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5 핑크 구매기! G5 핑크 급 구매! 이쁘긴 참 이쁘네!

LG G5 핑크 구매기! G5 핑크 급 구매! 이쁘긴 참 이쁘네! LG G5 사용기

LG G3를 2년 가까이 잘 사용해 오다가 발열 증상으로 폰 먹통에 애 먹고 갈아탈 폰을 찾다가 다시 LG G5를 선택했네요. SK텔레콤 기기변경으로 구매했어요. 정말 고민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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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뒤늦게 구매한지라 LG G5 출시 초기, 구매 소비자에게 무상으로 증정했던 '배터리팩'은 물 건너 가 버렸구요. ㅠ_ㅠ 흑흑.


배터리 충전 크래들, 배터리 케이스, 추가 배터리로 구성돼 있는 패키지... 정말 탐났었는데 말이죠. 일단 LG G5를 구매하면서 좀 헉 한 부분이 배터리가 하나라는 점입니다. 초기 구매자였으면 추가 배터리를 받을 수 있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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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전 배터리 하나로 연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한 모듈 분리 작업은 없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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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LG G5 핑크색상으로 구매했어요. 익숙한 핑크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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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골드로 보이지만, 확실히 핑크에요. 추가 배터리 여분이 없다 보니 뭔가 구성품이 횡-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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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G5는 차세대 표준 연결 규격인 'USB 타입-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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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타입-C는 USB 3.0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2배 정도 빨라요. 향후 출시될 대다수 스마트폰에 USB 타입 C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대세로 떠오른 기술이기는 한데... 당장 기존 스마트폰 충전기와 호환이 안되니 그게 좀 답답하기도 합니다. 제가 쓰는 LG G5 충전기로는 신랑의 LG G3 충전을 못하는거죠. 


물론, 기존 스마트폰 충전기와 호환가능한 젠더가 들어 있긴 한데, 신랑 폰이 G3이고 제 폰이 G5이다 보니 기존 스마트폰 충전기에 젠더를 꽂아야 충전이 가능하더라고요. 젠더 잃어버리지 않게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하하;;


유심도 함께 구매했는데요. LG G3 사용하던 유심 사이즈보다 확연히 작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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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아이폰이 생각나는... 트레이 형식으로 꽂아 사용하네요. 나노 유심과 SD카드가 들어가는 트레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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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던 G3가 발열 증상과 함께 먹통이 된 이후, 서비스센터에도 가 보았지만 더 이상... 생명 연장 불가. 부랴부랴 급하게 LG G5를 기기변경으로 구매하고 개통 후 사용 중이에요. 좀 더 사용해 본 후, LG G5 사용기를 남겨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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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핑크핑크 하니 이쁘네요. ^^


하아... 이제 매월 할부금은 어쩐다... (궁시렁)



직장인을 위한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쓰는 노하우

 

"콜택시 불러야 되지 않을까?"
"콜택시 번호 알아?"
"아, 어떡하지. 큰일이네."

 

모처럼 인기가수의 콘서트를 신나게 즐긴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 믿었던 막차 마저 끊겨버려 어찌해야 하나 발을 동동 굴렸습니다. 그 날은 날씨도 무척 추웠던 터라,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날 고생했던 기억이 계기가 되어 제 지갑 속엔 인근 지역별 콜택시 전화번호를 메모한 쪽지를 넣어두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제 지갑 속 콜택시 전화번호 메모를 본 직장동료가 물었습니다.

 

"이걸 왜 가지고 다녀?"
"콜택시 번호 알아두려고요."
"스마트폰 있잖아."
"아, 스마트폰에…"

 

순간 얼음.

 

나름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에 민망뻘쭘함이 쓰나미처럼 몰려 오더군요. 으아아아!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쓰는 노하우

 

오늘 포스팅은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는 제 나름의 노하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앞의 상황처럼 발을 동동 굴리기 전에 스마트폰을 열어 콜택시 어플이 있는지 한번쯤 찾아봤더라면 바로 콜택시를 부를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이처럼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어도 미처 원하는 어플을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 카메라는 사진찍기용? 명함관리도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은 나날이 좋아져만 가고. 그에 맞춰 다양한 어플이 등장하면서 찍는 재미와 공유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카메라를 사진 찍기용이 아닌, 명함 관리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때는 열심히 명함첩에 정리하기 바빴고, 그렇다 보니 정작 중요한 연락을 해야 할 때는 놓치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하나의 습관처럼 이제는 명함을 받으면 제일 먼저 폰을 꺼내 찰칵! 찍어 둡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에겐 명함관리 어플이 상당히 요긴할 듯 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명함 어플은 CamCard 라는 어플인데요. 이 외에도 명함관리 어플은 다양하게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명함 관리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면 좋을 듯 해요.



이제 더 이상 명함첩을 두툼하게 만들 필요가 없겠네요! 물론, 이렇게 만들어진 폰 속 명함첩은 엑셀의 CSV나 XML 파일로 내보내기 하여 PC에서도 관리가 가능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 수록, 인맥이 곧 재산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업무적으로 만나는 관계 뿐만 아니라 평소 자주 찾는 다양한 업종별로 연락처를 분류해 등록해 보세요.  

 

둘. 에버노트로 언제 어디서나!


에버노트(Evernote)가 테크크런치의 더 크런치 어워드에서 '최고의 모바일 앱'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모두들 잘 아실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에버노트는 가장 좋아하는 어플이고, 무료 어플임에도(굳이 유료 어플로 전환하지 않아도)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해 평소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버스 안에서, 지하철 안에서 어디에서건 편하게 찍고 끄적이고 저장하면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집에 있는 PC에 회사에 있는 PC에 평소 소지하고 다니는 노트북에 모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아이클라우드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지원되는 기기가 좀 더 다양하고 사용법이 더 쉽다고 소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글을 쓰고, 웹페이지를 저장하고, 사진을 찍고, 스크린샷 캡쳐까지!

Evernote는
노트 속의 사진 글자 또한 자동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첨부된 사진 속의 인쇄 글자까지 검색이 가능하니 이보다 더 요긴할 수 없죠!

길을 가다 관심 있는 전단지를 발견하거나 기억하고픈 게시물을 발견하면 무작위로 사진을 찍어 에버노트에 추가해 둡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 검색하면 사진 속 텍스트까지 불러 오기 때문에 상당히 요긴하죠.


에버노트는 엑셀이나 워드, PDF 등 다양한 파일과도 연동이 됩니다. 전 총 3개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있는데요. 신용카드별 혜택이 각기 다르다 보니, 좀 더 요긴하게 활용하기 위해 각 신용카드별 연회비, 주요 혜택 등을 정리해 에버노트에 담아 다니고 있어요.


이제 극장 앞에서나 마트에서 어떤 카드가 할인폭이 제일 크더라... 라고 고민하지 않고 가장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는 카드를 내밀 수 있죠. 컴퓨터와 IT기기 간 동기화가 빠르다는 점과 공유 또한 편하다는 점 등이 장점입니다. 

회사 업무상 자주 확인하는 사항도 에버노트와 연동시켜 언제 어디서건 바로 확인 가능하도록 해 두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위젯 설정도 가능하니 별도의 노트 어플 대신, 에버노트로 관리하면 더 유용할 듯 합니다.
 

셋. 스마트월렛으로 두툼한 지갑을 가볍게!

 

스마트월렛 어플은 이미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한데요. 모바일 카드를 앱 안에 넣고 다니는 개념의 모바일 지갑인 스마트월렛.

 

일반 지갑과 더불어 카드만을 넣기 위한 카드 지갑을 별도로 두툼하게 지니고 다녔었는데, 스마트폰에 스마트월렛 어플을 설치하고 난 이후로는 지갑이 얇고 가벼워졌습니다. T멤버십카드는 물론이거니와 각종 멤버십 카드를 모두 이 스마트월렛 어플에 다운로드 받아 넣을 수 있으니 말이죠. 

 

스마트월렛에 없는 멤버십 카드는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끝. 내 카드 직접 등록 메뉴를 통해 직접 보유하고 있는 카드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스마트월렛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요긴하게 쓰고 있는 기능이 바로 기프티콘입니다. 친구나 지인을 통해서 기프티콘을 선물 받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문자 메시지로 오다 보니 다른 문자로 인해 뒤로 밀려나 기프티콘 받은 것도 깜박 하는 때가 많고, 실수로 삭제하는 실수도 종종 하더라고요.

스마트월렛은 사용한 기프티콘과 사용하지 않은 기프티콘을 구분하여 보여주며 유효기간도 한눈에 보여줍니다.


기프티콘 외 각종 모바일 상품권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결제 방식 또한 다양해 졌는데요. 결제에서부터 적립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 어플, 스마트월렛 하나면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겠는데요? ^^

아무리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도 원하는 정보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얻는 방법을 모른다면 스마트폰의 의미는 퇴색되는 것 같습니다. 

최신 스마트폰, 최고 성능 스마트폰 사용자이기보다는 어떤 스마트폰을 쥐어주더라도 스마트하게 활용할 줄 아는 사용자가 되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나요? ^^
 

LG전자 옵티머스LTE 사용기, 알아두면 유용한 TIP [LG전자/LG옵티머스LTE(LG-SU640)리뷰/옵티머스LTE후기]

[옵티머스LTE/LG전자/옵티머스LTE리뷰/스마트폰추천/LTE폰추천]
지난 리뷰에 이어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LTE의 소개를 이어갈게요.


옵티머스LTE의 인상적인 구성품, Travel Adapter 


저의 최초 스마트폰은 옴니아2였어요. 끙;;;

첫 스마트폰을 사용할 당시만 해도 항상 USB 데이터케이블과 표준형충전기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PC에 있는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옮기기 위해, 혹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PC로 옮기기 위해 USB데이터 케이블을 꼭 챙겼죠.

그리고 피쳐폰에 비해 빨리 닳는 배터리로 인해 충전기를 항상 소지하고 다녔습니다.
 


'표준형 충전기' 피쳐폰을 쓸 때에도, 첫 스마트폰을 쓸 당시만 해도 자주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쓸 일이 전혀 없네요.

일단, 전원어댑터가 달린 충전기를 들고 다닐 일이 없죠. USB 데이터 케이블로도 충전이 되니 말이죠.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은 모두 USB 데이터 케이블로 충전 겸 데이터 연결이 가능하지만 초기엔 오로지 USB 케이블은 데이터를 옮길 때만 사용했었죠.

물론, PC가 없을 때는 전원어댑터가 달린 충전기를 이용해야 했고요.

옵티머스LTE 구성품을 확인하며 '진작 이렇게 나오지!' 하며 감탄을 했어요. 전원어댑터와 데이터케이블을 분리시켜 두었습니다. 

구성품으로 'Travel Adpter'라고 명시한 것처럼 정말 컴퓨터가 없는 곳으로 여행갈 때나 챙길법한 어댑터입니다. 평소엔 USB Data Cable을 이용해 컴퓨터로 충전하니 말이죠. 
  


그런데 이 USB 데이터 케이블마저 충전할 때 빼곤 쓸 일이 없습니다.

"어? 그럼 사진 전송은 어떻게 해요? 파일 전송은요? 업그레이드는 어떻게 해요?" 라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차근 차근 소개할까 해요.

옵티머스LTE 업데이트, 이젠 와이파이를 이용하자


옵티머스 LTE 설정 화면에서 Easy Up(시스템 업데이트) 메뉴를 통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있을 때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어요.
 
참고로 데이터 네트워크로 다운로드 받을 시, 예상치 못한 과한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니 와이파이로만 다운로드 하시길 추천합니다. 
 


과거 와이파이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 때는 USB 데이터 케이블 연결하는 게 귀찮다며 차일피일 업데이트를 미루곤 했는데 이젠 무선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니 수시로 확인하고 업데이트 하고 있어요. ^^



파란화면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된 후, 재부팅되면 '업데이트 성공' 메시지를 볼 수 있어요. 제가 옵티머스 LTE를 사용한 이후, 업데이트를 적어도 5번 이상은 한 것 같아요. 
 

업데이트 자동확인에 체크해 두면 자동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확인해 준답니다. 저도 체크해 두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미 업데이트를 완료 했음에도 한번 더 업데이트 확인을 눌러 보았는데요. 이미 업데이트된 최신 소프트웨어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뜨네요.
 


옵티머스LTE를 구매한 후엔 꼭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수시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 주세요. 간혹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그간 설치 해 놓은 어플이나 주소록이 삭제될까 염려하셔서 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던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는 것은 삭제 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옵티머스LTE로 촬영한 사진 관리하기 - Picasa(피카사) 웹앨범 


앞서 옵티머스 LTE 카메라 기능을 소개해 드리며 사진 찍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실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찍은 사진을 USB 데이터 케이블을 이용해 PC로 옮기는 것도 일이죠. ㅡ.ㅡ 귀...귀찮아...서 말이죠. 

그런데 이 또한 굳이 USB 케이블을 통해 하지 않아도 무선으로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바로 Picasa 를 통해서 말이죠. 옵티머스LTE가 안드로이드폰인만큼 구글계정을 등록하게 되는데요.

Picasa는 이 구글계정을 이용한 사진앨범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Picasa는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Picasa 웹앨범은 1GB의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하고 있어요. 배경화면 크기의 사진을 4000장까지 보관할 수 있는 것이니 꽤 용량이 크죠?

갤러리 화면에서 공유하고 싶은 사진을 택한 후, 메뉴버튼을 누르면 '공유'가 뜨고 하위 메뉴로 소셜+, 메시지, 블루투스, 카카오톡, 싸이월드, 이메일 등이 쭉 뜹니다.
 


찾으셨나요? Picasa.

전 항상 옵티머스LTE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캡쳐한 사진은 Picasa를 이용해 업로드해 둔답니다. 업로드 하는 방법 참 쉽죠? 공유>Picasa를 눌러 업로드만 하면 되니 말이죠. 
 

다만, 데이터 네트워크(3G나 LTE)를 이용해 업로드시 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니 와이파이로 접속된 상태에서 해야 겠죠? 용량이 꽤 큰 사진도 금방 업로드 되니 참 빠르고 편해서 좋더라고요.

앞서 Picasa는 구글 계정을 이용한다고 소개해 드렸는데요. 안드로이드 계열의 폰만 계속 이용한다면 주소록도 폰을 교체해도 계속 연동되듯이, Picasa에 업로드 된 사진도 폰을 바꾸더라도 안드로이드폰이라면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불러 온답니다.  


그래서 제 폰에는 옵티머스LTE로 촬영한 사진 외에도 과거 폰으로 찍은 사진도 모두 동기화되어 들어 있어요. 참고로 구글+(플러스) 어플을 폰에 깔아 동기화 시켜 두면 일일이 사진을 업로드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사진이 업로드가 된답니다. 피카사 툴 어플을 이용해 업로드된 사진을 관리할 수도 있고요.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



 

옵티머스LTE, DSLR 부럽지 않은 고화질에 깜짝 놀라다! [LG전자/LG옵티머스LTE(LG-SU640)사용기/옵티머스LTE카메라성능]

옵티머스LTE/LG옵티머스LTE 카메라/옵티머스LTE성능/옵티머스LTE폰리뷰/LTE폰추천

해당 포스팅에 첨부되어 있는 모든 사진은 LG전자 옵티머스 LTE폰으로 직접 촬영한 컷이며, 일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은 원본 사진임을 밝힙니다. 으흥 +_+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라 하는 저입니다. +_+ (찍히는 것보다 찍는 것이 좋아요;; 이러고)

 

 

그렇다 보니 DSLR 욕심을 내고선 캐논 550D가 출시 소식을 듣자 마자 당시 제 월급의 상당 부분을 투자하여 냉큼 구매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지고 다니며 찍는 시간은 ㅡ.ㅡ;; 바쁜 직장인이라는 핑계를 대며 촬영하러 나가는 시간보다 집 엔에 고이 모셔두는 시간이 더 많은 듯 합니다.

 

부피가 그 첫 번째 이유이고, 무게가 그 두 번째 이유입니다. (어이; 그럴거면 왜 산거야;;) ㅡ.ㅡ

"대체 DSLR 왜 산거임?"


항상 DSLR을 소지하고 다니진 못하지만 햇살 좋은 날 길을 걷다가 문득 셀카를 찍고 싶어지는 때가 있고, 길에 핀 꽃 한 송이를 보고선 한 컷 찍고 싶어지는 욕구를 느끼는 때가 많습니다.

 

DSLR의 부피와 무게로 인해 (들고 나오지 않아) 담지 못하는 순간을 옵티머스LTE가 대신 담아 주고 있답니다. 늘 소지해 다니는 핸드폰(스마트폰).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웬만한 컴팩트 디카 이상의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 또한 훌륭한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요.
 


기본 8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 Full HD 영상 촬영 가능, AF(자동초점기능), 얼굴인식, BIS 센서 등이 탑재되어 있고요.

+_+

 

으흥! 전면 카메라도 있으니 셀카 찍기 너무 편해요. 제가 차마 민망하여 공개하지 못하는 제 셀카 컷도 여러 장입니다.


옵티머스LTE, 어두운 곳에서도흔들림 없이 촬영한다


옵티머스LTE폰의 BIS센스는 빛이 약한 야간이나 어두운 곳에서 좀 더 빛을 많이 받아 들여 좀 더 나은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가능케 합니다.


어둡더라도 흔들림 없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니 상당히 좋죠.

 

이전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경우, 어두운 곳에서 찍으면 일체 분간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만 사용하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옵티머스LTE는 어두운 곳에서도 좀 더 선명하게 촬영을 해 주더라고요.

최근 남자친구와 노래방에 갔다가 정밀채점을 해 주는 노래방 기계를 보고 '헉' 했습니다. ㅡ.ㅡ 정밀채점 점수만 보면 음치에 박치 같아요. 쿨럭; 


아시다시피 노래방 내부는 상당히 어두운데다 조명이 현란해 좋은 화질로 사진을 찍기란 쉽지 않은데요. 옵티머스 LTE로 점수가 뜨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찍었는데 너무 잘 찍힌 것 같아요. 


한밤 중에 탄천을 거닐다 조명에 비친 탄천을 찍었는데 한밤 중에 촬영한 컷임에도 흔들림없이 상당히 잘 찍혔어요.


어두운 와인바에서 촛불 하나에 의존하여 촬영해 보기도 하고요.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어두워 사진으로 담아내기 어려운데 옵티머스LTE가 좀 더 밝게 담아내는 것 같아요. 
 


다시 봐도 또 먹고 싶은! +_+ 전 고르곤졸라 피자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으흐흥-

 

옵티머스LTE가 어두운 곳에서 잘 찍히는 만큼, 맑은 날씨가 아닌 다소 우중충한 흐린 날씨에도 선명함을 잃지 않으면서 그 분위기를 잘 담아 내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 카메라도 이젠 아웃포커싱을! AF기능으로 감성 담아내기!



한 때, 웬만한 똑딱이로는 표현되지 않는 '아웃포커싱 효과'에 매료되어 DSLR을 지르고 싶다! 를 여러번 외쳤었죠. 특히, 인물 컷에서 아웃포커싱이 주는 효과는 상당합니다. 인물은 선명하지만 배경은 날려 버리는 +_+ 더 멋스러운 사진을 연출해 주니 말이죠.

일반 풍경이나 사물을 찍을 때도 아웃포커싱을 준 사진과 그렇지 않은 사진의 느낌은 사뭇다릅니다.


옵티머스LTE를 꺼내 카메라를 실행하면 자동초점을 잡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만, AF기능으로 원하는 곳에 초점을 두고 촬영을 하면 멋스러운 사진을 연출 할 수 있어요. 저와 같은 사진 초보도 말이죠.
 


자, 위 사진은 어디에 초점을 맞췄을까요? 맞춰보세요.

너무 어렵나요? 그럼, 아래 사진의 좌우 컷을 보면 확연히 느끼실 것 같네요. 옵티머스LTE폰 카메라로 동일한 사물을 촬영한 컷이에요.



하나는 초점을 꽃에, 하나는 초점을 의자에 두고 촬영했어요. 그 차이가 보이시나요?

개인적으로 아래컷은 제가 찍었지만 너무 분위기 있다며 좋아라 하고 있어요. LG옵티머스LTE, 카메라 성능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LTE 하나로 웬만한 똑딱이 디카 그 이상의 화질과 성능으로 마음껏 일상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



 

 

옵티머스LTE IPS디스플레이 VS AMOLED디스플레이, 승자는? [LG전자/옵티머스LTE/LTE폰추천]

[LG전자/옵티머스LTE리뷰/스마트폰추천/LTE폰추천] 옵티머스 LTE,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에 또 한번 놀라다
LG전자 옵티머스 LTE(LG-SU640)는 제가 좋아하는 정재형과 유희열이 TV CF 모델로 발탁되어 요즘 한참 TV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광고를 한번쯤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옵티머스 LTE는 4.5인치의 'IPS True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이 인상적입니다.

 

 

과연 얼마나 또렷한 화질을 제공할지 궁금증을 안고서 옵티머스LTE전원을 켰습니다. 전원을 켤 때부터 옵티머스 LTE(LG-SU640)의 빛나는 선명함을 확인할 수 있어요. 마치 우주를 한 손에 들고 있는 것 마냥 들뜨기까지 했습니다.
 


>> 옵티머스 LTE(LG-SU640) 전원 켜는 모습

 

옵티머스 LTE(LG-SU640)의 화면 해상도는 1,280X720에 해당하는데요. 경쟁 제품인 삼성전자 갤럭시S2 LTE의 해상도가 800X480이라고 하니 옵티머스 LTE의 해상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1,280 x 720은 요즘 인터넷 상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720p급 HD 동영상과 완전히 동일한 해상도인데다, 화면 가로세로 비율 역시 시중에서 판매되는 HD급 TV나 모니터와 같은 16 : 9 비율입니다.
 더 나아가 기존 1,280 x 720 해상도에 HD 화질 표현이 가능한 'IPS 트루(True) HD 디스플레이'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단연 옵티머스LTE의 화질은 최고입니다.  


해상도와 PPI가 높을 수록 선명한 화질 구현, 옵티머스 LTE는?


일반적으로 해상도와 PPI가 높을수록 선명한 화질을 구현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옵티머스 LTE의 해상도는 말할 것도 없고 PPI 또한 329PPI로써, 일반 LCD나 AMOLED와 비교해 30%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델명 화면 크기 해상도 PPI
옵티머스 LTE 4.5인치 1,280×720 329
갤럭시SⅡ 4.3인치 800×480 216
갤럭시 노트 5.3인치 1,280×800 285
아이폰4 3.5인치 960×640 326


IPS와 AMOLED 디스플레이 비교영상이 있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
 


웹 서핑을 자주 하는 제겐 디스플레이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평소 인터넷 기사나 블로그 접속의 횟수가 잦다 보니 말이죠. 


제가 종전 사용하던 3.7형(9.3cm) W-VGA AMOLED를 채용한 스카이 베가와 옵티머스 LTE를 직접 비교해 보았습니다. 두 스마트폰 모두 밝기를 최대로 설정하여 비교했어요.


아모레드 VS IPS 디스플레이, 나란히 비교하기


먼저 제 블로그 모바일 화면입니다. 흰 바탕의 색상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왼쪽의 옵티머스 LTE가 보다 선명한 흰색에 가깝게 표현해 주고 있죠.  

어느 쪽이 진짜 흰색?

확연한 밝기 차이


확대를 해 보았습니다.

오른쪽(옵티머스LTE)과 왼쪽(베가)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단순히 화면의 크기로 인해 느끼는 착시가 아니라 색상 차이를 주의있게 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길치인 제가 자주 이용하는 구글 맵 실행시에도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명동역을 서치한 화면입니다. 화면의 크기 차이로 인해 일단 한 화면에 옵티머스LTE가 좀 더 많이 보여주고 있는 듯 한데요. 하나씩 크게 비교해 보도록 하죠.


확대하고 축소를 자주 하는 지도에서 그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나더라고요. 아, 이게 바로 IPS와 AMOLED의 차이구나! 싶더라고요. 


위 아래로 비교하기 어려우니 나란히 좌우로 놓고 비교해 볼까요? 색상의 선명함 뿐만 아니라 가독성에 있어서도 좌우가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훼미리마트'라는 글자의 '훼' 한 글자를 보더라도 뭉개져 잘 보이지 않습니다만, IPS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옵티머스LTE는 깨끗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확연한 좌우 디스플레이 차이


명동역의 '쎄븐칼라빌딩' 이라고 쓰여져 있는 부분을 또 확대해 보았는데요.

IPS 옵티머스 LTE는 글자가 뭉개지거나 깨져 보이는 현상이 없는 반면, 아모레드는 어느 정도 확대를 하면 글자가 뭉개져 알아보기 힘들었습니다.
 

4.5인치 IPS-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옵티머스LTE. 설사 옵티머스 LTE가 4.5인치가 아닌, 좀 더 적은 3.7인치의 디스플레이로 나왔다 하더라도 아모레드 디스플레이와 비교해 보면 같은 결과를 얻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순히 화면이 크다고 해서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거나 더 선명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차이로 인한 것임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4.5인치 IPS-HD(1,280×720) 디스플레이, 500니트, 329PPI. 이 모든 조합이 옵티머스 LTE를 디스플레이 최강자로써 더욱 빛나게 해 주는 듯 합니다.


그 동안 LG전자가 스마트폰으로 경쟁 제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대응이 늦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한발 앞서 주목받는 LTE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 : 옵티머스 LTE(LG-SU640) 스펙>>
 
무게 135g
색상 Black, White
디스플레이 4.5Inch HD(1280x720) AH-IPS LCD
CPU LGU+ : MDM9600 + MSM8660 / SKT :MDM9200+ APQ8060 (1.5 GHz Dual Core) 
메모리 1GB RAM(DDR2), 내장 4GB eMMC
운영체제 Android Platform Ver 2.3(Gingerbread)
GPS A-GPS
Browser 인터넷 브라우저(플래시 지원)
Wi-Fi 지원함(802.11b/g/n)
터치 방식 정전식(멀티터치 지원)
카메라 화소 800만 화소(AF-자동 초점)  
촬영 모드 촬영 모드(일반 촬영, 연속 촬영, 파노라마), 장면 모드(일반, 인물화, 풍경, 스포츠, 노을), 화이트 밸런스(자동, 백열등, 맑은 날, 형광등, 흐린 날), 필터(없음, 모노, 세피아, 네거티브)
동영상 최대 Full HD 1080P(1920X1080P)지원
외부 단자 microUSB 5핀 연결 단자, 3.5mm 오디오 단자
배터리 구 분 표준형 (1830mAh)
연속통화시간 SKT, LG U+ 공통 약 200분 이상
연속대기시간 SKT : 약 140시간 이상
LG U+ : 약 180시간 이상
모바일 TV TDMB
블루투스 지원함(V3.0)
외장메모리 microSDHC 32GB 지원(기본 구성품에 16GB 외장 메모리 포함)
통신 규격 SKT : LTE(SVLTE), HSPA+ / LG U+ : LTE(CSFB), HSPA+, CDMA
멀티태스킹 안드로이드 기본 지원

 

옵티머스3D, 3D로 촬영하고 유튜브로 전세계인과 공유하자! [LG전자/LG옵티머스3D(LG-SU760)/스마트폰추천/옵티머스3D사용후기]

[옵티머스3D(LG-SU760)사용후기/LG전자옵티머스3D리뷰/스마트폰추천/3D유튜브]

LG 옵티머스3D(LG-SU760)를 사용한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솔직히 옵티머스3D라고 하여 주로 3D 영상을 보거나 3D 게임을 즐기는 것은 아닙니다. (장시간 사용하면 눈이 피로합니다) 오히려 저 같은 경우엔 일반 스마트폰처럼 모바일 웹서핑을 하거나 사진 촬영하는데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옵티머스3D를 한 달간 사용하며


제 옵티머스3D 홈화면을 보면 제가 어떤 어플과 어떤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지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자주 사용하는 어플을 홈화면으로 설정해 놓았어요. 제 블로그를 비롯한 자주 찾는 사이트를 즐겨찾기(북마크)하여 위젯으로 추가해 놓고 자주 사용하는 카메라도 홈화면으로 내놓고요.


그리고 만인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아침잠이 많은 저를 위한 알람배터리 관리 위젯, SKT 올인원 35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보니 무료 잔여 문자, 무료 잔여 음성통화를 확인할 수 있는 미니Tworld 위젯, ATK(Advanced Task Killer)위젯을 설치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홈화면을 물으시는 분들이 있어서 설명해 드렸어요^^)

모바일 화면으로 블로그를 보는 것도 이제 익숙해져서 언제 어디서든 습관적으로 열어 보곤 하는 것 같습니다. 실시간 댓글은 못달아도 실시간으로 남겨주시는 댓글을 확인하고 있답니다.
 


또한 자주 방문하는 네이버나 다음, 야후 사이트 등을 통해 뉴스를 보기도 합니다. 솔직히 움직이는 버스 안이나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지면으로 된 신문을 읽기란 쉽지 않은데 스마트폰이 생기고 난 후, 보다 쉽게 뉴스를 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옵티머스3D의 큼지막한 4.3인치 화면 덕분에 뉴스 보기가 한결 편하더라고요. 남자친구의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화면 크기를 비교해 봤는데 그 차이가 느껴지시죠?      


옵티머스3D는 스마트폰에서 안경없이 3D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상당히 매력적인 폰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의 만들어진 3D 영상이나 게임을 즐기는 것 외에 자신이 직접 3D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종종 옵티머스3D로 유튜브(https://www.youtube.com/3d)에 접속해 통해 다양한 동영상을 보곤 합니다. 유튜브 3D에는 전세계인이 올린 다양한 3D 동영상이 제공되고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줍니다.
 

"아, 나도 근사하게 3D로 동영상을 촬영해서 전세계인들과 나누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지게 촬영한 3D 영상이 많더라고요. 

오늘은 이전의 옵티머스3D 소개 포스팅에 이어 제가 자주 사용하는 옵티머스3D의 카메라를 이용해 2D, 3D 사진 촬영, 3D 영상 유튜브 공유 방법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옵티머스3D 이전 글 보기>>


옵티머스3D를 처음 사용하게 되면 3D가 생소하다 보니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느끼곤 하는데요. 옵티머스3D 우측의 3D 버튼을 누르면 3D 메뉴로 바로 넘어가는데요. 

이 중, 3D 가이드는 3D 촬영, 보기, 공유, 연결 방법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D 기능을 처음 사용한다면 한번 쯤 인지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전 3D 메뉴 중에선 3D 갤러리와 3D 카메라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폰을 늘 소지하고 다니는 만큼, 일상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사진 촬영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길을 걷다 예쁜 장면이나 놓치기 싫은 장면을 볼 때면 제일 먼저 폰부터 꺼내죠.

옵티머스3D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 화질은 어떨까?


아래 사진은 옵티머스3D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옵티머스3D의 3D만 내세우다 보니 2D로는 별로일거라 생각하기 쉬운데 직접 촬영해 보니 3D나 2D나 괜찮더라고요. (너무 당연한 이야길 했나요? ㅡ.ㅡ) 


백화점에서 기르고 있던 토끼와 닭입니다. 토끼의 통통한 뒷태가 인상적입니다.
 

움직이는 동물을 찍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ㅠ_ㅠ

사진 촬영 후엔 사진 크기나 필터, 조정, 액자, 병합등 다양한 편집이 가능합니다. 전 귀차니즘으로  -.- 편집없이 그냥 두는 편입니다. 쿨럭;
   

 

백화점 꼭대기 층을 깔끔하게 잘 꾸며뒀더라고요.


외롭게 놓여져 있는 의자 한 컷!
 


사진을 클릭하면 촬영한 원본 사이즈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송파역 인근 화단에서 진분홍빛의 꽃이 인상적이어서 찍었습니다. 별도 설정 없이 기본 설정으로 카메라만 실행시켜서 찍은 건데요. 촬영 버튼을 몇 초간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초점이 맞춰지니 편하게 촬영했습니다.  
 


자동초점 덕분인지, DSLR로 촬영한 것 못지 않게 아웃포커스가 잘 된 것 같아요. +_+ 혼자 막 뿌듯해 하고;;; 꽃이 더 생생했으면 더 예뻤을 거라며;;;
 


옵티머스3D로는 HD급(720p)까지 3D 촬영이 가능해 고화질의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한번에 약 1시간 30분(4GB)까지 장시간 연속 촬영이 가능합니다. 왠만한 야외 공연이나 장시간의 행사 영상을 찍기에도 손색이 없죠. (그 전에 손에 쥐가 나서 촬영을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아래는 제가 촬영한 3D 동영상입니다.
갑자기 후다닥 튀어나오는 닭에 깜짝 놀랐어요. ㅡ.ㅡ 그렇지 않아도 입체적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제가 촬영한 3D 동영상은 3D TV나 3D 모니터, 3D 스마트폰에서는 3D로 보이지만, 일반 2D 모니터나 2D 스마트폰에서는 두 개의 영상으로 나뉘어져서 보이는게 정상이랍니다.

옵티머스3D로 촬영한 동영상, 유튜브로 손쉽게 공유하자!


옵티머스3D로 촬영한 동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사람들과 손쉽게 공유하고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웹상으로 유튜브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국가(언어) 설정이 한국으로 되어 있을 경우, 유튜브 정책상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는... ㅡ.ㅡ)

그래서 옵티머스3D에서 유튜브로 업로드 할 때도 '설정'의 '언어 및 키보드' 설정을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바꿔 줘야 한답니다.
  


그 후, 유튜브 어플을 실행하여 메뉴의 '업로드'로 등록할 영상을 선택하면 됩니다.
 


유튜브 3D에 올릴 수 있는 영상은 3D 표시가 뜬답니다.
 

용량이 제일 작은 토끼 뒤태 영상을 먼저 업로드 해봤어요. 

3초 가량 테스트로 촬영한 영상이라 용량이 작아 금방 올라가더라고요. 유튜브로 동영상을 올릴 때에는 와이파이 상태에서만 업로드가 가능해요. 왜인지는 아시겠죠? 3G 접속시 어마어마한 3G 데이터 요금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올린 3D 영상은 웹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폰에서 별도의 내용 입력 없이 업로드를 하니 영상에 대한 설명으로 "This video was uploaded from an Android phone." 라고 기재되어 있네요.  자신이 원하는 제목이나 내용, 태그 추가가 가능하니 바로 스마트폰에서 입력하여 업로드 하면 됩니다. 참고하세요.
  


+ 덧) 옵티머스3D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관련

옵티머스3D에는 2.2 프로요 버전 중 유일하게 2.3 진저브레드 커널이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시스템 안정성 및 성능 등에 있어서 진저브레드와 별 차이가 없고 3D 기능 및 멀티미디어의 호환성을 위해 추가 작업 중이라고 하네요. 위 사항은 진저 브레드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결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출처 : 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3d/page.jsp

 


옵티머스3D, 고성능 3D게임에 흠뻑 빠지다! [LG전자/LG옵티머스3D(LG-SU760)/옵티머스3D사용후기]

[옵티머스3D사용후기/옵티머스3D리뷰/스마트폰추천/옵티머스3D추천] 

 

오늘 포스팅은 지난 옵티머스3D 개봉기와 옵티머스3D(LG-SU760) SW 업그레이드 소개에 이어 옵티머스3D로 즐기는 3D 게임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옵티머스3D에는 눈에 띄는 게임이 3가지가 있습니다. '렛츠골프(Let's Golf 2)', '아스팔트(Asphalt 6)', '노바(NOVA)' 인데요. 이 3종 게임은 모두
3D 전용 게임으로 옵티머스3D에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옵티머스3D, 기본 탑재된 고성능 3D 게임 


3D 게임이 탑재되어 있다는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지만,
과연 3D게임이 원활하게 구동이 될지에 대해선 의문을 품게 되는데요.
 


옵티머스3D는 코어-메모리-채널 등을 모두 듀얼로 구성해 3D 입체 기능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실제 옵티머스3D에 탑재된 3D게임을 실행시켜 봤는데 우려했던 버벅임은 전혀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가 '신기하지?' 라며 내민 옵티머스3D에 남자친구가 3D게임에 빠져 폰을 돌려줄 생각을 하지 않더군요. ㅠ_ㅠ 내 폰 돌려줘어어어!

어느 게임이 가장 재밌냐는 저의 질문에 남자친구는 '노바'가 가장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도 '노바'에 한 표를... 스마트폰 게임하면서 이처럼 무섭기는 처음입니다;;; 끙;;;; FPS게임인 노바를 쉽게 소개하자면 그냥 '총 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한데요. 옵티머스3D로 게임을 입체적으로 즐기다 보니 '노바(Nova)'를 하며 흠칫 흠칫 놀라곤 했습니다. 

정말 적이 코 앞에 떡하니 나타나기도 하고 코 앞으로 성큼 성큼 다가오는 것 처럼 느껴져서 더 그러했나 봅니다. 

렛츠골프, 아스팔트, 노바 순으로 게임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 옵티머스3D로 즐기는 '렛츠골프(Let's Golf 2)'



옵티머스3D를 이용해 3D로 게임을 실행한 화면입니다. 사진상이나 동영상으로는 3D가 느껴지지 않으실거에요. 직접 보면 확연히 느낄 텐데... 쩝.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는 줄무늬 현상 혹은 화면 겹침 현상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실제 옵티머스3D 액정화면 상에서는 3D로 보여집니다.


>> 옵티머스3D로 즐기는 '아스팔트(Asphalt 6)'

안드로이드 최고의 레이싱 게임이라 할 만하죠. 3D로 하니 더 실감나더라고요.

>> 옵티머스3D로 즐기는 '노바(NOVA)'


스마트폰 게임하며 무섭기는 처음입니다. ㅡ.ㅡ 내 눈 앞에 불쑥불쑥 나타나지 말라고!
 


3D 모니터나 3D TV가 있다면 HDMI로 연결해 더 큰 화면에서 입체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3D 핫 키(3D Hot key)'를 누르면 3D로 변환되는 '3D 게임 컨버터'


지난 포스팅(
옵티머스3D 구입 후, 제일 먼저 할 일? SW 업그레이드)에서도 소개해 드렸듯이 LG전자는 2D 게임 및 콘텐츠를 '3D 핫 키(3D Hot key)'를 누르면 3D로 변환되는 '3D 게임 컨버터'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3D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우려를 씻어 준 셈이죠. 이번 업데이트로 옵티머스 3D의 3D 게임 컨버터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뿐만 아니라 DMB, 구글 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HRZ엔진을 적용한 옵티머스 3D는 3D 핫 키를 누르면 2D 게임이 3D게임으로 실시간 변환되며 사용자가 원하는 3D 깊이감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2D·3D 변환이 가능한 게임은 앵그리버드, 위닝일레븐 2011 등 총 50여 종에 이릅니다.

더불어 요즘 'LG 월드' 홈페이지에서는 3D 유료 게임 50% 할인 행사가 진행중입니다. 이 행사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3D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싶다면 LG 월드를 이용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따로 3D Zone으로 카테고리가 제공되어 한눈에 3D 게임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3D 게임, 3D 영화, 3D 영상, 3D 어플...
무료에서부터 유료 최대 2,500원까지...

다음 포스팅에서는 3D 사진 촬영 및 동영상 촬영과 3D 유투브 공유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


옵티머스3D 사용후기 더 보기>>

  

 

옵티머스3D 구입 후, 제일 먼저 할 일? SW 업그레이드[LG옵티머스3D(LG-SU760)업그레이드/LG전자/스마트폰업그레이드]

피쳐폰을 사용하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할 당시엔 무조건 높은 스펙을 따지기 급급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떠한 스마트폰이건 자신에게 맞는 스마트폰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옵티머스3D 업그레이드/스마트폰 업그레이드 방법/3D게임/LG스마트폰/LG전자] 

 

어떤 이는 무게나 디자인을 가장 크게 고려할테고, 어떤 이는 고성능 게임을 즐기기 위해 그에 맞는 고성능 스마트폰을 기대할 수도 있고요. 제 동생처럼 가벼운 웹서핑이나 사진 촬영이 주가 된다면 굳이 고성능 폰만을 고집할 필요도 없겠죠. (뭐, 그러나 이성적으로는 이렇게 판단할 수 있지만, 새로운 최신폰이 등장할 때마다 솔깃해 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ㅠ_ㅠ)

LG스마트폰 옵티머스3D, 최신 SW로 업그레이드 하자!


어떠한 기기건 최신 SW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굳이 최신폰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업그레이드 해 주는 것만으로 최신폰 못지 않은 기량을 뽐내기도 하니 말이죠. 

마침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동생 스마트폰이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지 않아 그 이유를 물어 보니 'USB 연결하기 귀찮아서' '최신 버전 OS 나온지도 몰랐음'이라고 대답하더군요. ㅡ.ㅡ
 


심지어 남자친구도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사용중이더라고요. 아무리 최신 SW나 최신 OS가 나와도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는데 말이죠. ㅠ_ㅠ

최신 버전의 OS나 SW 업그레이드 소식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이들이라면 모를까. 한번 구입하고 잘 사용하고 있다면 굳이 업그레이드 필요성도 못느낄 뿐더러 귀차니즘 발동으로 '다음에'를 외치며 차일 피일 미루게 되는 듯 합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USB 연결 필요 없이 폰에서 바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LG 옵티머스 3D는 컴퓨터와 연결하지 않고도 폰에서 직접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더라고요.


(단, 3G 환경이 아닌, 와이파이 설정시 이용 가능합니다 – 3G 이용 시, 혹시 모를 폭탄요금 우려 때문인가 봅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누르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할 수 있고, 업데이트 최종 이력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물론, LG Mobile 홈페이지(http://www.lgmobile.co.kr)에서 OS 및 SW를 업그레이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50명씩 영화예매권을 주기도 하고 1등에겐 3D 시네마 TV를, 2등에겐 트롬 드럼 세탁기를 주기도 하니 홈페이지를 통해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으흐흐. 제가 가지고 있는 폰이 LG전자 스마트폰이다 보니 LG전자 위주로 설명드렸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OS나 SW가 최신 버전인지 확인하고 꼭 업그레이드 해 주세요.

옵티머스3D, SW 업그레이드 후 크게 바뀐 3가지 기능!


옵티머스3D 업그레이드 소식을 듣자 마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전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다 보니 와이파이로 접속하여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편하더라고요. 물론, 컴퓨터 USB를 연결해서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요.
   


USB를 연결하여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때는 먼저 USB 드라이버가 깔렸는지 확인하고 진행해 주세요. 휴대폰 연결 실패가 뜬다면 USB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아서랍니다.
 


옵티머스3D는 크게 3가지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1) 터치동작 안정성 및 배터리소모 향상 등 보다 안정된 사용 가능

LG 옵티머스2X를 장기간 사용하며 그 성능에 무척 감탄했었는데 옵티머스3D는 2X보다 빠른 성능(듀얼코어, 듀얼채널, 듀얼메모리)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초의 3D 스마트폰이라는 점으로 인해 기본 성능보다도 3D 기능에 많이 집중 되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옵티머스3D의 성능과 더불어 터치감, 속도감에서는 만족스러웠던데 반해 유독 빨리 닳는듯한 배터리는 안타까웠습니다. 3D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배터리가 유독 빨리 닳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업그레이드 이후, 배터리소모 향상 부분에 대해선 상당히 많이 나아진 느낌이 듭니다. 그러니 업그레이드는 꼭 하셔야겠죠?


2) 3D Game Converter 기능 추가 지원

옵티머스3D를 받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제가 좋아하는 앵그리버드를 3D로 즐기기 위해서 앵그리버드를 실행시킨 일입니다. 하지만, 앵그리버드가 3D로 구현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죠.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가능하더라고요.



앵그리버드를 3D로 즐기기 위해서, 그리고 LG 옵티머스3D에서 지원하는 수많은 게임을 3D로 즐기기 위해선 꼭 업그레이드를 해 주셔야 합니다.
 



현재 3D게임이 많이 출시된 상태라 새로운 3D게임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기존 2D로 즐기고 있던 게임을 3D로 즐기는 재미를 위해선 3D Game Converter가 필수죠!

 



3) TDMB의 3D 전환 가능 (녹화 재생시)

TV 드라마를 3D로 볼 수 있다면! +_+ 캬!

옵티머스3D를 업그레이드 하면 녹화된 지상파 DMB를 재생시 3D로 즐길 수 있습니다. 으흐흐. 
 


위가 2D로 시청하는 화면이고, 아래가 3D로 시청하는 화면입니다. 제가 엄지를 올려 놓은 부분이 2D에서 3D로 바뀐 것을 보실 수 있으시죠? 시청중 버튼 한번으로 2D에서 3D로 자유자래로 변환 가능합니다.

이 외 2D의 모든 영상을 3D로 변환하여 시청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3D 컨텐츠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옵티머스3D를 구매하셨나요? 지금 바로 옵티머스3D 최신 SW로 업그레이드 받으세요!

 

 

 

이젠 안경 없이 3D를 즐긴다, 스마트폰 옵티머스3D 개봉기 [옵티머스3D/옵티머스3D사용후기/LG전자/스마트폰추천]

[옵티머스3D/옵티머스3D사용후기/LG전자/LG옵티머스3D/스마트폰추천/무안경3D]
안경 없이 3D를 즐길 수 있다고? 에이, 설마!


옵티머스3D 행사장(2011/07/13 이젠 스마트폰도 3D! LG 옵티머스3D, 듀얼코어를 넘어선 고성능과 차별화로 3D최강자리를 노리다 [LG전자 옵티머스3D/3D스마트폰/LG Optimus 3D Blogger Day])에서 만났던 옵티머스 3D, 눈 앞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던 무안경 3D에 깜짝 놀랐었는데요.

 

 

더블로거5기로 LG전자 옵티머스3D스마트폰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명 옵쌈디! 꺄아!
 


정말 눈 빠져라 기다렸던 옵티머스 3D. 유독 이번 스마트폰은 더욱 기대가 컸던 것 같아요. 일단 무안경 3D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눠 볼 수 있는 매력이 있으니 말이죠.

 

"무슨 말이야? 안경 없이? 우리 그때 안경 끼고 3D TV 체험했었잖아."
"아니. 근데 옵티머스3D는 안경 없이도 3D 체험을 할 수 있어."
"에이… 안경 없이 볼 수 있는 3D가 벌써 나왔다고?"

 

안경 없이 옵티머스 3D를 이용할 수 있다던 저의 말에 좀처럼 의심을 버리지 못하던 남자친구. 옵티머스3D를 받자 마자 남자친구의 얼굴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남자친구에게 빨리 보여줘야지! 하는 생각에 허겁지겁 개봉하기 시작했습니다. 강렬한 레드 색상의 케이스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왠지 어울려… 라며 말이죠. +_+

레드 색상의 커버 뚜껑을 벗기니 제일 먼저 옵티머스 3D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컥! 화면 참 크다!" 라고 생각했는데 4.3인치 화면(WVGA 800*480)이더라고요. 여성 기준으로는 한 손에 겨우 잡힐 정도의 크기인 것 같아요. 

일단, 화면이 커서 시원하니 기분이 좋긴 하네요. +_+ 


옵티머스3D를 꺼내니 그 아래로 설명서를 비롯한 다양한 기본 구성품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기본 구성품으로는 옵티머스3D 휴대전화, 배터리 2개,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충전용어댑터, USB데이터 통신 및 충전 겸용 케이블, 간편사용설명서, 배터리 전용 거치대가 제공됩니다.


깔끔하죠? 자, 이제 다시 옵티머스3D에 집중을 해볼까요? 올 블랙의 옵티머스3D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냉큼 화면에 붙어 있던 액정 보호필름을 제거했어요.
 


'옵티머스3D'는 프리미엄 듀얼코어폰 '옵티머스 2X'의 후속 모델로, SK텔레콤에서 단독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사용하던 옵티머스2X에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툭 튀어 나와 있던 홈 버튼이 없는 것이 다소 생소하기도 합니다. 홈 버튼도 터치 형식이죠.  
 

고급스러운 느낌의 커버가 인상적입니다.


전원 버튼이자 잠금 버튼은 상단에 위치하고 있어요. 
후면에는 2개의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넵! 듀얼카메라입니다. 3D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2개의 500만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LG만의 기술인 3D 최적 간격 24mm를 구현하여 더욱 생생한 3D 촬영을 가능하게끔 합니다. 렌즈 거리에도 최적 간격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_+
 
후에 소개할테지만,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 카메라 촬영시, 본인이 원하는대로 2D로 촬영할 수도, 3D로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좌측이 2D촬영 실행시킨 화면이고, 우측이 3D 촬영을 실행시킨 모습입니다.


터치 한번으로 2D와 3D 촬영을 바꿀 수 있죠. 사진 촬영 외에도 HD급(720p)까지 3D 촬영이 가능해 고화질의 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요. 3D 카메라를 이용한 사진 촬영 및 동영상 촬영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소개하도록 할게요.

이어서 좌측면의 모습입니다. HDMI케이블 입력단자와 USB 케이블 입력단자가 보입니다.
  

옵티머스 3D는 HDMI 1.4를 통해 3D TV와 자동 연동하여 3D 컨텐츠를 즐기며 DLNA 인증을 받은 전자제품과 컨텐츠 공유가 가능합니다.   

우측면에는 볼륨 조절 버튼과 3D 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버튼이 눈에 들어 옵니다. 이 버튼은 옵티머스 3D이기에 볼 수 있는 버튼이죠. 바로 3D 핫키입니다.



옵티머스 3D에는 3D 스페이스라는 메뉴가 제공되고 있는데요.
 


3D 스페이스 메뉴 하나만 클릭하면 3D갤러리/3D게임 /3D카메라 등 3D 기반의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 가능합니다.
 



위 이미지는 3D 화면을 캡쳐하다 보니 2개의 이미지로 분리되어 보이는 거랍니다. 실제로는 2개의 이미지가 합쳐진 3D 화면으로 보여집니다.   

이 3D 스페이스를 실행시키기 위해 메뉴 화면으로 들어와도 되지만 옵티머스3D는 보다 빠른 3D 컨텐츠 이용을 위해 버튼으로 3D 핫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3D 핫키를 누르면 3D 스페이스를 바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3D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블랙 색상이지만, 뒷 커버의 독특한 무늬로 한층 고급스럽고, 최대한 버튼을 자제하여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옵티머스2X나 기타 최신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편인 듯 합니다. (171.5 g)

그래도 일단, 4.5인치의 시원시원한 화면과 듀얼코어, 듀얼채널, 듀얼메모리로 3D를 충분히 돌릴 수 있을만큼의 고성능 스마트폰이라는 점이 충분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개봉기와 옵티머스3D 디자인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 옵티머스3D를 사용하며 느낀 점과 실 사용기를 위주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씨체며 바탕화면 위젯이며 모두 제 스타일대로 바꿔 놓았어요. 으흐흐흐.
   

 

 

 

 

 [LG-SU760 제품사양]

- 크기 : 128.8 x 68 x 12.1 mm

- 무게 : 171.5 g

- 디스플레이 : 4.3인치 WVGA(480X800) LCD(무안경 3D 방식)

- 카메라 : (후면)5백만 화소 듀얼 카메라(AF, LED플래시 지원)/(전면)30만 화소

- 메모리 : 16GB 내장, 512MB RAM, microSD지원(32GB까지 확장 가능)

- CPU : TI 1GHz OMAP 듀얼코어 프로세서

- 배터리 : 1500 mAh

- 기타 : HDMI, 지상파DMB 등 지원


혹, 옵티머스3D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


더 이상 뺄 것 없는 디자인, 옵티머스 블랙! 시크함의 결정체! [옵티머스 블랙 개봉기/LG전자 옵티머스 블랙 후기/KT 스마트폰 추천]

LG전자 스마트폰을 옵티머스원과 옵티머스 2X를 사용해 봤지만, 스마트폰 여성 유저로서 아쉬웠던 부분이 아마도 외관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다소 남성적인 디자인이 많이 출시되다 보니 말이죠.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 2X도 세계 최초 듀얼코어를 탑재하여 상당히 쾌적한 성능에 만족하고 있는데요. 게임을 좋아하는 제겐 +_+ 게임 할 때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 같아요.

이번엔 LG전자 옵티머스 블랙을 만났는데요. KT로 출시된 LG전자의 스마트폰이랍니다.

 

옵티머스 블랙을 딱 보자 마자 든 생각은 '와우! 더 이상 뺄 것 없는 디자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빠졌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자, 지금부터 옵티머스 블랙의 사용 후기의 첫 번째 포스팅, 옵티머스 블랙 개봉기! 시작입니다!

늘 예쁜 상자에 담겨오는 LG전자 스마트폰. LG전자 스마트폰 체험단으로 선정될 때마다 느끼지만 늘 예쁜 포장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짠! 드디어 본품입니다.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모델명: LG-KU5900)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블랙의 깔끔한 포장이 눈에 확 띄네요. KT 전용으로 출시된만큼 올레 로고도 보이구요. 옵티머스 블랙은 KT 전용으로 출시됐죠. 옵티머스 빅은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됐구요.

개봉을 하자 마자 눈에 확 들어오는 옵티머스 블랙! 전면부를 이렇게 볼 때까지만 해도 LG전자 옵티머스 블랙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덜덜. 역시, 스마트폰은 직접 만져봐야 그 차이를 알 수 있나 봅니다.  

하나하나 깔끔하게 포장된 구성품을 확인 할 수 있어요. 급한 성격이다 보니 냉큼 유심 꼽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요즘은 통신사별 기기변경은 웹사이트를 이용해 손쉽게 변경이 가능하죠. 옵티머스 블랙으로 기기변경을 하기 위해 올레 고객센터를 이용해 기기변경 신청을 했어요.

자, 이제 유심을 꼽고 전원을 켜기만 하면 되는데요. 그 전에 다시금 구성품을 소개할게요.  

TDMB 안테나 겸용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어라? 그럼 이 이어마이크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테나 수신이 안되는거야? 요즘은 안테나 내장이 대세인데, 외장형인거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LG 옵티머스 블랙 내 TDMB 안테나도 내장으로 탑재되어 있답니다.
이어마이크 장착시엔 메뉴버튼을 이용해 안테나 종류(이어폰안테나설정/내장안테나설정)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편하신 방식으로 TDMB를 이용하시면 되죠.

더불어 LG 옵티머스 2X 때도 그러했지만, 충전용 어댑터와 USB 데이터 통신 및 충전 겸용 케이블 또한 인상적이에요.
처음엔 왜 이렇게 굳이 케이블과 어댑터를 별도로 구분지어 뒀을까? 라고 생각했는데요. USB 충전이 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굉장히 요긴하더라구요.
어댑터를 이용해 충전할 때만 어댑터를 케이블에 바로 연결하면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어댑터는 두고 케이블만 가지고 다니면 PC USB 포트를 이용해 충전하면 되니 말이죠. PC 사용량이 많은 저의 경우, USB 충전이 상당히 편하고 좋았어요. +_+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모델명: LG-KU5900)스펙


옵티머스 블랙은 수신 스피커가 상단에 숨겨져 있고, 반짝이는 강화 유리가 일체형으로 장착되어 내구성이 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컴팩트한 디자인과 곡선 구조의 후면은 한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과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답니다.

옵티머스 빅은 4.3인치의 시원한 화면을 자랑하죠. (갤럭시S2와 함께 시원시원한 화면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4.0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어요. 처음엔 다소 아쉽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4.3인치와 4.0인치를 직접 잡아 보니 여성 유저인 저의 입장에선 4.0인치가 더 끌리더군요. 제 손이 작은 편은 아닌데도 4.3인치가 다소 들고 다니기 힘들더라구요. ㅠ_ㅠ

또한 옵티머스 블랙은 현존하는 4인치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12g 으로 한층 뛰어난 휴대성을 경험할 수 있어요. 9.2mm의 슬림한 블랙! 주머니나 파우치 속에 쏙! 으흐흥~  
옵티머스 블랙 스펙, LG-KU5900

이러한 슬림함이나 가벼움에서 눈길을 끌기도 하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보여주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세계 최고의 밝기를 자랑하죠. 다른 스마트폰과 그 밝기를 비교해 봤어요.  

모두 디스플레이 밝기는 최대로 설정하고요. 실내에서 촬영했습니다.  

캬! 700 nit!!! NOVA Display는 웹브라우징, SNS 등 화이트 화면에서 눈의 피로감을 없앤 높은 가독성을 자랑합니다. 타 스마트폰에 비해 월등하게 밝기가 좋더군요. +_+  
나란히 비교하면 더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죠. 딱 봐도 가운데 놓인 디스플렐이 밝기가 가장 밝다는 게 느껴지죠?
실내 뿐 아니라 야외의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또렷하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경험이 가능하죠. 불끄고 촬영한 것도 아닌데, -_-;; 워낙 옵티머스 블랙의 디스플레이 화면 자체가 밝다 보니 사진 찍는데 애로 사항이 많군요. 킁. 밝은 화면 탓에 주위가 어둡게 찍히는;;  

에이, 또렷하고 선명한 화면이면 뭐해요. 그런 만큼 배터리가 금방 닳을 텐데…


처음 제가 가졌던 생각인데요.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 블랙이 채택한 노바 디스플레이는 화면이 밝고 선명함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효율이 높아 일반 LCD 대비 사용시간이 14% 이상 길다고 해요. 긴 배터리시간으로 밝고 선명한 화면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군요.  

아, 셀카 여신님들에겐 옵티머스 블랙의 전면 200만화소 카메라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 될 것 같네요. 으흐흥.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셀프 촬영에 최적화된 촬영 환경을 제공해요. 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200만 화소를 보니 반갑네요. 셀카를 좋아하는 제겐 반갑습니다. 으흐흐.

옵티머스 블랙. 살짝 맛뵈기로 간략한 스펙 소개와 개봉기를 들려 드렸는데요. 곧 상세한 후기로 찾아뵐게요. :)

<해당 포스트는 LG 모바일 옵티머스 블랙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스마트폰 미라크 한달 간 사용해 보니 [미라크 사용후기/스카이 미라크폰/미라크 옵티머스원 비교]

한 달 가까이 미라크 체험단으로 활동하며 사용해 본 스카이 미라크.
스카이 미라크 체험단 활동은 끝났지만 그간 소개해 드리지 못했던 몇 가지 기능을 추가로 더 소개할까 합니다. 

스카이 미라크 리뷰 이전 글 보기>>

북마크 위젯으로 원하는 사이트로 단번에 고고씽!

스카이 스마트폰이라면 탑재하고 있는 스카이(SKY) 위젯!
다양한 위젯이 탑재되어 있지만 스마트폰을 웹서핑의 용도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제게는 스카이 위젯 중 북마크 위젯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컴퓨터로 웹서핑을 즐길 때도 항상 먼저 찾게 되는 곳은 다름 아닌 제가 즐겨찾기 해 둔 사이트!
모바일상이라고 해도 크게 다를 게 없죠. 스카이 미라크의 이 북마크 위젯을 홈 화면에 추가해 두고서 언제든지 터치 한 번으로 접속하고자 하는 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하답니다. 

인터넷을 실행 시킨 후, 주소를 입력하고 찾아갈 필요도 없이 바로 홈화면에서 접속하고자 하는 사이트를 터치 한번에 갈 수 있다니!!! 
북마크 삭제나 수정, 추가 또한 어려움 없이 이용 가능하답니다. 실수로 북마크 위젯을 삭제 하더라도 홈화면의 위젯 설정에서 스카이 위젯 중 북마크 위젯을 추가하면 된답니다.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텍스트 문서까지 문서 뷰어로!  

미라크를 USB로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초록빛의 안드로이드 녀석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이 때, USB 저장소로 사용한다고 하면 주황빛의 안드로이드로 바뀌면서 USB 저장소 사용중이라는 문구가 뜹니다.

미라크가 폰이 아닌,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게 되는거죠.

인터넷 카페를 통해 종종 접하게 되는 다양한 시놉시스와 대본을 다운로드 받아 고스란히 미라크폰에 넣어봤습니다.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별도의 폴더 지정 필요 없이 넣어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파일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Reading 이라는 폴더를 만들어 파일을 넣어봤어요. 워드 파일 2개와 텍스트 파일 하나입니다.
.txt 파일이건 .doc 파일이건 별도의 변환 없이 그대로 넣었습니다.  
이렇게 넣은 문서(한글, 텍스트, PDF, 워드, PPT, 엑셀, 압축, 이미지 파일 등)는 미라크의 문서뷰어를 통해 볼 수 있답니다.   
화면 확대는 확대 버튼을 누른 후 세로모드에서는 스크롤바를 이용하며, 가로모드에서는 버튼을 이용하여 확대/축소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라크폰은 멀티 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멀티터치를 이용하여 확대/축소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답니다. 
별도의 USB 필요 없이 바로 미라크폰으로 파일을 옮기고 USB 저장소로 또 폰으로 옮기기도 하며 활용 가능하기에 참 여러모로 요긴한 듯 합니다. 영어 숙어 모음집이나 영어 소설과 같은 텍스트 문서와 PDF 파일을 넣어 출퇴근 할 때 수시로 보곤 한답니다. 

특히, 단어찾기를 눌러 단어를 검색할 수 있는데 이 때, 검색된 단어는 일반 문서와 색상이 다르게 표시가 된답니다. 이동하고자 하는 페이지로 이동도 간편하고, 찾고자 하는 단어 검색도 수월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회사 문서도 별도 USB에 넣지 않고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미라크폰을 USB 삼아 활용하고 있습니다.  

SNS매니저 :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

미라크에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앱이 기본 탑재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스카이 스마트폰에만 탑재되어 있는 유용한 어플이 있습니다. 바로 SNS 매니저인데요.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함께 사용하는 유저라면 이 SNS 매니저가 상당히 유용하답니다.
저 또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터라 스카이 미라크를 사용하면서 제일 먼저 트위터(@ok_mushroom)와 미투데이(@mushroom) 계정을 추가했답니다. 
처음 실행시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을 추가 하면 OK!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SNS 매니저 한 화면에 보여진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 화면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상단 아이콘을 꾹~ 눌러 주면(버튼 색깔이 주황색으로 바뀜)바로 해당 트위터나 미투데이 화면으로 넘어간답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실시간으로 한 화면에 모아볼 수 있으니 정말 요긴하더라구요.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와 옵티머스원의 비교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둘 다 직접 사용해 보고 있는 터라 간단하게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는 미라크와 옵티머스원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켤 때의 속도 비교입니다.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다가 미라크를 사용하며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이 전원을 켤 때의 속도와 전원을 켠 후, 바로 다음 작업을 가능하도록 하는 구동력이 빠르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제 3자로 보고 계시던 어머니 왈, "스카이가 훨씬 빠르네" 아무말 없이 녹화하고 있었는데 녹음되어 버렸어요;; 킁.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 VS 옵티머스원 비교
옵티머스원과 비교시 미라크 터치감이 다소 떨어짐. 옵티머스원 터치감이 좀 더 좋음. 
(업그레이드 후, 미라크 터치감이 좀 더 나아짐 / 미라크 구입시 업그레이드 필수)
미라크 500만 화소. 옵티머스원 320만 화소.(미라크 전면 카메라 있음. 옵원 없음.)
내장메모리 미라크 500MB. 옵티머스원 575MB (4G 외장 메모리 둘 다 기본 제공)
전원 켤 때나 전원 켠 후, 다음 작업 실행 시 구동력 부분에서 미라크가 앞섬.
옵티머스원 3G LMS, MMS 문자 수신 장애 발생. 기프트콘 수신 불가.
(해결책 : 다이얼 화면에서 *147359*682* 를 눌러 번호 등록 메시지가 뜨고 재부팅 된 후, 사용가능 - KT 기준 / 일부 단말기 지원X)

둘 다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장단점이 뚜렷한데요. 개인적으로 옵티머스원의 기프트콘이 수신되지 않아 애를 먹었던터라 -_-;; 주관적으로 두 스마트폰 중 택하라면 미라크의 편을 들어주고 싶어지는데요. 흐흐; 문자 두 스마트폰의 각기 다른 매력, 보급형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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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 미라크폰 카메라 및 DMB 사용기[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폰 사용후기]

스카이 미라크폰을 사용한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처음 미라크폰을 사용하면서 반짝 반짝 빛나는 쥬얼 홈키와 펄감이 들어간 배터리 커버, 전면 하단부 다이아몬드 강도와 유사한 세라믹을 적용해 보석 같은 느낌을 주는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너무나도 매력적인 스마트폰으로 눈에 쏙 들어왔는데 사용하면서 더욱 그 만족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카이 베가를 사용하고 있었던터라 베가폰에 비해 미라크폰이 터치감에 있어 조금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요. 스카이 스테이션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거치면서 베가에 비해 조금은 답답했던 터치감이 많이 해소가 된 듯 합니다. 꼭 미라크를 구입하시고 나면 업그레이드를 꼭 해 주세요!

여기서 잠깐!) 미라크폰 업그레이드 방법은?

와이파이가 가능한 지역에 접속하여 SKY 스테이션 앱을 실행시킵니다. 기본 환경설정이 업데이트 알림 ON이 되어 있다면 각 메뉴별 업데이트 가능 항목 및 개수를 표시해줘 바로 바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답니다.

오홍. 셀프 업그레이드 하고 영화예매권을 받아가는 이벤트도 하고 있네요.와이파이 접속 지역이 아니라면 컴퓨터로 스카이(http://www.isky.co.kr)에 접속하여 USB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니 편한 방법을 택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업그레이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정대로 스카이(SKY) 미라크(Mirach)의 카메라 기능과 DMB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미라크는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안테나가 내장된 DMB라는 점과 플래시가 장착된 500만 화소 카메라 라는 점에서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거기다 전면 카메라까지 있어 SKT 미라크의 경우 영상통화까지 가능하니 말입니다.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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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촬영한 사진 원본입니다. 사이즈만 블로그 사이즈에 맞춘 사진이랍니다.

냠냠. 일반 촬영과 아래 아웃포커스를 적용했을 때의 차이점을 확인해 보세요. 미라크폰 하나로 일반 촬영과 아웃포커스 기능까지 가능하니 놀랍죠?

아웃포커스 적용

제가 이쑤시개 끝 부분을 노리고 초점을 맞췄는데요. 나름 아웃포커싱이 제대로 된 거 같지 않나요? ^^
여의도 길을 거닐며 찰칵. 이 때까지만 해도 가을 느낌이 물씬 났는데 말이에요.
용산역 아이파크몰이랍니다.

아웃포커스 적용

개인적으로 이 사진 느낌 있는 것 같아요. (응?)

아웃포커스 적용

최근에도 종종 남자친구와 함께 가는 건대역에 위치한 라임. 보드게임을 하며 차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_+ 주사위를 잘 보면 아웃포커스가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어요. 앞쪽 주사위와 뒤쪽 주사위의 초점에서 차이가 나죠?  
고기와 냉면을 같이 먹는다는 것을 상상도 못했었는데... 보쌈냉면에서.
남자친구와 자주 가던 이 곳. 맥도날드에서 후렌치후라이를 먹으며 한 컷.

'꺄아' 라는 글씨도 미라크폰에서 쓴 것이랍니다

폴라로이드 컷처럼 보이죠? 이 또한 미라크에 탑재된 사진 촬영 모드의 하나랍니다.  모양만 이처럼 폴라로이드 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 촬영 후, 몇 초 정도 지나야 촬영한 사진이 보여진답니다. 실제 폴라로이드로 촬영한 것 같은 착각마저 듭니다. 좌측 사진은 전면부 렌즈로 우측 사진은 후면부 렌즈로 촬영한 컷이랍니다.   

카메라에 다양한 촬영 모드가 탑재되어 있다 보니 미라크폰으로 이것 저것 촬영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차마 다 언급할 수 없는;;; 수많은  특수 촬영 기능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사진 찍고 놀았습니다. 스노우를 적용하여 실제 눈이 오지 않음에도 눈이 오는 것처럼 연출하는가 하면 큰바위 효과를 줘서 얼굴만 대빵 크게 찍을 수도 있어요. GPS를 켜고 사진 촬영을 하면 사진 정보에 GPS 정보가 담겨(위도, 경도, 고도) 사진 정보를 보면 어디에서 촬영했는지도 그 위치를 지도로 표시하여 보여준답니다. 이제 더 이상 "어? 이거 어디서 찍었더라?" 하지 않아도 되는거죠.  

여기서 잠깐!) 카메라 무음 설정을 원한다면!

500만화소 AF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는 미라크. '어? 카메라 없는데! ㅠ_ㅠ' 라는 말을 내뱉지 않아도 될 만큼 카메라 성능에 있어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매번 사용하다 보니 카메라 촬영음이 다소 신경 쓰일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땐, 안드로이드 마켓에 '카메라'라고만 검색어를 넣어도 촬영음 무음 설정 어플이 다양하게 검색이 된답니다. 저도 냉큼 다운로드 받았어요. +_+

또한 촬영된 동영상이나 사진을 USB에 연결하여 컴퓨터로 옮긴 뒤, 다시 공유사이트로 업로드 할 필요 없이 YouTube를 비롯한 다양한 공유 사이트로  바로 업로드 가능하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대신, 3G로 접속하여 업로드 할 경우, 용량이 클 경우 요금이 우려되니 가급적 와이파이가 가능한 지역에서 접속하는 것이 좋겠죠?  

아래 동영상은 얼마 전, 한 증권사 포럼에 참여하여 미라크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랍니다. 상당히 어두운 곳에서 촬영 한 것임에도 나름 괜찮은 화질에 붕붕 울리는 마이크 소리에도 불구하고 음성도 상당히 잘 녹음이 된 듯 합니다. 동영상 촬영도 사진 촬영 시와 마찬가지로 줌 조절, 밝기 조절, 기능 설정(화이트밸런스, 타이머, 플래시)이 가능하답니다.


SG워너비 공연 미라크폰으로 동영상 촬영 – 역시, SG워너비 노래 실력은 진리임! +_+

급한 마음에 줌 당길 겨를도 없이 그냥 일반 동영상 촬영모드로 찍은 거랍니다. 참고하세요.

그나저나 이 때, 용준이 팔은 왜 다쳤는지…?

DMB기능 또한 미라크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 입니다. 왜냐구요? 내장형 DMB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안테나만 쭉 뽑으면 어디에서건 지상파 DMB를 시청가능하니 말입니다. 화면 녹화나 화면 캡쳐도 가능하답니다. 다만, DMB 시청시 배터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꼭 예비 배터리를 준비해 주세요. 
 
생활 속 여러모로 활용 가능한 미라크폰. 중저가 보급형이라는 타이틀을 달기엔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왠지 미라크가 아까운 것 같기도 합니다.

+ 덧)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 베가 못지 않은 스카이 고 사양 스마트폰을 기다리고 있다면 전략 스마트폰 베가의 후속제품으로 내놓은 베가 엑스(IM-A710KIM-A720L)가 조만간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니 베가X를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베가X는 KT와 LG U+통해 출시하며4인지(10.2cm) 대화면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버전(프로요)를 탑재했으며, 전 모델인 베가에 비해 속도가 빠르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스카이(SKY) 미라크폰 하나면 일상 속 곤란한 상황에서도 해결사처럼 뚝딱! [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폰 사용후기]

어둠이 내린 시각,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 보아도 어둠이 짙게 내려 좀처럼 건물을 확인하기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너네 집이랑 멀지 않으니까 걸어서 찾아올 수 있을거야. 여기가 어디냐면 맨드라미 멘션이거든?"
"뭐? 맨드라미 멘션? -_-;;"
"걸어서 찾아올 수 있어. 빌라명도 써 있으니까. 오다가 못찾겠음 전화해!"
 
그래도 냉큼 열심히 찾아가 보겠다고 큰소리 치긴했지만 주위가 어둡고 번쩍번쩍 불빛이 가득한 상가가 아니라 일반 다세대 주택이다 보니 간판을 크게 달아 놓은 것도 아니어서 더욱 찾기 힘들어져 버립니다.

으헝. 어떻게 찾아 가라고! ㅠ_ㅠ

미라크폰 하나에 의지하며 열심히 길을 찾았습니다.
아, 맞다! 이럴 땐 증강현실(AR)이 딱! 증강현실 어플, 오브제를 냉큼 실행시켰습니다.  

걸어갈 수 있는 근거리엔 증강현실 오브제!

스카이 미라크폰에는 이처럼 오브제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답니다.

저도 오브제가 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잘 몰랐는데 친구가 귀띔해줘 그 후로 줄기차게 활용하고 있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해 드릴까 해요. 요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가 인근에 가까운 후식 먹을 곳이 없을까? 괜찮은 한식집은 없을까? 라며 고민하게 될 때 제일 먼저 오브제를 켠답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겠지만 오브제는 근거리에 요긴하며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장거리엔 티맵(T map)이 더 용이하답니다.
오브제는 인근 건물 정보는 물론이거니와 테마박스라고 하여 가까운 곳에 위치한 각종 다양한 매장을 단번에 검색 할 수 있답니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 나가 가까운 커피숍을 찾거나 후식 매장을 찾는 것도 꽤나 번거롭고 귀찮을 수 있습니다. 날씨라도 춥지 않으면 괜찮은데 ㅠ_ㅠ 특히,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걸어서 찾고자 하는 매장을 찾는 것이 쉽지 않죠. 그럴 땐 미라크폰의 오브제를 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요긴하답니다. 밖으로 나가 두리번 거리며 찾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실내에서 있으면서도 밖에 위치한 근거리 매장을 모두 포착해 보여주니 말이죠.  

베스킨라빈스 찾았다! 저기로 가자!

여기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 어디인지, 인근 건물 정보와 매장이 어느 쪽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그리고 광고를 통해 많이 접하셨을 듯 합니다만, 건물에 이 오브제를 갖다 대면 층별로 어떤 매장이 입점해 있는지도 샅샅이 보여준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무척이나 신기해 했었는데 말이죠. +_+ 꺅!

그리고 오브제의 People 기능을 알고 나서는 솔로인 친구들과 농담 삼아 괜찮은 남자가 지나가면 오브제를 켜서 갖다 대어 인사를 건네보는 건 어떻겠냐는 말을 했었는데 실제 오브제의 People을 통해 인사를 건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오브제 하나로 서로 인사를 나누는 사이가 될 수도 있닫는 사실! 오홋! 실제 제 주변의 오브제 사용자들이 이와 같은 대화를 주고 받았답니다. 신기하죠? 이러다 헌팅을 오브제를 통해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_+ 
또 하나의 닭살 팁을 하나 드리자면, 별자리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사실!

오브제의 Star 메뉴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하늘에 대자 마자 별자리 정보를 수신하더군요.
그리고 곧이어 보여주는 각 별자리 정보!  오호- 천문학자가 따로 필요 없겠는데요?
스마트폰이기에 가능한 정말 신기한 기능이죠! 미라크폰과 오브제가 만나 이와 같은 신비로운 기능을! +_+  

차량이동엔 T map이 짱!

미라크의 오브제가 걸어갈 수 있는 가까운 근거리에 적합하다면 미라크의 T map은 차량이동시 활용할 수 있는 어플이죠. (SKT 기준)

인공위성을 이용한 GPS 방식으로 휴대전화를 통해 교통정보와 최적의 경로 안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기능이랍니다. SKT 기준, 올인원 요금제, 데이터존프리요금제 가입 고객이라면 T map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하여 데이터 요금이 별도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은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데이터 요금 부과가 없으니 마음껏!!! +_+

더불어 해당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T store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T map 1년 무료 이용권과 무료 문자 120건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미라크폰을 구입하셨다면 냉큼 해당 이벤트에 응모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2월 31일까지)

T map을 잘 활용한다면 네비게이션이 따로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때, 그 때 변동사항이 있거나 업데이트 사항이 있으면 바로 반영되어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 정확률도 웬만한 네비게이션보다 정확하답니다. 사용방법도 일반 네비게이션과 동일해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미라크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미라크 테더링 기능으로 함께 즐기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궁금한 정보가 있어 검색하게 될 때면 와이파이가 잡히는 곳이 아닌 이상 3G 데이터로 접속 하길 꺼려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데이터 요금이 결코 만만하지 않다 보니 말이죠. 저야 회사에서 지원되는 요금제 덕분에 넉넉하게 데이터 사용량 걱정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제 데이터 요금제를 좀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 한 달 내내 써도 제공되는 무료 데이터 사용량을 다 소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말이죠.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에서만 가능한 테더링 기능! 이 기능이 바로 저의 이 바람을 실현시켜 주었답니다. 네! 스카이 미라크가 프로요를 채택하고 있어 냉큼 해당 기능을 이용해 봤답니다.  

스카이 미라크폰의 테더링 기능을 이용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미라크 하나로 최대 8명까지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오호!

아무 폰에서나 되는 기능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를 채택하고 있어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그럼, 스카이 미라크로 와이파이존 만들기! 시작해 볼까요?

와이파이존이 아닌 곳에서 요 녀석! 미라크폰 하나에 의존해서 친구의 아이팟, 베가폰까지 모두 와이파이를 얻어 쓰려구요. 미라크의 설정 메뉴로 들어가 무선 및 네트워크 설정에서 테더링 및 휴대용 핫스팟을 터치합니다.

그 다음, 휴대용 와이파이 핫스팟에 체크! 끝! 그런데 여기서 와이파이 핫스팟 구성으로 들어가면 자신의 네트워크 SSID를 변경할 수도 있구요. (초기엔 SKY였고, 제가 버섯공주로 변경했답니다) 더불어 보안 설정도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간단한 테더링 설정으로 함께 있는 친구들은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죠. 흐흐. "이게 다 나 덕분이야! 알지?" 라며 생색내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 자체가 올인원 45요금제이다 보니 데이터 잔여량이 넉넉하여 인심쓰듯 팍팍 나눠 줄 수 있답니다. 친구들의 폰에서는 와이파이 접속과 동일하게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확인해 보면 제 와이파이가 보여진답니다. 빵빵한 버섯공주의 와이파이가 보이시죠? 사용하면서 매번 느끼지만 3G보다 와이파이가 확실히 빠른 것 같아요.  
저의 3G 데이터를 이용하여 다른 이들은 와이파이로 접속하듯 무선 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제 폰에서 테더링 기능을 실행하면 제 화면 상단엔 파란색 원바탕의 와이파이 표시가 뜬답니다.

간단하게 미라크에 탑재된 기본 어플을 이용해 실생활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는데요. 미라크는 스펙 하나 하나 꼼꼼하게 따지는 분들보다 보다 효율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스마트폰입니다.

+ 다음으로 미라크폰의 카메라 기능과 DMB 기능을 소개하도록 할게요. ^^

스카이(SKY) 최초의 영상통화 스마트폰, 미라크 영상통화 사용기 [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 사용후기]

종전 미라크 리뷰(블링블링 미라크, 프로요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만나다! [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 사용후기])에서도 언급했지만 미라크는 SKY 스마트폰 최초로 영상통화가 되는 폰입니다.
바로 요 녀석!

미라크 전면부에 위치하고 있는 전면 렌즈 덕분이죠.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전면부에 카메라가 있다는 사실에 꽤 놀랬습니다.

남자친구와 패스트푸드점에 들려 군것질 하다가 전 셀카질을 요렇게 +_+


미라크가 스마트하게 제 얼굴을 인식하네요. 빨간 네모 보이시죠? 배경으로 남자친구의 멋진 손과 맛있는 포테이토가 협찬해 주었습니다. (응?)

시리우스와 베가,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며 하나 같이 2% 아쉬웠던 부분이 전면부 카메라였습니다. 전면부에 카메라가 없으니 종종 찍곤 하던 셀카는 물론이거니와 영상통화 자체를 지원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특히,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보니 전면 렌즈는 기대도 하지 않았고, 영상 통화는 더욱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헉! 그런데 미라크가 전면 렌즈가 있는데다 SKT 기준, 영상 통화가 가능하더군요. +_+  

좌측에서 우측으로 : 옵티머스원, 미라크, 베가, 시리우스, 옴니아2

특히, 어린 아기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을 비롯하여 바쁜 직장생활로 아기 얼굴 보기 힘든 직장 동료들은 "영상통화가 되지 않으니 아쉽네"라는 말씀을 하곤 하셨는데 미라크가 보급형 스마트폰이면서도 전면부 카메라를 탑재하고 영상통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니 더욱 제 손에 쥐어져 있는 미라크를 눈 여겨 보시더군요.

전면 카메라 및 영상통화 기능 탑재

그래서 저도 냉큼 남자친구에게 영상통화를 시도 해 보았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무거운 DSLR을 들고 -_-;;

영상전화 시 본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위해서는 전면부의 카메라와 약 30cm~50cm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영상통화를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스피커폰 설정으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이왕이면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기 위해, 그리고 소음이 심한 장소일 경우 스피커보다는 이어마이크를 활용하여 좋은 음질로 통화하는 것이 좋겠죠?

(에티켓 모드로 설정되어 있어도 이어마이크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영상 통화 실행 시 스피커 기능이 동작하니 주의하세요)

기본적으로 영상전화는 제가 영상전화가 가능하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영상전화가 불가능한 전화라면 음성전화로 연결된답니다.

남자친구에게 영상 전화가 왔는데 제 상태가 영 엄하다면, 망설임 없이 대체화면을 눌러 대체화면을 설정한 후에 통화를 드래그하면 대체 화면으로 통화할 수 있으니 갑작스런 상대방의 영상통화에 받을까 말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좌우 미라크 화면의 다른 점을 찾으셨나요? 바로 '대체화면'과 '내 화면' 이죠.

상대방에게 전화 왔는데 내 상태가 영 꽝이라면 대체화면을 설정하고 통화를 드래그 하면 미리 설정된 대체화면이 뜨고, 내 화면을 누른 상태에서 통화 버튼을 드래그 하면 바로 실시간 영상통화로 내 화면이 상대에게 보여진답니다. 대체화면으로 통화하면서 꽃단장을 좀 하고서 냉큼 영상 통화로 돌리는 여우짓도 가능합니다. (응?)
단순 상대방의 얼굴을 보여주는 영상 통화, 혹은 대체 화면으로만 통화하는 영상 통화를 떠올리다가 언제든지 수시로 대체 화면과 영상 통화 화면을 오갈 수 있으니 이 재미 또한 쏠쏠한 듯 합니다.

영상 통화 중 다양한 기능

영상 통화 중 메뉴버튼을 누르게 되면 영상 통화 중 이용 가능한 다양한 기능이 뜬답니다.

기본적인 밝기 조절과
확대/축소 기능은 물론이거니와 카메라 전환 기능과 영상 통화를 하다가 바로 음성전화를 전환 가능한 기능, 자유로운 화면 전환 기능이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 카메라 전환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이에요. 전면렌즈로만 영상통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화하다가 후면렌즈로 자유롭게 전환이 가능하니 저와 얼굴을 마주보고 통화를 하기도 하고 제가 보고 있던 것을 상대방이 함께 볼 수 있기도 하니 말입니다.


제 얼굴과 마주보고 대화를 나누다가 카메라 전환 버튼으로 바로 제가 보고 있던 책을 보여주기도 하고, 제가 보고 있던 모니터 화면을 바로 보여주기도 하면서 말이죠.

* 음성전화 전환  

영상전화를 하다가 음성전화로 전환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영상 전화를 종료하고 다시 음성 전화를 거는 과정을 알아서 이 버튼 하나로 손쉽게 할 수 있답니다. 영상통화를 하다가 음성전화 전환 버튼을 누르면 영상전화가 종료되고 곧이어 미라크가 알아서 영상전화를 했던 상대방에게 음성전화를 건답니다. 

* 화면전환  

상대방 화면 크게, 내 화면 크게, 상대방만 보기를 설정하여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을 이용해 영상 통화 기능을 이용해 보았지만 상당히 간단한 기능인 듯 한데도 해당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아 상대방이 보여주고자 하는 바를 작은 화면을 통해 보다 보니 애를 먹곤 했는데, 상대방 화면만 크게 보이게 하거나 상대방만 보기 기능을 통해 필요한 한 화면에 집중할 수 있으니 상당히 요긴한 듯 합니다.  전화 통화 목록을 보면 이렇게 영상 통화와 음성 통화 아이콘이 달라 바로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전면 카메라와 영상 통화 기능이 지원(SKT)되니 놀랍기만 합니다. +_+

이 밖에도 다양한 미라크의 기능을 살펴 보려 합니다.

미라크폰은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하이엔드급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기능까지도 잘 담아내고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카이 최초의 영상통화 스마트폰, 미라크 영상통화 시연 동영상

다음 미라크 사용기도 기대해 주세요. :)

 

블링블링 미라크, 프로요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만나다! [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 사용후기]

짠!
버섯공주 손에 들려 있는 이 녀석은 팬택 SKY에서 출시된 4번째 스마트폰인 미라크랍니다! 개인적으로 스카이 스마트폰으로는 시리우스, 베가에 이어 미라크를 3번째로 사용해 보게 되었네요. 미라크의 외관을 보자 마자, 시리우스를 닮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자르를 닮았다는 평도 많이 나오던데 개인적으로 이자르를 만져 보지 않아서 +_+

미라크라는 명칭 때문에 미라클과 혼동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ㅠ_ㅠ 미라클이 아니라, 미라크랍니다. 미라클폰(x) >> 미라크폰(ㅇ)
스카이 미라크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미라크를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글은 미라크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참여한 글입니다.

케이스부터 남다르다!

미라크가 언제 오려나-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받자 마자 너무 예쁜 케이스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거기다 제가 체험하게 되는 미라크는 블랙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미라크를 개봉하기도 전에 케이스에 그려진 화이트 색상에 확 꽂혀 버렸습니다. +_+ 하악. 
화이트 색상 너무 예쁘잖아요! (어이, 넌 블랙이라고!)

케이스 정말 예쁘죠? 예쁜 옆태까지! 아, 케이스부터 반해 버리면 안되는데. -_-;; 
자자, 어서 개봉해 봐야죠.
케이스를 위로 올리자 마자 보이는 것은 미라크 휴대전화(IM-A690S)가 전면에 보였습니다. 비닐을 벗겨 내기도 전에 반짝 반짝 쥬얼리 홈키와 미라크의 옆태에 박혀 있는 쥬얼리가 눈에 확 띄었습니다. 
반짝반짝! 휴대전화 아래엔 휴대전화 외의 사용설명서를 비롯한 각종 구성품이 들어 있었어요.
어떠한 제품이건 구입후에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역시! 사용설명서 첫 페이지에 나와 있는 구성품 확인과 대조해 가며 빠진 것이 없는지 확인하는 거죠!

미라크 구성품 확인

휴대전화 IM-A690S, 미라크 휴대전화를 비롯하여 익숙한 구성품이 보이죠? 이미 시리우스와 베가를 사용해 보았던 터라 크게 색다른 부분은 없었습니다. 다만, 종전 시리우스나 베가와 달리 배터리커버가 하나라는 것 정도가 눈에 띄었는데요. 

시리우스폰이야 배터리가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당연히 배터리 사이즈에 맞춰 배터리 커버가 2개여야 하는 것이고, 베가폰의 경우 미라크폰처럼 표준형 배터리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무광 배터리 커버와 유광 배터리 커버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미라크폰은 유광 배터리 커버 하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베가폰을 사용하면서도 막상 배터리 커버를 수시로 변경하며 활용하지 않은 점을 떠올려 본다면 굳이 배터리 커버가 하나라는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자자, 냉큼 미라크를 사용해 봐야죠! 

이전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이미 3G 핸드폰을 사용중이어서 유심을 가지고 있다면 굳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해당 통신사 홈페이지의 기기변경 서비스를 통해 바로 기기변경을 할 수 있답니다. 문자 메시지나 범용 인증서를 통해 기기변경 인증만 받으면 되니 말이죠.  
제가 받은 미라크는 SKT 제품이라 티월드 홈페이지 내 기기변경을 통해 바로 사용하였습니다.  
한 번 개통된 스마트폰이라면 이후에는 별도의 유심 이동 신청을 하지 않아도 바로 유심만 옮기면 사용 가능하답니다.    
기기변경 완료 후, 유심을 옮기고 SD카드를 미라크폰에 넣었습니다.
요 조그만 SD카드에 사진, 동영상, 문서, MP3 파일 등을 저장할 수 있죠. 최대 32GB까지 호환가능합니다. 
미라크를 접하기 전, 이미 보급형으로 나온 스마트폰이라는 정보를 얻은 바 있어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빠져서 나오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우려와 달리 꼼꼼하게 넣을 기능들은 모두 챙겨 넣었더군요.
특히, 20핀의 스테레오 이어마이크가 들어 있는 것을 보고 처음엔 "아, 역시, 보급형이다 보니 3.5pi 스테레오 이어폰 연결 단자를 뺐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요. 왠걸- 막상 확인해 보니 베가폰과 마찬가지로 20핀 단자는 물론 3.5 파이 이어폰 단자가 함께 있더군요.
미라크를 받자 마자 받은 그 날, 바로 개통해 사용했는데요. 제가 미라크를 사용하며 가장 먼저 한 일은 스카이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등록을 한 것과 케이블(충전) 젠더를 액세서리 연결고리에 연결한 것 그리고 액정 붙이기 였습니다. 종종 충전할 때 젠더가 없어 난감해 한 적이 있었던터라 자연스레 액세서리 연결 고리에 늘 달고 다니게 되네요. +_+

미라크폰(IM-A690S) 세부 소개

미라크의 상세 스펙에 대해서는 제조사인 SKY 사이트
(http://www.isky.co.kr/product)를 통해서 상세히 만나 볼 수 있지만, 간략하게 대표적인 미라크의 스펙 소개를 해 드릴까 합니다. 

미라크는 프로요(안드로이드 2.2 버전)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인데요. Android 2.2 버전에서는 Tethering(테더링) 기능 지원으로 3G 연결된 안드로이드폰을 Wi-Fi AP로 활용하여 여러 무선랜 사용 디바이스들이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죠.

또 내장메모리 뿐만 아니라 외장메모리에도 어플을 설치 할 수 있어 보다 자유로운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인터넷전화 : 전국 어디서나 와이파이 존에서 저렴한 인터넷 전화를 편리하게 휴대전화
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회사 내에서는 FMC가 구축되어 있어 특히 어디에서나 편하게 와이파이를 활용하여 인터넷에 접할 수 있는데 미라크가 인터넷 전화가 가능하니 사옥 내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한 잔 홀짝이며 인터넷 전화를 즐기고 있습니다. (어찌 일 안하고 노는 것 같다? -_-;;)

영상전화 : 제가 종전 사용하던 옴니아2는 영상전화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워낙 버벅임이 심하고 실망을 많이 한 스마트폰이다 보니 눈물을 머금고 집에 쿡 박아 뒀는데 종종 아쉬워서 생각나곤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영상전화 기능 때문이었답니다. 미라크는 SKY 스마트폰 최초로 영상통화가 된답니다. +_+
뒤이어 리뷰로 소개하겠지만, 남자친구와 미라크의 영상 전화를 사용하며 어두운 곳에서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화면 확대, 축소 기능, 카메라 전환 기능(전면/후면) 등 다양한 영상전화 기능을 탑재한 UI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카메라 : 5M AF CMOS CAMERA   
  
스카이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야 이미 시리우스나 베가폰을 사용하며 감탄을 했던터라 크게 다시 이슈화 시킬 내용은 아닌 듯 한데요. 다만, 미라크가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옵티머스원 정도의 320만 화소가 탑재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동일하게 500만화소를 탑재하였더군요. +_+ 후덜덜. 더불어 미라크에 탑재된 전면 카메라는 셀카를 즐기는 이들에겐 큰 기쁨이 될 듯 합니다. +_+ 힛. (저요! 저요!)

*
스크린 : 3.5형(8.8cm) TFT Screen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 보급형이니 뭐 그저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3.5형(8.8cm) 1600만 컬러 TFT Screen을 탑재하여 고화질의 화면을 제공해 주더군요. 옵티머스원과 동일한 보급형 라인이다 보니 옵티머스원과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요. 옵티머스원이 3.2인치 320*480TFT인데 미라크가 3.5인치 480*800 TFT이다 보니 한 화면에 보여지는 느낌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더군요. 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비교 후기를 올려 보도록 할게요.

미라크는 LG U+(IM-A690L)와 SKT(IM-A690S)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제품상의 스펙은 차이가 없으나 다만, LG U+는 영상통화 지원이 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제가 리뷰한 제품은 SKT 제품인 미라크 IM-A690S 입니다. 앞으로도 이 제품으로 다양한 리뷰로 소개해 드릴 듯 합니다. ^^

좀 더 사용해 보며 보급형 스마트폰인 옵티머스원과도 비교해 드릴게요.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다시금 말씀드리자면 옵티머스원이나 미라크는 기존 출시된 고가의 스마트폰과 달리 보급형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가격 다운을 위해 기존 출시된 스펙보다 낮은 스펙으로 등장했답니다. 둘 다 600Mhz의 CPU를 탑재 하고 있으니 말이죠. 

미라크가 좋아요? 베가가 좋아요? 당연히 베가가 좋습니다.
미라크가 좋아요? 갤럭시 S가 좋아요? 당연히 갤럭시 S가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어도 가격적인 부담으로 망설였던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등장한 제품인만큼(올인원 35요금제 선택시 공짜) 구입 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고려하셔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광고로 만나던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 직접 해 보니 더 신기해! [LG 옵티머스원 어플/옵티머스원 사용기/스머프친구들]

랄랄라랄라라라라라라라라… 응?

요즘 한참 LG OPTIMUS ONE 어플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다름 아닌, 엘지 옵티머스원! 하면 요즘 한창 광고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는 스머프 친구들이랍니다. ^^

지난 옵티머스원 글에 이어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쓰는 옵티머스원 활용기입니다.

먼저, 옵티머스원을 처음 구입하시면 요즘 한참 광고 하고 있는 스머프 어플을 찾으실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원 화면에 해당 어플이 바로 보이지 않고 LG Apps로 접속하여 스머프 친구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답니다.

엘지 옵티머스원의 즐겨찾기(북마크) 화면을 보게 되면 LG APPs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 LG APPs를 통해 스머프 친구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스머프 친구들 어플 중 원하는 어플을 택해 다운로드 하면 된답니다.
전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할 때 냉큼 스머프친구들을 실행시켜 모든 어플을 왕창 다운로드 받았답니다. +_+
'버섯마을의 스머프'를 배경화면으로 바꾸기도 했어요.
그 중 제가 즐겨 하고 있는 어플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침 잠 많은 당신을 위한 맞춤형 알람! 미션알람

구구단, 위치찾기, 퍼즐, 드래그, 쉐이크 등 미션을 완수해야 알람을 끌 수 있는 어플이 기본 탑재 되어 있습니다.

요일 지정은 물론, 알람음, 볼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 잠 많은 제게 딱인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새벽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서 울리는 알람 냉큼 꺼버리고 다시 잠을 청하곤 하는데 알람을 끄기 위해선 저 퍼즐을 맞춰야 한다니... -_-;;; 하아...

일어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군요! 공기돌 찾기는 거의... 찍기 수준으로 찍어야 -_- 맞출 수 있더군요.

나침반 어디갔지? 걱정하지마! 만능Tool이 있잖아! 

건축 현장이나 기타 작업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측량기와 도구 들을 모아 둔 어플이랍니다. 나침반, 각도기, 자, 수직계, 수평계 2종, 손전등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하얀 화면이 뜨길래, 이게 무슨 손전등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불을 끄고 테스트를 해 보니 손전등이라 할 만하다- 싶더군요.
정말 어두운데 손전등이 없어서 다급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떤 말도 따라 하는 토이스머프

개인적으로 혼잣말 하며 잘 노는 저이기도 하기에 +_+;;; 이 토이스머프를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하하.

토이스머프는 제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 하기도 하고 제가 터치하는 것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는 스머프 어플리케이션이에요.

마치 애완견을 키우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특히, 이야기 하다가 웃음보가 터져 웃고 있으니 그 웃음 마저 고스란히 따라할 땐 너무 웃기더라구요.
하단 마이크 쪽을 통해 음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주위 음악을 듣고 있거나 TV를 보고 있어도 방해 받지 않는답니다. 동영상 촬영 때 역시, 제 방에서 음악을 들으며 토이스머프와 놀았어요. ^^

내 맘대로 만드는 나만의 벨소리 컷팅벨

컷팅벨, 말그대로 기본 제공되는 음악의 일부분만 잘라서 벨소리를 만드는 어플이랍니다.

최대 30초까지 저장이 가능하고 보관하고 있는 음악을 불러와 편집도 가능해요. 에이, 벨소리 편집이야,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도 지정할 수 있는걸 뭘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단순 벨소리 지정 외에 알람, 문자음, 기타 지정음성까지 모두 이 어플을 통해 편집한 음으로 지정할 수 있답니다. +_+

종전 벨소리 한번 바꾸려면 이것저것 어플 깔고, 문자음까지 바꾸려면 한참을 끙끙거려야 했던 때에 비하면 정말 대단한 발전이군요. 후훗. 

이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핑계전화

마치 전화가 온 것처럼 전화벨 뿐 아니라 발신자 표시까지 보여주는 가짜 전화 어플리케이션이랍니다. 전화벨이 울릴 시간을 지정할 수 있고 발신자의 정보도 지정가능하답니다.

김과장이라고 저장을 하고 사진까지 뜨게 설정해 뒀어요.

누군지 눈치채셨나요?

네. 김태희 과장님이랍니다. (응?)

사진, 발신번호, 이름, 벨소리까지 모두 진짜 전화가 울리는 것처럼 설정할 수 있어요. 정말 설정해 놓은 당사자 아니고서는 진짜 전화인지 가짜 전화인지 알 방법이 없더군요. +_+ 음흐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한데요?

음악 그냥 듣기 심심하다면! DJ 리믹스와 놀자!

DJ 리믹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죠!

제가 가지고 있는 음악을 이용해 나름 리믹스 해 봤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_+

예에에~
이렇게 만든 리믹스곡을 녹음하여 따로 저장할 수 있답니다. ^^

제가 소개해 드린 어플은 극히 몇 개만 소개해 드린 것이지만 이 외에도 스머프 캐릭터 특성에 부합하는 재미있고 유용한 최선 어플 패키지가 제공되고 있답니다.

ON-screen phone, LG Air Sync KOSCOM 증권, Smart Reader 등 생활 밀착형 어플도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자,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분들에게도 보다 친근하면서 편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보이는 어플이 많아서 반가웠습니다. ^^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어플, LG Apps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스머프 친구들 안에서도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그야말로 선물꾸러미를 늘 갖고 다니는 기분입니다.

옵티머스원 하나로 지루할 틈이 없네요. +_+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옵티머스원, 문자, 메일, 웹 검색까지 말로 한다? [옵티머스원 음성검색 활용기/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를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원(LG-KU3700). 프로요 버전을 채택한 만큼 프로요만의 독특한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죠. 바로 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랍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의 '음성 입력'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응? 그게 가능해?

대~~~박~~~!!!

말로 검색하고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이히히힝~ 이 말이 아닙니다. -_-; (응? 재미없죠? ㅠ_ㅠ)

특히, 길을 가다가 궁금한게 생기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 궁금한 게 있을 때면 항상 그때 그때 찾아 보곤 해요.
궁금하면 바로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_-;;

옆에서 친구는 빨리 검색하라고 하는데 검색어를 입력하려니 왜케 속이 답답한지... 우리 나라의 빨리 빨리 문화는 사라져야 합니다. 흑; 
그렇게 빨리 검색해야 하는 상황에 이 음성 검색 서비스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 홈화면을 보면 구글 검색 위젯이 설치 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때, 우측으로 보이는 마이크 모양을 눌러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옵티머스원 자체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버튼 활용! 바로 돋보기 모양의 이 버튼이 검색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상단의 검색 위젯을 이용하거나 옵티머스원 검색 버튼을 누르거나!!!

그렇게 실행이 되면 찾고자 하는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문장에 비해 확실히 단어의 경우 100%에 가까운 매칭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_+ 오홋!

다만, 이 음성 검색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하더군요. 와이파이나 3G가 '반드시' 말이죠.
만약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으면 음성 검색을 이용하려 하면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라는 알림이 뜬답니다.
이렇게 음성 검색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문자 메시지 또한 음성을 인식 하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 보내기 귀찮아 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평상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에서 마이크 모양을 클릭하고 하고픈 말을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음, 뭐라고 보낼까?
뜬금없이 생각나는 말이 없어 "옵티머스원 음성메시지 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단번에 인식하고 불러 오더군요.

음. 동생 발음이 그렇게 정확했나? +_+;; 10초 남짓의 영상인지라 금새 지나갈거에요.
한번 녹화 영상 한번 보세요. 
촬영은 제가 했고, 목소리 주인공은 동생입니다. ^^
  
 정말 빨리 인식하죠? +_+ 정말 신기했어요.

메일 발송과 TALK 대화도 음성으로 가능

메일 발송>>

메일 발송도 음성 인식 기능으로 쉽게 발송 가능하답니다.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 보다 컴퓨터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게 훨씬 빠르다고 우기질 못하겠군요. 이 음성 인식 기능이 속도면에선 훨씬 빠르니 말이죠.
다만, 음성 인식을 잘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발음이 애매하면 비슷한 단어로 잘못 받아 들여 기재하기도 하더군요.
예를 들어 광고를 흉내내며 '꽃게'라고 발음한다고 했는데 인식하기는 '꽃뱀';;; 덜덜;

발음, 정확해야 합니다. -_-;;;

반대로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거나 자주 검색어로 등록되는 단어의 경우, 발음이 조금 어색해도 바로 불러와 찾더군요. 예를 들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라는 애국가를 발음을 약간 모호하게 해도 바로 뭘 말하는지 파악하고 정확하게 불러 오더군요.

TALK >>

어머니, 동생, 저 모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보니 모두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평상시 제가 직장에 있으면서 직장 내에서도 와이파이가 되고, 집에서도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보니 문자를 주고 받기 보다는 이 토크를 활용하여 하고픈 말을 주고받곤 한답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토크는 와이파이 안에서는 공짜니까요! +_+ 문자 걱정 끝!

주위 사람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구글 계정을 만들어 토크 친구로 추가하여 평소 문자로 주고 받을 말을 토크(talk)를 이용해 주고 받으면 좀 더 편하겠죠? ^^

그런데 보통 토크로 대화를 할 때 직접 타이핑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곤 하는데 옵티머스원은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니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TALK 대화도 가능하답니다. 위 문자 메시지 발송시와 마찬가지로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하면 된답니다.   
대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묻지 말아 주세요. 하하하하.

CPU 사양이 낮으니 웹서핑 속도도 느릴 것이다? 천만에!

평소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을 가장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마켓이나 LG APPs, 쇼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게임도 하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도 있지만 말이죠.


요즘 이 녀석과 노는 재미가 쏠쏠

웹서핑의 유혹은 절대 벗어나질 못하겠더군요. +_+

개인적으로 3G 데이터 접속 보다는 와이파이 접속을 선호합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3G는 데이터 요금이 나가지만 와이파이 접속시엔 전혀 별도 요금 부담없이 마음껏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선 접속 장치(AP)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 거리 이내에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옵티머스원 홈화면의 와이파이 접속 아이콘을 통해 접속하거나 메뉴의 설정 화면에서 와이파이 접속으로 넘어가 접속하면 된답니다.  
인터넷을 실제 실행하는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옵티머스원은 CPU가 600Mhz에 불과합니다. 요즘 추세인 1Ghz에 절반에 해당하기에 그 성능에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정말 의외로 종전 사용하던 스마트폰(베가)과 웹서핑 속도에서의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CPU 스펙상으로는 종전 제가 사용하던 베가폰이 우월하지만 옵티머스원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 때문인지 큰 차이가 없더군요. 제가 직접 옵티머스 원으로 시연한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3G가 아닌 와이파이가 잡혀 있는 상태에서 실행했습니다.  

웹서핑 뿐만 아니라, 네이트 동영상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베스트 동영상을 모아 보곤 한답니다.

참 이것저것 많이 다운로드 받았죠? ^^;;

가인이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노래를 개사하여 '난 조권이 있는데' 로 개사하여 불렀더군요.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Optimus one), 단순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보자면 괜히 보급형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만 막상 실제 사용해 보면 프로요 탑재로 예상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보고 또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쓩=3

옵티머스원, USB 저장소로 배경화면 손쉽게 바꾸기 [스마트폰 배경화면/옵티머스원 바탕화면/USB 저장소]

제가 지금까지 촬영한 사진을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예쁜 것만, 의미 있는 것만 골라 옵티머스원 배경화면을 만들어 봤어요. +_+ 힛!

기존 피쳐폰의 경우, 폰 사이즈에 맞춰 이미지를 잘라 내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딱히 딱 맞춰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미지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세로로 긴 것 보다는 가로로 긴 게 더 예쁘다는 정도? (기본 5화면/7화면에 따라 사이즈는 다르지만 일단 화면수가 클수록 가로로 길게!) 

일단,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에 쓸 이미지를 가득 담은 폴더를 만들었어요. 이름 그대로 '바탕화면' 폴더. 하하.

우선, 바탕화면으로 쓸 이미지가 준비되었으니 이 이미지를 옵티머스원으로 옮겨야겠죠? 옵티머스원을 USB연결하여 컴퓨터에 꽂으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보이가 뜬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안드로이드 보이 우측 옆에 보이는 <USB 저장소 사용>을 터치! 터치하자 마자 연두빛의 안드로이드 보이가 주황빛의 안드로이드 보이로 변신해요. +_+

그 다음은 간단해요. 일반 USB를 사용하듯 <내 컴퓨터>로 들어가 확인해 보면 이동식 디스크(전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했네요)로 인식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런 다음, 미리 만들어 뒀던 <바탕화면> 폴더를 드래그 하여 이동시켜 주면 끝!

따로 지정된 폴더에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망설이게 될 텐데요. 특별히 지정된 폴더 경로로 넣어주지 않고 그냥 임의의 폴더 하나 만들어 넣어 주면 옵티머스원이 알아서 이미지만 불러와 준답니다. 참 쉽죠잉~!

* USB 저장소를 이용하면 이러한 사진 외에 MP3, 동영상 등 다양한 파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답니다.   

USB 연결을 한 후에는 꼭 안전 제거로 분리 해 주세요. 옵티머스원도, 컴퓨터도 소중하니까요. (응?) 

자, 이제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을 바꿔 볼까요?
옵티머스원의 바탕화면을 꾹- 눌러 주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 형태로 홈 화면 추가 창이 떠요. 이 중, 저희는 배경화면을 바꿀 거니까 <배경화면>을 선택해 줍니다. <라이브 배경화면>은 움직이는 이미지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선 <갤러리>로 들어가야 된답니다.
갤러리로 들어가니 제 폰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를 불러 와 보여줍니다.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 촬영한 이미지, 제가 만들어 놓은 폴더 <바탕화면> 폴더 까지 모두 불러왔네요.  
이렇게 제가 이미지가 고스란히 불러와 지네요. 이제 설정만 하면 끝!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골라 보세요! 음... 전 노란꽃!
예쁘지 않나요? ^^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컷으로 배경화면을 설정해 봤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찍은 꽃인데 홀로 피어있는데도 샛노랗게 피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냉큼 담아 왔답니다. 뭔가 기분이 상큼해 지는 것 같아요. +_+ 힛~ 터치 한번으로 사이즈 조정과 위치 조정 모두 가능해요. 

으흐흐- 예쁘다!

짠! 이렇게 간단하게 바탕화면 설정이 완료되었어요. 옵티머스원으로 촬영한 사진으로도 바탕화면 설정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자신이 아껴둔 사진을 편집하여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으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 제가 촬영한 사진이고, 제가 편집한 이미지기에 저작권 걱정 없이 마음껏 다운로드 받으세요. 대신, 자신이 촬영하고 편집한 것처럼 재배포하면 미워할거에요! ㅠ_ㅠ

서울 도시를 내려다 보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붉은 색이 인상적인 오미자차

이러고 놀았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만난 시원한 계곡


한꺼번에 다운로드 고고 >>

스마트폰이라기엔 저렴한 옵티머스원, 블루투스 기능은? [옵티머스원 후기/블루투스 활용기]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블루투스 기능이죠. 세티즌 체험단으로 운좋게 선정되어 옵티머스원을 득템하며 함께 받은 블루투스랍니다. +_+

솔직히 옵티머스원이 처음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저가형, 보급형폰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보니 이런 저런 요긴한 기능 다 빼고 나오나보다- 했는데 말이죠.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었군요. 블루투스 기능까지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니!

냉큼 뜯어 봤어요. 사용자 설명서와 충전기, 충전 거치대가 하단에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구성품도 상당히 간단하죠? 설명서, 충전기, 충전거치대, 블루투스!!!
TV광고로 블루투스 해드셋은 많이 접하셔서 잘 알고 계실 듯 하네요. 남자친구와 통화시간이 길다 보니 늘 폰으로 통화를 장시간 하다 보면 폰이 후끈후끈 뜨거워져서 더 이상 대화가 불가능할 경우가 많았는데 +_+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더 이상 후끈거려서 통화 못하겠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우스갯 소리로 한 말이구요.)

실제 업무를 하면서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이것저것 행사 준비하는 상황에서 핸드폰을 손에 들고 통화하기 무리가 있을 때, 손에 짐은 많은데 갑작스레 전화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던지, 중요한 메모를 받아서 전달해야 하는 상황인데 손에 쥐어진 핸드폰으로 인해 버벅 거리게 되는 상황 말이죠.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임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조금 놀랬습니다. +_+ 웬만한 기능은 다 뺐겠지- 그러니까 저가로 나온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실제 제가 가지고 있는 베가와 비교를 한다면 액정 크기,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음... 그리고... -_-;;; 
저기 좀 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시면...
분명 액정 크기와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하드웨어 측면에서, 스펙 측면에서 보자면 베가가 우월합니다. (오히려 베가와 비교하기 보다는 이자르와 비교해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_+) 하지만 옵티머스원이 보급형, 저가형으로 나온 측면에서 볼 때, 빠져 있어야 할 것 같은 지금 소개해 드리는 블루투스, DMB 기능이 탑재되어 있더군요. 분명 그런 점을 비추어 볼 때 가격대비 확실히 괜찮은 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웹서핑에 있어서는 프로요를 채택해서 그런지 웹서핑만 나란히 놓고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더군요.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기로 넘어와서...
블루투스 헤드셋 두께가... 세계 최소 두께라는 말이 실감 나요. 3.8mm라니... 덜덜.
블루투스는 '메뉴' 항목으로 들어가서 설정할 수 있어요. 페어링을 한 번 해 두면 별도의 번거로움 없이 블루투스 버튼 한번으로 활성화가 가능하답니다. 한 번 이 과정을 거치면 동일 휴대폰에 대해서는 이 과정을 반복할 필요가 없죠. HBM-585는 동시에 2개의 휴대폰에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처럼 휴대폰을 2개 소지하신 분들도 이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설정'의 무선 및 네트워크로 들어가서 Blutooth를 클릭하여 페어링 시키고 연결하면 된답니다.
이 때, 블루투스 전원도 켜두셔야 되요. 서로 탐색해서 찾아야 하니 말이죠. 블루투스 상태표시 LED에 전원이 들어와 있어야 되요.
통화버튼을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검색을 시작한답니다.     

페어링 하기!

짠! 연결 완료!

실은 제가 주로 블루투스를 실행하는 방법은 메뉴를 통해 들어가는 방법보다는 홈 화면에서 설정하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죠. 짠! 제 홈화면이에요. 뭔가 옵티머스원이 그대로 옮겨 온 것 같아서 신기하죠? 별도의 제어 필요 없이 On-Screen Phone 기능을 이용해 화면을 캡쳐해 봤어요.

OSP 다운로드

CYON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OSP(On-Screen Phone)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제가 컴퓨터로 화면을 캡쳐하고 제어한 것처럼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이 OSP 기능도 USB 연결 필요 없이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제어할 수 있답니다. 신기하죠?  

자물쇠를 오른쪽으로 열어 홈 화면을 열었어요. 그리고 홈 화면 상단의 알림표시줄을 터치한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화면의 상단을 길게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소리, 와이파이 설정, 블루투스 설정, GPS 설정, 3G 설정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블루투스 항목에 살짝 터치만 해 주면 끝! 한번 페어링을 해 주면 정말 딱 이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히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가 연결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옵티머스원엔 빠져 있을 것만 같은 블루투스 기능도! GPS 기능도! 모두 탑재 되어 있답니다. ^^ 

블루투스 사이즈는 대략 이 정도!

옵티머스 활용기는 계속됩니다. 쭈우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