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강력 추천 앱! 문자 정리 앱 <여름>

직장인 강력 추천 앱! 문자 정리 앱 <여름>



직장인이다 보니 시간에 쫓기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그렇다 보니 문자 메시지 정리는 엄두도 못내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앱 <여름> 은 저처럼 시간에 쫓기는 분들! 특히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인 앱입니다. 많은 앱이 갈수록 스마트해지고 있는데 이제는 문자 메시지까지도 스마트 해져서 정말 편해졌네요.  



문자 정리 앱 <여름> 은 문자 메시지를 유형별로 자동 분류해주는 앱입니다. 


기존 문자 앱보다 나은 점이 있나 싶어 이것저것 훑어보다 보니 <여름> 앱이 상당히 매력적이더라고요. 좌측이 기존 문자 메시지이고 우측이 여름 앱인데요. 따로 CGV나 현대카드나 11번가 번호를 제가 따로 주소록에 저장시켜 놓은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바로 어디에서 온 문자인지 자동으로 T114를 통해 분류되어 보여지기 때문에 일목요연합니다. 


각 사의 로고가 먼저 눈에 쏙 들어오니 어디에서 온 문자인지 한 번에 파악이 가능하죠? 



그래서 제 스마트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전화> 앱 자리에는 <T전화> 가 자리를 차지한 것 처럼 기존 기본 <메시지> 앱 대신 <여름> 이 차지하게 되었네요. 으흐흥.



유형별로 모아보는 메시지 <여름>, 직장인에게 특화된 된 문자메시지 <정리>


기존 줄줄이 문자 메시지가 아쉬웠는데 <여름> 은 크게 <카드>, <택배>, <쇼핑정보>, <인증메시지> 외 사용자가 추가 설정한 폴더까지... 유형별로 깔끔하게 따로 모아서 관리 가능합니다. 좌우로 넘겨가며 바로바로 분류된 메시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엔 모든 문자 모아보기, 카드, 쇼핑정보, 가족, 동호회, 회사로 메시지함을 분류 했어요. 그리고 각 폴더마다 제가 원하는 배경과 문구로 설정을 해서 저만의 문자메시지함이 탄생했습니다. 예쁘죠? :) 



이렇게 기본적으로 분류되도록 설정하는 것과 더불어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에게 생일을 맞아 기프티콘을 선물 받는 경우도 있는데 문자가 누적되다 보면 기존 이미지 찾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사진 앨범> 이라는 분류 기능이 있는데요. 



문자로 수신한 사진을 한 눈에 모아 볼 수 있어요. 특정인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 중 '사진 앨범'을 볼 수도 있구요. 



거래처 직원으로부터 이미지로 명함을 받을 때에도 사진 앨범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기 때문에 편하답니다. :) 그리고 직장인에게 강추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메일 못지 않은 키워드 모아보기 기능 때문인데요. 본인이 원하는 키워드를 넣어 따로 키워드별 모아보기를 추가할 수 있어요. 



전화번호로만 분류 가능했던 기존 문자메시지함이 조금은 아쉬웠는데, 키워드를 통해 문자 메시지 분류가 가능하니 놓치는 문자가 없겠죠? 저 같은 경우엔 회사 업무 관련하여 따로 문자 메시지 함을 만들고 키워드를 걸어 두었어요. 최대 10자까지 키워드 입력이 가능해요.  



이 외에도 ‘내게 문자쓰기’, ‘문자 내 메모 쓰기’, ‘문자 안 읽음 처리’ 등 다양한 편의 기능들이 추가됐습니다.


쇼핑을 즐겨하는 당신! <카드결제> 부터 <택배> 배송까지! <여름> 으로 한 눈에! 


카드를 쓸 때마다 들어오는 카드 승인 문자 메시지. 하지만 월 사용 금액이 얼마인지는 파악하기 쉽지 않은데요. 여름 앱에선 기본적으로 이 문자들을 월별, 카드별 상세 내역별로 정리해서 보여준답니다. 따로 찾으려고 애쓰기 전에 바로 카드 값을 찾아 보여주는 "스마트 기능"이 인상적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현대카드와 롯데카드의 현재까지 사용한 총 합산액과 월별 사용 금액, 더 세부적으로 어디에서 썼는지까지... 모아서 보여주기부터 나누어서 보여주기까지! 일목요연하죠?



이번달 카드 값은 얼마인지는 물론, 어제 지름신 강림으로 질렀던 물품은 지금 어디쯤 오고 있는지. 문자 정리 앱 여름을 통해 이렇게 카드별 결제금액은 물론 배송상태까지 바로 문자로 확인 가능합니다. 



택배 문자를 받게 되면 자동으로 송장번호를 인식해 현재 진행중인 배송정보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답니다. 현재 진행중인 배송정보가 없으면 배송정보가 없다고 뜨구요. 


<여름> 을 이용하면 사기 거래 걱정 끝! 스팸 문자, 스미싱 URL 아웃!


더치트와 연계하여 중고거래 사기자 정보도 제공하기 때문에 중고 거래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도 유용할 듯 해요. 문자앱 여름이면 중고 거래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거죠. :) 사기 거래 의심번호에 대한 알림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사기 거래 의심번호로부터 온 문자에 대한 ‘사기거래가 의심되는 번호입니다’라는 경고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번호가 무슨 번호인지, 이 메시지가 스팸인지 이 URL이 스미싱인지 이제는 눌러 보기 전에 여름을 통해 걸러주니 +_+ 최고 최고. 



이 외에도 일일이 스팸으로 설정하기 전, 알아서 스팸으로 분류 시켜 주고 이렇게 분류된 스팸문자를 전체 차단으로 손쉽게 차단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환경 설정을 통해 폰트크기, URL 바로 연결 허용 설정, 로밍시 다운로드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해요. 



최초 여름 앱 출시 이후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이 추가 보완되어 업데이트 되고 난 이후로는 정말 200%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은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사용 가능하네요. 다운로드 경로 확인하시고 문자 정리 앱 <여름> 이용해 보세요! :) 


통신사 관계없이 안드로이드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 


>> 여름 앱 다운로드 (ios 미지원) 구글 플레이 http://bit.ly/1PNEdHx 

 

 

다가오는 중복, 피캣(pickat)으로 찾은 내 주면 냉면맛집! 황재코다리냉면

다가오는 중복, 내 주변의 냉면 맛집을 피캣(pickat)으로 쉽게 찾자! [맛집어플추천-피캣(pickat)]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몇 주 전, 운전면허를 따고선 +_+ 요즘 한참 운전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 블로그를 잠시 내팽개쳐뒀다는; 쿨럭;)

 

운전면허를 처음 따고, 첫 주행을 하는 것이다 보니 운전하는 게 그리 재미있을 수가 없더군요. 차를 구매 후, 제일 먼저 한 일이 바로 티맵(T-map)을 이용해 '집으로', '회사로', 즐겨찾기 설정하기.

 

 

옵션으로 네비게이션을 매립하지 않은 상태이다 보니 SK텔레콤의 티맵(T-map)을 즐겨 이용하고 있습니다. LTE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다면, 무료로 만끽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 SK텔레콤의 티맵(T-map)! 워낙 유명한데다 웬만한 네비게이션보다 낫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는 터라, 애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그리고 차계부에 차량정보 등록하기.

 

 

차계부에 총 주행거리를 상시 업데이트 하면 연비와 연비등급까지 자동으로 계산해 줘요. 또 차계부를 사용하면서 작성한 데이터를 PC등으로 백업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계부를 쓰는 것처럼 차계부 또한 꼼꼼하게 작성하고 관리하다 보면 차량관리도 수월하고 차량관리비, 유지비를 아낄 수 있다는 점! ^^

 

그리고 또 하나! 오늘 소개해 드릴 피캣(pickat) 앱을 빠뜨릴 수 없죠. 요즘 주말이면 피캣(pickat) 앱을 이용해 맛집 탐방에 여념이 없는데요.

 

 

차는 나왔겠다- 여기저기 돌아다니고는 싶은데 처음엔 어딜 어떻게 돌아다녀야 될 지 막막했는데, 피캣(pickat)으로 맛집을 확인하고 SK텔레콤의 티맵(T-map)으로 구석구석 잘 다니고 있어요.

 

티스토어(Tstore)에서 '피캣'으로 검색하시면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사용법도 무척 간단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어요.

 

 

 

 

요즘처럼 날씨가 후덥지근한 때엔 냉면이 딱이죠. 피캣(pickat) 앱을 실행시켜 냉면을 검색해 봤어요.

 

 

SK텔레콤 피캣(pickat)으로 오리, 미금역 인근으로 냉면 맛집을 검색했더니,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냉면 맛집이 뜨네요. 그래! 오늘은 황재코다리냉면으로! +_+

 

 

코다리 냉면! +_+ 설렘을 안고 출발! 티맵(T-map)과 연동되어 있어 바로 '길찾기'를 누르면 안내 받을 수 있어요.

 

 

 

티맵(T-map)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니 길을 몰라도 OK! 도착한 황재 코다리 냉면! +_+

 

 

피캣(pickat)에 소개된 것처럼 황재 코다리 냉면은 꽤 큰 곳이더군요.

 

 

사람도 많았고요. 미리 피캣(pickat)으로 정확한 위치와 메뉴, 가격 정보를 얻고 가는 것이다 보니 주문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저는 만두와 코다리 냉면을 시켰어요. 코다리 냉면 양이 많다는 사전정보를 입수! 냉면을 인원수에 맞춰 다 시키기 보다 냉면을 나눠 먹고, 만두를 추가 하는게 더 만족도가 높을 거라고 하더군요. 으흐흐. 피캣으로 맛집 정보를 제대로 캐내고 왔다는...

 

 

 

그리고 음식이 나오기 전에 황태를 6시간 이상 우려낸 따뜻한 육수가 주전자에 나오는데 맛이 깊고 고소해 맛있더라고요.

 

 

일반 냉면에 코다리 무침을 넣어 먹는 '코다리 냉면'은 새콤 달콤한 냉면 본연의 맛을 살려 맛있었어요.

 

 

고명으로 나오는 코다리회를 함경도 식의 쫄깃쫄깃한 면발과 배, 오이, 무채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일반 냉면과 차별화된 독특한 맛을 갖고 있었어요.

 


 

코다리는 반쯤 건조한 명태로 내장을 제거한 뒤 코를 끼워 말린 것을 말합니다. 명태는 저지방·저열량·고단백 생선으로, 특히 일부 건조된 코다리나 완전 건조된 황태와 북어는 명태보다 단백질이 2배 이상 높고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을 보호하고 노폐물 배출작용을 해 위에 부담이 전혀 없어 노약자나 노인들의 여름철 스테미너 식으로 딱이라고 하죠.

 

 

여름 보양식으로도 코다리 냉면이 괜찮은 것 같아요. ^^ 피캣 앱을 살펴보니 이곳의 연관 테마라고 하여 관련 맛집이 쭉 나오니 좀 더 쉽게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일일이 연관어를 또 넣어 검색하고 또 넣어 검색할 필요가 없으니 말이죠.

 


 

초복, 중복, 말복.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죠. 가장 익숙한 보양식인 삼계탕도 좋지만, 시원한 냉면을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웹서핑으로 무턱대고 맛집 검색하기 보다는 피캣(pickat) 앱을 이용해 미리 맛집 검색 하고 이동해 보세요.

 

 

자, 이번 주말은 또 어떤 맛집으로 떠나 볼까?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 | 황재코다리냉면
도움말 Daum 지도

원격제어 앱으로 내PC의 HTS를 활용하여 주식거래하는 방법

원격제어 앱으로 내PC의 HTS를 활용하여 주식거래하는 방법 - 스마트폰의 원격제어 앱으로 내PC의 HTS를 활용하여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원격제어앱 리모트뷰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문득 든 생각, 스마트폰으로 내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다면…?!
실제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검색을 해 보니 스마트폰을 이용해 컴퓨터를 원격으로 접속하여 제어할 수 있는 앱이 있더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앱이 바로 그것입니다. '리모트뷰'인데요.

 


원거리의 내 PC 또는 관리할 서버에 '에이전트(Agent)' 프로그램 설치 후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내 컴퓨터에 원격 접속하여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원격제어 앱인 리모트뷰는 어떤 때에 유용할까요?

 

  • 집에서 사무실에 있는 내 PC에 접근하여 업무를 보고자 하는 경우
  •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내 PC, 파일 등을 사용할 경우
  •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 사무실에 있는 관련 문서를 편집 및 작성할 경우
  • 학생, 교수님 필요한 강의 및 수업 자료 등이 원격지 PC에 위치해 있을 경우
  • 서버 관리자 IDC센터 또는 서버실에 있는 서버를 관리할 경우
  • 많은 대 수의 PC를 관리해야 하는 경우
  • 키오스크 무인 발권기를 상시 모니터링 해야 하는 경우

 


에이전트를 회사 PC에 설치하고 집으로 돌아와 기존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 LG 옵티머스LTE에 리모트뷰를 실행시켜 보았습니다. 오오! 바탕화면이 블랙으로 바뀐 것만 제외하곤 회사 PC를 고스란히 옮겨 놓았더군요.  



원격제어 앱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지만, 특히, 증권거래를 하는데 있어 리모트뷰가 상당히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하나. 공인인증서 관리 불필요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일단 스마트폰에서 은행 업무나 증권 업무 등을 하기 위해선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저도 리모트뷰를 사용하기 전엔 사용하고 있는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집에 있는 PC, 회사에 있는 PC 곳곳에 공인인증서 깔기 바빴습니다. -.-

 

노트북, 아이패드, 갤럭시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아이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가 많아지면서 공인인증서 관리도 은근 번거로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한 번 초기화 하고 나면 또 다시 공인인증서와 씨름을 해야 하죠. 그 뿐인가요. 인증서 인증 기간이 끝나면 다시 갱신을 해줘야 하는데 갱신하기 위해 또 다시 씨름해야 합니다;

 

ㅠ_ㅠ 리모트뷰는 원격으로 바로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주 이용하는 하나의 PC에만 공인인증서가 깔려 있다면 별도의 공인인증서를 모바일 기기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원격으로 접속해 관리를 하니 공인인증서 보안에 있어서도 염려 놓아도 되겠죠?

 

둘. 주식거래 수수료 절약

 

개미들이 자주 사용한다는 증권 업계가 바로 키움증권입니다. 저 또한 온라인 증권사인 키움증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키움을 선택한 기준은 역시 낮은 수수료입니다. +_+ 
 

'수수료 별로 차이 안나던데?'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엔 주식 거래가 잦은 분들이나 거래 액수가 큰 분들에겐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_+

매도할 때 내고, 매수할 때 내고. 덜덜.

 


그리고 또 하나,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모바일앱(MTS)을 이용해 거래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PC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HTS와 MTS의 주식거래 수수료가 다른 경우도 있더라고요. 동양증권의 경우, HTS를 이용 시 HTS 0.015%의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모바일앱(MTS)을 이용하면 0.100%의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원격으로 HTS를 접속하면 0.085% 상당의 수수료 절감 효과가 있는 셈이네요.


주식거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수수료가 얼마나 크게 느껴지는지 잘 아실 거에요. 특히, 앱이나 어플로 스마트 디바이스 지원을 하고 있는 증권사가 늘어나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앱이나 어플을 지원하지 않는 증권사도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리모트뷰의 활용도는 높아질 것 같네요.

 

셋. 사용이 편리하다

 

MTS에서 제공하는 아주 제한된 기능이 아닌 대주거래 같은 특수거래 역시, HTS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기능과 정보들을 외부에서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MTS의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마냥 쉬울수만은 없습니다. HTS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다시 MTS에 적응하려면; 음;

 

리모트뷰는 스마트기기 사용자가 기존 PC에서 사용하던 화면, 기능 그대로 HTS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MTS에 서툴어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리모트뷰에 처음 접속하니 어떻게 원격제어를 하는지 안내를 해 주더라고요. 음;;; 너무 기본적이다 싶을 만큼 사용법이 무척 간단하죠? 




 

MTS의 경우에는 본인의 스마트 폰에서만 가능하지만 리모트뷰를 사용할 경우 컴퓨터,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넷북 등 인터넷이 지원되는 많은 기기들에서 유연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죠.

 

넷. 해킹폰에서도 주식거래가 가능하다

 

탈옥폰이나 해킹폰은 보완에 취약하여 금융권 앱을 사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주식거래를 위해 설치해야 하는 주식거래 앱은 더욱 그러하죠.

 

해킹된 스마트디바이스 때문에 증권거래가 제한된 분들도 리모트뷰를 통해 주식거래가 가능합니다. 또한 원격 접속 정보로 접속시간, 설치시간, 마지막 접속 사용자까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걱정도 덜어줍니다.  

 



PC화면을 고스란히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 리모트뷰 앱, 어떻게 보셨나요? 



지금 리모트뷰 사이트에 회원가입 또는 Free Trial 신청을 하시면 14일간 무료로 리모트뷰(RemoteView)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입하셔서 원격제어 기능을 누려보세요! :)

>> 리모트뷰 사이트 바로가기 : https://www.rview.com/





 

내 손안의 노래방? 스마트폰 노래방 어플 등장, 톡송(TokSong)

노래방어플-톡송(Toksong) 

남자친구와 종종 노래방을 찾곤 합니다. 평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말이죠. 연애 초기엔 남자친구에게 노래방에서 사랑의 세레나데(응?)를 들려주곤 했는데 말이죠. (아득히 먼 옛날~ 옛날~) 그리곤 우울할 때면 남자친구에게 "노래 불러줘!"라고 떼를 쓰곤 했던 것 같아요. 폰을 통해 들려 오는 감미로운 남자친구의 노래를 들으며 잠들었던 기억도 있고요. +_+ 오홍홍.
 

앱포스터에서 통통튀는 어플이 등장했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저희 커플을 위한 어플인가요? 바로 톡송 어플인데요. 톡송은 노래방에 있는 모든 노래들을 서비스하고 있어요.

 


정확히, 톡송은 단순한 노래방 서비스가 아니라 노래를 통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노래를 혼자 부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른 노래는 톡송의 타임라인에 남아서 다른 사람들이 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거죠. 전 기존 와글 아이디(@mushroom)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로그인 성공! 와글 아이디가 없어도 간단한 정보만 기재하면 바로 가입이 가능해요.

가입 후, 시스템 설정을 통해 페이스북, 트위터와 연동도 가능하답니다.




톡송은 다른 사람들이 부른 노래를 듣는 것도 가능해요. 최신순으로도 들을 수 있고, 랭킹순으로도 들을 수 있어요. 같은 노래를 들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_+

노래를 하고 싶거나 톡(이야기)하고 싶다면, 녹음하기 버튼을 살포시 눌러주세요.



오디션의 주인공, 오디션의 심사위원이 되어 보는 재미


저도 밤늦은 시각, 새벽에 톡송을 실행시켜 집에서 마구 질러댔습니다. 혹여 가족이 잠에서 깰까봐 살살 불렀더니 반주에 목소리가 파묻히더라고요. 엄;;; 자고로 '송은' 대낮에 하고, 새벽엔 '톡'이나 해야겠어요. -.-

개인적으로 가사를 정말 못외우는데요. 톡송 어플은 노래방에서 부르는 것처럼 가사가 스마트폰 화면에 다 뜨니 너무 좋더라고요. 최신곡은 바로 업데이트 안되는 것 아닐까? 싶었는데, 부르는 노래를 검색하니 검색하는 곡마다 팍팍 뜨니 노래부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어쨌건, 이처럼 노래로 음성으로 소통하는 재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또 다른 재미가 되겠죠? 오디션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지만, 오디션을 직접 개최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오디션 개최하기를 누르고 검색어에 주최하고 싶은 노래의 제목이나 가수를 넣고 검색!



선정기준을 명시한 후 확인을 누르면 개최가 된답니다. 잠못 이루는 새벽녘엔 댄스곡보다는 감미로운 김동률 노래가 듣고 싶어집니다.
잘 부르는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


오디션을 개최하는데 있어 3일권은 3000링, 6일권은 6000링이 필요해요.


종류

비용

상금

참여인원

3일권

3000링

1500링

10명

6일권

6000링

3000링

20명

 



노래를 들어보고 너무 성의가 없거나 노래를 안 부른 파일이 올라왔다거나 노래를 못 부른다거나 하면 퇴장도 가능해요.



톡송 오디션에 녹음된 파일은 노래를 부른 당사자와 주최자만 들을 수 있습니다. 톡송 오디션에 녹음된 파일에 댓글 역시 노래를 부른 사람과 주최자만이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오디션에 등록된 사람들의 노래를 들어보고자 했는데, 제가 주최자가 아니다 보니 들을 수 없더라고요.


마찬가지로 톡송 오디션 1등을 뽑는 모든 권한은 주최자에게만 있습니다. 저도 오디션을 잔뜩 개최했답니다. 제가 듣고 싶은 노래, 제가 좋아하는 노래로 오디션을 개최했고, 우승자를 선정하기도 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가수 눈에 딱 보이죠? 박효신, 김동률, 박정현... +_+ 오홍홍.

제가 개최한 오디션이라는 생각에, 제가 심사자라는 생각에, 노래 한 곡, 한 곡 끝까지 귀기울여 들어 보고 1등을 선정했어요.


퇴근 후, 새벽녘까지 잠이 오지 않아 '김동률'의 감미로운 '감사'라는 곡을 오디션을 걸었는데 하루만에 10분이 참여해 주셔서 귀가 호강했습니다.


문득, 궁금해 지시죠? 오디션에서 1위로 선정되면 뭐가 좋길래?!


오디션에서 획득한 상금은 현금처럼! 


오디션에서 획득한 상금으로 뭘하지? 톡송 내에서 '링'은 '현금'과 같답니다. 그리고 실제 이 링을 이용해 선물가게에서 선물을 구입할 수 있어요.



링으로 뭘 살 수 있나 싶어 선물가게를 둘러 봤는데, 요고 진짜 +_+ 제대로 된 선물가게인걸요?   



톡송은 현재 와글과 함께 맥북에어와 크레신 피아톤 헤드폰, 하트콘 상품권 등의 선물을 걸고 노래자랑대회 이벤트를 진행 중이에요. 내가 부르고 내가 뽑는 SNS형 오디션이랍니다. 저도 도전하기 위해 열심히 목청을 가다듬고 있어요. 아! 아!

톡송은 엘르걸 2월호에도 소개가 되었더군요. 오홋! +_+


톡송은 금영노래방에 있는 모든 노래들이 들어있는 오디션형 소셜 노래방 어플.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해 부르면 실시간으로 톡송 타임라인에 저장된다. 다른 사람이 부른 노래도 들을 수 있다. 사람들에게 별점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그 노래의 가수왕으로 등극한다. 톡송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폰으로는 오는 3월부터 만날 수 있다.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시나요?톡송 어플을 이용해 '나름 가수'가 되어 신나게 노래 불러보아요!! ^^

+ 덧) 제가 개최한 오디션(김동률-감사)에서 노래 참 잘 부르시던 이 분! 제가 1등을 드렸는데요. 목소리 정말 감미롭지 않나요? +_+ 우와앙! 

다양한 효과를 한번에! 카메라 어플 종결자 푸딩.투 앱, 사용해 보니[사진촬영앱/푸딩.투/SNS]

[푸딩.투(pudding.to)/카메라앱추천/사진필터/아이폰앱추천]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디카와 맞먹을 정도의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평소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제게는 무척이나 기쁜 소식이죠. 으흐흐.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가도 폰을 꺼내 일상의 한 순간을 담곤 합니다. 사진을 찍으며 자아도취에 빠지기도 하고요. (응?) 이런 저의 사진 찍기 신공을 더욱 빛나게 해 줄 어플이 등장했네요. 바로 푸딩.투(pudding.to)인데요.



푸딩.투는 푸딩카메라, 푸딩얼굴인식에 이은 푸딩의 3번째 어플입니다. 기존의 푸딩카메라, 푸딩얼굴인식이 유틸리티에 가까운 서비스였다면, pudding.to는 모바일에서의 사진찍기, 필터 적용하기, 사진 찍는 순간의 나의 감정 태깅, 공유하기, 친구 팔로우하기 등을 일체화하여 제공하는 사진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사진을 업로드 하면, 타임라인 스트림에 게재되고요. 

원하는 이용자를 팔로우하면, 해당 이용자의 사진이 타임라인에 최근순으로 스트림된답니다. 뭔가 친숙하죠? 네. 트위터 방식과 동일해요. 그래서 처음 푸딩.투 앱을 접하셔도 생소하지 않을거에요. 


푸딩.투 앱을 이용하신다면 저도 +팔로우 해 주세요! >.< (@mushroompr)


아래 사진은 모두 평소 소지해 다니는 아이폰4S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인데요. 푸딩.투앱을 이용해 촬영하고 효과를 준 사진이라 조금은 달라 보이고, 조금은 독특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푸딩.투 앱 덕분에 사진 찍는 재미가 더 쏠쏠하더라고요.


푸딩.투 앱과 함께한 일상 엿보기


푸딩.투앱을 이용해 촬영한 컷입니다.

푸딩.투 앱엔 다양한 사진필터가 있어 이런 저런 분위기 있는 사진을 많이 연출 할 수 있어요. 칙칙하고 더러운 창문도 분위기 있게 만들어주는 -_-(응?) 푸딩.투 앱의 놀라운 효과!


그냥 길을 걷다가 한 컷 찍었을 뿐인데 푸딩.투 앱의 Mojito 필터 효과로 분위기 있게 확 바꿔주는! +_+


약간 흐릿해 보이기도 하고, 약간 노란빛이 도는 것 같고... 네. 모두 필터를 이용해서 그렇답니다. 좌우 사진 조합도 푸딩.투앱에서 효과를 준거에요.


프레임 효과(액자효과)도 다양하게 있어서 원하는 효과를 택해 올릴 수 있어요.


집으로 가는 길 버스안에서 창가를 찍었는데도 필터를 주니 뭔가 감상적인 사진이 되어 버렸어요. +_+ 오호! 뭔가 더 쓸쓸하고 고독해 보이는데요?


이처럼 푸딩.투는 14종의 필터와 6종의 프레임을 조합해 사진을 꾸밀 수 있어요. 



그리고 앨범에서 사진을 불러오는 경우, 4장까지 멀티로 선택할 수 있어 한 장의 사진에 선택한 사진들을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배치할 수 있어 좋아요. 사진을 올리는 순간의 나의 감정/상황을 선택하고, #태그, 사진에 어울리는 음악 정보 삽입, 사진을 찍은 장소를 선택해 사진과 어우러지는 컨텍스트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전 제 트위터(@ok_mushroom)나 페이스북(mushroompr)을 연동시켜 #태그와 위치 정보를 등록해 동시에 업로드 하고 있어요.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을 연동해 놓으면 pudding.to를 이용하는 친구들 리스트를 확인하고 바로 팔로우할 수 있어요. 친구의 친구 리스트도 제공되어, 알 수도 있는 친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의 댓글과 대댓글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죠.


 

푸딩.투 인기사진의 주인공이 되어 볼까나


짠.

아래 사진, 요고 고기처럼 보이죠? 돼지 고기일까. 소고기일까. 고민하게 되는 고기 사진이지만 사실은 콩으로 만든 고기...(응?) 랍니다. 표현이 어려우니 그냥 콩고기라고 할게요. 정확한 요리 명칭은 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콩으로 만들었는데도 고기 맛이 나서 신기했어요. 말해주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고기인줄 알고 먹었더니 '고기 아니야.'라고 하더군요. 쿨럭; 사찰음식 전문점에서 먹은 콩고기;;; 냉큼 사진을 찍고 있는 음식점 위치를 태그하여 푸딩.투앱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 한방으로 푸딩.투 인기 사진에 선정되었어요. 실제 많은 분들이 '정말 말하지 않으면 고기인 줄 알 것 같다' '맛은 어떤가요? 고기 맛이 나나요?' 라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주셨어요.



우와아아 +_+


인기 사진은 like / 댓글을 많이 받은 사진이 게재됩니다.

인기사진 속 나의 콩고기 사진을 찾아라! 보이시죠? 인기사진에 선정되어 인기사진 속에 제 사진이 있으니 너무 신기합니다. +_+


푸딩.투에 한번 재미가 들리고 나니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쉽게 먹지 못하겠더라고요.
푸딩.투로 사진 한번 남겨야만 될 것 같고... 의도한 건 아니지만 유독 '냠냠' 사진을 많이 올리게 되더라고요. -_-;;


자신의 기분에 따라 '냠냠' '여행중' '특별한 날' '셀카 '등 다양하게 선택하여 올릴 수 있어요. 자신의 기분과 같은 친구들의 사진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요.

제가 촬영한 푸딩.투 사진은 제 푸딩.투 계정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 팔로우! 팔로우!  

직장인을 위한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쓰는 노하우

 

"콜택시 불러야 되지 않을까?"
"콜택시 번호 알아?"
"아, 어떡하지. 큰일이네."

 

모처럼 인기가수의 콘서트를 신나게 즐긴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 믿었던 막차 마저 끊겨버려 어찌해야 하나 발을 동동 굴렸습니다. 그 날은 날씨도 무척 추웠던 터라,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날 고생했던 기억이 계기가 되어 제 지갑 속엔 인근 지역별 콜택시 전화번호를 메모한 쪽지를 넣어두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제 지갑 속 콜택시 전화번호 메모를 본 직장동료가 물었습니다.

 

"이걸 왜 가지고 다녀?"
"콜택시 번호 알아두려고요."
"스마트폰 있잖아."
"아, 스마트폰에…"

 

순간 얼음.

 

나름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에 민망뻘쭘함이 쓰나미처럼 몰려 오더군요. 으아아아!

 

스마트폰 스마트하게 쓰는 노하우

 

오늘 포스팅은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는 제 나름의 노하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앞의 상황처럼 발을 동동 굴리기 전에 스마트폰을 열어 콜택시 어플이 있는지 한번쯤 찾아봤더라면 바로 콜택시를 부를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이처럼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어도 미처 원하는 어플을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 카메라는 사진찍기용? 명함관리도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은 나날이 좋아져만 가고. 그에 맞춰 다양한 어플이 등장하면서 찍는 재미와 공유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카메라를 사진 찍기용이 아닌, 명함 관리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때는 열심히 명함첩에 정리하기 바빴고, 그렇다 보니 정작 중요한 연락을 해야 할 때는 놓치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하나의 습관처럼 이제는 명함을 받으면 제일 먼저 폰을 꺼내 찰칵! 찍어 둡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에겐 명함관리 어플이 상당히 요긴할 듯 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명함 어플은 CamCard 라는 어플인데요. 이 외에도 명함관리 어플은 다양하게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명함 관리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면 좋을 듯 해요.



이제 더 이상 명함첩을 두툼하게 만들 필요가 없겠네요! 물론, 이렇게 만들어진 폰 속 명함첩은 엑셀의 CSV나 XML 파일로 내보내기 하여 PC에서도 관리가 가능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 수록, 인맥이 곧 재산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업무적으로 만나는 관계 뿐만 아니라 평소 자주 찾는 다양한 업종별로 연락처를 분류해 등록해 보세요.  

 

둘. 에버노트로 언제 어디서나!


에버노트(Evernote)가 테크크런치의 더 크런치 어워드에서 '최고의 모바일 앱'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모두들 잘 아실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에버노트는 가장 좋아하는 어플이고, 무료 어플임에도(굳이 유료 어플로 전환하지 않아도)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해 평소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버스 안에서, 지하철 안에서 어디에서건 편하게 찍고 끄적이고 저장하면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집에 있는 PC에 회사에 있는 PC에 평소 소지하고 다니는 노트북에 모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아이클라우드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지원되는 기기가 좀 더 다양하고 사용법이 더 쉽다고 소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글을 쓰고, 웹페이지를 저장하고, 사진을 찍고, 스크린샷 캡쳐까지!

Evernote는
노트 속의 사진 글자 또한 자동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첨부된 사진 속의 인쇄 글자까지 검색이 가능하니 이보다 더 요긴할 수 없죠!

길을 가다 관심 있는 전단지를 발견하거나 기억하고픈 게시물을 발견하면 무작위로 사진을 찍어 에버노트에 추가해 둡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 검색하면 사진 속 텍스트까지 불러 오기 때문에 상당히 요긴하죠.


에버노트는 엑셀이나 워드, PDF 등 다양한 파일과도 연동이 됩니다. 전 총 3개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있는데요. 신용카드별 혜택이 각기 다르다 보니, 좀 더 요긴하게 활용하기 위해 각 신용카드별 연회비, 주요 혜택 등을 정리해 에버노트에 담아 다니고 있어요.


이제 극장 앞에서나 마트에서 어떤 카드가 할인폭이 제일 크더라... 라고 고민하지 않고 가장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는 카드를 내밀 수 있죠. 컴퓨터와 IT기기 간 동기화가 빠르다는 점과 공유 또한 편하다는 점 등이 장점입니다. 

회사 업무상 자주 확인하는 사항도 에버노트와 연동시켜 언제 어디서건 바로 확인 가능하도록 해 두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는 위젯 설정도 가능하니 별도의 노트 어플 대신, 에버노트로 관리하면 더 유용할 듯 합니다.
 

셋. 스마트월렛으로 두툼한 지갑을 가볍게!

 

스마트월렛 어플은 이미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한데요. 모바일 카드를 앱 안에 넣고 다니는 개념의 모바일 지갑인 스마트월렛.

 

일반 지갑과 더불어 카드만을 넣기 위한 카드 지갑을 별도로 두툼하게 지니고 다녔었는데, 스마트폰에 스마트월렛 어플을 설치하고 난 이후로는 지갑이 얇고 가벼워졌습니다. T멤버십카드는 물론이거니와 각종 멤버십 카드를 모두 이 스마트월렛 어플에 다운로드 받아 넣을 수 있으니 말이죠. 

 

스마트월렛에 없는 멤버십 카드는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끝. 내 카드 직접 등록 메뉴를 통해 직접 보유하고 있는 카드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스마트월렛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요긴하게 쓰고 있는 기능이 바로 기프티콘입니다. 친구나 지인을 통해서 기프티콘을 선물 받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문자 메시지로 오다 보니 다른 문자로 인해 뒤로 밀려나 기프티콘 받은 것도 깜박 하는 때가 많고, 실수로 삭제하는 실수도 종종 하더라고요.

스마트월렛은 사용한 기프티콘과 사용하지 않은 기프티콘을 구분하여 보여주며 유효기간도 한눈에 보여줍니다.


기프티콘 외 각종 모바일 상품권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결제 방식 또한 다양해 졌는데요. 결제에서부터 적립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 어플, 스마트월렛 하나면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겠는데요? ^^

아무리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도 원하는 정보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얻는 방법을 모른다면 스마트폰의 의미는 퇴색되는 것 같습니다. 

최신 스마트폰, 최고 성능 스마트폰 사용자이기보다는 어떤 스마트폰을 쥐어주더라도 스마트하게 활용할 줄 아는 사용자가 되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