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화질에 깜놀! "이거 디카 아니야?"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셀카화질/VR파노라마/HDR]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사용해 보니, "이거 디카 아니야?" -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셀카화질 비교, VR파노라마, HDR 기능 소개 

요즘 옵티머스G 프로에 푹 빠져 있어요. 지금까지 여러 스마트폰 디자인을 봐 왔지만, 지금까지 본 스마트폰 중 디자인부터 제일 마음에 듭니다. 성능이나 기능을 접어두더라도 말이죠. ^^ 그런데 실제 이런 저의 호감만큼이나 스마트폰 계급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옵티머스G 프로’가 “완벽 또 완벽하오”라는 카피와 함께 1위 자리를 차지했더군요.

 

 

LG전자 옵티머스G 프로는 지난 2월 21일부터 이통3사를 통해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퀄컴의 최신 모바일 칩셋인 스냅드래곤 600 1.7㎓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5.5인치 풀HD IPS가 장착되어 있죠.

 

 

 

반짝반짝! 완전 선명해요. 그렇다 보니 야외시인성도 정말 좋습니다.

 

 

빛을 정면으로 마주하고도 꿋꿋한... +_+ 역시, 최고의 화질! True HD IPS의 해상도를 2배 높인 Full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정말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제가 사진 촬영을 위해 거치대로 활용한 이것 역시, 옵티머스G 프로를 구입하면 함께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배터리 전용 충전기 거치대입니다. 화이트로 깔맞춤해서 정말 예쁘다는... 후훗.

 

 

티머스G 프로 디자인은 특히 후면부가 압권이죠! 반짝반짝! 빛에 따라 반짝임 정도가 다르고, 입체감도 달라 독특해요.

 

 

옵티머스G 프로가 출시되자 갤럭시노트2와 디자인이 유사하다는 말이 있던데, 글쎄요. 옵티머스G 프로 제품 테두리의 유선형 메탈도 그렇고, 무엇보다 뒷면만 보면 단번에 노트와 옵티머스G 프로의 차이점이 확연히 드러나는 걸요? 매끈한 재질감의 '디지털 큐브 패턴'이 너무 예뻐요. 

 

 

옵티머스G가 직선이 강조되어 강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옵티머스G 프로는 모서리의 유선형 곡선과 뒷면의 반짝임이 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큰 것 같아요. 전 이번 디자인이 훨씬 더 마음에 드네요. ^^ 

 

 

디자인에 대한 칭찬은 이쯤으로 하고... 옵티머스G 프로를 사용하면서 제일 먼저 소개하고 싶었던 부분이 바로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성능입니다. 스마트폰임에도 스마트폰 같지 않은 1300만화소의 스마트폰 카메라. 단순히 화소수만 늘린 것 같지 않아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아래는 모두 옵티머스G 프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일체 어떠한 보정도 거치지 않고 사이즈만 제 블로그 포스팅 사이즈인 600픽셀로 줄였습니다. 화소수가 높아 원본 사진 가로만 4000픽셀이 넘어가니 말이죠. 쿨럭; 

 

 

짜잔! 1300만 화소의 디카급 화질이 빛을 발합니다. 위 사진은 제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찍은 사진인지 눈에 확 들어오시죠? DSLR 못지 않은 아웃포커싱 효과인걸요?

 

 

색감도 너무 좋구요. 

 

 

위 사진은 우리집 강아지(요크셔테리어)와 밖에서 신나게 놀고 헉헉 대는 모습을 순간 촬영했습니다. 카메라 색감이 단순히 진하고 강렬하다고 좋은 게 아니죠. 얼마나 자연스러운 Real color를 담아내고 있느냐가 중요한데 우리집 강아지가 사진 속에서 확 튀어 나올 정도로 털 색깔 하나하나를 잘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진짜 두 눈으로 보는 색, 진짜 색상을 그대로 담아 내고 있어요. 


그리고 하는 곳은 밝게 표현하는 Touch AE를 지원하고 있어요. 식당에서 밥을 보고선 밥을 터치 했더니 밥이 더 환해졌... 쿨럭;

 

 

그리고 아래 사진은 찍고 나서 '정말 이 정도야?' 라고 감탄한 컷입니다. 바위틈의 이끼인가요... 별 기대 없이 찍었는데 그 미묘한 색상 하나하나 쭉쭉 뽑아낸 듯 컬러풀 합니다. 돌 색상의 변화와 이끼의 색상 변화 하나하나가 너무 신비로울 정도로 잘 찍혔어요.

 

 

마트로 가던 길, 수많은 간판을 보고서 옵티머스G 프로의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기에 딱이다 싶어 촬영했습니다. 작은 글씨의 간판도 또렷하게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임에도 간판 글씨의 뭉개짐이 없어 놀랬습니다.

 

 

파란 하늘도 잘 담아내는 것 같죠? ^^ 움직이는 차나 걸어다니는 사람도 잘 포착해서 담아내는 것 같네요.

 

 

 

옵티머스G 프로엔 풀HD 화면으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카메라 기반 UX들도 탑재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VR파노라마와 HDR모드가 인상적이었어요.

 

기존 파노라마 카메라의 한계를 넘어서다! VR파노라마!

 

'VR 파노라마(Virtual Reality Panorama)'는 기존 파노라마 카메라가 갖고 있던 한계를 뛰어 넘었습니다.

 

 

이 기능은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사용자를 기준으로 상하좌우에 걸쳐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를 자동으로 합성해 실제 현장을 있는 그대로 입체감 있게 재현해줍니다.

 

 

회사 앞 전경을 촬영하기 위해 한 컷! 헙. 이건 내가 원하던 사진이 아니잖아... 이럴 땐 VR파노라마를 켜서 상하좌우로 움직여 주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사진이 파노라마처럼 연결이 됩니다. 첫 VR 파노라마 촬영컷인데요. 처음 치고 잘했다고 나름 생각;;; 쿨럭;

 

 

VR 파노라마를 촬영하기 위해선 촬영을 시작하고자 하는 위치에 정지한 후, 촬영 버튼을 누르고 손가락 5개가 펴질 동안 (3초간)  같은 위치에서 정지하고 있으면 촬영이 시작됩니다.

 

 

휴대폰을 상하좌우 혹은 대각선으로 회전시키면 촬영 가능한 영역이 파란 박스로 표시가 됩니다. 가운데 preview 영상을 파란 박스에 맞추면 사진이 이어 붙여 지고 촬영음이 납니다. 파노라마 기능을 써보셨다면 VR파노라마 기능도 어렵지 않게 이용하실 듯 하네요.


원하는 만큼 촬영한 후에 정지 버튼을 누르면 후보정을 통해 보다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이 저장됩니다. VR파노라마 두 번째로 도전하기 전, 다시 한 컷!

 

 

일반 모드로 사진을 담아내면 이렇게 밖에 보이지 않지만, VR파노라마를 실행하면, 이렇게 나 시야각이 더 넓고 높은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첫번째 시도한 사진보다 더 오래 실행시켜 사진이 더 길어졌죠?

 

 

이렇게 촬영된 화면은 갤러리에서 3D 전용 뷰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촬영했던 이미지를 볼 수 있어 현장에 다시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줘요. ^^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일반 모드에서 촬영했을 땐 시야각이 좁아 더 넓게 담아낼 수 없지만, VR 파노라마를 실행해 촬영하니 이토록 넓은 시야각이 확보되어 시원시원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다음지도의 로드뷰가 생각나네요. 음. 정말 마음 먹으면 정말 내 손으로 만든 나만의 로드뷰를 만들 수 있을지도... +_+

 

 
 
사진을 잘 찍으려면 역광을 피해라? 이젠 역광 걱정 끝! HDR모드

 

쨍쨍한 한낮에 사진을 찍으면 선명하고 잘 나오는 게 좋기도 하지만, 자칫 역광이라 사진이 어둡게 찍히기도 하죠. 기껏 찍었는데 이렇게 나오면. 아악! 사진 속 그림자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제대로 역광 맞았네요. -_-;;

 

 

찍을 대상이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이동 후 촬영하면 된다지만 움직일 수 없는 대상이라면?! 헉; 해가 넘어갈 때까지 기다려야 되나요?  -.- 아니죠!

 

 

그럴 땐 HDR 모드로 촬영하면 됩니다.

 

 

짜잔! 이렇게 HDR 모드로 촬영하면 역광이어도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아래는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갔다가 찍은 사진인데요.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이 사진이 HDR 모드가 아닌 일반 모드로 촬영을 한 사진인데요. 역광으로 인해 어둡게 나왔죠? 아래 사진은 HDR 모드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광임에도 불구하고 더 선명하고 밝게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것이 바로 옵티머스G 프로의 HDR 촬영의 힘! +_+ 

 

다만, HDR촬영시 세장을 모아 찍게 되는데 동적인 베이스에서 찍을 경우 사물이 두개 겹쳐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주의해서 촬영하면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옵티머스G 프로 전면 200만화소, 셀카화질 대만족! 아이폰4S VS 옵티머스 g 프로 전면카메라 화질 비교

 

전면 카메라는 국내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사양인 210만 화소로 풀HD 고해상도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우선, 비교를 위해 아래 사진은 아이폰4S로 촬영한 셀카입니다. 좌측은 실내, 우측은 실외입니다. 우리집 강아지에게 코 물리고 난 뒤라 -_-; 자세히 보면 코에 구멍이 뚫려 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해 드리며... 아, 아이폰 카메라 화질 좋다더니;;;

 

<아이폰4S 셀카 촬영 - 좌측 : 실내 / 우측  : 실외>

 

 

아이폰4S 전면카메라로 셀카 찍고 화질에 급 실망;;; 실내건 실외건 붉은 빛이 많이 도는 편입니다. 아이폰4S 후면카메라는 800만화소를 탑재하고 있지만 전면카메라는 80만화소; 80만 화소가 맞긴한건가 싶을 정도로 노이즈가 심했어요.

 

아래 사진은 옵티머스G 프로의 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 가로 사이즈만 300픽셀에 맞춰 조정한 원본 사진입니다. 좌측 컷은 실내(지하철)에서 촬영한 컷이고, 우측 컷은 야외에서 촬영한 컷입니다. 실외 촬영시, 햇빛 때문에 인상 팍 구겨진 건 둘째치고... 쿨럭;

 

전면 카메라는 210만 화소로 풀HD 고해상도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오홋! 아래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면 실내건 야외건 눈에 보이는 피부톤을 있는 그대로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아요. 아이폰4S 전면카메라 촬영 때처럼 노이즈가 심하다거나 붉은기가 돌진 않네요. 옵티머스G 프로 셀카 화질과 아이폰4S 셀카 화질을 비교하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죠?

 

<옵티머스G 프로 셀카 촬영 - 좌측 : 실내(지하철) / 우측  : 실외>

 

 

옵티머스G 프로를 사용하며 사진을 참 많이 찍습니다. +_+ 특히, 거울 대용의 셀카! 분명 디카는 아니건만, 왠만한 디카 못지 않은 화질과 파노라마, VR파노라마, HDR 기능 등 여러 기능이 마음에 쏙 듭니다.

 

* ‘옵티머스 G Pro’ 주요 사양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본 포스팅은 옵티머스 G Pro 체험단 참여글입니다.
    이 제품은 LG전자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옵티머스 G 프로, 5.5인치 풀 HD 대화면에 그립감까지 잡았다! 옵티머스 G 프로 개봉기 [LG전자/옵티머스 G Pro(프로) 사용기/옵티머스 G 프로 스펙]

드디어! LG 옵티머스 G Pro(프로) 기기변경 했습니다. 꺄악! 이미 옵티머스 G 프로에 대한 기대감은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리기도 했죠. 주위에서 옵티머스 G 프로 와 갤럭시노트2 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꼭 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자자, 성급한 옵티머스 G 프로 개봉기 들어갑니다.

 

 

 

하악! 받자 마자 이렇게 손 떨리긴 처음.

 

 

개인적으로 여러 스마트폰을 사용해 봤지만, LG 옵티머스 LTE에 익숙해져서 다른 폰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나날이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눈은 편해졌지만 그립감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다 보니 쉽게 그 그립감을 놓치기 싫어 고민하다보니 2년이나 지났네요. 옵티머스 G 프로 블랙과 옵티머스 G 화이트 색상을 두고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제 옵쥐프로는! 무슨 색상일까요?

 

조심스럽게 스티커를 떼어 내고. 박스를 열어보니 와앗! 옵쥐프로 등장!

 

 

현재 출시된 옵티머스 G 프로 색상으로는 '루나 화이트'와 '인디고 블랙' 색상이 있는데요. 저의 옵쥐프로는 루나 화이트 색상 입니다. 이미 기존 사용하고 있던 옵티머스 LTE가 블랙이었던지라 화이트가 더욱 반갑습니다. ^^ 블랙만 계속 보다가 화이트를 보니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 (응?)

 

 

최상단에 놓여져 있떤 옵티머스 G 프로를 꺼내고 나니 하단에 구성품이 잔뜩!  

 

 

그나저나 급한 마음에 옵티머스 G 프로 기변하려고 보니 아차! 마이크로 유심...

 

 

부랴부랴 사용하고 있던 유심을 급한대로 가위로 잘라 임시 마이크로 유심을 만들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폰 전원을 켰는데 잘 작동하더라고요. 여차저차 옵티머스 G 프로 기변 완료!

 

 

138.7mm 대화면 Full HD IPS 디스플레이가 너무 멋지죠? 거기다 폰 교체를 망설였던 이유가 싹 사라질만큼의 최적 Size와 그립감! 직장 동료분들도 보더니 정말 예쁘다고 감탄하더라고요. 으흥.

 

 

기본 세팅을 하고 난 후, 폰의 여러 기능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짧게 짧게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마침 영상을 보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카톡이 와서 얼떨결에 Q 슬라이드 테스트가 되었네요.

 


 

그리고 옵티머스 G 프로의 1,300만 화소의 고화소 카메라 촬영 테스트까지. 어두운 곳에서 촬영했는데도 깨끗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폰으로 찍었다고 말하지 않는 한, 폰으로 찍은 지 모르겠더라고요. 아래 사진은 원본 그대로의 사진에 리사이징만 했어요.

 

 

최근 어느 한 글을 읽다 보니 '옵쥐프로는 솔로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폰' 이라며 옵쥐프로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Q 보이스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 것을 올려 놓았더군요. 보고 한참 웃었는데...

 

따로 옵티머스 G 프로의 Q 보이스라고 소개하지 않으면 그냥 친구와 주고 받는 문자 대화인 줄 알겠더라고요. 그만큼 음성 인식률이 높다는 뜻이자, 부드러운 일상 대화도 잘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신기하죠? 무심코 내뱉은 "배고파" 한마디로 근처 맛집 지도까지 펼쳐 보여주는 센스까지! 오오. +_+

 

옵티머스 G 프로, 대표 UX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LG전자가 ‘옵티머스 G Pro’ 마이크로사이트(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multimedia.html)를 통해 대표 UX를 2편의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가족 동영상을 찍을 때 늘 촬영자의 입장에서 소외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아버지는 엄마와 딸의 페인트 놀이, 생일 파티, 처음 자전거를 타는 순간 등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촬영하지만 정작 촬영된 영상 속에서는 아버지의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옵티머스 G Pro’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을 이용해 가족 영상을 촬영하면 오른쪽 하단에 하나의 창이 더해지면서 촬영자인 아빠의 얼굴이 함께 나와요. 아내와 딸을 보며 미소 짓는 얼굴,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함께 끄는 듯한 모습이 영상에 함께 담겨있습니다.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은 ‘옵티머스 G Pro’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기능으로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하여 동영상 녹화 시 촬영자까지 함께 녹화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쉐어(Smart Share)’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요. ‘스마트 쉐어’는 스마트폰과 집 안의 기기 간에 컨텐츠를 검색해서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간편한 스마트 무선 연결 기능입니다. 풀HD로 생생하게 담은 추억을 노트북,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반대로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저장된 풀HD 영상을 ‘옵티머스 G Pro’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집 밖에서는 홈 클라우드(Home Cloud)에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옵티머스 G 프로와 울트라북, 일체형 PC, 거실에 있는 TV까지... 한번에 연결되니 너무 편할 것 같네요. 이 기능에 대해서도 직접 이용해 보고 리뷰하도록 할게요.

 

두 번째 영상은 서로의 얼굴에 물감을 묻히며 장난을 치고 있는 아이들을 ‘옵티머스 G Pro’의 ‘VR 파노라마(Virtual Realty Panorama)’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인데요. 촬영된 사진은 ‘스트리트 뷰’ 처럼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VR 파노라마’는 기존 파노라마 카메라가 갖고 있던 한계를 뛰어 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사용자의 상하좌우 등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를 자동으로 합성해 실제 현장을 있는 그대로 입체감 있게 재현해줍니다.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촬영했던 이미지를 볼 수 있어 다시 현장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주죠.

 

‘트래킹 포커스(Tracking Focus)’는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따라 맞춰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기능인데요. 가만히 포즈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동물들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저희 집 애기이자, 막내동생 캔디를 찍을 때 좋을 듯 해요. 활동성이 워낙 좋은 요크셔테리어라 초점 잡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요 기능도 저의 옵쥐프로로 자세하게 소개할게요. ^^

 

LG U +, 옵티머스 G 프로, 퀵 플립 케이스와 무선 충전패드 득템 기회! 

 

지금 U + 가입자를 대상으로 퀵 플립 케이스와 무선 충전 패드를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전 SKT라... ㅠ_ㅠ 혜택을 누릴 순 없지만, 옵쥐프로를 엘지유뿔로 개통하시는 분들은 누릴 수 있는 혜택은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

 

 

 

요즘 갤럭시S4 스펙이 한참 돌고 있던데, (디스플레이 : 4.99인치 풀HD 솔룩스 디스플레이 / 프로세서는 : 퀄컴의 스냅드래곤 600 / 카메라 : 1300만화소) 음. 일단 갤럭시S4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그리 썩 좋은 사양이 아닌지라... 나름 삼성에서 내세우던 아몰레드도 버렸네요?

 

3월 14일에 갤럭시S4가 나와봐야 더 정확해 지겠죠? 갤스4가 소문으로 돌고 있는 이 스펙으로 출시된다면, 5.5인치에 풀HD IPS 디스플레이 옵쥐프로의 선전이 기대되는데요?

 

옵티머스 G 프로를 받자 마자 너무 흥분하다 보니 -.- 너무 성급하게 개봉기를 공개한 듯 한데요. 좀 더 사용해 보면서 본격적인 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를 들려 드릴게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

 

* '옵티머스 G Pro' 스펙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본 포스팅은 옵티머스 G Pro 체험단 참여글입니다.

이 제품은 LG전자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를 다녀와서[LG전자/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프로 스펙/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를 다녀와서,LG전자 옵티머스G Pro(프로) 판매개시[LG전자/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프로 스펙/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

18일 월요일, 퇴근 후 부랴부랴 여의도 LG 트윈타워로 향했습니다. 우뚝 솟은 LG 트윈타워가 어서 오라 손짓 하는 듯! +_+ 매번 트윈타워로 향하는 날이면 새로운 제품을 만날 생각에 들뜨곤 합니다. >.< 그나저나 이 날의 주인공은 누구?! 네! 앞서 포스팅하기도 했지만, 옵티머스 G 프로를 만나기 위한 자리죠.

 

 

 

 

입구에서부터 LG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를 알리는 팻말이 짠!

 

 

마음이 무척이나 급했어요. 빨리 옵티머스 G 프로를 만져봐야 한다는 생각에!

 

 

이 날,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로 옵티머스 G 프로 디자인, 옵티머스 G 프로 스펙 소개 및 창조적인 UX 우수성 소개 및 시연이 있었는데요. 흑흑! 역시나 기대 이상!

 

 

사실, 체험존에서 만난 옵티머스 G 프로에 너무 감동을 받아 손에서 놓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 갖고 싶어요! 지금 보시는 이 색상은 루나 화이트! 개인적으로 인디고 블랙보다는 루나 화이트가 끌린다는!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 볼까요?

 

 

‘옵티머스 G 프로’ 는 5.5인치의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좌우의 폭을 좁히고 베젤 두께는 3mm대로 최소화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옵티머스 G 프로 베젤 두께가 실감이 나시나요? 직접 두 눈으로 봤을 때의 놀라움이란! 화면을 껐을 때 이정도인데 화면을 켰을 땐 베젤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단의 홈키는 전화 수신, 충전, 알람 등 스마트폰의 상태에 따라 LED 색상이 6가지로 바뀌게 됩니다.

 

 

이번 옵티머스 G 프로 제품 테두리가 유선형의 메탈 소재로 상당히 독특했는데요. 뭔가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전면에는 미세하게 휘어진 곡면 유리인 ‘2.5D 글라스’를 탑재했습니다. 

 

 

후면에는 ‘디지털 큐브 패턴’이 보여지는데 매끈한 재질감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거리는 패턴 효과가 보여집니다.

 

스마트폰 화질? 옵티머스 G 프로를 빼고 화질을 논하지 마라!

 

옵티머스 G 프로는 풀HD 화면을 빼놓고 논할 수 없죠! Full HD IPS의 ‘옵티머스 G 프로’는 IPS의 차별화된 경쟁력인 밝기, 저전력, 야외 시인성, 색정확성 등을 계승, 발전시켰습니다. 옵티머스 G 블로거데이 행사장에서도 풀HD 화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로는 담기에 한계가 있어 ㅠ_ㅠ 아쉽기만 하네요. 풀 HD TV의 또렷함을 고스란히 옵티머스 G 프로로 가져왔다는 점에서 만족만족!

 

 

‘옵티머스 G 프로’는 세로 픽셀 수 1,920개, 가로 픽셀 수 1,080개로 5.5인치 화면에 모두 2,073,600개의 픽셀을 담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의 화소 밀도를 나타내는 척도인 인치당 픽셀 수가 400ppi로 현재까지 국내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지만 IPS의 저전력 특성으로 같은 사이즈의 AMOLED 디스플레이 대비 최대 50% 이상 소비전력이 낮으면서도, 밝기는 최대 2배 가까이 높은 게 특징이죠. 이 선명함을 고스란히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ㅠ_ㅠ

 

 

옵티머스 G 프로, 배터리 착탈식 & 무선 충전 돋보여!

 

옵티머스 G 프로는 배터리 착탈식으로 등장해 기존 옵티머스 G와 차별화 되었는데요.

 

▲ 넉넉한 배터리와 편리한 충전이 인상적! 5.5인치 기준 최대 용량 : 3,140mAh, 배터리 2개

 

한쪽에선 옵티머스 G 프로가 세워져 있고, 다른 한쪽에선 눕혀진채로 놓여져 있어서 '뭐지?'하며 궁금증을 안고 다가가보니! 헙! 무선 충전이 되고 있더라고요. 커버가 씌워진 채로 말이죠.  

 

 

폰을 사용하면서 가로, 세로 자유롭게 거치해 충전하는 거치형 충전기는 이미 익숙해 하실지도 모릅니다.

 

그 옆에 패드 형식으로 폰이 누워져 있어서 들여다 보니 패드형 충전기가 새롭게 등장했더라고요. 가장 편한 장소에서 거치와 충전을 동시에, 집에서 TV를 보고 있을 때에도 충전 패드 위에 폰을 올려 놓기만 하면 충전 OK! 개인적으로 직장 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니 제 데스크에 올려 놓고 싶어지는 패드형 충전기였어요.

 

 

이 동그란게 패드형 충전기였다니! +_+ 오! 놀라워라!

 

7가지 디자인의 퀵커버도 인상적

 

이 날, 7가지 디자인의 퀵 커버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핑크에 꽂혀선 한참을 만지작 거렸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옵티머스 G 프로는 반짝이는 큐브 패턴이 상당히 매력적인데 커버를 씌우면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죠.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는 커버도 있었으니... 

 

 

바로 화이트와 블랙 색상의 퀵커버인데요. 전면도 비슷하게 연출한데다 특히, 퀵 커버 후면은 매끈한 동일 재질로 연출했더라고요. 오오! 이거 커버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옵티머스G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배터리 일체형의 문제도 해결했

 

 

 

너도 찍고! 찍고 있는 나도 찍고! 듀얼레코딩!

 

궁금했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 시연을 직접 부탁드렸는데요. 동영상으로 담아온 옵티머스 G 프로의 듀얼레코딩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옵티머스 G 프로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은 피사체뿐만 아니라 촬영하는 사람도 화면에 담을 수 있는 기능으로 전면 카메라로 담은 촬영자의 모습을 작은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듀얼창에 떠 있는 화면 크기를 키우거나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후면 카메라와 전면 카메라의 위치도 터치 한번으로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위치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원하는대로 척척! 더 쉽고, 더 빠르게! Q슬라이드 

 

'Q슬라이드 2.0'은 한 화면에 작업창 2개를 추가로 열어 최대 3개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회사 업무로 문자를 회신하면서 계산기를 꺼내 바로 계산할 수 있고, 약속이 잡히면 바로 캘린더를 꺼내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일단 5.5인치로 화면이 크다 보니 3개의 창이 띄워져 있어도 넓직 넓직해 사용하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아직 ㅠ_ㅠ 멀티태스킹 지원을 하지 않는 폰이다 보니 창을 닫고 실행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열 받은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한 화면에서 투명도를 조절해 바로 여러 창을 띄워 컴퓨터 못지 않은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요 Q 슬라이드 기능 너무 탐납니다.

 

옵티머스뷰2에 탑재된 Q리모트도 고스란히!

 

옵티머스뷰2에 탑재됐던 스마트폰을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됐습니다. 특히 옵티머스뷰2에서는 TV, 셋톱박스, 오디오, 에어컨 등 4가지 제품만 제어 가능했지만, 이번 옵티머스G 프로에는 DVD 블루레이, 프로젝트 등 3개 제품군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기기 등록시 LG전자만 가능한게 아니고요! 삼성, 소니, 파나소닉, 샤프 등 다양한 제조사의 기기를 등록해 조작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 찾아 삼만리도 아니고; 매번 소파 위에 놓여져 있던 리모컨이 어느 순간 거실 저 편에 있어 찾는 데 한참 걸린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_ㅠ

 

악!

 

 

이제 Q리모트로 여러 기기를 등록해 항상 소지하고 있는 옵티머스 G 프로로 한번에 조작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리모컨 분실 우려로 인해 리모컨을 빌려야만 프로젝터를 켤 수 있었는데 Q리모트라면, 회사에 있는 프로젝터를 Q리모트에 등록해 이용해도 되겠는걸요? +_+ 오호!

 

 

옵티머스 G 프로를 이 날, 시연해 보면서 더 탐났던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갖고 싶다고 외치고 또 외친 ㅠ_ㅠ 이 날, 행사장 조명이 밝은 편은 아니었던터라 옵티머스 G 프로를 두 눈으로 봤을 때 만큼의 영상이나 사진을 담아 오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아쉽습니다.

 

LG전자 베스트샵에서도 만나 볼 수 있을 듯 하니, 꼭 직접 가셔서 만져 보시길 추천합니다. 만지고 나면 옵티머스 G 프로의 매력에 더 푹 빠지실 겁니다. ^^

==추가(2013. 02. 21)

LG전자 옵티머스G Pro(프로), 판매개시! : 21일부터!

 

풀HD 5.5인치 화면 스마트폰 '옵티머스G Pro(프로)'가 오늘(21일) 오전부터 판매개시 되었습니다. 전국 이동통신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G Pro의 UX 영상이 오픈되어 공유합니다. +_+

더 많은 정보는 옵티머스 G 프로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옵티머스G Pro의 UX영상 (마이크로사이트) 

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multimedia.html 


- Optimus G Pro_UX 영상_ 듀얼 레코딩/스마트쉐어 편 

 

* '옵티머스 G Pro' 스펙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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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국내 출시! 배터리 착탈식, 최강성능 돋보여! [LG전자/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프로 스펙]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국내 출시! 배터리 착탈식, 최강성능 돋보여![옵티머스 g 프로/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pro 가격]

드디어! LG전자, '옵티머스 G Pro' 국내 출시! 두둥!

 

20일 국내 통신 3사 동시 출시를 앞두고 있는 풀HD의 '옵티머스 G Pro'! +_+ 하악! 그래! 그래! 기다렸다고! 엄청 손꼽아 기다렸다고! , '옵티머스 G Pro'를 만져보게 될 이 날을!

 

 

 

이미 LG전자 회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eLGstory)을 통해 2월 20일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 G Pro' 디자인을 전격 공개한 바 있습니다.

 

옵티머스 G 프로 국내 통신 3사 20일 출시!

 

'옵티머스 G Pro' 디자인은 LG전자 스마트폰만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풀HD의 생동감을 더한 것이 특징인데요. LG전자가 이전에 출시했던 스마트폰은 각진 형태의 절제의 미가 돋보였는데요 이번 LG 옵티머스 G 프로는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감각적 요소를 강조했습니다.

5.5인치의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좌우의 폭을 좁히고 베젤 두께는 최소화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느낌을 살렸어요. 비슷한 크기의 경쟁사 제품 대비 그립감이 뛰어나다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제품 테두리는 유선형의 메탈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후면부의 '디지털 큐브 패턴'이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거리는 패턴 효과를 넣어 신비로워 보였는데요. 일단, 제품을 만져봐야 디자인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기회가 되면 곧 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를 오픈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전작 옵티머스 G와 달리 다시 생긴 하단의 홈키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홈키는 전화 수신, 충전, 알람 등 스마트폰의 상태에 따라 LED 색상이 6가지로 바뀐다고 합니다. 오오! 신기하겠는걸요? 이게 알람인지, 전화 수신인지 헷갈릴 때도 있었는데, LED만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겠어요.

 

풀HD 스마트폰, 5.5인치 대화면 최강화질! 400ppi!

 

그리고 LG전자의 첫 풀HD 스마트폰이자, '옵티머스 G' 후속작 '옵티머스 G Pro'는 5.5인치 대화면에 True HD IPS의 해상도를 무려! 2배 높인 Full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후덜덜. 2배;;;

 

옵티머스 G Pro'는 세로 픽셀 수 1,920개, 가로 픽셀 수 1,080개로 5.5인치 화면에 모두 2,073,600개의 픽셀을 담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G Pro'는 디스플레이의 화소 밀도를 나타내는 척도인 인치당 픽셀 수가 400ppi(pixel per inch)로 현재까지 국내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자의 경우 400ppi 수준까지 화질을 인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음, 그렇다면 정말 최강 화질이겠네요?

 

 

그런데 말이죠.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여서 좋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빨리 닳는 배터리를 염려할 수 밖에 없는데요. 옵티머스 G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지만 IPS의 저전력 특성으로 같은 사이즈의 AMOLED 디스플레이 대비 최대 50% 이상 소비전력이 낮으면서도, 밝기는 최대 2배 가까이 높습니다. +_+ 오홋! 우려했던 부분이 해소가 되겠네요.

 

최강 하드웨어가 강점인 G시리즈의 면모도 돋보입니다. '옵티머스 G Pro'는 '1.7 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가장 먼저 탑재한 스마트폰입니다. 기존 '퀄컴 스냅드래곤 S4 프로 프로세서'보다 성능은 최대 24% 향상됐고, 전력소모는 줄었습니다. 옵티머스 G 프로는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 성능 역시, 최강인데요.

동영상 >> Optimus G Pro_UX 영상_VR 파노라마/트래킹 포커스 편

 

히, 셀카를 즐겨 하는 제겐 전면 카메라 화소수도 중요했는데, 옵티머스 G 프로는 전면 카메라가 국내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사양인 210만 화소로 풀HD 고해상도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요. 더불어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이라고 촬영하는 사람도 화면에 담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로 담은 촬영자의 모습을 작은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아빠가 가족의 동영상을 찍는 경우, 촬영자인 아빠는 영상에서 안보이게 되지만, '듀얼 레코딩'을 사용하면 아빠의 모습도 함께 녹화된다고 해요.

 

>> 동영상 : Optimus G Pro_UX 영상_듀얼 레코딩/스마트쉐어 편

 

옵티머스 G 프로엔 소개드린 스펙이나 기능 외에도 도드라지는 점이 많습니다. 카메라 기능에서 상하좌우에 걸쳐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 구현이 가능한 'VR 파노라마', 움직이는 피사체에 맞춰 포커스가 유지되는 '트래킹 포커스', 하나의 화면에서 최대 3개의 작업을 동시 처리 가능한 ‘Q슬라이드 2.0’ , 쇼핑 매니아인 제게 꼭 맞는 ‘Q쇼핑’, 'Q쇼핑'은 스마트폰에 신용카드를 갖다 대면 결제되는 기능입니다.  

 

옵티머스 G 프로 배터리는? 대용량 착탈식 배터리 탑재!

 

그리고! 옵티머스 G 프로가 출시되기 전 가장 우려 했던 부분이 배터리 착탈식 여부인데요. 옵티머스 G 프로 배터리는 풀HD 고화질 콘텐츠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동급 최대 용량인 3,140mAh의 착탈식 배터리를 탑재했고,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도 가능합니다.

 

뽐뿌 게시판을 보다 보니 옵쥐프로 현존 스마트폰 중 성능 최강이라며 "배터리 착탈식이면 지른다!" 외치던 분들의 행보가 급 궁금해 지는데요? +_+

 

옵티머스 G프로는 옵티머스 G에 이어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특히,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는 만큼 통신사 제약 없이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

 

* '옵티머스 G Pro' 스펙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옵티머스g IPS 디스플레이가 주목받는 이유 [IPS 디스플레이 VS AMOLED 디스플레이 비교/옵티머스g]

옵티머스g IPS 디스플레이가 주목받는 이유 [IPS 디스플레이 VS AMOLED 디스플레이 비교/옵티머스g]

남자친구와 함께 옵티머스g 체험문화 공간인 G 스타일 하우스를 다녀와서 꼭 한번 포스팅하고 싶었던 부분.

 

바로 옵티머스g의 고화질 True HD IPS + , LG 디스플레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얼마 전, 남자친구가 그간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 모토로라 아트릭스 약정이 끝나 옵티머스g와 옵티머스 LTE2 를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옵티머스 LTE2 로 넘어갔는데요. (약정 요금제 차이 때문에;;; ㅠㅠ)

 

옵티머스 LTE2를 쓰면서도 화질이 정말 선명하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어쩌다 보니 전 옵티머스 LTE를 쓰고 있고, 남자친구는 옵티머스 LTE2를 쓰고 있네요. 아악!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도 좋지만 최강 디스플레이 +_+ 옵티머스g 쓰고 싶다고!!! 

 

 

 

처음 옵티머스g가 출시되었을 당시, '옵티머스 g'를 위해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해 왔다는 사실에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특히, 옵티머스g는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이 공동개발한 Zerogap Touch(커버 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공법을 적용해 기존 IPS 디스플레이 대비 두께를 30% 축소시켜 눈길을 끌었습니다. 커버 유리와 터치센서를 통합해 3mm대 베젤과 8mm대 두께를 구현해냈습니다.

 

 

또한 '옵티머스 g'는 'True HD IPS'에서 해상도와 소비전력 측면이 개선된 'True HD IPS+'를 처음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기존 'True HD IPS'에서도 상당히 만족감이 높았는데요. 야외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게 보이니 폰 화면을 보는데 너무 편하더라고요.

 

'True HD IPS'는 한층 더 해상도와 소비전력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도 살짝 언급했지만 G 스타일 하우스 2층 공간에 LG전자 옵티머스g 디스플레이와 갤럭시S3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직접 보고 비교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카메라 렌즈를 통해 한번 걸러져서 촬영된 사진인만큼 직접 두 눈으로 본 것만큼 체감하긴 어렵지만, 사진상으로만 봐도 두 디스플레이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집니다.

 

 

AMOLED 대비 미세한 이미지까지 1.6배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국제 공인인증기관이 관련 내용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AMOLED가 IPS에 비해 푸르스름? 보라빛? -.- 에 가까운 색상을 띈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좌측이 IPS, 우측이 AMOLED입니다. 

 

 

다만 AMOLED에서 구현되는 색상이 IPS에 비해 좀 더 진하다 보니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은 AMOLED 패널이 더 선명하다고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헙; 대략 난감;

 

어떤 색감을 선호하느냐는 연령대나 선호하는 바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야외시인성 부분에 있어선 확실히 밝고 잘보이는 것이 좋죠. 아래는 True HD IPS와 AMOLED 디스플레이의 비교 테스트 영상 입니다. 옵티머스g의 True HD IPS+는 야외에서 더욱 생생한 화질 경험이 가능하게 해 주는 것 같네요.

 

 

사실, 사진이나 영상으로 접하나... 뭐니뭐니해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

 

 

LG 베스트샵 안에는 자유롭게 옵티머스g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집에서 가까운 베스트샵으로 가서 옵티머스g를 사용해 보고 선택하면 어떨까 싶네요. ^^

 

 

>> 집에서 가까운 베스트샵 찾기:

http://www.lgservice.co.kr/cs_lg/center/CSServiceCenterMainCmd.laf

 

>> 옵티머스g폰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lgmobile.co.kr/event/optimusG

 

 

<'옵티머스 g' 스펙>

- 모델명: LG-F180

- 크기: 131.9*68.9*8.45mm

- 무게: 145g

- 색상: 플래티넘 화이트(Platinum White), 오닉스 블랙(Onyx Black),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D IPS+(1280*768) Display

-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 램(RAM): 2GB DDR2

- CPU: 퀄컴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스냅 드래곤 S4 프로)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 배터리용량: 2,100mAh

- 통화/대기시간: 10.5시간 연속 통화, 350시간 연속 대기

 

 

옵티머스뷰2블로거데이, LG전자 옵티머스뷰2 만져보니[옵티머스뷰2/옵티머스뷰2블로거데이]

옵티머스뷰2블로거데이, LG전자 옵티머스뷰2 만져보니[옵티머스뷰2/옵티머스뷰2블로거데이]

옵티머스뷰2 등장! 옵티머스뷰2블로거데이 행사가 있어 다녀왔어요.

 

 

여의도에 위치한 쌍둥이 빌딩,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옵티머스Vu2 블로거데이!

 

 

오랜만에 LG더블로거들과도 만나고 따끈한 신상 옵티머스뷰2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먼저 체험관에서 이것저것 핑거푸드를 챙겨 먹고 옵티머스뷰2를 직접 만져봤습니다.

사실, 옵티머스뷰2는 얼마전, 한국전자전2012(KES 2012) LG전자 부스에서 혼자 만지작 거리며 사용해 본 바 있습니다. +_+

 

 

관련글 : 2012/10/15 한국전자전 2012(KES 2012)에서 만난 LG전자 옵티머스뷰2

 

 

당시 옵티머스뷰2 체험존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옵티머스뷰2를 만져보고 이용해 보고 있었는데요.

 

 

저 역시, 옵티머스뷰2의 촉이 더 얇아진 러버듐 펜 2.0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며 놀고 있었죠. 하핫;

 

 

5인치대 스마트폰으로는 세계 최초로 4:3 화면비를 적용한 ‘옵티머스 Vu:’의 후속작인 ‘옵티머스 Vu: Ⅱ’는 컴팩트한 사이즈가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홀로그램처럼 반짝 거리는 뒷태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좌우, 상하 각각의 베젤을 얇게 해 제품 전체의 세로, 가로 길이가 전작보다 각각 약 7mm, 약 5mm 줄면서 화면이 좀 더 시원하고 넓게 보입니다. 

 

 

옵티머스뷰2는 블랙 색상도, 화이트색상도 너무 예뻐요.

 

VoLTE 탑재로 통화 중에도 사진, 동영상 공유

 

옵티머스뷰2는 VoLTE를 탑재해 선명하고 깨끗한 고음질의 통화품질을 제공합니다. 3G 대비 연결 시간이 최대 20배 빠르며, 음성뿐만 아니라 영상, 데이터까지 고품질로 전송할 수 있다고 해요.

 

 

또 음성통화 중에도 영상통화로 전환할 수 있고, 중요하거나 급한 전화인 경우 전화 발신 시 메시지도 함께 전달됩니다. 남자친구가 전화를 빨리 안받을 때, "주거어! 빨리 받아!" 이런 메시지 하나 날려주고 싶...(퍽!)

 

연인끼리 다투고 여자친구가 혹은 남자친구가 전화 안받을 때,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전화 받아줘!" 막 이런 메시지 날리는 상상을... 하핫; 충분히 있을 만한 상황이죠? 

옵티머스뷰2는 그냥 우리 커플폰으로 사용하면 안될까?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매력적인 스마트폰이었습니다.

 

옵티머스뷰2, 커플폰으로 추천하고 싶어지는 이유

 

 

이 날, 옵티머스뷰2 블로거데이에서는 광고를 통해서만 접했던 뷰2의 여러 기능을 직접 앞에서 시연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TV CF로도 옵티머스뷰2를 접할 수 있는데요.

 

 

연인 사이, 알콩달콩 함께 폰으로 이미지를 공유하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남자친구와 옵티머스뷰2로 그런 낙서질을 하고 싶다는… +_+ 흐흐.

 이 기능이 바로 '뷰 톡' 기능입니다.

 

 

통화중 실시간으로 손글씨, 그림을 그리면서 감성대화를 나눌 수 있고, 상대방과 같이 그린 그림은 노트북으로 바로 저장되어 필요할 때 바로 찾아서 볼 수도 있어요.

 

 

시연을 해 주신 것처럼 오목이나 사다리 타기 게임도 가능합니다. 통화를 하면서 이렇게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는게 참 놀랍고 신기해요.  

 

 

옵티머스뷰2를 보며 연인끼리 함께 커플폰으로 하기 좋겠다- 싶었던 기능 중의 또 하나가 '미러콜 서비스'입니다.

 

 

통화 중 상대방과 같은 화면을 동시에 보면서 인터넷, 갤러리, 지도, 노트, 문서 등의 화면 공유가 가능해요.

 

 

미러콜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하여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을 눌러주기만 하면 OK!

 

 

함께 웹서핑을 하고 함께 같은 사진을 보고...

 

연인 사이, 연애 초기엔 소소한 것 하나하나 함께 하길 원하는데요. 옵티머스뷰2를 보고 있자니, 연애 초기가 생각나서 괜히 애틋했습니다. 함께 그림을 그리고 함께 웹서핑을 하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사진을 보고... ^^

 

단어 번역? 이젠 문장 전체를 번역한다! Q트랜스레이터

 

옵티머스뷰2의 Q트랜스레이터 기능도 인상적이었습니다.

 

 

43개의 언어를 카메라 스캔으로 인식해 최대 64개 언어로 번역해 주는데요. 외국 여행할 때 낯선 언어의 안내문이나 표지만, 페뉴판 등을 빠르게 번역해 주니 요긴할 것 같아요.

 

 

영어 문장 통째로 순식간에 번역해 주는 것을 보고 요고 요긴하겠다- 싶더라고요. +_+ 입사 초기, 베트남 원문 계약서를 해석하라는 미션을 받고 허걱! 했던 기억이 있는데(베트남어 하나도 모르는데 -_-) 진작 이렇게 문장 째로 번역해주는 Q트랜스레이터가 있었다면 정말 초고속 번역이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리모컨 찾아 헤매기는 이제 그만! Q리모트 기능으로 모든 전자제품을 한번에!

 

모군이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TV채널을 옵티머스뷰2의 Q리모트 기능을 이용해 채널을 돌리는 모습을 보고 식당 주인은 물론, 식당 내에 있던 사람들에게 시선이 집중되었다는 에피소드를 들었습니다.

 

듣고서 주위 사람들은 정말 '헉'할 만 하겠다. 싶더라구요. LG스마트폰이니 LG제품군만 지원되는 거 아니야? 싶었는데, 리모컨을 대신해 적외선 신호를 통해 가전제품을 컨트롤 하는 것으로 LG전자는 물론이거니와 어느 브랜드건 상관없이 TV, 셋톱박스, 오디오 등 모든 가전제품을 컨트롤 하는 올인원 리모컨이에요.

 

 

리모컨을 어디다 뒀는지 헤매곤 하는 제게는 딱이네요. 하하;

 

옵티머스뷰2 블로거데이 공식행사가 끝나고 나서도 옵티머스뷰2 체험관은 시끌벅적했습니다. 처음엔 컴팩트한 사이즈와 펜 때문에 옵티머스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옵티머스뷰2가 공개되고 나니, 남자친구와 커플폰으로 하나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_+ 아직 약정기간 남았는데 ㅠ_ㅠ

 

 

옵티머스G에 이어 LG전자의 또 다른 야심작. 옵티머스뷰2!

 

LG전자는 내달부터 ‘옵티머스 LTE II’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중 ‘옵티머스 G’, 내년 1Q 내 ‘옵티머스 Vu: II’, ‘옵티머스 Vu:’등 국내 출시된 제품들에 대해 최신 안드로이드 OS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옵티머스뷰2가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또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 ‘옵티머스 Vu:(뷰) Ⅱ’ 주요 사양


모델명 : LG-F200
크기 : 132.2*85.6*9.4
무게 : 159g
색상 : Illusion Black/ Illusion White/ Illusion Pink
네트워크 : LTE + VoLTE
디스플레이 : 5.0인치 IPS 디스플레이(1,024*768)
카메라 : 후면  8백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프로세서 : MSM 8960 1.5Ghz 듀얼코어
메모리 : 2GB RAM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배터리 : 2,150mAh 착탈형, 자기유도방식 무선충전
통화/대기시간 :  연속통화 500분 이상, 연속대기 400시간 이상
연결성(Connectivity)  WiFi(802.11 a/b/g/n), 블루투스 4.0/APT-X Codec, MHL, NFC, USB 2.0, DLNA, Wi-Fi direct, Miracast
출하가 : 966,900원 

 

>> 옵티머스뷰2(옵티머스 Vu: Ⅱ)는 ‘옵티머스 뷰(옵티머스 Vu:) 대비 2배 커진 2GB 램(RAM)을 채택했고, 외장 SD 슬롯(Slot)을 지원해 사진, 파일 등의 데이터를 쉽게 옮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퀄컴 1.5Ghz 듀얼코어, IPS 디스플레이, 착탈형 2,150mAh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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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LTE2 출시! 옵티머스LTE2가 기대되는 이유

LG전자 옵티머스 LTE2 출시! 옵티머스LTE2가 기대되는 이유

덜덜. 요즘 가히 스마트폰 전쟁이라 할 만하네요.

 

이번 주부터 이동통신 3사를 통해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LTE Ⅱ'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LG전자 옵티머스 LTE2 출시! 옵티머스LTE2가 기대되는 이유

 

LG전자가 국내 출시한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탑재된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LTE도 너무 만족하며 사용한 터라 차기작인 옵티머스 LTE Ⅱ 역시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 사용기 보러가기>>

 

세계 최초 2GB 램(RAM) 탑재

 

'옵티머스 LTE Ⅱ'는 세계최초로 2GB 램(RAM)을 탑재했습니다. 일반적인 태블릿PC의 2배이고 노트북PC와 비슷한 수준으로, 국내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큽니다.

 

LG전자 옵티머스 LTE2 출시! 옵티머스LTE2가 기대되는 이유

 

램 용량이 크면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이용하더라도 시스템 안정성이 월등할 수 밖에 없죠.

 

4인치대 국내최대 용량 배터리 2,150mAh 채택

 

'옵티머스 LTE Ⅱ'는 4인치대 스마트폰 가운데 국내 최대인 2,15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통신칩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하나로 통합한 원칩을 사용해 칩 간 소모전류가 줄면서 전력효율도 강화되었습니다. 대용량 배터리, 원칩 채택으로 인터넷 접속이나 동영상 시청이 많더라도 배터리 걱정은 덜해도 될 듯 합니다.

LG전자 옵티머스 LTE2 출시! 옵티머스LTE2가 기대되는 이유

더불어 '옵티머스 LTE Ⅱ'에는 기존 옵티머스 LTE에 탑재한 True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해상도, 색재현율, 화면비율에서 향상된 HD화질을 제공하고, 뛰어난 야외 시인성으로 한낮 야외에서도 잘 보이는 장점이 있죠. 저 또한 옵티머스 LTE를 사용하며 요즘처럼 햇살이 뜨거워지는 때엔 타 스마트폰 대비 해상도가 좋아 만족도가 극대화 되는 듯 합니다.

 

옵티머스 LTE Ⅱ에 탑재한 True HD IPS 디스플레이는 흰색 바탕의 UI를 채택해 검정 바탕의 UI 보다 보기 편할 뿐 아니라 전력 소모 역시 최소화 시키고 있습니다. 덕분에 '옵티머스 LTE Ⅱ'는 기존 '옵티머스 LTE' 대비 사용시간이 40% 이상 늘었습니다. 연속통화시간은 최대 10시간, 대기시간은 최대 255시간이라고 하네요.

 

사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UI 적용 – 옵티머스 UI 3.0

 

지난 3월에 출시되어 줄곧 인기를 끌고 있는 옵티머스 뷰는 다른 것보다 '퀵 메모' 기능이 대박인 듯 합니다. 광고에서 보듯이 별도 애플리케이션 구동 없이 어떤 화면에서도 손가락만으로도 기록하고 그릴 수 있으니 말이죠. 그런데 이 퀵 메모 기능이 '옵티머스 LTE Ⅱ'에도 적용되었습니다.

 

퀵 메모(Quick Memo), 세련된 잠금해제(Unlock), 똑똑한 카메라 등 차별화된 UI는 스마트폰의 편의성과 사용성 모두를 높였습니다.

 

LG전자 옵티머스 LTE2 출시! 옵티머스LTE2가 기대되는 이유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카메라 기능의 변화 또한 놀랍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놓쳐버린 순간들을 되살려내는 혁신적인 기능인 '타임머신 카메라'는 촬영 버튼을 누르기 이전의 화면을 최대 5장까지 확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베가 LTE2와 마찬가지로 음성 촬영 기능이 추가 되어 카메라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김치'라고 하면 촬영이 된답니다. 또 촬영버튼을 누르는 것과 동시에 사진이 찍히는 '제로셔터랙' 기능 또한 인상적입니다. 움직임이 잦은 저희집 반려견을 찍을 때면 애를 먹었는데 '제로셔터랙'으로 좀 더 쉽게 찍을 수 있겠어요.  

 

또한 5.1채널 출력을 지원하고 있어 '옵티머스 LTE Ⅱ' 사용자는 MHL케이블을 통해 TV와 연결하면 5.1채널 홈시어터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편리한 무선충전도 지원

 

'옵티머스 LTE Ⅱ'는 무선충전방식을 지원합니다.

 

LG전자 옵티머스 LTE2 출시! 옵티머스LTE2가 기대되는 이유

 

별도 판매되는 무선충전패드 위에 '옵티머스 LTE Ⅱ'를 올려 놓기만 하면 충전 완료!

 

세계무선충전협회(WPC) 표준방식을 채택한 무선충전패드라면 제조사와 상관없이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LG전자가 판매하는 무선충전패드, 무선충전용 배터리 커버 가격은 각각 9만 9천원, 3만 9천원이며 무선충전패드와 배터리 커버를 세트로 구매하면 할인혜택이 제공된다고 하네요.

 

옵티머스 뷰도 지름신이 자꾸 들락날락 거렸는데 옵티머스 LTE에 이어 출시되는 옵티머스 LTE Ⅱ를 보니 아, 이거 정말 고민됩니다. ㅡ.ㅡ

 

LG전자 옵티머스 LTE2 출시! 옵티머스LTE2가 기대되는 이유

 

['옵티머스 LTE Ⅱ' 제품사양]

- 모델명: LG-F160S, LG-F160K, LG-F160L

- 크기: 134.7*69.5*8.9mm

- 무게: 145g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D IPS(1280*720) Display

- 카메라: (후면) 8백만 화소 (AF LED플래시), (전면)130만 화소

- 램(RAM): 2GB DDR

- CPU: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MSM8960 원칩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 배터리용량: 2,150 mAh

- 기타: 무선충전 지원, 블루투스 4.0 LE 버전, NFC, USB2.0, DLNA

- 출고가: 93만 5천 원

 

더 이상 뺄 것 없는 디자인, 옵티머스 블랙! 시크함의 결정체! [옵티머스 블랙 개봉기/LG전자 옵티머스 블랙 후기/KT 스마트폰 추천]

LG전자 스마트폰을 옵티머스원과 옵티머스 2X를 사용해 봤지만, 스마트폰 여성 유저로서 아쉬웠던 부분이 아마도 외관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다소 남성적인 디자인이 많이 출시되다 보니 말이죠.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 2X도 세계 최초 듀얼코어를 탑재하여 상당히 쾌적한 성능에 만족하고 있는데요. 게임을 좋아하는 제겐 +_+ 게임 할 때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 같아요.

이번엔 LG전자 옵티머스 블랙을 만났는데요. KT로 출시된 LG전자의 스마트폰이랍니다.

 

옵티머스 블랙을 딱 보자 마자 든 생각은 '와우! 더 이상 뺄 것 없는 디자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빠졌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자, 지금부터 옵티머스 블랙의 사용 후기의 첫 번째 포스팅, 옵티머스 블랙 개봉기! 시작입니다!

늘 예쁜 상자에 담겨오는 LG전자 스마트폰. LG전자 스마트폰 체험단으로 선정될 때마다 느끼지만 늘 예쁜 포장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짠! 드디어 본품입니다.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모델명: LG-KU5900)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블랙의 깔끔한 포장이 눈에 확 띄네요. KT 전용으로 출시된만큼 올레 로고도 보이구요. 옵티머스 블랙은 KT 전용으로 출시됐죠. 옵티머스 빅은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됐구요.

개봉을 하자 마자 눈에 확 들어오는 옵티머스 블랙! 전면부를 이렇게 볼 때까지만 해도 LG전자 옵티머스 블랙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덜덜. 역시, 스마트폰은 직접 만져봐야 그 차이를 알 수 있나 봅니다.  

하나하나 깔끔하게 포장된 구성품을 확인 할 수 있어요. 급한 성격이다 보니 냉큼 유심 꼽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요즘은 통신사별 기기변경은 웹사이트를 이용해 손쉽게 변경이 가능하죠. 옵티머스 블랙으로 기기변경을 하기 위해 올레 고객센터를 이용해 기기변경 신청을 했어요.

자, 이제 유심을 꼽고 전원을 켜기만 하면 되는데요. 그 전에 다시금 구성품을 소개할게요.  

TDMB 안테나 겸용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어라? 그럼 이 이어마이크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테나 수신이 안되는거야? 요즘은 안테나 내장이 대세인데, 외장형인거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LG 옵티머스 블랙 내 TDMB 안테나도 내장으로 탑재되어 있답니다.
이어마이크 장착시엔 메뉴버튼을 이용해 안테나 종류(이어폰안테나설정/내장안테나설정)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편하신 방식으로 TDMB를 이용하시면 되죠.

더불어 LG 옵티머스 2X 때도 그러했지만, 충전용 어댑터와 USB 데이터 통신 및 충전 겸용 케이블 또한 인상적이에요.
처음엔 왜 이렇게 굳이 케이블과 어댑터를 별도로 구분지어 뒀을까? 라고 생각했는데요. USB 충전이 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굉장히 요긴하더라구요.
어댑터를 이용해 충전할 때만 어댑터를 케이블에 바로 연결하면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어댑터는 두고 케이블만 가지고 다니면 PC USB 포트를 이용해 충전하면 되니 말이죠. PC 사용량이 많은 저의 경우, USB 충전이 상당히 편하고 좋았어요. +_+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모델명: LG-KU5900)스펙


옵티머스 블랙은 수신 스피커가 상단에 숨겨져 있고, 반짝이는 강화 유리가 일체형으로 장착되어 내구성이 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컴팩트한 디자인과 곡선 구조의 후면은 한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과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답니다.

옵티머스 빅은 4.3인치의 시원한 화면을 자랑하죠. (갤럭시S2와 함께 시원시원한 화면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4.0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어요. 처음엔 다소 아쉽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4.3인치와 4.0인치를 직접 잡아 보니 여성 유저인 저의 입장에선 4.0인치가 더 끌리더군요. 제 손이 작은 편은 아닌데도 4.3인치가 다소 들고 다니기 힘들더라구요. ㅠ_ㅠ

또한 옵티머스 블랙은 현존하는 4인치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12g 으로 한층 뛰어난 휴대성을 경험할 수 있어요. 9.2mm의 슬림한 블랙! 주머니나 파우치 속에 쏙! 으흐흥~  
옵티머스 블랙 스펙, LG-KU5900

이러한 슬림함이나 가벼움에서 눈길을 끌기도 하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보여주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세계 최고의 밝기를 자랑하죠. 다른 스마트폰과 그 밝기를 비교해 봤어요.  

모두 디스플레이 밝기는 최대로 설정하고요. 실내에서 촬영했습니다.  

캬! 700 nit!!! NOVA Display는 웹브라우징, SNS 등 화이트 화면에서 눈의 피로감을 없앤 높은 가독성을 자랑합니다. 타 스마트폰에 비해 월등하게 밝기가 좋더군요. +_+  
나란히 비교하면 더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죠. 딱 봐도 가운데 놓인 디스플렐이 밝기가 가장 밝다는 게 느껴지죠?
실내 뿐 아니라 야외의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또렷하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경험이 가능하죠. 불끄고 촬영한 것도 아닌데, -_-;; 워낙 옵티머스 블랙의 디스플레이 화면 자체가 밝다 보니 사진 찍는데 애로 사항이 많군요. 킁. 밝은 화면 탓에 주위가 어둡게 찍히는;;  

에이, 또렷하고 선명한 화면이면 뭐해요. 그런 만큼 배터리가 금방 닳을 텐데…


처음 제가 가졌던 생각인데요.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 블랙이 채택한 노바 디스플레이는 화면이 밝고 선명함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효율이 높아 일반 LCD 대비 사용시간이 14% 이상 길다고 해요. 긴 배터리시간으로 밝고 선명한 화면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군요.  

아, 셀카 여신님들에겐 옵티머스 블랙의 전면 200만화소 카메라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 될 것 같네요. 으흐흥.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셀프 촬영에 최적화된 촬영 환경을 제공해요. 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200만 화소를 보니 반갑네요. 셀카를 좋아하는 제겐 반갑습니다. 으흐흐.

옵티머스 블랙. 살짝 맛뵈기로 간략한 스펙 소개와 개봉기를 들려 드렸는데요. 곧 상세한 후기로 찾아뵐게요. :)

<해당 포스트는 LG 모바일 옵티머스 블랙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옵티머스 2X로 담아 내는 일상 속 이야기[LG옵티머스2X사용기/옵티머스2X리뷰/스마트폰추천]

요즘 옵티머스 2X를 사용하며 스마트폰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지금까지 제가 사용해 왔던 스마트폰 중 성능 면에서는 당연 최고이거니와 평소 생활 속에서 스마트폰의 한계를 체감하지 못할 만큼 자연스럽게 이것 저것 잘 활용하며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평소 저의 옵티머스 2X 활용기를 함께 나눠 볼까 합니다. ^^

회사 메일도 개인 메일도 통합 메일 박스 하나로 OK!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 바로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원하는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부분이 될 수 있죠.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보니 회사 메일 계정과 사적으로 이용하는 메일 계정, 블로그를 운영하며 사용하게 된 메일 계정은 하루에 10번 이상은 꼭꼭 확인하는 것 같아요. 이러한 메일 계정을 매번 모바일 웹사이트를 열어 확인하기엔 번거로울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각기 다른 메일 계정을 한 번에 모아 볼 수 있는 통합메일박스는 제게 꼭 필요하죠. +_+ 기존 사용하던 스마트폰에서도 이와 유사한 메일 관리 앱이 제공되고 있었지만 메일 계정 설정이 쉽지 않더라구요. 메일 계정 하나 설정하는데 왜 이리 복잡한거야? +_+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였어요. 그런데 옵티머스 2X에 탑재된 통합 메일 박스는 메일 계정설정이 어렵지 않아 단번에 설정하여 애용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메일로 받은 내용은 바로 일정으로 연동 설정도 가능하여 일정도 함께 관리하고 있어요.  

이렇게 연동된 계정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건 메일을 확인할 수 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동기화 설정을 통해 바로바로 접속 하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답니다.

SNS 계정 관리는 물론,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메일 계정 관리까지 한 번에! 이용자가 최대한 모든 기능을 쉽게 이용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게임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옵티머스 2X

옵티머스2X를 사용하며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특히, 옵티머스2X는 게임에 정말 최적화된 폰이라고 자랑하고 다니고 있어요.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옵티머스 2X가 탁월한 선택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버벅임 제로. +_+
이전 포스팅에도 소개 시켜 드렸지만 HDMI 미러링 기능을 통해 게임 화면을 고스란히 TV와 연결하여 게임기처럼 즐기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평소 출퇴근 길, 제가 즐기는 Leave Devil Alone HD게임이에요. 어느 덧, 이 게임도 마지막 판을 앞두고 있군요. -_-;; 헙; HD화질의 디펜스 게임인데요. 완전 이 게임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너 또 그 게임하는구나?"
"응. 나 나 이 판만 깨고 전화하면 안될까?"
"덜덜. 너 게임하느라 나랑 통화도 잘 안하고."
"나 지금 마왕이랑 싸우고 있어. 내가 이 단계만 넘기면 바로 전화할게. 이힛."

게임에 초 집중해서는 남자친구의 전화도 미뤄 버리는 부작용이;;;

이 외에도 아기자기 하면서도 귀엽고 재밌는 게임이 꽤 많더라구요.

이런 저런 게임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즐기는 게임도 재미있지만 친구들과 네이트온 UC로 대화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선 친구가 제시간에 나오지 않아 기다리는 동안 와이파이로 웹서핑을 즐기기도 하고 네이트온UC(네이트온의 모바일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되요)를 실행시켜 남자친구와 대화하기도 하구요.

 

옵티머스 2X, 컴퓨터와 다를 바가 없다! 

컴퓨터가 켜짐과 동시에 자동으로 켜 지는 기능이 몇 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노래를 듣기 위한 멜론 자동 접속과 네이트온 자동 로그인 설정이에요. 집에서 블로그를 하더라도, 단순 웹서핑을 즐기더라도 늘 음악이 흐르고 늘 네이트온이 온라인 상태죠.

그러면서 좀처럼 바빠 자주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는데요. 
옵티머스 2X를 사용하며 이 습관이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어요.

일단 옵티머스 2X 구매시, 1년간 멜론이 공짜이다 보니 멜론을 자동로그인으로 설정해 두고 있고, 시도 때도 없이 음악을 듣게 되고, 와이파이 지역에서는 네이트온 UC를 이용해 친구들과 대화를 즐기죠.  
와이파이로 접속하는 것이다 보니 여러 친구들과 네이트온 대화를 즐겨도 문자비 걱정은 끝!   

일반 컴퓨터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네이트온 UC 로그인 상태에서 웹서핑을 즐기다가 친구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온라인 상태

저장된 대화도 바로 확인 가능

컴퓨터 상으로만 즐기던 네이트온을 스마트폰으로 고스란히 옮겨온 기분이에요. 싸이월드 미니홈피 접속은 물론, 저장된 네이트 온라인 대화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말이죠.

 

옵티머스2X만 있으면 내비게이션이 필요 없다?

얼마 전, 애마를 장만한 한 직장 동료가 내비게이션 구매를 망설이더니 제 옵티머스2X를 보더니 자동차 기능이 탐난다며 내비게이션을 구매하지 않도 옵티머스 2X를 덥썩 구매하시더군요. 
그리고 실제 차량에 내비게이션을 달지 않고 거치대 하나만 달고선 옵티머스 2X의 자동차 기능을 활용하시는 모습을 보며 크게 감명을 받았습니다. +_+ "우와!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는구나. 나도 이제 애마만 있으면 돼!" 를 외쳤더랬죠. 으흥. 

내비게이션 기능이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 대다수에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나오고 있다 보니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옵티머스 2X는 단순히 길 안내를 위한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자동차 모드 설정 기능이 별도로 제공되고 있어 자동차 모드 설정 상태로 한번만 설정해 두면 내비게이션은 물론이거니와 운전 중의 상태를 제대로 반영한 전화 기능, 음성 검색 기능 등을 한번에 모아 제공하고 있더군요.

이전엔 스마트폰에 내비게이션 어플이 있어도 그다지 제대로 활용을 못한다는 편견이 강했는데 이렇게 자동차 전용 모드로 나오고 나니 정말 스마트폰이 스마트하게 진화했구나 싶더군요. 요 녀석만 있으면 더 이상 어디로 데이트를 해야 할지 망설이지 않아도 되겠어요. 가까운 지역별 명소를 한번에 보여주고 그에 대한 평점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말이죠.


이 외에도 일상 속에서 옵티머스 2X를 활용하여 다양한 기능을 놓치지 않고 제대로 활용하고 있어요. 보급형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프리미엄급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니 와우!
더욱 스마트하게 잘 활용하며 사용하고 있는 듯 해요.

미처 다 소개하지 못한 이런 저런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제가 주로 또 활용하고 있는 옵티머스2X의 자랑거리인 풀 HD 동영상 촬영 기능과 디카 부럽지 않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 소개할게요. ^^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옵티머스2X와 미니빔으로 간단하게 즐기는 나만의 극장[LG전자 초소형 미니빔/HX350T/옵티머스2X 사용기]

제가 한 손에 가뿐하게 들고 있는 이 녀석! 고급스러운 티탄 블랙 컬러에 손바닥만한 크기의 이 녀석의 정체는?

네! LG전자의 미니빔TV(HX350T)랍니다. 손바닥만한 크기만큼이나 무게도 786g으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대형화면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직장이라면, 학교라면 흔히 볼 수 있는 프로젝터랍니다. 프로젝터의 미니사이즈. 바로 미니빔이죠. '미니빔이면 미니빔이지. 왜 TV를 덧붙여서 미니빔TV라고 말하느냐?'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텐데요. 이 녀석에겐 디지털TV 방송 수신 튜너가 내장돼 있어 별도의 셋톱 박스 없이 100인치나 되는 대형화면으로 TV 감상도 가능하답니다. 바로 이 DTV 안테나만 연결하면 말이죠.
그래서 이 미니빔의 리모콘도 일반 프로젝트 리모콘과 달리 TV컨트롤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어요.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등의 저장매체를 프로젝터에 연결하면 다양한 형식의 동영상·사진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곧바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발광다이오드(LED) 광원의 램프 수명이 약 3만 시간이나 돼 하루 4시간 사용할 경우 램프 교체 없이 20년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성까지 겸비했답니다.  

일반 프로젝터 크기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작은 크기가 상당히 매력적이죠! +_+

미니빔을 이렇게 만지작 거리는 이유는 제가 가지고 있는 LG전자 옵티머스 2X와 연결해서 사용해 보려고요. HDMI기능을 이용해서 말이죠.

 

이전 글(2011/02/12 - [리뷰가 좋다/스마트폰/IT기기] -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 개봉기[LG전자/스마트폰/옵티머스2X 사용후기])에서 옵티머스2X는 듀얼코어의 우수한 성능 못지 않게 HDMI 기능을 빼놓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한 적 있는데요. 이 HDMI단자를 이용하면 Full H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요. 디지털 기기를 TV나 프로젝터를 이용하여 보려고 할 때 마다 음성 단자며 영상 단자며 마구 복잡하게 연결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죠. HDMI 케이블 하나로 Full HD 영상은 물론이며 음성 출력까지 한번에 지원하니 말이죠. 
옵티머스2X의 HDMI기능을 이용한 나만의 극장

옵티머스 2X의 HDMI기능을 이용해 미니빔과 연결하여 제 방에서 영화를 감상해 보았답니다. 미니빔 무게가 가벼우니 가지고 있던 삼각대를 활용해 높낮이를 조절하니 딱이더라구요. ^^

가족은 거실에선 TV를 보고, 전 제 방에서 제가 보고 싶어 하던 영화를 감상했죠. +_+
일단, 화면 자체가 상당히 크답니다. 100인치까지 출력이 된다고 하니 후덜덜;;; 스크린 영상을 한 화면에 담아 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출력되는 사이즈보다 조금 작게 만들어 촬영했어요. 아무리 뒤로 가도 전체 화면을 담아 내기엔 너무 버거워서 끙끙 대면서... 제 방 한쪽 벽면을 가득 차지 하는 사이즈이니 말이죠. 제 폰엔 LG Apps에서 이런 저런 영화와 뮤직비디오를 다운받아 놓은 게 많답니다. 저장 메모리도 넉넉하니 걱정없이 마구 마구 다운받아 넣은 것 같아요. 

으흥. 하녀도 보이네요. +_+

촬영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옵티머스2X를 미니빔과 연결하거나 TV와 연결하여 영화나 기타 동영상을 감상할 땐 옵티머스 2X의 조작화면이 스크린에 출력되지 않는답니다. 건너 뛰기를 몇 번씩 했는데 건너 뛰기를 어떻게 했는지, 이전 화면으로 넘어갔는지 조작자만 알 수 있을 뿐, 스크린을 보고 있는 이들은 알 수 없죠.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직장 내에서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데 스크린을 보고 있는 상대방에게까지 건너 뛰기를 하거나 이전 화면보기 등의 조작과정까지 다 보여지면 왠지 좀... +_+

그리고 또 하나! 영화를 보는데 옵티머스 2X에도 영상과 음성이 출력되고, 스크린에서도 영상이 나오고 음성이 나오면 영 거슬릴 수 밖에 없죠. 양쪽에서 웅웅 거리니 말이에요.  
옵티머스2X는 다른 디스플레이와 연결되어 영화나 동영상이 상영되는 동안 까만 화면에 "다른 디스플레이에 보여줌"이라는 하얀 텍스트만 보여진답니다. 옵티머스 2X의 화면을 한번 터치하면 이전, 혹은 다음, 볼륨 등 기타 조작화면이 보여지구요. (역시, 이 조작 화면은 상영되는 스크린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정말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스마트폰이 단순히 개인 혼자가 즐기는 용도가 아닌, 업무적으로도나 기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렇게 소소한 부분도 신경을 썼다는 게 참 마음에 듭니다.

여기서 날카로운 지적쟁이라면 들 법한 생각 하나!

"그래. HDMI기능을 이용해 TV나 기타 디스플레이로 볼 수 있다는 건 좋지만 굳이 HDMI를 연결해 영화를 보는 경우가 몇 번이나 될까? 단순 영화나 사진, 기타 HD로 촬영된 영상을 보는 것만이 목적이라면 굳이 옵티머스2X가 아니더라도 기타 HDMI를 지원하는 기기를 이용해서도 충분히 이용 가능하잖아."

옵티머스2X. 그저 HDMI 기능만 가지고 있었다면 그다지 큰 매력을 가지지 못했을 텐데 말이죠. 제가 옵티머스2X를 사용하며 기존 스마트폰을 사용할 땐 욕심내지 않았던 HD게임을 섭렵하고 있답니다. (HD게임 어플이 이렇게 많은지도 그 전엔 몰랐어요) 바로 미러링 HDMI기능 때문인데요.

옵티머스2X의 미러링HDMI 기능으로 즐기는 HD게임
앞서 소개해 드린 HDMI 기능은 단순 기기에서 다른 기기로 화면을 출력하거나 음성을 출력하는 것이라면 미러링 HDMI기능은 조작하고 있는 화면에서도 출력되는 화면과 동일한 화면을 출력시키는 것을 말하는데요. 절대 HDMI기능을 지원한다고 하여 옵티머스 2X처럼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없답니다. 미러링 HDMI기능이 있어야 가능하죠.
옵티머스2X의 게임 구동 성능이 뛰어나고 HD게임을 TV(미니빔을 비롯 HDMI를 지원하는 기기 모두 가능)와 연결시 Full HD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게임보다는 HD게임을 찾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제 폰엔 HD 게임만 한가득인 것 같아요.  
제가 설치한 HD게임은 HD홈런배틀, GT Racing, Radiang HD, EVAC HD 등이 있어요. 더 알고 계시는 HD 게임 어플 있으면 알려주세요. +_+ 
 
동생은 요즘 3D게임에 심취해 있습니다. 동생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만 옵티머스 2X가 터치감이 좋고 게임을 할 때 그 성능이 제대로 발휘 되다 보니 마음에 드나 봅니다.

미니빔과 옵티머스2X를 연결하여 방 한 쪽 벽면을 스크린 삼아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며 시간을 보냈답니다. 옵티머스 2X파워 미션으로 참여한 것이라, 사용 후 다시 돌려 보내야 하는데 참 아쉽더라구요. +_+
실은 포스팅이 너무 길어질까봐 옵티머스2X와 미니빔 활용기 위주로 언급했지만 외장하드와 USB로 연결하면 바로 외장하드에 저장된 동영상이나 파워포인트를 비롯한 다양한 파일을 바로 실행시켜 볼 수 있다는 점도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LG Portable LED Projector(HX350T)의 리뷰는 오늘로 끝이지만 옵티머스 2X 사용후기는 계속됩니다. 쭈우욱!

"본 포스트는 LG전자 옵티머스2X 파워 미션 참여 글입니다."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 개봉기[LG전자/스마트폰/옵티머스2X 사용후기]

매번 기나긴 연휴를 맞이 할 때면 늘 방학을 맞이 한 어린 아이 마냥 방방 거리며 좋아하는데 유독 이번 설 연휴는 어느 때보다 길게만 느껴졌습니다. 바로 손꼽아 기다리던 옵티머스2X가 설 연휴 이후에 배송된다는 연락을 받았기 때문이죠. 아! 설 연휴 전에 받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ㅠ_ㅠ

 

잠깐! 이전 포스팅을 보지 못하셨다면 >> 

그래. 그래. 설 연휴만 지나면 내 손에 옵티머스 2X가 쥐어져 있을 거야!

그렇게 크리스마스 전날, 마냥 들떠서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기다리던 철없던 그때의 모습처럼 제 기분은 저 하늘 멀리 둥실둥실 떠 있었습니다.

배송지를 집으로 해 두고선 끊임없이 집으로 연락을 해 택배가 오지 않았는지 여러 번 확인하기도 했어요. 오늘 오려나. 내일 오려나 하면서. 그리고 2월 9일 수요일. 두둥! 옵티머스 2X가 잘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꺄! 퇴근 하자 마자 부리나케 집으로 향했습니다. 두근두근.

짠! 바로 요 녀석이에요.

겉포장도 너무 예쁜데 속까지 한지로 꼼꼼히 신경썼네요. 캬아! 너무 고급스럽게 포장이 되어 있어서 자꾸만 만지작 거리게 되더군요. 아아! 너무 예뻐요! LG더블로거, 다르긴 다르군요. +_+

조심스럽게 옵티머스 2X를 꺼내 보았습니다.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늘 봉인라벨을 뗄 때마다 의식적으로 조심 조심 뜯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리 조심스레 뗀다고 해도 떼어낸 흔적이 역력한데 말이죠. +_+ 보통 이 봉인 라벨이 파손되어 있을 경우 내용물 누락에 대한 책임을 제조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답니다.

봉인라벨을 뜯고서 이렇게 옵티머스 2X 박스가 그 형태를 드러냅니다. OPEN HERE 라고 쓰여져 있는 부분이 자석이 부착되어 있어 가볍게 열고 닫을 수 있답니다. 깔끔하고 튼튼한 케이스가 마음에 들어요. 어떠한 전자기기든 케이스와 함께 고스란히 보관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이 케이스 하나도 눈여겨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전 블랙 색상의 LG Optimus 2X네요. 2월이면 화이트 색상도 출시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_+ (화이트 갖고 싶어어어!!!)

케이스를 오픈하자 마자 눈에 쏙 들어오는 옵티머스2X. 큼지막한 액정과 깔끔한 디자인에 감탄 또 감탄!

제일 상단엔 본품인 옵티머스 2X가 위치해 있고 그 하단으로 휴대전화를 제외한 나머지 기본 구성품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모든 구성품이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본품인 휴대전화, 옵티머스2X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세세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어요.

자, 그리고 늘 그래왔듯 구성품 확인부터! 스마트폰을 써 보신 분은 옵티머스2X의 구성품을 보고선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이 팍 오실 것 같네요. 찾으셨나요?

Q. 보통 스마트폰이라면 구성품에 있는데 없는 것은?
A. 네. 바로 외장 메모리 카드와 외장 메모리 카드 어댑터입니다.

 
어라? 외장 메모리 카드가 없으면 어떡해?!
네. 옵티머스2X는 기본 내장메모리가 16G이며 외장 메모리는 별도 구매랍니다. 외장메모리는 최대 32G까지 지원하는데 전 마침 8G 메모리 카드를 추가로 가지고 있어서 가지고 있던 외장메모리를 탑재했어요. 결국, 전 내장 16G + 외장 8G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셈이죠. 외장메모리는 본인의 선호도에 따라 필요시 추가 혹은 제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옵티머스2X의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일단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강화유일로 되어 있는 휴대전화 화면(LCD)이었습니다. 4인치라는 시원한 화면과 함께 깔끔하면서도 튼튼해 보이는 화면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면 카메라 렌즈 탑재로 셀카촬영(전면촬영)과 HD영상통화도 가능하답니다. +_+  

흑. 약정이 걸려 있어 팔지도 못하고 줄곧 사용하고 있던 옴니아2. 옵티머스 2X를 받자 마자 냉큼 티월드 홈페이지로 가서 기기변경 신청을 했습니다.

이전에도 여러번 포스팅 한 적 있지만 공단말기만 있다면 별도 대리점이나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해당 통신사 사이트에서 기기변경 신청을 할 수 있답니다. 전 SKT이니 티월드로 로그인해서 문자 인증을 통해 냉큼 바꿨어요.

옵두배(옵티머스2X)는 SKT 전용으로 나왔답니다. 이렇게 티월드에서 기기변경을 완료 한 후, 전원을 켜서 순차적으로 구글 계정 설정 및 이메일 계정설정을 하였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실제 폰을 처음으로 켰을 당시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랍니다. 


옵티머스 2X, 직접 체험해 보고 싶다면! 

"난 정말 LG전자 Optimus 2X 구매를 고려 중이다. 직접 그 성능을 체험해 봐야 한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타임스퀘어, 용산아이파크몰에 이어 개강에 맞춰 대학 캠퍼스로 이동, 3월 2일부터 29일까지 수도권내 5개 대학 캠퍼스를 찾아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최초 듀얼코어 프로세서. 기존 싱글코어 프로세서 대비 최대 2배 빠른 웹브라우징과 5배 빠른 애플리케이션 처리 능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  

엥? 왜?!

바로 LG전자, 옵티머스 2X(Optimus 2X, 모델명: LG-SU660) 체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2X 로드쇼’도 좋지만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몰내 LG전자 휴대폰 홍보관인 ‘LG 싸이언 플래닛(LG CYON Planet)’에서 방문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2시간 무료 체험 기회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신분증만 맡기면 무료로 편하게 체험할 수 있으니 코엑스몰에 가게 되면 LG 싸이언 플래닛에 들려 꼭 한번 체험해 보세요.

체험 행사장은 ‘옵티머스 2X’의 최고 속도를 체험할 수 있는 ‘듀얼코어 스피드존’, HD TV와 연결해 다양한 HD 영상과 3D 게임들을 대형 TV화면을 통해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미러링 HDMI존’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더불어 참여 고객 중 5,000명에게 스마트폰 거치대를 증정한다고 하네요. :)

간단하게 개봉기 겸 개통기는 여기까지 마치고! 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이것 저것 사용해 보면서 사용기를 하나하나 포스팅 하도록 할게요. ^^


* 이 글은 옵티머스2X 체험단 참여 포스팅입니다. *

LG 옵티머스 2X, 공유가 추천한 세계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LG 옵티머스 2X/LG OPTIMUS 2X Blogger Day]

어제였죠. 1월 7일 금요일 저녁,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 위치한 마리나제페(Marina JEFE)에 다녀왔습니다. 응? 날씨도 추운데 한강엔 왜?

 

아, 춥긴 정말 춥더군요.

요즘 한창 이슈인 2011 CES의 열기를 느껴 보기 위해서인데요. 응? 2011 CES열기는 라스베가스에서 느껴야 되는 거 아니냐? 라고 반문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네. 바로 다름 아닌 LG OPTIMUS 2X가 첫 공개 되는 자리에 참석했기 때문이랍니다.

일명 LG OPTIMUS 2X Blogger Day!!! 마리나제페는 처음으로 가봤는데 한강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미처 몰랐네요. +_+ 으흥. 분위기 좋고! 

엘지 옵티머스 2X에 대한 스펙과 성능소개와 문답 형식으로 궁금증을 풀어나갔답니다.
 

최초의 옵티머스 2X 광고를 보기도 했습니다. 
버뜨!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공유라구요! 응? 공유? 네. 공유! 맞습니다.
옵티머스의 모델이죠. 사회자의 질문에 공유도 적잖이 당황한 모습. 흐흐.

여지껏 많은 무대에 서 봤지만 이렇게 호응 없는 분위기는... 끙. 처음이시죠?

그렇게 느끼실 만도 한 것이 대부분 IT 남자 블로거가 다수이다 보니... 말이죠.


저도 혼자 환호성 지르고 꺄악! 거리고 싶었으나 꾹꾹 참았습니다. 옆에 계속 "좋아? 공유 나오니까 좋아?" 라고 묻는 누군가가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열심히 셔터를 눌러 댔습니다. 추첨을 통해  옵티머스2X(Optimus 2X)를 증정하기도 했는데요. 꺅! 네. 전 당첨되지 않았어요. 으허허엉. ㅠ_ㅠ
제가 늦게 도착을 해서 참여 조차 못했...
그래도 이렇게 멋진 공유를 볼 수 있으니 위안 삼을...래요...
2011년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한국에서 선보이게 되는 세계최초의 듀얼코어 스마트폰. 솔직히 늘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될 때면 그럴싸하게 포장하곤 하잖아요.
프로요 탑재야 이미 프로요 탑재된 스마트폰은 많으니 패스. 4인치 디스플레이(해상도 800×480)의 화면도 뭐. 조금 커서 좋긴 하겠다. 응?
응? 엔비디아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1GHz)? 1GHz 속도를 지원하는 두 개의 코어? 에이. 무슨 컴퓨터도 아니고. 그래도 메모리 안좋으면 말짱 꽝이라고 생각하며 스펙을 확인해 보니. 헙.

기존 출시된 스마트폰과 큰 차이는 없을 거라며 큰소리 치며 들어섰다가 하아…

그 성능에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스마트폰 스펙 100% 활용도 못할 건데 왜 스펙을 따지냐고 했었던 한때의 저의 생각을 한번에 뒤엎어 버리더군요. 정말 최고입니다.

옵티머스2X(Optimus 2X)는 LG전자의 옵티머스 시리즈 최초로 듀얼코어가 적용된 제품으로, NVIDIA의 테그라2를 탑재하였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2.2버젼으로 출시되었지만 추후 2.3버젼(Gingerbread)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으허허엉.

Mirroring HDMI?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제대로 즐기는 법!

DSLR이나 캠코더로 가족촬영을 한 후, HDMI로 연결하여 HDTV로 보곤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카메라나 캠코더로 촬영한 동영상을 HDTV로 연결하여 보거나 컴퓨터와 연결하여 볼 때 이 HDMI 단자를 확인 후, HDMI케이블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HDMI 단자가 있다면 아날로그 케이블을 사용하기 보다는 HDMI 케이블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기도 하고 성능면에서도 비교 불가이기에 자주 애용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단순히 보고 듣는 재미로 활용했던 HDMI. 그런데 옵티머스2X에 HDMI가 있다? 그것도 미러링 HDMI??? 뭐지? 스마트폰을 TV에 연결해서 동영상 보려구? 응?
 
아래층으로 내려가니 게임존이 있더군요. 으흥?   
네. HDMI 단자가 있으니 HDMI 케이블을 이용해 TV와 연결하여 옵티머스2X의 고화질을 고스란히 TV로 옮겨 즐길 수 있더군요. 화질은 말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직접 봐야!!! 처음엔 TV와 연결된 옵티머스2X를 보지 못해 다른 게임기와 연결한 줄 알았습니다. 끄응.

아무리 스마트폰이 뛰어나다고 과연 제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순식간에 게임에 빠져들더군요. 우려 했던 반응속도도 좋거니와 무엇보다 큰 화면을 보며 즐기는 진동의 묘미 +_+
옵티머스2X의 반응속도가 그만큼 빠르고 게임에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겠죠. 괜히 머리가 둘 달린게(듀얼코어) 아니군요. 킁.  
어라? 신기록 갱신? +_+
남자친구가 총쏘기 게임에 푹 빠진 사이, 전 카트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미러링(Mirroring) HDMI 기능, 너무 탐나는 걸요? Mirroring HDMI는 이처럼 폰 안엔서 표현되는 모든 화면을 HDMI를 지원하는 TV와 연결하여 TV를 통해 그대로 볼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3D 게임을 좀 더 스케일 있게, 실감나게 즐길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Full HD 동영상과 엑셀이나 발표자료로 자주 사용하는 파워포인트와 같은 오피스 파일도 바로 HDMI를 이용해 구현할 수 있답니다. 세계 최초로 1080 Full HD 동영상 녹화 기능과 재생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선명한 화질로 멋지게 즐길 수 있는거죠!

일반 영상통화도 이제 끝! 이제 HD영상통화가 대세!

영상통화를 하면서도 조금 화면 깨짐 현상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영상통화 되는게 어디냐며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이제 HD영상통화가 대세가 되어 버린건가요?
앞서 소개 해 드린 미러링 HDMI기능을 이용해 영상통화도 TV와 연결하여 이용할 수 있답니다.

정말 빠른 화면 스크롤! 미친 반응속도!

손에 잡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미친 듯이 화면 넘기기!
빠른 화면 스크롤에 정말 놀랬습니다.

하아. 컴퓨터가 따로 없구나! 이 미친 반응 속도!!!
다소 어둡긴 했지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일부러 너가 얼마나 빠른지 함 보자! 라는 생각으로 무지막지하게 손놀림을;;;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기존 출시된 스마트폰과의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답니다.


LG 옵티머스 2X Blogger Day에 참여하고 선물을 받아 왔...

헉! 뭐야! 사진찍기 전에 먹음 어떡해! ㅠ_ㅠ

네. 초콜릿과 오휘 수분크림이었는데요.

하아... 이렇게 아그작 아그작 가족과 나눠 먹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게임을 하며 느꼈던 그 진동감과 뛰어난 화질이 잊혀지지가 않았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은 정녕 500만화소가 최대인가? 라고 물었던 궁금증을 옵티머스 2X가 800만화소로 깨준데다 HD영상통화, 하지만 무엇보다 Mirroring HDMI!!!

단번에 사로잡네요.
‘옵티머스 2X’라는 제품명은 LG 스마트폰 시리즈명인 ‘옵티머스’에 듀얼(Dual)코어 프로세서의 성능을 강조하고, 기존 스마트폰 시장 판도를 바꿔 시즌 2를 연다는 의미의 ‘2X’라고 합니다.
캬. 그 의미를 알고 나니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데요? ^^
시간이 좀 더 많았더라면 다양하게 사용해 보고 리뷰를 남길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아쉬움을 달래줄 블로거데이 현장 동영상 링크를 남깁니다.

LG전자 옵티머스2X Blogger Day 현장 (1월7일) 동영상 다시 보기>>
http://twitonair.com/LG_CYON_/vbp9


+ 덧) 하아. 나 아직 옴니아2 할부금 남았는데 어떡하냐고! 버럭! 지르고 싶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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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만나던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 직접 해 보니 더 신기해! [LG 옵티머스원 어플/옵티머스원 사용기/스머프친구들]

랄랄라랄라라라라라라라라… 응?

요즘 한참 LG OPTIMUS ONE 어플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다름 아닌, 엘지 옵티머스원! 하면 요즘 한창 광고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는 스머프 친구들이랍니다. ^^

지난 옵티머스원 글에 이어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쓰는 옵티머스원 활용기입니다.

먼저, 옵티머스원을 처음 구입하시면 요즘 한참 광고 하고 있는 스머프 어플을 찾으실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원 화면에 해당 어플이 바로 보이지 않고 LG Apps로 접속하여 스머프 친구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답니다.

엘지 옵티머스원의 즐겨찾기(북마크) 화면을 보게 되면 LG APPs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 LG APPs를 통해 스머프 친구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스머프 친구들 어플 중 원하는 어플을 택해 다운로드 하면 된답니다.
전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할 때 냉큼 스머프친구들을 실행시켜 모든 어플을 왕창 다운로드 받았답니다. +_+
'버섯마을의 스머프'를 배경화면으로 바꾸기도 했어요.
그 중 제가 즐겨 하고 있는 어플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침 잠 많은 당신을 위한 맞춤형 알람! 미션알람

구구단, 위치찾기, 퍼즐, 드래그, 쉐이크 등 미션을 완수해야 알람을 끌 수 있는 어플이 기본 탑재 되어 있습니다.

요일 지정은 물론, 알람음, 볼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 잠 많은 제게 딱인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새벽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서 울리는 알람 냉큼 꺼버리고 다시 잠을 청하곤 하는데 알람을 끄기 위해선 저 퍼즐을 맞춰야 한다니... -_-;;; 하아...

일어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군요! 공기돌 찾기는 거의... 찍기 수준으로 찍어야 -_- 맞출 수 있더군요.

나침반 어디갔지? 걱정하지마! 만능Tool이 있잖아! 

건축 현장이나 기타 작업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측량기와 도구 들을 모아 둔 어플이랍니다. 나침반, 각도기, 자, 수직계, 수평계 2종, 손전등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하얀 화면이 뜨길래, 이게 무슨 손전등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불을 끄고 테스트를 해 보니 손전등이라 할 만하다- 싶더군요.
정말 어두운데 손전등이 없어서 다급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떤 말도 따라 하는 토이스머프

개인적으로 혼잣말 하며 잘 노는 저이기도 하기에 +_+;;; 이 토이스머프를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하하.

토이스머프는 제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 하기도 하고 제가 터치하는 것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는 스머프 어플리케이션이에요.

마치 애완견을 키우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특히, 이야기 하다가 웃음보가 터져 웃고 있으니 그 웃음 마저 고스란히 따라할 땐 너무 웃기더라구요.
하단 마이크 쪽을 통해 음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주위 음악을 듣고 있거나 TV를 보고 있어도 방해 받지 않는답니다. 동영상 촬영 때 역시, 제 방에서 음악을 들으며 토이스머프와 놀았어요. ^^

내 맘대로 만드는 나만의 벨소리 컷팅벨

컷팅벨, 말그대로 기본 제공되는 음악의 일부분만 잘라서 벨소리를 만드는 어플이랍니다.

최대 30초까지 저장이 가능하고 보관하고 있는 음악을 불러와 편집도 가능해요. 에이, 벨소리 편집이야,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도 지정할 수 있는걸 뭘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단순 벨소리 지정 외에 알람, 문자음, 기타 지정음성까지 모두 이 어플을 통해 편집한 음으로 지정할 수 있답니다. +_+

종전 벨소리 한번 바꾸려면 이것저것 어플 깔고, 문자음까지 바꾸려면 한참을 끙끙거려야 했던 때에 비하면 정말 대단한 발전이군요. 후훗. 

이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핑계전화

마치 전화가 온 것처럼 전화벨 뿐 아니라 발신자 표시까지 보여주는 가짜 전화 어플리케이션이랍니다. 전화벨이 울릴 시간을 지정할 수 있고 발신자의 정보도 지정가능하답니다.

김과장이라고 저장을 하고 사진까지 뜨게 설정해 뒀어요.

누군지 눈치채셨나요?

네. 김태희 과장님이랍니다. (응?)

사진, 발신번호, 이름, 벨소리까지 모두 진짜 전화가 울리는 것처럼 설정할 수 있어요. 정말 설정해 놓은 당사자 아니고서는 진짜 전화인지 가짜 전화인지 알 방법이 없더군요. +_+ 음흐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한데요?

음악 그냥 듣기 심심하다면! DJ 리믹스와 놀자!

DJ 리믹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죠!

제가 가지고 있는 음악을 이용해 나름 리믹스 해 봤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_+

예에에~
이렇게 만든 리믹스곡을 녹음하여 따로 저장할 수 있답니다. ^^

제가 소개해 드린 어플은 극히 몇 개만 소개해 드린 것이지만 이 외에도 스머프 캐릭터 특성에 부합하는 재미있고 유용한 최선 어플 패키지가 제공되고 있답니다.

ON-screen phone, LG Air Sync KOSCOM 증권, Smart Reader 등 생활 밀착형 어플도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자,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분들에게도 보다 친근하면서 편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보이는 어플이 많아서 반가웠습니다. ^^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어플, LG Apps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스머프 친구들 안에서도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그야말로 선물꾸러미를 늘 갖고 다니는 기분입니다.

옵티머스원 하나로 지루할 틈이 없네요. +_+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옵티머스원, 문자, 메일, 웹 검색까지 말로 한다? [옵티머스원 음성검색 활용기/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를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원(LG-KU3700). 프로요 버전을 채택한 만큼 프로요만의 독특한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죠. 바로 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랍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의 '음성 입력'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응? 그게 가능해?

대~~~박~~~!!!

말로 검색하고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이히히힝~ 이 말이 아닙니다. -_-; (응? 재미없죠? ㅠ_ㅠ)

특히, 길을 가다가 궁금한게 생기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 궁금한 게 있을 때면 항상 그때 그때 찾아 보곤 해요.
궁금하면 바로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_-;;

옆에서 친구는 빨리 검색하라고 하는데 검색어를 입력하려니 왜케 속이 답답한지... 우리 나라의 빨리 빨리 문화는 사라져야 합니다. 흑; 
그렇게 빨리 검색해야 하는 상황에 이 음성 검색 서비스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 홈화면을 보면 구글 검색 위젯이 설치 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때, 우측으로 보이는 마이크 모양을 눌러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옵티머스원 자체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버튼 활용! 바로 돋보기 모양의 이 버튼이 검색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상단의 검색 위젯을 이용하거나 옵티머스원 검색 버튼을 누르거나!!!

그렇게 실행이 되면 찾고자 하는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문장에 비해 확실히 단어의 경우 100%에 가까운 매칭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_+ 오홋!

다만, 이 음성 검색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하더군요. 와이파이나 3G가 '반드시' 말이죠.
만약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으면 음성 검색을 이용하려 하면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라는 알림이 뜬답니다.
이렇게 음성 검색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문자 메시지 또한 음성을 인식 하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 보내기 귀찮아 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평상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에서 마이크 모양을 클릭하고 하고픈 말을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음, 뭐라고 보낼까?
뜬금없이 생각나는 말이 없어 "옵티머스원 음성메시지 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단번에 인식하고 불러 오더군요.

음. 동생 발음이 그렇게 정확했나? +_+;; 10초 남짓의 영상인지라 금새 지나갈거에요.
한번 녹화 영상 한번 보세요. 
촬영은 제가 했고, 목소리 주인공은 동생입니다. ^^
  
 정말 빨리 인식하죠? +_+ 정말 신기했어요.

메일 발송과 TALK 대화도 음성으로 가능

메일 발송>>

메일 발송도 음성 인식 기능으로 쉽게 발송 가능하답니다.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 보다 컴퓨터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게 훨씬 빠르다고 우기질 못하겠군요. 이 음성 인식 기능이 속도면에선 훨씬 빠르니 말이죠.
다만, 음성 인식을 잘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발음이 애매하면 비슷한 단어로 잘못 받아 들여 기재하기도 하더군요.
예를 들어 광고를 흉내내며 '꽃게'라고 발음한다고 했는데 인식하기는 '꽃뱀';;; 덜덜;

발음, 정확해야 합니다. -_-;;;

반대로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거나 자주 검색어로 등록되는 단어의 경우, 발음이 조금 어색해도 바로 불러와 찾더군요. 예를 들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라는 애국가를 발음을 약간 모호하게 해도 바로 뭘 말하는지 파악하고 정확하게 불러 오더군요.

TALK >>

어머니, 동생, 저 모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보니 모두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평상시 제가 직장에 있으면서 직장 내에서도 와이파이가 되고, 집에서도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보니 문자를 주고 받기 보다는 이 토크를 활용하여 하고픈 말을 주고받곤 한답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토크는 와이파이 안에서는 공짜니까요! +_+ 문자 걱정 끝!

주위 사람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구글 계정을 만들어 토크 친구로 추가하여 평소 문자로 주고 받을 말을 토크(talk)를 이용해 주고 받으면 좀 더 편하겠죠? ^^

그런데 보통 토크로 대화를 할 때 직접 타이핑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곤 하는데 옵티머스원은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니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TALK 대화도 가능하답니다. 위 문자 메시지 발송시와 마찬가지로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하면 된답니다.   
대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묻지 말아 주세요. 하하하하.

CPU 사양이 낮으니 웹서핑 속도도 느릴 것이다? 천만에!

평소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을 가장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마켓이나 LG APPs, 쇼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게임도 하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도 있지만 말이죠.


요즘 이 녀석과 노는 재미가 쏠쏠

웹서핑의 유혹은 절대 벗어나질 못하겠더군요. +_+

개인적으로 3G 데이터 접속 보다는 와이파이 접속을 선호합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3G는 데이터 요금이 나가지만 와이파이 접속시엔 전혀 별도 요금 부담없이 마음껏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선 접속 장치(AP)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 거리 이내에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옵티머스원 홈화면의 와이파이 접속 아이콘을 통해 접속하거나 메뉴의 설정 화면에서 와이파이 접속으로 넘어가 접속하면 된답니다.  
인터넷을 실제 실행하는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옵티머스원은 CPU가 600Mhz에 불과합니다. 요즘 추세인 1Ghz에 절반에 해당하기에 그 성능에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정말 의외로 종전 사용하던 스마트폰(베가)과 웹서핑 속도에서의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CPU 스펙상으로는 종전 제가 사용하던 베가폰이 우월하지만 옵티머스원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 때문인지 큰 차이가 없더군요. 제가 직접 옵티머스 원으로 시연한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3G가 아닌 와이파이가 잡혀 있는 상태에서 실행했습니다.  

웹서핑 뿐만 아니라, 네이트 동영상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베스트 동영상을 모아 보곤 한답니다.

참 이것저것 많이 다운로드 받았죠? ^^;;

가인이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노래를 개사하여 '난 조권이 있는데' 로 개사하여 불렀더군요.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Optimus one), 단순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보자면 괜히 보급형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만 막상 실제 사용해 보면 프로요 탑재로 예상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보고 또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쓩=3

옵티머스원, USB 저장소로 배경화면 손쉽게 바꾸기 [스마트폰 배경화면/옵티머스원 바탕화면/USB 저장소]

제가 지금까지 촬영한 사진을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예쁜 것만, 의미 있는 것만 골라 옵티머스원 배경화면을 만들어 봤어요. +_+ 힛!

기존 피쳐폰의 경우, 폰 사이즈에 맞춰 이미지를 잘라 내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딱히 딱 맞춰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미지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세로로 긴 것 보다는 가로로 긴 게 더 예쁘다는 정도? (기본 5화면/7화면에 따라 사이즈는 다르지만 일단 화면수가 클수록 가로로 길게!) 

일단,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에 쓸 이미지를 가득 담은 폴더를 만들었어요. 이름 그대로 '바탕화면' 폴더. 하하.

우선, 바탕화면으로 쓸 이미지가 준비되었으니 이 이미지를 옵티머스원으로 옮겨야겠죠? 옵티머스원을 USB연결하여 컴퓨터에 꽂으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보이가 뜬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안드로이드 보이 우측 옆에 보이는 <USB 저장소 사용>을 터치! 터치하자 마자 연두빛의 안드로이드 보이가 주황빛의 안드로이드 보이로 변신해요. +_+

그 다음은 간단해요. 일반 USB를 사용하듯 <내 컴퓨터>로 들어가 확인해 보면 이동식 디스크(전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했네요)로 인식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런 다음, 미리 만들어 뒀던 <바탕화면> 폴더를 드래그 하여 이동시켜 주면 끝!

따로 지정된 폴더에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망설이게 될 텐데요. 특별히 지정된 폴더 경로로 넣어주지 않고 그냥 임의의 폴더 하나 만들어 넣어 주면 옵티머스원이 알아서 이미지만 불러와 준답니다. 참 쉽죠잉~!

* USB 저장소를 이용하면 이러한 사진 외에 MP3, 동영상 등 다양한 파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답니다.   

USB 연결을 한 후에는 꼭 안전 제거로 분리 해 주세요. 옵티머스원도, 컴퓨터도 소중하니까요. (응?) 

자, 이제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을 바꿔 볼까요?
옵티머스원의 바탕화면을 꾹- 눌러 주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 형태로 홈 화면 추가 창이 떠요. 이 중, 저희는 배경화면을 바꿀 거니까 <배경화면>을 선택해 줍니다. <라이브 배경화면>은 움직이는 이미지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선 <갤러리>로 들어가야 된답니다.
갤러리로 들어가니 제 폰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를 불러 와 보여줍니다.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 촬영한 이미지, 제가 만들어 놓은 폴더 <바탕화면> 폴더 까지 모두 불러왔네요.  
이렇게 제가 이미지가 고스란히 불러와 지네요. 이제 설정만 하면 끝!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골라 보세요! 음... 전 노란꽃!
예쁘지 않나요? ^^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컷으로 배경화면을 설정해 봤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찍은 꽃인데 홀로 피어있는데도 샛노랗게 피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냉큼 담아 왔답니다. 뭔가 기분이 상큼해 지는 것 같아요. +_+ 힛~ 터치 한번으로 사이즈 조정과 위치 조정 모두 가능해요. 

으흐흐- 예쁘다!

짠! 이렇게 간단하게 바탕화면 설정이 완료되었어요. 옵티머스원으로 촬영한 사진으로도 바탕화면 설정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자신이 아껴둔 사진을 편집하여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으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 제가 촬영한 사진이고, 제가 편집한 이미지기에 저작권 걱정 없이 마음껏 다운로드 받으세요. 대신, 자신이 촬영하고 편집한 것처럼 재배포하면 미워할거에요! ㅠ_ㅠ

서울 도시를 내려다 보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붉은 색이 인상적인 오미자차

이러고 놀았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만난 시원한 계곡


한꺼번에 다운로드 고고 >>

스마트폰이라기엔 저렴한 옵티머스원, 블루투스 기능은? [옵티머스원 후기/블루투스 활용기]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블루투스 기능이죠. 세티즌 체험단으로 운좋게 선정되어 옵티머스원을 득템하며 함께 받은 블루투스랍니다. +_+

솔직히 옵티머스원이 처음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저가형, 보급형폰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보니 이런 저런 요긴한 기능 다 빼고 나오나보다- 했는데 말이죠.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었군요. 블루투스 기능까지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니!

냉큼 뜯어 봤어요. 사용자 설명서와 충전기, 충전 거치대가 하단에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구성품도 상당히 간단하죠? 설명서, 충전기, 충전거치대, 블루투스!!!
TV광고로 블루투스 해드셋은 많이 접하셔서 잘 알고 계실 듯 하네요. 남자친구와 통화시간이 길다 보니 늘 폰으로 통화를 장시간 하다 보면 폰이 후끈후끈 뜨거워져서 더 이상 대화가 불가능할 경우가 많았는데 +_+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더 이상 후끈거려서 통화 못하겠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우스갯 소리로 한 말이구요.)

실제 업무를 하면서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이것저것 행사 준비하는 상황에서 핸드폰을 손에 들고 통화하기 무리가 있을 때, 손에 짐은 많은데 갑작스레 전화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던지, 중요한 메모를 받아서 전달해야 하는 상황인데 손에 쥐어진 핸드폰으로 인해 버벅 거리게 되는 상황 말이죠.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임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조금 놀랬습니다. +_+ 웬만한 기능은 다 뺐겠지- 그러니까 저가로 나온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실제 제가 가지고 있는 베가와 비교를 한다면 액정 크기,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음... 그리고... -_-;;; 
저기 좀 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시면...
분명 액정 크기와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하드웨어 측면에서, 스펙 측면에서 보자면 베가가 우월합니다. (오히려 베가와 비교하기 보다는 이자르와 비교해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_+) 하지만 옵티머스원이 보급형, 저가형으로 나온 측면에서 볼 때, 빠져 있어야 할 것 같은 지금 소개해 드리는 블루투스, DMB 기능이 탑재되어 있더군요. 분명 그런 점을 비추어 볼 때 가격대비 확실히 괜찮은 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웹서핑에 있어서는 프로요를 채택해서 그런지 웹서핑만 나란히 놓고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더군요.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기로 넘어와서...
블루투스 헤드셋 두께가... 세계 최소 두께라는 말이 실감 나요. 3.8mm라니... 덜덜.
블루투스는 '메뉴' 항목으로 들어가서 설정할 수 있어요. 페어링을 한 번 해 두면 별도의 번거로움 없이 블루투스 버튼 한번으로 활성화가 가능하답니다. 한 번 이 과정을 거치면 동일 휴대폰에 대해서는 이 과정을 반복할 필요가 없죠. HBM-585는 동시에 2개의 휴대폰에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처럼 휴대폰을 2개 소지하신 분들도 이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설정'의 무선 및 네트워크로 들어가서 Blutooth를 클릭하여 페어링 시키고 연결하면 된답니다.
이 때, 블루투스 전원도 켜두셔야 되요. 서로 탐색해서 찾아야 하니 말이죠. 블루투스 상태표시 LED에 전원이 들어와 있어야 되요.
통화버튼을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검색을 시작한답니다.     

페어링 하기!

짠! 연결 완료!

실은 제가 주로 블루투스를 실행하는 방법은 메뉴를 통해 들어가는 방법보다는 홈 화면에서 설정하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죠. 짠! 제 홈화면이에요. 뭔가 옵티머스원이 그대로 옮겨 온 것 같아서 신기하죠? 별도의 제어 필요 없이 On-Screen Phone 기능을 이용해 화면을 캡쳐해 봤어요.

OSP 다운로드

CYON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OSP(On-Screen Phone)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제가 컴퓨터로 화면을 캡쳐하고 제어한 것처럼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이 OSP 기능도 USB 연결 필요 없이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제어할 수 있답니다. 신기하죠?  

자물쇠를 오른쪽으로 열어 홈 화면을 열었어요. 그리고 홈 화면 상단의 알림표시줄을 터치한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화면의 상단을 길게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소리, 와이파이 설정, 블루투스 설정, GPS 설정, 3G 설정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블루투스 항목에 살짝 터치만 해 주면 끝! 한번 페어링을 해 주면 정말 딱 이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히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가 연결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옵티머스원엔 빠져 있을 것만 같은 블루투스 기능도! GPS 기능도! 모두 탑재 되어 있답니다. ^^ 

블루투스 사이즈는 대략 이 정도!

옵티머스 활용기는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보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원, 원하면 다 된다? [옵티머스원 개봉기/LG 옵티머스원/스마트폰 추천]

제겐 폰이 2개랍니다. 회사용(SKT - 티)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더불어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피처폰(KT - 쇼)이 있답니다. 

스마트폰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메일 확인이나 일정 확인 및 일정 공유, FMC 등 유용한 기능을 많이 활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버뜨! 개인용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는 그런 깊이 있는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일은 없고 사용해 봤자 웹서핑, 트위터로 재잘거리기 혹은 미친세상 들어가서 미투데이 하기, 종종 제 블로그 확인과 이웃블로그 방문이 전부였던 것 같아요. 

스마트폰 가격이 고가이다 보니 쉽게 제 피쳐폰 마저 스마트폰으로 바꿀 엄두는 나지 않더군요. 무거운 기능을 딱히 사용할 일도 없구 말이죠. 그러다가 저가이면서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에 자연히 눈길이 가더군요.

+_+ 올레! 저가라고 얕잡아 봤다간 큰 코 다쳐요. 저가폰으로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이다 보니 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안드로이드 2.2를 채택하고 있어 외장메모리에도 어플 설치가 가능하고 웹서핑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 중앙처리장치(CPU)가 1Ghz가 대세인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600Mhz를 장착하고도 프로요(안드로이드 2.2버전) 채택을 통해 속도를 끌어 올렸더군요. 하드웨어 사양이 동일한 기존 운영 체제 대비 2~5배 속도가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_+   
***옵티머스 원은 국내 제조사 최초로 출시 단계부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된 스마트 폰이랍니다***
그 뿐인가요? 기본적인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최신 GMS와 블루투스 기능도 빼놓지 않았더군요. 옵티머스원 하나만 있으면 무선공유기가 별도로 필요치 않을 테더링 기능 또한 인상적이었어요. (후에 다시 소개해 드릴게요)
자자,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지루한 스펙소개는 이 쯤으로 간단하게 하고!

'옵티머스원'을 개봉하며

세티즌으로부터 수령한 옵티머스원 개봉! 두둥!
개인적으로 열심히 사용해 왔던 롤리팝. 롤리팝2도 아닌 녀석이 롤리팝2인 척 하며...

같은 LG 싸이언 제품이었던터라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교체를 하면서도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 +_+ 기대기대! 
잠깐 롤리팝을 쓰다가 옵티머스원을 쓰게 되어 너무 기대에 부풀어 있다 보니 기본구성품 소개도 빼먹을 뻔 했네요. 스마트폰이나 IT기기를 구입할 땐 항상 기본구성품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 아시죠? 기본구성품을 하나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일반 스마트폰 구성과 큰 차이 없는 무난한 구성이에요.    

안드로이드 2.1 대비 더욱 빨라진 웹브라우징과 더불어 내장 메모리가 아닌 외장메모리(4G)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어 더욱 풍부한 저장공간 이용이 가능하죠.

아! 옵티머스원을 개봉하며 다른 스마트폰과 두드러지는 차이가 하나 있답니다. 바로 스마트폰 액정 보호필름인데요.
매번 액정 보호필름 붙이는게 하나의 큰 일이 되곤 했는데, 떡하니 붙여져서 왔더라구요. +_+ 매번 보호필름 붙이다가 먼지 하나 들어가서 애태우곤 했는데 그럴 걱정이 사라져 버리니 너무 좋네요. 보호필름이 기본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고,(따로 구입해야 하는 ㅠ_ㅠ) 기본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더라도 필름 붙이는게 하나의 일이 되곤 했는데(전 그렇게 섬세하지 못해요 ㅠ_ㅠ) 옵티머스원이 스마트폰 첫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조그만 것에도 세심하게 배려를 한 것 같아요.


기본구성품이 정확하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USIM을 이동하기 전, 기기변경 신청을 SHOW 웹사이트를 이용해 했답니다. 뒹굴뒹굴 집에서 뒹굴거리다 밖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게으른 저에게 딱 맞춰진 서비스죠. 하하.

옵티머스원(Optimus One)으로 기기변경 신청을 한 후, 기기변경이 제대로 된 것을 확인하고 냉큼 USIM을 옮겨 끼웠습니다.

한 손에 쏙! 둥글둥글 곡선처리가 귀여워

개인적으로 옵티머스원의 깔끔한 마감처리와 뒷태에 반해버렸습니다. 단순 배터리를 넣고 빼는 뒷태임에도 뭔가 견고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옵티머스원의 뒷태 감상

옵티머스원(OPTIMUS ONE)의 앞태도 둥글둥글 귀여우면서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어? 메뉴버튼은 왜 없어요?"
라고 물으실 분들을 위해서, 냉큼 화면을 켜서 보여드릴게요.  
화면을 켜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화면이 뜨면서 옵티머스원의 첫 화면이  뜹니다.
보시다시피 메뉴 버튼을 따로 빼내어 만들지 않고 화면 상에 메뉴 버튼을 넣었답니다. 화면 속 보이는 메뉴 버튼을 터치하면 되죠. 

아래는 '메뉴' 버튼을 눌렀을 때의 화면이랍니다. 커뮤니케이션, 멀티미디어, 응용프로그램, 다운로드로 구분지어 보여주고 있죠.  
메뉴버튼을 누르면 각 카테고리별로 나뉘어 보여진답니다. 제가 다운로드 받은 어플을 별도로 [다운로드]로 묶어 보여주니 편한 것 같아요. 보다 자세한 옵원 사용기는 다음으로 살짝 미루고,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버튼인 "홈 버튼의 기능"을 소개할게요.
응? 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버튼이 홈 버튼이냐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옵티머스원의 홈 버튼 하나가 주는 효과가 상당하답니다.
홈 버튼을 누르면 잘 아시겠지만, 첫 화면인 홈 화면으로 돌아가죠. 다른 작업을 하다가도 홈 버튼을 누르면 냉큼 첫 화면(홈 화면)으로 돌아가죠. 그리고 또 한번 눌러 주면 좌우로 넘겨야 볼 수 있던 화면을 분할하여 한 화면에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홈 버튼을 꾹- 길게 누르면 최근 사용한 응용프로그램 목록이 나온답니다. 별도로 자주 쓰는 응용프로그램을 홈 화면 밖으로 꺼낼 필요가 없어지겠죠? 홈 버튼 길게 꾸욱 눌러주면 자주 쓰는 응용프로그램이 보이고 바로 해당 프로그램을 터치하면 바로 실행되거든요.

버튼 하나하나의 조작이 쉽고, 간단하다 보니 피쳐폰에 익숙하신 분들이나 첫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옵티머스원이 괜찮을 것 같아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는 것이나 음악이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넣는 것 또한 스마트폰 첫 사용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데 옵티머스원은 그런 부분이 모두 최적화가 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

옵티머스원!!! 모든 사용자가 최고 사양, 최고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린 "원하면 다 되는 스마트폰"!

모든 소비자가 "최고 사양, 최고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 컴퓨터를 구매할 때도 마찬가지죠. 가격 대비 효율성인데, 피쳐폰에서 첫 스마트폰을 구입하며 망설이게 되는 가격 부분을 잡으면서도 필요한 기능은 하나하나 모두 잘 담아 내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피쳐폰인 롤리팝을 쓰다가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스마트폰의 재미를 다시금 느끼고 있어요. ^^ 친근한 스머프를 담아낸 광고처럼, 제게 옵티머스원은 친근한 스마트폰이 된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에 대한 리뷰는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간단하게 옵티머스원 개봉기와 외관 소개를 해 드렸고, 옵티머스원의 다양한 기능 소개를 이어가도록 할게요. ^^

+덧) LG옵티머스원은 KT 뿐만 아니라 SK, LG U+. 우리나라 3사 통신사에서 모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