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LG전자 더블로거 7기로 선정됐습니다!

LG전자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The BLOGer)'를 아시나요?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2012년 6기까지 93명이 더 블로거(The BLOGer)라는 이름으로 LG전자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더 블로거 (The BLOGer) 7기를 뽑는다는 요강을 보고 냉큼 지원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미 저는 LG 더 블로거 4기, 5기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6기에는 지원조차 못하고 마감되어 ㅠ_ㅠ 쓰디 쓴 눈물을 삼켜야만 했어요.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네네! 이번엔 제가 LG더 블로거 7기로 선정됐어요! 꺄아! 크윽. 기쁨의 눈물을! ㅠ_ㅠ

 

앗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디지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LG전자 더 블로거에 관심을 가져 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 역시, 초창기 블로그를 시작할 때부터 애정을 가지고 LG 더 블로거로 지원해 1년 가량 활동했던 지라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특히, 더 블로거로 활동하며 많은 파워블로거를 직접 만나고 함께 활동하며 더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온라인 상으로만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얼굴을 보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더 블로그에 대한 애착을 갖게 되더라고요.

 

다만, 지난 한 해는 어머니의 암으로 인한 병원생활과 이사 문제로 더 블로거에 지원도 못해보고 ㅠ_ㅠ 블로그를 소홀히 했었는데요.

 

2013년 한해는 다시금 LG 더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블로그 활동에 불을 지펴 보려고 합니다. 활~ 활~ (연애 포스팅도, IT 포스팅도 더 적극적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리라 다짐하며...)

 

 

잠깐! LG전자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는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특전을 갖게 되는 걸까요?

 

<더블로거 (The BLOGer) 활동 내용>

• 월 1회 정기모임 필수 참석 – 세미나, 신제품 체험 및 정보 교류

• 월 2회 이상 개인 블로그에 LG전자 관련 내용 소개

• 전략 제품 발표회, CF촬영 현장 등 오프라인 행사 취재

 

<더블로거 (The BLOGer) 특전>

• LG전자 공식 블로그에 등재 및 개인 블로그용 엠블럼, 명함 증정

• 신제품 체험단 참여 기회(LG전자의 최신 제품을 체험해 볼 기회 우선 제공)

• 행사 초청: 경영진 간담회, 신제품 발표회, 전시, 각종 문화강좌 등에 우선 초청

• 고객 제안단 참여 기회 :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한 고객 의견 수렴

• 상시 문의 및 취재 대응을 위한 LG전자와의 핫라인 제공

• 우수 활동자 별도 포상(해외 IT쇼 참관 등)

 

LG전자 더 블로거 (THE BLOGer)는 디지털에 관심이 많은 열정적인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미처 몰라서 지원하지 못하셨다면, 다음 더 블로거 8기 모집 땐 꼭 지원해 보세요.

 

자, 그리고 2013년, 전 더 블로거 7기로서 활동하며 LG전자 제품에 대해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뿌잉

 

더블로거 (The BLOGer) 7기 최종 발표 >>

http://social.lge.co.kr/lg_story/the_blog/people/the_bloger_7th/

 

● 2proo Life Story l 2proo http://2proo.net

● Photo and Story l Raycat http://Raycat.net

● 경아신랑님인거죠 l 경아신랑 http://feena74.blog.me

● 꽃잔의 감성리뷰 l 꽃잔 http://gamsungit.com

● 라지온 LAZION.com l 늑돌이 http://lazion.com/

● 둥2와딸KI의 상상 그 이상 l 둥2와딸Ki http://ddong2.com

● 생각하는 노리터 l 드자이너김군 http://blue2310.tistory.com

● 러브드웹의 인터넷이야기 l 러브드웹 http://loved.pe.kr

● 리더유의 작은세상 l 리더유 http://www.leaderyou.co.kr/

● 하츠의 꿈 l 명섭이 http://blog.bsmind.co.kr/

● 버섯공주세계정복 l 버섯공주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 붕어IQ의 세상사는 이야기 l 붕어IQ http://myth9.tistory.com/

● 비에르쥬의 모바일 'savvy' l 비에르쥬 http://virgin0909.blog.me

● 일상 그리고 IT l 영민C http://youngminc.com

● 이지이 IT창고 l 이지이 http://www.272it.com/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l 자그니 http://Zagni.net

● 핑구야 날자의 IT 와 일상 l 핑구야 날자 http://jongamk.tistory.com

● 한우리의 IT 화장대 l 한우리 http://blog.naver.com/shhwyl9942

● 함영민의 디카갤러리 l 함영민 www.dicagallery.com

● 희나네집 l 희나맘 http://heena_mom.blog.me/

 

[메타블로그/미즈블로그/리뷰사이트] “나 블로그 하는 여자야!!” 여성 블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다

요즘 블로그 하는 분들이 나날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블로그가 한참 뜨기 시작한 이후, 대중화 되었을 때에야 블로그를 개설하여 만들었는데요. 개설하고 만든 후에도 한 동안은 블로그를 제 자신을 위한 하나의 공간으로만 생각하고 꾸미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메타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의외로 상당히 많은 메타블로그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타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되기까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존의 메타블로그 외에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얼마 전, 또 하나의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등장했음을 알았습니다. 일명 '블로그 하는 여자'를 위한 메타블로그라고나 할까요. (이러다 '블로그하는 남자'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진 않을지 궁금) 노련한 센스를 지니고 있는 와이프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한거죠. 바로 미즈블로그입니다.

 

시대의 트렌드와 소비를 이끌어가는 주체, 여성 프로슈머들을 위한 메타블로그임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블로그 라운지라고 하여 기존 메타블로그와 유사하게 각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본인의 글을 RSS로 불러와 링크 거는 형식입니다. 간단하게 선택하여 링크를 걸기만 하면 되니 상당히 수월하죠.


이러한 메타블로그의 성격 뿐만 아니라 블로그(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라면 미즈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신상품 정보와 체험/리뷰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타블로그 + 체험사이트라고나 할까요?

생생한 제품 후기와 돈 버는 포스팅! 전체적인 구성도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프레스블로그를 쏙 닮아 있더군요. 물론 지금은 개편되어 이전과 사뭇 다르지만 말이죠.

  

파워미즈는 흔히들 생각하는 '메타블로그의 선두주자' '메타블로그 내 파워블로거'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한데요. 이 파워미즈 또한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파워미즈를 지원해 보았답니다. 홈페이지 상단 파워미즈 카테고리 내에서 자신의 블로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분야 3가지를 선택하여 체크한 후 신청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 미즈퀸이라고 하여 열심히 블로깅하여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게 "미즈퀸"의 혜택을 주는데요. 흐흐. 이 혜택이 상당히 쏠쏠합니다. 일단, 미즈블로그 메인에 노출되는 건 물론이거니와 4명의 미즈퀸에게는 7만원 상당의 선물을 월별로 선정해서 보내주고, "Best of 미즈퀸" 으로 선정될 시에는 무려! 골드펜던트(순금)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솔깃솔깃하죠?  이 미즈퀸의 자리는 중복해서 선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되면 다음에 안되는거 아냐?"와 같은 걱정은 없다는 거죠.

하지만 이러한 일부 블로거에게 한정된 혜택을 제공하는 메타블로그의 기능 뿐만 아니라, 따끈따끈한 신제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 1일 기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리뷰 모집이 3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작성하고 있는 정보리뷰 외에 샘표저염간장 미네랄플러스와 네이처 리퍼블릭 필링에스터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인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각 100명, 50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을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단 선정 가능성 또한 높다고 할 수 있겠네요. 
 

  

메타블로그에 관심있으시다면! 돈 버는 블로그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미즈블로그에 지금 가입해 보세요. ^^


 www.mizblog.co.kr

인기블로거가 되기 위한 비법?

인기블로거가 되기 위한 나만의 비법이라.


아직 인기블로거가 아닌데, 이런 글을 쓰는 게 자칫 우스운 꼴이 될까 부담스러워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인기블로거의 기준이 단순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하게 된다면, 적극적인 트랙백과 댓글 유입에 따른 방문객 증가 유도, 메타사이트를 적극 활용한 본인 블로그 PR, 작성한 콘텐츠에 걸맞는 이미지 활용과 적절한 태그 활용 등이 있겠죠.

 

이에 대한 방법은 이미 많은 파워블로거분들을 통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블로거팁닷컴을 운영하고 계신 제트님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블로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총체적으로 알려주고 계시죠.

 

이런저런 팁을 응용하고 활용하고 적용할 수 있음에도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굼벵이 마냥 뜸들이고 있습니다. (이게 다 게을러서)

 

지금 제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1.     성실하게
매일 한 개 이상씩은 꼭 올릴 테야- 라는 마음가짐이 상당히 큽니다. 강제적인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레 관심이 쏟아 지다 보니, 써야 할 글도 많아지고 그만큼 흥미를 갖고 잔뜩 주절이 늘어 놓는 듯 합니다. (수다쟁이 같습니다)

 

2.     진실하게
제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은 모두 사실 위주이며, 제 진심을 담아 글을 쓴 내용이 전부입니다. 한 순간의 가십거리를 위한 글도 없으며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이 대다수입니다. 어느 누가 보아도 이거 진짜야?”라는 Question 마크를 떠올리지 않도록 하려는 제 노력이기도 합니다.  

3.     친근하게
전 하나의 특정 주제를 놓고 전문적으로 써 내려가는 파워블로거가 아닙니다. (어쩌면 한 분야의 특정 전문가가 아니기에 그럴싸한 전문가 행세는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 속 일어나는 해프닝과 제가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은 저의 욕심입니다.

 

. 실천하고 있는 나만의 비법은 이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에게? 비법이 겨우 이거?”

. 겨우 이거. 하하.

 

한 분야의 특정 전문(지식)블로거나 파워블로거가 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인기블로거가 되는 것은 쉬울까요?


저조한 시청률은 기록한 최근 드라마 탐나는도다를 두고 인기드라마냐, 아니냐를 묻는다면 비록 다수에게 인기를 받는데 실패하여 조기종영 사태에 이르기도 하였으나, 특정 매니아층을 형성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소수의 그들에게는 그 어떤 드라마보다 인기드라마였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뜬금없이 왜 드라마 타령을 하는 걸까요?

 

제가 하고픈 말은, 분명 어느 한 순간 다수의 인기를 얻어 인기블로거가 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조급해 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조금씩 단계적으로 노력하고 꾸준히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포스팅하다 보면 분명 조금씩 소수의 인기를 얻으며 점차적으로 커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인기블로거? 되고 싶어? 알려줄까?”

- 알려줘- 너무 궁금해.”

연예 가십거리를 많이 다뤄봐. 그리고 노출이 심하고 많은 사진을 찾아서 올리는 거지. , 태그도 주의해야 해. 태그에도 그런 자극적인 태그를 많이 걸어놔 봐. 검색하면 바로 뜰 수 있도록.”

“…”

너가 얼짱, 몸짱이라면, 바로 너의 사진만 몇 장 올려도 바로 효과가 나올 텐데 말야

“…(발끈)”


자극적인 소재와 자극적인 사진을 적극 활용하면 쉽게 인기블로거가 될 수 있다며 농담 삼아 이야기 하는 친구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 인기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져 있지 않다면 말이죠. 그런 블로그...도 될 수 있죠.

단순 다수의 인기에 치중한 블로그 말이죠.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인기블로그는. 단기간 치솟는 인기에 너무 치중하지 않고 자신만의 특색을 살려 꾸준히 운영하는 블로그, 그런 블로그가 숨겨진 인기블로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그 진가가 드러나지 않은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