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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10

휴대용 커피머신, <와카코 커피머신> 잠자고 있던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즐기기

네스프레소 머신을 구매한 이후, 집에서는 네스프레소 캡슐을 즐겨 먹지만 외출을 하게 되면 또 커피를 사 마시게 되죠. 그런데 휴대용 커피머신이 있더라고요. 와카코 커피머신 입니다. 360g의 초경량 커피머신. 캠핑, 산책할 때 소지하면 좋겠더라고요. 전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네스프레소 머신이 있어 네스프레소 캡슐을 많이 소지하고 있는데요. 옵션에 따라 GR, CA, NS를 선택할 수 있어요. 전 옵션으로 를 선택했어요. 네스프레소형 캡슐로 추출하니 말이죠. 분쇄한 원두를 이용해서 내려 마시는 분들은 GR 미니프레소를 선택하면 됩니다. 아쉬운 점은 파우치가 별매 제품이라... 옵션으로 추가 구매를 해야 되더라고요. ㅠㅠ 파우치까지 있어야 이쁘긴 한데... 집에 있는 네스프레소 캡슐과 와카코 커피머신만 휴대..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지난 5월,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면서 구매욕에 활활 불타올랐는데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다 네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런칭쇼를 다녀오다 커피애호가라면 30만원대 컴팩트 커피머신 '픽시'에 주목!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 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1주일간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를 이용해 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플러스]

얼마 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신제품 런칭쇼나 행사장 초청을 받을 때면 굉장히 설렙니다. +_+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가봐요. 네스프레소 행사와 관련하여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네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런칭쇼를 다녀오다 커피애호가라면 30만원대 컴팩트 커피머신 '픽시'에 주목!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 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그전까진 캡슐커피에 대해서도 잘 ..

나누다/행사*축제 2012.05.06 (11)

네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자나/원두커피/캡슐커피추천]

[네스프레소리미티드에디션/네스프레소런칭쇼/네스프레소자나/캡슐커피자나/원두커피추천] 요즘 전 이사 준비로 한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흑. 이사 준비 때문인지 여러모로 신경 쓸 일이 많으니 커피를 더 많이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커피 없인 하루도 못견디는 +_+ 버섯입니다. 바로 엊그제 네스프레소(Nespresso) 캡슐커피인 '자나'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매해 초청을 해 주셔서 네스프레소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는데 커피를 무척 좋아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좋아라 하는 행사 중의 하나입니다. 네스프레소(Nespresso) 관련글 보기 >> 2011/04/25 - 커피애호가라면 30만원대 컴팩트 커피머신 '픽시'에 주목! 2011/04/10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나누다/행사*축제 2011.10.01 (4)

커피애호가라면 30만원대 컴팩트 커피머신 '픽시'에 주목![픽시(PIXIE)/네스프레소/저렴한 커피머신 추천]

얼마 전, 네스프레소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왔다고 포스팅(2011/04/10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했었는데요. 픽시는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스마트한 신개념 캡슐 커피 머신으로 주목 받았죠. 그리고 1주일간 픽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꺄!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겐 둘도 없이 반가운 소식이죠. 비록 1주일일지라도… +_+ 짠! 박스 샷이에요. 제가 체험한 픽시 색상은 타이탄 색상이랍니다.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도 깔끔하고 색상도 상당히 세련된 것 같아요. 특히 무엇보다 최신 기능을 갖추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가 마음에 드는데요. 픽시는 폭 11cm..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글로벌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인 네스프레소가 신제품 '픽시(PIXIE)' 런칭을 기념해 행사를 가졌습니다. 잇힝. 저도 초대를 받아 강남 리츠칼튼호텔로 향했어요. 리츠칼튼호텔 볼룸홀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에 꽤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리츠칼튼호텔은 이번이 두 번째예요. 지난 해, 네스프레소 프리미엄 커피머신인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온 이후로 말이죠. 지난 글 보기 >> 2010/10/03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한국 네스프레소 로스카터 사장의 인사말로 런칭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행사에 참석해서인지 이제 얼굴도 익숙해져 버린; 이 날 행사는 특이하게 한국의 촉망 받는 패션 디자이너인 곽현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어요. ..

나누다/행사*축제 2011.04.10 (5)

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조지 클루니’가 출연한 네스프레소 TV 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캡슐 커피를 두고 아웅다웅 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엽게 그려져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지난 워크숍(2010/12/06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다녀온 후, 1주일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모델과 조지 클루니가 광고하는 네스프레소 16종 그랑크뤼,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3종 그랑크뤼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아, 1주일이라는 너무나도 짧은 체험 기간이 너무 아쉽기만 했답니다. ㅠ_ㅠ 그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과 네스프레소의 캡슐커피를 직접 시음하며 느낀 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캡슐커피란 ‘1컵..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지난 주, 12월 1일, 압구정동 트레루치 카페에서 라티시마 에이스 워크샵에 참여했었답니다. 트레루치 카페는 처음이었는데, 마치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은 전원 주택에 와있는 기분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꺄- 라티시마!!! "오빠, 나 라티시마 워크샵 간다!" "라티시마? 그게 뭐야?" 라티시마가 뭐길래? 네. 지난 '네스프레소 하모니 캠페인' 참여 포스팅(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보신 분들은 라티시마를 잘 아실 것도 같은데요. 프리미엄 캡슐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국내에 런칭한 신개념 캡슐커피 머신이랍니다. 커피 애호가라면 아마 네스프레소의 커피머신 하나쯤은 집에 소장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번 라티시마는 무엇보다 우유 거품기능을 커피머..

나누다/행사*축제 2010.12.06 (27)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아실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전 20대 후반의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여성이랍니다. 회사에서 집까지 거리가 꽤 멀다 보니 아침 5시에 눈을 떠 출근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 퇴근하고 남자친구를 잠깐 만나 데이트를 한 후,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이 저의 평범한 일상이랍니다. 이 평범한 일상 속 직장생활을 제외 하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남자친구, 블로그, 운동, 하루 커피 2잔이 될 듯 합니다. 매일 같이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거나 만나고 있고, 저녁이면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운동은 꼭 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운동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밤 12시가 훌쩍 넘어 그 시각에 다음날 포스팅을 미리 예약을 걸어 놓기도 하고 너무 피곤할 때는 바로 잠을 청하기도 하죠. (게으름을 피곤함으로 ..

나누다/행사*축제 2010.10.0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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