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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육아일기] 22개월 아기 이마봉합수술 1년 그 후, 이마봉합수술 상처관리 방법

· 댓글 31 · 버섯공주

이미 아이가 다친 지 1년여 가까이 흘러 첫째 축복이 이마는 다 아물었다. 그리고 그때 일을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끔찍하게만 느껴지는데 여러번 방명록이나 댓글로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시 글을 올린다.  

나는 의사도 아니고 이쪽 분야로 전문가도 아니다. 다만, 하나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건 전문가 못지 않을 정도로, 아이가 다친 직후, 여러 방면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하고 관련 전문의에게 많이 질의하고 답을 구했다. 그리고 병적으로 집착하며 관리, 또 관리했다. (내가 진작 이렇게 공부했으면 의사가 되었을 듯;)

이마의 상처는 가로 방향이냐, 세로 방향이냐에 따라 아무는 속도가 다르다. (피부 방향과 상반되면 회복 속도가 더디다) 축복이는 세로 방향인자라, 상처가 더 눈에 띄며 회복 속도가 더뎠다. 

[나를 말하다/워킹맘 육아일기] - [워킹맘 육아일기] 찢어진 이마 봉합 수술 후, 6개월이 지나고 난 후 - 지금도 여전히 관리중

[나를 말하다/워킹맘 육아일기] - [워킹맘 육아일기] 22개월 아기 찢어진 이마 상처 관리 - 메피폼, 스테리스트립, 켈로코트 병행

[나를 말하다/워킹맘 육아일기] - [워킹맘 육아일기] 22개월 아기, 이마 봉합수술 받다




1. 스테리스트립의 사용방법
스테리스트립을 보통 하고 나면 매일 갈아주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더 위생적일거라 생각해서 말이다. 그러나 절대, 스테리스트립은 자주 갈아주면 안된다.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는 건드리지 않는다. 오히려 위생적인 측면이라며 스테리스트립을 일부러 갈아주려고 떼어내는 과정에서 더 상처가 벌어진다. 

상처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스테리스트립을 부착한다

스테리스트립의 용도는 찢어진 상처를 잘 아물수 있도록 보조해 주는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 몸의 치유 능력을 믿어야 한다. 보조만 잘 해주면(더 이상 벌어지지 않게) 상처가 잘 아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괜히 더 스테리스트립을 떼어내고 다시 붙이고 떼어내고 붙이면 떼어내고 붙이는 과정에서 상처는 더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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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흉이 생기는 이유는 상처가 벌어지기 때문이다. 상처가 최대한 벌어지지 않게 하는 게 1순위다.


2. 흉터연고
흉터연고는 종류가 다양하다. 이전 글에도 소개한 적이 있으니, 흉터연고에 대해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대다수의 의사분들이 이야기 한다. 흉터가 없을 수는 없다고.

다만, 정도의 차이. 
꿰매는 수술을 하고 나면 당연히 딱지가 앉기 마련. 흉터연고는 딱지가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 것이 아니다. 
딱지가 떨어지고 다 아문 상태에서 더 이상 보기 싫게 흉 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바르는 것이다. 봉합사 제거 후, 피부가 어느 정도 아문 상태에서 흉터 연고를 발랐다. 괜히 흉터가 신경쓰인다며 아물기 전에 흉터 연고를 바르는 것은 비추다. 

흉터연고와 재생연고는 역할이 다르다. 연고의 사용법에 맞춰서 사용해야 한다. 


3. 메피폼
사실 이거 도대체 언제까지 붙여야 되는거야? 싶을 정도로 오랜 기간 사용했던 것이 메피폼. 아이의 피부 봉합수술 이후 관리하고 현재 시점이 되기까지 다시금 느끼는 것은 상처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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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 다친 이마인데 겨울까지 메피폼을 붙였다


실제 응급의가 "흉터가 완전히 없을 수는 없다. 다만, 흉터를 덜 나게 하는 방법은 자외선 관리다." 라는 말씀을 해 주셔서 그에 맞춰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많이 썼다. 

예쁜 아기 얼굴의 이마 상처, 맴찢


메피폼 대신 흉터연고를 계속 사용해도 된다. 그러나 메피폼을 따로 구매하여 관리한 이유는 메피폼이 상처 부위 자외선 차단을 효과적으로 해 주기 때문이다. 
아직 아이가 어려 유아 자외선 차단제가 있다고는 하나, 그 성능도 못믿겠고. (자외선차단제를 잘 바르고 난 후, 나중에 잘 씻겨야 되는데 상처 부위가 더 벌어지지 않게 잘 씻길 자신도 없었다.) 자외선 차단제는 일정 시간 이후 덧바르는게 좋은데 우리는 맞벌이라 늘 아이와 함께 있는 건 아니니. 그리고 한참 뛰어 다니기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더운 날씨, 땀으로 인해 효과도 보장 못한다. (하필, 부위도 이마인지라)

어린이집에 메피폼 여분도 꼭 함께 챙겨 보냈다


메피폼은 밀착되어 자외선 차단이 됨과 동시에 하루 종일 부착하고 돌아 다니니 부담이 없었다.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그리고 외출할 때마다 부착했다. 

물론, 따가운 부담이 있다. 

"어머, 이마 다쳤어? 어떡해." 라는 주의의 시선. 
"이제 그만 떼어도 되지 않니?" 라는 어른들의 타박. ㅠ_ㅠ

만약 그러한 시선과 이야기들을 버텨내지 못하면 메피폼을 6개월 이상 붙이고 다니기 난감하다. 

이마봉합수술 이후, 아이 이마는 늘 메피폼과 함께;;

현재 첫째 아들, 축복이는 이마 봉합 수술 이후, 1년이 지났으며 흉터는 사진으로는 알 수 없다. 사진으로 흉터를 담아 내는 게 더 힘들 지경. 눈으로는 이마에 상처를 찾으려고 신경쓰면 발견 가능. 그냥 바라봤을 때는 잘 알 수 없다. 

이제는 '이마상처' 숨은그림찾기

 

사고 당시 기억을 떠올리면 너무나도 참담하고 암울하고 모든 것이 내 잘못 같기만 하다. 그런 마음 때문에 더 치열하게 아이 상처가 없던 그때의 깨끗한 이마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 했던 것 같다. 

지금보다 더 애기애기했던 때의 깨끗한 이마


사고는 항상 예상치 못한 순간에 온다. 워터파크를 가는 순간부터 긴장했다. 물놀이를 하면서도 아이만 주시했으며 물놀이가 끝나고 목욕탕으로 이동해서도 혹시 모를 사고에 주의를 기울였다. 그러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신발을 신고 나가기만 하면 되는 그 순간에 사고가 날 거라는 생각은 못했다. 

'내가 대신 아팠으면'

아이를 두고 어른들이 하신 그 말씀이 이제는 너무나도 와닿는다. 



(*) 아이 상처 관리 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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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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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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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흉터연고는 기본적으로 스테리스트립 단계가 모두 끝나고 나서 바르는거에요. 제일 중요한 건 상처 부위가 벌어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스테리스트립 고정력이 먼저 보장되어야 합니다. 연고를 덧대어 바르시더라도 스테리스트립이 그 연고로 인해 떨어지면 무용지물이에요. 최우선이 스테리스트립 고정입니다.
2) 메피폼은 6개월 가까이 붙였고, 스트립은 상처가 봉합될 때까지 꽤 오랜 시간 붙였어요. 아마 눈으로 인지가 되실거에요.
3) 메피폼과 켈로코트는 병행하시되, 함께 사용하지 않으셔도 돼요!

비댓이라 안보이실까봐 추가로 댓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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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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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흉터 레이저 치료는 받지 않았어요. 성형외과에서도 아직 어린 아이라 지금 하는 건 추천하지 않고 성인이 된 뒤에 하는 것을 추천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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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도, 샤워할 때도... 항상 붙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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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정

어머님 메디폼을24시간 붙이신거네요?
목요일에 실밥 푸르는데요 푸르고 스트립 붙이고 그위에 메디폼 붙여서 어린이집 보내셨나요?
메디폼을 언제부터 붙여야하는지 정보좀 부탁드려요..맘님 글이 희망을 주셔서 흉터 관리법을 배우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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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밥 풀고 나서 스테리스트립에 신경 많이 써주세요. 자주 떼옸다 붙였다 하면 더 안좋아요. 최대한 안떨어지게 한번 붙이고 오래~ 두세요. 자연스레 떨어질 것 같으면 교체. 이런식으로요. 압을 가하면 상처가 더 벌어질 수 있거든요. 메디폼보다 스테리스트립이 더 중요해요. 그 다음이 메디폼이구요. 요즘 같은 자외선 심한 날은 일부러 메디폼 위에 덧대어 보내기도 했어요. 자외선에 노출이 되면 그 상처부위만 하얗게 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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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스테리스트립으로 잘 고정이 되었으면 덜 벌어져서 상처가 덜 보일텐데. 이미 치료 시기가 끝난 것 같구요 ㅠㅠ 너무 속상하시겠지만 차후에 좀 더 커서 시술 받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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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위맘

비슷한 일을 겪어서 잘 읽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애는 4살인데 어젯밤 놀러가서 늦은 시간에 뛰어놀다가 숙소 가구 모서리에 찍혀서 9바늘을 응급실에서 꼬맸어요ㅠ 미리 알았다면 응급처치만 하고 성형외과로 갔을텐데 피를 보고 놀라서ㅠ 암튼 이미 응급실에서 부분마취로 꼬매놨는데 후처리라도 잘하고 싶어요. 실밥 뽑은 후 바로 스테리스트립으로 고정(3개월)+ 그 위에 메피폼으로 자외선차단(6개월 이상)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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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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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심려가 크실 것 같아요. 저 또한 아이가 다쳤을 때 너무나도 놀랬던지라, 일단 앞서 댓글 남겨 주신 분께도 안내드렸지만 스테리스트립을 붙여주는 기간 동안엔 연고도 바르지 않는 것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스테리스트립은 상처 봉합이 목적으로 연고를 바르면 아무리 튼튼한 스테리스트립도 흐물흐물해진다고 할까요? 일부러 상처 부위와 수직 상태로 붙이는 이유가 상처 부위를 고정하기 위함이 큽니다. 상처가 벌어지면 그 틈이 바로 흉이 되거든요. 성인이 되어서도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그 흉 관리를 해 주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스테리스트립을 붙이는 기간 동안은 연고 보다도 스테리스트립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재생연고는 스테리스트립을 제거하고 난 이후에 발라도 돼요. 재생레이저 치료는 아이가 좀 더 크고 난 후, 해 줘도 되구요. 일단 지금은 스테리스트립을 이용해 상처가 벌어지지 않게끔 고정하는 것에 집중하시고 스테리스트립이 오래되어 떨어지지 않는 한 떼었다 붙였다 하는 것도 자제하셔야 해요. 떼었다 붙였다 하며 상처 부위가 더 벌어질 수 있거든요. 글이 길어졌는데 *재생연고는 스테리스트립 이후 과정이고, 스테리스트립을 붙이는 동안은 상처 부위가 벌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 *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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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빠

지금 실밥제거한후 10일정도 되었습니다
댓글에 답을 주신거를보니 스트리스테립 중요성을 말씀하신점에 대해 궁금해서요
지금 저희는 아침 점심 저녁 자기전 이렇게 콘투라벡스를 바르고 그게 마르면 위에 프로실을 발라주고있거든여
그런데 버섯공주님께서 연고보다는 지금은 스트리스테립을 적어도 3개월은 붙이는게좋다고 하셔서. 그리고마차가지로 유투브영상을 봐도 스트리스테립을 3개월은 붙여주라는 영상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연고를 바르지말고 스트리스테립만 붙여도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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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빠

아 그리고 봉합은 이마 세로 봉합인데요
봉합술이 잘되어서 잘붙어있는것으로 사료되는 상황입니다
스트리스트립 위에 콘투라벡스를 발라도되는지
아니면 지금은 그냥 연고바르지 말고 스트리만 붙여야하는건지요
스트리만 붙이는거면 연고없이 언제까지 붙여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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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리스트립 위에 연고를 바르더라도 스테리스트립의 고정력에 영향이 없다면 그게 더 좋겠죠. 하지만, 스테리스트립을 직접 만져 보시고 붙여 보셔서 아시겠지만, 연고를 위에 덧바르게 되면 스테리스트립의 본연의 역할이 약해질거에요. (탄탄하게 상처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잡아 주는게 포인트) 그 부분을 고려하셔서 연고를 발라 주셔야 합니다. 전 그 부분에 자신이 없었기에 연고 보다는 스테리스트립에 집중하셔라- 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연고를 함께 병행하시려면 스테리스트립의 고정력이 약해지지 않을 정도로 얇게 펴 발라 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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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자아이 넘어지며 약4cm가량 14바늘 이마가 찢어져 리플을 남겨봅니다. 오늘의사선생님이 스테리스트립 떼어내라고하시고 연고처방해주셨어요. 실리콘계열 흉터완화제는 메피폼은 직구로 사두었다고 안사왔구요. 메피폼사용법을 읽어보니4~7일후에 갈아주라라고 적혀있고 재생연고는 하루에2번 발라주라고 하는데 중간중간 메피폼을 떼어내고 약을발라주는건가요? 떼어낸다면 바로 버려야하는건가요? 재사용하는건가요? 물어볼데가없어 염치없이 여쭤봅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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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아이랑 지금 상황이 비슷한데요.
저도 똑같이 켈로코트 연고를 처방받았고,
메피폼은 제가 개인적으로 붙여주고싶어 주문했어요.
저도 궁금한게 메피폼 붙인 상태에서 연고를 어떻게 발라야할지, 붙였던 메피폼은 버려야하는지 고민이네요.
혹시 어떻게 치료하시고 계시는지 여쭤봐도될까요?
님의 아이와, 우리아이 모두 깨끗하게 치유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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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맞는지는모르지만 켈로코트도 메피폼도 둘다실리콘계열이라 메피폼을주로 붙여주고있어요. 아직애라 밴드라고생각이들어 잘안뜯더라구요. 주말에 어디안나갈때 메피폼뜯고 실립콘계열연고발라주고있어요. 그외에양파추출물 들어간 연고는 틈틈히(게을러서 자주는안합니다) 메피폼 옆에다가 옮겨붙이고 발라주고 3시간후에 다시메피폼 붙여주고있어요. 습윤밴드처럼 한번떼어냈다고 접착력이 없어지진 않더라구요. 병원에선 낮에는 연고를 2번 바르고 밤에 시카케어 붙여놓으라는데 시카케어는 활발한우리애한텐안맞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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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아빠

작성해주신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벌써 6개월째 관리해 오고 있는데요. 6개월 이후에는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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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관리 해 오고 계시는군요. 6개월 이후에는 사실상 다치기 이전과 다를 바 없이 잘 관리했어요. 큰 차이가 있다면 자외선 차단 관리요. ^^; 아이가 어리다 보니 순한 자외선차단제 찾는 것도 일이라 생각만큼 잘 못해줬지만요. 6개월 이후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 주시면 좋아요. 상처 부위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상처부위만 더 하얘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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