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A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네!" [스카이 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장단점/IM-A740S]


스카이 미라크A 체험단이 되어 미라크A를 사용한 지 거의 한달 가까이 되어 가네요. 유후. 다른 스마트폰을 이용하다 미라크A를 이용하며 느낀 것은 확연히 얇은 11.6mm라는 두께와 99.9g의 초경량 무게입니다. [스카이 미라크A/팬택 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리뷰/스카이 미라크A/SKY Mirach A 디자인/미라크A 장단점]
그야말로 있는 듯 없는 듯 ㅡ.ㅡ 

종전 스카이 미라크를 이용해 봤던터라 자꾸만 기존 미라크와 비교를 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미라크는 스카이 최초의 영상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으로 보급형이지만 세련된 디자인과 괜찮은 성능으로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스카이 미라크


일단 미라크A는 미라크 대비 진저브레드를 탑재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그래서 프로요 대비 부팅속도나 터치 반응이 많이 향상되었어요. 


아무래도 보급형이다 보니 낮은 스펙으로 인해 버벅거릴 법한 상황에서도 진저브레드 탑재로 인해 좀 더 원활하게 이용 가능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미라크A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역시나 해상도.

미라크의 경우, 480X8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었지만 미라크A의 경우 320X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라? 네. 해상도가… 미라크 때보다 더 낮아졌어요. ㅠ _ㅠ

그래도 웹서핑을 즐기거나 게임을 하기에 무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저 큰 화면이 아쉬운거죠.

카메라 또한 미라크에선 500만화소에 LED플래시가 탑재되어 있었지만 미라크A에서는 300만화소와 LED 플래시가 없더군요. 미라크의 116g이 미라크A의 99.9g으로 가벼워짐으로써 없애야 하는 부분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여튼,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겐 참 아쉬울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지만 있을 건 다 있네


300만화소라는 다소 아쉬운 카메라 성능에도 불구하고 전면 카메라 탑재로 HD 영상통화를 지원한다는 점에서는 플러스 점수를 주고 싶어요. 프리미엄급의 스마트폰이라면 HD 영상통화를 탑재하는 추세이고, 보급형 스마트폰이면서도 그러한 추세에 뒤지지 않게 HD 영상통화를 지원하는군요.


종전 제가 사용하고 있던 옵티머스 2X와 미라크 A 간 HD영상통화를 해 보았는데 잘 되더라고요. HD 영상통화도 그렇지만 미디어링크 기능 또한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탑재하고 있더군요.

같은 네트워크 상에 있으면서 와이파이가 켜져 있는 상태라면 무선으로 TV나 PC에 연결하여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을 편리하게 보고 들을 수 있어요.
 

성능면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보니 한계가 느껴질 뿐,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으로써의 주요 기능은 모두 탑재가 되어 있어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잘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 생각됩니다.
 

미라크A, 스마트폰 첫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돋보여


스카이 스마트폰 미라크A는 스마트폰 첫 사용자를 위해 배려한 부분이 곳곳에 많이 묻어 납니다. 다소 무겁고 딱딱한 느낌의 스마트폰을 꺼려하는 사용자를 위한 스카이만의 세련된 디자인부터 그렇지만, 통통 튀는 UI와 스카이 위젯이 그 중 하나입니다.
  

스카이 위젯 설정 화면이에요. 다양한 스카이 위젯이 제공되고 있어요.

전 스카이 위젯에 들어 있는 작업관리자 위젯을 바탕화면에 설치하고 종종 X를 꾹꾹 눌러 주곤 합니다. 안드로이드 Task Killer 어플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스카이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위젯으로 작업관리자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 Killer 어플을 설치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뿐만 아니라, 상단의 간편 설정 또한 기존 스마트폰에선 볼 수 없었던 화면자동회전, 자동응답, 블루투스 설정, 테더링 설정, 프로그램관리까지 한번에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좀 더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준 거죠. 더불어 작업관리자 시스템 상태도 보다 한눈에 쏙 들어오게 도식화 한 것도 눈에 띕니다. CPU와 RAM의 상태 뿐만 아니라 현 네트워크 상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정말 한눈에 쏙 들어오죠?  

스마트폰 첫 사용자는 작업관리자 부분에서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해 '작업관리자 사용팁'을 넣어 처음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생소해 할 수 있는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두었습니다.  

SKY 스마트폰이라면 탑재되어 있는 SKY 스테이션 또한 장점입니다. 굳이 USB케이블을 연결하여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도 와이파이가 가능하다면 바로바로 업그레이드 및 업데이트가 되니 말이죠. 의외로 아직까지 무선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많이 없더라고요.
 

스카이 스마트폰 미라크A.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보니 있을 법한 기능도 모두 없애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기능적인 면에서는 일반 스마트폰과 모두 동일하게 탑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속도감이나 터치감에 있어 프리미엄급의 스마트폰에 비교하기엔 역시 보급형이라는 한계를 넘을 순 없고요.

스마트폰을 어려워할 수 있는 스마트폰 첫 사용자에겐 미라크 A로 시작하는 것도 좋을 듯 해요. 무엇보다 공짜 스마트폰이라는 점이 +_+ 미라크A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 글은 미라크A 체험단 미션 참여글입니다]

스카이 미라크A 카메라 및 포토스튜디오, 스마트코드 기능 살펴보기 [스카이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기능소개/SKY IM-A740S]


스카이,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A(모델명 IM-A740S, IM-A750K)' - 보급형 스마트폰 최초로 최신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 (진저브레드) 탑재 - 스카이 미라크 A폰 사용후기[SKY 미라크A/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리뷰/스카이 미라크A/미라크A 사용기/미라크A 카메라]
이 글은 지난 포스팅(2011/06/28 - [리뷰가 좋다/스마트폰/IT기기] - 스카이 미라크A 개봉기 및 디자인 [스카이 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개봉기/IM-A740S/IM-A750K])에 이어지는 스카이 미라크A 사용후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라크A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살펴 볼까 해요.


스카이 미라크A의 카메라 기능, 포토스튜디오, 스마트코드 기능 설명입니다.
 

노란 별표한 아이들을 소개하려고요


SKY 스마트폰은 과거 시리우스나 베가, 미라크를 통해 블링블링 디자인과 더불어 톡톡 튀는 UI가 인상적이었는데요. 미라크A에서도 스카이의 디자인적인 면에서의 만족도는 이어지는 듯 합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인만큼 프리미엄급의 우월한 성능은 뽐낼 수 없지만 스카이만의 특색있는 UI와 디자인에서 높은 점수를 먹고 들어간다고 봐도 좋을 듯 해요.

미라크A 카메라로 찍고 포토스튜디오로 편집하는 즐거움

보급형 스마트폰인 미라크A는 300만 화소라는 다소 낮은 화소수를 탑재하고 있어요. 보급형의 한계인가요. 그럼에도 전면의 셀프카메라가 있어 셀카를 즐기시는 분들에겐 요긴할 듯 해요. 전면과 후면으로 렌즈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여 촬영하시면 됩니다.


사진 촬영 모드에서 이미 다양한 촬영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촬영, 특수촬영(모노/큰바위/아웃포커스/블러/모자이크/볼록거울/오목거울/로모/펀치), 얼굴꾸미기, 셀카촬영, 스마일(최대3명까지 인식), 폴라로이드, 연속촬영, 분활촬영(2컷/4컷/6컷)으로 말이죠. 헉; 많기도 해라;

스카이 미라크A에는 다양한 촬영모드 외에도 이미 촬영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포토스튜디오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답니다.
 

포토스튜디오/비디오스튜디오


그냥 찍으면 평범한 사진이었을지 몰라도 포토스튜디오를 거치면 근사한 사진이 완성된답니다. 그냥 풀잎 하나 찍었을 뿐인데 포토스튜디오로 편집하고 나니 꽤 근사하게 느껴지죠? 액자 적용과 스탬프를 몇 개 찍었을 뿐인데 말이죠.

꽤 그럴싸해 보인다? +_+

이렇게 포토스튜디오로 촬영한 사진을 편집하여 나만의 사진첩을 만들 수 있어요. 굉장히 다양한 편집 기능이 담겨 있어 이거 하나하나 구구절절 설명하기 너무 힘들 듯 한데요?
 


제가 캡쳐한 화면에만 보이는 메뉴가 전부가 아니랍니다. 위아래로 이동하면 더 많은 편집 기능이 숨겨져 있어요. 덜덜. 

잠들기 전, 셀카 한 장 찍어 최대한 온갖 스티커로 덕지 덕지 꾸며 남자친구에게 날려줬어요. 저와 남자친구 폰에는 카카오톡 어플이 깔려 있어 주로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공유하고 있답니다. (공짜니까요!)
 

후질근한 모습도 샤방샤방 모습으로 꾸며 주는 포토스튜디오를 애용하고 있어요. 하하하;;;

나만의 특별한 QR코드 만들기, 한번에 뚝딱!

스카이 스마트폰(시리우스)을 처음 사용할 당시, SNS 매니저로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다중 계정을 등록하여 통합 관리, 등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었는데요.

이번 미라크A에서도 스카이만의 독특한 메뉴가 눈에 띕니다. 바로 스마트 코드인데요. 단말의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서 QR코드를 읽어오거나 신규로 제작하여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요.

원하는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노란색 테두리 안에 비치면 이미지 또는 사진 속의 QR코드를 인식해요. 뭐 이렇게 바코드나 QR코드를 인식하는 어플은 굉장히 많이 있죠.

여기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코드 생성 메뉴인데요. 바로 이 코드 생성 메뉴를 통해 QR코드를 생성할 수도 있답니다.
 


응용프로그램, 전화부, 북마크, 직접 입력으로 나뉘어져 있고요. 제가 아끼는 이 블로그를 QR코드로 생성해 보았어요. 북마크로 등록되어 있는 제 블로그를 불러오기만 하면 QR코드가 생성된답니다.
 

북마크된 버섯공주세계정복 블로그


버섯공주세계정복!
QR코드 생성 후, '꾸미기' 버튼을 누르면 템플릿으로 코드를 꾸밀 수 있어요.

 버튼 한번으로 QR코드를 만들고, 꾸미기까지 완벽하게! +_+ 이렇게 꾸미기까지 완료된 QR코드를 저장하면 SD카드로 저장이 된답니다.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버섯공주세계정복 블로그 QR코드입니다


이외에 직접 텍스트를 넣어 QR코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제 트위터 계정의 QR코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QR코드 리더기를 실행시켜 한 번 읽어 보세요.

@ok_mushroom 버섯공주 트위터 계정입니다


제 트위터 계정으로 이동한답니다. :) 팔로팔로!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QR코드는 모두 SD카드에 저장됩니다.


자고로 이렇게 만든 QR코드는 뿌려야 제 맛이죠. 손쉽게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어요.


피카사, 미투데이, 트위터, 문자 메시지, 블로그 등으로 직접 공유할 수 있는데요. 전 제 메일 계정으로 전달해 봤어요. Gmail 버튼을 눌러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전송 버튼 누르면 끝! 설치된 응용프로그램에 따라 공유할 수 있는 계정은 더 많아지겠죠? 페이스북이나 요즘, 마이피플, 카카오톡과 같은 어플이 설치 되어 있다면 그러한 어플을 이용해서 어플을 쓰는 친구들과 나눌 수 있어요.

지금까지 검색한 (전체/바코드/QR코드) 검색 이력도 확인할 수도 있어요. 별도의 QR코드 리더기나 QR코드 생성 어플을 깔지 않아도, 미라크A에 이미 설치된 이러한 기능을 이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쓰는 이에 따라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겠죠?  ^^

[이 글은 미라크A 체험단 미션 참여 글입니다]

스카이 안드로이드폰 베가(vega), 일상 속 사용기 2탄 [SKY VEGA/IM-A650S/안드로이드 베가폰 사용후기]

팬택의 SKY VEGA (IM-A650S)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후기(리뷰)입니다.

저 같은 경우, 스카이(sky) 베가(vega)를 사용하며 이것저것 워낙 많이 사용하다 보니 하나의 기능이라도 빼놓고 설명하기 아쉽기만 한데요. 그래도 그 중에서도 베가(vega)의 가장 유용한 기능 위주로 소개하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기능은 베가폰의 탑재된 카메라와 카메라와 카메라 렌즈를 오로지 풍경 사진이나 인물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을 위해 QR코드를 소개하고 QR코드 어플리케이션인 스캐니 소개, 그리고 구글 피카사 웹앨범과 범프 어플! 그리고 미니 티월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할까 합니다. 정말 구구절절 늘어놓으니 뭔가 꽤 장황한데요? +_+;;; 그럼 시작합니다.  

베가폰, 웬만한 똑딱이 부럽지 않다! 베가폰 카메라!

"에이. 거짓말. 이게 어떻게 폰으로 찍은 거냐?"
제가 이전 시리우스를 소개하며 시리우스 카메라 기능 소개하다 사기꾼으로 몰린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에 시리우스 폰카 사진을 올려 놨다가 정말 사기 치지마세요! 라는 댓글을 보고 충격을 먹기도 했습니다.

좋게 보자면 시리우스 폰카 기능이 그만큼 좋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나쁘게 보자면 그저 트집 잡힌 셈인거죠. ㅠ_ㅠ 난 진실하담 말이다!!! 어흑!!!
이렇게 웬만한 똑딱이 보다 낫다는 말은 시리우스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면서도 느낀 바이지만, 베가폰엔서도 어김없이 이거 똑딱이로 찍은게 아닌지 의심부터 하게 되는 수준의 화질이 등장합니다. 두둥. 500만 화소임에도 500만 화소 그 이상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듭니다.

말이 필요 없죠. +_+
이미지 가로 사이즈만 600픽셀에 맞춰 조절 한 것이고 일체 다른 작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_+
하늘이 상당히 예쁘죠? 베가로 사진 촬영을 하고선 어찌 베가로 찍은 하늘이 눈으로 본 하늘 보다 예뻐 보인다는 생각 마저 들더군요.
그리고 줌 기능을 활용한 사진입니다.
총 8단계로 줌이 가능한데요. 자, 아래는 전혀 줌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래는 중간인 4단계로 줌한 것이구요.
마지막 8단계로 최대 줌을 당긴 컷입니다.
줌 기능 또한 탁월하죠? ^^  
사진을 보면서 느끼지만, 정말 웬만한 똑딱이 디카 부럽지 않죠? ^^
베가폰 들고서 '날 사진 작가라 불러다오!' 라고 떠들어도 괜찮을 듯 한데요? 하하.
베가폰엔 다양한 장면모드와 세부설정 모드가 있는데요.
오토포커스 기능도 있구요. 종전 시리우스를 소개하면서 그 기능을 언급한 적이 있기에 따로 다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시리우스폰의 점, 점, 점! (좋은 점, 나쁜 점, 이상한 점)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폰에 달린 렌즈는 카메라 용도만 쓰면 섭하죠!

왜 섭하냐구요? +_+ QR코드 리더 어플인 스캐니가 있으니 말입니다. 무가지 신문을 보다가도 쉽게 접하게 되는 QR코드. 이제 우리 손엔 베가폰이 들려 있으니, 스캐니를 실행시켜 찍어봐야죠. scany는 안드로이드마켓에서 검색하시면 쉽게 다운로드 가능하답니다. ^^

'어플로 스캔하세요.' 라는 문구가 보이죠? 스카이 행성을 스캐니(scany)를 실행시켜 찍으면 차승원의 풀스토리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오홍. 재밌겠다.
코드를 박스에 맞추면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고 인식한답니다. 그럼 전 왜 이렇게 비스듬하게 대고 있는걸까요? 의문이 생기시죠? 
몇 번 시도했는데 너무 빨리 인식하다 보니 제가 사진 찍을 타이밍이 좀처럼 -_-;;;;
그래서 일부러 사진을 찍기 위해 비스듬하게 대고 있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짠! 찍고 나니 이렇게 자동으로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네요.
요즘 부쩍 QR코드를 활용한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고, 무가지 신문이나 지하철을 타고 가다 보면 각종 광고를 통해서도 QR코드를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
이제 QR코드도 놓치지 말고, 궁금하면 바로 스캐니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쿡! 갖다 대어 보세요.
+ 덧) 여기서 잠깐 쉬어가기 미션. scany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셨다면, 제가 생성한 버섯공주 QR코드 한번 읽어 보세요. ^^

안드로이드폰, 베가! 구글 앨범도 내 마음대로!

베가폰은 잘 아시겠지만 안드로이드폰입니다. 그리고 google의 계정을 이용하는 것도 잘 아실 것 같아요. +_+ 흐흐. 혹시 구글 계정 연동해서 잘 사용하지도 않는 지메일 뚫어져라 보고 계시진 않나요? 이왕이면 구글 계정을 적극 활용하여 지메일도 이용하고 구글 스케줄러도 활용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것도 아니라면 피카사를 활용하여 구글의 웹앨범을 폰과 연동하여 활용하는 것도 상당히 좋을 듯 합니다. 제가 그렇게 활용하고 있거든요.  

구글 웹앨범인 Picasa를 이용해 이 웹앨범에 이미지를 올려 놓으면 베가폰의 다른 설정 없이 알아서 이 웹앨범을 불러 온답니다. DSLR이나 다른 촬영기기를 통해 촬영한 이미지도 이 웹앨범에 올려 놓기만 하면 별도로 USB로 베가폰에 옮겨 놓지 않아도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참 요긴합니다. +_+ 이게 다 구글 계정과 연동이 되기 때문이죠.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진이나 전달하고 싶은 사진이 있으면 미리 Picasa를 활용해 웹에 올려 놓고 베가폰만 들고 총총총 나가면 됩니다. 
친구에게도 범프 어플리케이션이 설치 되어 있다면 그저 베가폰을 살짝 흔들기만 하면 사진 전달까지 끝! 참 쉽죠잉?

문자 사용량이 많은 당신, 미니 티월드 어플을 깔아야 하는 이유!

베가폰을 사용하고 있는 당신은 당연 T world의 고객이겠군요. 뭐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있죠? 전 올인원 45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웬 요금제 이야기냐고 하시겠죠? 얼마전 35 요금제를 사용하다 확인해 보니 의외로 제 통화량이;;; 꽤 많더군요. 직장 내에서도 이 폰을 사용하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35 요금제를 했을 경우와 45요금제를 적용했을 때의 금액 차이를 계산해 보고 45 요금제로 옮겨왔답니다.
제가 이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T world를 통해 무료 잔여량을 확인했는데요.의외로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상단의 3G 작동 표시를 보고서는 무료잔여량 확인하려다 데이터 요금 나간다며 덜덜... 하시던데, 괜찮아요. 데이터 요금이 무료거든요. ^^  요 녀석. 귀엽게도 미니 티월드 어플리케이션으로 가볍게 등장했답니다.

티스토어로 접속하셔서 미니 T world를 검색하셔서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에이, 난 진작에 바로바로 무료 잔여량 확인 가능한 거 알고 있었어. 어플리케이션 없어도 티월드 접속하면 확인 가능한걸." 하시겠죠. 네. 그런데도 제가 굳이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강추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무료문자 때문이랍니다.
이 무료 문자는 본인의 요금제 내에서 나가는 무료 문자와 별도로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웹 무료 문자랍니다. 이왕 문자 보낼 거 무료면 더 기분 좋잖아요!!! +_+
문자 사용량이 많은 분들이라면 꼭! 이 어플을 통해 무료 문자를 마구마구 날려주세요.
역시, 이왕이면 빠른 문자질을 위해 첫화면 설정은 기본이겠죠?

헉헉. 이것저것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다 보니 또 포스팅이 너무 길어져 버린 것 같아요.
이 외에도 베가폰을 활용해서 구글계정과 연동하여 할 수 있는 기능도 너무 많고 GPS 기능을 비롯한 유용한 기능이 많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포스팅하여 소개하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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