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스마트폰 구매, 약정 12개월! KT 스펀지플랜으로 굿초이스(Good Choice)! [스펀지플랜/12개월 약정 핸드폰/굿초이스]

최신 스마트폰, 구매 약정 12개월! KT 스펀지플랜으로 굿초이스(Good Choice)! [스펀지플랜/12개월 약정 핸드폰/굿초이스]

각 통신사가 돌아가며 영업정지 제재를 받으면서 기존 고객 입장에선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더 경쟁이 붙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_+

 

스펀지플랜, 12개월 약정 후 새 폰으로! 핸드폰 약정 

 

보통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면 24개월 약정이 기본이었는데요.

 

 

그래서 늘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갈망이 있어도 남은 잔여할부금에 대한 부담감으로 휴대폰 교체시기를 미루곤 했습니다. 액정이 깨져도, 쓰던 폰이 망가져도, 눈에 띄는 최신 스마트폰이 나와도 말이죠.

 

핸드폰 약정 24개월 탈피! 12개월 약정 KT 스펀지플랜 살펴보니 [스펀지플랜 / 완전무한 요금제 / 무제한 요금제 비교 / 12개월 약정 핸드폰]

 

KT 스펀지 플랜은 12개월 약정 프로그램 입니다.

핸드폰 약정 24개월 탈피! 12개월 약정 KT 스펀지플랜 살펴보니 [스펀지플랜 / 완전무한 요금제 / 무제한 요금제 비교 / 12개월 약정 핸드폰]

 

갤럭시 S5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겐 무한 요금제 77요금제 기준으로 1년(12개월) 약정을 맺고 구매하는 셈이고 1년(12개월) 뒤엔 훗날 출시하게 될 신규 폰으로 무료 변경하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입니다.

 

핸드폰 약정 24개월 탈피! 12개월 약정 KT 스펀지플랜 살펴보니 [스펀지플랜 / 완전무한 요금제 / 무제한 요금제 비교 / 12개월 약정 핸드폰]

 

빠른 주기로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오는 요즘, 2년 약정이 아닌, 단 1년 약정으로 불편을 해소하고 1년 뒤 쓰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신규 휴대폰으로 무료 변경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상당히 매력적이죠. 단, 요금제가 완전무한 77요금제를 기준으로 했다는 점에서 타 통신사와의 요금제 또한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비교해 봤어요. 각 통신사에서 내세우고 있는 완전무한 요금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통신 3사 데이터 무제한 LTE 요금제 비교

 

통신 3사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비교 (가장 저렴한 요금제 비교) *VAT별도

요금제

요금

24개월 약정 할인

데이터

음성

문자

KT

완전무한

요금제

(79요금제)

79,000

61,000원

10GB+무제한

-기본제공 데이터 소진 시

일일 2GB LTE 속 도 이용가능

(일일 2GB 소진 시 3Mbps 속도적용)

S사

전국민LTE

무한 75

(75요금제)

80,000

(+안심옵션

5,000)

61,250원

8GB+무제한

-기본제공 데이터 소진 시

일일 2GB LTE 속도 이용가능

(일일 2GB 소진 시 3Mbps 속도적용)

L사

LTE8

무한대

요금제

(80요금제)

80,000

62,000원

무제한

-일 2GB 소진 시 3Mbps 속도적용

 

KT가 3사 LTE 무제한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요금, 그리고 국내 유일하게 유무선 통화 무제한, 가장 많은 10GB 기본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네요.

 

핸드폰 약정 24개월 탈피! 12개월 약정 KT 스펀지플랜 살펴보니 [스펀지플랜 / 완전무한 요금제 / 무제한 요금제 비교 / 12개월 약정 핸드폰]

 

 

2년 약정 기준으로 했을 때는 S사 대비 6천원, L사 대비 2만4천원 저렴한 셈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잘 몰랐다가 요금제 확인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무제한 요금제니까. 당연히 음성 역시 유선 통화, 무선 통화 제한 없이 음성 무제한인 줄 알았는데 유선 통화와 무선 통화의 구분이 있을 줄이야! 무선만 무제한이었다니… ㅠ_ㅠ

 

핸드폰 약정 24개월 탈피! 12개월 약정 KT 스펀지플랜 살펴보니 [스펀지플랜 / 완전무한 요금제 / 무제한 요금제 비교 / 12개월 약정 핸드폰]

 

KT는 유무선, 망내외 상관없이 음성통화는 모두 무제한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월 7만원대 요금으로 데이터, 음성, 문자 모두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완전 무한 요금제. 가격면에서나 혜택면에서나 KT가 앞서긴 하네요.

 

 

구분

kt

S

U

요금제

완전무한87

퍼펙트 무한 85

LTE 무한대 85

2년 약정

67,000

65,000

67,000

데이터제공

12GB

12GB

없음

음성

유무선 무제한

유무선 무제한

무선 무제한

문자

무제한

무제한

무제한

음악

데이터 무제한

1년간 무료

데이터 무제한

모바일TV

데이터 6GB

연말까지 무료

데이터 미제공

기타

만화, e, 유료앱,
영화할인 등

e북 등

영화할인 등

지난 5월 29일에는 87요금제가 신규로 생겼고 97,129 요금제는 좀 더 강화 시켜 출시되었습니다. 이 3가지 요금제 가입시에는 알짜팩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요금제 선택시, 어떤 부분이 자신에게 더 맞는지 확인하고 가입하면 좋을 듯 해요. 

 

해당 요금제가 아닌 다른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다면 알짜팩을 51%할인 된 가격 8,000원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 알짜팩 : 지니팩(6,000원), 올레tv mobile팩(5,000원), 링투유(900원), 캐치콜(500원), 영화 할인권(4,000원) 총 16,400원 상당 서비스

 

최신폰 갤럭시S5도 스펀지 플랜 가능하다! 스펀지 플랜 구매 가능 기종 확인

 

KT로 새 LTE폰을 살 땐 꼭 스펀지 플랜으로 가입하세요. 약정 기간은 2년에서 1년으로 반으로 줄이고! 남은 1년에 대한 잔여 할부금이 면제되는 엄청 난 지원 제도이니 말입니다. 휴대폰 반납 조건으로 1년 뒤, 신규 스마트폰까지!

 

올레닷컴 사이트를 통해 스펀지 플랜으로 구매 가능한 폰도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LG전자 인기폰 G3는 물론, 삼성전자 갤럭시 S5, 아이폰 5S, 팬텍 베가 시크릿노트까지… 다양한 기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이트로 가서 더 다양한 기종들을 만나보세요. (클릭)

 

대우증권 통신비 지원&기가 와이파이&프라임 무비팩

 

그 외에도 모바일로 CMA 계좌로 자동이체 하는 고객에게 주는 특별한 혜택, 기가 와이파이 전국 스타벅스 매장 구축, 최신 인기 한국 영화, 할리우드 제작의 외화, 미드 시리즈까지 무제한으로 즐기는 무비팩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먼저, 대우증권 통신비 지원 혜택은 KT 모바일 개통 고객이 KDB대우증권 CMA 계좌를 개설하고 자동이체 시, 최대 7만원까지 통신료를 지원해 주는 서비스인데요. 핸드폰 신규, 기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CMA 신규 개설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괜찮은 혜택 같아요.

 

•KDB 대우증권 총 12만원 ‘통신비 지원 혜택’ 제공
•KDB 대우증권 CMA 계좌로 자동이체 신청하시면 매월 5천원, 24개월간 통신비 지원혜택
•대상 : 핸드폰 신규/기변 고객 중 대우 CMA 신규개설 또는 6개월 이상 휴면 고객

 

그리고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커피숍이기도 한 전국 스타벅스 매장을 대상으로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가 와이파이는 최대 속도 1.3Gbps로 차세대 와이파이 네트워크이기도 하죠. 일반 와이파이에 비해 15배 수준으로 동시 접속이 가능하고 체감속도 역시 3배 이상 향상되어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올레고객이라면 이 기가 와이파이 스티커를 눈여겨 봐야 할 듯 해요.

 

 

마지막으로 저도 집에서 가입해 이용하고 있는 프라임 무비팩입니다. 올레 TV 고객이라면 프라임 무비팩 혜택을 누려보셔도 좋을 듯 해요. 미드를 좋아해서 무비팩에 가입해 시청하고 있습니다.

 

 

KT 굿초이스 전무후무 멤버십부터 올레 스펀지 플랜, 그리고 그 외 다양한 서비스 혜택까지... +_+ 몰랐던 다양한 혜택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지네요.

 

최신 스마트폰 구매 예정이라면 각 통신사별로 꼼꼼하게 혜택 비교하고 구매하세요! ^^

 

 

 

LTE-A만 빠르다? 사용중이던 LTE도 빨리진다! SK텔레콤 광대역LTE 시작!

LTE-A만 빠르다? 사용중이던 LTE도 빨리진다! SK텔레콤 광대역LTE 시작![광대역LTE/SK텔레콤]

최근 광고를 많이 하고 있는 LTE-A. 3사 통신사 중, 가장 먼저! 이미 7월말부터 SK텔레콤 LTE-A는 전국망 서비스 중인데요. 가장 먼저 시작해서 망이 넓다는 점과 더불어 안정적이라는 점과 실제 속도 측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만, 광대역 LTE 서비스는 언제쯤 될지... 그 부분이 늘 아쉬웠는데요.

  

"LTE-A가 그렇게 빠르다며? 그럼 우린? LTE이용자들 속도는? 안빨라져?"
"아니. 빨라져! 광대역 LTE만 시행되면!"
 

 

네! 드디어! SK텔레콤이 광대역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앞서 지난 달, SK텔레콤은 1.8㎓ 광대역 주파수를 할당 받았습니다.

 

SK텔레콤 광대역LTE 시작

 

이를 활용해 30일부터 서울 마포구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서울 전역에서 광대역 LTE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광대역 LTE가 뭐길래?

 

광대역 서비스를 하면 무엇이 좋아질까요?

 

SK텔레콤 광대역LTE 시작

 

LTE-A 스마트폰을 구입한 고객은 최대 100%, 기존LTE 폰(멀티캐리어 지원 단말)을 가지고 있다면 최대 33% 까지 속도가 빨라집니다. 새로운 폰이나 태블릿을 구입할 필요 없이, 멀티캐리어를 지원하는 기존 LTE 단말에서 최고 100Mbps의 속도를 누릴 수 있게 된다는 점이죠.

 

11월에는 수도권, 내년 3월엔 6대 광역시, 같은 해 7월에는 전국으로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는데요. SK텔레콤의 광대역 LTE를 통해 갤럭시노트3 등 LTE-어드밴스트(A) 스마트폰 이용자는 최대 150Mbps(초당메가비트) 속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멀티캐리어가 적용돼 출시된 베가레이서2·아이폰5·갤럭시노트2 등 총 20종의 LTE폰을 비롯해, 곧 출시될 아이폰5S·5C는 최대 100Mbps로 속도가 빨라집니다.

 

아이폰5S,아이폰5C 속도

 

 

더 기쁜 소식은 기존 기존 850㎒ 대역 LTE 전용폰인 갤럭시노트1·옵티머스뷰·베가S5 등 이용자들도 더 빠른 속도를 누릴 수 있다는 거죠.

 

3G에서 LTE, LTE에서 LTE-A로 넘어서는 시점. 기존 사용자들도 좀 더 빠른 속도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_+ 마음에 드네요.

 

이미 LTE-A 서비스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통해 전국적으로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K텔레콤.

 

 

LTE-A에 광대역 LTE까지 추가된 전천후의 LTE 서비스를 제공해 더 많은 LTE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지 않을까- 살포시 기대해 봅니다. ^^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이 특별할 수 있었던 이유! [베가팸락/지산포레스트리조트/베가레이서2]

지난 주, 토요일 부리나케 지산 포레스트리조트로 향했습니다. 앗. 여기까지만 듣고 왜 다녀왔는지 아시는 당신은 센스쟁이!

 

 

우훗! 네. 1박 2일간 진행된 스카이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왔어요.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락 음악을 통해 공감하고 세대 간의 소통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는데요. 저도 가족과 함께 지산 포레스트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입장을 하며 팔목에 팔찌를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생수, 저녁시간 식사 쿠폰과 맥주 쿠폰을 수령했어요. 담요와 깔개도 주셔서 좀 더 편하게 공연을 관람 할 수 있었어요. ^^

 

 

일단 허기를 달래기 위해 냉큼 푸드 코너로 향했습니다. 돈까스, 제육덮밥, 비빔밥까지... 먹고 싶은 메뉴로 선택하여 도시락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무척 맛있었어요. ^^

 

 

캠핑 물품을 수령하는 곳도 보이고요.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날, 이 곳의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희가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이미 현장의 열기는 후끈 달아 올라 있더라고요.  

 

 

이번 축제에 참여한 참가자 수만도 5000여 명에 이르렀다고 하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죠? 그럼에도 전혀 번잡하거나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결코 적지 않은 인원임에도 이렇게 깔끔하고 쾌적한 공연은 정말 오랜만인 듯 하네요.

 

 

그만큼 사전에 꼼꼼하게 준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만일을 위한 구급차량도 와 있었고요. 많은 인원이 충분히 수용가능한 넓은 장소에서 안전하게 잘 진행이 된 것 같아요.

 

 

곳곳에 Information을 설치해 두어 꽤 넓은 공간이었지만 충분히 어디에 뭐가 있는지 파악하기 수월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LTE원칩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세계최초 대화형 한국어 음성인식 기능 등을 갖춘 LTE 스마트폰 '베가레이서2'의 출시를 기념해 진행된 '베가 컬쳐 프로젝트'이기도 하죠. 스카이는 '베가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공유하며, 제대로 공감하는 세상을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베가 컬쳐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의 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은 그 세 번째 행사였고요. 베가 팸락 페스티벌인 만큼, 베가만을 위한 무상업그레이드, 무상 점검을 위한 이동 차량도 와 있더라고요.

 

 

행사 중에는 '베가레이서2' 시연존에서 '베가레이서2'에 최초로 탑재된 음성인식기술 등 새로운 기능들과 원칩LTE 프로세서 등의 탁월한 성능을 체험하는 기회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직접 베가레이서2를 체험해 보기도 했습니다.

 

 

 

현장에 마련된 이벤트존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베가 엠블럼 타투 등도 즐길 수 있었어요. 이런 곳에서 먹는 컵라면도 정말 맛있죠? 이동식 패밀리마트도 와 있었습니다.

 

 

지산 포레스트리조트는 이번이 처음인데, 드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곳곳의 짙은 녹음이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 주는 듯 했습니다.

 

 

도심을 벗어나 공기 좋은 곳에 가족이 함께 음악을 즐기고 있자니 여기가 천국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어요. 이 날,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은 일반적인 락 페스티벌이나 흔한 대중공연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왜냐구요?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

 

이 날,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에는 이승환, 씨스타, 10cm, 봄여름가을겨울 등 총 20여 개 팀이 12시간에 걸쳐 공연이 진행되었는데요.

 

 

1부 공연으로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10cm, 씨스타가 메인 무대를 장식하고, 2부에는 부모세대에게 익숙한 세시봉, 봄여름가을겨울 등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흔히 락 공연이라고 하면 일제히 일어서서 소리 지르고 이 사람, 저 사람 마구 뒤섞이는 모습만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앞쪽 스테이지 인근에선 젊은 층이 뜨겁게 환호하고, 뒤쪽에선 가족단위로 좀 더 편하게 즐기는 분위기 였어요.

 

 

 

드넓은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깔고 띄엄 띄엄 서서 흥을 돋우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어깨 동무도 하고, 손을 들어 흔들기도 하며 가족이 함께 손을 맞잡기도 하면서 말이죠. 남녀노소, 성별 무관, 나이 무관! 모두가 그 순간을 편한 마음으로 즐긴 듯 해요.

 

 

삼촌뻘, 아버지뻘의 어른들이 박수를 치며 10대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니 뭔가 짠하기도 하고 훈훈하더라고요.

 

해가 살짝 지면서 베가 팸락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10cm 공연도 이 날 선선한 바람과 분위기 때문인지 더욱 달달하게 들리더라고요. 

 

 

10cm공연에 이어 씨스타 등장!

 

 

갑자기 생생하게 들리는 남자들의 육성. 아, 그녀들이 왔구나!

 

 

이 날, 1부 끝순서로는 20여명 가량 행운권 추첨을 통해 베가레이서2를 증정하는 행사를 갖기도 했습니다. 오오! 당첨자분들 너무 부러워요! +_+

 

중간 중간 코미디 빅리그 출연진들이 나와 재밌는 공연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배를 잡고 웃었다는;;; 세시봉의 공연에선 좀 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함께 음악을 즐기는 분위기가 너무 보기 좋았어요.

 

 

 

해가 지고 한밤중이 되니 더욱 운치 있죠? 이 곳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 주고 싶은데 이왕이면 그 곳의 풀내음까지 말이죠. (어찌 방법이 없네요. ㅡ.ㅡ )

 

 

너무 소리를 질러서 그런지,  또 금새 허기져서 치킨을 먹었습니다.

 

 

 

새벽 2시까지 진행된 이 날 행사.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은 마지막까지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온 참가자들을 위해 20분 간격으로 베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었어요. 행사장에서 동서울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버스는 무려! 1시간 만에 서울로 고고씽 했다는!

 

 

이 날,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지산 포레스트를 떠나면서 다음해에도 또 오고 싶구나! 라는 생각만 맴돌았습니다. 그만큼 많이 아쉽기도 했고요.

 

 

베가 브랜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

 

+덧) 탄성이 절로 나왔던 불꽃놀이, 사진으로나마 잠깐 감상해 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 지산포레스트리조트 스키장
도움말 Daum 지도

스카이 베가레이서2, 한국형 시리탄생? 모션인식에 이은 또 한번의 혁신[스카이(SKY)/베가레이서2(VEGA Racer 2)/스냅드래곤S4]

스카이 베가레이서2, 한국형 시리탄생? 모션인식에 이은 또 한번의 혁신[스카이(SKY)/베가레이서2(VEGA Racer 2)/스냅드래곤S4]

스카이 베가레이서2(SKY Vega Racer 2)를 기자간담회를 통해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얼마 전, 상암동에 다녀왔습니다. LTE시대의 기술경제학이라는 부제가 눈길을 끄네요.

 

 

역시, 행사장마다 반기는 예쁜 언니들 +_+ 언니들(누구 맘대로 언니래)의 손에 들려 있는 화이트 색상과 블랙 색상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베가레이서2입니다.

 

 

스카이는 매번 새로운 제품으로 눈길을 사로잡곤 했는데, 이번에 등장하는 베가레이서2 (Vega Racer 2, 모델명 : IM-A830S/A830K/A830L) 또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더군요.

 

스카이는 역시 화이트, 고급스러운 세라믹 소재 눈길 끌어

 

개인적으로 스카이라고 하면 화이트 색상의 스마트폰이 떠오릅니다. 그만큼 블랙이 대세이던 스마트폰 시장을 스카이가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화이트 색상을 먼저 선보이면서 눈길을 사로잡았었죠. 저 또한 스카이 스마트폰 화이트 색상에 뿅 반해 베가 LTE를 장만했었습니다.

 

이번 베가레이서2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이동통신3사에 본격 출시되는데요. 특히, 화이트 컬러는 세라믹 소재 코팅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은은한 광택이 돋보입니다.

 

 

뭐. 세라믹 소재이니 그 단단함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잘 아시겠죠? (세라믹 도자기 사진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베가레이서2는 이미 국내에서 170만대 이상 판매된 베가레이서의 후속작인데요.

 

 

스카이 측에서는 전작인 베가레이서에 이어 이번 베가레이서2 역시, 전작 못지 않은 인기를 끌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개해 드릴 한국형 음성인식이나 스냅드래곤 s4탑재 등으로 한결 좋아진 배터리 성능 등을 내세우며 소비자가 요구하는 바를 베가레이서2에 담아 내기 위해 많이 노력했더라고요.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 애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 배터리와의 싸움은 끝이 나는걸까요? +_+

 

스카이 베가레이서2 그 주요 스펙은?

 

 

일단, 스카이 베가 레이서2(SKY VEGA Racer 2)의 주요 스펙을 살펴볼까요?

 

1)     디스플레이 : 4.8인치 HD(1280*720) 디스플레이

2)     OS : 안드로이드 4.0(Ice Cream Sandwich)

3)     CPU : 1.5GHz 듀얼코어

4)     RAM : DDR2 1G

5)     카메라 : 800만화소 후면카메라 / 200만화소 전면카메라
(HDR, ‘0’ 셔터 lack, 동영상 스틸컷 지원)

6)     크기/무게 : 132.4 * 68.9 * 9.35(mm) / 130g 초반 대

7)     배터리 : 2000mAh 배터리

8)     DMB : 지원

9)     특화기능

- Full Screen 70%

- 저전력

- Cloud Live : 저장공간 확장성 및 Data의 제한 없는 Access

- 음성인식 : 스카이 유일 기능

- 모션인식 : 스카이 유일 기능

- 모션 Dial : 스카이 유일 기능

- 심플모드 UX : 실버 User 4~50대 스마트폰 최초 이용자 편이

- 시크릿뷰 : 스카이 유일 기능

 

 

 

일단, 베가레이서2 외관을 보자면 한결 슬림해지고 가벼워졌습니다. LTE폰임에도 이렇게 슬림하게 잘 빠졌다는 것에 감탄을 했어요.

 

 

제가 촬영한 베가레이서2는 SKT 버전인데요. 

 

 

베가레이서2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모두 출시 되기 때문에 이통사 때문에 고민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LG U+가 두 통신사에 비해 무게가 좀 더 나가는 편입니다. 그 점은 참고하시면 될 듯 해요.

 

> SKT 133.00g (블랙 color 기준)

> KT 133.00g (블랙 color 기준)

> LG U+ 134.15g (화이트 color 기준)

 

베가레이서2는 앞서 스펙에서 보셨듯이 4.8인치 HD(1280x720)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였습니다. 4.8인치 화면을 채택하고도 단말기 크기는 오히려 4.5인치(베가 LTE M)보다 2mm가 더 작습니다. 전면부의 뒤로 가기 버튼이나 홈 버튼도 없앴고요.

 

 

개인적으로 그립감은 높이면서 한결 시원해진 화면이 마음에 듭니다.

 

 

보다 향상된 베젤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4.5인치 스마트폰보다 단말기 폭을 줄이고 무게 또한 줄여 그립감과 휴대성을 개선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베가레이서2 터치감도 촬영 동영상>

 

최초 한국형 음성 인식 '스마트 보이스'

 

아이폰4S를 쓰면서 '시리(Sir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어가 인식되지 않으니 다소 답답하여 '시리(Siri)' 기능은 꺼두게 되더라고요. 스카이 베가레이서2는 최초 한국형 음성 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보이스'를 탑재하였습니다.

 

 

전 남자친구를 연락처에 평소 부르는 익숙한 '오빠'라고 저장을 해뒀습니다. 제 연락처에 저장되어 있는 유일한 오빠죠. ㅡ.ㅡ 응? 하핫.

 

 

스카이 베가레이서2의 음성인식 기능으로 "오빠에게 전화" 라고 말하면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줍니다. 운전 중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기 위해 폰을 만질 필요가 없어지는거죠. 그냥 말로 하면 되니 말이죠.

 

아래는 음성 검색을 해 보고 동영상으로 담아왔는데요. 간담회 현장이라 상당히 소란스러웠는데도 음성 인식이 잘 되는 편이라 놀랬습니다.

 

<베가레이서2 한국어 음성 검색 동영상>

 

구글 검색이 디폴트로 설정이 되어 있어서 '여의도 맛집'을 음성으로 검색하니 구글 엔진으로 검색을 하더라고요. 이 또한 자신이 원하는 검색 엔진으로 설정하여 검색이 가능합니다.

 

베가레이서2는 음성으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고 어플 실행은 물론 SNS 업데이트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세계 최초 음성인식 촬영기술 탑재가 눈에 띄었습니다.

 

 

헉! 음성으로 촬영할 수 있다는 말은 고로 스마트폰엔 더 이상 타이머가 필요 없어도 된다는 이야기?! 멀찌감치 친구와 나란히 서서 "스마일" "치즈" 내지는 "김치" 한마디만 하면 되는거니 말이죠. 셀카도 이제 음성으로 찍을 기세! +_+ 오홋!

 

 

뿐만 아니라 음성으로 카메라를 실행시켜 촬영을 하고 촬영한 사진을 문자로 보내기까지... 터치 한 번 없이 모두 음성으로 가능하다는 점에 감탄! 

 

 

더 이상 반쪽짜리 음성인식이 아니라는 생각에 기대감 폭발!

 

 

전화 걸기, 메시지 보내기, 인터넷 검색, SNS 업데이트 등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거죠.

 

최초 스냅 드래곤 S4 탑재, 배터리 효율성 최강

 

 

베가레이서2는 시스템과 프로그램 구동을 책임지는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통신 기능을 담당하는 통신칩을 통합한 원칩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MSM8960을 최초로 탑재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시켰습니다.

 

 

1.5GHz로 작동하는 듀얼코어 프로세서라는 점에서는 기존 베가 레이서와 동일하지만, 28nm 미세 공정 적용과 원칩 통합을 통한 빠른 데이터 처리로 체감 성능을 높이고 전력 효율도 크게 개선했습니다.

 

 

자체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CPU 성능은 약 40%, 메모리 성능은 약 100%, GPU 성능도 약 50% 수준의 향상을 가져왔다고 하네요.

 

 

원칩 프로세서 탑재로 높아진 전력 효율과 함께 2,02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 상대적으로 사용 시간에 대해 아쉬움을 남겼던 부분을 크게 개선했어요.

 

 

대기시간 245시간, 연속통화 9.5시간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스카이 베가레이서2의 기능 외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몇 가지 있었는데요. 그 중, 스카이의 UX인 플럭스(FLUX)도 기존 1.0에서 1.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심플 모드'와 '모션 다이얼' 등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심플 모드'는 스카이만의 독창적인 기능으로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나 단순한 기능 실행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당합니다.

 

 

아직 스마트폰 사용이 낯선 분들에겐 이 기능이 유용할 듯 합니다.

 

'모션 다이얼' 기능은 다이얼 화면에서 스마트폰을 기울이거나 튕겨서 단축 다이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기능입니다. 동영상으로 담아왔는데요. 베가레이서2를 기울이는 것만으로 단축 다이얼을 쉽게 설정할 수 있어요.

 

<베가레이서2 모션다이얼 기능 동영상>

 

이 외 베가레이서2는 스마트폰을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카이 클라우드 서비스, 베가 클라우드 라이브를 탑재하였습니다.

 

 

또한 게임 콘텐츠에 특화된 앱스토어 앱스플레이도 담아 냈고요.

 

 

직접 일정 기간 사용해 봐야 베가레이서2의 장단점을 더 잘 알 수 있을 듯 하지만, 이 날 간담회를 통해 살펴본 베가레이서2는 사용자가 요구하는 바를 잘 담아낸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가레이서2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androians.com/vegaracer2/gate/index.php?planet=vega

 

+덧) 스카이는 '베가레이서 2'의 출시를 기념해 'Vega Culture Project3'를 개최합니다.

 

 

이번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Family Rock'을 컨셉으로 가족과 1박 2일과 캠핑을 하며 공연을 즐기는 프로젝트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오는 5월 26~27일 양일간 지산포레스트리조트에서 진행된다고 하니 참여해 보세요.

 

이벤트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www.androians.com/vegaracer2/index.asp?menu=event

 

 

 

[ 베가 패밀리락 페스티벌 ]

1) 이벤트 기간 : 5/7~5/13

2) 이벤트 URL : http://www.isky.co.kr/etc/event_view.sky?intSeq=fUL3PmuZXVM~I05rRAezI68~&dispNum=&targetPage=1&targetGroup=1&rnum=1

 

 

 

 

<주요출연진>

△베가 플레이 그라운드: 좋아서 하는 밴드, 허클베리 핀, 3호선 버터플라이.
△FAM 락 1부 소통: 체리필터, 밴드 강산에, 크라잉넛.
△FAM 락 2부 공유: 봄여름가을겨울, 10cm, 세시봉.
△FAM 락 3부 공감: 이승환, 넬, 씨스타, 부가킹즈.
△베가 89.1 Mhz FAM: 이현우, 윤하.


3) 경품 : 패밀리락 페스티벌 초대권 (가구당 최대 4인)


4)  참여방법 :

이벤트 1) 찾아가 GO 
찾아가 GO의 간단한 퀴즈를 풀면 총 1000명에게 가족 초대권(가족당 최대 4인)을 준다고 합니다. 누구나 맞출 수 있는 간단한 퀴즈! 

 

 

이벤트 2) 초대하 GO 
초대하 GO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른 이들에게 베가 패밀리 락 페스티벌 초대 문자를 날리거나 개인 SNS로 초대글을 작성하여 날리는 이벤트로 총 1000명에게 가족 초대권(가족당 최대 4인)을 경품으로 준다고 하네요.

 


Tip. 2가지 이벤트 모두 참여하면 그만큼 당첨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팬택 본사
도움말 Daum 지도

더 이상 뺄 것 없는 디자인, 옵티머스 블랙! 시크함의 결정체! [옵티머스 블랙 개봉기/LG전자 옵티머스 블랙 후기/KT 스마트폰 추천]

LG전자 스마트폰을 옵티머스원과 옵티머스 2X를 사용해 봤지만, 스마트폰 여성 유저로서 아쉬웠던 부분이 아마도 외관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다소 남성적인 디자인이 많이 출시되다 보니 말이죠.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 2X도 세계 최초 듀얼코어를 탑재하여 상당히 쾌적한 성능에 만족하고 있는데요. 게임을 좋아하는 제겐 +_+ 게임 할 때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 같아요.

이번엔 LG전자 옵티머스 블랙을 만났는데요. KT로 출시된 LG전자의 스마트폰이랍니다.

 

옵티머스 블랙을 딱 보자 마자 든 생각은 '와우! 더 이상 뺄 것 없는 디자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빠졌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자, 지금부터 옵티머스 블랙의 사용 후기의 첫 번째 포스팅, 옵티머스 블랙 개봉기! 시작입니다!

늘 예쁜 상자에 담겨오는 LG전자 스마트폰. LG전자 스마트폰 체험단으로 선정될 때마다 느끼지만 늘 예쁜 포장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짠! 드디어 본품입니다.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모델명: LG-KU5900)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블랙의 깔끔한 포장이 눈에 확 띄네요. KT 전용으로 출시된만큼 올레 로고도 보이구요. 옵티머스 블랙은 KT 전용으로 출시됐죠. 옵티머스 빅은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됐구요.

개봉을 하자 마자 눈에 확 들어오는 옵티머스 블랙! 전면부를 이렇게 볼 때까지만 해도 LG전자 옵티머스 블랙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덜덜. 역시, 스마트폰은 직접 만져봐야 그 차이를 알 수 있나 봅니다.  

하나하나 깔끔하게 포장된 구성품을 확인 할 수 있어요. 급한 성격이다 보니 냉큼 유심 꼽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요즘은 통신사별 기기변경은 웹사이트를 이용해 손쉽게 변경이 가능하죠. 옵티머스 블랙으로 기기변경을 하기 위해 올레 고객센터를 이용해 기기변경 신청을 했어요.

자, 이제 유심을 꼽고 전원을 켜기만 하면 되는데요. 그 전에 다시금 구성품을 소개할게요.  

TDMB 안테나 겸용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어라? 그럼 이 이어마이크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테나 수신이 안되는거야? 요즘은 안테나 내장이 대세인데, 외장형인거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LG 옵티머스 블랙 내 TDMB 안테나도 내장으로 탑재되어 있답니다.
이어마이크 장착시엔 메뉴버튼을 이용해 안테나 종류(이어폰안테나설정/내장안테나설정)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편하신 방식으로 TDMB를 이용하시면 되죠.

더불어 LG 옵티머스 2X 때도 그러했지만, 충전용 어댑터와 USB 데이터 통신 및 충전 겸용 케이블 또한 인상적이에요.
처음엔 왜 이렇게 굳이 케이블과 어댑터를 별도로 구분지어 뒀을까? 라고 생각했는데요. USB 충전이 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굉장히 요긴하더라구요.
어댑터를 이용해 충전할 때만 어댑터를 케이블에 바로 연결하면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어댑터는 두고 케이블만 가지고 다니면 PC USB 포트를 이용해 충전하면 되니 말이죠. PC 사용량이 많은 저의 경우, USB 충전이 상당히 편하고 좋았어요. +_+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모델명: LG-KU5900)스펙


옵티머스 블랙은 수신 스피커가 상단에 숨겨져 있고, 반짝이는 강화 유리가 일체형으로 장착되어 내구성이 강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컴팩트한 디자인과 곡선 구조의 후면은 한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과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답니다.

옵티머스 빅은 4.3인치의 시원한 화면을 자랑하죠. (갤럭시S2와 함께 시원시원한 화면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4.0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어요. 처음엔 다소 아쉽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4.3인치와 4.0인치를 직접 잡아 보니 여성 유저인 저의 입장에선 4.0인치가 더 끌리더군요. 제 손이 작은 편은 아닌데도 4.3인치가 다소 들고 다니기 힘들더라구요. ㅠ_ㅠ

또한 옵티머스 블랙은 현존하는 4인치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12g 으로 한층 뛰어난 휴대성을 경험할 수 있어요. 9.2mm의 슬림한 블랙! 주머니나 파우치 속에 쏙! 으흐흥~  
옵티머스 블랙 스펙, LG-KU5900

이러한 슬림함이나 가벼움에서 눈길을 끌기도 하지만, 옵티머스 블랙은 보여주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세계 최고의 밝기를 자랑하죠. 다른 스마트폰과 그 밝기를 비교해 봤어요.  

모두 디스플레이 밝기는 최대로 설정하고요. 실내에서 촬영했습니다.  

캬! 700 nit!!! NOVA Display는 웹브라우징, SNS 등 화이트 화면에서 눈의 피로감을 없앤 높은 가독성을 자랑합니다. 타 스마트폰에 비해 월등하게 밝기가 좋더군요. +_+  
나란히 비교하면 더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죠. 딱 봐도 가운데 놓인 디스플렐이 밝기가 가장 밝다는 게 느껴지죠?
실내 뿐 아니라 야외의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또렷하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경험이 가능하죠. 불끄고 촬영한 것도 아닌데, -_-;; 워낙 옵티머스 블랙의 디스플레이 화면 자체가 밝다 보니 사진 찍는데 애로 사항이 많군요. 킁. 밝은 화면 탓에 주위가 어둡게 찍히는;;  

에이, 또렷하고 선명한 화면이면 뭐해요. 그런 만큼 배터리가 금방 닳을 텐데…


처음 제가 가졌던 생각인데요.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 블랙이 채택한 노바 디스플레이는 화면이 밝고 선명함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효율이 높아 일반 LCD 대비 사용시간이 14% 이상 길다고 해요. 긴 배터리시간으로 밝고 선명한 화면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군요.  

아, 셀카 여신님들에겐 옵티머스 블랙의 전면 200만화소 카메라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 될 것 같네요. 으흐흥.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셀프 촬영에 최적화된 촬영 환경을 제공해요. 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200만 화소를 보니 반갑네요. 셀카를 좋아하는 제겐 반갑습니다. 으흐흐.

옵티머스 블랙. 살짝 맛뵈기로 간략한 스펙 소개와 개봉기를 들려 드렸는데요. 곧 상세한 후기로 찾아뵐게요. :)

<해당 포스트는 LG 모바일 옵티머스 블랙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온갖 어플이 콸콸콸, T스토어의 변화에 놀라다[SK텔레콤/티스토어/앱스토어/T스토어 이벤트]

요즘 한참 대세라고 뜨고 있는 가수가 있죠. 바로 '아이유'입니다.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노래방에 가서 3단 고음을 보여주겠다며 으름장을 놓았다가… (뭐 어떻게 되었는지는 딱히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역시, 3단 고음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 봅니다. 으흐흐흐흐.

온갖 어플이 콸콸콸! T스토어의 어마어마한 성장!

최근 광고 속에서 깜찍한 아이유를 만날 수 있습니다. 검정 뿔테 '조영남 안경'을 쓰고 조영남의 히트곡인 '화개장터'를 '앱장터'로 개사한 노래를 부르며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T스토어를 소개하고 있죠.

국민여동생 아이유와 국민가수 조영남의 만남. 마치 미녀와 야수를 떠올리게도 합니다만. 하하.

광고 속 "온갖 어플이 콸콸콸!" 이라는 문구만큼 요즘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는 T스토어의 변화가 아주 무섭습니다. +_+ T스토어의 최근 변화에 놀라고 있어요. T스토어 초기만 해도 다운 받을 어플이 없다며 투덜거렸었는데 말입니다.

SK텔레콤의 T(티)스토어는 2009년 9월 국내 최초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장터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누적 다운로드 1.7억건, 1일 다운로드 100만건을 기록하는 등, 명실공히 국내 모바일 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앱스토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재 SK텔레콤 T스토어의 총 가입고객은 약 650만명으로 고객 1인당 월 평균 어플 다운로드 수는 10개를 웃돌고 있다고 해요.

당장 저만 보더라도 티스토어(http://www.tstore.co.kr/)에서 한달 평균 20개 이상의 어플을 다운로드 받는 것 같습니다. +_+

현재 T스토어의 콘텐츠 수는 무려 8만6천개!!! 처음 오픈 할 당시 6천5백여개에 비해 10배 이상의 성장을 이룬 셈이죠. 솔직히 초기 T스토어에는 다운받을 만한 어플이 없다며 외면 하기도 했었는데 콘텐츠 수가 늘어나면서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꼭 들어가 둘러 보고 다운로드 받는 것 같아요.

티스토어 어플 랭킹 확인하기!

처음 티스토어(http://www.tstore.co.kr/)에 방문하여 뭘 다운로드 받아야 될 지 고민이라면, 상단 '랭킹'을 클릭하여 각 분야별 인기 어플을 확인 후 다운로드 받는 것도 좋을 듯 해요. :)

한동안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티맵' 어플을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했는데 최근엔 'T 멤버십스토어' 어플에 푹 빠져 있어요. 흐흐. 다름 아닌 다양한 체험단과 공짜 이벤트가 많이 담겨 있기 때문이죠.

틈틈이 응모해 보고 있어요. 거기다 11번가, 도미노피자, 롯데호텔, 베니건스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 상품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소셜커머스 '초콜릿 서비스'가 더해져서 반값 쇼핑의 재미도 느낄 수 있거든요.

참고 >> HD게임을 찾고 있다면! T store에서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게임을 만나보세요! (옵티머스2X, 갤럭시S, 갤럭시탭 지원)

제가 옵티머스2X를 사용하면서 HD 게임에 대한 지름신이 종종 접신하고 있어요. +_+

그럴만도 한 것이 옵티머스2X가 성능면에 있어 만족감이 높다 보니 가급적 일반 게임보다 HD 게임의 고사양 게임을 찾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폰은 보급형이 아닌 이상 프리미엄급으로 나온다면 HD게임도 무난하게 소화해 낼 수 있는 스마트폰이 많이 등장하겠죠? 아직까진 갤럭시S와 갤럭시탭, 옵티머스2X를 지원하고 있는데 아마도 지원기기는 앞으로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HD게임 중에선 어쌔씬 크리드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_+ 다운로드 하여 사용 후, 어플 후기도 남기도록 할게요.

 

1일 1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최근 '1일 백만건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하여 전국민 대박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 1회 보너스 룰렛 이벤트를 통해 로그인 하는 T스토어 고객 중 1,111명을 뽑아 더바디샵 샤워젤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칸타타 캔커피를 기프티콘으로 증정한다고 해요.

'아이유'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한정판 '갤럭시탭 2' 100대를 받을 수 있는 행운도 있으니 이벤트 당첨의 기회를 노려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SK텔레콤 고객 뿐 아니라 KT, LGU+ 고객들도 통신사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 T스토어 대국민 대박 이벤트'는 5월1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기간 안에 꼭 방문해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전세계 앱 시장을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양분한 가운데, T 스토어는 국내 토종 앱 스토어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계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한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아시아권 외에도 캐나다, 독일 등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사업자들이 T스토어에 벤치 마킹 및 기술 제휴를 요청하고 있어 T스토어의 해외 진출은 가속화 될 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국내 개발자들의 해외진출을 돕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 토정 앱스토어인 티스토어도 안드로이드 마켓, 앱스토어 그 이상으로 해외로 크게 쭉쭉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앞으로의 T스토어의 변화! 기대됩니다.

티스토어로 고고씽! >> http://www.tstore.co.kr/

옵티머스원, 문자, 메일, 웹 검색까지 말로 한다? [옵티머스원 음성검색 활용기/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를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원(LG-KU3700). 프로요 버전을 채택한 만큼 프로요만의 독특한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죠. 바로 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랍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의 '음성 입력'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응? 그게 가능해?

대~~~박~~~!!!

말로 검색하고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이히히힝~ 이 말이 아닙니다. -_-; (응? 재미없죠? ㅠ_ㅠ)

특히, 길을 가다가 궁금한게 생기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 궁금한 게 있을 때면 항상 그때 그때 찾아 보곤 해요.
궁금하면 바로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_-;;

옆에서 친구는 빨리 검색하라고 하는데 검색어를 입력하려니 왜케 속이 답답한지... 우리 나라의 빨리 빨리 문화는 사라져야 합니다. 흑; 
그렇게 빨리 검색해야 하는 상황에 이 음성 검색 서비스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 홈화면을 보면 구글 검색 위젯이 설치 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때, 우측으로 보이는 마이크 모양을 눌러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옵티머스원 자체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버튼 활용! 바로 돋보기 모양의 이 버튼이 검색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상단의 검색 위젯을 이용하거나 옵티머스원 검색 버튼을 누르거나!!!

그렇게 실행이 되면 찾고자 하는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문장에 비해 확실히 단어의 경우 100%에 가까운 매칭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_+ 오홋!

다만, 이 음성 검색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하더군요. 와이파이나 3G가 '반드시' 말이죠.
만약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으면 음성 검색을 이용하려 하면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라는 알림이 뜬답니다.
이렇게 음성 검색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문자 메시지 또한 음성을 인식 하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 보내기 귀찮아 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평상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에서 마이크 모양을 클릭하고 하고픈 말을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음, 뭐라고 보낼까?
뜬금없이 생각나는 말이 없어 "옵티머스원 음성메시지 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단번에 인식하고 불러 오더군요.

음. 동생 발음이 그렇게 정확했나? +_+;; 10초 남짓의 영상인지라 금새 지나갈거에요.
한번 녹화 영상 한번 보세요. 
촬영은 제가 했고, 목소리 주인공은 동생입니다. ^^
  
 정말 빨리 인식하죠? +_+ 정말 신기했어요.

메일 발송과 TALK 대화도 음성으로 가능

메일 발송>>

메일 발송도 음성 인식 기능으로 쉽게 발송 가능하답니다.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 보다 컴퓨터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게 훨씬 빠르다고 우기질 못하겠군요. 이 음성 인식 기능이 속도면에선 훨씬 빠르니 말이죠.
다만, 음성 인식을 잘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발음이 애매하면 비슷한 단어로 잘못 받아 들여 기재하기도 하더군요.
예를 들어 광고를 흉내내며 '꽃게'라고 발음한다고 했는데 인식하기는 '꽃뱀';;; 덜덜;

발음, 정확해야 합니다. -_-;;;

반대로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거나 자주 검색어로 등록되는 단어의 경우, 발음이 조금 어색해도 바로 불러와 찾더군요. 예를 들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라는 애국가를 발음을 약간 모호하게 해도 바로 뭘 말하는지 파악하고 정확하게 불러 오더군요.

TALK >>

어머니, 동생, 저 모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보니 모두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평상시 제가 직장에 있으면서 직장 내에서도 와이파이가 되고, 집에서도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보니 문자를 주고 받기 보다는 이 토크를 활용하여 하고픈 말을 주고받곤 한답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토크는 와이파이 안에서는 공짜니까요! +_+ 문자 걱정 끝!

주위 사람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구글 계정을 만들어 토크 친구로 추가하여 평소 문자로 주고 받을 말을 토크(talk)를 이용해 주고 받으면 좀 더 편하겠죠? ^^

그런데 보통 토크로 대화를 할 때 직접 타이핑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곤 하는데 옵티머스원은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니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TALK 대화도 가능하답니다. 위 문자 메시지 발송시와 마찬가지로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하면 된답니다.   
대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묻지 말아 주세요. 하하하하.

CPU 사양이 낮으니 웹서핑 속도도 느릴 것이다? 천만에!

평소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을 가장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마켓이나 LG APPs, 쇼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게임도 하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도 있지만 말이죠.


요즘 이 녀석과 노는 재미가 쏠쏠

웹서핑의 유혹은 절대 벗어나질 못하겠더군요. +_+

개인적으로 3G 데이터 접속 보다는 와이파이 접속을 선호합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3G는 데이터 요금이 나가지만 와이파이 접속시엔 전혀 별도 요금 부담없이 마음껏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선 접속 장치(AP)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 거리 이내에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옵티머스원 홈화면의 와이파이 접속 아이콘을 통해 접속하거나 메뉴의 설정 화면에서 와이파이 접속으로 넘어가 접속하면 된답니다.  
인터넷을 실제 실행하는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옵티머스원은 CPU가 600Mhz에 불과합니다. 요즘 추세인 1Ghz에 절반에 해당하기에 그 성능에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정말 의외로 종전 사용하던 스마트폰(베가)과 웹서핑 속도에서의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CPU 스펙상으로는 종전 제가 사용하던 베가폰이 우월하지만 옵티머스원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 때문인지 큰 차이가 없더군요. 제가 직접 옵티머스 원으로 시연한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3G가 아닌 와이파이가 잡혀 있는 상태에서 실행했습니다.  

웹서핑 뿐만 아니라, 네이트 동영상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베스트 동영상을 모아 보곤 한답니다.

참 이것저것 많이 다운로드 받았죠? ^^;;

가인이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노래를 개사하여 '난 조권이 있는데' 로 개사하여 불렀더군요.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Optimus one), 단순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보자면 괜히 보급형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만 막상 실제 사용해 보면 프로요 탑재로 예상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보고 또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쓩=3

옵티머스원, USB 저장소로 배경화면 손쉽게 바꾸기 [스마트폰 배경화면/옵티머스원 바탕화면/USB 저장소]

제가 지금까지 촬영한 사진을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예쁜 것만, 의미 있는 것만 골라 옵티머스원 배경화면을 만들어 봤어요. +_+ 힛!

기존 피쳐폰의 경우, 폰 사이즈에 맞춰 이미지를 잘라 내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딱히 딱 맞춰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미지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세로로 긴 것 보다는 가로로 긴 게 더 예쁘다는 정도? (기본 5화면/7화면에 따라 사이즈는 다르지만 일단 화면수가 클수록 가로로 길게!) 

일단,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에 쓸 이미지를 가득 담은 폴더를 만들었어요. 이름 그대로 '바탕화면' 폴더. 하하.

우선, 바탕화면으로 쓸 이미지가 준비되었으니 이 이미지를 옵티머스원으로 옮겨야겠죠? 옵티머스원을 USB연결하여 컴퓨터에 꽂으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보이가 뜬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안드로이드 보이 우측 옆에 보이는 <USB 저장소 사용>을 터치! 터치하자 마자 연두빛의 안드로이드 보이가 주황빛의 안드로이드 보이로 변신해요. +_+

그 다음은 간단해요. 일반 USB를 사용하듯 <내 컴퓨터>로 들어가 확인해 보면 이동식 디스크(전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했네요)로 인식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런 다음, 미리 만들어 뒀던 <바탕화면> 폴더를 드래그 하여 이동시켜 주면 끝!

따로 지정된 폴더에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망설이게 될 텐데요. 특별히 지정된 폴더 경로로 넣어주지 않고 그냥 임의의 폴더 하나 만들어 넣어 주면 옵티머스원이 알아서 이미지만 불러와 준답니다. 참 쉽죠잉~!

* USB 저장소를 이용하면 이러한 사진 외에 MP3, 동영상 등 다양한 파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답니다.   

USB 연결을 한 후에는 꼭 안전 제거로 분리 해 주세요. 옵티머스원도, 컴퓨터도 소중하니까요. (응?) 

자, 이제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을 바꿔 볼까요?
옵티머스원의 바탕화면을 꾹- 눌러 주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 형태로 홈 화면 추가 창이 떠요. 이 중, 저희는 배경화면을 바꿀 거니까 <배경화면>을 선택해 줍니다. <라이브 배경화면>은 움직이는 이미지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선 <갤러리>로 들어가야 된답니다.
갤러리로 들어가니 제 폰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를 불러 와 보여줍니다.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 촬영한 이미지, 제가 만들어 놓은 폴더 <바탕화면> 폴더 까지 모두 불러왔네요.  
이렇게 제가 이미지가 고스란히 불러와 지네요. 이제 설정만 하면 끝!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골라 보세요! 음... 전 노란꽃!
예쁘지 않나요? ^^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컷으로 배경화면을 설정해 봤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찍은 꽃인데 홀로 피어있는데도 샛노랗게 피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냉큼 담아 왔답니다. 뭔가 기분이 상큼해 지는 것 같아요. +_+ 힛~ 터치 한번으로 사이즈 조정과 위치 조정 모두 가능해요. 

으흐흐- 예쁘다!

짠! 이렇게 간단하게 바탕화면 설정이 완료되었어요. 옵티머스원으로 촬영한 사진으로도 바탕화면 설정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자신이 아껴둔 사진을 편집하여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으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 제가 촬영한 사진이고, 제가 편집한 이미지기에 저작권 걱정 없이 마음껏 다운로드 받으세요. 대신, 자신이 촬영하고 편집한 것처럼 재배포하면 미워할거에요! ㅠ_ㅠ

서울 도시를 내려다 보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붉은 색이 인상적인 오미자차

이러고 놀았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만난 시원한 계곡


한꺼번에 다운로드 고고 >>

스마트폰이라기엔 저렴한 옵티머스원, 블루투스 기능은? [옵티머스원 후기/블루투스 활용기]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블루투스 기능이죠. 세티즌 체험단으로 운좋게 선정되어 옵티머스원을 득템하며 함께 받은 블루투스랍니다. +_+

솔직히 옵티머스원이 처음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저가형, 보급형폰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보니 이런 저런 요긴한 기능 다 빼고 나오나보다- 했는데 말이죠.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었군요. 블루투스 기능까지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니!

냉큼 뜯어 봤어요. 사용자 설명서와 충전기, 충전 거치대가 하단에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구성품도 상당히 간단하죠? 설명서, 충전기, 충전거치대, 블루투스!!!
TV광고로 블루투스 해드셋은 많이 접하셔서 잘 알고 계실 듯 하네요. 남자친구와 통화시간이 길다 보니 늘 폰으로 통화를 장시간 하다 보면 폰이 후끈후끈 뜨거워져서 더 이상 대화가 불가능할 경우가 많았는데 +_+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더 이상 후끈거려서 통화 못하겠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우스갯 소리로 한 말이구요.)

실제 업무를 하면서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이것저것 행사 준비하는 상황에서 핸드폰을 손에 들고 통화하기 무리가 있을 때, 손에 짐은 많은데 갑작스레 전화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던지, 중요한 메모를 받아서 전달해야 하는 상황인데 손에 쥐어진 핸드폰으로 인해 버벅 거리게 되는 상황 말이죠.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임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조금 놀랬습니다. +_+ 웬만한 기능은 다 뺐겠지- 그러니까 저가로 나온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실제 제가 가지고 있는 베가와 비교를 한다면 액정 크기,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음... 그리고... -_-;;; 
저기 좀 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시면...
분명 액정 크기와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하드웨어 측면에서, 스펙 측면에서 보자면 베가가 우월합니다. (오히려 베가와 비교하기 보다는 이자르와 비교해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_+) 하지만 옵티머스원이 보급형, 저가형으로 나온 측면에서 볼 때, 빠져 있어야 할 것 같은 지금 소개해 드리는 블루투스, DMB 기능이 탑재되어 있더군요. 분명 그런 점을 비추어 볼 때 가격대비 확실히 괜찮은 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웹서핑에 있어서는 프로요를 채택해서 그런지 웹서핑만 나란히 놓고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더군요.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기로 넘어와서...
블루투스 헤드셋 두께가... 세계 최소 두께라는 말이 실감 나요. 3.8mm라니... 덜덜.
블루투스는 '메뉴' 항목으로 들어가서 설정할 수 있어요. 페어링을 한 번 해 두면 별도의 번거로움 없이 블루투스 버튼 한번으로 활성화가 가능하답니다. 한 번 이 과정을 거치면 동일 휴대폰에 대해서는 이 과정을 반복할 필요가 없죠. HBM-585는 동시에 2개의 휴대폰에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처럼 휴대폰을 2개 소지하신 분들도 이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설정'의 무선 및 네트워크로 들어가서 Blutooth를 클릭하여 페어링 시키고 연결하면 된답니다.
이 때, 블루투스 전원도 켜두셔야 되요. 서로 탐색해서 찾아야 하니 말이죠. 블루투스 상태표시 LED에 전원이 들어와 있어야 되요.
통화버튼을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검색을 시작한답니다.     

페어링 하기!

짠! 연결 완료!

실은 제가 주로 블루투스를 실행하는 방법은 메뉴를 통해 들어가는 방법보다는 홈 화면에서 설정하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죠. 짠! 제 홈화면이에요. 뭔가 옵티머스원이 그대로 옮겨 온 것 같아서 신기하죠? 별도의 제어 필요 없이 On-Screen Phone 기능을 이용해 화면을 캡쳐해 봤어요.

OSP 다운로드

CYON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OSP(On-Screen Phone)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제가 컴퓨터로 화면을 캡쳐하고 제어한 것처럼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이 OSP 기능도 USB 연결 필요 없이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제어할 수 있답니다. 신기하죠?  

자물쇠를 오른쪽으로 열어 홈 화면을 열었어요. 그리고 홈 화면 상단의 알림표시줄을 터치한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화면의 상단을 길게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소리, 와이파이 설정, 블루투스 설정, GPS 설정, 3G 설정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블루투스 항목에 살짝 터치만 해 주면 끝! 한번 페어링을 해 주면 정말 딱 이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히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가 연결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옵티머스원엔 빠져 있을 것만 같은 블루투스 기능도! GPS 기능도! 모두 탑재 되어 있답니다. ^^ 

블루투스 사이즈는 대략 이 정도!

옵티머스 활용기는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보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원, 원하면 다 된다? [옵티머스원 개봉기/LG 옵티머스원/스마트폰 추천]

제겐 폰이 2개랍니다. 회사용(SKT - 티)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더불어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피처폰(KT - 쇼)이 있답니다. 

스마트폰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메일 확인이나 일정 확인 및 일정 공유, FMC 등 유용한 기능을 많이 활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버뜨! 개인용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는 그런 깊이 있는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일은 없고 사용해 봤자 웹서핑, 트위터로 재잘거리기 혹은 미친세상 들어가서 미투데이 하기, 종종 제 블로그 확인과 이웃블로그 방문이 전부였던 것 같아요. 

스마트폰 가격이 고가이다 보니 쉽게 제 피쳐폰 마저 스마트폰으로 바꿀 엄두는 나지 않더군요. 무거운 기능을 딱히 사용할 일도 없구 말이죠. 그러다가 저가이면서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에 자연히 눈길이 가더군요.

+_+ 올레! 저가라고 얕잡아 봤다간 큰 코 다쳐요. 저가폰으로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이다 보니 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안드로이드 2.2를 채택하고 있어 외장메모리에도 어플 설치가 가능하고 웹서핑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 중앙처리장치(CPU)가 1Ghz가 대세인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600Mhz를 장착하고도 프로요(안드로이드 2.2버전) 채택을 통해 속도를 끌어 올렸더군요. 하드웨어 사양이 동일한 기존 운영 체제 대비 2~5배 속도가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_+   
***옵티머스 원은 국내 제조사 최초로 출시 단계부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된 스마트 폰이랍니다***
그 뿐인가요? 기본적인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최신 GMS와 블루투스 기능도 빼놓지 않았더군요. 옵티머스원 하나만 있으면 무선공유기가 별도로 필요치 않을 테더링 기능 또한 인상적이었어요. (후에 다시 소개해 드릴게요)
자자,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지루한 스펙소개는 이 쯤으로 간단하게 하고!

'옵티머스원'을 개봉하며

세티즌으로부터 수령한 옵티머스원 개봉! 두둥!
개인적으로 열심히 사용해 왔던 롤리팝. 롤리팝2도 아닌 녀석이 롤리팝2인 척 하며...

같은 LG 싸이언 제품이었던터라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교체를 하면서도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 +_+ 기대기대! 
잠깐 롤리팝을 쓰다가 옵티머스원을 쓰게 되어 너무 기대에 부풀어 있다 보니 기본구성품 소개도 빼먹을 뻔 했네요. 스마트폰이나 IT기기를 구입할 땐 항상 기본구성품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 아시죠? 기본구성품을 하나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일반 스마트폰 구성과 큰 차이 없는 무난한 구성이에요.    

안드로이드 2.1 대비 더욱 빨라진 웹브라우징과 더불어 내장 메모리가 아닌 외장메모리(4G)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어 더욱 풍부한 저장공간 이용이 가능하죠.

아! 옵티머스원을 개봉하며 다른 스마트폰과 두드러지는 차이가 하나 있답니다. 바로 스마트폰 액정 보호필름인데요.
매번 액정 보호필름 붙이는게 하나의 큰 일이 되곤 했는데, 떡하니 붙여져서 왔더라구요. +_+ 매번 보호필름 붙이다가 먼지 하나 들어가서 애태우곤 했는데 그럴 걱정이 사라져 버리니 너무 좋네요. 보호필름이 기본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고,(따로 구입해야 하는 ㅠ_ㅠ) 기본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더라도 필름 붙이는게 하나의 일이 되곤 했는데(전 그렇게 섬세하지 못해요 ㅠ_ㅠ) 옵티머스원이 스마트폰 첫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조그만 것에도 세심하게 배려를 한 것 같아요.


기본구성품이 정확하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USIM을 이동하기 전, 기기변경 신청을 SHOW 웹사이트를 이용해 했답니다. 뒹굴뒹굴 집에서 뒹굴거리다 밖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게으른 저에게 딱 맞춰진 서비스죠. 하하.

옵티머스원(Optimus One)으로 기기변경 신청을 한 후, 기기변경이 제대로 된 것을 확인하고 냉큼 USIM을 옮겨 끼웠습니다.

한 손에 쏙! 둥글둥글 곡선처리가 귀여워

개인적으로 옵티머스원의 깔끔한 마감처리와 뒷태에 반해버렸습니다. 단순 배터리를 넣고 빼는 뒷태임에도 뭔가 견고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옵티머스원의 뒷태 감상

옵티머스원(OPTIMUS ONE)의 앞태도 둥글둥글 귀여우면서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어? 메뉴버튼은 왜 없어요?"
라고 물으실 분들을 위해서, 냉큼 화면을 켜서 보여드릴게요.  
화면을 켜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화면이 뜨면서 옵티머스원의 첫 화면이  뜹니다.
보시다시피 메뉴 버튼을 따로 빼내어 만들지 않고 화면 상에 메뉴 버튼을 넣었답니다. 화면 속 보이는 메뉴 버튼을 터치하면 되죠. 

아래는 '메뉴' 버튼을 눌렀을 때의 화면이랍니다. 커뮤니케이션, 멀티미디어, 응용프로그램, 다운로드로 구분지어 보여주고 있죠.  
메뉴버튼을 누르면 각 카테고리별로 나뉘어 보여진답니다. 제가 다운로드 받은 어플을 별도로 [다운로드]로 묶어 보여주니 편한 것 같아요. 보다 자세한 옵원 사용기는 다음으로 살짝 미루고,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버튼인 "홈 버튼의 기능"을 소개할게요.
응? 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버튼이 홈 버튼이냐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옵티머스원의 홈 버튼 하나가 주는 효과가 상당하답니다.
홈 버튼을 누르면 잘 아시겠지만, 첫 화면인 홈 화면으로 돌아가죠. 다른 작업을 하다가도 홈 버튼을 누르면 냉큼 첫 화면(홈 화면)으로 돌아가죠. 그리고 또 한번 눌러 주면 좌우로 넘겨야 볼 수 있던 화면을 분할하여 한 화면에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홈 버튼을 꾹- 길게 누르면 최근 사용한 응용프로그램 목록이 나온답니다. 별도로 자주 쓰는 응용프로그램을 홈 화면 밖으로 꺼낼 필요가 없어지겠죠? 홈 버튼 길게 꾸욱 눌러주면 자주 쓰는 응용프로그램이 보이고 바로 해당 프로그램을 터치하면 바로 실행되거든요.

버튼 하나하나의 조작이 쉽고, 간단하다 보니 피쳐폰에 익숙하신 분들이나 첫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옵티머스원이 괜찮을 것 같아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는 것이나 음악이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넣는 것 또한 스마트폰 첫 사용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데 옵티머스원은 그런 부분이 모두 최적화가 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

옵티머스원!!! 모든 사용자가 최고 사양, 최고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린 "원하면 다 되는 스마트폰"!

모든 소비자가 "최고 사양, 최고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 컴퓨터를 구매할 때도 마찬가지죠. 가격 대비 효율성인데, 피쳐폰에서 첫 스마트폰을 구입하며 망설이게 되는 가격 부분을 잡으면서도 필요한 기능은 하나하나 모두 잘 담아 내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피쳐폰인 롤리팝을 쓰다가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스마트폰의 재미를 다시금 느끼고 있어요. ^^ 친근한 스머프를 담아낸 광고처럼, 제게 옵티머스원은 친근한 스마트폰이 된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에 대한 리뷰는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간단하게 옵티머스원 개봉기와 외관 소개를 해 드렸고, 옵티머스원의 다양한 기능 소개를 이어가도록 할게요. ^^

+덧) LG옵티머스원은 KT 뿐만 아니라 SK, LG U+. 우리나라 3사 통신사에서 모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국내 최초! 휴대폰으로 찍은 영화 시사회 개최! [Iphone4 Film Festival]

국내 최초! 휴대폰으로 영화를 찍다?

아이폰4로 찍은 12인 12색의 영화가 한자리에 모인다고 합니다. 바로 내일 10월 7일, 목요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말이죠.

보통 이벤트에 참여하려 하면 스크랩 이벤트부터 댓글 이벤트까지 복잡하고 번거롭기만 했는데 이번엔 그냥 가서 떡하니 자리만 차지하면 끝이네요. +_+

10월 7일 목요일,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광화문 올레스퀘어 앞으로 고고씽! 하기만 하면 되요. 200석의 넉넉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니 아마 시간 안에만 가면 무리 없이 참여 가능할 듯 합니다. 음료도 공짜로 나누어 준다고 하니 음료를 홀짝 거리며 영화 시사회를 즐기면 되겠네요.

아, 남자친구와 손잡고 함께 가고파요! ㅠ_ㅠ 힝.
(참여 못하는 이유 잘 아시겠지만, 직장인의 비애. ㅠ_ㅠ)

경품도 탐이 납니다.
이웃블로거님들.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 주시는 분들.
혹 내일 시간 되시면 아이폰4로 촬영한 12인 12색 영화 보시고 멋진 경품도 득템하세요!!! (경품 득템하면 그건 다 제 덕분이라며... 킁) 흐흐.

보다 자세한 시사회 일정 정보는 올레KT 기업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http://blog.kt.com/19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올레스퀘어
도움말 Daum 지도

20대를 향한 현실적인 충고 -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 10점
유수연 지음/위즈덤하우스

 

자기계발서도 많이 읽어 보았고, 인생의 멘토로서 멘티에게 조언을 주는 각종 다양한 책을 접해 보았지만, 이토록 까칠하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책은 처음이다. 아니, 충고라기 보다 따끔하게 꾸지람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숙연해 질 수 밖에 없었다.

책을 읽으며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경어체는 눈씻고 찾아 볼 수 없으며 걱정하지 말아요. 잘 될거에요.” 와 같은 식의 말은 절대 없다.

 

무척이나 냉혹한 현실 세계만큼이나 이 책 또한 상당히 냉혹하다. 이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이지만, 한때 잠깐 4학년 마지막 학기, 취직을 앞두고 꽤 방황했던 시기에 이 책을 먼저 접할 수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시기에 있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뜬 구름 잡는 듯한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분명 좋은 날이 올거에요, 와 같은 좀처럼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나열하고 있지 않다. 너무나도 구체적으로 이럴 땐 이렇게 하라, 저럴 땐 저렇게 하라, 라고 꼬집어 설명하고 있다.

 

유수연은 스타강사다. 책을 읽기 전에도, 책을 덮으면서도. ‘정말 남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그저 막연한 동경심.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뭔가 특별해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책을 덮는 시점에선 -“ 라는 한마디만 나왔다. 이 한마디는 정말 죽을 듯이 달려들어 하루하루를 생활하는 유수연 그녀에 대한 존경에 대한 외침이자, 나도 그런 그녀의 위치만큼 어느 정도 나의 자리에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것을 직시하게 됨으로써 외치는 외마디 비명이라 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내 안으로 들어와 로 살아간다고 해도 지금의 나보다 더 잘 살아가진 못할 것이다] 

P.175


본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정말 놓치기 아까운 여러 이야기가 나와있지만, 그 중 가장 와닿았던 부분에 대해서만 간략 소개하고자 한다. – 일단, 다시금 강조하지만, 이 책은 정말 하나하나가 너무 놓칠 수 없을 만큼 귀하다.

 

사연이 많은 사람은 낙오될 뿐이다.

 

무서운 사회생활. 솔직히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해 보지 않았던 때에는 나 자신에 대한 그저 막연한 자만심으로 가득 찬 한 사람이었다. 취직이 어렵다고 하는 시기에 나는 운 좋게 졸업 전에 취직을 하여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으로. 그것만으로도 나름 뿌듯해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직장생활을 처음 하게 되어 얼마 지나, 난 어이없게도 지각을 하고 말았다. 그 당시,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른다. 지각을 하여 사무실에 들어가는 순간에도 난 머릿속으로 여러 가지 사연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유수연은 강하게 말했다. 사연이 많은 사람은 낙오될 뿐이다, 라고.

나도 어째서인지, 이러저러한 사연을 만들고, 뜬구름 잡듯 이유를 만들어 내고 있었던 것 같다. 어떠한 실수를 하거나 어떠한 문제를 직면했을 때 구체적으로 다음 계획을 짜고 움직이려 하기 보다 나의 사연을 어떻게 하면 어필할까를 고민했는지도 모른다. 사회생활을 한 후, 한참이 지나 지금은 사연이 많은 사람은 낙오될 뿐이다라는 그 한마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무나도 명확하고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변명을 하지 않는다.]  p.165

 

고민의 해답은 스스로 찾아라.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지도 않았는데 그에 대한 문제를 자신이 다 떠안은 것 마냥 고민하는 것 자체를 저자는 꺼려한다. 더불어 일어날지, 일어나지 않을지 모를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그 고민을 할 시간에 몸을 굴려 행동하라고 말한다.

실로, 친구들과 통화를 하다 보면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어. 속상해.”와 같은 대화를 가장 많이 하는 듯 하다. 위로를 구하기 위함이기도 하며, 나의 이러한 고민이 날 너무 힘들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러한 고민의 해답을 찾기 위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점이 문제인지 직시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본인 스스로가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무척 동감하는 부분이자,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대목이라 볼 수 있다.    

 

나만의 경쟁력을 개발하라.

 

유수연씨는 영어 전공이 아닌, 경영을 전공했다. 마케팅. 유수연씨는 자신보다 영어실력이 출중하고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런 그들이 아닌 자신이 스타강사가 된 것에는 분명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지고 실행에 옮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케팅+영어, 비즈니스 영어 부분에 있어서는 자타공인 1위라고 자부할 수 있으니. 자신의 분야를 새로이 개척한 인물이니 어찌 존경스럽지 않을 수 있는가.

남들이 다 뛰어드는 시장에 몸 부딪혀 단순하게 뛰어 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하여 움직였다. 고객(학생)을 위해 사후관리도 체계적으로 하였으며, 본인이 혼자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연구소를 만들어 전문적으로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고 경쟁력을 쌓아나갔다. 유수연씨의 연봉 10억 가량에서 30%가 연구소를 운영하는데 나간다고 하니, 결코 그 금액도 적지 않은 금액일터. 하지만 그녀는 지금 당장이 아닌, 앞날을 보고 더 나아가기 위해 그러한 투자를 아낌없이 하고 있다. 나의 급여의 30%는 어떤 용도에 쓰고 있는지 새삼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책 속 부록> 영어 공부 이렇게 하라

 

마지막 파트 부분에서는 영어 공부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는데, 한국에서 영어공부 하는 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유수연씨가 호주에 랭귀지 스쿨 초급반 수업을 들으러 갔을 때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에 휩싸여 한 달을 지내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한동안 집에 박혀 <<English Grammar in use>>라는 문법책을 하루에 7시간 이상 파고 들며, 그 책 한 권만 열 번 이상을 봤다고 하니 거기다 Pretty Woman 영화를 수도 없이 반복해서 보고 듣고, 쓰며 그렇게 영어를 공부했다고 말하며 굳이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공부는 해 낼 수 있음을 어필했다. 실제 위 책이나, 영화는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고, 영어로 된 영화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넘쳐나는 현 시점에서 정말 죽을 듯이 달려들지 않고 그저 어학연수만 적당히 다녀오면 영어실력이 향상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 있는 청년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실은, 나도 마음 한 구석에는 그러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한 장이라도 놓치기 아까울 귀한 보물이다. 이 글을 쓰면서도 내가 가지고 있는 책 리스트 중 NO.10 안에 들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두고두고 느슨해 질 때마다 이 책을 보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개성있는 캐릭터가 만들어낸 유쾌한 액션 영화, A특공대

남자친구가 무척이나 보고 싶어 했던 영화 'A-특공대', 지난 주말을 이용해 남자친구와 함께 고민의 고민을 한 끝에 결정한 영화. 너무 보고 싶은 영화가 많아 쉽게 한 영화를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다. 아니, 남자친구는 이미 애당초 'A-특공대' 로 결정을 내린 듯 했으나 문제는 총만 쏘아대는 액션 영화는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지라 나 스스로가 A-특공대 보기를 꺼려 했던 것 같다.

대다수의 외국 액션 영화가 웃음기를 쫙 빼고 정신 없이 쏘아대고 뒤쫓는 것에 치중되어 있는 느낌이 컸기에 'A-특공대'도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 영화가 내가 갖고 있던 외국 액션 영화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지만 말이다.

우선 A-특공대는 비상한 두뇌 회전의 소유자 한니발, 작업의 달인 멋쟁이, 두려움을 모르는 덩치가 큰 짐승 파이터 B.A. 똘끼 충만, 돌아이 파일럿 머독. 이 4명이 특공대의 일원이다.

모두 자신의 캐릭터가 분명하고 각자의 개성, 매력이 풍부한지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줌 인 될 때마다 그 사람에게 푹 빠져드는 나를 볼 수 있었다.

똘끼 충만한 돌아이 파일럿 머독의 경우, 무한도전의 노홍철 같은 인물인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노홍철이 이 영화를 혼자 보고 와서는 미치광이 머독이 남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트위터에 언급했다고 한다. 역시, 통하는 것인가…(응?)

A 특공대의 주축이 되는 한니발.

어디서 많이 본 분- 이라고 생각했는데 러브액추얼리, 클로이, 타이탄, 스타워즈, 나디아연대기 등에 출연한 인물. 그는 A특공대의 리더로 팀을 이끌어 나가고 전체적인 미션의 작전을 구상하는 역할이다.

매력남 멋쟁이.

영화를 보는 내내 설마 이름이 멋쟁이는 아니겠지? 왜 멋쟁이라고 부르지? 라고 했는데 실제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멋쟁이로 일관한다. "어이, 멋쟁이!" 아직 모르겠다. 이름이 멋쟁이인가? -_-;

큰 덩치와 달리 겁이 많은 그. B.A

특히나 정신병자이자 돌아이인 머독이 파일럿으로서는 여타 파일럿을 능가하는 아주 수준급의 비행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 B.A는 그저 비행한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힘겨워한다. 그래서일까. B.A와 머독이 작전 상 필요하다 보니 비행을 하는 과정에서의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유독 많이 등장한다.

이 영화는 정말 예상치 못한 장면에서 빵빵 터지게 하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하늘에서 탱크가 떨어지는가 하면 그런 떨어지는 탱크 안에서 운전을 하기도 한다. (응?) 

밝고 경쾌한 영화를 보기를 희망한다면 개인적으로 A-특공대를 추천해 주고 싶다. 액션 영화라면 어둡고 침침하고 총만 쏘아대는 영화라는 편견을 벗어나게 해 줄 테니 말이다. 쌓여 있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기분이랄까. 너무나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액션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친구도 나도 함께 두 엄지를 치켜 올린 영화. 남녀 구분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마지막 엔딩에 있어서도 단순히 한정적인 결말이 아니라 열린 결말로 마무리 지었다는 점에서도 만족스럽다. 엔딩샷은 아니지만 갈등관계였던 소사와 멋쟁이가 키스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소사와 멋쟁이의 키스신에는 또 다른 숨겨진 의미가 있었으니... :) (흐흐)

그리고 엔딩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보너스 영상이 나오는데 미처 그 보너스 영상을 보지 못해 아쉽다. +_+ 뭐가 급하다고 그리 부랴부랴 극장을 나온 건지…

(+) 혹여 A-특공대를 보러 가게 되면 꼭 보너스 영상까지 챙겨 보고 오세요.

[Local Story]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면, 무료로 지역마케팅을 하자!

종전 로컬스토리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드렸는데 그에 이어 좀더 구체적으로 로컬스토리내 비즈로그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글 보기 >>
2009/10/26 - [나누다/유용한 사이트] - [LocalStory] 여기 인근에 재활용센터 없어? 괜찮은 미용실은? 맛있는 중국집 어디 없을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중소상인이라면 누구나 눈여겨 볼만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죠. 저희 친척분 중 약국을 운영하고 계시는 삼촌이 계셔 비즈로그 정보를 귀뜸 해 드리기도 했었답니다. 어찌 보면 여타 다른 기업 홍보매체보다 한번 크게 뜨게 된다면 무료로 충분히 활용가능한 마케팅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가장 큰 강점은 아무래도 머니머니(money money)해도 머니(money)가 들지 않는다는 게 강점 아닐까요? ^^

 

중소상인 "비즈로그"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중소상인 업소의 홈페이지 기능(주소, 연락처, 내부사진 등 업데이트 및 관리)

 지도(약도)를 포함한 유무선 통합 지역검색서비스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2. 일반 이용자들의 SMS & 웹사이트를 통한 리뷰 및 의견 생성

 중소상인과 이용자간의 대화의 장 마련

3. SMS 등을 통한 주문/예약 등 Sales 기능

 SMS을 활용한 다양한 실시간 마케팅 활동 전개

4. 쿠폰, 이벤트, 고객관리 등 다양한 대 고객서비스 전개

 다양한 업소별 이벤트 및 고객관리 기능

 

자, 비즈로그를 개설해 볼까요?

 

1.    Localstory.kr/뒤에 업소 번호입력 (ex : http://www.localstory.kr/000-0000-0000)

이미 로컬스토리에는 430만개의 114 DB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번호를 모르면 주소/상호명으로 등록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Case 1 : 해당 업소 페이지가 있다면 간단한 본인확인 절차 후 개설 가능

 

Case 2 : 해당 업소 페이지가 없다면 업소번호를 포함한 업소&본인 등록 절차 후 개설 가능

 

2.    개인 회원가입과 업소 인증과 상세정보를 기입하면 비즈로그 개설완료

(아직 비즈로그 대표 이미지 등은 LocalStory가 제공하는 업소별 기본이미지 제공)

 

3.    자신의 업소이미지 등을 통해 업소의 "비즈로그" 꾸미기를 진행

주의! 기본적인 비즈로그는 무료이나 추가적인 SMS발송 등 적극적인 고객관리 서비스를 희망할 시에는 마케팅팩 가입이 필요합니다. (유…유료군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무료 서비스만으로도 상당히 유용한 듯 합니다. 바로 아래 8가지 무료 혜택 때문이죠!

 

그럼, 비즈로그가 생성되었으니, 어떻게 리뷰가 등록되는지 살펴볼까요?
리뷰를 등록하는 방법은 크게 온라인과 모바일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홈페이지를 통한 리뷰 등록

 개인회원 가입&로그인 후 해당 업소의 리뷰를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회사 인근에 위치한 소금창고를 자주 이용하니 소금창고 리뷰를 등록해 볼게요. 업소명만 기억해 내더라도 검색을 통해서 바로 해당 미니홈피를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곳은 즐겨찾기를 추가 해 두면 되겠죠)

우측으로 가게 리뷰 쓰기 라는 버튼이 눈에 띄네요.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 형태로 리뷰를 쓸 수 있는 창이 뜹니다. 평점을 별을 이용하여 선택을 하고, 간단하게 리뷰를 작성한 뒤, 관련 태그나 이미지를 첨부하여 등록하면 끝!

 

저장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리뷰가 등록되었음을 알리는 정상적인 확인 메시지가 뜹니다.

 

다시 보니, 아래와 같이 제대로 등록된 리뷰를 확인해 볼 수 있네요.

 

평점(별점)과 간략한 리뷰, 태그 등록까지!

2.    SMS을 통한 리뷰 등록

핸드폰을 열고 "#1188 + 전화번호"로 SMS 및 MMS 리뷰 등록이 가능하며 정보이용료 없이 02-808-1188로 문자를 보내되, 해당 가게전화번호를 입력하여 리뷰 하면 수월하게 SMS 리뷰 등록이 가능합니다.

 

마음에 드는 방식을 선택하여 SMS/MMS리뷰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02-808-1188로 리뷰를 발송했습니다


모바일로 전송한 리뷰가 잘 등록되었는지 홈페이지로 다시 들어가 보았습니다.
메인페이지 리뷰 부문에서는 라이브 리뷰라고 하여 실시간으로 모바일 리뷰가 뜹니다. 이미 저 외에도 많은 분들이 모바일 리뷰를 올려 주셨군요.


또한 아래와 같이 홈페이지에 리뷰가 등록되어 있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모바일이다 보니, 태그나 별점 부분의 수정이 되지 않고 글만 전송 가능하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모바일이라고 뜨는 게 보이시죠?

얼마나 활성화 되느냐가 로컬스토리의 승패에 영향을 미칠 듯 하네요.
활성화만 된다면 지역 구석 구석 상점을 파악하고자 하는 이용자(이사 온지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어디에 뭐가 있는지 파악이 되지 않는 저와 같은 사람들도 있을 듯 한데 말이죠; 쿨럭)와 더불어 중소상인들에게도 획기적인 마케팅 기법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게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비즈로그 주인장으로 등록하셔서 무료 마케팅을 마음껏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LocalStory] 여기 인근에 재활용센터 없어? 괜찮은 미용실은? 맛있는 중국집 어디 없을까?

KT의 새로운 지역문화(Local Culuture) 서비스 로컬스토리(www.localstory.kr)가 등장했습니다.

 

KT 로컬스토리 서비스는 중소상공인 & 일반이용자의 2가지 회원유형으로 서비스가 구성됩니다.

중소상공인들에게는 "비즈로그"라는 무료홈페이지 성격의 블로그로 제공되고, 일반이용자에게도 "아이로그"라는 무료 개인 블로그가 제공됩니다.

중소상공인과 일반유저간의 소통은 QOOK TV, QOOK 인터넷전화, SHOW, PARAN 등 KT 인프라를 기본으로 하는 검색, 유무선연동, SMS리뷰 등 다양한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중소상공인들의 "비즈로그"는 전화번호의 형태로 홈페이지주소가 제공됩니다.
 
"http://www.localstory.kr/000-0000-0000" (000-0000-0000은 업소 전화번호입니다) 식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없는 전화번호로 나온다면 KT로컬스토리에 접속한 후 비즈센터를 통해 별도의 가입절차로 "비즈로그"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쉽지 않는데, KT로컬스토리 비즈센터를 통해 개설한 "비즈로그"를 통한다면 보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고객관리가 훨씬 쉬워질 듯 합니다.

만약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면, 로컬스토리(www.localstory.kr)에 접속하여 본인의 업소가 등록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 봐야 할 듯 하네요. 지금 이벤트도 하고 있더군요.

저는 일반이용자이기 때문에 비즈로그가 아닌 아이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설정지역을 서울시 도봉구로 설정해 둬 패션/미용을 비롯하여 음식, 요리, 생활재화 등의 모든 정보가 강북구에 포커스가 맞춰져 소개됩니다. 금융, 놀이, 공공기관, 비즈니스, 컴퓨터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안내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 인근으로 지역을 설정하다 보니 강북구로 설정했는데 정말 요긴한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어 좋더군요. (본인이 원하는 설정지역을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맛집을 찾기 위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기도 하고, 처분해야 할 모니터가 있어 인근에 위치한 재활용센터를 찾기 위해 또 검색창을 열어 검색하곤 했는데 로컬스토리를 이용하여 지역만 설정하면 주위 인근의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참 요긴한 듯 합니다.

각 가게 별 리뷰 쓰기가 가능하며 해당 가게에서 발행한 쿠폰을 바로 확인(쿠폰받기 클릭) 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 또한 자세히 보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위성사진으로 상세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로컬스토리는 국내 중소상공인에게는 무료로 사업용 홈페이지, 검색, 고객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일반고객에게는 지역상가 정보 및 지역상가를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참여의 장을 마련해 주는 중소상공인&이용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신개념 지역 기반의 참여형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KT가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DB를 잘 살린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연락처만으로 어느 가게인지, 위치가 어디인지 파악할 수 있고, 그 가게의 평점이 어떠한지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말입니다. 또한 반대로 가게명만으로 상세한 위치, 가게 평가, 이벤트와 쿠폰 정보를 파악할 수도 있구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지역 정보만 입력하면 인근의 가게 정보를 바로 습득 할 수 있으니 용이하며 가게의 입장에서는 소비자의 의견을 보다 수월하게 접할 수 있고 어떠한 점을 보강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판단도 보다 빨리 할 수 있겠군요. 다만, 이렇게 공개가 되어 이루어지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한편으론 가게의 입장에선 서비스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듯 합니다. 실시간으로 그 가게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문자, 트위터를 비롯한 기타 SNS를 통해 평가 가능)

과연 앞으로 중소상공인과 일반 이용자의 중개 역할을 로컬스토리가 잘 해결해 줄지 기대가 되는 서비스입니다.

쿡가대표 선발전, 1년 동안 쿡아일랜드의 최고급 빌라에서?!

쿡가대표 선발전에 대한 CF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집을 빌려준다는 저 말이 무슨 말인가 했는데 말이죠.


정말 쿡아일랜드에서 살 쿡가대표를 선발하는 것이었군요!
해당 쿡가대표 선발전은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되는데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단계 (09.05 - 10.04) / 2단계 (10.06 - 10.11) / 3단계 (추후안내) 로 나누어 진행되어 집니다. 

1단계는 온라인 OX퀴즈입니다. 2단계는 온라인 가위바위보 선발대회, 3단계는 쿡가대표 면접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해당 쿡가대표로 선발되면 광고의 내용 처럼 쿡 아일랜드의 가장 아름다운 집이자 최고급 빌라인 Te Manava Resort(마나바 리조트)가 1년 동안 제공 된다고 합니다.

선발되어 체류하게 될 경우, 체재기간에 따른 체재비가 지급됩니다. (그야말로 올레! 할 상황이군요)

>> KT쿡 쿡가대표 선발전 CF 다시 보기




>> 쿡 아일랜드는 어떤 곳?


 

제가 또 냉큼 참여해 봤습니다.

쿡가대표 선발전 참여하기 : http://www.qook.co.kr/qook_islands/

1. 해당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참여하기를 클릭합니다.


2. 쿡가대표로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 처음이라면 선수 입장 전, 선수 등록을 클릭하여 이름, 연락처,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를 기입한 후, 개인정보 정책에 동의를 합니다.

주민등록번호 기재란이 있거나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할까봐 꺼림직했는데, 별도의 회원가입도 필요 없으며 개인 신상정보를 기재하는 란이 없어서 좋네요.



3. 자, 선수 등록을 마치고 이제 선수 입장!

1단계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10월 4일까지 1단계인 퀴즈가 진행됩니다.
쿡 TV, 쿡 인터넷전화, 쿡 인터넷, 쿡 집전화- 쿡의 4가지 서비스 중 하나를 골라 퀴즈를 풀면 됩니다.
이 4가지 서비스 중 하나를 골라 OX퀴즈를 풀면 1단계 통과입니다.

전 만만한 쿡 인터넷을 선택!
다행히 바로 통과! 1단계를 마치고 나면 10월 6일, 2단계가 진행됨을 팝업창을 통해 안내해 줍니다.
(메일로도 1단계 통과 축하 메시지와 함께 10월 6일 2단계 참여하라고 안내가 왔네요)


4. 모두 통과하고 나면 스크랩 이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랩하기를 클릭하여 해당 스크랩 화면을 본인의 블로그에 업로드 후, URL을 남기는 것입니다.


당첨이 안되어도 아쉽겠지만, 당첨이 되어도 다소 멈칫 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1년 동안이라... 아직 당첨되지도 않았는데 당첨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하하하)

관심 있으시면, 쿡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해 보세요!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