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특별한 날, T생일서포터로 다양한 혜택누리기[SK텔레콤/T생일서포터/SKT생일혜택]


지난 11월 마지막날, 그 날은 어머니의 생신이자 SKT고객이라면 누릴 수 있는 '50%반값할인데이'이기도 했던 날입니다. 어머니 음력 생신이 타이밍 좋게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더라고요. +_+ 오호!

 

가족이 모처럼 아웃백으로 향했어요. 자고로 패밀리레스토랑에선 제 값 주지 않고 할인 받아 먹어야 맛있어요. (응?) 흐흐. 50%반값데이는 이미 많이 알려져서 잘 알고 계실 테지만, 다시 한번 더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아웃백, 피자헛, 롯데시네마에서 최고 50% 할인, 최대 15% 적립 받을 수 있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손꼽아 기다리곤 해요.


이렇게 매월 기다리는 50%반값할인데이와 더불어 매년 하루 밖에 없는 생일, SK텔레콤 고객이라면 누릴 수 있는 또 다른 혜택이 있죠. 바로 'T생일서포터'입니다.


T만의 특별한 혜택, 'T생일서포터'를 소개해 드릴게요.

 

T끼리 무료통화 생일엔 실컷 통화하자! 300분 무료 

 

개인적으로 대학생활을 하며 자취 할 때 이 무료 통화혜택이 그리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생일임을 알리는 자정 소리에 맞춰 지방에 있는 친구들을 비롯해, 가족에게 쉴새없이 전화를 걸었습니다.

생일 당일에 한해 00시 이후 발신통화부터 T끼리 무료 통화 300분이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딱 생일 하루동안 주어지는 혜택이기 때문에 일부러 걸려온 전화도 "내가 다시 전화걸게" 라고 끊고선 다시 걸곤 했어요.

다만 전화걸 때 상대방이 SKT 고객에 한해서만 제공되는 혜택인만큼, 상대방이 SKT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T끼리 무료통화를 확인하는 방법은 T ring 플러스에 가입되어 있는 상태라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T ring 플러스는 무료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이니 미리미리 T ring 플러스에 가입해 마음 편하게 혜택을 즐기는 것이 좋겠죠?

T생일서포터 생일축하 쿠폰 한번에 모두 받기!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생일 당일에 한해 자동으로 제공되는 T끼리 무료통화가 있다면, 생일 하루 전부터 생일로부터 13일 후까지(15일간)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바로 생일쿠폰인데요. 

SK텔레콤 홈페이지를 통해 생일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기프티콘 다운로드시 별도의 통화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생일이 아니면, 다운로드 되지 않아요. 
 


간혹 스마트폰 이용자의 경우, 기프티콘 수신 받는데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MMS 수신 에러가 발생하기도 하고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도착하기도 하더라고요.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T생일서포터 생일쿠폰을 빨리 사용해야 하는 경우, 답답할 수 있는데요.

그럴 땐 언제 오려나- 마냥 기다리지 말고 기프티콘 고객센터(1599-5173)에 연락하면 즉시 이용 가능하도록 사용 요청할 수 있으니 문의하세요.

이렇게 생일서포터 쿠폰은 MMS/SMS 또는 기프티콘 형태로 받을 수 있는데요. 일반 기프티콘과 마찬가지로 다운로드 받은 기프티콘을 매장 방문 시 점원에게 제시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가족과 함께 63시티 문화관람권 50% 혜택을 받았었는데요.
 


판타스틱 공연을 즐겼었는데 (아직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재미있게 봤었어요.
 

가장 많이 혜택 누릴 수 있는 날을 '생일'로 설정하자


요즘 한 명의로 폰이 여러대인 경우가 있는데요. 한 사람이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폰을 두 대 이상 사용하기도 하고, 부모님의 명의로 자식이 쓰는 경우가 있죠. 자식 명의로 부모님이 폰을 쓰시기도 하고요.

그래서 SK텔레콤에서는 회선별로 생일을 조회하고 변경 가능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본인의 명의가 아니어서 생일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고 아쉬워 할 필요가 없는거죠. 자신의 생일에 맞춰 생일을 변경하면 되니 말이죠.
 


또 하나의 팁을 드리자면, SK텔레콤에서 주고자 한 혜택은 '생일 기념' 혜택이지만, 본인이 택한 일자를 생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애인과의 기념일에 이런 혜택을 누리고 싶다, 혹은 결혼기념일에 이러한 혜택을 누리고 싶다, 그럴 땐 고민할 것 없이 냉큼 원하는 일자로 바꿔주면 됩니다.


꼭 자신의 생일로 변경하지 않아도 되니 자신이 생일서포터 혜택을 누리기 좋은 날을 설정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생일변경은 생일 전날과 생일 당일에는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변경시점 이전 생일을 변경시점 이후로 변경 시 다음 년도부터 혜택적용 된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하네요.

+ 덧) 앞으로도 T멤버십혜택처럼 T생일서포터 혜택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_+ (너무... 큰 욕심인가?...쩝;)

 

계획한 모든 일이 실현되는 그 날까지! 나만의 마스터플랜, 작심100일! [작심100일어플/어플추천/스케줄관리/티스토어]

작심100일/어플추천/스케줄관리어플/티스토어/SK텔레콤 

개인적으로 끄적이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는데다 어떠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것을 재미있어 합니다. 지금껏 목표를 세우고 달성한 것들도 많지만, 그래도 여전히 목표를 10개를 세우면 도달하는 건 10% 내외 인 듯 하네요. 쩝.

그래도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열심히 하루하루의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다 제 눈에 쏙 들어온 어플 하나. 바로 작심 100일 어플인데요.
 

작심삼일이 아닌 작심백일?!

 
요 녀석 상당히 요긴합니다.

목표를 향한 계획을 세우고 달성함에 있어서 개인 의지뿐만 아니라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목표를 달성하도록 해 주는 어플이더라고요. 특히, 비슷한 목표를 가진 이용자들끼리 소셜 인맥을 쌓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어플 자체도 매력적이지만, 이 어플을 설치함으로써 홈화면에 설치할 수 있는 위젯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어플을 설치하면 위젯 설치가 가능해요


유독 눈에 띄는 해골바가지;;; 쩝; ㅡ.ㅡ (이사 준비로 바빠서 그래요;; 라고 핑계를 끝까지 대고 싶지만;;)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잘 실천하면 왕관을 수여해 주는가 하면, 저처럼 이렇게 지키지 않을 시에는 해골바가지를 먹여 줍니다. 쾅! ㅠ_ㅠ

 

제가 살아가며 품고 가고 있는 목표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요즘 가장 큰 관심은 재테크입니다. +_+

그래서 매일 매일 꼬박꼬박 그 날의 수입과 지출에 대해 기록하고 데이터로 남겨 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신우신염을 앓고 난 후, 건강의 소중함을 많이 느낀터라, 평소 잘 마시지 않던 물도 잘 챙겨 마시고자 한답니다. 이러한 소소한 계획부터 큼직큼직한 장기 계획에 이르기까지 모두 작심 100일 어플에 담아 관리할 수 있어요.

그러고 보면 이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자 했다는 것에서부터 뭔가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는 셈이네요. 그쵸? ^^
 

작심100일! 시작하기


티스토어에서 작심100일을 검색해 다운로드 받고 설치한 후, 본격적인 작심100일 어플 사용을 위해 계정을 생성하고 이용약관 동의를 했습니다. 
 

작심 100일 초기 설정 화면입니다. 닉네임 설정, 내 목표 공개 여부, 페이스북 연동 설정 등을 할 수 있어요.
 

 
기본 초기 설정이 끝나고 나니 첫화면을 실행시켰더니! '계획한 모든일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나만의 마스터 플랜'이라는 글귀가 상단에 노출됩니다. 아직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지 않은 상태라 "새로운 목표 설정하기!" 라는 문구가 뜬 빈화면이 보이네요. 목표를 설정하면 저 부분이 자신이 정한 목표로 채워진답니다.


자신이 세우고자 하는 목표의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먼저 사람들이 세워둔 목표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자신이 그들의 목표를 보고 함께 동참할 수도 있고, 자신이 별개의 목표를 직접 입력하여 만들 수도 있어요. 
 

전 제가 직접 목표를 입력했어요. '성실한 습관 갖기' 라고 말이죠. 음. 너무 뜬구름 잡는 듯한 큰 목표를 세운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목표를 잡을 땐 최대한 구체적으로 잡는게 좋아요. 저의 세부 실행계획은 (매일)물 자주 마시기, (매일)수입 지출 가계부 쓰기, (토)자기계발 도서 20권 돌파하기 에요. 
 

작심100일 어플의 장점


기존의 목표달성 어플리케이션은 혼자 묵묵히 하는 형태로 다소 지루하게 목표를 달성해나갔다면, 작심100일은 주소록의 지인들을 서포터즈로 선정하여 목표달성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준답니다. 

그리고 목표달성 실패에 대한 간단한 내기를 서약서 형태로 보존하여 약속에 대한 약한 수준의 강제성을 주려고 하고 있고요. 네. 저도 목표를 설정하고 나서 서명을 했어요. 버섯공주니까 버섯에 왕관을 씌운 서명을... (응?) 서명을 하고 서약서를 받으니 기분이 새롭더라고요.
 


그리고 혼자 목표를 세우기 보다 해당분야의 전문가들의 tip, 도움을 받아서 체계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고자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실천사항을 설정한 날에는 실행여부에 대한 체크를 할 수 있도록  알람 기능을 제공합니다.

설정한 목표에 대한 일별, 월별 진행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요.


한 때 일기장으로 쓸만한 메모 어플이나 스케줄 관리 어플을 찾았었는데요. 그러한 어플보다 작심100일 어플의 효과가 더 큰 것 같아요. Memo란이 보이시죠? 하루하루 제가 얼만큼 실천하고 지켜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메모하고 있어요.

저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얼마나 잘 지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작심100일 어플을 위젯으로 깔아 수시로 스마트폰의 홈화면을 보며 마음을 잡곤 합니다. 오랜만에 괜찮은 어플 하나 발견한 것 같아요! ^^ 계획한 모든일이 실현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국내 최초 헌혈 어플 등장! 헌혈 사랑, 이제 스마트하게 전하세요


제 책상 서랍 깊숙한 곳에는 꼬깃꼬깃 다섯 장의 아이들이 숨어 있었어요. 바로 헌혈증이랍니다. 한창 깔깔 거리며 모든 것이 재미있기만 했던 대학생 시절, 열심히 헌혈차를 쫓아 다닌 결과였는데요. 얼마 전, 친구 부모님이 큰 수술을 받아 헌혈증이 필요하다고 하여 건네 주었답니다. 어찌보면 정말 작은 도움인데, 괜히 큰 일을 한 것 마냥 뿌듯하고 그렇더라고요.

대학생 당시엔 헌혈차가 대학교에 직접 오지 않으면 헌혈할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_+ 가까운 헌혈의 집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고, 눈에 띄지 않으니 관심도 덜했던 것 같아요. 4년간 다섯 번이라도 한 게 어디냐는 생각을 하며;; 쿨럭; ㅡ.ㅡ  

그런데 이제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헌혈의 집을 찾을 수 있고 헌혈 예약까지 할 수 있더군요. 바로 헌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말이죠.

 

 

36.5도의 사랑, 이젠 스마트폰으로 전하세요

SK텔레콤에서 국내 최초 헌혈 어플리케이션 출시했더군요. 모바일로 전하는 36.5도. 오. +_+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헌혈 관련 앱을 제작하고 출시한 건데요.

모바일 헌혈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해요. 2007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모바일 헌혈 서비스(**1004365+NATE)에 헌혈의집 찾기, 사전 헌혈 예약 및 긴급 수혈요청 SMS 발송 서비스 등을 확대하여 만든 것이 이번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서비스가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ㅡ.ㅡ

헌혈의집 찾기, 사전 헌혈 예약 등 기존 모바일 헌혈 서비스 기능을 대폭 확대했다고 해요. 스마트 시대인만큼, 이젠 스마트하게 헌혈할 수 있는 건가요? +_+
 

헌혈의집 찾기 기능의 경우, 티맵 기능을 추가해 빠른 경로 찾기와 대중교통 길안내가 가능해졌고 사전 헌혈 예약 및 전자문진 작성이 가능해 헌혈 대기시간도 대폭 줄였어요. 실제 어플을 실행시켜 헌혈의 집 찾기를 선택해 봤는데요.
 


서현역 인근에서 실행시켜봤는데, 위치 정보를 받아 인근 헌혈의 집을 찾을 수 있더라고요. 가장 가까운 서현센터가 상위에 뜨네요. 운영 정보는 물론이고 T-MAP을 통해 좀 더 상세한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었어요.


하단 메뉴를 통해 바로 해당 지점에 헌혈 예약을 할 수 있는 가 하면 즐겨찾기를 등록할 수도 있어요. 전자문진을 클릭하니 전자문진 웹페이지로 넘어가더군요.   
 


그 외에도 헌혈자가 긴급헌혈 발생에 대한 정보, 헌혈 체험 수기 등을 트위터 및 블로그와 같은 SNS 서비스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해 헌혈자들이 직접 헌혈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A형의 혈액 보유량이 가장 적네요

푸시(Push)기능을 통해 긴급 헌혈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매일 지역별 헌혈자수 표시 및 혈액형 별 혈액 수급 현황 등을 앱 사용자가 손쉽게 알 수 있도록 공지하고 있어요.

특히, 스마트 헌혈을 통해 등록헌혈자카드를 바코드 형태로 생성 및 표시할 수 있어 헌혈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도록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에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 가입 아이디로 로그인 하여 이용가능해요.
 


헌혈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나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이 어플 강력 추천해 주고 싶어지네요. +_+

이 밖에도, 헌혈 홍보대사 포스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퍼즐게임 등을 즐길 수 있더라고요.
 


너무 예쁜 에프엑스의 설리 이미지의 퍼즐을 선택해 해 봤어요. 흐흥. 난이도가 보통인데도 참 쉽네요.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0년 말 기준으로 10대, 20대의 젊은 헌혈자가 약 80%라고 해요. 같은 20대로서 참 뿌듯한 수치입니다. (아, 이제 곧 30대구나) 

스마트헌혈 어플은 어떻게 다운로드 받지?

스마트헌혈 어플은 SKT 티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스마트헌혈" 키워드 검색으로 말이죠.

 

헌혈어플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헌혈어플

안드로이드마켓 검색 다운로드

스마트 헌혈은 안드로이드 폰 및 갤럭시 탭 등을 위한 안드로이드 OS 버전을 출시했고, 9월에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iOS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아직은 iOS 버전이 출시되지 않았네요. ㅠ_ㅠ

국내 혈액사업 통계에 따르면 2010년 국내 총 헌혈 실적은 역대 최다 건수(총 2,664,492건)을 기록하여 전년도 2009년 대비 약 3.7% 증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전세계 몇 안 되는 100% 자발적 무상헌혈을 실시하는 국가라고 합니다.

음... 의...의외인데요? 하핫.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1천만명을 넘어서며 스마트폰 시장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스마트 헌혈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도 헌혈 앱과 같은 공익어플이 많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