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국가고객만족 14년 연속 1위 SK텔레콤

며칠 전, 한 문자를 받았어요. 무슨 문자인고 하니, SKT에서 국가고객만족도 14년 연속 1위 달성 기념 이벤트에 대한 문자이더군요. 오호. SKT가 국가고객만족도 1위? 그것도 14년씩이나!!! +_+ 

+_+ 냉큼 문자 받은 링크로 이동하여 설문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이벤트는 4월 18일부터 시작하여 5월 7일까지 총 20일간 진행된답니다. 
히힛. 제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되신 분들은 냉큼 참여하세요! 음. 그나저나 국가고객만족도가 대체 뭐길래 SKT에서 이토록 큰 이벤트를 하는걸까요? +_+

국가고객만족도? NCSI? 그게 뭐야? 

국가고객만족도(NCSI)란, 국내외에서 생산,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해당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모델링에 근거하여 측정, 계량화한 지표를 의미하는데요.

NCSI의 최소 측정단위는 개별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또는 제품군(Product Line)이며, 측정결과는 개별기업(Company Level), 산업별(Industry Level), 경제부문별(Economic Sector Level) 그리고 국가(Nation Level) 단위로 발표됩니다.

NCSI 모델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수준, 인지가치수준, 종합만족수준, 고객불만수준, 고객충성도, 고객 유지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델구성요소간의 인과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기존 고객만족측정모델에 비해 신뢰도와 완성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를 하는 것이니 당연 다른 어떠한 지표보다 설득력이 있는 지표가 되겠군요. 

SK텔레콤이 지난 3월 28일 발표된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이동전화서비스 부문에서 또 한번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서 14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래도 이게 무슨 대단한 일인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실은, 우리나라에서 14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SK텔레콤이 유일하답니다. 14년 연속 1위 달성, 어느 기업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을 세운 거죠. 뿐만 아니라, 역대 통신업 분야 NCSI지수 최고점인 75점을 획득했다는 점도 놀랍습니다. 

14년 전인 1998년, NCSI가 처음 시행될 당시만 해도 SK텔레콤은 56점이라는 상당히 낮은 점수를 받았었는데 말이죠.

금번 NCSI 통신 평가 분야는 IPTV 부문이 신설되어 6개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이 중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텔링크 등 SK통신계열사가 통신분야 시내외전화, 인터넷전화 등 음성통신을 제외한 전 부문(이동전화, IPTV, 초고속인터넷, 국제전화)에서 1위를 거두며 통신분야 총 6개 부문 중 4개 부문을 휩쓸었다고 합니다.

뭐 다른 부문은 접어두더라도 이동통신부문에 있어서는 저 또한 3개 통신사(SKT, KT, LG U+)를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시 가장 만족한 통신사가 SKT었습니다. 그리고 저 뿐만이 아니라 실제 많은 주위 분들이 이동전화 부문 만족도만 놓고 봤을 땐 SK텔레콤을 가장 많이 언급하더군요. SKT 설문조사 결과물에서도 많은 분들이 우수한 음성 통화품질과 온 가족 무료 등의 다양한 요금제를 많이 꼽아 주셨더군요.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음성 통화 품질에 있어 SKT를 이야기하는 것은 SK텔레콤이, [이동통신서비스의 가장 근본은 음성통화와 데이터 품질 향상]이라 생각하고 늘 최우선으로 투자, 확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은 2010년 3월 초 이동전화 요금 부과방식을 10초당 18원에서 1초당 1.8원으로 변경하는 '초 단위 요금체계'를 국내 통신기업 중 처음으로 도입해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초단위 요금체계는 고객이 사용한 만큼만 요금을 부과하는 합리적인 과금체계이자, SK텔레콤의 전 고객들이 별도 선택과정 없이 요금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이 외 최근 들어 다양한 서비스 부문에서 SKT의 활약이 두드러지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SK텔레콤이 이번에 선보인 '초콜릿' 또한 고객만족을 높이는데 상당수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초콜릿이 T멤버십 한도 차감 없이 제공된다는 점과 SK텔레콤이 직접 제휴한 상품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말이죠. 앞으로 SKT가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서비스로 인해 T멤버십 이용자 고객만족도가 꾸준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으흥. 저도 얼마전, 초콜릿을 통해 마켓오 브라우니(정가 3천원)를 멤버십 차감 없이 단돈 100원으로 구매했답니다. :) 아직 초콜릿을 모르신다면, SK텔레콤 티월드의 초콜릿 페이지로 고고!

+ 덧) SKT 멤버십스토어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스마트폰에서도 초콜릿을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