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 제1편 개봉기

면허를 딴 후, 차량을 구매하면서 가장 많이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던 부분이 '안전성'입니다. 차량 디자인이나 차체 크기도 중요했지만, 아무래도 면허를 따고 첫 운전을 하는 것이다 보니 안전을 우선 순위에 놓고 차를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신차가 아닌 중고차를 구매할까 생각 했지만, 아무래도 차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이다 보니 중고차는 어느 정도 차에 대한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

 

어찌되었건, 이런 저런 많은 고민 끝에 구매한 저의 첫 차는 2014년형 SM3.

 

옵션을 추가할수록 금액이 -_-; 급 상승하여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그래도 안전과 관련된 옵션은 아낌없이 넣었어요. 그리고 영맨에게 부탁해 블랙박스를 받았는데요.

 

 

블랙박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차를 구매하면서 받은 거라 좋고 나쁘고를 따지지 않고 부착했는데, 전방만 촬영하다 보니 많이 아쉽더군요. 거기다 발열이 너무 심해서 -_-; 이러다가 제 차가 폭발하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쿨럭;

 

 

그러다 블랙박스클럽의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체험단에 신청했다가 당첨되었어요. 꺄아아! 기존의 1채널의 공짜로 줘도 안단다던 블랙박스에 실망하고 있었는데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는 SONY 2.4M COMS Sensor를 탑재한 전방카메라를 시작으로 와이파이 기능까지 탑재해 여러모로 마음에 쏙 들었어요.

 

 

고민할 것도 없이 기존의 블랙박스를 제거하고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로 갈아탔습니다. 구성품부터 살펴볼까요?

 

 

일단 박스부터 고급스러워 마음에 들고.

 

 

 

구성품을 보면 본체와 후방카메라, 후방카메라 연결케이블, 전원 시거잭, 사용설명서, SD메모리, SD메모리 리더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별도 구매 제품인 외장GPS 입니다.

 

 

외장GPS도 그렇고 거치대  부분도 그렇지만 유리에 부착하는 스티커 부분이 모두 3M 제품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_+

 

 

본체를 보면 전면 카메라와 음성 안내를 해 주는 스피커, 시큐리티LED가 눈에 띄네요. 블랙박스가 실행 중임을 저 시큐리티LED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멋스러운 블루 색상의 LED가 깜빡이며 들어와요.

 

 

본체 후면은 붉은 색상의 저 버튼이 짧게 누를 땐 음소거 버튼이고, 길게 누르면 Wi-Fi 버튼이랍니다. 우측으로는 마이크, 녹화 LED, GPS LED가 보이네요.

 

 

측면엔 전원 연결 삽입구, 후방카메라 케이블 삽입구, 외부 비디오 출력단자가 보입니다.

 

 

SD메모리 삽입구도 있고요.

 

 

그리고 후방카메라입니다.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는 앞서 설명 드렸듯이 2채널 블랙박스입니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블랙박스는 전방 카메라에 소니 2.4M 시모스 센서(COMS Sensor)를 탑재했어요. 해상도는 풀HD(1920 X 1080), 후방 HD(1280 X 720)를 구현합니다.

 

전방만 찍던 블랙박스를 쓰다가 후방 카메라가 있는 2채널로 넘어오니 그리 좋을 수가 없네요.

 

2채널 블랙박스는 16G 메모리제품이 42만원, 32G 메모리 제품이 45만원입니다. 전 16GB 제품이라 16GB의 SD 메모리 카드가 왔네요. 32GB가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본격적인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기 전, 먼저 거치대와 본체를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넣어 연결 시켰습니다.

 

 

그리고 16GB의 메모리카드를 슬롯에 밀어넣고요.

 

 

자,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 본격 장착기를 소개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