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와 공기청정 기능을 한방에! 위니아에어워셔엘리트(AWE-25PT)사용기

[위니아에어워셔/에어워셔/위니아에어워셔엘리트/공기청정기/가습기/AWE-25PT]

제 남자친구를 비롯하여 직장동료까지, 감기로 고생을 하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쌀쌀한 날씨 탓도 있겠고, 그만큼 감기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때 일수록 더 잘 씻고 잘 자야 할 것 같아요. ^^



최근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의 심각함이 드러나면서 가습기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해져 있는 듯 합니다. 저 또한 지난 포스팅(
가습기 살균제가 필요 없는 위니아 에어워셔[위니아에어워셔/가습기/공기청정기추천])에 소개해 드렸듯이 살균제가 필요 없는 가습기를 알아보다 위니아만도의 에어워셔를 접하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에어워셔는 공기 정화와 가습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두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물을 필터로 활용하는 친환경적 원리로 별도의 필터 교체비용이 들지 않는 것도 매우 큰 장점이죠.

 



더운 건 웬만큼 참을 수 있지만, 추운 건 절대 못참는 ㅠ.ㅠ 탓에 난방을 항상 하고 있다 보니 따뜻한 방안이지만, 그와 더불어 건조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를 제 방에 들여 놓고선 이전과 달리 제 방이 상당히 많이 촉촉해 졌어요.



촉촉하고 깨끗한 공기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숨을 크게 들이켜 쉬면 한 없이 상쾌하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침대 머리맡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위니아 에어워셔 조작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창이에요. 가볍게 터치하여 조작할 수 있어요. 전원, 운전선택, 플라즈마 기능 여부를 조절할 수 있어요. 
 


자동(Auto), 최강풍, 강풍, 약풍, 취침모드 순으로 터치할 때마다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자동운전은 습도가 60%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하부 드럼의 운전이 정지되고 팬은 약풍상태로 가동된답니다.


 

전 평소엔 Auto + 플라즈마 모드로 가동시켜 두고 있다가 잘 시간에 맞춰서 취침 모드로 설정하고 잠이 들어요. 취침 모드로 설정하면 팬이 가장 약하게 돌아간답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새집증후군의 원인균인 포름알데히드도 제거해 주는데요. 제가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은데다 인테리어 내부 공사로 페인트 냄새와 풀 냄새가 환기를 했음에도 아직 남아 있는 듯 했는데 에어워셔가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독감바이러스도 제거해 준답니다. 이처럼 위니아 에어워셔는 건조한 방안 공기를 건강한 습도로 맞춰줌과 동시에 각종 세균, 냄새, 미세먼지까지 제거해 주니 너무 마음에 듭니다.



지난 주말을 이용해 제천에 다녀왔는데요. 가을 이후로 가장 추운 날씨라고 뉴스에서 보도할 만큼 쌀쌀한 날씨였지만,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상쾌하고 깨끗한 공기를 맡고 있으니 코와 입이 뻥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집으로 돌아와 위니아 에어워셔를 가동시키고 제 방에 있자니 제천에서 기분 좋게 들이켰던 시원하며 깨끗한 공기가 절로 생각나더라고요.

 

요즘 부쩍 제 방을 사랑하고 있어요.

 

제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도 근무하기에 좋은 여건이지만, 다소 건조한데다 미세먼지가 많아 늘 이유 없는 헛기침을 하곤 한답니다. 제 사무실에도 에어워셔 하나 놓고 싶어 지는 요즘입니다. ㅠ_ㅠ

 

자연가습과 공기청정을 동시에! 앞으로도 쭉 제 방의 한 켠에 자리잡아 함께 할 듯 하네요. ^^ 이제 알레르기성 비염도 안녕~

제가 예뻐라하는 저희 집 아가가 제 침대에서 먼저 잠이 들었네요.

"이봐! 먼저 자지 말고, 같이 자자! -.-"



+ 덧) 위니아 에어워셔 지름신 강림! 에어워셔 교환 캠페인으로 혜택 받으세요!

>> 위니아 에어워셔, 유지관리 걱정도 끝!

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는 작은 공간에 활용하기 좋아요!


위니아 브랜드 사이트를 보니 "불안한 가습기, 에어워셔 교환 캠페인"이 진행중이네요. 최대 10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캠페인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걱정으로 가습기 사용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위니아가 지원해 주는 이번 캠페인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위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체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가습기 살균제가 필요 없는 위니아 에어워셔[위니아에어워셔/가습기/공기청정기추천]

 

[위니아만도/에어워셔/위니아 에어워셔/가습기/엘리트/공기청정기/환절기]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네요. 아, 제가 두려워하는 겨울이 오고 있군요. +_+ 피부도 건성인데다 (특히, 겨울엔 지성피부가 부러워진다는ㅠ_ㅠ;;;) 호흡기도 약한 편이라 미세 먼지나 건조한 실내를 두려워 합니다.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엔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코와 목에서 즉각적인 반응이 나타나죠.

 

최근 들어 '내 방에 가습기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가습기살균제의 유해성으로 인해 이슈가 터져 가습기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어요.

 

가습기 살균제 없이도 청결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습기가 있다면 참 좋을 텐데… 라고 생각하다 눈에 들어온 '위니아 에어워셔'!

 

 

물로 공기를 씻는다! 위니아 에어워셔!

 


위니아 에어워셔는 일반 가습기와 다른 제품으로 물을 필터로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참숯 성분 디스크와 은 포함 '바이오실버스톤(BSS)'이 장착돼 별도의 살균액 없이 주 1회 청소만으로도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_+

 


건강을 위한 최적습도가 40~60%라고 합니다. 제 방은;;; 40% 이하이지 않을까 싶어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밤엔 난방까지 하다 보니 특히 더 그럴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건조한 상태에선 비염이나 천식 유발물질, 독감 바이러스가 활성화되고 호흡기, 피부 건조 등으로 이어지죠. 그렇다고 지나치게 습하면 세균, 곰팡이, 진드기, 바이러스 등 번식이 우려되기에 쾌적 환경을 위한 4060의 에어워셔존을 지켜주는 것이 좋답니다.

 


제가 사용한 위니아 에어워셔는 엘리트 모델(
AWE-25PTOH)'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는 에어워셔 본연의 기능인 건강 가습과 자연 청정 기능에 충실한 보급형 제품입니다. 콤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작은 공간에 놓고 사용하기 좋답니다.

퓨어화이트, 스카이블루, 오렌지, 바이올렛 색상이 있습니다만, 제가 선택한 색상은 오렌지 입니다.

오렌지 색상이 참 산뜻하죠?

구성품으로는 에어워셔 본체와 사용설명서, 살균장치(BSS), 이지키트(브러시), 전원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니아 에어워셔, 크고 넓은 디스크로 좀 더 빠르고 많이!


위니아 에어워셔의 본격적인 사용에 앞서 위니아 에어워셔의 내부 포장재를 제거 했어요. 수조와 본체를 분리하면 상부와 하부에 내부포장제가 있더라고요. 
 

와이드 디스크



내부포장제를 제거하려다 보니 연녹색의 넓은 디스크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이게 대체 뭐야?' 라고 생각하실지도;;;

에어워셔 25장의 디스크는 수조의 물을 퍼올려 표현에 수막을 만들어 물을 증발시켜 가습하고 미세먼지와 냄새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물로 공기를 씻는 방식으로 가습과 청정을 해 주는터라 에어워셔의 디스크는 표면적이 커야 합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와이드 디스크로 물과의 접촉 면적이 커, 보다 빠르게, 더 많은 양의 공기를 씻어준답니다.

디스크가 괜히 크고 넓은게 아니죠!

위니아 에어워셔, 가습기 살균제가 필요없는 이유



이 크고 넓은 위니아 에어워셔의 디스크와 더불어 일반 가습기와 차별화 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BSS입니다. 화학약품이 아닌, 천연 원석으로 만든 바이오실버스톤이죠. 살균장치(BBS)의  포장과 비닐을 벗긴 후, 수조 바닥의 삽입부에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꼼꼼히 끼웠습니다. 


7일간 지속되는 BBS의 살균력


별도의 화학첨가제가 없는 위니아만도의 '바이오실버스톤'(BSS)는 수조 내 세균을 99.9% 제거해 줍니다. WOW!

BSS를 제대로 끼운 상태에서 수위선에 맞춰 물을 채웠습니다. 보시면 수조 안쪽에 검정색 돌출된 부분이 보일텐데요. 물없음 감지부랍니다. 주 1회 정도 세척시 감지부도 깨끗이 세척해 주는 것이 좋아요. 오염되어 있으면 물없음을 감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말이죠.

물알림기능을 위한 물감지부


수위선에 맞춰 물을 채우고 상부 본체를 꽂으면 비로소 운전 준비가 끝납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복잡한 구조의 일반 가습기와 달리 심플한 수조형 구조라 손쉽게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할 수 있어 세균 걱정이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가습기의 강제 분무 방식은 물과 함께 수용성분까지 분무하는 반면, 위니아 에어워셔는 깨끗한 수분을 머금은 공기만 밖으로 나오는 자연증발의 원리로, 물 속의 이물질은 물론, 미세한 세균도 묻어 나올 수 없습니다. 
 

세련된 터치식 디스플레이


별도 살균액 없이 주1회 청소만으로도 오염 걱정 없이 청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요.

 

물입자가 눈에 보이지 않아


위니아 에어워셔를 작동시키고 가장 놀란 것은 이전에 사용하던 일반 가습기에서 들리던 '윙' 하던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는 점(일부러 TV를 끄고 작동되는 소리를 듣고자 집중해야 들리는 정도;)과 일반 가습기와 달리 물입자가 나오는게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손을 대고서야 위니아 에어워셔가 잘 작동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헙;;

위니아 에어워셔 정보


이처럼 위니아 에아워셔는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가습 기능과 공기 청정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 별도의 필터 교체 비용이 들지 않아 유지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인 것 같네요. 

이제 막 위니아 에어워셔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좀 더 사용해 보고 어떤지 좀 더 꼼꼼히 리뷰해 보도록 할게요.  

 

"위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체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세안 직후 바르는 에센스? 오휘 셀 파워 넘버원을 써보니 [오휘/셀파워넘버원/주름개선/미백/에센스 추천]

피부세포의 근원부터 튼튼하게 가꿔주는 "세포충전 에센스" 로 유명한 오휘 셀 파워 넘버원을 이용해 보게 되었어요.

위드블로그를 통한 품평 제품입니다.

과학이 담긴 제품이라는 이미지만큼이나 용기 디자인부터 범상치 않은데요. 은색과 투명한 재질로 이뤄진 긴 타원형의 디자인은 굉장히 사이버틱합니다.

오휘 셀 파워 넘버원 에센스는 피부세포의 근원적인 힘을 충전시켜주는 SCP(Stem Cell Power) No.1 성분이 고농축 함유된 세포충전 재생 에센스랍니다.
이 성분이 피부노화를 회복시켜 주는 신성분이라고 하네요. +_+ 앗! 나도 이제 피부노화에 신경 바짝 쓸 나이! 피부세포 재생(파워)에 효과적인 줄기세포 재조합 핵심성분을 피부 깊숙이 흡수시켜 피부의 근원부터 튼튼하게 가꿔준다고 하는데 오휘 cell power No.1을 받자 마자 냉큼 그 날부터 사용했어요.

  • 나이, 연령, 피부상태에 상관없이 모든 이에게 필요한 에센스!
  • 빛나는 피부, 촘촘하고 촉촉한 피부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 추천! 

오휘의 오랜 세포 연구로 찾아낸 12개 특허의 성분들이 피부 세포를 위한 최적의 에센스를 탄생시켰습니다.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 제품의 특징

세포 스트레칭으로 피부를 충전하라!

오휘 홈페이지(http://www.ohui.co.kr)와 오휘 셀파워 넘버원 마이크로사
이트를 통해 오휘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의 실질적 피부 개선 효과에 대한 임상 실험 결과를 확인 해 볼 수 있었는데요. 모두 제가 개선하고픈 부분이라 눈여겨 보게 되더군요. +_+

세안 직후의 피부 세포는 에너지가 가장 약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아침에는 밤 사이 왕성한 재생활동으로 지쳐있는 상태고 밤에는 낮 동안 자외선, 활성산소, 염증의 공격으로 세포 구조와 기능이 손상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에너지가 고갈된 세포를 정상화시키는 오휘 셀 파워 넘버원 에센스는 토너나 스킨을 바르기 전 먼저 사용하여 피부세포가 신선한 에너지를 가장 많이 누릴 수 있도록 해 주며 건강한 힘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 직접 사용해 보니

저 같은 경우, 세안 전, 미리 셀 파워 No.1(넘버원)을 욕실에 함께 들고 가서 바로 바로 사용했답니다. 오휘 셀 파워 넘버원에서 추천하는 사용순서 또한 스킨 사용 전 단계이자 세안 직후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스킨을 바른 후, 사용하면 세표 재생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고 하네요)

추천해 주는 사용순서에 맞춰 사용하는게 제일 좋겠죠? ^^
그래서 전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를 아침, 저녁 세안 직후, 가장 먼저 발랐답니다. 

욕실에서 세안하자마자 가볍게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 내고 그 자리에서 셀파워 넘버원으로 톡톡톡 흡수 시킨 후, 방으로 돌아와 화장대 앞에서 스킨, 에센스, 로션, 아이크림, 크림 순서로 사용했어요.

생얼이라 창백해요 -_-;


1~2회 정도 펌핑하여 피부결을 따라 손끝으로 부드럽게 펴 바르면서 피부에 흡수시킵니다. 절대 피부결 반대 방향으로 바르거나 위에서 아래로 바르지 마세요! 피부를 축 늘어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1.셀파워 넘버원 > 2. 스킨 > 3. 집중관리 에센스(선택) > 4. 로션 > 5. 아이크림 > 6. 크림

기존 사용하던 에센스는 약간 끈적임이 있었는데 셀파워넘버원은 끈적임이 적고 흡수가 빠른 편이더라구요. 스킨보다는 약간 농도가 짙은 편이지만 유분기는 거의 없는 듯 해요. 

특히, 전 민감성 피부인데다 짙은 화장품 향을 상당히 싫어하는 편인데요. 오휘 셀파워 넘버원은 합성방부제, 합성계면활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이기도 하고 향 또한 무향에 가까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 업무 특성상 연말이 되면 급작스레 바빠지는 편인데요. +_+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를 좀 받다 보니 급작스레 피부가 많이 나빠졌었어요. (블로그도 매일매일 포스팅해야지- 했는데 연말이 다가오면서 업무가 바빠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었네요 ㅠ_ㅠ)

수면 부족으로 인해 피부가 가장 먼저 그 변화를 느끼고 반응하는 듯 해요. 그래도 그나마 오휘 셀 파워 넘버원과 더불어 지난 달 부터 줄곧 사용해 오고 있는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이 제게 도움이 많이 된 듯 합니다.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은 풍부한 보습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즉각적인 피부 보습과 활력을 재충전 해 주며,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주는 수분, 보습 크림이랍니다.

헉. 어느새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바르다 보니 ㅠ_ㅠ
세안 직후, 오휘 셀파워 넘버원을, 그리고 기초 화장의 마지막 단계에서 모이스처 딥 크림을 꾸준히 함께 사용하다 보니 피부 트러블이 종전보다 확연하게 사그라 들었고, 피부결도 한결 나아졌습니다. 
모공이 없어졌다기 보다 정확하게는 모공이 줄어 들었다는 표현이 맞는 듯 합니다.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피부가 쫀쫀해졌다고나 할까요?

오휘 셀파워 넘버원은 거치대에서 분리되는 시험관을 모티브로한 신개념 리필 구조 또한 인상적입니다.
마치 뭔가 실험자, 과학자가 된 듯 한 기분이랄까요? 셀 파워 넘버원은 합리적으로 충전 가능한 최초의 리필형 에센스로 제품을 보다 신선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에센스 한병의 효과를 200% 느낀 후 또 하나의 리필 에센스로 교체하면 왜 오휘 셀 팔워 넘버원 에센스가 줄기세포의 대표 에센스인지 피부로 직접 실감할 수 있다고 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제품을 모두 사용하고 난 후에는 리필 에센스만 판매하고 있어 교체해 사용하면 되더군요. 

오휘 수분크림(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에 이어 오랜만에 제게 꼭 맞는 에센스를 만난 것 같아 반갑네요. :) 
 
* 셀 파워 에센스의 가격은 35ml 기준 2개(리필포함)가 8만5천원이랍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
오휘 파우더 선블록, 화장 후에도 덧바를 수 있는 선블록!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 
 
오휘 화장품의 리뷰어로 선정된 덕분에 오휘 화장품을 골고루 사용해 볼 수 있었는데, 솔직히 이전엔 오휘 화장품을 사용해 본 적이 없어 큰 기대 없이 사용했는데 사용할 수록
유분 함량 보다 피부에 꼭 필요한 수분 함량이 높아 건성이자 민감성인 제 피부에 여러모로 제게 꼭 맞는 화장품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현재 사용중인 화장품으로 피부 개선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특히, 세포의 힘을 높여주는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덧) 오휘 트위터(@twitter.com/ohui_)를 통해 오휘 화장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얻어 보세요! ^^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수분 에센스/수분 크림/보습 크림 추천]

제 피부는 건성 중에서도 악건성이라 할 만큼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정말 제 피부에겐 지옥과도 마찬가지죠. ㅠ_ㅠ 불쌍한 내 피부. 이런 날씨일수록 건성 피부는 더 꼼꼼히 수분 크림을 챙겨 발라야 한답니다. 건성이 심할 경우엔 작은 좁쌀만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 쉽게 와닿지 않을거에요. ㅠ_ㅠ)

이런 제게 위드블로그를 통해 오휘 수분크림인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접해 볼 기회가 생겨 리뷰를 쓴 바 있는데, 그에 이어 모이스처 딥 크림도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수분크림에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산뜻한 타입)과 모이스처 딥 크림(촉촉한 타입) 2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이전 글(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을 한번 보시고 오시면 두 가지 제품의 차이를 좀 더 와닿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럼 이번엔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소개할까 합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의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를 통해 발견한 핵심선분 rHESCP™와 ESC-SM™가 피부 깊숙히 흡수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수분보습 크림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품평 제품입니다>

주중 저녁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남자친구와 짧은 지하철 데이트를 즐긴 후, 매일 운동을 하고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하며 땀을 내서 그런지 피부가 나날이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짠!

요즘 제가 기초 화장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휘 기초 세트입니다. 지난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리뷰하고 받은 오휘 스킨, 에멀전, 수분크림 아담 사이즈 3종을 늘 파우치에 넣어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한 후, 피부에 꼼꼼히 챙겨바르고 있답니다.

오휘 제품군들은 모두 유분 함량 보다 수분 함량이 높은 편이어서 건성이면서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민감성이기도 한 20대 제 피부에 딱인 것 같아요.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도 마음에 쏙 들구요. 

짠! 지난 리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과 동일한 용기입니다.

공기 차단을 위해 막아둔 포장을 벗겨 내면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으로 된 중간 캡을 볼 수 있습니다.
외형만 봤을 땐, 이게 바이탈 젤 크림인지, 모이스처 딥 크림인지 헷갈릴 수 있겠더라구요.

오휘 로고가 새겨진 오휘 스패출러까지!

하지만, 종전의 표물라 바이탈 젤 크림의 투명한 연두빛과 상반되는 불투명한 우유빛을 드러내는 모이스처 딥 크림.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풍부한 보습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즉각적인 피부 보습과 활력을 재충전 해 주며,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주는 수분, 보습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상당히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다면 모이스처 딥 크림은 반대로 좀 더 무거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분감 또한 바이탈 젤 크림에 비해 더 많은 편입니다. 이 유분감은 수분을 피부에 더 머물 수 있도록 꽉 잡아 주는 역할을 해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오휘 바이탈 젤 크림이 무더운 여름철에 청량감과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더 좋다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은 환절기나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듯 합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피부에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쐬기도 하고 여름철에 비해 부쩍 건조해져 피부 또한 푸석푸석해 지는 듯 합니다. 이런 때일 수록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요. 특히, 민감성 피부여서 조그만 변화에도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말이죠.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피부 수분관리야 말로 가장 중요하죠.  

요즘 이 스패출러의 둥그런 볼 부분을 이용해 마사지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 해소에 탁월하다고 하니 늘 자칭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제가 놓칠 수 없죠!
집으로 돌아와서도 잊지 않고 수분 크림을 챙겨 바르고 잠들곤 한답니다.

아래 컷은 수분크림을 바르기 전과 후의 사진이랍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 모두 스며든 상태에서 결과가 궁금해 촬영했는데요.
바르기 전 사진에 비해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는 보다 피부결이 한 결 부드러워 보이고 촉촉해 졌습니다.  

출근 할 때도 기초 화장 후, 마지막으로 수분크림을 꼭 챙겨 바르곤 하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바르다 보니 50ml의 그 많던 양도 상당히 많이 줄어 들었네요. +_+

모이스처 딥 크림도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기초 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피부결을 따라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이마 제대로 까고! +_+

휘 모이스처 딥 크림! 요즘 같은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 날씨에 딱 맞는 수분 크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유분기가 있는 크림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좀 더 청량감 있는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추천합니다.  
+ 덧) 오휘 트위터(@twitter.com/ohui_)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오휘 트위터를 팔로하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