저녁에 1회 바르는 정도로 그쳤고, 토닉의 경우,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발라 주었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일단 아래쪽 속눈썹이 많이 자랐다는 겁니다. 위쪽 속눈썹에 비해 터무니 없이 짧고 약하기만 했던 아래쪽 속눈썹이 러블리 래쉬를 바르고 난 후 가장 큰 변화를 보였습니다. 좀 더 사용해 보면서 그 효과를 느껴봐야겠지만, 2주간의 변화는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1. 속눈썹 길이의 변화 - 2주 후가 넘어 가면서 변화가 뚜렷해 졌고, 2주일이 되기 전까지는 크게 변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한 달 정도 사용하면 더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꾸준히 계속 사용해 봐야겠죠?  

2. 모근의 건강함 - 개인적으로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툭하면 빠지는 속눈썹 때문에 뺨에 속눈썹 한 두 개 정도는 달고 있었을 정도인데요. (남자친구가 우연히 발견하고 떼어 내 주기도 여러번) 세안을 하면서도 거울을 보면 쉽게 속눈썹이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5일 정도 사용 후부터 언제 속눈썹이 빠졌더라? 하고 되내일만큼 속눈썹이 빠질 일이 없네요. 제게 있어서는 이 변화가 너무나도 소중하고 크네요.
 
3. 속눈썹의 풍성함 - 
윗부분의 속눈썹에 비해 아래쪽 부분의 속눈썹은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만큼 속눈썹이 부실한데요. 마치 새롭게 자라나는 것처럼 아래쪽 속눈썹의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보통 마스카라를 위쪽과 아래쪽에 바르는 것은 당연지사! 거기다 뷰러로 위쪽 뿐만 아니라 아래쪽도 집어 올리면 더 풍성한 눈매를 만들 수 있다는건 아시죠? 아래쪽 속눈썹이 길어졌다는 것을 확연하게 느낀 것이 바로 화장을 하면서 뷰러를 사용하여 올리니 이전에 비해 확연히 길어진 아래쪽 속눈썹을 확인 할 수 있더군요. (마스카라를 사용한 후의 사진을 미처 찍지 못해 아쉽네요)  

속눈썹의 길이에 대한 효과는 미비했던데 비해(2주 보다 더 긴 기간을 염두해 두고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특히 속눈썹이 잘 빠져 고민이었던 제 고민은 말끔히 해결했네요.  계속 꾸준히 사용하면서 앞으로의 변화도 눈여겨 봐야 겠습니다. ^ㅡ^

졸업/입학 선물, 승진 선물로 고민이라면 [토네이도 락카 크롬드림]

옷장 서랍을 열 때마다 한숨처럼 뿜어져 나오는 "입을 옷이 없네" 라는 말은 분명 가지고 있는 옷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땅히 지금 당장 코디 할 만한 옷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고 옷에 대한 끝없는 욕심의 다른 표현이겠죠.

제게 이런 옷과 더불어 끝없는 욕심을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다름 아닌, '펜'입니다.

학생 시절, 옷 투정하듯, 펜 투정을 하면, 어른들을 말씀하셨습니다. "빨강, 파랑, 검정- 100원짜리 펜 3자루만 있으면 아쉬울 것 하나 없다. 필기하는데 아무 지장 없다." 그 말에 충분히 공감하며 고개는 끄덕이면서도 문구점에 들어서면 갖고 싶은 펜이 왜 그리도 많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이어리와 펜은 제게 꼭 맞는 것을 고집하곤 했습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도 저의 이러한 펜에 대한 욕심은 그치지 않네요. 컴퓨터가 보편화되고 대부분의 업무가 기록이 아닌, 저장으로 이루어지는 디지털 세대임에도 왜 자꾸 아날로그가 그리워 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수많은 필기구 중 제가 유일무이하게 아꼈던 펜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아버지께 중학교 졸업 선물로 받은 만년필이었죠. 비록 지금은 제 손에 없지만 말입니다. 졸업선물로 받았던 만년필, 실로 선물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잉크를 다 써 버릴 정도로 만년필을 즐겨 썼습니다. 당시의 그 필기감이 잊혀지지 않을 만큼 만년필에 대한 호감이 극대화 되었었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용해 본 그 만년필을 끝으로 만년필을 사용해 보지 못했었는데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것에 비해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 걸렸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던 중 위드블로그 캠페인으로 접한 레트로 만년필입니다. 보통 만년필은 카트리지(일회용) 방식과 컨버터(병잉크) 방식이 있는데요. 이 레트로 만년필, 토네이도는 카트리지 전용 방식이랍니다.

RETRO 1951 - 선물해 주기 딱 좋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택배 상자를 뜯자마자 뽁뽁이로 감싸져 있는 연두빛의 RETRO 1951 이라는 로고가 인상적으로 보입니다. 으레히 이 연두빛의 케이스를 열면 만년필이 있겠거니- 하고 뜯었는데 또 다시 등장하는 철 재질의 동그란 케이스.

개인적으로 이 에메랄드빛 케이스 디자인이 예뻐 눈에 띄더군요.
그리고 이 케이스 뚜껑을 조심스레 열어 보니 궁금해 하던 레트로 만년필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레드와인 색상의 만년필이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잘 보이지 않으시겠지만 반짝이는 만년필 상단의 크롬 장식 부분에는 "Tornado BYRETRO 1951"이라고 표기되어 있답니다.  반짝반짝 너무 예뻐요.
다시 한번 더 구성을 꺼내서 보여드리자면, 에메랄드빛 만년필 케이스와 내부 만년필 천 케이스, Tornado 만년필 설명서와 만년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서 빨리 끄적이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솟구칩니다.
 

만년필, 난 처음인데... 어떻게 사용하는 걸까?

보통 만년필이라고 하면 잉크액에 펜촉을 묻혀 사용하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NO~ NO~ 시대가 바뀌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 이상 잉크액에 직접 펜촉을 찍어가며 불편하게 사용하는 만년필에서 벗어난 지 오래입니다.
특히, 이 토네이도 만년필의 방식인 카트리지 방식이 바로 교체 방식인데요. 일반 볼펜을 사용하다가 볼펜이 나오지 않으면 볼펜 심을 교환하여 사용하듯이 이제 만년필도 카트리지 교환 방식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아무래도 만년필을 처음 사용하시는 경우라면, 만년필을 구입 후, 무작정 뚜껑을 열고 종이에 끄적이다가 '어? 왜 안나오지?'라며 당황스러워 하실 수도 있습니다.  

만년필은 일반 펜과 달리 액체인 잉크를 직접 이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배송 중 압에 의해 잉크가 흐를 수 있기 때문에 카트리지를 펜촉과 연결시키지 않고 배송한답니다. 만년필을 분해하여 열어 보면 바로 이 뚫려 있지 않은 카트리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시기 전, 만년필을 열어 안쪽에 들어 있는 카트리지(까만 잉크가 들어 있는 카트리지가 보이시죠?)의 좁은 부분(잉크액이 나가는 구멍)이 펜촉으로 가게 하여 뒤쪽에서 밀어서 뚫리도록 해 주면 잉크가 펜촉을 타고 나오면서 만년필 고유의 펜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카트리지와 펜촉이 딱 소리 나게 잘 연결이 되면 단단하게 잘 고정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카트리지와 펜촉만으로도 글을 쓸 수 있을만큼 말이죠- 
보통 만년필을 사용하는 이미지를 떠올리면 서명을 하는 모습이나 영어를 필기체로 빠르게 쓰는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만년필을 사용했던 시대상을 반영한 영화의 영향일까요? +_+   하지만 실로, 만년필은 그러한 서명이나 필기체에 능수능란할 만큼 속체에 굉장히 요긴합니다. 끊김 없이 상상 그 이상으로 매끄럽게 쓰여지니 말입니다.
일반 볼펜을 사용하다 만년필을 한번 사용하고 나서는 좀처럼 일반 볼펜을 손에 잡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말입니다.

끊김없이 매끄럽게 쭉 이어지는 만년필의 매력

아버지에게 졸업 선물로 선물 받았을 때는 왜 만년필을 선물해 주셨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 보니 정말 멋진 선물을 해 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만년필은 적당한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굳이 꾹꾹 눌러 쓰지 않아도 압에 의해 적정량의 잉크가 나오기 때문에 가벼운 필기감으로도 충분히 매끄럽게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필기량이 많은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죠.
덧붙임. 만년필은 선물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당신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이 만년필을 동생이 상당히 욕심내고 있습니다만, 저 또한 직장인이라는 핑계를 대며 만년필로 서명할 때 멋있다는 둥, 필기감이 너무 좋아서 손에서 놓기 싫다는 둥의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끝까지 제 손에서 놓지 않고 있습니다.

필기감에 있어서는 정말 대만족입니다. 만년필은 브랜드와 모델에 따라 적게는 10만원대미만에서부터 많게는 100만원대를 호가할 만큼(혹은 그 이상) 가격대가 천차만별입니다.
레트로 만년필 토네이도는 5만원대의 가격 대비 필기감과 활용도를 감안한다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졸업, 입학 선물로도 딱! 승진 선물로 딱!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제품명 : 레트로 만년필 토네이도
■ 제품특징
- 구   성 : 만년필, 카트리지 1개, 보증서, 사용설명서
- 재   질 : 검정-락카, 레드-락카, 블루-락카, 스텐-스텐스틸, 핑크-아크릴
- 장식부 : 크롬
- 펜   촉 : M촉(1.0mm) - 전기도금한 스텐스틸
- 방   식 : 카트리지 전용
- 사이즈 : close 1.1 * 11.2 / open 1.1 * 15.3 cm

■ 제조사/원산지 : 레트로51/미국 



[토끼담요/토끼망토/겨울담요] 뽀송뽀송 귀여운 토끼담요를 챙겨 에버랜드로 고고씽!

크리스마스 다음날이었죠. 지난 12월 26일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눈의 여왕 같죠?

왕눈이가 자신의 모자와 비슷한 모양이라며 제 손을 잡아 끌며 춤을 추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초등학생 때, 아람단 활동을 하며 왔던 기억이 있고 그 이후로는 온 적이 없었는데 스물여덟이 되어서야 다시 가보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웠던지라 손님이 별로 없었습니다.
덕분에 바이킹을 비롯하여 다양한 놀이기구를 기다림 없이 바로 탑승해서 무척 좋았습니다.
(대신, 그만큼 혹독한 추위를 견뎌야만 했죠)

날씨가 무척 추운데다 오후로 접어 들어 눈까지 내리면서 일부 놀이기구는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눈도 소복이 쌓여 매우 아름다운 광경이 곳곳에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혹독한 추위 속에 집에서 챙겨 나온 토끼담요가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통해 신청한 담요였는데요. 에버랜드로 향하면서 꼭 필요할 것 같아 챙겼었죠.
두툼한 잠바를 입고서도 다시 그 위에 토끼담요를 입었는데, 담요 한장의 효과가 상당하더군요.

망토처럼 어깨에 걸쳐 입을 수 있는 형태의 토끼담요입니다. 폭신폭신한 폴라폴리스 재질인데요. 무겁거나 굉장히 두꺼운 재질이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따뜻할까-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 눈까지 내려 상당히 추웠던 이 날 동생과 제가 서로 입겠다며 담요 하나를 두고 쟁탈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 날, 날씨가 추워서인지 정말 이와 같은 망토를 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회전목마를 배경으로 촬영한 앞모습과 뒷모습입니다. 모델은 제 동생입니다.   
앞모습도 상당히 귀여운데, 입혀 놓으니 뒷모습도 너무 귀엽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한 대 때려주고 싶은... (응?)

동생은 키가 165 정도 되는데 허리보다 훨씬 더 길게 내려오는 길이감이더군요. 제가 입었을 때는 허리 조금 아래 정도의 길이감이었구요. 길이도 긴 편인데다 상당히 폭이 넓어 팔을 크게 벌리거나 활동하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진분홍 리본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분홍 리본이 참 예쁘죠?

눈이 내리고 있다 보니 리본 위에 눈이 조금 쌓였네요. 머리 위쪽으로 리본이 장식처럼 달려 있는가 하면, 앞부분으로 조그만 호주머니가 달려 있습니다.    
앞주머니가 조그맣게 하나 있는데 작다고 얕보면 안됩니다. 상당한 깊이감과 너비로 지갑도 들어갈 크기니까요.

이 주머니와 동일한 디자인의 단추로 앞부분을 여밀 수 있도록 달려 있습니다.
동생이 머리가 작은 편이다 보니, 머리를 거의 다 가려주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작지 않은 크기의 머리인 제가 써도 반 이상을  푹 가리더군요. 그래서 더 귀여운 것 같아요.
  

민망하지만, 저랍니다-


늦은 저녁까지 에버랜드에서 머물다가 집으로 갔는데, 혹독한 추위 속에 담요 챙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평소 집에서 컴퓨터를 할 때면 아무래도 보일러가 켜져 있다 하더라도 책상 위에서 컴퓨터를 하다 보니 추위를 느낄 수 있었는데, 이 토끼담요를 뒤집어 쓰고 컴퓨터를 하기에도 참 요긴한 것 같습니다.
나름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으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
해당 색상 외에도 파란 색상을 비롯하여 다른 무늬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핑크가 더 마음에 드네요.

여기까지 이상한 나라의 토끼담요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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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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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스를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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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운동을 하고 있지만, 유독 굵어 보이는 허벅지와 뱃살은 좀처럼 쉽게 빠지질 않고 있습니다. 6kg에 가까운 체중을 줄였지만 말이죠. =.=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여성분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해 드리죠.

바로 SPANX(스팽스)입니다. 


스팽스는 이미 해외 파파라치 컷으로 유명세를 탄 제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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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스로 여러 제품이 나오고 있지만, 제가 득한 아이템은 바로 하이어 파워 입니다. 색상도 블랙과 베어(누드)가 있는데 제가 받은 것은 바로 베어(누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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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드러난 것과 달리 처음 포장지를 뜯어냈을 땐 다소 포장을 홀대한 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습니다만, 제품을 확인해 보고 만져 보니 흐- 단순 포장의 문제였군요. 정말 제품 자체의 성능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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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스 하이어 파워는 가슴 바로 밑단부터 허벅지 부분(무릎 윗부분)까지 커버가 가능합니다.  


윗배도 감쪽 같이, 허리는 짤록하게, 아랫배도 쏘옥- 허벅지도 조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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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사이트를 통해 해당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모델 착용샷을 보며 설마 저런 착용샷(전/후)이 나올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이런 저런 숨기고 싶은 살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분들일 수록 그 효과는 몇 배로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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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몸무게를 가늠하여 B사이즈를 주문했는데, 가급적 본인 정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게 주문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B사이즈를 입어보니 생각보다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어머니께 양도했는데, 어머니께서
스팽스 하이어 파워 제품의 모델이 되어 주셨습니다.

 

다음글(2009/11/30 - [분류 전체보기] -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 착용샷을 비교해 보니)에 어머니의 착용샷과 함께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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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 착용샷을 비교해 보니

앞서 소개했던 스팽스에 이어 착용샷에 대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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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스는 상당히 촘촘하게 엮이고 엮여 그 섬세함이 한눈에 봐도 눈에 들어옵니다. 일반 보정 속옷은 나일론 함유량이 높아 다소 갑갑한 느낌이 들어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기가 힘든 반면, 스팽스는 통풍성 또한 우수하여 착용시 그러한 갑갑한 느낌이 확연하게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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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상당히 편안합니다


나일론과 라이크라, 스판덱스의 소재로 인해 신축성이 우수한데다 허벅지의 햄라인에 밴드가 없어 허벅지의 경계선에 압박감도 없을 뿐더러, 겉으로 바지나 치마를 입었을 때도 그 라인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어느 곳 하나 접히거나 밀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A사이즈로 주문해야 하는데 B사이즈로 주문을 하여 (다이어트 하기 전, 주문했으니 6kg 감량 전이죠)그리하여 어머니께 양도된 스팽스-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하;
A사이즈로 제 것을 따로 주문해야 할 듯 합니다.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



어머니께서 상당히 좋아하시더군요. 사진 속 모델은 저의 어머니입니다. 쉰을 넘은 이후, 갱년기에 접어드시면서 부쩍 살이 많이 찌셔서 고민을 많이 하셨는데, 스팽스를 입으시더니 옷장에서 이 옷, 저 옷을 마구 꺼내시더군요. 이유를 물으니 허리 사이즈가 확연히 줄어든 느낌이라고 하시던데, 정말 눈으로 봐도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스팽스 하이어 파워는 가슴 밑단까지 올라오는 길이윗배, 아랫배, 허벅지 상단까지 조아주는 효과를 보여 줍니다.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착용 전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착용 후



어머니께서 뱃살이 많으신 편인데다 (그 이유가 다 저희를 낳고 길러 주셔서;;) 힙도 상당히 많이 처진 것을 볼 수 있는데, 스팽스를 입고 착용 비교샷을 찍으니 그 차이가 확연하더군요. 더불어 울퉁불퉁한 팬티라인으로 고민하셨는데, 스팽스 하이어 파워를 입으니 더 이상 그러한 고민도 끝. 



어머니 생신을 앞두고 생신 선물을 뭘로 해드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스팽스가 어머니를 위한 선물용으로도 참 괜찮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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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봉투 펼침대] 쓰레기를 깔끔하게 담자! 쓰레기통 NO, 쓰레기 봉투 펼침대 OK,

쓰레기 어떻게 처리하세요?

쓰레기종량제 봉투가 의무화 되고 난 이후, 좀처럼 쓰레기 처리하는 것이 수월하지 않더군요.

방법1.

흔히 사용하는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일단 차곡 차곡 모읍니다. 그리곤 가득 차면 그걸 다시 쓰레기 봉투에 옮겨 담습니다. 하아. -_- 그러고 있는 순간, 드는 생각은 내가 왜 쓰레기 때문에 이런 시간 낭비를 해야 하는거지?” 더불어 쓰레기로 덕지덕지 지저분해 진 쓰레기통을 매번 청소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떠오른 두 번째 방법.

방법2.

쓰레기통에 10L 쓰레기 봉투를 씌워놓고 쓰는 방법입니다. 적어도 쓰레기 봉투에 씌여져 있으니 피곤하게 쓰레기통을 씻을 일은 없어지겠군요. 하지만, 매번 쓰레기 봉투를 씌우고 다시 가득 찼다 싶으면 쓰레기통에서 분리하여 다시 손으로, 발로 꾹꾹 눌러 다시 빈틈으로 쓰레기를 꾸역꾸역 (조금이라도 쓰레기 봉투의 공간활용을 높이고자) 넣고, 누르고 그리곤 꽉 묶어 내놓곤 했는데요. -

그것도 한 두 번이어야지. 괜히 지치게 되더군요. 그래서 찾은 마지막 방법.

방법3.

쓰레기통 자체가 무용지물이구나 싶어 사용하던 쓰레기통을 없애고 그냥 베란다에 쓰레기 봉투를 그대로 세워 놓고 쓰고 있습니다. - 일단, 방법 1에서처럼 쓰레기통 씻을 필요 없구요. 매번 쓰레기 봉투 씌웠다 벗겼다 하는 방법 2의 수고를 덜었습니다.

헌데, 깔끔하지 않은데다 자리만 잔뜩 차지한 쓰레기 봉투가 여간 미워 보이는 게 아니더군요. 난 깔끔한 것을 원한다구!

두둥- 눈 여겨 봐왔던 요긴한 제품을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통해 받았습니다. 이름하여, 쓰레기 봉투 펼침대.    



l  쓰레기통을 씻을 필요가 없습니다.

l  매번 쓰레기 봉투를 쓰레기통에 씌웠다 벗겼다 하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l  발로, 손으로 더러운 쓰레기를 직접적으로 손과 발에 닿으며 꾹꾹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l  적은 공간 활용과 더불어 매우 깔끔합니다.

쓰레기 봉투 펼침대를 이용하며 그 매력에 빠졌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깔끔하게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게 바로 쓰레기 봉투 압축 펼침대 입니다. 제품을 살포시 꺼내 보니, 고무로 처리된 다리 4개가 먼저 눈에 띄는군요.

혹시나 중국산의 불안정한 제품이 아닐까 싶어 확인해 보니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는 MADE IN KOREA. 더불어 실용신안등록제품이군요.


어떻게 조립해야 하나 망설일 필요 없이 제품이 들어 있는 박스 뒷면을 보니, 조립방법에 대해 자세한 이미지와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받으면 제품 포장 뒷면에제품에 대한 상세조립방법을 이미지와 함께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조립을 해 볼까요? 일단, 모든 부품을 꺼내 보았습니다.
손잡이, 압축판, 연결대, 상판, 미끌림방지를 위한 고무로 마감이 처리된 다리까지, 우선 연결대부터 조립해 보죠.

제품을 꺼내보니...


자, 이게 뭘까요? 다리는 아까 보셨듯이 끝부분이 고무로 패킹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이었구요. 이것은 연결대를 마저 조립하기 위한 부품이랍니다. 연결대에 이어 해당 막대로 이어주면 됩니다.

연결 막대 2개가 제품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2개의 연결막대를 이용하여 동그라미 친 구멍에 넣고 반대편 구멍에 연결하면 됩니다.


위에 보셨던 연결 막대를 연결대에 이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연결 막대를 저 구멍에 맞춰 잘 끼워 주면 됩니다. 아주 쉽죠?


조립하니 이렇게!

안정감 있죠?


다리 끝부분이 고무로 처리되어 있어 안정감이 있습니다.


이제 다리를 이어볼까요? 그냥 이렇게 꿍- 끼워주기만 하면 됩니다.

압축 뚜껑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쉽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손잡이 끝부분을 밀어 꽂아줍니다.


어서 빨리 그 성능을 테스트 해보죠!

쓰레기 가득찬 쓰레기 봉투 펼침대, 압축 성능도 빼놓을 수 없겠죠? 항상 손으로, 발로, 꾹꾹 눌러 담았는데 말이죠. 압축판이 있으니 별도로 손이나 발을 직접 갖다 대지 않고 손잡이를 이용하여 손쉽게 압축 가능하니 정말 요긴합니다.

전!

후!



일상 생활 속 심심찮게 나오는 쓰레기.

쓰레기 봉투 펼침대로 보다 편하게, 보다 수월하게, 보다 깔끔하게 쓰레기를 처리해 보세요- ^^ 


도넛도 이제 웰빙! 던킨 세계 5대 건강도넛을 맛보다

도넛도 이제 웰빙!

던킨도넛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던킨 세계 5대 건강도넛이라고 하는군요.

이미 던킨도넛이 해바라기유를 사용하고 있고, 트랜스지방이 제로라고 광고 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았기 때문에 그냥 던킨 도넛 하면 건강 도넛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별도로 건강 도넛을 새롭게 출시 한 것이었군요!


집에서 가까운 던킨도넛에 들려 새로 나온 건강 도넛을 비롯하여 평소 즐겨 먹는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와 동생이 즐겨 먹는 먼치킨을 몇 가지 골라 담았습니다. 우선 새로 나온 건강 도넛 부터 소개하죠.


첫 번째로 브라운 소피 필드와 요거트 필드를 소개합니다.

브라운 소이 필드

요거트 필드


브라운 소피 필드와 요거트 필드 입니다. 먼저 출시된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처럼 던킨의 도우 안에 해당 필드를 채워 그 맛을 충분히 살려내는 도넛인데 라즈베리 필드가 라즈베리를 넣어 라즈베리의 진한 향을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했다면 브라운 소피필드는 달지 않은 검은콩으로 필드를 채워 한결 건강해 지는 듯한 향을 담아냈습니다.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


동생이 무척 좋아하는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 (이 제품은 기존에 나와 있던 제품으로 새로 나온 건강 도넛 제품에 속하진 않습니다)

더불어 동생과 어머니께서 고소한 맛이 좋다고 하셨던 브라운 소이 필드- (전 달콤한게 좋다구욧!)

브라운 소이 필드

보이시죠? 검은콩의 흔적-


브라운 소이 필드는 몸에 좋은 렌틸콩을 사용한 도넛 속에 검은 콩을 갈아서 만든 고소한 필링을 넣은 제품입니다.

평소 달콤한 도넛을 즐겨 먹다 보니 맛을 보자 마자, 기대했던 맛이 아니었기에 정말 '건강해 질 듯한 맛'이구나- 라고 표현했는데 반대로 단 것을 별로 즐겨 드시지 않는 어머니나 동생은 고소해서 맛있다고 하더군요.

역시, 입맛에 따라 다른 듯 합니다.

그리고 요거트 필드 입니다. 요거트 필드는 평소 맛 보았던 요거트 맛을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러하기에 무난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브라운 소피 필드는 처음 느껴 보는 맛이었기에 낯설었다면 요거트 필드는 예상한 그 맛 그대로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살아 있는 유산균이 들어 있어 몸에 좋은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큼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요거트 필드 도넛이 딱 일 것 같습니다.

요거트 필드

색 비교를 위해 올려 놔보았습니다. 위가 요거트, 아래가 소피입니다.


요거트의 뽀얀 크림이 너무 맛있어 보이죠?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도넛은 렌틸콩 카카오-


마찬가지로 렌틸콩을 첨가한 고소한 도넛 위에 달콤한 다크초콜릿을 코팅하고 바삭바삭한 렌틸콩을 토핑한 제품입니다. 솔직히 겉으로 봤을 때는 가장 맛있어 보였어요. (가장 달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의외로 초코로 코팅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콩의 고소함이 더 강하더군요. 그래서 달다는 느낌보다는 고소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많이 달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오히려 그러한 우려를 깨고 고소한 맛이 강해서 의외였습니다.

세 번째로 검정콩 올드훼션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몸에 좋은 발효식품 낫또와 검정콩을 이용한 고소하고 담백한 도넛입니다. 생긴 모양이 딱딱해 보여서 딱딱할 거라 생각하고 쪼개 보았는데, 의외로 보기와 달리 부드러워서 놀랬습니다-

만든지 얼마 안되서 부드러운 건지, 원래 제품이 생각 외로 부드럽게 나온 건지 살짝 헷갈립니다. 

검정콩 올드훼션드


검정콩 올드훼션드는 담백하다는 표현이 정말 딱 맞아 떨어지는 제품인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리는 올리브 갈릭롤-
이 날 먹은 도넛 중 가장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제가 단 것을 좀 좋아하는;)

가장 근접한 맛이, 아무래도 갈릭롤인만큼 마늘빵을 떠올리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올리브가 첨가되어 더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강추!

올리브 갈릭롤

마늘향이 솔솔~ 개인적으로 올리브 갈릭롤을 가장 맛있게 먹었어요


다시 봐도 먹고 싶어지네요. 하하.
성격 급하게 쪼르르 던킨도너츠로 달려가 구입하고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하다 발견한 사실!
헉-! (왠지 억울해 지는 이 기분은 뭐지?)

9월 25일부터 15주년 이벤트로 할인을 한다는 사실!

이틀 뒤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_= 구매하고 먹고 나니 이제야 눈에 보이는 이벤트- 6일간의 이벤트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하니, 할인 기간 확인하시고 그 기간에 한번 드셔 보세요. 


+ 덧붙임)
던킨도너츠 이벤트에 관심 있으시다면 세계5대 건강도넛 출시기념 이벤트, 괌 원정대에 지원해 보세요. (제품 구매 후, 받는 영수증 복권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됩니다)



[입냅새제거/무설탕/인공색소무첨가/민트캔디] 페리오 쿨민트 리뷰



입안 가득 상쾌함을 전해주는 페리오 쿨민트 3총사가 도착했습니다.
민트캔디 페리오쿨민트 체험단으로 선정되는 행운을 얻었기 때문이죠. (꺄아-)

사무실에만 있을 땐 바로 식후 양치질을 하기도 하지만, 커피를 마시거나 작은 간식을 함께 나눠 먹을 때는 매번 그때 마다 양치질 하기도 힘들고 귀찮잖아요. 특히, 외출이라도 하는 때는 밖에서 양치질을 할 수도 없고 말이죠. 입냄새는 신경쓰이고.

평소 담배를 자주 피우거나 입냄새 때문에 고민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어 집니다. 

페리오 쿨민트는 캔디류인데도 불구하고 입냄새 제거에 탁월한데다 무설탕, 인공색소무첨가라고 하니 절로 갖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마구 들었기에 신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운좋게 체험단으로 선정되는 행운까지! 

짜잔- 그렇게 기다렸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와일드 민트, 레몬 민트, 허브 민트 3가지의 페리모쿨민트 3종 세트가 체험 제품으로 도착했는데, 체험단으로 선정되었음을 축하하는 메시지도 함께 동봉되어 있더군요. 

앗 - 이렇게 기쁠수가!
 

페리오 쿨민트는 와일드 민트, 허브 민트, 레몬 민트의 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 구취제거 껌이나 캔디류 제품에 비해 상당히 세련된 케이스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민트캔디는 55년간 축적된 LG생활건강의 오랄케어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7인의 약사분과 퍼퓸하우스가 공동 개발하여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입 냄새 제거에 효과가 좋은 자몽 종자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타 제품에 비해 구취제거 효과와 지속성이 월등하다고 합니다. 더불어 보통 구취제거로 씹게 되는 껌을 먹고 난 후엔 왠지 모를 텁텁한 느낌이 남아 꺼림직 했는데 해당 제품은 상당히 깔끔한 느낌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페리오 쿨민트 레몬민트

페리오 쿨민트 와일드민트

페리오 쿨민트 허브



상큼하고 깔끔한 맛의 레몬민트-
가장 강한 민트의 강도를 가진, 가장 깨끗하고 상쾌한 페퍼민트 향이 강한 와일드민트-
개운하고 후레쉬한 느낌의 허브민트-

특히, 와일드민트는 구취제거 외에도 졸음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학업에 임하고 있는 수험생이나 졸음이 많은 운전자에게 효과 만점일 듯 합니다. (남자친구에게 선물해 주기에도 딱 인듯- >.<)


총 28g으로 35정이 들어 있습니다.

영양성분 보이시죠? 20kcal. 여기서 말하는 열량은 1회 제공량 기준 12정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 1정 기준으로 했을 때는 1.8kcal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구취제거도 좋지만, 칼로리도 신경쓰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여자라면 공감하죠?)
 

여기가 앞!

여기가 뒤!



딸깔 소리와 함께 열리는데 여닫는 부분이 꽉 맞아 떨어지며 단단하게 설계되어서인지 '가방에 넣었다가 쏟으면 어떡하지-' 하는 염려를 덜어주는 듯 합니다.

(이전 이와 유사한 민트캔디를 먹다 가방 안이 엉망이 되었던 경험이 있기에=.=)


남자친구에게 와일드 민트로 하나 선물해 줘야겠습니다.

혹시, 입냄새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캔디 하나로 해결 할 수 있는 쿨민트 이용해 보세요-


+ 덧붙임)
와일드 민트는 일반 민트향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맛에 비해 향이 강한 편이며 처음 입안에 넣었을 때 코 끝까지 시원해 지는 것을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톡 쏘는 향을 좋아하시면 와일드를 선택하시고, 그렇지 않으시면 허브민트나 레몬민트를 선택하세요.



향의 강도 : 와일드 민트 > 허브 민트 = 레몬 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