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이제 커피도 건강을 생각하며 마시자! 일동후디스 노블커피 / 노블커피믹스 / 노블라떼 / 노블아메리카노 추천

일동후디스 이제 커피도 건강을 생각하며 마시자! 일동후디스 노블커피 / 노블커피믹스 / 노블라떼 / 노블아메리카노 추천


하루에 커피 몇 잔이나 드세요? 전 하루에 3잔 이상은 마시는 것 같아요. 덜덜. 좀 줄여야지 하는데 커피가 없으면 하루 시작하기가 힘들더라고요. +_+ 어제도 마시고. 오늘도 마시고. 내일도 마실거에요. 하하. 


맞벌이를 하고 있는 신랑과 저는 회사일로 육아로 지친 스트레스를 커피로 풀고 있는 듯 합니다. 


전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선호하는 반면, 신랑은 커피, 프림, 설탕 조합의 커피믹스에 익숙해서인지 커피믹스 제품을 선호하더라고요. 실제 지난 해 소비된 커피를 종류별로 살펴봤을 때도 커피믹스가 130억5000만잔에 이를 정도로 가장 많았습니다. 



커피믹스를 즐겨 마시는 신랑에게 커피믹스에 있는 프림 때문에 건강에 나쁘다며 차라리 커피 믹스를 마실거라면 '프림' 이 들어가지 않은 커피믹스를 마실 것을 권유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커피믹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프림' 이 빠진 커피믹스는 영 그 맛이 나질 않는가 봅니다. 


이번 후디스타즈로 만나게 된 노블커피. 노블커피는 커피믹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대세에 맞춰 '프림' 이 들어가지 않았구요. 노블 커피믹스는 프림이 빠졌음에도 향과 맛이 좋아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커피믹스 고유의 커피, 프림, 설탕의 그 달달함과 부드러움을 그대로 녹여낸 느낌 입니다. 거기다 노블커피는 항산화 폴리페놀의 함량을 늘려 건강까지 생각했습니다. 1스틱 기준, 160mg 폴리페놀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해요. 


폴리페놀이 풍부한 커피를 하루에 1캔씩 섭취했을 때 내장지방, 허리둘레, 신체질량지수(BMI)가 유의적으로 감소했다는 일본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이처럼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은 세포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 심장질환, 체지방 분해 및 배출 등에 탁월합니다. 



신랑은 노블 커피믹스를, 전 노블라떼를 회사에 두고 마시고 있어요. 스틱커피는 회사에 두고 가볍게 마시기 참 편하고 좋죠. 컵에 정수기 따뜻한 물을 받아 믹스를 넣고 살살 저어주면 끝!



오전 출근 후, 오후 점심 먹고 난 후 나른해 지는 시간 즈음, 그리고 퇴근 직전 마지막 업무 집중 시간에 한 잔씩 함께 하고 있네요. 


식물성 경화유지 아닌 코코넛 오일 & 1A등급 우유 사용


노블라떼는 한동안 뉴스로 떠들썩 했던 식물성 경화유지가 아닌 코코넛 오일과 탈지하지 않은 신선한 1A등급 우유를 사용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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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경화유지는 가공과정을 통해 대부분 포화지방으로 전환되지만, 코코넛 오일은 소화와 흡수가 빠른 MCT(중쇄지방산) 및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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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커피빈의 항산화 폴리페놀로 더 건강하게!


그린커피빈(커피생두)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은 세포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성분인데요. 


일동후디스 이제 커피도 건강을 생각하며 마시자! 일동후디스 노블커피 / 노블커피믹스 / 노블라떼 / 노블아메리카노 추천


녹차나 와인에 비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커피 생두의 폴리페놀은 로스팅 과정에서 온도에 따라 90%까지 소실되므로, 노블은 그린커피빈추출물 블렌딩으로 폴리페놀 함량을 약 2배~3배 높여 커피 본연의 맛은 물론 건강함까지 챙겼습니다. 이 그린커피빈 추출물의 폴리페놀을 높이는 블렌딩 기술과 갓 볶은 원두의 향을 극대화하는 OSS 공법은 오직 후디스 노블만의 기술력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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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건강까지 생각하는 시그니처 커피 노블. 


노블아메리카노, 노블믹스, 노블라떼까지... 모두 각각의 맛과 향이 너무 좋아 커피 마시는 재미가 쏠쏠한 요즘입니다. 


일동후디스 이제 커피도 건강을 생각하며 마시자! 일동후디스 노블커피 / 노블커피믹스 / 노블라떼 / 노블아메리카노 추천


기호식품으로 평생 마셔야 된다면 건강까지 생각한 노블 커피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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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후디스타즈 7기로 제품만을 받아 직접 마셔보고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독일직배송 한정판 캡슐 직구 추천



오늘 소개해 드리는 제품은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한정판!!! 


한정판 캡슐이 주는 그 맛과 향을 공유해 주기 위해 포스팅 합니다. >.<


하루에 한 잔은 꼭 마셔야 되는 커피! (임신을 했으나, 절대 포기 할 수 없다는...) 

신랑과 분주한 아침, 토스트와 함께 커피 한 잔을 곁들이곤 하는데요. 

네스프레소 머신을 구매한 뒤로 직구로 캡슐을 구매해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기고 있습니다. 



판교 현대백화점에 네스프레소 매장이 입점해 있어 처음엔 네스프레소 캡슐을 직접 백화점 내 네스프레소 매장에 방문해 구매를 하곤 했는데요. 캡슐 자체 가격이 좀 있는 편인데다 번번이 캡슐커피가 떨어져 다시 백화점 방문하기가 번거롭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직구!


네스프레소 캡슐머신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네스프레소 캡슐을 직구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25개 구매시 가격혜택이 최대라고 하여 25개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요. 여기서 1개라 함은, 10 캡슐을 의미해요. 


저는 한정판과 기본을 섞어 주문 했는데요. 기본 라인에서 선택은 물론, 한정판에서도 선택해 고루고루 주문할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안전하게 포장되어 온 박스를 뜯어내니 드러낸 한정판의 모습! 두둥!



주로 아메리카노 타입으로 내려 마시는데요. 우유가 있다면 라떼로 만들어 먹기도 참 좋죠. 이전 소개해 드렸던 우유거품기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캡슐 커피는 그저 구매한 캡슐만 캡슐머신에 쏙 넣어주기만 하면 된다는 점!



큐텐에서 구매한 네스프레소 캡슐은 최근 제조상품으로 독일직배송이다 보니 마음에 들더라고요. 최근 제조일자가 딱! 

캡슐커피에도 제조일자가 있고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직구로 구매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저렴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조일자가 최근이다 보니 유통기한도 넉넉하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외 직배송으로 배송은 7일 정도 소요된 것 같아요. 


한쪽에 오밀조밀 모여 있는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보고 있자면, 뭔가 마음이 든든하네요. ^^ 


국내 최저가!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구매 링크를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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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커피머신, <와카코 커피머신> 잠자고 있던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즐기기

네스프레소 머신을 구매한 이후, 집에서는 네스프레소 캡슐을 즐겨 먹지만 외출을 하게 되면 또 커피를 사 마시게 되죠. 그런데 휴대용 커피머신이 있더라고요. 와카코 커피머신 입니다. 



360g의 초경량 커피머신. 캠핑, 산책할 때 소지하면 좋겠더라고요. 전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네스프레소 머신이 있어 네스프레소 캡슐을 많이 소지하고 있는데요. 옵션에 따라 GR, CA, NS를 선택할 수 있어요.


전 옵션으로 <NS 미니프레소>를 선택했어요. 네스프레소형 캡슐로 추출하니 말이죠. 분쇄한 원두를 이용해서 내려 마시는 분들은 GR 미니프레소를 선택하면 됩니다.


아쉬운 점은 파우치가 별매 제품이라... 옵션으로 추가 구매를 해야 되더라고요. ㅠㅠ 파우치까지 있어야 이쁘긴 한데... 



집에 있는 네스프레소 캡슐과 와카코 커피머신만 휴대하면 외출해서도 캡슐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어요. 큐텐 앱 쿠폰가 적용하면 앱 쿠폰가로 약 58,000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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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캔커피 이벤트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당첨!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KBO 프로야구 피규어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이 참에 KBO 프로야구 피규어 다 모아볼까?


캔커피 매니아인 신랑. 정작 저는 캔커피를 한 달에 한 번 마실까 말까 할 정도로 캔커피를 즐겨 마시진 않는데요. 조지아 캔커피를 마셨다가 프로야규 피규어에 당첨이 되었네요! +_+ 


조지아 캔커피 이벤트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당첨!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KBO 프로야구 피규어


조지아 오리지널을 마셨는데 겉면에 왜 프로야구 피규어 이미지가 있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QR코드 이벤트 진행중이더라고요. 9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매주 300명 추첨하여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2종을 보내주는 건데요. 네네! 제가 그 300명에 포함이 되었어요! 꺄르르!


조지아 캔커피 이벤트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당첨!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KBO 프로야구 피규어


저와 신랑 모두 두산 팬인지라, 연애 시절 커플 아이템을 맞출 때 커플 다이어리, 커플 운동화와 함께 이 커플 피규어(어웨이)를 두산으로 맞추었답니다. 어웨이 두산 피규어죠. 귀여운 곰돌이 +_+ 돈을 주고 구매한 두산 어웨이 피규어 양쪽으로 이번에 당첨되어 온 카툰피규어 넥센과 기아를 세워뒀어요. 


프로야구 카툰 피규어 넥센 VS 프로야구 카툰 피규어 두산 VS 프로야구 카툰 피규어 기아

조지아 캔커피 이벤트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당첨!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KBO 프로야구 피규어


처음 당첨 소식을 안내 받고 박스를 뜯을 때만 해도 내심 두산이길 바랬는데, 떡하니 넥센과 기아가!!! 들어 있더라고요. 


조지아 캔커피 이벤트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당첨!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KBO 프로야구 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VS 기아 타이거즈


조지아 캔커피 이벤트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당첨!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KBO 프로야구 피규어

조지아 캔커피 이벤트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당첨!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KBO 프로야구 피규어


으흥! 그래도 이쁘네요. 나란히 세워 놓으니 말이죠.


조지아 캔커피 이벤트 프로야구 카툰 공식 피규어 당첨! 프로야구 카툰피규어 넥센 히어로즈 & 두산 베어스 & 기아 타이거즈, KBO 프로야구 피규어

신랑 덕분에 야구를 알게 되고, (야구에 대해 하나도 몰랐는데 말이죠) 어느 덧 강제 두산 팬이 되었는데...


하하. 프로야구 피규어를 보니 너무 귀엽고 기분이 좋습니다. 혹 조지아캔커피 드시게 되면 이벤트 응모 해 보세요. 제가 당첨된 걸 보니 아무래도 당첨 확률이 꽤 높나봐요. +_+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지난 5월,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면서 구매욕에 활활 불타올랐는데요.

 

 

1주일간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를 이용해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그랑 크뤼 커피를 마음껏 시음했습니다. ^^

 

 

1주일간 체험해 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체험한 라티시마 플러스는 체험 제품이라 새 제품은 아니었어요.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냉큼 박스 뜯기 바빴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선보인 커피머신이죠. 꼼꼼하게 박스가 포장되어 있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너구나!!!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아이스 실버 제품입니다. 가장 무난하고 일반적인 색상이죠. 

 

 

설치 라고 하기도 무색할 정도로 전원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할게요. 우선 네스프레소 라티시미아의 전원을 연결하고 룽고 버튼을 눌러 머신 세척을 제일 먼저 합니다. 

 

 

보통 우유를 담아 두는 우유통입니다만, 처음엔 세척을 위해 물을 가득 채웠어요.

 

 

우유노즐 청소는 우유분출구 아래에 컵을 놓고, 머신이 펌프 작동을 멈출 때까지 우측의 클린 버튼을 펌프질 하듯 꾹 꾹 눌러 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별도로 일일이 손세척할 필요 없이 버튼 한번으로 간단하게 세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세척을 끝내고 본격적인 캡슐 커피를 맛볼 차례!!! +_+ 우유통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우유로 가득 채우고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아이스 실버 색상은 어느 자리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일랜드 식탁 위에 설치해 보았는데요. 기존의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체험해 봤던 터라, 비교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연스레 비교가 되더라고요.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우유거품이 가득한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선 동일하지만,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가정에서 커피머신으로 두고 쓰기엔 좀 꺼려 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100만원 대라는 어마어마한 가격도 부담스러웠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무게가 가벼워진 것 만큼이나 가격도 가벼워졌습니다. 아담 사이즈라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를 체험하는 동안엔 냉장고에 우유가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라티시마 플러스로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기기 위해서 말이죠.

 

 

평소 커피를 마실 때도 항상 우유를 첨가하여 마시는데요. 캬! 그 맛은 일품입니다. 네스프레소는 라티시마, 픽시 등의 커피머신도 유명하지만 16종의 그랑크뤼가 정말 유명하죠.

캡슐커피라고 하면 절로 네스프레소를 꼽게 되는 것 같아요.

 

 

스위스 네슬레 자회사인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캡슐커피를 선보였는데요. 이후 5년간 글로벌 캡슐커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네스프레소는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습니다. 와우! 대단;;;

 

 

16종의 그랑크뤼 맛에 흠뻑 빠져 볼까요?

 

우유를 우유통에 가득 채우고 뚜껑을 닫아 머신에 연결했습니다. 우유 레시피 버튼이 깜빡이며 예열이 시작됩니다. 더 이상 깜빡이지 않으면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최초 예열은 약 40초가 소요됩니다. 예열이 완료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커피 머신 래버를 완전히 올려줍니다.

 

 

그리고 준비된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삽입합니다. 밤늦은 시각인 만큼,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캡슐커피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라티시마 플러스의 래버를 내려주면 준비 끝!

 

 

본인이 마시고 싶은 커피추출 버튼을 누릅니다. 전 주로 라떼로 많이 마신 것 같아요. 버튼만 누르고 기다리면 끝!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컵을 치우고 래버를 올렸다 내려, 사용한 캡슐을 커피 컨테이너로 배출시킵니다. 어느 정도 캡슐 컨테이너가 차면, 캡슐 컨테이너를 앞으로 꺼내 빈 캡슐을 재활용 봉투에 담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의 우유통은 커피머신에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우유를 담은 우유통은 머신에서 분리한 후, 냉장고에 보관했어요. 라떼가 마시고 싶을 땐 냉장고에서 우유통 그대로 꺼내 머신에 장착하면 되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동일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가격대는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커피 머신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커피를 즐겨 마시는 분들입니다만, 아무래도 커피 머신의 절전 기능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도 자동절전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후 9분이 지나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전원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최초 설정은 9분으로 되어 있고 30분 또는 8시간 이후에 전원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30분으로 설정 : 에스프레소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 8시간으로 설정 : 룽고와 에스프레소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진한 커피향이나 커피맛도 좋지만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한 라티시마 플러스를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네스프레소가 선보인 라티시마 플러스는 기존 선보인 100만원대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낮춰 더 구매욕을 자극하는 듯 해요. +_+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할 듯 하네요. 풍부한 우유거품과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나 싶을 만큼 부드러운 거품이 입가를 계속 맴도는 듯 했어요.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패션 레드도 강렬한 게 눈에 확 띄네요.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 바로 가기>>

http://www.lattissima.co.kr/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에서는 신개념 캡슐커피머신 라티시마 플러스의 최첨단 기능, 가격 등 상세 제품 정보와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국내 최초 블루마운틴 100% 캔커피, 마라와카 블루마운틴을 맛보다[블루마운틴커피/파푸아뉴기니]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100% 명품 블루마운틴 커피를 한국인이 직접 파푸아뉴기니 마라와카 현지에서 재배하여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커피를 이용하여 만든 캔 음료

-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파푸아뉴기니 현지에서 한국인이 직접 재배하여 전 세계로 수출하는 마라와카 블루마운틴 커피가 드디어 100% 블루마운틴 캔커피로 한국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짠! 바로 요 캔커피입니다. 240ml로 일반 캔커피에 비해 용량이 꽤 많죠?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그럼에도 일반 캔커피에 비해 열량이 상당히 낮다는 사실!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은 FLO(국제 공정무역 인증기관)로부터 인증 받아(인증ID:24224) 파푸아뉴기니 마라와카 현지의 커피 소작농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지불하고 수매하여 유통하는 착한소비 공정무역 커피입니다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마라와카 지역의 현지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독일의 공정무역협회(Fair Trade, FLO)에 가입하여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커피를 수매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Win-Win전략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익의 일부는 현지인 및 선교사들과 연계하여 각 지역의 경비행장, 학교, 교회 등의 복지시설 건설에 재투자 되고 있다고 합니다. 상당히 뜻깊네요. ^^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마라와카 블루마운틴 원두커피는 국제 공정무역협회인 FLO로부터 정식 인증을 받은 공정무역 커피이며 국 돌나라 유기농, 호주유기농(ACO), 독일유기농(CERES) 등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파푸아뉴기니 정부 및 국제커피산업협회로부터 블루마운틴 인증서를 취득한 양질의 스페셜티 커피입니다.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공정무역(FLO) / 마라와카 블루마운틴 인증서 / 원산지 증명서
CIC(커피산업협회)검사 증명서 / ICO(국제커피협회)증명서 / ACO 유기농 인증서

 

 

마라와카 블루마운틴 커피는 한국 돌나라 유기농, 독일 CERES, 호주 ACO 등의 유기농 인증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탄생한 순수 100% 유기농 제품입니다

 

원주민들이 직접 자연재배된 체리를 손수 하나씩 피킹하여 운반. 순수 유기농 커피로 지역 특성상 화학비료를 따로 구매할 이유도 없고, 구매할 돈도 없으며, 경비행기로만 운송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한국, 호주, 독일 등에서 유기농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더불어 공정무역(유기농) 커피로서 국내 최초 캔커피 출시이며 이 블루마운틴은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마시는 황실커피로 더욱 유명세를 탔으며 블루마운틴 커피를 100% 사용한 것 또한 최초입니다.

블루마운틴은 커피 중에 황제로 불리는 커피이며 공정무역으로 현지인들에게도 복지가 돌아가도록 하여 값비싼 원가부담을 안고서도 국내 커피시장에 합리적인 가격(편의점판매가 1500원, 할인점 1350~1380원)으로 출시했습니다.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유기농 커피여서 그런걸까요? 100% 블루마운틴이어서 그런걸까요? 한참 다이어트 중인 요즘, 식사 후 마시는 요 캔커피 한 잔으로 식후, 더부룩한 속을 달래고 있습니다. 저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일반 커피에 비해 입안이 개운해 지는 기분이에요. +_+

 

요즘 전 냉커피로 시원하게 얼음을 띄워 마시고 있어요.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너무 쓰지 않으면서도 뒷맛이 깔끔해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시지 않는 제 입맛에도 딱인 듯 해요. 고급 드립커피 전문점에서 9천원을 내고 사 마시는 드립커피 그대로 캔에 담아 놓은 듯 합니다.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국내 최초 블루마운틴 100% 캔커피라니! +_+ 거기다 공정무역 커피100%!!! 그것만으로도 이미 혹! 하는걸요?!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국내 시장에서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게 최고급 명품 커피인 블루마운틴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되었네요. 현재 세븐일레븐 및 바이더웨이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에요. ^^

 

마라와카 블루마운틴100

 

게포 커피 사이트를 통해 좀 더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coffee-f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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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플러스]

 

얼마 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개인적으로 이런 신제품 런칭쇼나 행사장 초청을 받을 때면 굉장히 설렙니다. +_+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가봐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행사와 관련하여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그전까진 캡슐커피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가 3년 전쯤부터 관심있게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특히,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은 너무 갖고 싶었으나 다소 높은 가격대로 인해 고민고민을 거듭하기도 했었는데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 날, 런칭쇼의 주인공인 라티시마+(Lattissima+)는 기존의 라티시마의 기능을 모두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절반대 수준이라 더 기대가 컸습니다.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가 열린 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입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들어서니 커피향이 물씬! 그래! 이 향이야! (응?)

 

눈 앞에 펼쳐진 커피의 향연! 꺄아!

 

네스프레소 캡슐 형태의 천장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보니 +_+ 이 커다란 네스프레소 캡슐 인테리어를 허리에 이고서라도 당장 우리 집에 가져가고 싶었어요! (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내놓은 새로운 커피머신 라티시마+!!! 신제품 ‘라티시마+’는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출시된 제품으로, 집에서도 1분 내에 완벽한 우유 거품을 만들어 내 별다른 수고 없이 고품질의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게 해 줍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한국지사장인 조지 개롭의 라티시마+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신제품 ‘라티시마+’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커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티시마+ (Lattissima+) 간단 소개>

Ÿ   디자인

-       컴팩트 기술로 효율적인 디자인의 구현

 

Ÿ   스타일 및 색상 종류

-       실키 화이트 (Silky White)

-       아이스 실버 (Ice Silver)

-       패션 레드 (Passion Red)

-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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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y White 

Ice Silver 

 Passion Red

Midnight Blue 


 

 

Ÿ   기술적 특징

-       원터치 방식의 신선한 우유 거품기

-       60°C 정도의 우유 거품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만들어 냄

-       슬라이딩 컵 지지대: 컵 높낮이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음료를 즐길 수 있음

-       우유 컨테이너와 물탱크의 손쉬운 조작

-       19바 기압

-       A등급의 고효율 에너지 등과 자동 파우워오프 기능

-       간편한 케이블 보관한 탑재

-       써모블락(자동 온도 조절) 기능

-       추가 스티머(세척용 스티머) 기능

-       디스케일링(물 때 제거) 경보와 플러그를 위한 디스케일링 파이프 탑재

 

Ÿ   머신 사양

-       물탱크 용량: 0.9L

-       우유 컨테이너 용량: 0.35L (라테 및 마키아또 두 잔의 양)

-       캡슐 컨테이너: 10개 캡슐

-       크기: 25.3cm x 16.7cm x 31.9cm

-       무게: 4.7kg

-       자동 세척 기능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는 매번 런칭쇼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안무가 서병구와 ‘Joy of Perfect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최고급 에스프레소와 완벽한 우유 거품의 만남과 조화를 공연 퍼포먼스로 선보였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의 커피, 라티시마+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클럽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열정, 완벽 등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무용’이라는 장르를 통해 구현해내고자 한 것이라네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우유의 만남과 조화를 남성과 여성 무용수의 듀엣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나타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같이 여성의 감성에 따라 변화하는 남성의 모습을 색과 음악의 조화와 함께 흥미로운 퍼포먼스로 풀어냈습니다.

궁금하시죠? 동영상으로 담아 왔어요. 확인해 보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런칭쇼 동영상>

 

 

서병구씨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고 난 후, 네스프레소의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를 직접 사용해 보기 위해 네스프레소 체험존으로 이동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캬!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터링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역시 이런 행사장에는 다양한 케이터링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그랑 크뤼 커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각종 샐러드와 케이크, 샌드위치, 과자 +_+ 우와!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그렇게 또 다시 다이어트는 다음으로 미루고서 (어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가까이에서 직접 라티시마+(Lattissima+)를 만져보고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을 보고 있자니 더 지름신이 강림하는 것 같았어요. 덜덜...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16가지의 그랑 크뤼 캡슐 커피 중 전 둘사오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연노란색의 캡슐인데,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_+ 아이스커피라떼! 그것도 네스프레소 그랑 크뤼 커피!

 

‘라티시마+’는 기존 제품에 비해 효율성은 높이고, 사이즈는 절반 가까이 줄임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커피를 뽑아내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 거품 기능까지 빌트인 된 모델로서는 가장 초소형의 사이즈이지만 라티시마+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으로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이상 적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또한 원터치의 클리닝 버튼으로 머신 세척이 훨씬 간편해진 라티시마+는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겐 딱 맞는 커피머신 같아요. 원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아, 나 살 빼야 하는데…" 하면서 자꾸만 손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야외 테라스에서는 칵테일바도 운영이 되고 있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저도 냉큼 한 잔 받았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커피의 아로마향에 취한 건지, 칵테일에 취한 건지, 분위기에 취한 건지... 괜히 실실 웃으며 기분이 좋았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커피머신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빌트인 원터치 밀크 기능 머신 중 저렴한 가격대는 찾기 힘들더라고요. 기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다소 부담스러웠는데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그의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대폭 낮췄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라티시마+(Lattissima+)로 1분 안에 크림같이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들어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을 만들 수 있어요. 저처럼 우유거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라티시마+(Lattissima+)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져서 너무 좋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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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비욘드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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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자나/원두커피/캡슐커피추천]

[네스프레소리미티드에디션/네스프레소런칭쇼/네스프레소자나/캡슐커피자나/원두커피추천] 

요즘 전 이사 준비로 한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흑. 이사 준비 때문인지 여러모로 신경 쓸 일이 많으니 커피를 더 많이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커피 없인 하루도 못견디는 +_+ 버섯입니다.
 

바로 엊그제 네스프레소(Nespresso) 캡슐커피인 '자나'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매해 초청을 해 주셔서 네스프레소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는데 커피를 무척 좋아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좋아라 하는 행사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 네스프레소의 새로운 캡슐 자나 런칭쇼가 진행된 곳은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더 스페이스'입니다. 
 


초청을 받은 많은 오피니언 리더분들이 자리를 메우셨더군요.
 


매해 얼굴을 봐서 이제 무척 정겹기까지 한;;; 쿨럭; 네스프레소 한국지사장님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자나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브라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원두는 아라비카 원두이며 인도산은 로부스타

 

새김아트의 창시자인 고암 정병례 선생님과 네스프레소 자나와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한 작품을 보여주기도 했지요.




2011년 가을시즌을 맞아 새롭게 런칭한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는 네스프레소의 친환경 프로그램인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을 통해 수확된 원두로만 생산된 첫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네스프레소의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은 네스프레소가 추구하는 지속가능개발 프로그램 Ecolaboration™의 일환으로서 전 세계 1%의 최상급 원두만을 이용해 캡슐 커피를 만드는 네스프레소가 환경을 파손하지 않으면서도 최고급 품질의 원두를 지속적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커피 재배 농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네스프레소는 약 4만명의 농장주들과의 직접 관계를 바탕으로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을 실시해 2010년까지 생산된 커피의 60%를 AAA 프로그램 농장에서 제공 받은 생두로 만들었으며, 오는 2013년까지 이러한 생두의 이용률을 80%까지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하네요. 와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한정판 캡슐 '자나(Dhjana)'는 이 같은 네스프레소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이 상징하는 모든 가치를 담고 있는 블렌드 커피로서, 최상급의 풍부하고 섬세한 커피 맛을 자랑합니다. 또한 브라질,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등 남미 3개국과 인도의 4개 원산지가 가지는 개성 있는 아로마적 특성을 조화롭게 드러내고 있어요. 



구릿빛 캡슐에 완벽하게 밀봉된 강도 8의 강렬한 맛을 지닌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자나(Dhjana)'는 40ml 에스프레소로 즐길 때 원산지로부터 오는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맛있는 쿠키와 초콜릿!


한쪽에선 자나를 시음해 볼 수 있는 카페가 운영되고 있어 시음해 보았는데요.
 

네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


캬! 역시, 세계 최상위 1% 프리미엄 커피라 할 만합니다.
 

제 개인적 취향으로 말씀 드리자면 네스프레소 자나는 라떼와 에스프레소로 마실 때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자나 홈페이지를 보니 자나 베리 커피 레시피가 나와 있더라고요. 스읍. 이것도 한번 만들어 맛보고 싶어집니다. +_+

 


네스프레소 자나 소개가 끝난 후, 맛있는 도시락과 다과도 편안하게 즐기고 2층에 준비된 고암 정병례 선생님의 미술품을 관람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는군요. +_+ 괜히 미술품을 관람하며 저도 제 이름으로 근사한 미술 작품 한 점 남기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쩝.
 

판화가 이렇게 멋있을 수 있다니!


더불어 집에 이런 미술품 하나 두고 싶다... 는 생각도 하며 네스프레소 한정 캡슐 커피 '자나' 런칭쇼를 끝내고 집으로 향했는데요. 네스프레소 런칭쇼를 마치고 집으로 오던 길 선물 받은 이것!


그저 꽤 무겁다; 꽤 크다; 라고 생각했는데 선물을 열어 보니. 헉! 네스프레소와 콜라보레이션한 작품이군요! +_+ 꺄아!


이사가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둬야겠어요. ^^ 
 

'자나(Dhjana)'는 네스프레소 웹사이트 www.nespresso.com 와 네스프레소 클럽 (T. 080-734-1111)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0개의 캡슐이 들어 있는 슬립 포장에 9,350원입니다. 참고하세요.

 

 

+덧) 네스프레소는 이번 '자나(Dhjana)' 런칭을 기념해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청담동 갤러리 '더 스페이스'에서 국내 최고의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선생과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콜라보레이션 작품 감상을 하며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무료 카페가 함께 운영돼요.
갤러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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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감상하고 자나를 시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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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갤러리더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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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애호가라면 30만원대 컴팩트 커피머신 '픽시'에 주목![픽시(PIXIE)/네스프레소/저렴한 커피머신 추천]

얼마 전, 네스프레소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왔다고 포스팅(2011/04/10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했었는데요. 픽시는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스마트한 신개념 캡슐 커피 머신으로 주목 받았죠.

그리고 1주일간 픽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꺄!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겐 둘도 없이 반가운 소식이죠. 비록 1주일일지라도… +_+

짠! 박스 샷이에요.

제가 체험한 픽시 색상은 타이탄 색상이랍니다.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도 깔끔하고 색상도 상당히 세련된 것 같아요. 특히 무엇보다 최신 기능을 갖추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가 마음에 드는데요. 픽시는 폭 11cm x 높이23.5cm x 깊이32.6cm랍니다.

오직 11cm의 폭으로 픽시는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죠.

그리고 픽시와 함께 온 16종 그랑크뤼입니다! 알록달록 캡슐 색상이 참 예쁘죠.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은 색상 만큼이나 각기 다른 맛과 향이 상당히 인상적이에요. 특히, 퇴근 후 한밤 중에도 즐길 수 있는 디카페인은 정말 최고입니다!
기존 제품에 비해 물 때 청소의 필요성이 1/3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다 자동으로 커피의 양까지 조절 가능하다는 점에서 직장인인 저처럼 시간에 쫓기고 있다면 더욱 탐나는 머신 이지 않을까 싶어요. 10초 기다리는 것도 싫어지는 이 마음 아시죠?

초소형 사이즈이지만 픽시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에스프레소 한 잔? 룽고 한 잔? 원하는 버튼만 눌러주면 끝!

자, 어디 한번 픽시를 사용해 향긋한 커피의 맛을 느껴볼까요? 우선 자신이 맛보고 싶은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골라 줍니다. 각기 다른 향과 다른 맛으로 뭘 마셔야 할 지 고민하는 것도 일입니다. +_+

세계 커피 생산지의 대부분은 열대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는 최고 품질의 그린 커피 중에서도 단지 10%에 해당하는 "고메커피" 혹은 "스페셜티 커피" 라고 불리는 최고급 품질을 지닌 커피만을 엄선하는데요.

하지만 그 커피 중에서도 단지 10%~20%의 커피만이 16가지 Nespresso 그랑 크뤼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제가 맛보는 이 그랑크뤼는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엄선된 커피죠. 

제가 고른 건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리반토입니다. 과일향의 다양한 풍미와 캐러멜의 달콤한 향을 지니며 로스팅을 마치고 로스터에서 갓 나온 커피의 향기를 느끼기에 적합하답니다. 룽고와 에스프레소 2가지 버튼이 위치해 있어요. 룽고는 큰 컵(110ml)에 적합하고 에스프레소는 (40ml)로 즐기기에 적합하답니다.
전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리반토를 선택했으니 에스프레소 버튼을 꾹!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 동영상으로 보기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스프레소의 고급 커피머신인 라티시마를 사용해 봤지만 오히려 전 라티시마보다 픽시가 더 끌리네요. +_+ 위 동영상은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을, 그리고 바로 아래 동영상은 에스프레소를 추출한 후 크레마를 확인하는 동영상이에요. 크레마? 크레마가 뭐지? 하시는 분들은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 거에요. :)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픽시는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 이상 적답니다.

은색 손잡이를 들어올리면 커피 캡슐 넣는 부분이 밀어져 나오면서 이미 사용한 캡슐은 아래로 떨어집니다.

 

전면에 보이는 반투명한 판이 사용한 캡슐이 모아지는 컨테이너에요. 사용된 캡슐 커피가 최대 10개까지 보관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기존 고급 커피 머신을 사용하면서 종종 물 탱크 용량 부족으로 번거롭게 물탱크를 수시로 교체해야 하는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네스프레소 픽시는 예열이 완료되거나 물 탱크 용량이 부족할 때는 조명의 색깔 변화를 통해 알려줍니다.

평소엔 반투명한 통 부분 좌우로 흰색 불이 들어오는데 물통에 물이 부족할 땐 붉은 불이 들어온답니다. 그럴 땐 고민 없이 바로 뚜껑을 열어 물을 부워 주면 끝! 참 쉽죠잉~?

픽시(PIXIE)와 함께 카페라떼 즐기기

픽시는 기본적으로 룽고와 네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데요. 픽시를 이용해 카페라떼를 만들어 봤어요. 에어로치노를 함께 구매하면 더 맛있는 카페라떼를 만들 수 있죠. +_+

적당한 양의 우유를 머그잔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랲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1분 가량 돌려 줍니다.  
마음에 드는 커피 캡슐을 선택해 픽시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주고요.

데워진 우유를 꺼내어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면 끝!

우유 거품을 내주는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궁합이겠지만, +_+ 이렇게 우유를 데워 라떼를 즐겨도 정말 향긋하고 맛이 좋아요. 가격이 있더라도 라떼를 주로 즐기시는 분들은 라티시마 프리미엄(2010/12/20 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픽시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픽시는 현재 네스프레소 부띠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고 가격은 34만9000원이랍니다. 버뜨! 지금 픽시 사이트에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기 때문에 할인쿠폰을 받아 좀 더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저도 13만원 할인 바우처를 득템했어요. +_+ 으흐흐.
 
픽시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nespresso-pixie.co.kr/01/03_evt04_game.php

커피 머신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픽시 이벤트로 할인 바우처를 득템하시고 20만원대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해 보세요.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글로벌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인 네스프레소가 신제품 '픽시(PIXIE)' 런칭을 기념해 행사를 가졌습니다. 잇힝. 저도 초대를 받아 강남 리츠칼튼호텔로 향했어요. 리츠칼튼호텔 볼룸홀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에 꽤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리츠칼튼호텔은 이번이 두 번째예요. 지난 해, 네스프레소 프리미엄 커피머신인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온 이후로 말이죠.

한국 네스프레소 로스카터 사장의 인사말로 런칭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행사에 참석해서인지 이제 얼굴도 익숙해져 버린;

이 날 행사는 특이하게 한국의 촉망 받는 패션 디자이너인 곽현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어요.

디자이너 곽현주는 과감한 컬러와 소재의 믹스매치로 잘 알려져 있는데다 네스프레소 역시, 창의성과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아방가르드한 탐구 정신이 잘 부합하여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하더군요.

콜라보레이션에서 'More Than You See'라는 주제 아래, 네스프레소의 16 가지 그랑크뤼 커피와 3종류의 픽시(PIXIE)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커피 경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총 20벌의 다양한 컬러와 소재감이 돋보이는 의상을 새롭게 디자인했어요.

우와! 패션쇼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실제로 본 건 처음 인 것 같네요. 네스프레소 커피의 향과 맛을 패션으로 담아 낸다니 정말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_+ 대단해요.
아, 그나저나 또 늘씬 늘씬 멋진 모델을 보니 급 다이어트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너무 예쁘고 멋있어요.

패션쇼 현장이 궁금하시면 동영상을 봐주시길! ^^

이 날 행사의 주인공인 네스프레소 픽시는 지금까지 나온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빠르고 스마트한 캡슐커피머신이라 할 수 있겠네요.

색상은 레드, 인디고, 타이탄 3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련된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이 매력적이었어요. +_+

가격도 종전의 프리미엄 커피머신에 비해 좀 더 저렴한 34만원대구요.

신제품 '픽시'는 스마트하고 직관적인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것이 매력이에요.  

에스프레소와 룽고, 두 가지의 커피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죠. 접이식의 드립식 트레이를 이용하면 에스프레소 커피뿐 아니라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답니다.

네스프레소의 16가지 그랑크뤼는 이미 종전에 맛을 보고 하나하나 경험해 본 터라 그 맛과 향은 상당히 만족했지만 캡슐 커피 머신의 가격 압박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곤 했는데 아, 이번엔 정말 지름신이 ㅠ_ㅠ

이 날 많은 픽시 런칭쇼 행사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패션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네스프레소 16종의 그랑크뤼로 코와 입을 즐겁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핑거푸드를 먹으며 커피를 맛보려던 찰라, 헉! 캡슐커피와 똑같은 모양의 컵에 눈길이 갔습니다. 16가지의 네스프레소 그랑크뤼와 컵이 나란히 놓여져 있으니 뭐가 컵인지 뭐가 캡슐커피인지 구분이 어렵더군요. +_+ 정말 비슷한 디자인에 비슷한 색상을 입혀 독특했어요.

사이즈만 고스란히 크게 만든 캡슐 커피인 줄 알았어요. 컵인 줄 미처 몰라 봤네요. 하하.
얇은 알루미늄 컵으로 보여 커피를 담기엔 '앗! 뜨거워!'를 외쳐야 할 것 같았는데, 능숙하게 담아 주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왠 걸... 컵이 2중 처리 되어 있어 잡아도 전혀 뜨겁지가 않았어요. -.- 하하.   
이렇게 내린 커피와 핑거푸드를 맛있게 냠냠.
맛있다며 한참 먹다가 알았습니다. '아차! 사진을 찍고 먹었어야 되는데...' 이해해주세요.
한쪽에선 네스프레소 이 날 행사를 주제로 하여 바디페인팅을 하신 분들이 눈에 띄었어요. 얼핏 보고 순간 너무 놀랬어요. 여성분이 아무것도 안입으신 줄 알고. +_+ 으흥. 부끄럽잖아요.  남자분은 커피를 마시는 것 같은 제스처를 취해 주시더군요. 오. 카메라를 의식하시나봐요. 으흐흐.

리얼한 표정에 웃음이 빵 터졌어요. 멋진 포즈를 취해 주셔서 감사해요. 크크.

블로거로 참여하여 이 날, 행사 후 네스프레소 컵세트와 바우처를 받아 왔어요.

오. 최대 13만원 할인혜택 +_+ 날 잡아서 네스프레소 부띠끄에 가봐야 겠네요. 잇힝. 

신제품 픽시는 네스프레소 부띠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네스프레소 그랑크뤼를 맛보고 싶지만 다소 비싼 커피 머신 기기로 인해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이번 픽시 런칭 소식이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네요.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나 네스프레소 클럽,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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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조지 클루니’가 출연한 네스프레소 TV 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캡슐 커피를 두고 아웅다웅 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엽게 그려져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지난 워크숍(2010/12/06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다녀온 후, 1주일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모델과 조지 클루니가 광고하는 네스프레소 16종 그랑크뤼,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3종 그랑크뤼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아, 1주일이라는 너무나도 짧은 체험 기간이 너무 아쉽기만 했답니다. ㅠ_ㅠ     
그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과 네스프레소의 캡슐커피를 직접 시음하며 느낀 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캡슐커피란 ‘1컵 분량’ 에스프레소 커피가 캡슐 안에 포장돼 있는 커피를 의미한답니다.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내놓은 머신, NEW 라티시마. 그 중 저는 눈여겨 보았던 라티시마 프리미엄을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 +_+  제일 고급형이라는! 뿌듯! 냉큼 도착한 라티시마를 개봉하고 머신 뒷편에 위치한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라티시마의 전원을 켜자 마자 물과 우유를 채웠습니다. 우유를 채운 우유 컨테이너는 사용 후, 냉장보관하면 된답니다. 

빨리 최고급 그랑크뤼 커피 맛을 봐야죠! 그리고 예열되는 동안 사용할 컵부터 플레이트에 올려 두었어요. 2분 정도가 지나면 예열이 완료된답니다.

파란불은 물부족을 의미합니다

라티시마 상단에 컵 플레이트가 있어 미리 컵을 플레이트에 올려 놓아 따뜻하게 데워진 컵으로 좀 더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사용법이 너무나도 간편한데다 버튼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수월했어요. 그저 마시고 싶은 커피 버튼만 누르면 되니 말이죠. +_+
우유만 따로 추출 할 수도 있고, 물만 따로 추출할 수 있는 버튼이 나뉘어져 있어 좋기도 했답니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는 완벽한 알루미늄 밀봉 포장, 개별 포장과 정량 포장으로 아로마 손실 없이 신선한 커피를 제공한답니다. 상당히 위생적인데다 한결 같은 커피 맛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괜히 예뻐 보이기 위한 색상 구분이 아닌, 실제 각각의 크레마, 바디감, 풍미에 따라 16가지의 고유의 색감을 살린 색상 구분이랍니다.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퓨어 오리진 에스프레소, 룽고, 디카페인에 이르기까지! 늦은 밤, 커피 한 잔이 생각날 때면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인텐소'를 즐겨 마셨어요. 높은 밀도감과 구운 곡물의 느낌, 미묘한 코코아향의 향이 느껴지는 강렬한 에스프레소랍니다. 사진 상 가장 좌측 끝 검붉은 빛의 커피 캡슐이랍니다.  
네스프레소 워크숍에서 눈 여겨 봤던 베리에이션 3종,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부드러운 네스프레토 리반토 그랑크뤼 기반의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맛의 3종으로 시즌 한정 판매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맛을 봐서일까요. 정말 향기롭고 맛있더라구요.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등 3가지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네스프레소의 다양한 맛의 그랑크뤼 중 자신이 맛보고 캡슐을 선택한 후, 해당 커피 캡슐을 캡슐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끝! 사용된 캡슐은 자동 배출 기능을 통해 컨테이너로 이동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마키아또를 가장 즐겨 마셨어요. +_+ 우유 거품 가득한 보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우유거품이 정말 압권이죠? +_+ 크흐흐. 마구마구 집으로 이런 저런 손님을 잔뜩 초대하고픈 욕심이 들기도 했어요.
아, 분명 저와는 반대로 우유거품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도 한데요.
우유 거품 양도 라티시마 머신에서 바로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직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를 이용해 마키아또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봤답니다.

캡슐 커피 머신은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처음엔 머신 작동시 소리가 생각보다 커 놀라기도 했답니다. 곧 익숙해지고서는 괜찮았지만 말이죠.
라티시마 머신은 다양한 컵을 사용할 수 있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컵 받침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간편하게 손으로 넣었다 뺐다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요. 
아, 또 하나 소개해 드리자면 라티시마 머신에는 에코타이머가 장착되어 있어 본인의 선택에 따라 머신 꺼짐을 택할 수 있어 좋더군요.
자, 이제 룽고로 추출해 볼까요? 커 향을 진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캬! 높고 균일한 압력으로 커피의 모든 아로마를 추출하며 탁월한 부드러운 황금빛 크레마를 보여주더군요.
캬~
크레마가 정말 최고죠? +_+ 꺅!
통합 필터 추출 시스템으로 최고의 커피가 추출될 수 있도록 물이 캡슐 내 분쇄된 커피 가루 전체로 골고루 분사되어 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다 에스프레소가 가장 맛있는 89도로 감지하여 커피 추출을 가능하게 하는 열 감지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랍니다.
우유가 필요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는 물론이거니와 룽고나 에스프레소로도 즐겨 마셨답니다. 에스프레소로 일단 추출한 뒤, 우유 버튼과 물 버튼을 적절하게 눌러 제가 원하는 맛으로 조절하여 마시는 것도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버튼 한번으로 따뜻한 우유며 따뜻한 물이 나오니 말이죠. 
 
아래는 카푸치노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제게 집에서도 이렇게 고급 커피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 게 된 것 같아요. 커피라고 아는 거라곤 그저 커피믹스가 전부인 줄 알았던 제게 커피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기도 하구요.
크리스마스 맞이 갖고 싶은 커피머신 1위, 라티시마 프리미엄입니다. +_+

언급을 더 못해 드렸지만 자동세척기능도 라티시마 머신에 채택되어 있어 우유 노즐 세척이나 머신 내 세척도 고민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혹 AS가 필요하게 될 때에도 네스프레소에서 AS 필요한 머신을 바로 회수를 해 가며 무료 머신 렌트 서비스까지 제공해 준다고 하더군요. 주 7일 24시간 운영하는 고객맞춤형 정보와 서비스까지 정말 최상인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정말 고급 커피 머신인만큼 만만찮은 가격(100만원대)이라는 점과 캡슐 커피 또한 적잖은 가격이라는 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네스프레소 머신 제품군에는 라티시마 외에도 슬림한 복고풍의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시티즈와 컴팩트한 디자인의 에센자도 있답니다)
커피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캡슐커피머신인 라티시마와 캡슐 커피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라티시마와 네스프레소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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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지난 주, 12월 1일, 압구정동 트레루치 카페에서 라티시마 에이스 워크샵에 참여했었답니다. 트레루치 카페는 처음이었는데, 마치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은 전원 주택에 와있는 기분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꺄- 라티시마!!!


"오빠, 나 라티시마 워크샵 간다!"
"라티시마? 그게 뭐야?"

라티시마가 뭐길래?

네. 지난 '네스프레소 하모니 캠페인' 참여 포스팅(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보신 분들은 라티시마를 잘 아실 것도 같은데요. 프리미엄 캡슐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국내에 런칭한 신개념 캡슐커피 머신이랍니다. 커피 애호가라면 아마 네스프레소의 커피머신 하나쯤은 집에 소장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번 라티시마는 무엇보다 우유 거품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제품이라 더욱 욕심 내고 있었답니다. 카페라떼! 카푸치노! 커피의 있는 그대로의 향과 맛도 좋지만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저로서는 정말 너무 욕심나더라구요.

이번 라티시마 에이스 워크샵은 1주일간의 라티시마 체험에 앞서 라티시마 사용법을 좀 더 익히고 커피의 유래를 확인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했는데요. 아, 체험단 기회가 주어져 너무 좋긴 합니다만 단 1주일간만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머신을 체험해 보고 바로 반납을 해야 하기에 사뭇 아쉽기도 합니다. ㅠ_ㅠ

어쨌건 착석하여 주위를 둘러 보니 익숙한 얼굴의 블로거분들이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볶음밥을 먹는 둥 마는 둥, 눈 앞에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커피머신과 16가지의 다양한 그랑크뤼 캡슐이 눈앞에 있으니 말입니다.

+_+ 빨리 맛보고 싶어!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줄무늬 아이들, 이 아이들은 이전 행사장에서도 보지 못한 아이들인데, 이 무슨 줄무늬 시리즈인가? 싶어서 보고 있었는데 나중에 설명을 들어 보니 한정판으로 나온 아이들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네스프레소 스페셜 에디션 ‘베리에이션’ 3종!!! 제가 좋아하는 바닐라, 아몬드, 카라멜 맛이었어요! 오홋! 

네스프레소 스페셜 에디션 ‘베리에이션’ 3종

이번 네스프레소 클래스를 통해 출시 전에 저희가 맛본 것이라고 하더군요. 2010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한 것인데, 정말 크리스마스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

12월 1일에 출시되어 지금은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네스프레소 클럽, 또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시 워크샵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 날, 커피의 유래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 이번 워크샵에서는 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위한 네스프레소 3가지 주요 요소(최고급 커피원두, 우수한 커피 가공과정, 혁신적인 기술의 머신)를 언급해 주셨습니다.  

특히, 커피를 나름 좋아한다고 우기는 저이건만 필터 커피와 에스프레소 차이를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로스팅과 블렌딩을 통해서 깊고 진한 아로마가 표현이 되는데다 높은 압력을 이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되는 커피는 커피 원두 고유의 아로마와 부드러운 크레마를 갖게 된답니다. (크레마란? 에스프레소 추출시 상부에 뜨는 황금색 크림을 의미한답니다)

커피의 대표 두 종류를 언급할 때도 마음 속으로 혹시 '아라비카'도 포함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만 하고 내뱉질 못했는데 맞더라구요.

커피의 대표 두 종류라고 하면 보통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를 일컫는다고 하네요. 흐응- 정말 커피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서 커피 맛을 보고 있었군요.

그 밖에 네스프레소의 커피 열매 수확에서부터 가공하는 과정까지 동영상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네스프레소의 경우, 최상위 1%의 고급 원두만을 사용한다고 하니 +_+ 괜히 세계 최고 품질의 그랑 크뤼 커피라고 불리는게 아니구나- 싶더군요. 

그래도 역시, 제일 궁금한 건 라티시마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와 네스프레소의 16종 그랑크뤼의 다양한 맛을 빨리 알고 싶었습니다. 곧이어 라티시마 머신을 직접 사용해 보고 취향에 맞는 다양한 커피를 만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취향에 따라 카라멜 시럽과 설탕 시럽을 첨가할 수 있었고, 아몬드, 계피가루도 본인의 입맛에 따라 가감하여 맛을 조절 할 수 있었습니다. 

맛보고자 하는 캡슐 커피를 라티시마 머신에 넣은 후, 버튼 한번만 살짝 눌러주면 끝!   


이 날에만 어마어마한 커피를 만들고 마신 듯 합니다. +_+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라티시마 컨테이너 박스에 들어간 잔해(응?) 입니다. 구멍이 뽕뽕뽕!!!
보면 볼수록 탐나던 라티시마! 더불어 16종의 그랑크뤼와 바닐라, 아몬드, 카라멜의 3종 시즌 한정판 커피까지! +_+ 비록 1주일 밖에 체험 할 수 없지만 1주일간 체험하며 다양한 커피향과 맛을 전달해 드릴게요. ^^

이 날, 네스프레소 워크샵을 통해 커피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레시피를 익히시는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

아, 그리고 지금 네스프레소 이벤트 페이지(www.nespresso-whatelse.co.kr)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추첨을 통해 5백만 원 상당의 명품 제품과 50만원 상당의 네스프레소 머신 10대를 제공과 더불어 참가자 1000명에게는 최대 13만원 상당의 할인권을 제공하고, 42명에게 50만원 상당의 네스프레소 머신을, 25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에어로치노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_+ 저도 냉큼 참여했답니다. 12월 24일까지 네스프레소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 이 참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네스프레소 머신 하나 득템 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해 집니다. 으흐흐-  

마끼아또 한잔 하세요!


아쉬운 점은 이벤트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해야 참여 가능하다는 점이… ㅠ_ㅠ 이벤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네스프레소 이벤트 페이지(www.nespresso-whatelse.co.kr)로 가셔서 냉큼 참여해 보세요!

+ 덧)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인 라티시마를 1주일간 체험해 보며 포스팅하여 정보를 공유하도록 할게요. 커피를 좋아하고 캡슐커피 머신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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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카페라떼 [우유데우기/커피우유/카페라떼 만드는 법]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카페라떼 [우유데우기/커피우유/카페라떼 만드는 법]


매일 아침, 새벽 5시에 눈을 떠 부스스하게 아침을 맞이하곤 합니다. 아침이라고 하기도 무색해지는 너무 이른 시각. ㅠ_ㅜ

아침 식사라는 말을 무색하게 하는 새벽 식사를 하고 출근하려고 하면 속이 부대끼는 듯 합니다. 잠에서 덜 깬 속에 밥을 억지로 먹으려니 속이 너무 좋지 않더라구요. 배는 고프지만 그래서 늘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되는 듯 합니다. 대신, 아침마다 우유 한 잔씩은 챙겨 마시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때론 씨리얼과 우유를 곁들이기도 하죠.  


제 아침의 유일한 기쁨이에요. 으흐흐. 


그리고 출근하여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기 전, 늘 하루 한잔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아, 한 잔은 아니고 ㅠ_ㅠ 두 잔 이상은 마시는 듯 해요)

개인적으로 커피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 하루에 커피 한잔이라도 마시지 않으면 뭔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듯 한 기분 마저 느끼곤 하는데요. ㅠ_ㅠ 그렇다고 제가 순수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것도 아니고 우유가 함유되어 있는 커피만을 선호한답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늘 한 잔씩 곁들이는 일상 속 커피 한잔이 그리 좋을 수가 없습니다. 주말에 집에 머물면서도 커피 생각이 간절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집에서 커피를 마실 때도 단순 커피 믹스를 물에 타서 마시는 게 아니라, 따뜻한 우유 반컵에 커피 믹스를 넣어 마신답니다. 정말 맛있어요! 나름 집에서 즐기는 카페라떼라고 우기면서 말이죠.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카페라떼를 소개해 드릴게요.

1단계 : 우유 데우기

우유를 반컵 정도 컵에 부워 미리 준비하세요. (아, 집에 전자레인지가 없을 경우엔 주전자에 부어 주전자가 따뜻해질 정도만 끓이시면 된답니다. 65도에서 68도가 좋다고 하는데 - 어떻게 확인하지? +_+;;) 우유는 70도 이상을 넘길 경우, 비린내가 날 수 있답니다.

난, 우유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못마셔요- 하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드시면 유당이 어느 정도 제거가 되어 소화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냉장 보관되어 있던 시원한 우유를 컵에 부어 마실 때면 우유의 고소함이 느껴져 상당히 좋아하지만, 또 우유를 데워 마실 때면 또 다른 맛과 따뜻함으로 기분을 좋게 해 주는 듯 합니다. 그래서 불면증인 분들에게 잠들기 전, 우유를 데워 마시면 좋다고들 하나 봅니다. 





집에 있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기 위해 사기컵에 우유를 1/3 정도 부워 전자레인지에 강 모드로 20초 가량 돌렸습니다. 전 딱히 거품에 의미를 두지 않아 거품기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일반 커피숍에서 파는 보송보송한 거품을 원하신다면 전자렌지에 돌리기 전, 거품기를 이용해 우유에 거품을 주고 끓여주면 한결 더 부드러워진 우유거품을 즐길 수 있답니다. (냄비를 이용해 우유를 끓일 경우엔, 우유를 올려 끓기 시작할 때 쯤 불을 끄고 거품기로 잘 저어 거품을 내면 된답니다)

2단계 : 자신의 취향에 따라 커피양 조절하기


그리고 따뜻해진 우유에 준비된 커피 믹스를 스르르-
개인적으로 설탕을 정량보다 적게 넣는 편이에요. 설탕의 달콤함도 좋지만 우유 고유의 고소한 맛을 더 느낄 수 있거든요.



3단계 : 기분에 따라 물 또는 우유 추가 넣기


설마 이것을 고스란히 원샷?! 노노-
 
우유는 1/3 정도만 넣었었죠? 나머지 1/3은 물로 채워 주면 된답니다. 종종 기분에 따라 나머지 1/3 정도도 우유로 가득 채우곤 해요. 뭔가 기분 안좋은 일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응?) 우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커피를 마시면 기분이 풀리고 집중도 잘 되더라구요.

이렇게 우유를 더 부어 주거나 물을 더 채워준 후, 스푼으로 휙휙!



짠! 완성! 너무나도 간단하게 말이죠. 


우유 거품은 추가로 만들지 않았지만, 이대로 마셔도 카페라떼 맛 그대로를 느끼기에 충분해요! 소개하면서도 너무 간단한 걸 소개하려니 민망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렇게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집안 냉장고를 가득채우고 있는 우유가 상당량이랍니다. 있는 그대로 즐겨도 맛있는 우유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하여 마셔도 참 맛있는 우유라는 생각이 듭니다. ^^ 


[맥심 웰빙 1/2 칼로리] 정말 맛은 그대로일까?



예쁜 이나영이 나오는 맥심 1/2 칼로리 커피믹스 광고를 보면서 "아무리 그래도 차이가 나겠지" "왜 저걸 못맞춰?" "왜 저걸 구분 못해?" 그게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어머니와 오랜만에 장을 보며 돌아오다 광고가 생각나 무턱대고 집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제품은 평소 직장에서 즐겨 마시던 모카골드 1/2 칼로리입니다.




과연 차이가 날까? (호기심이 들더군요)
20개입 짜리를 구입! 칼로리는 반으로, 커피맛은 그대로.
기존 제품과 1/2 제품의 가격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더군요.

무설탕이 눈에 띕니다


무설탕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반인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어떻게 무설탕인데 종전의 커피맛과 동일하게 낼 수 있다는 것일까요? 읽어보니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쓴다고 쓰여져 있네요. 


거기다 항산화물질(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죠)로 잘 알려진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다고 되어 있는데, 괜히 커피라면 무조건 몸에 안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저 문구를 보니 커피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몸에 안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직장생활을 하며 커피는 빠질 수 없는 기호식품이 되고 말았습니다만;;)

EasyCut! 점선을 따라 살짝만 찢으면 톡톡거리는 소리와 함께 가뿐하게 찢어지죠

과연 그 맛은?!


동생이 물을 끓이는 동안 예쁜 커피잔을 꺼내보았습니다. 꺅-
딸기 그림이 그려져 있어 왠지 상큼해 보이네요. 동생과 함께 마셔보았습니다. 과연 그 맛은?


"어라? 저칼로리라더니. 정말 저칼로리 맞아? 이전 것과 맛의 별 차이를 못느끼겠는데?"

 


동생과 저의 미각이 좀 둔하긴 합니다만, 정말 큰 차이를 못느끼겠더군요. (끄응)
아무래도 맛이라고 하면 미각에 있어서 오랜 세월만큼이나 탁월함을 발휘하는 어머니께 맛을 보여드렸죠. 어머니께서는 기존 커피와 향은 동일한데 농도 부분에서 미세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아무래도 설탕이 아닌 천연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쓰다 보니 설탕보다는 조금 맛이 약해 진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미각이 둔한 저와 동생은 큰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문득, 이전 콜라와 사이다를 두고 눈을 가리고 맛을 보고 어떤 게 콜라인지, 어떤 게 사이다인지 맞춰 보기 게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 못맞췄었죠 )

함께 커피 한 잔 하실래요? 하하.

마치 딸기 쥬스 마시는 것 같은;; (응?)





상세 제품 정보는 http://www.dongsuh.co.kr/product/product_view03.asp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맛있는 후식/과일빙수/팥 듬뿍/삼성역] 스위트카페에서 저렴하게


여기가 어디?

바로 삼성역 인근(1번 & 2번 출구)에 위치한  스위트카페 삼성점입니다.
삼성역 인근에는 스타벅스를 비롯하여 할리스커피, 이디야커피, 탐앤탐스, 엔젤리너스 등등 수많은 커피 전문점이 위치해 있습니다. (1번 & 2번 출구 인근) 

회사가 이쪽이다 보니 주위를 많이 배회하곤 합니다. 

전 학생일 때도 입에 대지 않던 커피를 직장인이 되고 나니 일상처럼 하루에 3잔 이상씩은 꼭 마시는 듯 합니다. (사내 자판기 커피 포함) 덜덜덜... 
이거 커피 중독인가요? 

남자친구는 이제 막 커피에 맛들인 저와 달리 커피를 전혀 마시지 못합니다. 

삼성역 인근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후식으로 간단하게 뭔가를 마시며 수다를 떨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왜 항상 만날 때마다 할 말이 그리도 많은 건지... 

그래서 찾은 곳입니다. 

1. 커피는 안된다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누구 때문에...)
2. 오래 앉아 편히 이야기를 나누며 머물 수 있어야 한다 (시끄럽지 않았으면 좋겠다)
3. 저렴해야 한다 (이왕이면 양 많고 저렴하면 더 좋고)




일반 커피전문점과 유사한 인테리어인 듯 합니다.
소파가 너무 편안해서 맘 편히 앉아 과일빙수 하나 시켜 놓고 열심히 이야기의 시동을 걸었죠.

좀처럼 삼성역 인근은 후식 하나 먹으려 해도 가격이... 덜덜덜...
나름 저렴하고 맛있게 먹은 듯 해요.
전 개인적으로 듬뿍 올려진 팥이 너무너무 좋아요. 하하하.

메뉴 중에 옛날 빙수도 있던데, 그것도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주문한 과일빙수는 배가 너무 불러 작은 사이즈로 시켰는데요.
큰 사이즈는 8,000원 정도 하더군요.

키위, 딸기를 비롯한 과일과 아이스크림, 듬뿍올려진 팥과 초코시럽- 아웅- 또 먹고 싶어

5,500원으로 둘이서 랄라라-


5,500원.

커피전문점의 커피 한 잔 값으로 둘이서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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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 스위트카페 삼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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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치아에 안좋다?!

아침을 제때 챙겨먹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한동안 열심히 아침밥을 챙겨먹었으나, 자고 일어나 아침밥을 먹기가 속이 왜 그렇게 힘겨운지


그래서 아침마다 사과 한개를 깎아 조그만 통에 담아온다

회사에서 한쪽씩 꺼내 먹는 중



그러던 중

유독 사과를 먹으면 입안이 텁텁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사과를 먹고, 또 배고픔이 가시지 않아 커피 한잔을 마셨는데. 치아가 부쩍 나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무슨 관계인가 싶어 인터넷 검색을 하니
,

<사과-커피 먹은 뒤엔 꼭 양치질을>


사과=사과는 당분과 함께 사과산이 들어 있다. 당분은 이를 썩게 하고 사과산은 치아를 부식시킨다. 치아의 칼슘 성분은 산에 매우 약해 손상되기 쉽다. 사과를 먹은 후 치아가 마치 콜라를 먹은 후처럼 끈끈하고 텁텁해지는 느낌을 받는데 이는 사과산에 의한 부식 때문이다. 섭취 후 바로 양치질을 하거나 물로 헹궈 준다.


커피=커피는 치아 변색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료다. 치아 표면을 현미경으로 보면 치아의 깊은 곳까지 미세한 구멍이 나 있다. 커피의 갈색 색소가 구멍으로 들어가 치아의 안쪽 층에 착색될 수 있다. 커피를 마신 뒤 바로 칫솔질을 하거나 물, 구강 청결제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출처 : 동아일보

이런. 

사과를 먹고 바로 커피를 마셨는데, 오죽할까 싶다. (커피는 치아에 안좋다는 것을 알았으나, 사과도 그렇다니!!)
사과나 커피를 마신 후에는 꼭 양치질을. 혹은 양치질이 힘들다면 물 한잔으로 입안을 오물오물 거리고 삼키는 정도라도 꼭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아는게 힘!

사과나 커피를 먹고, 마신 후에는 꼭 물 한잔 잊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