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더 강하다! LG G프로2 카메라 사용기

어둠 속에서 더 강하다! LG G프로2 카메라 사용기 [LG G프로2 사용기/LG전자 LG모바일 G Pro 2]

지난 G프로2 사용 후기 에 이어 지는 LG G프로2 카메라 사용기입니다.

 

 

>> 지난 G프로2 리뷰 보기

 

G프로2 노크코드 기능과 더불어 G프로2 카메라 성능 또한 자랑거리입니다. OIS 이후로 카메라 성능은 LG전자가 상당히 좋아진 것 같아요.

 

 

LG는 사진을 찍을 때 손의 떨림을 보정하는 'OIS (Optical Image Stabilizer, 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보다 향상시킨 'OIS 플러스' 기술을 개발해 'LG G 프로 2'에 탑재했기 때문이죠.

 

 

'OIS 플러스' 기술?

개념적으로 보면 하드웨어적 관점인 기존 OIS에, 소프트웨어적 관점의 'EIS(Electro Image System)'를 더한 것으로, 사진을 찍는 중에는 OIS로 흔들림을 보정하고, 이후에 소프트웨어가 한 차례 더 흔들림을 보정해 또렷한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LG G 프로 2에 'OIS플러스' 기술을 적용한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전면 카메라에는 렌즈 성능을 향상시킨 210만 화소가 채택되어 있습니다.

 

또한, LG는 'LG G 프로 2'에 다양한 카메라 UX가 추가되어 있는데요.

 

 

HD급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1/4배속까지 느리게 재생할 수 있는 '슬로우 모션', 연속 촬영한 최대 20장의 사진을 영상처럼 이어서 보는 '버스트 샷 플레이어', 울트라 HD급 (3,840 x 2,160) 해상도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UHD 레코딩'... 그리고!

 

 

어두운 상황에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해도 사진이 밝게 나오는 '플래시 셀카' 기능 등이 있습니다.

 

 

여러 기능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기능인지 잘 모르겠다 싶으시면 카메라 도움말 기능을 통해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일반 촬영 기능을 이용해 촬영한 G프로2 샷 나갑니다.

 

 

  

 

자유자재 포커싱! 매직포커스

 

포커스를 자동으로 변경해 연속으로 촬영한 후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여러 이미지를 합성할 수 있습니다. 한 장의 사진에 모든 포커스를 넣을 수 있는 기능도 있고요. 먼저 일반 촬영으로 촬영한 컷 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매직포커스를 이용해 뒷편의 가격표에 포커스를 잡은 컷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앞쪽에 위치한 고기 앞부분이 희뿌옇게 처리가 되고 가격표 쪽이 선명해진 효과가 보이시죠? 153,000원이라는 가격이 고스란히 찍혔네요.

 

 

스타벅스의 새로나온 커피를 마시다 말고 찰칵. 마찬가지로 뒷편의 다른 사람들은 희뿌옇게 처리가 되고 커피에 포커스.

 

 

제 블로그 포스팅 화면이 600픽셀인데요.

 

이 정도 웹화면에서는 DSLR로 촬영한 컷과 G프로2로 촬영한 컷이 정말 차이가 없는 듯해요. 매직포커스 기능 덕분에 포커싱도 자유롭고요.

 

 

디카만 사용하다가 늘 DSLR의 자유자재 포커싱 기능이 탐나 DSLR 을 사기 위해 열심히 돈을 모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 이젠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포커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군요.

 

어두운 곳에서 더 빛을 발하는 LG G프로2 카메라

 

영화관에서 광고를 보며 대기하던 중, 영화관 내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영화관 안이 얼마나 어두운지는... 아마 다들 잘 아실 것 같고. ^^; 상당히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컷임에도 잘 나와서 놀랬습니다.

 

 

아래 컷 역시, 어두운 제 방안에서 촬영한 컷입니다. 별도의 조명 없이 G프로2 카메라 플래시에 의존해서 촬영했는데, 만족스러워요. +_+

 

 

문득, 달 한번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G프로2 셀카 기능, 이제 플래시를 켜세요!

 

셀카를 자주 찍으신다면, 후면 카메라 못지 않게 전면 카메라 촬영이 많으실텐데요.

 

셀카 촬영을 즐겨 하신다면! 셀카를 예쁘게 찍고 싶다면!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이 바로 조명!!! 화장빨 못지 않게 조명빨을 무시할 수 없으니 말이죠!

 

보통 셀카 일반 촬영시, 플래시는 기본적으로 끄고 촬영을 하죠. 플래시가 터짐과 동시에  빨간눈은 물론이거니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공과 -_-; 잡티;; 압박;

 

 

셀카 촬영할 땐 카메라 플래시가 그리 미울 수가 없습니다. 이거 뭐 플래시 켜기도 그렇고 안켜기도 그렇고... G프로2 셀카 촬영시 플래시가 좀 더 현명해 졌습니다. 위 사진은 플래시를 끈 일반 촬영이라면 아래 촬영은 플래시를 켠 건데요.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화면 크기가 다릅니다. 제 얼굴이 스마트폰 화면을 가득 채우는 일반 촬영과 다르게 플래시를 켜게 되면 따로 번쩍! 하는 플래시 대신 하얀 화면이 폰 전면을 채우게 되는데요. 이 하얀 부분이 자연스레 플래시를 대신해 제 피부를 좀 더 밝게 비추어 주는 거죠.

 

셀카를 자주 찍으시나요? 이제 플래시 끄고 찍지 마세요. 셀카 플래시. 플래시 대신에 LCD 화면 일부를 조명으로 활용해 더 예쁜 피부를 표현해 줄테니 말이죠.

 

더불어 이렇게 촬영한 사진들은 별도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콜라주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바로 사진 찍고, 바로 콜라주를 만들어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등에 업로드 가능하니 편해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슬로우모션과 울트라HD 레코딩 영상을 보여드릴게요. ^^ 저희집 애완견을 모델로 삼아... ^^;;

 

 - 슬로우모션 : HD 120fps 슬로우모션 동영상 촬영 기능 제공합니다. 재생 중에도 1/2배속, 1/4배속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 울트라HD 레코딩 : 4K 화질로 초고해상도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LG G프로2 ‘듣는 즐거움’, 풍부한 사운드의 1W급 고출력 스피커

지난 LG G프로2 후기에 이어지는 G프로2 리뷰 입니다.

 

>> 지난 G프로2 리뷰 보기

 

LG전자 'LG G프로2'에는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1W(와트)급 고출력 스피커를 탑재했습니다.

 

 

LG전자가 1W급 스피커를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스피커의 출력이 높으면 소리가 보다 명료하고 고음도 강화되죠.

 

운전하면서 가다가 블루투스를 연결하지 않은 채, 음악을 켰는데 주위에서 스피커 연결한 줄 착각했다고 할 정도니... 막귀인 제 귀에도 확실히 종전 스마트폰에 비해 소리가 좋아진 것을 알겠더군요.

 

 

배터리 커버를 벗기면 이렇게 두툼한 스피커를 볼 수 있어요.

 

 

지난해 출시한 'G프로' 대비 출력이 30% 이상 향상됐습니다. 스피커도 0.5mm 가량 두꺼워져 중저음이 보완됐는데요. 스피커가 두꺼워지면 상대적으로 파장이 긴 중저음을 구현하는 데 보다 유리할 수 밖에 없죠.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학공부 겸... 해서 듣고 잠들곤 하는데요. '스마트 뮤직 플레이어'는 고출력 스피커의 풍부한 사운드를 더 돋보이게 합니다.

 

 

 

아, 종종 스마트폰 끝에 달린 저게 뭐냐고 물으시던데 SMART USB입니다.

 

 

PC와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USB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PC에서 바로 옮겨 닮아 스마트폰에 꽂으면 되니 유용하더라고요. 참고로 제가 쓰고 있는 건 LG전자 MU1 제품 입니다.

 

'스마트 뮤직 플레이어'는 따로 깔아야 되냐고 물으시던데, 그건 아니고요.

 

 

폰에 탑재된 '음악' 앱을 열어도 되고 폰에 있는 음악 파일을 열면 자동으로 이 앱이 실행되는데 이 플레이어 자체가 '스마트 뮤직 플레이어' 입니다.

 

 

 

이퀄라이저 기능을 비롯해 음악의 템포까지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변경시 반응속도도 빠르고 변화 폭도 적당합니다.

 

 

특히, 템포 조절은 어학공부를 할 때 유용하더라고요.

 

 

퇴근 하고 집으로 돌아와 혼자 폰 붙들고 제 방에 콕 박혀선 G프로2를 노래방기기 삼아 음정과 템포를 조절해가며 '악' 지르고 있어요.

 

노래방에서만 제 음정에 맞춰 조절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으흣. 이렇게 G프로2로도 제 음정에 맞춰 음악을 조절 할 수 있군요. 이제 마이크만 구비하면 되겠는데요? (응?)

 

음악을 실행하면 상단 상태바에 나타나기 때문에 언제든지 쉽게 조절 가능하고요.

 

 

LG G프로2는 1W급 고출력 스피커 탑재와 더불어 하이파이 음원 재생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죠.

 

 

앞서 LG G2 에서 최고 음질의 사운드를 스마트폰에서 들을 수 있도록 하이파이 사운드를 세계 최초로 채택해 CD 수준의 기존 음질(16bit, 44.1KHz)을 뛰어 넘어 스튜디오에서 녹음하는 원음 수준의 최고 음질(24bit, 192kHz)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LG G프로2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거죠. ^^

 

한참 어학공부에 매진할 때는 템포 조절 때문에 어학카세트, 일명 찍찍이를 구매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 세상 좋아졌어요. 스마트폰으로 템포 조절, 음정 조절, 1W 하이파이 사운드까지... !!! ^^

 

* 'LG G프로2' 주요 사양

크기

157.9 × 81.9× 8.3 mm

무게

172g

색상

White / Silver / Titan

네트워크

LTE, LTE-A, 광대역 LTE

칩셋

Qualcomm Snapdragon 800 Processor (2.26GHz Quad Core)

디스플레이

5.9인치 Full HD IPS (1920x1080)

카메라

13MP OIS플러스 후면 카메라, 2.1MP 전면 카메라

배터리

3,200mAh/착탈식

메모리

3GB DDR3 RAM
32GB eMMC
microSD slot 지원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4 킷캣

연결성

Bluetooth Smart Ready (BT 4.0)
USB
Wi-Fi (802.11 a, b, g, n, ac)
NFC, SlimPort

기타

TDMB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LG G프로2는 5.9인치 대화면에도 불구하고 한 손에 부드럽게 들어오는 그립감이 인상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화면 스마트폰은 화면이 크다지만, 한 손에 들기 버겁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번번이 떨어뜨려 액정을 깨먹기도 했고요.

 

사실 G프로2가 5.9인치로, 삼성 노트3 5.7인치보다 0.2인치가 더 큰 편입니다. 그럼에도 전 노트3가 더 크다고 착각했어요. 화면이 크게 느껴져서라기 보다 그립감에 차이가 있어 노트3가 더 크다고 생각했나봐요. 한 손에 쥐었을 때 느낌... 

 

LG G프로2는 5.9인치임에도 그 크기가 그리 실감나지 않습니다. 그만큼 기존 대화면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던 그립감의 약점을 해소시켜 줬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과거 액정을 깨먹어 수리비만 꽤 날린 경험이 있기에... ㅠ_ㅠ 그립감은 정말 중요합니다.

 

대화면 Full HD IPS + 0.4mm 이너베젤 + 제로갭터치

 

G프로2 전면과 후면 커버에는 그물 모양 패턴에 메탈 느낌이 나게 하면서, 표면을 은은하게 반짝거리게 하는 메탈 메쉬(Metal Mesh) 공법이 적용됐습니다. 정말 예쁘지 않나요?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LG G프로2는 앞서 LG G2, LG G플렉스에 이어 인체공학적인 후면키를 적용해 편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습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이렇게나 예쁜 'LG G프로2'는 꽉 찬 화면의 Full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특히, 테두리의 버튼을 모두 없앤 3mm대의 슬림 베젤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큽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하지만! 무엇보다! 본체와 디스플레이 사이의 검은 경계선을 가리키는 이너베젤이 포인트죠! 아무리 베젤이 좁아진다 하더라도 이너베젤이 그렇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 ㅡ.ㅡ

 

G프로2 이너베젤은 현존 최소 수준인 0.4mm 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체 면적 대비 화면 비율을 77%까지 높였습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스마트폰 크기 대비 가장 넓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액정 안쪽으로 까맣게 보이는 부분이 이너베젤인데요. 기존 스마트폰과 이너베젤을 비교하시면 더 와닿을 듯 하네요.

 

게다가 G프로2는 전작의 밝기, 저전력, 야외시인성, 색정확성 등을 강화해 최고의 화질과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하나의 픽셀이 3개의 서브픽셀(Red, Green, Blue)로 이뤄진 Real RGB 방식으로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을 조작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의 또 하나가 터치감인데요. G프로2는 제로갭 터치 기술로 부드럽게 터치할 수 있는데요. 다만, 이 제로갭 터치 기술의 경우 커버유리가 완전 일체형 방식이다 보니 액정이 깨지면 터치가 되지 않는 무시무시한 단점이 있다고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액정이 깨지면서 애 먹은 기억이 있어 제로갭터치 방식이 생각만큼 좋지 않구나- 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번 G프로2 역시, 제로갭터치를 채택해 강화유리에 터치센서를 직접 코팅해 좀 더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합니다. 이쯤 되면 궁금해 지죠. 제로갭터치 방식. 터치감은 좋을지 모르나, 깨지면 어쩔...?

 

"어? 제로갭터치... 터치감은 좋지만 깨지면 일체형이라 터치가 안된다던데?"
"아냐. 이제 G프로2는 제로갭터치지만, 액정이 일부 파손되어도 터치 가능한 제로갭 터치라 그런 걱정은 안해도 돼!"

 

네. G프로2는 제로갭터치이지만 액정이 일부 파손되어도 터치 가능한 제로갭터치 방식입니다.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 쉽게! 미니뷰

 

대화면이다 보니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한 손으로 조작하기 불편할 거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럴 때, G프로2의 미니뷰 기능을 이용하면 딱이죠!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G프로2 화면 하단의 소프트 키 부분을 좌측이든, 우측이든 원하는 방향으로 슬라이드하면 방향에 맞춰 한 손 조작이 가능하도록 화면이 축소됩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크게 보고 있던 화면도 미니뷰 기능을 이용해 한 손 조작이 수월해지죠.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아래 화면이 스마트폰 G프로2에서 미니뷰를 실행시킨 화면을 캡쳐한 것인데요. 기존의 큰 창은 블랙 색상의 배경처리가 되고, 미니뷰가 팝업창 형식으로 뜹니다. 상단 모서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끌었다 놓았다 하며 사이즈 조절이 되고 상단을 잡고 위치 이동도 가능하고요.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사이즈 조절도 마음대로, 좌우상하 위치도 손끝의 터치로 쉽게 조작 가능합니다.

 

대화면 스마트폰을 고려하고 있다면? G프로2 추천, 그립감, 화질, 터치감까지 마음에 쏙! [LG G프로2 VS 삼성 갤럭시 노트3]

 

5.9인치의 대화면을 탑재한 G프로2,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그립감과 기존 대비 확연하게 줄어든 이너베젤, 터치감이 더 좋아진 제로갭터치 디스플레이, 한 손 조작을 용이하게끔 한 미니뷰 기능까지...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으로써의 장점도 제대로 갖추고, 단점은 제대로 보완한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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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프로2 노크코드 이벤트 참여하고 G프로2 득템 기회를 잡아보세요!

LG G프로2 노크코드 이벤트 참여하세요! G프로2 스마트폰 득템을 노리며! 

LG전자가 3월 6일부터 3월말까지 신촌대로변 4개 버스정류장에서 'LG G프로2'의 '노크코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해요. 이런 이벤트 소식은 다이어리에 메모 해 뒀다가 인근을 지나갈 때 꼭 참여하는 편이에요.

 

 

이번 이벤트는 서울 신촌대로변 4개 버스정류장(신촌역, 현대백화점, 서교동, 동교동 삼거리)에서 진행되고 버스정류장 내 설치된 터치스크린 광고판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가며 터치스크린 광고판을 많이 보게 되는데, 눈 여겨 봐야겠어요.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참여자는 42인치 터치스크린에 나타난 4사분면에 최소 2자리에서 최대 8자리 '노크코드'를 입력하고 영화티켓 당첨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당첨되지 않은 경우 최대 5회까지 재도전할 수 있어요. 당첨될 때까지 도전하리라!!!

 

경품으로 무려! 영화티켓 1,600장을 비롯해 'LG G프로2', 'LG 포켓포토', 'LG 블루투스 헤드셋' 등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하루에 많게는 100회 이상 화면을 켜고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점에 착안해 LG만의 보안솔루션 '노크코드'를 개발했습니다.

 

 

사용자는 본인이 설정한 최소 2자리에서 최대 8자리까지의 '노크코드'를 터치스크린 위에 두드리면 화면을 켜는 동시에 잠금 해제까지 한번에 할 수 있어 편의성과 보안성에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죠.

 

LG G 프로2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LG G 프로2 득템의 기회를 노려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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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LG 지프로 2 사용후기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케쥴을 관리하고 금융거래, 모바일 쇼핑을 하고, 별도의 카메라를 소지하지 않고도 고해상도의 사진 촬영이 가능해 지면서 스마트폰 하나만 분실해도 많은 것을 분실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 만큼 제 개인정보를 지키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스마트폰 잠금 기능을 이용해 꼭 잠금을 걸어 둡니다.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스마트폰의 잠금 기능은 꼭 필요한 기능 같아요.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이번 LG전자가 출시한 '엘지 지프로2 (LG G프로2)'에는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완벽한 보안기능을 실현해주는 UX '노크 코드(Knock Code)'가 담겨 있습니다.

 

엘지 지프로2 광고를 통해서도 이미 친숙하죠.

 

똑똑! 똑똑!

 

왠지 겨울왕국 OST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 노래를 불러야 할 것 같은!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4' 최고 제품으로 엘지 지프로2가 꼽히기도 했습니다. '노크 코드'에 대한 후한 평가가 매겨진 것인데요.

 

이쯤 되면 궁금해 집니다. 지문인식, 홍채 등 다양한 생체 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엘지 지프로2 는 왜 노크코드를 선택했을까?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엘지 지프로2 '노크 코드' 탄생은 지난해 8월 'LG G2'를 통해 처음 소개된 '노크온'에서 비롯됐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노크 하듯 두 번 두드리면 화면을 켜고 끌 수 있는 '노크온'에 간편하면서도 탄탄한 보안성을 더한 것인데요. 이와 관련해 LG전자는 7년 전부터 10여 건의 특허를 확보해 놓은 상태라고 해요. +_+

 

그래도 여전히 아이폰5S에 이어 삼성 갤럭시 S5가 탑재한 지문인식과 비교가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앞서 아이폰 5S를 사용하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지문인식과 노크코드의 장단점을 비교해서 보게 되는데요. 지문인식은 한 번 제대로 인식하기만 한다면 접근성 면에서 우월한 것이 맞습니다.

 

분명 접근성 면에서 지문 한번 스윽! 하는 것이 똑똑! 두드리는 것보다 접근성 면에서 우월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전제 조건이 있죠. 지문인식이 잘 되어야 된다는 점!

 

사람은 오른손 엄지와 왼손 엄지의 지문이 다릅니다. 폰을 잡을 때 자주 사용하는 손가락의 지문을 인식해야 하고, (하필 그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라면 난감) 물기가 있는 경우, 인식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샤워를 하고 난 후나 땀이 난 경우라면 인식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부부 사이엔 폰 잠금설정을 지문인식으로 하지 말라는 명언을 남긴 분이 계시는데요. 무슨 말인고 하니, 술 마시고 늦게 들어와 자고 있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내 지문이 도용된다는 말이더군요. -_-; 그(녀)가 잘 때 지문을 찍어 폰에 담긴 개인정보를 캐내라는 말이었다는; 쿨럭;

 

뭐 이건 여담이고요. -.-

 

노크코드는 지문인식 보다 설정한 노크를 두드려야 한다는 점에서 접근성은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패턴 그리기나 암호 입력보다는 훨씬 쉽고 접근성이 뛰어 납니다.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엘지 지프로2 '노크 코드' 설정 방식도 간단합니다. 처음 지프로 2를 구입하고 나면 설정 화면에서도 설정할 수 있고요.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바로 설정하지 않더라도, 추후 설정 화면에서 별도 설정 가능합니다.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화면 특정영역을 4개로 나눠 각 영역에 1·2·3·4의 숫자가 가상으로 부여되는데요. 비밀번호를 4자리인 '1·2·3·4'로 설정한 경우 1번 영역부터 4번 영역까지 순서대로 터치하면 화면이 켜지면서 기본화면이 나타납니다. 매우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보안성을 가지고 있죠.

 

이유는? 바로 경우의 수! (아, 초등학생 때 배웠던 경우의 수인건가...)

 

엘지 지프로2 '노트 코드'의 비밀번호 설정은 2자리부터 최대 8자리까지 가능합니다. '노크 코드'로 비밀번호를 설정 가능한 경우의 수는? 네. 무려! 8만가지 이상.

 

엘지 지프로2 노크코드 사용해 보니 - 노크코드 VS 지문인식

 

무엇보다 지프로2 화면이 꺼져 있는 상태, 즉 터치 순서를 추측할 수 있는 시각적인 흔적이 화면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한 단계 발전한 보안성을 보여줍니다.

 

화면 중앙에 하건, 귀퉁이에 조그맣게 하건, 또는 크게 두드리건, 작게 두드리건, 위치나 크기 상관없이 똑똑! 신호만 주면 되는 거죠.

 

 

엘지 지프로2노크코드, 간편성과 보안성 측면에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우수한 기능인 것 같아요. 노크온 기능으로 또 한번의 습관이 생긴 것처럼(이 폰이건 저 폰이건 두드리는 습관이 생겼다는;)

 

노크코드로 또 하나의 습관이 생길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