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이세돌 스마트 워치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 출시

LG유플러스, 이세돌 스마트 워치 ‘LG Watch 2nd Edition’ 출시


LG유플러스(http://www.uplus.co.kr/)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객 친화적 UI로 무장한 스마트 워치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을 출시했네요.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이세돌 9단과 알파고 대결 당시 이세돌 9단이 왼팔에 착용해 주목 받았던 스마트 워치로 1.38인치 화면에 선명해진 P-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감성적인 시계 화면으로 클래식함을 강조했습니다.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 세계 최초 LTE 통신이 탑재된 안드로이드 웨어러블 스마트 워치로 스마트폰 없이 빠르게 전화나 메시지를 송·수신이 가능해요.


여기에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은 2개의 번호를 하나의 디바이스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 ‘원넘버 서비스’를 제공해 전화, 메시지 및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은 운동을 할 때도 효과적인 스마트워치 입니다. 스포츠 앱을 통해 골프, 등산, 자전거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며 산책, 달리기, 사이클링, 하이킹 등과 같은 운동에 대한 운동량 체크 및 심박수, 스트레스 지수 측정이 가능하구요.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의 출고가는 45만 1천 원이네요.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


월 1만 원(부가세 포함 1만 1천 원)의 ‘LTE 웨어러블 요금제’로 가입할 경우 3사 중 최대 공시지원금인 15만 2천 원을 지원 받을 수 있어요. LTE 웨어러블 요금제는 매월 50분, 메시지 250건 데이터 250MB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요금제입니다. 


-- LG전자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 스펙 --


색상

Silver

CPU

1.2GHz Quad core / BT 4.1 + BLE, WiFi 802. 11 b/g/n 2.4GHz

LCD

1.38 full circle P-OLED 480*480 (348ppi)

크기

44.5 x 51.2 x 14.2mm

무게

89.2g

카메라

미지원

메모리

768MB LPDDR3 + 4GB eMMC MCP PoP

배터리

570mAh


 

 


아이폰 USB OTG? 안드포이드폰 USB OTG?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PC까지! 이게 진짜 OTG! OTG USB 메모리 ms300i 추천

지난 포스팅(2016/01/15 - 특이한 선물을 찾고 있다면! 특이한 볼펜OTG USB메모리 U5000 16G 추천)에 이어 메모렛의 또 다른 OTC, OTG ms300i 를 소개합니다. USB메모리 업체인 메모렛의 아이폰 OTG ms300i 입니다. 


아이폰 USB OTG? 안드포이드폰 USB OTG?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PC까지! 이게 진짜 OTG! OTG USB 메모리 ms300i 추천


그 동안 다양한 모델의 아이폰 OTG를 출시해 온 메모렛은 이번에 안드로이드와 IOS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OTG USB메모리를 내놓았는데요. 이번 OTG MS300I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두 시스템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USB OTG? 안드포이드폰 USB OTG?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PC까지! 이게 진짜 OTG! OTG USB 메모리 ms300i 추천


아이폰 USB OTG? 안드포이드폰 USB OTG?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PC까지! 이게 진짜 OTG! OTG USB 메모리 ms300i 추천





편의성과 높은 가성비의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아이폰에서나 안드로이드에서나 무난하게 사용 가능하니 말이죠. 크기는 56mm X 22mm X 8.5mm 로, 무게 16.5g 입니다. 



용량은 8GB, 16GB, 32GB, 64GB, 128GB 가 있어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델은 16G 모델입니다. 라이트닝 8핀 커넥터가 있는 애플기기(아이폰 5이상,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안드로이드 OS 4.1 이상의 OTG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이라면 모두 사용 가능해요.  


가운데 버튼을 꾸욱 누른 상태로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이동해 주면 됩니다. 



슬라이딩 타입으로 사용이 편리합니다. 




USB 포트를 젖히면, 마이크로 5핀 단자가 나와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해요.


  


ms300i는 특허청에 특허 출원된 제품이라고 해요. +_+



제품 구매 정보 바로가기 >> http://www.m-shop.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66&cate_no=49&display_group=1



- 이 포스팅은 메모렛으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 보고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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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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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렛에서 나온 볼펜 OTG USB 메모리 입니다. 2016 병신년 이벤트가 진행중인데요. 고급선물 패키지로 업그레이드해서 보내주더라고요. 연말 연초 선물로 딱인 것 같아요.


"짠! 뭐게? 힌트는 IT"
"IT? USB야?"
"응. 비슷해."
"포장은 만년필 같네."
"만년필은 아니고 볼펜이야. 볼펜."
"너무 쉽게 대답하는데? 좀 전엔 USB라며?"
"USB인데 단순 USB가 아니야. 폰이랑도 연동 가능한 OTG USB, 볼펜이기도 해."


  



정말 누가 봐도 이건 그냥 볼펜인데 말이죠. 



놀라운 사실은 단순 볼펜이 아니라는 것! 볼펜 겸 OTG USB 메모리 입니다. 중국산 저가 제품이 아닌, USB 제조 기술을 가진 대한민국 저장장치 대표기업 메모렛에서 디자인부터 조립까지 국내 생산으로 진행된 순수 국내산 제품이라 더 신뢰가 가는 제품이기도 해요.

  


메모렛 펜 OTG USB메모리 U5000 은 디자인과 기능의 독창성을 인정 받아 특허청에 특허 출원된 제품입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지만 일반 볼펜과 차이가 없는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돌리면 볼펜심이 나오는 트위스터 방식이에요.

  


필기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블랙색상이고 두께는 7mm 정도에요. 미니볼펜 리필심과 호환 가능하니 추후 볼펜심을 다 쓰고 나서도 안심! (호환가능 사이즈 : 2.4mm X 67mm)


  


OTG USB 메모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 있는 것 같아 말씀 드리자면 일반 USB 메모리는 PC에 연결하여 데이터 이동 메모리로 이용하는데요. OTG USB 메모리는 일반 USB 메모리 기능은 물론, 스마트폰과도 연동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USB단자와 마이크로5핀 단자가 있어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일반 PC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PC에서 자료를 받아 USB 메모리로 연결하여 저장하고 종종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연결하여 자료를 보기도 한답니다. 공인인증서도 그렇게 이용하기도 하고요.



볼펜OTG USB메모리 U5000은 연결과 동시에 스마트폰 상단에 대용량 메모리가 연결되었다는 안내 메시지가 뜹니다. 



OTG USB메모리는 일반 USB메모리와 다를 게 없습니다. PC에 USB메모리 연결하여 데이터 이동하듯 스마트폰에 OTG USB메모리 연결하셔서 데이터 이동하시면 됩니다. 데이터 이동시 아스트로, ES파일탐색기와 같은 무료탐색기앱을 다운로드 받아 활용하시면 압축도 가능하기에 조금 더 편하게 데이터 이동 할 수 있어요.



폰과 USB OTG를 바로 분리할 수도 있지만, PC에서 USB 메모리를 안전하게 제거할 때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에서도 먼저 마운트 해제 되게끔 제거를 해 준 뒤, 폰과 분리해 주는 것이 좋아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대중화 되면서 폰과 PC를 한번에 연동할 수 있는 메모리... OTG USB를 한번 사용하고 나면 일반 USB를 사용하기엔 좀 아쉽죠. 특이한 선물을 찾고 계시거나 요긴한 특이한 USB를 찾고 계시다면! OTG USB U5000 추천합니다. ^^


구매정보 >> http://www.1004gift.co.kr/product_w/event.asp?event_v=232

 

- 이 포스팅은 메모렛으로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 보고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


술을 못하면 연애를 못한다?

 

대학교 4학년. 졸업학점을 가득 채우고서 '드디어 졸업이다!'라는 홀가분한 마음보다는 하루 빨리 취직을 해야 한다는 조급함과 갑갑함 속에 지냈던 것 같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리 조급함을 느낄 필요가 없었고, 그 정도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아니었는데… 그 땐 왜 그리도 취직이 제 인생에 아주 중대한 일처럼 다가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볼 때면, 한결 같이 대기업이건 중견, 중소기업이건 공통적으로 받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술 잘 마시는가? 주량이 어떻게 되는가?"

 

처음엔 "술을 잘 못합니다."라고 대답했지만, 나중엔 "취할 정도까지 마셔보지 않아 정확한 주량을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신기할 정도로 그 질문에 이렇게 대답을 바꾸고 나니 뚝뚝 떨어지던 면접단계에서 줄줄이 합격을 하는 것을 보고 문제는 주량이었던건가- 하는 생각에 씁쓸해 지기도 했습니다. -_-;


입사 후, 7년이 지나 당시 면접관이셨던 임원분을 뵐 때면 듣곤 하는 말이 있습니다.

 

"취할 정도까지 마셔보지 않아 정확한 주량을 모른다고 하길래, 정말 술을 잘 하는 줄 알았어. 거짓말쟁이!"
"에이, 거짓말은 아니죠. 취할 정도로 마셔보지 않은 건 사실인걸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다행히 술을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닌지라, 좀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 회식자리를 갖곤 합니다. 제겐 너무 다행인 일이죠.

 

남녀심리,연애심리

 

저처럼 술을 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주말에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직장 상사가 본인에게 한 말이 너무 충격이라고 들려주더군요.

 

"이봐. 김대리. 난 김대리가 왜 여태까지 연애를 못해봤는지 알 것 같아."
"네?"
"그런 식으로 술 못 마신다고 빼지 말고, 술을 마셔봐. 일부러 취한 척 남자한테 흐트러진 모습도 보이고 그래야 남자가 접근할 거 아냐. 자, 마셔봐."

 

술을 마시고 남자 앞에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야 연애도 할 수 있는 거라며 술을 강요했다는 직장 상사. 그런데 그 직장상사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나. 흐트러진 모습을 노리는 '나쁜 놈'도 있다

 

술자리에서 자고로 여자는 흐트러진 모습도 보이고 틈을 보여야 한다는 직장상사. 응? 누구 좋으라고? 요즘처럼 사건사고가 많은 때에 술 마시고 남자 앞에서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라니. -_-; 세상을 너무 아름답게 보고 있는 건 아닌지.

 

술에 살짝 취해 애교를 부리는 여자를 보고 단순히 귀엽다, 매력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남자도 있지만 가볍다, 쉬워 보인다, 라고 생각하는 남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후자의 경우가 훨씬 많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 (나 너무 세상을 나쁘게만 보고 있는 건가?) 흐트러지면 남자가 접근하겠죠. 하지만 착한 놈인지 나쁜 놈인지는 복불복.

 

남녀심리,연애심리

 

거기다 일부러 취한 척 남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나쁜X도 있다는 거.

 

둘. 진심이 왜곡될 수 있다

 

분명, 술자리를 가지면 평소 (맨 정신에서 보던) 상대방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색다르긴 합니다. 평소 조금은 어색하고 서먹했다면 술자리를 통해 좀 더 가까워지기도 하니 말이죠. 그런데 이 술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이성'을 '본능'이 지배해 전혀 의도하지 않은 사건이 터지곤 합니다. 좋아하는 감정, 호감에서 시작해야 할 '연애'가 본능에 충실한 '연애'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딱히 만나면 할 이야기가 없고, 할 게 없다며 술자리로만 직행하던 한 커플은 술자리에 이어 잠자리를 당연한 코스로 여기더군요. 만나기만 하면 '술자리>잠자리' 무한반복을 하더니 얼마 못 가 (모두의 예상대로) -_-; 금새 헤어졌습니다. 남자는 지인들에게 '나는 술을 좋아하지 않는데, 여자가 술을 너무 밝힌다'라고 소문을 내고, 여자는 지인들에게 '남자가 지나치게 잠자리를 요구한다'라고 소문을 내고.

 

소문만 무성할 뿐. 정말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의문입니다.

 

'술에 취하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인다'는 말보다 '당신과 함께 있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인다'는 말을 더 듣고 싶고, 믿고 싶습니다.

 

+덧) 술을 못해서 연애를 못하는 거라고? -_-? 이런 이상한 논리를 들먹이며 강제로 술 먹이려 들지 말고! 좀!


술자리에서 본 상반된 결혼 후의 모습

술자리에서 본 상반된 결혼 후의 모습

개인적으로 전 술을 마시지 못합니다. 정말 마시고 싶은데 마실 수가 없어요. ㅠ_ㅠ 흔히 말하는 '체질적으로 맞지 않아 못 마신다'는 표현을 자주 쓰곤 하는데요. 멋쩍게 이런 말을 할 때면 정말 부어라 마셔라- 할 만큼 마셔보질 않아서 못 마시는 거라며 도전해 보라는 말도 종종 듣곤 합니다.

"버섯, 술이 얼마나 단 줄 알아? 마셔봐!"
"억! 이게 뭐가 달아! 쓰기만 한데!"
"네가 아직 인생의 쓴 맛을 못 봤구나?"
"그러게 말이야. 난 아직 인생보다 술이 더 써."

사회생활을 하며 술을 못 마신다는 사실이 꽤나 제 스스로를 위축되게 만들기도 하더군요. 그런 점에선 술 잘 마시는 분들 보면 한편으론 정말 부럽기도 합니다. 술을 마시진 못하지만 술에 대한 강요 없이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는 좋아한답니다. 특히, 제가 요즘 관심 있게 듣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기도 하거든요. +_+


"항상 밥만 먹고 살 순 없잖냐"


금요일 마다 회식 자리를 추진하고서 3차, 4차로 나이트를 찾는 남자. 미혼인줄 알았더니 기혼!


술자리에서 본 상반된 결혼 후의 모습


"저희야 외로운 기러기들이지만 집에서 사모님이 기다리실 텐데 저희와 이렇게 어울리셔도 괜찮습니까?"
"야, 항상 밥만 먹고 살 순 없잖냐. 뭘 그래."


친구가 두 상사의 대화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며 두 상사가 나눈 대화를 이야기 해 주더군요. 친구는 결혼한 남자들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도 되는 거냐며 발끈했지만 전 솔직히 처음에 이 말을 듣고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_-;; 순진한 건지 바보인 건지. (응?)


"어떻게 밥에 비유를 할 수가 있어?"


친구의 마지막 말을 듣고서야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외로운 기러기들'이라는 표현으로 당위성을 내세우는 것도 그랬지만, 집에서 어린 아기와 함께 남편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아내를 '밥'에 비유하다니…


동요를 부르던 직장 상사가 멋있어 보인 이유


부서 분위기 특성상 늦게까지 '부어라. 마셔라.' 하는 분위기가 아닌 터라 술을 못하는 제겐 너무나도 다행이라 생각하곤 합니다. 공식적인 연례 행사 외 부서 회식이나 급작스레 진행된 모임에서는 주로 식사를, 길어야 9시 전에 끝나는 회식인지라 "회식할까?" 라는 말에 좋아라 하며 쪼르르 달려 나가곤 합니다. 고기를 외치며 말이죠. (이노므 고기 타령 -_-)


"누구 전화길래 그렇게 웃으면서 받아요?"
"'아빠, 어디야? 빨리 와. 내가 쿠키 만들었어.' 라는데?"
"아, 민정이 전화였어요?"


회식이 끝나갈 무렵,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무척이나 다정다감하게 통화하시던 차장님. 평소 회사에서 볼 수 없는 따뜻한 미소를 머금고 계셔서 누군가 했더니 여섯 살인 딸 아이의 전화더군요.

갑자기 딸 아이가 요즘 유치원에서 배우고 있는 노래라며 들려 주시는데 덩달아 옆에 있던 과장님도 따라 부르시더군요. 왠지 같이 불러야만 할 것 같은데 저야 결혼도 하지 않은데다 아이가 없으니 그 동요를 알 턱도 없고; 따라 부르고 싶어도 따라 부를 수 없는. +_+;;

이 외에도 직장 동료들과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이런 저런 고충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회식 자리랍시고 여자직원을 먼저 보낸 후 3차, 4차로 나이트나 룸살롱을 외치는 분들과 확연하게 비교가 되더군요.

"거실 소파 등받이 부분 있잖아. 그 등받이 꼭대기에서부터 미끄럼을 타고 내려온다니까!"
"우리 애도 그래요!"
"어머, 우리 애도 그러던데."

"파워포인트보다 엑셀로 만드는 게 더 쉬워."

퇴근 시간이 되었는데도 뭔가를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신입 직원. 그리고 그에게 다가가 엑셀로 작업하면 더 쉽다는 말을 건네는 이사님. 퇴근 하려고 자리에 일어섰다가 그 모습을 보고 무슨 일을 하길래 저렇게 두 분 모두 모니터가 뚫어질 듯 보고 있는 걸까 싶어 다가갔습니다.

'엥? 이게 뭐지? 평면도?'

18평대 남짓의 빌라에 신혼 집을 얻어 새 출발을 다짐하며 신혼 집에 들여야 하는 가구를 찾아 사이즈를 확인하고 이리저리 세로, 가로로 짜 맞춰 보기도 하며 고민을 하고 있더군요. 일명 가구배치도라고 하더군요.


술자리에서 본 상반된 결혼 후의 모습


집이 넓으면 어떤 가구건, 사이즈 고민 없이 배치 고민 없이 그저 디자인과 실용성만을 따져 구입을 할 테지만 한정된 공간에 효율적으로 가구를 배치해야 하다 보니 가구배치도를 만들어 이리저리 구상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입 직원이야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하는 터라 가구배치도를 짜는 모습이 낯설지 않았지만 옆에서 '엑셀이 더 편해' 라고 말씀하시는 이사님의 모습이 다소 생소 했습니다.

저야 입사 후, 임원이 된 이사님의 모습만을 본 터라 (정작 그 자리까지 올라가는 과정은 보질 못했으니) 결혼 할 때부터 여유롭게 시작 했을 거라는 착각을 했다고나 할까요.

평소 집에 방이 100개라는 농담도 하시는 터라 회식 자리에서 궁금했던 질문을 했습니다.

"이사님도 가구 배치도 만든 적 있으세요?" 라고 조심스레 여쭤보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은 처음부터 돈 걱정 없이 결혼을 하고 집을 마련하는 것이겠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넉넉하게 시작하는 경우는 드물 거라고 말씀하시며 본인도 그렇게 힘들게 시작을 했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술자리에서 본 상반된 결혼 후의 모습


"무엇보다 힘든 상황에서도 믿고 따라와 준 아내가 고마울 뿐이지."

묵묵히 이런 저런 힘든 상황에서도 믿고 따라와준 아내가 있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는 거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시는 이사님을 뵈며 얼마나 감동했는지 모릅니다.

결혼 후의 이런 모습을 보기도 하고 저런 모습을 보기도 하고. 회식 자리에서 접하게 되는 결혼 후, 상반된 양 모습을 바라 보며 여러 생각이 드는 것은 비단 저뿐만은 아닐 겁니다.

올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 입사 동기와 혹은 직장 동료와 친구들과 송년회 자리를 마련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또 어떤 쇼킹한 이야기를 듣게 될지 혹은 보게 될지! 또 어떤 따뜻한 이야기를 듣게 될지 이거 정말 스릴 넘치는걸요? (응?) -_-;;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 출시 기념 이벤트

헤라가 첫 느낌은 세럼처럼 산뜻하게, 마무리는 오일처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를 출시했어요. 요즘 같은 환절기, 가을철 보습에 신경써야 할 시기인데 딱 맞춰 고보습 세럼이 나왔네요.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

OIL SERUM MAGIC FORMULA

잘게 쪼갠 오일을 가득 머금은 산뜻한 젤세럼 텍스쳐의 고보습 세럼



헤라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는 보습과 안티에이징에 탁월한 일랑일랑 블랜딩 오일을 초 미세 입자로 잘게 쪼개 42% 함유시켰습니다. 그리고 세럼과 오일을 약 6:4의 골든 비율로 담아내 바를수록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젤, 워터, 오일 3단계로 변하는 혁신적인 트랜스포머 제형은 산뜻한 젤에서 핸들링 할수록 워터와 오일로 변해 산뜻하게 발려 피부에 부담 없이 촉촉히 스며든다고 해요. 또한 '셀-바이오 모이스트™'기술로 영양 가득한 오일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 겉 보습 뿐 아니라 속 보습까지 해결해줍니다. 가격은 8만5000원. 




온라인 상으로는 출시 기념으로 세트로 판매하고 있는 곳도 많이 있더라고요. 본품 가격에 세트 구성. 괜찮은 것 같아요. 



첫 느낌은 세럼처럼 산뜻하게, 마무리는 오일처럼 촉촉하게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는 환절기, 보다 산뜻하면서 완벽한 보습력을 원한다면 세럼과 오일의 마법 같은 시너지 효과로 촉촉하면서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 줄 헤라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를 체험해 보세요!


세럼과 오일의 매직 비율


보습과 안티에이징을 케어하는 일랑일랑 블랜딩 오일 42%를 아주 작은 미세 입자로 쪼개 세럼속에 함유 시켜 산뜻하면서도 깊은 촉촉함을 선사합니다.


젤 → 워터 → 오일 3단 매직 텍스쳐


촉촉한 젤에서 수분감 터지는 워터로, 그리고 다시 윤기있는 오일로 변하는 가볍고 산뜻한 젤 세럼 제형으로 쿠션과 함께 사용하면 뭉침 없이 은은한 윤광 메이크업을 연출해줍니다.


산뜻하지만 강력한 매직 보습&탄력


헤라의 독자적 셀-바이오 모이스트™ 기술로 천연 유래 오일이 파부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며, 탄력과 윤기, 그리고 주름개선까지 더해 놀라운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헤라 매거진 가을호 출간 기념 이벤트

헤라 매거진 가을호 출간 기념 이벤트


헤라 매거진 가을호 출간 기념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헤라 매거진 가을호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이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그러고 보니 어느 덧 가을이군요!

가을에 맞춰 또 어떤 고운 빛깔의 헤라 제품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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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을, 헤라의 스무 살

서울리스타가 준비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을

<헤라 매거진 가을호>에서 만나보세요.


서정과 농익음의 계절이 도시를 물들입니다.


여름내 초록이던 남산이 붉게 변하고, 

고층 빌딩들과 맞닿은 하늘도 

높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파랗게 변합니다.


색은 무르익고 빛은 짙어지며 소리조차 깊어지는 이 계절,

서울리스타는 한껏 무르익은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감성 충만한 이들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세련됨과 

자신에 대한 절제된 표현, 당당함,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절정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시간입니다.


2015년의 가을, 헤라는 만 스무 살이 됩니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하는 아모레퍼시픽이 

1995년 10월 헤라를 탄생시켰습니다.


스무 살, 이제 헤라가 꿈꾸는 아름다움이 시작됩니다.



청담피부관리 경락과 피부관리의 만남, 장지희 피부경락 [청담동피부관리/얼굴경락/삼익상가]

청담피부관리 경락과 피부관리의 만남, 장지희 피부경락 [청담동피부관리/얼굴경락/삼익상가]

 

리뷰어로 청담동에 위치한 '장지희 피부경락'에서 피부경락을 받고 왔어요. 청담동 삼익아파트 내 삼익상가에 위치한 '장지희 피부경락'인데요.

 

 

 

삼익상가 자체가 상당히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도 없고 협소한 공간에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좁은 공간에 베드 두 개가 위치해 있고요.

 

 

옷을 보관하고 갈아 입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제품은 뉴스킨이라는 제품을 쓰시더라고요. 협소한 공간과 그저 그런 인테리어에 다소 실망하기도 했는데 무엇보다 피부관리사의 전문성에 상당히 놀랬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당해낼 수는 없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피부관리사로서의 자부심도 크시고, 계속적으로 관련 일로 욕심을 내는 분이라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청담동이라는 위치 특성상, 화려하고 멋진 분위기를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피부관리를 받는다는 본연의 취지에 맞춰 피부관리사 분의 실력을 보고 피부관리를 받고 싶으시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거기다 가격 대비 효과도 확실히 보장이 되는 것 같아요.

 

 

일반적인 피부 관리에 경락이 더해져 독특하기도 하고요. 확실히 기본 피부 관리에 경락이 더해지니 효과가 더 큰 것 같더라고요.

 

저 역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리뷰어로서의 혜택 외에 추가로 돈을 더 지불하고 갈바닉을 받았습니다. '갈바닉'이라는 말을 이 곳 피부관리실에서 처음 들었는데 검색을 해 보니 뉴스킨 갈바닉 관련 자료가 많더라고요.

 

뉴스킨 갈바닉 후기도 많고요. 효과가 크긴 큰가 봅니다. 저 역시, 1회 시술을 받았을 뿐인데 물광피부가 된 것 같은 촉촉함을 많이 느꼈으니 말이죠.

 

이 날, 갈바닉 사용시 사용한 제품을 직접 보여주기도 하셨어요.

 

 

독소 제거 전과 제거 후에 대한 설명을 많이 해 주셨어요. 음. 제 피부에도 독소가 꽤 많은가봐요. ㅠ_ㅠ

 

좌측이 관리 전, 우측이 관리 후 입니다. 같은 조명 아래 찍은 컷이 아니라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얼마나 제 피부가 건성인지는 티가 확 나죠?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성인 제게 꽤나 효과적이었어요.

 

푸석 푸석 건성인 피부가 갈바닉 관리를 받은 후 촉촉. 물광피부가 된 듯 하더라고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다 보니 갈바닉 관리 직후에는 얼굴에 붉은 기가 돌긴 했어요.

 

경락과 피부관리의 만남. 장지희 피부경락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장지희 피부경락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34-20 138호

매장전화 : 02-598-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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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마트폰 찾고 있다면, 개성 강한 아카폰 추천, LG 아카(AKA) 등장!

나만의 스마트폰 찾고 있다면, 개성 강한 아카폰 추천, LG 아카(AKA) 등장!

독특한 스마트폰, 나만의 스마트폰을 찾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LG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 '아카(AKA)'에 관심이 가지 않을까 싶어요. 

 

http://www.lgaka.co.kr/

 

 

저 역시,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익숙한 캐릭보다 개성강한 캐릭을 좋아하는 지라… +_+

 

아카는 SK텔레콤 뿐 아니라 LG U+, KT 이동통신 3개사를 통해 출시하기 때문에 통신사 걱정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그런 걱정은 노노~

 

LG전자 스마트폰 아카는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4가지 녀석이 등장합니다.

 

늘 사랑에 빠지는 '에기(Eggy, 옐로우)', 늘 욱하는 악동 '우키(Wooky, 화이트)', 음악 좋아하는 소심이 '소울(Soul, 네이비)', 다이어트 하는 식탐이 '요요(YoYo, 핑크)'

전 늘 사랑에 빠지는 에기와 다이어트를 하지만 늘 요요를 일으킬 것 같은 캐릭 요요. 크크. 이 두 캐릭이 저와 가장 가까운 녀석인 듯 해요.

 

 

'아카'는 이렇게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구입할 때부터 4가지 각기 다른 성격(페르소나) 중 선택함으로써 각기 다른 '움직이는 눈동자' 형상, 컬러, UX, 효과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추후 별매로 다른 페르소나의 전, 후면 커버 패키지를 구입해서 착용하기만 하면, 해당 페르소나의 '움직이는 눈동자' 형상, 컬러, UX, 효과음으로 쉽게 바꿔 사용 할 수 있다고 해요.

 

세계 최초를 좋아하는 LG전자! 이번 '아카'에는 세계 최초로 전면 슬라이드 커버 '마스크(Mask)'를 적용해 화면 상단의 '움직이는 눈동자' 형상을 구현했습니다. 디자인은 보통 사람들이 마스크를 쓸 때, 눈만 보이는 모습에서 착안했다고 해요.

 

'마스크'는 폰의 전면 디스플레이 앞쪽과 후면 배터리커버 뒤쪽 모두, 위아래 방향으로 슬라이딩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전면 디스플레이 앞쪽에 부착 시, 상단 3분의 1부분은 디스플레이를 노출해 '움직이는 눈동자' 형상을 보여주고, 나머지 하단 3분의 2 부분은 디스플레이를 가려 보호기능을 해요. 또, '마스크'를 살짝 아래로 내리면 간단한 수신 문자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폰을 흔들면 눈동자가 물결무늬로 변하며 어지러운 상태를 표시하는가 하면 문자 수신시, 케이스를 아래로 열어보라는 의미로 눈동자가 아래 방향 가리키기도 하고요. 이어폰을 꽂을 때는 눈 주변에 헤드셋 이미지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히, 배터리 충전할 때는 눈동자 주변이 붉은색에서 초록색으로 변화한다고 하는데 정말 피곤에 쩔어 충혈된 빨간눈이 충전으로 변화하는 느낌일 것 같네요. (아, 뭔가 나 같아- 응?)

 

아카폰에는 G3에서도 이슈가 되었던 레이저 오토 포커스, 주먹 쥐었다 펴기로 셀카를 찍었던 셀피 카메라 기능, 스마트 키보드, 노크코드 등이 탑재되어 있어요.

 

이 외에도 '아카'는 사용자가 직접 스마트폰을 꾸밀 수 있도록 다양한 신개념 'DIY'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또, '아카'의 전면 슬라이드 커버 '마스크'에 사용자 마음대로 부착 가능한 스티커 4종도 기본 제공한다고 해요. 

 

예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심이 절로 가는데요. 실제로 보면 어떨지 또 궁금해지네요. ^^

 

 

신갈 맛집 원할머니 보쌈 - 족쌈의 맛에 빠지다

신갈 맛집 원할머니 보쌈 신갈 맛집 원할머니 보쌈 - 족쌈의 맛에 빠지다

 

 

제가 좋아하는 족발! 용인 신갈점 원할머니 보쌈에서 족쌈 먹고 왔어요.

 

 

용인 신갈점 원할머니보쌈은 자매브랜드인 박가부대찌개와 복합매장을 이루고 있어요. 한 공간에서 두 가지 브랜드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더라고요. 

 

 

원할머니보쌈이 53평, 박가부대찌개 34평으로 상당히 넓은 매장규모를 갖추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회식, 동창회 등 각종 모임 갖기에도 적합하네요.

 

 

그리고 매장이 넓다 보니 테이블 간 간격이 넓어 좋더라고요.

 

이 날, 족쌈을 시켜 먹었는데요. 부드러운 족발과 아삭한 보쌈 김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에요. '중'은 3만8천원, '대'는 4만원입니다.

 

 

아! 양심저울 캠페인으로 정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량! 중요하죠. 자리에 앉자 족발이 나오기 전 계란찜으로 허기를 달랬습니다.

 

 

그리고 함께 나온 된장국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부드러운 족발에 보쌈김치를 올려 먹을 때 그 맛이 최고!!!

 

 

치커리 샐러드도 잘 어울렸어요.

 

 

 

 

 

 

 

식사 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오미자차, 매실차, 각종 커피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제가 간 날은 가을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포춘쿠키도 뽑았어요.

 

 

이 이벤트는 포춘쿠키 소진될 때 까지 진행되는 100% 행운 당첨이 되는 이벤트에요. 내심 1등을 기대하며 뽑았는데요.

 

 

 

아쉽게도 전 4등 볼펜 득템!

 

 

그래도 일단 100% 당첨이벤트인 만큼, 맛있게 식사를 하고 선물까지 받으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저희는 이 날, 직접 찾아가서 먹고 양이 많아 남겨서 포장해서 나왔는데요.

 

 

용인 신갈점 원할머니보쌈에서 보쌈과 족발을 포장 주문하면 2천원 할인 혜택을, 세트메뉴는 무려 3천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다음엔 포장 주문으로 먹으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포장 주문 하실 분들은 가격 할인 혜택 꼭 누리세요. 

 

http://seomj5601.blog.me/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352번지 2층 205호 (기흥구청 앞 하나은행 건물 2층)

전화번호 : 031) 286-3223

영업시간 : AM11:00~PM11:00

주차 : 매장 건물 안 지하주차장, 무료 2시간 (도장 확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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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맛집 게스트로펍 로코8, 강남 유일 테라스펍 인상적! [수제맥주/게스트로펍/로코8]

청담동 맛집 게스트로펍 로코8, 강남 유일 테라스펍 인상적! [수제맥주/게스트로펍/로코8]

 

울적해 하는 친구와 허심탄회하게 고민거리를 나누고 달래주기 위해 찾은 청담동.

 

 

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동 맛집 게스트로펍 로코8이에요.

 

30대에 접어 들고 나니, 친구와 울적한 이야기를 자주 나누게 되는 것 같아요. ㅠ_ㅠ 20대, 한참 생기발랄함이 넘치던 때와 달리... 이런 날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분위기 있으면서 조용한 게스트로펍을 찾은거죠. 청담사거리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로코8. 

 

 

청담동 상민빌딩 5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로코8은 분위기가 좋고 조용하다는 점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 친구와 찾았습니다. 입구에 들어설 때부터 범상치 않다는! 고급스러움이 철철!

 

 

입구만 화려한가? 노노-

 

 

안으로 들어서면 넓직하게 펼쳐지는 내부 공간과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칙칙한 조명과 좁은 공간, 담배냄새와 여러 불편한 냄새가 뒤섞인 호프집에 익숙해져 있다가 간만에 찾은 깔끔한 청담동 게스트로펍에 쏙 반했어요.

 

 

 

 

평소 술을 마시지 않는 저도 즐겨 찾게 될 것 같더군요. 로코8 에는 다양한 종류의 크래프트 맥주와 정통 수제 훈연 바베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 세팅으로 나오는 요 땅콩 안주도 별미에요. 정말 맛있더군요.

 

 

 

사실, 술을 먹지 않는 저와 술을 마시는 친구와 함께 오기 이 곳만한 곳이 없더군요.

 

 

친구는 크래프트 맥주를, 전 논알콜 칵테일인 파인애플 선샤인을 주문했어요.

 

 

 

 

맥주를 마시지 않음에도 눈이 휘둥그레 해 질만큼 다양한 맥주가 메뉴판에 소개되고 있더군요.

 

 

그리고 게스트로펍 로코8의 스페셜 메뉴!

 

 

4만9천원으로 낮은 가격대는 아니지만 로코8의 모든 바비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셰프 추천 플레이트인만큼 얼티메이트 바비큐 플레터를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으흣. 수제 소시지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탱클 탱글. 이만한 맥주 안주가 없다는 친구의 극찬까지 받은.

 

 

 

피자가 땡기기도 했던지라 고르곤졸라 피자를 찾다가 로코 피자를 주문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고르곤 졸라 피자는 물론, 브라운 사과 컴포트와 호두, 양파잼이 들어가더라고요.

 

 

 

꿀에 찍어먹는 로코8 피자. 정말 맛있어요.

 

 

로코8은 특히, 강남 유일의 멋진 테라스가 이 곳의 또다른 매력이기도 합니다.

 

 

건물의 높은 층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청담동 여러 건물, 조명들이 한데 어우러져 또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괜히 혼자서도 와보고 싶은 곳인 것 같아요. 나 혼자 막 드라마 주인공 분위기 내 봐???

 

 

청담동 맛집 게스트로펍 로코8.

 

 

친구는 기분 좋은 맥주 한 잔에 주절이 주절이 속에 담고 있던 이야기를 털어 놓았고 저 역시 분위기에 취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네요.

 

 

조용하고 넓은 공간이다 보니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참고>> 차량을 가지고 이동할 경우, 서울 중심가이다 보니 주차 걱정을 하실텐데요. 로코8 발렛 가능합니다. 발렛비는 2천원이에요. ^^  

 

 

[로코8]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50-13

영업시간 :

* 월~목 am11:30- am2:00

* 금~토 am 11:30-am4:00

* 일 pm 1:30-am:0:00

* Break time : pm15:00-pm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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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잘 어울리는 레드오렌지 컬러 염색, 박승철헤어스튜디오 개롱역점 [개롱역 미용실/송파 미용실/애니메이션 컬러]

겨울에 잘 어울리는 레드오렌지 컬러 염색, 박승철헤어스튜디오 개롱역점 [개롱역 미용실/송파 미용실/애니메이션 컬러]

 

염색을 한 후, 뿌리 쪽 다시 스물스물 머리카락이 올라와 영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뿌리 염색만 다시 하자니 또 컬러 변화도 주고 싶어 개롱역 미용실 박승철헤어스튜디오 개롱역점을 찾았습니다.

 

 

개롱역 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SK허브파크타워를 볼 수 있는데요.

 

이 SK허브파크타워 2층에 위치한 박승철헤어스튜디오 개롱역점이에요.

 

 

 

박승철헤어스튜디오는 할인카드도 많은 편이라 할인카드를 소지하고 가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죠.

 

먼저 염색 전 제 머리 상태입니다. 원 염색 컬러는 이 컬러가 아니었는데 물이 많이 빠져 본연의 색상을 많이 잃어 버렸어요. ㅠ_ㅠ

 

 

단순 뿌리쪽 염색만 해선 안된는 이유이기도 하죠. 컬러가 다 빠져 버렸으니 말이죠. 그렇다고 기존 컬러인 브라운 컬러를 하기는 싫고!

 

여름엔 그린 컬러가 가미된 브라운 컬러를 선호했다면 겨울엔! 뭐니뭐니해도 레드죠!

 

 

 

염색! 염색! 염색!을 외치며 입장한 개롱역 미용실, 박승철헤어스튜디오 개롱역점에 들어서자 마자 컬러 챠트를 보고 어떤 컬러를 할지 고민했습니다. 녹차와 쿠키를 아그작 먹으며- 으흣.

 

 

겨울철에 딱인 레드오렌지 컬러로 색상을 잡고 본격적인 염색을 시작했어요.

 

 

사실 미용실마다 염색 단계는 크게 다를 바 없지만, 박승철헤어스튜디오 개롱역점만의 가장 큰 차이가 바로 이 애니메이션 컬러링 컨디셔너가 구비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저는 헤어 컬러도 이번에 레드 계열로 염색을 하는 만큼 애니메이션도 레드와인 컬러로 진행하게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애니메이션은 따로 구입해 가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솔깃했다는!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샴푸로 모발을 감고 타올로 물기를 닦은 후, 젖은 모발에 해당 제품을 발라 약 3~5분 후, 미온수로 2~3회 헹구고 모발을 말리기만 하면 끝.

 

 

린스 대신 사용하기도 한다고 하니 사용법도 간편해 괜찮은 것 같아요. 3분 샴푸하는 트리트먼트, 애니메이션. 대체 뭐 어떤 효과가 있길래?!

 

1) 모든 손상모 개선

2) 염색 컬러 연장 & 컬러 체인지

3) 볼륨감 + 샤이닝 효과

4) 태양광으로의 모발보호

5) 뿌리 염색 후 전체 모발의 밸런스 컬러 연출

6) 갈라진 머리끝 개선

7) 초콜렛 향으로 부담 없는 홈케어

 

 

기본 염색 단계가 끝나고 디자이너 다온 선생님께서 애니메이션 처리를 해 주셨는데요. 확실히 애니메이션 후, 컬러가 더 살아나는 것 같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샴푸하고 끝!

 

 

마무리로 드라이도 예쁘게 넣어주셔서 기분 업업! 컬러도 예쁘게 잘 나오기도 했지만 애니메이션 후 한결 머릿결이 더 부드러워져 좋았어요.

 

 

위가 낮 자연광에 가까운 실내조명 아래에서 촬영한 사진이고 아래는 게스트로펍 실내 조명 아래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자연광일 때 보다 더 레드 컬러가 진하게 보여지는 듯 해요. 전 이번 레드 컬러 마음에 들어요!!! 때론 레드오렌지 립스틱과 함께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완전 강렬하게! 으흣!

 

 

전후를 비교해 보니 더 또렷하게 변화를 확인할 수 있네요. 뿌리쪽도 깔끔하게 염색이 잘 됐어요. ^^ 무엇보다 애니메이션 컬러 트리트먼트로 인해 보다 윤기있고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연출해 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제 염색을 맡아주셨던 분은 디자이너 다온 선생님입니다. 박승철헤어스튜디오 개롱역점을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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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맛있는 집! 강남구청역 맛집 각시보쌈에서 굴보쌈 + 굴순두부 [강남구청역맛집/강남구청보쌈/각시보쌈]

보쌈 맛있는 집! 강남구청역 맛집 각시보쌈 [강남구청역맛집 / 강남구청맛집 / 강남구청역회식 / 강남구청 굴보쌈]

 

강남구청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보쌈 맛집 '각시보쌈' 을 소개할까 합니다.

 

 

그냥 보쌈이 아니라 무려! 굴보쌈이라는!

 

 

각시보쌈은 매일 매일 삶는 가브리살 보쌈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각시보쌈의 굴보쌈을 맛보기 위해 가족과 함께 강남구청을 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싱싱한 굴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굴보쌈 한 번 맛보고 난 후, 일반 보쌈은 심심하게 느껴질 정도로! 자칭 굴보쌈 매니아입니다. 꺄! 내가 좋아하는 보쌈+굴!

 

물론, 전제 조건은 싱싱한 굴이어야 한다는 점!!! 메뉴판을 보니 제가 주문한 굴보쌈 S, L 외에 생굴, 굴전, 생굴무침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굴보쌈, 생굴, 생굴무침은 계절메뉴이다 보니 10월부터 3월까지 제공해 줍니다. 이 날은 3명이 와서 굴보쌈 S와 해물순두부를 먹었어요. 양이 상당하더라고요.

 

마침, 이 날 회식팀이 있어 가게가 꽤나 혼잡했어요. 안쪽으로는 더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회식하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강남구청역 인근에 회사가 밀집해 있다 보니 회식 장소로도 각시보쌈을 많이 찾는 것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인 굴보쌈이 나오기 전, 밑반찬이 먼저 나왔어요. 샐러드, 콩, 양파절임, 새우젓, 마늘, 쌈장, 마카로니 샐러드 등...

 

 

무엇보다 압권인 건 요 녀석. 바로 굴보쌈을 시키면 함께 나오는 우거지국인데요.

 

 

정말 맛나요!!! 멸치육수가 제대로 우러나 제대로 진국이에요!

 

 

멸치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주문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주인공인 굴보쌈 등장! 두둥! 고기와 각종 야채가 한 그릇에 크게 나오는데요.

 

 

굴이 함께 어우러진 이 김치 맛이 압권이에요!

 

 

 

매일 매일 삶는 가브리살! 고기 역시 상당히 좋은 부위를 사용한 느낌이 들어요. 먹을 때 식감이 상당히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굴보쌈이 나오자 마자 먹기에 정신이 없었어요. 특히, 이 싱싱한 굴의 향과 맛에 취했습니다.  

 

 

뒤이어 나온 굴 순두부. 이렇게만 봐서는 그냥 일반 순두부 같은데요.

 

 

국물 한번 호로록 한 뒤, 깊게 우러나오는 해산물 맛에 한 번 '어?' 하고선 먹다 보니 꽃게, 새우, 홍합, 조개, 굴 등 다양한 해산물이 통째로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굴보쌈이 아니더라도 이 순두부찌개 맛이 생각나 각시보쌈을 다시 또 찾아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굴순두부와 함께 굴보쌈.

 

두 메뉴 모두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S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셋이서 먹기에도 양이 꽤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참한 마무리 컷. 

 

 

아하하. 여자 셋이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이렇게 잘 먹어도 되는거냐며!

 

 

각시보쌈은 강남구청역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공간이 넓어 회식 장소로도 좋은 듯 해요. ^^

 

<각시보쌈>

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6-18

예약 : 02-546-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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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나와 일을 하다 든 잡념

나와 일을 하다 든 잡념 - 주말근무의 비애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만 해도 "난 이 회사의 최초 여성 임원이 될 거야!" 라는 생각을 갖고서 시작했다지.

 

당시엔 꽤나 의욕적이었고, 목표지향적이었으며 1주일 연속 밤 10시, 11시 넘어 퇴근을 해도 군말 없이 묵묵히 일했지. 그렇게 열심히 일하면 분명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따를 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것.

 

하지만 점점 그에 따른 보상은 커녕, 본전도 못찾겠다- 내 시간이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열심히' 보다는 '적당히'를 추구하며 일을 했던 것 같아. (더 솔직한 속내는 '여성'이기에 받는 부당함을 계속 보고 겪으면서 신물 난 것 같기도 해.)

 

술자리에서는 깔깔깔 웃으며 이야기를 주고 받았지만 사실 씁쓸해 지는 이야기도 참 많이 들은 것 같아.

 

"여직원 중에 결혼하고 나서 끝까지 회사생활 잘 하고 있는 사람이 없지. 아마."
"결혼하면 자연스레 '일'보다는 '육아'에 전념하게 되지. 그게 여자야."
"여자는 결혼하면 빨리 빨리 회사 나가서 회사에 폐 끼치는 일은 하지 말아야 돼."
"여자는 바깥일보다는 결혼해서 집안일 잘하는 게 최고야."

 

과연 이런 조직 문화에서 내가 살아 남을 수 있을까?

과연 이런 조직이 나를 어디까지 인정해줄 수 있을까?

 

언제부턴가 적당히 현실과 타협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더 이상 내 기준에서의 '열심히'가 아니라 다른 이들 기준에서의 '열심히', 내 기준에서는 '적당히'지만 타인이 봤을 때는 '열심히'로 보일 수 있는 선까지만.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하루가 다르게 빨리 지나가는 시간이 아쉬워 서글퍼지기도 하는데, 더 아쉬운 건 조금이라도 젊었을 적 가졌던 처음의 그 열정이 자꾸 퇴색되는 것 같아 그게 너무 씁쓸한 거 있지.

 

만약 이 회사의 주인이 '사장'이 아니라 '나' 였다면 과연 '적당히'를 추구하며 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 주말에 나와 투덜거리며 일을 하다 보니, '아, 내가 처음엔 이런 마음이 아니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주절거려봤어.

 

마음을 다잡아야겠지? 첫 마음과 똑.같.을. 순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비슷해지기 위한 노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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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게시. 한 달 전쯤 답답한 마음에 주절이 써 놓은 포스팅인 듯 한데, 지금은 또 마음이 다르다. 다행인 것은 다시 열정적으로 살기 시작했다는 점이랄까.

 

우울증인지, 우울감인지 구분이 필요하다던 친구의 말처럼.

 

순간의 우울감을 '우울증'으로 착각하고서 그 우울의 늪에 한없이 빠져드는 실수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 열정적으로 살아야지!

 

한 달 전쯤엔 저런 마음으로 우울해 했는지 모르나, 지금은 의욕이 활활 넘치고 있다는 점. 이 기분 쭉 유지해야지!

 

 

청담동 헤어샵을 백현동 카페거리 미용실에서 즐기다! 살롱드에이치 [백현동미용실/분당미용실추천]

 

모처럼의 휴일, 백현동 카페거리에 다녀왔어요. 종종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헤어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되더라고요. ^^

 

 

 

염색을 할 때가 되기도 했고, 펌을 해야 할 때가 되기도 했고… 고민 끝에 일단 펌으로 결정! 살롱드에이치는 백현동 카페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일단 백현동 거리 자체가 깔끔하게 잘 정비되어 있는 곳이다 보니 장소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물론, 내부도 깔끔 그 자체!

 

 

 

 

 

건물 자체도 큰데다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샴푸실도 이렇게 멋스럽게 인테리어 되어 있고요.

 

이 날, 저는 미리 예약을 해 두고 간터라 크게 기다리는 시간이 없었어요.

 

 

뭘 마실까 고민하다가 카페라떼를 주문하고서 아몬드와 홀짝이며 잠깐 기다리다 보니 제 타임.

 

 

 

저 라떼. 집에 오니 다시 생각난다는 +_+ 우유 거품!!!

 

사실, 요 앞. 바로 직전에 했던 볼륨매직이 많이 풀렸어요. 아무래도 시간을 무시할 수 없죠. ㅡ.ㅡ 중간에 염색도 하고 그래서 펌을 한 기간이 너무 길었어요.

 

그래서 그냥 질끈 묶고 다니는 날이 많았어요. 이 날도 어김 없이 질끈 묶고 초췌하게 ㅠ_ㅠ

 

 

펌을 하고 나면 더 예쁘게 하고 다녀야지! 생각하면서... 하핫.

 

저를 담당해 주셨던 디자이너는 살롱드에이치의 지니 디자이너 선생님인데요.

 

 

남자분이신데도 섬세하게 신경 써주시더라고요. 감사- 감사-

 

 

제일 먼저 원하는 헤어스타일이 있는지 확인하고, 바로 샴푸 후 컷 부터 시작했어요. 전체적으로 어떤 펌을 할 것인지 보다는 앞으로는 S컬, 뒤로는 C컬이 어떻겠냐고 좀 더 세세하게 물어보고 확인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보통 펌이라고 하면 헤어 전체적으로 펌을 뭘로 할까? 로 결정하지 부분별로 자세하게 결정하지는 않으니 말이죠.

 

  

그리고 놀란 것은 펌제가 모두 시셰이도 제품이더라고요. +_+ 오홋! 완전! 좋아라! 제 헤어는 소중하니까요!

 

거의 3시간 가까이를 제 헤어에 매달리신 것 같아요. 머리 숱도 많은 편이다 보니 고생을 정말 많이 하신듯. 하하;;;

 

 

머리가 상하지 않게 펌 전 미리 영양제를 뿌리고. 펌 후 샴푸. 또 다시 펌. 샴푸. 중화. 다시 샴푸.  

 

 

세세하게 신경을 많이 쓰고, 펌에 쓰이는 약제나 기기들이 모두 좋아 보이더라고요. 괜히 청담동 헤어샵이 백현동으로 온 게 아니군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통해 변신한 새로운 헤어 스타일.

 

지니 디자이너 선생님의 손길로 재탄생! +_+

 

 

오홋! 제가 늘 헤어 관리가 어렵다고 하니 좀 더 쉽게 설명해 주시고 관리도 어떻게 해야 할 지 쉽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펌이 목적인지라 컬이 그리 과하지 않고 인위적이지 않아 마음에 들었어요.

 

1주일 뒤에 염색을 다시 하러 가야겠어요. 백현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분당미용실 살롱드에이치 입니다.

 

판교역로에 위치한 살롱드에이치는 발렛파킹도 가능하더라고요. 주차 걱정 없이 바로 도착하자 마자 차 키를 맡기고 발렛파킹 고고.

 

 

주중과 주말,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영업합니다. 참고하세요.

 

 

살롱드에이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77번지 로데오프라자2층

예약문의 : 031-7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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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 살롱드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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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한 이유

 

요즘 종종 일탈 아닌, 일탈을 꿈꾸는 듯 합니다. 늘 뻔하디 뻔한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벗어날 수 없다는)

 

"좋은 사업 아이템 없어요?"
"있으면 나 좀 알려줘."
"사업 하고 싶다!"
"합격만 한다면 공무원이 최고인 것 같아."
"교사! 교사! 초등학교 선생님!"

 

요즘 주위 사람들을 만날 때면 듣게 되는 이야기. 힘들다는 말로 시작해…

 

사업하고 싶다, 공무원이 최고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최고다…

 

하지만 막상 공무원인 친구를 만나도 힘들다는 이야기를 털어놓고, 교사인 친구를 만나도 과한 학부모님들 때문에 답답하다는 이야기를 털어놓고, 막상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를 봐도 하루하루 불안정하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진 선망의 대상인 '그'는 어디 있는걸까요?

 

회사 인근에 자주 가는 커피숍이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가면 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앉아 계시는 노신사가 있습니다.

 

"저 분은 늘 저 자리에 앉아 계시네."
"멋지지 않아? 혼자 저렇게 앉아서 책 읽으시잖아. 70대는 되신 것 같은데."
"교수님인 것 같지 않아?"
"교수님이라. 좋은 직업이지."

 

볼 때마다 늘 같은 자리에서 점잖은 모습으로 책을 읽고 계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점심 시간은 1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식사 하는 시간은 10분 남짓. 직장인이라면 빠질 수 밖에 없는 '빨리 빨리'의 굴레에 박혀 하루를 바쁘게 움직입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살고 있는 '빨리 빨리'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는 듯 한 그의 모습에서 '부럽다'는 생각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계시네?"
"진짜 부럽다!"
"그러게!"

 

커피숍에서 홀로 책을 읽고 있던 그 분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보니 문득 '저건 가진 직업이 무엇이건 그걸 떠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건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 스스로가 만든 '빨리 빨리' 굴레에서 한 발짝 밖으로만 나오면 충분히. 주말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라도 커피숍에 홀로 앉아 책을 볼 수 있는 건데 말이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늘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직장동료와 함께 있었습니다. 주중엔 회사일에 치이고, 주말 역시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그러다 정말 오랜만에 오롯이 제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러워만 하던 그 노신사처럼.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한 이유

 

떡하니 자리를 잡고 앉아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1시간 남짓 책을 보기도 하고 가만히 좋아하는 음악만 플레이 하기도 했어요.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나만을 위한 시간이었네요. 잠시 '빨리 빨리' 의 세계를 떠나, 가면 가는대로 시간을 흘러가게 두니 꽤 낯설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더군요.

 

"내가 힘들었던 이유는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보낸 적이 없었기 때문인 것 같아. 늘 누군가와 함께 했었기 때문에 내가 진짜 쉴 시간이 없어 힘들었나봐."

 

분당 야탑역 맛집 아미고쿡 - 가격배 양 푸짐, 맛 최고! 야탑 맛집 강추!

분당 야탑역 맛집 아미고쿡 - 가격배 양 푸짐, 맛 최고! 야탑 맛집 강추! [아미고쿡/야탑역 맛집/야탑 데이트]

푸짐한 양 못지 않게 정말 맛있었던! 그래서일까요. 꽤나 첫인상이 만족스러웠던 야탑역 맛집 '아미고쿡' 입니다. 야탑역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을 듯 해요.

 

 

야탑역과 정말 가깝죠?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아 찾아가기도 쉽고, 자가차량을 이용해서 가더라도 해당 건물, 아미고타워의 주차권이 제공되기 때문에 ^^ 분당의 번화가임에도 걱정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어요.

 

 

아미고타워 2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아미고쿡' 간판을 볼 수 있어요. 외관보다 안에 들어 갔을 때가 더 깔끔하고 멋진 느낌이 들어요. 

 

 

 

입구에서도 보니 방문후기 이벤트도 하고 있네요. +_+ 오홋. 다음에 올 때 이용해야겠는데요?

 

 

아미고쿡은 모든 메뉴가 가격대 1만9천원에 형성되어 있어요. (개콘버전) 크크. 왜 이렇게 비싸?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모든 메뉴가 2인 기준이라 그래요. 물론, 포장도 가능하고요.

 

 

말이 2인분이지, 먹어보니 솔직히 3명이서 먹어도 충분할 듯 해요.

 

 

내부 분위기 입니다. 저녁 시간이 좀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입소문이 난 듯한? +_+

 

 

 

저희는 3명이서 방문했고요. 새우필라프, 닭다리 샐러드 플레이트를 주문했어요. 3명이서 두가지 메뉴를 주문해 나눠 먹었는데 헙... 배 터지는 줄;;;

 

메뉴 하나를 주문해서 둘이 먹어도 넉넉한 한그릇 입니다.

먼저 기본 세팅.

 

 

마 지나지 않아 닭다리 샐러드 플레이트가 등장했어요. 헙. 범상치 않은 +_+

 

 

하얗게 얇게 올라가 있는 것이 다름 아닌 치즈입니다! 한 번 맛보면 헤어나오지 못해요.

 

 

반대편엔 양파가 슬라이스 되어 올려져 있고요. 캬!!!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 달걀후라이! 완전 맛있게 구워 올려주셨어요.

 

 

주인공인 닭다리 입니다. 고추향이 강한 붉은 소스와 함께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매콤해서 맛이 좋더라고요.

 

 

잘 어울리는 포테이토와 샐러드를 함께 곁들여 먹으니 최고!

 

 

그리고 새우필라프 입니다.

 

 

기름 좔좔. 새우듬뿍! 절로 군침돌게 만드는 +_+

 

 

사실, 전 이 새우필라프 때문에라도 꼭 아미고쿡을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양파와 치즈, 달걀후라이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다- 는 말을 연발하며 먹었어요.

 

 

3명이서 2가지 메뉴를 주문해 먹었음에도 '헉' '헉' 하며 먹었어요. 배가 너무 불러서 말이죠. ;;;

 

 

 

내부 분위기도 그렇고 데이트 하며 오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오는 길, 떡 하니 놓여 있는 후식 캔디를 챙겨 들고 나왔습니다.

 

 

야탑역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곳을 찾고 있다면? 가격대비 양 푸짐, 맛 좋은 곳을 찾고 있다면? 야탑역 아미고쿡을 추천해요. ^^ 

 

야탑 CGV에서 영화 예약하고, 아미고쿡 저녁 식사 코스로 짜도 데이트 코스로 딱이겠는데요. ^^

 

 

아미고쿡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58-2 분당 아미고타워 2층

매장전화 : 031-622-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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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 최고 화덕피자, 제이미피자(Jamie's Pizza) 화곡점 [화곡역맛집/화곡동데이트]

화곡동 최고 화덕피자, 제이미피자(Jamie's Pizza) 화곡점 [화곡역맛집/화곡동데이트]

 

누구나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맛은 가격대비 최고인 음식점을 찾길 희망하죠. 저 역시 그러합니다. 으흐흣. 언제부턴가 일반 피자보다 화덕 피자만 찾게 되더라고요.

 

 

화덕피자 맛집을 찾다 알게 된 제이미피자. 특급호텔 출신 오너 쉐프가 책임지고 요리하는 이탈리안 요리, 이제 화덕피자&이탈이안 요리먹으러 강남, 홍대를 찾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화곡동 최고 화덕피자로 불리는 제이미피자에 다녀왔어요.

 

 

일단 가격이 너무 착해요!

 

 

런치세트로 먹으면 2인 기준 22,000원! 3인 기준 31,000원! 거의 1인당 1만원 꼴! 보통 런치 세트라고 하면 주중에만 되고 주말에는 '해당사항 없음' 이라고 처리하는 경우도 많은데 주말에도 가능하더라고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넉넉한 시간도 마음에 들어요. 

 

 

세트메뉴 구성을 보면 '헉' 소리가 절로 나와요. 샐러드, 파스타 전 메뉴 중 택 1, 피자 전 메뉴 중 택 1, 디저트, 아메리카노 또는 탄산음료 제공까지!

 

 

3인 세트메뉴도 2인 세트 메뉴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제이미 샐러드가 추가 된 것만 차이가 있어요. 일단 세트 메뉴 구성이나 가격은 참 착한데 과연! 맛은 어떨지!

 

 

입구에 들어서니 장작이 눈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화덕도 보이고요.

 

 

건물 외관과 다르게 오히려 건물 내부로 들어오니 아늑하고 더 마음에 들었어요. 손님도 적은 편은 아니었어요.

 

 

 

저희는 3명이서 방문했던지라, 3인세트로! 제이미 하우스 샐러드(9천원), 고르곤 졸라 피자(1만5천5백원), 페스카토레 파스타(1만3천5백원)...

 

 

개별적으로 시켰더라면 4만원 이상은 거뜬히 넘었을 법 한데요. 세트 메뉴이다 보니 탄산음료와 후식까지 해서 3만1천원!  

 

 

먼저 탄산음료 3잔과 함께 식전 빵이 준비되어 나왔어요. 제이미 샐러드입니다. +_+ 상콤한 과일과 채소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맛있더라고요.

 

 

 

 

 

 

 

 

 

뒤이어 치즈 듬뿍! 고르곤졸라 등장!

 

 

 

특급호텔 경력 15년 이탈리안 요리를 사랑하는 스타 쉐프

 

 

1997년 한국 최초 이태리 화덕피자 에 입사해 리노 브랑카빌레 라는 이태리 피자 대회 1인자 에게 전수 받아 이태리 정통방식 그대로 피자와 파스타를 만들며 피자 도우는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안고 100%로 손반죽을 하고 있다고 해요. +_+ 오홋!

 

 

도우가 정말 압권!

 

일절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고 100%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만 사용하며 전 식재료는 매일 매일 손수 시장에 나가 신선한 재료를 구입하며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은 특급호텔 납품하는 재료를 받아서 사용한다고 하니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페스카토레 파스타도 등장! 신선한 해산물과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져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솔직히 가격 대비 만족도가 ^^b

 

 

 

 

제이미피자는 저녁 9시 30분 이후에는 와인과 세계맥주 생맥주화 함께 화덕에서 구운 안주, 좋은 분위기에서 데이트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 후식으로 입가심까지! 마무리! 포도주스인 줄 알고 마셨는데, 포도주더라구요. 쿨럭;

 

 

 

제이미피자 화곡점

서울 강서구 화곡동 109-33 2층

매장전화 : 02-2606-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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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자니코 케이스, 예쁜 자니코 케이스 후기!

[LG G3] 자니코 케이스, 예쁜 자니코 케이스 후기! LG G3 케이스 추천

제가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LG G3.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저와 너무 잘맞는 스마트폰입니다. +_+ 으흣! 골드 색상의 LG G3 입니다.

 

 

음... 다른 '뭔가'를 눈치 채셨나요? 네. 케이스를 씌웠어요. 예쁜 자니코 케이스 입니다.

 

 

LG G3와 너무 잘 어울리는 예쁜 자니코 케이스 소개해 드리려고요. 자니코(ZANIKO) 브랜드의 케이스입니다.

 

 

자니코는 저와 같은 20대, 30대 여성을 위한 데일리 아트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인데요. 자니코 홈페이지를 둘러 보다 보면 스마트폰 케이스는 물론, 키홀더, 동전지갑을 비롯해 이것저것 지름신을 부르는 상품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_+

 

 

아무래도 스마트폰은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생활 필수 아이템인만큼, 우울할 때나 화가 날 때 기분 전환을 시켜주는데 스마트폰 케이스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커요. 그래서 뭔가 기분을 환하게(?) 해주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씌우고 싶었는데 그 중 제 눈에 쏙 들어온 제품이 자니코 아트 케이스 (G3_The Deep-rooted trees_lm) 입니다.

 

 

자니코 홈페이지에서 본 제품과 정말 똑같은 예쁜 자니코 케이스 도착!

 

 

뭔가 꿈과 사랑을 먹고 크는 행복나무 느낌이 들지 않나요? +_+ 으흣.

 

 

2.4mm 두께로 스마트폰 보호 기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깔끔하게 맞아 떨어져요.

 

 

디자인만 이쁜게 아니라 충격 방지에도 효과적인 폴리카보네이트 케이스라는 점에서 마음에 쏙!

 

 

아무래도 배터리 탈부착시 케이스를 벗길 때도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케이스가 G3에 꼭 맞게 제작되어서 그런지 탈부착도 한결 수월하더라고요. 

 

 

그리고 케이스 마감처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케이스 기스나 스크래치에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데 최신 3D 열전사 기법과 UV 코팅을 통해 지문, 스크래치에 강하게 제작되었어요.

  

 

 

 

  

 

 

 

자니코 케이스를 씌워도 LG G3 스마트폰의 슬림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요.

 

 

좌우측 곡면 부분도 깔끔하게 마감처리 되어 마음에 쏙! +_+ 메이드 인 코리아의 위력! (메이드 인 차이나 싫다는;) 

 

 

 

카메라 부분은 플래쉬 반사에 따른 왜곡현상을 방지하는 넓은 홀로 마감처리 되었습니다.

 

 

자니코 아트 케이스는 다양한 패턴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에요.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아트 디자인이 많아 마음에 들어요.

 

 

스마트폰 자체가 거금이다 보니 ㅠ_ㅠ 기분에 따라 스마트폰을 바꿀 순 없지만, 기분에 따라 다양한 케이스를 소지하고 케이스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나만의 독특한 케이스를 희망하셨던 분들은 자니코 홈페이지 한 번 둘러보세요!

 

 

홈페이지 : http://www.zaniko.com/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zanikostyle

 

영화 ‘루시(Lucy)’를 보고 난 후 – 뇌 사용량 100% 그 끝은?

영화 ‘루시(Lucy)’를 보고 난 후 – 뇌 사용량 100% 그 끝은?

7살 때 쯤이었을까요. 동네 임신한 아주머니들을 만날 때면 "아들이네요." "딸이네요." 얼굴만 보고 딸인지, 아들인지 연속으로 7명을 맞추고 난 후 동네에서 꽤 유명인사가 된 적이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성별을 구분할 수 없는 시점에 맞췄으니 말이죠.

 

제가 교통사고가 나기 전까지는 아주머니들의 얼굴만 보고 뱃속의 아가 성별을 맞췄으니 (저 역시 그땐 어떻게 그렇게 맞췄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당시엔 그게 그렇게 신기한건가- 생각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 그땔 돌이켜 보면 정말 신기하긴 신기했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그 능력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요. (뭐 딸, 아들 맞춰서 어디다 써- 싶기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인간의 '뇌'와 관련된 주제는 늘 관심있게 보게 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영화 '루시'는 인간의 평균 뇌사용량 10%를 넘어 100%, 한계를 뛰어넘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꼭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매력적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주연이라는 점, 뤽 베송 감독에 최민식이 나오니 더더욱 말이죠.

 

 

영화 루시를 보고 든 생각은 90분이라는 러닝시간이 '뇌를 100% 사용한다'라는 이론적 현실과 상상을 담아내기엔 시간이 너무 짧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장면에선 영화 트랜센던스(Transcendence)가 생각나기도 했고요.

 

관련글 >>

 

영화 루시를 보고 영화 트랜센던스가 생각나면서… 내심 영화 트랜센던스가 낫다-라는 생각이 드는 건… 비단 저만의 생각인건지.

 

영화 루시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컸던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뇌를 100%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아하하… 감히 뤽 베송 감독의 상상력을 따라잡을 수 없더군요. 정말 영화를 보다가 나중엔 헛웃음이;;;

 

 

뇌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좀 더 허구적으로 변해가는지라 현실에 있는 제가 이해하기엔 좀 과했습니다. 제 선에서 이해가능한 수준은 루시의 뇌 사용량 40% 수준 정도?

 

예전엔 내가 누군지, 뭐가 되고 싶은지 늘 고민했는데 뇌의 가장 깊은 곳까지 열리니까 이젠 확실히 보여. 인간의 특질을 이루는 건 다 원시적인 거야. 다 장애물이지.

 

어이없지 않아?

 

네가 겪는 이 고통도 네 이해를 가로막고 있어. 지금 네가 알고 있는 건 고통뿐이야.

 

- '루시' 대사 중

 

 

 

최근 이런 저런 일로 고민이 있었는데, 영화 루시를 보고 만약 내가 뇌의 깊은 곳까지 열렸다고 생각한다면 난 어떤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뇌 사용량 100%에 가까워질수록, 감정을 잃고 냉철하게 변해가던 루시.

 

 

종종 감정이 앞서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놓치는 실수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영화 '루시'를 떠올려야 겠어요. 만약 내가 루시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 만약 내가 뇌 사용량 100% 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 라며 말이죠.

 

 

흥미로운 주제라는 점에서 영화 '루시' 는 추천할 만하지만, 글쎄요. 재미있었냐? 혹은 그래서 결말이 어떻느냐? 라고 물으면 정확하게 답하기 어려워지네요. ^^;;

 

 

연애를 해도 외롭다면? 질질 끌려가기만 하는 연애를 멈추는 법

질질 끌려가기만 하는 연애를 멈추는 법 - 좋아하는 사람의 매력 흡수하기 - 연애를 해도 외롭다면?

몇 번의 만남과 이별을 경험하면서 '연애', '사랑', '결혼'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봤고 남들이 그러하듯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 해보기도 했는데요. 그러면서 제가 터득한 장기 중의 하나가 '좋아하는 사람의 매력 흡수하기' 입니다.

 

"어? 폭풍 후진! 완전 멋있다!"

차를 먼저 사고 면허를 딸지언정, 저 멋있는 모습을 닮고 싶다! 나도 운전 저렇게 하고 싶어!

 

"어? 시간계획을 정말 잘 짠다! 멋있다!"

새벽 5시 30분에 기상. 운동하기. 아, 정말 졸려 미칠지언정, 저 멋진 모습 닮고 싶다!

 

"어? 신앙적으로 성숙한 모습! 멋있다! 나도 저런 사람되고파!"

나도 다른 사람에게 기도제목을 먼저 물을 수 있는 신앙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어!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의 모습을 닮아가고자 노력하다 보니 덕분에 제 자신이 많이 알차졌어요. 응?

 

 

3개월을 연애 하건, 6년을 연애 하건, 아픈 정도는 비슷한 듯 합니다. 그만큼 좋아하는 마음을 품고 있을 땐 상대방에게 진심을 다 했기 때문이겠죠? 첫 연애 후, 이별을 경험했을 땐 1주일 가까이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슬픈 음악만 들으며 펑펑 울기만 했습니다. 무슨 슬픈 드라마 속 비련의 주인공이 된 것 마냥.

 

"다시는 연애 안해!"
"과연? 네가? 정녕?"

 

그렇게 서글프게 울어대다가 선배 언니가 건넨 초콜릿 하나에 언제 그렇게 울었냐는듯 울음을 뚝 멈췄어요.

 

 

"그런데 언니, 이거 왜 이렇게 달아요?" 질문과 함께 씨익 웃음을 던지며 말이죠.

 

초콜릿 하나에 약을 탄 것 마냥, 그걸 먹고 싹- 나은 걸 보면 신기하긴 합니다. 그 후 우울할 때면 달달한 초콜릿을 찾게 되는 것 같네요. (살은 어쩔거야?)

 

이별을 하고 연애를 하고 또 그렇게 이별을 하면서도 연애를 부정하지 않고 연애를 찬양하는 이유. 제가 살아가는데 부정적인 영향보다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이죠. 비록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연애를 하고, 어찌보면 시간을 허비한 것처럼 느껴지고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린 듯 해 억울하기도 하지만 까놓고 보면 제가 잃은 것보다 얻은 게 더 많아요.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 그 장점을 제 것으로 만들면서 전 많이 컸으니까요. 

 

오늘도 후배는 제게 이야기 합니다.

 

"언니, 정말 짜증나! 연애 못하겠어!"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한다!"

 

이제는 제가 선배 언니에게 받았던 것처럼 달달한 초콜릿을 건네며 연애 찬양을 외치고 있네요.

 

상대방에게 이끌려 가는 연애는 피곤하고 힘들기만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보고 상대방의 매력이 뭔지 찾아내어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다보면 어느새 끌려가는 연애가 아닌 주도적인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거에요.

 

연애를 하고 있는데도 외롭고, 연애를 하고 있긴 한건지, 그렇게 계속적으로 상대방의 감정에만 집중하다보면 정작 가장 중요한 본인을 놓치게 되더라고요.  

 

단, 이 방식의 부작용이라면, 그 매력을 모두 자기의 것으로 흡수하고 나면 상대방의 매력이 반감된다랄까- 뭐, 그래도! 충분히 강추하는 방법입니다. 상대의 모든 면이 멋져 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해도 분명 어떤 부분이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 부분이 있을거에요. 그 부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게 뽀.인.뜨!

 

+ 덧) 전 요즘 상대방(연령, 성별 불문)의 매력 찾기에 재미 들렸어요. 내 것으로 만들만한 매력이 뭐가 있을까- +_+ 자, 당신의 매력을 내게 보여줘요! 내 것으로 흡수시키겠어요! (응?)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괴리감 - 블로그를 6년째 운영하며 느낀 점

버섯공주세계정복 블로그를 6년째 운영하며 느낀 점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속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이러단 속병 나겠다 싶어 이러쿵 저러쿵 속마음을 주절이 써나간 것이 블로그 운영 6년차가 된 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덕분에 제가 몰랐던 다른 세상을 알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종종 인터넷으로만 훔쳐보던 존경하던 많은 분들을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상으로 만나기도 했고, 내 생애 책 한권은 꼭 한번 내고 싶다- 는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을 이뤄보기도 했고요.

 

그렇게 블로그를 열혈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솔직할 수 있어서' 입니다.

 

누가 보건 말건 여긴 내 공간이야- 라는 생각에 오프라인상으로 만나는 이들에겐 철저하게 비밀에 붙이고 나만의 공간으로 삼았기 때문에 솔직하게 가감없이 써내려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며 일 잘하는 '과장님'으로만 불리고 싶은데 '어? 너 블로거라며?' 라는 질문에 난감해지기 일쑤입니다. 제 공간을 들킬까봐 말이죠. 마찬가지로 블로그활동을 하면서는 '버섯공주' 이고 싶은데, '직장생활 하고 있다면서요? 어느 회사요?' 라는 질문에 난감해집니다.

 

직장에 있을 땐, 업무에만 매진했고 퇴근 시간 이후엔 잠을 줄여가며 글을 썼습니다. 업무시간에는 일에 집중하는 직장인으로, 퇴근 후 연애할 땐 연애에 충실한 여자친구로, 수영을 할 땐 수영선수가 된 것 마냥 열심히, 잠들기 전엔 잠 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블로그에 집중하는 블로거로…

 

그렇게 매 순간 충실했는데 어느덧 주위의 시각을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블로그에 글쓰기가 어려워져 버렸습니다. 솔직한 제 속마음에 대해서 말이죠.

 

이렇게 저렇게 힘든 일이 있을 땐 구구절절 피토하듯 써내려갔던 제 글로 제 자신이 위안을 받았는데 주위 시선을 의식하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 자신이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안타깝고 아쉽더군요.

 

'혹시 이렇게 글을 썼다가 저 사람이 보면 어떡하지?'
'이 글을 보고 저 사람이 날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막연한 두려움.

 

솔직하게 써내려갔던 글을 멈추고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 포스팅이나 지원받고 있는 글만 으레 써내려갔습니다. 오늘 이 포스팅을 쓰면서도 그 사람이 보면 어떡하지? 저 사람이 보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난 나대로'

 

혹여 특정 일면만 보고 그 일면으로 저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동안 꼭꼭 숨겨 놓았던 제 속마음에 대한 포스팅을 다시 시작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견우직녀 만나는 충남 당진 왜목마을, 당진 해어름 카페, 충남 당진 데이트 코스 추천 [충남 당진/SKT 광대역 LTE-A]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견우직녀 만나는 충남 당진 왜목마을, 충남 당진 데이트 코스 추천 [충남 /SKT 광대역 LTE-A]

종종 울적해 질 때면 혼자 드라이브 하여 훅 떠나곤 합니다. 그래서 늘어나는 건 주유비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 드리며 ㅡ.,ㅡ

 

데이트 코스 하나. 견우직녀가 만나는 당진왜목마을

 

여기서 잠깐 퀴즈! 음력 7월 7일, 즉 칠석(七夕)날 관련 전설로 유명한 견우와 직녀. 직녀가 만나는 곳이 어디일까요? 네. 바로 오작교인데요.

 

여기서 잠깐, 추억 돋는, 견우와 직녀 이야기.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견우직녀[ 牽牛織女 ]

음력 7월 7일, 즉 칠석(七夕)날과 관련된 전설로 더 유명하다. 견우성과 직녀성은 서로 사랑하지만, 은하에 다리가 없기 때문에 만날 수가 없어 회포를 풀 길이 없다. 견우와 직녀의 이 딱한 사정을 알고 해마다 칠석날이 되면 지상에 있는 까마귀와 까치가 하늘로 올라가 몸을 잇대어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 준다. 이 다리를 오작교(烏鵲橋)라고 하는데, 견우와 직녀는 오작교를 건너와 1년 만의 회포를 풀게 된다. 그러나 사랑의 회포를 풀기도 전에, 새벽 닭이 울고 동쪽 하늘이 밝아오면 다시 이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직녀는 또다시 1년간 베를 짜고 견우는 밭을 갈면서 제각기 고독하게 보내야 한다. 그러기에 칠석날에는 까마귀 ·까치를 한 마리도 볼 수 없다 하는데, 어쩌다 있는 것은 병들어서 오작교를 놓는 데 참여하지 못한 까마귀나 까치들뿐이라고 한다. 칠석날 저녁에 비가 내리면 견우와 직녀가 상봉한 기쁨의 눈물이고, 이튿날 새벽에 비가 오면 이별의 눈물이라 전한다.

 

견우직녀 이야기와 얽힌 곳이 있으니. 바로 충남 당진입니다.

 

 

주말을 이용해 충남 당진에 다녀왔어요.

 

충남 당진까지 1시간 남짓 밖에 걸리지 않아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깜짝 놀랬답니다. 견우직녀가 만나는 당진왜목마을은 연인끼리 데이트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

 

 

여기까지 왔으니 속도 측정 한 번! 아무래도 휑한 바다를 끼고 있어서일까요.

 

 

생각보단 속도가 덜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한 속도.

 

 

 

 

이 곳 충남 당진 왜목마을의 색고운 전구로 장식된 다리는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다리로 사진으로 남겨두기에도 이쁘더라고요.

 

 

왜목마을은 일출(日出)과 일몰(日沒), 월출(月出)까지 모두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장소 입니다. 바다가 있다 보니 횟집도 많이 위치해 있어요. 연인끼리 분위기 있게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싱싱한 회와 술 한잔 기울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다른 쪽으로 이동하면서 당진 시청이 있어 당진시청 앞에서도 속도 측정을 해봤는데요.

 

 

 

100을 넘는 속도를 보여주진 않았지만. 100에 상당히 가까운 속도를 지키더라고요.

 

 

날이 어둑어둑해지자 마자 다시 감성 충전하러 충남 당진 해어름으로 향했습니다.

 

데이트 코스 둘. 충남 당진 해어름 카페, 서해대교 야경 바라보며 차 한잔!  

 

충남 당진에 가면 여기는 꼭 가야 돼요! 해어름입니다.

 

 

서해대교와 인접해 있어 창가에 앉아서 서해대교를 바라보며 차 한잔 할 수 있는 운치를 즐길 수 있어요.

 

 

당진 해어름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화려한데요. 내부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안락해요. 높은 천장과 넓직한 공간이 확 트인 서해바다 만큼이나 뻥 뚫리는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요.

 

 

앉아 있으면서 내부 인테리어 가격만으로도 정말 적지 않은 돈이 들었겠다- 라는 생각을. +_+ 충남 당진 헤어름, 참 예쁜 곳이기도 하지만, 각 메뉴의 가격대가 낮은 편이 아닌지라...

 

 

그래도 다녀오면 후회하진 않아요! +_+ 완전 힐링되는 기분!

 

 

 

 

야경도 참 예쁜데, 야경사진에 소질이 없어 ㅠ_ㅠ

 

 

야경 사진을 멋스럽게 담질 못했네요. 밖으로 나와 담아본 당진 해어름 카페에요.

 

 

참 근사하죠?

 

 

 

 

 

서해대교가 바로 앞에 보이네요.

 

 

넓직한 정원도 인상적이에요. 작은 모래사장까지! 충남 당진에서 속도 측정한 결과에요. 확실히 도심쪽이 속도가 잘 나오는 편인 것 같아요. 바다보단;;;

 

이렇게 예쁜 곳이 있다니! 충남 당진에 가시면 꼭 해어름 카페 한 번 가보세요! 다음엔 애인과 함께 와야겠어요! :) 너무 멋진 곳! 데이트코스로 강추해요.

 

 

  

 

 

얼음그릇 냉면과 흑미요리로 유명한 경기광주맛집 발해진천육면

얼음그릇 냉면과 흑미요리로 유명한 경기광주맛집 발해진천육면

얼음 그릇으로 유명한 <발해진천육면>에 다녀왔어요.  

 

 

진천육면 매장이 진천에서 용인으로, 용인에서 광주로 이전한지 1개월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앞에 중앙저수지를 끼고 있어 드라이브하고 들리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낮에 느낌 다르고, 저녁 느낌 다르네요.

 

 

발해진천육면에는 2층에 따로 단체 가족룸이 마련되어 있어 많은 인원도 충분히 수용 가능합니다.  

 

 

기본 찬으로 나오는 것들이에요. 상콤한 묵무침이에요. 무침 양념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기본 샐러드 입니다.

 

 

기본 찬부터 깔끔하게 나오니 뭔가 마음에 드네요.

 

 

 

뒤이어 흑미전이 나왔어요. 오징어와 부추 등이 밀가루가 아닌, 흑미와 어우러졌는데요. 오징어가 정말 푸짐하게 들어 있어서 바다향을 맘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흑미로 만든 흑미전임에도 불구하고 쫄깃한 식감에 놀랐어요.

 

 

그리고 여름이면 절로 생각나는 시원한 물냉면! 그런데 얼음그릇?!

 

발해진천육면에선 대접만 한 얼음그릇에 담겨 나오는 얼음육면을 맛볼 수 있어요. 이 얼음육면은 오가피를 넣은 한우곰탕과 열무김치 국물을 배합한 육수에 열무김치를 넣어 새콤하면서 시원해요.

 

 

흑미를 섞어 만들었기 때문일까요? 메밀면보다 더 탱탱한 식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비빔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요 비빔육면을 많이 드시죠.

 

 

그리고 뜨끈뜨끈한 발해진천육면 온면이에요. 한우사골로 만든 육수와 한우수육 고명이 올려 진 진천육면! 해장하기에도 좋을 것 같은 음식이에요.

 

 

한우를 푹 고은 육수와 소고기 수육의 환상 조화가 딱!

 

한우를 푹고아 육수를 내고 목이버섯과 각종 야채를 넣어 푸짐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니 이렇게 따뜻한 흑미차를 후식으로 제공해 주셨어요. +_+

 

 

흑미차!!! 완전 고소하고 맛나다는!!! 발해진천육면에서 맛본 흑미 요리. 흑미전, 각종 냉면의 면도 모두 흑미였죠. 확실히 흑미요리가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되어서 좋았어요.  

 

발해진천육면에서 맛 볼 수 있는 다양한 웰빙 냉면을 맛보세요!

 

발해 진천 육면

경기도 광주시 중대동 129

매장전화 : 031-764-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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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광대역 LTE-A X3 전국 체험단 강원도 춘천 지역 벤치비 속도 측정 

 

여름 휴가 기간! 강원도 춘천으로 고고! 춘천하면 떠오르는 춘천 닭갈비를 먹기 위해 춘천으로 향했어요! 27년 동안 운영한 닭갈비 전문점이라고 하기에 냉큼 찾았는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닭갈비를 춘천명물로 알린 원조 맛집이라네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닭갈비가 익어가는 동안 춘천까지 왔으니 속도측정을 해야 한다며, SK텔레콤 광대역 LTE-A 속도 측정을 위해 갤럭시S5 광대역LTE-A 를 꺼내 들었습니다. (광대역LTE-A의 경우 현재 갤럭시s5광대역LTE-A, G3cat6 두 기종만 존재하죠.)

 

갤럭시S5 광대역LTE-A 벤치비로 속도 측정 고고!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가게 안쪽에서 닭갈비를 먹으며 갤럭시S5 광대역LTE-A 측정했는데, 오호! 161.7, 165.5로 상당히 높은 측정결과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지난 7월엔 춘천의 야간을 빛낸 제4회 춘천 호수별빛축제가 있기도 한 곳이죠. 춘천MBC로 향했어요.

 

춘천MBC 입구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춘천MBC 내에 편의점도 있고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춘천MBC 내에도 있을 건 다 있고, 볼거리도 꽤 많군요! 춘천여행으로 춘천을 돌다가 저희처럼 잠시 쉬어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지난 7월에 꼭 오고 싶었는데, ㅠ_ㅠ 제4회 춘천 호수별빛축제는 춘천시와 춘천MBC가 공동주최해 `별에서 온 호수'라는 주제로 LED전구를 이용해 화려한 조명 쇼를 연출하는 축제인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독특한 테마와 콘텐츠, 공연 등이 한데 어우러져 춘천의 명소로 각광을 받아오고 있죠. 별빛축제의 여운이 남은 듯 밤이면 빛을 발하는 물고기 조명이 눈에 띕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뭐, 그래도 탁 트인 호수를 보니 속이 뻥 뚫리는 것 같긴 하네요. ^^;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뒀더라고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춘천MBC 곳곳에 보이는 조각상도 너무 근사해서 눈길이 갔어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자, 여기까지 왔으니! 또 속도측정 한 번! 해질녘이 되어 어둑어둑... 호수를 배경삼아 갤럭시S5 광대역LTE-A 속도 측정을 했는데, 갤럭시S5 광대역LTE-A 측정결과는?

 

오오! 196.8!

 

 

이후로도 몇 번 갤럭시S5 광대역LTE-A 속도 측정을 했는데, 호수 인근에서 이렇게 속도가 잘 나오니 꽤나 신기하기도!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일단 광대역LTE, 일반LTE 기지국 수가 많아야, 수가 많아도 이 기지국들이 얼마나 넓게 퍼져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따라 광대역LTE, 광대역LTE-A 서비스의 질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죠.

 

 

해지는 호숫가를 바라보며 춘천에서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어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다음에는 꼭! 춘천호수별빛축제에 맞춰서 춘천을 다시 찾으리라- 다짐하면서 말이죠. ^^

 

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춘천여행/춘천MBC/춘천닭갈비 [강원도 춘천/SKT 광대역 LTE-A]

 

+ 덧) 춘천에는 번화가가 참 많습니다.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요. 그런데 이 곳 또한 추천합니다. 탁 트인 호수도 그렇지만,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 조용한 벤치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딱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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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나폴리화덕피자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지난 8월 6일, 퇴근 후 즐겨보는 생생정보통에서 '아이들이 반한 별별 가게'라는 주제로 나폴리 피자학교, 이탈리아 명문피자학교 출신인 실력파 쉐프가 운영하고 있는 라비아나폴리가 나오더군요.

 

"어? 나온다!"

 

바로 얼마전 가족과 함께 다녀온 라비아나폴리의 쉐프가 나와 나름 익숙한 얼굴이라고 방송을 눈여겨 봤네요.

 

서현동 산호트윈스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는 라비아나폴리.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화덕피자를 좋아하신다면! 강추하는 곳인데요. 가족과 다녀와서 든 생각은. 맛은 정말 끝내주는데 위치가 참 아쉽다- 는 평이 컸어요. 위치가 좋았음 더 대박쳤을거라며!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화덕피자 정말 좋아하는데, 먹어본 화덕피자 중 손꼽힐 정도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산호트윈스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어 아무래도 1층보다는... 2층이라는 점에서 아쉽긴 한데요.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이렇게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하면서도 감각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분위기가 물씬! 사실, '라비아나폴리'를 화덕피자 전문점으로 강추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쉐프가 바로 이탈리아 명문피자학교 출신인 실력파 쉐프라는 점 때문이에요.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곳곳에 쉐프의 사진이 +_+ 건강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라비아나폴리. 힐링푸드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불편사항이 있거나 개선사항을 본인의 핸드폰을 공개하면서 문자해 달라고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메뉴판을 받고 쭉 봤는데, 가로수길에 위치한 웬만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다 가격이 저렴하더라고요. 메뉴판을 보고 피자, 파스타, 샐러드를 각각 주문 했는데요.

 

 

꽈뜨로 풍기 피자, 봉골레 링귀니 파스타, 리코따 과일샐러드를 먹었어요. 내부 인테리어 못지 않게 테이블에 놓여지는 그릇이나 컵 등이 아기자기하고 특징이 있더라고요.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착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식전빵 등장! 색다르더라고요.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흔히 식전빵으로 주는 형태에서 벗어나 화덕피자 전문점답게 화덕으로 구워내어 나온 +_+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허브향이 솔솔~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뒤이어 주문한 샐러드가 나왔어요. 리코따 과일샐러드! 개인적으로 리코타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쉐프님이 직접 만든 리코따 치즈라고 하더라고요. 오홋!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각종 과일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1만2천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았어요.

 

 

▲ 리코따 과일샐러드 : 1만 2천원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자몽, 블루베리, 복숭아, 오렌지... 과일값만 해도 상당할텐데... +_+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개인적으로 요 리코타 샐러드를 먹기 위해서라도 다시 올테다- 를 외쳤다는. 남자친구와 꼭 와야지!

 

그리고 파스타 등장이요!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봉골레 링귀니 파스타 입니다. 바지락이 듬뿍!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 봉골레 링귀니 : 1만 4천원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를 먹을 때마다 해감이 얼마나 잘되었느냐- 를 따지는 편인데요. 종종 모래가 씹히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그런데 역시, 쉐프님.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생생정보통 화덕피자, 분당맛집 라비아나폴리 [서현 화덕피자/서현 파스타]

 

깔끔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고스란히. 해감도 잘 되었고요. 남김 없이 깨끗하게 먹었어요. 라비아나폴리에 와서 리코타 샐러드에서 그 맛에 반한데다 파스타까지 먹고 나니, 피자의 맛이 상당히 기대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꽈뜨로 풍기 피자 입니다.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송이 등이 어우러져 진한 버섯향을 느낄 수 있어요.

 

꽈뜨로 풍기 : 2만원

 

동생이 풍기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해서 먹게 되었는데, 버섯향과 담백한 도우가 어우러져 고소함이 묻어 나더라고요.

 

 

특히, 이 풍부한 치즈!!! 버섯과 치즈가 이렇게 어우러지니 색다르면서도 맛있더라고요. 풍기피자 팬이 될 듯.

 

 

 

모든 메뉴를 맛나게 먹고 후식까지 준비해 주셨어요. 캬! 후식까지 완전 대만족!

 

 

시원햔 샤베트에요. 과일향이 샥! 입가심으로 딱! 마무리로 딱! 

 

 

마지막 초토화 테이블 현장입니다. 정말 남김 없이 먹었네요. +_+ 

 

나폴리 피자학교, 이탈리아 명문피자학교 출신인 실력파 쉐프님. 분당 화덕피자, 라비아나폴리! 가격 대비 만족도 최고!

 

 

 

 

라비아나폴리(La Via Napoli)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69-4 산호트윈스 2 201호

매장전화 : ☎ 031-707-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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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복어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보양식이죠. 단백질과 비타민B도 풍부하고 간장 해독작용 및 숙취해소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어머니 건강이 최근에 다시 나빠지셔서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퇴근 후 느즈막이 몸에 좋은 보양식 복어를 챙겨 먹으러 일원동으로 향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은 복어 전문점이에요.

 

들어서니 일반 식당처럼 깔끔한 내부입니다.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딱히 인테리어가 예쁘거나 특징적이진 않았어요. 다만 상당히 넓은 공간과 상대적으로 높고 넓은 공간이다 보니 쾌적하게 느껴지는 정도?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자리를 잡고!

 

이 날 저희가 먹은 건 복대감스페셜! 3인 한상차림이에요.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복찜, 복+새우튀김, 볏짚고등어구이, 홍합칼국수로 이루어져 있어요. 3명이서 40,000원에 즐기는 한상차림!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요리나 따로 식사류로 먹는 것보다 한상차림으로 먹는게 가격 대비 효용은 훨씬 더 큰 느낌입니다.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제일 먼저! 복껍데기무침 등장! 그 외 각종 밑반찬 등장이요! 음식이 다들 깔끔하고 맛이 괜찮았어요.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그리고 뒤이어 메인이죠. 복어찜 등장!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복어, 홍합, 미더덕, 새우 등 각종 해산물과 미나리, 콩나물, 떡이 어우러져 매콤하면서도 입안에서 보들보들 +_+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함께 나온 밥과 복어찜을 올려 슥슥-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복어찜만 올려서 먹는 밥이 이렇게 맛있을 줄은!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그리고 나온 큼지막한 고등어 볏짚구이. 처음엔 고등어인지도 알아보지 못했다는.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보통 식당에서 고등어 나온다 싶음 정말 조그만 녀석을 주곤 했는데, 이 곳에선 정말 큼지막한 녀석을 내어 주시네요. 생선을 먹을 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치곤 하는데, 고등어 볏짚구이는 딱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먹기 수월하더라고요.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합격점!

 

그리고 새우튀김과 복튀김 등장! 캬!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에서 나온 튀김은 일식집에서 먹던 사르르 녹는 새우튀김과 크게 다를 바 없었어요. 복튀김도 정말 맛있어서 음미하며 먹었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정말 맛있었어요.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그리고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입구 쪽으로는 셀프코너가 있는데요.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보리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버뜨! 배가 넘부 불러서 따로 챙겨 먹질 못했어요.

 

왜냐면! 복찜과 고등어 볏짚구이가 끝이 아니거든요. 네. 홍합칼국수가 남았어요!!!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홍합이 잔뜩 들어 있는 육수에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면과 단호박, 당근, 파 등 야채를 투하!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저렴한 복요리 전문점, 일원동맛집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복요리전문점/일원동맛의거리/일원역맛집]

 

홍합칼국수에 고추가 잘게 썰어져 들어가서 인지, 매콤하면서도 시원한게 정말 맛있었어요.

 

 

1인당 13000원 남짓의 가격으로 (3인 기준 4만원) 이렇게 코스식으로 먹으니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복어찜부터 고등어구이, 홍합칼국수까지! 바다 맛을 잔뜩 맛보고 돌아왔어요.

 

내부 인테리어에서 조금은 아쉬웠는데, 맛과 양을 보고 만족도가 업! ^^ 일원역, 대청역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은 삼성서울병원 뒷편에 위치해 찾기 쉬워요.

 

일원동맛의거리에 가게 되시면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에서 복어요리 드셔보세요! ^^

 

 

복대감 & 볏짚구이마을

강남구 일원동 666-9번지 1층

매장전화 : 02-3414-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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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광대역 LTE-A 속도 측정기 - 경주 당일 여행 안압지, 첨성대, 석굴암 [경상북도 경주/SKT 광대역 LTE-A]

지난 주말을 이용해 경주에 다녀왔는데요.

 

직장동료가 여행지로 경상북도 경주를 적극 추천해 다녀왔습니다. 어렸을 때 수학여행으로 자주 와봤을 법한 경주시. 성인이 되어 다녀오니 느낌이 남다르더라고요. 당일 여행으로 다녀온 경주.

 

 

제가 다녀온 코스로 안내해 드릴게요! 제가 직접 운전을 하여 다녀오다 보니 조금은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구석구석 쉽게 이동이 가능하니 말이죠.

 

 

제일 먼저 경주 카페 품안에 들려 입안을 시원하게!!! 경주 카페 품안 내 곳곳에도 연꽃이 보이고 이름 모를 꽃들이 눈에 보여 괜히 눈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기분을 서정적으로 만들어 주더라고요. +_+ 

 

 

푸르름이 돋보이는 창가 한 켠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설레임이라는 메뉴를 주문했는데요.

 

 

산딸기, 꿀, 요거트, 하루 견과 등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카페라떼와 아포가토도 함께.

 

 

경주 카페 품안 내부에 경주안내도가 있어 냉큼 챙겼어요.  

 

 

경주 안내도를 집어 들고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석굴암입니다.

 

어렸을 적, 한번쯤은 다녀갔을 법한 석굴암. 그럼에도 도통 생각이 나질 않더라고요. 특히, 석굴암 내부는 사진 촬영이 불가한지라 웬만해선 사진으로 만나기도 쉽지 않죠. 교과서라면 모를까...

 

경상북도 경주 석굴암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그렇게 도착한 경주 석굴암. 매표소 앞에서 표를 끊고요.

 

 

개인으로 갔을 때 기준 성인 4천원이더라고요.

 

 

날씨가 참 쾌청하더라고요. 그래. 여기까지 왔는데 속도 측정 한 번 해보자!

 

 

오호! 이 산속에 속도가 쭉쭉 올라가서 당황. 

 

 

석굴암 매표소 입구에서 찍은 속도는 142.9로 상당히 높은 숫자가 나왔어요. +_+ 

 

 

석굴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1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석굴암에 도달 할 수 있어요.

 

 

석굴암은 통일신라시대에 경주 토함산(吐含山)에 세워진 한국의 대표적인 석굴사찰입니다. 

 

 

석굴암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진 촬영이 불가하기 때문에 사진으로 담아올 순없었어요.

 

 

아쉬운대로 내려오는 길, 석굴암 석물 앞에서 찰칵!

 

 

여기서 속도는? 확실히 산 속의 산 속인지라, 속도가 좀 아쉽게 나오긴 하네요.

 

 

석굴암은 신라인들의 신앙과 염원, 뛰어난 건축미, 성숙한 조각기법 등을 보여주는 역사 유적으로 국보 제24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었죠.

 

 

석굴암에서 좀 내려오니 이렇게 연등이 화려하게... 제 종교가 불교는 아니지만, 참 멋지다는 생각을! +_+

 

 

여기까지 왔으니 감로수도 맛보고!

 

 

이대로 내려가기 아쉬워 다시금 속도 측정! 오호. 상당히 잘 나오네요.

 

 

6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석굴암 석굴보호각 보수공사를 하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경주 석굴암 방문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가급적 11월 이후에 가실 것을 추천합니다.

 

 

이왕이면 보수공사 끝나고 나서 보는 게 더 감흥이 크지 않을까- 싶어요. 다소 아쉬운 마음을 안고서 내려왔습니다.

 

경상북도 경주 보문관광단지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도시전체가 노천 박물관이라고 불릴만큼 신라 천년의 영화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경주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이죠.

 

 

제가 찾아간 날에도 일본인은 물론이고 세계 각국 관광객들이 참 많더라고요.

경주보문단지는 경주시가지에서 동쪽으로 약 10여㎞ 정도 떨어진 명활산 옛성터에 보문호를 중심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보문관광단지는 전지역이 온천지구 및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도로, 전기, 통신,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컨벤션시티로의 육성, 보문관광단지와 연계한 감포관광단지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등 국제적 수준의 종합관광 휴양단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경주 보문단지는 242만평의 대지에 국제적 규모의 최고급호텔, 가족단위의 콘도미니엄, 골프장, 각종 수상시설, 산책로, 보문호와 높이 100m의 고사분수 등 수많은 위락시설을 갖춘 경주의 사랑방이라고 일컫는 종합관광 휴양지입니다. 그래서인지 오리배를 타는 커플도 많고, 가족끼리 함께 자전거를 타는가 하면 산책길을 거니는 연인도 많았어요.  

 

경주 보문단지는 볼거리가 많은 곳이라기 보다 함께 거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라 소개하고 싶어요.

 

경주 보문단지에서 측정한 SK텔레콤 광대역 LTE-A 속도는? 오호!

 

 

141.7로 높은 속도를 보여주네요.

 

 

더 안쪽으로 들어가서도 한 번 더 측정해 봤는데 118.6 을 찍었네요.

 

 

경상북도 경주 첨성대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사실, 경주! 하면 제일 먼저 첨성대가 생각나는데요.

 

 

국보 제31호, 첨성대를 보기 위해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으로 고고!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안압지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요.

 

 

 

첨성대는 높이 9.17m, 밑지름 4.93m, 윗지름 2.85m입니다.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여서 당황. 직접 눈으로 본 건 처음이다 보니 말이죠.

 

 

첨성대 전체 돌의 개수는 401개라고 하죠.

 

삼국유사에 신라 선덕여왕 때 건립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첨성대는 별을 측정하였다고 알려져 있지만, 다르게는 제단이라는 학설도 있다고 하네요.

 

 

아, 날씨가 너무 더워서 -.- 헉헉 거리며 둘러 봤습니다.

 

 

첨성대 인근엔 이렇게 마차도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경상북도 경주 안압지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첨성대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안압지. 아직 많은 분들이 안압지로 알고 있죠. 안압지라는 표현에 더 익숙해져 있는 듯 해요.

 

 

 

2011년 7월자로 임해전지(안압지)는 '경주 동궁과 월지'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경주 동궁은 안압지 서쪽에 위치한 신라 왕궁의 별궁터인데요.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합니다. 신라 경순왕이 견훤의 침입을 받은 뒤, 931년에 왕건을 초청하여 위급한 상황을 호소하며 잔치를 베풀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한 후 문무왕 14년(674)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