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도전하자! SK텔레콤 역대 최대 규모 LTE-A 공모전, LTE-A i.con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도전하자! SK텔레콤 역대 최대 규모 LTE-A 공모전, 'LTE-A i.con'(LTE-A 특화서비스 아이디어 콘테스트)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제 자신을 마구마구 칭찬해 주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하고요. 바로 교내에 붙어 있던 공모전 개최 벽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눈 여겨 보고 지원했던 일인데요. 1등은 하지 못했지만, 입상을 했고 그때의 일이 계기가 되어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작으로 '네이밍 공모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모전과 대회에 나가 입상했습니다.

 

그리고 토익, 텝스 등 영어 점수 외엔 정말 별 것 없던 제 이력에 한 줄 한 줄 채워지는 즐거움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대학생활을 이제 시작한 후배들에겐 항상 강조하는 것이 마음이 맞는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그 친구들과 공모전에 도전해 보라는 말을 합니다. 잘 모르는 분야라 못해요... 라는 말보다 그 기회에 알아보고, 배우면서 도전해 보길 추천합니다.

 

그러다 SK텔레콤이 역대 최대 규모의 공모전을 개최한다는 소식에 두 눈이 번쩍! 다시금 열정의 20대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도전!" 을 외치며…

 

공모전 대부분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 SK텔레콤의 공모전은 오홋. 저도 참여할 수 있군요.

 

 

거기다 상금이 무려… BizPartner 부분 1억, 일반부 4천만원, 학생부 2천만원… 총 4억원의 규모!

 

생각중

 

저처럼 상금에 두 눈이 번쩍 뜨이셨다면, 이번 공모전 주제와 취지를 잘 확인하세요. 공모전에 지원해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선 취지와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SK텔레콤 역대 최대 규모 LTE-A 공모전, 그 취지는?

 

TV 광고로 많이 접하셔서 잘 아실 텐데요.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LTE-A를 상용화 했죠.

 

 

이번 SK텔레콤의 아이디어 공모전은 LTE-A세계 최초 상용화를 계기로, 빨라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혁신적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을 고객들이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앞당기기 위해 개최하는 것입니다.

 

 

고객을 위한 공모전이라니… 취지부터 마음에 쏙 드는데요? ^^

 

LTE-A 특화서비스 아이디어 콘테스트, 그 주제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LTE보다 2배 빠른 LTE-A 특장점을 활용하여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 상품 아이디어 공모' 입니다. 그렇다 보니 협력사, 개인개발자는 물론, 학생에 이르기까지. 아이디어에 번뜩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LTE-A는 빠른 속도도 두드러지는 특장점이기도 하지만 대용량 전송, 획기적으로 개선된 끊김 현상(Latency) 등을 활용한 다자간 네트워크(Multi-Networking)초고화질 영상 통화클라우드 등도 눈에 띄죠. 이에 기반한 융합 서비스와 모바일 헬스케어/교육과 같은 B2B 솔루션 등 다양하고 참신한 서비스 제안을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이번 'LTE-A i.con' - LTE-A 특화서비스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실제 서비스를 이용할 일반 사용자들이 참여해 평가하는 것도 특징입니다.

 

'LTE-A i.con', LTE-A 특화서비스 아이디어 콘테스트 일정

 

 

  • 접수 : 6/26(수)~7/31(수)
  • 투표 : 8/9(금) ~ 8/18(일)
  • 시상 : 8/30(금), BizPartner 부분 1억 / 일반부 4천만원 / 학생부 2천만원
  • 대상 : Biz Partner / 일반부 / 학생부

 

지원 기간은 6월 26일~ 7월 31일 이고 www.lte-a.kr을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이 계기가 되어 개발자분들이 LTE-A 네트워크에 걸맞는 서비스 개발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도 좀 더 빨리 LTE-A만의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맛보고 싶기도 하고요. ^^

 

자, 어서 도전하러 고고씽!

 

터미네이터 못지 않은 하드봇! 씨게이트 하드봇 전시회를 다녀와서 [씨게이트(seagate)/씨게이트 하드봇 공모전/2012 Seagate Hardbot]

터미네이터 못지 않은 하드봇! 씨게이트 하드봇 전시회를 다녀와서 [씨게이트(seagate)/씨게이트 하드봇 공모전/2012 Seagate Hardbot]

주말을 이용해 모처럼 남자친구와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아트 센터 에비뉴로 향했습니다.

 

 

바로 2012 Seagate Hardbot 하드봇 조형 전시회를 보기 위해서였는데요.

 

 

하드봇 조형 전시회는 처음이었어요. +_+

 

 

입구에 들어서니 제일 먼저 씨게이트의 외장하드가 보이네요.

 

 

업계 최초의 배터리 내장형 휴대용 무선 외장 하드 드라이브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GoFlex Satellite)를 비롯해 소셜네트워크에서 사진,비디오를 백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씨게이트 백업플러스도 보이고요.

 

 

 

씨게이트 하드봇 공모대전에는 개인이나 팀 등 인원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어요.

 

 

참가자는 씨게이트 하드디스크를 주재료로 사용해(30퍼센트 이상) 다양한 형태로 창작로봇을 제작하는 것이었는데요.

 

 

씨게이트 이벤트 홈페이지(www.myseagate.co.kr)에 접속해 제작할 작품 컨셉을 작성하고, 작품을 제작해 최종 작품 사진을 5월 13일까지 홈페이지에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3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 2012 씨게이트 하드봇 공모대전에서 본선에 진출한 43개팀의 작품을 7월 6일~8일 아트센터 에비뉴에서 오프라인 전시회를 진행했습니다.

 

헐! 하드디스크로 이렇게 로봇을 만든담 말이야? +_+

 

그나저나 하드디스크 아깝… ㅡ.ㅡ (응?) 못쓰는 하드디스크가 집에 많이 굴러 다닌다면 도전해 볼만도 하겠는걸요?

 

 

이 날, 전시회를 둘러 보며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하드디스크를 사용해 로봇을 만드는 것이 정말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참신하고 깜짝 놀랄만한 수작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더라고요. 어떻게 저렇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정말 손재주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로봇이 그냥 전시용이 아니라 움직이기도 하고 불빛이 깜빡이는 모습은 정말 대박! 날개가 달린 로봇은 날개가 움직이기도 하고요. (날아갈 기세;;; 덜덜) 

 

그 중 제 마음을 홀린 것은 바로 이 작품인데요.

 

 

터미네이터가 생각나지 않나요? +_+ 덜덜...

 

작품컨셉 : 푸른눈의 악마의 머리를 로봇으로 제작.

얼굴과 표정의 움직임을 디테일하게 구현.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푸른눈의 악마가 씨게이트의 상징이 되어 전에 있던 대한민국의 '붉은악마' 처럼 최강의 HDD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푸른악마' 의 이름으로 씨게이트의 '얼굴' 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품설명 : 영화 '트랜스포머' 나 '아이로봇'의 주인공 로봇처럼 악마의 얼굴과 그속의 세밀한 표정을 다양한 프레임으로 구현해 보고자 합니다. 메카트로닉스와 휴머니즘의 요소가 적절히 결합된, 가까운 미래의 로봇화 시대에 걸맞는 테마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며, 로봇의 얼굴과 표정의 움직임 속에 담긴 숨겨진 뜻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동작(액츄에이터) 부분으로 설명드리자면, 1. 눈알 좌우 동작 가능 ( 서보 액츄에이터 고휘도 LED 작업 ) 2. 입(턱)동작 가능 ( 서보 액츄에이터 ) 3. 목 360도 회전 가능 ( DC기어모터 기어비 작업 ) 4. 목 상하 좌우 동작 가능 ( 서보액츄에이터 ) 5. 양쪽 귀 디스크 회전동작 가능 ( DC기어모터 ) 6. 센서 감지 동작 가능 ( PSD거리감지 센서 ) 7. 내부 조명 ( 고휘도 LED 작업 ) 8. HDD 40~50 이상 활용 * ATmega128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로봇을 제어하였고, C언어로 프로그래밍 하였습니다. ( AVR )

 

제적합성, 창의성, 예술성과 같은 내부심사 기준을 적용해 43점의 작품을 본선진출작이 선정되어 이 날 전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날 1천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는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500만원), 우수상(200만원), 장려상(50만원), 입선(20만원)을 시상했습니다.

 

 

2차 심사는 전문가 심사 50%와 내부심사 30%, 오프라인인기투표와 온라인 인기투표가 각각 10% 씩 반영이 되었습니다.

 

 

상금이 어마어마하다 보니 모두가 초긴장상태에서 발표의 순간을 기다린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우수상.

 

작품 컨셉 : 하이브리드봇(Hybrid-bot) 혼합이라는 의미의 하이브리드(Hybrid)와 로봇 (robot)을 합친 의미입니다. 하이브리드봇(Hybrid-bot)의 모티브는 그리스 신화의 반인반수 켄타우로스입니다. 그리스신화를 좋아하는 아들이 좋아하기도 하고 서로 어울릴것 같지 않은 두가지가 혼합된 형태가 매력적인점이 제작 동기입니다. 1.신화적 존재(mythology)와 미래 과학기술 (future scientific technique)의 결합 2.하드웨어(hardware)와 소프트웨어(software)의 결합 3.기계 (machine)와 생물 (living organism)의 결합 4.인간(human being)과 동물(animal)의 결합 이상의 4가지 혼합이라는 의미에서 하이브리드봇(Hybrid-bot)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부품의 30이상 사용하라는 공모전 규정에 맞춰서 60이상의 부품을 사용하여 제작하였고 팔다리의 관절을 일정부분 가동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안정성을 위해 다리부분은 한가지 포즈로 고정 시켰습니다. 하드디스크는 24개를 분해하여 만들었습니다.

 

우수상 탈 만 하죠? (우리 집에 전시해 두고 싶은 욕심도 막... 나는걸요?) 온 가족이 모두 나와 환화게 웃으며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앞서 터미네이터를 연상시켰던 작품 또한 우수상을 거머쥐었습니다.

 

꿈에서라도 만날까 무서워요. 고개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푸른 눈빛을 내뿜던 모습은 가히 터미네이터... 덜덜덜...

 

 

그리고 가장 큰 액수의 상금을 거뭐지는 대상... 두구두구.

 

 

영예의 대상은 윤주혜씨의 천지창조라는 작품이었는데요. 씨게이트가 삼성HDD 사업 부문을 인수한 것과 관련하여 삼성과 씨게이트의 만남을 표현한 듯 합니다.

 


작품 컨셉 :  삼성과 씨게이트의 만남, 또 다른의 세상을 만들다

삼성과 씨게이트의 강력한 만남이라는 주제아래 많은 고민끝에 로마 시스티나성당 천장에 그려진 미켈란젤로의 최고 명작 천지창조를 떠올렸다. 인간과 신의 만남을 존엄하고 숭고한 느낌으로 표현한 천지창조를 씨게이트와 삼성의 만남으로 비유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한손은 씨게이트, 그리고 다른 한손은 삼성을 상징하며 손가락만남의 디테일을 메카닉적으로 표현하였다. 트랜스포머 혹은, 터미네이터를 연상케하는 손 조형물로 미래사회의 고도의 기술력과 씨게이트의 압도적인 성능을 표현했다. 인간과 신이 만남으로 인해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이 삼성과 씨게이트의 만남으로 더 발전된 미래를 열어갈 것이며 이제껏 경험하지못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남편의 도움을 받고, 아이의 도움을 받아 함께 만든 작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던 수상소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해에도 씨게이트의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하드봇 공모전이 개최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땐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욕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응? 과연...?)

 

어느 자리에 있건 최선을 다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멋진 이들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 것 같아요. ^^

 

씨게이트 하드봇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hardbot.co.kr/

씨게이트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seagate.com/www/ko-kr/

 

태그 : 하드웨어, 공모전, 공모대전, 하드디스크, 씨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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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고, 탁상달력 받자!


티스토리에서 2010 탁상달력 사진공모전을 하고 계시는 것 알고 계시죠?


저도 오랫동안 품어왔던(?) 사진을 찾아 보았답니다.

그 중 달력으로 만들어도 괜찮을 법한 사진만 골라, 골라 보았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겨울이기도 합니다. 겨울에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갖게 된 것도 겨울,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도 겨울에 시작되었죠) 지금 너무나도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 것도 겨울.


가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겨울엔 쌩쌩 부는 바람 때문에 몹시도 춥지만, 상대적으로 쿵쿵 뛰는 뜨거운 제 심장을 느끼기에 딱 좋은 계절이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몸은 차다, 하지만 마음은 무척이나 따뜻하다, 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자자, 주절이는 이쯤하고)


모두 겨울에 촬영한 사진인데, 살짝 보여드릴게요.


솔직히 뭔지도 모르고 그냥 예뻐서 무심코 담았습니다

 

용문산에서


이 사진은 자세히 보다 보니 무...무서워 보이기도 하는군요. 하하.

청풍호(충주호)


아래 사진과 더불어 이 사진은 제천 ES콘도에 친구들과 놀러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그림을 보는 듯 색감이 황홀하여 제가 찍어 놓고도 한참을 멍하니 보고 있었던 사진이죠.

친구들과 그저 포즈 잡고 찍은 사진이에요


이 사진의 포인트는 각기 다른 포즈로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다는 거죠.

나름 멋있게 걸작 사진을 남기자- 라며 찍었는데, 찍고 나선 서로 이 사진을 보고 웃었죠. 어쩜 이리도 민망한 사진이 나올 수 있는건가- 하면서 말이죠.


문득 이전 사진을 돌아보다 보니 다시 겨울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한 때 친구들과 함께 소소한 파티를 꿈꾸며 떠났던 겨울 여행이 새삼 다시 떠오릅니다. 


당시 여행을 가서 열심히 불어댄 풍선들. 100개를 4명이서 나눠 얼마나 애쓰며 불었던지,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참 웃기기도 하고. 나름 파티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었나 봅니다.

헌데, 입으로 분 풍선이 어떻게 공중에 떠 있냐고 생각하시겠죠? 실은, 공중에 떠 있는게 아니라 풍선에 테잎을 붙여 천장에 살짝 붙여 놓은 거랍니다.

여러분도, 이전의 사진을 돌아보시며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 보세요. ^^

+덧붙임) 제가 당시 친구들과 다녀왔던 제천ES콘도입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가기에도 괜찮은 곳인 듯 합니다.

[공모전] 제1회 페리오 쿨민트 디자인&마케팅 공모전

 

LG생활건강에서 제 1회 페리오 쿨민트 디자인 / 마케팅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답니다.

아래는 그 상세 공모 내역입니다. 상금과 상품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다 보니 절로 관심이 가네요. 하하.

저도 지원해 보려 합니다. (대부분의 공모전이 대학생에 한정되어 있는 반면, 이번 공모전은 별도의 신청자격을 요하지 않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망설임 없이 지원해 보세요! 11월 30일까지!!!

 

1. 신청 자격 :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 (팀의 경우 4인 이하)

2. 응모 기간 : 11월 1일 - 11월 30일

3. 공모 부문 및 접수 방법

- TinCan 디자인 부문

"쿨민트의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과 제: 3가지 맛 쿨민트 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맛의 캔을 골라 자유롭게 디자인할 것

접수 방법 : 네이버 쿨민트 공모전 까페에서 디자인 가이드를 다운로드한 디자인하여 작품 응모 게시판에 업로드

(까페주소 : http://cafe.naver.com/coolmints)

- 마케팅 부문

"쿨민트의 마케터를 찾습니다!"

과 제: 쿨민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작성하여 보내주세요

접수방법: 용량, 및 형식 제한 없이 PPT파일로 작성해coolmints3@naver.com로 이메일 접수

(파일명은 '쿨민트 마케팅 공모전 응모작 _ㅇㅇㅇ(응모자명)'으로 작성 요망)

 

4. 상금 및 부상

-디자인 부문

대상 (1명) : 상장 및 상금 300만원

인기상(1명) :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우수상(3명) : 상장 및 상금 50만원

쿨민트상(10명) : 상장 및 닌텐도 DS

-마케팅 부문

대상 (1명/팀) : 상장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3명/팀) :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쿨민트 파이널리스트(5명/팀) : 상장 및 문화상품권 20만원

 

5. 유의사항

-디자인 응모 시 제품 로고 및 다운로드 양식을 반드시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응모작의 저작권을 포함한 일체 권리는 LG생활건강에 귀속됩니다.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모방 및 표절 시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수상 후 표절 판명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입니다.

 

6. 일정

- 11/ 1(일) - 11/30(월) 자정까지 신청 및 접수

- 12/3 (목) - 디자인 투표 대상자 및 마케팅 부문 파이널리스트 10인(팀) 선발

- 12/3(목)-12/20(일) - 디자인 인기상 투표

- 12/21(월), 마케팅 부문 파이널리스트 본사 PT

- 12/21(월), 디자인 및 마케팅부문 수상자 발표

- 12/23(수), 시상식

 

7. 신청방법

o 공모전 공식 까페 (http://cafe.naver.com/coolmints)에서 양식 및 신청서 다운로드

o 문의 및 접수: 공식 까페 Q&A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출처] 제 1회 페리오 쿨민트 공모전 상세 공모요강 (제1회 페리오 쿨민트 공모전 공식 까페) |작성자 민트마녀

 

취직준비, 도대체 지금 난 뭘 해야 하는 걸까?

졸업을 한지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한지 4년 차 이기도 하네요) 졸업 후, 매해 두 번씩 모교를 찾아가 후배들을 만나곤 했는데요. 교수님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안부를 여쭤보고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들을 만나는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올해 상반기에도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냈는데, 하반기에 또 한번 만남의 자리가 있을 듯 하네요. 

제가 3, 4학년 때를 돌이켜 보면 어느 누군가가 나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라고 제안하거나 제시해 주는 가까운 멘토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나 스스로 알아내야 하고, 나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 일이었던 것 같네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하나의 자립심을 키우는 거니까 뭐;; 그래도 씁쓸합니다 ㅠ_)

 

가까이에서 날 일으켜 주고 당겨주는 선배가 있었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말이죠. 오늘은 취직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 간단하게 다섯가지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절대 필수 사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있으면 없는 것 보다 낫다- 라는 측면으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토익점수 꼭 있어야 돼?




전 솔직히 취직 준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_= 제가 정신을 차린 건, 4학년 2학기 때부터 입니다. 갑자기 분위기가 으스스해지고 모두가 바빠지더군요. 졸업학점을 다시금 정신차리고 눈 여겨 보게 된 시기도 이 때입니다. (성적 점수에만 여념 하느라 졸업이수학점은 생각 않고 무작정 성적 올리기에 급급하여 마지막 학기에 겨우 졸업학점을 채웠죠. 재수강을 하게 되면 물론 성적은 전 점수보다 높아질지 모르나 이수학점은 재수강이기에 합산되지 않으니 말이죠) 토익점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준비한 친구들은 4학년 1학기 때 이미 공채 모집을 할 때 가지고 있던 토익점수를 가지고 이력서를 쓰고 제출하고 이곳저곳 회사를 알아보는데 바쁜데 비해 전 이력서는 실컷 다 써두었지만 토익점수가 없어 망설이는 때가 더 많았습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았기에 1학기 공채 모집은 놓치고 2학기 공채 모집을 기다리고 있었으니 말이죠. 캠퍼스 리쿠르팅이라는 좋은 기회가 와도 토익 점수가 없어 멈칫거렸죠. 




! 토익점수(그 밖의 공인인증 영어점수) 그런 거 없어도 취직하는데 아무 문제 없어!’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전 항상 후배들을 만나면 이야기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영어 점수 없으면 안된다- 라고 말이죠. 어느 회사건 영어점수 없어도 100% 취직된다고 말할 상황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현실을 직시해야죠.

2.     공부만 열심히 하셨네요?


제가 면접을 본 모 투자증권 회사의 인사 담당자가 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어느 여대생에게 한 말입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내뱉으셔서 깜짝 놀랬죠. - 정말 그 여대생은 공부 열심히 했습니다. 4.5학점 기준에 4.4학점이니 말이죠. 문제는 단순히 우수한 학점이 문제가 아니라, 학점 외에는 어떠한 대내외 활동이 없었다는 점을 비꼬아 지적하신 거죠. 그렇다고 해외 유학이라도 다녀와야 한다는 거냐? 아뇨- 굳이 거창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소소한 것이라도 활동적인 뭔가를 했느냐- 라는 것입니다. 작은 떡볶이 아르바이트라도, 소소한 봉사활동이라도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도 크죠. 그게 왜 중요하냐구요?
회사는 우수한 인재를 원합니다
.
하지만 그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실력만이 아닌 친화력입니다. 그 인재의 실력 하나만을 믿고 뽑아 실무에 투입시켰더니 일은 참 잘하는데 부서 내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좀처럼 융통성과 친화력이 없는 직원은(제가 사장이어도 채용하지 않습니다)

3.     결코 어려운 공모전만 있는 건 아니다
지금은 대중화된 PMP, 그 중 한 브랜드인 빌립(viliv)을 아시나요? 유경테크놀로지스에서 개최한 당시 PMP 최초버전인 P1이 나왔었는데요. 더불어 네이밍공모전을 시행했었습니다. 조금만 더 열심히 했었더라면 내가 공모한 네이밍이 이 제품의 이름이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장려상에 그쳐 안타까웠죠. 지금도 제 가방 속엔 빌립 PMP 최초버전인 P1이 들어가 있습니다
. (네이밍 장려상에 그치면서 부상으로 받은 PMP입니다)




다소 서론이 길었습니다만,
결코 어려운 공모전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이밍 공모전은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라면 얼마든지 응모 가능하니까 말이죠. 전 이 네이밍 공모전을 4학년 2학기 때 우연히 웹사이트를 둘러 보다 알게 되어 응모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지원자가 적었던게 아닐까…)
많은 시간을 할애 할 수 없다면, 적은 시간을 부어 대박을 노릴 수 있는 응모전을 찾아보면 의외로 많습니다.

사람인, 잡코리아 등의 취업사이트에 올라오는 공모전 정보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4.     인맥을 활용하라
졸업을 한 후, 직장생활 4년 차인 지금까지 연락을 주고 받는 교수님이 두 분 계십니다. 두 분 모두 저의 전공과 무관한 교수님입니다. (아이러니 하죠?) 한 분은 교내 교무지원팀에서 교내행정인턴쉽을 하면서 알게 된 분이며, 다른 한 분은 교내게시판을 통해 프로젝트 팀원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고 알게 된 분입니다.

두 분과의 인연은 모두 프로젝트 참여로 이어져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 큰 규모의 프로젝트 팀원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졸업하고 나서도 종종 연락이 오면 주말을 이용하여 소소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

교수님의 인맥, 무시할 수 없습니다. 교수님께 연락이 왔더군요. 4학년 1학기. 당시 모 외국계대기업에 자리가 났는데 성실한 친구를 추천해 달라고 연락이 왔다고 하시며 교수님께서 저를 추천해 주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전 너무나도 죄송하다며 그래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렸습니다
. (왜 거절했냐구요? 위에서 언급한 제일 중요한 것. 영어 점수가 없었으니 말이죠)
미리 준비하지 못했기에 이런 좋은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더군요.
미리 미리 준비했더라면- 아쉬움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인맥이 있다면 그 인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면 팁입니다. 취직하는데 그러한 인맥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취직하고 나서 뜻하지 않게 업무상 도움이 필요할 때도 도움(조언)을 구할 수 있는 인맥을 폭넓게 만들어 놓으세요.



기회는 인생을 살며 여러 번 찾아 올지 모르나,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 여러 번의 기회 중 단 한번을 잡는 것도 결코 쉽지 않습니다.

5.     흔적을 남겨라
? 무슨 흔적? 제가 취직준비를 할 때와는 달리, 지금은 1인 미디어가 상당히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구글, 이글루스 등의 자체 블로그를 비롯하여 인터파크 Yes24, 알라딘 등의 서평, 북블로그. 어디 그 뿐인가요? 상품 하나를 구매해도 상품 리뷰를 기재할 수 있는 쇼핑몰별 블로그 또한 존재합니다.

꼭 하나의 본인 명의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더라도 본인이 즐겨 하는 것. 본인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본인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의, 해당 사이트의 블로그에 흔적을 남기라는 거죠. 에이- 그게 뭐가 중요해요?” 라고 할 지 모르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 이것도 귀찮으세요? 그럼 또 한가지 팁을 드리죠
.



요즘 기업블로그도 활성화 되어 있어 기업에 대한 정보도 쉽게 접할 수 있고 기업문화 또한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기업이 있다면 기업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이웃을 맺어 자주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유용한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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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아닌 것 같죠
?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그 파급력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자기소개서에 그저 관심이 있습니다. 관심이 많습니다. 라는 글 한 줄 보다 실제 이러이러한 해당 기업의 기업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고 스크랩하여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라는 한 줄의 파급력이 훨씬 큽니다)  

 

간단하게 다섯 가지로 요약했지만, 이 외에도 유용한 정보는 많이 있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압축하여 이야기 하다 보니 다소 간단해 보이네요. ^^;; 하핫.

조금이나마 취직을 준비하는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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