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추천 악세사리, 음질 좋은 이어폰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 사용해 보니 [ 아이폰 이어폰 추천 / 줄꼬임 방지 이어폰 / 단선방지 이어폰 ]

아이폰 추천 악세사리, 음질 좋은 이어폰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 사용해 보니 [아이폰 이어폰 추천 / 아이패드 이어폰 추천 / 아이팟 이어폰 추천 / 줄꼬임 방지 이어폰 / 단선방지 이어폰]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4S의 이어폰 연결선 부분이 끊어질 듯 위태로워 보여 타사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ipohone(아이폰), ipod(아이팟), ipad(아이패드)에 딱이다 싶은 고급 인이어 헤드폰이 있더라고요.

 

 

이미 닥터드레 이어폰과 함께 지드래곤 이어폰, 탑 이어폰으로 유명한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이어폰입니다.

 

▲ 출처: G-드래곤 트위터

 

오. 아주 훈훈하군요.

 

TOP and SL49NB

 

수지도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이어폰을 착용했는데, 참 예쁩니다. 어쩜 이리 뭘 해도 예쁜지... 완전 부러울 뿐이고!

 

▲ 출처 : Miss A 수지 트위터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어폰은 SOUL by Ludacris(소울 바이 루다크리스)의 뉴 컬렉션 FLY Premium In-Ear Headphones 입니다.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패키지 샷부터 꽤 고급스럽죠? 제품보증서로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고요.

 

 

이런 고급 헤드폰은 구입 즉시, 제품인증이 필수죠!

 

소울앤미디어 URL :

http://www.soulnmediagroup.com/snmuser/main/main.aspx

 

조심스럽게 케이스를 열어 보니, 너무나도 깔끔하게 정돈된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 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_+

 

 

 

구성품을 살펴 보면, 이어폰, 휴대용 케이스, 대형과 소형의 여분 이어팁(2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을 살펴 보니 이미 중형의 이어팁이 이어폰에 끼워져 있더라고요.

 

 

최상의 음질과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선 이어폰이 귀에 맞아야 합니다. 중형의 이어팁이 맞지 않다면, 소형이나 대형으로 교체해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자, 이제 구성품도 확인했으니 본격적으로 음악 감상에 들어가 볼까요? 잠깐! 이어폰 안쪽 밑에 표시된 "L"자와 "R"자를 확인 후, 왼쪽과 오른쪽에 맞게 이어폰을 착용해야 최상의 음질을 즐길 수 있으니 정확하게 착용하세요. ^^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 디자인과 성능 돋보여

 

FLY는 블랙과 실버, 오각형 무늬와 SOUL 로고를 감각적으로 매칭해 세련되고 시크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에만 신경 쓴게 아닙니다.

 

 

1/8(3.5mm) 금 도금 플러그 또한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집니다. 소소한 곳에도 SOUL 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명품 이어폰으로써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데요. 

 

 

핸드백에 이리저리 굴러 다니던 이어폰. 그렇다 보니 쉽게 단선되고 먼지가 쉽게 묻고.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는 파우치가 구성품으로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파우치에 깔끔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핸드백에도 쏘옥!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깔끔해서 예쁘더라고요.

 

이어폰의 기능을 다시 살펴 보자면, 이어폰의 리모컨 기능은 요즘 기본 기능처럼 탑재해서 나오는 이어폰이 많습니다. 당연히 통화음 조절이나 음량 조절은 잘 아실 것 같고요.

 

 

SOUL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가운데 버튼은 전화를 받거나 종료할 때 버튼을 한번 살짝 누르는 것으로 전화 받기와 전화 끊기가 가능합니다. 여기까지도 대부분의 이어폰과 유사한 기능이죠? 추가 기능으로 가운데 버튼을 2초 가량 누르면 수신 거부도 바로 가능합니다.

 

이어폰은 음악을 들을 때도 이용하지만, 영화를 볼 때도 이용하게 되는데요. 음악에 대한 컨트롤 기능은 익숙한데 영화 컨트롤 기능은 조금은 생소하지 않을까 싶네요.

  

 

영화의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고자 할 땐 가운데 버튼을 두 번 빠르게 누르면 되고, 앞부분으로 되감기 할 때에는 가운데 버튼을 세 번 연속 빠르게 누르면 됩니다.

 

스캔 기능도 있어 노래나 영화 재생 시 뒷부분을 스캔하려면 가운데 버튼을 한번 꾹 눌렀다가 뗀 다음 다시 바로 가운데 버튼을 계속 누르면 진행 방향으로 스캔 할 수 있습니다. 한번 조작을 해 보고 나니 어렵지 않아 조작에 익숙해지더라고요.

 

 

디자인과 사운드. 기본에 충실한 퀼리티로 두 가지 모두를 만족 시켜줍니다. 저음에만 편중된 사운드가 아니라 중고음 영역의 음질까지도 디테일하게 구성하여 최고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었어요.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FLY 이어폰 VS 기존 이어폰

 

기존 아이폰 번들 이어폰이 단선되어 다른 타사 이어폰으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이어폰도 플러그 부분이 ㅣ자 형이라 이 또한 곧 망가지지 않을까 염려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이어폰은 ㄱ자 형태를 띄고 있어서 첫 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하고 있던 ㅣ자 형은 단선이 염려되기도 하고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다닐 때나, 호주머니에 넣었을 때도 쉽게 빠지고 불편하더라고요. 그런데 FLY 이어폰은 ㄱ자 형태라 단선방지가 되는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칼국수 줄 이어폰이다 보니 단선 방지에 더 탁월하고, 꼬임 방지에도 효과적이에요.

 

줄 꼬임이 없는 플랫 스타일의 케이블은 제품 사용시 불편함을 최소한으로 줄여줍니다. 그리고 이어폰 부분을 자세히 살펴 보면, 크기에서도 차이가 나고 오른쪽과 왼쪽의 디자인에 있어서도 일반 제품과 달리 섬세하게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 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이어폰(하얀색 제품)은 인이어 부분이 그냥 동글한 반면, SOUL FLY 제품은 좌측이냐 우측이냐에 따라 비대칭이더라고요.

 

 

별 것 아니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는 부분에 차이가 뚜렷하게 보이니, 괜히 명품 이어폰이 아니구나 싶더군요.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면,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도 돋보이고 기존 이어폰의 줄꼬임이나 단선에 지쳐 있던 분들에겐 딱인 이어폰이라 생각되네요.

 

 

아쉬운 점은 컨트롤 기능은 아이폰(ipohone), 아이팟(ipod), 아이패드(ipad)에서 작동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컨트롤 기능이 일부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니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내 앨범 위젯] 벅스, 좋아하는 음악을 친구들과 쉽게 나누기!

좋아하는 음악, 너와 함께 듣고 싶다!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에서 연동가능한 벅스(BUGS)와 함께하세요.

이 노래 들어봐! 진짜 좋아!

취미가 뭐니? 라는 질문을 받으면 음악감상을 빼놓지 않고 언급하곤 했습니다. 요즘에도 출퇴근 길 자연스레 이어폰을 꺼내어 스마트폰에 담긴 음악을 흥얼흥얼 듣곤 합니다. 집으로 와서도 컴퓨터를 켜기만 하면 자연스레 음악 플레이어를 켜곤 하는데요.

최근 음악 포털 '벅스'의 변화가 이슈더군요.
대세가 SNS라고들 합니다. 실제 최근 기사에 따르면 SNS의 대표격인 트위터는 국내 가입자수가 200만을 넘었고, 페이스북은 170만, 미투데이는 300만으로 SNS의 특성인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이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요즘은 다소 시들해 진 것처럼 보이는 싸이월드만 놓고 보더라도 그 가입자 수는 25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덜덜.

이처럼 SNS가 급속히 확산되어 가는 가운데 네오위즈인터넷이 운영하고 있는 음악포털 벅스가 국내 음악 사이트 중 유일하게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의 SNS 연동이 가능하도록 하여 앞서 나가고 있어 이에 대한 관련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크리스마스 타임이라는 노래 들어봤어?"
"아니. 누구 노래야?"
"박효신이랑 성시경, 김형중 뭐 여러 가수들이 함께 부른건데... 들어봐. 진짜 좋아."

...

"너 예전에 좋다고 말했던 그 곡 제목이 뭐 였지?"
"내가 좋다고 했던 곡?"
"왜 예전에 너가 나한테 추천해줬던 노래 있잖아."
"아. 그거! 앗. 뭐였더라... -_-;;"
 
더 이상 뭐였더라... 하지 않아도 벅스 웹페이지, 모바일 페이지, 벅스 플레이어를 통해 바로바로 공유하고 싶은 곡이 있으면 버튼 한번으로 친구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답니다.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이르기까지. 간단하게 버튼 한번 꾹 눌러 주고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끝!

나날이 실시간 교류, 소통이 중요해 지고 있는 듯 합니다.
벅스 웹페이지 우측을 보면 실시간 아티스트 한마디라고 하여 방문자들이 아티스트 페이지를 통해 남기는 댓글이나 한마디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 부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_+

벅스 웹페이지로 로그인 해 크리스마스 타임이라는 곡을 싸이월드 친구들과 공유하기 위해  스크랩해 보았습니다. 공유하기의 해당 SNS 버튼을 누르면 계정 로그인 화면이 뜨고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페이지가 연결된답니다.  

마침 SNS 공유 이벤트가 진행중이어서 겸사겸사 저도 참여해 보았습니다. 이벤트는 벅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답니다.
벅스 사이트(www.bugs.co.kr) 또는 벅스 플레이어4에 로그인을 해 앨범, 아티스트, 곡, 차트 페이지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SNS(트위터, 싸이월드,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선택하고, 계정 입력 후 콘텐츠를 스크랩 또는 링크(URL)를 공유하면 이벤트에 응모되는 방식이랍니다. 어렵지 않죠? 경품으로는 JBL 아이폰 전용 스피커,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디즈니 미키 가습기 등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트위터 혹은 싸이월드, 미투데이, 페이스북 아마 하나 쯤은 이용하고 있는 SNS 일텐데요. 간단하게 공유 이벤트에 참여하고 빵빵한 경품도 타가는 기회를 얻어 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스타와 함께 보이는 생방송! 스타와 팬의 실시간 만남

벅스는 앞서 소개드린 SNS 연동 서비스 뿐만 아니라 스타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시켜 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와 함께 보이는 생방송을 진행하며 벅스 웹페이지로 접속하는 팬과 실시간 교류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랍니다.  

지난 12월 2일, 언터쳐블 스타라이브 방송이 진행되었답니다.
언터쳐블 멤버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멤버들이 바로 실시간으로 답변을 해 주었답니다. 이렇게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교류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새로웠습니다. 시청만을 할 목적이라면 '한줄보기'로 놓고 시청을 하면 되고, 직접 언터쳐블 멤버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 보고 교류하고 싶다면 '채팅하기'로 놓고 '쓰기'를 누르면 바로 바로 진행자에게 한마디를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답니다.    
'한줄보기'와 '채팅하기'로  버튼이 나뉘어 제공되고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춰 화면을 택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언터쳐블의 팬들은 매우 뜻깊은 시간을 갖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스타들과의 만남이 이어질텐데 어떤 스타들을 또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_+

제가 좋아하는 박효신! 휘성! 도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고 싶어요!

벅스 트위터와 실시간으로 교류하기!

개인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에서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벅스 또한 예외는 아니죠!

현재 운영되고 있는 벅스 트위터 (http://twitter.com/Bugs_play) 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신곡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벅스 트위터(@Bugs_play)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앨범 소식이 솔깃한데 그 와중에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이웃 블로거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질 법한 벅스기자단 4기 모집 문구가 있어 냉큼 데리고 왔습니다.  
20세 이상의 모든 남, 녀는 지원이 가능하니 관심 가지고 참여하셔도 좋을 듯 해요.

내 앨범 위젯으로 만들어 어디서나 쉽게 설치!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에 손쉽게 위젯 설치도 가능!

당장 제가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만 보더라도 사이드바 위젯으로 설치 할 수 있도록 벅스 내 앨범 위젯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Christmas Time, 똑같다면, 그남자, 모해, 나타나, 그여자, 결별,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을 담아 버섯공주 앨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측 사이드바에 벅스 위젯 보이시죠? ^^ 
내 앨범 URL만 알고 있으면 자신이 만든 앨범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 등에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하답니다.  
저도 위젯을 설치하고 이벤트(http://v.daum.net/벅스)에 응모해 보았습니다. 벅스의 SNS 기능을 이용해 친구들과 좋아하는 음악을 나누기도 하고 나만의 앨범 위젯을 만들어 공유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벅스 바로가기
(클릭)

[세이캐스트/음악듣기/최신곡 듣기] 둘. 각 분야별 인기차트 TOP20을 무료로 즐기자!!!

이 글은 이전 소개해 드렸던 세이캐스트에 이어진 글입니다.

여러분은 음악의 어떤 장르를 좋아하시나요? 전 R&B나 발라드를 주로 듣고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이전 글에서는 개성있는 CJ들이 나와 통통 튀는 목소리로 사연을 읽어주고 신청곡에 맞춰 음악을 들려 주었다면, 이번엔 인기음악만 내가 듣고 싶은 분야(댄스, R&B, 트로트, 락/메탈, OST, CCM, 팝송, 클래식, 종합) 중 택하여 쭈욱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종합은 분야 상관없이 통틀어 TOP20을 소개해 줍니다)
곡 중간중간 CJ가 들려주는 사연을 듣는 것도 재밌지만, 멘트없이 그저 노래만 쭈욱 듣고 싶은 때가 더 많으니 말입니다.

http://me.sayclub.com/saycast/index/popularchart로 접속하면 해당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앨범형태로 현재 각 인기차트방송마다 나오고 있는 곡을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죠.
 


이미 세이캐스트-세이라디오가 설치된 상태라면 굳이
세이캐스트 홈페이지(http://me.sayclub.com/saycast/index/popularchart)로 이동하지 않아도
세이라디오를 실행시켜 바로 로그인하면 실행가능하답니다.


전 커피를 마시며 컴퓨터를 하고 있는 중인데, 묘하게 자꾸 발라드가 끌립니다. 발라드 차트 TOP20을 선택할게요. 발라드 차트 TOP20은 어떤 곡을 방송하는 건가 싶어 방송국으로 들어가서 정보를 확인해 봤는데, 앞서 소개해 드렸던 방송국처럼 신청곡을 따로 받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벅스의 주간 발라드 인기차트 1위에서 20위까지의 곡을 반복재생하는 방송입니다. 매주 금요일에 선곡표가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1주일 단위로 뜨끈뜨끈한 최신 인기곡을 들을 수 있는거군요.

인기차트방송에서는 신청곡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해야 겠군요. CJ와 소통하고 싶고, 신청곡과 사연을 올리고 싶다면, 앞서 소개해 드렸던 방송국을 이용해야겠습니다.


벅스의 주간 발라드 인기차트가 나와서일까요. 한 곡, 한 곡 모두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괜히 인기순위로 선정된 것이 아니겠죠.


앗, 이 노래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곡인데!
남자친구와 함께 들었으면 하는 마음...  
화살표로 내보내는 듯한 모양이 보이시죠? 이 모양을 클릭하면 주소가 복사 된답니다.

메신저에 접속 중인 남자친구에게 방송주소를 복사하여 냉큼 보냈습니다.

이처럼 방송 주소 복사를 지원하고 있어 순간, 순간 활용 가능할 듯 합니다.
제가 즐겨 듣는 방송으로 추가하기 위해 가장 상단 우측의 하트를 클릭했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 되니 세이라디오의 즐겨찾는 방송에 추가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네요. 이제 좀 다른 분야로 옮겨 볼까요?

다른 방송으로 옮기고 싶을 때는 실행중인 세이라디오 하단에 최근 실행시켰던 방송을 통해 옮길 수도 있고, 하단의 LIST를 클릭하여 현재 방송중인 음악에서 방송되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옮길 수도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하나 같이 마음에 쏙 드는 음악만 나오는건지, 역시 괜히 인기가요 TOP20이 아니군요.

최신곡 어디서 어떻게 들어야 할지 망설였다면, 세이캐스트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덧붙임)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SayCast for iPhone (Lite)가 나왔네요.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으로 최신곡을 무료로 즐겨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전 아이폰이 없어서;; 아- 부럽다-)

 

세이라디오 설치하기 : http://saycast.sayclub.com/saycast/index/radio/sayclub
세이위젯 설치하기 : http://saycast.sayclub.com/saycast/index/widget/sayclub
아이폰용 모바일어플리케이션 설치하기 : http://saycast.nwimobile.com/

 

 

[세이캐스트/음악듣기/최신곡 듣기] 하나. 통통 튀는 CJ와 함께 무료로 최신곡을 마음껏 즐기자!

어느새 2010년이 되었네요. 우와-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해 새해를 맞이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시간이 참 빠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더불어 저도 이제 한 살을 더 먹는 군요. (아... 괜히 씁쓸해 집니다)

올해로 쉰하나가 되신 어머니는 최신곡을 저보다 더 많이 아십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걸그룹이며 남성그룹이 등장하고 있는데도 어머니께서는 그러한 그룹의 정확한 멤버수 조차도 기억합니다.

 

더불어 올해 스물셋이 된 여동생과 스물여덟(벌써? ㅠ_ㅠ)이 된 제가 어리둥절해 하며 "재범이가 빠졌으니 여섯명인가? 다섯명인가?" 라며 고개를 갸우뚱할 때 어머니께서 "왜 그걸 모르냐" 라며 정확한 멤버수를 알려주시죠. 시상식에 나온 가수를 보고 슈퍼주니어가 몇 명이었지? , 소녀시대가 9명 맞지?” 라는 대화가 오갈 때엔 어머니께선 요즘에 난 샤이니가 제일 좋더라” 라며 10대, 20대 못지 않은 열정을 보여주십니다.  

 

길을 걷다가 흘러나오는 음악의 반주만 듣고도 누구의 무슨 노래인지 잘 아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누가 어머니를 50대라고 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쯤 되면 어머니는 항상 한마디 하시죠. "넌 왜 아직 20대이면서 나보다 모르냐" 라고 농담 섞인 말투로 웃으시며 물으십니다. 그럴 때면 전 또 "요즘 음악 저작권 때문에 TV보다는 컴퓨터를 자주 하는 나는 최신곡을 접할 기회가 적어" 라는 그럴싸한 이유를 말하죠.

실로 이전엔 소리바다를 비롯하여 클럽박스 등 공유 P2P 사이트를 통해 최신곡도 수월하게 다운로드 받곤 했습니다만, 저작권 문제가 대두되면서 그러한 길도 대부분 막혀 버렸죠. 최신곡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저렴하게(공짜는 안되나요?? -_-) 다운로드 받아라! 라는 음악 전문 사이트도 생겨나기 시작했구요.
mp3로 다운로드 받지 않아도 되니, 그저 최신곡으로만 쭉- 그냥 들을 수 있게만 해 주면 안될까요?! 아, 방법이 있긴 하군요. 백화점이나 마트, 번화가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며 귀를 쫑긋 세우는 방법 말입니다.

저작권 걱정 없이 무료로 최신곡을 마음대로 들을 수 있다면?!


와우!!!
 채팅사이트라고 하면 공식적으로 유명했던 세이클럽에서 인터넷으로 음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바로 세이캐스트(SayCast)랍니다. 
40,000개의 방송채널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24시간 무료 청취할 수 있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제 귓가엔 세이캐스트를 통해 최신곡을 듣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최신곡을 컴퓨터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찾던 중,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보니 최신곡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세이캐스트가 진행중이더군요! 기존 세이클럽 아이디가 있었기 때문에 세이클럽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세이캐스트로 접속했습니다.
바로 접속하시려면 http://me.sayclub.com/saycast/ 해당 주소로 접속 하시면 됩니다.

세이캐스트로 접속하시면 하나) 개성 넘치는 CJ들이 운영하는 음악방송을 들을 수도 있고, 둘) 멘트 없이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인기 차트 방송을 접할 수도 있습니다.

인기 차트 방송은 다음으로 미루고, 이번엔 CJ들이 운영하는 음악방송에 대해 소개할게요.
세이캐스트로 접속하여 로그인한 상태에서 상단 방송국을 클릭하여 마음에 드는 방송국을 선택합니다.

전 하늘호수24에 먼저 접속해 볼게요.

세이캐스트 : 하늘호수24 접속

처음 접속하면 세이라디오가 설치 된답니다. 종료 옵션은 본인의 선택사양에 맞춰 조정할 수 있으니 체크 후, 종료를 클릭합니다. 그럼 자동으로 세이라디오가 실행됩니다.



보이시죠? 조그만 위젯 형태로 세이라디오가 실행되네요.  
CJ의 통통튀는 개성있는 목소리와 함께 사연을 읽어주기도 하고, 간단하게 신청곡을 알려주며 바로 신청곡을 연달아 들려 주기도 하였습니다.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공중파 라디오를 통해 사연과 신청곡을 신청하면 당첨될 확률이 좀 낮은 편인데, 세이캐스트를 이용해 CJ에게 신청곡과 사연을 보내 해당 라디오 주소를 메신저를 이용해 남자친구에게 알려주는거죠. 왠지 이 또한 소소한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


SAYRADIO : 블로그하면서- 웹서핑하면서- 요긴하게 즐기다 


세이캐스트를 즐길 수 있는 가장 요긴한 시간. 바로 이렇게 글을 쓰며 흥얼거리며 블로그를 할 때입니다. 세이캐스트로 접속하여 세이라디오를 실행시키면 이 세이라디오가 일반적인 미디어플레이어처럼 작은창이나 최소화가 지원되기 때문에 멀티작업을 하기 요긴하다는 점입니다.
전 보통 블로그에 글을 쓸 때 바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도 하지만, MS워드를 연동시켜 놓고 글을 쓰고 업로드를 하는 편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에 대해서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짠- 워드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작업을 하면서 캡쳐한 화면입니다. 저 초록색 조그만 아이가 보이시죠? 세이라디오 우측 상단의 X를 누르면 바로 종료 되는 것이 아니라, 트레이에서 실행이 되는 상태로 보여진답니다.

트레이에서 실행중인 SAYRADIO


처음 실행하고 창을 닫으면 팝업 형태로 세이라디오가 트레이에서 실행 중임을 알려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 메시지를 다시 표시 안 함'에 체크하면 다시 이에 대한 안내창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조그만 세이라디오는 단순 음악 재생 뿐만 아니라, 이퀄라이즈 기능(음악을 제대로 즐기고자 하시는 분들에겐 유용한 기능이죠)과 현재 방송중인 음악(원하는 음악이 방송되는 방송국으로 버튼 한번으로 바로 이동 가능합니다)이 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가사 기능 지원으로 흥얼거리기도 하고, 함께 방송을 듣는 이들과 채팅을 하기도 하고, 게시판을 통해 신청곡을 올려 보기도 하고- 


다양한 세이라디오 기능 중, 가장 유용한 것은 가사 기능 지원입니다.



현재 방송중인 2NE1의 Fire...
하단의 가사보기를 클릭하면,

이와 같이 가사 보기 결과가 쭈욱 나열됩니다. Fire 첫번째 검색결과를 클릭해서 가사를 볼까요?

보이시죠?
이와 같이 2NE1의 가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된 프린터로 인쇄도 가능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치곤 함께 제공되는 부가 기능도 마음에 쏙 드는데요?





세이라디오의 가장 좌측 '참여'를 클릭하면 채팅창으로 넘어갑니다. 채팅창으로 넘어가 해당 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우측에 [스타추가] 버튼이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나의 스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장미꽃선물]이라는 버튼도 인상적인데 방송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CJ에게 선물하는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CJ에게 적립금이 쌓이는 형태이고 CJ는 이를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는 역시, 선택사항입니다.


게시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CJ에게 신청곡을 신청할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기존 공중파 라디오 방송과 유사한 스타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접속하고 있는 사람들이 무려 1,732명! 끊김현상이 전혀 없어 미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고 있는지 몰랐네요. =.=
그래서인지, 신청곡/사연 게시판엔 끊임없이 많은 사연과 신청곡이 쏟아지더군요.


저도 제가 듣고 싶은 곡을 신청해 보았습니다.
요즘 아이리스의 영향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노래죠.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입니다.


상단의 '좋아'를 클릭해 보니 이미 백지영의 해당 곡이 팬이 많고, 음악평이 많은 곡 1위로 선정되어 있더군요. 
우와- 나와 같은 곡을 좋아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더불어 방송되어 지나간 곡에 대한 정보(노래 제목과 가수, 방송일, CJ, 구매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선곡표를 통해 정리되어 있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으로 구매하면 본인의 홈피나 카페 등 세이클럽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CJ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CJ를 클릭했더니, CJ 프로필로 넘어가더군요. CJ에게 쪽지를 보낼 수도 있고, 접속시 대화를 요청할 수도 있으며 마이스토리를 통해 CJ에게 하고픈 말을 적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앞서 소개해 드렸던, 스타추가, 친구추가, 장미꽃선물하기도 이 창에서 가능하도록 되어 있네요.
(블랙리스트로 추가하시는 분은 없겠죠? 블랙리스트는 일종의 스팸으로 신고하듯, 차단하는 역할이랍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따로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여 최신곡을 검색하기에 급급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 없이 세이캐스트를 통해 CJ와 소통하며 최신곡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세이클럽 아이디 갖고 계신가요? 세이캐스트를 이용하여 무료로 최신곡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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