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락스제조기 골드메이트, 아기가 있는 가정, 임산부가 쓰기 좋은 천연세제 황금수 사용기

지난 글에서 소개해 드렸던 천연락스 제조기, 황금수 제조기 골드메이트의 사용기 입니다. 골드메이트는 살균·소독·세정·탈취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친생활 황금수를 제조하는 기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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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소금과 물만 있으면 이 천연락스 제조기인 골드메이트로 누구나 손쉽게 천연락스를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해 드렸는데요. 





골드메이트로 제조한 천연락스는 살모넬라, 레지오넬라균, 폐렴균, 대장균, 연쇄상구균, MRSA균, 곰팡이에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어 소독과 세척 및 탈취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탈취효과가 아주 좋아 반려동물 냄새나 가정 내 불쾌한 냄새를 없애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피부자극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또한 15개월의 아이가 있기도 하고 심지어 제가 임산부이다 보니 더욱 더 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더라고요. 혹여 뱃속의 태아에게 영향을 끼치면 안되니까 말이죠.


저와 같은 임산부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천연세제가 좋을 것 같아요.


평소 쓰던 독한 욕실세제는 저 한 켠으로 치워 두었답니다. 미리 골드메이트로 황금수 원액을 만들어 두고 분무기에 일정 비율에 맞춰 수돗물을 넣어 바로 쓸 수 있는 황금수 천연 세제를 만들어 두었어요.


원액1 + 수돗물3, 4배 희석 시켜서 가장 많이 쓰는 편인데요. 




주로 욕실, 화장실 청소할 때 가장 많이 쓰고요. 




욕실, 화장실의 살균과 곰팡이 제거

욕실과 화장실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싶지만, 습기가 많아 세균의 번식, 곰팡이 발생, 냄새 등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입니다. 황금수는 표백작용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용도에 맞게 제조하여 뿌리는 것만으로 살균과 동시에 제습,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후드 청소할 때도 이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15개월 아기가 있는 가정이다 보니 아기가 쓰는 장난감이나 각종 이유식 식기류 소독이 필요할 때도 골드메이트로 제조한 황금수를 이용해 살균, 소독을 하고 있어요. 





칼, 도마 역시 원액1 + 수돗물0.5 비율로 1.5배 희석시켜 살균 소독을 하고 있답니다. 탈취, 항균 효과가 있다 보니 이 골드메이트로 운동화나 공기청정기, 청소기, 에어컨 필터에도 이용하고 있구요.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 혹은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천연세제를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매번 마트에 가서 천연세제를 구입하기란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수돗물과 천연소금만 있으면 단 30분만에 천연세제를 만들어 주는 골드메이트가 구비되어 있으면 세제 걱정 없이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아래 골드메이트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으로 더 많은 골드메이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방문해 보세요! ^^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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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으로 만드는 100% 천연락스 제조기, 황금수 제조기, 골드메이트 사용기

소금으로 만드는 100% 천연락스 제조기, 황금수 제조기, 골드메이트 사용기

지난 글에서 소개해 드렸던 황금수 제조기, 100% 천연락스 제조기인 골드메이트 사용기 입니다. 



이제 15개월이 막 지난 아이가 있는 가정이다 보니 락스나 각종 세제를 사용해 욕실 청소를 하거나 집안 청소를 하기에는 좀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아무래도 성인에게도 독한 성분일 수 있는데, 어린 아이에게는 더 독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죠. 

지난 글에도 소개해 드렸듯이, 골드메이트는 천연소금과 물만을 이용해 100% 천연락스를 제조할 수 있는 생활기기 입니다.

먼저 혼합(보관)보틀에 인쇄되어 있는 800ml의 눈금까지 수돗물을 채웁니다. 혼합(보관)보틀에 천연소금 1봉을 넣고 뚜껑을 닫습니다. 



혼합(보관)보틀을 잘 흔들어 섞은 후 제조컵에 넣습니다. 



장치를 평평한 바닥에 설치하고 전원플러그를 콘센트에 접속시킵니다. 




전원 ON/OFF 버튼을 누르면 표시부에 제조시간이 표시됩니다. 30 이라는 숫자가 뜨죠? 30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전극부의 LED가 점등하면서 약 30분간 황금수를 제조합니다. 약 30분 후, 전자음이 울리고 전원 ON/OFF 램프가 꺼지면서 황금수 제조가 종료됩니다. 제조컵에서 제조된 원액은 흘리지 않도록 주의하여 혼합(보관)보틀 용기에 옮깁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다 보니 아이 손에 닿지 않도록 전 싱크대 천장에 보관했어요. 그리고 따로 사용할 만큼만 분무기에 물:원액=3:1의 비율로 만들었답니다. 



천연소독제로써 사용하기 위함인데요. 싱크대 청소나 욕실청소 할 때 딱이더라고요. 무엇보다 소금과 물로만 이루어진 천연세제이다 보니 더 안심!!!



골드메이트를 구매하면 함께 동봉되어 있는 설명서를 참고해 원액 희석량을 파악해 천연세제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어요. 



냉장고나 유리창문에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어 전 냉장고에 붙여 놓고 이용하고 있어요. 


소금과 물만 있으면 골드메이트로 언제든지 천연 세제를 만들 수 있으니 아기가 있는 가정에는 정말 꼭 필요한 유용한 기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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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으로 만드는 천연락스 제조기 골드메이트 개봉기

소금으로 만드는 천연락스 제조기 골드메이트 개봉기

소금물을 전기분해하여 천연락스를 제조하는 가정용 소형 기기인 골드메이트 체험단이 되어 골드메이트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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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메이트는 살균·소독·세정·탈취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친생활 황금수를 제조하는 기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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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로 안전하게 잘 배송이 되어 왔어요. 박스를 열자 모습을 드러낸 골드메이트. 친생활 황금수 제조기 골드메이트 사용설명서가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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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아래로 전원 코드와 천연소금이 들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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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 아래로는 골드메이트 본체와 소금물 제조 및 황금수를 제조할 수 있는 보틀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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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메이트로 제조한 천연락스는 살모넬라, 레지오넬라균, 폐렴균, 대장균, 연쇄상구균, MRSA균, 곰팡이에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어 소독과 세척 및 탈취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탈취효과가 아주 좋아 반려동물 냄새나 가정 내 불쾌한 냄새를 없애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피부자극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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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가 있다 보니 평소처럼 욕실청소를 락스 세제와 같이 독한 세제를 이용해 청소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늘 조심스럽게 물로만 욕실청소를 하곤 했는데, 골드메이트는 오로지 천연소금과 수돗물로 제조되어지는 천연락스인지라 안심하고 욕실청소를 마음껏 했네요.


욕실, 화장실의 살균과 곰팡이 제거

욕실과 화장실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싶지만, 습기가 많아 세균의 번식, 곰팡이 발생, 냄새 등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입니다. 황금수는 표백작용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용도에 맞게 제조하여 뿌리는 것만으로 살균과 동시에 제습,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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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설명서를 보면 골드메이트에 대한 부분 명칭, 구성 및 설명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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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 및 사용용도도 상세히 나와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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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어린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나 애완견을 키우고 있는 가정에 정말 괜찮은 천연락스 제조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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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 주부라면 꼭 가봐야 할 박람회 리빙, 주방, 생활용품을 한 자리에 <메가쇼> [주방박람회/리빙박람회]

결혼을 하고 난 이후, 킨텍스나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나 전시회, 박람회 등에 관심을 갖게 되더군요. 베이비페어 역시 곧 다녀오려고 준비중이에요. 


이런 큰 행사를 쫓아 다니면 실질적으로 여러 품목을 한 자리에서 손쉽게 만나 볼 수 있다는 점과 참여 업체가 서로 경쟁이 되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더라고요. 결혼을 할 때도 웨딩박람회를 적극 활용해 좀 더 저렴하게 결혼비용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알뜰한 주부를 위한 국내 최대 행사 메가쇼 (6/16~6/19)


오늘 소개해 드리는 건 홈퍼니싱, 하우스웨어,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센스&디자인 등의 주방박람회 이자 리빙박람회 <메가쇼> 입니다. 주부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전시회죠. 저 역시, 급 결혼하고 나니 이번 메가쇼가 더 기대가 됩니다. 



<메가쇼 2016 시즌 1> 은 6월 16일(목) 부터 6월 19일(일) 4일간 진행됩니다.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데요. 아시죠? 일산 킨텍스 그 규모의 어마어마함!!! 870부스 다 돌려면... 덜덜...



- 메가쇼 2016 시즌1

- 2016년 6월 16(목) ~ 6/19(일) 

-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B.8홀

- 메가쇼에서 볼수있는 품목

: 홈퍼니싱 / 하우스웨어 / 라이프스타일 / 키친 / 푸드 / 센스&디자인

- 주최 : 메가쇼


국내 최대 규모의 주부 대상 박람회 메가쇼, 그래서인지 메가쇼의 인기는 매 회차마다 꾸준히 상승세네요. 인테리어 소품, 리빙, 뷰티부터 먹거리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모여 있어 가족, 연인, 친구끼리 함께 힐링 타임으로 가기 좋은 것 같아요. 



전 신랑과 함께 다녀오려고요. 신혼집에 들어와서 지내면서 '이건 비싸니까 다음에 사자' 라고 미루어 뒀던 품목들이 꽤 여러개가 있는데 핫플레이스 메가쇼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한 번에 구입하려구요. 


눈 여겨 봤던 몇 가지 품목 중에 이불도 있는데요. 이불도 박람회 기간 최대 할인 적용해서 70%~50%까지 할인을 받아 구매 가능하기도 하더라고요. 


 

메가쇼 사이트에 가 보시면 참가기업 할인 정보도 확인할 수 있어요. 



⊙ 메가쇼 사전등록페이지 바로가기 

: https://megashow.sysforu.co.kr:499/Visitor.asp 

⊙ 메가쇼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megashow.co.kr/



특히 저처럼 브랜드가 아니어도 가성비 높은 제품을 찾는 알뜰한 주부라면!!! 메가쇼는 꼭 가보셔야죠. 현명한 쇼핑도 하고, 가족과 힐링도 하고! 1석2조 알뜰살뜰 쇼핑족을 위한 전시회 입니다.  


메가쇼 사전등록시, 무료입장권 발급! 사전 등록 하면 평생 무료 입장!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런 행사는 꼭 사전등록을 하고 가야죠! 으흣. 메가쇼는 6월 3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관람권을 발송해 줍니다. 물론, 6월 3일 이후에도 사전등록 가능하고 무료입장도 가능 합니다. 


⊙ 메가쇼 사전등록페이지 바로가기 

: https://megashow.sysforu.co.kr:499/Visitor.asp 




한 번 사전 등록하면 매회 진행되는 메가쇼마다 평생 무료로 관람 가능하기 때문에 딱 한 번의 번거로움은 감내해도 무리가 없겠죠? 사전등록시 입력하는 정보도 간단하네요. 


 


⊙ 메가쇼 사전등록페이지 바로가기 

: https://megashow.sysforu.co.kr:499/Visitor.asp 

⊙ 메가쇼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mega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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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700 | 킨텍스 제2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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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로즈 체험단 모집! [쿠쿠8인용/쿠쿠 신제품/패킹워시분리형커버/ CRP-HRXT0810FP/CRP-HRXT0810FB]

요즘 한창 광고 중인 쿠쿠 신제품 로즈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_+ 총 50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쿠쿠 로즈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제품 무상 제공의 기회도 주어진다고 하니 이웃블로거님들 어서 어서 신청하세요.

요리를 잘하시고 즐겨 하시는 이웃블로거님들이 마구마구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네요.

쿠쿠 CF기억 나시죠?

일명, 원빈 밥솥이라 불리는 +_+ 우훗.

핑크로즈 CRP-HRXT0810FP, 블랙로즈 CRP-HRXT0810FB  제품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산뜻한 색상의 핑크로즈가 끌립니다. +_+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쿠쿠 8인용 밥솥이라는 것과 더불어 패킹워시분리형커버, 남-여 음성안내기능, 소프트현미밥, 자동살균세척, 에너지 효율 1등급이라는 것을 어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동생과 제가 돌아가며 아침밥을 준비하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밥솥에도 관심을 갖게 되네요. ^^

응모하여 체험단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응모하는 것만으로 그 중 100분께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준다고 하니 얼른 참여해 보세요.


쿠쿠로즈체험단 응모하기!!! (클릭)

 

비움플러스를 만나고 20일 간의 변화 [변비/건강음료/설록 비움플러스]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간 비움플러스를 마시며 제 몸에 나타난20일 간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움플러스 : 부드러운 터치 & 강한 터치


변비, 왜 생겼을까?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소 먹던 양에 비해 한동안 닭 가슴살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면서 체중 감량엔 성공하였으나 (2주간 감량하곤 곧 2주만에 원상복귀 했지만 말이죠 -_-;;) 그로 인해 변비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변비라고 인지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먹는 양이 작으니 '무슨 염소똥처럼 변이 작게 나오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죠.

먹는 양이 줄어드니 변의 양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만 생각하고 방치하다 보니 3일, 4일… (더 심한 날도 있지만 생략할게요) 그러면서 불룩해 진 저의 아랫배. 정말 이 묵직한 속을 비울 수만 있다면, 이 속을 비우기만 해도 불룩해진 아랫배가 한결 나아질 것이라는 묘한 믿음 아래 한동안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매일 매일 마셔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 이 요구르트 마저 소화시켜 버리더군요. -_-;;; 속을 비워 내기 위해 마신 요구르트가 오히려 제 속을 더 채우는 듯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제 변비의 원인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마시는 하루 3잔 이상의 커피, 그러나 하루 한 잔 마시기도 힘든 물 한 잔. 물 한 잔 마시는 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들었는지 말입니다. '물은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습니다. 아주 덥거나 아주 목마르지 않는 이상. 물을 찾을 이유가 없어진 거죠.

바깥 날씨는 한 여름 날씨라 하더라도 사무실 내는 냉방시설로 인해 서늘하다 못해 춥고, 갈증을 느낄 새도 없이 모니터 화면에 푹 빠져 있었으니 말입니다. 커피는 2시간 간격으로 찾게 되는 반면, 물은 좀처럼 마시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런 생활을 지속하다간 정말 탈이 날 것만 같았는데 그 와중에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나 한 달 가까이를 평소 생활 속에 가까이 두곤 마시고 있습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제품 뒷면에도 나와 있지만 이 제품을 물에 타 마시면서도 물을 꾸준히 마시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역시, 변비 해결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수분 섭취인 듯 합니다.

비움플러스를 만난 후, 2주간의 변화

제가 비움플러스를 받고 제일 먼저 개봉한 것은 강한 터치입니다.

아무래도 꽉 막힌 제 상황이 너무 시급하다 보니 말입니다. +_+ 앞서 비움플러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비움플러스는 강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있습니다. 강한 터치는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확실한 배변 습관 개선을 원할 때 마시면 좋습니다. 반면, 부드러운 터치는 그보다 약한 것으로 평소 배변 습관은 주 2회 이상인 경우에 마시면 좋죠.

저의 경우, 강한 터치를 3일 간격으로 1주일에 2회 정도 저녁 식후에 마시고 부드러운 터치를 평소 물 마시듯이 타서 마셨습니다. >> 강한 터치는 커피를 타는 것처럼 따뜻한 물에, 부드러운 터치는 찬 물에 아이스티를 타듯 마시면 됩니다>>

강한 터치는 홍차라떼와 비슷한 맛으로 고소하면서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율무차와도 비슷한 맛인 것 같아요. 마시고 즉각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다음날 오후가 되자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속이 뽀글거린다는 느낌이 들더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신호가 오더군요. 그렇게 강한 터치를 마시고 다음 날 저녁 속 시원하게 해결했습니다.

강한 터치는 꽉 막혀서 속이 부담스럽다 싶을 때 점심 식사 후 커피를 마시듯이 커피 대신 마셨다면, 부드러운 터치는 생수 한 병에 한 포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부드러운 Touch에는 사과의 맛과 향이 나도록 사과농축혼합과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과농축과즙은 사과를 착즙 한 후 과즙을 분말화한 것입니다. 이 과정 중에 사과의 불용성 식이섬유들이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식이섬유로 변의 양을 증가시켜 주어, 배변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물이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는데 부드러운 터치는 소다 애플 맛으로 그 향과 맛이 연하게 느껴져 목 넘김이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터치를 생수병에 한 포 넣어 마시고, 또 반 정도가 남은 상태에서 또 물을 채우고, 그렇게 수시로 물을 마시다 보니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자연스레 생겼습니다.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다수 시간을 앉아 계시는 분들이라면 부드러운 터치를 물에 타서 드셔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채소나 과일 보다는 육류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부드러운 터치를 마시면 부족했던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 배변활동이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오늘 하루 변을 해결하느냐 해결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0.5~1.5kg의 체중 변화가 있곤 했는데 비움플러스 부드러운 터치를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관리를 해 주니 그런 급격한 체중 변화가 없어졌습니다. 아랫배가 단단하게 뭉친 기분이 들곤 했는데 그런 뭉친 감이 없어지니 한결 시원하더군요.

친구들을 만나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다소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고 난 후면 더욱 신경 써서 비움 플러스 강한 터치를 마셨습니다.

피자 한번 먹으면 4시간이 지나도 빵빵한 배 -_-

이전엔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면 4시간이 지나도 그 더부룩함이 사라지지 않아 여간 몸이 불편한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고 난 후, 언제 그토록 변비 때문에 고생했었나 속이 후련하네요. 특히, 2주가 넘어가면서부터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이전엔 종종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곤 했는데 변비가 없어지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역시 화장실에서 10분 이상 머물곤 했는데 더 이상 화장실에 오래 머물 필요가 없다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눈을 뜨곤 냉큼 화장실로 향해 모닝 응가를 하는 동생을 보곤 얼마나 부러워 했었는지 모릅니다. 어쩜 저렇게 시간 마다 딱딱 맞춰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가는지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니 장 활동이 활발해 졌는지 아침마다 자연스레 화장실로 향하는 습관이 생긴 듯 합니다.

비움 플러스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

변비에 좋은 음식엔 이것, 이것이 있다- 와 같은 정보는 쉽게 인터넷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고, 저 또한 잘 알고 있지만 문제는 찾아 챙겨 먹지를 못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혹, 챙겨 먹게 된다 하더라도 적정량을 섭취해야 변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권장하는 양만큼 섭취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더군요. (물론, 제가 게...게을러서... 그런...)

비움플러스 한 포에는 하루 섭취해야 할 식이섬유의 20% 이상을 섭취하게 되므로, 배변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움플러스에는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

변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일시적인 효과를 위해 자극성 하제의 변비약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장을 건강하게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유산균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장 활동을 도와주는 비움플러스가 일시적인 변비약 보다는 건강서플리먼트로 배변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비움플러스를 이번 기회에 접해 직접 체험해 보며 제 몸의 변화를 느껴봤는데, 솔직히 변비로 인해 여간 고민이 아니었는데 변비 해결과 더불어 피부까지 좋아져 너무 좋네요. :)

변비, 알아야 이긴다 : 변비탈출 노하우 5가지

변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가요?

[이 글은 변비에 대한 기본 정보 및 변비 탈출 노하우와 함께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제품인 비움플러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변비는 크게 기질성 변비와 기능성 변비로 나뉘며, 변비의 80% 이상은 기능성 변비로, 생활 환경과 식생활과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변비가 심한 저를 돌아 보더라도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데다 아침, 저녁은 불규칙한 식사로 점심은 회사 내의 식당을 이용하여 육식류 섭취가 많은 편입니다. "저 변비가 심해요." 라고 말하기 이전에 제 생활습관이나 식생활을 보면 뭐, 딱히 그렇게 변비가 심하다는 것을 자랑처럼 말할 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쩝. +_+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변비, 평소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변비 탈출 노하우입니다.

하나, 아침이면 찬물 한 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먹는 물 한잔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실제 아침에 자고 일어나 마시는 물 한잔은 위와 장에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장의 운동을 항진시켜 자연스럽게 변을 보고 싶게 만들기 때문에 변 보는데 상당히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찬물 한잔! 잊지 마세요.

덧붙이자면 하루에 10컵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피부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버뜨! 솔직히 전 이게 제일 지키기 힘듭니다. ㅠ_ㅠ

둘, 조금만 일찍 일어나세요!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보통 아침마다 변의를 느끼고 변을 보는 것이 좋은데 출근이나 기타 사정으로 인해 늦잠을 자고 부랴부랴 어수선하게 움직이고 준비하다 보면 변의를 느낄 새도 없이 타이밍을 놓친다는 거죠. 변의를 느낄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곧 변비로 이어지는 지름길이죠.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변의를 느낄 때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변을 보는 것이 좋답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포인트죠. 하지만, 저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쉽지 않습니다. +_+ 노…노력해 봐야죠…

셋, 변비에 나쁜 음식은 가급적 삼가하자

변비에 나쁜 음식으로 곶감, 육류, 술, 담배, 자극성이 높은 차, 도토리 묵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술은 단순히 변비에만 나쁜 것일 뿐만 아니라 변비로 인한 치질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겐 특히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음주 후,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변비에 나쁜 음식을 삼가 하는 것 못지 않게 변비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 또한 포인트! 섬유질이 변비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는 곡류, 야채, 과일, 해조류, 콩류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구마, 수박, 팥, 감자, 현미, 사과, 우엉, 김, 참외, 미역, 목이버섯, 곤약, 부추, 자두(푸룬) 등이 좋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또 하나. 이미 앞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식이섬유만 섭취한다고 하여 변비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더라도 하루 물 1.5리터 이상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는 거죠. 동일하게 해당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변비 비움플러스 또한 섭취 후, 물을 필수적으로 꼭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넷, 역시 운동이 최고여! 그래도 운동이 싫다면?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기게 되므로 특히, 변비가 심한 분들은 신경 써서 운동을 생활습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_+

변비를 오래 두면 복부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똥배가 괜히 똥배가 아니여...

난 도저히 힘들어서 유산소 운동은 못하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 그래도 스트레칭 만큼은 꼭 챙겨주세요. 스트레칭을 하면 대장을 포함한 소화기관들이 자극을 받아 장의 운동 능력이 향상 되기 때문이죠.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매일 매일 자기 전, 자고 일어 난 후, 화장실 가기 전, 화장실 갔다 나온 후, 서서라도 간단한 스트레칭은 꼭 해주세요. 

다섯, 변비 해결 보조 식품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변비가 심해지면 습관적으로 변비약을 구하기 위해 약국에 들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변비 완화제를 사용하지만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변비를 악화 시키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약의 경우 자극성 하제의 종류가 많습니다. 이런 자극성하제의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으나, 오래 섭취하면, 내성이 생길 뿐아니라, 장의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결과적으로 장의 기능이 저하 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극단적으로 변비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식이섬유제 혹은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근본적으로 배변활동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Vium+가 그러한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식이섬유, 알로에, 프락토올리고당, 유산생성바실러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일시적으로 배변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장의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 부드러운 터치를 2포 음용시 식이섬유 10,000mg과 함께 장 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프락토 올리고당과 유산생성바실러스를 건식기준의 함량으로 섭취 가능

평상시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서 식생활을 개선하고 평상시 생활습관을 바꿔 나간다면 충분히 비만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의식적으로 행동을 바꿔 나가려 노력합니다. 과연 잘 지켜나갈 수 있을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핑계로 식생활 개선이 되지 않는다며 투덜거렸는데, 지금 비움플러스를 식후에 가볍게 마시고 있습니다. 10일 정도 더 시음해 보고 그 변화를 또 후기로 소개할게요. :)

변비, 이제 벗어나야지! +_+

변비에 좋다는 비움플러스, 3일간 마셔보니 [변비/비움플러스/건강음료]

여러분의 변은 안녕하신가요? 뜬금없이 왠 변 타령이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식사 중이시라면 잠시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지난 달이었죠. 갑작스레 무리해서 일반식에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넘어가 거의 먹지 않다시피 양을 줄이다 보니 체중은 상당히 많이 줄어든 반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변비가 찾아와서 한동안 끙끙 앓았습니다. 그 후,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좀처럼 꽉 막힌 변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체중이 늘어나 애초 감량한 몸무게에서 3kg이 다시 돌아와 버렸네요. (이런 -_-;)

이처럼 단기간 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장에 무리가 왔나 봅니다. 거의 먹지 않다가 요요를 염두해 천천히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한번 뒤틀린 장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ㅠ_ㅠ 나에게 변비가...?!

여기서 잠깐! 당신의 쾌변지수는 몇 점인가요?

1. 배변을 할 때 1~2분 안에 자연스럽게 변이 나온다.
2. 배변할 때는 배에 중압감이 없이 시원하게 배설해 상쾌한 느낌이다.
3. 변의 크기는 바나나 모양에 가깝다.
4. 변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무르다.
5. 변 냄새가 독하지 않고 약간 구린 정도다.
6. 색깔은 황토색이거나 갈색 계통을 띤다.
7. 변이 물에 확 풀리지 않고 모양을 유지하면서 깨끗하게 떨어진다.
8. 배변을 하고 나면 뱃속이 깨끗한 느낌이 든다.

3개 미만 : 변비 혹은 설사 같은 배변 장애로 인해 장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 큼
4~5개 사이 : 별다른 문제없이 상당히 훌륭한 쾌변 라이프 유지
6개 이상: 늘 쾌변을 보고 있으며 배변 장애를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특히 변비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그리고 노인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른 체형의 여대생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약 50%가 변비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거죠. 그러다 설록을 통해 제게 꼭 필요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비움플러스!!!

비움플러스

받자마자 "그래! 이거야!" 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속이 갑갑하거나 더부룩할 때면 변비약을 구매하거나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사서 마시곤 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는 우선 변비약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제겐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변비약의 내성[각주:1]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죠.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지만 오래 섭취할 때 생기게 되는 내성은 오히려 장의 기능 저하를 초래하기에 섭취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단 비움플러스는 식이섬유와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을 이용하여 원활한 배변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서플리먼트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터치 VS 강한 터치

비움플러스는 2가지 제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하나는 부드러운 터치, 다른 하나는 강한 터치입니다.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터치 : 소다애플맛 - 상큼하면서도 달달

부드러운 터치는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생수통에 담아 수시로 음용하면 된답니다. 생수 마시길 싫어하는 제게 딱이죠. 비움플러스를 물에 타니 달달한 것이 마치 여름철 즐겨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그 맛이 가까워 마시기 수월했습니다. 특히 비움플러스는 5000mg 이상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섭취시 위에 포만감을 형성 시켜 주어 섭취량이 적게 되니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에 타고 나서 보니 약간 불투명한 색상을 띌 뿐 눈에 띄는 큰 색상 변화는 없네요.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똑똑하고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랍니다.  

강한 터치 : 홍차라떼맛 -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기분

강한 터치는 배변활동을 적극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보다 확실한 배변 개선을 원할 때, 강한 터치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일명 더 묵직한 날, 더 힘든 날은 식사 후 이 강한 터치를 차처럼 섭취하는 것이 좋죠. 과식을 하고 다음날까지 좀처럼 더부룩함이 풀리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약국을 찾아 '소화제 좀 주세요' 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럴 때 강한 터치를 식후 차 대용으로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강한 터치는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배변효과가 우수하나 알로에가 포함되어 있기에 임산부나 어린 아이는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입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변비 해소용 음료가 아닌,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입니다.

당연 비움플러스 하나에만 의존하여 배변장애가 해결될 거라 기대해선 안되겠죠. 물을 많이 섭취하고 싱싱한 과일, 채소, 현미 등을 섭취하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단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뒤틀린 장을 바로 잡기 위해 비움 플러스를 음용한지 3일째인데요. 첫 날, 강한 터치를 마시고, 그 다음날 부드러운 터치를 물처럼 가볍게 마셨습니다. 마신 직 후, 바로 반응이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날 반응이 오더군요. 변비 때문에 한참 고민이었던 제게 비움 플러스의 등장은 무척이나 반갑네요.  

변비 탈출을 위한 기본강령 셋!

1. 평소에 물 많이 마시기.
특히 공복에 찬물 1~2잔은 위와 장을 튼튼히 해줍니다.

2. 섬유질이 함유된 식품 먹기
배변 양과 식이섬유 함유는 비례하기 때문에 과일, 야채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특히 우엉, 사과, 고구마, 푸룬, 미역, 목이버섯, 곤약, 현미 등이 좋습니다.

3.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시간을 늘려 운동을 습관화하기.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깁니다.

3일간 마셔보고 직접적으로 그 효과를 겪어 보니 정말 신납니다. 속에서 꽉 품고 있던 것을 털어낸 기분. 하하. 앞으로 2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며 변화를 지켜 봐야 겠어요. :) 

  1. 내성이란 효능성분에 대한 인체 반응의 역치가 떨어지게 되어 그 성분량을 증가시켜도 효능이 나타나지 않는 현상을 일컬음. [본문으로]

20대를 향한 현실적인 충고 -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 10점
유수연 지음/위즈덤하우스

 

자기계발서도 많이 읽어 보았고, 인생의 멘토로서 멘티에게 조언을 주는 각종 다양한 책을 접해 보았지만, 이토록 까칠하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책은 처음이다. 아니, 충고라기 보다 따끔하게 꾸지람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숙연해 질 수 밖에 없었다.

책을 읽으며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경어체는 눈씻고 찾아 볼 수 없으며 걱정하지 말아요. 잘 될거에요.” 와 같은 식의 말은 절대 없다.

 

무척이나 냉혹한 현실 세계만큼이나 이 책 또한 상당히 냉혹하다. 이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이지만, 한때 잠깐 4학년 마지막 학기, 취직을 앞두고 꽤 방황했던 시기에 이 책을 먼저 접할 수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시기에 있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뜬 구름 잡는 듯한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분명 좋은 날이 올거에요, 와 같은 좀처럼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나열하고 있지 않다. 너무나도 구체적으로 이럴 땐 이렇게 하라, 저럴 땐 저렇게 하라, 라고 꼬집어 설명하고 있다.

 

유수연은 스타강사다. 책을 읽기 전에도, 책을 덮으면서도. ‘정말 남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그저 막연한 동경심.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뭔가 특별해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책을 덮는 시점에선 -“ 라는 한마디만 나왔다. 이 한마디는 정말 죽을 듯이 달려들어 하루하루를 생활하는 유수연 그녀에 대한 존경에 대한 외침이자, 나도 그런 그녀의 위치만큼 어느 정도 나의 자리에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것을 직시하게 됨으로써 외치는 외마디 비명이라 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내 안으로 들어와 로 살아간다고 해도 지금의 나보다 더 잘 살아가진 못할 것이다] 

P.175


본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정말 놓치기 아까운 여러 이야기가 나와있지만, 그 중 가장 와닿았던 부분에 대해서만 간략 소개하고자 한다. – 일단, 다시금 강조하지만, 이 책은 정말 하나하나가 너무 놓칠 수 없을 만큼 귀하다.

 

사연이 많은 사람은 낙오될 뿐이다.

 

무서운 사회생활. 솔직히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해 보지 않았던 때에는 나 자신에 대한 그저 막연한 자만심으로 가득 찬 한 사람이었다. 취직이 어렵다고 하는 시기에 나는 운 좋게 졸업 전에 취직을 하여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으로. 그것만으로도 나름 뿌듯해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직장생활을 처음 하게 되어 얼마 지나, 난 어이없게도 지각을 하고 말았다. 그 당시,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른다. 지각을 하여 사무실에 들어가는 순간에도 난 머릿속으로 여러 가지 사연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유수연은 강하게 말했다. 사연이 많은 사람은 낙오될 뿐이다, 라고.

나도 어째서인지, 이러저러한 사연을 만들고, 뜬구름 잡듯 이유를 만들어 내고 있었던 것 같다. 어떠한 실수를 하거나 어떠한 문제를 직면했을 때 구체적으로 다음 계획을 짜고 움직이려 하기 보다 나의 사연을 어떻게 하면 어필할까를 고민했는지도 모른다. 사회생활을 한 후, 한참이 지나 지금은 사연이 많은 사람은 낙오될 뿐이다라는 그 한마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무나도 명확하고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변명을 하지 않는다.]  p.165

 

고민의 해답은 스스로 찾아라.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았는데 그에 대한 문제를 자신이 다 떠안은 것 마냥 고민하는 것 자체를 저자는 꺼려한다. 더불어 일어날지, 일어나지 않을지 모를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그 고민을 할 시간에 몸을 굴려 행동하라고 말한다.

실로, 친구들과 통화를 하다 보면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어. 속상해.”와 같은 대화를 가장 많이 하는 듯 하다. 위로를 구하기 위함이기도 하며, 나의 이러한 고민이 날 너무 힘들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러한 고민의 해답을 찾기 위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점이 문제인지 직시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본인 스스로가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무척 동감하는 부분이자,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대목이라 볼 수 있다.    

 

나만의 경쟁력을 개발하라.

 

유수연씨는 영어 전공이 아닌, 경영을 전공했다. 마케팅. 유수연씨는 자신보다 영어실력이 출중하고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런 그들이 아닌 자신이 스타강사가 된 것에는 분명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지고 실행에 옮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케팅+영어, 비즈니스 영어 부분에 있어서는 자타공인 1위라고 자부할 수 있으니. 자신의 분야를 새로이 개척한 인물이니 어찌 존경스럽지 않을 수 있는가.

남들이 다 뛰어드는 시장에 몸 부딪혀 단순하게 뛰어 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하여 움직였다. 고객(학생)을 위해 사후관리도 체계적으로 하였으며, 본인이 혼자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연구소를 만들어 전문적으로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고 경쟁력을 쌓아나갔다. 유수연씨의 연봉 10억 가량에서 30%가 연구소를 운영하는데 나간다고 하니, 결코 그 금액도 적지 않은 금액일터. 하지만 그녀는 지금 당장이 아닌, 앞날을 보고 더 나아가기 위해 그러한 투자를 아낌없이 하고 있다. 나의 급여의 30%는 어떤 용도에 쓰고 있는지 새삼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책 속 부록> 영어 공부 이렇게 하라

 

마지막 파트 부분에서는 영어 공부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는데, 한국에서 영어공부 하는 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유수연씨가 호주에 랭귀지 스쿨 초급반 수업을 들으러 갔을 때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에 휩싸여 한 달을 지내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한동안 집에 박혀 <<English Grammar in use>>라는 문법책을 하루에 7시간 이상 파고 들며, 그 책 한 권만 열 번 이상을 봤다고 하니 거기다 Pretty Woman 영화를 수도 없이 반복해서 보고 듣고, 쓰며 그렇게 영어를 공부했다고 말하며 굳이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공부는 해 낼 수 있음을 어필했다. 실제 위 책이나, 영화는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고, 영어로 된 영화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넘쳐나는 현 시점에서 정말 죽을 듯이 달려들지 않고 그저 어학연수만 적당히 다녀오면 영어실력이 향상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 있는 청년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실은, 나도 마음 한 구석에는 그러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한 장이라도 놓치기 아까울 귀한 보물이다. 이 글을 쓰면서도 내가 가지고 있는 책 리스트 중 NO.10 안에 들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두고두고 느슨해 질 때마다 이 책을 보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개성있는 캐릭터가 만들어낸 유쾌한 액션 영화, A특공대

남자친구가 무척이나 보고 싶어 했던 영화 'A-특공대', 지난 주말을 이용해 남자친구와 함께 고민의 고민을 한 끝에 결정한 영화. 너무 보고 싶은 영화가 많아 쉽게 한 영화를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다. 아니, 남자친구는 이미 애당초 'A-특공대' 로 결정을 내린 듯 했으나 문제는 총만 쏘아대는 액션 영화는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지라 나 스스로가 A-특공대 보기를 꺼려 했던 것 같다.

대다수의 외국 액션 영화가 웃음기를 쫙 빼고 정신 없이 쏘아대고 뒤쫓는 것에 치중되어 있는 느낌이 컸기에 'A-특공대'도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 영화가 내가 갖고 있던 외국 액션 영화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지만 말이다.

우선 A-특공대는 비상한 두뇌 회전의 소유자 한니발, 작업의 달인 멋쟁이, 두려움을 모르는 덩치가 큰 짐승 파이터 B.A. 똘끼 충만, 돌아이 파일럿 머독. 이 4명이 특공대의 일원이다.

모두 자신의 캐릭터가 분명하고 각자의 개성, 매력이 풍부한지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줌 인 될 때마다 그 사람에게 푹 빠져드는 나를 볼 수 있었다.

똘끼 충만한 돌아이 파일럿 머독의 경우, 무한도전의 노홍철 같은 인물인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노홍철이 이 영화를 혼자 보고 와서는 미치광이 머독이 남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트위터에 언급했다고 한다. 역시, 통하는 것인가…(응?)

A 특공대의 주축이 되는 한니발.

어디서 많이 본 분- 이라고 생각했는데 러브액추얼리, 클로이, 타이탄, 스타워즈, 나디아연대기 등에 출연한 인물. 그는 A특공대의 리더로 팀을 이끌어 나가고 전체적인 미션의 작전을 구상하는 역할이다.

매력남 멋쟁이.

영화를 보는 내내 설마 이름이 멋쟁이는 아니겠지? 왜 멋쟁이라고 부르지? 라고 했는데 실제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멋쟁이로 일관한다. "어이, 멋쟁이!" 아직 모르겠다. 이름이 멋쟁이인가? -_-;

큰 덩치와 달리 겁이 많은 그. B.A

특히나 정신병자이자 돌아이인 머독이 파일럿으로서는 여타 파일럿을 능가하는 아주 수준급의 비행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B.A는 그저 비행한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힘겨워한다. 그래서일까. B.A와 머독이 작전 상 필요하다 보니 비행을 하는 과정에서의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유독 많이 등장한다.

이 영화는 정말 예상치 못한 장면에서 빵빵 터지게 하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하늘에서 탱크가 떨어지는가 하면 그런 떨어지는 탱크 안에서 운전을 하기도 한다. (응?) 

밝고 경쾌한 영화를 보기를 희망한다면 개인적으로 A-특공대를 추천해 주고 싶다. 액션 영화라면 어둡고 침침하고 총만 쏘아대는 영화라는 편견을 벗어나게 해 줄 테니 말이다. 쌓여 있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기분이랄까. 너무나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액션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친구도 나도 함께 두 엄지를 치켜 올린 영화. 남녀 구분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마지막 엔딩에 있어서도 단순히 한정적인 결말이 아니라 열린 결말로 마무리 지었다는 점에서도 만족스럽다. 엔딩샷은 아니지만 갈등관계였던 소사와 멋쟁이가 키스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소사와 멋쟁이의 키스신에는 또 다른 숨겨진 의미가 있었으니... :) (흐흐)

그리고 엔딩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보너스 영상이 나오는데 미처 그 보너스 영상을 보지 못해 아쉽다. +_+ 뭐가 급하다고 그리 부랴부랴 극장을 나온 건지…

(+) 혹여 A-특공대를 보러 가게 되면 꼭 보너스 영상까지 챙겨 보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