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커피머신, <와카코 커피머신> 잠자고 있던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 즐기기

네스프레소 머신을 구매한 이후, 집에서는 네스프레소 캡슐을 즐겨 먹지만 외출을 하게 되면 또 커피를 사 마시게 되죠. 그런데 휴대용 커피머신이 있더라고요. 와카코 커피머신 입니다. 



360g의 초경량 커피머신. 캠핑, 산책할 때 소지하면 좋겠더라고요. 전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네스프레소 머신이 있어 네스프레소 캡슐을 많이 소지하고 있는데요. 옵션에 따라 GR, CA, NS를 선택할 수 있어요.


전 옵션으로 <NS 미니프레소>를 선택했어요. 네스프레소형 캡슐로 추출하니 말이죠. 분쇄한 원두를 이용해서 내려 마시는 분들은 GR 미니프레소를 선택하면 됩니다.


아쉬운 점은 파우치가 별매 제품이라... 옵션으로 추가 구매를 해야 되더라고요. ㅠㅠ 파우치까지 있어야 이쁘긴 한데... 



집에 있는 네스프레소 캡슐과 와카코 커피머신만 휴대하면 외출해서도 캡슐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어요. 큐텐 앱 쿠폰가 적용하면 앱 쿠폰가로 약 58,000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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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사용기

지난 5월,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면서 구매욕에 활활 불타올랐는데요.

 

 

1주일간 네스프레스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를 이용해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그랑 크뤼 커피를 마음껏 시음했습니다. ^^

 

 

1주일간 체험해 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체험한 라티시마 플러스는 체험 제품이라 새 제품은 아니었어요. 제품이 도착하자마자 냉큼 박스 뜯기 바빴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선보인 커피머신이죠. 꼼꼼하게 박스가 포장되어 있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너구나!!!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아이스 실버 제품입니다. 가장 무난하고 일반적인 색상이죠. 

 

 

설치 라고 하기도 무색할 정도로 전원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하도록 할게요. 우선 네스프레소 라티시미아의 전원을 연결하고 룽고 버튼을 눌러 머신 세척을 제일 먼저 합니다. 

 

 

보통 우유를 담아 두는 우유통입니다만, 처음엔 세척을 위해 물을 가득 채웠어요.

 

 

우유노즐 청소는 우유분출구 아래에 컵을 놓고, 머신이 펌프 작동을 멈출 때까지 우측의 클린 버튼을 펌프질 하듯 꾹 꾹 눌러 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는 별도로 일일이 손세척할 필요 없이 버튼 한번으로 간단하게 세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세척을 끝내고 본격적인 캡슐 커피를 맛볼 차례!!! +_+ 우유통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우유로 가득 채우고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아이스 실버 색상은 어느 자리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일랜드 식탁 위에 설치해 보았는데요. 기존의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체험해 봤던 터라, 비교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연스레 비교가 되더라고요.

 

 

라티시마 프리미엄 제품도 우유거품이 가득한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선 동일하지만, 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가정에서 커피머신으로 두고 쓰기엔 좀 꺼려 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100만원 대라는 어마어마한 가격도 부담스러웠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무게가 가벼워진 것 만큼이나 가격도 가벼워졌습니다. 아담 사이즈라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를 체험하는 동안엔 냉장고에 우유가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라티시마 플러스로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를 즐기기 위해서 말이죠.

 

 

평소 커피를 마실 때도 항상 우유를 첨가하여 마시는데요. 캬! 그 맛은 일품입니다. 네스프레소는 라티시마, 픽시 등의 커피머신도 유명하지만 16종의 그랑크뤼가 정말 유명하죠.

캡슐커피라고 하면 절로 네스프레소를 꼽게 되는 것 같아요.

 

 

스위스 네슬레 자회사인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캡슐커피를 선보였는데요. 이후 5년간 글로벌 캡슐커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네스프레소는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습니다. 와우! 대단;;;

 

 

16종의 그랑크뤼 맛에 흠뻑 빠져 볼까요?

 

우유를 우유통에 가득 채우고 뚜껑을 닫아 머신에 연결했습니다. 우유 레시피 버튼이 깜빡이며 예열이 시작됩니다. 더 이상 깜빡이지 않으면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최초 예열은 약 40초가 소요됩니다. 예열이 완료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커피 머신 래버를 완전히 올려줍니다.

 

 

그리고 준비된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삽입합니다. 밤늦은 시각인 만큼,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캡슐커피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라티시마 플러스의 래버를 내려주면 준비 끝!

 

 

본인이 마시고 싶은 커피추출 버튼을 누릅니다. 전 주로 라떼로 많이 마신 것 같아요. 버튼만 누르고 기다리면 끝!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

 

 

 

커피 추출이 완료되면 컵을 치우고 래버를 올렸다 내려, 사용한 캡슐을 커피 컨테이너로 배출시킵니다. 어느 정도 캡슐 컨테이너가 차면, 캡슐 컨테이너를 앞으로 꺼내 빈 캡슐을 재활용 봉투에 담으면 됩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의 우유통은 커피머신에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우유를 담은 우유통은 머신에서 분리한 후, 냉장고에 보관했어요. 라떼가 마시고 싶을 땐 냉장고에서 우유통 그대로 꺼내 머신에 장착하면 되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동일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가격대는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커피 머신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커피를 즐겨 마시는 분들입니다만, 아무래도 커피 머신의 절전 기능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라티시마 플러스도 자동절전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후 9분이 지나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의 전원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최초 설정은 9분으로 되어 있고 30분 또는 8시간 이후에 전원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30분으로 설정 : 에스프레소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 8시간으로 설정 : 룽고와 에스프레소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켭니다.

 

진한 커피향이나 커피맛도 좋지만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한 라티시마 플러스를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네스프레소가 선보인 라티시마 플러스는 기존 선보인 100만원대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낮춰 더 구매욕을 자극하는 듯 해요. +_+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할 듯 하네요. 풍부한 우유거품과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나 싶을 만큼 부드러운 거품이 입가를 계속 맴도는 듯 했어요.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패션 레드도 강렬한 게 눈에 확 띄네요.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 바로 가기>>

http://www.lattissima.co.kr/

라티시마 플러스 사이트에서는 신개념 캡슐커피머신 라티시마 플러스의 최첨단 기능, 가격 등 상세 제품 정보와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플러스(Lattissima+) 런칭쇼에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플러스]

 

얼마 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에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개인적으로 이런 신제품 런칭쇼나 행사장 초청을 받을 때면 굉장히 설렙니다. +_+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가봐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행사와 관련하여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그전까진 캡슐커피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가 3년 전쯤부터 관심있게 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특히,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은 너무 갖고 싶었으나 다소 높은 가격대로 인해 고민고민을 거듭하기도 했었는데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 날, 런칭쇼의 주인공인 라티시마+(Lattissima+)는 기존의 라티시마의 기능을 모두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절반대 수준이라 더 기대가 컸습니다.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쇼가 열린 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입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들어서니 커피향이 물씬! 그래! 이 향이야! (응?)

 

눈 앞에 펼쳐진 커피의 향연! 꺄아!

 

네스프레소 캡슐 형태의 천장 인테리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요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보니 +_+ 이 커다란 네스프레소 캡슐 인테리어를 허리에 이고서라도 당장 우리 집에 가져가고 싶었어요! (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내놓은 새로운 커피머신 라티시마+!!! 신제품 ‘라티시마+’는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기고 싶어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출시된 제품으로, 집에서도 1분 내에 완벽한 우유 거품을 만들어 내 별다른 수고 없이 고품질의 카페라떼나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게 해 줍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한국지사장인 조지 개롭의 라티시마+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신제품 ‘라티시마+’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국내 커피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커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티시마+ (Lattissima+) 간단 소개>

Ÿ   디자인

-       컴팩트 기술로 효율적인 디자인의 구현

 

Ÿ   스타일 및 색상 종류

-       실키 화이트 (Silky White)

-       아이스 실버 (Ice Silver)

-       패션 레드 (Passion Red)

-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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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y White 

Ice Silver 

 Passion Red

Midnight Blue 


 

 

Ÿ   기술적 특징

-       원터치 방식의 신선한 우유 거품기

-       60°C 정도의 우유 거품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만들어 냄

-       슬라이딩 컵 지지대: 컵 높낮이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음료를 즐길 수 있음

-       우유 컨테이너와 물탱크의 손쉬운 조작

-       19바 기압

-       A등급의 고효율 에너지 등과 자동 파우워오프 기능

-       간편한 케이블 보관한 탑재

-       써모블락(자동 온도 조절) 기능

-       추가 스티머(세척용 스티머) 기능

-       디스케일링(물 때 제거) 경보와 플러그를 위한 디스케일링 파이프 탑재

 

Ÿ   머신 사양

-       물탱크 용량: 0.9L

-       우유 컨테이너 용량: 0.35L (라테 및 마키아또 두 잔의 양)

-       캡슐 컨테이너: 10개 캡슐

-       크기: 25.3cm x 16.7cm x 31.9cm

-       무게: 4.7kg

-       자동 세척 기능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는 매번 런칭쇼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안무가 서병구와 ‘Joy of Perfect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최고급 에스프레소와 완벽한 우유 거품의 만남과 조화를 공연 퍼포먼스로 선보였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의 커피, 라티시마+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클럽이 추구하는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열정, 완벽 등 네스프레소의 세계를 ‘무용’이라는 장르를 통해 구현해내고자 한 것이라네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우유의 만남과 조화를 남성과 여성 무용수의 듀엣 춤으로 표현했습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나타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의 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같이 여성의 감성에 따라 변화하는 남성의 모습을 색과 음악의 조화와 함께 흥미로운 퍼포먼스로 풀어냈습니다.

궁금하시죠? 동영상으로 담아 왔어요. 확인해 보세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런칭쇼 동영상>

 

 

서병구씨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고 난 후, 네스프레소의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를 직접 사용해 보기 위해 네스프레소 체험존으로 이동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캬! 너무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터링 +_+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역시 이런 행사장에는 다양한 케이터링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그랑 크뤼 커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각종 샐러드와 케이크, 샌드위치, 과자 +_+ 우와!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그렇게 또 다시 다이어트는 다음으로 미루고서 (어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가까이에서 직접 라티시마+(Lattissima+)를 만져보고 커피가 추출되는 과정을 보고 있자니 더 지름신이 강림하는 것 같았어요. 덜덜...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16가지의 그랑 크뤼 캡슐 커피 중 전 둘사오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연노란색의 캡슐인데,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_+ 아이스커피라떼! 그것도 네스프레소 그랑 크뤼 커피!

 

‘라티시마+’는 기존 제품에 비해 효율성은 높이고, 사이즈는 절반 가까이 줄임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네스프레소의 최상위 1% 커피를 뽑아내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우유 거품 기능까지 빌트인 된 모델로서는 가장 초소형의 사이즈이지만 라티시마+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으로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이상 적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또한 원터치의 클리닝 버튼으로 머신 세척이 훨씬 간편해진 라티시마+는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겐 딱 맞는 커피머신 같아요. 원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아, 나 살 빼야 하는데…" 하면서 자꾸만 손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야외 테라스에서는 칵테일바도 운영이 되고 있었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저도 냉큼 한 잔 받았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진한 커피의 아로마향에 취한 건지, 칵테일에 취한 건지, 분위기에 취한 건지... 괜히 실실 웃으며 기분이 좋았어요.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커피머신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빌트인 원터치 밀크 기능 머신 중 저렴한 가격대는 찾기 힘들더라고요. 기존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의 가격대도 100만원대로 다소 부담스러웠는데요.

 

라티시마 플러스는 라티시마 프리미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대는 그의 절반 수준인 59만9000원으로 대폭 낮췄습니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Lattissima+)

 

라티시마+(Lattissima+)는 네스프레소 부티끄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색상은 실키 화이트와 아이스 실버, 패션 레드와 미드나잇 블루 등 총 4종으로 이뤄졌습니다.

 

네스프레소 부티끄 바로 가기 >>

https://boutique.nespresso.com/kr/machines?productline=5

 

라티시마+(Lattissima+)로 1분 안에 크림같이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들어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을 만들 수 있어요. 저처럼 우유거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라티시마+(Lattissima+)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져서 너무 좋아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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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비욘드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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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애호가라면 30만원대 컴팩트 커피머신 '픽시'에 주목![픽시(PIXIE)/네스프레소/저렴한 커피머신 추천]

얼마 전, 네스프레소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왔다고 포스팅(2011/04/10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했었는데요. 픽시는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스마트한 신개념 캡슐 커피 머신으로 주목 받았죠.

그리고 1주일간 픽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꺄!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겐 둘도 없이 반가운 소식이죠. 비록 1주일일지라도… +_+

짠! 박스 샷이에요.

제가 체험한 픽시 색상은 타이탄 색상이랍니다.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도 깔끔하고 색상도 상당히 세련된 것 같아요. 특히 무엇보다 최신 기능을 갖추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가 마음에 드는데요. 픽시는 폭 11cm x 높이23.5cm x 깊이32.6cm랍니다.

오직 11cm의 폭으로 픽시는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죠.

그리고 픽시와 함께 온 16종 그랑크뤼입니다! 알록달록 캡슐 색상이 참 예쁘죠.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은 색상 만큼이나 각기 다른 맛과 향이 상당히 인상적이에요. 특히, 퇴근 후 한밤 중에도 즐길 수 있는 디카페인은 정말 최고입니다!
기존 제품에 비해 물 때 청소의 필요성이 1/3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다 자동으로 커피의 양까지 조절 가능하다는 점에서 직장인인 저처럼 시간에 쫓기고 있다면 더욱 탐나는 머신 이지 않을까 싶어요. 10초 기다리는 것도 싫어지는 이 마음 아시죠?

초소형 사이즈이지만 픽시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에스프레소 한 잔? 룽고 한 잔? 원하는 버튼만 눌러주면 끝!

자, 어디 한번 픽시를 사용해 향긋한 커피의 맛을 느껴볼까요? 우선 자신이 맛보고 싶은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골라 줍니다. 각기 다른 향과 다른 맛으로 뭘 마셔야 할 지 고민하는 것도 일입니다. +_+

세계 커피 생산지의 대부분은 열대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는 최고 품질의 그린 커피 중에서도 단지 10%에 해당하는 "고메커피" 혹은 "스페셜티 커피" 라고 불리는 최고급 품질을 지닌 커피만을 엄선하는데요.

하지만 그 커피 중에서도 단지 10%~20%의 커피만이 16가지 Nespresso 그랑 크뤼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제가 맛보는 이 그랑크뤼는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엄선된 커피죠. 

제가 고른 건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리반토입니다. 과일향의 다양한 풍미와 캐러멜의 달콤한 향을 지니며 로스팅을 마치고 로스터에서 갓 나온 커피의 향기를 느끼기에 적합하답니다. 룽고와 에스프레소 2가지 버튼이 위치해 있어요. 룽고는 큰 컵(110ml)에 적합하고 에스프레소는 (40ml)로 즐기기에 적합하답니다.
전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리반토를 선택했으니 에스프레소 버튼을 꾹!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 동영상으로 보기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스프레소의 고급 커피머신인 라티시마를 사용해 봤지만 오히려 전 라티시마보다 픽시가 더 끌리네요. +_+ 위 동영상은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을, 그리고 바로 아래 동영상은 에스프레소를 추출한 후 크레마를 확인하는 동영상이에요. 크레마? 크레마가 뭐지? 하시는 분들은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 거에요. :)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픽시는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 이상 적답니다.

은색 손잡이를 들어올리면 커피 캡슐 넣는 부분이 밀어져 나오면서 이미 사용한 캡슐은 아래로 떨어집니다.

 

전면에 보이는 반투명한 판이 사용한 캡슐이 모아지는 컨테이너에요. 사용된 캡슐 커피가 최대 10개까지 보관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기존 고급 커피 머신을 사용하면서 종종 물 탱크 용량 부족으로 번거롭게 물탱크를 수시로 교체해야 하는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네스프레소 픽시는 예열이 완료되거나 물 탱크 용량이 부족할 때는 조명의 색깔 변화를 통해 알려줍니다.

평소엔 반투명한 통 부분 좌우로 흰색 불이 들어오는데 물통에 물이 부족할 땐 붉은 불이 들어온답니다. 그럴 땐 고민 없이 바로 뚜껑을 열어 물을 부워 주면 끝! 참 쉽죠잉~?

픽시(PIXIE)와 함께 카페라떼 즐기기

픽시는 기본적으로 룽고와 네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데요. 픽시를 이용해 카페라떼를 만들어 봤어요. 에어로치노를 함께 구매하면 더 맛있는 카페라떼를 만들 수 있죠. +_+

적당한 양의 우유를 머그잔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랲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1분 가량 돌려 줍니다.  
마음에 드는 커피 캡슐을 선택해 픽시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주고요.

데워진 우유를 꺼내어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면 끝!

우유 거품을 내주는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궁합이겠지만, +_+ 이렇게 우유를 데워 라떼를 즐겨도 정말 향긋하고 맛이 좋아요. 가격이 있더라도 라떼를 주로 즐기시는 분들은 라티시마 프리미엄(2010/12/20 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픽시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픽시는 현재 네스프레소 부띠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고 가격은 34만9000원이랍니다. 버뜨! 지금 픽시 사이트에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기 때문에 할인쿠폰을 받아 좀 더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저도 13만원 할인 바우처를 득템했어요. +_+ 으흐흐.
 
픽시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nespresso-pixie.co.kr/01/03_evt04_game.php

커피 머신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픽시 이벤트로 할인 바우처를 득템하시고 20만원대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해 보세요.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글로벌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인 네스프레소가 신제품 '픽시(PIXIE)' 런칭을 기념해 행사를 가졌습니다. 잇힝. 저도 초대를 받아 강남 리츠칼튼호텔로 향했어요. 리츠칼튼호텔 볼룸홀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에 꽤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리츠칼튼호텔은 이번이 두 번째예요. 지난 해, 네스프레소 프리미엄 커피머신인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온 이후로 말이죠.

한국 네스프레소 로스카터 사장의 인사말로 런칭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행사에 참석해서인지 이제 얼굴도 익숙해져 버린;

이 날 행사는 특이하게 한국의 촉망 받는 패션 디자이너인 곽현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어요.

디자이너 곽현주는 과감한 컬러와 소재의 믹스매치로 잘 알려져 있는데다 네스프레소 역시, 창의성과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아방가르드한 탐구 정신이 잘 부합하여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하더군요.

콜라보레이션에서 'More Than You See'라는 주제 아래, 네스프레소의 16 가지 그랑크뤼 커피와 3종류의 픽시(PIXIE)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커피 경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총 20벌의 다양한 컬러와 소재감이 돋보이는 의상을 새롭게 디자인했어요.

우와! 패션쇼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실제로 본 건 처음 인 것 같네요. 네스프레소 커피의 향과 맛을 패션으로 담아 낸다니 정말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_+ 대단해요.
아, 그나저나 또 늘씬 늘씬 멋진 모델을 보니 급 다이어트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너무 예쁘고 멋있어요.

패션쇼 현장이 궁금하시면 동영상을 봐주시길! ^^

이 날 행사의 주인공인 네스프레소 픽시는 지금까지 나온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빠르고 스마트한 캡슐커피머신이라 할 수 있겠네요.

색상은 레드, 인디고, 타이탄 3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련된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이 매력적이었어요. +_+

가격도 종전의 프리미엄 커피머신에 비해 좀 더 저렴한 34만원대구요.

신제품 '픽시'는 스마트하고 직관적인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것이 매력이에요.  

에스프레소와 룽고, 두 가지의 커피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죠. 접이식의 드립식 트레이를 이용하면 에스프레소 커피뿐 아니라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답니다.

네스프레소의 16가지 그랑크뤼는 이미 종전에 맛을 보고 하나하나 경험해 본 터라 그 맛과 향은 상당히 만족했지만 캡슐 커피 머신의 가격 압박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곤 했는데 아, 이번엔 정말 지름신이 ㅠ_ㅠ

이 날 많은 픽시 런칭쇼 행사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패션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네스프레소 16종의 그랑크뤼로 코와 입을 즐겁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핑거푸드를 먹으며 커피를 맛보려던 찰라, 헉! 캡슐커피와 똑같은 모양의 컵에 눈길이 갔습니다. 16가지의 네스프레소 그랑크뤼와 컵이 나란히 놓여져 있으니 뭐가 컵인지 뭐가 캡슐커피인지 구분이 어렵더군요. +_+ 정말 비슷한 디자인에 비슷한 색상을 입혀 독특했어요.

사이즈만 고스란히 크게 만든 캡슐 커피인 줄 알았어요. 컵인 줄 미처 몰라 봤네요. 하하.
얇은 알루미늄 컵으로 보여 커피를 담기엔 '앗! 뜨거워!'를 외쳐야 할 것 같았는데, 능숙하게 담아 주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왠 걸... 컵이 2중 처리 되어 있어 잡아도 전혀 뜨겁지가 않았어요. -.- 하하.   
이렇게 내린 커피와 핑거푸드를 맛있게 냠냠.
맛있다며 한참 먹다가 알았습니다. '아차! 사진을 찍고 먹었어야 되는데...' 이해해주세요.
한쪽에선 네스프레소 이 날 행사를 주제로 하여 바디페인팅을 하신 분들이 눈에 띄었어요. 얼핏 보고 순간 너무 놀랬어요. 여성분이 아무것도 안입으신 줄 알고. +_+ 으흥. 부끄럽잖아요.  남자분은 커피를 마시는 것 같은 제스처를 취해 주시더군요. 오. 카메라를 의식하시나봐요. 으흐흐.

리얼한 표정에 웃음이 빵 터졌어요. 멋진 포즈를 취해 주셔서 감사해요. 크크.

블로거로 참여하여 이 날, 행사 후 네스프레소 컵세트와 바우처를 받아 왔어요.

오. 최대 13만원 할인혜택 +_+ 날 잡아서 네스프레소 부띠끄에 가봐야 겠네요. 잇힝. 

신제품 픽시는 네스프레소 부띠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네스프레소 그랑크뤼를 맛보고 싶지만 다소 비싼 커피 머신 기기로 인해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이번 픽시 런칭 소식이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네요.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나 네스프레소 클럽,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참고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리츠칼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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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조지 클루니’가 출연한 네스프레소 TV 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캡슐 커피를 두고 아웅다웅 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엽게 그려져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지난 워크숍(2010/12/06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다녀온 후, 1주일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모델과 조지 클루니가 광고하는 네스프레소 16종 그랑크뤼,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3종 그랑크뤼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아, 1주일이라는 너무나도 짧은 체험 기간이 너무 아쉽기만 했답니다. ㅠ_ㅠ     
그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과 네스프레소의 캡슐커피를 직접 시음하며 느낀 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캡슐커피란 ‘1컵 분량’ 에스프레소 커피가 캡슐 안에 포장돼 있는 커피를 의미한답니다.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내놓은 머신, NEW 라티시마. 그 중 저는 눈여겨 보았던 라티시마 프리미엄을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 +_+  제일 고급형이라는! 뿌듯! 냉큼 도착한 라티시마를 개봉하고 머신 뒷편에 위치한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라티시마의 전원을 켜자 마자 물과 우유를 채웠습니다. 우유를 채운 우유 컨테이너는 사용 후, 냉장보관하면 된답니다. 

빨리 최고급 그랑크뤼 커피 맛을 봐야죠! 그리고 예열되는 동안 사용할 컵부터 플레이트에 올려 두었어요. 2분 정도가 지나면 예열이 완료된답니다.

파란불은 물부족을 의미합니다

라티시마 상단에 컵 플레이트가 있어 미리 컵을 플레이트에 올려 놓아 따뜻하게 데워진 컵으로 좀 더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사용법이 너무나도 간편한데다 버튼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수월했어요. 그저 마시고 싶은 커피 버튼만 누르면 되니 말이죠. +_+
우유만 따로 추출 할 수도 있고, 물만 따로 추출할 수 있는 버튼이 나뉘어져 있어 좋기도 했답니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는 완벽한 알루미늄 밀봉 포장, 개별 포장과 정량 포장으로 아로마 손실 없이 신선한 커피를 제공한답니다. 상당히 위생적인데다 한결 같은 커피 맛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괜히 예뻐 보이기 위한 색상 구분이 아닌, 실제 각각의 크레마, 바디감, 풍미에 따라 16가지의 고유의 색감을 살린 색상 구분이랍니다.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퓨어 오리진 에스프레소, 룽고, 디카페인에 이르기까지! 늦은 밤, 커피 한 잔이 생각날 때면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인텐소'를 즐겨 마셨어요. 높은 밀도감과 구운 곡물의 느낌, 미묘한 코코아향의 향이 느껴지는 강렬한 에스프레소랍니다. 사진 상 가장 좌측 끝 검붉은 빛의 커피 캡슐이랍니다.  
네스프레소 워크숍에서 눈 여겨 봤던 베리에이션 3종,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부드러운 네스프레토 리반토 그랑크뤼 기반의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맛의 3종으로 시즌 한정 판매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맛을 봐서일까요. 정말 향기롭고 맛있더라구요.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등 3가지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네스프레소의 다양한 맛의 그랑크뤼 중 자신이 맛보고 캡슐을 선택한 후, 해당 커피 캡슐을 캡슐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끝! 사용된 캡슐은 자동 배출 기능을 통해 컨테이너로 이동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마키아또를 가장 즐겨 마셨어요. +_+ 우유 거품 가득한 보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우유거품이 정말 압권이죠? +_+ 크흐흐. 마구마구 집으로 이런 저런 손님을 잔뜩 초대하고픈 욕심이 들기도 했어요.
아, 분명 저와는 반대로 우유거품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도 한데요.
우유 거품 양도 라티시마 머신에서 바로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직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를 이용해 마키아또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봤답니다.

캡슐 커피 머신은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처음엔 머신 작동시 소리가 생각보다 커 놀라기도 했답니다. 곧 익숙해지고서는 괜찮았지만 말이죠.
라티시마 머신은 다양한 컵을 사용할 수 있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컵 받침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간편하게 손으로 넣었다 뺐다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요. 
아, 또 하나 소개해 드리자면 라티시마 머신에는 에코타이머가 장착되어 있어 본인의 선택에 따라 머신 꺼짐을 택할 수 있어 좋더군요.
자, 이제 룽고로 추출해 볼까요? 커 향을 진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캬! 높고 균일한 압력으로 커피의 모든 아로마를 추출하며 탁월한 부드러운 황금빛 크레마를 보여주더군요.
캬~
크레마가 정말 최고죠? +_+ 꺅!
통합 필터 추출 시스템으로 최고의 커피가 추출될 수 있도록 물이 캡슐 내 분쇄된 커피 가루 전체로 골고루 분사되어 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다 에스프레소가 가장 맛있는 89도로 감지하여 커피 추출을 가능하게 하는 열 감지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랍니다.
우유가 필요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는 물론이거니와 룽고나 에스프레소로도 즐겨 마셨답니다. 에스프레소로 일단 추출한 뒤, 우유 버튼과 물 버튼을 적절하게 눌러 제가 원하는 맛으로 조절하여 마시는 것도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버튼 한번으로 따뜻한 우유며 따뜻한 물이 나오니 말이죠. 
 
아래는 카푸치노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제게 집에서도 이렇게 고급 커피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 게 된 것 같아요. 커피라고 아는 거라곤 그저 커피믹스가 전부인 줄 알았던 제게 커피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기도 하구요.
크리스마스 맞이 갖고 싶은 커피머신 1위, 라티시마 프리미엄입니다. +_+

언급을 더 못해 드렸지만 자동세척기능도 라티시마 머신에 채택되어 있어 우유 노즐 세척이나 머신 내 세척도 고민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혹 AS가 필요하게 될 때에도 네스프레소에서 AS 필요한 머신을 바로 회수를 해 가며 무료 머신 렌트 서비스까지 제공해 준다고 하더군요. 주 7일 24시간 운영하는 고객맞춤형 정보와 서비스까지 정말 최상인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정말 고급 커피 머신인만큼 만만찮은 가격(100만원대)이라는 점과 캡슐 커피 또한 적잖은 가격이라는 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네스프레소 머신 제품군에는 라티시마 외에도 슬림한 복고풍의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시티즈와 컴팩트한 디자인의 에센자도 있답니다)
커피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캡슐커피머신인 라티시마와 캡슐 커피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라티시마와 네스프레소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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