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꼬까신 신고 서울경마공원 데이트 RS 100 LE

힛. 남자친구와 모처럼 나들이를 즐기고 왔습니다.
꺄아! 어디인고 하니 바로!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경마공원!
서울경마공원은 지하철4호선 서울경마공원역에 하차하면 걸어서 쉽게 갈 수 있답니다.

입장용금 또한 비경마일에는 무료인데다 경마일에도 800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으로 입장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남자친구와 제가 간 이 날은 토요일! 이 날은 경마가 있는 날이다 보니 각자 800원의 입장 요금을 내고 들어갔습니다.

말로만 듣던, 드라마에서만 보던! 경마 현장!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재미삼아 하는 거라지만 배팅하는 법도 잘 모르는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이것 저것 집어 들고 알아 보기 시작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을 따라 흉내도 내면서 말이죠.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경마장 밖에는 실제 경마장에 출전하는 경마장 말 보는 요령 안내와 함께 각 번호별로 말과 기수에 대한 안내를 해 주더라구요. +_+ 오홍. 신기해라! 
 
마권구매표를 들고 쉽게 초보자를 위한 경마안내서를 보며 천천히 체킹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뽑아든 마권! 1,000원을 거는 건데도 엄청나게 떨리는... +_+
저희가 선택한 것은 단승식. 경마초보자가 다른 승식에 비해 간단하게 마권 구매 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하더라구요. 경마는 약 30분 간격으로 각 경마공원에서 진행된답니다. 경마장에 들어설 때부터 남자친구와 약속을 했습니다. 딱 두 번만 하자고 말이죠. 단승식으로 1등 맞추기를 두 번 했는데 처음엔 천원을 걸고, 두 번째로 오백원을 걸었답니다.

첫 게임만 눈여겨 보고 두 번째 게임은 보지도 않고 잠시 밖으로 나와 남자친구와 놀았어요. 한참 놀다 남자친구가 발견한 저의 새 신발. 
이제야 발견하다니!

"어? 푸마네?"
"응! 푸마! 이쁘지?"

화이트, 퍼플, 블랙의 조화가 너무 예쁘지 않아요? 푸마 RS100 LE 랍니다.
+_+ 마구마구 새 신발 자랑하기!  

"그러고 보니 키가 좀 큰 것 같다?"
"응. 이거 키 높이 효과가 있거든!"
 
운동화를 신었을 뿐인데 3cm 정도 훌쩍 커진 듯한 느낌.  

푸마의 RS 시리즈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2~3cm 정도의 키 높이 효과가 있답니다. 단순히 키높이 효과만 있는게 아니라 R-SYSTEM 이라는 쿠셔닝시스템으로 쿠션감과 착화감이 좋아 오래 걸어다녀도 발이 아프지 않답니다!으흐흥.

드라마 파스타에서 공효진이 신고 나와 화제가 된 신발이기도 해요.
공효진만큼 멋스럽진 않지만. 나름 멋 부린 거라 우기며! 이 나이에 방방 뛰어 노는게 우스울지 모르지만 그렇게 방방 뛰어 놀았습니다. 

평소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구두만을 신다가 유일하게 구두에서 해방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주말인 것 같아요. 꼬까신으로 기분도 한층 UP!!!된데다 푸마의 통통 쿠션감이 너무 좋아 더욱 UP!!!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나 잡아 봐라 하면서! 그리고 남자친구와 뽀뽀 타령하면서 +_+  

추워도 셀카는 멈추지 않아!

영하권의 날씨에도 꿋꿋이 셀카도 찍고!
커플샷도 찍고!
사진 예쁘게 찍어달라고 남자친구에게 부탁했더니 남자친구는 이상한 것만 찍고 -_-;;;

그렇게 한참 놀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 번째로 찍은 말이 몇 등으로 들어왔나 싶어 확인해 보니... +_+ 헙! 저희가 찍은 말이 1등으로 들어왔더군요. 바로 마권을 구매했던 창구로 가서 마권을 건네니 바로 해당 금액을 현금으로 주더군요.
후덜덜. 옆 창구에선 어마어마한 금액을 받아가더군요. 정말 보고 헉! 했습니다. 
남자친구와 저와 처음 경마장을 들어올 때 약속처럼 딱 두번의 배팅만 하고 끝냈답니다.

"자! 여기까지!"

거액이 오가는 모습도 보고 나니 조금은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_+ 그래도 100원 걸고, 500원을 걸며 재미삼아 해 보기엔 괜찮은 것 같아요. 

"예쁜 10원짜리는 내가 가질테니까 나머지는 오빠가 가져!"


인심 쓰듯 500원을 걸어 번 돈을 남자친구에게 건네고 씨익 웃으니 저녁으로 소갈비살을 먹자고 제안하는 남자친구. 캬! 내 마음을 어찌알고! +_+ 으흥. 지글지글 거리는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갈비살을 보니 그리 행복할 수가 없더군요. 으흐흥.
한 겨울, 영하권의 날씨인지라 야외 데이트를 즐기기 쉽지 않은데요. 경마장에서 배팅을 하며 그 곳만의 열기도 느껴보고 드넓은 경마공원에서 이런 저런 사진촬영을 즐기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자가차량이 없어도 지하철로 쉽게 갈 수 있다는 것과 기존의 데이트와는 다른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요.
배팅에서 성공하여 배당금을 타는 건 덤이구요. +_+

날씨가 따뜻해 지고, 새싹이 돋아 나는 때에 다시 한번 더 가보자고 남자친구와 약속했답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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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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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플러스를 만나고 20일 간의 변화 [변비/건강음료/설록 비움플러스]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간 비움플러스를 마시며 제 몸에 나타난20일 간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움플러스 : 부드러운 터치 & 강한 터치


변비, 왜 생겼을까?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소 먹던 양에 비해 한동안 닭 가슴살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면서 체중 감량엔 성공하였으나 (2주간 감량하곤 곧 2주만에 원상복귀 했지만 말이죠 -_-;;) 그로 인해 변비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변비라고 인지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먹는 양이 작으니 '무슨 염소똥처럼 변이 작게 나오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죠.

먹는 양이 줄어드니 변의 양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만 생각하고 방치하다 보니 3일, 4일… (더 심한 날도 있지만 생략할게요) 그러면서 불룩해 진 저의 아랫배. 정말 이 묵직한 속을 비울 수만 있다면, 이 속을 비우기만 해도 불룩해진 아랫배가 한결 나아질 것이라는 묘한 믿음 아래 한동안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매일 매일 마셔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 이 요구르트 마저 소화시켜 버리더군요. -_-;;; 속을 비워 내기 위해 마신 요구르트가 오히려 제 속을 더 채우는 듯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제 변비의 원인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마시는 하루 3잔 이상의 커피, 그러나 하루 한 잔 마시기도 힘든 물 한 잔. 물 한 잔 마시는 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들었는지 말입니다. '물은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습니다. 아주 덥거나 아주 목마르지 않는 이상. 물을 찾을 이유가 없어진 거죠.

바깥 날씨는 한 여름 날씨라 하더라도 사무실 내는 냉방시설로 인해 서늘하다 못해 춥고, 갈증을 느낄 새도 없이 모니터 화면에 푹 빠져 있었으니 말입니다. 커피는 2시간 간격으로 찾게 되는 반면, 물은 좀처럼 마시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런 생활을 지속하다간 정말 탈이 날 것만 같았는데 그 와중에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나 한 달 가까이를 평소 생활 속에 가까이 두곤 마시고 있습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제품 뒷면에도 나와 있지만 이 제품을 물에 타 마시면서도 물을 꾸준히 마시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역시, 변비 해결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수분 섭취인 듯 합니다.

비움플러스를 만난 후, 2주간의 변화

제가 비움플러스를 받고 제일 먼저 개봉한 것은 강한 터치입니다.

아무래도 꽉 막힌 제 상황이 너무 시급하다 보니 말입니다. +_+ 앞서 비움플러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비움플러스는 강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있습니다. 강한 터치는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확실한 배변 습관 개선을 원할 때 마시면 좋습니다. 반면, 부드러운 터치는 그보다 약한 것으로 평소 배변 습관은 주 2회 이상인 경우에 마시면 좋죠.

저의 경우, 강한 터치를 3일 간격으로 1주일에 2회 정도 저녁 식후에 마시고 부드러운 터치를 평소 물 마시듯이 타서 마셨습니다. >> 강한 터치는 커피를 타는 것처럼 따뜻한 물에, 부드러운 터치는 찬 물에 아이스티를 타듯 마시면 됩니다>>

강한 터치는 홍차라떼와 비슷한 맛으로 고소하면서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율무차와도 비슷한 맛인 것 같아요. 마시고 즉각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다음날 오후가 되자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속이 뽀글거린다는 느낌이 들더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신호가 오더군요. 그렇게 강한 터치를 마시고 다음 날 저녁 속 시원하게 해결했습니다.

강한 터치는 꽉 막혀서 속이 부담스럽다 싶을 때 점심 식사 후 커피를 마시듯이 커피 대신 마셨다면, 부드러운 터치는 생수 한 병에 한 포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부드러운 Touch에는 사과의 맛과 향이 나도록 사과농축혼합과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과농축과즙은 사과를 착즙 한 후 과즙을 분말화한 것입니다. 이 과정 중에 사과의 불용성 식이섬유들이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식이섬유로 변의 양을 증가시켜 주어, 배변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물이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는데 부드러운 터치는 소다 애플 맛으로 그 향과 맛이 연하게 느껴져 목 넘김이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터치를 생수병에 한 포 넣어 마시고, 또 반 정도가 남은 상태에서 또 물을 채우고, 그렇게 수시로 물을 마시다 보니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자연스레 생겼습니다.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다수 시간을 앉아 계시는 분들이라면 부드러운 터치를 물에 타서 드셔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채소나 과일 보다는 육류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부드러운 터치를 마시면 부족했던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 배변활동이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오늘 하루 변을 해결하느냐 해결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0.5~1.5kg의 체중 변화가 있곤 했는데 비움플러스 부드러운 터치를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관리를 해 주니 그런 급격한 체중 변화가 없어졌습니다. 아랫배가 단단하게 뭉친 기분이 들곤 했는데 그런 뭉친 감이 없어지니 한결 시원하더군요.

친구들을 만나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다소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고 난 후면 더욱 신경 써서 비움 플러스 강한 터치를 마셨습니다.

피자 한번 먹으면 4시간이 지나도 빵빵한 배 -_-

이전엔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면 4시간이 지나도 그 더부룩함이 사라지지 않아 여간 몸이 불편한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고 난 후, 언제 그토록 변비 때문에 고생했었나 속이 후련하네요. 특히, 2주가 넘어가면서부터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이전엔 종종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곤 했는데 변비가 없어지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역시 화장실에서 10분 이상 머물곤 했는데 더 이상 화장실에 오래 머물 필요가 없다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눈을 뜨곤 냉큼 화장실로 향해 모닝 응가를 하는 동생을 보곤 얼마나 부러워 했었는지 모릅니다. 어쩜 저렇게 시간 마다 딱딱 맞춰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가는지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니 장 활동이 활발해 졌는지 아침마다 자연스레 화장실로 향하는 습관이 생긴 듯 합니다.

비움 플러스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

변비에 좋은 음식엔 이것, 이것이 있다- 와 같은 정보는 쉽게 인터넷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고, 저 또한 잘 알고 있지만 문제는 찾아 챙겨 먹지를 못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혹, 챙겨 먹게 된다 하더라도 적정량을 섭취해야 변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권장하는 양만큼 섭취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더군요. (물론, 제가 게...게을러서... 그런...)

비움플러스 한 포에는 하루 섭취해야 할 식이섬유의 20% 이상을 섭취하게 되므로, 배변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움플러스에는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

변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일시적인 효과를 위해 자극성 하제의 변비약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장을 건강하게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유산균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장 활동을 도와주는 비움플러스가 일시적인 변비약 보다는 건강서플리먼트로 배변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비움플러스를 이번 기회에 접해 직접 체험해 보며 제 몸의 변화를 느껴봤는데, 솔직히 변비로 인해 여간 고민이 아니었는데 변비 해결과 더불어 피부까지 좋아져 너무 좋네요. :)

변비, 알아야 이긴다 : 변비탈출 노하우 5가지

변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가요?

[이 글은 변비에 대한 기본 정보 및 변비 탈출 노하우와 함께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제품인 비움플러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변비는 크게 기질성 변비와 기능성 변비로 나뉘며, 변비의 80% 이상은 기능성 변비로, 생활 환경과 식생활과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변비가 심한 저를 돌아 보더라도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데다 아침, 저녁은 불규칙한 식사로 점심은 회사 내의 식당을 이용하여 육식류 섭취가 많은 편입니다. "저 변비가 심해요." 라고 말하기 이전에 제 생활습관이나 식생활을 보면 뭐, 딱히 그렇게 변비가 심하다는 것을 자랑처럼 말할 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쩝. +_+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변비, 평소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변비 탈출 노하우입니다.

하나, 아침이면 찬물 한 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먹는 물 한잔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실제 아침에 자고 일어나 마시는 물 한잔은 위와 장에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장의 운동을 항진시켜 자연스럽게 변을 보고 싶게 만들기 때문에 변 보는데 상당히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찬물 한잔! 잊지 마세요.

덧붙이자면 하루에 10컵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피부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버뜨! 솔직히 전 이게 제일 지키기 힘듭니다. ㅠ_ㅠ

둘, 조금만 일찍 일어나세요!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보통 아침마다 변의를 느끼고 변을 보는 것이 좋은데 출근이나 기타 사정으로 인해 늦잠을 자고 부랴부랴 어수선하게 움직이고 준비하다 보면 변의를 느낄 새도 없이 타이밍을 놓친다는 거죠. 변의를 느낄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곧 변비로 이어지는 지름길이죠.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변의를 느낄 때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변을 보는 것이 좋답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포인트죠. 하지만, 저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쉽지 않습니다. +_+ 노…노력해 봐야죠…

셋, 변비에 나쁜 음식은 가급적 삼가하자

변비에 나쁜 음식으로 곶감, 육류, 술, 담배, 자극성이 높은 차, 도토리 묵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술은 단순히 변비에만 나쁜 것일 뿐만 아니라 변비로 인한 치질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겐 특히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음주 후,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변비에 나쁜 음식을 삼가 하는 것 못지 않게 변비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 또한 포인트! 섬유질이 변비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는 곡류, 야채, 과일, 해조류, 콩류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구마, 수박, 팥, 감자, 현미, 사과, 우엉, 김, 참외, 미역, 목이버섯, 곤약, 부추, 자두(푸룬) 등이 좋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또 하나. 이미 앞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식이섬유만 섭취한다고 하여 변비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더라도 하루 물 1.5리터 이상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는 거죠. 동일하게 해당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변비 비움플러스 또한 섭취 후, 물을 필수적으로 꼭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넷, 역시 운동이 최고여! 그래도 운동이 싫다면?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기게 되므로 특히, 변비가 심한 분들은 신경 써서 운동을 생활습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_+

변비를 오래 두면 복부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똥배가 괜히 똥배가 아니여...

난 도저히 힘들어서 유산소 운동은 못하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 그래도 스트레칭 만큼은 꼭 챙겨주세요. 스트레칭을 하면 대장을 포함한 소화기관들이 자극을 받아 장의 운동 능력이 향상 되기 때문이죠.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매일 매일 자기 전, 자고 일어 난 후, 화장실 가기 전, 화장실 갔다 나온 후, 서서라도 간단한 스트레칭은 꼭 해주세요. 

다섯, 변비 해결 보조 식품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변비가 심해지면 습관적으로 변비약을 구하기 위해 약국에 들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변비 완화제를 사용하지만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변비를 악화 시키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약의 경우 자극성 하제의 종류가 많습니다. 이런 자극성하제의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으나, 오래 섭취하면, 내성이 생길 뿐아니라, 장의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결과적으로 장의 기능이 저하 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극단적으로 변비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식이섬유제 혹은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근본적으로 배변활동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Vium+가 그러한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식이섬유, 알로에, 프락토올리고당, 유산생성바실러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일시적으로 배변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장의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 부드러운 터치를 2포 음용시 식이섬유 10,000mg과 함께 장 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프락토 올리고당과 유산생성바실러스를 건식기준의 함량으로 섭취 가능

평상시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서 식생활을 개선하고 평상시 생활습관을 바꿔 나간다면 충분히 비만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의식적으로 행동을 바꿔 나가려 노력합니다. 과연 잘 지켜나갈 수 있을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핑계로 식생활 개선이 되지 않는다며 투덜거렸는데, 지금 비움플러스를 식후에 가볍게 마시고 있습니다. 10일 정도 더 시음해 보고 그 변화를 또 후기로 소개할게요. :)

변비, 이제 벗어나야지! +_+

변비에 좋다는 비움플러스, 3일간 마셔보니 [변비/비움플러스/건강음료]

여러분의 변은 안녕하신가요? 뜬금없이 왠 변 타령이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식사 중이시라면 잠시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지난 달이었죠. 갑작스레 무리해서 일반식에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넘어가 거의 먹지 않다시피 양을 줄이다 보니 체중은 상당히 많이 줄어든 반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변비가 찾아와서 한동안 끙끙 앓았습니다. 그 후,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좀처럼 꽉 막힌 변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체중이 늘어나 애초 감량한 몸무게에서 3kg이 다시 돌아와 버렸네요. (이런 -_-;)

이처럼 단기간 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장에 무리가 왔나 봅니다. 거의 먹지 않다가 요요를 염두해 천천히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한번 뒤틀린 장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ㅠ_ㅠ 나에게 변비가...?!

여기서 잠깐! 당신의 쾌변지수는 몇 점인가요?

1. 배변을 할 때 1~2분 안에 자연스럽게 변이 나온다.
2. 배변할 때는 배에 중압감이 없이 시원하게 배설해 상쾌한 느낌이다.
3. 변의 크기는 바나나 모양에 가깝다.
4. 변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무르다.
5. 변 냄새가 독하지 않고 약간 구린 정도다.
6. 색깔은 황토색이거나 갈색 계통을 띤다.
7. 변이 물에 확 풀리지 않고 모양을 유지하면서 깨끗하게 떨어진다.
8. 배변을 하고 나면 뱃속이 깨끗한 느낌이 든다.

3개 미만 : 변비 혹은 설사 같은 배변 장애로 인해 장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 큼
4~5개 사이 : 별다른 문제없이 상당히 훌륭한 쾌변 라이프 유지
6개 이상: 늘 쾌변을 보고 있으며 배변 장애를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특히 변비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그리고 노인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른 체형의 여대생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약 50%가 변비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거죠. 그러다 설록을 통해 제게 꼭 필요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비움플러스!!!

비움플러스

받자마자 "그래! 이거야!" 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속이 갑갑하거나 더부룩할 때면 변비약을 구매하거나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사서 마시곤 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는 우선 변비약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제겐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변비약의 내성[각주:1]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죠.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지만 오래 섭취할 때 생기게 되는 내성은 오히려 장의 기능 저하를 초래하기에 섭취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단 비움플러스는 식이섬유와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을 이용하여 원활한 배변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서플리먼트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터치 VS 강한 터치

비움플러스는 2가지 제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하나는 부드러운 터치, 다른 하나는 강한 터치입니다.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터치 : 소다애플맛 - 상큼하면서도 달달

부드러운 터치는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생수통에 담아 수시로 음용하면 된답니다. 생수 마시길 싫어하는 제게 딱이죠. 비움플러스를 물에 타니 달달한 것이 마치 여름철 즐겨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그 맛이 가까워 마시기 수월했습니다. 특히 비움플러스는 5000mg 이상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섭취시 위에 포만감을 형성 시켜 주어 섭취량이 적게 되니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에 타고 나서 보니 약간 불투명한 색상을 띌 뿐 눈에 띄는 큰 색상 변화는 없네요.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똑똑하고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랍니다.  

강한 터치 : 홍차라떼맛 -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기분

강한 터치는 배변활동을 적극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보다 확실한 배변 개선을 원할 때, 강한 터치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일명 더 묵직한 날, 더 힘든 날은 식사 후 이 강한 터치를 차처럼 섭취하는 것이 좋죠. 과식을 하고 다음날까지 좀처럼 더부룩함이 풀리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약국을 찾아 '소화제 좀 주세요' 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럴 때 강한 터치를 식후 차 대용으로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강한 터치는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배변효과가 우수하나 알로에가 포함되어 있기에 임산부나 어린 아이는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입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변비 해소용 음료가 아닌,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입니다.

당연 비움플러스 하나에만 의존하여 배변장애가 해결될 거라 기대해선 안되겠죠. 물을 많이 섭취하고 싱싱한 과일, 채소, 현미 등을 섭취하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단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뒤틀린 장을 바로 잡기 위해 비움 플러스를 음용한지 3일째인데요. 첫 날, 강한 터치를 마시고, 그 다음날 부드러운 터치를 물처럼 가볍게 마셨습니다. 마신 직 후, 바로 반응이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날 반응이 오더군요. 변비 때문에 한참 고민이었던 제게 비움 플러스의 등장은 무척이나 반갑네요.  

변비 탈출을 위한 기본강령 셋!

1. 평소에 물 많이 마시기.
특히 공복에 찬물 1~2잔은 위와 장을 튼튼히 해줍니다.

2. 섬유질이 함유된 식품 먹기
배변 양과 식이섬유 함유는 비례하기 때문에 과일, 야채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특히 우엉, 사과, 고구마, 푸룬, 미역, 목이버섯, 곤약, 현미 등이 좋습니다.

3.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시간을 늘려 운동을 습관화하기.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깁니다.

3일간 마셔보고 직접적으로 그 효과를 겪어 보니 정말 신납니다. 속에서 꽉 품고 있던 것을 털어낸 기분. 하하. 앞으로 2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며 변화를 지켜 봐야 겠어요. :) 

  1. 내성이란 효능성분에 대한 인체 반응의 역치가 떨어지게 되어 그 성분량을 증가시켜도 효능이 나타나지 않는 현상을 일컬음. [본문으로]

[엘르 엣진] 패션/뷰티업계의 희소식! 신상에 민감한 당신에겐 엘르 엣진!

엘르 엣진 (ELLE at ZINE) : http://www.atzine.com/

전 평소 잡지나 쇼핑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나 신상품이 있으면 바로 질러 버리는 스타일이기 보다는 해당 제품에 대한 사진이나 그림을 오려 제 다이어리에 붙여 놓고 있다가 제가 착한 일을 했을 때, 혹은 제가 제 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을 때, 그때에야 제 자신에게 선물해 줍니다. (제가 특이한 케이스인가요? -.-) 

잡지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가위질을 열심히 하기 바쁘죠


헌데, 저의 이러한 가위질의 역사를 바꿀만한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엘르 엣진입니다.

패션, 뷰티, 쥬얼리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이 세계 최초로 한국의 온라인 상에서 3D 플래그십(Flagship) 공간을 오픈한 것인데요. 이 곳에선 아직 매장에 들어오지도 않은 신상품을 미리 확인할 수 있고, 패션 에디터가 제안하는 스타일링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최고의 트렌드 세터들과 네트워킹도 가능하더군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쇼룸과 온라인 매거진, 스타일 블로그의 기능까지 모두 아우른 새로운 형태의 스타일 정보 사이트인데요. 실로 너무나 세련된 웹페이지와 구성에 상당히 놀랬습니다.
제가 이 사이트를 눈여겨 보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전 솔직히 명품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
지난 해 중국에도 다녀왔었지만, 중국의 유명 짝퉁시장에 가서 이것저것 봤지만, 명품과 짝퉁의 차이를 잘 인지하지 못할 정도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명품을 추구하진 않지만, 가격이 문제라면 애시당초 명품이 아닌 다른 저렴하고 좋은 브랜드도 많으니 그런 제품을 사되, 절대 명품을 표방한 짝퉁은 사지 말자- 는 생각이죠.

중국에서 돌아오던 날, 면세점에 들러 어머니께 선물해 드릴 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 하며 이것저것 둘러 봤지만, 어떤 것을 선물해야 할 지 막막하더군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어머니께 직접 보여드리며 이거 사가면 될까요? 라고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불가능이었죠.

알고 계신가요?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 상품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하면 안된답니다. (폰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가 거부 당한 적이 있습니다ㅠ_ㅠ)

클릭만으로 실제처럼 3D 쇼룸을 방문해 상품을 고르고 질감까지 확인할 수 있다!

엘르 엣진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최초로 실제 명품 브랜드의 매장을 온라인 상에 그대로 재현시켜 놓은 VR 쇼룸입니다. 이 쇼룸에서 제공하는 3D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은 마치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둘러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구찌매장으로 들어가볼까요?

3D 가상현실 기술로 실제 매장을 그대로 재현한 VR쇼룸 - 구찌의 쇼룸입니다


현재 각 명품 브랜드 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신상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 제공은 물론 고해상도 이미지를 통해 상품의 질감까지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동영상으로 첨부해 드린 구찌(Gucci) 외에도 버버리(Burberry),  코치(Coach) 등의 패션 명품 브랜드, 바비브라운(Bobbi Brown), 크리스찬 디올 뷰티(Christian Dior), 에스티 로더(Estee Lauder), 랑콤(Lancome) 등의 뷰티 명품 브랜드와 쥬얼리 브랜드 등 21곳이 입점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리바이스(Levi's), 디젤(Diesel)등 인터내셔널 브랜드 및 국내 고급 브랜드 100여 곳도 입점할 예정이라고 하니 패션계의 또다른 기대해 볼만한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타일'에 관한 모든 정보가 한 곳에 집결되는 지니 진(Zini ZINE)


상단 메뉴, 지니 진 클릭!


엘르 엣진 사용자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상품과 관련, 패션 매거진의 최신 콘텐츠나 트렌드 세터들이 만든 글과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바로 연결해 볼 수도 있어 무궁무진한 스타일링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엘르엣진의 에디터 중 한분의 지니 진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제품이나 패션 아이콘을 스크랩해 올 수도 있고, 본인이 즐겨 보는 매거진을 추가 할 수도 있습니다.


에디터의 지니진을 둘러봤는데요. 물론, 사용자 자신이 직접 에디터처럼 글, 패션 소품, 이미지 등을 활용해 자유자재로 콘텐츠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전용 편집 툴도 갖추고 있습니다. 저도 지니진을 만들어 봤습니다.
버섯공주의 지니진!

싸이월드의 미니홈피가 떠오르죠?


엘르 엣진은 이미 오픈 전부터 트렌드 세터와 패션 에디터 지망생을 대상으로 스타일에 관한 전문 콘텐츠를 제공할 '지니(Zini) 에디터' 500명을 선발했었습니다. 이들은 4개월 간 패션 에디터 전문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 현재 엘르 엣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엘르 엣진은 1기에 이어 활동할 2기 에디터를 10월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오늘이 24일 토요일이니, 얼마남지 않았죠?
지니 에디터로 선발되면 매거진 엘르(ELLE)가 주최하는 각종 파티에 참가할 수 있으며, 엘르의 객원 에티터 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고 합니다. 정말 욕심낼만하죠?


이젠 가위질은 그만, 바로바로 스크랩하자!

엘르 엣진은 스크랩 기능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본인의 지니진으로 스크랩이 가능하기도 하며 외부 블로그와 같은 외부 사이트로 스크랩 하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번 멀쩡한 잡지를 찢으려니 아깝고, 스크랩해 두지 않으면 후에 다시 볼 일이 없을 것만 같고...

제가 요즘 관심있게 보고 있는 NEVER MSS입니다.

해당 페이지를 외부 블로그로 스크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외부로 퍼가기 클릭!

기본형 뷰어와 펼침형 뷰어 중 하나를 택하고 하단 포스팅 주소를 복사하여 붙여 넣으면 끝.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퍼올 수 있답니다.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엘르 엣진.

세계 패션 시장을 선도할 대한민국의 스타일리스타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외부 교육과의 연계, 해외 경험 기회 제공 등을 통해 패션/뷰티 업계 분야의 젊은이들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하니 아무래도 패션/뷰티 업계에 관심이 많은 젊은이들에게 이 또한 좋은 소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엘르 엣진은 젊은 트렌드 세터들이 모여 가장 '핫'한 스타일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면서 서로 네트워킹도 할 수 있는 '스타일 온라인 컬쳐클럽'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패션/뷰티 상품을 실제로 만지는 듯한 VR (가상현실) 쇼룸, 전문 에디터들이 만드는 콘텐츠, 트렌드세터들과 생생한 소통 등의 고품격 스타일을 느끼고 싶다면, 엘르 엣진으로 접속해 보세요.

+ 덧붙임)
인터넷이 보다 발전되면서 멀게만 느껴졌던 패션 에디터를 웹으로 수월하게 만날 수 있으니 참 신기하고 새롭네요. 패션계에 진출하려 하거나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