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몰랐어? LG 뷰3(Vu3) 케이블선 없이 PC로 전송! 무선저장소 기능 이용하기

LG 뷰3 후기 : LG 뷰3(Vu3) 케이블선 없이 PC로 전송! 무선저장소 기능 이용하기

 

지난 뷰3 후기 포스팅에 이어지는 뷰3 무선저장소 후기 입니다.

뷰3 리뷰 >>

 

 

뷰3의 가독성 좋은 시원시원한 화면에 반하고!

 

 

음악을 듣고 있을 땐 잠금화면에서도 바로 노래를 재생하거나 다음 곡으로 넘길 수 있고!  

 

 

숨기고 싶은 앱을 지정해 숨길 수도 있고!  

 

 

펜을 꺼내면 바로 실행가능한 앱을 보여주고!   

 

 

뷰3 케이스를 입히면 요렇게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보는 재미도 쏠쏠!

 

 

요즘 통통 튀는 민트 색상의 뷰3와 뷰3 펜에 푹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뷰3의 또다른 기능. 무선 저장소 기능 사용기 입니다. 

 

언제부턴가 별도의 USB를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USB 대용으로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자료를 USB대신 스마트폰 메모리에 담아 붕붕카를 타고 제천으로 놀러 갔다가 +_+ USB 대용으로 뷰3 가득 담아 놓은 각종 문서를 노트북으로 옮기려고 하니...

 

...악!

 

어떡해! 스마트폰 USB케이블을 안가져왔어!!!

 

물론,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블루투스(Bluetooth) 연결을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꽤 번거롭고 PC로 옮기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파바밧! 만약 노트북이 구형이라 블루투스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 음; 음; 음;

 

"안돼! 사람 불러야 돼!"

 

그래서 소개합니다.

 

 

LG 뷰3의 '무선저장소' 기능입니다. 의외로 '무선저장소' 기능이 꽤 유용한데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무선저장소' 기능은 LG G2에도 탑재되어 있답니다.

 

USB케이블선이 없어 스마트폰에 있는 자료를 공유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느꼈던 때가 있지 않았나요? 블루투스 기능도 없는 PC라면 더 곤란해질 수 있죠. 한참 케이블선을 찾다가 생각난 뷰3기능! 무선저장소 기능인데요.

 

 

LG 뷰3 상단의 상태표시줄을 내려 '무선저장소' 기능을 선택하면 바로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와이파이에 접속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바로바로!

 

 

컴퓨터와 별도의 연결 없이 터치 한 번으로, 외장메모리, 내장메모리 모두 네트워크 형태로 연결이 가능하니 그야말로 USB케이블 선으로 연결한 것과 동일한 효과! 뷰3 무선저장소를 실행시키면 뷰3 무선저장소 접속 정보가 뜹니다.

 

 

이제 PC 웹브라우저에서 해당 URL을 입력하면 되는데요. 인터넷 주소창에 \\Vu3 라고만 입력하면 됩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Vu3 를 입력하자 네트워크 압호 입력 창이 뜨네요.

 

 

사용자 이름과 암호에 뷰3 무선저장소 접속 정보에 나와 있는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그대로 입력해 주면 됩니다.

 

 

그러면 짜잔! 이렇게 뷰3가 네트워크로 잡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 드렸듯이, 내장메모리, 외장메모리 구분 없이 뷰3 자체가 고스란히 네트워크로 연결됩니다.

 

 

파일을 일일이 선택하지 않고 옮기고자 하는 폴더 자체를 클릭해 통째로 PC로 옮겼어요. 케이블선으로 직접 연결한 것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더라고요. 스마트폰을 USB 대신 다양한 문서를 담아 이용하는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을텐데요. 은근 USB케이블선을 따로 챙겨다니기 귀찮으셨죠?

 

 

이제 언제 어디서든 무선저장소 기능을 이용해 무선으로 뷰3 메모리를 이용해 보세요. ^^

 

LG 뷰3, 펜을 이용해 꾸미는 재미가 쏠쏠 – LG 뷰3 러버듐 펜 사용기

LG 뷰3 후기, 뷰3 민트 색상 러버듐 펜 이용 꾸미는 재미 쏠쏠 – LG 뷰3 러버듐 펜 사용기

지난 뷰3 리뷰 포스팅에 이어지는 뷰3 후기 입니다.

 

뷰3 리뷰 >>

 

LG 뷰3를 손에 쥐고 사용한지 이제 2주가 다 되어가네요. 사실 지금껏 펜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사용한 적이 없던터라, 늘 펜이 탑재된 폰을 갖고 싶은 마음이 늘 +_+ 퐁~퐁~ 샘솟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뷰3를 만난터라 예쁜 민트 색상의 뷰3에 귀여운 디자인, 그리고 갖고 싶었던 펜이 탑재되어 뷰3를 보자 마자 매료되었습니다.

 

 

지난 달 다녀온 KES2013 한국전자전에서도 LG G2와 더불어 LG 뷰3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것 같아요.

 

 

>> 뷰3와 연재의 스페셜 영상

 

 

 

LG 뷰3는 앞서 출시된 옵티머스 뷰2의 후속입니다. 뷰3 이전 버전인 옵티머스 뷰2 까지만 하더라도 펜이 내장되어 있지 않아 은근 번거로웠는데 뷰3 부터는 펜이 내장되면서 더욱 편리해졌어요.

 

"그래! 이거거든! 좀 더 일찍 나오지! ㅠ_ㅠ"

 

뷰3는 펜을 꺼내면 Q메모, 노트북, 인터넷, 캘린더 등 메모 관련 기능들이 화면에 자동 정렬되어 원하는 기능을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앱 패널 목록은 최대 5개가 표시됩니다.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앱 편집도 가능하고요.

 

 

어떤 화면에서도 입력이 가능한 Q메모는 앱을 찾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언제든 원하는 작업을 신속히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통화를 하다가 메모장 찾고 펜을 찾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뷰3를 이용하면서부터는 약속 장소를 정하거나 전화번호를 메모해야 할 때, 혹은 친구와 수다를 떨다가 끄적이고 싶을 때도 바로 펜을 꺼내 화면에 끄적입니다.

 

 

심지어 게임을 하다가도 펜을 뽑는 순간!

 

 

뿅!

 

 

'펜을 찾는다' '펜을 꺼낸다' 라는 행위를 하는 이유는 뭔가를 쓰기 위함이고 그만큼 빠른 액션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뷰3는 정확히 파악하고 반영한 듯 해요.   

 

뷰3 펜을 이용해 이것저것 참 많이 끄적였는데요. 강릉항앞바다에서 찍은 영상을 담아 만든 저만의 노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다양한 펜 설정부터 굵기, 투명도, 색상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는 물론 동영상이나 오디오, 위치 등의 정보도 노트에 담을 수 있어요.

 

 

아래 이미지는 캡쳐한 화면이어서 영상을 재생해서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저 노트 화면에서 재생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뷰3로 찍은 찰싹 거리는 파도 영상이 나온답니다.

 

 

뷰3로 바로 영상을 찍고, 뷰3로 바로 편집하고, 뷰3 러버듐펜으로 끄적끄적...

 

 

뷰3 펜을 이용해 끄적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표지도 원하는 표지로 설정 가능하고요. 스크랩북 만드는 재미가 쏠쏠!

 

 

 

 

물론, 처음엔 따라 그리기 시도 하다가 실패하기도 하고. 생각했던 것과 다른 작품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 헙;

 

 

 

 

 

하지만 이내 익숙해지면 뷰3 펜으로도 요령이 생겨 능숙하게 사용 가능하더군요. 언젠간 뷰3에 기본 탑재된 노트 못지 않은 작품을 만들어 내리라- +_+

 

 

뷰3 민트 색상에 푹 빠졌지만, 뷰3 펜은 반짝 반짝 더 예뻐 보여요.

 

 

 

다만, 뷰3의 러버듐 펜은 뷰3의 크기에 비해 작은 편이라 뽑아놓으면 잃어리기 쉬울 수 있는데요.

 

뷰3 상단 알림창에 펜이 분리되었다는 아이콘이 표시되고 알림 메시지창에 펜이 분리되어 <분실에 주의하세요> 란 메시지가 뜨기 때문에 펜을 뽑아둔 채로 깜빡 잊어서 잃어버리는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뷰3는 단순히 펜이 탑재된 스마트폰이라기 보다, 사용자가 원하는 바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참 재미있는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더 재미있네요.

 

다음 포스팅에선 뷰3의 캡쳐올 기능과 카메라 기능을 소개해 드릴게요.

 

'LG 뷰3' 스펙 


크기 132.1 x 85.6 x 9.4 mm
무게 161g 
색상 화이트, 인디고 블랙, 민트 
네트워크 LTE-A
칩셋 Qualcomm Snapdragon 800(MSM8974)
CPU Quad-core 2.3GHz (2.26 GHz measured speed)
디스플레이 5.2인치 HD+ IPS 디스플레이 
카메라 13MP BSI  /  2.1MP BSI 
배터리 2610mAh 착탈식 
메모리 16GB eMMC / 2GB LPDDR3 
운영체제 Android 4.2.2 젤리빈 
연결성 BT 4.0  / USB 2.0 / Wi-Fi 802.11 a/b/g/n 
A-GPS  /  Slimport  / NFC

 

 

 

뷰3, 4:3 대화면 사용할수록 매력적 – 뷰3 내비게이션 사용기

뷰3 후기 – 뷰3 내비게이션 사용기 , 뷰3 웹툰 보기

지난 뷰3 리뷰 포스팅에 이어지는 뷰3 후기 입니다.

 

뷰3 리뷰 >>

 

뷰3는 뷰 시리즈의 특징인 4대3 화면비로 큰 화면이 특징인 모델입니다. 앞서 출시되었던 옵티머스 뷰2와 같은 길이를 가지고 있지만 상하좌우 베젤이 줄어 들어 화면은 0.2인치가 더 커졌습니다. 그래서 5.2인치의 대화면 뷰3가 된 거죠.

 

뷰3의 4대3 대화면 크기를 두고 호불호가 나뉘어지는데요. 직접 1주일 가량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은 뷰3의 큰 화면이 사용할수록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뷰3, 큰 화면 제대로 활용 - 내비게이션 사용기

 

제가 차를 구입하면서 옵션으로 내비게이션을 넣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항상 소지한 스마트폰을 이용해 SK텔레콤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T map 을 실행시켜 길 안내를 받습니다.

 

지금까지 소지한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이용하면서 불편함을 크게 느끼진 않았는데 뷰3를 내비게이션으로 한 번 이용하고 나니 다른 스마트폰으로는 더 이상 내비게이션을 실행시키기 싫더군요.

 

좌측이 뷰3, 우측이 아이폰 5S 입니다.

 

 

제가 왜 큰 화면의 뷰3를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하는지 확 느껴지시죠? 초보운전자인 제겐 지금 당장 눈 앞에 있는 길 못지 않게 그 다음길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4:3 화면비율을 가지고 있는 뷰3가 상단 폭이 더 넓게 보이니 내비게이션으로 딱이더군요. 

 

한 화면에 담아 내는 맵 자체가 뷰3가 훨씬 많이 담아 내고 어떤 상황에서도 가독성이 좋다 보니 말이죠.  

 

 

거기다 뷰3는 LG전자 G2에 이어지는 LTE-A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광대역 LTE는 물론, LTE-A 빠른 속도까지! 제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뷰3는 교과서, A4용지 등에 적용된 4:3 비율로 전자책, 웹 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가독성이 중요한 콘텐츠에 딱 입니다.

 

 

 

HD+ 화질은 1280×960급 화소로 고화질(HD)보다 1.3배 선명합니다. 평소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 바로 웹서핑이죠. 뷰3는 웹서핑을 할 때 시원시원한 화면과 더불어 선명한 화질로 가독성이 높아 편리함을 느낍니다. 한 번 큰 화면에 익숙해지니 작은 화면으로 돌아가기 어렵더군요.

 

 

특히, 모바일 웹화면이 아닌, PC화면으로 전환해서 웹서핑을 할 경우, 이 장점은 배가 됩니다.

 

 

이것 저것 앱을 많이 깔아도 화면이 크니 한 눈에 쏙! +_+

 

뷰3, 웹툰을 즐겨 본다면 - 4:3 큰 화면 웹툰 보기 딱!

 

평소 웹툰을 즐겨 보진 않는데, 이번 뷰3를 사용하면서 웹툰을 즐겨 보게 되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큼지막하고 넓은 화면 덕분에 눈이 피곤하지 않고 웹툰 몰입감을 높여 주더군요.

 

 

이 날도 어김없이 밥 먹으며 -.- 웹툰보기에 푹 빠졌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화면을 자세히 보려고 애쓰지 않아도 밥 먹으면서도 충분히 그 거리에서도 웹툰 읽기 수월하더군요.

 

'그러고 보니 그자는 보이지 않는군요.' 라는 글을 보고서 다음 컷으로 넘어가는 뷰3. 반면, 아이폰 5S는 글자가 너무 작게 보여 답답함에 폰을 집어 들고야 마는...

 

 

밥 먹으면서 웹툰 보기 좋은 스마트폰은? 뷰3 입니다. (뭐냐. 결론이...)

 

안들려! 말 걸지마! 나 웹툰 보는 중이야!

 

뷰3, 큰화면에는 멀티태스킹! - Q슬라이드

 

웹툰을 즐겨 보다 보면 종종 저와 같은 욕구를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거에요. 아, 저 정도는 나도 그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디 한 번 나도 똑같이 그려봐?

 

 

웹툰을 보다가 문득, 따라 그리고 싶은 욕구가 활활! 뷰3는 Q슬라이드 기능을 통해 실행하는 앱을 화면에 작게 실행시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데요. 

 

 

네이버의 '낢이 사는 이야기' 웹툰 작가가 그림을 귀엽게 그리니... 나도 따라 그려봐야지... 라며 웹툰 인터넷창을 화면의 한 귀퉁이에 띄어 놓고 열심히 따라 그려봤습니다.

 

그러나...

 

 

결과물은... (응?)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자, 아무말 하지 마세요. 못그렸다고 하면 상처 받아요. 아하하하하하하...

   

마찬가지로 웹서핑을 하다가 친구에게 카톡이 와서 확인해야 하는 정보가 있으면 Q슬라이드를 이용해 창을 하나 더 실행시켜 보곤 합니다. 가계부도 따로 필요 없어요. 그냥 메모장에 그 때, 그 때 메모해뒀던 것들을 계산기 앱을 Q슬라이드로 실행시켜 합산하면 되니 말입니다.

 

 

이 사람. 무려 내게 빚을 25,300원이나 졌네 -_-; 발끈하기.

 

메모앱을 Q슬라이드로 실행시키면서 알게 된 건데, 저 귀여운 강아지 이미지가 인상적이죠? 메모에 사진을 넣었더니 Q슬라이드로 실행시켰을 때도 이미지가 보여지네요.

 

 

아, 귀여워!!! +_+

 

 

뷰3를 이용하면서 스마트폰 요 녀석 참 괜찮다 - 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결정적으로 뷰3의 러버듐펜을 이용하면서 많이 느꼈어요.

 

뷰3 필기감과 사용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

 

'LG 뷰3' 스펙 


크기 132.1 x 85.6 x 9.4 mm
무게 161g 
색상 화이트, 인디고 블랙, 민트 
네트워크 LTE-A
칩셋 Qualcomm Snapdragon 800(MSM8974)
CPU Quad-core 2.3GHz (2.26 GHz measured speed)
디스플레이 5.2인치 HD+ IPS 디스플레이 
카메라 13MP BSI  /  2.1MP BSI 
배터리 2610mAh 착탈식 
메모리 16GB eMMC / 2GB LPDDR3 
운영체제 Android 4.2.2 젤리빈 
연결성 BT 4.0  / USB 2.0 / Wi-Fi 802.11 a/b/g/n 
A-GPS  /  Slimport  / NFC

 

보급형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M스타일(SHW-M340S), 직접 사용해 보니

[삼성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 사용기/갤럭시M스타일 후기]

삼성전자가 4인치 슈퍼아몰레드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갤럭시M 스타일(SHW-M340S/K/L)'입니다. 갤럭시M 스타일은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출시했는데요.


제 손에 쥐어진 이 녀석은 SK텔레콤 모델(SHW-M340S)입니다.


갤럭시M 스타일(GALAXY M Style)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등장했음에도 4인치의 대화면 때문인지 외관상으로는 전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보이지 않네요.


디자인을 살펴 보자면, 전면만 보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갤럭시M 스타일(GALAXY M Style)은 후면이 압권입니다.


전면의 화이트 색상을 고집하지 않고 후면엔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를 적용해 디자인적으로 세련미를 더했어요.




기존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4S와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았어요. 아이폰4S는 3.5인치이고, 갤럭시M스타일은 4인치인데, 크기는 비슷합니다. 

갤럭시M스타일 : 122.5 × 63 × 9.99 mm(최소두께부기준)

 


삼성 갤럭시M 스타일이 아이폰4S와 크기는 비슷하지만 액정화면이 세로로 좀 더 길게 나왔습니다. 


그립감에 있어서도 갤럭시M 스타일은 9.9mm대의 슬림한 디자인에 옆면 곡선을 두어 아이폰4S보다 그립감이 더 좋은 편이고 무게감도 갤럭시M 스타일이 좀 더 가볍습니다. 123.5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기 더 편리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보급형 스마트폰인만큼 갤럭시M 스타일의 가장 아쉬운 부분은 하드웨어 성능과 카메라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 학생들에게 딱!


듀얼코어가 대세인 듯 하더니, 이제 곧 쿼드코어 스마트폰이 등장한다고 하네요. +_+ 오.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날이 스마트폰도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듯 합니다.

듀얼코어에 이어 쿼드코어가 등장하는 요즘, 갤럭시M 스타일은 1Ghz 스냅드래곤 싱글코어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과 램용량, 내장메모리 4GB라는 점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어플을 많이 설치하거나 동영상 컨텐츠를 다운로드하여 이용하는 횟수가 잦다면 외장메모리를 더 추가하여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갤럭시M 스타일의 300만화소(전면 30만화소)의 카메라도 다소 아쉽구요. 



하지만 자동초점이나 아웃포커싱 기능은 동일하게 탑재되어 있어 촬영을 함에 있어서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아래 사진은 갤럭시M 스타일로 촬영한 이미지로 사이즈만 600픽셀로 조정한 컷입니다.  



300만 화소가 출력용으로는 미비하지만, 웹상에서 이용하기엔 무리가 없는만큼 가볍게 사용하기엔 좋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갤럭시M 스타일은 스마트폰이 아직 생소한 장년층이나 카카오톡이나 SNS 사용이 주 목적인 학생들에겐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기본 탑재되어 있는 소셜허브로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고요.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4인치의 대화면이 탑재되어 있어 DMB를 보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삼성전자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앱스,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SK텔레콤이기에 누릴 수 있는 T스토어까지. 


왠만한 네비게이션 이상의 기능을 톡톡히 해 내는 SK텔레콤이기에 누릴 수 있는 T map 또한 빼놓을 수 없죠. 



오늘 간략하게 소개해 드린 갤럭시M 스타일은 플래티늄 실버·블루 블랙·라벤더 핑크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50만원대입니다. (54요금제 기준 무료폰입니다) 

                    SHW-M340S
 형태 - 바
 프로세서 - CPU 1.0GHz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메모리 - 내장메모리 : 4GB
 디스플레이 - 4.0형 AMOLED 터치스크린
- VGA(480X640)
 카메라 - 화소 : 300만화소
- 해상도 : VGA(480X640)
 멀티미디어 - 지상파DMB (지상파,듀얼등 기술)
 네트워크 - Wi-Fi : 802.11b/g/n
- 블루투스 : 3.0
 배터리 사양 - 용량 : 1650 mAh 
 색상 - 플래티늄 실버,블루 블랙,라벤더 핑크 
 무게 - 123.5 g


참고하세요. :)

 

스마트폰 미라크 한달 간 사용해 보니 [미라크 사용후기/스카이 미라크폰/미라크 옵티머스원 비교]

한 달 가까이 미라크 체험단으로 활동하며 사용해 본 스카이 미라크.
스카이 미라크 체험단 활동은 끝났지만 그간 소개해 드리지 못했던 몇 가지 기능을 추가로 더 소개할까 합니다. 

스카이 미라크 리뷰 이전 글 보기>>

북마크 위젯으로 원하는 사이트로 단번에 고고씽!

스카이 스마트폰이라면 탑재하고 있는 스카이(SKY) 위젯!
다양한 위젯이 탑재되어 있지만 스마트폰을 웹서핑의 용도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제게는 스카이 위젯 중 북마크 위젯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컴퓨터로 웹서핑을 즐길 때도 항상 먼저 찾게 되는 곳은 다름 아닌 제가 즐겨찾기 해 둔 사이트!
모바일상이라고 해도 크게 다를 게 없죠. 스카이 미라크의 이 북마크 위젯을 홈 화면에 추가해 두고서 언제든지 터치 한 번으로 접속하고자 하는 사이트에 접속이 가능하답니다. 

인터넷을 실행 시킨 후, 주소를 입력하고 찾아갈 필요도 없이 바로 홈화면에서 접속하고자 하는 사이트를 터치 한번에 갈 수 있다니!!! 
북마크 삭제나 수정, 추가 또한 어려움 없이 이용 가능하답니다. 실수로 북마크 위젯을 삭제 하더라도 홈화면의 위젯 설정에서 스카이 위젯 중 북마크 위젯을 추가하면 된답니다.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텍스트 문서까지 문서 뷰어로!  

미라크를 USB로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초록빛의 안드로이드 녀석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이 때, USB 저장소로 사용한다고 하면 주황빛의 안드로이드로 바뀌면서 USB 저장소 사용중이라는 문구가 뜹니다.

미라크가 폰이 아닌,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하게 되는거죠.

인터넷 카페를 통해 종종 접하게 되는 다양한 시놉시스와 대본을 다운로드 받아 고스란히 미라크폰에 넣어봤습니다.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별도의 폴더 지정 필요 없이 넣어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파일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Reading 이라는 폴더를 만들어 파일을 넣어봤어요. 워드 파일 2개와 텍스트 파일 하나입니다.
.txt 파일이건 .doc 파일이건 별도의 변환 없이 그대로 넣었습니다.  
이렇게 넣은 문서(한글, 텍스트, PDF, 워드, PPT, 엑셀, 압축, 이미지 파일 등)는 미라크의 문서뷰어를 통해 볼 수 있답니다.   
화면 확대는 확대 버튼을 누른 후 세로모드에서는 스크롤바를 이용하며, 가로모드에서는 버튼을 이용하여 확대/축소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라크폰은 멀티 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멀티터치를 이용하여 확대/축소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답니다. 
별도의 USB 필요 없이 바로 미라크폰으로 파일을 옮기고 USB 저장소로 또 폰으로 옮기기도 하며 활용 가능하기에 참 여러모로 요긴한 듯 합니다. 영어 숙어 모음집이나 영어 소설과 같은 텍스트 문서와 PDF 파일을 넣어 출퇴근 할 때 수시로 보곤 한답니다. 

특히, 단어찾기를 눌러 단어를 검색할 수 있는데 이 때, 검색된 단어는 일반 문서와 색상이 다르게 표시가 된답니다. 이동하고자 하는 페이지로 이동도 간편하고, 찾고자 하는 단어 검색도 수월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회사 문서도 별도 USB에 넣지 않고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미라크폰을 USB 삼아 활용하고 있습니다.  

SNS매니저 :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

미라크에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앱이 기본 탑재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스카이 스마트폰에만 탑재되어 있는 유용한 어플이 있습니다. 바로 SNS 매니저인데요.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함께 사용하는 유저라면 이 SNS 매니저가 상당히 유용하답니다.
저 또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터라 스카이 미라크를 사용하면서 제일 먼저 트위터(@ok_mushroom)와 미투데이(@mushroom) 계정을 추가했답니다. 
처음 실행시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을 추가 하면 OK!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SNS 매니저 한 화면에 보여진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 화면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상단 아이콘을 꾹~ 눌러 주면(버튼 색깔이 주황색으로 바뀜)바로 해당 트위터나 미투데이 화면으로 넘어간답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실시간으로 한 화면에 모아볼 수 있으니 정말 요긴하더라구요.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와 옵티머스원의 비교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둘 다 직접 사용해 보고 있는 터라 간단하게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는 미라크와 옵티머스원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켤 때의 속도 비교입니다.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다가 미라크를 사용하며 마음에 드는 부분이 바로 이 전원을 켤 때의 속도와 전원을 켠 후, 바로 다음 작업을 가능하도록 하는 구동력이 빠르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제 3자로 보고 계시던 어머니 왈, "스카이가 훨씬 빠르네" 아무말 없이 녹화하고 있었는데 녹음되어 버렸어요;; 킁.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 VS 옵티머스원 비교
옵티머스원과 비교시 미라크 터치감이 다소 떨어짐. 옵티머스원 터치감이 좀 더 좋음. 
(업그레이드 후, 미라크 터치감이 좀 더 나아짐 / 미라크 구입시 업그레이드 필수)
미라크 500만 화소. 옵티머스원 320만 화소.(미라크 전면 카메라 있음. 옵원 없음.)
내장메모리 미라크 500MB. 옵티머스원 575MB (4G 외장 메모리 둘 다 기본 제공)
전원 켤 때나 전원 켠 후, 다음 작업 실행 시 구동력 부분에서 미라크가 앞섬.
옵티머스원 3G LMS, MMS 문자 수신 장애 발생. 기프트콘 수신 불가.
(해결책 : 다이얼 화면에서 *147359*682* 를 눌러 번호 등록 메시지가 뜨고 재부팅 된 후, 사용가능 - KT 기준 / 일부 단말기 지원X)

둘 다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장단점이 뚜렷한데요. 개인적으로 옵티머스원의 기프트콘이 수신되지 않아 애를 먹었던터라 -_-;; 주관적으로 두 스마트폰 중 택하라면 미라크의 편을 들어주고 싶어지는데요. 흐흐; 문자 두 스마트폰의 각기 다른 매력, 보급형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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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 미라크폰 카메라 및 DMB 사용기[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폰 사용후기]

스카이 미라크폰을 사용한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처음 미라크폰을 사용하면서 반짝 반짝 빛나는 쥬얼 홈키와 펄감이 들어간 배터리 커버, 전면 하단부 다이아몬드 강도와 유사한 세라믹을 적용해 보석 같은 느낌을 주는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너무나도 매력적인 스마트폰으로 눈에 쏙 들어왔는데 사용하면서 더욱 그 만족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카이 베가를 사용하고 있었던터라 베가폰에 비해 미라크폰이 터치감에 있어 조금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요. 스카이 스테이션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거치면서 베가에 비해 조금은 답답했던 터치감이 많이 해소가 된 듯 합니다. 꼭 미라크를 구입하시고 나면 업그레이드를 꼭 해 주세요!

여기서 잠깐!) 미라크폰 업그레이드 방법은?

와이파이가 가능한 지역에 접속하여 SKY 스테이션 앱을 실행시킵니다. 기본 환경설정이 업데이트 알림 ON이 되어 있다면 각 메뉴별 업데이트 가능 항목 및 개수를 표시해줘 바로 바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답니다.

오홍. 셀프 업그레이드 하고 영화예매권을 받아가는 이벤트도 하고 있네요.와이파이 접속 지역이 아니라면 컴퓨터로 스카이(http://www.isky.co.kr)에 접속하여 USB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니 편한 방법을 택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업그레이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정대로 스카이(SKY) 미라크(Mirach)의 카메라 기능과 DMB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미라크는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안테나가 내장된 DMB라는 점과 플래시가 장착된 500만 화소 카메라 라는 점에서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거기다 전면 카메라까지 있어 SKT 미라크의 경우 영상통화까지 가능하니 말입니다.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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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촬영한 사진 원본입니다. 사이즈만 블로그 사이즈에 맞춘 사진이랍니다.

냠냠. 일반 촬영과 아래 아웃포커스를 적용했을 때의 차이점을 확인해 보세요. 미라크폰 하나로 일반 촬영과 아웃포커스 기능까지 가능하니 놀랍죠?

아웃포커스 적용

제가 이쑤시개 끝 부분을 노리고 초점을 맞췄는데요. 나름 아웃포커싱이 제대로 된 거 같지 않나요? ^^
여의도 길을 거닐며 찰칵. 이 때까지만 해도 가을 느낌이 물씬 났는데 말이에요.
용산역 아이파크몰이랍니다.

아웃포커스 적용

개인적으로 이 사진 느낌 있는 것 같아요. (응?)

아웃포커스 적용

최근에도 종종 남자친구와 함께 가는 건대역에 위치한 라임. 보드게임을 하며 차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_+ 주사위를 잘 보면 아웃포커스가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어요. 앞쪽 주사위와 뒤쪽 주사위의 초점에서 차이가 나죠?  
고기와 냉면을 같이 먹는다는 것을 상상도 못했었는데... 보쌈냉면에서.
남자친구와 자주 가던 이 곳. 맥도날드에서 후렌치후라이를 먹으며 한 컷.

'꺄아' 라는 글씨도 미라크폰에서 쓴 것이랍니다

폴라로이드 컷처럼 보이죠? 이 또한 미라크에 탑재된 사진 촬영 모드의 하나랍니다.  모양만 이처럼 폴라로이드 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 촬영 후, 몇 초 정도 지나야 촬영한 사진이 보여진답니다. 실제 폴라로이드로 촬영한 것 같은 착각마저 듭니다. 좌측 사진은 전면부 렌즈로 우측 사진은 후면부 렌즈로 촬영한 컷이랍니다.   

카메라에 다양한 촬영 모드가 탑재되어 있다 보니 미라크폰으로 이것 저것 촬영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차마 다 언급할 수 없는;;; 수많은  특수 촬영 기능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사진 찍고 놀았습니다. 스노우를 적용하여 실제 눈이 오지 않음에도 눈이 오는 것처럼 연출하는가 하면 큰바위 효과를 줘서 얼굴만 대빵 크게 찍을 수도 있어요. GPS를 켜고 사진 촬영을 하면 사진 정보에 GPS 정보가 담겨(위도, 경도, 고도) 사진 정보를 보면 어디에서 촬영했는지도 그 위치를 지도로 표시하여 보여준답니다. 이제 더 이상 "어? 이거 어디서 찍었더라?" 하지 않아도 되는거죠.  

여기서 잠깐!) 카메라 무음 설정을 원한다면!

500만화소 AF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는 미라크. '어? 카메라 없는데! ㅠ_ㅠ' 라는 말을 내뱉지 않아도 될 만큼 카메라 성능에 있어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매번 사용하다 보니 카메라 촬영음이 다소 신경 쓰일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땐, 안드로이드 마켓에 '카메라'라고만 검색어를 넣어도 촬영음 무음 설정 어플이 다양하게 검색이 된답니다. 저도 냉큼 다운로드 받았어요. +_+

또한 촬영된 동영상이나 사진을 USB에 연결하여 컴퓨터로 옮긴 뒤, 다시 공유사이트로 업로드 할 필요 없이 YouTube를 비롯한 다양한 공유 사이트로  바로 업로드 가능하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대신, 3G로 접속하여 업로드 할 경우, 용량이 클 경우 요금이 우려되니 가급적 와이파이가 가능한 지역에서 접속하는 것이 좋겠죠?  

아래 동영상은 얼마 전, 한 증권사 포럼에 참여하여 미라크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랍니다. 상당히 어두운 곳에서 촬영 한 것임에도 나름 괜찮은 화질에 붕붕 울리는 마이크 소리에도 불구하고 음성도 상당히 잘 녹음이 된 듯 합니다. 동영상 촬영도 사진 촬영 시와 마찬가지로 줌 조절, 밝기 조절, 기능 설정(화이트밸런스, 타이머, 플래시)이 가능하답니다.


SG워너비 공연 미라크폰으로 동영상 촬영 – 역시, SG워너비 노래 실력은 진리임! +_+

급한 마음에 줌 당길 겨를도 없이 그냥 일반 동영상 촬영모드로 찍은 거랍니다. 참고하세요.

그나저나 이 때, 용준이 팔은 왜 다쳤는지…?

DMB기능 또한 미라크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 입니다. 왜냐구요? 내장형 DMB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안테나만 쭉 뽑으면 어디에서건 지상파 DMB를 시청가능하니 말입니다. 화면 녹화나 화면 캡쳐도 가능하답니다. 다만, DMB 시청시 배터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꼭 예비 배터리를 준비해 주세요. 
 
생활 속 여러모로 활용 가능한 미라크폰. 중저가 보급형이라는 타이틀을 달기엔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해서 왠지 미라크가 아까운 것 같기도 합니다.

+ 덧)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 베가 못지 않은 스카이 고 사양 스마트폰을 기다리고 있다면 전략 스마트폰 베가의 후속제품으로 내놓은 베가 엑스(IM-A710KIM-A720L)가 조만간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니 베가X를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베가X는 KT와 LG U+통해 출시하며4인지(10.2cm) 대화면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버전(프로요)를 탑재했으며, 전 모델인 베가에 비해 속도가 빠르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스카이(SKY) 미라크폰 하나면 일상 속 곤란한 상황에서도 해결사처럼 뚝딱! [SKY 스마트폰/스카이 미라크/IM-A690S/안드로이드 미라크폰 사용후기]

어둠이 내린 시각,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 보아도 어둠이 짙게 내려 좀처럼 건물을 확인하기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너네 집이랑 멀지 않으니까 걸어서 찾아올 수 있을거야. 여기가 어디냐면 맨드라미 멘션이거든?"
"뭐? 맨드라미 멘션? -_-;;"
"걸어서 찾아올 수 있어. 빌라명도 써 있으니까. 오다가 못찾겠음 전화해!"
 
그래도 냉큼 열심히 찾아가 보겠다고 큰소리 치긴했지만 주위가 어둡고 번쩍번쩍 불빛이 가득한 상가가 아니라 일반 다세대 주택이다 보니 간판을 크게 달아 놓은 것도 아니어서 더욱 찾기 힘들어져 버립니다.

으헝. 어떻게 찾아 가라고! ㅠ_ㅠ

미라크폰 하나에 의지하며 열심히 길을 찾았습니다.
아, 맞다! 이럴 땐 증강현실(AR)이 딱! 증강현실 어플, 오브제를 냉큼 실행시켰습니다.  

걸어갈 수 있는 근거리엔 증강현실 오브제!

스카이 미라크폰에는 이처럼 오브제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답니다.

저도 오브제가 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잘 몰랐는데 친구가 귀띔해줘 그 후로 줄기차게 활용하고 있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해 드릴까 해요. 요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가 인근에 가까운 후식 먹을 곳이 없을까? 괜찮은 한식집은 없을까? 라며 고민하게 될 때 제일 먼저 오브제를 켠답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겠지만 오브제는 근거리에 요긴하며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장거리엔 티맵(T map)이 더 용이하답니다.
오브제는 인근 건물 정보는 물론이거니와 테마박스라고 하여 가까운 곳에 위치한 각종 다양한 매장을 단번에 검색 할 수 있답니다. 날씨가 추워 밖으로 나가 가까운 커피숍을 찾거나 후식 매장을 찾는 것도 꽤나 번거롭고 귀찮을 수 있습니다. 날씨라도 춥지 않으면 괜찮은데 ㅠ_ㅠ 특히,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걸어서 찾고자 하는 매장을 찾는 것이 쉽지 않죠. 그럴 땐 미라크폰의 오브제를 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요긴하답니다. 밖으로 나가 두리번 거리며 찾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실내에서 있으면서도 밖에 위치한 근거리 매장을 모두 포착해 보여주니 말이죠.  

베스킨라빈스 찾았다! 저기로 가자!

여기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 어디인지, 인근 건물 정보와 매장이 어느 쪽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그리고 광고를 통해 많이 접하셨을 듯 합니다만, 건물에 이 오브제를 갖다 대면 층별로 어떤 매장이 입점해 있는지도 샅샅이 보여준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무척이나 신기해 했었는데 말이죠. +_+ 꺅!

그리고 오브제의 People 기능을 알고 나서는 솔로인 친구들과 농담 삼아 괜찮은 남자가 지나가면 오브제를 켜서 갖다 대어 인사를 건네보는 건 어떻겠냐는 말을 했었는데 실제 오브제의 People을 통해 인사를 건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오브제 하나로 서로 인사를 나누는 사이가 될 수도 있닫는 사실! 오홋! 실제 제 주변의 오브제 사용자들이 이와 같은 대화를 주고 받았답니다. 신기하죠? 이러다 헌팅을 오브제를 통해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_+ 
또 하나의 닭살 팁을 하나 드리자면, 별자리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사실!

오브제의 Star 메뉴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하늘에 대자 마자 별자리 정보를 수신하더군요.
그리고 곧이어 보여주는 각 별자리 정보!  오호- 천문학자가 따로 필요 없겠는데요?
스마트폰이기에 가능한 정말 신기한 기능이죠! 미라크폰과 오브제가 만나 이와 같은 신비로운 기능을! +_+  

차량이동엔 T map이 짱!

미라크의 오브제가 걸어갈 수 있는 가까운 근거리에 적합하다면 미라크의 T map은 차량이동시 활용할 수 있는 어플이죠. (SKT 기준)

인공위성을 이용한 GPS 방식으로 휴대전화를 통해 교통정보와 최적의 경로 안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기능이랍니다. SKT 기준, 올인원 요금제, 데이터존프리요금제 가입 고객이라면 T map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하여 데이터 요금이 별도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은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데이터 요금 부과가 없으니 마음껏!!! +_+

더불어 해당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T store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T map 1년 무료 이용권과 무료 문자 120건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미라크폰을 구입하셨다면 냉큼 해당 이벤트에 응모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2월 31일까지)

T map을 잘 활용한다면 네비게이션이 따로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때, 그 때 변동사항이 있거나 업데이트 사항이 있으면 바로 반영되어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 정확률도 웬만한 네비게이션보다 정확하답니다. 사용방법도 일반 네비게이션과 동일해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미라크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미라크 테더링 기능으로 함께 즐기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궁금한 정보가 있어 검색하게 될 때면 와이파이가 잡히는 곳이 아닌 이상 3G 데이터로 접속 하길 꺼려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데이터 요금이 결코 만만하지 않다 보니 말이죠. 저야 회사에서 지원되는 요금제 덕분에 넉넉하게 데이터 사용량 걱정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제 데이터 요금제를 좀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 한 달 내내 써도 제공되는 무료 데이터 사용량을 다 소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말이죠.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에서만 가능한 테더링 기능! 이 기능이 바로 저의 이 바람을 실현시켜 주었답니다. 네! 스카이 미라크가 프로요를 채택하고 있어 냉큼 해당 기능을 이용해 봤답니다.  

스카이 미라크폰의 테더링 기능을 이용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미라크 하나로 최대 8명까지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오호!

아무 폰에서나 되는 기능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를 채택하고 있어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그럼, 스카이 미라크로 와이파이존 만들기! 시작해 볼까요?

와이파이존이 아닌 곳에서 요 녀석! 미라크폰 하나에 의존해서 친구의 아이팟, 베가폰까지 모두 와이파이를 얻어 쓰려구요. 미라크의 설정 메뉴로 들어가 무선 및 네트워크 설정에서 테더링 및 휴대용 핫스팟을 터치합니다.

그 다음, 휴대용 와이파이 핫스팟에 체크! 끝! 그런데 여기서 와이파이 핫스팟 구성으로 들어가면 자신의 네트워크 SSID를 변경할 수도 있구요. (초기엔 SKY였고, 제가 버섯공주로 변경했답니다) 더불어 보안 설정도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간단한 테더링 설정으로 함께 있는 친구들은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죠. 흐흐. "이게 다 나 덕분이야! 알지?" 라며 생색내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 자체가 올인원 45요금제이다 보니 데이터 잔여량이 넉넉하여 인심쓰듯 팍팍 나눠 줄 수 있답니다. 친구들의 폰에서는 와이파이 접속과 동일하게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확인해 보면 제 와이파이가 보여진답니다. 빵빵한 버섯공주의 와이파이가 보이시죠? 사용하면서 매번 느끼지만 3G보다 와이파이가 확실히 빠른 것 같아요.  
저의 3G 데이터를 이용하여 다른 이들은 와이파이로 접속하듯 무선 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제 폰에서 테더링 기능을 실행하면 제 화면 상단엔 파란색 원바탕의 와이파이 표시가 뜬답니다.

간단하게 미라크에 탑재된 기본 어플을 이용해 실생활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는데요. 미라크는 스펙 하나 하나 꼼꼼하게 따지는 분들보다 보다 효율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길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스마트폰입니다.

+ 다음으로 미라크폰의 카메라 기능과 DMB 기능을 소개하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