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애호가라면 30만원대 컴팩트 커피머신 '픽시'에 주목![픽시(PIXIE)/네스프레소/저렴한 커피머신 추천]

얼마 전, 네스프레소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왔다고 포스팅(2011/04/10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했었는데요. 픽시는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스마트한 신개념 캡슐 커피 머신으로 주목 받았죠.

그리고 1주일간 픽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꺄!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겐 둘도 없이 반가운 소식이죠. 비록 1주일일지라도… +_+

짠! 박스 샷이에요.

제가 체험한 픽시 색상은 타이탄 색상이랍니다.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도 깔끔하고 색상도 상당히 세련된 것 같아요. 특히 무엇보다 최신 기능을 갖추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가 마음에 드는데요. 픽시는 폭 11cm x 높이23.5cm x 깊이32.6cm랍니다.

오직 11cm의 폭으로 픽시는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죠.

그리고 픽시와 함께 온 16종 그랑크뤼입니다! 알록달록 캡슐 색상이 참 예쁘죠.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은 색상 만큼이나 각기 다른 맛과 향이 상당히 인상적이에요. 특히, 퇴근 후 한밤 중에도 즐길 수 있는 디카페인은 정말 최고입니다!
기존 제품에 비해 물 때 청소의 필요성이 1/3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다 자동으로 커피의 양까지 조절 가능하다는 점에서 직장인인 저처럼 시간에 쫓기고 있다면 더욱 탐나는 머신 이지 않을까 싶어요. 10초 기다리는 것도 싫어지는 이 마음 아시죠?

초소형 사이즈이지만 픽시의 내부는 완벽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19바에 이르는 높은 압력을 유지하는 등 정밀하게 측정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되고 있어요. 30초 안에 머신 예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빠르게 완벽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답니다. 

에스프레소 한 잔? 룽고 한 잔? 원하는 버튼만 눌러주면 끝!

자, 어디 한번 픽시를 사용해 향긋한 커피의 맛을 느껴볼까요? 우선 자신이 맛보고 싶은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를 골라 줍니다. 각기 다른 향과 다른 맛으로 뭘 마셔야 할 지 고민하는 것도 일입니다. +_+

세계 커피 생산지의 대부분은 열대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네스프레소는 최고 품질의 그린 커피 중에서도 단지 10%에 해당하는 "고메커피" 혹은 "스페셜티 커피" 라고 불리는 최고급 품질을 지닌 커피만을 엄선하는데요.

하지만 그 커피 중에서도 단지 10%~20%의 커피만이 16가지 Nespresso 그랑 크뤼에 사용된다고 합니다. 제가 맛보는 이 그랑크뤼는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엄선된 커피죠. 

제가 고른 건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리반토입니다. 과일향의 다양한 풍미와 캐러멜의 달콤한 향을 지니며 로스팅을 마치고 로스터에서 갓 나온 커피의 향기를 느끼기에 적합하답니다. 룽고와 에스프레소 2가지 버튼이 위치해 있어요. 룽고는 큰 컵(110ml)에 적합하고 에스프레소는 (40ml)로 즐기기에 적합하답니다.
전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리반토를 선택했으니 에스프레소 버튼을 꾹!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 동영상으로 보기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스프레소의 고급 커피머신인 라티시마를 사용해 봤지만 오히려 전 라티시마보다 픽시가 더 끌리네요. +_+ 위 동영상은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을, 그리고 바로 아래 동영상은 에스프레소를 추출한 후 크레마를 확인하는 동영상이에요. 크레마? 크레마가 뭐지? 하시는 분들은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 거에요. :)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픽시는 머신 사용 후 9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원오프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일반적인 에너지 효율등급 A급 머신 보다 에너지 소비율이 40% 이상 적답니다.

은색 손잡이를 들어올리면 커피 캡슐 넣는 부분이 밀어져 나오면서 이미 사용한 캡슐은 아래로 떨어집니다.

 

전면에 보이는 반투명한 판이 사용한 캡슐이 모아지는 컨테이너에요. 사용된 캡슐 커피가 최대 10개까지 보관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기존 고급 커피 머신을 사용하면서 종종 물 탱크 용량 부족으로 번거롭게 물탱크를 수시로 교체해야 하는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네스프레소 픽시는 예열이 완료되거나 물 탱크 용량이 부족할 때는 조명의 색깔 변화를 통해 알려줍니다.

평소엔 반투명한 통 부분 좌우로 흰색 불이 들어오는데 물통에 물이 부족할 땐 붉은 불이 들어온답니다. 그럴 땐 고민 없이 바로 뚜껑을 열어 물을 부워 주면 끝! 참 쉽죠잉~?

픽시(PIXIE)와 함께 카페라떼 즐기기

픽시는 기본적으로 룽고와 네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데요. 픽시를 이용해 카페라떼를 만들어 봤어요. 에어로치노를 함께 구매하면 더 맛있는 카페라떼를 만들 수 있죠. +_+

적당한 양의 우유를 머그잔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랲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1분 가량 돌려 줍니다.  
마음에 드는 커피 캡슐을 선택해 픽시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주고요.

데워진 우유를 꺼내어 에스프레소를 부어주면 끝!

우유 거품을 내주는 네스프레소 에어로치노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궁합이겠지만, +_+ 이렇게 우유를 데워 라떼를 즐겨도 정말 향긋하고 맛이 좋아요. 가격이 있더라도 라떼를 주로 즐기시는 분들은 라티시마 프리미엄(2010/12/20 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픽시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픽시는 현재 네스프레소 부띠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고 가격은 34만9000원이랍니다. 버뜨! 지금 픽시 사이트에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기 때문에 할인쿠폰을 받아 좀 더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저도 13만원 할인 바우처를 득템했어요. +_+ 으흐흐.
 
픽시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nespresso-pixie.co.kr/01/03_evt04_game.php

커피 머신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픽시 이벤트로 할인 바우처를 득템하시고 20만원대로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해 보세요.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픽시(PIXIE) 런칭쇼를 다녀오다[네스프레소/픽시(PIXIE)/캡슐커피머신]

글로벌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인 네스프레소가 신제품 '픽시(PIXIE)' 런칭을 기념해 행사를 가졌습니다. 잇힝. 저도 초대를 받아 강남 리츠칼튼호텔로 향했어요. 리츠칼튼호텔 볼룸홀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에 꽤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리츠칼튼호텔은 이번이 두 번째예요. 지난 해, 네스프레소 프리미엄 커피머신인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온 이후로 말이죠.

한국 네스프레소 로스카터 사장의 인사말로 런칭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행사에 참석해서인지 이제 얼굴도 익숙해져 버린;

이 날 행사는 특이하게 한국의 촉망 받는 패션 디자이너인 곽현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어요.

디자이너 곽현주는 과감한 컬러와 소재의 믹스매치로 잘 알려져 있는데다 네스프레소 역시, 창의성과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아방가르드한 탐구 정신이 잘 부합하여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하더군요.

콜라보레이션에서 'More Than You See'라는 주제 아래, 네스프레소의 16 가지 그랑크뤼 커피와 3종류의 픽시(PIXIE) 머신, 그리고 네스프레소 커피 경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총 20벌의 다양한 컬러와 소재감이 돋보이는 의상을 새롭게 디자인했어요.

우와! 패션쇼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실제로 본 건 처음 인 것 같네요. 네스프레소 커피의 향과 맛을 패션으로 담아 낸다니 정말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 +_+ 대단해요.
아, 그나저나 또 늘씬 늘씬 멋진 모델을 보니 급 다이어트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너무 예쁘고 멋있어요.

패션쇼 현장이 궁금하시면 동영상을 봐주시길! ^^

이 날 행사의 주인공인 네스프레소 픽시는 지금까지 나온 네스프레소 머신 중 가장 작고 빠르고 스마트한 캡슐커피머신이라 할 수 있겠네요.

색상은 레드, 인디고, 타이탄 3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련된 알루미늄 판넬로 마감처리 되어 디자인이 매력적이었어요. +_+

가격도 종전의 프리미엄 커피머신에 비해 좀 더 저렴한 34만원대구요.

신제품 '픽시'는 스마트하고 직관적인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것이 매력이에요.  

에스프레소와 룽고, 두 가지의 커피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죠. 접이식의 드립식 트레이를 이용하면 에스프레소 커피뿐 아니라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 우유를 첨가한 커피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답니다.

네스프레소의 16가지 그랑크뤼는 이미 종전에 맛을 보고 하나하나 경험해 본 터라 그 맛과 향은 상당히 만족했지만 캡슐 커피 머신의 가격 압박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곤 했는데 아, 이번엔 정말 지름신이 ㅠ_ㅠ

이 날 많은 픽시 런칭쇼 행사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패션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네스프레소 16종의 그랑크뤼로 코와 입을 즐겁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핑거푸드를 먹으며 커피를 맛보려던 찰라, 헉! 캡슐커피와 똑같은 모양의 컵에 눈길이 갔습니다. 16가지의 네스프레소 그랑크뤼와 컵이 나란히 놓여져 있으니 뭐가 컵인지 뭐가 캡슐커피인지 구분이 어렵더군요. +_+ 정말 비슷한 디자인에 비슷한 색상을 입혀 독특했어요.

사이즈만 고스란히 크게 만든 캡슐 커피인 줄 알았어요. 컵인 줄 미처 몰라 봤네요. 하하.
얇은 알루미늄 컵으로 보여 커피를 담기엔 '앗! 뜨거워!'를 외쳐야 할 것 같았는데, 능숙하게 담아 주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왠 걸... 컵이 2중 처리 되어 있어 잡아도 전혀 뜨겁지가 않았어요. -.- 하하.   
이렇게 내린 커피와 핑거푸드를 맛있게 냠냠.
맛있다며 한참 먹다가 알았습니다. '아차! 사진을 찍고 먹었어야 되는데...' 이해해주세요.
한쪽에선 네스프레소 이 날 행사를 주제로 하여 바디페인팅을 하신 분들이 눈에 띄었어요. 얼핏 보고 순간 너무 놀랬어요. 여성분이 아무것도 안입으신 줄 알고. +_+ 으흥. 부끄럽잖아요.  남자분은 커피를 마시는 것 같은 제스처를 취해 주시더군요. 오. 카메라를 의식하시나봐요. 으흐흐.

리얼한 표정에 웃음이 빵 터졌어요. 멋진 포즈를 취해 주셔서 감사해요. 크크.

블로거로 참여하여 이 날, 행사 후 네스프레소 컵세트와 바우처를 받아 왔어요.

오. 최대 13만원 할인혜택 +_+ 날 잡아서 네스프레소 부띠끄에 가봐야 겠네요. 잇힝. 

신제품 픽시는 네스프레소 부띠끄 및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네스프레소 그랑크뤼를 맛보고 싶지만 다소 비싼 커피 머신 기기로 인해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이번 픽시 런칭 소식이 좋은 소식이 될 것 같네요.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나 네스프레소 클럽,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참고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리츠칼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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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조지 클루니’가 출연한 네스프레소 TV 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캡슐 커피를 두고 아웅다웅 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엽게 그려져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지난 워크숍(2010/12/06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다녀온 후, 1주일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모델과 조지 클루니가 광고하는 네스프레소 16종 그랑크뤼,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3종 그랑크뤼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아, 1주일이라는 너무나도 짧은 체험 기간이 너무 아쉽기만 했답니다. ㅠ_ㅠ     
그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과 네스프레소의 캡슐커피를 직접 시음하며 느낀 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캡슐커피란 ‘1컵 분량’ 에스프레소 커피가 캡슐 안에 포장돼 있는 커피를 의미한답니다.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내놓은 머신, NEW 라티시마. 그 중 저는 눈여겨 보았던 라티시마 프리미엄을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 +_+  제일 고급형이라는! 뿌듯! 냉큼 도착한 라티시마를 개봉하고 머신 뒷편에 위치한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라티시마의 전원을 켜자 마자 물과 우유를 채웠습니다. 우유를 채운 우유 컨테이너는 사용 후, 냉장보관하면 된답니다. 

빨리 최고급 그랑크뤼 커피 맛을 봐야죠! 그리고 예열되는 동안 사용할 컵부터 플레이트에 올려 두었어요. 2분 정도가 지나면 예열이 완료된답니다.

파란불은 물부족을 의미합니다

라티시마 상단에 컵 플레이트가 있어 미리 컵을 플레이트에 올려 놓아 따뜻하게 데워진 컵으로 좀 더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사용법이 너무나도 간편한데다 버튼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수월했어요. 그저 마시고 싶은 커피 버튼만 누르면 되니 말이죠. +_+
우유만 따로 추출 할 수도 있고, 물만 따로 추출할 수 있는 버튼이 나뉘어져 있어 좋기도 했답니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는 완벽한 알루미늄 밀봉 포장, 개별 포장과 정량 포장으로 아로마 손실 없이 신선한 커피를 제공한답니다. 상당히 위생적인데다 한결 같은 커피 맛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괜히 예뻐 보이기 위한 색상 구분이 아닌, 실제 각각의 크레마, 바디감, 풍미에 따라 16가지의 고유의 색감을 살린 색상 구분이랍니다.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퓨어 오리진 에스프레소, 룽고, 디카페인에 이르기까지! 늦은 밤, 커피 한 잔이 생각날 때면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인텐소'를 즐겨 마셨어요. 높은 밀도감과 구운 곡물의 느낌, 미묘한 코코아향의 향이 느껴지는 강렬한 에스프레소랍니다. 사진 상 가장 좌측 끝 검붉은 빛의 커피 캡슐이랍니다.  
네스프레소 워크숍에서 눈 여겨 봤던 베리에이션 3종,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부드러운 네스프레토 리반토 그랑크뤼 기반의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맛의 3종으로 시즌 한정 판매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맛을 봐서일까요. 정말 향기롭고 맛있더라구요.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등 3가지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네스프레소의 다양한 맛의 그랑크뤼 중 자신이 맛보고 캡슐을 선택한 후, 해당 커피 캡슐을 캡슐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끝! 사용된 캡슐은 자동 배출 기능을 통해 컨테이너로 이동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마키아또를 가장 즐겨 마셨어요. +_+ 우유 거품 가득한 보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우유거품이 정말 압권이죠? +_+ 크흐흐. 마구마구 집으로 이런 저런 손님을 잔뜩 초대하고픈 욕심이 들기도 했어요.
아, 분명 저와는 반대로 우유거품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도 한데요.
우유 거품 양도 라티시마 머신에서 바로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직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를 이용해 마키아또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봤답니다.

캡슐 커피 머신은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처음엔 머신 작동시 소리가 생각보다 커 놀라기도 했답니다. 곧 익숙해지고서는 괜찮았지만 말이죠.
라티시마 머신은 다양한 컵을 사용할 수 있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컵 받침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간편하게 손으로 넣었다 뺐다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요. 
아, 또 하나 소개해 드리자면 라티시마 머신에는 에코타이머가 장착되어 있어 본인의 선택에 따라 머신 꺼짐을 택할 수 있어 좋더군요.
자, 이제 룽고로 추출해 볼까요? 커 향을 진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캬! 높고 균일한 압력으로 커피의 모든 아로마를 추출하며 탁월한 부드러운 황금빛 크레마를 보여주더군요.
캬~
크레마가 정말 최고죠? +_+ 꺅!
통합 필터 추출 시스템으로 최고의 커피가 추출될 수 있도록 물이 캡슐 내 분쇄된 커피 가루 전체로 골고루 분사되어 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다 에스프레소가 가장 맛있는 89도로 감지하여 커피 추출을 가능하게 하는 열 감지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랍니다.
우유가 필요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는 물론이거니와 룽고나 에스프레소로도 즐겨 마셨답니다. 에스프레소로 일단 추출한 뒤, 우유 버튼과 물 버튼을 적절하게 눌러 제가 원하는 맛으로 조절하여 마시는 것도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버튼 한번으로 따뜻한 우유며 따뜻한 물이 나오니 말이죠. 
 
아래는 카푸치노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제게 집에서도 이렇게 고급 커피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 게 된 것 같아요. 커피라고 아는 거라곤 그저 커피믹스가 전부인 줄 알았던 제게 커피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기도 하구요.
크리스마스 맞이 갖고 싶은 커피머신 1위, 라티시마 프리미엄입니다. +_+

언급을 더 못해 드렸지만 자동세척기능도 라티시마 머신에 채택되어 있어 우유 노즐 세척이나 머신 내 세척도 고민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혹 AS가 필요하게 될 때에도 네스프레소에서 AS 필요한 머신을 바로 회수를 해 가며 무료 머신 렌트 서비스까지 제공해 준다고 하더군요. 주 7일 24시간 운영하는 고객맞춤형 정보와 서비스까지 정말 최상인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정말 고급 커피 머신인만큼 만만찮은 가격(100만원대)이라는 점과 캡슐 커피 또한 적잖은 가격이라는 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네스프레소 머신 제품군에는 라티시마 외에도 슬림한 복고풍의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시티즈와 컴팩트한 디자인의 에센자도 있답니다)
커피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캡슐커피머신인 라티시마와 캡슐 커피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라티시마와 네스프레소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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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지난 주, 12월 1일, 압구정동 트레루치 카페에서 라티시마 에이스 워크샵에 참여했었답니다. 트레루치 카페는 처음이었는데, 마치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은 전원 주택에 와있는 기분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꺄- 라티시마!!!


"오빠, 나 라티시마 워크샵 간다!"
"라티시마? 그게 뭐야?"

라티시마가 뭐길래?

네. 지난 '네스프레소 하모니 캠페인' 참여 포스팅(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보신 분들은 라티시마를 잘 아실 것도 같은데요. 프리미엄 캡슐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국내에 런칭한 신개념 캡슐커피 머신이랍니다. 커피 애호가라면 아마 네스프레소의 커피머신 하나쯤은 집에 소장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번 라티시마는 무엇보다 우유 거품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제품이라 더욱 욕심 내고 있었답니다. 카페라떼! 카푸치노! 커피의 있는 그대로의 향과 맛도 좋지만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저로서는 정말 너무 욕심나더라구요.

이번 라티시마 에이스 워크샵은 1주일간의 라티시마 체험에 앞서 라티시마 사용법을 좀 더 익히고 커피의 유래를 확인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했는데요. 아, 체험단 기회가 주어져 너무 좋긴 합니다만 단 1주일간만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머신을 체험해 보고 바로 반납을 해야 하기에 사뭇 아쉽기도 합니다. ㅠ_ㅠ

어쨌건 착석하여 주위를 둘러 보니 익숙한 얼굴의 블로거분들이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볶음밥을 먹는 둥 마는 둥, 눈 앞에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커피머신과 16가지의 다양한 그랑크뤼 캡슐이 눈앞에 있으니 말입니다.

+_+ 빨리 맛보고 싶어!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줄무늬 아이들, 이 아이들은 이전 행사장에서도 보지 못한 아이들인데, 이 무슨 줄무늬 시리즈인가? 싶어서 보고 있었는데 나중에 설명을 들어 보니 한정판으로 나온 아이들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네스프레소 스페셜 에디션 ‘베리에이션’ 3종!!! 제가 좋아하는 바닐라, 아몬드, 카라멜 맛이었어요! 오홋! 

네스프레소 스페셜 에디션 ‘베리에이션’ 3종

이번 네스프레소 클래스를 통해 출시 전에 저희가 맛본 것이라고 하더군요. 2010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한 것인데, 정말 크리스마스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

12월 1일에 출시되어 지금은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네스프레소 클럽, 또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시 워크샵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 날, 커피의 유래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 이번 워크샵에서는 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위한 네스프레소 3가지 주요 요소(최고급 커피원두, 우수한 커피 가공과정, 혁신적인 기술의 머신)를 언급해 주셨습니다.  

특히, 커피를 나름 좋아한다고 우기는 저이건만 필터 커피와 에스프레소 차이를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로스팅과 블렌딩을 통해서 깊고 진한 아로마가 표현이 되는데다 높은 압력을 이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되는 커피는 커피 원두 고유의 아로마와 부드러운 크레마를 갖게 된답니다. (크레마란? 에스프레소 추출시 상부에 뜨는 황금색 크림을 의미한답니다)

커피의 대표 두 종류를 언급할 때도 마음 속으로 혹시 '아라비카'도 포함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만 하고 내뱉질 못했는데 맞더라구요.

커피의 대표 두 종류라고 하면 보통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를 일컫는다고 하네요. 흐응- 정말 커피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서 커피 맛을 보고 있었군요.

그 밖에 네스프레소의 커피 열매 수확에서부터 가공하는 과정까지 동영상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네스프레소의 경우, 최상위 1%의 고급 원두만을 사용한다고 하니 +_+ 괜히 세계 최고 품질의 그랑 크뤼 커피라고 불리는게 아니구나- 싶더군요. 

그래도 역시, 제일 궁금한 건 라티시마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와 네스프레소의 16종 그랑크뤼의 다양한 맛을 빨리 알고 싶었습니다. 곧이어 라티시마 머신을 직접 사용해 보고 취향에 맞는 다양한 커피를 만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취향에 따라 카라멜 시럽과 설탕 시럽을 첨가할 수 있었고, 아몬드, 계피가루도 본인의 입맛에 따라 가감하여 맛을 조절 할 수 있었습니다. 

맛보고자 하는 캡슐 커피를 라티시마 머신에 넣은 후, 버튼 한번만 살짝 눌러주면 끝!   


이 날에만 어마어마한 커피를 만들고 마신 듯 합니다. +_+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라티시마 컨테이너 박스에 들어간 잔해(응?) 입니다. 구멍이 뽕뽕뽕!!!
보면 볼수록 탐나던 라티시마! 더불어 16종의 그랑크뤼와 바닐라, 아몬드, 카라멜의 3종 시즌 한정판 커피까지! +_+ 비록 1주일 밖에 체험 할 수 없지만 1주일간 체험하며 다양한 커피향과 맛을 전달해 드릴게요. ^^

이 날, 네스프레소 워크샵을 통해 커피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레시피를 익히시는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

아, 그리고 지금 네스프레소 이벤트 페이지(www.nespresso-whatelse.co.kr)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추첨을 통해 5백만 원 상당의 명품 제품과 50만원 상당의 네스프레소 머신 10대를 제공과 더불어 참가자 1000명에게는 최대 13만원 상당의 할인권을 제공하고, 42명에게 50만원 상당의 네스프레소 머신을, 25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에어로치노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_+ 저도 냉큼 참여했답니다. 12월 24일까지 네스프레소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 이 참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네스프레소 머신 하나 득템 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해 집니다. 으흐흐-  

마끼아또 한잔 하세요!


아쉬운 점은 이벤트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해야 참여 가능하다는 점이… ㅠ_ㅠ 이벤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네스프레소 이벤트 페이지(www.nespresso-whatelse.co.kr)로 가셔서 냉큼 참여해 보세요!

+ 덧)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인 라티시마를 1주일간 체험해 보며 포스팅하여 정보를 공유하도록 할게요. 커피를 좋아하고 캡슐커피 머신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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