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첫사랑을 만난 친구, 알고 보니

제가 블로그와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그런 좋은 분들과 인연을 오래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J

♪팔로미~♬팔로미~나를 따라 팔로미~

트위터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멘션을 보고 알튀(RT)를 날리며 소소한 일상 속 재미를 찾고 있습니다. (RT는 한 사람이 언급한 내용을 그대로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더 널리 퍼뜨려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보다 보면 충격적인 뉴스에서부터 배꼽 잡고 깔깔 거리며 웃어야 하는 소식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트위터로 접할 수 있다 보니 그 재미가 상당합니다. 거기다 뉴스로 뜨기 전에 트위터로 접하는 하는 소식이 빠르다는 것을 나날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 뿐 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라는 매개체를 두고 접속하다 보니 다양한 방면으로 뛰어난 역량을 지니신 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죠. 캬~

그런데 막상 지인 중 트위터를 하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트위터가 대중화 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트위터는 '어렵다'라는 생각으로 인해 쉽게 발을 들여 놓으려 하지 않더군요.

그런 제 친구들 중 한 명이 트위터에 관심을 보여 마침 솔로인데다 외롭다고 외롭다고~ 노래를 부르기에 기본적인 몇 가지만 알려주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팔로(follow)하고 이야기를 듣고 나누다 보면 외로움도 싹 사라질거라며 트위터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일단 트위터의 세계에 발을 넣어봐!" 라고 친구 등을 떠민 셈이죠. (제대로 알려주진 않고) 쩝.

그렇게 등 떠밀다시피 트위터의 세계에 들어오게 하고선 5개월 정도 지났나 봅니다. 갑자기, 그 고향 친구에게 다급한 목소리로 연락이 왔습니다.

"나 찾았어!"
"무슨 말이야?"
"트위터! 트위터에서!"
"헉! 설마…!"
"응! 어떡해. 완전 떨려."
"어떻게 찾았어?"
"너가 RT한 사람 중에 있었어!"
"엥?"

세상이 아무리 좁다, 좁다, 하지만 이런 우연이 있을 수 있을까요? 소름 쫘악- 평소 좋은 글이나 재미있는 글이 있으면 혼자 낄낄거리며 보다가 RT를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곤 하는데 하필 그렇게 우연히 제가 RT한 사람 중에 그 사람이 있었던 거죠.

트위터와 페이스북도 연동이 되다 보니 마음만 먹으면 찾고자 하는 인물에 대한 기본 프로필 확인에서부터 지금 현재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있는지 조차 파악이 되죠.

'자유로운 연애 중' 은 뭘까? +_+

덜덜. 마침 그 분은 페이스북을 트위터와 연동을 시켜 둬 친구가 급 흥분해서는 여자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더군요. 트위터 연애당까지 가입되어 있다는 것도 알아낸 친구. (어째 이 친구, 스토커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_-;;)


트위터. 한번 그 사람이 누구인지 조금의 힌트로 알게 되면 정말 그 사람이 언제 어느 때에 무슨 일이 있었고, 어디에 있었는지 조차 파악이 되는 무시무시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덜덜. '미니홈피 저리 가라' 수준인데요? 하하.
(아직은 이를 이용한 범죄는 없는 듯 하니 다행이지만 괜히 겁부터 나는건 제가 겁쟁이어서 그런거죠? 겁쟁이야~ 겁쟁이야~두리두리두바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친구에게 다시 찾아온 우연이 다시 쭉 이어나갈 수 있을지는 말이죠. (우연이라기엔 너무 필연 같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망설이고 있네요 : 누가 조언 좀~)

그나저나 너무 신기하네요. 어쩌면 저를 팔로하고 제가 팔로잉 하는 그 많은 사람들 중 또 다른 숨겨진 인연이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거 왠지 기대되는데요?

제 블로그에 방문하는 분들 중에서도 알고 봤더니 같은 직장 동료, 혹은 이웃 주민, 혹은 학교 동창이더라... 하는 일도 꼭 불가능하지만은 않겠네요? +_+ 정말 세상 넓은 듯 하면서도 참 좁습니다.  

혼자 보기 아까운 블로그, 쇼핑사이트, 뉴스 모두 마이픽업 북마클릿으로 간편하게 공유하자

얼마전,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느낀 좋은 점에 대해 2010/03/09 - [리뷰가 좋다/유용한 웹사이트] - 트위터, 대체 뭐가 그리도 좋길래?! 왜 하는걸까? 라는 글을 통해 밝힌 바 있습니다. 트위터는 여러모로 블로그와 더불어 영향력 있는 소셜 서비스로 사용하면 할 수록 그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죠.

그리고 지금 제가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마이픽업 북마클릿’은 트위터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또 다른 유용한 소셜 서비스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마이픽업 북마클릿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트위터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시죠? 트위터는 별도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핸드폰번호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 소개해 드리는 이 마이픽업 북마클릿 또한 별도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을 뿐더러 별도의 회원가입은 필요 없답니다. (트위터에만 가입되어 있다면 누구나 OK) 
이 서비스 자체가 좋은 콘텐츠(홈페이지)를 발견 시 해당 콘텐츠를 트위터로 보다 쉽게 알리도록 하는 것이니 말이죠.

마이픽업 북마클릿, 어떻게 설치하지? (회원가입 필요 없어요!)


우선 설치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아래  설치하기 그림에 마우스 커서를 댄 후, 우측 버튼을  눌렀을 때 뜨는 메뉴의 '즐겨찾기에 추가'만 클릭하면 끝!

myPickup ToolBar 추가

http://estorylab.com/39 해당 사이트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차례대로 해보죠!
위 상단 설치하기 이미지에서 마우스를 갖다 대신 후 일반적인 '클릭'이 아닌 '우측 버튼'을 눌러 '즐겨찾기에 추가'를 클릭해 줍니다.


그럼 '보안 경고' 팝업창이 뜨는데요. 이 때 '계속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예' 를 선택합니다.

그럼 이렇게 '즐겨찾기 추가' 팝업창이 다시 한번 더 뜹니다. 이 때 '위치지정'을 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즐겨찾기 폴더에 넣지 마시고 '즐겨찾기 모음' 폴더로 지정해 주면 보다 편리하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짜잔. 이처럼 상단 즐겨 찾기 옆에 바로가기로 추가가 된 것을 볼 수 있죠?
참 쉽죠? ^ㅡ^


설치 방법도 시웠지만 활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우연히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가 트위터를 통해 알리고 싶은 내용의 기사를 발견했거나 마음에 드는 정보가 담긴 블로그 포스팅을 발견했거나 유용한 쇼핑 정보를 얻었다거나 이외 다양한 알리고 싶은 콘텐츠를 마주하게 되면 바로 상단에 즐겨찾기해 둔 마이픽업툴을 클릭만 해주면 된답니다. 하지만, 트위터에 능숙하지 않은 초보자 분들이 이러한 마이픽업툴을 설치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면 글자수 제한이라는 엄청난 한계에 부딪히고 맙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웹서핑을 하다 IT 관련 기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아이패드 국내에도 벌써 1000대' 아이팟에 이어 아이패드도 성공할 것이냐, 실패할 것이냐 왈가왈부 말이 많았습니다만, 아이패드의 열풍이 나날이 거세지고 있네요. 
이 뉴스를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만약, 마이픽업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이 뉴스 URL을 전달하기 위해 상단의 URL을 복사하여 트위터로 붙여 넣기 하여 전달 할 수 있겠죠. 하지만!!! 트위터는 기본적으로 글자수 제한이 있습니다. (140자 이상의 장문은 발송할 수 없답니다)
그러하기에 유영한 웹사이트를 발견하고 공유하려고 해도 사이트 URL주소만 전달하는데에만 글자수를 가득 채워버리니 말이죠. 여기서 마이픽업을 활용하면 장문의 URL주소를 단번에 줄여 주니 글자수 제한으로 고민할 필요는 없어지죠. 

상단의 마이픽업 툴을 클릭!!

즐겨찾기로 추가 해 두었던 마이픽업을 클릭하면 팝업창 형태로 뜹니다. 그럼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하단에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기재하면 됩니다. 노란색으로 표시해 둔 URL은 자동으로 생성이 된답니다. 바로 상단의 길고 긴 URL을 줄여 준거죠.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자수를 줄인 주소 또한 줄이기 전의 주소와 동일한 홈페이지 주소로 이동한답니다. 이처럼 짧은 글자수로 줄이면서도 원하는 URL을 고스란히 링크 걸어 이동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죠. 
트위터에 발송이 되고 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 타임라인에 뜨는 것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이 서비스는 1) 블로그 하단에 위젯 형태로 직접 삽입하는 방식과 2) 즐겨찾기에 삽입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알려드린 방법은 컴퓨터 상에서 즐겨찾기로 삽입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렸구요. 제 블로그 하단에 보시면 블로그로 삽입된 마이픽업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마찬가지로 즐겨찾기로 추가 했을 때와 기능은 동일하되, 다만 블로그에 설치가 되어 있다 보니 해당 포스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할 때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얼마전, 포스팅했던 글에 대해 2010/04/09 -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 설마했던 개인정보 유출, 내 돈이 사라졌다 하단의 마이픽업을 활용하여 트위터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사용법은 동일하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나누고자 하는 내용을 기재, 카테고리를 선정 후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됩니다.

마이픽업, 그럼 내 블로그엔 어떻게 설치하지?

참고로 티스토리에 제가 설치한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붉은 색으로 표기된 부분만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와 블로그 주소로 변경해 주면 됩니다.
자세한 설치 방법은 http://estorylab.com/18 이스토리랩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세요.

<!---- 블로그 내용 트위터로 보내는 위젯 시작---->
<div align=center>
<script src="http://2u.lc/packer/js/rt.js/default"></script>
<script>
  var fn = 'default';
  var username = 'ok_mushroom'; 
  var hosturl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var url = hosturl+('[##_article_rep_link_##]');
  var title = '[##_article_rep_title_##]';
  _rt(fn, username, url, title);
</script>
</div>
<!---- 블로그 내용 트위터로 보내는 위젯 끝---->

이웃의 블로그의 유용한 글을 발견하면 바로 트위터를 통해 알리자!

러브드웹님의 블로그 하단에도 마이픽업 위젯이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트위터 알리기'를 클릭하여 뜨는 팝업창에 본인의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카테고리를 선택 후 업데이트만 누르면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RT되어 뜨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거나 감동적이거나 충격적이거나! 뭐든지 나누고 싶은 소중한 콘텐츠를 마이픽업 북마클릿을 통해 나눠보세요!

덧붙임) 지금 @mypickup 팔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http://event.2u.lc/ 해당 사이트를 통해 팔로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와 더불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당첨을 노려 보세요!



트위터, 대체 뭐가 그리도 좋길래?! 왜 하는걸까?

트위터, 트위터, 트위터-!!!

옴니아2 - 트위터 접속 화면


요즘 한참 트위터의 재미에 빠져 블로그에 다소 소홀해 지는 듯 합니다. (그러면 안돼! 라며 이를 악물고 있지만 말이죠)

트위터를 현재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 반면, 반대로 트위터에 대해 아직 생소하거나 사용하면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 거리기도 합니다. 트위터를 시작한지 이제 얼마 되지 않은 제가 그간 트위터를 이용하며 얻은 소소한 기쁨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첫째, 트위터를 통해 얻는 강력한 정보력! 누구보다 먼저 접하는 빠르고 다양한 정보.

트위터는 일단 실시간으로 쌍방교류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죠. 순간 땅이 우르릉- 거리는 것 같아 '이거 지진 아니야?' 하는 동안 이미 트위터에서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 '어느 지역에서도 동일한 세기의 지진이 감지되었습니다' '이미 기상청 홈페이지가 폭주되어 다운되었습니다' '기상청에서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와 같은 실시간 정보가 반짝 거리며 올라 옵니다.
기사화 되기 전부터 트위터에서는 떠들썩 합니다. 전국 곳곳에서 트위터들이 만들어 내는 정보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 소식 또한 본격적인 기사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접했네요. 곧이어 기사화된 링크를 확인하긴 했지만 말이죠.

둘째, 트위터와 블로그는 별개다?! 아니, 더욱 밀접한 교류를 가능하게 한다.

블로그에 하루하루 꼬박꼬박 글을 업데이트 하고 싶은 저의 바람과 달리 실로 그렇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직장인이니까 바빠서- 라는 건 그저 핑계일 뿐이라는 것 또한 제가 잘 압니다. (끄응-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보통 블로그와 트위터를 별개로 놓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의외로 블로그와 트위터는 서로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매체라 생각됩니다. 트위터로 나눈 이야기를 구체화 시켜 블로그에 글을 쓰는가 하면 블로그의 글을 요약하여 트위터로 공유하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고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많은 블로거님들이 계시는데요. 그 중 IT 분야에 있어서는 손꼽히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lovedweb님이신데요. 이 분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인터넷과 컴퓨터 관련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헌데, 바로 이 분이 트위터를 하고 계셔서 냉큼 팔로! 했었답니다. 실로 이렇게 팔로 하고 나서 교류하며 얻는 것 또한 상당합니다. 또한 단순한 블로거의 관계를 넘어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궁금한 사항은 바로 질문하기도 하고, (워낙 전문가이시다 보니) 바로 답변 받기도 하며 도움을 얻을 수 있더군요.
참고로, 제가 궁금해 했던 윈도7에서 스타크래프트 시작 화면이 깨지는 현상에 대한 해결 방법도 러브드웹님이 블로그를 통해 해법을 알려 주셨더군요.

트위터를 통해 하루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할 수 있음은 물론, 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한 글에 대해서도 팔로 하는 분들에게 쉽게 링크를 걸어 안내해 줌으로써 쉽게 해당 글로 이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죠.
의외로 트위터를 통해 유입되는 방문객수가 많아 놀랬습니다. +_+

셋째, 트위터를 통해 얻는 쏠쏠한 이벤트 정보와 상품.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낯설게 느끼시지는 않으시죠? 다양한 메타블로그를 비롯하여 기업블로그 등을 통해 이벤트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스크랩 이벤트부터 댓글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시간 날 때 마다 틈틈이 참여하고 있답니다. 트위터 또한 마찬가지로 개인 트위터 뿐만 아니라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접할 수 있답니다.

블로그처럼 질문에 대한 댓글을 다는 형식으로 Reply하는 이벤트가 있는가 하면 단순히 RT 만으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 또한 상당합니다. RT 한번으로 이벤트에 참가하고 경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까지! 꽤나 쏠쏠하죠? 실제 제가 @Emartmall_ com님을 통해 통통한 새우를 받기도 했고


@mstock_ebiz, @kakaoagit, @ollehkt 님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마신 커피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i_Shader님을 통해 알게 된 리딤코드까지!

트위터를 통해 정보도 쌓고, 인맥도 쌓고, 경품도 쌓고(응?)- 이렇게 다양한 이점이 많은 트위터. 아직 시작하지 못하셨나요? 함께 해요! ^^

@ok_mushroom 버섯공주였습니다. +_+



아직 트위터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 시작하지 않으신 분들!
망설임은 이제 그만! 함께 팔로우 파티를 열어요! ^_^

[트위터/SKT/모바일트위팅] 트위터를 폰으로 즐기다

하나. 트위터를 아시나요?

트위터는 이미 작은 블로그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 또한 대세에 따라 냉큼 가입은 했습니다만, 좀처럼 생소한 서비스이다 보니 쉽게 적응이 되지 않더군요.

 
다소 생소한데다 어렵기만 한 트위터 :: 근데 왜 하지?

제가 현재 following 하고 있는 분들 중 이외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CNN, 김연아 선수 등이 있습니다. (브리트니스피어스도 있다는;;) 가까운 블로그 이웃분들과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 다양한 글을 써 주시는 각 분야의 전문인들도 있구요. Following 버튼 클릭 한번으로 본인이 듣고 싶은 이의 이야기를 보다 손쉽게 들을 수 있으니 상당히 편한 툴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외수 선생님의 Following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공감되는 말을 자주 해 주시기 때문이죠.

바로 2시간 전 이외수 선생님께서 올리신 따끈한 소식




아, 그래도 난 도통 트위터가 뭔지 이해가 안돼, 잘 모르겠어, 하시는 분들은 마키디어님의 글을 보시면 보다 이해하기 수월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트위터 사용법 - 트위터의 기초적인 기능 소개 : http://markidea.net/784


둘. SKT라면 모바일 트위팅으로 즐기자

자, 그럼 소개하려고 했던 모바일 트위팅을 소개해 드리죠.
SKT 회원이라면 부가기능 신청 페이지로 가시면 쉽게 신청 가능합니다.


일단 트위터(http://twitter.com)에는 가입이 되어 있어야겠죠? 트위터에 가입되어 있다면, 트위팅 페이지로 고고! http://tweeting.tworld.co.kr 


주의 하셔야 할  것은 트위터에 가입할 당시의 메일 주소/트위터 로그인시 사용하는 메일주소를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Username 을 사용한다는거죠. 


(제 블로그와 동일한 Username을 사용하고 싶었으나, 안타깝게도... 글자수 제한으로 인해 mushroomprinces로 끝나더군요. 마지막 s 는 어디에...=.=)

이렇게 username을 기재하고 비밀번호는 동일하게 한 후, 입장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폰 번호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본인의 폰번호(SKT 사용자만 가능)를 넣고 인증번호 받기를 클릭하면, 트위팅으로부터 인증번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증번호 받기를 누르자 마자 거의 동시에 도착하더군요.  

트위팅 인증번호


인증번호를 기재한 후, 확인을 누르니 인증되었음 알리는 확인 메시지가 뜹니다.
폰이 바뀌거나 다른 폰으로 바꾸고 싶을 경우, 다시 인증받고자 하는 폰으로 재인증을 받으면 됩니다.


인증을 하고 나니, 스타벅스 카페라떼 100% 당첨 팝업창이 뜨네요.
Follower가 5명이면 익일 지급된다고 하네요. =.=


자, 이제 트위팅도 가입했으니, 직접 폰으로 이용해 봐야 겠죠? 음. 택배로 도착한 워크맨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에 소개해 볼까요? 모바일 트위팅 글/사진 등록방법은 문자방식과 NATE 접속 방식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제 입장에선 문자 방식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데이터정액제 요금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니 말입니다)

  • 문자방식(SMS/MMS) : 수신번호 *1234로 글 또는 폰사진 전송
  • NATE 접속 방식 : **1234+NATE 접속 후, 글쓰기 아이콘을 클릭
  • 카메라 필요 없이 폰카로 해당 워크맨을 찰칵!


    폰으로 촬영한 워크맨 사진을 첨부하여 트위터로 보내보겠습니다. (사진을 첨부하면 MMS전송이 되고, 사진을 첨부하지 않고 일반으로 보낼시는 기본 SMS로 발송이 됩니다. SMS냐 MMS냐에 따라 과금이 달리 되니 그 점은 고려하셔야겠죠?)


    이용 요금

    데이터통화료

    -포토/텍스트 1kb 9.1
    *
    안심데이터 및 데이터존프리 가입시 더욱 저렴하게 이용 가능

    문자 글등록
    건당 비용

    -SMS 전송료 20
    -
    텍스트(1,000)MMS 전송료 30
    -
    사진첨부 MMS 전송료 100(저처럼 전송하는 경우입니다)
    *2009
    1231일까지는 문자 등록시 정보이용료 추가없이 건당 전송료만 부과



    이제 받는이의 번호를 *1234로 넣고, 전송버튼만 누르면 끝!


    전송하자마자 제 트위터에도 해당 글이 떴네요. (저를 Following 하는 분들의 트위터에도 제 글이 보여진답니다.)


    이미지를 첨부하여 보냈는데 그럼, 첨부된 이미지는 어디로?! 바로 http://twitpic.com/v542h에 등록되었답니다. 링크를 클릭하니 아래와 같이 폰으로 찍은 사진이 보이네요.


    그리고 엔크린위젯리뷰글보러가기 라고 하여 제가 설정한 링크가 하이퍼링크가 걸려서 뜨기 때문에 바로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넘어간답니다.


    셋. FOLLOW ME, 트위터 버튼으로 보다 많은 친구 사귀기

    제 블로그 우측 사이드바 부분을 보시면 날아가는 새가 보이실겁니다. "이게 뭐지?"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테고, "트위터 버튼이구나" 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한데요. 이처럼 블로그에 트위터 버튼이나 배너를 넣어 본인의 트위터를 공유하여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http://twitterbuttons.com/ 해당 페이지로 가면 다양한 트위터 버튼을 만들 수 있답니다.

    http://twitterbuttons.com/


    본인의 트위터 계정만 넣으면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해 주기 때문에 쉽게 트위터 버튼을 생성할 수 있답니다. 짜잔. 아래처럼 말이에요.
     
    트위터, 시작이 어려워 멈칫 거리고 계셨다면 이번에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