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역 단아안 정인호 한의원 관악점 - 미용침과 매선침 블로그 북간담회를 다녀와서

신대방역 단아안 정인호 한의원 관악점 - 미용침과 매선침 블로그 북간담회를 참석하다

 

회사를 마치고 퇴근 후, 향한 곳은 신대방역. 신대방역 단아한 정인호 한의원 관악점을 찾았어요.

 

 

미용침과 매선침 블로그 북간담회가 있었기 때문이죠. 오랜만에 간담회구나!!!

 

 

이런 간담회를 통해 그간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지라 상당히 유익하다고 생각해요. 이 날의 주제는 '미용침과 매선침' 이었는데요.

 

 

신대방역 단아한 정인호 한의원 원장님이 몇 년에 걸쳐 집필한 책 제목이기도 합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책은 아니고, 한의학계 종사하는 분들을 위한 책이었어요. 기존의 관련 서적은 시술 방법이나 시술 전후에 대한 사진을 담아 보여주는 경우가 없었다고 해요.

 

 

일러를 삽입하거나 단순 서술식이었는데, 이 책은 기존과 다르게 실제 시술하는 모습이나 시술 전후, 3일 뒤, 5일 뒤 등 변화되는 과정과 여러 상태의 고객을 대상으로 전후 사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의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곧 관련 업계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겐 꽤나 도움이 될 책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정인호 원장님이 미용침 분야에 있어서는 거의 독보적인 수준이라 각국의 한의사분들이 직접 한의원을 찾아와 견학을 하고 가기도 한다네요.

 

 

 

미용침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정안침, 안면미소침, 동안침이라고 부르는데 결국 모두 같은 미용침의 범주에 속해 있어요.

 

침을 이용해 안면마비 구안와사를 치료하기도 하고, 안면비대칭, 주름 등에 많은 효과가 있다고 하니 신기하죠. 이 모든 치료 전후의 모습이 책에 담겨 있어요.

 

특히,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근육의 급격한 수축이 이루어지는 구안와사.

 

사실 같은 직장동료가 이 구안와사로 (아마도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었던 것 같아요) 얼굴 반쪽이 심하게 삐뚫어지고 눈 아래 경련이 심해 직장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힘들어 했던 적이 있는데요. 다행히 초기에 한의원을 찾아가 바로 치료를 한 덕에 원래 상태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침을 이용해 이렇게 치료한다는 것이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보통 얼굴에 한 번에 많은 침을 놓아야 하기에 손으로 직접 놓기보다는 이러한 기구를 이용해 침을 놓는다고 해요. 종이컵에 다다다- 쏘아주셨는데, 보면서 오! 감탄사 연발.

 

 

출간된 책을 볼 수 있어서 가볍게 쭉 보았는데요. 안면비대칭에 있어서는 정말 효과적인 것 같아요. 전후가 확연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 매선침이 한의학에서 먼저 시작했다는 점에서 깜짝 놀랐어요. 인체에 무해한 실을 피부에 주입해 자극을 주는 시술. 어? 이거? 우리 어머니께 해 드린…

 

 

양의학이 아니라 한의학에서 먼저 시작했다니!

 

정인호 원장님은 미국, 대만, 일본 등 학술 세미나에서 미용침과 매선요법에 대해 강연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정인호 원장님. 앞으로도 이 분의 활약이 기대가 되네요! ^^

 

신대방역 단아안 정인호 한의원 관악점

전화: 02-3281-1075

홈페이지: http://www.danaan.kr/ab-2707633

 

* 본 북간담회 후기는 단아안 한의원으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급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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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미성동 | 단아안정인호한의원 관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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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1 (Windows 8.1) 업데이트 방법 및 Windows 8.1 체험존 후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1 (Windows 8.1)'을 전세계에서 동시 출시하고 국내에서도 공식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윈도우 8 정식 버전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 접속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한데요. Windows 8.1 (윈도우 8.1) 업데이트에 앞서 윈도우 8.1을 먼저 경험해 보기 위해 27일까지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윈도우 8.1 체험존을 운영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방문해 체험해 보았습니다.

 

 

여기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중앙광장에 위치한 MS Windows 8.1 체험존 입니다.

 

 

체험존에서는 윈도우 8.1의 '더욱 빨라진 속도', '시작버튼 등 개선된 데스크톱 환경', '다양해진 앱과 새로워진 윈도우 스토어', '개인설정 동기화' 등의 새로운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체험존 외부에서는 윈도우 8.1 에 걸맞는 8.1초를 잡아라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선물을 주기도 하더라고요.

 

 

8.1초에 딱 맞춰서 누르는 분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Windows 8.1 달라진 점

 

체험존에 가기 전, 윈도우 8.1에 대한 정보는 어느 정도 알고 갔는데요. 

 

머리로 익힌 정보를 윈도우 8.1 체험존안에 마련된 노트북이나 태블릿, 서피스 RT(Surface RT)를 통해 윈도우 8.1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북적여 줄을 서서 체험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윈도우 8.1은 디바이스에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배경, 색, 라이브타일을 통한 개인설정옵션을 제공하고 여러 개의 사용자 계정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이 각자 개인설정과 개인정보를 유지한채 한 대의 디바이스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사용하던 데스크톱환경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익숙한데스크톱 환경을 더욱 발전시켜 새로운 작업표시줄과 최적화된 파일 관리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언제든지 탭이나 클릭 한 번이면 바탕화면으로 이동하고 다시 시작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동시에 여러 개의 앱을 실행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여러 작업을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도와 줍니다. 그래서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전자메일을 보낼 수 있고요.

 

 

MS Windows의 기존 버전과 달리, 5:5가 아닌 7:3, 3:7로도 분할이 가능하고 해상도 지원에 따라 최대 4개의 앱을 동시 분할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Windows 8.1에 기본으로 탑재된 Internet Explorer 11은 터치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어 다양한 기기에서 화면 크기에 상관 없이 우수한 터치 기능 및 마우스/키보드 성능과 더불어 최상의 웹 경험을 제공합니다.

 

 

IE11은 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대폭 개선하였습니다. 그리고 풍부한 그래픽의 게임 및 고해상도의 동영상 등을 빠르고 유동적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는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측정하는 '웹킷 선스파이더(SunSpider) 자바스크립트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IE11이 Windows 8.1 상에서 타 브라우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어요.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웹 환경에서 꽤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 IE11부터 기본으로 설정된 향상된 보호 모드(Enhanced Protect Mode)는 해커들의 불법 소프트웨어 설치, 개인정보 액세스, 기업 인트라넷 정보 액세스, 시스템 설정 변경 등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이 외에도 데스크톱바탕화면으로 바로 부팅 설정을 할 수 도 있고 무선디스플레이지원(Miracast)이 되어 Wi-Fi Direct를 지원하여 무선으로 프로젝팅도 가능합니다.

 

Window 8.1 App 소개

 

윈도우 8.1에서 새롭게 도입된 App은 Food & Drink 와 Health App인데요.

 

특히, Food & Drink App은 핸즈프리 기능을 사용해서 음식을 만들면서 손을 안대고 레시피 페이지를 넘기는 기능을 시연해 주셨는데, 실제 요리를 하면서 해당 앱을 실행하면 요긴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동영상 한 번 보세요! ^^

 

 

그와 동시에 '요리타이머 요리보고'의 App을 동시에 띄워놓고 멀티 화면으로 레시피와 타이머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어요. 윈도우 8.1에 기본 탑재된 여러 앱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실행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다이어트 App을 통해 권장 칼로리와 하루동안 식사한 음식의 칼로리가 얼마인지도 알 수 있어요. 

 

 

 

이 외 다양한 윈도우 8.1의 새로운 기능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게 이용해 보았습니다.

 

 

윈도우 8.1 (Windows 8.1) 업데이트 방법

 

윈도우8.1을 사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 접속해 타일 형식의 윈도우 시작화면으로 들어가 스토어를 선택한 후 윈도우8.1을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만약 윈도우8.1 업데이트 방법대로 진행했는데 업데이트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 다시 접속해 윈도우 8.1 무료 업데이트 받기를 누르면 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 업데이트 다운로드, PC 준비 중, 업데이트 준비 중, 호환성 확인 중, 정보 수집 단계로 윈도우8.1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윈도우8.1 업데이트 방법에 따라 설치가 완료된 후에는 설정 방법 선택, 로그인, 스카이드라이브 사용 설정 등을 마치면 윈도우 8.1 업데이트가 마무리돼 새 윈도우8.1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XP가 2014년4월8일자로 지원이 종료되면서 아무래도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취약할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기존 윈도우 XP 사용자라면, 윈도우8.1 구매 방법을 확인하셔서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체험존 정보 자세히 보기

PC : https://www.facebook.com/MicrosoftKorea/app_602906679750416- mobile :  http://aka.ms/Yq2c51  

 

 

 

'이 포스트는 Microoft와 함께 합니다'

 

첫 블랙박스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총평 - 블랙박스 잘 고르는 법

첫 블랙박스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총평 - 블랙박스 잘 고르는 법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를 장착 후, 1주일 가량 이용해 보았는데요.

 

여성운전자이자, 초보운전자로서 처음엔 많은 부분이 서툴렀고, 어색하기만 했습니다. 차에 대해서도 잘 몰랐고, 블랙박스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상태였으니 말이죠.

 

2014년형 SM3를 첫 차로 구매하며 영맨에게 공짜로 득템했던 1채널 블랙박스. 영맨의 달콤한 말에 꼼빡 속았습니다. 2채널까지 필요 없을 거라고, 1채널이어도 충분하다고 말이죠. 블랙박스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영맨의 말만 듣고 1채널의 블랙박스를 장착했지만 사용할수록 -.- 불만이 쌓여가더군요.

 

LCD가 있어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지만 1시간 정도만 주행해도 블랙박스가 폭파하지 않을까 두려울 정도로 발열이 너무 심했습니다. 차량을 구매하며 영맨에게 받았다며 좋아라 했는데 알아보니 발열 문제로 인해 평이 좋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 꽤 실망했습니다.

 

실제 블랙박스의 발열 문제로 인해 차량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하니. 정말 무섭더군요. 특히, 여름철 폭염, 고온에 취약한 LCD 블랙박스라는 점에서도 더욱 그러했고요.

 

그러다 회사 밖 외부 주차장에 4시간 남짓 주차해 놓고 돌아오니 블랙박스가 운명하셨더군요. -.- 이런…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은 잠깐 사용해 보았던 LCD 블랙박스와 비교하자면, 발열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히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이 낫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기존 블랙박스는 LCD가 있어 바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처음엔 마냥 좋게 보였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LCD가 없는 블랙박스가 오히려 발열 문제에서나 전력 부분에 있어서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센터 직원분도 가급적 요즘 같은 여름철엔 LCD가 탑재된 블랙박스는 달지 말라고 추천하더군요.

 

 

그리고 지넷시스템은 사실, LCD가 없어 실시간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없는 문제를 와이파이로 해결했죠. 스마트폰만 있다면 와이파이 연동을 통해 바로 실시간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요즘 블랙박스는 필수 중의 필수! 특히, 저와 같은 여성 운전자라면 블랙박스를 꼭 구매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블랙박스를 고를 땐 안정성, 화질, 화각, 화소, 프레임, 채널 수 등 다양한 기준이 있을 텐데요.

 

특히, 여름철. 기본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블랙박스 구매 시 고려사항 -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총평

 

 

1. 블랙박스의 기본 조건! 블랙박스의 생명! 화질! 최소HD이상

- 블랙박스는 화질이 생명입니다. 화질이 좋지 않을 경우, 야간 주행 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적어도 HD 이상의 화질을 탑재환 블랙박스를 구매하세요. 지넷시스템의 전방카메라는 Full HD(1080P), 후방카메라는 HD(720P)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 주차녹화 자동전환 기능탑재 및 알림 기능

- 다양한 맞춤형 녹화방식이 탑재되어 있느냐- 인데요.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는 긴급, 충격, 주차, 움직임 이벤트로 나뉘어져 있어 내 차의 안전을 지켜줍니다. 이벤트 녹화시 알림메세지나 알림 램프가 탑재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제품은 주차 녹화 시 3m 안에서 움직임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움직임 녹화 모드로 동작합니다.

4. 블랙박스로 인해 차량이 방전되지 않게 자동으로 전원OFF되는 기능

- 블랙박스를 상시 전원 연결로 많이 하는 추세인만큼. 자동 방전방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이 제품의 좋은 점 하나가 전압 차단 설정 기능이 있다는 겁니다. 미리 설정해 놓은 일정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블랙박스의 전원을 차단시킴으로써 방전걱정은 뚝!

 

6. A/S가 편리한 제품

- 블랙박스 구매 후, 무상 보증 기간을 확인하고 서비스가 수월한지 확인하세요. 지넷 클래식 리미티드 블랙박스는 구입일로부터 1년간 무상보증이 가능합니다. (메모리카드는 6개월)

 

 

그리고 앞서 제가 겪었던 상황인. 여름철 발열로 인해 블랙박스가 오작동하는 문제가 없도록 발열이 덜한 제품을 고르세요. ^^

 

 

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 전용프로그램 사용기

 

자동차에 대한 기본 상식도 부족한데, 블랙박스는 오죽할까요. 설치부터 사용 방법까지… 마냥 어렵게 느껴졌던 블랙박스가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를 이용하면서 '별 것 없네' 라는 생각으로 바뀌기 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바뀔 만도 한 것이 일단, 컬러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잘 설명된 사용설명서 덕분이기도 하고, 기존 음성 안내가 전혀 없던 블랙박스를 사용하다가 제품 상태를 알리는 알람음과 음성 안내가 나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넷시스템 전용 프로그램 덕분인데요.

 

오늘은 이 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전용프로그램을 소개할까 합니다.  

SD메모리를 처음 사용하는 것과 포맷한 SD일 경우,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먼저 블랙박스 제품에 SD메모리를 삽입하고 제품 전원을 켜면 데이터 파일시스템이 생성된답니다.

 

그 후, SD메모리를 제거한 후, PC에 삽입하면 되는데요. 함께 구성품으로 온 카드리더기에 SD메모리를 꽂아 주세요. 그럼 이렇게 viewr라는 설치 파일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 설치 파일을 더블클릭 실행만 해 주면 됩니다.

 

 

몇 초라고 표현하기도 무색할만큼 순식간에 설치가 되고 실행이 됩니다.

 

 

 

설치가 되자마자 저장된 녹화시간을 쭉 불러오네요. 따로 날짜 설정을 하기 전 데이터이다 보니 1월 1일자로 설정되어 있네요. 쿨럭;

 

 

우측의 이벤트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 충격, 주차진입, 주차, wifi 접속, wifi 접속중, wifi 해제 등 다양한 이벤트 별로 저장이 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주차와 충격민감도 G-센서를 설정할 수 있고요. 충격 민감도를 보통으로 해 두니 방지턱을 지나갈 때도 그 충격이 어느 정도 있으면 '충격' 이벤트로 저장이 되더라고요.

 

 

자신의 운전 스타일에 맞게 충격 민감도를 설정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기본 설정에서 이벤트 부저음이 설정되어 있어 어느 정도의 충격이 있을 시엔 삐- 하는 부저음이 울리곤 합니다.

 

그외 오디오 녹음이나 덮어쓰기 기능, 카메라 설정 등 다양한 설정을 블랙박스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서 설명 드렸지만 와이파이를 통해 접속해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편한 방법을 택해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사용자 설정 탭엔 사용하고 있는 차량넘버를 기재할 수 있는 차량정보란, 운전자 이름 기재란, 제품 시리얼 번호 표기란 등이 있는데요. 개인정보인만큼 정보 유출에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전 일단, 공란으로... ^^; 제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까요. (응?)

 

 

그리고 이동식 디스크인 SD메모리는 장시간 사용 시 속도저하가 많이 일어나는 만큼 주 1회 또는 월 2~3회 정도는 SD메모리를 포맷 또는 점검 하는 것이 좋아요. ^^  이동식 디스크 탭으로 들어가면 드라이브 포맷 버튼이 보입니다.

 

이 드라이브 포맷 버튼 한번 누르면 순식간에! 바로 포맷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버전을 확인해 최신 버전으로 유지 시켜 주세요. 업그레이드 버튼 한번만 누르면 바로 업그레이드 되어 최신 버전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전용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면 여러 버튼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전면카메라만 보기, 전면, 후면 함께 보기, PIP 기능으로 보기 등. 보는 방식을 달리 할 수도 있고요.

 

 

제일 중요한 백업기능에 있어서도 이미지 백업(JPEG, BMP), AVI백업, JDR백업, 충격센서 백업이 있습니다. 특히, AVI백업은 변조 방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유용한 것 같아요.

 

앞서 보여드렸던 주행 동영상 역시, 이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해 AVI백업을 해 유튜브에 올려 놓은 것이랍니다. JDR백업은 전용 뷰어에서만 재생이 가능한 반면, AVI 동영상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곰플레이어 등에서 쉽게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AVI 파일로 백업하는 것을 추천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블랙박스. 쉬운 설명과 쉬운 프로그램으로 보다 쉽게 와닿네요. ^^

 

어떻게 보셨나요?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주행영상 비교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주행영상 비교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본격 사용기입니다. 장착도 완료했겠다- 이제 드라이브를 떠나볼까-

 

늘 집-회사-수영장, 코 앞 거리 3Km남짓 시내거리를 주로 주행하다가 제 기준에서는 꽤 먼 거리로 향했는데요.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도토리음식 전문점이자 유명 맛집이기도 한 '강마을 다람쥐'로 향했습니다.

 

 

사실, 먹으러 갔다기 보다 팔당댐 인근, 드라이브 코스로 간 곳이죠. 블랙박스 전용 뷰어프로그램을 이용해 차선을 그려봤어요. 차선을 영상위에 그려 확인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제가 초보운전자이다 보니 한쪽으로 쏠려서 운전하진 않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차선을 그려 영상을 확인해 봤는데요. 음. 이 정도면 양호한거죠? ^^;;

 

 

팔당호가 쫙 펼쳐진 것을 보니 속이 뻥 뚫리는 기분. 이 날 날씨가 계속 흐렸다가 개었다가를 반복했어요.

 

 

 

 

음. 여기가 강마을다람쥐 주차장인데요. 항상 만석이라 주차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거기다 초보인 제겐 전면 주차 너무 어려워요. 흑. ㅠ_ㅠ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의 전방 카메라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말하지 않으면 그냥 화질 좋은 카메라로 촬영한 것 같죠?

 

 

블랙박스 영상 캡쳐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화질이 상당히 좋아 놀랬습니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블랙박스는 전방 카메라에 소니 2.4M 시모스 센서(COMS Sensor)를 탑재했고 해상도는 풀HD(1920 X 1080), 후방 HD(1280 X 720)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블랙박스 영상과 비교가 되어서 그런지, 정말 깨끗하고 화질이 좋더라고요. 거기다 영맨에게 부탁해 썬팅도 짙게 -.- 해 놓은지라... 제대로 영상이 찍힐까 우려했는데, 그런 우려를 완전히 불식시키네요.

 

화면 왜곡현상도 없고요. 흠. 거의 DSLR 수준이라며... 상당히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전면 주차를 하고 있을 때, 제 후방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아이들이 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_-; 위험을 모르고 차량 뒷편에 떡하니... 정말 아찔한 상황이죠.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는 전면 못지 않게 후방 카메라 화질도 꽤 좋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밖에서 보면 제 뒷 유리창 안쪽은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워낙 짙게;;; 썬팅이 되어 있어서 말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후면 영상이 이 정도의 화질로 나온다는 건, 꽤 놀랍습니다.

 

 

초보 운전자에게 어려운 -.- 아니, 제게는 어려운 전면주차를 잘 끝내고 강마을 다람쥐로 들어가 산책도 하고 맛난 음식도 먹었습니다.

 

 

물론, 대기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 -.- 식사를 하기도 전에 녹초가 되었지만 말이죠.

 

 

 

 

곳곳에 피어있는 꽃을 보니 마음이 더 설레고. 자,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팔당댐 인근은 경치가 멋져 드라이브 코스로 딱인 것 같아요. 버뜨! 초보인 제게는 꼬불꼬불한 길이 무섭기만 하다는. 덜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전방 카메라 영상 모음

 

 

 

 

 

 

 

 

 

 

 

상당히 어두운 지하주차장에서도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블랙박스 카메라 성능이 빛을 발합니다. 어쩜 이렇게 잘 찍혔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좌측, 우측, 전면까지. 모든 번호판이 정확하게 식별 가능합니다.

 

확대를 하면 더 또렷하게 보이는 건 당연하고요.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후방 카메라 영상 모음

 

집으로 돌아오던 길, 후방 카메라 영상입니다. 비가 내렸다, 구름이 끼었다. 변덕을 부린 날씨라 꽤 우중충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이 상당히 잘 찍혔어요.

 

 

 

 

 

 

전면보다는 화질이 낮아 전면 카메라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차량 번호 식별이 가능하고요. 

 

 

 

 

면허 딴 지 2주, 제 차를 운행한지 2주 째, 블랙박스 장착 후 주행한지 1주일 째.

 

모든 것이 생소하고 아직까지 어색하기만 합니다. 사고에 대한 불안감은 상당히 크고요. 그래도 블랙박스 하나 장착했을 뿐인데 이렇게 안심이 되다니... 신기합니다. 괜히 블랙박스 SD카드에 쌓여 있는 주행영상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요.

 

내가 운전을 하다니! (응?)

 

앞으로도 쭈욱 안전운전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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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 강마을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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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 장착이 수월한 이유

 

앞서 소개 드린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의 장착기입니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블랙박스는 전방 카메라에 소니 2.4M 시모스 센서(COMS Sensor)를 탑재했고 해상도는 풀HD(1920 X 1080), 후방 HD(1280 X 720)를 구현합니다. 그리고 스마트시대를 살아가는 운전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돼 SD 메모리카드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스마트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후방 녹화 영상 확인뿐 아니라 설정까지 가능하고 저장된 녹화 영상까지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본체의 뒷면 3M 스티커를 떼어내고 전면과 후면의 유리창에 적당히 위치를 잡아 부착해 선 정리만 해주면 되는데요. 처음엔 오디오 하단의 시거잭에 연결했다가 선이 너무 지저분해 상시 전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상시 전원으로 연결했습니다.

 

 

블랙박스 화면이 보이지 않다 보니 제대로 설치 되었는지 아닌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한번 주행해 보고 나서 저장된 메모리를 보고 다시 수정 장착을 하곤 하는데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는 와이파이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바로 수정 장착이 용이합니다.

 

 

지넷시스템의 2채널 블랙박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에 적용된 와이파이 기술은 특허등록까지 마친 상태로 와이파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전용앱인 GeeView를 무료로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됩니다.

 

 

 

 

이 앱 덕분에 블랙박스를 설치하면서도 화면이 보이기 때문에 좀 더 편하게 설치할 수 있었어요.

 

 

 

이처럼 스마트폰에서 설정, 실시간영상확인, 녹화영상재생등이 가능해요.

 

 

2채널인만큼, 전면 카메라 뿐만 아니라 후면 카메라의 실시간 영상이 스마트폰에 보여지니 신기하더군요. 폰으로 보여지는 실시간 영상을 보고 블랙박스를 적정하게 조절해 주면 됩니다.

 

참고로 블랙박스클럽 사이트에서 블랙박스 시야각 간단측정법이 있어 해당 게시물을 참고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지넷시스템의 2채널 블랙박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는 녹화데이터 오류 시 자동 복구되는 SD 메모리 자동 복구기능이 내장돼 있어 사용자가 실수로 저장된 데이터를 PC에서 지웠거나 무리하게 SD카드를 본체에서 분리하다 데이터가 깨져 영상이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블랙박스 본체에 SD 메모리카드를 삽입하거나 전용뷰어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영상이 복구됩니다.

 

완전 신기하죠?

 

 

또한 전원이 차단돼도 녹화데이터를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저장해주는 내장백업 배터리가 적용됐습니다.

 

 

이 블랙박스는 메모리를 통해 저장되는 AVI나 MPEG4처럼 공용 코덱에서 나타나는 녹화누락과 짧은 배터리 수명이 줄어드는 문제점들을 없애기 위해 메모리를 거치지 않고 SD 메모리카드로 녹화 영상이 바로 저장돼 블랙박스 영상의 녹화누락 증상들을 최소화시켰습니다.

 

전방 본체에는 고휘도 시큐리티 LED를 적용했어요.

 

 

보이시나요? 블루 색상의 깜빡이는 LED. '난 널 보고 있다' 라고 알려주네요. 회사 인근에 일부러 차량으로 달려와 뛰어드는 할아버지가 있다고 해서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요.

 

지넷시스템 2채널 블랙박스가 있다면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고의로 접근하는 분들로부터 조금은 제 차를, 제 자신을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지넷시스템의 블랙박스는 미국 27개 주 정부 승인제품이며 현재 미국에서 운행 중인 택시에 유일하게 승인됐고 일본의 트럭협회, 택시협회 등에서 승인이 나 있어 일본내 블랙박스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고 하니 더 믿고 사용할 수 있겠네요. ^^

 

 

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 제1편 개봉기

면허를 딴 후, 차량을 구매하면서 가장 많이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던 부분이 '안전성'입니다. 차량 디자인이나 차체 크기도 중요했지만, 아무래도 면허를 따고 첫 운전을 하는 것이다 보니 안전을 우선 순위에 놓고 차를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신차가 아닌 중고차를 구매할까 생각 했지만, 아무래도 차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이다 보니 중고차는 어느 정도 차에 대한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

 

어찌되었건, 이런 저런 많은 고민 끝에 구매한 저의 첫 차는 2014년형 SM3.

 

옵션을 추가할수록 금액이 -_-; 급 상승하여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그래도 안전과 관련된 옵션은 아낌없이 넣었어요. 그리고 영맨에게 부탁해 블랙박스를 받았는데요.

 

 

블랙박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차를 구매하면서 받은 거라 좋고 나쁘고를 따지지 않고 부착했는데, 전방만 촬영하다 보니 많이 아쉽더군요. 거기다 발열이 너무 심해서 -_-; 이러다가 제 차가 폭발하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쿨럭;

 

 

그러다 블랙박스클럽의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체험단에 신청했다가 당첨되었어요. 꺄아아! 기존의 1채널의 공짜로 줘도 안단다던 블랙박스에 실망하고 있었는데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는 SONY 2.4M COMS Sensor를 탑재한 전방카메라를 시작으로 와이파이 기능까지 탑재해 여러모로 마음에 쏙 들었어요.

 

 

고민할 것도 없이 기존의 블랙박스를 제거하고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로 갈아탔습니다. 구성품부터 살펴볼까요?

 

 

일단 박스부터 고급스러워 마음에 들고.

 

 

 

구성품을 보면 본체와 후방카메라, 후방카메라 연결케이블, 전원 시거잭, 사용설명서, SD메모리, SD메모리 리더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별도 구매 제품인 외장GPS 입니다.

 

 

외장GPS도 그렇고 거치대  부분도 그렇지만 유리에 부착하는 스티커 부분이 모두 3M 제품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_+

 

 

본체를 보면 전면 카메라와 음성 안내를 해 주는 스피커, 시큐리티LED가 눈에 띄네요. 블랙박스가 실행 중임을 저 시큐리티LED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멋스러운 블루 색상의 LED가 깜빡이며 들어와요.

 

 

본체 후면은 붉은 색상의 저 버튼이 짧게 누를 땐 음소거 버튼이고, 길게 누르면 Wi-Fi 버튼이랍니다. 우측으로는 마이크, 녹화 LED, GPS LED가 보이네요.

 

 

측면엔 전원 연결 삽입구, 후방카메라 케이블 삽입구, 외부 비디오 출력단자가 보입니다.

 

 

SD메모리 삽입구도 있고요.

 

 

그리고 후방카메라입니다.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는 앞서 설명 드렸듯이 2채널 블랙박스입니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블랙박스는 전방 카메라에 소니 2.4M 시모스 센서(COMS Sensor)를 탑재했어요. 해상도는 풀HD(1920 X 1080), 후방 HD(1280 X 720)를 구현합니다.

 

전방만 찍던 블랙박스를 쓰다가 후방 카메라가 있는 2채널로 넘어오니 그리 좋을 수가 없네요.

 

2채널 블랙박스는 16G 메모리제품이 42만원, 32G 메모리 제품이 45만원입니다. 전 16GB 제품이라 16GB의 SD 메모리 카드가 왔네요. 32GB가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본격적인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기 전, 먼저 거치대와 본체를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넣어 연결 시켰습니다.

 

 

그리고 16GB의 메모리카드를 슬롯에 밀어넣고요.

 

 

자,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 본격 장착기를 소개할게요. ^^

 

 

3일째 연락 없는 애인, 무소식이 희소식?

3일째 연락 없는 애인, 무소식이 희소식? 연인 사이 연락문제에 대한 고찰

"언니. 나 정말 짜증나. 이틀 동안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없었어. 오늘이 3일째인데, 내가 '연락이 없네' 라고 카톡을 날리니 돌아오는 대답이 뭔지 알아?"
"왜? 뭐라고 왔는데?"
"자기 이제 폰 정지 될 거래."
"응? 폰이 정지 된다니?"
"요즘 공부 하느라 바쁘대. 그래서 연락도 못했다고 이제 공부에 집중하려고 폰 정지 할거래."  

 

연인 사이, 연락 문제로 적지 않은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연락문제로 연애 초기 파르르- 열을 낸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서일까요. '연락'과 관련해 많은 포스팅을 하기도 했고요.

 

 

주로 연락문제로 다투는 경우를 보면, 남자가 연락 문제로 고민을 하고 화를 내는 경우보다는 여자 입장에서 남자친구가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다며 속상해 하는 경우를 쉽게 접하게 됩니다. 

 

이틀간 연락이 없어 꾹 참다 3일째에 먼저 연락을 한 여자 후배 경우 역시 마찬가지였는데요. 나름 이 여자친구도 울컥 하는 감정을 추스리며 남자친구에게 '오늘은 종일 연락이 없네.' 혹은 '왜 연락이 없어?'와 같이 돌려 물었음에도 돌아오는 대답은 단답형의 '나 폰 이제 정지 될 거야.'라고 답이 오니 충분히 서운할 법도 합니다. 아마 저라면, 버럭 했을지도...(워- 워-)

 

오늘 포스팅은 이 여자 후배의 감정에 이입을 해 글을 끄적이게 될 듯 하네요. -.-

 

평소 연락 문제로 다투는 커플에게 '상대방 연락에 연연해 하지 말고 너의 일에 집중해봐'라고 조언을 하곤 했는데, 이 여자후배의 경우는 다소 다른 듯 합니다. 여자후배의 남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연인 사이라고 하기엔 좀 많이 벗어난 듯 해서 말이죠.

 

여자친구가 연락에 '집착'하는 건 '애정결핍'이라는 표현과 함께 여자는 이성적이지 않다며,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누나. 사실, 여자들도 문제 아니야? 왜 남자가 연락을 자주 안하면 덜 사랑한다고 생각하지? 연락이 사랑하는 것과 비례하는 것도 아닌데."
"연락을 자주 하면 더 사랑하는 거고, 연락을 덜 하면 덜 사랑하는 거라고 누가 그래?"
"아니야? 그럼 왜 여친은 연락에 집착하는거야? 고작 3일 연락 안됐다고 이렇게 파르르 열 내는 게 이해가 안돼."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연인 사이, 서운함을 표현하는 애인에게 '이성'을 요구하는 것은 정말 무례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_-;

 

 

연인 사이임에도 농담 삼아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라고 생각하라며 다독이는 경우를 보곤 하지만 어디 그게 쉽나요. 물론, 특이하게도 실제 '무소식이 희소식인 경우도 있긴 하더군요.

 

평소에는 연락이 없다가도 돈이 필요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때면 어김없이 연락하는 경우도 보았으니 말이죠. 과연 필요할 때만 찾고,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이를 연인 사이라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서운함을 표현하는 애인에게 '이성'을 요구하는 사이를 사랑하는 사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부모님은 왜 자식들의 연락을 기다리는 걸까?

 

지난 주는 어버이날이었죠. 부모님은 알고 계십니다.

 

내가 배 아파 낳은 자식들이 부모님, 당신들을 덜 사랑해서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게 아니며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고 해서 부모님, 당신들에 대한 사랑이 가볍다고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부모님들이 자식들을 향해 '연락 자주 해라-' 하시는 건, 연락을 자주 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이 비례한다는 기준 아래, 연락을 자주 하라는 의미가 아니죠.

 

'사랑하는 딸, 아들, 너의 소식이 궁금하고, 너의 이야기가 듣고 싶다.' 반대로 '자주 연락하지 않으면 서운하다'는 의미로, 사랑을 가늠하기 위해 자식의 연락을 바라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작은 관심을 바라는 겁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연인 사이의 사랑을 함께 묶어 표현하긴 무리가 있지만, 마찬가지로 연인 사이도 단지 사랑을 가늠하기 위해, 그 척도를 재기 위해 연락을 자주 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관심'을 바라는거죠.

 

그런 서운함을 비치는 연인에게 일방적으로 '이성'을 요구하고 있지는 않나요? 아니면,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 본인의 입장을 합리화하기 위해 '무소식이 희소식이다'를 언급하고 있진 않나요?

 

3일간 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지 않아, 남자친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 같다며 혼자 발을 동동 굴리던 여자후배의 모습이 너무 짠하더군요. 반대로 너무 쿨하게 '여자친구가 너무 이성적이지 않다. 별 것도 아닌 일로' 라는 반응의 그녀의 남자친구 반응을 보니 괘씸하기도 했습니다.

악

곁에 있을 땐 그 소중함을 모르죠. 잃고 나서야 깨닫곤 하는데요.

 

 

바닥에 떨어져도 다시 튀어 오르는 고무공, 그러나 바닥에 한 번 떨어지면 깨어지고 그걸로 끝이 나는 유리공. '고무공'과 '유리공' 비유처럼 바닥에 떨어져 깨지기 전에 그 소중함을 깨닫고 챙길 수 있는 삶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연인은 고무공인가요? 유리공인가요? ^^; (당연히 유리공이겠죠?)

 

남자친구에게 쉽게 화낼 수 없는 이유? 연애 마일리지가 뭔가 했더니

남자친구에게 쉽게 화낼 수 없는 이유? 연애 마일리지가 뭔가 했더니

남자친구와 연애 기간이 길어지면서 연애초기처럼 당장 헤어질 듯 으르렁 거리며 싸울 일은 없지만, 종종 서운함으로 인해 한 사람이 토라지고 다른 한 사람이 달래주는 상황은 이어지곤 합니다. 그만큼 여전히 서로에겐 애틋함이 자리잡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한지라, 이런 가벼운 질투나 다툼은 괜찮은 것 같기도 해요. (응?)

 

남자친구가 말하는 '연애 마일리지'란?

 

몇 주 전, 별 것 아닌 일로 서운해 혼자 토라져 있으니, 남자친구가 다가와 물었습니다.

 

"뭐야. 삐졌어?"
"응. 삐졌어."
"뭐야. 연애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왜 이렇게 짧아?"
"연애 뭐? 무슨?"

 

토라져 있는 제게 남자친구가 건네는 '연애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짧다'는 표현에 의아한 표정으로 쳐다봤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가- 싶어서 말이죠.

 

"엊그제 내가 준 편지는 그새 효력이 다한 거야?"
"아…"

 

몇 일 전까지만 해도 남자친구가 오랜만에 써 준 편지를 받고 눈에 하트 뿅뿅 레이저를 발사하며 그렇게 좋아하더니 몇 일 만에 애정이 식었냐고 그러더군요.

하트3

그러고 보니 남자친구에게 오랜만에 연애편지를 받고 잔뜩 감동하고선 '역시, 세상에서 오빠가 최고야! 오빠가 제일 좋아!'를 외치던 게 바로 엊그제인데 그새 별 것 아닌 일로 토라져선 '나 삐졌소' 하고 있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와서 그 때는 그 때고, 지금은 지금이라며 과거와 현재는 별개라고 천연덕스럽게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억지스러운 논리인지라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하

 

남자친구가 여자의 마음은 갈대 같다며, 변덕이 심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할 때, 남 이야기 하듯 '그런가? 그래? 누가 그래?'라고 되묻곤 했는데 막상 돌아보니 제가 그 변덕쟁이더군요. 정말 여자의 마음이 이렇게 변덕이 심해서야… ㅡ.ㅡ

 

그리고 어제, 남자친구가 평소 제가 갖고 싶어하던 머리핀을 선물해 주며 제게 물었습니다.

 

"자, 이건 유효기간이 언제까지야? 기간 좀 넉넉하게 줘."
"음... 이건 한 한 달?"
"오. 많이 늘었네? 지금까지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 깎였어도 이건 한 달 가는 거다."

 

'오늘 예쁨 받았으니 내일도 예쁨 받겠지?'라는 생각에 기대에 들떠 다음 만남을 준비하는 여자친구. 하지만, 정작 남자친구는 '오늘 이렇게 여자친구에게 정성을 들였으니 내일은 좀 봐주겠지?' 라는 생각에 안전을 담보 받고 다음 만남을 준비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쿨럭;

 

늘 여자친구에게 져주는 남자친구이니 말이죠.

 

커피 마일리지 유효기간도 1년, 연애 마일리지는?

 

직장동료들과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고 커피 쿠폰에 도장을 '쾅' 찍으면서 다시금 남자친구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적립 받는 커피 마일리지도 1년간 유효한데 정작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연애 마일리지 유효기간은 무척 짧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대부분 사랑하는 커플을 보면 저희 커플처럼 남자가 약자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오죽하면 '커플 사이, 남자가 여자를 이기는 법'이라고 하여 인터넷에 도는 이미지를 보니 정말 남자가  잘못했건 잘못하지 않았건 이래도 저래도 여자가 이기더군요. -_-; 그만큼 남자친구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한 발 물러서고 양보하는 상대적 약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 사실을 뻔히 알지만, 알면서도 약자인 남자친구를 더 약하게 만들곤 합니다. (아는 것과 실천은 별개라는...)

 

남자친구가 때론 깜짝 선물을 주기도 하고, 때론 손글씨로 연애 편지를 써주기도 하고, 때론 집 앞까지 데려다 주기도 합니다. 데이트를 하며 남자친구의 친절에 감동을 받을 때도 있고요. 소소한 일로 혼자 토라지기 전에, 남자친구 말대로 그 동안 적립된 연애 마일리지를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음, 그럼 결코 쉽게 화내거나 토라지긴 힘들겠는걸요) 

^^

 

연애 조언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연애 조언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개인적으로 연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보니 연애 관련 상담이나 질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전 연애 심리 전문가가 아니라 단순히 남자친구와 저와의 연애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블로그에 끄적여 놓았다는 점… +_+ (응? 그래서?)

 

블로거로서 저를 아는 이들은 연애 관련 질문을 많이 하지만, 직장인으로서의 신분으로 돌아가면 저에게 연애 질의를 하는 분들 보다는 저에게 연애 조언을 해 주는 경우를 더 많이 접하게 됩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말이죠.

 

"너도 이제 결혼해야지"
"응. 곧 해야지."
"곧 언제? 결혼은 지금 남자친구랑 할거야? 그건 생각해야 돼. 꼭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하라는 법은 없다. 남자친구 직업이 뭐랬지?"
"?"
"그 남자가 전부일 것 같지? 세상에 남자는 많아. 결혼할 땐 잘 따져보고 해야 돼."

 

-_-;;;

 

지금껏 결혼의 '결'자에도 관심 없던 제가 지금의 남자친구로 인해 결혼을 생각하고 꿈꾸게 되었는데 결혼은 그 남자와 꼭 할 필요가 없다는 말에 잠시 멍- 때렸습니다.

 

"버섯한테만 그러지 말고. 넌 어때? 결혼하니까 좋아? 아직 한참 신혼이잖아."
"그럼! 자고로 결혼할 때 여자는 자기계발 의지가 있는 여자랑 결혼해야 돼. 맞벌이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좋아?"
"그럼! 돈을 빨리 모을 수 있잖아. 노후 걱정 끝이라니까!"

 

결혼을 하니 좋냐, 행복하냐는 질문에 자기계발의 의지가 있는 여자와 살고 있고, 맞벌이를 하니 돈을 빨리 모을 수 있어 좋다는 결론을 내는 이 분. 신혼인 본인의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며 '결혼할 남자의 조건', '결혼할 여자의 조건'을 요목 조목 늘어 놓더군요. 이런 남자와 결혼해야 된다, 이런 여자와 결혼해야 된다...

 

사실 기분 좋은 술자리였던터라 그저 대답없이 웃었습니다만, 많이 속상했습니다.

 

난 이 남자로 인해 생각에도 없던 결혼을 꿈꾸게 되었는데, 왜 자꾸 다른 사람과 결혼하라는걸까?...

 

결혼 전, 다른 사람을 더 살펴보고 결혼하라는 조언에 너무 황당해서 멍- 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 사람의 조언에 그리 심각할 필요는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박군이 하던 말 신경쓰지 마."
"뭐가요?"
"아니. 박군이 아직 신혼이잖아. 들떠서 저러는거야. 박군 와이프는 당장이라도 회사 그만두고 싶은데 애 양육비 걱정에 직장을 그만 둘 수 없다고 하더라. 내가 하고픈 말은 다들 본인의 시각에서만 이야기 하는거야. 지훈이가 하는 조언이 정답은 아니라는거지."

 

그 술자리를 가진지 약 2년 가량 흘렀습니다.

 

 

결혼은 꼭 그 남자와 할 필요 없다... 결혼은 다른 남자와 해도 되잖아... 라는 꽤나 큰 충격을 안겨줬던 그 술자리. 결혼의 목적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 아닌,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노후 준비에 있는건가 싶을 정도로...

 

그 박군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3년 만에 이혼을 했다는 소식. 그의 이혼 소식에 '헉!' 하는 놀라움도 있었지만, 내심 (솔직히) 기쁘기도. (...응?) 이혼의 이유를 들어보니 육아 과정에서 서로의 의사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나 봅니다. 자세한 사정은 당사자인 두 사람만이 알겠죠.

 

사람마다 연애관이나 결혼관이 다를 순 있지만, 그 연애관이나 결혼관을 다른 사람에게 주입시키거나 그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고 막무가내로 조언을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상대를 위한답시고 한 조언이 다른 사람에겐 큰 상처가 되기도 하고, 오히려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꼴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이죠.

 

기본예의만 잘지켜도 연애, 반은 성공한다! 연애할 때 지켜야할 기본예의 3가지

기본예의만 잘지켜도 연애, 반은 성공한다! 연애할 때 지켜야할 기본예의 3가지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에 대해 평하는 이야기를 참 많이 듣게 됩니다. 이 사람은 저렇다... 저 사람은 저렇다... 아무개가 이랬대... 등등. 때론 그런 이야기를 듣닫 보면 '같은 직장 동료끼리 너무하네...' 라는 생각이 드는 때도 있지만, 때론 그 이야기에 급 공감해 덩달아 안주꺼리로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헙;; 

 

헉4

 

반대로 누군가에 대한 칭찬을 할 때도 '그 사람 일처리 참 잘하더라구! 일을 똑부러지게 참 잘해!' 와 같은 일 처리에 대한 칭찬보다는 업무 외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이상하죠? 회사는 '일하는 곳'이라는 근원적인 이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일 처리'에 대한 칭찬이나 비평보다는 일 처리 외적인 부분을 두고 이런 말, 저런 말이 오르내리니 말이죠.

 

 

뒷담화는 없으면 제일 좋지만 사실, 직장 내에 어떤 사람이 뒷담화의 대상이 되는지만 봐도 어떤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사람인지 금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님 말고!' 식의 찔러보기와 우유부단함을 버려야 

 

3년 전쯤이었을까요. 채용박람회에 갔다가 눈에 띄는 한 학생을 만났습니다.

 

여러 채용박람회를 다녀봤지만, 그 학생처럼 실제 면접을 보러 온 것처럼 정장을 깔끔하게 갖춰 입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반듯한 자세로 인사를 하고 똑부러지게 자기 PR 하는 모습에 꽤나 놀랬습니다. 함께 갔던 인사담당자 역시, 그 학생에게 꽤나 호감을 갖더군요. 사실, 그 학생의 전공과 맞는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 채용 예정 인원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듯하고 열정적인 그 학생의 모습에 따로 인사담당자가 추천 전형을 따로 진행해 최종 합격했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물론, 적극적으로 임하긴 했지만 '여기 아니면 저기라도...' 라는 식의 찔러보기식 지원이 티가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본인은 티가 나지 않는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학생들 틈에서 그 학생은 '난 꼭 이 회사를 다녀야 해요' 라는 간절함을 미리 준비해 온 이력서, 자기소개서와 함께 조목조목 열거하는 모습에 '헉!' 했습니다. 그의 이글거리는 눈빛 만큼이나 행동 하나, 말투 하나에 진심이 묻어 났으니 말이죠. 그리고 역시나, 3년이 지난 지금도 회사의 핵심인재라 할만큼 똑부러지게 일 잘하는 사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 너 좋아. 넌 어때? 나 싫어? 뭐. 아님 말고.'

 

'난 네가 좋아. 난 꼭 너여야만 해.' 라는 간절함과 진실됨을 보여도 될까 말까 한 연인 사이이건만 '아님 말고' 식의 찔러보기는 서로의 관계를 더 복잡하게만 만들 뿐입니다.

 

볼 때마다 쟤는 항상 X 씹은 표정이야! 말 걸고 싶겠니? 

 

"쟤는 도대체 왜 늘 저런 표정이야?"
"너도 봤어? 쟤는 항상 X 씹은 표정이야."
"응.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인사도 안해."

 

직장 내에서 오가며 만났을 때 항상 밝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볼 때마다 표정이 어둡거나 '나 지금 건들지 마시오' 이라고 얼굴에 단단히 써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사람에게서 저 표정만 지울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아무리 예쁘고, 잘생긴 외모를 가진 이라도 표정이 늘 뭐 씹은 표정이라면 -_-;; 아무리 잘생기고 예쁜 얼굴이라 한들 밉상으로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직장 내에서 일을 깔끔하게 잘하는 사람이라도 표정이 어둡고 친절하지 않다면 업무 상 도움을 요청할 일이 있어도 선뜻 다가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사람을 채용할 때는 단순히 스펙이 뛰어난 사람을 뽑는 게 아니라 회사 조직 문화에 융화되고 얼마나 집단 생활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눈여겨 봅니다.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예쁘고 잘생긴 외모를 갖추고 있다고 있어도 만날 때마다 불만과 짜증을 표출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을 연인으로 자주 만나고 싶을리야 만무하죠. 거기다 전화할 때마다 건성 건성 대답하고 귀찮아한다는 느낌이 들면, 전화 건 사람의 입장에선 대략 난감 -.- 대략 민망 -.-

 

"출근하다가 오천원짜리를 어디에 떨어뜨렸는지 잃어버린 것 같아."
"... 설마 오천원 한 장 때문에 오늘 하루 종일 X 씹은 표정이었던 거야? 난 네가 나한테 화난 줄 알았어. -_-"

 

등산 가는데 스키니진에 하이힐? 정도껏 상황에 맞게!

 

회사에서 야유회로 등산을 가게 되었는데 스키니진(몸에 딱 붙는 타이트한 바지)을 입고 구두를 신은 한 여성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설마…' 했는데 그녀 나름대로 준비한 등산차림이 맞더군요. -.-

 

"스키니진도 충격인데, 하이힐... 정말 너무하네."
"3번이나 공지를 했는데 왜 저러는거지? 튀고 싶어서?"
"왜 저러지?"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성에게 예뻐 보이고 싶고, 멋있어 보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상황과 때에 맞는 옷차림과 행동이 중요합니다.

 

"너무 난감해."
"뭐? 왜?"
"여자친구가 단둘이 있을 때나 할 법한 애정행각을 지하철, 그 사람 많은 곳에서 하니... 난감해. 내가 난감해 하는 표정을 지으니 오히려 다른 사람이 무슨 상관이냐고, 날 사랑하지 않냐고 화를 내는데 정말 난감하네."

 

예쁘게 연애를 하는 분들과 직장생활을 잘하는 분들의 공통점이 바로 '기본 예의'를 안다는 점인 것 같아요. 아무리 예쁘고 능력이 좋아도 기본 예의를 모르는 사람은 직장생활에서나 연애를 할 때도 평가절하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남녀, 이성관계를 떠나 사람 대 사람으로서 기본예의만 잘 지켜도 직장 내에서건, 연애를 하면서건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어요. ^^

 

연애, 애인 선물에 '사양'보다 '감동'이 더 필요한 이유

연애, '사양'보다 '감동'이 더 필요한 이유 - 여자친구 생일, 남자친구의 감동 선물

지난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상당히 분주했습니다. 평소 주중에만 데이트를 하고 주말엔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편이건만 이 날은 특별했기 때문이죠. 저의 서른 한번 째 생일. (아, 벌써… 나이가… -_-) 남자친구와 함께 보내는 일곱 번째 생일. 아, 여덟 번째 생일이던가.

 

준비성 철저한 남자친구가 생일을 맞은 저를 위해 또 이것저것 데이트 계획을 세웠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미리 레스토랑을 예약 해 둔 남자친구. 거기다 날이 날이니 만큼 택시를 타자는 남자친구.

 

일단, 남자친구의 말대로 택시를 타긴 했지만...

 

택시 미터기 요금 신경 쓰느라 놓친 남자친구의 마음

 

기다렸다는 듯이 딱딱 걸리는 신호등의 빨간불, 그에 맞춰 총총이 올라가는 택시 미터기 요금에 생일이고 뭐고 심장이 떨리더군요. 택시를 타고 15분 정도 갔을까요.

 

"아저씨. 그냥 여기서 내릴게요."
"왜 그래? 그냥 가자."
"아니야. 여기서 내리자."
"아니. 조금만 더 가면 돼. 그냥 타고 가자."

 

자꾸만 안절부절, 조급함에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냥 타고 가자는 남자친구의 말을 신경쓰지 않고 내려버렸습니다.

 

"왜그래? 오늘은 특별하잖아. 네 생일이잖아."
"아니야. 생일이 뭐 대순가? 괜찮아. 내리자. 아저씨, 고맙습니다."

 

모처럼 여자친구의 생일이라고 택시를 이용하고, 근사한 레스토랑에 가려는데 맞춰주지 않는 제 모습에 남자친구가 다소 서운함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촬영 : LG 옵티머스G 프로

 

이런 날은 그저 남자친구가 이끌어 주는 대로 믿고 따라가고 감동 해야 되는 건데 말이죠.

 

"평소에 돈을 많이 쓰는 것도 아니고, 이런 날은 괜찮잖아. 그리고 네 돈이 아니라 내 돈 쓰는 거야."
"오빠 돈은 돈 아닌가? 아마 난 100억을 가지고 있어도 택시는 안 탈걸?"
"으이그. 역시, 너다워."

 

생일 아침부터 분위기 내려는 남자친구에게 찬물을 확 끼얹으면서 시작했습니다. 내심 서운해 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뒤늦게 미안함이 물밀 듯 밀려왔습니다.

 

어쨌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맛있게 하고 함께 길을 거닐며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 하고요.

 

촬영 : LG 옵티머스G 프로

 

", 아깐 내가 미안해."
"아니야. 이런 날은 남자친구가 차를 갖고 와야 되는데, 그치? 차 빨리 사야겠다." 

 

택시요금에 신경쓰느라 정작 좀 더 근사한 곳에 데려가고 싶고, 좀 더 멋져 보이고 싶었던 남자친구 마음을 신경 못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갖고 싶어했던 자전거를 생일선물로 받고 날아갈 듯 좋아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촬영 : LG 옵티머스G 프로

 

"난 너한테 참 고마워."
"선물 받은 사람은 나인데, 오빠가 뭐가 고마워. 내가 고마워해야 할 일이지."
"아니. 명품백이나 고가의 선물도 아닌데,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뻐."

 

제 기준에서는 당연히 고마워해야 할 일이고 기뻐할 일인데, 고마워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무척 고맙다는 남자친구. 남자친구 입장에선 이렇게나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큰 감동이라고 말합니다.

 

남자친구는 '작은 선물에도 크게 감동하는 여자친구'라고 표현하지만, 제 입장에선 '소소한 것에도 큰 행복을 느끼는 남자친구'라고 표현하게 되더군요.

 

당연하게 생각하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되어 버리지만, 그 소중함을 안다면 정말 소소한 것에도 크게 기뻐할 수 있고,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덕분에 올 해 생일도 너무 즐겁게 보낸 것 같아요. ^^

 

(자, 이젠 남자친구 생일을 고민해 보자구 ㅠ_ㅠ)

 

팬택 출시 최신 스마트폰 VEGA NO6(베가 넘버6) 후기, 배터리 고속 충전과 동시 충전 인상적

국내최초 풀HD, 팬택 신제품 최신 스마트폰 베가 넘버6 (베가 NO6) 후기 - 패블릿 베가 넘버6 배터리 완충시간 초고속 충전

팬택 신제품이죠. 팬택이 출시한 최신 스마트폰, VEGA NO6(베가 넘버6) 입니다.

 

 

패블릿 폰 베가 넘버6를 1주일 정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체험해 보았는데요.

 

 

딱 보자 마자 국내최초 풀HD 폰이자 5.9인치 디스프레이(158.6 x 83.2 x 9.9 mm)로 눈길을 끕니다. 화면이 참 시원하네요.

 

 

베가 넘버6 패블릿폰은 이병헌폰이라 불리며, 광고 모델 이병헌으로 인상적인 광고를 보여주기도 했지만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PPL로도 등장해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국내최초 풀HD 베가 넘버6가 나오는 장면을 봤어요.

 

 

오수(조인성)와 오영(송혜교)이 눈 위에서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이라던지 후면의 V터치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을 넘겨 보는 것을 보고 '아, 베가 넘버 6구나' 하고 단번에 눈치 챘는데요.

 

 

이처럼 베가 넘버6는 손가락 동작에 따라 인터넷 페이지에서 스크롤을 움직이거나 어플을 실행하고 전화도 받을 수 있는 기능인 V터치와 불시에 휴대폰을 분실했더라도 원격으로 단말 내 모든 정보 삭제 가능(개인 정보 보호 가능)한 V protection (보안 기능) 등 눈에 띄는 혁신적인 기능이 돋보입니다.

 

 

VEGA NO6(베가 넘버6) 구성품을 살펴 보면 요즘 유행 디자인인 줄 꼬임 없는 칼국수 이어폰, 기존 베가 R3보다 업그레이드 된 휴대가 간편한 컴팩트 초고속 멀티 충전기가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최신 스마트폰 사용시 가장 중요한 배터리 용량은 3140mAh로 5인치대인 삼성 갤럭시노트2(3100mAh)나 LG 옵티머스 G프로(3140mAh)와 비슷합니다.

 

 

<베가 넘버 식스 주요 스펙>

국내 최초 Natural IPS Pro Full HD 디스플레이

국내 최대 5.9인치 디스프레이로 더 시원한 화면

 

최적화된 태블릿 사용성

 

김중만이 선택한 13M 화소 카메라, /후면 Full HD 카메라 장착

 

VEGA NO6(베가 넘버6)가 국내 최대 5.9인치 디스프레이(158.6 x 83.2 x 9.9 mm)를 탑재한 패블릿 폰인 만큼 배터리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죠.

 

일단, 배터리는 종전의 베가 R3가 2600mAh였던데 비해 베가 넘버6는 3140mAh로 둘다 착탈식 배터리에 용량이 좀 더 커졌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진만큼 화면의 크기도 커지다 보니 과연 배터리가 어느 정도의 효율성을 보여줄지 궁금했는데요.

 

 

아무리 화면이 크고 좋아도 배터리가 금방 닳거나 충전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면 무용지물이니 말이죠.

 

 

일단, 우려했던 바와 달리 베가 넘버6를 직접 사용해 보니 배터리가 약 120분 정도면 완전 충전이 되더라고요. 같은 용량의 옵G 프로가 완충 시간이 190분 가량 소요된다는 점에 비한다면 60분 가량 일찍 완충되는 셈인데요. 사용시간에 있어서도 생각보다 꽤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하더라고요.

 

 

초고속 충전이 된다는 점과 더불어, 2대 동시 충전 가능하다는 점도 큰 강점입니다.

 

 

초고속 멀티 충전기에 그 비밀이... 2개의 포트가 있어 케이블 선 2개로 하나는 배터리에 연결, 하나는 베가 넘버6에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해요. 3140mAh의 대용량 배터리에 배터리와 폰,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 효율적이에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베가 넘버6 충전겸용거치대를 이용해 동시 충전하며 영화를 보곤 합니다. 

 

배터리 때문에 속이 뒤집어진다 하시는 분들에겐 초고속 충전과 2대 동시 충전 기능에 혹하실 듯 하네요.

 

 

참고로 베가 넘버6를 초기 구매하는 분들에 한해 일체형 정품 플립커버를 증정하고 있다고 해요. 화이트 색상의 깔맞춤한 플립커버, 요것도 괜찮죠? 베가 넘버6 구매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플립커버도 꼭 챙기세요!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베가 R3 사용후기 베가R3의 배터리 성능 [베가R3 배터리 성능/베가R3 스펙]

 

지난 '베가 R3 개봉기 및 베가 R3 사용후기'에 이어 베가R3의 배터리 성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앞서 베가 R3 사용후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베가 R3는 5.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1300만 화소 카메라와 더불어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한 최신 LTE폰입니다.

 

베가 R3 주요 특징 중, 가장 강점을 꼽으라면 전 슈퍼 배터리 팩을 꼽고 싶네요.

 

베가 R3 - 슈퍼 배터리 팩(2600mAH 용량과 Fast 충전, 2Port 충전기)

 

피쳐폰을 사용하다가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던 날, 기쁨도 잠시, 피쳐폰을 사용할 때와 다르게 툭하면 '배고파!'를 외치며 꺼져버리는 스마트폰. -_-; 남자친구와 통화를 해야 되는데 최신폰을 가지고 있음에도 통화를 할 수 없는 답답함. 그럴 때마다 남자친구는 "충전 좀 하고 다녀."라고 말을 했지만, 그때마다 "충전 100% 한 건데도 게임 조금 했더니 꺼졌어!" 라며 '배터리 충전 여부'를 두고 시시비비를 가리곤 했습니다. -_-;

 

음,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연애 초기니 가능한 다툼이었죠.

 

'도대체 게임을 얼마나 오래하면 100%였던 배터리가 꺼지냐.' VS '게임 조금 했다고 배터리가 닳아 폰이 꺼졌으니 배터리가 문제.'

 

어째서인지 완충을 해도 인터넷 기사를 좀 보거나 게임을 하다 보면 눈에 띄게 확확 줄어드는 배터리 ㅠ_ㅠ 문제는 그렇게 꺼진 배터리를 들고서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충전하려고 하면 그 충전시간 또한 어마어마하게 소요된다는 불편한 진실. ㅠ_ㅠ

 

한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면 배터리 2개로는 부족하다! 배터리를 하나 더 구입하자! 는 생각까지 갖곤 했어요. 그런데 이번 출시된 5.3인치 LTE폰, 베가 R3는 이런 답답함을 해소해 주듯 슈퍼 배터리 팩을 장착했더라고요.

 

오오오! 2600mAH 대용량 배터리, 거기다 Fast 충전 기능, 그것도 아쉬울까 봐 2Port 충전기까지! +_+

 

26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는 베가 R3의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과 충전 시간은 어떨까요? 궁금하시죠?

 

 

베가 R3의 배터리 소모 정도를 직접 테스트 해보고 충전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테스트해 봤어요.

 

베가 R3 - 완전 방전에서 완전 충전까지 소요되는 시간

 

베가 R3는 기존 충전 속도에 비해 1.6배 정도 빨라진 급속충전 속도를 자랑하는데요. 과연 그런지 궁금했습니다. 충전을 하면서 웹서핑을 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할 땐 1분에 1% 씩 충전되는 듯 했어요. 31분에 51%, 32분에 52%...

 

 

그러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충전 상태로만 가만히 두니 1분에 1.5%씩 충전되는 듯 했습니다. 1분에 1%씩 충전된다고 치면, 35분이니 55% 충전됐겠구나... 하고 봤더니 어느새 56% 충전중...  충전하는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1% 를 충전하는데 1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베가 R3가 이렇게 급속 충전이 가능한 이유는 기본제공을 하는 급속충전기가 기존의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보다 2배 많은 2A의 전류를 흘려 보내기 때문인데요.

 

 

이 때, 한번쯤 갖게 되는 의문. 아! 내 폰도 그럼 요 베가 R3 충전기를 이용해 충전하면 급속 충전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단순히 그렇게 한다고 해서 베가 R3처럼 급속 충전이 가능한 것은 아니더라고요. 

 

베가R3 자체 내에도 다른 방식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베가 R3 - 스마트폰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배터리 소모량

 

한동안 애니팡, 캔디팡이 대세였는데, 요즘은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가 대세인가 봅니다. 베가 R3로 드래곤 플라이트를 하면 과연 이 폰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해졌어요. 지하철 안에서 오가는 동안 드래곤 플라이트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고로 전 드래곤 플라이트 게임을 이번에 처음으로 시작했어요. 으하핫; -_-; 2천점을 찍고 자꾸만 죽더라고요. 어흑. 게임을 하는 6분 동안 다시 시작 버튼만 몇 번을 눌렀는지 모르겠습니다.

 

 

드래곤 플라이트 공략법 좀 알려주세요. 굽신.

 

6분간 게임을 한 결과, 56%였던 배터리가 6분이 지나자 2%가 차감되었습니다. 3분 기준으로 약 1%가 차감된 셈인데요. 제가 기존 사용하고 있던 폰은 1분 정도 사용하면 바로 1%씩 차감되는데 말이죠. -_-;;;

 

사실 사진을 찍어 보여주기 위해서 잠깐의 시간동안 게임을 해서 보여드리지만, 실제 베가 R3를 대여 받은 기간 동안 웹서핑을 하고 게임을 하는 시간이 꽤 많았음에도 하루에서 이틀까지는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베가 R3 - DMB 시청 시 배터리 소모량

 

 

DMB를 켜고 20분 동안 시청했는데요.

 

일단, 기존 스마트폰의 경우, 게임을 일정 시간 이상 하거나 DMB를 봐도 금새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20분이면 적은 시간이 아닌데도 베가 R3가 생각보다 뜨겁지 않아 놀랬습니다. 보통 20분 동안 게임하거나 DMB를 보면 폰이 후끈후끈했는데 말이죠.

 

 

배터리가 닳는 속도 또한 20분간 계속 DMB를 켜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6%만 닳았더라고요.

 

베가 R3 충전 속도는 물론, 배터리 효율이 상당히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신 LTE 스마트폰 구입시 배터리를 많이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베가 R3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 베가R3의 상세 스펙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베가 R3 스펙>

구분 IM-A850S/ A850K/ A850L
네트워크 LTE, HSPA+
CPU 1.5GHz 쿼드코어(Qualcomm Snapdragon S4 Pro)
크기 144.7 x 74.3 x 9.95(B),10.25(W)mm
무게 약 169g (Black기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스플레이 5.3" Natural IPS Pro LCD
메모리 2GB RAM (DDR2), 내장 (16GB), Cloud Storage (16GB) 제공외장 메모리 Slot 제공 (Up to 2TB)
카메라 13M AF CMOS/ Flash, 2M CMOS
배터리 2,600mAh
무선랜 Wi-Fi a/b/g/n (2.4/5GHz)
스크린링크 Mirroring / Phone to Phone
미니윈도우 T-DMB / Music / 동영상 / Notepad / 미니스케치 / 전자사전
블루투스 Bluetooth 4.0 LE지원
DMB 지상파 DMB, 내장형 안테나
센서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지자기 센서
NFC 적용
입출력단자 3.5mm 어이폰 잭, Micro USB 2.0
오디오 MP3/ AAC/ AAC+/ eAAC+/ AC3/ DTS/ WMA
비디오 MPEG4/ H.264/ H.263/ DivX/ WMV
컬러 화이트, 블랙
VoLTE 지원 (KT는 추후 지원 예정)
멀티캐리어 지원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 착한 가격에 양 푸짐! 맛 깔끔![신사동가로수길맛집/퍼블릭하우스/데이트코스추천]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 착한 가격에 양 푸짐! 맛 깔끔![신사동가로수길맛집/퍼블릭하우스/데이트코스추천]

지난 주말, 신사동 가로수길로 향했습니다. 카페, 레스토랑, 디자이너 숍 등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특이하고 예쁜 곳이 많이 위치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자친구와 데이트 코스로 가로수길을 선택하곤 합니다.

 

이 날은 대학교 후배들과 함께 퍼블릭하우스(Public House)로 향했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Public House)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Public House)

입구에서부터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영국이나 독일에 온 듯 한 느낌이에요. 실제 영국이나 독일에서는 이와 유사한 분위기의 펍을 많이 볼 수 있죠.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Public House) 인테리어

 

입구에 들어서니 하얀 벽면과 함께 한쪽 벽면을 가득 메운 다양한 크기의 액자가 눈에 띕니다. 

 

 

토요일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안쪽으로 손님이 무척 많았습니다.

 

 

저희 멤버는 2층으로 향했어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1층을 내려다보고 찍어봤어요.

 

 

2층에도 손님들이 많이 계셨어요. 테이블과 좌석이 많아 단체 손님이 와도 딱일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심플한 듯 하지만, 단조로움을 피해 다른 크기와 다른 디자인으로 배치한 의자가 눈길을 끕니다.

 

 

1층에 이어 2층 역시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이 가득합니다.

 

 

저희는 창가쪽에 앉았는데요. 창 밖으로 보이는 가로수길, 더욱 이국적인 느낌이 듭니다. (여긴 한국인데!)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Public House) 가격 대비 양 푸짐! 맛 좋고!

 

퍼블릭하우스에 도착해 자리에 앉자 마자 배고프니 빨리 주문! 근데 뭘 먹지? 일단, 낮 12시부터 5시까지는 런치스페셜타임인지라 런치메뉴안에서 주문했어요. 일단 샐러드부터!

 

 

제일 먼저 등장한 메뉴. 샐러드입니다.

 

 

▲ 햄 & 그린샐러드 with 브레드 \ 14,000

코테키노햄, 수제바베큐 햄, 그린샐러드, 이탈리안 드레싱, 유자청 with 브레드

 

 

샐러드의 생명은 신선한 야채와 잘 어울리는 드레싱이 중요한데요. 일단 야채가 신선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_+ 뒤이어 주문한 오늘의 파스타 등장!

 

▲ 오늘의 파스타 : 봉골레 파스타 \ 14,000

 

퍼블릭하우스는 그 날, 그 날, 오늘의 파스타가 바뀌나봐요. 이 날, 오늘의 파스타는 봉골레 파스타였어요. 사실 가장 많이 걱정했던 메뉴입니다. -.- 난 크림스파게티가 좋은데... 라며...

 

 

봉골레 파스타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봉골레 파스타는 진짜 잘하는 집이 아니면 실패할 확률이 크거든요. 그런데 이 날, 맛보고 '오!' 했다는.

 

그리고 런치 메뉴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그릴 스테이크 & 라이스입니다.

 

 

오동통한 닭다리살! +_+ 가히 압권!

 

▲ 바베큐치킨 스테이크 & 라이스 \9,900

바베큐 소스, 쫀득한 닭다리살, 구운야채4종, 맛깔 난 반찬 5종, 흰쌀밥

 

▲ 수제 햄버거 스테이크 & 라이스 \9,900

수제 햄버거스테이크, 데미소스, 구운야채4종, 맛깔 난 반찬 5종, 흰쌀밥

 

철판 그릇에 담겨 나온 수제 햄버거 스테이크. 계란후라이가 스테이크를 살짝 가렸네요. 밥이 담겨져 있고 햄버거 스테이크, 구운 양배추와 호박, 파프리카 그리고 잡채, 계란말이, 스팸과 멸치볶음, 볶은 김치가 얹어 나와요. 가격이 놀랍지 않나요? 가격 대비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런치 메뉴의 특징을 파악하셨나요? 만원을 넘지 않는 가격에 구운야채4종, 맛깔 난 반찬 5종, 흰쌀밥은 기본이고 선택한 메뉴에 따라 닭다리살이 나오기도, 치킨이 나오기도, 연어가 나오기도, 갈비가 나오기도 합니다.

 

 

친구들과 먹으며 남자친구 생각이 나더라고요. 스테이크를 먹으면서도 '밥 먹고 싶어' 하던 남자친구의 모습이 생각나서, 퍼블릭하우스에 꼭 먹으러 와야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사실, 이 날 양도 너무 많아 다 못먹었어요. 여자 혼자서는 하나 시켜 먹기에 양이 좀 많은 편이에요.

 

 

이 날, 음료로는 블루레몬 에이드, 레몬에이드, 모히토를 주문했습니다. 

 

사진 찍으며 너무 예쁘다고 감탄! 감탄! +_+ 

 

 

특히, 이 붉은 빛을 띄는 음료가 모히토입니다.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알코올 음료에요.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퍼블릭하우스에선 저녁 메뉴로 더 다양하게 주문할 수 있는데요.

 

퍼블릭하우스에서는 그릴드 스테이크&라이스, 그릴드 플래터, 샐러드, 파스타, 피자, 그라탕 등 그 메뉴가 상당히 다양합니다. 사이드 메뉴로 튀김 요리, 음료, 주류 등도 판매하고 있어요.

 

다음엔 꼭 저녁에 가서 더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싶네요. ^^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Public House) 위치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6번지

전화번호 : 02 -541 -2002

 

 

퍼블릭하우스 위치를 소개해 드리자면, 신사역 8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 보면 카페베네가 보이는데요.

 

카페베네 골목으로 들어가서 안쪽길에 위치해 있는 가로수길 맛집 퍼블릭하우스를 금방 찾으실 수 있어요. 간판 색상이 눈에 확 띄어요. 가로수길 에잇세컨즈(8Seconds)가 있는 골목이랍니다.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퍼블릭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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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인치 LTE폰 VEGA R3(베가R3) 직접 사용해보니[팬택 베가 R3 사용후기/베가 R3 블랙 개봉기/갤럭시노트2비교]

베가 R3 사용후기 / 베가 R3 블랙 개봉기 / 베가 R3 블랙 출시 / 갤럭시노트2 / 갤노트2

베가 R3 블랙 출시! 그에 맞춰 베가 기다리고 있던 베가 R3 블랙 개봉기와 베가 R3 사용후기를 공개합니다. 베가 R3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이 갤럭시노트2와 비교하여 평하곤 하더라고요. 제가 소개하는 베가 R3 개봉기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_+

 

 

베가 R3 새제품입니다. 화이트 색상의 케이스가 화려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베가 R3 케이스만 봐선 왠지 베가 R3 블랙이 아닌 화이트 색상이 있을 것만 같은데 말이죠. 자, 개봉 후, 구성품입니다.

 

큼지막한 배터리충전거치대가 인상적이죠? 처음엔 저게 뭔가- 했었다는;;;

 

 

투명해서 잘 보이지 않지만 LCD보호필름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먼저 오늘의 주인공, 스마트폰 베가 R3를 한 번 볼까요?

 

손이 편안한 5.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5.3 인치 Natural IPS Pro LCD) 베가R3

 

 

베가 R3 블랙 디자인을 보자면, 블랙 컬러라 잘 보이지 않지만, 다이아커팅(Dia-Cutting)기법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입니다.

 

5인치대의 대표모델이라고 하면 베가 R3 5.3인치와 갤럭시 노트2 5.5인치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서일까요. 베가 R3와 갤럭시노트2를 두고 많이들 고민하시더라고요. 

 

베가R3와 같은 5.3인치가 바로 갤럭시 노트1입니다. 갤럭시 노트1이 5.3인치로 출시 당시 큰 화면으로 화제를 일으켰었는데, 막상 사용자들에게 너무 크고 S펜의 분실위험이 높다는 평도 있었죠.

 

 

베가R3는 5인치대 스마트폰의 불편을 개선시키기 위해 양 테두리를 줄이는 제로베젤의 기술로 한 손으로도 작동이 가능하게끔 개선시켰어요.

 

 

따로 태블릿을 쓰는 것이 아니라면 좀 더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추구하게 됩니다. 저 역시, 따로 태블릿을 쓰고 있지 않다 보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더 눈 여겨 보게 되더라고요.

 

베가 R3 개봉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큰 화면에서 애니팡 즐기기! +_+ (어이;)

 

 

갤럭시노트 2는 5.5인치 사이즈로 아무래도 베가 R3보다는 한 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함이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베가R3는 크기나 그립감에 있어서 실용성이 높다고 할 수 있어요. 갤럭시노트의 S펜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들을 쓰실 수 있는 분이시라면 갤럭시 노트2를 추천해드리지만, 이 기능을 항상 사용하실 것이 아니라면 베가R3가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어요.

 

슈퍼 배터리 팩(2600mAH 용량과 Fast 충전, 2Port 충전기)

 

베가R3는 퀄컴 스냅 드래곤 S4 Pro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탑재로 빠른 처리 속도가 마음에 쏙듭니다. 2GB DDR2에 내장 16GB 메모리가 있어요. 사실, 스마트폰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가장 애가 타는 부분이 바로 배터리입니다. 성능 아무리 좋아도 금새 배터리가 닳아버리면... ㅠ_ㅠ

 

 

베가 R3는 약 2배 빨라진 급속충전 속도와 오래가는 2600mAH 용량의 배터리를 채택했어요. 2포트의 충전 어댑터도 마음에 쏙 드는데 급속충전 지원이라니! +_+ 오호!

 

 

케이블을 한 군데만 꽂았는데요.

 

 

2Port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배터리와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스마트폰 거치대로 충전을 하면서 영화나 DMB를 볼 수도 있고요.

 

 

확실히 베젤이 얇아서 그런지 영상을 보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스마트폰인 것 같아요.

 

감정버블메시지, 미니윈도우, 텍스트 액션, 음성인식촬영 

 

베가 R3에는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그 중 인상적이었던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할까 해요.

 

우선 그 첫 번째로 감정버블메시지입니다.

감정버블메시지를 활성화하면 문자메시지의 내용에 따라 표정이 담긴 말풍선을 받아 볼 수 있어요. 문자 ^^ 표시에 웃는 말풍선이 뜨고, 문자 ㅠㅠ 표시에 우는 말풍선이 뜨고... 화를 내니 화난 말풍선이 뜨더라고요. 덜덜.

 

 

정말 별 것 아닌 기능인데 상당히 감수성이 묻어나는 기능인 듯 해요.

 

 

더불어 이렇게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도 팝업창 형태로 영화나 DMB를 볼 수 있어 멀티 작업이 가능합니다.

 

 

소개해 드린 이 기능은 바로 '미니 윈도우' 기능인데요.

 

베가 R3의 미니윈도우 기능은 지상파DMB, 동영상, 전자사전 등을 작은 창으로 만들어 화면 위에 띄울 수 있는 기능입니다. 화면 크기를 자유자재로 확대하거나 축소해 다른 작업을 병행할 수 있어요.

 

이 미니윈도우 기능과 더불어 소개하고픈 기능이 손가락으로 화면에 글씨를 쓸 수 있는 '텍스트 액션' 기능입니다. 화면에 전화번호를 적으면 전화가 걸리고 단어에 물음표를 붙이면 곧장 검색 화면이 나오는 식이에요. 개인적으로 텍스트 액션 기능에 한번 익숙해 지고 나니, 계속 텍스트 액션 기능을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호두를 먹다가 텍스트액션을 실행시켜 "호두?"라고 입력을 하니 바로 검색 화면으로 넘어갔습니다. 검색 엔진은 구글과 네이버 중 택할 수 있어요. 전 '구글'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버섯공주?"라고 입력하니 구글에서 버섯공주를 검색해 주네요. 삐뚤삐뚤 날림 글자를 써도 인식률이 높아 마음에 쏙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기능은 베가 R3 음성촬영 기능입니다. 1300만화소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베가 R3, 베가R3로 이것저것 찍어봤어요. 

 

<베가 R3 촬영 사진>

 

호두를 먹다가 호두 찍고, 포도를 먹다가 포도도 찍어보고요. 아래 사진은 모두 베가 R3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냥 봐서는 DSLR로 촬영한 사진인지,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그만큼 베가R3의 카메라 성능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베가R3는 1300만 화소 카메라에 '베스트페이스(Best Face)', 국내 최다 명령어 음성인식 촬영, 연사촬영, 트래킹포커스 등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카메라 설정에서 '음성인식'을 설정해 두면 마이크 모양이 우측 상단에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베가R3카메라 음성 촬영을 위해서는 촬영, 김치, 치즈, 하나둘셋, 스마일, 찍어 이 말 중 하나만 말하면 바로 촬영이 됩니다.  전송시엔 업로드, 업데이트, 소셜온, 메시지, 이메일이라고 말하면 되고요.

 

아래 영상은 베가R3의 음성 인식 촬영 테스트입니다.

 

사실, 음성인식 기능이 있어봤자 그 성능 부분에 있어서는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음성인식이 얼마나 잘되겠어? 라는 생각에서 말이죠. 그런데 직접 베가R3 음성인식 촬영을 해 보며 좀 놀랬습니다. 그 결과는? 대성공! 대만족!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남자친구와 커플샷을 찍을 때 유용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

 

베가R3를 짧게나마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은 베가R3가 여러모로 사용자 편의성에 맞춰진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베가R3의 상세 스펙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베가 R3 스펙>

구분 IM-A850S/ A850K/ A850L
네트워크 LTE, HSPA+
CPU 1.5GHz 쿼드코어(Qualcomm Snapdragon S4 Pro)
크기 144.7 x 74.3 x 9.95(B),10.25(W)mm
무게 약 169g (Black기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스플레이 5.3" Natural IPS Pro LCD
메모리 2GB RAM (DDR2), 내장 (16GB), Cloud Storage (16GB) 제공외장 메모리 Slot 제공 (Up to 2TB)
카메라 13M AF CMOS/ Flash, 2M CMOS
배터리 2,600mAh
무선랜 Wi-Fi a/b/g/n (2.4/5GHz)
스크린링크 Mirroring / Phone to Phone
미니윈도우 T-DMB / Music / 동영상 / Notepad / 미니스케치 / 전자사전
블루투스 Bluetooth 4.0 LE지원
DMB 지상파 DMB, 내장형 안테나
센서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지자기 센서
NFC 적용
입출력단자 3.5mm 어이폰 잭, Micro USB 2.0
오디오 MP3/ AAC/ AAC+/ eAAC+/ AC3/ DTS/ WMA
비디오 MPEG4/ H.264/ H.263/ DivX/ WMV
컬러 화이트, 블랙
VoLTE 지원 (KT는 추후 지원 예정)
멀티캐리어 지원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세계최초 한방차 테이크아웃 전문점 '오가다' [잠실역맛집/한방차테이크아웃전문점/오가다]

세계최초 한방차 테이크아웃 전문점 '오가다' [잠실역맛집/한방차테이크아웃전문점/오가다]

잠실역, 한 때 매일 같이 들리곤 하던 곳입니다. 삼성역에 위치한 회사로 출퇴근 하기 위해선 잠실역을 꼭 지나가야만 했으니 말이죠. 잠실역의 마스코트이기도 한 이 분수대는 그래서 볼 때마다 반갑습니다. 하핫.

 

 

오랜만에 잠실역에 왔습니다. 잠실역엔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롯데마트 잠실점이 위치해 있죠. 그리고 롯데시네마와 롯데월드까지! +_+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참 많은 곳입니다.

 

 

동생과 함께 아이쇼핑을 즐기고 향한 곳은 롯데마트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푸드캐피탈.

 

 

일종의 푸드코트입니다. 다양한 음식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데 오늘 이곳을 찾은 이유는 세계최초 한방차 테이크아웃 전문점 오가다(다섯가지 아름다운 우리 한방차)를 가기 위해서입니다.

http://www.ogada.co.kr/

 

 

깔끔한 분위기의 오가다를 발견!

 

 

몸에 좋은 차와 다양한 주전부리들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이른 출근과 늦은 퇴근길로 바쁜 사람들을 위한 통곡물 선식도 눈에 띄고요.

 

 

메뉴판을 뚫어져라 보며 뭘 주문할지 고민했어요.

 

주문을 하고 이러저리 인테리어를 살펴봤는데 깔끔하면서도 전통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단순히 테이크아웃 컵을 나열한건데도 참 운치있죠?

 

 

주전부리와 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생모와 위생마스크를 착용하고 준비하시는 모습이 더욱 메뉴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끔 하는 것 같아요.

 

 

얼마지나지 않아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정말 많이 주문했어요. 어머니와 동생, 저를 위한 음료입니다.

 

 

저는 사과당근쥬스를 주문했어요. 어렸을 때, 어머니가 종종 사과와 당근을 갈아서 주시곤 했는데 +_+ 그래서 피부가 뽀얗다는 (응?)...

아무튼,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쥬스입니다. 시중엔 사과와 당근을 함께 갈아 만든 쥬스를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ㅠ_ㅠ 

 

 

정말 걸죽하죠? 사과와 당근이 고스란히 제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하하하.

 

그리고 동생이 주문한 오디바나나쥬스. 처음에 색깔을 보고 '이게 뭐야?' 했는데, 맛을 보고 감탄했어요.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어머니는 더욱 예뻐지시라고 석류오미자차를... 색이 참 곱죠? 동동 띄어진 잣이 포인트 같기도 하네요.

 

 

 

떡을 무척좋아하는 우리 가족. 파티타임!

 

 

블루베리 쌀빵, 쑥 찹쌀떡, 치즈떡샌드, 쑥말이, 만쥬빵입니다. 캬. 한데 모아 놓고 보니 색상 참 곱죠? +_+ 예쁘다~~ 하면서 먹기는 또 처음이네요.

 

 

앞에 보이는 대추는 장식용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알고보니 대추칩으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었다는!!! 왠지 어른들께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_+

 

 

개인적으로 블루베리 쌀빵과 지츠떡샌드를 참 맛있게 먹었어요.

 

 

쌀빵과 블루베리? 떡과 치즈? ...안어울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너무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그 외에도 팥 가득한 만쥬빵.

 

 

쫄깃쫄깃한 식감이 너무 좋았던 쑥 찹쌀떡까지... 

 

 

오가다에서 판매하는 한방차는 물론이고 주전부리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인듯 하네요.

 

^^ 물론! 건강에도 좋고요. 배가 너무 불러 음료는 테이크아웃 하고서 푸드캐피탈을 나왔습니다. 떡을 남겨서 테이크아웃을 했어야 되는데;;; 떡은 너무 맛있어서 다 먹어 버렸;;; 쿨럭;

 

 

이번엔 동생과 왔지만, 다음엔 남자친구와 와야겠다는 생각에 명함사이즈의 작은 메뉴판을 챙겨왔어요.

 

 

커피 마실 가격으로 이왕이면 몸에 좋은 한방차를 먹어야 겠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까운 곳은 배달도 해주더라구요. (T. 02-2143-1581)

직장이 인근이신 분들은 배달을 부탁해도 될 것 같네요. 간식타임! +_+

 

 

 

 

+ 덧) 오늘 문득 날리고 싶은 멘트! 흐흐. 힘드시죠? 주말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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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3동 | 롯데마트 잠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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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흡수력과 부드러운 촉감! 로렌힐스 극세사 바디타월과 헤어밴드 사용기 [로렌힐스/극세사 바디타월+헤어밴드세트]

뛰어난 흡수력과 부드러운 촉감! 로렌힐스 극세사 바디타월과 헤어밴드 사용기 [로렌힐스/극세사 바디타월+헤어밴드세트]

요즘 장마철 아니랄까봐. 하루가 멀다 하고 비가 내리네요. ㅠ_ㅠ 비야 이제 그만 좀 내려… 요즘 같은 장마철, 빨래 말리기란 쉽지 않은데요. 특히, 자주 사용하는 수건은 빨래가 마르기 어려운 요즘 날씨에 참 고민거리입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해 로렌힐스 극세사 바디타월과 헤어밴드를 체험하게 되어 이용해 봤는데요.

 

 

한동안 장마로 수건 마를 날이 없구나- 했는데, 요 제품 만나고 나서 빨리 건조되니 요고 참 괜찮네- 하고 있어요. 로렌힐스 타월은 초극세사 가공기법을 이용한 마이크로파이버(Microfiber) 원사를 사용하고 있어 빨리 건조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요즘처럼 빨래가 마르기 어려운 날씨에도 문제가 없고 바쁘신 분들께도 유용한 아이템이죠. ^^

 

로렌힐스?

로렌힐스는 프랑스와 영국의 Zen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모던함과 간편함을 지향하는 로렌힐스는 초극세사 가공기법을 이용한 마이크로파이버(Microfiber) 원사를 목욕용품에 접목해 다양한 Bath 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짠!

 

 

최고급 Bath용품 로렌힐스의 극세사 바디타월과 헤어밴드입니다.

 

 

월 색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 색상이 많아 어떤 색상이 올지 설레며 기다렸는데요. 제가 득템한 제품의 바디타월 색상은 아이보리, 헤어밴드는 브라운이네요. 로렌힐스 타월과 헤어밴드는 8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라이트그린, 라일락, 라이트블루, 아이보리, 진그린, 브라운, 퍼플, 화이트

 

사이즈 : 70X130cm

재질 : 마이크로 파이버

 

 

일반 타월과 바디 타월 크기를 비교하니 확 와닿죠? 3배를 훌쩍 넘는 듯 합니다.

 

 

로렌힐스 초극세사 타월의 뛰어난 흡수력과 항균력

 

사실, 사람의 피부 중 가장 미용적인 부분에 닿는 세면타월은 그만큼 부드러워야 합니다. 로렌힐스 타월은 초극세사로 제작되어 작은 접촉에도 흡수력이 뛰어나며 촉감이 매우 부드러워 피부에 마찰을 최소화합니다.

 

그리고 초극세사는 일반 섬유와 달리 실의 단면이 둥근 것이 아니라 삼각형의 모양을 가지고 있어 일반적인 둥근 면의 형태보다 오염물질을 잘 제거합니다. 또한 미세한 굵기의 섬유들이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때를 잘게 부숴 제거하므로 오염을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오염을 제거하기 위해 매우 적은 양의 화학세제의 사용이 가능하므로 친환경적입니다.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를 혼합하여 만든 실로 염색공정에서 특별한 가공공정을 거쳐 나일론의 부분을 녹여 한가닥의 실을 분할, 이 때 나오는 한 조각을 실로 만들면 극세사가 된다고 합니다. 초극세사는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100이하의 미세한 굵기로 이루어진 섬유입니다. 그래서 초극세사 제품은 매우 뛰어난 흡수력과 뛰어난 세정력, 빠른 건조성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섬유제품은 실을 가지고 제직이나 편직을 통해 원단을 만들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만듭니다. 극세사이다 보니 실과 실 사이의 간격에 기공이 생겨 모세관 현상으로 마치 스폰지처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며 또한 많은 양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면과 같은 천연섬유를 사용하면 균이 섬유 속으로 침투하여 균이 번식할 수 있는 영양분 공급 등의 조건을 만들어 줘서 균이 번식합니다. 하지만 극세사는 균이 번식하게 되는 조건 자체를 막아 균이 번식하지 않습니다. 특히, 로렌힐스 제품은 균의 침투 및 번식을 막기 위하여 가공시에도 항균제를 첨가하여 더욱 더 위생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민한 피부에 딱! 소프트한 터치와 보온성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타월은 거칠고 딱딱하여 민감한 피부 특히, 아기 피부 및 예민성 피부에는 상당한 손상을 주게 됩니다. 실제 일반 타월과 로렌힐스 타월을 비교하니 두께면에서도 차이가 나고, 감촉에서도 단번에 그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났습니다.

 

저 또한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이불이나 베개, 수건에 이르기까지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처음엔 단순 여드름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알고 보니 예민한 피부이다 보니 작은 자극에도 나타나는 트러블이더라고요. 트러블이 심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제 피부는 극과 극입니다.

로렌힐스 초극세사 제품은 매우 부드러운 터치와 필링으로 피부의 손상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촘촘한 실들로 형성되어 있어 여름엔 끈적이지 않고 겨울엔 보온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습니다.

 

 

극세사 제품은 면 제품에 비해 흡수력이 우수하다 보니, 동생은 자꾸 애견 목욕 타월로 써도 좋을 것 같다며 눈독을 들이더라고요.

 

 

실제 복실복실한 털이 있어 애견 목욕을 시킨 후, 털을 말리기 위해 수건을 여러 장 사용하게 되는데요.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흡수력이 좋은 로렌힐스 바디 타월 한 장이면 여러 장의 타월이 소모되지 않으니 애견용 타월로 이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제 바디타월로 쓸래요! 하핫;

 

여러모로 유용한 로렌힐스 헤어밴드

 

로렌힐스 바디타월과 함께 온 헤어밴드는 정말 요긴하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탄력성 높은 헤어밴드로 극세사로 제작되어 머리에 고정시 부드러운 촉감이 압박시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헤어밴드로 나온 제품을 보면 안쪽 마감처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피부에 닿는 부분이 정작 아프고 쓰라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 착용하기 힘든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로렌힐스 헤어밴드는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안쪽 마감처리까지 꼼꼼하게 해 더욱 부드러움이 더해지는 듯 합니다.  

 

 

그리고 너비가 넓어 보다 안정적으로 머리를 고정시켜 주는 것 같아요.

 

 

 

세안을 하기 위해서도 헤어밴드를 하지만 화장을 할 때라던지, 팩을 할 때도 애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로렌힐스 홈페이지에는 '로렌힐스 극세사 세면2P세트'가 위드블로그 캠페인 특별 20% 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

http://www.laurenhills.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1

 

 

 

LG 옵티머스LTE Android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 후기

LG 옵티머스LTE Android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 후기

 

LG전자가 옵티머스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LTE SK텔레콤, LG U+를 비롯, 옵티머스 시리즈는 모두 A/S센터 방문 필요 없이 직접 손쉽게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Vu:(뷰), 옵티머스 LTE Tag, 프라다폰 3.0도 6월 중에 업그레이드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그간 사용하고 있던 SK텔레콤의 LG옵티머스 LTE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 시켰어요. +_+ 업그레이드 시키기 전까지만 해도 업그레이드 한다고 한들, 뭐가 그리 바뀔까- 싶었는데 업그레이드 하고 나선 혼자 새 폰이 생긴 것 마냥 두근두근 신내고 있습니다.

 

우선 LG옵티머스LTE를 가지고 계시다면 LG모바일 사이트에서 업그레이드 받으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LG옵티머스LTE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그레이드 방법

 

LG Mobile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LG Mobile Support Tool"를 사용해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어요.

 

 

http://www.lgmobile.co.kr/lgmobile/front/download/retrieveDownloadMain.dev#manual

물론, LG Mobile Sync for Android 프로그램을 이용한 OS업그레이드도 가능해요.

 

 

잠깐!

우선 업그레이드 하기 전, 확인할 사항이 있죠. 일단, 업그레이드를 시작하기 전 완충은 필수! 베터리 잔량이 40% 이하의 경우 업그레이드 진행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업그레이드 시 USB 케이블은 PC 에 직접 연결하는게 좋아요. USB 허브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말이죠.

 

 

리고 LG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니 업그레이드 전에 벨소리를 일반모드로 설정하고 업그레이드 하라고 안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진동으로 되어 있던 설정을 벨소리로 변경한 후, 진행하였습니다. (음. 벨소리를 왜 일반모드로 설정하는지 그 이유는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_+)

 

좀 편해진 점이라면 금번 V4.0 업그레이드는 사전 백업을 하지 않아도 업그레이드 완료 후 개인정보 및 어플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래서 주소록, 일정, 메시지, 메모의 사용자 데이터가 유지가 됩니다. 메모에 첨부된 사진은 삭제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미리 확인을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정말 정말 잃어버려서는 안될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혹 예기치 않은 오류로 데이터 손실이 발생될 수 있으니 그럴 땐, 업그레이드 전에 데이터 백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이런 업그레이드를 시도하기도 전에 PC와 스마트폰을 USB로 연결 해도 작동하지 않는다고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땐 스마트폰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아 그런 경우가 많으니 해당 스마트폰의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진행해 보세요. LG 스마트폰의 드라이버는 LG모바일 사이트에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95% 내지 96% 시점에서 재부팅이 진행됩니다. 그렇게 업그레이드 후 단말이 재부팅되면 사용자 데이터가 복구되고 있기 때문에 단말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불안해 하지 마세요! ^^ 

 

옵티머스LTE ICS 업그레이드 하고 나니

 

제 폰 옵티머스 LTE(SKT)를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되는데 약 14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업그레이드 완료 화면에 +_+ 눈을 반짝이며 재부팅된 옵티머스 LTE를 집어 들었는데요.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LTE를 본 첫 느낌은 한마디로 '와!'였습니다. 첫 화면부터가 확 바뀌었더군요. 완전 다른 폰이 되어 버렸어요.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_+ 오홋! 이게 아이스크림샌드위치구나! V4.0 업그레이드 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아이콘과 세련된 디자인에 완전 깜놀! 너무 예쁘지 않나요?

 

 

잘 모르시겠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전과 후를 비교해 보여 드릴게요. 바로 아래 블랙으로 가득찬 화면이 업그레이드 전의 옵티머스 LTE 화면입니다.

 

 

그리고 이 아래 화면이 업그레이드 후의 화면입니다.  

 

 

전 마쉬맬로우 테마가 마음에 들어 해당 테마를 적용해 핑크빛으로 가득합니다. +_+ 업그레이드 후, 새롭게 생긴 테마로 적용시켜 보세요.

 

 

메뉴화면에서 삭제해야 하는 어플은 상단의 설정버튼을 이용해 바로바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비슷한 유형의 어플을 두개 이상 겹치면 자동으로 폴더가 생성되어 폴더로 묶어 담아 둘 수 있어요. 전 카메라 관련 어플을 모두 모아 핑크빛 폴더로 색상을 바꿔 적용해 두었습니다. 폴더는 본인이 원하는 색상과 이름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는 800만화소로 카메라 촬영이 가능하죠. 전 옵티머스 LTE로 많은 사진을 촬영하는데요. 이번 업그레이드 이후, 별도의 편집 어플 설치 필요 없이 갤러리에서 바로 사진 편집을 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져 상당히 편리해졌습니다. 

 

 

밝기, 채도 설정에서부터 자동보정, 하이라이트, 음영, 뽀샵을 비롯한 다양한 효과까지... +_+ 모두모두 OK!

 

ICS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생긴 또 다른 변화! QuickMemo가 생겼습니다. +_+

 

 

오홋! 개인적으로 옵티머스뷰의 퀵메모 기능이 너무 탐이 났었는데 말이죠.

 

 

옵티머스뷰와 동일한 퀵메모 기능이 고스란히 탑재되었어요. 펜 종류, 굵기, 색상 선택까지...

 

 

이제 옵티머스뷰가 부럽지 않겠는데요? 물론, 공유 기능까지 그대로!

 

 

간단하게 옵티머스LTE의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업그레이드를 통한 주요 변화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렇게 눈에 띄는 변화도 상당히 많지만, 개인적으로 터치감이나 속도감이 더 좋아지고, 빨라진 것 같아 흐뭇합니다. +_+ 웹서핑을 할 때 터치를 자주 하게 되는데, 그 터치감이 확실히 좋아졌더라고요.

 

 

구글 한국어 음성 인식과 더불어 옵티머스LTE의 자판 인식 또한 좀 더 잘 되는 것 같아 만족하고 있습니다.

 

 

변화된 모든 기능을 다 소개하려니 +_+ 헙;;; 너무 많아서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네요. 하핫;;;

 

옵티머스LTE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꼭!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 하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

 

 

처음 옵티머스 LTE를 구매했던 그 때처럼, 새로운 폰을 구매해 사용하는 기분을 다시금 만끽하실 수 있을 거에요. ^^

 

LG모바일 업그레이드 모바일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lgmobile.co.kr/lgmobile/front/download/retrieveDownloadMain.dev#manual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TG삼보컴퓨터 무선레이저포인터 TGLP-OFN001 사용기[삼보/레이저포인터/무선프레젠터추천/파워포인트컨트롤]

TG삼보컴퓨터 무선레이저포인터 TGLP-OFN001 사용기[삼보/레이저포인터/무선프레젠터추천/파워포인트컨트롤]

직장생활 7년차, 제 업무 특성상 프레젠테이션을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직원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도 하고, 소수의 그룹 미팅을 하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관심을 가진 것이 무선 레이저 포인터입니다. 무선 레이저 포인터는 대학생일 때부터 접해서 익숙하긴 하지만, 구매할 만큼의 큰 필요성을 느끼진 못했는데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제가 졸업한 대학교의 멘토프로그램에 참여해 멘토로 많은 대학생들 앞에서 발표할 일이 생기고, 직장 내에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을 맡아 하다 보니 무선 레이저 포인터에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제가 구입해 따로 소지하고 있는 무선 레이저 포인터가 없어서 노트북 스페이스바를 누르거나 학교나 회사에서 구비되어 있는 무선 레이저 포인터를 빌려 사용하곤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만의 무선 레이저 포인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왠지 프로페셔널 해 보이잖아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이처럼 무선 프리젠터는 회의 중 프리젠테이션이나 학교 강의 등에서 포커스를 더욱 높이기 위한 제품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레이저 포인터 기능과 페이지 업다운 기능이 탑재된 것은 많이 봐왔는데요. TG삼보컴퓨터에서 나온 무선 레이저 포인터는 기본 기능에 '무선 마우스기능'이 가미된 제품이더라고요. 

 

오픈마켓에서 3만 8천원 정도에 구매 가능해요.

 

"그래! 이거야!"

 

짠! TG삼보컴퓨터의 고감도 무선레이저포인터 TGLP-OFN001입니다.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TG삼보컴퓨터에서 나온 무선 레이저 포인터 구성품은 간단한 설명서와 건전지, 보관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USB리시버를 배터리 커버 안쪽에 결합하여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커버 안쪽의 자석으로 인해 분실 염려가 없고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작으면서도 손에 쥐기 편한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뛰어나 편안합니다. 무선 레이저 포인터 사용이 낯선, 처음 사용자에게도 사용이 간편하도록 각 부분의 기능이 잘 표기 되어 있어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프레젠테이션에 최적화되어 있는 것 같아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블랙스크린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유용합니다. 청중이 집중하길 원할 때, 화면을 잠시 블랙스크린으로 만드는 거죠. 강의 하시는 분들이 이 기능을 많이 사용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은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동영상을 첨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경우를 대비해 음량 조절 기능까지 있고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2.4GHz주파수를 통해서 최대 10M까지의 넓은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보다 안정되고 세분화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어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TG삼보컴퓨터 무선레이저포인터는 별도의 SW설치도 필요 없이 건전지를 넣고 USB 리시버를 노트북에 연결만 시켜주면 바로 작동이 됩니다.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USB리시버를 꽂자 마자 자동으로 인식을 하더라고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드라이버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것을 확인하고, 좌측의 ON을 켜 주면 이제 무선레이저포인터를 사용할 준비가 모두 끝난거에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곧바로 빨간 레이저부터 날려보고!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무선 마우스 기능도 손가락을 살짝 올려 움직여 주면 이용할 수 있어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아래 동영상은 직접 무선 마우스 기능을 이용해 본 거에요. 무선 마우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니 다른 화면을 띄우기 위해 굳이 PC 앞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무선 마우스를 이용해 다른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이제 노트북을 챙기면서 저만의 전용 무선 레이저 포인터를 챙겨 다니고 있어요.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고감도 레이저 포인터를 챙겨 능숙하게 리모트컨트롤 하며 발표하는 모습을 그리며 말이죠.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더 이상 "죄송한데, 이 프레젠터는 어떻게 사용하는거에요?" 라고 물을 일은 없을 듯 하네요. ^^

 

TG삼보 무선 레이저 포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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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와 공기청정 기능을 한방에! 위니아에어워셔엘리트(AWE-25PT)사용기

[위니아에어워셔/에어워셔/위니아에어워셔엘리트/공기청정기/가습기/AWE-25PT]

제 남자친구를 비롯하여 직장동료까지, 감기로 고생을 하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쌀쌀한 날씨 탓도 있겠고, 그만큼 감기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때 일수록 더 잘 씻고 잘 자야 할 것 같아요. ^^



최근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의 심각함이 드러나면서 가습기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해져 있는 듯 합니다. 저 또한 지난 포스팅(
가습기 살균제가 필요 없는 위니아 에어워셔[위니아에어워셔/가습기/공기청정기추천])에 소개해 드렸듯이 살균제가 필요 없는 가습기를 알아보다 위니아만도의 에어워셔를 접하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에어워셔는 공기 정화와 가습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두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물을 필터로 활용하는 친환경적 원리로 별도의 필터 교체비용이 들지 않는 것도 매우 큰 장점이죠.

 



더운 건 웬만큼 참을 수 있지만, 추운 건 절대 못참는 ㅠ.ㅠ 탓에 난방을 항상 하고 있다 보니 따뜻한 방안이지만, 그와 더불어 건조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를 제 방에 들여 놓고선 이전과 달리 제 방이 상당히 많이 촉촉해 졌어요.



촉촉하고 깨끗한 공기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숨을 크게 들이켜 쉬면 한 없이 상쾌하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침대 머리맡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위니아 에어워셔 조작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창이에요. 가볍게 터치하여 조작할 수 있어요. 전원, 운전선택, 플라즈마 기능 여부를 조절할 수 있어요. 
 


자동(Auto), 최강풍, 강풍, 약풍, 취침모드 순으로 터치할 때마다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자동운전은 습도가 60%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하부 드럼의 운전이 정지되고 팬은 약풍상태로 가동된답니다.


 

전 평소엔 Auto + 플라즈마 모드로 가동시켜 두고 있다가 잘 시간에 맞춰서 취침 모드로 설정하고 잠이 들어요. 취침 모드로 설정하면 팬이 가장 약하게 돌아간답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새집증후군의 원인균인 포름알데히드도 제거해 주는데요. 제가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은데다 인테리어 내부 공사로 페인트 냄새와 풀 냄새가 환기를 했음에도 아직 남아 있는 듯 했는데 에어워셔가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독감바이러스도 제거해 준답니다. 이처럼 위니아 에어워셔는 건조한 방안 공기를 건강한 습도로 맞춰줌과 동시에 각종 세균, 냄새, 미세먼지까지 제거해 주니 너무 마음에 듭니다.



지난 주말을 이용해 제천에 다녀왔는데요. 가을 이후로 가장 추운 날씨라고 뉴스에서 보도할 만큼 쌀쌀한 날씨였지만,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상쾌하고 깨끗한 공기를 맡고 있으니 코와 입이 뻥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집으로 돌아와 위니아 에어워셔를 가동시키고 제 방에 있자니 제천에서 기분 좋게 들이켰던 시원하며 깨끗한 공기가 절로 생각나더라고요.

 

요즘 부쩍 제 방을 사랑하고 있어요.

 

제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도 근무하기에 좋은 여건이지만, 다소 건조한데다 미세먼지가 많아 늘 이유 없는 헛기침을 하곤 한답니다. 제 사무실에도 에어워셔 하나 놓고 싶어 지는 요즘입니다. ㅠ_ㅠ

 

자연가습과 공기청정을 동시에! 앞으로도 쭉 제 방의 한 켠에 자리잡아 함께 할 듯 하네요. ^^ 이제 알레르기성 비염도 안녕~

제가 예뻐라하는 저희 집 아가가 제 침대에서 먼저 잠이 들었네요.

"이봐! 먼저 자지 말고, 같이 자자! -.-"



+ 덧) 위니아 에어워셔 지름신 강림! 에어워셔 교환 캠페인으로 혜택 받으세요!

>> 위니아 에어워셔, 유지관리 걱정도 끝!

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는 작은 공간에 활용하기 좋아요!


위니아 브랜드 사이트를 보니 "불안한 가습기, 에어워셔 교환 캠페인"이 진행중이네요. 최대 10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캠페인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걱정으로 가습기 사용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위니아가 지원해 주는 이번 캠페인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위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체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이젠 샤워기도 웰빙?! 아로마향이 가득! 워터스아로마테라피샤워기 사용기[연수기추천/워터스아로마테라피샤워기/샤워기추천]

 [워터스테라피/아로마테라피/테라피샤워기/연수기/테라피샤워풀세트/샤워기추천/욕실샤워기]

이번 포스팅은 지난 2011 브이로거 품평회 23차(블로그얌 브이로거(V-logger) 23차 품평회, 벤처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체험하다)를 통해 만났던 워터스아로마테파리샤워기 세트 실 사용기입니다.

브이로거 23차 관련글 보기 >>


직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할 때 그리 기분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면 지친 몸이 한결 개운해 지고 가벼워짐을 느끼게 되거든요. 이번 브이로거 품평회에서 '워터스테라피샤워'를 보자 마자 "갖고 싶다!"를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단순한 샤워의 개념을 넘어 테라피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만들어진 신개념 기능성 샤워기였기 때문이죠. 워터스테라피샤워기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제품이기도 합니다. +_+ Made in Korea!!!

 


화이트 색상의 깔끔한 상자를 열어 보니 테라피샤워카트리지, 워터스 테라피 샤워헤드, 사용설명서, 잔류염소 측정 시약 등이 들어 있네요.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은 깨끗하고 성능 좋은 샤워기 헤드가 있다면 개별적으로 각각 구매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샤워기 헤드가 오래 되고 낡아 교체가 필요한 시기라면 이왕 구매할 때, 세트로 구매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잔류염소측정 시약이랍니다. 수돗물 속에 잔류염소를 체크하는 도구이죠. 물 속에 잔류염소가 많을 수록 노랗게 변한답니다.
  

이건 워터스테라피 샤워기 헤드 부분인데요.


이 안에 장착된 마이크로 패드 필터가 물 속의 녹찌꺼기와 같은 불순물을 제거해 주고 일반 샤워기 절반의 수량으로 동등한 수압을 얻을 수 있어 샤워시 소모되는 물의 양도 절약할 수 있어요.
 

샤워기 헤드를 전면으로 돌리는 순간! 촘촘한 구멍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_+ 기존 샤워기 구멍 크기와 비교해 보니 더 도드라지는;;;
 

촘촘한 구멍을 사진에 담아내기도 쉽지 않더라고요. +_+ 비교가 확 되죠?  


금방 바늘로 쿡쿡 찔러서 구멍낸 것처럼 촘촘합니다. +_+

 


이 굵직한 녀석은 테라피 샤워 외관 케이스인데요.
 


이 안에 아래 카트리지를 넣어 사용한답니다. 

기존 집에서 사용하던 샤워헤드기에 사용하려면 샤워헤드는 구매하지 말고 이 샤워 외관 케이스와 아래 카트리지만 구입해서 쓰시면 되요. 카트리지는 소모성으로 1만 리터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4인 가족 기준 2~3개월이라고 하네요) 
 


밀봉되어 있던 카트리지 비닐을 벗기니 카트리지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카트리지를 사용하기 위해 카트리지 하단 스티커를 제거했습니다. 


짜잔! 워터스 테라피 샤워기 외관에 카트리지를 넣고 샤워기 헤드를 연결한 상태입니다.

이제 욕실로 가서 기존 사용하고 있던 샤워기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워터스테라피 샤워기만 연결하면 끝이죠.  
 

 

일단, 기존 욕실에서 사용하던 샤워기의 모습입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정말 흔하디 흔한 샤워기였습니다. 상당히 오래되어 낡기도 한...


매일 같이 사용하던 샤워기이건만 이 날, 샤워기의 실체를 보곤 기겁했습니다. ㅡ.ㅡ 
엄... 이런;;; 찌든 때와 물 때가 잔뜩;;;  
 


사진 찍으면서도 헐!을 여러번 외쳤다는;;;


워터스아로마테파리샤워기를 설치하기 위해 샤워 헤드를 분리하는 순간, '뜨악!'  지금까지 이걸 고스란히 샤워한답시고 쓰고 있었담 말인가?! 그간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런 저런 잔류 찌거기가 연결 호스 사이에 잔뜩 끼어 있더라고요. ㅠ_ㅠ

어서 빨리 워터스아로파테라피 샤워기로 교체하자!


저 혼자서 뚝딱 뚝딱 조립하고 연결했어요.
어려운 것도 아니고 많은 힘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설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위 제목에도 언급했듯이 웰빙 샤워기라고 소개해 드렸는데요. 워터스는 산림욕할 때의 방출되는 수십만의 이온을 방출하여 상쾌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일반 샤워기 대비 20배! 250,000개의 음이온 방출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음이온 효과 외에도 워터스아로마테리피 샤워기가 주는 효과는 많이 있답니다.

워터스아로마테라피 샤워기의 효과


1) 아로마테라피

아로마향을 사용하여 샤워중 코와 입, 피부, 점막을 통해 우리 몸에 이로운 향기가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비타민C

물에 비타민C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피부에 생기를 주며 피부보호, 피부보습 등 피부를 깨끗하고 상큼하게 만들어 줍니다.

3) 잔류염소제거

수돗물속에 있는 잔류염소성분을 제거하여 피부트러블과 모발손상이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합니다.

4) 콜라겐

콜라겐이 들어 있어 피부의 유연성이나 탄력성을 증가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5) 자화육각수

자기처리를 통하여 물분자를 작게 하여 물을 부드럽게 해 줍니다.

이러한 효과로 인해 아로마테라피샤워기는 탈모가 있는 분들이나 피부가 건조하고 아토피가 있는 분들에게 더욱 좋습니다. 제가 사용하며 느낀 변화는 머릿결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굉장히 푸석푸석한 머릿결인데 샤워기를 사용하면서부터 머릿결이 한층 더 부드러워졌어요.

저희 가족 뿐만 아니라 아로마테라피샤워기의 효과를 단기간에 보여준 건 다름 아닌 저희집 강아지입니다. 저희집 강아지 털이 저 만큼이나 푸석푸석한 편이었는데 아로마테라피샤워기로 목욕을 시키다 보니 털이 엄청 부드러워졌더라고요. 
 


아로마테라피샤워기는 헤드와 바디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 기존 사용하던 어느 모양의 샤워기이건 워터스 테라피 샤워 바디 부분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어 편하고 좋습니다. 


미니연수기 워터스테라피로 매일 샤워할 때 마다 욕실 가득 퍼지는 은은한 아로마 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 이사가기 전, 미리 분리해서 잘 챙겨가려고요. 요고요고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중소기업 제품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