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사로잡는 명품 발색 립스틱 <BOM - My Lipstick> 립스틱추천, 립스틱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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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코스메틱>의 <마이립스틱> 을 사용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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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의 립스틱은 총 6가지 컬러가 출시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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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d>, <My Cherry Red>, <My Orange>, <My Coral>, <My Light Coral>, <My Rose> 의 총 6가지 컬러로 색감이 참 예쁘더라고요. 이 중 제가 사용해 본 컬러는 <My Rose> 와 <My Coral> 2가지 컬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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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기에도 컬러감이 상당히 좋은데 입술에 바르고 나니 더 마음에 드는 컬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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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선명한 발색을 원할 때는 2~3회 정도 덧발라주면 더욱 선명한 발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손등 발색샷 입니다. 한 번 발랐을 때의 발색, 두 번 발랐을 때의 발색, 세 번 발랐을 때의 발색 또 느낌이 각각 다르죠. 조명에 따라서도 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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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컬러의 선명함을 입술에 그대로 옮긴 컬러프린팅 테크놀로지를 적용했어요. 특히, 마그네틱 케이스 사용으로 상단 케이스 분실 위험을 줄이고 잘못 닫혀 립스틱이 마르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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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림없이 입술의 결 사이에 완벽히 밀착되어 선명한 발색을 연출해 줍니다. 매트 타입 립스틱이라고 해서 퍽퍽하지 않을까 걱정되기 마련인데, 기존의 매트 타입 립스틱과는 다른 입술의 촉촉함에 반했어요. 지속력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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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1만6천원의 저렴한 가격대에 립스틱 추천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립스틱 선물 로도 좋을 것 같아요.  


  시선을 사로잡는 명품 발색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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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제시카 립스틱, 미스테르 루즈 주얼 티아라 펑키 후기 :: 별 모양 립스틱 독특해!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제시카 립스틱, 미스테르 루즈 주얼 티아라 펑키 후기 :: 별 모양 립스틱 독특해!

제이에스티나의 라이프스타일 화장품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J.ESTINA RED BEAUTY)의 레드 뷰티 미스테르 루즈 주얼 티라아 펑키 후기 입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미스테르 루즈 주얼 티아라 펑키

3g/20,000원

 


은은한 광택에 보석의 반짝임을 담은 주얼 별 립스틱으로,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베스트셀러인 별립스틱의 SUMMER 콜렉션을 만났습니다. 별 모양이라 독특하죠?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미스테르 루즈 주얼 티아라 펑키 입니다. 제이에스티나에도 화장품이 나와? 네. 제이에스티나가 악세사리나 가방으로 워낙 유명하다 보니 화장품 브랜드가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번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J.ESTINA RED BEAUTY)에서 브랜드 뮤즈인 제시카와 함께 2016 메이크업 컬렉션을 공개했는데요. 제시카의 반짝반짝 립이 눈길을 사로잡죠?



헬리오, 골든 블릭, 티아라 펑키 모두 예쁜 색상! +_+ 다 갖고 싶...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해 드리는 립스틱은 <제이에스티나 레드 뷰티 미스테르 루즈 주얼 티아라 펑키> 입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유니크하면서 시크함을 그대로 담고 있는 별 립스틱. 기존 미스테르 루즈에 미세한 펄이 추가되어 메탈릭한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리는 금속 패키지가 특징이에요. 메탈 소재를 표현한 미스테르 루즈의 스페셜 케이스! 기존 무광 블랙 용기에서 탈피한 금속 용기 사용으로 립 컬러의 아이덴티티를 용기에 구현했죠.



광택감 있는 메탈 느낌의 컬러로 입술을 보다 화사하고 반짝이게 연출하며 립 맥시마이징 효과로 도톰하고 매력적인 립 표현이 가능해요. 


립 메이크업 전, 립 컨실러나 베이스 메이크업을 사용해 손가락으로 가볍게 입술을 두드리듯 발라 줍니다. 진한 입술라인이나 입술 컬러를 자연스럽게 정돈해 줍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입술 위에 입술 중앙부터 립스틱을 채워발라주면 더욱 풍부한 컬러감의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완성됩니다. 


루비 파우더 함유로 빛의 굴절 및 레드 빛 파장 반사로 더욱 빛나는 입술을 완성할 수 있어요.



생생한 컬러감을 원한다면 입술 라인을 따라 입술 전체에 컬러를 채워주세요. 



선명한 발색을 느낄 수 있어요. 별 모양 립스틱으로 미세 펄 입자와 루비 파우더 성분이 입술을 도톰하고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립 맥시마이징 효과를 발휘합니다. 


- 해당 후기는 뷰티쁠 품평단으로 참여하여 제품을 무료로 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곧 리뷰할게요! 전지현 립스틱 2015 루즈홀릭 글로우 & 실크 텍스쳐 체험단 이벤트 당첨!

얼마 전, 전지현 립스틱 2015 루즈홀릭 글로우 & 실크 텍스쳐 체험단 이벤트를 안내 드렸었는데요. 오늘 메일함을 보다 보니 기분 좋은 메일이 도착해 있더라고요. 으힛.

 

완전 운 좋게! 당첨이 되었어요! 꺄르르! 꺄르르!

 

빛을 머금은 듯한 윤기의 텍스쳐인 글로우,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는 얇고 가벼운 텍스쳐의 실크.  

 

9월 2일부터 배송이군요. 곧 전지현 립스틱 2015 루즈홀릭 글로우 & 실크 텍스쳐 립스틱이 오는대로 리뷰할게요!

 

 

넘쳐흐르는 기대감! +_+ 헤라 립스틱 좋아요! 

전지현 립스틱 2015 루즈홀릭 글로우 & 실크 텍스쳐 체험단 이벤트

전지현 립스틱 2015 루즈홀릭 글로우 & 실크 텍스쳐 체험단 이벤트

 

 

 

 

헤라가 올해로 론칭 11주년을 맞이한 루즈 홀릭 '글로우 타입''실크 타입'을 새롭게 출시했어요. 2004년 첫 선을 보인 헤라 루즈 홀릭은 감각적인 컬러와 선명한 발색력으로 국내 립 메이크업의 대표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자 연예인 중에 대표 미인 꼽으라고 하면 전지현을 꼽곤 하는데요. 정말 볼 때마다 매력이 철철!

 

 

올해 1월 새롭게 선보였던 루즈 홀릭은 ‘전지현 립스틱’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여배우들을 포함해 수많은 셀럽들의 '잇 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헤라는 빛을 머금은 듯한 윤기를 선사하는 글로우 타입과 가볍고 부드럽게 입술을 감싸는 실크 타입의 루즈 홀릭을 이달 출시했어요.

 

 

루즈 홀릭 글로우 타입은 빛을 머금은 듯한 촉촉한 윤기의 텍스처로, 투명하면서도 섬세한 컬러가 풍부한 입술을 연출해 주는 매혹의 고선명 글로시 립스틱입니다.

 

 

 

입술에 바르는 순간 녹아 내리며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반면, 루즈 홀릭 실크 타입은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는 얇고 가벼운 텍스처로, 감각적인 볼드한 컬러가 선명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매혹의 고발색 립스틱입니다. 왁스 사용을 최소화하고 가볍고 표면적이 넓은 파우더를 다량 사용하여 립스틱의 두께를 줄이고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입니다.

 

뭉치지 않고 고르게 퍼져 더 밝고 선명한 컬러 연출이 가능하다고 하니 실크 타입도 궁금하긴 하네요. 요즘, 뷰티, 미용에 관심이 많아진터라 +_+ 조만간 요 녀석들을 업으러 가야 겠어요. 으하핫.

 

지금 헤라 사이트에서는 루즈홀릭 글로우 & 실크 텍스쳐 체험단 이벤트 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 하러 고고!!!  

 


 

빛을 머금은 듯한 윤기의 텍스쳐 GLOW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는 얇고 가벼운 텍스쳐 SILK 

 

 

 

 

 

 

 

 

[여름 메이크업] 블루 아이라이너를 활용한 시원한 눈매 연출하기

여름철 뜨거운 햇볕으로 인해 주르륵 흘러 내리는 땀과 유분이 엉켜 애초 예쁘게만 보였던 메이크업이 얼마 지나지 않아 오히려 메이크업을 하지 않으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하곤 합니다. 그만큼 여름 메이크업을 할 땐 땀과 유분의 분비가 많기 때문에 워터프루프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 있는 워터프루프 블루 아이라이너블루 마스카라를 활용해 여름 메이크업을 연출해 봤습니다.

블루 메이크업 연출할 때 주의할 점은 블루 메이크업 연출한다며 블루 아이라이너와 블루 아이섀도우를 함께 바르게 될 경우 자칫 촌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시도 했다가 수습불가의 사태에 놓일수도 -_-;;

블루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에 어떤 섀도우가 어울릴까 고민했지만 역시, 여름이니만큼 한 듯 안 한 듯한 가벼운 메이크업이 가장 멋스러울 것 같아 블루와 잘 어울리는 그레이 컬러를 택해 연출해 봤습니다. 동그라미 친 녀석들을 사용할거에요.

Dior Gaucho Eye Palette New Edition

블루 컬러와 그레이 컬러가 어우러 지면 깊이 있는 눈매 연출이 가능하죠. 특히, 저처럼 쌍커풀이 없는(홑꺼풀) 밋밋한 눈매에는 밝은 톤의 색상보다는 어두운 색상의 아이섀도우를 연출하는 것이 좋죠. 밝은 톤을 잘못 사용했다간 눈이 상당히 부어보이는 역효과가;;;

그레이로 연출하기 전, 기본 베이스로 크림 색상의 아이섀도우를 눈두덩이에 발라 줍니다. 베이스로 화이트 색상을 바르게 되면 덧바르는 색상을 보다 선명하게 연출할 수 있게 도와주죠.  

옅은 그레이 색상을 눈 끝부분부터 가운데 부분까지 펼쳐 발라 줍니다.
그리고 좀 더 짙은 색상의 그레이를 다시 한번 더 끝부분을 중심으로 한번 더 펼쳐 발라 줍니다. 형광등으로 인해 본연의 색상이 잘 보이지가 않네요. 실제로는 저 색상보다 좀 더 짙은 색상입니다.
블루 아이라이너를 사용한다고 하여 바로 블루 아이라이너를 사용하기 보다는 블랙 젤 아이라이너를 이용하여 한번 눈매를 잡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잠깐!

젤 아이라이너는 금새 굳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 둔 상태로 계속 붓짓을 하는 것 보다는 한번에 사용할 양만큼을 손등에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비브라운 젤 아이라이너 - 블랙

제가 사용한 제품은 바비브라운 블랙 아이라이너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라하는 젤 아이라이너죠. 눈매가 크고 또렷하신 분들은 굳이 블랙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눈매를 잡아 주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자, 이제 아이라이너를 그려 볼까요?

아이라이너는 한번에 정확하게 그리려 하기 보다는 두 번, 세 번으로 나누어 그려 주면 보다 더 깔끔하게 그릴 수 있답니다. 아이라이너 아랫부분은 윗부분과 반대로 끝부분에서 눈 머릿부분을 향해 그립니다. 그리고 꼭! 1/2 이나 2/3 까지만 바른다는 기분으로 발라 주세요. 윗부분을 바르듯이 처음부터 끝까지 바르게 되면 오히려 갑갑해 보이고 자연스럽지 않게 되니 말이죠.  

이렇게 윗부분은 꼬리를 좀 더 내어주고, 아랫부분은 눈 길이의 반 정도까지만 그려 줍니다.

이제 블루 아이라이너를 사용할 차례! 블루 아이라이너를 사용할 땐, 먼저 그려 놓았던 블랙 아이라이너 바깥쪽을 따라 그어 줍니다.

캐시캣 리퀴드 아이라이너 이엑스 (R660 썸머블루)


눈이 큰 분이라면 눈 아랫 부분까지 블루 컬러의 언더 라인을 그리면 더 예쁘겠죠? 저처럼 눈이 작은 경우엔 오히려 눈이 더 작아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눈두덩이 위쪽으로만 가볍게 연출해 주는 것이 포인트.

눈을 번쩍 떴을 때는 블루 아이라이너 선만 보이는 정도, 눈을 내려 깔게 되면 블루 아이라이너의 반짝임이 제대로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블랙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충분히 볼륨감 있고 풍성하게 연출한 후에 블루 마스카라로 속눈썹 끝부분에만 살짝 덧발라주면 보다 매력적인 눈매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메이 블라썸 마스카라(볼륨 블라썸)

워터프루프 캐시캣 마스카라 롱앤컬 썸머블루)

마지막 블링블링 포인트 주기! 아이섀도우는 눈의 끝부분에서 안쪽으로 발라 줬다면 이번엔 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발라 줍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눈매의 반만 발라 준다는 느낌으로 발라 주면 됩니다.

프리즘 스타 스파클링 아이 섀도우(골든실버)

마지막으로 매트한 립스틱을 발라서 마무리!

피부와 눈 화장에 펄이 들어간 만큼 펄이 없는 매트한 립스틱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술마저 립글로스로 번쩍 거리면 여기저기 번쩍거려 오히려 시선을 분산시켜 자칫 과하다 싶은 메이크업으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죠.

자, 이제 시원한 블루 메이크업으로 시원함을 안고 바캉스 떠나 볼까요? 

[여름메이크업] 자연스럽고 오래가는 여름 메이크업 팁 3가지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모처럼 친구를 만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더워 지면서 땀이 많이 나니 메이크업에도 여간 신경을 쓰게 되는게 아니더군요. 자칫 땀으로 인해 화장이 뭉치거나 지워 질 것을 염려하여 하다 보면 자칫 두꺼운 메이크업이 연출될 수도 있습니다만, 그런 무겁고 두꺼운 메이크업은 아무래도 보는 이도 갑갑하게 만들곤 하죠. 여름이잖아요!

그래서 가급적 여름엔 최대한 가벼운 피부톤을 유지하면서 무거운 색상을 피해 시원하게 화장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기억해 두면 좋은 여름 메이크업 팁을 준비했습니다.

제 가방에 항상 소지해 다니는 파우치.

여름 메이크업 시작해 볼까요?
 

하나. 일반 파운데이션 보다는 펄 파운데이션을!

왼쪽 사진을 보시고 생얼이네요? 하고 놀라시면 안됩니다.

이미 한단계 작업을 거친 후라 피부가 꽤나 좋아 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죠? 파운데이션을 한 상태인데요. 뭔가 좀 다른데? 하는 느낌이 드시죠? 일반 파운데이션이 아닌, 펄이 들어가 있는 파운데이션을 발라서 더 반짝 거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펄감이 가미된 파운데이션과 롱래스팅 선크림을 섞어 바른 상태랍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피부를 보다 매끄럽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죠.

왜 펄 파운데이션일까?


여름철 메이크업을 할 때면 펄 파운데이션이 아닌 일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도 좋지만 여름이면 제가 펄 파운데이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땀' 때문이죠. 저, 나름 땀 많은 여자라 -_-;;

바로 이 펄이 시선을 분산시켜 만일 땀으로 얼룩지더라도 그 얼룩이 덜 도드라져 보이는 역할을 한답니다.

마찬가지로 아이섀도우를 선택하여 눈화장을 할 때도 가급적 가루타입의 아이섀도우를 선택하기 보다는 크림타입의 아이섀도우를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구요? 바로 가루 날림 현상 때문이죠.

요런건 가루날림이 심해요

가루 타입은 아무래도 땀에도 쉽게 묻어 날 뿐만 아니라 크림 섀도우에 비해 밀착력이 떨어지다 보니 가급적 크림타입의 아이섀도우를 사용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여름이라는 특성상 반짝 거리는 펄이 많은 파스텔톤의 아이섀도우가 더욱 돋보이겠죠?

둘. 땀과 물에 강한 립스틱 강추!

색상이 참 예뻐 보이죠? 제가 보고도 색상이 너무 예뻐 감탄사를 연신 내뱉었습니다. 으흐흐. 여름철 땀이나 물로 인해 쉽게 지워 질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입술이죠. 이럴 땐 땀과 물에 강한 립스틱이나 틴트로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사용한 립스틱은 캐시캣의 롱&핏 립스틱입니다. 색상이 참 예쁘죠? 136호 샌디 핑크인데요.  몇 년간 유행했던 핑크 립스틱의 2010년 버전이라고 하네요. 베이지 톤과 핑크가 잘 어우러져 보통 핑크 색상이라고 하면 입술에 동동 뜨는 고민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캐시캣 롱앤핏 립스틱 - 136호 샌디 핑크

대략, 이런 느낌...

차를 마셔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색상이 입술에 밀착되어 남아 있게 됩니다. 틴트나 이러한 롱앤핏 립스틱이 그러하죠. 틴트를 만약 사용하게 되신다면 틴트만으로 연출하시기 보다 틴트 위에 한번 더 립글로스를 살짝 발라 연출하면 보다 촉촉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진한 눈화장 보다는 파스텔톤의 자연스러운 눈화장을

여름이니까- 라며 진한 파란색의 눈화장을  떠올리시면 대략 난감입니다. +_+
가급적 진하고 눈에 금방 띄는 아이섀도우 사용은 자제하고 아이섀도우를 사용하게 된다면 가급적  옅게 살짝 포인트만 준다는 느낌으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나 포인트 주고 싶어!" 라고 하신다면 진한 아이섀도우로 눈을 강조하기 보다는 시원한 색상의 아이라이너를 사용하거나 마스카라를 컬러감 있게 연출하여 보다 얼굴이 밝으면서도 시원해 보이게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메이크업의 주요 포인트 짧게 정리하자면!

하나, 땀과 물에 강한 기능성 제품을 사용(파운데이션, 립스틱,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등)
둘, 날도 더운데 너마저 그럴껴? 두텁고 진한 메이크업은 삼가하기
셋, 색조 화장할 땐 시원해 보이는 파스텔 계열 라인을 사용하여 가볍게 연출

남자친구에게 종종 듣는 말이 있습니다. 
"역시, 넌 화장 안한 게 예뻐."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전 고개를 끄덕이며 속으로 생각하죠. '역시,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한 게 예뻐 보이는구나.' 라고 말이죠. - 무슨 상황인지 이해하셨나요? :)

자연스러운 여름 메이크업으로 더 예쁜 여름 보내세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여름 메이크업 연출 방법에 대해 좀 더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