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데상트 트레일 레이스, 데상트 이노브 8 득템하고 불암산 둘레길 완주하자!

[데상트 트레일러닝 / 데상트 트레일레이스 / 데상트 이노브 8]2014 데상트 트레일 레이스, 데상트 이노브 8 득템하고 불암산 둘레길 완주하자!

우왓! 오래 전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7등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둔 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당시 무슨 생각으로 참여를 하고서 완주를 했는지... (20대 초반, 그땐 참 의욕이 앞섰던 때 같아요)

 

 

요즘은 단순 마라톤 대회가 아닌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데상트에서 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모든 환경에서의 러닝'을 컨셉으로 2014 트레일레이스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1,500명의 러너들과 아침 9시를 기점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시작하여 불암산 12km를 완주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작년 이미 총 500명이 참가하여 청계산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대회 '2013 데상트 트레일 레이스'를 개최했었죠.

 

MC김제동의 사회와 스포츠 매니아인 배우 이진욱, 정겨운, 박건형 등과 오상진, SNL의 김슬기, 가수 유키스, 쥬얼리 등 인기 연예인 및 모델들을 비롯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격투기 선수 서두원 등 스포츠 스타들까지 레이스에 참여해 완주를 향한 참가자들의 에너지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어서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11km의 청계산 트레일 러닝 코스를 남자는 4시간, 여자는 5시간 내에 완주하는 구간으로 참가자들에게 보다 짜릿한 성취감을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작년 500명에 이어 3배 확대한 1,500명이라는 인원과 함께 데상트만의 새로운 러닝을 더 많은 러너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데상트 트레일 레이스 불암산 12KM 코스

 

불암산 12KM 코스를 살펴보면!  

* 전체 코스 : 서울여자대학교 운동장 - 공릉산 백세문 - 104마을 갈림길 - 체력단련장(6KM 반환점) - 넓적바위 - 넓은 마당(12KM코스 반환점)

 

 

집결지인 서울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아침 8시까지 모이게 되는데요. 참가자는 신청 및 신분을 확인한 후, 배포 받은 티셔츠를 준비된 탈의실에서 환복 후, 임하게 됩니다.

 

데상트 코리아와 한국 산악마라톤연맹, 숲에 ON이 주최하는 2014 데상트 트레일레이스는 만 19세 이상 남녀는 모두 참가가능합니다. 단, 정해진 1500명의 인원을 데상트 트레일레이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게 됩니다.

 

DESCENTE TRAIL RACE HOME PAGE: http://www.descente.co.kr/trailrace/

 

네네. 선착순이다 보니, 아쉽게도 제가 참가 접수하려고 하니 그새 마감!!! ㅠ_ㅠ

 

 

참가 인원 전원에게는 데상트 트레일 티셔츠와 모자를 무료로 나누어 준다고 해요. 정해진 시간 내에 완주시 더 큰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와 동시에 완주 기념품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참가자 기념품 중 이노브8 러닝슈즈가 눈에 딱! 일반은 3만5천원, 이노브8로 신청 접수하면 7만원의 참가비를 내게 되는데요. 이노브8로 참가 접수를 하게 될 경우, 이노브 8 로닝슈즈까지 참가자 기념품으로 얻을 수 있는 기회였어요.

 

데상트 트레일 러닝을 위한 슈즈 데상트 이노브 8

 

 

 

트레일 러닝을 위한 슈즈, '이노브 8' 특장점

2003년 영국에서 트레일 러닝 컨셉으로 시작된 이노브8은 현재 약 60개국에 슈즈를 판매하고 있는 트레일 러닝화 분야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입니다.

 

 

맨발의 감각으로 달릴 신발을 모토로 신발의 기능을 최소화한 경량화된 제품을 출시중이며, 러너가 단계적으로 트레일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형과 장애물에서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과정에서 무리없는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였으며, 소재는 가볍고 견고하게, 착화감은 편안하고 안정적이도록 제작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선착순 700명, 이노브8 참가자가 가장 먼저! 인기리에 마감이 된 듯 하네요.

 

2014 데상트 트레일 레이스 스케쥴표

 

다양한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트레일레이스의 스케줄표입니다. 출발 그룹을 나눠서 출발하니 좀 더 안전하게 출발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2014 데상트 트레일레이스

 

4월 26일, 자연과 함꼐 즐기며 달릴 수 있는 불암산 둘레길 12km 레이스, 정말 신날듯! 

 

 

트레일 레이스 홈페이지 http://www.descente.co.kr/trail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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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3.4동 | 불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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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홈경기 20연승 달성! 농구경기 관람 데이트코스 추천[SK나이츠/농구경기/데이트코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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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농구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함께 말이죠. ^^ 서울SK나이츠를 응원하기 위해... 이 날은 삼일절이자 휴일을 맞아 꽤 많은 사람들이 왔더라고요.

 

 

사실, 농구 경기가 이렇게나 흥미진진한 건지 처음 알았어요. 이 날, 생애 처음으로 농구경기 관람을 한 셈입니다. 스포츠 자체를 썩 좋아하지 않다 보니;

 

"농구나 야구 경기 보는 거 좋아해?" 라는 질문을 받을 때면, 서슴 없이 '경기를 직접 뛸지언정 단순히 앉아서 보고 응원하는 건 싫다.' 고 대답하곤 했습니다. 학창시절, 소개팅이나 미팅 자리에서 실제 그런 질문을 받을 때면 몸서리치며 싫어하기도 했습니다.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자리를 좋아하지 않다 보니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 이유로 경기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한 경험 역시 없었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농구 경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네요. 경기 룰도 제대로 모르던 제가 말이죠. 옆에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남자친구 덕분에 말이죠. ^^ SK나이츠 예매 티켓에 보이는 이 분은! 서울 SK 나이츠 문경은 감독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농구중계앱을 안내해 주는 가판대가 보였는데요. SK텔레콤 LTE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 가입자라면 누구나 앱장터 T스토어에서 'T바스켓볼' 앱을 무료로 내려받아 보고 싶은 농구 경기 장면을 골라 보고, 경기 스코어와 주요 경기 장면들을 볼 수 있어요. 특히, 쿼터별로 경기가 시작될 때 실시간 알림 메시지를 받아 보고, SK텔레콤이 특허 출원한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해 이미 지나간 중계내용도 되돌려 볼 수 있어요. 신기하죠?

 

 

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이렇게 경기장을 찾은게 처음이라 모든게 생소했어요. 사인볼과 인형을 팔고 있기도 했고, 농구 게임도 많더라고요. SK나이츠 경기일정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SK나이츠 예매 티켓을 확인하고 해당 좌석을 찾아 이동하면서도 두리번 두리번 정신이 없었어요. 처음이다 보니 모든게 생소해서 말이죠. 남자친구도 야구는 가 본적이 있지만, 농구 경기는 처음이라고 하더라고요. 괜히 처음으로 함께 뭔가를 한다는 생각에 들뜨기도 했습니다.

 

 

처음엔 SK나이츠 유니폼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해 남자친구에게 누굴 응원하면 되는거냐고 묻기도 했다는... 쿨럭;

 

 

빈 좌석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빼곡하게 메우고 있었어요.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농구 경기를 보러 온다는 사실에 놀라고, 많은 사람들이 서울SK나이츠를 응원하고 있음에 놀랬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뭐라고 외치는거야?"
"디펜스! 선수 이름 외치면서 방어 잘 하라고 응원하는 거야."
"아, 결국 서울SK나이츠 응원하는거네? 여기 사람들이 다 SK나이츠 응원하러 온 사람 같아."
"아무래도 SK 홈경기니까."

 

 

남자친구와 함께 SK나이츠를 응원하며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네. 처음엔 관람이었는데, 나중엔 동요되어 큰 소리로 응원하고 있더라고요.

 

 

경기 중간 중간 이벤트도 있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엔 커플티 입고 와서 우리가 한번 찍혀 보자며 남자친구와 기약 없는 약속을… (찍어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야구장에만 커플끼리 뽀뽀가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_+ 으흣. 남남 커플이 화면에 비추어져 쑥쓰러워 하며 뽀뽀하는 척 연출하는 모습에 빵 터져 웃었습니다.

특히, 이 날은 2012-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삼성과의 24번째 홈경기에서 KBL 최초로 6년 연속 15만 관중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문제) SK나이츠는 오늘 15만 관중을 돌파 했습니다. 몇 년 연속 15만 관중 돌파를 했을까요?

 

 

SK는 지금까지 열린 23번의 홈경기에서 14만 3617명의 관중이 입장해 평균 6244명을 기록하고 있었는데요. 1일, 이 날, 경기에서 6383명이 이상이 입장해 프로농구 최초로 6년 연속 15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을 수립했습니다. +_+ 오오오!

 

 

그리고 SK는 15만번째로 입장하는 관중에게 디지털 TV를 증정했어요. 아, 완전! 부럽! +_+

 

 

너나 할 것 없이 어색하고 불편할 수 있는데도 서슴없이 어울려 함꼐 응원하는 모습에서 왠지 모를 힘을 얻은 것 같아요. 경기를 뛰고 있는 선수들은 더 큰 힘을 받았겠죠?

 

 

작전타임에 SK나이츠 치어리더가 나올 때면 저도 모르게 남자친구의 눈을 쳐다 보게 되더라고요.

 

 

"어딜봐? 날봐!"

 

 

응원 소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한 쿼터, 쿼터가 끝나감에 따라 더욱 초조해지고 경기는 긴박하게 흘러갔습니다.

 

"디펜스!"


"쏴~!"

 

 

42:42로 동점을 기록하는 것을 보고 억! 하고 놀라기도 했어요.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는 듯 하다가도 삼성 썬더스가 바짝 쫓아오더라고요. 처음 응원 온 농구 경기인데 이대로 지는 건 아닌가 초조해 했는데... 그런데 확실히 SK나이츠 선수들이 3점 슛에 강하더라고요. 속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시원한 3점 슛에 객석이 모두 열광했습니다. 응원하는 맛이 나더라고요. ^^

 

 

3월 1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는! 결국 SK가 70대 65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KBL 최다 홈 연승 기록을 20승으로 늘리며 다시 한번 홈 연승 기록을 연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 종료 후 SK 문경은 감독이 삼성 김동광 감독의 훈훈한 악수 마무리.

 

 

난생 처음 본 농구 경기. 제가 응원한 SK나이츠가 이겨서 괜히 신난 하루였습니다. 그것도 SK홈경기최다연승으로 말이죠. 스포츠 경기 보는 건 지루하고 재미없어... 라고 생각했던 제 고정관념을 확 깨주는 재미있는 경기였습니다. 남자친구와 다음에도 꼭 보러 오자고 약속했어요.

 

연인끼리 농구 경기를 함께 보고 응원하는 것도 괜찮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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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잠실종합운동장 잠실학생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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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영화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사랑, 우정, 그리고 도전 - 노스페이스

남자친구와 함께 보게 된 영화. 영화 제목이 '노스페이스' 였던지라, 그저 아웃도어 브랜드가 앞서 떠올라 실소를 짓고 있었다.

"난 노스페이스."
"난 K2"
"음, 그럼 난..."

거기다 노스페이스가 다소 딱딱한 어투의 독일 영화라는 점과 아무래도 산악 영화이다 보니 산을 오르는 장면이 등장 할 텐데 이전 한 산악 영화에서 너무나도 어설픈 합성 장면으로 실망했던 터라 이번 영화도 그러한 실망스러운 장면이 등장하진 않을지 걱정스러웠다. 아니, 그저 그 모든 것을 떠나, '산악 영화' 라고 하면 '지루하다' 라는 생각이 앞서는 지라 별 기대 없이 본 것 같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어느 순간 깊게 몰입한 나를 볼 수 있었다. 노스페이스를 단순히 산악영화로 단정지어 표현하기엔 루이즈와 토니의 사랑, 토니와 에디의 우정이 너무나도 절절하다. 그리고 정상(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그 길을 모색하고 찾아 나서는 모습에서는 정말 전문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음, 아무래도 남자친구와 함께 보다 보니, 루이즈와 토니의 사랑에 더욱 관심이 갔던 것이 사실이다. 루이즈와 토니는 과거 연인 사이였지만, 이미 루이즈에겐 새로운 연인(상사)이 있었고, 토니는 그러한 루이즈를 그저 덤덤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그녀의 직장 상사이자, 새로운 연인

아이거 북벽 정복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아이거 북벽 아래 호텔에서 여유롭게 술을 마시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쌍안경으로 아이거 북벽을 보는 루이즈와 루이즈의 상사.
그들과는 반대로 악천후 속에서도 힘겹게 아이거 북벽 정복에 나선 산악인들(이들 중 토니와 에디가 포함되어 있다).

초반엔 루이즈는 토니를 그저 '성공을 위한 구실'로 여기는 듯 했다. 토니가 북벽 정복에 가장 먼저 성공하면 자신이 그 무시무시하다는 아이거 정복 현장을 멋진 사진과 함께 취재 기사를 쓸 수 있으니 말이다. (토니가 과거의 연인이었다는 점에서 볼 때, 루이즈는 어느 기자보다 토니에 대해 자세한 기사거리를 내놓을 수 있을 테니)

하지만, 점차적으로 거세지는 눈보라와 눈사태 속에서 루이즈는 토니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이미, 그토록 대단한 산악인인 토니와 앤디이건만, 그들을 따르던 윌리가 부상을 당하면서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가장 찡했던 하이라이트는 역시, 마지막 장면이지 않나 싶다. 남자친구와 함께 보며 절로 남자친구 손을 꼭 잡게 되었다. (응?)

죽음의 산이라 불리는 아이거 북벽 초등정복에 나섰다가 동료를 구하기 위해 하산 하던 중 구조대의 실수로 고작 3m의 자일이 모자라 사랑하는 여자 루이즈 앞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었다. "토니"를 외치며 애타게 힘을 내라고 하는 루이즈. 하지만, 이미 온 몸이 얼음처럼 딱딱하게 굳어져 버린 토니. 해피엔딩일 줄 알았던 이 영화는 그렇게 슬프게 막을 내렸다.

실제 안타깝게 숨을 거둔 독일 산악인 토니 쿠르츠의 마지막 모습의 사진과 촬영 장면 사진을 보고선 정말 '헉' 할 수 밖에 없었다. 정말 대단하다 싶을 만큼 훌륭하게 재현해 내지 않았나 싶다.

- 1936년 3m의 자일이 모자라 구조대가 보는 앞에서 죽은 토니 쿠르츠의 모습(위)
- 실제와 똑같이 재현한 독일 영화 <노스페이스>의 마지막 장면(아래)

영화를 보고 나서야 안 사실이지만, 다큐멘터리 리얼리즘을 살리고자 핸드헬드 카메라를 사용했다고 한다. 역시, 그래서 이렇게나 숨막히게 짜릿했구나...

<노스페이스>는 <클리프행어>나 <버티칼 리미트>같은 할리우드 산악 영화처럼 보여선 안 된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인공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 보단 자연 그대로를 다루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Northface 란? 북반구에서 산의 북쪽이 일반적으로 가장 춥고 얼음으로 뒤덮여 있으며 등산하기 가장 힘든 곳

기존 생각해 왔던 산악 영화에서 벗어나 너무나도 감동적이면서 벅찬 영화이지 않았나 싶다. 아무래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였기에 더욱 그 의미가 깊이 새겨지는 듯 하다.

+ 덧)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추! 산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왠지 산을 좋아하게 될 것만 같아요. 노스페이스는 6월 3일에 개봉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