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가 웹진으로 태어나다! 한눈에 쏙!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오픈]

티스토리 공지사항 확인하셨나요? 클로즈 베타로 선보였던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오픈 했다는 소식이었는데요. 그와 더불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냉큼 참여해 보았습니다.

기존 제 첫화면의 경우, 태터데스크에서 제공하는 첫 페이지 만들기를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래저래 뜯어 고치고 싶어지는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태그를 입력하면 입력한대로 우르르 노출된다는 것이 참;;;) 이번에 그러한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을 잘 다듬어 오픈한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 컨텐츠가 여러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지라 딱 한가지의 주제로만 메인 화면을 꾸미려니 괜히 아쉬워서 제가 주로 다루는 컨텐츠 위주로 배열을 해 보았는데요. 오히려 너무 컨텐츠가 많아 시선이 분산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한 가지 주제로 배열을 할 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블로거라면 관리자 모드 > 스킨 > 티에디션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티에디션을 설정해 보세요.

그리고 또 하나, 단순히 블로그의 첫 페이지 설정에 그치지 않고 발행 모드가 있어 하나의 웹진을 보는 듯한 느낌의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발행한 첫페이지네요.


역시, 한 가지 주제 외에 지나친 욕심으로 여러 컨텐츠를 마구마구 집어 넣다 보니 무리였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다시 두번째로 발행한 것이 바로 이 버전 입니다. '연애에 대한 모든 것!' 이라고 발행을 하고 내용으로 연애를 하면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맛집과 데이트를 하며 일어난 소소한 해프닝, 데이트 장소 추천을 주 컨텐츠로 하여 엮어 보았습니다.


+_+ 앞으론, '그녀의 연애질' 5월호, 6월호, 7월호와 같은 형식으로 매월 발행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예'일 뿐입니다) 저렇게 제목을 '그녀의 연애질' 로 노골적으로 발행했다간 테러를 당할 위험이;;; 덜덜;
이처럼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단계에서 벗어나 하나의 잡지나 웹진을 출간하는 느낌으로 꾸며도 좋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화면보다 두번째 화면이 발행하기에는 더 괜찮은 듯 합니다.

제가 발행한 첫 화면입니다.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te/1
제가 발행한 두 번째 화면입니다.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te/2

이렇게 발행된 화면은 하단에 일반 발행글을 다음뷰로 송고한 것처럼 버튼이 활성화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발행된 글이 모이다 보면 모 포탈사이트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발행된 글을 보고 마음에 들어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구독자도 늘겠죠? +_+

오늘이 오픈된 첫 날인지라, 모르는 분들이 많을 듯 하네요. 첫페이지 설정해 보시고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넷북이 두 손에 살포시 놓여질지도 모릅니다! +_+ 꺄악!

자세한 이벤트 내용 확인하러 가기 >> http://notice.tistory.com/1511

 

[홍콩반점0410/짬뽕 잘 하는 집/건대입구 중국집] 건대입구역에 위치한 저렴한 가격과 개운한 맛의 환상적인 짬뽕!!!

남자친구와 저의 직장이 각각 강남과 강북으로 극과 극에 위치해 있다 보니 남자친구 데이트를 위해 만날 때는 항상 중간지점! 바로 건대입구역에서 만나곤 합니다. 그렇다 보니 저녁을 함께 먹을 때면 건대입구에 위치한 맛집을 찾아 나서곤 하는데, 이날 따라 남자친구와 제가 필이 확 꽂힌 메뉴가 있었습니다. 바로 '탕수육과 짜장' 이었죠.

남자친구는 짜장면과 짬뽕 중 택일 하라고 하면 늘 '짬뽕'을 택하는 스타일이라면 전 항상 '짜장'을 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항상 공통 메뉴는 '탕수육'을 외치곤 하죠.

그렇게 건대입구역을 나와 중국집을 찾기 위해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이미 이전에도 열심히 발품을 팔아 맛있는 중국집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섰는데 의외로 중국집을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깨끗하면서도 좀 저렴한 곳 어디 없을까- 그렇게 돌아 다니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 보니 '아뿔싸!' 이렇게 가까이 있었는데도 고개를 들어 보지 않아 놓친 괜찮은 중국집이 있더군요!

홍콩반점 0410 건대점

바로 '짬뽕 잘 하는 집- 홍콩반점 0410' 입니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체인점이라고 하더군요)

메뉴를 쭉 보던 와중, 중국집에 '짜장면' 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조금 실망을 했었습니다.

"이런, 짜장면이 없다니 ㅠ_ㅠ"
"이번엔 짬뽕 고고!"
"그래, 이번엔 짬뽕 하나, 탕수육 하나"

그렇게 아쉬움을 달래며 짜장면을 포기하고 짬뽕과 탕수육을 주문했는데 깔끔하면서도 정갈하게 나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아, 주의 하셔야 할 것은 '선불' 이라는 점입니다. 왜 굳이 선불을 요구하는 것인지 조금 의아하기도 한데, 주문과 동시에 선불 했습니다.

모든 주문은 선불!

주문과 동시에 조리된다는 글귀가 눈에 띄네요


저희 커플이 주문한 것은 탕수육(소) : 9천원 + 짬뽕곱빼기 : 5천원 = 1만4천원 입니다.


창가 쪽을 향해 있는 바 형식의 테이블이 있고, 맞은 편 벽면을 향해 있는 테이블, 그리고 중앙에 일반 테이블, 그리고 구석 안쪽으로 단체 손님을 위한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더군요.



제가 갔을 당시에는 이미 단체석에 꽤 많은 손님들이 앉아 있더군요. 주류(소주, 맥주)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보니, 얼큰한 짬뽕 국물과 함께 한 잔 하자- 라는 분위기가 형성된 듯 합니다.

제가 스피쿠스로 10분간 선생님과 통화하는 동안 남자친구는 구비되어 있던 만화책을 가져와 읽더군요.

얼마 지나지 않아 등장한 짬뽕! 그리고 곧이어 탕수육까지!


특히, 짬뽕에 가득 올려진 해산물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홍합 최고!

탕수육은 일반 탕수육과 조금 다른 느낌이었는데 쫄깃쫄깃, 쫀득쫀득한 맛이 독특하더군요.


이게 찹쌀 탕수육인가요? 양파와 갖은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느끼함이 덜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탕수육의 양이 다소 작은 것처럼 느껴졌는데 짬뽕을 곱빼기로 먹어서 그런지 딱 알맞게 식사한 듯 합니다. 아, 가만히 생각해 보니 공기밥도 하나 추가하여 짬뽕 국물에 말아 먹었군요. =.=

저희 커플은 대식가 입니다. 끄응- 또 먹으러 가야지-

위치 : 건대입구역 1번 출구로 나와 엠마빵집이 보이는 골목입구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고개를 꼭 위로 올려서 보세요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 홍콩반점0410건대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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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팜스샤브시/강남역/연인끼리/단체회식] 가격 착한 회전식 샤브샤브 전문점

+) 2009. 12. 30  추가 내용
올리브팜스샤브시는 식사 시간 80분이라는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방문할 당시에는 식사 시간 제한이 없었는데 이벤트 기간이어서 해당사항이 없었던거군요. 꼭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월은 저에게 여러 의미가 있는 달인듯 합니다. 
남자친구의 생일, 어머니의 생신, 남자친구와 제가 만난지 1,000일이 되는 날, 제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가 속해 있는 달이기도 하구요. 
그런 여러 의미가 있는 달이어서 그런지 12월이라는 것만으로도 요즘은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남자친구에게 근사한 선물을 해줘야 하는데, 남자친구가 먼저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더군요. 오히려 선물을 받아야 할 남자친구가 선물을 건네주니 의아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항상 받기만하는 것 같아 상당히 미안하더군요. 
남자친구에게 "내가 오늘은 오빠가 좋아하는 뷔페로 쏠게! 가자!" 하고선 손을 잡고 강남역으로 향했습니다. 강남역 7번 출구로 나와 강남 CGV 인근을 배회하다 발견한 큰 물고기!
왠지 느낌이 좋더군요. '샤브샤브'라는 문구에 날씨가 너무 춥다보니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 냉큼 들어섰죠.

입구에 들어서면서 부터 범상치 않은 기운을 내뿜습니다. 
씨푸드 레스토랑을 비롯하여 여러 뷔페를 가보았습니다만, 디너로 이용하게 될 시, 최하 2만 5천원에서 3만5천원~3만8천원에 이르기까지 기본 가격이 대부분 2만5천원을 넘어서는데다 VAT는 별도로 10%가 추가 더 발생하여 자주 가기엔 다소 부담스럽더군요.  여기도 들어설 때부터 왠지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보고선 비쌀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말이죠.

실제 가격은 디너 이용시 1만8천원(VAT별도)으로 이용 가능하답니다. 런치는 이보다 저렴한 1만4천원(VAT별도)이면 가능하답니다! 아- 착한 가격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가격부담이 문제이긴 한데, 맛도 문제. 거기다 분위기를 내고 싶은 오늘 같은 날엔 식당 내 분위기도 좀 더 근사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죠.
그렇게 남자친구 손을 꼭 잡고 들어섰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보다 근사한 곳에서 먹어 보자" 라며 말이죠.  

물이 흐르는 벽면

입구에서 부터 내부 식당으로 이어지기까지 너무나도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에 놀랬습니다. 그렇게 들어서니 상당히 넓은 내부공간이 드러나더군요.
정말 깔끔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어딜 가든, 제일 먼저 깔끔함을 눈여겨 보게 되더군요)

상당히 넓은 좌석규모, 216석이라니...

기본 세팅


남자친구와 전 2명이다 보니 바 테이블에 앉아 먹었습니다만, 일반 테이블로 된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 회식 장소로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같은 때엔 송년회를 하기에 딱 좋은 장소인 것 같네요.

기본 양념

자리에 앉으면 기본 세팅과 동시에 개인 냄비가 올려지고 육수를 채워준답니다. (저희는 바에 앉아서 그렇구요. 테이블은 여러명이서 먹을 수있는 큰 냄비가 올려진답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곤 국내 최장 길이로 유명하다고 하는 이 곳, 회전식 푸드벨트를 통해 움직이는 여러 음식을 냉큼 냉큼 집어  마음껏 즐겼습니다. 제가 샤브샤브 육수를 우려내고, 고기를 비롯하여 갖은 음식을 냄비에 넣어 끓이는 사이,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웠더군요.

빨리 칼국수를 넣어 먹고 싶은 마음도 들고-
회전 벨트 위를 지나가는 많은 음식들이 저를 유혹합니다.

제가 이렇게 샤브샤브에 집중하고 있는 사이, 남자친구가 음식을 가져왔습니다. 
왠 음식인가- 했더니,

샤브샤브에 넣어 먹기 위한 음식은 회전벨트로 지나가는데  그 외 다양한 롤과 탕수육, 깐쇼새우, 튀김류 등등이 별도의 뷔페식으로 구성되어 자리잡고 있더군요.
그 곳에서 남자친구가 센스있게 음식을 먼저 챙겨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양송이스프- 너무 맛있습니다. 제 입 맛에 딱! 남자친구도 스프가 참 맛있다고 하더군요.  
목이 말라 음료수를 마시려고 했더니, 허걱- 음료수 종류가 왜 이렇게 많은건가요. 키위주스를 비롯하여 살구, 포도, 오렌지, 파인애플 등 다양한 주스와 커피 등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롤과 샐러드가 준비되어 있더군요. 샤브샤브 위주이기 때문에 다소 부실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 그 이상으로 종류가 다양해서 놀랬습니다.
남자친구와 전 앞으로 뷔페나 레스토랑을 가고 싶어지면 여기로 오자- 고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가격이 일반 씨푸드레스토랑이나 뷔페 보다 너무 저렴하잖아요 >.< 


이 곳을 정말 마음에 들어 했던 이유가 가격 뿐만 아니라, 깔끔함! 바로 청결인데요.
모든 조리장이 마스크를끼고 있고 위생모를 쓰고 있는 등, 상당히 깔끔하고 청결한 자세를 한결같이 유지하고 있더군요. 상당히 불편할텐데 말입니다.
(화장실을 봐도 그 식당의 청결함을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스테이크!!!
물론, 스테이크 전문점만큼의 뛰어난 육질을 자랑하는 스테이크는 아니었지만, 정말 괜찮더군요. 구운 새우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의 부드러운 육즙과 새우의 고소함!


남자친구가 후식으로 담아온 요거트 모양을 보고선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제가 한참을 웃고 있으니 남자친구가 상추를 씌워주고 눈과 입을 그려 넣어주더군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6시 30분쯤에 들어와서 먹기 시작하여, 웃고 떠들며 즐기는 사이 9시가 훌쩍 넘겼더군요.
너무나도 편안한데다 좌석 규모가 상당히 커서 시간에 쫓기거나 좌석이 부족하여 쫓겨나듯 급하게 먹고 일어서는 일이 없기에 정말 좋은듯 합니다. 

연말을 맞아 이 곳을 찾는 동호회를 비롯한 직장 등의 소규모, 대규모의 모임을 자주 하는 듯 하더군요. 연말 회식 장소로도 정말 괜찮은 곳이기도 하고, 연인끼리 저렴하게 분위기를 내고 싶은 때에 찾아도 괜찮은 장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올리브 팜스 샤브시(샤브&스시)는 강남역 CGV 건물(스타플렉스)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뷔페를 이용하고 싶으신가요? 가격 대비 분위기가 괜찮은 곳을 찾고 있나요? 단체 회식 장소를 찾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올리브 팜스 샤브시를 적극 추천합니다.
상당히 괜찮은 레스토랑을 알아 낸 것 같아 기쁘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CGV%20%uAC15%uB0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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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Story]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면, 무료로 지역마케팅을 하자!

종전 로컬스토리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드렸는데 그에 이어 좀더 구체적으로 로컬스토리내 비즈로그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글 보기 >>
2009/10/26 - [나누다/유용한 사이트] - [LocalStory] 여기 인근에 재활용센터 없어? 괜찮은 미용실은? 맛있는 중국집 어디 없을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중소상인이라면 누구나 눈여겨 볼만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죠. 저희 친척분 중 약국을 운영하고 계시는 삼촌이 계셔 비즈로그 정보를 귀뜸 해 드리기도 했었답니다. 어찌 보면 여타 다른 기업 홍보매체보다 한번 크게 뜨게 된다면 무료로 충분히 활용가능한 마케팅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가장 큰 강점은 아무래도 머니머니(money money)해도 머니(money)가 들지 않는다는 게 강점 아닐까요? ^^

 

중소상인 "비즈로그"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중소상인 업소의 홈페이지 기능(주소, 연락처, 내부사진 등 업데이트 및 관리)

 지도(약도)를 포함한 유무선 통합 지역검색서비스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2. 일반 이용자들의 SMS & 웹사이트를 통한 리뷰 및 의견 생성

 중소상인과 이용자간의 대화의 장 마련

3. SMS 등을 통한 주문/예약 등 Sales 기능

 SMS을 활용한 다양한 실시간 마케팅 활동 전개

4. 쿠폰, 이벤트, 고객관리 등 다양한 대 고객서비스 전개

 다양한 업소별 이벤트 및 고객관리 기능

 

자, 비즈로그를 개설해 볼까요?

 

1.    Localstory.kr/뒤에 업소 번호입력 (ex : http://www.localstory.kr/000-0000-0000)

이미 로컬스토리에는 430만개의 114 DB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번호를 모르면 주소/상호명으로 등록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Case 1 : 해당 업소 페이지가 있다면 간단한 본인확인 절차 후 개설 가능

 

Case 2 : 해당 업소 페이지가 없다면 업소번호를 포함한 업소&본인 등록 절차 후 개설 가능

 

2.    개인 회원가입과 업소 인증과 상세정보를 기입하면 비즈로그 개설완료

(아직 비즈로그 대표 이미지 등은 LocalStory가 제공하는 업소별 기본이미지 제공)

 

3.    자신의 업소이미지 등을 통해 업소의 "비즈로그" 꾸미기를 진행

주의! 기본적인 비즈로그는 무료이나 추가적인 SMS발송 등 적극적인 고객관리 서비스를 희망할 시에는 마케팅팩 가입이 필요합니다. (유…유료군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무료 서비스만으로도 상당히 유용한 듯 합니다. 바로 아래 8가지 무료 혜택 때문이죠!

 

그럼, 비즈로그가 생성되었으니, 어떻게 리뷰가 등록되는지 살펴볼까요?
리뷰를 등록하는 방법은 크게 온라인과 모바일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홈페이지를 통한 리뷰 등록

 개인회원 가입&로그인 후 해당 업소의 리뷰를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회사 인근에 위치한 소금창고를 자주 이용하니 소금창고 리뷰를 등록해 볼게요. 업소명만 기억해 내더라도 검색을 통해서 바로 해당 미니홈피를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곳은 즐겨찾기를 추가 해 두면 되겠죠)

우측으로 가게 리뷰 쓰기 라는 버튼이 눈에 띄네요.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 형태로 리뷰를 쓸 수 있는 창이 뜹니다. 평점을 별을 이용하여 선택을 하고, 간단하게 리뷰를 작성한 뒤, 관련 태그나 이미지를 첨부하여 등록하면 끝!

 

저장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리뷰가 등록되었음을 알리는 정상적인 확인 메시지가 뜹니다.

 

다시 보니, 아래와 같이 제대로 등록된 리뷰를 확인해 볼 수 있네요.

 

평점(별점)과 간략한 리뷰, 태그 등록까지!

2.    SMS을 통한 리뷰 등록

핸드폰을 열고 "#1188 + 전화번호"로 SMS 및 MMS 리뷰 등록이 가능하며 정보이용료 없이 02-808-1188로 문자를 보내되, 해당 가게전화번호를 입력하여 리뷰 하면 수월하게 SMS 리뷰 등록이 가능합니다.

 

마음에 드는 방식을 선택하여 SMS/MMS리뷰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02-808-1188로 리뷰를 발송했습니다


모바일로 전송한 리뷰가 잘 등록되었는지 홈페이지로 다시 들어가 보았습니다.
메인페이지 리뷰 부문에서는 라이브 리뷰라고 하여 실시간으로 모바일 리뷰가 뜹니다. 이미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모바일 리뷰를 올려 주셨군요.


또한 아래와 같이 홈페이지에 리뷰가 등록되어 있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모바일이다 보니, 태그나 별점 부분의 수정이 되지 않고 글만 전송 가능하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모바일이라고 뜨는 게 보이시죠?

얼마나 활성화 되느냐가 로컬스토리의 승패에 영향을 미칠 듯 하네요.
활성화만 된다면 지역 구석 구석 상점을 파악하고자 하는 이용자(이사 온지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어디에 뭐가 있는지 파악이 되지 않는 저와 같은 사람들도 있을 듯 한데 말이죠; 쿨럭)와 더불어 중소상인들에게도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게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비즈로그 주인장으로 등록하셔서 무료 마케팅을 마음껏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LocalStory] 여기 인근에 재활용센터 없어? 괜찮은 미용실은? 맛있는 중국집 어디 없을까?

KT의 새로운 지역문화(Local Culuture) 서비스 로컬스토리(www.localstory.kr)가 등장했습니다.

 

KT 로컬스토리 서비스는 중소상공인 & 일반이용자의 2가지 회원유형으로 서비스가 구성됩니다.

중소상공인들에게는 "비즈로그"라는 무료홈페이지 성격의 블로그로 제공되고, 일반이용자에게도 "아이로그"라는 무료 개인 블로그가 제공됩니다.

중소상공인과 일반유저간의 소통은 QOOK TV, QOOK 인터넷전화, SHOW, PARAN 등 KT 인프라를 기본으로 하는 검색, 유무선연동, SMS리뷰 등 다양한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중소상공인들의 "비즈로그"는 전화번호의 형태로 홈페이지주소가 제공됩니다.
 
"http://www.localstory.kr/000-0000-0000" (000-0000-0000은 업소 전화번호입니다) 식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없는 전화번호로 나온다면 KT로컬스토리에 접속한 후 비즈센터를 통해 별도의 가입절차로 "비즈로그"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쉽지 않는데, KT로컬스토리 비즈센터를 통해 개설한 "비즈로그"를 통한다면 보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고객관리가 훨씬 쉬워질 듯 합니다.

만약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면, 로컬스토리(www.localstory.kr)에 접속하여 본인의 업소가 등록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 봐야 할 듯 하네요. 지금 이벤트도 하고 있더군요.

저는 일반이용자이기 때문에 비즈로그가 아닌 아이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설정지역을 서울시 도봉구로 설정해 둬 패션/미용을 비롯하여 음식, 요리, 생활재화 등의 모든 정보가 강북구에 포커스가 맞춰져 소개됩니다. 금융, 놀이, 공공기관, 비즈니스, 컴퓨터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안내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 인근으로 지역을 설정하다 보니 강북구로 설정했는데 정말 요긴한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어 좋더군요. (본인이 원하는 설정지역을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맛집을 찾기 위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기도 하고, 처분해야 할 모니터가 있어 인근에 위치한 재활용센터를 찾기 위해 또 검색창을 열어 검색하곤 했는데 로컬스토리를 이용하여 지역만 설정하면 주위 인근의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참 요긴한 듯 합니다.

각 가게 별 리뷰 쓰기가 가능하며 해당 가게에서 발행한 쿠폰을 바로 확인(쿠폰받기 클릭) 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 또한 자세히 보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위성사진으로 상세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로컬스토리는 국내 중소상공인에게는 무료로 사업용 홈페이지, 검색, 고객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일반고객에게는 지역상가 정보 및 지역상가를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참여의 장을 마련해 주는 중소상공인&이용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신개념 지역 기반의 참여형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KT가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DB를 잘 살린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연락처만으로 어느 가게인지, 위치가 어디인지 파악할 수 있고, 그 가게의 평점이 어떠한지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말입니다. 또한 반대로 가게명만으로 상세한 위치, 가게 평가, 이벤트와 쿠폰 정보를 파악할 수도 있구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지역 정보만 입력하면 인근의 가게 정보를 바로 습득 할 수 있으니 용이하며 가게의 입장에서는 소비자의 의견을 보다 수월하게 접할 수 있고 어떠한 점을 보강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판단도 보다 빨리 할 수 있겠군요. 다만, 이렇게 공개가 되어 이루어지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한편으론 가게의 입장에선 서비스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듯 합니다. 실시간으로 그 가게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문자, 트위터를 비롯한 기타 SNS를 통해 평가 가능)

과연 앞으로 중소상공인과 일반 이용자의 중개 역할을 로컬스토리가 잘 해결해 줄지 기대가 되는 서비스입니다.

[맛집/추억의 도시락+전통차/별다방미스리/인사동/안국역] 추억의 도시락과 함께 소원을 말해봐!

지금 전 뒤늦은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답니다. 여름휴가라고 말하기도 어색할만큼 날씨가 쌀쌀합니다. 여름휴가가 아닌 가을휴가? 하하.
 
어제 어머니와 함께 안국역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이 곳! 별다방 미스리를 함께 다녀왔죠. 별다방 미스리는 이미 인사동에 가봤다면 연인들끼리 한번 쯤 다녀올 법한 곳이기도 합니다만, 어머니와 다녀왔기에 느낌이 색다르기도 합니다.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와 쭉 걸어가다 보면 인사동 문화거리 입구가 나오죠. 해당 입구에 바로 보이는 GS25 편의점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국역에서 상당히 가깝습니다

출처 : 별다방 미스리 홈페이지

별다방 미스리, 매력적이게 생겼죠? 풉-

내부 모습입니다


큰 규모가 아닌 다소 아담한 규모입니다. 책상과 의자 또한 인테리어에 맞춰 아담한 느낌이 들었어요. 오목조목 아기자기한 느낌이랄까.

뭘 먹을까-

메뉴판이 독특해서 눈여겨봤습니다

추억의 도시락을 주문하면 함께 된장국이 나옵니다

이게 바로 도시락!



별다방 미스리는 추억의 도시락과 전통차, 한과로 유명하죠?
추억의 도시락(5천원)을 주문! 함께 나오는 된장국과 함께 냠냠.

분홍색 소시지 보이시나요? 흑.
개인적으로는 저 분홍색 소시지 대신, 스팸을 넣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그러면 추억의 도시락이 아니잖아-) 어쨌든, 볶음김치와 계란후라이, 분홍색 소시지, 솔솔 뿌린 김가루가 들어갑니다.

절대 그냥 먹으면 안되요. 슥삭슥삭- 비벼 줘야죠.

배가 고파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은

짜잔- 비비고 나면 이렇게

꽤 허겁지겁 먹은 것 같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이 곳의 식사 메뉴는 단 하나. 이 추억의 도시락 하나 뿐인데 말이죠. 다른 식사 메뉴는 없습니다- 식사와 더불어 후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곳이죠. 식사를 천천히 즐기고, 후식까지 느긋하게 즐기며 시간을 보내기엔 더 없이 좋은 곳인듯 합니다.
지금까지 방문한 고객 중, 최장시간 머문 고객이 5시간이라고 하니 그 기록을 깨 보시지 않겠어요?
(아, 전 도저히...)

별다방 미스리에 들어서면 화려한 나무를 하나 볼 수 있어요. 무슨 나무냐구요? 바로 소원나무.

저도 처음엔 저게 뭘까- 했는데, 자세히 보니 이 곳을 방문한 고객이 작성한 종이들을 엮어 만든 나무이더군요. 도대체 몇 명이 이 곳을 방문했던 것일까- 그 방문객 수가 가늠이 안될 만큼 정말 큽니다.

소원나무 아래를 보시면 메모지와 펜이 준비되어 있어요

저의 소원은 말이죠-


저도 그냥 지나칠 순 없죠- 소원 나무 아래에 비치되어 있던 펜과 종이, 그리고 엮음줄을 가지고 와서 열심히 메모지에 소원을 적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소원을 적으니 새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좋았던 것 같아요.
식사를 한 후, 소원나무에 소원을 매달고 나니, 주문한 후식이 나왔네요.
따뜻한 매실차와 한과랑약과랑을 주문했습니다.

따뜻한 매실차는 그 양도 꽤 많은 편이어서 어머니와 나눠 마셨어요. 다녀와서 안 사실입니다만, 전통차는 리필이 된다고 하더군요. (와우)

어머니와 함께 찾은 이 날, 커플이 참 많더군요. 특히, DSLR을 한 손에 들고 여자친구를 계속 촬영해 주던 남자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부...부럽습니다- 다음엔 나도 남자친구와-)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고, 인테리어도 독특해서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곳이기도 하죠. 연인끼리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인 듯 합니다.  

따뜻한 매실차

한과랑약과랑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죠?

맛있는 약과-


전 한과도 맛있었지만, 약과의 맛에 흠뻑 빠져버렸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어머니와 함께 추억의 도시락을 맛보고 전통차와 한과를 먹으며 이런 소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즐기는 데이트도 좋지만, 모처럼 어머니와 함께 인사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니 너무 좋더군요. ^^

별다방미스리에서 맛있게 식사하고 나오자 마자 그 길을 따라 걸으면서 인사동 거리를 구경하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자주 나들이 가야 겠습니다.

* 별다방 미스리 홈페이지 : http://www.missleeca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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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관훈동 144 | 별다방미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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