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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2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34WK500, 듀얼모니터 그 이상! 가성비 갑 모니터 추천

LG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34WK500, 34인치 모니터 추천, 와이드 모니터 추천 직장생활을 하면서 모니터 한 대를 사용하다가 모니터 두 대를 사용하면서 무척 편하고 좋다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나도 이제 듀얼모니터다! 라면서! LED 24인치 모니터 2대를 놓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모니터 한 대를 사용하다가 모니터 두 대를 사용하니 마냥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새로 나오는 와이드 모니터를 보니 그리 탐나더라고요. 듀얼 모니터로 놓고 쓰니 전력선 2개에 본체 연결선이며 PC는 PC대로, 콘센트는 콘센트대로 모니터 뒷 부분이 상당히 어수선해 지더라고요. 일단 와이드 모니터 넓직한 한 대만 있으면 코드나 전력선, 기타 부수적인 부분이 훨씬 간결해질텐데 말입니다. 올해 출시된 따끈따끈 신상 모니터..

임산부가 본 영화 <곡성>, 선과 악을 따지기 전 생각해봐야 할 '의심'

임산부가 본 영화 , 선과 악을 따지기 전 생각해봐야 할 것 - 의심은 악을 만들어 낸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잘 보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응?) 잔인한 영화도 꽤 잘 보는 편이라고 생각하고요. (응?) 꽤나 담담한 척을 하며 씩씩하게 잘 보죠. 어제 신랑과 함께 영화 을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어머! 15세 관람가? 이 정도 쯤이야..." 19세 미만 관람불가도 아니고 15세면 무난하겠네... 라는 생각으로 임신 중기에 접어든 -.- 저는 신랑을 조르고 졸라 함께 을 봤죠. 곽병규 역의 곽도원, 일광 역의 황정민. 캬! 일단 믿고 보는 배우. 연기 하나로는 깔 수 없죠. 개인적으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그리고 영화를 보고 생각에 젖어들게 만드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 대표작..

문화가 있는 수요일, 컬쳐데이!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5천원으로 영화 보는 날, 시간 변경(저녁 5시~저녁9시)!!!

문화가 있는 수요일, 컬쳐데이!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5천원으로 영화 보는 날, 시간 변경(저녁 5시~저녁9시)!!! #문화의날 영화할인 #문화가 있는 날 #10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의날 영화할인 시간 #문화의날 영화할인 #10월 문화의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컬쳐데이!!! 오늘은! 10월의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컬쳐데이입니다!!! 컬쳐데이? 그게 뭥믜?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컬쳐데이? 2014년 1월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한 날이죠. 저 역시, 이 사실을 안 건 올 해 상반기 느즈막히 알았어요. 하지만 수요일이면 평일. 직장인이라 늦게 퇴근 하..

미쓰 와이프, 절대 내 돈 내고 볼 영화는 아니라고 그랬는데

미쓰 와이프, 절대 내 돈 내고 볼 영화는 아니라고 그랬는데 [엄정화/송승헌/영화 미쓰와이프] "절대 내 돈 내고 볼 영화는 아닌데…" 암살도 봤고 베테랑도 봤다고 말하는 친구 녀석. 결국 절대 내 돈 주고 보지는 않을 영화라 선을 그어 놓았던 한국 코미디 '미쓰 와이프 (Wonderful Nightmare, 2015)'를 보기로 결정. 정말 애초에 기대라는 기대는 눈꼽 만큼도 하지 않고 봤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보고 나서 '헉' 한 게 사실입니다. 기대가 너무 낮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만족한건지, 아니면 애초 너무 편견 어린 시선으로 한국 코미디를 바라 본 건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장르는 코미디이나 영화가 끝나고 나서 남는 잔잔한 여운을 생각하면 이 영화를 단순 코미디로 단정짓기엔 아쉽기도 ..

영화 ‘루시(Lucy)’를 보고 난 후 – 뇌 사용량 100% 그 끝은?

영화 ‘루시(Lucy)’를 보고 난 후 – 뇌 사용량 100% 그 끝은? 7살 때 쯤이었을까요. 동네 임신한 아주머니들을 만날 때면 "아들이네요." "딸이네요." 얼굴만 보고 딸인지, 아들인지 연속으로 7명을 맞추고 난 후 동네에서 꽤 유명인사가 된 적이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성별을 구분할 수 없는 시점에 맞췄으니 말이죠. 제가 교통사고가 나기 전까지는 아주머니들의 얼굴만 보고 뱃속의 아가 성별을 맞췄으니 (저 역시 그땐 어떻게 그렇게 맞췄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당시엔 그게 그렇게 신기한건가- 생각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 그땔 돌이켜 보면 정말 신기하긴 신기했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그 능력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요. (뭐 딸, 아들 맞춰서 어디다 써- 싶기도..

트랜센던스(Transcendence), SF 영화를 울면서 본 이유

트랜센던스(Transcendence), SF 영화를 울면서 본 이유 [영화 트랜센던스 리뷰] 개인적으로 "인셉션"과 같은 류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영화이기도 한데요. 재미만을 위해 보는 영화가 아닌, 보고 난 후, 함께 영화를 본 이와 함께 이런 저런 생각을 공유하는 그런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를 좋아라- 하는데요. 제가 어제 조조(와! 무려 2천원 할인!)로 본 영화 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가 아니더군요. (낚였어!) 홍보 영상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영화 , 영화 가 함께 언급이 되다 보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인 줄 알았습니다. 일단, 영화 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아닌, 월리 피스터 감독의 작품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화 만..

'새미의 어드벤쳐'에 이은 크리스마스 애니메이션 신작! 영화 '썬더와 마법저택'

200만 시리즈 제작진의크리스마스신작! 영화 . 썬더와 마법저택을 올 겨울방학 최고의 기대작! 이라고 많이 소개되고 있지만, 겨울방학이 없는 직장인인 저와 남자친구에게도 이번 영화 은 기대감을 갖게 하는 영화입니다. +_+ 워낙 밝은 분위기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커플이다 보니 말이죠. 서른이 넘어서도 소소한 것에 아직 까르르 웃는 것을 보면 -.- 남자친구나 전 아직 철없는 아이들과 다를 바 없… (응?) 영화 은 국내에서만 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 진가를 인정받은 시리즈 제작진이 선보이는 3D 애니메이션 입니다. 영화 의 제작사 앤웨이브픽쳐스(nWave Pictures)는 전세계 최초 개봉국으로 한국을 선정, 자국인 프랑스보다 먼저 영화를 공개합니다. 기억하시나요? 2012년 8..

아이언맨3, 아이언맨 토니스타크가 다른 영웅보다 매력적인 이유 [영화/아이언맨3 후기]

아이언맨3, 아이언맨 토니스타크가 다른 영웅보다 매력적인 이유 - 영화 아이언맨3를 보다 [영화/아이언맨3 후기] 개인적으로 전쟁 영화나 단순히 피 튀기는 싸움, 스토리 없이 액션만 강조된 영화는 싫어합니다. 그런 점에서 아이언맨 시리즈는 액션만 강조된 영화가 아니고, 자칫 영웅의 고독함과 의로움만 강조하다가 무거워 질 수 있는 영화를 재치 있게 만들어 좀 더 편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라 아이언맨 1편, 2편 모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러다 최근 아이언맨3 개봉 소식에 또 한번 심장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아이언맨의 매력은 1, 2편으로 다 보여졌다는 생각에 3편은 1, 2편에 비해 무료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버뜨! 영화를 보고 와서 느낀 점은 '아, 영화를 이렇게 재탄생 시..

19금 액션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보고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Hansel and Gretel: Witch Hunters, 2013) 19금 액션 영화 을 보고 , 의 액션스타 제레미 레너와 차세대 안젤리나 졸리 젬마 아터튼! 그리고 시리즈의 섹시 스타 팜케 얀센까지! , , 제작진 총출동! 성인들만을 위한 화끈하고 섹시한 19금 액션을 3D로 만나다! 사실 예고편 영상을 본 이후로 계속 꼭 한번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영화 !!! 개봉일이었던 14일보다 하루 전, CGV 용산에서 영화 시사회 초대를 받아 영화 를 보게 되었습니다. 무려! 3D 영화! 헨젤과 그레텔의 뻔한 스토리. 마녀를 무찌르고 과자집의 보물까지 가지고 돌아왔을 때, 계모는 알 수 없는 병으로 죽은 뒤였고 헨젤과 그레텔은 아버지와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끝!..

뻔한 스토리의 재난영화, 그럼에도 펑펑 울 수 밖에 없었던 감동 영화, 타워 [연말추천영화/영화타워]

뻔한 스토리의 재난영화, 그럼에도 펑펑 울 수 밖에 없었던 감동 영화, 타워 [연말추천영화/영화타워] 모두 (뒤늦은) 메리크리스마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남자친구와 크리스마스 계획을 잔뜩 세우고선 정작 크리스마스 당일엔 방콕을 했습니다. 장염과 급체가 동시에 밀려와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집에 콕 박혀 죽만 먹으며 잠만 잔 것 같습니다. 아아 ㅠ_ㅠ 크리스마스에 딱 맞춰 개봉한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영화 타워입니다. 크리스마스 추천영화로 영화 레미제라블과 더불어 영화 타워의 인기도 급상승 중인데요. 전 개봉일인 25일보다 조금 일찍 영화 타워 시사회를 통해 봤습니다. 영화를 보러 가기 전, 남자친구를 통해 이미 헐리우드 영화로 영화 타워링이 있다는 이야기만 들었고 국내영화 타워의 배우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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