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이 기본 포함된 센세이션XL, 감성을 담아내다 [HTC센세이션XL(SensationXL)/센세이션XL사용기/KT3G스마트폰]

[HTC센세이션XL/HTC Sensation XL/KT스마트폰/비츠바이닥터드레]

HTC 센세이션XL을 1주일 가량 사용해 보며 느낀 점은 "아! 정말 감성적인 스마트폰이구나!" 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주로 음악듣기, 영화감상, 웹서핑, 사진촬영 등을 주로 하는데요. 센세이션XL은 이러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최대한 살려준 스마트폰이라 요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이 번들로 포함되어 제공되는 것도 그렇고,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된 카메라임에도 밝은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어두운 곳에서 잘 찍히는 것도 그렇고요. 센세이션 시리즈라면 단연 돋보이는 센스UI도 빼놓을 수 없죠.  


이번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지는 센세이션XL사용기입니다. 

 

닥터드레 번들 이어폰, 비츠바이드레 이어폰이 기본으로 포함되다

 

HTC 센세이션 XL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번들 이어폰과 달리 오디오 브랜드로 유명한 비츠 오디오의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urBeats)' 이어폰을 번들로 제공된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이어폰은 비츠바이닥터드레 웹사이트에서 $99.95에 판매되고 있는iBeats(아이비츠)의 번들형입니다. 국내에서 정품이 149,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ttp://www.beatsbydre.com/products/Products.aspx?pid=B5933&cat=2

 

 

전 닥터드레 이어폰이 이번이 처음이다 보니, 듣자마자 감탄을 내뱉었는데요. 실제 기존 아이비츠 사용자들 사이에선 유어비츠가 아이비츠보다 음질이 뛰어나다고 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어폰에는 리모콘이 달려 있어 전화기능, 일시정지, 다음곡, 이전곡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요.



음감 부분에서 저음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정말 직접 1주일 간 사용해 보니 음감이 확실히 저음에서 강하더라고요. 효과음, 코러스 등이 섬세하게 잘 들려 신기하기도 했어요. (제가 비싼 이어폰은 써보질 않아서... 킁;;) 클럽 무대 한가운데에서 음악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쿵쿵! 울리는 느낌이 가요를 듣기에 좋았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이어폰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쏙 들었던! 이어폰을 담아서 다닐 수 있는 전용 가죽 파우치입니다.


이어폰 파우치 마저 가죽이라니! 화이트와 실버의 센세이션 XL, 화이트와 레드의 이어폰, 블랙과 레드의 이어폰 케이스까지! 캬! 디자인과 스타일 모든 것이 고급스러움 그 자체군요.


더불어 아이비츠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하게 디자인의 고정 클립, 기본 장착 포함 5가지 사이즈의 표준 몬스터 디자인 실리콘 이어 팁이 제공되고 있어요. +_+



꺄! 사용자의 귓구멍 사이즈를 배려해 주셨군요. (응? 말하고나니 표현이…) 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인이어 이어폰을 사용한 적이 있지만, 제 귓구멍 사이즈에 비해 실리콘이 커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ㅠ_ㅠ 제 귓구멍이 비정상적으로 작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쿨럭; 사람마다 귓구멍 사이즈는 동일하지 않잖아요! 으흐흐.


사용하기 쉽다!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센세이션XL


센세이션 XL은 화면이 큰 만큼(4.7인치) 영화를 보기에도 좋았고, 닥터드레이어폰과 더불어 비츠 오디오 기술로 음악을 듣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PC에서 받은 음악이나 영화를 폰에 넣기 위해 사용하는 PC마다 USB 드라이버나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인식한다는 점도 너무 좋았어요. USB 연결시 기본 형식은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어요.


이렇게 PC와 연결되면 본인이 담고자 하는 영화나 음악 등 모든 파일을 마음껏 담을 수 있죠. 멀티미디어 재생 뿐만 아니라 재생 전 단계도 사용자 편의에 잘 맞춰져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영상 촬영(사진촬영 및 캠코더)에 있어서도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파노라마 기능을 활용해 첫눈이 오던 한밤중의 사진을 찍어 보기도 했고요.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 퇴근길, HTC 센세이션 XL로 담아 보기도 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아무리 화소수가 높은 폰카라 하더라도 렌즈 밝기가 어두워 일반 사진기에 비해 사진을 촬영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센세이션 XL은 800만화소 F2.2렌즈를 탑재한 만큼 어두운 곳에서도 폰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잘 담아 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센세이션 XL에서는 메모 앱도 추가되었는데요.


HTC 태블릿인 플라이어에 제공되던 기능으로 에버노트 연동, 녹음과 메모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타임마크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듣고 있던 박효신 노래를 파일로 첨부하고, 관련 메모를 남기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 바로 첨부하기도 하면서 말이죠.

퇴근길 지하철에서 끄적였던 내용을 집으로 돌아와 PC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고, 순간적으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음성으로 녹음하거나 사진 파일을 첨부해 폰에 저장해 두었다가 PC에서 또 수정하고. 알고 있었지만 사용하지 않았던 스마트한 기능을 센세이션 XL에서 기본 앱으로 제공하고 있다 보니 애용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음악을 들으며 웹서핑하는 것이 제가 평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능이죠. 아래는 평소 사용하듯 센세이션XL을 이용해 음악을 들으며 웹서핑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음. 아무래도 사양을 많이 따지신다면, 듀얼코어가 아닌 1.5GHz 스냅드래곤 싱글코어라는 점과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기본 16GB)이 다소 아쉽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만큼 전체적인 움직임이 꽤 좋은 편이었어요.

그리고 HTC는 2012년 1분기에 센세이션 XL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업그레이드를 약속한 상태입니다. 오호! +_+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음악감상 기능인 것을 감안한다면 센세이션XL은 현명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덧) 센세이션 XL은 3G로 출시된 스마트폰이며 출고가는 73만원입니다. KT올레샵에서 요금제별 실제 구매가를 확인하세요. http://bit.ly/siCU7G



"이 포스팅은 HTC 센세이션XL 체험단으로 진행이 된 포스팅입니다."

센세이션XL, 스타일리쉬 그 자체! HTC 센세이션XL을 만져보니 [HTC/센세이션XL(Sensation XL)사용기/KT스마트폰]

[HTC센세이션XL/HTC Sensation XL/KT스마트폰/비츠바이닥터드레]

짠! 제가 출시 이후, 계속 눈독 들이고 있던 HTC 센세이션xl (Sensation XL)입니다.


지난 HTC 센세이션 XL (Sensation XL) 런칭파티 참여 포스팅(HTC Sensation XL, 남다른 스타일, 남다른 음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다)을 통해서도 소개해 드렸지만 9.9mm 슬림한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 덕분에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예쁘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HTC의 신작이죠.
 


네모진 스마트폰만 보다가, 한 가지 색상의 올 블랙 혹은 올 화이트 스마트폰만 보다가 요 녀석을 보니 눈이 정화되는 기분이기도 합니다. +_+ 으흐흥. 블링블링 은빛 뒷태는 정말 최고!

구성품을 간단하게 보여드리자면, HTC 센세이션 xl과 더불어 충전기, USB 연결잭,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 이어폰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어폰도 마음에 쏙 들지만, 이어폰 케이스도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_+ 본품 못지 않은 번들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으핫.

화이트와 레드의 조합이 잘 어울리죠?

 

HTC 센세이션XL의 큰 화면이 와닿으시나요? 센세이션XL은 4.7인치의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요. 베가 LTE도 4.5인치의 화면을 탑재하고 있어 꽤 크다고 생각했는데 HTC 센세이션XL과 비교하니 4.7인치가 정말 크긴 크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WVGA (480X800) LCD 디스플레이로 최근에 나오느 스마트폰에 비해 해상도가 조금 떨어지지 않나- 싶은데, 실제 화면을 켜고 비교를 하니 그 차이를 잘 못느끼겠더라고요.


좌측에서부터 아이폰4S, 센세이션XL, 베가 LTE 순이에요. 그러고 보니 모두 화이트네요. 화이트가 대세! +_+ (응?)

센세이션XL이 잘 빠진게 베가 LTE에 비해 2인치 가량 화면이 커졌음에도 전체적인 크기가 베가 LTE보다 작더라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큰 화면임에도 그립감이 더 좋았어요.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폰은 홈버튼 하나, 스카이 베가 LTE는 메뉴키, 홈키, 이전키로 총 3개의 버튼, HTC 센세이션XL은 홈키, 메뉴키, 이전키, 검색키로 총 4개의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센세이션XL을 만질 때는 4개의 버튼에 익숙하지 않아 조작이 쉽지 않았는데 이내 곧 익숙해지더라고요. 


조작에 곧 익숙해지면서 HTC 센세이션XL만의 특별한 UI를 만끽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비츠 오디오 기술과 프리미엄 헤드폰 지원으로 음악감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


HTC 센세이션 XL은 비츠 오디오 기술과 프리미엄 헤드폰 지원으로 음악감상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아침마다 FM라디오를 들으며 출근하고 있어요. +_+

HTC 센세이션 XL의 기본 번들 이어폰인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이어폰(Beats by Dr. Dre urBeats)역시, 올 블랙이나 올 화이트를 벗어나 강렬한 레드와 실버, 화이트가 더해졌어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나 이어폰(헤드폰)에 대해서 좀 알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비츠 일렉트로닉스(Beats Electronics)를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수영선수 박태환이 애용하는 브랜드로도 유명하죠.
프리미엄 번들 이어폰과 더불어 센세이션xl에는 비츠 오디오 튜닝이 장착되어 음악 감상시에 차별화된 음량을 제공하고 있어요.


>> 기본으로 포함된 비츠바이드레 이어폰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할게요.

BIS센서가 탑재된 800만화소 F2.2렌즈로 더욱 깨끗한 화질을!

 
HTC 센세이션XL은 전면부 130만 화소, 후면부 8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과 크게 다를바 없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결정적으로 듀얼LED 플래시에 이면조사형(BIS) 이미지 센서가 적용되어 있다는 점과 조리개가 2.2로 상당히 밝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_+

실내에서 사진을 자주 찍는 분들에겐 요 밝은 렌즈 탑재가 상당히 요긴하죠. 그래서 타 스마트폰에 비해 좀 더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밝게 촬영되다 보니 어둠속에서도 무리없이 잘 찍히더라고요. 퇴근 후, 이미 어둑어둑해져 있을 때 눈이 쌓인 모습을 촬영했는데도 고스란히 잘 담겨서 좋아라- 했습니다.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 눈 덮힌 야경을 잔뜩 찍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살짝 보여드릴게요.

파노라마 기능을 비롯해 촬영시 좌측 상단 효과 설정을 통해 비네트, 점, 왜곡 등 다양한 기능으로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점점이 찍힌 제 얼굴은 점 효과를 주고 촬영해서 그렇게 보이는거에요. (절대 픽셀이 깨진게 아니라는...)

간단하게 HTC 센세이션 XL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단말기 구매금액은 73만원으로 KT를 통해 출시됩니다. LTE에 대해 아직 갈증을 느끼고 계신 분들은 3G 스마트폰을 찾고 계실텐데요. KT를 통해 출시되는 HTC 센세이션XL은 3G 전용 스마트폰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해요.  :)

 

  

<HTC 센세이션 XL 기본스펙>

1.5 GHz Scorpion,Adreno 205GPU,퀄컴MSM8255

4.7인치 TFT 정전식 터치스크린(800 x 480)

안드로이드2.3(진저브레드)

RAM : 768 MB

내장메모리 : 16GB

카메라 : 800만화소(후면),130만화소(전면)

HSDPA : 14.4 Mbps (3G 스마트폰) 까지 지원

블루투스 : 3.0 (A2DP)

1600 mAh 배터리

132.5(L) x 70.7(W) x 9.9(H) mm

162.5 g

 


+ 덧) 꺄아아아아! 소지섭 TV 광고 빨리 나와랏! +_+

(개인적으로 소지섭씨는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HTC Sensation XL, 남다른 스타일, 남다른 음향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다 [센세이션xl/HTCSensationXL런칭파티/바비킴/부가킹즈]

[HTC Sensation XL/센세이션XL/HTC/HTC Sensation XL런치파티]

지난 목요일 밤, 남자친구와 후끈한 열기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인 HTC가 신사동 머니라운지에서 HTC Sensation XL의 국내 런칭을 기념하는 'HTC Sensation XL Launching Party'를 진행한다기에 냉큼 다녀왔죠. 파티 좋아라~~ 하는 제가 빠질 수 없죠. 으흐흥.


이 날, 초청받은 신사동 머니라운지 입구에서부터 오늘의 주인공인 HTC Sensation XL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보자마자 '예쁘다'를 남발했습니다. 제가 '예쁘다'를 남발할수록 남자친구가 옆에서 움찔 움찔 하더라고요. 


이 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초청되어 정말 발 디딜 틈이 없었어요. -.-
 

제가 HTC Sensation XL에 푹 빠져 있는 동안 유독 한 곳으로 잔뜩 몰린 사람들...


이유가 뭔고 하니 HTC Sensation XL의 광고 모델인 '소지섭'씨가 와 있어서 그런거더라구요. 그제서야 입구에서 본 HTC Sensation XL 광고가 생각나더라고요.

"뭐야? 누구야? 뭐 땜에 저렇게 몰려 있는거야?"
"소지섭인 거 같아."
"소지섭?"
"눈 앞을 바로 지나갔는데, 진짜 잘생겼어!"


남자친구가 소지섭을 코 앞에서 봤다며 급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 눈에도 잘 생겨 보이나 봅니다. (응? 당연한건가?)
 


등장하기도 전에 웅성거려 이슈가 되었던 Surprising Guest 소지섭씨가 무대인사를 했고, 열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핑거푸드를 먹으며 잠시 숨을 돌렸어요.
 

이 날, 칵테일쇼, DJing 공연과 함께 바비킴&부가킹즈, 버벌진트의 흥겨운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었어요.

단연 압도적이었던 바비킴의 라이브 무대


이 날, 전 DSLR을 챙겨갔지만 해당 공연장에는 기존 HTC 스마트폰 고객으로 소지하고 있던 HTC 센세이션으로 직접 촬영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기존 HTC에서 출시된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고해상도로 어두운 곳에서 촬영이 되다 보니 말이죠. HTC 폰을 꺼내 자유롭게 촬영하는 분들을 보니 '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이번 출시되는 HTC 센세이션 xl 또한 종전의 우수한 카메라 성능 향상시켰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리미엄급 멀티유즈 카메라 기능이 그것인데요. f/2.2 렌즈와 후면조사식(BSI, backside-illuminated) 센서, 듀얼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합니다. 어두운 클럽에서도 마음껏 촬영할 수 있는거죠. 덜덜. 부럽... 갖고 싶...

부럽다는 말은 이제 그만하기로 하고 이 날, 공연의 열기를 느껴보도록 할까요. 
 
짠! '나는 가수다'에서 익숙하게 보는 얼굴, 바비킴입니다. 곡 중간중간 멘트를 하시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무대 한 가운데 있는 이 봉은 뭡니까?"

(저도 궁금했어요. 덜덜)


Let me go! Tic Tac Toe!!! ♬

혼자 보기 아까워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이 날의 공연을 동영상으로나마 마음껏 즐겨 보세요. Let me go! Tic Tac Toe!!! ♬

최강 사운드 + 감각적인 디자인 = HTC 센세이션XL


이 날 파티의 주인공인 HTC Sensation XL을 소개해 볼까요?

HTC Sensation XL은 비츠(Beats)의 오디오 기술을 탑재한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라인업 중 하나로 최적화된 음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앞면, 옆면 뿐만 아니라, 뒷면 또한 너무 세련되게 잘 빠졌어요.


9.9mm의 알루미늄 슬림 디자인은 차별화된 세련미를 선사해 주는 듯 해요.

은은한 화이트와 매치되는 실버 컬러로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요. 익숙한 스마트폰 색상인 화이트와 블랙을 벗어나서 그런지, 더욱 눈에 띄었습니다.

저만 예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_+ 으흥.


최근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점점 넓어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센세이션 XL도 대세(응?)에 따라 4.7인치 크기 WVGA(해상도 480x800) 와이드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어요.

화면이 크지만 두께가 얇아서인지 여자인 제 손에도 그립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남자친구는 HTC 센세이션 xl을 보자 마자 노래를 들으며 웹서핑 하기 바쁘더라고요. 비츠 오디오 튜닝은 가수의 음성을 또렷하게 하고 중저음은 풍부하면서도 부드럽게 업그레이드해줍니다.
 

기본 제공되는 비츠바이닥터드레 유어비츠 이어폰은 '센세이션 XL'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이어폰이라고 해요. (20만원 상당의 비츠바이닥터드레 이어폰이 공짜? +_+)

이어폰은 스타일리시한 레드 와이어와 5가지 맞춤형 크기의 이어버드(Earbud) 인데요. 특히, 외부소음을 차단하는 인 이어(In-ear) 방식에 핸즈프리 기능이 탑재된 일체형 컨트롤 버튼이 있어, 간편하게 음악감상과 전화통화가 가능해요.

이 날, 런칭 행사장이 상당히 시끄러웠는데도 인이어 방식인만큼 귀에 꽂으니 외부 소리가 일체 들리지 않고 음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센세이션 xl의 기본 사양은 퀄컴 스냅드래곤 1.5Ghz 프로세서, 16GB(어플 및 파일 저장 공간) 내장 메모리, 768MB RAM, 1,6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했어요.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3.0버전(진저브레드)를 탑재했지만, 2012년 1분기 내에 4.0버전(아이스크림 샌드위치)으로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고 해요. 
 


또한 '센세이션 XL'에는 HTC 독자 UX(User Experience)인 HTC 센스 3.5 버전이 탑재되었습니다. 센세이션은 평소 이 독특한 UI 땜에 더욱 탐이 나는 제품이기도 했는데, 이번엔 더욱 강화된
음질향상 기능과 큰 화면으로 또 한번의 지름신을 부르는 듯 해요.

뭐, 성능은 둘째 치더라도 외관 하나만큼은 두말할 것 업이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예뻐요. +_+ 꺄아!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지라 그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지 못했는데, 실물이 더 예뻐요.


앞서 HTC 센세이션 XL의 프리미엄급 멀티유즈 카메라 기능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그 외에도 28mm 광각 렌즈와 '파노라마(Panorama)' 기능이 있어 여행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을 손 쉽게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어요. 그 외에도 한 번의 터치로 5회 연속촬영하는 기능, 영상 촬영 시 2배속 느리게 촬영하는 '슬로 모션(Slow motion)'기능, 셔터 딜레이 없이 사진/영상을 촬영하는 기능 등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가격인데 ㅡ.ㅡ 정작 가격은 미정이네요.
가격적인 면만 좀 잘 맞으면 +_+

HTC 센세이션 XL을 직접 만져 보고 싶으시다면 HTC 센세이션 xl 홈페이지를 참고해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 체험존에서 Sensation XL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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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센세이션,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까? [HTC 센세이션 리뷰 #1 센세이션 스펙과 센세이션 외관 리뷰]

HTC 센세이션 리뷰 #1 센세이션 스펙과 센세이션 외관 리뷰

SK텔레콤에서 HTC의 듀얼코어 스마트폰 센세이션(Sensation)을 5월 25일에 출시했죠! (아, 저의 행복한 월급날이기도 합니다. 으흐흥. –그래서???? -_-;;;) HTC센세이션은 퀄컴의 MSM8260 1.2GHz 듀얼코어 CPU를 사용하고 있는데다 진저브래드(Android 2.3)와 새롭게 개선된 센스 3.0 UI(User Interface)가 탑재되어 시선을 끌었습니다.

HTC 센세이션! +_+ 꺅! 지난 HTC브랜드데이(2011/05/22 - [나누다/행사/축제] - HTC 아시아 최초 브랜드파티의 후끈한 열기, 그 현장을 다녀오다![HTC 센세이션 스마트폰 런칭파티/HTC 브랜드데이 후기])에서 처음 접했던 HTC 센세이션! 독특한 뒷태와 그 성능에 환호성을 질렀는데 말이죠. 제 손에 쥐어진 이 녀석이 바로 그 녀석입니다.

으흐흥. 1주일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아, 1주일 뒤에 반납해야 되는데 정말 반납하기 싫어집니다. 으허허엉.

센세이션이 출시된 다음날, 바로 받았는데요. 이것저것 마구마구 써 보고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두둥!

센세이션 외관 디자인 : 보들보들 가죽 느낌?

HTC 브랜드데이에서 처음 봤던 그 느낌 그대로 에요. 앞태, 뒷태, 옆태 모두 너무 독특하죠?  

센세이션 정면


센세이션 뒷면

 

센세이션 상단

센세이션 좌측

센세이션 우측

그리고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매끈한 유리가 아니라 안쪽으로 약간 굴곡이 있는 앞면을 볼 수 있어요.

커브드 고릴라 글래스 채용

커브드(Curved) 고릴라 글래스를 채택했어요. 일반 강화 유리에 비해 충격과 기스에 강한 장점이 있죠. 요즘 대세는 커브드 고릴라 글래스인가 봅니다. +_+

앞면의 커브드 고릴라 글래스와 더불어 기기 전체를 둘러 싸는 듯한 메탈바디로 인해 웬만한 충격에는 끄떡 없을 것 같아요.

센세이션의 뒷면은 보기에도 독특하지만, 그 감촉을 나누고 싶은데 감촉을 나눌 방법이 없네요.

하단 부분은 특히, 가죽을 만지는 것 같은 보들보들한 느낌이 들어요. 하단의 이 버튼을 눌러 주면 쉽게 분리가 가능하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제 손톱은 소중하니까요. +_+ 기존 스마트폰 배터리 케이스와 분리하기 너무 어려웠어요.

비슷비슷 닮아 있던 스마트폰을 보다가 이렇게 다른 생김새의 센세이션을 보니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개성 넘치는 독특한 디자인의 스마트폰이 많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 여기서 잠깐! 다른 구성품은?

센세이션 충전기와 이어폰 또한 매력적입니다. 늘 봐오던 구성품만 보다 조금 다른 디자인의 구성품을 보니 눈이 반짝 반짝 +_+

* 정식 출시 버전 구성품이 아닙니다 *

참고로 제가 가지고 있는 이 구성품은 정식 출시 버전이 아니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충전기가 참 예쁘게 생겼네요. +_+ 이어폰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에요.

 

센세이션 스펙

HTC 센세이션 스펙

HTC 센세이션 스펙

HTC 센세이션 스펙은 위와 같아요. 배터리 부분이 나름 아쉬운 부분이라면 아쉬운 부분인데, 그것을 보완할만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요. 충전할 때도 그렇지만 HTC 센세이션 우측 상단으로 깜빡이는 붉은 불빛을 볼 수 있어요. 뭘까요? 

충전시 뿐만 아니라, 전원 절약기를 사용중일 때 이와 같은 불빛이 깜빡 거린답니다. 상단 스피커 부분에서 불빛이 깜빡거리니 신기하더군요. 쿨럭;  
 배터리 부족을 알리는 빨간 배터리를 볼 때마다 +_+ 많이 불안해 하곤 했는데 현 배터리의 상태를 알려주며 전원 절약기가 실행되니 너무 좋더라고요. 
해당 전원절약기에 대한 상세설정도 가능하답니다. 전 센세이션 배터리가 적을 때 자동으로 전원 절약기가 사용되도록 설정해 뒀어요.   

그리고 또 하나! 기존 안드로이드 폰처럼 상단의 상태(알림)바를 내리면 알림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최근 사용한 어플도 이 상태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하단 탭에 빠른 설정도 있어 와이파이나 핫스팟, 데이터 네트워크(3G), 블루투스, GPS를 한번에 설정할 수 있어요. 특히, 전체 메모리라고 표시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현재 실행중인 어플을 확인할 수 있고 별도의 안드로이드 킬 어플을 깔지 않아도 전체 메모리 부분을 클릭하면 실행중인 어플을 확인할 수 있고 바로 종료할 수도 있답니다.    


+_+ 센세이션은 4.3인치 대화면(960*540)의 높은 해상도를 지니고 있어 스크롤압박 없이 좀 더 편하게 웹 화면을 즐길 수 있어요.


 

좀 더 상세한 HTC 센세이션은 다음 포스팅에 이어집니다.

+ 덧) 센세이션 구입 고객 전원에게 '멜론 1개월 무료이용권'이 지급되고 7월 말까지 구입 고객 중 T 스마트샵 신청 고객에 한해 16GB 외장메모리를 경품으로 지급한다고 해요. 센세이션 구입 예정이라면 T스마트샵(http://www.tsmartshop.co.kr/)으로 고고!

HTC 아시아 최초 브랜드파티의 후끈한 열기, 그 현장을 다녀오다![HTC 센세이션 스마트폰 런칭파티/HTC 브랜드데이 후기]

지난 금요일, 무척이나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퇴근 후 라식 정기 검진이 있어 강남역 프리미엄 서울밝은안과를 들렸습니다. 약 10분 남짓 검사를 마치고 향한 곳은 HTC 센세이션 행사가 진행되는 삼성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Kring!!!

지금까지 다양한 런칭파티나 행사장에 초대되어 참석해 보았지만, 규모가 꽤 크더군요. +_+ 수많은 셀러브리티를 비롯하여 HTC 카페 회원들, 블로거,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정말 신경을 많이 썼더군요. DJ KOO(구준엽), 나가수에서 활약하고 있는 BMK와 슈퍼스타 K2 출신의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장재인을 볼 수 있었어요.  

늘 행사장에 갈 때면 부르는 님이 있죠. 바로 남자친구. 하핫.

"오늘은 무슨 행사야?"
"HTC라고 알아?"
"오! 알지! 스마트폰? 새로 출시된 거 있어?"
"아시아에서는 최초! 한국에서 첫 번째로 브랜드파티를 한대! HTC 센세이션!"
"우와! 볼거리가 많겠는 걸? 기대된다!"
"나가수에서 활약하고 있는 BMK를 비롯한 빠방한 가수들이 나온대!" 

입구에서부터 파란색, 붉은색으로 변하는 화려한 불빛이 눈길을 끕니다. 

The First HTC Brand Party in Asia

오가는 분들이 무슨 행사를 이리 크게 하나 궁금하신지 쳐다 보시더라구요.

The First HTC Brand Party in Asia
Welcome to HTC Lifestyle Party!!! 예에! 언제나 파티는 즐거워! 입구에 들어서니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끕니다.   
The First HTC Brand Party in Asia

두근두근.
그나저나 왜 이렇게 눈이 휘둥그레 해질만한 셀러브리티가 눈길을 끄는지 말이죠. 패션, 뮤직 아티스트는 물론이며 멀티미디어 트랜드 리더 등 정말 최상위 A Class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느낌이 팍 들더군요. +_+ 박한별도 왔다던데 (여자면서 여자에 관심이 더 많이 가요) 못봐서 아쉽네요. 약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 대규모 파티인만큼 1, 2층이 북적북적! 

The First HTC Brand Party in Asia

오. 멋있다!

"어딜 보는 거야?"
"우와. 저 분 모델 같지 않아?"
"응. 모델 같네." (흥)
"아. 다시 보니 별로네. 오빠가 훨씬 멋있다." (워워)

8시부터 시작된 이 날의 행사는 밤 12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HTC 센세이션
한 쪽에선 그야말로 파티장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귀와 눈을 즐겁게 하고, 다른 한 쪽에선 이번에 런칭한 HTC 센세이션을 비롯한 HTC의 태블릿 PC인 익스프레스 체험공간이 있었어요.
HTC 센세이션
HTC 센세이션

HTC 센세이션은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통해 동시에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는데다 WVGA디스플레이 대비 약 35% 세밀한 4.3인치 qHD(960 * 540픽셀) 디스플레이, 8백만 화소 듀얼플래시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스마트폰의 결정체로 평가 받고 있죠.

HTC 센세이션

HTC 센세이션

HTC 센세이션

특히, Extreme Soud라고 하죠. HTC 사운드 시스템인 SRS WOW 시스템으로 생생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데요. 최고의 이어폰이라 불리는 닥터드레 헤드폰과 함께 들으니 정말 예술이더군요. +_+

HTC 센세이션

오. SK텔레콤이 갤럭시S2도 그렇지만, 옵티머스2X에 이어서 센세이션까지. +_+ 듀얼코어폰 라인업이 정말 빵빵하네요.
HTC 센세이션(Sensation)은 65.4(가로) x 126.1(세로) x 11.3(두께)mm의 사이즈를 지니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독특한 뒷면이 눈길을 끄네요. +_+

HTC 센세이션

센세이션 구매 시 국산폰과 동일한 수준의 AS지원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HTC의 70개 AS센터 이 외에도 SK텔레콤의 34개 AS센터를 통해 '프리미엄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니, HTC를 아끼는 팬들 입장에선 요고 요고 끌리는데요? HTC 태블릿 PC인 익스프레스와 마찬가지로 HTC Sense 3.0을 적용하고 있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HTC 태블릿 PC인 HTC 익스프레스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인기가 많아 체험하는데 한참 기다렸어요. +_+ 익스프레스는 3W 태블릿이라는 점에서 솔깃했어요.

HTC익스프레스
3W는 3세대 이동통신(WCDMA), 무선랜(Wi-Fi), 와이브로(Wibro) 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의미한답니다. 아, 태플릿 PC +_+ 갖고 싶다!
HTC익스프레스

핑거푸드로 간단하게 요기를 한 후, (말은 간단하게 요기를… 이라고 표현하고 실로 먹기는 엄청나게 먹었습니다. -.- 쿨럭; 다이어트 한다더니!!! 자, 다시 내일부터 파이팅! 끙;;) 쭈욱 둘러 보았어요.

HTC

꺄아! HTC로고 화이트 초콜릿이다!

HTC

이런 건 먹어줘야 돼!

한참 HTC 체험존에서 시간을 보내고 이것저것 맛보고 있는 사이, 환호성이 들리며 본격적인 행사 시작을 알리더군요. 나가수에서 활약하고 있는 BMK와 구준엽, 장재인이 등장했어요. 정말 열기가 후끈! 

 

 

클론의 구준엽? +_+ 아니죠. 이젠 DJ KOO라고 불러주세용!

 

그리고 장재인!

개인적으로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럭키드로우 경품 추첨이 아닌가 싶어요.

1등에겐 무려 HTC의 고향인 대만 3박4일 투어! 2등에겐 바로 이 날 출시된 HTC 센세이션을 비롯하여 HTC 익스프레스 증정 등 다양한 상품 추첨을 하였어요.
개인적으로 50만원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어 환호성을 지르던 한 여성분이 기억에 남네요. 한참 웃었어요.

행운을 몰고 다니는 남자친구도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었답니다. (저와 남자친구가 각자 10만원씩 나눠 가졌어요. +_+ 아이, 좋아라!) 밤 12시까지 진행된 이 날의 행사, HTC 센세이션도 체험해 보고 여러모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 덧) SKT 전용으로 출시된 ‘센세이션’은 2년 약정으로 올인원55 요금제를 적용시 9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