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NEW 립톤겟잇틴트HD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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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대란☆ 토니모리 립톤겟잇틴트HD 체험단 모집!


토니모리 겟잇 틴트 HD 체험단 모집을 하고 있네요. +_+ 저도 냉큼 신청!!! 

 

[미즈블로그(mizblog.co.kr) 토니모리 NEW 립톤겟잇틴트HD 체험단 모집]

 

 

 



베네피트 롤리틴트 페스티벌(Lollitint Festival) 캔디-오키드 틴트 롤리틴트 사용기

베네피트 롤리틴트 페스티벌(Lollitint Festival) 캔디-오키드 틴트 롤리틴트 사용기

얼마 전,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다녀왔어요. 

 

 

틴트! 하면 딱 떠오르는 베네피트! 네. 틴트의 원조라 불리는 베니피트 롤리틴트 페스티벌 행사장에 다녀온건데요.

 

베네피트 롤리틴트 페스티벌(Lollitint Festival)에서 만난 캔디-오키드 틴트 롤리틴트

 

샌프란시스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3년 만에 선보이는 4번째 틴트 ‘롤리틴트(Lolli Tint)’ 출시를 기념해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2월 7일부터 3일간 롤리 페스티벌을 열었는데요. 

 

 

전 주말을 이용해 다녀왔답니다. ^^ 베네피트 매장에는 이미 저보다 먼저 와 있는 손님들이 많았어요.

 

 

 

 

이 날, 현대백화점 신촌점 베네틴트 매장에서 틴트의 원조인 베네피트가 최근 출시해 ‘라벤더 핑크 립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롤리틴트의 매력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롤리틴트 상징 캐릭터인 롤리 걸과 롤리 보이도 등장했었답니다.

 

 

초상권 침해가 걸려 있어 예쁘고 멋진 얼굴은 가까이 담을 수가 없었지만 말이죠. +_+ 

 

 

 

오리지널 장미빛 베네틴트, 핑크빛 포지틴트, 체리 망고빛 차차틴트, 캔디-오키드 컬러 롤리틴트... 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좌측부터 우측 순이에요. 네네. 제일 우측 끝에 위치한 것이 캔디-오키드 컬러 롤리틴트. 이번에 출시한 색상이죠.

 

 

롤리틴트 매장에서는 누구나 롤리틴트를 직접 발라볼 수 있는 셀프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저도 발라 보았어요. 롤리틴트를 바르고 립글로스로 커버해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상큼한 입술 색상을 연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날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는 하루 3타임. 롤리 룰렛 게임도 진행되었는데요.

 

 

꽝 없는 100% 당첨 대형 룰렛 이벤트인지라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줄 서서 대기하기까지!

 

 

물론, 저도 룰렛 게임에 참여했는데요.

 

 

이왕이면 베네피트 화장품 샘플이 걸리길 기디했는데... ㅠ_ㅠ 아쉽게도. 시크릿노트에 걸렸어요. 처음엔 아쉽기만 했는데 시크릿노트 요것도 참 예쁘더라고요. +_+ 잘 쓰고 있습니다.

 

 

 

베네피트 매장 앞이 한참동안 북적거렸습니다. 앙큼한 롤리 걸과 섹시한 롤리 보이와 함께하니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기도 한 것 같아요. 

 

더불어 수정 메이크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었어요.

 

 

이 날, 롤리틴트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고 왔습니다. ^^

 

한 번 바르면 라벤더 핑크빛의 귀여운 입술을, 여러 번 덧 바르면 딥 오키드 핑크빛의 성숙한 입술을 연출해주는 달콤하면서도 앙큼한 캔디-오키드 틴트 롤리틴트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앙큼한 캔디-오키드 틴트 롤리틴트 리뷰

 

틴트의 리더 베네피트가 2011년 출시해 전국에 차차 쓰나미를 몰고 온 차차틴트에 이어, 3년만에 4번째 틴트 롤리틴트를 선보였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앙큼한 캔디 오키드 핑크 컬러의 롤리틴트! 절로 남자친구에게 보여주고픈 립 색상이더군요.

 

롤리틴트

모티브:롤리 팝 캔디

컬러:라벤더 핑크

질감:수분 젤 타입

용량:12.5ml / 45,000원

 

 

리퀴드 젤 타입의 롤리틴트는 입술은 물론, 양 볼을 캔디 오키드 핑크 컬러로 물들여 달콤한 생기를 부여할 수 있어요. 

 

 

 

 

한 번 바르면 앙큼한 라벤더 핑크빛이 도는 귀여운 입술을,

 

 

여러 번 덧바르면 딥 오키드 핑크빛이 도는 성숙하고 섹시한 입술을 연출해 줍니다.

 

모든 피부에 잘 어울리는 롤리틴트 입니다. 색상이 참 세련됐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색상이더군요.

 
래디언트 오키드 Radiant Orchid #18-3224


2014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래디언트 오키드 색상!!!

 

 

그래서 롤리틴트 바르고 투명 립글로즈를 발라도 자연스럽고 예쁘더라고요. 입술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고요.

 

 

틴트는 자연스러운 립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과! 묻어나지 않는다는 점이 제일 큰 특징이죠! 아래 사진은 셀카 찍기 용이하게 폰으로 찍은 컷이에요. 좌측은 두 번 정도 덧대어 발랐을 때고, 우측은 엷게 펴발라 준 컷이에요.

 

 

역시 틴트계의 절대강자. 베네피트에서 3년만에 출시된 틴트인 만큼 롤리틴트 바르면 가장 트렌디한 라벤더 핑크빛 컬러로 달콤하고 앙큼한 롤리걸이 될 수 있겠어요! ^^

 

I'AM LOLLI GIRL 이벤트 참여하고 롤리틴트 받자!

 

I'AM LOLLI GIRL

 

베네피트 공식 홈페이지(www.benefitkorea.co.kr)에 롤리틴트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하고 가장 앙큼하고 달콤한 롤리 걸을 찾는 ‘롤리 걸은 바로 나!’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롤리 걸은 바로 나!’ (I'AM LOLLI GIRL) 이벤트는 롤리틴트를 바른 입술 인증샷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100명을 추첨해 롤리틴트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이벤트 시작 후 20여일 만에 21,000여명이 참여하기도 했어요.

 

 

저도 베네피트 매장에 갔다가 이벤트 정보를 접하고 냉큼 참여했어요.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롤리틴트 정품을 준다고 하니... 괜히 저도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참여해보세요!

 

이벤트 기간 : 2014. 1. 2 ~ 2. 28

롤리틴트 마이크로사이트 내 I AM LOLLI GIRL CLICK!

http://lolli.benefitkorea.co.kr/

 

* 입술, 롤리틴트 제품, 이벤트 현장 등 롤리틴트와 관련된 사진이라면 뭐든지 가능하다고 하니 참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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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 현대백화점 신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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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말 못한 깜찍한 비밀3가지

제목 보고 '깜찍'은 무슨… '끔찍'인걸? 이라고 할 지도 모릅니다. 제 멋대로 깜찍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_- (전 뻔뻔하니까요;;)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며 본의 아니게 작은 거짓말을 한 셈이 되어 버린 상황이 있습니다.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몇 가지 읊어 볼까 합니다. ^^ 고고씽!

하나. 요즘 부쩍 거칠어진 입술?

"우리 버섯. 요즘 부쩍 힘든가 봐. 처음 만났을 땐 입술이 앵두처럼 빨갛기만 했는데. 어떡해." 늘 빨간 톤의 촉촉한 입술을 유지하던 연애초기와 달리 어느 때부터인가 부쩍 입술이 거칠어지고 입술 색도 많이 옅어 진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남자친구.

속으로는 '아차!' 했습니다.

연애 초기만 해도 늘 데이트를 할 때면 붉으스레한 틴트를 챙겨 바르고선 원래 입술색이 자연스러운 붉은색인 것처럼 연출을 하고. 키스를 부르는(응?) 촉촉하고 번들번들한 립글로스를 위에 꼭 덧바르곤 했는데 -_-;;

연애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귀차니즘에 빠져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예쁘고 좋은 것이여!' 라며 맨 입술로 당당하게 데이트하는 용감무쌍한 행동을 했으니 말이죠. 순진한 남자친구는 그런 제 모습을 보고 아파 보인다며, 건강이 안 좋으니 그게 입술에서부터 보인다는 말을 하더군요.


맞장구 쳐 주고 수긍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친구. 냉큼 남자친구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아, 그런거구나!" 라며 맞장구를 쳤는데 다음 날, 만나자 마자 선물이라며 입술보호제를 건네더군요. 평상시와 달라 보이는 제 입술을 걱정하며 나름 남자친구의 속 깊은 선물이었던 거죠.

틴트(남자분들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듯 합니다만) 하나 하지 않았을 뿐인데... 뭐 덕분에 입술보호제 하나 득템했죠. 올레!

둘. 다이어트 한다고 차마 말 못해...

연애초기, 남자친구는 저에 대해 아주 큰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 저에 대해서라기 보다 여자에 대해서 말이죠. 가령, 여자의 몸무게는 대부분 40KG~50KG 대 일 것이다- 와 같은. +_+ 하악. ('내 키가 몇 인데!' 를 외치려니 요즘 연예인들은 제 키에 저 정도의 몸무게를 가지신 분들이 많군요. 끙-)

네. 솔직히 전 매우 건강합니다. (응?)
그래서일까요. 길을 가다 툭 치면 쓰러질 것 같은 가냘픈 여성을 보면 늘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보호해줘야만 할 것 같은 오로라가 마구마구 뿜어져 나오는 여성상을 늘 로망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요놈의 통 뼈부터 깎아야 할 것만 같은 느낌도 드는데… (끙)

그런 저의 고민과 달리, 남자친구 눈에는 이런 제가 그저 예쁘게만 보였나 봅니다. (연애 초기, 누구나 그렇듯 한번쯤 씌이는 콩깍지) 그런 남자친구에게 차마 "다이어트 중이라 앞으로 저녁 안 먹을 거야!" 라고 말하지 못하고 (말하는 순간, 몸무게가 몇이냐고 물어볼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 와서 말이죠) 요즘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며 몇 번이고 저녁을 사양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저와 평일 저녁 데이트를 하는 남자친구인데 다이어트 하는 저 때문에 남자친구가 저녁을 못 먹는 셈이 되어 버리니 참, 그 때 저도 생각이 짧았구나- 싶기도 합니다.

"내가 너가 좋아하는 고기 잘하는 집을 알아봤는데, 여기 가격도 괜찮고 진짜 맛있대!"

진짜 맛있다며 울트라 캡숑 짱을 연발하는 남자친구의 걱정 어린 눈빛(아니, 유혹)에 얼마 못 가 못이기는 척 따라갔습니다. 역시, 다이어트를 하려거든 가까운 이들에게 가장 먼저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우선인 듯 합니다. -_- 비밀 다이어트는 어려워요. 

제가 당시 다이어트 때문에 저녁을 한동안 굶었다는 사실을 아직까지 남자친구는 모르는 듯 합니다. 그저 정말 당시 입맛이 안좋아서- 라고 생각할 듯 합니다.

셋. 맞아! 난 생얼이 예뻐?!

개인적으로 피부가 건성이다 보니 별도의 화장을 한다기 보다 최대한 보습이 많이 되는 비비크림을 이용해 피부를 커버하는 편인데요.

입버릇처럼 남자친구는 "넌 화장 안 한 게 예뻐" 라는 말을 자주 하지만 그 와중에 차마 "비비크림이라는 게 있는데 지금 이 모습도 화장한 거야" 라는 말을 못하고 그저 "그치? 난 역시 화장 안 한 게 더 예뻐." 라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솔직하게 "그치? 난 짙은 화장보다 옅은 화장을 한게 예뻐" 라고 대답을 했어야 되는데 말이죠. -_-

쓰다 보니 3가지로는 부족하다 싶을 만큼 다시 하나씩 마구마구 떠오르기 시작하네요. 이런;

나름 첫 연애였던 남자친구를 위해! 그리고 여동생이나 누나가 없어 여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던 남자친구를 위해 끝까지 숨기고자 했던 비밀들. 하지만 연애기간이 길어지면서 남자친구, 저 덕분에 여자에 대한 환상은 이제 완벽하게 깬 것 같긴합니다만, 왜 이리 씁쓸할까요.

남자친구가 요즘 부쩍 '가식걸' 노래를 종종 제게 불러 주곤 하는데, 아무래도 이 비밀. 모두 들킨 것 같습니다. 덜덜덜. ㅠ_ㅠ
왜 자꾸 노래 가사 중 '가식걸이야~' 이 부분만 무한 반복하는건지...


뭐, 그래도 모두 연인에게 차마 솔직하게 말 못한 이런 깜찍한 비밀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잖아요. 그쵸? (덜덜. 그렇다고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