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피부관리 샵 스파비알에서 등마사지 받고 왔어요! 분당 피부관리 추천

정자동 피부관리 샵, 스파비알, 분당 피부관리 추천

출산의 기쁨을 느낀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아가를 만나고 100일을 곧 앞두고 있어요. 더불어 회사 복귀도 코 앞. ㅠ_ㅠ 출산을 하며 몸이 많이 틀어졌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전엔 몸이 참 가벼웠던 것 같은데 몸도 찌뿌둥... 무겁게만 느껴지고...

 

시원하게 마사지 한 번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라, 정자역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스파비알> 을 알게 되어 다녀왔습니다. <스파비알> 은 관리효과 극대화를 위해 고급 에스테틱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죠. 게다가 전 직원이 대학에서 피부를 전공한 피부 전문가라는 사실! +_+

 

정자역에 위치한 <스파비알> 은 정자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젤존타워 3차 건물인데요.

 

 

던킨도너츠 건물의 6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마사지 샵은 예약이 필수죠. 예약한 시간에 맞춰 <스파비알> 을 방문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시에는 지하철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고 자가 차량으로 이동시에도 젤존타워 3차 건물에 바로 주차가 가능해요.

 

<스파비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6-1번지 젤존타워 3차 608호

정자동 피부관리, 분당 피부관리

 

<스파비알> 에 들어서자 마자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 잡아요.

 

화이트와 골드 배색으로 깔끔하면서도 참 고급스러워 보이죠? 실제 마사지를 할 때 사용하는 프랑스의 고급 에스테틱 제품도 진열되어 있네요.

 

 

룸으로 안내를 받았는데요. 탈의를 하는 곳과 마사지를 받는 곳이 동일한, 1인 1룸으로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야말로 프라이빗한 공간! 샤워실까지!!!

 

탈의를 하고 준비가 되면 벨을 누르라고 알려주셨어요. 모두 다 탈의를 하고 1회용 팬티와 가운을 걸치고 대기!

 

"저 준비 다 됐어요!"

 

띵동!

 

 

벨을 누르자 마자 테라피스트가 들어오고요. 테라피스트의 두피 마사지를 시작으로 등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두피 마사지 겸, 머리 카락이 마사지를 하는 동안 등에 닿으면 안되니 단정하게 정리해 주시더라고요. 깔끔!

 

따뜻한 수건으로 먼저 몸을 풀어 주셨어요. 처음엔 가볍게 마사지를 해 주셨는데 어찌나 시원한지!

 

출산 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던 제 몸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 그래도 산후 마사지이기도 하기 때문에 강도를 약하게 하는 것을 추천해 주셨어요. 저 또한 이전엔 항상 센 압으로만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번에 약하게 압을 했음에도 오우... +_+ 이게 바로 출산 후 몸의 변화인가?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숙련된 테라피스트에게 몸을 맡기고...

 

 

어느 순간 전 잠들어 있더라고요.

 

<스파비알> 은 위생적인 일회용 해면을 사용합니다. 마사지샵을 선별하는 첫 번째 기준이 위생 인지라, 정말 위색적이고 깔끔한지 눈여겨 보는 편인데요.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만큼이나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은 분들이라 그런지 정말 깔끔하게 잘 해 주시더라고요.

마사지가 끝나고 따뜻하게 차를 내어주셨어요.

 

 

따뜻하게 차를 원샷 하면서 제 몸에 대해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사실 등 마사지를 받으면서 계속 제 손을 신경쓰시는게 느껴졌는데요. 그럴만도 한 것이 감기 초기인지라 이상하게 손이 유독 시리더라고요. 먼저 캐치하시고 감기가 더 심해지진 않을까. 손을 계속 따뜻하게 해 주시려고 애쓰셨어요. 

 

보통 마사지샵에서 마사지 받을 때는 마사지 부위만 집중하고 끝내기 쉬운데 스파비알 테라피스트는 등 마사지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전체적인 몸 상태를 보며 관리 해준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시 받으러 오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나오면서 보니 스파비알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더라고요. 직장생활 하면서 장시간 한 자세로 일을 하다 보니 금새 등에 피로가 누적되곤 하는데 등피로와 더불어 미네랄 디톡스 반신욕까지 즐기면 정말 개운하겠는데요? ^^

 

스파비알에서 최상의 케어서비스를 받고 한결 몸이 가뿐해져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스파비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6-1번지 젤존타워 3차 6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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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피부관리 경락과 피부관리의 만남, 장지희 피부경락 [청담동피부관리/얼굴경락/삼익상가]

청담피부관리 경락과 피부관리의 만남, 장지희 피부경락 [청담동피부관리/얼굴경락/삼익상가]

 

리뷰어로 청담동에 위치한 '장지희 피부경락'에서 피부경락을 받고 왔어요. 청담동 삼익아파트 내 삼익상가에 위치한 '장지희 피부경락'인데요.

 

 

 

삼익상가 자체가 상당히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도 없고 협소한 공간에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좁은 공간에 베드 두 개가 위치해 있고요.

 

 

옷을 보관하고 갈아 입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제품은 뉴스킨이라는 제품을 쓰시더라고요. 협소한 공간과 그저 그런 인테리어에 다소 실망하기도 했는데 무엇보다 피부관리사의 전문성에 상당히 놀랬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당해낼 수는 없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피부관리사로서의 자부심도 크시고, 계속적으로 관련 일로 욕심을 내는 분이라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청담동이라는 위치 특성상, 화려하고 멋진 분위기를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피부관리를 받는다는 본연의 취지에 맞춰 피부관리사 분의 실력을 보고 피부관리를 받고 싶으시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거기다 가격 대비 효과도 확실히 보장이 되는 것 같아요.

 

 

일반적인 피부 관리에 경락이 더해져 독특하기도 하고요. 확실히 기본 피부 관리에 경락이 더해지니 효과가 더 큰 것 같더라고요.

 

저 역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리뷰어로서의 혜택 외에 추가로 돈을 더 지불하고 갈바닉을 받았습니다. '갈바닉'이라는 말을 이 곳 피부관리실에서 처음 들었는데 검색을 해 보니 뉴스킨 갈바닉 관련 자료가 많더라고요.

 

뉴스킨 갈바닉 후기도 많고요. 효과가 크긴 큰가 봅니다. 저 역시, 1회 시술을 받았을 뿐인데 물광피부가 된 것 같은 촉촉함을 많이 느꼈으니 말이죠.

 

이 날, 갈바닉 사용시 사용한 제품을 직접 보여주기도 하셨어요.

 

 

독소 제거 전과 제거 후에 대한 설명을 많이 해 주셨어요. 음. 제 피부에도 독소가 꽤 많은가봐요. ㅠ_ㅠ

 

좌측이 관리 전, 우측이 관리 후 입니다. 같은 조명 아래 찍은 컷이 아니라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얼마나 제 피부가 건성인지는 티가 확 나죠?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성인 제게 꽤나 효과적이었어요.

 

푸석 푸석 건성인 피부가 갈바닉 관리를 받은 후 촉촉. 물광피부가 된 듯 하더라고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다 보니 갈바닉 관리 직후에는 얼굴에 붉은 기가 돌긴 했어요.

 

경락과 피부관리의 만남. 장지희 피부경락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장지희 피부경락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34-20 138호

매장전화 : 02-598-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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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37 타임 에너지 기초라인, 피부에 순한 느낌이 마음에 들어

숨37 타임 에너지 기초라인, 피부에 순한 느낌이 마음에 들어[숨 타임 에너지 후기/기초화장품 추천]

제가 사랑하는 뷰티 브랜드 중 하나. 숨37도.

 

 

오늘은 LG생활건강 숨 37도 타임 에너지 라인을 소개할까 합니다.

  

 

피부가 건조한데다 민감한 편이다 보니 하루하루 세안에도 신경을 쓰게 되고 기초 화장품에도 신경을 쓰는 편인데요. 요즘 같은 겨울철이면 피부가 더 쉽게 거칠어지는지라 피부 컨디션에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쿨럭; 그 와중에 만난 숨 37도 타임 에너지 라인은 완전 마음에 들 뿐이고!

 

흐트러졌던 피부 리듬을 정상화시켜 매끈한 어린 피부로 피부 컨디션을 초기화시켜주는 숨37 타임에너지 라인입니다. 전 기프트세트로 만나보았는데요. 2주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양인 것 같아요.

 

 

▣ 구성 및 가격 (정품 기준)
+ 숨37 타임 에너지 스킨 리셋팅 리파이닝 토너 160ml / 4만원
+ 숨37 타임 에너지 스킨 리셋팅 소프트닝 에멀전 130ml / 4만 4천원
+ 숨37 타임 에너지 스킨 리셋팅 리페어링 세럼 60ml / 6만 5천원
+ 숨37 타임 에너지 스킨 리셋팅 모이스트 퍼밍 크림 70ml / 7만원

 

숨 37도의 타임 에너지는 발효원료를 사용해 피부기초를 단단하게 다져주어 타고난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자연발효 화장품입니다. (민감성 피부인 제가 좋아라 하는 가장 큰 이유!)

 

숨 타임 에너지 라인은 3년 여간의 유기농 허브 발효 연구를 통해 로즈힙, 타임, 로즈마리, 세이지, 라벤더, 포도 등 6가지 유기농 허브식물을 발효시킨 '오닉스' 성분을 주요성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허브 발효 성분인 '오닉스' 는 피부 자극을 줄이고, 피부 리듬 교란을 억제해 주어 건강하고 활기있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 탁월한 발효성분이라고 해요.

 

노화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 [타임 에너지 스킨 리셋팅 리파이닝 토너]

 

피부 리듬을 되살려 스킨 라셋을 실현하는 기초 라인. 정제된 자연발효 성분과 식물추출물이 노화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스킨입니다.

 

 

세안 후 적당량을 화장솜에 적셔 얼굴 전체에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바르고 살짝 두드리며 흡수시킵니다. 숨37 타임 에너지 스킨 리셋은 상큼한 향이 인상적입니다. 향 때문인지 솜으로 닦아 내었을 때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었어요.

 

 

촉촉 매끈 피부로 리셋! [타임 에너지 스킨 리셋팅 소프트닝 에멀전]

 

리셋을 실현하는 기초 라인 탄생. 정제된 자연발효 성분과 식물추출물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의 에멀전입니다.

 

 

세럼(에센스) 사용 후 적당량을 취해 피부 결을 따라 고루 발라준 다음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러 흡수시킵니다. 수분감은 많지만, 유분기는 덜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성인 피부에도 잘 맞을 것 같네요.

 

흡수력이 짱! [타임 에너지 스킨 리세팅 리페어링 세럼]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개선시켜 주는 세럼입니다.

 

 

소량으로도 넓게 도포가 되어 굳이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흡수가 아주 빠른 편입니다. 보통 다른 에센스의 경우, 사진 촬영을 하는 동안엔 손등에 겉돈다고 해야 할지, 손등 위로 그 흔적을 확연하게 볼 수 있는데요. 

 

 

숨의 타임 에너지 스킨 리세팅 리페어링 세럼은 금새 흡수되어 피부에 겉돌지 않았습니다. 흡수력이 짱! +_+ 

 

촉촉의 진수! [타임 에너지 스킨 리세팅 모이스트 퍼밍 크림]

 

정제된 자연발효 성분과 식물추출물이 피부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주고 촉촉하게 가꾸어주는 크림입니다.

 

 

끈적거리는 크림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크림은 부드러운 제형으로 되어 있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바르면 촉촉함이 오래도록 유지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자고 일어난 다음날 아침 피부가 쨍쨍! +_+

 

 

어느덧 2012년의 해가 저물고 2013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리셋! 2013년엔 한 살이 더 먹더라도 더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를 갖고 싶어지네요. 타임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제 피부도 좀 더 어려질까요? 하핫;

 

 

한효주의 외모는 따라가기 힘들어도 ㅠ_ㅠ 피부만큼은 따라갈 자신감이 묘하게 생긴다는. (응?)

 

여기서 잠깐! 나만의 피부 리셋 비법!

 

대학교에 막 입학했을 때 피부와 지금의 피부를 비교해 보면 20대 초반의 피부보다 지금의 피부가 더 좋아보이기도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사춘기 때 여드름을 비롯한 각종 스트레스로 피부에 트러블이 많아 붉은기가 무척 심했기 때문인데요. 

 

 

인정하기 싫지만, 그새 나이는 더 들어 주름은 늘었을지언정, 피부는 더 좋아졌습니다. 왼쪽에 있는 사진이 음. 약 3년 전? 오른쪽에 있는 사진이 최근 사진이고요.

 

개인적으로 피부 관리 비결을 꼽으라면 무조건 첫 번째는 '수분 공급'입니다. 자기 전에 수분 크림도 꼭 바르고 자고, 요즘 같은 겨울철에도 미스트를 항상 소지하고 다니며 수시로 뿌립니다. 평소 물만 더 자주 마셔도 피부가 더 좋아질텐데 말이죠;;;

 

2013년 한해는 수분의 해로... (제 마음대로) 정했습니다. 하루에 꼭 8잔 이상은 마시리라- 다짐하면서 말이죠. ^^;

 

올 한 해는 이전보다 더 예쁘고 고운, 환한 피부로 거듭났으면 좋겠어요. ^^

 

클렌징만 잘해도 피부는 반짝!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 사용기[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클렌징오일 추천]

클렌징만 잘해도 피부는 반짝!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 사용기[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클렌징오일 추천]

뉴트로지나 딥 클린 클렌징 오일 200ml Neutrogena Deep Clean Cleansing Oil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평소에 사용하던 기초제품을 바꾸고 높은 가격의 영양 크림이나 보습 크림에 신경을 쏟곤 하지만 사실, 클렌징만 잘해도 피부는 건강하고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클렌징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 계신가요?

 

클렌징 크림, 클렌징 티슈, 폼 클렌징, 클렌징 오일 등 다양한 클렌징 제품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클렌징 오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화장이 짙을 경우엔 클렌징 오일 사용 후, 폼 클렌징으로 이중세안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저처럼 건성피부이거나 피부트러블이 잦은 편이라면 더욱 순한 클렌징 오일을 추천하고 싶어요.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여러모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200ml의 넉넉한 용량임에도 불구하고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 가격 CJ몰에선 만원 정도로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하더라구요.

 

1. 상쾌한 오일 클렌저
모공 속 노폐물부터 피부 각질까지 말끔하게 클렌징 해주어
세안 후 산뜻한 피부 경험을 선사합니다.

2.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일상 메이크업은 물론 워터 프루프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지워줍니다.

3.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클렌징 오일
함유된 그린티와 로즈마리 성분이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여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줍니다.

 

뉴트로지나 전속 모델 스테파니 리가 온 스타일 '겟잇뷰티'의 셀프 코너에서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을 활용해 한 시간 공들인 패션쇼 메이크업도 2분안에 꼼꼼히 지우는 클렌징 노하우를 선보여 눈 여겨 봤습니다.

 

뉴트로지나 딥 클린 클렌징 오일 200ml

 

별도의 립앤아이 리무버 없이, 진한 풀메이크업이 말끔하게 지워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강렬한 푸른 빛의 아이 메이크업과 마스카라, 파운데이션, 붉은 립스틱이 클렌징 오일로 한번에 닦여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_+ 

 

 

저도 온 스타일 '겟잇뷰티'의 셀프 코너에서 본 것처럼 클렌징 전, 손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 손과 손톱을 깨끗하게 닦고 본격 클렌징 돌입!

 

전 2회 정도 펌핑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2회만 펌핑해도 얼굴 전체를 다 덮고도 충분한 양이더라고요. 1회~ 2회 정도 사이로 펌핑해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자, 문질문질. 오일의 유화를 꼼꼼하게 하기 위해 물을 묻혀 오일이 하얘질 때까지 골고루 롤링해 줘야 합니다. 물을 더 묻혀 롤링할 수록 더 뽀얗게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보통 클렌징을 할 땐 롤링하면서 피부가 건조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역시, 오일 제품이어서 그런지 건조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뉴트로지나 전속 모델 스테파니 리는 진한 아이메이크업도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을 이용해 단번에 지워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전 아이리무버로 먼저 아이메이크업을 가볍게 녹여내듯 지워낸 뒤,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을 이용해 깨끗하게 지워내었습니다. (굳이 클렌징 오일 하나로 무리하게 모든 메이크업을 지우려 하기 보다는, 아이메이크업을 지울 땐 전용 아이리무버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좌측이 전, 우측이 후인데요.

메이크업 잔여물을 벗겨내고 나니 피부톤이 한결 밝아졌죠?

 

뉴트로지나 딥 클린 클렌징 오일 200ml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은 기존의 무거운 타입의 오일과는 달리 끈적이지 않고 가벼운 타입의 클렌징 오일로 메이크업을 간편하게 지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깔끔하게 닦아 주는 느낌이 들어 개운하기도 했어요. 

 

연말에는 송년 파티, 회식 등 다양한 파티가 즐비해 짙은 아이라이너와 립스틱 등 평소에 하지 않았던 짙은 메이크업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더욱이 음주 후 늦게 귀가해 메이크업을 한 뒤 씻지 않고 잠들면, 다음날 아침 피부는 극도로 까칠해지고 트러블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메이크업만큼 클렌징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는 센스! 

 

^^ 우리의 피부는 소중하니까요! (뭐래)

 

 

모공 속 더러움까지 깨끗하게!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스킨79클렌징오일/SKIN79스마트클리어딥클렌징오일/클렌징오일추천]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은 버섯. 오늘의 리뷰 제품은 레뷰 프론티어를 통해 만나본 스킨79의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이랍니다. +_+

150ml의 용량으로 적은 용량은 아니죠.

원산지 : 한국
용량 : 150ml
가격 : 1만6천원 >> 1만2천8백원

전 20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당당히 BB크림만을 바르고 다니고 있어요.
이 당당함이란… -_-;;; (실은, 당당함이 아닌 뻔뻔함이죠) 그래도 아는 사람들만 알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화장을 연하게 했네-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흐흥. 특히, 남자분들은 잘 모르시더라구요.

이전 화장품이나 미용제품을 소개할 때도 여러 번 언급해 드렸었지만 제 피부가 민감성인데다 건성이다 보니 짙은 화장은 자제 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가끔 특별한 자리를 갈 때면 화장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데 그럴 때마다 제 고민은 클렌징이랍니다.

화장을 하면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 보다는 그나마(-_-) 예뻐 보이니 좋긴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 바로 깨끗하게 세안하지 않으면 바로 다음날, 화장품의 잔여물이 피부에 침투하여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거든요.

그 뿐인가요. 조금만 피곤하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_-; 제 표정은 숨길 수 있다 하더라도 피부는 고스란히 드러내더군요. 푸석푸석.

스킨 79의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을 쓰기 전, 제가 사용하고 있던 클렌징 제품도 클렌징 크림이 아닌, 클렌징 오일이랍니다. 클렌징 크림은 티슈로 닦아 내면서 피부에 자극을 많이 주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엔 맞지 않답니다.

나만의 스킨 79의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 사용방법 :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적당량을 손바닥에 펌핑해 얼굴에 가볍게 펴 발라 메이크업을 녹여내듯 문지르며 지워주면 되는데요. 지나치게 손가락에 힘을 주기 보다는 가볍게 롤링한다는 느낌으로 지워주면 된답니다.

어느 정도 얼굴 전체적으로 문질러 줬다면 물에 가볍게 한 번 손가락을 묻혀 다시금 롤링하여 메이크업을 지워줍니다.

그 과정에서 투명한 오일이 약간 뿌옇게 변하면서 훨씬 더 부드럽게 지워진답니다. 하얀 에멀전을 바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아래는 얼굴에서 세안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기 힘들어 제 팔목에 주로 사용하는 화장품을 발라 그 과정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통 이렇게 하고 미온수로 헹구어내는데 화장이 두껍거나 진할 경우에는 한번 더 폼으로 세안해 주는 것도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클렌징 오일로 세안을 한 후, 달걀 비누가 있어서 달걀 비누로 다시 가볍게 세안한답니다. 그리고 가볍게만 타올로 물기를 흡수시킨 후,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 등을 발라요.

피부 친화적인 식물성 오일 때문인지 사용 후에도 마사지한 피부처럼 당김이 덜한 것 같아요.
이 식물성 오일은 풍부한 영양 공급 및 보습 효과로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 준답니다. 그 외 에코마일드 콤플렉스(스트레스로부터 피부 보호, 진정 효과, 트러블 케어 효과), 레반 추출물, 모링가오일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스마트 클리어 딥 클렌징 오일은 단순히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오래된 각질과 블랙헤드로 막혀 있는 모공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케어 해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로 유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색소, 파라벤, 광물성 오일 프리로 피부 부담 요소들을 배제하여 외부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져 있는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깨끗한 피부를 위해 단 한 번에 관리하는 딥 클렌징 오일이죠. 확실히 피부는 신경을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것 같아요.

또 하나의 소식!

http://www.skin79.com/EVENT/event_page.asp?idx=123

지금 스킨79 홈페이지로 가 보시면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딥 클렌징 오일과 더불어 클렌징 젤의 무료 체험단을 선정하고 있더라구요. 3월 17일까지 진행되더라구요. 각각 25명씩 50명을 뽑고 있어요. 클렌징에 관심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쪼르르 달려가 보세요.
(개인적으로 클렌징 오일을 직접 사용해 본터라 클렌징 폼보다는 클렌징 젤이, 클렌징 젤보다는 클렌징 오일이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견해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_+)

안티에이징이 대세! 로레알 파리 유스코드(Youth Code)크림 2주 사용기 [유스코드/피부재생/안티에이징크림 추천]

아, 2011년이 되면서 어느덧 한 살을 또 먹어 버렸어요. 정말 먹고 싶지 않았는데 +_+
으으응… 한 때는 꽤나 파릇파릇한 느낌이 가득했는데 이제 부쩍 10대나 20대 초반의 친구들 옆에 서면 옆에 더 이상 서 있고 싶지 않을 정도 입니다.

그래도 나름 피부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나름 안티에이징과 피부 재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습니다. 일단, 제 피부는 민감성이라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라 하더라도 제 피부에 맞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 굉장히 심각하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을 기한답니다. 얼마 전, 무척이나 유명한 고가의 화장품을 선물 받고 신나서 발랐다가 얼굴이 발칵 뒤집어 지기도 했었습니다. ㅠ_ㅠ

농담 삼아 "내 피부는 저렴한 화장품만 먹히나 봐" 라는 농담까지 했었는데 실로 가격이나 브랜드보다도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종종 화장품 리뷰어를 신청하여 화장품을 받곤 하지만 그때도 늘 신경을 쓰는 것은 화장품 성분이나 제 피부에 부작용이 있진 않을지를 확인하는 것이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심을 갖게 되는 안티에이징! 10대에는 자외선 차단에만 신경을 썼고, 20대에 접어들어서는 자외선 차단과 수분 충전에 많이 신경을 썼던 것 같습니다. 아이크림도 신경 써서 바르면서 말이죠. 그러고 보면 정말 제대로 된 안티에이징 화장품은 사용해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유스 코드(YOUTH CODE) 출시 소식을 접했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죠. 로레알파리에서 유스 코드(YOUTH CODE)라는 안티에이징크림을 선보였더군요.  

로레알파리 유스코드 3단계 트리트먼트 제품은 10년의 연구 끝에 안티에이징의 암호를 해독하여 등장한 유전자화장품인데요.  

과학적이며 심층적인 연구 끝에 등장한 화장품인데다 그 효과 또한 입증되었기에 더욱 믿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괜히 유전자화장품라 불리는 게 아니네요.  

피부 노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피부재생 능력과 속도를 향상시키는 최첨단 유전 공학 스킨케어, 로레알파리 유스코드 3단계 라인 중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유스코드 리주비네이팅 크림이랍니다.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 로레알파리의 유스코드 크림은 50ml 용량이고 시중가 5만원에 판매하고 있답니다. 짜잔!

이렇게 안티에이징에 부쩍 관심을 갖는 절 보면 정말 나이가 먹긴 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YOUTH CODE

뚜껑을 열자 마자 보이는 YOUTH CODE크림이 마치 생크림을 보는 것 같더군요.

실제 손 끝에 닿자 마자 생크림과 다를 바 없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쫀쫀한 느낌은 거의 없어요. 수분감이 많고 오히려 너무 부드럽다고나 할까요? 

수분이 오일입자에 둘러 싸인 Water in Oil 처방이 되어 있어 벨벳과 같은 사용감을 제공하는 감각적인 텍스처를 지니게 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출근하기 전 아침, 퇴근하고 돌아오자 마자 저녁에! 하루에 두 번, 그렇게 꾸준히 바르고 있어요. 얼굴에만 바르는 것이 아니라 목에도 꾸준히 바르고 있는데요. 목 주름의 변화도 4주 후에 사진으로 그 변화를 남겨 소개하도록 할게요.

일단, 2주간 사용하면서 눈에 띄는 변화는 피부결이 좋아졌다는 점과 피부톤이 밝아진 점입니다.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전보다 후 사진이 좀 더 피부가 윤기 있어 보이지 않나요? +_+ 
조명이 그늘져서 좀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확실히 전보다 후가 피부톤이 전반적으로 밝아진 것 같아요. 언젠간 자체 발광 할거라는 야부진 꿈을 가지고... (이런 실언을...!)

실제 54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로레알파리 유스코드의 효과를 입증하였는데요? 그 중 더욱 빛나는 피부에 가장 많은 투표율이 나오기도 했네요. 저도 그 중 한사람이 된 건가요? +_+
 

거기다 눈에 띄는 깊은 주름이 없다 보니 주름 개선은 잘 모르겠다- 싶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눈과 볼로 이어지는 움푹 패인 부분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_+ 

젊은 피부는 자극 후 6시간 만에 재생이 이루어지지만 노화된 피부는 30시간 이후에 재생이 이루어진다는 사실. 이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이제 곧 30대. 긴장감 늦추지 말고 안티에이징에 신경 써야 겠습니다. 피부는 공들일수록 분명 그 결과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 

지금까지 간단한 2주간의 체험기였습니다. 솔직히 앞으로 남은 2주간의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좀 더 눈에 띄는 주름개선과 피부재생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그럼 또 2주 후에 뵐게요. :)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수분 에센스/수분 크림/보습 크림 추천]

제 피부는 건성 중에서도 악건성이라 할 만큼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정말 제 피부에겐 지옥과도 마찬가지죠. ㅠ_ㅠ 불쌍한 내 피부. 이런 날씨일수록 건성 피부는 더 꼼꼼히 수분 크림을 챙겨 발라야 한답니다. 건성이 심할 경우엔 작은 좁쌀만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 쉽게 와닿지 않을거에요. ㅠ_ㅠ)

이런 제게 위드블로그를 통해 오휘 수분크림인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접해 볼 기회가 생겨 리뷰를 쓴 바 있는데, 그에 이어 모이스처 딥 크림도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수분크림에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산뜻한 타입)과 모이스처 딥 크림(촉촉한 타입) 2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이전 글(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을 한번 보시고 오시면 두 가지 제품의 차이를 좀 더 와닿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럼 이번엔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소개할까 합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의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를 통해 발견한 핵심선분 rHESCP™와 ESC-SM™가 피부 깊숙히 흡수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수분보습 크림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품평 제품입니다>

주중 저녁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남자친구와 짧은 지하철 데이트를 즐긴 후, 매일 운동을 하고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하며 땀을 내서 그런지 피부가 나날이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짠!

요즘 제가 기초 화장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휘 기초 세트입니다. 지난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리뷰하고 받은 오휘 스킨, 에멀전, 수분크림 아담 사이즈 3종을 늘 파우치에 넣어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한 후, 피부에 꼼꼼히 챙겨바르고 있답니다.

오휘 제품군들은 모두 유분 함량 보다 수분 함량이 높은 편이어서 건성이면서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민감성이기도 한 20대 제 피부에 딱인 것 같아요.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도 마음에 쏙 들구요. 

짠! 지난 리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과 동일한 용기입니다.

공기 차단을 위해 막아둔 포장을 벗겨 내면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으로 된 중간 캡을 볼 수 있습니다.
외형만 봤을 땐, 이게 바이탈 젤 크림인지, 모이스처 딥 크림인지 헷갈릴 수 있겠더라구요.

오휘 로고가 새겨진 오휘 스패출러까지!

하지만, 종전의 표물라 바이탈 젤 크림의 투명한 연두빛과 상반되는 불투명한 우유빛을 드러내는 모이스처 딥 크림.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풍부한 보습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즉각적인 피부 보습과 활력을 재충전 해 주며,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주는 수분, 보습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상당히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다면 모이스처 딥 크림은 반대로 좀 더 무거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분감 또한 바이탈 젤 크림에 비해 더 많은 편입니다. 이 유분감은 수분을 피부에 더 머물 수 있도록 꽉 잡아 주는 역할을 해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오휘 바이탈 젤 크림이 무더운 여름철에 청량감과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더 좋다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은 환절기나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듯 합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피부에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쐬기도 하고 여름철에 비해 부쩍 건조해져 피부 또한 푸석푸석해 지는 듯 합니다. 이런 때일 수록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요. 특히, 민감성 피부여서 조그만 변화에도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말이죠.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피부 수분관리야 말로 가장 중요하죠.  

요즘 이 스패출러의 둥그런 볼 부분을 이용해 마사지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 해소에 탁월하다고 하니 늘 자칭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제가 놓칠 수 없죠!
집으로 돌아와서도 잊지 않고 수분 크림을 챙겨 바르고 잠들곤 한답니다.

아래 컷은 수분크림을 바르기 전과 후의 사진이랍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 모두 스며든 상태에서 결과가 궁금해 촬영했는데요.
바르기 전 사진에 비해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는 보다 피부결이 한 결 부드러워 보이고 촉촉해 졌습니다.  

출근 할 때도 기초 화장 후, 마지막으로 수분크림을 꼭 챙겨 바르곤 하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바르다 보니 50ml의 그 많던 양도 상당히 많이 줄어 들었네요. +_+

모이스처 딥 크림도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기초 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피부결을 따라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이마 제대로 까고! +_+

휘 모이스처 딥 크림! 요즘 같은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 날씨에 딱 맞는 수분 크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유분기가 있는 크림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좀 더 청량감 있는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추천합니다.  
+ 덧) 오휘 트위터(@twitter.com/ohui_)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오휘 트위터를 팔로하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

오휘 파우더 선블록, 화장 후에도 덧바를 수 있는 선블록! [오휘/오휘 파우더 선블록 내츄럴스킨/오휘 선파우더 추천]

요즘 제 피부에 물이 잔뜩 오른 기분입니다. 유후~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이라 한동안 수분크림을 아낌없이 듬뿍 발라가며 신경을 썼더니 그 효과를 발하고 있나 봅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 덕분인 걸까요? 으흐흐- 이러고 있고-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크림은 이전 포스팅(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 [오휘/하이드라포뮬라바이탈젤크림/수분크림/보습크림추천])으로도 소개해 드린 적 있지만, 일반적인 수분 크림, 보습 크림을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상당히 촉촉하고 잘 스며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꼭꼭 챙겨 바르고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기초 화장 후, 오휘 바이탈 젤크림을 마지막으로 바르고 그 위에 화장을 하고 있어요.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특히, 요즘 같이 서늘한 날씨에는) 자칫 피부가 쉽게 일어나고 화장이 잘 받지 않을 수 있는데 수분 크림을 꼬박꼬박 챙겨 바르니까 확실히 피부에 윤기가 나고 좋아진 듯 합니다. 

잠들기 전에도 아낌없이 듬뿍 바르고 자고 있어요.  물 오른 피부, 바이탈 젤 크림을 쓰며 자꾸 자꾸 더 큰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


아, 요즘은 뜨거운 햇살이 내려 쬐는 듯 하더니 추석을 기점으로 확실히 날씨가 부쩍 선선해 진 듯 합니다. 피부의 수분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자외선 차단이죠! 이런 때일수록 더욱 신경 써야 된답니다.

노화의 90% 책임은 자외선, 자외선 차단만 잘 해도 20대 피부! 

자외선은 피부 진피층에 있는 탄력섬유인 콜라겐과 노화를 막는 엘라스틴을 파괴하고 변성시켜 피부를 주름지게 한답니다.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불필요한 잡티와 색소를 피부 진피층에 침착시키고,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피부 혈관이 자외선을 많이 쬐면 혈관이 늘어지거나 비정상적인 가는 혈관 가지들이 만들어져 이것이 주름과 기미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여름을 지나 바로 맞게 되는 요즘 가을 자외선은 여름 자외선만큼이나 무섭습니다. 자외선의 강도는 여름 자외선보다 약하지만 여름을 난 피부는 각질층이 딱딱하고 두꺼워져 있고 여름내 시달려 윤기와 탄력을 잃고 예민해져 있기 때문이죠.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태이므로 가을 자외선에 노출되면 바로 타격을 입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 덜덜. 노화의 90% 책임이 자외선이라고 하니 정말 자외선 차단만 잘 해도 20대 피부 못지 않다는 말이 그저 웃어 넘길 농담처럼 느껴지지 않는군요.


요즘 바이탈 젤 크림과 함께 오휘 파우더 선블록 제품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SPF50 / PA+++ 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지니고 있는 제품인데요.
뭐 아무리 차단 지수가 높아도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한 번 바르고 끝! 하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 수시로 발라 주는 게 중요하죠.
수시로 발라야 하는데 그럴 때마다 크림 타입의 선블록 제품을 꺼내 바르기도 이상하고, 화장한 얼굴에 가루 타입의 선블록 제품을 덧대자니 날림이 심해 화장이 들뜰까봐 걱정이고...
오휘 파우더 선블록이 파우더 팩트 타입으로 나와 그런 단점을 제대로 보완해 줬답니다. 
오휘 광팬 될 것 같은 느낌. +_+

퍼프에 묻혀 톡톡 두드려 사용하는 파우더 선블록. 퍼프가 상당히 탄력성이 우수하고 두툼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보송보송~ 오휘 파우더 선블록도 상당히 보송보송한 느낌인데 퍼프도 그 느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화장 후에도 덧바를 수 있는 휴대용 선블록!

오휘 파우더 선블록의 가장 큰 강점은 앞서 언급했지만 화장 후에도 덧바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피부에 피지가 많은 편이거나 지성 피부로 트러블이 고민이라면 크림타입의 선블록 제품보다는 (크림 타입은 대부분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성 피부인 분들에겐 정말 최악이죠. ㅠ_ㅠ) 이처럼 파우더 타입의 선블록 제품을 추천합니다. 전 지성 피부는 아닌데 민감성이다 보니 유분이 많은 크림을 사용하면 얼굴에 쉽게 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 
20대 후반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트러블 작렬! ㅠ_ㅠ 싫어요.  

그래서 더욱 신경써서 유분기가 적은 화장품으로 신경 써서 고르고 있답니다.

오휘 파우더 선블록은 사이즈도 아담하여 백에 가볍게 넣어다닐 수 있구요. 일반 팩트 사이즈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평소 색조 화장은 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선크림을 비롯한 선블록 화장품은 꼭 바르기도 하고 휴대하는 편이랍니다. 솔직히 선크림은 손에 직접적으로 묻는데다 유분이 많은 편이라 사용할 때 다소 불편함이 있었는데 오휘 파우더 선블록은 손에 직접적으로 묻히지 않고 보송보송한 느낌으로 화장한 후에도 틈틈이 덧대어 바를 수 있어 정말 편리해요. 손등에 톡톡 발라 최대한 확대해서 촬영한 컷이랍니다. 가루날림이 없이 보송보송하게 발리는 느낌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향도 은은하면서도 시원한 향이어서 좋았는데 말이죠.  
이렇게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는 투명 파우더형 선블록 제품이라는 점에서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야외 활동 나갈 때 꼭 챙겨가기!

평상시 야외 활동을 나갈 때면 크림 타입의 선크림을 얼굴에 바른 뒤, 그 위에 화장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수정 화장을 위해 피부에 팩트를 두드리곤 했는데요. 아마 대부분 이렇게 할 거에요. 수정 화장은 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자외선 차단은... +_+

핑계를 대자면 그렇게 선크림을 바른 후, 화장을 한 상태이다 보니 그 위에 다시 덧대어 선크림을 바를 수도 없고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땀에 화장이 지워지기도 하고 선크림도 얼룩져서 지워지기도 할테니 덧바르려고 해도 왠지 모를 찝찝함 때문에 꺼려져서 말이죠.

오휘 파우더 선블록이 생기고 나니 그런 핑계를 댈 수가 없게 되었네요. 오휘 파우더 선블록을 가볍게 휴대해 수시로 수정 화장을 하면서도 피부에 덧발라 가볍게 두드려 주며 자외선을 차단해 줄 수 있으니 말이죠.
오휘 파우더 선블록의 지능형 피지흡착 분체가 피지나 땀 분비에 의한 화장 들뜸 및 번들거림을 억제해 준답니다. WOW!!!

얼굴 직접 사용 컷 & 커버력 비교

제 피부가 하얀편이어서 그런지 눈에 띄는 커버력은 보이지 않았어요.

커버력을 비롯해 그 느낌을 잘 전달해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얼굴에 기초 화장 후, 오휘 바이탈 젤크림을 바른 후, 바로 덧대어 오휘 파우더 선블록을 톡톡 발라 봤어요.
 
좌측이 오휘 파우더 선블록을 한 상태이고, 우측이 선블록으로 커버 하기 전이랍니다.
같은 조명 아래, 같은 위치에서 촬영했는데요. 커버력은 우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피지흡착분체가 피부에 잘 흡착되어 보송보송한 느낌이 좋았고 전체적인 피부톤이 환하고 밝아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평상시 사용할 땐 화장 후, 자외선 차단을 위해 덧발라 사용할 것이니 커버력은 크게 문제 될 것이 없겠죠? :) 

자외선 차단제는 1년 내내 발라야 하는 것 알고 계시죠? 아무리 강한 선블록을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땀이나 피지로 인해 차단 효과가 떨어지니 수시로 선블록을 덧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여름철이 다 끝났다고 자외선 차단에 소홀히 하지 마시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세요. :)
20대 피부여 영원하라! (응?) ^^;;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 [오휘/하이드라포뮬라바이탈젤크림/수분크림/보습크림추천]

회사로 출퇴근을 하면서 회사 셔틀버스를 이용해 출근을 하는데 늘 제 손에는 긴 소매의 옷을 하나 챙겨 갑니다.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 왠 긴소매람?" 이라는 시각으로 쳐다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로 사무실 안은 너무 춥고, 버스나 지하철도 간혹 너무 추워 벌벌 떨기도 합니다. 밖으로 나오면 또 너무나도 무더운 날씨로 땀을 뻘뻘 흘리기도 하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몸이 녹초가 되는 듯 하고 금새 피곤을 느끼긱도 하며 피부는 나날이 푸석해 집니다. 부쩍 여름철만 되면 무더운 날씨로 인한 땀 배출과 에어컨으로 인한 찬 바람으로 인한 피부의 건조함을 거듭하면서 자연스레 피부가 수분을 잃어 가더군요.

따로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 아닐까- 고민하던 찰라, 위드블로그를 통해 득템한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빠르고 강력한 보습 공급으로 피부 수분갈증을 빠르게 해소해 주며,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젤 포뮬러 크림입니다.

총 50ml의 용량이구요. 반짝반짝 상당히 고급스러운 용기가 마음에 드네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는 크림이기도 합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에는 스패츌러 겸용 부스팅 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기초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 된답니다.
크림이 완전히 흡수된 후 제품설명서에 나와 있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사용하면 제품의 효능을 상승시키며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를 해소하여 매끈하고 생기있는 라인으로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패츌러를 단순히 크림을 덜어내는 용도로만 쓸 게 아니네요. :)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오일프리타입이라 찐득거림이 없고 가볍고, 상큼한 느낌이 강합니다. 다음날 아침 그 촉촉함이 고스란히 남아 화장도 더 잘 받는 것 같더군요.

두드릴수록 더 촉촉해지네-ㅁ-

나름 적은 양이라고 살짝 덜었는데도 펴바르면서 촉촉하게 퍼지는 수분으로 인해 '내가 너무 많이 덜었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저장고인 진피와 보습막을 생성하는 표피간 상호기능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는 표피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을 프랑스 전문 회사와 함께 분석, 공동연구하여 오휘의 독자적인 재조합 핵심성분을 탄생시켰으며 피부보습 조절의 핵심인자를 하이드라 포뮬라에 담았다고 합니다.
피부 본연의 수분조절 기능을 강화하여 피부가 최적의 수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 것에서 기존의 다른 수분 크림과의 차별점이 느껴집니다.
웬만한 수분크림을 발라도 조금만 피곤하면 다음날 푸석푸석해 진 피부 때문에 고민이셨다면 바이탈젤크림을 추천합니다.

봄, 가을, 겨울의 경우, 눈에 띄게 느껴지는 건조함과 수분 상실로 인해 스스로 피부 수분의 중요성을 느끼고 먼저 수분크림을 꼭꼭 챙겨 바르게 되지만, 땀이 많은 여름철, 수분크림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을 인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높은 온도와 끈적임이 싫어 수분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하기 꺼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좀처럼 산뜻한 느낌의 수분크림을 찾기 쉽지 않기 때문이죠. 

바이탈젤크림은 바른 후, 정말 빨리 스며들고 산뜻한 향 때문에 마음에 쏙 들더군요. 기초 손질을 끝내고 맨 마지막에 바이탈젤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고 있습니다.
손예진 피부처럼 촉촉함이 가득찬 피부를 꿈꾸며 말이죠. :)

+ 덧) 오휘 트위터(http://twitter.com/ohui_)를 방문하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꿀피부가 대세! 이 세가지만 기억하면 나도 꿀피부!

꿀벅지에 이어 요즘엔 꿀피부가 대세라고 하는데, 음, 그나저나 꿀피부가 뭐길래?!

꿀피부는 윤기와 촉촉함을 머금은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메이크업의 힘을 빌리지 않은 피부 자체의 탄력있고 건강함이 장점으로서, 일본의 아오이 유우나 한국의 이민정이 가장 대표적인 연예인이라고 하는데요. 고현정도 꿀피부 하면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아, 정말 누구든 좋으니 그들의 꿀피부 반만 따라가도 참 행복하겠습니다 그려~

예쁜 꿀피부로 유명한 이민정의 경우, 꿀피부의 비결은 피부관리의 기초가 되는 클렌징과 보습이라고 합니다.

"폼 클렌징으로 뽀득뽀득해 질 때까지 손으로 문질러 씻어내는 클렌징 습관이 피부 속 수분과 영양까지 빼앗아 피부를 더 건조하고 민감하게 한다""트리트먼트 기능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여 클렌징 한 후 5초 내 보습 미스트로 손쉽게 관리하고 있다"고 피부 관리 노하우를 밝혔다고 하네요

한 때는!!! 정말 한 때는!!!
'피부' 하면 어딜 가도 빠지지 않는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응? 지금은?'

덜덜.
네. 그래서!
다이어트에 이어 피부관리 본격 돌입했습니다. +_+
요즘 같은 시기엔 황사와 꽃가루의 계절인지라 피부 청결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황사와 꽃가루라 날아 다녀 각종 알레르기를 일으킬 뿐 아니라 우리의 피부에 침투에 각종 뾰루지가 생기기 쉽습니다.

꿀피부 만들기 첫 번째, 거품을 충분히 활용하기! 

그래서 외출 후에는 꼭! 몸을 깨끗하게 씻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 때 몸에 자극이 적게 가는 제품을 선택하여 거품을 충분히 활용하여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때밀이 타올로 박박 민다고 하여 피부가 더 깨끗해 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라는 것 쯤은 이제 잘 알고 계시죠?   (음, 물론 느끼기엔 더 개운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말이죠. 하하) 화장을 한 후, 클렌징 할 때도 거품을 충분히 내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 듯, 바디도 마찬가지입니다. 최대한 거품을 많이 내 씻어내는거죠.

거품 좋아라-

정말 전 꽃가루 알레르기로 무척이나 고생을 하고 있는 터라 한겨울이 아님에도 꽃가루 날림이 심한 때에는 마스크를 쓰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하고 있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을 하니, 절로 자주 씻게 되는군요. 쿨럭; 음, 이거 차라리 잘 된 건가요? +_+)

한여름으로 접어들면 땀과 자외선으로 피부가 혹사당하는 야외활동량이 많아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과도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잔주름도 생기기 쉽다는데요. 이 시기에는 마사지와 팩으로 영양을 공급, 보습력이 강한 화장품과 바디 제품으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피부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것 하나!

꿀피부 만들기 두 번째, 자외선 차단은 필수!

자외선 차단! 한 여름보다 5, 6월의 자외선이 더 치명적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시기에 자외선을 직접 받으면 피부톤이 어두워지고 각종 잡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외출 전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세요. 고의로 까무잡잡한 피부가 섹시해 보인다며 자외선에 노출시키는 친구를 보고 기겁한 적이 있는데요. +_+ 일반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단순히 피부만 까맣게 태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노화도 직접적으로 더 빠르게 진행시키기 때문에 햇빛을 직접 쐬며 '공짜로 태닝할래!' 하는 짓은 절대 하지 말아주시길!

썬크림으로 인해 트러블이 생겨 썬크림을 꺼려하는 친구도 있던데, 자신의 피부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택하면 트러블 걱정에서도 해방 될 수 있으니 꼭 썬크림을 챙겨주세요! 그래도 썬크림이 싫다면 모자나 양산도 OK!

꿀피부 만들기 세 번째, 물, 과일, 야채! 그리고 비타민!

자외선 차단제를 직접 피부에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이 있지만 평소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야채, 과일과 물을 많이 먹고 마셨는데요.

피부가 좋아지고 싶은 욕심보다 다이어트에 대한 욕심이 커서 그렇게 실천한 것인데, 그러면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후, 피부가 부쩍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네요. (그럴 때마다 "이전에도 좋았어요!" 라고 말하지만, 쩝;)
피부 트러블도 심했는데 많이 가라 앉고 윤기가 돕니다. 음, 아무래도 기름진 음식을 덜먹고 물과 과일, 야채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2주간은 아예 밥을 먹질 않고 야채와 과일, 닭가슴살 위주의 식단으로 생활했으니 말이죠. 물론, 2주가 지난 지금은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으며 적은 양을 먹되 운동을 일상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경써서 비타민은 꼭 꼭 챙겨 먹고 있습니다.
과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과일이나 식단을 통해 섭취 하지 못하는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챙겨 먹는 거죠. 비타민을 챙겨 먹으니 확실히 피곤함도 덜해지는 것 같습니다. 꿀피부를 위해서는 6시간 이상은 충분한 수면이 필요할 듯 한데, 제 생활이 그렇지 못하다 보니(평균 수면 시간이 4시간이랍니다) 비타민을 통해 그 피곤함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충분한 수면이 제일 좋죠! 

정리하자면, 계절과 상관없이 피부 차단제는 필수! 클렌징이 중요하다며 뽀득뽀득 씻어 내는 습관 대신 거품 클렌징을 이용하여 최대한 자극을 적게 주며 깨끗이 씻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꿀피부는 얼굴만 꿀피부가 아니라 몸 전체 피부를 일컫는다는 것 아시죠?

바람나그네님이 찍어주신 한 컷


지난 모임(2010/04/16 -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 초보블로거, 파워블로거를 만나다)에서 바람나그네님께서 직접 찍어 주신 원본 사진과 함께 뽀샵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와우! 뽀샵 전 후, 차이가 어마어마한데요? 하하. 여러분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뽀샵 전의 사진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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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자랑하나 하고 가기 : 독한 다이어트로 저 당시보다 5kg 이상이 감량 되었고, 피부는 더 좋아졌습니다. 이젠 뽀샵 없이 당당하게 꿀피부로 등장하는 때가 올겁니다.
(...응? 언제?!) 꿀피부 만들기 함께 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나만의 샤워습관

다이어트를 하면서 더불어 신경 쓰는 것이 샤워입니다. 매일 매일 운동을 하다 보니 운동 후, 샤워를 하는 것 또한 일상이 되어 샤워를 할 때에도 이것저것 신경 써서 챙기게 되더군요.

  • 샤워 전 스트레칭, 샤워 하면서 스트레칭, 샤워 후 스트레칭

운동을 한 후, 샤워를 하러 들어가면서 스트레칭을 해 줍니다. 단순히 쭉쭉이를 하듯 위아래로 늘려 주는 것을 비롯하여 허리를 숙여 손바닥을 바닥 쪽을 향해 뻗는 정도로 풀어 주는 것도 몸의 발란스를 맞춰 주는데 좋습니다. 더불어 샤워를 하면서도 고의로 팔을 쭉 뻗기도 하고 발을 쭉 늘리기도 합니다.

단순히 '샤워한다-' 라는 좁은 생각으로 몸을 씻어낸다는 기분으로 임하기 보다는 몸의 피로를 풀어 주는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하며 수시로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 기분을 한결 상쾌하게 해주는 다양한 바디 워시 제품 활용하기

그 때, 그 때 기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향기를 지닌 바디 워시 제품을 구비하여 그 날, 그 날 바꿔 사용하면 기분을 전환하는데 상당히 좋답니다. 한 가지의 바디샴푸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여러 다양한 스타일과 향기의 바디 워시 제품을 구비해 두니 하루하루 샤워하는 것도 즐겁더군요. +_+ 전 과일향을 좋아하는지라 다양한 과일향으로!!!

도브고후레쉬

늦은 밤, 허기지고 출출하다는 기분이 들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상큼한 향의 바디워시 제품으로 샤워를 하니 허기짐도 싹 사라지더군요.


자신이 좋아하는 향으로 다양한 바디워시 제품군을 준비하여 샤워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비법
이 될 수 있습니다.

  • 냉 온수 교차하여 샤워하기

일단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40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때 일정 온도의 물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냉수온수를 적절히 조절해 가며 샤워 하게 되면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전체적인 몸의 붓기를 빼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분들일수록 샤워할 때 더욱 신경 쓰세요!

저 같은 경우, 강한 수압으로 놓고 온수와 냉수를 적절히 교차해 가며 샤워합니다.
대신, 너무 지나치게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오가게 될 경우, 오히려 피부에 무리가 가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부드러운 샤워타올

더불어 자주 샤워할 경우일 수록 몸에 자극이 되지 않는 보송보송한 샤워타올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때밀이 타올 노노~)

  • 다이어트 마사지 하기

샤워를 하면서 꼭 신경 쓰는 부위가 바로 다리입니다. 평소 높은 굽의 구두를 신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다리가 쉽게 붓게 되는데요. 하루를 마감하며 샤워를 하되 다리 마사지는 꼭 잊지 않고 하는 편입니다.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이 다리피부를 마사지 하는 것인데요.


더불어 샤워를 하면서 뱃살 부위를 비롯한 고민이 되는 부위일수록 꼬집어 주고 마사지 해 주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마사지 법을 몰라서 마사지를 못하겠어요-' 라고 하기 보다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손으로 문질러 주거나 꼬집어 주며 자신이 요령껏 알아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지나치게 마사지법에 연연해 하지 않아도 좋을 듯 합니다.

  • 샤워 후 편안함 즐기기

몸에 꼭 끼는 속옷은 피부 세포의 산소 공급을 방해하고 원활한 신진대사를 방해해 살을 붓게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 피부 표면적을 넓혀 튼살의 원인이 되는데요. 튼살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샤워 후 지나치게 타이트한 옷을 입기 보다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자신의 체형에 비해 약간 헐렁한 옷을 입어 편하게 쉬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샤워 후에도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타이트한 옷을 입는 것은 오히려 몸의 붓기를 일으키는 길이 될 수 있으니 샤워 후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그 안식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_+샤워 전의 물 한잔도 좋지만, 샤워 후의 녹차 한잔도 정말 개운하고 좋답니다.

다이어트도 즐기며, 샤워도 즐기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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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처럼/미용종가/엘지생활건강] 우리 전통 미용법을 고스란히 살린 미용종가 한 달 사용기

지난 12월, 효재 방문 후기를 남겼었습니다. 바로 LG생활건강의 '미용종가' 런칭 이벤트에 다녀온 것이었는데요. 요즘도 가끔 TV 홈쇼핑을 보다 보니 이 제품이 등장하더군요.
정말 사용하면서 마음에 쏙 들었던 제품인데, 간단한 리뷰로 그친 것 같아 1개월 간의 사용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자세하게 리뷰를 남길까 합니다. 직장동료가 이 제품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며 묻더군요.
- 쉰이 넘으신 어머니와 아직 20대 초반인 여동생과 제(20대 후반)가 사용했는데 모두 각자 피부 타입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으로 정말 마음에 든다고 환호성을 질렀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

지난 글 보러 가기>>

미용종가 환동 파우더 워시 : 전통 우리 미용법 '조두법'을 살리다

미용종가에서 내놓은 제품 모두 사용해 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으뜸이지 않나 싶은 정말 강추 아이템입니다. 천연 곡물가루로 세안하고 각질을 관리하는 제품, 바로 환동 파우더 워시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16개입으로 구성되어 개별 부직포 포장이 되어 있어 사용이 편합니다. 미용종가 모든 제품들의 공통점이기도 하지만, 이 제품 역시 일체 인공향, 인공색소가 첨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용법도 상당히 간편합니다. 개별포장된 제품을 뜯어 살짝 물에 적신 후, 마사지해 주기만 하면 되거든요. 가장 먼저 얼굴에 사용하고 팔꿈치, 무릎 등 각질이 많은 부위로 옮겨 가면 됩니다.
 

얼굴 전체와 바디 곳곳의 거친 피부에 사용하면 되는데, 요즘처럼 날씨가 건조해 지는 날엔 부쩍 피부가 메마르고 각질이 생기기 쉬운데 이런 때에 딱이겠죠.


실제 사용하면서 정말 각질관리 제대로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임상실험결과를 보니 상당히 놀랍더군요.

우측 After를 보면 검은 부분이 거의 보이지 않죠? 이 검은 부분이 각질에 해당하는데 정말 거의 찾을 수가 없네요. 우측 표를 보더라도 각질이 얼마나 눈에 띄게 줄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또 한가지의 실험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바로 온열 효과 임상 결과였습니다. 
 
얼굴 부위의 온도가 사용전과 다르게확연하게 올라가면서 무려 69초 가량 온도 상승효과가 지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저 평범하게만 보이는데 살짝 물에만 닿았을 뿐인데 즉각적으로 온도가 상승하여 1분여 가량을 유지하니 말입니다. 이러한 온열감이 있기에 피부 순환을 촉진시켜 줍니다.
그럼 단점은 없을까요? 쩝. 총 16개입으로 28,800원이라는 다소 높은 가격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죠. 사용하면서 분명 좋은 제품이라는 확신이 드는데도 하나, 하나 하나 개봉할 때마다 왜 그리 안타까운지. 
너무 마음에 들어 저만 쓰고 싶은데 동생이며 어머니며 왜 그리 욕심을 내시는지... (응?)

미용종가 제품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라 정말 강추! 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저처럼 겨울철 피부 각질 관리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환동 파우더 워시를 추천합니다.  

제품 특징 :
천연 곡물가루로 세안/각질 관리하는 제품
사용이 편하다 (1회용 개별 부직포 포장)
온열감에 의한 피부 순환 촉진(임상 확인)
인공향 / 인공색소 사용 안함 


미용종가 수윤 토탈 클렌저 : 윤택해지는 피부의 비밀

여기서 잠깐, 
자꾸 피부에 순하다- 순하다- 고는 하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 (끄응-)

집에서 간단한 실험을 한 가지 했습니다. 바로 단백질 파괴 실험입니다.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다 보니, 냉큼- 따라 해 봤죠. (안되기만 해봐라- 라면서 말입니다)

1단계 : 계란 흰자 약 20g 정도를 빈용기에 담아놓고,
2단계 : 실험 제품과 물을 1 : 9 정도 비율로 희석한 용액 준비
3단계 : 계란 흰자에 희석된 제품 용액을 10방울 정도 투여
4단계 : 해당 용액을 적절히 Mixing 후 변성 확인


달걀 하나를 이용해 노른자는 따로 분리하고 흰자로만 각각 두 그릇에 나눠 담았습니다.


미용종가 제품과 한 판 붙어 볼 제품은 나름 산뜻한 과일향이 인상적인 녀석을 선택! 미용종가 제품을 쓰기 전 줄 곧 사용했던 제품이기도 하죠. 헌데, 표시성분을 보니 벌써부터 불안합니다. 화학 성분이 들어가 있네요.

동생과 궁금해 하면서 함께 실험해 보았습니다. 미용종가 제품은 제품 색상 자체가 노란빛을 띄고 있었고, 기존 사용했던 제품은 그보다 옅은 연두빛을 띄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흰자에 제품을 넣자 마자, 다른 제품은 본연의 색상을 잃어 버리기 시작하더니 곧이어 그저 평범한 비누물이라고 해야 할까요. 뿌옇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왠지 비누방울 놀이 해도 될 것 같은 색상) 미처 사진 찍을 새도 없이 말입니다. 끄응-

5분 경과

10분 경과


미용종가 토탈클렌저는 색깔 변성이 거의 없음에 비해 일반 세정제는 확연히 뿌옇게 변하더군요. (일반 세정제, 넌 원래 색상이 연두색이었잖아... 너의 색상은 어디로...) 이렇게 탁하고 불투명하게 변하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면서 어떠한 제품이 피부(단백질)에 자극이 더 심한지를 간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수윤 토탈 클렌저의 주요 성분은 사포닌인데요. 주요 성분이 사포닌이기에 다른 제품보다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답니다. 실험결과도 그 때문이기도 하죠. 사포닌이 뭐지?! 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포닌(Saponin)은 희랍어 Sapona(비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수용액은 비누처럼 미세한 거품 발생시키는데 그야말로 자연의 거품이죠.

사포닌의 효능과 응용

전통적인 여성 피부 청결 성분
천연 피부막은 유지하며, 더러운 오염 물질만 제거
고급 천연 소재의 청결 유지에 사용되는 자연주의 성분
사포닌 함유식물 - 세정, 거담, 진해 등의 목적 의약품에 응용
최근 소염, 해열, 항종양, 강장 등등에 약효 인증

인삼에 사포닌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이 외에 유차나무, 비누풀, 무환자 등 자연의 식물에서 직접 사포닌을 추출하여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사과, 귀리, 옥수수, 사탕수수등의 친근한 식물의 당에서 유래한 다당체 세정성분으로 피부 보습과 청결을 돕는답니다. 직접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부드럽다는 느낌과 쫀쫀한 느낌이 많았는데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총 330 ml로 25,000원인 제품입니다.
토탈클렌저는 말 그대로 얼굴, 몸, 머리(헤어에 사용시에는 샴푸에 섞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어디든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죠.
잠에서 깨어나고 나서도 세안을 할 때 비누를 사용하여 세안했는데, 토탈클렌저를 이용하여 아침, 저녁으로 세안을 하며 느낀 것은 확연하게 피부가 윤택해짐을 느낀다는 겁니다.
피부가 민감성인데다 건조한 편이다 보니 세정제를 택할 때가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그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제품 특징 :
천연 성분을 정성껏 달여 만든 진액의 느낌
얼굴, 바디 전체적으로 사용
미세하고 적은 에코 버블 발생
실크처럼 매끄러운 피부 관리 (피무 무자극)
인공향 / 인공색소 / 알코올 사용 안함

 

미용종가 수윤 수분 크림

수윤 수분 크림은 오히려 저보다는 동생이 즐겨 쓰고 있는 제품인데요. 제 피부도 다소 건조한 편이라 느끼지만 동생은 좀 더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얼굴 뿐만 아니라 몸 전체적으로 말이죠. 샤워를 하고 나와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은 물론, 단순히 손을 씻고 나오는데도 수분 크림을 손등에 꼭꼭 챙겨 바르더군요. (심지어 얼굴에도 바르던데, 워낙 건조해서 말이죠.) 겨울철마다 손등이 갈라지고 터서 고민이라고 하더니 수윤 수분 크림을 본 이후로, 꼬박꼬박 잘 챙겨 바르네요.

사용방법은 일반 바디크림을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샤워 후,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바르는 것이 당연히 좋겠죠?


사용 후, 끈적임이 심한 제품들은 오히려 샤워 후에도 손이 잘 가지 않게 되더군요. 깔끔하고 개운한 맛으로 샤워를 하는데 끈적임이라니. 이 제품은 사용 후에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 된다는 것이 강점인 듯 합니다.
이 제품 역시 알코올/인공향/인공색소 일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알레르기성 피부이거나 민감성 피부에는 알코올이나 화학성분이 포함된 크림을 바르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제품 구입할 때, 이 부분은 꼭 확인하세요!)

제품 특징 :
피부 피로에 효과적인 인삼 사포닌
천연 보습인자 함유 지질액정젤 적용 (특허등록번호 0180118)
피부에 지속적인 수분 공급 (수분 샘 크림)
인공향 / 인공색소 / 알코올 사용 안함

 

동안의 비밀, 진세노사이드를 아세요?


진세노사이드는 인삼 사포닌의 이름이랍니다. 아시아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자연 성분이기도 하죠. 이 성분은 피부의 피로 회복과 젊고 건강한 피부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Rg1 진세노사이드가 항 피로 / 항 스트레스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항산화, 항노화, 항염, 피부 재생효과가 뛰어나 그야말로 요즘 한참 이슈인 동안을 유지하는데 있어 필수 성분이라고 합니다.

진세노사이드 = 인삼(Ginseng) 배당체(Glycoside)라는 의미

미용종가 제품에도 이 진세노사이드 안티에이징 성분이 피부 보습 성분으로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제품에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쓰면 쓸수록 마음에 쏙 드는 제품입니다.  


예전엔 화장품이나 세안제를 구입할 때면 늘 습관적으로 향만 맡아 보고 구입하곤 했습니다. 그리곤 피부가 민감성이다 보니 피부에 맞지 않아 두드러기라도 날 때면 기겁하곤 구석에 박아두고 사용하지 않는 제품도 상당하구요.
제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을 택하여 피부과를 다니기도 했습니다만, 그럴 때마다 들은 대답은 피부가 민감성이다 보니 본인에게 맞지 않는 '화학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은 피하라-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도 한 귀로 흘리곤 향만 맡고 제품을 구입하곤 했었는데, 미용종가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민감성인 제 피부에도 정말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천연성분을 이용한 제품이 나날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는 너무나도 기쁜 소식이죠 ^^)

앞으로도 이런 좋은 제품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K2/스킨파워크림/스킨시그니처] "나도 이제 늙었나봐" 피부가 예전 같지 않아


스물일곱.

많다면 많고, 아직 어리다면 어린 나이.
보는 시각에 따라 천차만별인 듯 합니다. 어른들이 보시기엔 아직 어려서 좋겠다- 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니 신이 나서 싱긋 웃어 보이지만, 반대로 어린 친구들을 보게 될 때면 나이가 조금이라도 더 어려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으니 말이죠.

20대 후반, 그런 모호한 경계선에 서 있는 나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평생 이 얼굴로 주름 없이 살아 갈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하하)

안티에이징 고민, 점차 한 해가 거듭되어 갈수록 괜히 나이가 먹는게 아니구나 싶어집니다.
친구를 만나면 종종 "내 피부가 왜 이렇게 나빠진 건지 알 수가 없어" 라는 투정어린 말을 내뱉기도 합니다만, 네- 다 이유가 있는 거죠.

지금 내 피부는...

1. 건조한 사무실 내 장시간 모니터 앞 업무 
2. 물을 수시적으로 마시지 않는 습관
    (하루에 두 컵 정도 마시면 많이 마시는 편인 아주 나쁜 습관)
3. 출퇴근시 자외선 노출 및 먼지에 노출
4. 자신에게 맞지 않은 화장품 사용으로 인한 피부의 피로
5. 피부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 음식 과다 섭취
    (빵, 커피, 라면 등)
6. 짧은 수면 시간 및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


 
짜잔-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체험단을 신청하여 받은 SK2 스킨 시그니처(기능성화장품)을 샘플입니다.


처음 뚜껑을 열어 보곤, 상당히 고농축된 크림이라는 느낌이 상당했습니다만, 그런 만큼 끈적임이 심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만 끈적임 없이 얇게 발리는 느낌이 정말 좋더군요. 
더불어 색달랐던 것은 무향이라는 점입니다. 진한 향도 물론 좋지만, 특히 이런 기능성 제품은 대부분 잠들기 직전에 바르게 되는데 민감한 분들에게는(제가 그렇습니다) 그 향이 깊은 수면을 방해하는데다 그 향으로 인해 두통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왠지 스킨파워 크림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발라서 그런지 왠지 바르자 마자 피부에 힘이 생기는 것만 같은 착각마저 들더군요. 
한참 관리를 해야 하는 시기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스킨, 수분크림, 아이크림 외에는 특별히 관리하지 않았습니다만, 탄력없이 건조하게 쳐지는 제 피부 상태를 봤을 때 이 스킨파워 크림이 절실히 필요하구나 싶네요.  

골고루 적당량을 덜어 펴발라 봤습니다.


펴바르기 전, 약간 건조한 느낌이 들죠?

바른 후입니다. 촉촉함이 느껴지시나요?




유일하게 즐겨보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역할을 맡고 있는 고현정씨를 볼 때면 역시, 피부가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옷이나 헤어스타일도 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도 하지만 가장 기본이자 가장 두드라지는 것은 역시! 피부인 듯 합니다. 


요즘 들어 부쩍 피부에 신경을 쓰게 되면서 세안을 하고 난 후, 곧바로 스킨을 바르며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가 많이 건조해진데다 힘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더군요.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니) 눈가가 사뭇 어두워지고 입가에도 주름이 늘어나는 듯 한데요.

피부 근본의 두 가지 힘이라고 하는 저항력과 회복력을 키워주는 SK2 스킨파워 크림, 스킨 시그니처 크림.


                                                 

아직은 사용한지 이제 이틀째 입니다만, 윤기, 탄력, 매끄러움을 기준으로 제 피부의 변화를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보다 탄력있는 피부로 자신있게 거닐고 싶습니다.

아, 부끄부끄. 민망한 생얼입니다.


좀 더 사용 후, 피부 변화를 지켜 본 후에 또 후기 남길게요- ^^

+ 덧붙임.
지금 SK2 홈페이지에서 스킨파워 트레이닝 이벤트와 더불어 스킨파워 크림 샘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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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