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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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좋다/앱*어플추천

ifland 이프랜드 SKT 국내 최초 메타버스 인플루언서 이프렌즈 2기 선정! 버섯공주와 함께 소통해요!

새로운 것은 꼭 해보고야 마는 성격인지라,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면 제 닉네임도 참 잘 지은 것 같아요. 세계정복... 어떠한 세계건 두려워하지 않고 정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죠. 문제는 '버섯공주' 닉네임은 만들 땐 잘 몰랐는데 외부 활동을 다양하게 하면서 아쉬움이 좀 남긴 하더라구요. (혼잣말) 그래도 '공주' 는 지우고 싶다는... 요즘 가장 이슈되는, 핫한 키워드를 말하라고 하면 '메타버스'를 빼놓을 수가 없죠. SK텔레콤이 최근 변화를 꽤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메타버스, 이커머스, 구독 서비스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이번엔 메타버스에도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이프랜드. 11번가와 아마존이 손을 잡은 뉴스도 신선했는데 말이죠. SK텔레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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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다/재테크정보

주식에서 부동산까지, 나의 투자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이유

흙수저 투자 성공기 - 서울 수서역세권, 3번째 부동산 계약을 하며 저는 회사에서 일명 '주담'이라고 불리는 '주식담당자'이자 '공시담당자'입니다. 재무팀에 속해 15년차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졸업 전 운좋게 취직을 해서 첫 직장을 아직까지 다니고 있고, 첫 팀이었던 재무팀에 여전히 속해 있습니다. 처음엔 재무회계 업무를 하고, 이후 관리회계 업무와 공시, IR, 홍보 업무 등 해당 팀에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업무는 두루 섭렵했네요. 나름 한 회사에 장기간 근속하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이 회사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임원 빼고 내가 차순위이지 않을까? 하는 묘한 자신감이라고나 할까요? (그게 무슨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그래서 외부 애널리스트나 투자자의 질문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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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애중

애교 많은 남자, 연애할 때도 좋더니 결혼하니 더 좋아

저는 무척이나 무뚝뚝한 편입니다. 태어나길 무뚝뚝하게 태어난 것 같아요. (응?) 손자가 태어나길 바랬는데 손녀가 태어나 속이 꽤나 쓰렸던 할아버지, 할머니. 그런 조부모님 못지 않게 속상하셨던 건 아버지였던 것 같아요. 아버지는 어렸을 때부터 저를 아들처럼 키우셨습니다. 7살 쯤 부터 함께 새벽 같이 일어나 아버지를 따라 등산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종종 '장남' 이라고 부르기도 하셨죠. 음. 난 첫째딸인데? 주말이면 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따라 나서기도 했죠.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두는 바둑을 곁에서 보며 바둑을 배우기도 했고, 아버지와 삼촌들을 따라 나서 당구를 보고 배우기도 했습니다. 증조부, 고조부 등 제사를 지낼 때면 7남매 중 맏이셨던 아버지와 형제들이 모두 절을 하고 나면 꼭 항상 저를 앞세우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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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말하다

직장생활 오래하는법 5가지 - 힘든 직장생활 인간관계 팁

직장생활 10년 이상 하다 보니 직장생활에 있어 저보다 직급이 위인 분들보다 아래인 분들이 훨씬 많더군요. 아마 지금 사원, 대리 직급인 분들은 어떻게 하면 어서 빨리 진급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직급을 높이고 연봉을 올릴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하실 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 재직중인 회사의 연봉이나 복지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신다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연봉이 오르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당장 이직을 하여 몸값을 올리는 것이 더 빠르고 쉽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원에서 대리로 진급하는 시기쯤, 혹은 과장 초기 직급에서 이직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차장 그 이상으로 직급이 올라가면 이직은 쉽지 않습니다. 덩치가 커지니 무거워서 받아줄 직장 찾는 것도 쉽지 않거든요. 그게 아니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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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말하다

15년차 직장인, 직장생활의 의미 그리고 회사생활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

15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아요.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 합격을 먼저 통보받고 다니기 시작한 저의 첫 직장은 어느덧 15년째 머물고 있네요.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을 때 선배들이 그러더군요. "처음 입사했을 때는 뭣모르니까 힘들어. 3년차 쯤 되면 대충 알 것 같으니까 힘들어. 승진 해야 되는데 또 제 때 승진 못하면 또 스트레스 받지. 5년 차 넘어가면 내가 이 회사 계속 다녀도 되나 싶어서 이직 고민하게 되고. 또..." 결국, 매 순간, 매 해 힘들 거라는 이야기더군요. 쿨럭. 한 사람과 오랜 기간 연애하며 깨달은 것, 익숙함에 속았다?! 뜬금없이 직장생활 이야기 하다가 연애 이야기를 하니 어리둥절. 한 사람과 오랜 기간 연애하다 보면 처음엔 설렘이 컸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익숙함이 더 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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