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지난 LG G2 출시 당시, G2의 성층권 촬영 영상이 이슈였는데요.

 

또 한 번 더 완벽하고 놀라운 성능을 위한 도전이 있었네요. 바로 LG 지프로 2(G Pro 2) 의 세계 최초 오로라 촬영 영상 도전이었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신의 영혼이라 불리우는 오로라 촬영을 위하여 캐나다 옐로우나이프로의 10,400km의 여정. 그리고 142시간의 기다림.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과연 어두움과 혹한을 이겨내고 위대한 순간을 남길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어두운 환경에서 촬영할 땐 카메라 성능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진작가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관련글 - LG 지프로 2(G Pro 2) 후기 >>

 

오로라 촬영은 미국 NASA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인정한 세계적 천체 사진가 권오철 작가의 주도로 캐나다 옐로우나이프 현지에서 진행됐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찍었다고 하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신비로운 느낌이 살아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오로라는 태양에서 방출된 전기입자의 일부가 지구 자기장에 이끌려 대기로 진입하면서 공기분자와 반응해 빛을 내는 현상이라고 하죠.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어두운 밤하늘에 나타나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담아내기에는 부족한 노출, 손떨림, 노이즈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고가의 DSLR 을 소지하고 촬영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고작 스마트폰으로??? 아무리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좋아졌다지만... ㅠ_ㅜ

 

그런데 결과물이 정말 '헉' 소리가 나네요.

 

오늘 공개된 LG 지프로 2(G Pro 2)  오로라 촬영 영상! 드디어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오로라 촬영 영상 공개

 

 

영상을 보자 마자 헉! 했습니다. 영상을 보고 제가 직접 캡쳐한 컷이에요.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에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했다고 하기엔 너무 멋져서 말이죠. 밤에도 이처럼 고난이도 촬영이 가능한 것은 ‘LG G프로2’ 카메라에 적용된 ‘OIS플러스’ 기술 덕분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오로라를 촬영하다? LG G프로2 촬영한 오로라 영상 공개 [LG 지프로 2(G Pro 2) 카메라 성능 / LG G프로2 오로라 촬영]

 

‘OIS플러스’는 사진을 찍을 때 손의 떨림을 보정하는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보다 향상시킨 기술이죠. 기존 ‘LG G2’ 대비 손떨림 보정 효과가 약 20% 개선됐습니다. 사진을 찍는 중에는 OIS로 흔들림을 보정하고, 이후에 소프트웨어가 한 차례 더 흔들림을 보정해 또렷한 사진을 만들어 주는데요. 이 때문에 전문 카메라로도 촬영하기 어려운 오로라를 ‘LG G프로2’가 흔들림 없이 또렷하게 담아낼 수 있었던 거죠.

 

지난해 상반기 출시 4개월 만에 국내 판매 100만대를 돌파한 밀리언셀러 ‘G프로’의 후속작 ‘LG G프로2’!!! 오로라 영상을 보고 나니 다른 기능도 궁금하지만, 이 카메라 기능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네요. ^^

 

 

* ‘LG G프로2’ 주요 사양(스펙)

크기

157.9 × 81.9× 8.3 mm

무게

172g

색상

White / Silver / Titan

네트워크

LTE, LTE-A, 광대역 LTE

칩셋

Qualcomm Snapdragon 800 Processor (2.26GHz Quad Core)

디스플레이

5.9인치 Full HD IPS (1920x1080)

카메라

13MP OIS플러스 후면 카메라, 2.1MP 전면 카메라

배터리

3,200mAh/착탈식

메모리

3GB DDR3 RAM
32GB eMMC
microSD slot
지원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킷캣

연결성

Bluetooth Smart Ready (BT 4.0)
USB
Wi-Fi (802.11 a, b, g, n, ac)
NFC, SlimPort

기타

TDMB

출하가

999,000원

LG G프로2(G Pro2) 한층 더 향상된 카메라 기능 ‘OIS플러스’가 뭐길래?

LG G프로2(G Pro2) 한층 더 향상된 카메라 기능 ‘OIS플러스’가 뭐길래? [LG 지프로 2 후기]

지난 LG G Pro2 블로거 간담회에서 직접 만나고 온 LG G Pro2!!!

 

 

 

  

캐나다로 건너가 오로라 촬영을 해 왔을 정도로 스마트폰 LG G Pro2 카메라 성능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오로라 영상을 폰으로 담아내다니!!! 깜놀!

 

>> LG G Pro 2 오로라 촬영 도전 (예고편)

 

 

그것을 가능토록 한 것이 바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보다 향상시킨'OIS플러스' 기술 덕분인데요.

 

 

카메라 하나를 살 때도 가장 먼저 고려했던 것이 화소수가 아닌, 바로 이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입니다.

 

 

카메라 화소수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손떨림 보정이 얼마나 잘 되느냐가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요건이기 때문이죠.

 

LG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LG G2'에 탑재되었던 사진을 찍을 때 손의 떨림을 보정하는 'OIS(Optical Image Stabilizer, 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보다 향상 시켰습니다. 

 

 

국내 제조사로 처음으로 스마트폰에 탑재되었던 OIS 기술. OIS는 손이 떨리는 상황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떨림 없이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게 해줍니다.

 

 

'OIS플러스' 기술은 개념적으로 보면 하드웨어적 관점인 기존 OIS에, 소프트웨어적 관점의 'EIS(Electro Image System)'를 더한 것인데요. 사진을 찍는 중에는 OIS로 흔들림을 보정하고, 이후에 소프트웨어가 한 차례 더 흔들림을 보정해 또렷한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OIS플러스'는 OIS만 적용된 경우보다 손의 떨림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정할 수 있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보다 또렷한 사진을 촬영하게 해줍니다. 폰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어두운 곳에서 흔들림이 심하다는 것이었는데요.

 

LG G프로2 는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기회가 된다면 직접 사용해 보고 좀 더 상세 후기를 남기도록 하죠. ^^)

 

'LG G프로2'에 'OIS플러스' 기술을 적용한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만큼, 즐겨 이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더불어 전면 카메라에는 렌즈 성능을 향상시킨 210만 화소를 채택했습니다. 전면 카메라 렌즈 성능도 향상시켰다고 하니 셀카를 좋아하는 제겐 희소식! +_+

 

더불어 'LG G프로2'에는 다양한 카메라 UX가 추가되었습니다.

 

 

HD급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1/4배속까지 느리게 재생할 수 있는 '슬로우 모션',

 

 

 

연속 촬영한 최대 20장의 사진을 영상처럼 이어서 보는 '버스트 샷 플레이어', 울트라 HD급(3,840*2,160) 해상도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UHD 레코딩', 어두운 상황에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해도 사진이 밝게 나오는 '플래시 셀카' 등이 주요 카메라 기능입니다.

 

 

'LG G프로2', 보다 향상된 OIS 카메라와 참신한 카메라 UX는 대화면 스마트폰의 즐거움을 한껏 높여주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

 

* ‘LG G프로2’ 주요 사양(스펙)

크기

157.9 × 81.9× 8.3 mm

무게

172g

색상

White / Silver / Titan

네트워크

LTE, LTE-A, 광대역 LTE

칩셋

Qualcomm Snapdragon 800 Processor (2.26GHz Quad Core)

디스플레이

5.9인치 Full HD IPS (1920x1080)

카메라

13MP OIS플러스 후면 카메라, 2.1MP 전면 카메라

배터리

3,200mAh/착탈식

메모리

3GB DDR3 RAM
32GB eMMC
microSD slot
지원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킷캣

연결성

Bluetooth Smart Ready (BT 4.0)
USB
Wi-Fi (802.11 a, b, g, n, ac)
NFC, SlimPort

기타

TDMB

출하가

 999,000원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LG 지프로2(G Pro 2) 출시!

 

지난 목요일, 여의도에 위치한 LG 트윈타워에 다녀왔습니다.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2014년도 스마트폰 시장의 첫 문을 열게 되는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LG 지프로2(G Pro 2) 를 만나기 위해서인데요. 퇴근하자 마자 부랴부랴 달려 간 곳에서 만난 LG 지프로 2!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주위 친구들이나 직장동료 사이에서도 이번 LG 지프로 2(G Pro 2) 출시 소식에 다들 기대하고 있더군요. 그럴 만도 한 것이 앞서 LG 지프로(G Pro) 의 인기가 상당했기 때문이겠죠.

 

LG 지프로2(G Pro 2) 행사장을 다녀오고 나서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어우. 그 사진 양이 상당합니다.

 

그 만큼 LG 지프로2(G Pro 2) 가 앞서 출시된 LG 지프로(G Pro) 에서 화면만 키운 폰이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죠. 실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 오늘 포스팅에선 주요 기능만 언급하도록 하고 다음 포스팅에서 차근차근 소개하도록 할게요.

 

5.9인치 대화면 LG G Pro 2로 만끽하다

 

LG전자는 LG G프로2'는 5.9인치 대화면이면서도 한 손에 부드럽게 들어오는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신기하게도 화면이 커지면 커진만큼 그립감이 나빠질 법도 한데 확실히 베젤을 줄이니 그립감이 좋아지네요.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테두리의 버튼을 모두 없앤 3mm대의 슬림 베젤은 깔끔하고 세련된 미니멀리즘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듯 해요.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그리고 LG전자는 'LG G2', 'LG G플렉스'에 이어 인체공학적인 후면키를 적용해 편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습니다. 이미 LG G2와 LG G플렉스를 사용하면서 후면키의 편리함에 익숙해진터라 이번 LG G Pro2 의 후면키도 반갑습니다.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사진으로 느껴지시나요? 전면과 후면 커버에는 그물 모양 패턴에 메탈 느낌이 나게 하면서, 표면을 은은하게 반짝거리게 하는 메탈 메쉬(Metal Mesh) 공법이 적용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인지 화이트 색상보다 티탄이나 실버 색상이 더 예쁘더라고요. (전 티탄에 더 많이 쏠렸...+_+)

 

아, 지프로2 출시 색상은 화이트, 티탄, 실버 3가지 색상이에요.

 

5.9인치 대화면에 어울리는 미니뷰 & 듀얼브라우저

 

5.9인치의 대화면. 아무리 그립감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움직이는 버스 안이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 지하철에서 한 손으로 대화면의 스마트폰을 이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은 스마트폰을 만들어 주었네요. 무슨 말인고 하니... 바로 '미니 뷰(Mini View)' 기능입니다.

 

미니 뷰 기능은 5.9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속에 또 하나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주는 기능으로, 작은 창의 화면에도 홈 스크린이 나타납니다. 이 작은 창은 최대 4.7인치까지 늘일 수 있으며, 위치 이동도 가능해요. 오른손 잡이인 제 입장에서는 오른손 조작 모드로 자주 진입하지 않을까 싶네요.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할 때,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좀 더 조작하기 쉬웠으면 좋겠다... 싶을 때, 이 미니 뷰 기능을 이용하면 딱이죠. 미니뷰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이 어려운 것도 아니니 말이죠. ^^

 

 

그리고 대화면을 활용한 '듀얼 브라우저(Dual Browser)' 기능 입니다. 듀얼 브라우저 기능은 5.9인치 대화면을 2개의 독립된 공간으로 나눠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멀티 태스킹에 편리합니다.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인터넷 브라우저를 위아래 공간에 각각 동시에 열 수 있어 보다 쾌적한 웹 서핑이 가능하게 되었어요.

 

직장인이다 보니 스마트폰으로 회사 업무 메일을 보내거나 문자를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듀얼 브라우저 기능을 이용해 하단에는 메일 창을 띄우거나 문자 창을 띄우고 상단에 갤러리(사진첩)를 띄워 전송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바로 하단으로 드래그앤드랍 기능으로 발송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5.9인치 대화면에 어울리는 미니뷰 & 듀얼브라우저

 

여성 유저 입장에서 본 LG 지프로2(G Pro 2) 매력! 역시, 화질은 LG! 더불어 역시, 카메라는 LG! 스마트폰이 디카를 대신하는 시대가 올 줄이야!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이미 G2로 카메라 기능에 만족을 했는데... OIS 플러스로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LG G프로2’ 에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 기능과 더불어 다양한 카메라 UX가 추가되었는데요.

 

‘내추럴 플래시(Natural Flash)’
플래시를 켜고 찍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왜곡된 색표현, 과다 노출 등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실제에 보다 가까운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매직 포커스(Magic Focus)’
포커스를 자동으로 변경해 연속으로 촬영한 후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여러 이미지를 합성할 수 있어요.

 

LG 지프로2 (G Pro 2) 출시! 대화면, 사용자 중심 기능이 인상적! [지프로2 간담회/LG 지프로2 후기]

 

한 장의 사진에 모든 포커스를 넣을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포커스를 지정하는 게 아니라 사진을 찍고 난 후에! 포커스를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이했어요.

 

 

‘슬로우 모션(Slow Motion)’
HD급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1/4배속까지 느리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배속을 정하고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촬영 후에 배속을 변경해 재생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죠.

 

 

‘UHD 레코딩(UHD Recording)’
4K 울트라 HD급(3,840*2,160) 해상도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UHD TV로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네요.

 

 

이 외에도 연속으로 촬영한 최대 20장의 사진을 하나의 영상으로 볼 수 있는 ‘버스트샷 플레이어(Burst Shot Player)’ , 어두운 상황에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해도 사진이 밝게 나오는 ‘LCD 플래시 전면카메라(Flash for Selfie). 등이 있어요.

 

 

플래시 대신에 LCD 화면 일부를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카메라 기능에 대해선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할게요)

 

LG G프로 2, 편의성과 보안성 탁월! 노크 코드 탑재

 

LG전자가 '노크온(KnockOn)'을 진화시킨 '노크 코드(Knock Code)'를 'LG G프로2'에 처음 탑재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하루에도 많게는 100회 이상씩 화면을 켜고 스마트폰의 잠금 화면을 해제하는 것에 착안해 기존 '노크온'에 잠금해제 기능까지 추가한 '노크 코드'를 개발한 건데요.

 

 

저 역시, 하루에 스마트폰을 깨웠다가 재웠다 하는 횟수가 어마어마하죠. 

 

일단, '노크 코드'는 화면을 켜는 것과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것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기존의 숫자 입력이나 패턴 그리기와 비교해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꺼진 화면 위를 몇 차례만 터치하면 곧바로 홈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노크 코드를 설정해 두면, LG G Pro2 를 크게 노크하나, 작게 노크하나 동일하게 잠금 화면을 풀 수 있어요.

 

지문인식 방식은 내가 자고 있거나(응?)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나의 지문이 이용되어 잠금을 풀 수 있죠. 반면, 기존 터치 형식의 잠금은 누구 말대로 자주 쓰는 패턴이 있어 자세히 보면 액정에 그 흔적이 묻어 나온다는 말처럼 쉽게 노출이 되곤 했습니다.

 

'노크 코드'는 터치 순서를 추측할 수 있는 시각적인 흔적이 화면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보안성이 탁월합니다. 또 기존 패턴 그리기나 숫자 입력의 경우 화면을 보면서 잠금을 해제해야 했지만, '노크 코드'는 화면을 보지 않고 손가락의 움직임만으로 잠금화면을 풀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LG 지프로2(G Gpro2) 간담회를 통해 알게 된 깨알같은 기능! 알면 알수록 사용자 중심의 기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LG G프로2’ 주요 사양(스펙)

크기

157.9 × 81.9× 8.3 mm

무게

172g

색상

White / Silver / Titan

네트워크

LTE, LTE-A, 광대역 LTE

칩셋

Qualcomm Snapdragon 800 Processor (2.26GHz Quad Core)

디스플레이

5.9인치 Full HD IPS (1920x1080)

카메라

13MP OIS플러스 후면 카메라, 2.1MP 전면 카메라

배터리

3,200mAh/착탈식

메모리

3GB DDR3 RAM
32GB eMMC
microSD slot
지원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킷캣

연결성

Bluetooth Smart Ready (BT 4.0)
USB
Wi-Fi (802.11 a, b, g, n, ac)
NFC, SlimPort

기타

TDMB

출하가

미정

 

 

LG 지프로2(G Gpro2)의 상세 후기는 다음 포스팅으로 쭉 이어집니다. ^^

 

LG G Pro2 공식 홈페이지 :: 

www.lgmobile.co.kr/microsite/LGGPro2/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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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폰의 점, 점, 점! (좋은 점, 나쁜 점, 이상한 점)

개인적으로 개그콘서트의 남보원(남성인권보장위원회)을 볼 때면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 수 없는 대목이 종종 나와 빵빵 터집니다.


"나도 남자친구에게 저러는 걸?" 이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그 중 하나가 바로 먹기 전 사진기부터 꺼내 든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맛집을 찾아 가게 되면 저도 모르게 포스팅 하고픈 욕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굴뚝처럼 솟아 오르는걸요. 한 때 미니홈피에 열을 올렸던 때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지금보다 덜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미니홈피에 대한 열기가 블로그로 옮겨 붙으면서 미니홈피 때만큼의 사진에 대한 관심은 깊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사진을 찍고 싶고, 간직하고픈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_+

스마트폰, 시리우스폰이 제게 왔던 그 날, 솔직히 시리우스폰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을 꼽으라고 하면 카메라로 이것저것 찍어 보기였습니다. 어떠한 말보다 사진 몇 장 더 보여 드리는게 좋겠죠?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 : 사진 그리고...

우선, 아래 사진은 모두 시리우스폰으로 촬영된 사진임을 밝힙니다. +_+

(무보정 사진입니다. 오리지날 시리우스폰 촬영 사진! 사진 해상도 설정 : 800*400 / 중간해상도로 설정)


개통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 바로 사진 찍기! 요령 없이 그저 카메라 버튼 하나 눌렀을 뿐인데... 뭐랄까. 제가 의도한 초점 그대로 딱 맞춰 촬영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째 제가 사용하고 있는 똑딱이 디지털카메라보다 더 나은 것 같은 느낌이;;;

밖으로 나가 촬영해 볼까요?
우선 전체 사진에서 줌을 당겨 가며 촬영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은 동일한 거리를 유지하고 줌만을 당겨 촬영했습니다.
녹색의 잔디와 나무들 사이에 빨강색의 소화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줌 없음

줌 1단계

줌 3단계

줌 최대(6단계)

줌을 저렇게 당겼는데도 이미지 깨짐이 거의 없네요. 신기신기.

그리고 제가 제일 잘 활용하는 컷입니다. 바로 아웃포커싱!
아래 사진은 절대 DSLR로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제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인지 맞춰 보세요. +_+

뒤쪽의 나무에 초점

앞쪽의 나무에 초점

아웃포커싱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신이 촬영하고 싶은 부분에 초점이 가면서 나머지 배경은 흐릿하게 해 주는 기능이라고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인물 사진을 요렇게 찍으면 무척이나 예뻐 보이죠. +_+ 꺅!
그렇다고 제 얼굴을 걸어 보여 드릴 수도 없고... (응?)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개인적으로 아웃포커싱 때문에 DSLR 구입을 염두해 두고 있던터라... (아웃포커싱을 좋아라 합니다) 제가 올해 구입한 똑딱이 디카도 아웃포커스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접사모드를 활용해 아웃포커싱 효과를 그럴싸하게 낼 수 있을 뿐이죠.

* 외장메모리를 장착해야만 촬영이 가능하며, 모든 사진 파일은 외장메모리에 저장이 됩니다. 

셀카 촬영 모드

우선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모두 무보정이고 사이즈만 가로 촬영 사진의 경우, 800에서 600으로 조절한 사진입니다.

저 아무래도 사진 작가 해도 될 것 같아요.
(응?)

이렇게 촬영한 사진은 컴퓨터로 전송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USB를 연결하자 마자 마운트를 통해 바로 피카사 업로드가 가능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웹에 동기화 기능을 통해 바로 웹에 업로드

그리고 이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시리우스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보려고 하는데 USB 연결잭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울상을 지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한 곳에 있다면 굳이 연결잭 필요 없이 본인이 원하는 저장소로 옮길 수 있으니 말이죠.

갤러리 실행시키기

어떤 이미지를 보낼까?

메일? 블루투스? 웹앨범?


개인적으로 이 한 포스팅으로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을 담아내기 역부족입니다. 하악하악!
이전 포스팅에도 소개했지만 시리우스폰으로 다양한 SNS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음을 소개했었는데요. (이게 안되면 스마트폰이라 할 수 없죠. -_-;)

트위터 하다가 블로그 RSS 구독 등록한 블로그 글 확인하다가 트위터로 사진도 날려보고!
SNS 서비스를 이용하고도 그 역시 지루해져 버렸다면 멜론에 바로 접속을!

역시 와이파이가 접속된 지역이라면 무료로 마음껏 다운로드 및 감상이 가능하죠.
음악 듣기도 싫다면? -_-;;; 게임이 최고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게임을 즐기세요! 요즘 제가 빠져 있는 두 가지 대표적 게임! 이 외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괜찮은 어플 추천해 주세요!
Nomal 기준 최고 스코어가 180,831입니다. -_- 가야 할 길이 멀군요.

시리우스폰의 나쁜 점 : 감압식이 나쁠까?

개인적으로 시리우스폰을 이용하면서 나쁜 점을 찾아내야 한다고 눈을 번뜩이지 못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우선 기존 사용해 왔던 옴니아2와 자꾸 비교가 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시리우스폰의 빠(응?)라면 빠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옴니아2는 제가 구입한 것이 아니라 요즘 대세인 사무실 내 FMC 구축에 발맞춰 회사에서 지급해 준 폰입니다.

요금제 또한 마음 같아선 남자친구와 '커플 요금제'를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지정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죠. 일단 사무실 전체가 무선인터넷 환경이다 보니 자유롭게 와이파이를 통해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활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옴니아2는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왜?
바로 어플리케이션을 깔면 깔수록 버벅이고, 한번 터치하고 나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저를 상당히 스트레스 받게 하더군요. 후- 나름 참을성 좋은 편인데...
아이폰과 옴니아2 뭐가 좋아요? 라고 물으면 정말 옴니아2에겐 미안하지만 아이폰에 두손 번쩍 들 정도입니다. 잠깐의 터치만으로도 그 감도의 차이가 어마어마했기 때문이죠.

옴니아2 유저이면서 전 옴니아2의 안티였습니다. -_-;;; 미안해... 옴니아2...
그러던 중, 시리우스에 대한 정보를 접했을 때, 가장 우려했던 것이 감압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우려하느냐. 이미 옴니아2로 감압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제대로 자리잡혀 버렸기 때문이죠. 버벅임. 터치 한번 하고 나서 기다리는 것에 지칠대로 지쳐 버린 거죠. "난 여길 터치했는데 넌 왜 저길 반응하는 것이냐!"라며 말입니다.
거기다 옴니아2는 수시로 리셋을 해줘야 합니다. 일종의 찌꺼기 제거 작업이라고나 할까요. 컴퓨터로 따지자면, 인터넷을 하다가 인터넷 도구 옵션에 들어가 수시로 쿠키와 임시파일을 삭제하는 작업인거죠.

그리고 아이폰 유저는 이해하지 못할, 손톱으로 콩콩 찌르기 수준의 터치를 발휘했습니다. 아이폰 유저는 손톱으로 왜 그러냐고 물었지만, 그 이유는 옴니아를 사용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_-;

시리우스도 감압식을 채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헉!' 했습니다. 옴니아와 다를 바 없겠군...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죠. 정전식이 대세인데, 감압식이라니! 두둥!
하지만, 실제 사용하고 나서 그 생각은 180도로 뒤집어 졌습니다. '감압식이라고 해서 나쁜 건 아니구나, 감압식이라고 해서 감도가 나쁜게 아니구나' 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차후 시리우스외에도 감압식 스마트폰이 등장한다고 해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진 않을 듯 합니다. 시리우스가 저의 편견을 깨뜨려줬으니 말입니다.

옴니아2 유저만 저희 회사에 몇 백명이 되다 보니(회사에서 지급받은 폰이죠)그들 사이에서 시리우스폰은 거의 우상입니다. 옴니아2에 지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도 시리우스를 만져 보곤 '감압식은 터치감이 좋지 않다- '라는 편견을 갖고 있다가 직접 사용해 보시곤 고개를 끄덕이시더군요.  
이에 대해서는 실제 며칠 만이라도 사용해 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음, 그래서 시리우스폰의 나쁜점은? 감압식이다- 라고 하려 했는데, 직접 사용하면서 이에 대한 생각이 뒤집어져 버렸네요. 끄응-
나쁜점 찾기는 다음으로 미뤄야겠습니다.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시리우스폰만의 개성있는 광고에 이어 새로운 발상의 자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한동안 시리우스폰을 사용하면서 SD카드 인식에 실패 했다는 문구가 떠서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버뜨!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군요. 
보통 업그레이드라 함은 USB로 폰과 컴퓨터를 연결한 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것을 떠올립니다만, 시리우스폰은 스카이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제가 작은 제목을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이라고 했습니다만,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독특한 점 = 타 스마트폰과의 차별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역시 또 기존 사용한 대표적 스마트폰 옴니아2와의 비교가 들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_-;; 어플 다운로드 받자! 라고 생각하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오로지 T STORE! 쩝.
아이튠즈를 접하다가 티스토어에 들어갔을 때의 느낌은 횡- 하다는 느낌. 헌데 요즘 시리우스를 이용하면서 "후- 뭘 다운로드 받지"가 아니라, "너무 많아- 어디에서 다운로드 받지"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스카이 스테이션


하나, 티스토어. 일단 SKT 이니 티스토어 이용은 옴니아2를 사용할 때와 동일하죠.
둘, 안드로이드 마켓. 처음 시리우스를 만질 때만 해도 어플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안드로이드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넓어지면서 어플리케이션 또한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아이튠즈만큼 큰 시장이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셋, SKY스테이션. 시리우스폰의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재밌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주겠다고 한 공간이죠. 와이파이만 연결된 상태라면 이 SKY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바로 시리우스폰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 더이상 "업그레이드 해야 돼!" 라며 컴퓨터와 연결할 USB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스카이가 선보이는 <Androian 번역기> , <Androian 약속잡기>, <Androian 서클>, <Androian 길찾기>, <Androian 거짓말 탐지기> 등 8가지 어플리케이션은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재미와 정보 제공의 기능을 넘어 시리우스 사용자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하죠. 현재까진 <What’s 시리우스>와 <Androian 번역기> 어플리케이션만 나온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거짓말 탐지기 어플이 빨리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제일 먼저... (응?)

마지막으로 <Androian 번역기>는 한글을 안드로이어, 안드로이어를 한글로 번역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번역기를 실행시키고 텍스트박스에 문자를 입력하면 안드로이어 번역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흐흐. 제가 실행한 번역기를 끝으로 다소 긴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아, 마무리에 앞서 어제 63빌딩에서 '판타스틱'을 보고 왔는데요. 정말 공연명 그대로 판타스틱하더군요.
공연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 앵콜 공연에서 촬영을 허락해 줘서 촬영을 했는데요.
미처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해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있어 공개합니다. 

동영상은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곧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판타스틱' 공연이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도 보세요)

총 3가지 동영상입니다. 밝은 곳에서 촬영한 동영상이 있다면 함께 보여드릴텐데 아쉽네요. 모두 실내이며 공연장이라는 특성상 상당히 어둡습니다. 핀 조명으로 인해 일부 무대만 심하게 밝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봐주세요.   

첫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앵콜 공연.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밝아짐과 동시에 눈앞에 후덜덜한 여인네가 등장. "뒷태가 참 예쁘다!" :) 마지막 부분, 비보이의 복근에 눈을 다시 반짝이게 되는... =_=

두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인사하는 배우가 총 몇 명인가? 마지막 인사하는 여자와 남자는 무슨 사이인가? -_-; (줄리엣과 로미오와 같은 사이랍니다) 

세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비보이가 과연 몇 바퀴를 도는가? 이건 뭐 세고 싶지 않아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63시티
도움말 Daum 지도

시리우스 사용기 2탄 : 시리우스폰, SNS매니저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다시피 시리우스에는 다양한 SNS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미니홈피를 연동시켜 컴퓨터에서 미니홈피를 관리하듯 시리우스폰을 이용해 이리저리 활용했던 것처럼 이번에 소개해 드릴 서비스는 SNS의 대표적인 2가지 서비스죠.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 2가지 서비스에 모두 가입하여 활용하고 있지만 트위터를 좀 더 즐겨하는 편입니다.

시리우스

이모티콘

적극 활용하기


문자를 보낼 때도 요긴하게 쓰는 시리우스의 이모티콘, 역시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할 때도 적절하게 활용하여 씁니다.  
이처럼 트위터나 미투데이, 미니홈피 등 다양한 SNS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데다 본인이 필요로 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바로바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니 어떠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접속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별 고민을 다하죠?) 
기본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트위터 접속 방법이야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딱 넣으면 바로 쓩- 들어가니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이용하실 듯 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렇지만 미투데이와 트위터 둘 다 사용하는 경우엔?
한번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다시 또 트위터 들어가고? 헙;;
"난 미투데이도 하고 트위터도 다 하는걸? 그럴 때마다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그래야 돼?" 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화면에 두 창을 동시에 띄어놓을 수 있으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_-;; 쩝-

거기다 트위터 계정이 2개라면? 미투데이 계정도 2개라면? PC에서는 보다 수월하게 접속할 수 있겠지만 폰에서 계정을 왔다 갔다 하며 SNS 서비스 자체를 왔다 갔다 하며 확인하기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버뜨!!! 시리우스 폰에는 SNS 매니저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끝! 미투데이도 트위터도, 2개의 계정, 3개의 계정 그 이상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계정을 더 추가하여 이 SNS 매니저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버섯공주' 트위터 아이디와 '버섯왕자' 트위터 아이디 2개를 만들어 접속한다 하더라도 SNS 매니저 하나를 띄워 놓고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셈이죠.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여(트위터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트위터 아이콘을, 미투데이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미투데이 아이콘을 클릭) 본인의 계정을 추가합니다. 역시, 2개든 3개든 본인의 보유 계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계정을 추가하면 최신 정보를 단말에 저장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조금만 기다리면 바로 접속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정보 단말 저장중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 연동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미투데이 계정도 연동하면 끝!
아! 여기서 짚고 넘어가기! 트위터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넣으면 바로 접속이 가능한 반면, 미투데이의 경우는 아이디와 me2API 사용자 키를 입력하여야 합니다.
me2API는 본인의 미투데이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미투데이 환경설정 접속!


2) 외부연동의 api 사용자키 확인!

이렇게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연동시켜 SNS 매니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두 가지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_+ 그럼, 아까 언급해 드렸던 추가 계정 부분에 대해 확인해 볼까요?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계정 추가 방법은 동일합니다.

상단의 + 클릭!

클릭하여 -로 바뀌고 나면 하단 계정선택 클릭


제가 트위터와 미투데이 모두 추가 계정이 없는지라, 화면상으로 하나의 계정만 보여지죠? 두 개의 계정이 있다면 계정 변경 클릭시 두개의 계정이 보이게 되고 확인하고자 하는 계정을 택하시면 됩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멀티 계정을 지원한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시리우스폰으로 트위터를 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미투데이의 경우에도 웹사이트 미투데이와 동일한 기능을 고스란히 옮겨왔기에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미투데이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미투데이 하다가~
다양한 기본 SNS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폰, 그 뿐만 아니라,  제공되는 대표적 SNS 서비스를 한 화면에  보여주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저를 배려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 




시리우스 사용기 1탄 : 이제 실시간으로 미니홈피 업뎃하자!

시리우스로 미니홈피 관리를?

시리우스를 손에 쥐고 나서는 그저 손에 쥐고 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더군요. +_+ 반짝반짝!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서 기존 스마트폰과 확연하게 차이나는 터치감과 속도감으로 푹 빠져 있습니다. 흐흐.

이 뿐만 아니라, 시리우스폰에는 다양한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부터 시작하여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다양한 SNS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요. 
 
그 중, 오늘 제가 먼저 소개할 SNS 어플리케이션은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실 '미니홈피' 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분이 상당히 많지만 그와 더불어 아직 미니홈피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상당합니다. 블로그와 미니홈피, 각각의 나름의 장점으로 인해 어느 것 하나 손에서 놓기 싫은 서비스인데요. 시리우스에 기본으로 이 미니홈피를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깔려 있으니 어렵지 않게 터치 한번으로 본인의 미니홈피로 휘익~ 들어갈 수 있답니다.

버뜨! 3G로 접속하면 과도한 요금으로 인해 허리가 휠 수도 있으니 반드시 3G는 꺼준 상태에서 Wi-Fi로 접속하는 게 좋겠죠? +_+ 3G는 '설정'에서 차단 시켜 둔 상태로 두고 필요시에 Wi-Fi만 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Wi-Fi도 사용하지 않는데 계속 켜두는 건 좋지 않답니다.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뭐, 계속 켜둬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만큼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하니 말이죠. 어흥-
참고로 Wi-Fi 잡히는 곳에서만 해야 되는거 아냐? 하시겠지만, 일단 켜보세요. 정말! 의외로 잡히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 집이 바로 그러한 경우입니다. 윗집 혹은 옆집에서 잡히는 신호인 듯 합니다+_+)

Wi-Fi 켠 상태

자자! 이제 어서 빨리 버섯공주의 미니홈피로 고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투데이도 보이고, 블로그노트도 보이고, 미니홈피도 보이죠? 저 아래에는 트위터도 있답니다.  
여러번의 탈퇴를 거듭한 끝에 마지막으로 현존하고 있는 저의 미니홈피를 공개합니다.
지금껏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는데 시리우스폰을 손에 쥐고 나니 싸이질이 또 묘하게 끌립니다. 이런! 첫화면을 캡쳐해야 하는데 이미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터라 자동로그인 설정이 되어 있어 바로 마이싸이월드 페이지로 넘어가네요.

새로운 댓글이나 업데이트 사항이 있을 때 바로 첫화면에서 알려줍니다

처음 접속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설정해 두고 자동로그인에 체크해 두면 저처럼 매번 접속시마다 로그인 하지 않아도 바로 로그인된 상태로 접속되니 상당히 편하답니다. (공용 시리우스에서는 '자동로그인' 사용을 삼가해주세요- 응???)  
마이싸이월드 알림화면에서 방명록에 새로운 글이 떴다고 하더니 내 미니홈피로 들어와도 역시, 방명록 옆에 "N" 아이콘으로 새로운 글이 있음을 알리고 있네요. 하단에 메뉴가 위치해 있는데요. 이처럼 새로운 방명록이나 댓글이 달렸을 경우, 바로바로 첫화면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터치 한번으로 슝슝~!!! 
자자, 이제 둘러 볼 것 다 봤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싸이질을 해 보자구요!

미니홈피 사진첩 업데이트 하기 : 연결잭 필요없어!

미니홈피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 이런저런 개인 사진 보관용- (응?)
멀리 여행을 가거나 컴퓨터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 있더라도 얼마든지 시리우스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미니홈피로 등록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더 이상 '폰 연결 잭이 없어서 폰앨범에 있는 사진을 내 미니홈피에 업데이트 할 수가 없어!' 와 같은 말은 들을 수 없게 될 지도;;; 

사진을 업데이트 할 때는 사진 선택 창에서 지금까지 촬영해 둔 [폰 앨범]에서 택할지, 지금 바로 [사진을 찍어서] 업데이트 할 것인지를 묻는 조그만 선택창이 뜹니다.
전 기존 촬영된 폰 앨범에서 업데이트를 할 것이니 폰 앨범을 선택!

선택을 하면 선택 가능한 이미지가 뜹니다. 
그 중 전 얼마전 티월드 발광파티에 참여하여 촬영한 사진을 선택! 사진 선택 후, 사진 제목과 저장될 폴더를 선택하여 상단 저장 버튼을 누르면 끝!

폰 앨범 사진 올리기

역시, 이렇게 컴퓨터 웹상으로 확인해도 동일한 사진이 잘 업데이트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발광파티

"아, 뿌듯! 이제 더 이상 폰과 컴퓨터를 연결잭으로 연결하지 않아도 사진을 바로바로 올릴 수 있겠구나!"

다이어리 쓰기 : 매일매일 지하철 안에서 하루 마감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다이어리! 왜냐구요? 남자친구와 함께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보니 데이트를 하고 난 후, 헤어지고 나면 바로바로 그 날의 하루를 마무리하며 다이어리를 쓰고 서로의 하루를 돌아보곤 하기 때문이죠. (그 날, 그 날 데이트 후, 서로의 지출항목을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집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루를 정리하기엔 너무 게으르다 보니 (잠들기 바쁘죠)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안, 버스 안에서 요 녀석으로 요긴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앞서 사진첩 폴더도 마찬가지이지만 본인이 설정해 둔대로 "비공개, 일촌 공개, 전체 공개"에 따라 다이어리 폴더를 지정하여 저장 가능합니다.

물론! 웹상에서와 마찬가지로 다이어리를 쓰면서 사진도 함께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짜잔! 이렇게 말이죠. 댓글을 달 때와 마찬가지로 조그만 모바일 아이콘과 함께 제가 작성한 내용 그대로 잘 들어가 있네요. 남자친구와 저만 볼 수 있는 다이어리 폴더 랍니다. +_+  자자, 염장질은 이 쯤으로 접고! (저 케잌이 남자친구가 만든 케잌이에요- 퍽!)

일촌 미니홈피 가서 댓글 달기 : 실시간 댓글 달기

친구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댓글을 달아 볼까 합니다. 유후-
쪼꼬를 맛있게 먹었다는 사진이 있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이런 사진에 그럴싸한 댓글 하나 달아 주면 뭐, 그 맛있는 쪼꼬 하나 사주겠죠? +_+ 이전에 작성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하단에 뜨는 작성을 눌러 댓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이모티콘 마구마구 날려 주면서 말이죠.
제가 작성한 댓글이 컴퓨터 웹상으로 봤을 때도 잘 달렸는지 궁금하죠? 물론, 모바일 상에서도 바로 확인 가능하지만 말이죠.
실제 컴퓨터 웹상으로 확인했을 때의 댓글 모습입니다. 조그맣게 붙어 있는 모바일 아이콘과 함께 제가 작성한 댓글 그대로 달려 있네요.

일촌 미니홈피 댓글달기


다양한 SNS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 이제 더 이상 '집에 가서 확인할게!'와 같은 말은 필요가 없게 되겠군요. 메일도 시리우스 바로! 트위터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미니홈피도 시리우스로 바로! 미투데이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블로그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_+ 

+) 곧이어  시리우스폰에 탑재되어 있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서비스 사용기를 2탄으로 포스팅 할게요!

예쁜 스마트폰? 여성유저라면 주목! SKY 시리우스를 만나다

지난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를 다녀온 이후 좀처럼 시리우스 폰이 제 머리속을 떠나지 않더군요. 아른아른. +_+

그러던 중 운좋게 시리우스를 3주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전 SKT 옴니아2 유저인데요. 이제 사용한지 두달 남짓 되어 가는데 말이죠. 처음 사용하는 스마트폰이자, 터치폰이었던 지라 기대가 상당히 컸습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인지 아니면, 이 폰이 제 기대에 못미치는 것인지 실망감도 상당히 컸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점이 바로 터치감과 반응속도 부분이었습니다.
제 폰에 직접 터치하면서도 터치가 잘 되지 않으면 자연스레 제 손에 입김을 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무슨 황당 시츄에이션?)

"너 이 녀석! 내 손의 터치가 그리 싫더냐? 로딩시간은 또 왜케 오래 걸리는겨?!"

그런데 기억하시나요? 시리우스 또한 옴니아2와 동일한 감압식 터치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감압식이라는 말에 '아, 옴니아2와 다를 바가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제품 발표회에서 직접 터치해 보고 사용해 보면서 생각이 바뀌더군요. 옴니아보다 훠어어어얼씬! 가볍고 빠르더군요.  
여기서 잠깐 ! SKY 시리우스 상세 스펙

   SKY 시리우스 버섯공주 왈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1 윈도모바일 쓰다 안드로이드로 오니
새로운 세상이 열림 +_+
 크기  123.5 x 63.5 x 11.5(mm) 표준형 / 13mm(대용량) 옴니아에 비해 와이드한 편인데
두께가 2mm 가량 더 얇음
 무게 128g(표준형) / 137g(대용량) 가벼운 편 (두께 또한 얇아 그립감이 좋음 : 난 여자 유저)
 색상 로즈골드, 티탄, 화이트 개인적으로 화이트 완전 예뻐함!
(역시, 여자 유저)
 디스플레이  3.7인치 WVGA(800 x 480) 1600만 컬러 AMOLED 요건 옴니아2와 별 차이 없다는 -_-;
 카메라  500만 화소 / 오토 포커스/ 플래시 전면 카메라가 없어 셀카가
힘들다는게 아쉽다는! +_+
 메모리  사용자 공간 내장 500MB 내장 메모리 외에 외장메모리가 덤!
 외장 메모리 8GB 기본 제공 (최대 32GB 사용 가능)
 DMB  지상파 DMB(내장 안테나) 지상파 DMB 수진기 장착으로
TV 또는 라디오 방송 이용가능
 네트워크  Wi-Fi / GPS Wi-Fi와 3G연결 설정을 보다 편하게
변경 가능하도록 함 
 배터리  구분  슬림형(1150mAh)  표준형(1400mAh) 블루투스나 Wi-Fi,
3G on/off 에 따라 상이
 연속통화 시간  313분  381분
 연속대기 시간  164시간  200시간

두께 비교

크기 비교

시리우스 개봉기 : 액정보호필름&외장메모리카드는 덤!


너무나도 욕심내던 시리우스가 제 품에 오는군요! SKY 케이스를 열자 등장한 시리우스! 아, 너무 갖고 싶었어!

시리우스가 들어 있는 케이스를 다시 들어 올리고 나면 2단으로 숨겨져 있던 배터리와 이어폰을 비롯한 소모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배터리는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마찬가지로 커버 또한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버를 따로 따로 들고 다녀야 하나- 하는 번거로움을 살짝 느끼려던 찰라 각기 다른 디자인 커버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커버를 나눠 들고 다녀야 하는 억울함도 있는데 디자인마저 같았으면 서운할 뻔 했어요! +_+ 배터리 커버 디자인이 다르다는 게 딱 보이시죠?
옴니아의 경우, 별도 화면보호필름이 들어 있지 않아 따로 구매를 해야 했는데 기본 화면보호필름이 제품 안에 동봉되어 있네요.
자자, 어서 빨리 폰을 켜보자구요!!!
시리우스가 공기계로 온데다 통신사 또한 동일한 SKT를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센터에 바로 연락을 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기기변경' 신청을 하면 굳이 대리점이나 지점을 찾지 않아도 바로 USIM 교체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단, 기기변경시 유의사항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티월드 홈페이지 참고) 기기를 변경 하게 되면 기존 사용하던 요금제가 그대로 옮겨 가게 됩니다. 대신 일부 부가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 폰으로 이동하게 될 경우 부가서비스가 해지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죠.

기존 옴니아2에 들어 있던 USIM을 빼내어 방향을 확인한 후, 맞게 끼워 줍니다. 그리고 외장메모리 카드(microSD)의 금색 단자가 위쪽으로 위치하도록 하여 방향을 확인 후 밀어 넣습니다. '딸깍' 소리가 날 때 까지 말이죠. (반대로 빼낼 때도 눌러 주면 '딸깍' 소리와 함께 빠져 나온답니다)

USIM과 외장 메모리 카드삽입까지 잘 이루어지고 나면 마지막으로 배터리 커버를 씌워 줍니다.
짝짝짝! 이제 본격적인 시리우스와 대면할 시간.

처음 전원을 켜게 되면 광고 속에 등장하던 녀석이 등장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걸 요렇게 딱 보여주는거죠. 
옵티컬 조이스틱 주위에 하나하나 박혀져 있는 구슬? (음, 저걸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보석은 아니지만, 보석처럼 보이죠? 저 보석이 박혀져 있는 듯한 저 느낌과 바깥쪽 금색 테두리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마치 보석을 박아 놓은 듯

흐뭇! 볼 때마다 예뻐서 흐뭇해 집니다.
시리우스 개봉기와 디자인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지금은 트위터, 미투데이를 비롯한 SNS와 미니홈피 등을 직접 시리우스를 통해 접속하기도 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하여 어플 다운로드 받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이에 대한 후기도 곧 올리도록 할게요. +_+ 


+ 덧) 시리우스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제가 옴니아2(WM) 유저이자 여성 유저의 입장으로 시리우스를 판단했다면 다른 시각으로도 한번 이 폰에 대한 평을 보시는 게 좋겠죠?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