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오늘 포스팅은 이전 포스팅, 한국전자전 2012에서 만난 LG전자편과 이어 집니다.

 

(관련글 :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하이브리드PC,일체형PC,옵티머스뷰2,올레드TV,포켓포토,3D노트북과 3DTV)

 

개인적으로 한국전자전 2012에서 본 많은 제품 중 가장 인상적인 제품을 이야기 하라라고 한다면, 전 가장 먼저 이 제품을 꼽고 싶습니다. 바로 LG전자 올레드 TV입니다.

 

초슬림/초경량 디자인 LG전자 OLED TV

 

짠! 아이폰보다 얇은 TV, OLED TV입니다.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한국전자전 2012 행사장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을 꼽으라고 해도 바로 이곳을 꼽고 싶네요. LG전자 OLED TV  앞 입니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55형(139.7㎝) 올레드TV를 LG전자 전시장 입구에 벽걸이형, 일반 스탠드형, 바닥부터 긴 봉으로 이어진 플로어(Floor) 스탠드형 등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 제품 11대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정면에서 봤을 땐 그저 와... 화질 좋다... 였는데, 측면으로 돌아서서는 헉! 했습니다. 이렇게 화질이 좋고 화면이 큰데 두께가... 아이폰과 LG전자 OLED TV가 나란히 있는데, 확연하게 아이폰이 엄청 두꺼워 보이더라고요.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LG전자 OLED TV의 두께는 단 4밀리미터에 불과하다고 해요. OLED TV는 브라운관에서 LCD, LED로 발전해온 TV역사에서 한 획을 그을만한 그야말로 꿈의 디스플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그래서일까요. LG전자 못지 않게 LG Display에서도 OLED TV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여기서도 많은 사람들이 OLED TV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LG전자 OLED TV는 무게 또한 얇은 두께만큼, 단 10킬로그램에 불과하다고 해요.

 

 

LG전자의 55형 LG OLED TV(모델명: 55EM9700)는 ‘WRGB’ 방식의 OLED 기술을 적용해 4 컬러 픽셀로 정확하고 깊은 색상 재현하고, 컬러 리파이너 기술로 폭넓은 시야각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선명하죠.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더불어 무한대의 명암비 구현과 빠른 응답속도 덕분에 잔상이 없어 더 선명하게 느껴진 듯 합니다.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LG전자 OLED TV는 지난 9월 유럽 최고 권위의 유럽영상음향협회(EISA)로부터 괄목할 만한 기술진보 성과를 이룬 디스플레이 제품에 수여되는 ‘유럽 디스플레이(European Display Achievement) 2012-2013’ 부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LG전자 OLED TV는 ‘KES 혁신상(KES Innovation award)’을 수상한 제품이기도 하죠. 상이라는 상은 다 휩쓴 것 같네요? LG전자 OLED TV, 우리집 거실 두꺼운 TV는 치워버리고 4mm에 불과한 OLED TV 하나 놓아두고 싶어집니다. +_+ (가격이 얼마일까요?)

 

세상에 없던 크기와 화질, 세계 최대 84형 UD 시네마 3D Smart TV : 84 UD TV

 

LG 올레드TV에 이어 또 한 번의 감탄이 이어졌습니다. 현재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중의 최강자로 소개할 수 있겠네요.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84 UD TV (84LM9600)인데요. 

 

세상에 가장 좋은 화질은 Full HD다? 땡! UD입니다. 풀HD화면의 화소 수가 207만 개인데 비해, UD는 4배인 무려 830만개로 이뤄져 있어요.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84 UD TV (84LM9600)는 세계 최대 84형 초고해상도 UD(Ultra Definition) TV입니다. 84형의 대화면과 풀HD(1,920×1,080)보다 4배 높은 UD(3,840×2,160) 해상로 마치 실물을 보는 듯한 현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84 UD TV의 화소가 워낙 촘촘하다 보니 네모난 픽셀 라인이 보이지 않는 듯 했어요. 그래서인지 마치 실제 장소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안겨주는 듯 했습니다. 옆에서 봐도 어떻게 봐도 시야각이 넓어 보다 선명한 화질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84 UD TV는 고해상도 데이터 처리 기술을 적용, UD화질 영상을 손실 없이 표현하기 위해 LG전자만의 시네마3D UD 엔진(Cinema3D UD Engine)을 탑재해 일반 영상도 제품의 UD 해상도에 맞게 선명하고 부드럽게 업그레이드해준다고 합니다.

 

기술과 생활의 접목, LG전자 OLED TV와 시네마 3D Smart TV를 보고 나니[LG시네마 3D TV/84 UD TV/OLED TV]

 

이렇게나 큰 대형화면에서 즐기는 3D는 어떨까요? 극장 부럽지 않겠는데요?

 

 

곳곳에서 LG 시네마 3D 스마트 TV를 폰과 MHL(Mobile HD Link)케이블을 이용해 폰과 TV를 연결해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애니팡을 큰 화면에서 3D로 보면서 매직리모컨으로 즐기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해보고 싶어 LG 시네마 3D 스마트 TV 앞에 줄을 섰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ㅠ_ㅠ 

 

한국전자전(KES)에서 본 LG전자의 TV, 브라운관 TV를 보던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4mm의 OLED TV가 등장하고, 픽셀을 가늠할 수 없는 초고화질 UD화질 TV가 등장하고, 42형 TV도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84형의 세계최대크기가 등장하고 말이죠.

 

놀랍고 신기했던 LG전자의 TV. 이러한 TV의 기술적 진보가 우리들의 삶의 형태도 크게 바꿀 것 같은 예감! ^^ 그쵸?

 

'이 포스트는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하이브리드PC,일체형PC,옵티머스뷰2,올레드TV,포켓포토,3D노트북과 3DTV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하이브리드PC,일체형PC,옵티머스뷰2,올레드TV,포켓포토,3D노트북과 3DTV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이 열렸습니다. +_+ 

 

 

제가 평소 관심 있어 하는 분야라, 놓칠 수 없다며 냉큼! 달려갔습니다. 입장을 위해 등록신청서도 작성하고요.

 

 

LG전자는 이번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상상 그 이상의 기술, 기대 그 이상의 감동'을 전시회 슬로건으로 올레드TV, UD TV, '옵티머스 G' 및 '옵티머스 Vu: II' 스마트폰, 차세대 PC 제품군, 신개념 고효율 가전 등을 공개했습니다.

 

 

본 것도 많고 들은 것도 많고... 한 번에 모~두 소개하긴 어려우니 조금씩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어마어마한 규모에 압도당하다 

 

 

LG전자 부스는 1,352제곱미터(㎡) 규모의 어마어마한 부스였어요. 규모에 한 번 놀라고 전시장 중앙에 마련된 3D멀티비전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이 멀티비전은 55형 3D 사이니지 제품 49개를 이어 붙인 가로 8.5미터, 세로 4.8미터의 대형 3D 멀티비전이라고 하네요. 입구에서부터 곳곳에 가볍고 눈이 편안한 시네마3D 안경 3만개를 전시장에 마련해 두어 최신 기기의 3D영상을 좀 더 수월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3D 안경도 고객맞춤형! 더 가벼워지고 더 세련되어졌다!

 

 

부스를 돌다 보니 3D 안경이라고 다 똑같은 디자인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기존 원래 있었던 선글라스 형태의 일반 안경과 더불어 안경 착용자를 위한 클립형 형태의 3D 안경.

 

 

가장 익숙한 3D 안경의 형태입니다. 그냥 3D TV를 볼 수 있다- 는 정도의 3D TV 악세사리 수준이었는데요.

 

 

이제는 고객이 누구냐에 따라 디자인도 더 형태와 디자인이 좀 더 다양해지고 세련되어 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요 뽀로로 3D 안경이 눈에 쏙 들어올 것 같네요.

 

 

그리고 요즘 한참 광고 중인 소녀시대의 3D TV에 깔맞춤형! 레드 3D 안경! 개인적으로 소녀시대 레드 3D 안경 갖고 파요! 

 

 

직접 착용해 봤는데 기존 3D 안경에 비해 확실히 가볍더라고요.  일단 예쁘니까! +_+ 

 

 

3D 안경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지만, 리모컨의 변화 역시 눈에 띄었습니다.

 

휠과 음성인식 기술 탑재, 매직 리모컨

 

스마트TV 존에서는 휠(Wheel)과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한 매직 리모컨으로 손쉽게 조작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TV 서비스도 공개했습니다.

 

 

매직 리모컨은 기존 적외선 리모컨과 달리 블루투스로 접속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 리모컨을 작동시켜도 작동이 잘 된답니다. 매직 리모컨과 일반 리모컨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어 비교해 봤는데 일단 그립감에서도 꽤 차이가 날 것 같죠?

 

 

 

더불어 음성인식 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니 스마트TV로 뭔가를 검색하고자 할 때 용이합니다.

 

 

더욱 이 매직리모컨이 탐나게 된 이유 중의 하나가 너무나도 편한 자세로 3D 안경을 끼고 3D TV 앞에서 애니팡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죠. 

 

 

+_+ 하악! 나도나도!  

 

체험관에서 미리 만난 옵티머스뷰2

 

옵티머스 G 앞에 있는 아리따운 모델! +_+

 

 

같이 사진 찍으실 분... 같이 사진 찍으세요... 하는데 감히 쉽게 엄두 내지 못했습니다.

 

 

찍고는 싶고, 찍으려니 굴욕적일 것 같고... 한 분이 옆에 서서 찍는데, 아... 모델은 정말 사람이 아니므니다;

 

 

'옵티머스 G'는 세계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기반 위에 'Q슬라이드', '라이브 줌(Live Zooming)', '듀얼 스크린 듀얼 플레이(Dual screen Dual play)', '안전지킴이' 등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UX를 탑재해 눈길을 끌고 있죠.

 

 

옵티머스 G는 제 포스팅에서도 여러번 소개해 드렸고, 많은 미디어로 접해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이미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요.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옵티머스 G'와 함께 '옵티머스 Vu: II'를 선보였는데요. 옵티머스 뷰2 체험관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옵티머스 Vu: Ⅱ'는 높은 가독성과 최적의 텍스트 입력으로 호평받은 전작의 4:3 화면비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여기에 좌우, 상하 각각의 베젤을 얇게 해 제품 전체의 세로, 가로 길이가 전작보다 각각 약 7mm, 약 5mm 줄면서 화면이 시원하고 넓게 보이는 듯 해요.  

 

 

 

요즘 대세는 화이트인가요? 화이트 색상이 더 예뻐 보이네요.

 

 

'옵티머스 Vu: II' 역시, 옵티머스G에 탑재되어 있던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서로 다른 2개의 전체 화면을 동시에 겹쳐서 보여주는 'Q슬라이드(QSlide)', 사용자가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할 경우 스마트폰이 친구나 가족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전송해 주는 '안전지킴이'와 더불어 'Q리모트(QRemote)',  44개의 언어를 카메라 스캔으로 인식해 최대 64개 언어로 빠르게 번역해주는 'Q트랜스레이터(QTranslator)', 등의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저도 펜으로 끄적여 봤어요.

 

아이폰보다 얇은 올레드TV

 

LG전자는 두께가 단 4밀리미터(㎜)에 불과한 세계 최대 55형(139.7㎝) 올레드TV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벽걸이형, 일반 스탠드형, 바닥부터 긴 봉으로 이어진 플로어(Floor) 스탠드형 등 제품 11대를 배치해 두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절로 감탄사가 나와요.

 

 

올레드TV는 처음으로 접했는데요. 화질이 너무 좋아 깜짝 놀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아이폰과 함께 그 두께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치해 두었는데요.

헙;;; 그냥 뭐 조금 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이폰과 두께를 직접적으로 비교하니 정말 종이처럼 얇구나! 싶더라고요.

 

 

 

얇은 두께도 놀랍지만 10킬로그램(㎏)의 가벼운 무게 역시 놀랍습니다. 이 정도의 시야각이 확보가 되면서 선명함이 고스란히 전해지죠? 얇기며, 두께며, 선명함에 시야각까지... 정말 집에 고이 모셔가고 싶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기 때문에 가격대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정말 가격대만 맞아 떨어지면 한 대 들여 놓고 싶어요.

 

스마트폰 속 사진, 이제 바로 찍고 바로 출력한다, LG 포켓포토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과 더불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정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더라고요.

 

 

저도 갖고 싶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고, 기다림 없이 바로 뽑는 'LG 포켓포토'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해 바로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내 폰에 담긴 사진은 물론, 친구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로 연결해 바로 뽑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남자친구와 커플 사진 찍고 출력하고픈 욕망이 마구마구!

 

 

가격도 10만원대로 저렴한 편이었어요.

 

2013년형 차세대 PC,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 결합한 하이브리드PC 돋보여

 

LG전자의 2013년형 차세대 LG PC 제품군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먼저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PC 'H160'는 태블릿PC로 사용하다가 오토 슬라이딩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가 나와 노트북으로 전환되는 제품입니다.

 

 

11.6형 크기에 키보드 포함 약 1킬로그램(㎏)의 가벼운 크기로 휴대성이 뛰어나더라고요. 오는 11월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지름신을 불러 오는 제품인 것 같아요.

 

LG전자는 최신 윈도우8(Windows8) OS에 최적화시킨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일체형PC 신제품 'V325'도 선보였습니다.

 

 

선명한 화질의 IPS 패널과 PC 부팅이 필요 없는 독립형 TV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요즘 같은 현대시대에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울트라북보다 더 얇아지고 가벼워진 13.6밀리미터(㎜) 초슬림 두께에 편리한 최신 OS 전용키를 적용한 2013년형 차세대 울트라북 'Z360'도 전시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 신개념 가전

 

LG전자는 '4세대 리니어 컴프레서', 'DD모터' 등 독자 기술 및 신개념 기능으로, 제품 성능 및 사용편의성을 대폭 향상한 대용량 고효율 가전 제품을 대거 소개했습니다.

김태희 냉장고로 유명한 세계 최대 910리터(ℓ) 용량 '디오스 V9100' 냉장고 및 565리터(ℓ) 초대용량 '디오스 김치톡톡 K9100' 김치냉장고를 선보였습니다.

 

 

 

냉장고 안 미니냉장고 '매직 스페이스'를 탑재한 '5도어' 구조를 적용했고, 사용자가 '매직 스페이스'를 자주 사용할 경우 전기료 절감 효과가 크다고 해요.

 

 

그 외에도 세계 유일 '6모션' 기술로 섬세한 손빨래 효과를 구현한 19킬로그램(kg) 대용량 드럼세탁기, 모서리 청소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세계 최초 '사각형' 로봇청소기.

 

 

온풍 기능으로 겨울에도 활용도 높은 '온풍 에어워셔' 등 신개념 기능을 자랑하는 혁신 제품들이 많이 눈에 띄었어요.

 

 

침실이나 캠핑장 이미지를 구성해 TV 없이 방송을 즐기는 '미니빔 TV' 체험룸도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했어요. 오늘은 나열식으로 짤막하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도록 할게요. ^^

 

'이 포스트는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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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움직이는대로! 리모컨이 필요 없는 삼성 스마트TV, ES8000을 만나다![ES8000/삼성스마트TV블로거데이]

 

[삼성전자/ES8000/삼성스마트TV]

퇴근 후, 부랴부랴 강남역으로 향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전자사옥은 처음 가 보는 것 같습니다.


이 곳을 찾은 이유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2'에서 선보였던 새로운 삼성 스마트TV인 ES8000을 만나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일단, 시연장을 돌기 전에 핑거푸드 먼저 간단하게 집어 먹고! J

 

하나. 내가 말하는 대로! 삼성스마트TV ES8000: 음성인식


"하이! TV!"

 

응? 갑자기 왜 TV에 인사를? 잠시 멍 때리고 있다 TV를 보니 파밧! 켜지는 TV화면. 오! 음성으로 TV를 켤 수 있군요.


"채널 올려!"
"볼륨 내려!"
"채널 27!"



음성인식 기능이 시작되면 채널과 볼륨 변경과 같은 기본적인 조작은 물론이고, 스마트TV의 '시그니처 서비스(Signature Service)', '스카이프(Skype)', '구글맵스(Google maps)'와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고, 인터넷에서 자료를 검색하는 것도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오! 사투리를 써도 영어 발음이 분명하지 않아도 인식을 잘하는 건가? 아, 내 발음이 좀 좋긴 하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여러 번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연장에 사람들이 몰리다 보니 소리가 울리기도 하고 상당히 시끄러웠는데요. 이럴 때에는 음성 인식이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스마트 터치 리모콘'에 장착된 마이크를 통해 음성인식이 가능하다고 설명해 주시더군요.



'스마트 터치 리모컨'은 이러한 음성인식 외에도 리모콘 전면부 상단에 위치한 터치패드를 손가락으로 터치해 마우스를 사용하듯이 스마트TV의 다양한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IPTV 사용자들은 TV리모컨을 이용하지 못하지 않느냐?

아무리 좋은 TV를 구매한들, 아무리 좋은 TV 리모컨이 있다 한들;; 저희 집은 IPTV를 보다 보니 IPTV 셋톱박스 조작을 위한 별도의 리모컨을 쓸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이러한 사정을 이야기 하니 IPTV 사용자들을 위해 별도의 액세서리가 있어 이 액세서리만 셋톱박스 앞에 올려 두면 아무 문제 없이 이용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IPTV 시청자로서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둘. 내가 움직인 대로! 삼성스마트TV ES8000: 동작인식

 


TV 앞에서 손을 흔들 흔들… 뭐하는 거지? 아, 앞서 본 음성 인식에 이어 본체 안에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해 간단한 손동작만으로 채널과 볼륨을 조절할 수 있더군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됩니다.

간단한 손짓만으로 채널, 볼륨 변경은 물론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바닥을 폈다가 다시 쥐면, 컴퓨터 마우스로 클릭을 하는 것과 똑같은 조작이 가능하고, 손바닥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원을 그리면 '뒤로가기' 역할을 수행합니다.

 

"음. 손동작으로 조작 할 수 있으니 좋긴 한데, 만약 여러 명이 동시에 조작하려고 손을 흔들면 어떡해요?"
"먼저 잡은 사람이 임자죠. 한 사람의 손이 먼저 인식되면 다른 손은 인식하지 않아요. 먼저 잡힌 손의 조작이 끝난 뒤에야 다음 사람의 손을 인식해요."
"아하!"

 

셋. 내가 보는 대로! 삼성스마트TV ES8000: 얼굴 인식


카메라에 자신의 얼굴을 미리 등록해 놓으면, 암호입력이 필요한 스마트TV의 콘텐츠를 별도 로그인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얼굴인식 기능이 탑재되어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얼굴을 스마트TV에 등록해 놓으면 '스마트 허브(Smart Hub)'나 '스카이프(Skype)'와 같이 스마트TV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 로그인이 필요한 경우 얼굴을 인식해 자동으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사진과 동영상 콘텐츠를 중앙 서버에 저장해 놓고 TV에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들어 있습니다.


또 '올 쉐어 플레이' 기능을 내장해 스마트폰 등과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 공유가 가능해요.



삼성 스마트TV ES8000은 '올쉐어 플레이(AllShare Play)'가 지원되어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스마트 기기 사이에 언제 어디서든지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올쉐어는 집 안에 있는, 일정 근거리 내에만 있는 기기 사이의 연결이 가능했지만, 올쉐어 플레이는 클라우드에서 지원되는 웹스토리지를 통해 집 밖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와 같은 스마트 기기 사이에 좀 더 편하게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넷. 구매한 뒤 몇 년이 지나도 새 제품처럼! 삼성스마트TV ES8000: 에볼루션 킷

 
공식 행사가 마무리 된 후, 시연장에 놓여져 있던 삼성스마트TV ES8000의 외관을 열심히 살펴 보았습니다.


얇은 배젤과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상단 카메라도 눈에 띄고요. 그리고 앞서 설명을 들었던 에볼루션 킷 부분도 살펴 보았습니다.



스마트TV ES8000은 세계 최초로 스스로 진화하는 TV로 매년 TV의 핵심 기능을 최신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구현됐습니다.



명함 정도 크기의 '에볼루션 킷(Evolution Kit)'를 TV 뒷면에 꽂기만 하면 TV의 프로세서 등 핵심 하드웨어 기능이 최신으로 진화하는 개념인데요.

 


덕분에 새로운 tv를 구입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게 새로운 기능을 쓸 수 있게 되었네요.


이 날, 삼성 스마트TV 신제품 ES8000에 최적화된 다양한 스마트 콘텐츠 설명도 있었는데요.

 



멀리 있는 가족끼리 사진, 동영상을 클라우드(Cloud)에 저장하여 공유하는 '패밀리 스토리(Family Story)', 몸매나 건강도 스마트하게 지켜주는 '피트니스(Fitness)', 아이가 있는 가정에 유용한 교육 콘텐츠 '키즈(Kids)'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였지만, 실로 스마트TV의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리였어요. 앞으로 미래의 TV는 어떤 TV일까- 상상도 해 보며 말이죠.

삼성전자의 미래형 TV로 소개된 스마트TV, ES8000,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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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피니아 3D 스마트 TV를 주목하는 이유 [LG전자/스마트TV/3D시네마TV 추천]

제가 LG전자 더 블로거 4기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은 이전(2011/01/28 - [나누다/행사/축제] - LG THE BLOGer 4기 선정! 발대식 현장에선 무슨 일이?)에 전해 드린 바 있는데요. +_+ 드디어 본격적인 더 블로거 4기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요일 저녁 퇴근과 동시에 쪼르르 달려간 곳은 바로 LG전자 서초 R&D 캠퍼스 이벤트홀 (1F)이랍니다.

이 날, TV진화의 정점에 있다고 할 수 있는 LG전자의 '스마트 TV'와 '3D TV' 신제품 소개가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스마트 TV와 시네마 3D TV 모두 끌리지만 특히나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차세대 3D TV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선 스마트 TV에 대해 소개를 잠깐 해 드리자면,  

+_+ 으흥. 어쩜 CF에서도 이렇게 멋있는 거니!

아마 TV를 통해 원빈이 나오는 LG INFINIA 스마트 TV CF를 보신 적이 있으실 거에요.

"원빈의 '매직모션 리모콘', 스마트TV를 자유롭게 하리라"

캬! 스마트TV에 최적화된 '매직모션 리모콘'를 전면에 부각하여 쉽고 편리한 사용자 편의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데 초점을 뒀는데요. '매직모션 리모콘'을 사용해 영화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컨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최대 특징이랍니다.

LG전자 스마트 TV, 사용자가 사용하기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TV는 기존 일반TV와 달리 실시간 방송 외에도 영화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등 수많은 컨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입력장치의 채택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LG전자의 스마트TV 전용 '매직모션 리모콘'은 한 기능을 사용키 위해 10회 가까이 버튼을 눌러야 하는 기존 스마트TV 리모콘과 달리 각종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한 번의 클릭'으로 실행하고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방식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랍니다.
손에 들고 사용하는 무선 마우스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도 기존 사용하는 TV 리모콘으로는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 매직모션 리모콘을 만져 보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스마트 TV에 딱이라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PC나 스마트폰 등에 있는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TV로 불러와 볼 수 있는데요. (뭐 그다지 놀라울 일은 아닌데, 제가 놀란 이유는?) 
눈치 채셨나요? 컴퓨터에 저장된 똑같은 영화 파일을 불러왔는데 한 쪽은 일반 폴더 형식으로 보여지고 LG전자 스마트 TV는 관련 정보와 이미지까지 검색하여 불러 와 준답니다.

좀 더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자자, 이제 제가 가장 관심있게 본 LG전자의 시네마 3D TV를 소개할게요. 제가 이렇게 급흥분하는 것은 이전 한 극장에서 아바타를 3D로 보다가 콧대가 부러질 것 같은 고통 속에서 -_-;; 힘들게 영화를 본 기억이 있기 때문이죠. 끙. 다시는 3D로 안본다! 를 외치고 나왔던 것 같아요. 콧대가 시뻘개진 기억이 ㅠ_ㅠ 

기존 셔터 방식 안경

알고 봤더니 극장마다 3D를 상영하는 방식(편광식VS셔터식)이 다른 것이더군요. 그래서 3D 극장을 택할 때도 잘 알아보고 가라고 했던 것 같아요. 그 땐, 편광식이니 셔터식이니 하는 것을 전혀 몰랐으니 말이죠.  

깜박거림 없애 눈에 편안한 차세대 시네마3D TV

기존 3D TV를 보며 느낀 것은 ▲어지럽다 ▲ 다소 3D화면이 어둡고 선명하지 않다 ▲ 3D 안경이 너무 무겁고 불편하다 는 것인데요.

LG전자에서 이번에 내놓은 전략제품인 시네마 3D TV는 기존의 셔터방식이 아니라 편광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응? 셔터? 편광? 그게 뭐길래?

가볍고, 배터리가 필요 없고, 가격이 저렴한 3D 안경 = 편광 안경(차세대 3D TV)

선글라스처럼 생겼죠? 실제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갖추고 있다고 하네요

무겁다 VS 가볍다

일단, 편광안경 방식은 셔터안경 방식 대비 3D 영상이 두 배 가까이 밝고, 소비 전력도 낮다는 점과 TV 앞 어느 곳, 어떤 자세에서도 선명한 3D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실제 극장에서 3D 안경을 끼고 남자친구 어깨에 살짝 기대려고 했다가 화면이 보이지 않아 정자세로 본 기억이 있습니다. -_-;;

시네마 3D TV는 180도의 시야각으로 TV 앞 어느 곳에서도 동일하게 선명한 3D 영상을 시청할 수 있고, 3D TV와 안경이 신호를 주고 받을 필요가 없어 소파에 기대거나 눕는 등 어떤 자세에서도 3D 영상이 어두워지지 않고 편안한 감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LG전자의 시네마3D(CIMENA 3DTM) TV라면 이제 3D TV도 누워서 볼 수 있어요! 흐흥. 저만 이 소식을 기뻐하는 건 아니겠죠?
정자세로 TV 장시간 보는 건 너무 힘들다구요! +_+

기존 셔터 방식 안경

셔터안경 방식 3D TV의 경우 안경을 충전해, 안경 전원을 켜고, TV와 신호를 맞춘 후, 바른 자세로 시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LG전자 시네마 3D TV는 안경만 쓰면 바로 3D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게 또한 전자식 셔터 3D 안경의 3분의 1 수준인 10그램(g)대에 불과해 코와 귀가 아프지 않답니다. 안경을 기는 사람들을 위해 클립형 3D 안경도 나왔더라구요. 오호! 정말 실용적인데요?

클립형 3D 안경

시네마 3D TV 첫 시리즈(모델명:55/47/42 LW5700)의 가격(벽걸이/스탠드 포함)은 55인치 440만원, 47인치 290만원, 42인치 220만원으로 책정됐다고 합니다. 다소 후덜덜한 가격으로 느껴지긴 하지만... 시네마 3D TV 구입 고객에게 2개의 3D 안경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출시 기념 마케팅의 일환으로 안경 착용자를 위한 클립형과 어린이용 등 4개로 구성된 '가족용 3D 안경 세트'를 기획해 모두 6개의 3D 안경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해요. 실질적으로 3D 안경 구입비 부담을 없앤 셈이죠.

고객지향의 3D TV, 스마트 TV 등 전략 제품 차별화로 세계 TV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LG전자, 세계 시장에서의 큰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_+ 외화 많이 벌어 오세요! (응?)

+ 덧) 이 악물고 다이어트 중입니다. 3일 동안 금식을 했는데요. 하필, 이 날의 저녁은 -_-;; 끙; 고문이 따로 없더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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