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Sensation XL, 남다른 스타일, 남다른 음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다 [센세이션xl/HTCSensationXL런칭파티/바비킴/부가킹즈]

[HTC Sensation XL/센세이션XL/HTC/HTC Sensation XL런치파티]

지난 목요일 밤, 남자친구와 후끈한 열기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HTC가 신사동 머니라운지에서 HTC Sensation XL의 국내 런칭을 기념하는 'HTC Sensation XL Launching Party'를 진행한다기에 냉큼 다녀왔죠. 파티 좋아라~~ 하는 제가 빠질 수 없죠. 으흐흥.


이 날, 초청받은 신사동 머니라운지 입구에서부터 오늘의 주인공인 HTC Sensation XL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보자마자 '예쁘다'를 남발했습니다. 제가 '예쁘다'를 남발할수록 남자친구가 옆에서 움찔 움찔 하더라고요. 


이 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초청되어 정말 발 디딜 틈이 없었어요. -.-
 

제가 HTC Sensation XL에 푹 빠져 있는 동안 유독 한 곳으로 잔뜩 몰린 사람들...


이유가 뭔고 하니 HTC Sensation XL의 광고 모델인 '소지섭'씨가 와 있어서 그런거더라구요. 그제서야 입구에서 본 HTC Sensation XL 광고가 생각나더라고요.

"뭐야? 누구야? 뭐 땜에 저렇게 몰려 있는거야?"
"소지섭인 거 같아."
"소지섭?"
"눈 앞을 바로 지나갔는데, 진짜 잘생겼어!"


남자친구가 소지섭을 코 앞에서 봤다며 급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 눈에도 잘 생겨 보이나 봅니다. (응? 당연한건가?)
 


등장하기도 전에 웅성거려 이슈가 되었던 Surprising Guest 소지섭씨가 무대인사를 했고, 열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핑거푸드를 먹으며 잠시 숨을 돌렸어요.
 

이 날, 칵테일쇼, DJing 공연과 함께 바비킴&부가킹즈, 버벌진트의 흥겨운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었어요.

단연 압도적이었던 바비킴의 라이브 무대


이 날, 전 DSLR을 챙겨갔지만 해당 공연장에는 기존 HTC 스마트폰 고객으로 소지하고 있던 HTC 센세이션으로 직접 촬영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기존 HTC에서 출시된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고해상도로 어두운 곳에서 촬영이 되다 보니 말이죠. HTC 폰을 꺼내 자유롭게 촬영하는 분들을 보니 '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이번 출시되는 HTC 센세이션 xl 또한 종전의 우수한 카메라 성능 향상시켰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리미엄급 멀티유즈 카메라 기능이 그것인데요. f/2.2 렌즈와 후면조사식(BSI, backside-illuminated) 센서, 듀얼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합니다. 어두운 클럽에서도 마음껏 촬영할 수 있는거죠. 덜덜. 부럽... 갖고 싶...

부럽다는 말은 이제 그만하기로 하고 이 날, 공연의 열기를 느껴보도록 할까요. 
 
짠! '나는 가수다'에서 익숙하게 보는 얼굴, 바비킴입니다. 곡 중간중간 멘트를 하시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무대 한 가운데 있는 이 봉은 뭡니까?"

(저도 궁금했어요. 덜덜)


Let me go! Tic Tac Toe!!! ♬

혼자 보기 아까워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이 날의 공연을 동영상으로나마 마음껏 즐겨 보세요. Let me go! Tic Tac Toe!!! ♬

최강 사운드 + 감각적인 디자인 = HTC 센세이션XL


이 날 파티의 주인공인 HTC Sensation XL을 소개해 볼까요?

HTC Sensation XL은 비츠(Beats)의 오디오 기술을 탑재한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라인업 중 하나로 최적화된 음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앞면, 옆면 뿐만 아니라, 뒷면 또한 너무 세련되게 잘 빠졌어요.


9.9mm의 알루미늄 슬림 디자인은 차별화된 세련미를 선사해 주는 듯 해요.

은은한 화이트와 매치되는 실버 컬러로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요. 익숙한 스마트폰 색상인 화이트와 블랙을 벗어나서 그런지, 더욱 눈에 띄었습니다.

저만 예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_+ 으흥.


최근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점점 넓어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센세이션 XL도 대세(응?)에 따라 4.7인치 크기 WVGA(해상도 480x800) 와이드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어요.

화면이 크지만 두께가 얇아서인지 여자인 제 손에도 그립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남자친구는 HTC 센세이션 xl을 보자 마자 노래를 들으며 웹서핑 하기 바쁘더라고요. 비츠 오디오 튜닝은 가수의 음성을 또렷하게 하고 중저음은 풍부하면서도 부드럽게 업그레이드해줍니다.
 

기본 제공되는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이어폰은 '센세이션 XL'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이어폰이라고 해요. (20만원 상당의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이 공짜? +_+)

이어폰은 스타일리시한 레드 와이어와 5가지 맞춤형 크기의 이어버드(Earbud) 인데요. 특히, 외부소음을 차단하는 인 이어(In-ear) 방식에 핸즈프리 기능이 탑재된 일체형 컨트롤 버튼이 있어, 간편하게 음악감상과 전화통화가 가능해요.

이 날, 런칭 행사장이 상당히 시끄러웠는데도 인이어 방식인만큼 귀에 꽂으니 외부 소리가 일체 들리지 않고 음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센세이션 xl의 기본 사양은 퀄컴 스냅드래곤 1.5Ghz 프로세서, 16GB(어플 및 파일 저장 공간) 내장 메모리, 768MB RAM, 1,6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했어요.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3.0버전(진저브레드)를 탑재했지만, 2012년 1분기 내에 4.0버전(아이스크림 샌드위치)으로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고 해요. 
 


또한 '센세이션 XL'에는 HTC 독자 UX(User Experience)인 HTC 센스 3.5 버전이 탑재되었습니다. 센세이션은 평소 이 독특한 UI 땜에 더욱 탐이 나는 제품이기도 했는데, 이번엔 더욱 강화된
음질향상 기능과 큰 화면으로 또 한번의 지름신을 부르는 듯 해요.

뭐, 성능은 둘째 치더라도 외관 하나만큼은 두말할 것 업이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예뻐요. +_+ 꺄아!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지라 그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지 못했는데, 실물이 더 예뻐요.


앞서 HTC 센세이션 XL의 프리미엄급 멀티유즈 카메라 기능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그 외에도 28mm 광각 렌즈와 '파노라마(Panorama)' 기능이 있어 여행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을 손 쉽게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어요. 그 외에도 한 번의 터치로 5회 연속촬영하는 기능, 영상 촬영 시 2배속 느리게 촬영하는 '슬로 모션(Slow motion)'기능, 셔터 딜레이 없이 사진/영상을 촬영하는 기능 등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가격인데 ㅡ.ㅡ 정작 가격은 미정이네요.
가격적인 면만 좀 잘 맞으면 +_+

HTC 센세이션 XL을 직접 만져 보고 싶으시다면 HTC 센세이션 xl 홈페이지를 참고해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 체험존에서 Sensation XL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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