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믹스 유모차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뉴나 믹스>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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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 믹스 유모차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뉴나 믹스> 체험단 모집

첫 아이 돌이 얼마 전 지났는데, 올해에는 둘째까지 생겨 여러모로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버섯공주입니다. >.< 



이제 첫 아이의 엄마가 아닌,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들뜨기도 하고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왜냐구요?


그래도 제가 그린 가족이라는 그림 속엔 항상 엄마, 아빠와 두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죠. 물론, 금전적 부담이 있긴 하지만 아이 혼자 크는 것 보다는 형제, 자매, 남매로 크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크게 자리 잡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첫 아이였음에도 이웃에게 유모차를 물려 받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최근 뉴나 믹스 런칭 소식에 관심을 가졌는데, 디럭스 유모차 런칭 기념 ‘믹스 유모차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하더군요. 꺄! 이건 꼭 응모해야 해!



뉴나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럭스 유모차 '믹스(mixx)'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엄마들이 선호하는 '심플함'과 '디테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입니다. 심플한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본체에, 프리미엄 가죽 소재로 제작된 안전바와 핸들바로 고급스러움을 살렸어요. 



뉴나 로고가 각인된 발판은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유모차의 퀄리티를 높여줄 수 있는 포인트를 줬습니다.


특히, 믹스의 '에어리스 타이어'와 '4바퀴 서스팬션'은 주행 중 다양한 노면 상태에서도 아이의 충격을 최소화시켜 주고,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해 줍니다. 여기에 민감한 아이의 피부를 위해 자극이 거의 없는 친환경 천연 소재인 '오코텍스' 인증 원단으로 시트를 제작한 것도 특징이죠. 


엄마가 유모차를 사용 시, 높은 쾌적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모차 요소요소에 디테일을 살린게 특징입니다. 유모차 뒷면에 지갑, 핸드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수납공간도 마련되어 있구요. 넓은 장바구니에 여러가지 짐을 함께 보관 시에도 짐이 섞이지 않도록 칸막이로 구성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살렸습니다. 




저처럼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믹스(mixx) 체험단 모집에 관심 있으신 분들 참여해 보세요!


모집인원은 총 3명으로, 자격 조건은 디럭스형 유모차를 사용하는 연령대의 자녀를 두고 있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활발히 활용하는 부모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해요. 단, 타사 체험단이나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으면 참여에서 제외된다고 하니 유의하세요.


체험단 참여 신청은 에이원베이비 공식블로그의 체험단 모집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에이원베이비 공식블로그 체험단 모집 사이트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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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벤처기업 제품을 한 자리에! 2015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6차 품평회 참가하다


2015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6차 품평회 참가하다 [ 블로그 행사 / 블로그얌 / 브이로거 품평회 / 블로거 행사 / 중소기업 홍보 ]

지난 10월 22일(목), 오후 2시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선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넷다이버 ㈜블로그얌에서 주관하는 브이로거 품평회 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우수한 구로관내기업의 제품을 소비자의 직접적인 시각을 통해 제품의 시장성을 평가, 제품 리뷰를 작성하여 구로관내기업의 신제품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브이로거벤처기업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모니터링을 하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블로거 활동으로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아 묻혀 버리는 제품들을 한데 모아 소비자 입장에서 모니터해 주고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며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활동이니 정말 보람되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 



먼저 첫 번째 제품은...


가족, 친구, 연인과의 소중한 추억과 잊지 못할 순간을 내가 직접 제작한 나만의 특별한 폰케이스를 만들어주는 ㈜뉴런브릿지의 '나만의커스텀케이스' 입니다. 케이스바이미는 소비자가 직접 스마트폰의 케이스에 자신의 사진을 배열하고 편집하게 해주는 앱, 웹을 통칭하는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www.caseby.me

㈜뉴런브릿지

나만의커스텀케이스



어렸을 때의 사진이라던지, 소중하게 여겨온 나만의 작품을 폰케이스로 남길 수 있죠. 케이스바이미의 케이스는 오랜 연구 개발과정을 거쳐 폴리카보네이트와 우레탄 무광도장 처리 방식을 완성했다고 해요. 영국과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필름을 사용해 퀄리티 있는 코팅으로 마감 처리 한 것도 인상적입니다. 

  

 

하드케이스를 보니 갖고 싶더라고요. 사용중인 하드케이스가 다 깨져서 말이죠. 조만간 상세 리뷰로 소개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한 쪽에선 고소한 향이 났는데요. 배가 고플 때여서 그런지, 제일 부러웠던 테이블이기도 합니다. 하하하.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우리 가족의 건강 디자이너 우리밀이 준비한 영유아 영양간식도 인기가 많았어요. 합성착향료와 합성팽창제를 사용하지 않아 믿고 먹을 수 있고요. 친환경 원재료를 엄선하여 만들어 어린이 간식으로는 물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종합식품이었어요.


㈜우리밀, 우리밀 어린이 선물세트

www.woorimil.co.kr

 


도서출판 타이스, "당신 삶의 미분이 철학이다"

www.handmadebook.org


핸드메이드 전통가죽제본방식으로 구성된 도서출판 타이스의 첫 번째 야심작이라고 해요. 8개 언어로 8명의 고대 사상가의 명언을 재해석한 도서입니다. 소가죽의 커버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원아트

커튼일체형 버티칼 블라인드

 

한 폭의 원단만으로 커튼의 겉지와 속지의 기능이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커튼일체형 버티칼 블라인드입니다. 




커튼의 구조와 버티칼 블라인드의 작동원리를 결합해 소비자 욕구에 맞춘 실용성, 예술성을 겸비한 감각적인 제품이었어요.



 

㈜에프아이티글로벌 

FIT 스테이션(FIT-PCD100)

 


무선충전, 무선스테레오, 보조배터리 3가지 기능을 한번에!!! IT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누구나!!! 라는 표현이 딱일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FIT 스테이션(FIT-PCD100) 입니다. 자기공진형 무선충전방식으로 어떤 형태로 놓아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 한 가지 제품 충전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2개 이상의 멀티 디바이스로 어떤 형태로든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 등.


이 제품에 대한 리뷰도 곧 소개하도록 할게요!

 

㈜메모렛

OTG USB, MICROSD카드, 콤보지퍼케이블

  



서울화장품협동조합

DOUBLE-O 힐링펜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이 제품을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해요. 기존 힐링펜에 천연항균복합체 처방으로 더욱 강력해진 2세대 힐링펜 입니다. 초기 여드름은 물론 염포성 여드름 치유에도 특효가 확인된 제품이에요. 하루 횟수 상관없이 가려울 때마다 쓱쓱 굴리듯 바르면 되는, 그야말로 간단하게 사용 가능한 힐링펜입니다. 

 

㈜바스탄

건강미용장갑 & 스마트폰터치장갑

 


바스탄에서는 자체 개발한 터치 원사를 적용해 우수한 터치 능력으로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든 터치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터치 장갑에 이어 스스로 치유하는 셀프테라피 건강미용장갑을 출시했더라고요. 



스마트폰 터치장갑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바스탄의 야심찬 신제품 셀프테라피 건강미용장갑, 장갑 스스로 손의 질병 치유를 도와 손이 건강하고 예뻐지도록 한다고 하니 관심이 가더라고요. 천연펄프를 주 소재로 하고 있는데요. 



설거지를 할 때 고무장갑을 끼는데, 습진 예방을 위해 일반 면장갑을 끼고 있었는데, 이 제품을 보니 고무장갑 안의 속장갑으로 쓰기 딱이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제품에 대한 상세한 리뷰도 곧 보여드릴게요! 


여러 훌륭한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었던 디지털구로 브이로고 초청품평회, 아마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제품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작은 기업이다 보니 한계에 부딪혀 주저 앉을 때마다 늘 안타까웠는데, 저의 조그만 활동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곧 상세 리뷰로 소개하도록 할게요! ^^



"위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초청품평회 소개는 

구로구와 벤처기업협회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워블로거로 구성된 브이로거(V-logger)를 통해 

중소 벤처기업의 온라인 홍보를 유료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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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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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

대학생활을 위해 서울로 상경해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자취생활을 할 때까지만 해도 시간적인 여유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비를 벌기 위해 알바 하느라 그리고 그 알바를 쉬는 날 마저 못 논 만큼 더 놀아야 된다(-.-)는 생각에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대학생일 때 입버릇처럼 '아, 시간 없어.' 라는 말을 달고 다닌 건, '놀 시간이 부족하다.'는 의미였지, 정말 시간이 없던 게 아니었던 것 같네요.

 

멍2

 

직장생활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시간의 소중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뭔가를 하고 싶어도 출근 전, 퇴근 후에만 가능하니 말이죠.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를 하려고 하다 보니, 시간적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때론 회식이 늦게까지 있어서, 때론 회사일에 묶여 야근을 하다가 집에 돌아가서 블로그 포스팅을 신경 쓸 겨를도 없이 뻗다 시피 잠들어 버리니 말이죠.

 

그런데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중엔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블로그 모임이나 행사장을 가면 만나 뵙곤 하는데요. 어느 한 직장인 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분은 아무리 힘들어도 하루 1일 포스팅은 꼭 하려고 한다며 꾸준히 블로그를 관리하고 회사로 출근하신다는 말씀에 '헉'했습니다.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곤 하는데, 그 때마다 제가 내뱉는 말은 '아, 시간이 없다'라는 말입니다.

 

블로거 모임에서 만난 그 분을 보며 '아, 시간 없다'는 말은 함부로 해선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내가 제일 힘들고, 세상에 내가 제일 바쁠 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데, 그 사실을 간과하곤 합니다. 시간은 상대적 개념이라 자신이 어떻게 시간을 활용하고 보내느냐에 달린 건데 말이죠.

 

요즘 새벽5시에 일어나 새벽6시 수영 강습을 듣습니다. 사실, 1년 전 '회사생활로 시간이 없고, 힘들다'는 이유로 꾸준히 다니고 있던 수영을 잠시 멈췄다가 재등록한 것이었는데요. 1년이 지나 재등록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 전 보았던 그 수영 강습반 사람들이 그대로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 동안 다른 운동 했나 봐?"
"왜 이제야 왔어."
"어떻게 지냈니?"

 

그 사람들을 마주하는 순간 얼굴이 시뻘개졌습니다. 그 사람들도 똑같이 직장생활을 하고 바쁜 일과를 보내는 사람들인데...

 

그간 바쁘다는 이유로, 힘들다는 이유로 느슨하게 행동했던 제 모습이 너무 어리석어 보여서 말이죠. 나만 힘들고 바쁜 게 아닌데, 이들도 나름의 바쁘고 힘든 일상 속에서 '꾸준함'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느끼는 것이 참 많습니다.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그들을 통해 볼 수 있고 붙잡을 수 있으니 말이죠.

 

더 이상 '시간 없어. 나 바빠.' 라는 핑계 아닌 핑계로 느슨하게 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꺄! LG전자 더블로거 7기로 선정됐습니다!

LG전자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The BLOGer)'를 아시나요?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2012년 6기까지 93명이 더 블로거(The BLOGer)라는 이름으로 LG전자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더 블로거 (The BLOGer) 7기를 뽑는다는 요강을 보고 냉큼 지원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미 저는 LG 더 블로거 4기, 5기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6기에는 지원조차 못하고 마감되어 ㅠ_ㅠ 쓰디 쓴 눈물을 삼켜야만 했어요.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네네! 이번엔 제가 LG더 블로거 7기로 선정됐어요! 꺄아! 크윽. 기쁨의 눈물을! ㅠ_ㅠ

 

앗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디지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LG전자 더 블로거에 관심을 가져 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 역시, 초창기 블로그를 시작할 때부터 애정을 가지고 LG 더 블로거로 지원해 1년 가량 활동했던 지라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특히, 더 블로거로 활동하며 많은 파워블로거를 직접 만나고 함께 활동하며 더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온라인 상으로만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얼굴을 보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더 블로그에 대한 애착을 갖게 되더라고요.

 

다만, 지난 한 해는 어머니의 암으로 인한 병원생활과 이사 문제로 더 블로거에 지원도 못해보고 ㅠ_ㅠ 블로그를 소홀히 했었는데요.

 

2013년 한해는 다시금 LG 더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블로그 활동에 불을 지펴 보려고 합니다. 활~ 활~ (연애 포스팅도, IT 포스팅도 더 적극적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리라 다짐하며...)

 

 

잠깐! LG전자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는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특전을 갖게 되는 걸까요?

 

<더블로거 (The BLOGer) 활동 내용>

• 월 1회 정기모임 필수 참석 – 세미나, 신제품 체험 및 정보 교류

• 월 2회 이상 개인 블로그에 LG전자 관련 내용 소개

• 전략 제품 발표회, CF촬영 현장 등 오프라인 행사 취재

 

<더블로거 (The BLOGer) 특전>

• LG전자 공식 블로그에 등재 및 개인 블로그용 엠블럼, 명함 증정

• 신제품 체험단 참여 기회(LG전자의 최신 제품을 체험해 볼 기회 우선 제공)

• 행사 초청: 경영진 간담회, 신제품 발표회, 전시, 각종 문화강좌 등에 우선 초청

• 고객 제안단 참여 기회 :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한 고객 의견 수렴

• 상시 문의 및 취재 대응을 위한 LG전자와의 핫라인 제공

• 우수 활동자 별도 포상(해외 IT쇼 참관 등)

 

LG전자 더 블로거 (THE BLOGer)는 디지털에 관심이 많은 열정적인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미처 몰라서 지원하지 못하셨다면, 다음 더 블로거 8기 모집 땐 꼭 지원해 보세요.

 

자, 그리고 2013년, 전 더 블로거 7기로서 활동하며 LG전자 제품에 대해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뿌잉

 

더블로거 (The BLOGer) 7기 최종 발표 >>

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eople/the_bloger_7th/

 

● 2proo Life Story l 2proo http://2proo.net

● Photo and Story l Raycat http://Raycat.net

● 경아신랑님인거죠 l 경아신랑 http://feena74.blog.me

● 꽃잔의 감성리뷰 l 꽃잔 http://gamsungit.com

● 라지온 LAZION.com l 늑돌이 http://lazion.com/

● 둥2와딸KI의 상상 그 이상 l 둥2와딸Ki http://ddong2.com

● 생각하는 노리터 l 드자이너김군 http://blue2310.tistory.com

● 러브드웹의 인터넷이야기 l 러브드웹 http://loved.pe.kr

● 리더유의 작은세상 l 리더유 http://www.leaderyou.co.kr/

● 하츠의 꿈 l 명섭이 http://blog.bsmind.co.kr/

● 버섯공주세계정복 l 버섯공주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 붕어IQ의 세상사는 이야기 l 붕어IQ http://myth9.tistory.com/

● 비에르쥬의 모바일 'savvy' l 비에르쥬 http://virgin0909.blog.me

● 일상 그리고 IT l 영민C http://youngminc.com

● 이지이 IT창고 l 이지이 http://www.272it.com/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l 자그니 http://Zagni.net

● 핑구야 날자의 IT 와 일상 l 핑구야 날자 http://jongamk.tistory.com

● 한우리의 IT 화장대 l 한우리 http://blog.naver.com/shhwyl9942

●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l 함영민 www.dicagallery.com

● 희나네집 l 희나맘 http://heena_mom.blog.me/

 

영화'나의 PS파트너 쇼케이스'를 다녀와서 -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 김성오, 문지윤, 김보미

'나의 PS파트너 쇼케이스'를 다녀와서 -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 김성오, 문지윤, 김보미

지난 22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지성, 김아중 주연의 영화 '나의 PS파트너'(감독 변성현, 제작 나의 PS 파트너 문화산업)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아중의 몸매는 신이 내린 몸매라 +_+ 생각하며... 김아중 실물은 어떨지 완전 궁금해 하며 향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후덜덜하더군요. 김아중도, 신소율도 실물이 훨씬 예쁘고 매력적이었어요.

 

 

이 날은 '연애약자들을 위한 힐링 토크쇼'로 나의 PS 파트너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일단, 영화 '나의 PS 파트너'가 19금 영화이다 보니 (쿨럭;) 다소 민망한 주제와 민망한 이야기로 서로 얼굴을 붉히기만 하는 건 아닐지 다소 걱정했습니다.  

 

 

그런 걱정을 하던 찰라, 나의PS파트너 출연자인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 김성오, 문지윤, 김보미가 입장했습니다.

 

 

그리고 연애 칼럼니스트 임경선 작가와 변성현 감독도 함께 했는데요.

 

 

이런 저런 우려와 다르게 관객들과 솔직하고 담백한 연애 이야기를 나누며 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출연자들은 서로 '연애약자이냐?'고 질문을 하기도 하고, 그에 따른 자신의 견해와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도 술술 풀어내어 약 2시간 가량 관객석에서 함께 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아래는 대한민국 2030세대를 대상으로 시행된 연애관 설문조사 결과인데요. 상당히 보수적인 연애관을 가진 제 입장에선 사실 상당히 충격을 먹었... ㅠ_ㅠ 특히, 다른 이성과 잠자리라던지, 헤어진 연인을 만나 다시 잘 수 있다는 설문 조사엔 정말 '헉!' -_-;;;; 어쩔;;;

 

대한민국 2030세대를 대상으로 시행된 연애관 설문조사

애인을 두고 다른 이성과 잠자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자 49.9%, 여자 15.6%

시각적인 것보다 말이나 소리가 더 흥분될 때가 있다?

남자 66.7%, 여자 62.5%

헤어진 연인을 만나 다시 잘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자 64.5%, 여자 35%

 

▼▽남녀19금연애심리▽▼

 

"나 연애하면서 이런 짓까지 해 봤다"란 질문에서는 연인의 집 앞에서 잠복하다가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신소율과 김성오의 솔직한 대답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성,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 김성오, 정수영, 김보미 주연의 '나의 PS 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 통에 인생이 통째로 엮여버린 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19금 폰스캔들을 다룬 영화로 12월 6일 개봉 예정인 작품입니다.

 

 

사실, 얼마 전, 시사회에도 다녀와 영화 '나의 PS 파트너'를 보기도 했는데요.

 

남자친구와 함께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봤는데 영화 줄거리 초반엔 다소 민망하긴 하더군요. ㅡ.ㅡ 쿨럭;

 

영화 '나의 PS 파트너' 리뷰는 곧 포스팅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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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투박한 복합기는 잊어라! 사무기기의 아이팟을 꿈꾸다! [SINDOH/신도리코 신제품 발표회/M400 시리즈]

'국내 최초!' 라는 문구도 놀랍지만, '세계 최초!' 라고 하면 한 번 더 보게 되는 듯 합니다. +_+ 그리고 얼마 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세계 최초'를 만나고 왔습니다.

"응? 뭐가 세계 최초야?" 라고 궁금해 하시겠죠?

'신도리코'를 아시나요? 사무용 복합기 전문 회사로 잘 알려져 있죠. 무려 제가 태어나기도 전인 1960년에 창립된 회사로 올해 창립 51주년을 맞이 했더군요. 후덜덜. 국내 복사기를 최초 선보이며 사무기기 시장을 열었고, 한 분야에 전념해 온 전문성으로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부터 글로벌 브랜드 'SINDOH'를 출범하고 해외 시장에서 보다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데요. 그런 신도리코가 세계 최고의 제품디자인 전문회사인 영국 탠저린사와의 협업으로 첨단기술력과 혁신적 디자인이 결합된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탠저린은 국내 기업 중 신도리코와 그 외 후지쯔, 니콘, 토요타, 도시바 등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 날, 공개한 글로벌 신제품 라인업은 초소형 레이저 프린터 'A400 시리즈'와 세계 최초로 A3 기능을 탑재한 A4 복합기 'M400 시리즈'였습니다. 

A4 출력이 많고, 컬러 스캔 니즈가 높으며 친환경과 디자인을 우선하는 시장의 변화에 꼭 맞춘 라인업이라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사무실에서 A4 용지 활용도는 97%에 이를 정도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 대한 사무원들의 니즈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SOHO형 소오피스에 어울리는 슬림하면서도 콤팩트한 복합기에 대한 사용자들의 욕구도 높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필요한 복합기는 무엇일까요?"
초소형 A4 복합기에서 A3원고도 스캔이 가능할까? 가능하다! :: M400 시리즈

:: 세계 최초 A3 솔루션 탑재한 초소형 A4 복합기 등장!

저희 집에도 A4 복합기가 있습니다.

비록 신도리코의 이번 글로벌 신제품인 M400 시리즈 만큼 콤팩트 하지도 않고 예쁜 디자인도 아니지만,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발표회장에서 A3 자동컬러 스캔 기능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저희 집 A4 복합기는 어디까지나 A4 사이즈 그 이하만 복사, 스캔, 팩스 송신이 가능합니다. 잡지를 보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 스캔해서 보관하고 싶어도 저희집 복합기는 A4만 수용하기에 잡지책은 절대 -_-;; 스캔 할 수 없는거죠.

'저희집 복합기는 A4 복합기니까요!'라고 우기려다 보니 이 녀석은 초소형 A4 복합기인데도 저희집 복합기가 할 수 없는 기능을 '세계 최초'로 탑재하고 있더군요. 후덜덜.

세계 최초, 자동원고이송장치를 이용한 A3 문서의 자동컬러 스캔과 A3 문서의 A4 축소복사 기능으로 별도 이미지 조합과정 없이 A3 이미지를 간편하게 데이터화하고 복사할 수 있어요.

눈 앞에서 직접 시연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오브제로 올라선 디자인

기존 복사기, 복합기라고 하면 화이트 색상의 다소 딱딱한 느낌을 떠올리게 됩니다. 거기다 덩치도 어마어마하게 커서 늘 사무실의 구석이나 최대한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위치하곤 했는데요. 그런 기존의 복합기 이미지를 떠올리다 신도리코의 글로벌 신제품 라인업을 보고 '헉' 을 외칠 수 밖에 없었어요. 화이트와 블랙의 절묘한 조화와 고광택 소재로 기존의 투박한 복합기 이미지를 벗고 고급스럽다는 느낌으로 확 와닿았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지난 3월 독일 '레드닷 어워드 2011'의 국제적 권위의 디자인상을 받았더군요.

특히, A400은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 2010'과 함께 2관왕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캬! 탠저린과의 제휴를 맺어 성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인 결과인 것 같네요.

이러한 디자인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성능이나 기타 부문에서도 탁월합니다. 특히, 이번 라인은 WiFi로 케이블 없이 바로 위치 제한 없이 어디에서나 설치가 가능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스마트한 고급 기능 : 분당 36매 고속 출력, 고급복사 기능, 간편 팩시밀리 기능, 128MB 대용량 메모리

이 날 행사 내내 제 머리속을 맴도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바로 고급복사기능인데요.  

신분증/카드 복사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최소 한번쯤 복사기 앞에 서서 신분증 앞, 뒷면을 복사 해 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도 종종 신분증을 복사하곤 합니다만, 앞면을 복사 한 뒤, 수동 트레이에 넣어 다시 뒷면을 복사하는 것도 한 두 번이면 그러려니 하지만, 만약 이처럼 신분증이나 카드류를 앞, 뒷면 복사를 계속 해야 한다면 충분히 짜증이 솟구칠만한 상황이죠.

매번 신분증을 복사하며 이거 정말 버튼 한번에 깔끔하게 할 수 없을까. 매번 수동 트레이에 넣어야 하나. 싶었는데, 이번 신도리코(www.sindoh.com)가 출시한 신제품이 저의 오랜 궁금증을 풀어주었네요.

세계 최초의 A3 자동컬러스캔 기능을 중심으로 이미지 파일 활용이 손쉬우며 A3 팩스 전송, A4로의 축소복사를 가능케 하여 A4복합기를 사용하여 A3 대응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토너/드럼 분리 설계로 훨씬 경제적이고 친환경적! 

레이저 프린터의 소모품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토너와 드럼이죠. 레이저 프린터를 구입하게 될 때면 늘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 바로 토너와 드럼 일체형을 살 것이냐, 분리형을 살 것이냐인데 일체형은 토너와 드럼이 한 케이스(카트리지라고 부르죠)로 같이 있는 것인 반면, 분리형은 이 토너와 드럼이 따로 따로입니다.

일체형과 분리형의 각기 다른 장단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토너와 드럼이 나뉘어져 있을 시, 분리형 카트리지로 필요한 소모품만 교체할 수 있으니 훨씬 경제적(저렴한 유지비용)이고 친환경적이죠. 다만, 분리형의 경우 토너와 드럼의 분리가 어려워 애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신도리코의 신제품은 정말 쉽게 분리가 가능하더군요.

자, 직접 토너와 드럼을 꺼내 보자구요! 얼마나 간단한지!   

제가 사진을 찍는 동안 손 모델은 '날로 먹는 지식 UCC 블로그'의 최재영 블로거님이 도와주셨어요. 으흐흐.   

참 쉽죠잉? 버튼 한번 누르고 손잡이 한번 들어 주면 분리 끝!

하아... 큰일이에요. 이런 행사장을 다녀올 때마다 지름신이 마구마구 몰려 옵니다. 덜덜덜. 

제가 다니는 회사 사무실에도 신도리코 한 대 놓아주고 싶어지는데요? ^^ 복합기 구입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신도리코 어떨까요? 
신도리코 홈페이지 바로 가기 >> http://www.sind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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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더블로거가 뚝섬 유원지에 모인 이유

전 블로거이기 이전에 평범한 한 회사의 직장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처럼 매월 급여일을 손꼽아 기다리곤 합니다. +_+ 그런데 매월 받아야 할 실 수령액에서 8천원이라는 금액이 늘 기부금이라는 명목 하에 차감이 됩니다.
다소 아쉬운 점이 매월 나가는 기부금임에도 불구하고 큰 보람을 느끼지도 행복감을 느끼지도 못한다는 겁니다.
분명 좋은 취지로, 좋은 의미로 기부하는 기부금인데도 말이죠. ㅠ_ㅠ

"기부 활동 하고 계세요?" 라는 주위의 질문에 "아, 네… 네…" (기부 활동 하고 있다고 해야 하나 아니라고 해야 하나) 라고 대답은 하지만 뭐가 껄끄러워지는. 정작 "어디에 기부하세요?" 라고 물어도 "뭐. 여기 저기." 라며 우물쭈물 거리게 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러던 중 The BLOGer 4기로 '아름다운 나눔장터'에 판매자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뜻 깊은 일을 해 보자는 의미로 모였는데요. 단순히 수중에 있는 돈을 걷어 내는 기부금 활동이 아닌,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통해 평소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내놓고 판매 하되, 판매된 수익금의 절반을 기부하는 활동이더군요.

캬! 이거 정말 괜찮은 기부 활동 아닌가요? 자신의 물건을 직접 판매하니 판매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고, 수익의 절반을 기부할 수 있으니 보람도 느낄 수 있구요.

마침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이 제 머릿속을 마구마구 지나가더군요. 커피머신, 양말 공장을 하는 지인에게 받은 한 박스의 양말, TV, 수건, 책, 스탠드 등.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이렇게 재사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며 대안적인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는 상설 벼룩시장이라고 합니다. 전 왜 지금까지 몰랐던 것일까요? +_+

이 날,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는데요. 전 오후 2시를 좀 넘어서 도착했어요.

이 많은 사람들 중에 어떻게 LG더블로거를 찾지? 라고 두리번 거리던 중, 떡하니 눈에 띄는 그룹이 있었으니… 우뚝 솟아서 열심히 2천원입니다! 를 외치던 그 들!

멀리서도 눈에 띄는구나!

헉! LG더블로거군요. LG더블로거 앞엔 유달리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더군요.

IT 블로거가 많은 만큼 IT관련 서적이라던지, 키보드, 노트북 등 제가 봐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한 물품들이 많았어요.

순식간에 손님들이 모여 그 많던 물품들이 모두 동이 났답니다.

스마트폰 활용 서적 1만8천원짜리를 2천원에,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PC 모니터 정보 보안 필름을 1만원에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모두 새 제품이었는데도 말이죠. +_+ 

이 날, LG더블로거가 함께 모여 판매한 총 수익금은 1,587,500원이었고, 이 중 50%인 수익778,500원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답니다. '어린이 독서교육 지원'에 사용된다고 하더군요. ^^

오늘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LG전자 더블로거'가 떡 하니 기부왕으로 공지가 되어 있더군요.

캬! 이 기쁨!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마치고 최재영님(http://kuccblog.net/)이 마스크팩을 나눠주시더라구요. +_+ 오홋! 이런 센스쟁이! 봄 햇살에 지쳤을 피부에 화이트닝과 탄력을. 하하.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2011년 10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고 해요. 우천시에는 진행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고요. 판매참가는 인터넷 사전접수를 받으니 확인하시고 좋은 일에 참여해 보는 건 어떨까요? ^^

+ 덧)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단체 뿐만 아니라 개인 참여도 가능하답니다.
http://www.flea100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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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SK텔레콤/T reporter 1기]

우리 집 모든 가족은 SKT유저입니다.
어머니는 98년도부터 핸드폰을 사용하신 이후, 줄곧 SKT를 유지하고 있는 10년 이상의 장기고객인데요. 요금제도 바꾸지 않고 이용해 오시다 보니 SKT이면서도 월 요금1만원대를 줄곧 유지하고 계시죠. 덜덜.

스마트폰(스카이 베가)을 사용하며 SKT에서 1만원 이하의 요금을 납부하는 사람은 정말 극히 드물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_-;; 세이브요금제. 대체 언제적 요금제인가요?

그 외에도 집 전화도 B인터넷 전화를, 인터넷도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고 있다 보니 이것 저것 결합상품으로 이용해서 더 저렴한 요금을 유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런 어머니와 달리, 저는 SKT로 넘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사용량에 따라 올인원 35 요금제와 45 요금제를 오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KT를 이용하다 SKT를 사용하면서 느낀 강점은 역시, 통화 음질이나 3G의 영향력이었습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3사 중 SKT의 요금제가 상당히 비싸다는 생각도 놓칠 수 없는 단점이라면 단점으로 꼽히고 있죠. (저의 어머니가 정말 예외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SKT를 이용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참 많이 했었는데요. 
요금제부터 멤버십서비스, 기타 등등. 언젠가 한번 속시원히 이런 저런 생각을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정말 그런 기회가 제게 주어졌습니다. 바로 SKT T reporter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SK텔레콤 T reporter를 선발 모집에 대한 메일을 받고 냉큼 지원했는데 운좋게 선정이 되었어요. +_+

그리고 지난 주 토요일, SKT T reporter 1기 정기모임에 다녀왔어요.

SKT T reporter 가 된 이후, 첫 정기 모임이었습니다. 드레스 코드 레드&오렌지에 맞춰 고민고민하다 빨간 후드티를 입고 갔어요. 

광화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purearena(퓨어아레나)가 위치해 있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반갑게 인사해 주시는 SKT 담당자 분들! 꺄아! 거기다 맛있는 핑거푸드까지! 작은 부분에서도 많이 신경을 써주신 것 같았어요. 여기저기 보이는 T 브랜드 로고! 

SKT 리포터 1기는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오홋! 익숙한 얼굴들이 많더군요. 이웃블로거 분들이 눈에 많이 띄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11시부터 시작된 이 날의 모임에 앞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이런 저런 소소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 잡더라구요. 캬! 언제 한번 서울역사박물관 근처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이 곳을 한번 들려 보세요. 홍보대행사 프레인컨설팅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브라스리 겸 북카페랍니다.    

아, 저도 여자인가봐요! (응?) 심플하면서도 굽 높은 구두를 보니 괜히 신어보고 싶어지는... +_+ 실제 착용해 봐도 된다고 쓰여져 있어요. (자... 자제하자구...)

안녕! 안드로보이!

토요일, 11시부터 시작된 이 날의 모임에서는 T reporter로서의 1년간의 활동에 대해 개괄적인 소개를 해 주셨어요. 오호! 4월부터 무려 다음해 3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었네요. 전 2011년 12월까지만 활동하는 줄 알고 내심 아쉬워했었는데 말이죠.  

SK텔레콤 T 레포터로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바로 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지원입니다. 올인원 35요금제와 45요금제를 오가면서도 내심 올인원55 요금제를 탐내기도 했었죠.  올인원45요금제에 비해 올인원55요금제가 딱 1만원 비싼 것인데도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한 달에 만원만 더 내면 그야말로 데이터요금 걱정을 싹 날릴 수 있는데, 한없이 고민하게 되는... 만원의 차이로 무제한을 택할 것인가. 그냥 만원을 덜내고 무제한을 포기할 것인가... +_+ 

이젠 올인원55요금제로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었으니 와이파이존 찾아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한동안 모바일로 이웃분들에게 인사 드리지 못했었는데, 마음껏 블로그와 SNS를 할 수 있겠군요! 꺄아!

그리고 SKT 다양한 현장취재를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으흥. 언젠간 원빈과 신민아를 코 앞에서 볼 날이 올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T라고 하면 특히, 다양한 컬쳐 프로그램을 빼놓을 수 없죠. T reporter로서 캠핑부터 페스티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사에 초대 받게 될 듯 해요. 기대기대!

우리나라 국민의 반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SKT! 이제 제가 T reporter로서 브랜드 T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해 드리게 될 듯 합니다. SKT, 이용하며 느꼈던 점이나 바라는 점에 대해 저를 통해 전달해 주셔도 제가 메신저가 되어 전달해 주는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T reporter 1기의 공식적인 모임은 이렇게 끝이 나고, 점심 식사를 맛나게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는 스테이크!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이 녀석이 압권이었어요. 너무 맛있더라구요. 미처 메뉴판으로 이름이 뭔지 확인하지 못했는데, 언제 한번 퓨어아레나(purearena)에 가게 되시면 이 녀석을 꼭 맛보시길!
이 날, 30명이라는 적지 않은 많은 블로거와 한 자리에 모여 각자 개인별 자기 소개를 듣고 SKT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늘 이런 행사나 모임을 가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온라인에서 만나뵈었던 블로거분들과 인사를 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것. 정말 짜릿한 일 같아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나누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각기 다른 견해,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귀를 열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버섯공주의 T reporter 1기로서의 활동,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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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HE BLOGer 4기 선정! 발대식 현장에선 무슨 일이?

평소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아 눈여겨 보고 있던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지난 17일은 LG전자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2011년 상반기를 함께할 THE BLOGer 4기 선정 결과를 발표하는 날이었습니다. 2주간 진행되었던 모집기간에 조심스레 지원을 했었죠.

너무 쟁쟁한 분들이 많은데 내가 과연 될까? 라며 조심스레 확인해 봤는데 꺄악! 운좋게 THE BLOGer로 선정이 되었더라구요. 이런 행운이! +_+ 그 어떤 체험단 선정 소식보다 반가웠어요. 껍데기님(3기)과 라라윈님(2기)도 더블로거 활동을 하셨거든요. (껍데기님은 3기에 이어 4기로도 연임하셨어요)

그리고 지난 24일, 월요일 저녁 뜻 깊은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더블로거 4기에 선정되어 그 첫 모임이 있었거든요. 바로 LG THE BLOGer 4기 발대식!

지난 2009년 7월부터 THE BLOGer는 LG전자의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LG전자의 소식을 공유해 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1기부터 3기까지 총36명의 블로거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고, 이번 THE BLOGer 4기로 3기 3명의 연임자(껍데기님, 다찌님, 홍차왕자님)와 함께 4기에 합류하게 된 12명의 블로거가 선정되었답니다.

아, 이 곳은!

남자친구와 종종 데이트를 했던 곳이 아닌가! 씨푸드오션 대치동점이에요. 삼성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바로 옆에 있는 우래옥도 참 맛있었는데… 궁시렁)
회사를 마치고 모임에 참석하다 보니 좀 늦게 도착했어요. ㅠ_ㅠ 힝. 그래도 어색하지 않게 환영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흐흐흥.
제가 도착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THE BLOGer 자기 소개시간을 가졌답니다.
완전 초 집중 모드! 거의 1분 남짓? +_+ 너무 짧은 시간에 소개를 해야 하다 보니 굉장히 빠듯했어요. 저도 앞으로 나가 제 소개를 열심히 불라불라!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고향은 여기가 아니라서 사투리가 나올 우려가 있으니 감안해 주시기 바라며 음. -_-;; 하고픈 말은 엄청 많았는데 중략! 

블로거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PPT 슬라이드 한 장, 한 장이 너무 멋지더군요. 그리고 LG THE BLOGer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소개해 주셨습니다.  


맛난 음식 한 가득! +_+ 꺄! 먹고 먹고 또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한다더니?!)

처음 뵙는 분들이 많았지만 모두 익숙한 닉네임이더군요.
다 건너 건너 알고 있는 사이라고나 할까요?
15명의 더블로거(THE BLOGer)중에서 여자 블로거가 딱 3명이라고 하더라구요. IT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여성 블로거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하시더라구요. 끄덕끄덕. 

그러고 보면 난 IT 블로거라고 하기엔 약하지 않나? 싶었는데 다수는 IT쪽 블로거이긴 하지만 IT쪽 블로거 외에도 블로그 운영 성실도나 콘텐츠 매력도, SNS 활동과 교류가 많은 분 등 여러 부분을 고려하여 선정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찌되었건 영광입니다. +_+ 

IT 블로거가 많다 보니 모두들 최신형 스마트폰에 이런 저런 기기를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그거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유후. 

그리고 서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고 웃고 떠들다가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주먹 불끈! 더블로거 4기 파이팅을 외쳤어요. 아, 전 잘못 이해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드는 -_-;; 끙. 

너무나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어요. ^^ 

그리고 나오는 길, 선물 보따리를 안겨 주시더라구요.

집으로 가자 마자 냉큼 뜯어 봤죠. 더 블로거 명함 그리고 티셔츠. 빨간 몰스킨 다이어리도 예쁘죠? 

그리고 두둥! 스마트폰 LG 옵티머스 2X체험단 티켓!

LG 옵티머스 2X는 이미 이전 더블로거데이 행사장에서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 봤던 터라 더 설레이더라구요. 차라리 직접 만져 보질 않았더라면 이렇게 반갑진 않았을텐데… +_+ 

이젠, 옵티머스 2X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게 될 듯 합니다. 

어깨가 많이 무겁네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많이 교류해야겠다는 여러모로 교차 합니다. ^^ 

아! 그리고 제가 체험하게 될 LG 옵티머스 2X는 현재 세티즌을 통해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아도 신청 가능하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체험단 당첨 팁을 드리자면, 무조건적인 '열심히 하겠습니다'가 아닌 구체적인 체험 계획 위주로 신청하시면 좋답니다. ^^ 모두에게 행운이 뿅! 

세티즌 바로 가기 >> http://www.cetizen.com/

(* 위 일부 사진은 미스티러버님과 핑크라떼님의 사진을 인용했습니다)

* The BLOGer들의 메타블로그 : http://thebloger.kr
* LG전자 기업블로그 : http://blog.lge.com

 

블로그로 돈 벌기? 모든 과정이 투명한 블로드!

이번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위한! 아실 분들은 아실 듯 하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실 듯한 블로그 수익원, 블로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블로그의 도움으로 인터넷에 홍보하는 마케팅, 블로드를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매번 연애에 실패하고 쓴 눈물만 맛보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연애의 달콤함을 남기고 싶어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 형식으로 시작한 것이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는 것을 알고는 그 후로는 좀 더 많은 대중을 타깃으로 하여 좀 더 신경써서 운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큰 부담감 없이 글을 끄적이곤 했는데, 요즘에는 글 하나를 쓰더라도 맞춤법이 틀린 것 없는지 한번 더 확인하게 되고 문맥을 매끄러운지 다시 읽어 보는 습관을 갖게 된 것 같아요. 

더불어 이전엔 같은 한 주제를 놓고 글을 쓰더라도 3시간 이상 고민하고 글을 쓰다가도 글이 막혀 끙끙 거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전보다 훨씬 글을 쓰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고 사고의 폭이 넓어진 것을 보면 분명!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을 보다 잘 쓰는 요령을 생기게 해준 셈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름 취미가 특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그렇게 재미로 시작한 블로그. 곧이어 눈뜨게 된 블로그 수익원. +_+ 분명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1차적인 목적은 제가 좋아하는 글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그와 더불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정보도 알게 되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블로거라면 잘 알고 있을 광고 수익인 구글 애드센스 설치를 시작으로 보다 많은 유입객 유치를 위해 각종 메타블로그, 각종 포탈 내 블로그 등록 등. 이런 저런 초보 블로거가 거쳐야 하는 단계들을 차근차근 보고 따라 하고 또 보고 따라 하고 하다 곧이어 알게 된 블로그 수익원 블로드.

체험형 리뷰 사이트는 나름 열심히 활동하고 있었지만 체험단으로 선정되기가 너무나도 힘이 들더군요. ㅠ_ㅠ 체험상품은 한정되어 있고, 경쟁자는 많으니 당연 그럴 수 밖에요. 그러다 블로드를 알게 되어 몇 개 포스팅으로 참여를 했는데 +_+ 오홋! 열심히 쓴 포스팅 한 건으로 꽤 쏠쏠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열심히 해 봤자, 이런 건 안될걸? 그냥 애드센스에만 의지하자' 라고 무심코 넘길 뻔 했는데!  오호. 그냥 넘겼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블로드는 애초 좀 더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서는 '광고 비용이 저렴'해야 하고 '참여하는 블로거가 합당한 비용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 하에 만들어져서인지 모든 과정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져서 굉장히 믿음이 가더라구요.

1) 참여한 포스트의 조회수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작 불가)

2) 참여한 포스트가 광고 조건에 맞는 지 언제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충 대충 끼워맞추기식의 포스팅은 아웃!) 

3) 포스트 조회 현황에서 잘못 링크한 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아무런 조작없이 결과 그대로를 참여자에게 보여 드립니다. (광고주와 참여한 블로거가 실시간으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_+ 난 널 보고 있다!)

보통 많아야 10만원을 지급하는 타 사이트에 비해 블로드는 대부분의 처리과정을 자동화하여 관리 비용을 최소화한 터라  광고비에서 수수료를 제외한 최대 금액을 참여자에게 돌려 준다는 점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블로그 수익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블로드에 관심을 가져도 좋을 듯 합니다. 블로드의 1년간 운영 현황이 궁금하시다면 명섭이님이 운영하시는 '하츠의 꿈' 블로그를 통해 보다 블로드에 대한 정보를 얻으시고 블로드에도 발걸음 해 보세요!

블로드 바로 가기 >>
http://www.blod.co.kr/

웹상의 ‘ㅋㅋㅋ’와 ‘ㅎㅎㅎ’ 읽기에 대한 고찰

오고 가는 댓글 속에 싹트는 사랑… (응? 뜬금없이…)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이웃분들을 알게 되고 교류 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 와중에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이웃분들에게 제 개인적인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궁금한 것 못 참아!)

직장 동료가 뜬금없이 웹 상이나 메신저로 오가는 'ㅋㅋㅋ'를 두고 뭐라고 읽냐고 질문하더군요.

"너 ㅋㅋㅋ 뭐라고 읽어?"
"응? 난 '크크크' 라고 읽는데… 왜?"
"그치? 나도 '크크크' 라고 읽거든. 그런데 내 친구가 '케케케' 라고 읽는대."
"아, 진짜?"

블로그를 비롯한 각종 기사나 메신저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ㅋㅋㅋ' 라는 웃음소리. 제 블로그만 쭉 훑어 봐도 댓글창에 달린 'ㅋㅋㅋ'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이웃 블로거가 남겨 놓은 'ㅋㅋㅋ' 댓글을 보고 '크크크' 라고 따라 읽으며 웃기도 합니다.

'크크크' 라고 읽는 게 당연한거 아니야? 라는 반응으로 서로를 마주보며 키득거리며 웃고 있다 보니 
다시 제게 질문을 던지는 직장 동료.

"너 'ㅎㅎㅎ'는 뭐라고 읽어?"
"그야 '하하하'로 읽지."
"응?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갑자기 제 대답을 듣자 마자 그 자리에서 뒹굴거리는 직장동료. -_- 좀처럼 왜 웃는지 파악못하는 저. 

보통 'ㅋㅋㅋ'를 '크크크' 라고 읽듯이 'ㅎㅎㅎ'도 '흐흐흐'라고 읽지 않냐는 물음에 순간 멍해져 버렸습니다.    

저만 지금까지 'ㅎㅎㅎ'를 '하하하'로 읽었던 걸까요?  

저만 당할 순 없다는 생각에 남자친구에게 쪼르르 달려가 물어봤습니다.

"오빠, 인터넷 상에서 쓰는 'ㅋㅋㅋ' 뭐라고 읽어?"
"키키키"
"헉! 그럼 'ㅎㅎㅎ'는 뭐라고 읽어?"
"히히히"
"헉!" -_-

뜬금없이 건넨 직장 동료의 질문에서 시작된 'ㅋㅋㅋ'와 'ㅎㅎㅎ' 읽기.

웹 상에서만 접하는 웃음소리. 댓글로 남겨진 'ㅎㅎㅎ'를 보고 '하하하'로 읽고 'ㅋㅋㅋ'를 보고 '크크크' 라 읽었는데 정말 댓글을 남긴 당사자의 의도된 웃음소리와는 전혀 다르게 해석하여 웃고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뜬금없이 웹 상의 웃음소리에 대한 고찰을 해 보며…

이런 들 어떠하리, 저런 들 어떠하리...
-_-;;; 이상 주절이었습니다.

+ 덧) 질문!
'ㅋㅋㅋ'와 'ㅎㅎㅎ'여러분은 어떻게 읽으시나요? +_+

기운 빠지게 하는 불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하며 이런 저런 소소한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저 제 개인사를 끄적이는 재미에 시작했고, 늘 웹상으로만 만났던 블로거분들을 행사장에서 만날 때면 연예인이라도 본 것처럼 환호하곤 했는데 말이죠. 인터넷 상의 글로만 마주하다가 막상 블로거 분들을 만나니 정말 감개무량 하더라구요. +_+ 우와!

블로거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를 운영하며 남자친구와 알콩달콩 연애담을 쓰기도 하고 주위에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글을 써내려 가기도 합니다. 후에 남자친구와 결혼하여 이 카테고리를 돌아 보더라도 '아, 맞아. 오빠와 내가 이랬던 적이 있었어!' 와 같은 조그만 흔적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나누고 싶은 글을 쓰기도 하고 지극히 사적인 글을 쓰기도 합니다.

웹상에서 만나는 버섯공주이기 이전에 전 그저 알콩달콩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20대 후반의 한 사람입니다.

이웃블로거나 익명이지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 주시는 분들의 댓글을 하나하나 확인하며 혼자 실실 거리며 웃기도 하고 연애를 하며 힘들다는 고충을 올려 주시는 분들을 보면 나도 그런 때가 있었지 하며 공감하곤 합니다.

기운 빠지게 하는 불펌

지난 8월쯤이었을까요. 한 기업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 제 글을 무단 복제해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를 해 놓았더군요. 단순 게재가 아닌 다음뷰로 재송고까지 하였는데 실로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곤 당당히 하단에 출처를 표시했으니 무단 복제가 아니라 이야기 하는 담당자의 말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대다수의 블로거분들은 글 하나 쓰는데 많은 시간을 들여 글 하나를 완성합니다. 한번 쓰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틀린 부분이 없는지 애매한 표현은 없는지도 확인 또 확인하며 말이죠.

그런데 한번 찌익 복사하여 개인 쇼핑몰(맨XXX)에 게재하고 다음 블로그(영XXXX) 뿐만 아니라, 야후, 네이버, 싸이월드 카페까지 다 붙여 넣고 맨 끝 하단에 출처 하나 남기다니... 몇몇 일부 이웃블로거들에겐 찾아가 경로까지 알려드렸지만 솔직히 그 양이 너무 방대하고 모든 블로거에게 알릴 수도 없으니 힘드네요. 

8월에 삭제 요청하였으나 현재 삭제가 된 곳은 다음과 네이버 블로그. 나머지 싸이월드 카페나 네이버 카페, 야후블로그, 개인쇼핑몰은 삭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도 삭제 요청하다 지쳐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포스팅하여 올리는 글은 글을 쓰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맞바꾼 글이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고 쓴 글인지라 솔직히 보물1호라 할 만큼 전 제 글을 아낍니다. 그런 글을 아무렇지 않게 이윤을 추구하는 한 기업블로거가 그런 불펌을 자행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기네 화장품이나 옷 하나를 팔면서 당당히 출처를 밝혔으니 펌글이 아니라며 펌글로 무단 도배한 기업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니...

영리목적, 상업적 성격을 띄는 한 쇼핑몰 업체의 무작위한 불펌질에 기겁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이웃블로그(에버그린님)의 댓글로 익명의 한 분이 저에 대한 악플을 달아 IP를 확인해 보니 해당 업체네요. -_-;;

왜 저와 남자친구의 연애 이야기가 옷 팔고, 화장품을 파는 영리목적의 성격을 띤 쇼핑몰 일반사이트와 쇼핑몰 블로그(다음,야후,네이버,싸이월드)에 버젓이 올라가 있는건지... 삭제 요청을 해도 삭제는 커녕 저에 대한 악플을 달아 놓으니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티비님과 모르겐님의 도움을 받아 신고해 놓은 상태입니다.

누군가가 경로를 알려주지 않는 이상 펌질 당해도 모를 수 밖에 없는 이유


익숙하죠? 무한님의 글이네요. 반가워요. 미친 연애 최정님의 글도 마지막 멘트만 빼고 고스란히 긁어 왔어요.  연애 관련 글이나 여행, IT, 연예, 모든 이슈되는 글은 펌질하여 고스란히 등록해 뒀습니다. 특히, 티스토리 블로거의 글을 굉장히 많이 긁어 왔더군요. 처음엔 제 글만 삭제 요청하고 조용히 진행하려다 확인해 보니 동일 업체에서 블로그로 무단 펌질한 글의 양이 너무 어마어마한데다 이 업체 또한 나름 규모가 있는 업체이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였습니다.  혹시 남의 이야기로만 듣고 계신가요? 머쉬룸M님, 탐진강님, 최정님, 라라윈님, 무한님 뿐만 아니라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불펌질을 자행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제목을 원 게시물과 다르게 게시하고 있고, 출처를 명시하더라도 하단에 작게 표시하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와 관련해 모르겐님과 티비님의 도움을 청했는데 해결 방법을 제시해 주셨어요.

동일한 업체의 끝없는 불펌질 >>
http://shipbest.tistory.com/195 : 파란연필님의 여행정보가 고스란히 불펌 당해
http://kraze.tistory.com/1292 : 모르겐님의 맛있는 블로그, 맛집정보 불펌 당해
http://nextgoal.tistory.com/783 : 티비님의 저작권 해결책 제시!

왠지 모를 회의감과 이 업체(확 공개해 버리고 싶어지는)와 씨름하느라 연애 카테고리의 포스팅을 미루고 있었는데, 내일 다시 활기차게 포스팅할게요.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기업이 개인블로그 글 무단 도용 “정말 이대로 괜찮은걸까?”

제 블로그는 무단 복제를 막기 위해 스크랩 금지를 적용시켜 놓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이 그러하듯 말이죠. 성의 있게 쓴 자신의 글을 무단 도용 당했다는 이웃 블로거 분들의 글을 보며 꽤 안타까워 하기도 했는데 제 글(서툴기만한 첫 연애, 기억해야 할 5가지)도 무단 펌질을 당했네요. 제 블로그를 다녀가신 한 분이 비밀댓글로 이 사실을 알려 주셔서 해당 링크로 찾아가니 이거 가만히 덮어 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목만 교묘하게 바꾼 채

무작위하게 펌질한 게시글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대부분 티스토리 블로거 분들의 글을 무작위로 퍼갔네요.

스크랩이 금지된 게시물을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복제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굳이 그러면서 까지 블로거의 글을 펌질 했어야만 했나 싶기도 합니다.

보아하니 개인 블로그도 아니고 상업 목적의 기업 블로그이더군요. -_-;; 도대체 뭐하는 업체길래, 하며 기업 홈페이지(http://www.youngshopstory.com/)에 들어가 보고선 '뜨악' 했습니다.

바로 하단에 위치한 카페&블로그 때문인데요.

설마 내가 본 야후블로그로만 퍼간거겠지… 했는데 카페까지 개설해서 무단 펌질한 게시글을 게시해 놓았더군요. 싸이월드 클럽 카페는 회원수 112명. 네이버 카페 회원수 8,533명.

거기다 이미 2010년 1월 당시 무단도용 피해가 있어서 항의가 들어왔었는지 그에 대한 공지를 한 적이 있더군요. 쩝. -_-;;

출처 밝히는게 문제가 아니라 본문 전체를 퍼가는게 문제

기업블로그며, 카페며 무단 도용 게시글이 아직까지 뜨는 건 어쩌라는 건지?

여행, 화장품, 패션, 뷰티, 피부, 다이어트, 연애 등등. 각 카테고리별로 너무 많은 블로그의 게시글을 퍼와서 제가 하나하나 돌며 알려드리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일단 퍼간 제 글에 대해 야후블로그 게시글에 댓글로 삭제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만, 정말 "너무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두 개, 퍼갔어야 '삭제 하세요!' 할텐데 폐쇄하라고 요청해야 할 정도입니다. -_-;;; 덜덜;;;

나름 출처라고 명시해 두었지만 글쎄요. 링크만 게시한 것도 아니고 전문 통째로 이렇게 긁어다 붙여 놓고 출처 밝히기 식이라면…
거기다 다음블로그엔 아예 다음뷰로 송고를했더군요.

 

문제는 이 업체가 운영하는 포탈사이트별 카페며, 블로그며 하아…

http://cafe.naver.com/1004cream.cafe
http://kr.blog.yahoo.com/aa112843
http://blog.daum.net/youngsoap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1080157
http://blog.naver.com/youngshops

제목만 교묘하게 바꿔서 다음뷰 송고

이웃블로거 여러분, 자신의 글이 무단 도용당했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_-;;;
개인 블로거의 저작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_+;;;

블로그 익명 댓글을 막을 수 없는 이유

"블로그 왜 해?"
"재밌으니까!"
"뭐가 재밌어?"
"그냥 글 쓰는 것도 재밌고, 많은 사람 만나는 것도 재밌고!"
"음…"
"너도 블로그 시작해! 진짜 재밌어!"

종종 가까운 친구들을 만날 때면 항상 하는 말이 블로그를 하라는 말입니다. 무슨 장사꾼 심보도 아니고 왜 그렇게 자꾸 만나는 사람마다 블로그를 하냐고 묻고, 블로그를 하라고 끌어 들이게 되는지 말입니다.

처음부터 블로그를 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 건 아닙니다. 한번 글을 썼는데 제가 의도한 바대로 전달이 되지 않아 악플에 속상해 한 적도 있었으니 말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웃블로거를 알게 되었고, 아마 매일 같이 제 블로그에 댓글 달아 주시는 분들이나 제가 틈틈이 방문하는 이웃블로거님들은 이제 뭐 거의 가족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언제 어느 때 만나도 서슴없이 이야기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랄까요.

그 와중에 실제 러브드웹님, 껍데기님, 바람나그네님, 라라윈님, 주작님, 니자드님 등을 직접 마주하고 인사를 하면서 오프라인의 모임에도 관심을 갖게 된 듯 합니다.

얼마전 주작님, 니자드님, 바람나그네님과 함께 군만두와 팥빙수를 맛있게 먹고 오기도 했습니다. +_+

그런데 요즘 부쩍 또 다른 분들에게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로 흔적 없이 왔다 가는 분들인데요.

즐겨찾기에 추가해서 오시는 분들부터 버섯공주로 검색해서 오시는 분, 직접 이 긴 주소를 직접 타이핑해서 찾아 주시는 분들까지.

문득, 유입경로를 보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뭔가 숨겨진 보석이라도 찾은 것 마냥 즐겁고 행복해지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한 때는 익명을 내세워 악플이나 스팸성 댓글을 다는 분들이 다수라는 생각에 로그인 하여 쓴 댓글이 아니라면 막아 둘까 라는 생각까지 했었고, 댓글 승인제로 확 바꿔 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그런 제 생각을 뒤집어 주신 분들이 등장하신 거죠.

스마트폰이 있으니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가도 종종 시간이 날 때면 블로그 댓글 정도는 틈틈이 확인하는 편인데요. 그 와중에 남자친구를 붙들고 "오빠, 이것 봐. 우리 연애 글에 또 댓글 달아 주셨어. 예쁘게 오래오래 사랑하라고 하시네" 라며 생글생글 웃으니 남자친구도 "그렇게 좋아? 입 찢어지겠어." 라며 덩달아 싱글벙글 웃더군요.

"나중에 우리 결혼하면 '지금은 결혼중'으로 카테고리 새로 신설해야 되는 거야?" 라며 "나중에 청첩장 쫙~ 돌려~" 라는 농담반, 진담반의 멘트까지.

처음엔 저의 소소한 일상사를 기록하고 남자친구와의 알콩달콩한 연애의 흔적을 남기는 생각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제게 있어 이 블로그가 정말 웬만한 소중한 보물처럼 느껴집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앨범 못지 않게 이 블로그가 남자친구와 이런 저런 소소한 추억을 사진이 아닌, 글로 담은 앨범이 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 찾아와 댓글 달아 주시는 이웃블로거분들과 흔적 없이 발도장 찍고 가시는 분들, 가끔 익명임에도 불구하고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라고 종종 흔적 남겨 주시는 얌전한 고양이님과 구지님, 질그릇, 나그네님 등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그저 언젠간 이웃블로거님과 익명으로 방문해 주시는 소리 소문 없이 왔다 가시는 분들에게 감사 인사 하고 싶어서 끄적여 봤습니다.

'익명 댓글은 무조건 악플 혹은 스팸성 댓글이다' 라고 생각했던 한 때의 제 고정관념.
역시, 고정관념은 깨지라고 있는 건가 봅니다.
J

브이로거 2차 품평회, 선물 한 보따리 가득 안고 왔습니다 [브이로거/중소기업청/우수벤처기업]

지난 금요일, 강남역 100억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음, 정확히 1년 만에 가 보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 강남역에서 어울려 놀다가 이 곳 100억 카페를 알게 되고선 정말 근사한 곳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예쁘죠? 유독 이렇게 예쁜 곳만 보면 사진 찍고 싶어지는 욕구가 마구 마구 활활!
전 사진 찍으러 온 게 목적이 아니니까요. =_= 어서 빨리 2층으로 올라가자구요. 
100억 카페 2층에서 2010년 브이로거를 대상으로 우수벤처기업제품 품평회가 열렸답니다.  이미 품평회는 2010년 1차 품평회에 2차로 열린 것인데요. 1차에도 너무 참여하고 싶었는데 다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2차에 참석하게 되었네요. +_+

여기서 잠깐. 브이로거란? 
브이로거(Vlogger) : Venture + blogger 의 합성어로, 지난 2009년에는 벤처소비자 서포터즈라 명명했었는데 브이로거라는 명칭이 훨씬 세련된 느낌이 드네요. +_+

...브이로거가 되면?
일단 브이로거의 역할은 벤처기업의 제품을 소비자 입장에서 만져보고, 직접 사용해 보고, 알리는 역할입니다. 실제 벤처기업의 대다수 제품이 훌륭한데 비해 자금이나 홍보력이 부족해서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리지도 못한 채, 묻혀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이로거 입장에선,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고 벤처기업 입장에선, 브이로거를 통해 기업의 제품을 보다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또 그만큼 이 자리가 쉬운 자리는 아닌 듯 합니다. 괜히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거워지는 듯한. 끙.
 
거의 매해 초마다 브이로거(명칭이 또 바뀔지도 모르겠네요;)를 선발하는 듯 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눈여겨 보셨다가 브이로거로 활동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강남역 백억카페에서 2시간 가까이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총 여섯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저와 같은 브이로거가 20명 정도가 참석하였습니다. 이 날 제가 브이로거로서 선정한 아이템은 바로 요것! 배찜질기입니다.

(주)토황토 배찜질기

어머니께서 디스크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매번 제가 찜질팩을 전자렌지에 3분 가까이 데워서 어머니 허리에 올려 드리고 어깨에 올려 드리곤 합니다. (나름 효녀이고 싶은 제 마음;;; 응?) 어머니께서 아픔을 호소하실 때면 매번 찜질팩을 전자렌지에 3분씩 돌려 올리지만, 그 따뜻함은 15분이 채 되지 않아 식어 버리니 아주 그냥 환장할 노릇이죠. =_=
그런 와중에 토황토에서 나온 배찜질기를 접하곤 냉큼 신청했죠.

충전 중일 때 불이 들어오고, 충전완료시 불이 꺼집니다

토황토 배찜질기는 5분 충전에 2시간 사용이라는 점에서 저의 시선을 확 끌더군요. 하지만 문득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발생되진 않을지 걱정되어 제품을 가지고 나오신 담당자 분께 관련하여 질문을 했습니다. 인증마크를 소개해 주시면서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전혀 나오지 않으니 사용시 그에 대한 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해당 제품은 현재 신세계몰, 옥션, G마켓, 11번가에서 토황토로 검색하면 다양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고 구입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주)나라코퍼레이션 내추럴 라텍스 배게

찜질기 바로 옆 테이블에 놓여져 있던 제품이 바로 라텍스 배게입니다. 개인적으로 편두통을 심하게 앓아 그야말로 죽는 줄 알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겪어보지 않으면 그 고통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죠. MRI나 CT 촬영을 해도 도대체 무엇이 문제여서 그렇게 머리가 아팠던 건지 확인 할 수 없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또한 아무 이상 없다, 그저 신경성 편두통인 듯 하다, 라고 결론 내렸으니 말입니다. 나중에서야, 알게 된 것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경추에 무리가 가는 배게를 잘못 사용할 경우,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편두통으로 고생한 이야기를 하자면 정말 눈물이 납니다. (다음에 포스팅해서 소개할게요) 
일반 라텍스 배게에 비해 더 부드럽고 감촉이 좋아 함께 제품을 만져보던 블로거분들도 하나 같이 일반 라텍스 배게에 비해 감촉이 훨씬 좋다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라텍스는 무엇보다 일반 배게와 달리 먼지나 보풀이 일어나지 않아 위생성과 항균성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세균 및 박테리아를 고의로 주입한다 하더라도 24시간이 경과하면 99.9%가 자기네들끼리 알아서 죽어 버리니... +_+ 그리고 편두통 이야기를 앞서 했었지만, 고른 핀홀과 조밀하고 치밀한 구조가 스프링 역할로 몸을 받쳐주거나 모세혈관을 압박하지 않기에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해당 제품은 롯데마트, 롯데, 애경, 현대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주)씨에이팜 아토프라젠트라 로션/비누

화장품 리뷰 카테고리를 통해 여러 화장품을 종종 리뷰하면서 쓴 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제 피부는 지성도 아니고 복합성도 아니고 지독한 건성입니다. -_-; 오죽하면 어머니께서 절 보고선 '사람이 그렇게 건조해서야...' (응?) 라는 말까지... 똑같이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건만, 왜 전 동생과 달리 이토록 지독한 건성인가요? ㅠ_ㅠ
실로 국내에 지독한 아토피로 인해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 아토피 피부는 아니지만 그에 못지 않은 지독한 건성 피부 & 민감성 피부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아토피성, 건성, 가려움성, 민감성 피부에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토피 피부염환자 60명(남 35 / 여 25)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건조피부 개선효과가 75% 이상, 가려움증 개선효과가 50% 이상, 만족도 70% 이상이라는 결과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대상환자가 수년 내지 수십년 아토피를 앓고 있는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을 볼 때 그보다 정도가 심하지 않은 분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여유분으로 제품을 더 가져오셨다고 하셔서 저도 냉큼 하나 챙겼습니다. (이에 대한 리뷰도 차후에)   

에프에이치아이 FHI HEAT 플랫폼1인치 매직기

개인적으로 눈여겨 보고 있던 아이템 중의 하나입니다. 저만 그렇겠어요.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이 제품에 눈독 들일 수 밖에 없다는...
전 미용실을 자주 가는 편이 아닙니다만, 그래도 매번 그저 "머리카락 펴주세요!" 이것 하나로만 적어도 세 달에 한번은 가는 듯 합니다. 남자친구 앞에서 "나 머리하고 왔어!" 라고 말하면 남자친구는 되묻죠. "변한게 없는데?" 덜덜.
원래 긴 머리카락인데 길이도 똑같고, 색도 똑같고, 뭐가 바꼈다는 거지? 라고 되묻는 남자친구입니다. "머리카락 펴고 왔잖아." 라고 말해도 무슨 차이인지 고개를 갸웃 거리는 남자친구. 여자들의 모든 공통 관심사. 미용실에 가면 어떻게 해달라고 할까? 라는 거죠.
 
그런 스타일링을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다면? 플랫폼 1인치 매직기, 세균과 화학물질 제거효과와 보습효과의 특허기술을 적용시킨 제품이라는 점과 빠른 가열, 꼬임방지의 파워코드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이...
이미 미국 현지 3,000개 체인망과 영국, 스페인 등 유럽에서도 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는 6월 국내 쇼핑몰 론칭을 위해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신지모루 신지모루 싱크 스탠드

신지모루라는 업체가 내어놓은 제품. 신지모루 거치대입니다. 이 업체에서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용 카킷 아이덱을 제조, 유통 수출하는 업체랍니다.
아이덱은 국내 특허 등록이 완료된 상태일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카킷류로는 최초로 Made for iPod 라이센스를 애플로부터 획득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딱 제품을 보자 마자 애플사에서 나온 제품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애플사의 깔끔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을 잘 살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치대로 크림화이트 색상이 이 날 눈에 띄었는데 이 색상 외에도 오션 블루와 파스텔 핑크의 색상이 더 있다고 하네요. 
이 제품은 5월 31일부터(내일이네요?) 15,90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옥션, G마켓, 11번가를 통해 '신지모루 싱크스탠드'로 검색하면 해당 정보를 더 자세히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날,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소지한 블로거 손들라고 하여 '손 번쩍!' 들었다가 득템했습니다. 이제 제 아이팟도 더이상 쓸쓸히 바닥을 뒹굴거리지 않고 거치대에 스탠드업하겠군요. 하하. 이제 이불속에 엎드려서 스탠드에 아이팟을 세워놓고 충전하면서 동영상을 편히 볼 수 있겠네요. 손 하나 까딱 거리면서 +_+ (게으름의 극치, 이에 대한 리뷰는 차후에)

화이트클라우드 비밀번호가 있는 USB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가 여기저기서 받은 공짜 USB만 여러개. 그리고 그 USB엔 각종 문서와 제 공인인증서가 들어가 있죠. USB를 잃어버리면...? 응? 설마 잃어버리겠어? 라는 생각으로 별 생각 없이 지갑에 대롱대롱, 폰에 대롱대롱, 열쇠키에 함께 대롱대롱-
일단 비밀번호가 설정가능한 디지털 USB에 대해서는 뭐,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옆 자리 컴퓨터 포트에 USB를 꽂아 두고선 찰싹 붙어 비밀번호를 꾹꾹 누르고 있는 직원을 보고 있자니 왜 그리 답답해 보이던지. 그냥 딱 꽂아서 바로 뜨면 얼마나 편해요... 물론 잃어버리면 끝장이지만 말이죠. (주)화이트클라우드에서 내놓은 이 USB는 디지털방식이 아닌 아날로그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좀 특이했습니다. 더이상 컴퓨터에 꽂고 달라 붙어 번호를 누르고 있는 상황을 연출하지 않아도 되는 거잖아요. 역시, 이야기를 들어보니 일부러 아날로그 방식의 잠금장치를 채택했다고 하시더군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인가요? 흐흐.
디지털은 USB를 PC에 연결된 상태에서 비밀번호를 꾹꾹 눌러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가 노트북이거나 데스크탑이어도 USB포트가 전면부에 있다면 뭐 바로 꾹꾹 누르면 되지만 USB 포트가 전면부가 아닌 후면부에 위치해 있다면 대략 난감. 뒤로 돌아가 꾹꾹 눌러야 되는... 실은 제 남자친구가 그러는 모습을 보고 PC방에서 깔깔 거리며 웃었습니다. "빨리 저 뒤로 돌아 가서 꾹꾹 눌러!" 라며 말이죠. 아날로그 방식은 맞춰둔 번호에 맞춰 조립 후, PC에 꽂는 방식입니다. 이미 일본에 수출하고 있으며 NHK 방송을 탄 제품이라고 하네요.
이 제품 또한 제가 득템했습니다. +_+ 힛. 디지털 USB를 가지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제일 먼저 자랑하고 싶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리뷰도 차후에)
이 날 품평회를 다녀 오며 제 양손에는 선물 보따리가 한가득이었어요.
제가 신청했던 품평회 제품인 찜질기와 더불어 비밀번호가 있는 USB, 아이팟 충전 거치대 역할을 하는 신지모루의 거치대, 그리고 아토피 피부와 건성 피부에 좋은 아토프라젠트라 로션까지...
무거웠던 발걸음이 이 선물 한보따리에 흥얼흥얼 거리며 집으로 돌아왔네요. 역시, 어머니께서는 찜질기를 보시자 마자, 무척이나 좋아하시더군요. ^^
동생은 아이팟 거치대에 눈독을;;; 제가 해야 할 역할은 품평회 참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숙제를 해야 하니까요.
제가 받은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소비자입장에서 그에 대한 리뷰를 남겨 보다 많은 사람들이 벤처기업의 이러한 우수한 제품이 있다는 것을 많이 알려야 하니 말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꼼꼼하게 리뷰 남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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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가 웹진으로 태어나다! 한눈에 쏙!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오픈]

티스토리 공지사항 확인하셨나요? 클로즈 베타로 선보였던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오픈 했다는 소식이었는데요. 그와 더불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냉큼 참여해 보았습니다.

기존 제 첫화면의 경우, 태터데스크에서 제공하는 첫 페이지 만들기를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래저래 뜯어 고치고 싶어지는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태그를 입력하면 입력한대로 우르르 노출된다는 것이 참;;;) 이번에 그러한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을 잘 다듬어 오픈한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 컨텐츠가 여러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지라 딱 한가지의 주제로만 메인 화면을 꾸미려니 괜히 아쉬워서 제가 주로 다루는 컨텐츠 위주로 배열을 해 보았는데요. 오히려 너무 컨텐츠가 많아 시선이 분산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한 가지 주제로 배열을 할 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블로거라면 관리자 모드 > 스킨 > 티에디션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티에디션을 설정해 보세요.

그리고 또 하나, 단순히 블로그의 첫 페이지 설정에 그치지 않고 발행 모드가 있어 하나의 웹진을 보는 듯한 느낌의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발행한 첫페이지네요.


역시, 한 가지 주제 외에 지나친 욕심으로 여러 컨텐츠를 마구마구 집어 넣다 보니 무리였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다시 두번째로 발행한 것이 바로 이 버전 입니다. '연애에 대한 모든 것!' 이라고 발행을 하고 내용으로 연애를 하면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맛집과 데이트를 하며 일어난 소소한 해프닝, 데이트 장소 추천을 주 컨텐츠로 하여 엮어 보았습니다.


+_+ 앞으론, '그녀의 연애질' 5월호, 6월호, 7월호와 같은 형식으로 매월 발행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예'일 뿐입니다) 저렇게 제목을 '그녀의 연애질' 로 노골적으로 발행했다간 테러를 당할 위험이;;; 덜덜;
이처럼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단계에서 벗어나 하나의 잡지나 웹진을 출간하는 느낌으로 꾸며도 좋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화면보다 두번째 화면이 발행하기에는 더 괜찮은 듯 합니다.

제가 발행한 첫 화면입니다.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te/1
제가 발행한 두 번째 화면입니다.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te/2

이렇게 발행된 화면은 하단에 일반 발행글을 다음뷰로 송고한 것처럼 버튼이 활성화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발행된 글이 모이다 보면 모 포탈사이트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발행된 글을 보고 마음에 들어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구독자도 늘겠죠? +_+

오늘이 오픈된 첫 날인지라, 모르는 분들이 많을 듯 하네요. 첫페이지 설정해 보시고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넷북이 두 손에 살포시 놓여질지도 모릅니다! +_+ 꺄악!

자세한 이벤트 내용 확인하러 가기 >> http://notice.tistory.com/1511

 

초보블로거, 파워블로거를 만나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블로그를 운영해야 겠다고 제대로 마음먹고 포스팅을 꾸준히 작성한 것은 1년이 되지 않은 듯 하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을 온라인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물론,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행사나 이벤트에 초청을 받아 참석 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지만 말이죠. 솔직히, 직장생활이 힘들어서... 라는 핑계로 오프라인 모임을 소홀히 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나도 온라인 활동 못지 않게 오프라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던 것에 비해서 말이죠.  
어제 포스팅한 2010/04/15 - [나누다/이벤트/행사] - SKY 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를 다녀오다 시리우스 제품 발표 행사장은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기에 참석한 것도 사실이지만, 파워블로거분들을 좀 더 직접적으로 많이 만나 뵐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컸습니다.

행동을 하지 않고 생각만 하다간 평생 못할 것만 같아 모처럼의 연차(휴가)를 내고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행사장을 찾을 때마다, 그간 조용히 사진 촬영에 임하고 행사장 참석에만 의의를 둔 채, 블로거분들과 마주하여 인사 나눈 적이 없었습니다. 눈은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고 있는데 왠지 모를 거리감에 어색해 했으니 말입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러브드웹님(@lovedweb)을 통해 라라윈님(@lalawin),
껍데기님(@neoskin75), 바람나그네(@fmpenter)님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날 수 있었네요. +_+ 라라윈님이 추천해 주셨던 감자탕집을 시작으로 횟집으로 장소를 이동하고나서야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랴부랴 사진을 찍었네요. (진작 찍을 걸)
 
행사는 2시간여 정도로 마무리 지어졌지만, 저희들의 만남은 그때 부터가 시작이었던 것 같네요.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각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분들이시다 보니 이야기 나누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IT분야의 이야기가 나와도 솔깃, 연애 분야의 이야기가 나와도 솔깃, 연예 분야의 이야기가 나와도 솔깃, 그리고 무려 1차(감자탕), 2차(횟집), 3차(커피)에 이르기까지 완전 능력 좋으신 언니, 오빠들에게 얻어 먹고,,, +_+ 
=>> 다음엔 제가 살게요!
다소 불편하며 어색해 질까봐 망설이다보니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뭔가 새로운 세상을 마주한 것 마냥 기쁘기만 합니다. 그리고 왜 좀 더 빨리 이런 좋은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던 걸까- 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온라인에서만 만났던 이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 공통 관심사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보냈네요. 블로그를 하면서 얻게된 새로운 인맥. 더욱 소중히 여기며 아껴야 겠습니다.  ^ㅡ^ 

혹시, 오프라인 모임, 참석할까 말까 망설이고 계신가요? 과감하게 온라인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으로 나와 보세요. 더 큰 세계가 열립니다. (무슨 광고 같잖아-) 

+덧붙임) 연애 분야로 전향하신다던 껍데기님과 러브드웹님의 향후 행방이 사뭇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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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미즈블로그/리뷰사이트] “나 블로그 하는 여자야!!” 여성 블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다

요즘 블로그 하는 분들이 나날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블로그가 한참 뜨기 시작한 이후, 대중화 되었을 때에야 블로그를 개설하여 만들었는데요. 개설하고 만든 후에도 한 동안은 블로그를 제 자신을 위한 하나의 공간으로만 생각하고 꾸미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메타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의외로 상당히 많은 메타블로그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타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되기까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존의 메타블로그 외에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얼마 전, 또 하나의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등장했음을 알았습니다. 일명 '블로그 하는 여자'를 위한 메타블로그라고나 할까요. (이러다 '블로그하는 남자'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진 않을지 궁금) 노련한 센스를 지니고 있는 와이프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한거죠. 바로 미즈블로그입니다.

 

시대의 트렌드와 소비를 이끌어가는 주체, 여성 프로슈머들을 위한 메타블로그임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블로그 라운지라고 하여 기존 메타블로그와 유사하게 각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본인의 글을 RSS로 불러와 링크 거는 형식입니다. 간단하게 선택하여 링크를 걸기만 하면 되니 상당히 수월하죠.


이러한 메타블로그의 성격 뿐만 아니라 블로그(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라면 미즈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신상품 정보와 체험/리뷰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타블로그 + 체험사이트라고나 할까요?

생생한 제품 후기와 돈 버는 포스팅! 전체적인 구성도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프레스블로그를 쏙 닮아 있더군요. 물론 지금은 개편되어 이전과 사뭇 다르지만 말이죠.

  

파워미즈는 흔히들 생각하는 '메타블로그의 선두주자' '메타블로그 내 파워블로거'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한데요. 이 파워미즈 또한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파워미즈를 지원해 보았답니다. 홈페이지 상단 파워미즈 카테고리 내에서 자신의 블로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분야 3가지를 선택하여 체크한 후 신청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 미즈퀸이라고 하여 열심히 블로깅하여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게 "미즈퀸"의 혜택을 주는데요. 흐흐. 이 혜택이 상당히 쏠쏠합니다. 일단, 미즈블로그 메인에 노출되는 건 물론이거니와 4명의 미즈퀸에게는 7만원 상당의 선물을 월별로 선정해서 보내주고, "Best of 미즈퀸" 으로 선정될 시에는 무려! 골드펜던트(순금)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솔깃솔깃하죠?  이 미즈퀸의 자리는 중복해서 선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되면 다음에 안되는거 아냐?"와 같은 걱정은 없다는 거죠.

하지만 이러한 일부 블로거에게 한정된 혜택을 제공하는 메타블로그의 기능 뿐만 아니라, 따끈따끈한 신제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 1일 기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리뷰 모집이 3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작성하고 있는 정보리뷰 외에 샘표저염간장 미네랄플러스와 네이처 리퍼블릭 필링에스터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인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각 100명, 50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을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단 선정 가능성 또한 높다고 할 수 있겠네요. 
 

  

메타블로그에 관심있으시다면! 돈 버는 블로그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미즈블로그에 지금 가입해 보세요. ^^


 www.mizbl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