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이유비 트루댄스 재밌어! SK엔크린 투명주유기 인상적이네!

SK엔크린 TV CF 이광수&이유비 트루댄스, SK엔크린 투명주유기 인상적 - 투명주유기 확인하고 주유하자

오너드라이버가 된 후, 운전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놀러 다니다 보니 주유할 일이 많은데요. 적게는 한 달에 5만원, 많게는 10만원 이상 주유하게 되네요. 주유를 하면서 처음엔 저렴한 가격대의 주유소가 어디인지에만 열을 올려 찾아 다니곤 했는데, 10년 이상된 차량을 아직까지도 이상 없이 잘 이용하고 있는 직장동료가 요즘 가짜 기름도 많고 주유 품질에 따라 엔진 출력이나 연비가 달라질 수 있다며 너무 싼 주유소만 찾지 말라고 조언을 해 주더군요.

 

그 와중에 최근 이광수 이유비 트루댄스가 인상적인 SK엔크린 TVCF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딱 제 얘기. 전 주유하는 여자에게 시선을 돌리진 않았지만. (응?) 가격에만 눈 돌리는 건 딱 저거든요.

 

 

주유 품질 따위 상관없다! 진짜건 가짜 기름이건 가격만 싸면 돼! 하던;;;

 

 

으흣. SK엔크린 광고 속 이유비가 무척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유비처럼 뽀얀 피부에 눈 큰 여자상이 예뻐 보인다는. 이광수의 재미난 표정도 인상적이고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한 영상 투척!

 

 <동영상 : TRUE 엔크린 - 진심을 채우다, 시선처리편>

 

 

<동영상 : TRUE 엔크린 - 진심을 채우다, 공간초월의 법칙>

 

 

<동영상 : TRUE 엔크린 - 진심을 채우다, 일당백의 법칙>

 

 

SK엔크린 광고를 보면서 SK엔크린 기름이 국내에서만 소비 되는 것이 아니라 네덜란드, 호주, 프랑스, 중국 등 특히 미국에까지 수출된다는 점이 좀 의외...였어요. 국내에서 해외로 수출이라니...?! 어허... 전혀 몰랐거든요.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엔크린 투명주유기!  

 

 

고품질의 기름을 눈속임 없이 제공하고 직접 눈으로 정품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 주유기! +_+ 저도 최근엔 저희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SK엔크린이 있어 투명주유기를 보며 주유를 합니다.

 

괜히 한 때 스마트폰 어플까지 깔아가며 단돈 10원이라도 더 싼 주유소를 찾아 다니던 게 제 차에 미안해 지더군요. -.- 나름 새 차인데 ㅠ_ㅠ

 

 

실제 좋은 기름으로 주유를 하면 엔진이 깨끗해지고, 연비는 향상되고. 좀 더 부드럽고 조용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SK엔크린 이벤트 참여하세요!

 

SK엔크린에서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냉큼 참여했어요.

http://www.trueenclean.com/main.php

 

하나. 이광수와 이유비만큼 춤 좀 추는 당신, 트루댄스 도전! (참여 클릭)

 

이광수와 이유비가 찰지게, 예쁘게 추던 트루댄스를 추면 경품이 쏟아 지네요.

 

 

무려 아이패드 미니2가 걸린 +_+ 오홋! 무려 1위부터 10위까지 총 10명에게 주네요.

 

 

 

 

둘. 페이스북 아이디만 있다면 트루 댄싱 추천하고 경품 받자! (참여 클릭)

 

춤은 자신 없는데... 하시는 분들을 위한 추천하고 경품 받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아이디만 있으면 참여 가능합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부터 어린 꼬마 숙녀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트루 댄싱 영상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_+ 찌르기 몇 번 하는 정말 쉽고 단순한 댄스인데, 다른 사람들이 춘 영상을 보니 은근 재밌네요.

 

셋. 회원가입 없이! 로그인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트루 엔크린 퀴즈쇼! (참여 클릭)

 

원가입을 해야 하나? 로그인을 해야 하나? 했는데, 별도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필요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네요.

 

 

3문제 이상의 퀴즈만 맞추면 경품에 응모가 됩니다.

 

점수가 높을 수록 당첨확률이 올라간다고 하니 미리 먼저 엔크린의 True 엔크린 Fcat를 보시고 풀면 더 쉽게 맞출 수 있어요.

 

 

기름의 정량, 정품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주유기, 국내 정유업계 1위로 세계 10여개국으로 수출하는 엔크린, 가짜 기름이 섞이지 않게끔 하는 엔크린 전자봉인에 대한 문제에요.

 

 

으흣. 전 100점!!!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 500명, 그리고 모바일 주유권 3,000원권을 1,000명에게 준다고 하니, 저도 뭐 당첨되지 않겠어요? (근거 없는 자신감)

 

아이패드, 주유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SK엔크린 이벤트. 지금 바로 참여해 보세요.

 

PC로 참여하기 >>

http://www.trueenclean.com/main.php  

모바일로 참여하기 >>

http://m.trueenclean.com/true_campaign.php

 

 

 

오너 드라이버라면 챙겨봐야 할 더벙커! 자동차 셀프 정비 & 중고차 고르는 법

 

아시겠지만, 제가 이번에 면허를 따고 차를 구입한 후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아졌어요. 먼저 운전면허를 취득한 주변 사람들이 "운전면허 취득하기 엄청 쉬워! 떨어지면 바보!" 라며 노골적으로 운전면허 취득이 쉽다고 이야기를 해줘서 저 역시, 정말 쉽게! 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운전대를 잡고 6시간만에 운전면허 따기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ㅠ_ㅠ

 

게다가 '아, 이게 바로 운전면허 취득이 간소화되면서 발생하는 문제인가-' 싶을 정도로 단순 조작법만 익히고 운전을 하는 셈이다 보니 정작 가장 기본이 되는 차에 대해 알 시간도 없었습니다.

 

 

자동차 기본 지식에 관한 책이라도 구입해야 하나- 하던 찰라, 더벙커라는 방송을 접했어요. XTM의 '더벙커' 제 3회를 채널을 돌리다가 보게 되었는데 차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더벙커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 >> http://thebunker.interest.me

 

제가 찾고 있던 자동차 정보 프로그램인 것 같아, 따로 찾아서 한번 더 챙겨 보았습니다.

 

자동차 셀프 정비 - 자동차 광택, 코팅의 모든 것!

 

중고차 구입이 껄끄러워서 새 차를 구입했는데 -_-; 구입한지 1주일이 채 되기도 전에 주차장에서 누군가가 긁고 갔더군요. 악! 

 

 

물론 흠집이 상당히 얕게 난 편이었지만, 엄청 신경 쓰이더라고요. ㅠ_ㅠ 그런데 마침 셀프 광택에 대한 내용이!!! 더벙커 3회를 보시면 제가 본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3MC가 직접 셀프 광택에 도전하면서 그 순서와 과정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보여주니 좋았어요. 광택 시공을 셀프로 하기 위해선 연마기, 양모 패드, 마감 패드, 광택제가 있으면 된다고 해요.

 

 

단순 광택 시공 순서를 알려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중간 중간 자동차 관련 용품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니 좋더군요.

 

 

차를 구입하면서 영맨이 콤파운드를 줬는데 주위에서 가급적 콤파운드는 쓰지 않는게 좋다- 어떤 콤파운드는 써도 된다- 이런 저런 말이 많아 정확히 콤파운드를 어떨 때 어떻게 써야 될지 몰랐는데 더벙커 방송을 보다 보니 콤파운드에 대해 이해가 되더라고요. 

 

 

광택 콤파운드는 연마력에 따라 #1000, #2000, #3000으로 구분되어 지는데 숫자가 낮을수록 입자가 거칠어 연마력이 강하다고 해요. 전 미세한 상처이니 #3000을 이용하면 될 듯 하네요.

 

 

실용적인 자동차 정보 제공은 물론 자칭타칭 자동차 전문 MC들의 실험을 통한 Self Tip을 전달해 줘서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 같아요. 오너 드라이버라면 꼭 챙겨봐야 할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어요.

 

 

광택과 코팅만으로 22년의 세월을 머금었던 차가 반짝 반짝 새 차 처럼 변신하는 것을 보니 자동차 광택과 코팅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게 됐어요.

 

 

그리고 내심 이럴 줄 알았음, 차를 늦게 살걸 - 했던 코너. 더벙커의 '딜러스'입니다. 앞에 소개해 드렸던 부분이 자동차 정보 구성 위주, 차량용품에 대한 소개였다면 더벙커의 '딜러스'는 의뢰인의 사연과 비용에 맞는 맞춤형 차량을 제시하면서 차량 구입 방법과 초기 차량 점검 노하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더벙커 제3회에서는 신혼부부가 의뢰인으로 나와 '예비부부에게 맞는 첫 차는?' 이라는 주제로 두 MC가 차량을 선택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보여주었습니다.

 

 

차량을 두 MC가 직접 선택하면서 중고차 볼 때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리고 중고차 구입시 주행거리를 조작하는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되는데요.

 

 

주행거리 조작 확인법에 대해서도 꼼꼼히 알려주더라고요.

 

 

 

 

돈이 모자라 차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 허위매물에 속고 딜러에게 속아 차 구입을 포기한 사랍! 신차, 중고차 가리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한 최적화된 차량을 원하는 분들은 특히! <더벙커>를 주목하면 좋을 듯 하네요. 

 

 

더벙커 MC 이상민과 김재우가 원하는 구매 가격과 카 스타일에 꼭 맞는 자동차를 찾아줍니다. '꼭 맞는 최적의 자동차'를 믿고 구매할 수 있고 더벙커가 준비한 '소정의 지원금 & 내 차 업그레이드' 혜택까지! 있다고 하니 실제 차량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네요.

 

지금 바로 딜러스 코너의 의뢰인 신청 고고!

- 딜러스 코너의 의뢰인을 모집 중: http://program.interest.me/xtm/thebunker/16/Apply/Write

 

이럴 줄 알았음 늦게 살 걸 -

 

 

유자론 프리미엄 유자차! 향미 유자차 맛보니

유자론 프리미엄 유자차! 향미 유자차 맛보니 [향미유자차/고흥유자론유자차/고흥 유자차]

유자론 프리미엄 유자차! 향미 유자차 맛보니

 

집들이 선물용으로도 딱일 것 같은! 최고 유자산지인 고흥 청정 지역에서 자란 유자 중 최상 등급의 유자 원과만을 엄선해 만든 유자론 향미 유자차 입니다.

 

 

세련된 겉포장이 깔끔하고 예쁘네요. 튼튼하기도 하고요. 이대로 집들이 할 때 선물을 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유자론 향미 유자차 상자를 열어보니 개별 포장된 유자론 향미 유자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유자론 향미 유자차 580g 2병 세트가 들어 있어요.

 

 

환경을 배려해 PVC 소재가 아닌 친환경 소재 OPS를 사용했습니다. 1회 제공당 당 함량도 나와 있는데요. 열량은 52Kcal입니다. 유자차를 여러번 타 마셨는데요. 유자 당절임의 함량이 향미 유자차는 90%입니다. 거기다 무착색료, 무보존료, 무향료, 무증점제가 특징인데요.

일단,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유자차에 비해 덜 달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보통 일반 유자차는 한 스푼만 넣어도 너무 달아서 한 스푼 넣기도 버거울 때가 있었는데요. 그렇다 보니 유자 함량은 적고 설탕맛만 진하게 느껴지는 유자차 때문에 실망한 적이 여러번입니다.

 

 

유자론 향미 유자차는 단 맛이 덜해서, 유자의 깊은 맛을 느끼기기 수월했습니다.

 

 

거기다 보통 일반적인 유자차를 마실 때면, 씨 때문에 마시다가 말고 씨를 뱉곤 했는데;; 씨를 하나하나 육안으로 걸러내고 씨와 유자를 분리하는 과정까지 거치는데 씨를 걸러내는 것도 여러 차례에 걸치는데다 그 과정도 상당히 위생적이라 안심하고 맛볼 수 있는 듯 하네요.

  

 

 

특히, 유자차를 마시다 이물질을 발견하는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 유자 이물질 확인을 위한 수차례의 엄격한 유자과육 선별 과정을 거치고 섭씨 85도 이상의 고온 살균 처리 과정을 거쳤다고 해요. 

 

 

유자차를 다 마시고 난 후, 유자까지 남김 없이 싹싹 비워낼 수 있어요. 씨가 없으니 말이죠. ^^

 

저는 주로 따뜻한 유자차로 많이 마시고 있는데요. 빵에 발라서 먹거나, 빙수와 함께 또는 아이스 유자차로 먹어도 맛이 좋을 것 같네요.

 

  • 상품명 : 고흥 프리미엄 향미 유자차
  • 식품 유형 : 액상차
  • 생산자 : 한성푸드영농조합법인
  • 생산 소재지 : 전남 고흥
  • 수입품 및 수입업자 : 해당 사항 없음
  • 제조일 및 유통기한 : 2012년 10월 5일 / 2014년 10월 4일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 300g, 580g, 1,050g
  • 원재료 명 및 함량 : 하단 컨텐츠 참조
  • 소비자상담관련 전화번호 : 080-001-8828

 

유자 함유량이 높은 향미유자차!일본에서 프리미엄 유자차로 인정받은 만큼 향미유자차가 국내에서도 선전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도 착한데 맛은 더 좋은 유자차, 이 참에 커피를 끊고 유자차를 애용해 볼까요? ^^

 

“몰랐어? 이것도 영수증이야” 어이없는 주차영수증

직장인으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 점심 메뉴 정하는 것이 이토록 어려운 것인지 정말 몰랐습니다. 매번 점심 시간이면 점심 메뉴로 뭘 먹을까- 고민하는 것이 일이 되어 버린 듯 합니다. 모처럼 직장 동료들과 먼 곳으로 나가 점심 식사를 하자며 항상 먹던 그곳을 벗어나 차를 끌고 좀 더 외곽으로 나갔습니다. 직장이 밀집한 곳이라면 12시부터 1시 사이면 맛의 여부를 떠나 음식점 마다 북적이는 듯 합니다.

음식점에 식사를 하기 위해 들어섰다가 주차장 요원이 안내하는 길로 차를 주차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그냥 대세요. 괜찮아요."
"여긴 다른 가게 앞인데 이 앞에 주차를 하라구요?"
"아아, 상관없어요. 주차하세요."

주차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려니 주차하는 것도 일인 듯 합니다.


"다른 자리 없어요?"
"아, 그럼 저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빌라 앞에 주차하세요."
"거긴 주차해도 괜찮아요?"
"아, 괜찮대두요."

점심 식사 한번 하기 참 쉽지 않다며 직장 동료들과 주차요원이 알려준 곳에 다시 주차를 하고선 식사를 맛있게 하고 나왔습니다. 갑작스레 굵직하게 쏟아 붓는 빗줄기 속에 어서 빨리 차를 타고 회사로 돌아가자며 이야기하던 찰라 눈 앞에 펼쳐진 기이한 광경에 모두가 '헉'을 외쳤습니다.

차 앞에 차 앞에 차가 주차되어 있는데, 이게 뭔지… -_-???

"아저씨, 저희 차 빼야 되는데."
"기다려 봐요."
"음, 그나저나 저기 주차장은 텅 비어있는데 왜 우리한테 자꾸 외곽으로 주차하라고 한 걸까?"

문득, 그렇게 주차된 차를 빼고 나가려는데 한 쪽 텅 빈 주차장이 눈에 거슬렸습니다. 저렇게 텅 빈 주차장을 두고서 왜 우리를 이 외곽으로 밀어낸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돈 맛에 들려 주차장 구역 그 이상으로 여기저기 차량을 다 주차시키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잠시 뒤, 다른 차량이 빠져 나가고 저희 차량이 나가려고 하니 1시간이 초과되었기 때문에 주차요금을 내라고 했습니다. 이미 앞서 주차된 차량을 빼고 기다리는 데만 20분이 소요되었는데 말이죠.

2천원에 대한 영수증을 요구하자, "쓸데없이 무슨 영수증 타령이냐" 라고 하더니 귀찮다는 듯, 손에 들고 있던 신문 한 면을 쭈욱- 찢으시더니 그 조그만 종이에 펜으로 2천원 이라고 써서는 저희에게 내밀더군요.


"헐. 아저씨 주차 영수증을 주셔야죠?"
"아니, 이 사람들이 세무지식이 없구만. 모르나 본데, 이것도 주차영수증이야. 자, 내가 싸인 해서 줬잖아."

너무나도 당당하게 이것도 영수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아저씨. -_-
세무지식을 들먹거리며 그것도 모르냐며 따지고 드는데...

그런데 어쩌죠? 세무지식이 없다고 하기엔, 최소 5년 이상의 회계 경력을 가진 분들인데… 어이가 없어 황당해 하며 웃는 부서원들. -_-;;;

사설 유료주차장의 횡포에 대해서는 이미 뉴스로 익히 접한바 있습니다만, 막상 이렇게 겪으니 무척이나 황당하더군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장면 다시 보시죠! 신문 찌익. 2천원 찌익. "이게 바로 영수증이야!"

무슨 마술사도 아니고. -_-;;;

제가 열 두 살 때, 여섯 살 어린 제 동생을 붙들고서 백지 찌익. 1만원 찌익. "이게 바로 만원이야! 이 돈이랑 네가 가진 5천원이랑 바꿀래?" 라고 사기를 쳤던 기억이 납니다. -_-;; 당시 전, 마냥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동생으로 봤었는데 그런 동생이 저를 향해 씨익 웃으며, "누굴 바보로 아나?" 라며 쌩- 하니 뒤돌아 가 제가 흠칫 했던 기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당시 여섯 살 난 동생의 어이없다는 표정은 평생 잊지 못할 듯 합니다. 후- 

아, 역시 사람은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뭐지, 결론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