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3, 국내외 매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 & LG G3 카메라 기능 다시보기

LG G3, 국내외 매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 & LG G3 카메라 기능 다시보기

요즘 전 최신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S5 와 LG G3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삼성 갤럭시S5 광대역 LTE-A 모델을 쓰고 있는데 사실상 앞서 나왔던 갤럭시 모델과 큰 차이가 없어 -.- 감흥은 덜한 편인데요. (SK텔레콤 광대역 LTE-A 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죠) 반면, LG G3는 먼저 나왔던 모델에 비해 디자인적인 면에서나 화질, 배터리 측면에서 크게 발전한 느낌입니다.

 

거기다 지난 7월 25일, G3의 광대역 LTE-A 모델인 'G3 Cat.6(카테고리6)'를 본격 출시하고 광대역 LTE-A 스마트폰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동안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단말기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유일했기 때문에 사실상 삼성전자가 독주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말이죠.

 

광대역 LTE-A 모델이 갤럭시S5 뿐이었던지라, 최신 폰으로 갤럭시S5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G3 Cat.6' 등장으로 추이가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해외 IT 매체인 BGR.com에서 위와 같은 타이틀로 G3에 대해 극찬을 한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리뷰 내용을 요약하자면, LG G3가 지지부진 했던 삼성의 갤럭시S5 를 넘어 뛰어난 화질과 디자인, 넉넉한 배터리, 완벽한 카메라 기능, 그리고 편리한 노크코드와 UX까지 전체적인 부분에서 높게 평가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앞서 여러 국/내외 매체로부터 인정을 받은 "LG G3" 인지라, 해외 IT 매체인 BGR.com의 이번 평가 역시, 또 한번 크게 와닿는 것 같아요.

 

 

G3 카메라 기능 강추! LG G3 OIS+와 레이저오토포커스로 멋진 사진 결과물을 보여줘 

 

삼성 갤럭시S5를 사용하면서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카메라 기능입니다.

 

아래 사진은 모두 갤럭시S5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입니다. 스마트폰 액정 화면상으로 봤을 때는 큰 차이가 두 사진 결과물의 차이가 별로 없는 듯 했으나 PC로 옮기고 나니 G3와 갤럭시S5 사진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진 결과물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진 결과물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진 결과물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진 결과물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진 결과물

 

크기만 600픽셀에 맞춰 조정한 것이고, 어떤 보정작업도 거치지 않은 원본입니다. 분명 G3에 비해 갤럭시S5 카메라 후면 화소수는 더 높은데도 뭔가가 빠진 듯 아쉽습니다. 

 

특히, 실내 카페에서 사진 촬영할 때 아쉬움이 많은데, 초점을 잡는데 있어선 확실히 LG G3가 한 수 위인듯 합니다. 

 

PC로 옮기고 나서야 아, 초점이 잘못 맞았구나- 라는 생각을 쿨럭; 

 

제가 LG G3 로 찍은 사진을 쭉- 열거한 적이 있는데요. 제가 왜 사진이 아쉽다고 하는지 비교해 보시면 좀 더 와닿지 않을까 싶어요.

 

 

LG G3에는 OIS+, 레이저 오토포커스, Selfie 등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LG G3 레이저 오토포커스 기능은 따로 설정 없이 자동으로 피사체를 인식해 촬영을 도와줍니다. 카메라 렌즈는 계속해서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며 피사체를 잡기 위해 화면을 터치하는 순간부터 포커싱이 완료될 때 까지 움직입니다.

 

 

빛이 적은 실내의 카페나 음식점에서 음식 사진 촬영 할 때 LG G3의 OIS+ 기능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제2회 LG Mobile 사진대전에는 G3를 비롯한 LG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사진이 정녕 LG G3로 찍었담 말이야?" 싶을 정도로 입이 쩍 벌어지는 사진이 많더라고요.  

 

 

이번 여름휴가 때는 가뿐하게 G3 하나만 챙겨도 될 것 같아요. ^^

 

제 2회 LG Mobile 사진대전 바로가기 >> http://lgmobilephoto.co.kr/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베가 R3(VEGA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베가 R3 카메라 성능 돋보여

베가 R3(VEGA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베가 R3 카메라 성능 돋보여

팬택 베가 R3 (VEGA R3)는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팬택은 베가 R3 (VEGA R3)와 김중만 작가가 함께하는 김중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해요.

 

 

한국 최고의 포토그래퍼로 손꼽히는 김중만 작가님. +_+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사진 작가님인지라, 이번 김중만 사진전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베가 R3 (VEGA R3) 김중만 사진전을 위해 김중만 작가는 지난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중국 샹그리아, 독도 등을 방문해 베가 R3로 모든 활동과 일상을 일기처럼 기록한다고 해요. 또 일부 사진들은 전시회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베가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미리 공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 베가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이미지

 

사진을 보고 완전 허걱 했는데, 이 사진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라는 게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덜덜.

 

▲ 베가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이미지

 

보고 '헉' 했어요. 남자친구가 이제 더 이상 사진을 못 찍는 것에 대해 카메라 탓은 그만하라고 하네요. 으헉;

 

▲ 베가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이미지

 

베가 R3 (VEGA R3) 와 함께 하는 김중만 사진전은 1,300만 화소를 탑재한 베가 R3 카메라로 촬영하여 3MX4M 크기의 대형 사진으로 인화하고, 개인 사진전을 통해 공개된다고 합니다. 크억. 요즘 아무리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초 대형크기의 사진 작품을 전문가용 DSLR이 아닌 가벼운 스마트폰 카메라로 완성하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라 생각되는데요. +_+

 

베가 R3 (VEGA R3) 는 고사양인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해 확대해도 깨짐 없는 최고 크기(4192X3104)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스나 빠른 반응 속도, 제로 셔터랙의 기능으로 스마트폰 카메라임에도 일반 최신 카메라 못지 않은 기능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LCD창에 자연색감이 왜곡되지 않고 사실적으로 담기기 때문에 DSLR급 못지않은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기도 하죠.

 

베가 R3 (VEGA R3) 의 1,300만 화소 스마트폰 카메라와 김중만 작가의 능력이 만나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요? 정물과 풍경 사진 전문가인 김중만 작가가 DSLR이 아닌, 팬택 스마트폰 베가 R3 (VEGA R3)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얼마나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묵직한 DSLR을 소지하고 다니면서도 사진이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으면 카메라 탓을 하곤 했는데…

 

이번 팬택 베가 R3 (VEGA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사진전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해 시력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해요. 오오! 이것이야 말로 재능 기부 아닌가 싶네요.

 

아래는 제가 직접 촬영한 베가 R3 사진 원본입니다. 사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라고 언급하기 전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라 생각하기 쉽지 않을 듯 해요. +_+ 화질과 해상도가 오오오!

 

 

 

 

 

 

 

 

 

 

 

그리고 아래는 베가 R3의 동영상 모드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일부러 멋스럽게 찍으려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걸으면서 동네를 찍은 건데 선명한 화질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1920x1080 Full HD 화질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베가 R3만 있으면 따로 Full HD캠코더를 구비하지 않아도 되겠는데요? ^^;

 

 

김중만 작가가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베가 R3 영상이나 사진도 멋지지만, 베가 R3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해 인쇄한 사진으로 전시하는 오프라인 전시회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

 

 

+ 덧) 'VEGA R3 김중만 사진전 앱'에 접속하여 VEGR R3로 촬영한 김중만 작가의 사진들에 제목을 달아주세요. 베가R3, 디지털액자 등 푸짐한 상품이 팡팡 터집니다 ^^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옵티머스g IPS 디스플레이가 주목받는 이유 [IPS 디스플레이 VS AMOLED 디스플레이 비교/옵티머스g]

옵티머스g IPS 디스플레이가 주목받는 이유 [IPS 디스플레이 VS AMOLED 디스플레이 비교/옵티머스g]

남자친구와 함께 옵티머스g 체험문화 공간인 G 스타일 하우스를 다녀와서 꼭 한번 포스팅하고 싶었던 부분.

 

바로 옵티머스g의 고화질 True HD IPS + , LG 디스플레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얼마 전, 남자친구가 그간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 모토로라 아트릭스 약정이 끝나 옵티머스g와 옵티머스 LTE2 를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옵티머스 LTE2 로 넘어갔는데요. (약정 요금제 차이 때문에;;; ㅠㅠ)

 

옵티머스 LTE2를 쓰면서도 화질이 정말 선명하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어쩌다 보니 전 옵티머스 LTE를 쓰고 있고, 남자친구는 옵티머스 LTE2를 쓰고 있네요. 아악!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도 좋지만 최강 디스플레이 +_+ 옵티머스g 쓰고 싶다고!!! 

 

 

 

처음 옵티머스g가 출시되었을 당시, '옵티머스 g'를 위해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해 왔다는 사실에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특히, 옵티머스g는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이 공동개발한 Zerogap Touch(커버 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공법을 적용해 기존 IPS 디스플레이 대비 두께를 30% 축소시켜 눈길을 끌었습니다. 커버 유리와 터치센서를 통합해 3mm대 베젤과 8mm대 두께를 구현해냈습니다.

 

 

또한 '옵티머스 g'는 'True HD IPS'에서 해상도와 소비전력 측면이 개선된 'True HD IPS+'를 처음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기존 'True HD IPS'에서도 상당히 만족감이 높았는데요. 야외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게 보이니 폰 화면을 보는데 너무 편하더라고요.

 

'True HD IPS'는 한층 더 해상도와 소비전력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도 살짝 언급했지만 G 스타일 하우스 2층 공간에 LG전자 옵티머스g 디스플레이와 갤럭시S3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직접 보고 비교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카메라 렌즈를 통해 한번 걸러져서 촬영된 사진인만큼 직접 두 눈으로 본 것만큼 체감하긴 어렵지만, 사진상으로만 봐도 두 디스플레이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집니다.

 

 

AMOLED 대비 미세한 이미지까지 1.6배 세밀하게 표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국제 공인인증기관이 관련 내용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AMOLED가 IPS에 비해 푸르스름? 보라빛? -.- 에 가까운 색상을 띈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좌측이 IPS, 우측이 AMOLED입니다. 

 

 

다만 AMOLED에서 구현되는 색상이 IPS에 비해 좀 더 진하다 보니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은 AMOLED 패널이 더 선명하다고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헙; 대략 난감;

 

어떤 색감을 선호하느냐는 연령대나 선호하는 바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야외시인성 부분에 있어선 확실히 밝고 잘보이는 것이 좋죠. 아래는 True HD IPS와 AMOLED 디스플레이의 비교 테스트 영상 입니다. 옵티머스g의 True HD IPS+는 야외에서 더욱 생생한 화질 경험이 가능하게 해 주는 것 같네요.

 

 

사실, 사진이나 영상으로 접하나... 뭐니뭐니해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보는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

 

 

LG 베스트샵 안에는 자유롭게 옵티머스g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집에서 가까운 베스트샵으로 가서 옵티머스g를 사용해 보고 선택하면 어떨까 싶네요. ^^

 

 

>> 집에서 가까운 베스트샵 찾기:

http://www.lgservice.co.kr/cs_lg/center/CSServiceCenterMainCmd.laf

 

>> 옵티머스g폰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lgmobile.co.kr/event/optimusG

 

 

<'옵티머스 g' 스펙>

- 모델명: LG-F180

- 크기: 131.9*68.9*8.45mm

- 무게: 145g

- 색상: 플래티넘 화이트(Platinum White), 오닉스 블랙(Onyx Black),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D IPS+(1280*768) Display

-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 램(RAM): 2GB DDR2

- CPU: 퀄컴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스냅 드래곤 S4 프로)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 배터리용량: 2,100mAh

- 통화/대기시간: 10.5시간 연속 통화, 350시간 연속 대기

 

 

다양한 효과를 한번에! 카메라 어플 종결자 푸딩.투 앱, 사용해 보니[사진촬영앱/푸딩.투/SNS]

[푸딩.투(pudding.to)/카메라앱추천/사진필터/아이폰앱추천]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디카와 맞먹을 정도의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평소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제게는 무척이나 기쁜 소식이죠. 으흐흐.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가도 폰을 꺼내 일상의 한 순간을 담곤 합니다. 사진을 찍으며 자아도취에 빠지기도 하고요. (응?) 이런 저의 사진 찍기 신공을 더욱 빛나게 해 줄 어플이 등장했네요. 바로 푸딩.투(pudding.to)인데요.



푸딩.투는 푸딩카메라, 푸딩얼굴인식에 이은 푸딩의 3번째 어플입니다. 기존의 푸딩카메라, 푸딩얼굴인식이 유틸리티에 가까운 서비스였다면, pudding.to는 모바일에서의 사진찍기, 필터 적용하기, 사진 찍는 순간의 나의 감정 태깅, 공유하기, 친구 팔로우하기 등을 일체화하여 제공하는 사진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사진을 업로드 하면, 타임라인 스트림에 게재되고요. 

원하는 이용자를 팔로우하면, 해당 이용자의 사진이 타임라인에 최근순으로 스트림된답니다. 뭔가 친숙하죠? 네. 트위터 방식과 동일해요. 그래서 처음 푸딩.투 앱을 접하셔도 생소하지 않을거에요. 


푸딩.투 앱을 이용하신다면 저도 +팔로우 해 주세요! >.< (@mushroompr)


아래 사진은 모두 평소 소지해 다니는 아이폰4S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인데요. 푸딩.투앱을 이용해 촬영하고 효과를 준 사진이라 조금은 달라 보이고, 조금은 독특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푸딩.투 앱 덕분에 사진 찍는 재미가 더 쏠쏠하더라고요.


푸딩.투 앱과 함께한 일상 엿보기


푸딩.투앱을 이용해 촬영한 컷입니다.

푸딩.투 앱엔 다양한 사진필터가 있어 이런 저런 분위기 있는 사진을 많이 연출 할 수 있어요. 칙칙하고 더러운 창문도 분위기 있게 만들어주는 -_-(응?) 푸딩.투 앱의 놀라운 효과!


그냥 길을 걷다가 한 컷 찍었을 뿐인데 푸딩.투 앱의 Mojito 필터 효과로 분위기 있게 확 바꿔주는! +_+


약간 흐릿해 보이기도 하고, 약간 노란빛이 도는 것 같고... 네. 모두 필터를 이용해서 그렇답니다. 좌우 사진 조합도 푸딩.투앱에서 효과를 준거에요.


프레임 효과(액자효과)도 다양하게 있어서 원하는 효과를 택해 올릴 수 있어요.


집으로 가는 길 버스안에서 창가를 찍었는데도 필터를 주니 뭔가 감상적인 사진이 되어 버렸어요. +_+ 오호! 뭔가 더 쓸쓸하고 고독해 보이는데요?


이처럼 푸딩.투는 14종의 필터와 6종의 프레임을 조합해 사진을 꾸밀 수 있어요. 



그리고 앨범에서 사진을 불러오는 경우, 4장까지 멀티로 선택할 수 있어 한 장의 사진에 선택한 사진들을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배치할 수 있어 좋아요. 사진을 올리는 순간의 나의 감정/상황을 선택하고, #태그, 사진에 어울리는 음악 정보 삽입, 사진을 찍은 장소를 선택해 사진과 어우러지는 컨텍스트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전 제 트위터(@ok_mushroom)나 페이스북(mushroompr)을 연동시켜 #태그와 위치 정보를 등록해 동시에 업로드 하고 있어요.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을 연동해 놓으면 pudding.to를 이용하는 친구들 리스트를 확인하고 바로 팔로우할 수 있어요. 친구의 친구 리스트도 제공되어, 알 수도 있는 친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의 댓글과 대댓글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죠.


 

푸딩.투 인기사진의 주인공이 되어 볼까나


짠.

아래 사진, 요고 고기처럼 보이죠? 돼지 고기일까. 소고기일까. 고민하게 되는 고기 사진이지만 사실은 콩으로 만든 고기...(응?) 랍니다. 표현이 어려우니 그냥 콩고기라고 할게요. 정확한 요리 명칭은 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콩으로 만들었는데도 고기 맛이 나서 신기했어요. 말해주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고기인줄 알고 먹었더니 '고기 아니야.'라고 하더군요. 쿨럭; 사찰음식 전문점에서 먹은 콩고기;;; 냉큼 사진을 찍고 있는 음식점 위치를 태그하여 푸딩.투앱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 한방으로 푸딩.투 인기 사진에 선정되었어요. 실제 많은 분들이 '정말 말하지 않으면 고기인 줄 알 것 같다' '맛은 어떤가요? 고기 맛이 나나요?' 라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주셨어요.



우와아아 +_+


인기 사진은 like / 댓글을 많이 받은 사진이 게재됩니다.

인기사진 속 나의 콩고기 사진을 찾아라! 보이시죠? 인기사진에 선정되어 인기사진 속에 제 사진이 있으니 너무 신기합니다. +_+


푸딩.투에 한번 재미가 들리고 나니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쉽게 먹지 못하겠더라고요.
푸딩.투로 사진 한번 남겨야만 될 것 같고... 의도한 건 아니지만 유독 '냠냠' 사진을 많이 올리게 되더라고요. -_-;;


자신의 기분에 따라 '냠냠' '여행중' '특별한 날' '셀카 '등 다양하게 선택하여 올릴 수 있어요. 자신의 기분과 같은 친구들의 사진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요.

제가 촬영한 푸딩.투 사진은 제 푸딩.투 계정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 팔로우! 팔로우!  

니콘1 체험단에 도전하세요! [니콘1(Nikon1) 체험단 모집/니콘미러리스/Nikon 1 V1/Nikon 1 J1]

 

평소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이 많아 자주 들리곤 하는 텐바이텐 홈페이지에서 패셔너블한 프리미엄 카메라 니콘1(Nikon1) 체험단 모집 공고문을 발견하고 '악'소리를 질렀습니다. 산다라박의 TV 광고를 보며 갖고 싶다를 연신 외쳤던 제품이기도 해요. 지름신 마구마구 강림!

 

사진을 좋아라 하는 저도 이번 체험단에 한 번 도전해 보려고요.

 

11월 28일 월요일까지 텐바이텐 홈페이지(www.10x10.co.kr)내 체험단 응모 페이지에서 블로그 주소, 관심 분야, 체험 희망카메라 및 간단한 참가 목적 등을 작성하면 돼요. (다만, 텐바이텐 홈페이지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비회원이라면 회원가입 해야 한다는 게 좀 걸리긴 하네요)

 

체험 대상 제품은 Nikon 1 V1과 Nikon 1 J1 등 총 2종이고요. 선정된 체험단에게는 카메라 본체와 전용렌즈인 1 NIKKOR VR 10-30mm f/3.5-5.6 과 1 NIKKOR 10mm f/2.8이 포함된 Nikon 1 더블 렌즈 KIT이 제공됩니다. +_+ 우와아아앙.

 

Nikon 1 V1 6명, Nikon 1 J1 15명씩 총 21명을 모집하고 체험단에 선정되면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활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체험단 기간 내 활동 정도에 따라 Nikon 1 V1과 Nikon 1 J1 우수 체험단 각 1명에게는 체험 기간 중 사용한 Nikon 1 카메라를 경품으로 무상 증정하고, 나머지 체험단에게는 50%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해요.

 

단순한 카메라의 기능을 넘어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와 액세서리를 갖춰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카메라.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한 듯 합니다.

 

전 니콘1 J1 Kit pink에 꽂혔어요. +_+ (핑크는 스페셜 키트로 한정 컬러에요! 우와아앙)

 

찜 해 놓으신 분들은 어여 어여 참여해보세요!

니콘1 체험단 신청 바로 가기 >> 클릭!


동네 공원에서 만난 귀여운 길고양이 [HD캠코더추천/삼성캠코더 HMX-M20]

“HD캠코더와 삼각대를 가지고서 어디 한번 근사하게 촬영 한 번 해볼까?” 라며 마치 영화 감독이라도 된 것 마냥 집을 나섰습니다. 어린 여동생을 꼬득여서 말이죠.
"나가자!! 나가자!!"
기존 가지고 있던 똑딱이 디카나 DSLR로 사진을 여러컷 찍어 왔음에도 삼각대를 구비하지 않고 지금껏 사용해 왔는데
삼성 홈페이지에 삼성 HD 캠코더인 HMX-M20 제품등록을 했더니 추가 배터리와 삼각대를 주더군요. +_+ 오홋!
이래서 제품 구입 후, 바로 바로 제품 등록을 하라고 하는 건가? 으흣.

+_+
오홋!!! 그렇게 해서 추가 배터리와 삼각대까지 득템! 삼각대를 들고 가까운 공원으로 나섰습니다. 삼각대 사용하는 것도 어려울 것만 같았는데 막상 해 보니 무척 쉽네요. 부피도 작고 가볍고 말이죠.

짠! 길게 뽑아 세워 놓은 삼각대 포즈가 좀 간지가 나나요? +_+ 삼각대는 원하는 길이로 높일 수 있고 낮출 수 있고, 캠코더를 설치 후, 좌우로 조정이 가능하고 상하로도 조정이 가능하답니다. 삼각대에 고정시킨 상태에서 광학줌을 이용하여 촬영을 해 보려 합니다.

흠, 그렇게 길을 나서 공원에 왔는데 막상 뭘 찍어야 할 지 고민이 되더군요. 장비는 그럴싸한데 우찌 감독이 불안 불안하다 초등학교 시절, 자연 교과서에서 접했던 연못 정중앙에 동동 떠 있는 부레옥잠을 보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뭘 담아 볼까.

그나저나 삼각대를 이렇게 장착하고 나서는 건 처음이다 보니 괜히 정말 사진 전문가가 된 느낌이 들었어요. 지나가시던 분들도 목엔 DSLR을 걸고, 손엔 삼각대를 다른 한 손엔 캠코더를 들고 있으니 무슨 촬영 나왔냐고 물으시더군요. 뭘 찍으려고 하느냐는 물음에 정작 뭘 찍을지 정하지 못했다는 어색한 미소만 마구마구 날렸죠. 그러던 중.  

그렇게 주위를 둘러 보다 왠 검은 뭔가가 쌩- 하고 지나가는 것을 보고 '저거다!' 싶어 쫓아 가보니 길고양이가 어슬렁 거리고 있더군요. 마치 멀리서 볼 땐 한 마리의 표범을 보는 것처럼 무척이나 재빨라서 놀랬습니다. +_+ 

아!!! 귀여워!!! 이 공원엔 웬일일까?

공원에서 만난 길고양이. 얼떨결에 오늘 저의 타겟이 되었네요.

할아버지 두 분이 야외에서 술 잔을 기울이며 식사를 하는 곳에 한참동안 시선을 고정하고선 빨리 먹이를 달라고 보채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움직임이 빠르고 조금만 가까이에 가도 흠칫 거리긴 하지만, 제겐 좀 기능이 탁월한 성능 좋은 HD 캠코더가 있으니 음하하. 최대한 멀찌감치 서서 광학줌으로 쭈욱 당겨 촬영해 보았습니다.
"이 녀석이 사람 손을 타지 않았어. 길고양이인데 말이야."
"아, 그래요?"
"먹을 걸 줬으면 곱게 곁에 앉아 있어야 되는데 눈치 보면서 내 손을 막 할퀴는거지."
"어? 순하게 생겼는데."
"아니야. 조심해야 돼."

유튜브 재생 모드를 HD로 맞춰서 보셔야 원래의 HD 화질을 살려 보실 수 있답니다.
한 입 먹고 깔끔, 두 입 먹고 깔끔, 고양이 특유의 습관인 손 깨끗하게 핥는 행동을 보며 너무 귀여워서 키득거리며 웃었습니다. 어찌 나보다 더 깔끔 떠는 것 같으다? +_+ 

고양이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아주 잘 담겼죠? 삼각대를 이용해서 촬영하니 더욱 흔들림 없이 깨끗하게 담긴 것 같아요. 두 할아버지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길고양이를 촬영했답니다. 길고양이이건, 사람손을 탄 고양이이건, 그저 제 눈엔 귀엽고 예쁘게만 보입니다. 으흐흐~~ 그렇게 이것 저것 곳곳을 캠코더에 담아 보았어요.  

촬영을 마치자 마자, 발걸음이 급해졌습니다. 빨리 이 HD로 녹화된 영상을 TV로 보고 싶어서 말이죠. 집으로 돌아와 HDTV로 녹화된 동영상을 재생해 보기 위해 HDMI케이블을 꺼냈습니다. 삼성캠코더 HMX-M20을 구입하면 세트로 함께 동봉되어 있답니다.
단자 손상을 막기 위해 씌어진 마개도 벗겨내고. HDTV 뒷면에 보이는 HDMI단자에 HDMI 케이블을 연결하고 나머지 한 쪽 단자를 캠코더에 연결하면 끝!
HDMI 단자가 없을 경우, 아날로그 케이블을 이용해 영상단자와 음성단자를 연결하셔서 사용하셔야 되요. 대신 HDMI 단자가 있다면 아날로그 케이블을 사용하시기 보다는 HDMI 케이블을 이용해서 보시는 것이 편하기도 하고 화질도 훨씬 좋답니다. ^^ HD로 볼 수 있으니 말이죠. 

HDMI 케이블 연결하기

외부입력으로 맞추고 캠코더를 실행시키자 캠코더의 액정화면을 고스란히 TV로 가져왔네요. 일단 캠코더의 화면을 고스란히 가져오는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HD로 촬영된 동영상이 얼만큼의 화질로 나올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캠코더 액정화면이 고스란히 TV화면 속으로

강아지든, 고양이든, 동물이라면 무척이나 아낌없이 사랑하시는 어머니께 캠코더로 직접 촬영한 것이라며 이 영상을 보여드렸더니 무척이나 좋아하시더군요.

짠! 아래는 위 캠코더 영상을 HDMI케이블을 이용해 TV로 재생한 영상이랍니다. TV로 나오는 화면을 다시 촬영한 것임에도 그 화질이 상당하죠? 정말 HDTV로 보니 더욱 더 HD 캠코더라는 것이 실감이 나더라구요. 아래 영상도 위와 마찬가지로 720p로 맞춰서 보셔야 제가 담은 HD 영상 그대로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진과 다양한 동영상을 캠코더 액정에서 벗어나, 컴퓨터 모니터 화면에서 벗어나 HDTV로 옮겨 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HD캠코더 제 역할을 톡톡히 보여주기 위해선 말이죠. ^^

그리고 아래는 광학줌을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저 길가에 쌓여져 있던 나무 토막을 줌 기능을 이용해 쭈욱~ 잡아 당겨 보았는데요.
요렇게 자세를 잡고 삼각대 없이 그냥 찰칵 찍어보았습니다.   
꽤나 그럴싸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 컷을 잡아 냈습니다. 오호- 나 아무래도 사진 작가 해도 될 것 같애. (음)  
집으로 돌아오던 길, 공터의 철창 너머에 보이는 해를 향해 있는 해바라기를 촬영했습니다. 정말 철창이 가로 막고 있어서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하고 워낙 높이 우뚝 솟아 있어서 일반 똑딱이로는 이만한 화질을 기대 못했을 텐데, 너무나도 멋지게 잡아 냈네요. 해바라기 너무 예쁘죠? ^^ 
이웃집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손에 닿지 않는 꽤 높은 위치의 단감도 HMX-M20의 줌 기능에 제대로 찍혀 버렸네요. 언제 익으려나- 맛있겠다- 단감!  
모두 삼성캠코더 HMX-M20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너무 멋지죠?! ^^
광학줌을 이용해서 이렇게 저렇게 사진으로 담아 내고 나니, 제가 지금 서 있는 이 곳이 도심 한복판이 아닌, 고향으로 돌아온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고추, 맨드라미, 단감, 해바라기, 모든 것들이 말이죠. ^^ 도심 주택가 곳곳에 숨어 있는 정겨운 향기가 묻어나는 한 컷, 한 컷. 너무 마음에 들어 인화할까 고민 중이랍니다. +_+

역시, 오늘 포스팅의 하이라이트는 TV로 확인해 본 HD영상인 듯 합니다.
HD캠코더, HD TV로 옮겨서 확인하니 정말 괜히 HD가 아니구나! 하는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완전 입이 쩌억! 차마 돌 날라 올까봐 포스팅 하지 못했지만, 캠코더와 TV를 연결한 상태에서 광학줌과 디지털줌을 활용하여 서로의 얼굴을 확대 줌 하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리얼이더군요. 하하. (모공까지 고스란히...)

다음 포스팅에서는 HD캠코더로 촬영하여 저만의 '마술쇼'를 보여드릴까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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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 솔밭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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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초보자도 쉽게 고급촬영을 즐길 수 있다! [HD캠코더추천/삼성캠코더 HMX-M20]

캠코더를 받자 마자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 거려 봤는데 역시나 HD캠코더라 그런지 HD화질이 예술이더군요. 본 캠코더로 고화질(HD) 또는 표준화질(SD)의 동영상 촬영이 모두 가능한데요. 메모리 카드의 여유만 있다면 고화질 촬영을 적극 추천합니다.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모든 기능을 한 포스팅으로 소개하기는 힘들 것 같아 대표적인 기능부터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먼저, 전 캠코더는 처음으로 사용해 본 것이랍니다. +_+

늘 행사나 어떠한 모임에서 동영상 촬영이 필요할 때면 똑딱이 디카를 들고가 동영상 촬영을 하곤 했는데 우- 새삼 동영상 촬영까지 고려해서 괜찮은 디카를 장만할 걸 그랬다- 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지금 곰곰이 생각해 보면 디카에만 한정시켜 생각할 필요가 없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삼성 HD 캠코더(HMX-M20)를 보더라도 고화질 동영상 촬영에 특화되어 있지만 뿐만 아니라 1000만 화소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잔뜩 부푼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오늘 향할 곳은 동네의 조그만 공원입니다.

날씨가 부쩍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하더군요. 더 날씨가 맑았더라면 더 멋진 컷을 많이 담아낼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아, 아쉬워라~  'SAMSUNG HMX-M20'이라고 상단에 찍혀 있는 컷이 직접 해당 캠코더로 촬영한 컷이랍니다. 요고 기억하시고 후기를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이 흐린듯 맑은 듯 한 하늘도 HMX-M20으로 촬영한 사진이랍니다.

스마트오토 모드 : 캠코더 초보자라면 강추 모드!

스마트오토(SMART AUTO)모드는 초점과 노출, 화이트 밸런스, 손떨림보정(HDIS) 등의 촬영기능을 촬영대상과 촬영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해 준답니다.

캠코더로 원하는 촬영구도를 잡으면 자동으로 장면을 인식하고 인식된 장면에 따라 해당 모드가 표시된답니다.

대신, 스마트오토 모드를 사용하고 있을 때는 메뉴를 활성화 시킬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메뉴 활성화를 위해선 스마트오토 버튼을 다시 한 번 눌러 스마트오토 모드를 해제하면 된답니다.

캠코더에는 줌 레버와 줌 버튼이 탑재되어 있는데 둘 다 동일하게 줌 인-아웃 기능을 하지만 줌 레버가 줌 버튼보다 당기는 속도가 더 빠르답니다.

대신 줌 속도를 너무 빠르게 활용하게 될 경우 캠코더 초보자의 경우,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으니 그 부분만 고려하셔서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캠 초보의 갈 길은 멀구나-)

아래는 서울 우이동에 조성된 솔밭공원에서 비둘기 물 마시는 모습과 강냉이 먹는 모습입니다. 비둘기가 물 마시는 모습은 처음 보네요. 하핫. 역시 스마트 오토 모드로 촬영한 것인데요. 웬만하면 그냥 스마트 오토 모드로 놓고 찍어도 꽤 근사한 컷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 '고민~고민~하지마~'



인터벌 촬영 모드 : 뭔가 재미난 촬영을 하고플 때!

인터벌 촬영 모드는 선택된 시간간격(인터벌)마다 정지 영상을 기록하여 연속적으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이 기능을 사용해서 꽃이 피는 장면 또는 새가 집을 짓는 모습 등을 관찰하는데 사용할 수 있죠.


저도 그런 멋진 장면을 촬영하고 싶었는데, 제 취향은 아무래도 징그러운 게… (응?)

남자친구와 하늘공원에 갔다가 이거, 이거 좋다! 하고선 과자 하나를 개미들에게 안겨줬습니다. 화질 하나는 참 좋군요. 식사 중이시라면 절대 플레이 버튼을 누르지 말아 주세요. 식사 끝나면 보세요. (이랬는데도 누르시면 그 속 책임 못 집니다. ^^;)

1초 간격으로 설정해서 8분 정도 촬영한 영상이랍니다. 기록시간은 최소 24시간부터 무한대로 지정할 수 있답니다.

다음엔 정말 날 잡아서 꽃이 피는 장면처럼 멋진 인터벌 촬영도 한번 욕심 내고 싶어지네요.

7초 정도의 짧은 동영상이니 한번 클릭해서 보세요.  아, 개미들이 우루루루 몰려 오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응?)
대략 요런 느낌의 동영상인데요. 개미가 빨리 빨리 움직일테니 좀 징그럽겠죠? 푸핫.
이 컷은 동영상 촬영을 하며 사진 촬영한 것이랍니다. 동영상 촬영 중에 사진을 찍은 건데도 상당히 깔끔하게 잘 나왔죠? ^^ 동영상 촬영 중에 사진을 찍을 때는 찍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답니다.
 

동영상, 뭔가 징글징글하죠? +_+;;; 촬영하고 나니 사뭇 내가 왜 하필 그 많고 좋은 장면을 두고 개미를 찍었나 싶기도 합니다. 하핫;

 
확대접사촬영 모드 : 접사라고 다 같은 접사가 아니야!

개인적으로 접사 촬영을 상당히 즐겨한답니다. 
사진 찍는 맛이 난다고나 할까요. +_+

그런데 삼성 HMX-M20은 접사촬영 뿐만 아니라 확대접사촬영 메뉴가 따로 제공되고 있는데요.

'설정'을 적용하면 확대접사촬영모드 시작!

촬영하고 깜짝 놀랬습니다. 
흐흥~ 꽤 전문가틱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정신없이 찍어대느라 무슨 꽃인지도 확인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보다 예쁘다는 겁니다. (응?)  
좀 더 확대접사촬영이 어느 정도인지를 노골적으로 보여드릴게요.

자, 이게 뭔지 한번 맞춰 보세요. 초록색이 눈에 띄죠? 나무 같기도 하고 말이죠.  

확대접사촬영 모드 ON

짠. 바로 아래 이 나무를 확대접사촬영한 것인데요.

확대접사촬영 모드 OFF

80cm ~100 cm 사이의 거리에서 확대접사촬영 기능을 사용할 경우가 가장 효과적이랍니다. 동일한 거리 선상에 서 있으면서도 줌 레버를 이용해서 줌 인을 최대로 한 상태에서 확대접사촬영 모드까지 적용되면 이와 같은 근사한 사진이 나온답니다.

멋지죠? ^^
개인적으로 확대접사촬영에 재미가 들려 툭하면 쭈욱- 잡아 당기며 놀았습니다.
냇가 건너편에 보이는 이름 모를 보라빛의 꽃도 너무 예뻐 보이는데, 망설일 필요 없죠! 1m 이내의 거리라면 확대접사촬영 기능 ON!!!

확대접사촬영 모드 OFF

확대접사촬영 모드 ON

가까이에서 촬영하면 도망갈 법한 잠자리도!
줌 레버와 줌 버튼과 더불어 확대접사모드를 적용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고추잠자리!

냇가 쪽으로는 아예 꽤 거리를 두고서는 다가서지 못하게 막아 뒀는데요. 캠코더로 줌인 하여 촬영하니 바로 냇가 옆에 제가 서 있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아래 촬영분이 이 캠코더를 활용해 처음으로 제가 촬영한 동영상인데요. 
한쪽 손에 가방을 들고 촬영을 해서 조금 흔들림이 있습니다. 그래도 꼭 보여드리고 싶은 영상이에요. 

푸하핫. 비둘기의 모습을 보고 혼자 얼마나 키득키득 거리며 웃었는지 모릅니다. 디지털 줌은 하지 않았고, 최대 광학줌으로만 당겨 촬영한 컷인데요. 꽤 먼 거리에서 촬영했는데 비둘기가 처참하게 주저 앉아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캠코더를 처음 사용함에도 버튼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데다, 사용법이 쉬워 금새 적응했습니다. 저처럼 캠코더를 처음 접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HD 캠코더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께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HMX-20을 활용한 후기 이어나갈게요~ 쓩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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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 솔밭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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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 찰칵! 방수카메라 갖고 놀기 [방수스포츠카메라/수중카메라/토이방수카메라]

체험제품으로 수령한 방수스포츠카메라 리뷰입니다.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수중 카메라 당첨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뛸 듯 기뻐했었습니다. 바닷속을 촬영하게 되는 구나- 하는 설레임과 함께 말이죠.
안타깝게도 배송의 문제로 인해 부산을 다녀온 이후에 수령했네요. 흑흑.

더 멋진 샷을 촬영할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 제품이 딱!]

1. 물놀이를 갈 때 수중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하나 쯤 있었으면 좋겠다.
이미 디카도 가지고 있고, DSLR도 가지고 있다. 다만, 물놀이를 갈 때, 수중 촬영이 가능한 저렴한 카메라가 필요하다.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도 촬영 가능하면 좋겠다.
2. 충격에 강해야 한다. 
충격을 염려하지 않고 좀 더 자유롭게 촬영하고 싶다. 정신 없이 놀다가 손의 물기로 인해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리더라도 '어떡해!' 하며 불안해 하지 않을 수 있는. 
3. 일회용 사기에는 아쉽고, 반복 사용가능한 카메라를 사려니 가격이;  
일회용을 사려고 하니 가격은 저렴한 반면, 다음 물놀이 갈 때 또 사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에 반복 사용이 가능하면서 저렴한 카메라를 찾고 있다면. 2만원 안쪽으로 구입 가능. (1만8천원~1만9천원 가격대)

제품은 보시는 바와 같이 토이카메라와 유사하게 생겼습니다.

일회용 제품이라 생각했는데 계속 사용이 가능한 방수카메라더군요. +_+ 오홋!
제가 토이카메라를 가지고 있어서인지 사용하면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처음 토이카메라를 마주했을 때 수동 필카에 익숙하지 않아 한참을 헤맨 기억이 있습니다. '나 사용법 알아!' 라며 막 사용하기 보다는 어떤 제품이건 사용설명서를 먼저 정독하는 자세가 필요한 듯 합니다. ^^
방수 케이스를 열면 그야말로 토이카메라를 생각나게 합니다. +_+ 방수 케이스 덕분에 이 카메라가 방수카메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절대 이 방수케이스를 벗겨 내고 수중 촬영을 하면 안된답니다.
반대로, 수중 촬영이 아니라면 방수 케이스를 벗겨 내고 촬영을 하면 되죠.
처음 구매하여 제품을 받을 시점엔 이미 필름이 장착이 된 채 보내져 왔기 때문에 바로 사용하면 된답니다. 27장 촬영 가능한 ASA 200 이태리 필름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요. 1회용 수중 카메라가 아니라는 점이 마음에 들지만, 안타깝게 플래쉬는 미포함이라는… ㅠ_ㅠ

촬영을 모두 끝낸 뒤에 Rewind(사진기에서 필름을 빼내기 전, 되감아 주는 것)를 한 후, 저 빨간 스티커를 떼어내고 필름을 인화하면 된답니다.

자, 이렇게 사용법을 숙지하고 남자친구와 함께 자주 가는 데이트 코스인 청계천으로 향했습니다. 엉엉. 해운대에 갈 때 이 수중카메라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ㅠ_ㅠ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다 말다를 반복하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괜히 청계천에 들어가기 전에 물에 한번 살짝 닿아 보았습니다. 가벼운 안전성 테스트라고 해 두죠. +_+
외부 방수 케이스 덕택에 내부 카메라는 전혀 물에 노출되지 않고 원활한 촬영이 가능한 거죠.
방수케이스를 장착할 때, 반드시 잠금 버튼을 아래로 내려 단단히 고정이 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답니다. 자칫 제대로 고정시키지 않을 경우, 잠금 버튼이 풀어져 물이 들어갈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외부 방수케이스는 충격에 강하고 깨지지 않는 폴리카보나이트 하우싱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쿠버다이버들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수심 8미터까지 방수가 되니 말입니다.


물 속에서도 선명하고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겠죠?

이 제품, 오래오래 나름 잘 보관해 뒀다가 신혼 여행 갈 때 꼭 챙겨가고픈 마음입니다. 제가 꿈꾸는 신혼 여행지, 몰디브나...(푸핫)

사진 촬영을 하기 전, 이 셔터 버튼의 화살표 방향대로 꼭 감아 주셔야 한답니다. 수동필름카메라를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찍고 감고~ 찍고 감고~ 찍고~ 
다 찍고 나면 Rewind~ 필름 쏙 꺼내어 인화소에 맡기기~ 의 절차죠. 

"내가 은어 꼭 찾아줄게"

갑작스레 내린 비로 인해 물살이 상당히 세더군요.  
청계천에 은어가 살고 있는지 고래가 정말 살고 있는지 물 속을 한번 샅샅이 찾아보자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빤히 들여다 봤지만, 은어는 보이지 않네요;;; 잉어와 종을 알 수가 없는 고기를 몇몇 봤습니다. (무슨 종일까?)
갑자기 내린 억수같은 비에 홀랑 빗물에 젖기도 했지만 나름 재미있더군요.
물 속을 찍었다가 물 밖을 찍었다가 남자친구와 수중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면서 찍어봤습니다.  
항상 건물이 빼곡한 길만 걷다가 도심 속 이러한 운치 있는 청계천을 거닐고 있으니 괜히 분위기도 있고 좋더라구요.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같습니다. ^^ 
광화문역에서 동대문운동장역(지금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죠)까지 걸어와서 평소 자주가는 짬뽕 잘 하는 집(가게 이름이에요)에 들려 짬뽕과 탕수육을 먹었습니다. 냠냠.

음식을 기다리며 수중카메라를 열어 봤습니다. 정말 물이 들어갔나- 안들어갔나- 확인 차원에서 말이죠. +_+ 남자친구가 고무패킹이 단단히 되어 있어서 물 들어가는게 더 힘들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정말 하얗게 바깥쪽으로 고무패킹이 단단히 되어 있어서 내부로는 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더군요.
카메라 하단의 Rewind 버튼을 누르고 마지막으로 필름을 꺼낼 준비 완료!!! 그리고 필름을 꺼내거나 넣을 때는, 밝은 곳에서 하기 보다는 어두운 곳에서 하는게 좋습니다. (필름의 적은 빛!)
만약, 필카에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무리해서 카메라에서 필름을 빼려 하시기 보다는 사진관에 가져가셔서 부탁하는게 좋답니다. ^^ 
 
기다리던 짬뽕과 맛있는 탕수육으로 허기 채우기!
날씨가 으슬으슬 살짝 추워지는 듯 하더군요. 이제 가을이 온걸까요? +_+

(+) 제가 맡긴 필름을 인화하여 받으면 스캔한 사진을 업뎃 하도록 할게요. ^^ 
(아직 인화전이랍니다)

풀HD 동영상 촬영과 고화질 사진 촬영을 동시에! [HD캠코더추천/삼성캠코더 HMX-M20]

여자는 자고로 구두와 옷, 액세서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당연지사! 헌데 전 왜 이리도 IT기기에 욕심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컴퓨터 업계에서 일하고 계신 막내 삼촌의 영향으로 다섯살 때부터 도스 게임을 하고 놀아서 그때부터 이토록 IT기기라면 탐내고 욕심을 내나 봅니다. -_-;;;
MP3, PMP, 전자사전, 컴퓨터, 스마트폰, 똑딱이 디카에서 DSLR, 그리고 얼마전 씨디맨님이 만지작 거리던 캠코더를 보고서 욕심내게 된 캠코더... DSLR을 지른지 얼마 되지 않았던터라 캠코더 마저 지를 순 없다며 이 악물고 있었는데 마침 삼성캠코더 체험단 모집을 보고 냉큼 응모했습니다. 제발...!!!


손꼽아 기다리던 캠코더! 드디어 득템!!!

그리고 며칠 전, 그렇게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성캠코더 HMX-M20을 받았습니다. HMX-M20은 풀 HD 동영상과 고화질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캠코더랍니다. 삼성캠코더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죠. +_+ 꺅! 이런 행운이!

택배를 받았는데 받아 들었을 때, '내가 기다리던 캠코더가 아닌가 보다-' 라고 잠시 멈칫 했습니다. 예상했던 무게가 아니더라구요. 생각 외로 가벼워 캠코더가 아닌가? 하면서 뜯어 보니!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성캠코더가 맞더군요. ^^
받자 마자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예쁘게 포장되어 있는 모습에 꺄르르-
두둥!

아, 이거 포장 뜯기 아까운데...

HMX-M20은 HD캠코더랍니다. 이 캠코더 소개 페이지를 보며 너무나도 스타일리쉬한 외관과 뛰어난 성능에 너무 갖고 싶다를 연발하며 손꼽아 기다린 제품이 바로 제 눈앞에 펼쳐진거죠! +_+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가 있는데, 제가 받은 제품은 블랙이네요. 

가볍고, 간편하고, 스타일리쉬한 M20의 디자인

행사장을 찾을 때면 고화질의 사진과 장시간 동영상 촬영을 위해 항상 DSLR과 더불어 똑딱이 디카를 챙겨 들고 다녔습니다. "왜 카메라를 2개나 들고 다녀?" 라는 질문에 늘 동영상 촬영용과 사진 촬영용이라고 대답했죠. 

제가 보유한 DSLR은 동영상 기능이 지원됨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동영상 촬영은 자제하게 되더군요. 그럴만도 한 것이 한 손으로 장시간 들고 있기엔 무게가... 덜덜... 두 손으로 계속 들고 있자니 벌 서고 있는 것만 같고... 
M20은 사이즈가 매우 작고 컴팩트하며 무게가 가벼워 장시간 동영상을 촬영하는 저와 같은 여성 유저분들에게 특히나 유용할 듯 합니다. 디자인도 25' 가량 기울어진 독특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사이즈가 작고 무게가 가벼운데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손목에 무리를 덜어줘 동영상 촬영이 잦은 분들에게도 좋구요. 보시는 것처럼 심플한 디자인에 버튼도 간결화 되어있습니다. 
 
실제 사이즈가 어느 정도인지 이것 저것 꺼내 비교해 보았습니다.
좀 그럴싸한 비슷한 사이즈로 비교해 보자!
크기로 봤을 때는 옴니아2 사이즈와 가장 가까운 듯 합니다. 뭐, 그래도 내 손바닥 보다 작으니... +_+
캠코더가 폰 사이즈와 맞먹다 보니 캠코더의 각종 기능 뿐만 아니라 캠코더 무게감이나 크기를 많이 염두하신다면 이 캠코더가 꽤 잘 맞을 듯 합니다.

제품의 구체적 사이즈는 이러합니다. 무게감은 248g이라고 하지만 대략 스마트폰 2개 정도를 한 손에 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삼성캠코더 HMX-20 구성품 간략 소개

제품을 받자 마자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제품 확인과 함께 부속품 확인이 필수죠! +_+

케이스를 열자 마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왔던 사용설명서와 간단설명서! 간단설명서 첫 페이지에 부속품 확인 페이지가 나와 있어 바로 부속품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어떠한 제품이건,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필요한 부속품들이 빠짐없이 들어 있는지 꼭 확인해야 되죠!

꼼꼼하게 부속품을 확인 한 후, 제품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메모리 카드와 완충된 배터리를 준비했습니다.

본체 뒷면에 배터리/메모리 카드 덮개가 있는데, 스위치를 밀어 내어 열면 이처럼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보입니다. 당연 아래쪽은 배터리가, 위쪽은 메모리카드가 들어 가야 되죠.
어라? 부속품엔 메모리 카드가 없었는데? 네. 부속품으로 메모리카드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별도 구매랍니다. 무턱대고 집에 메모리 카드 많아! 하며 아무거나 마구 넣기 전에 꼭 호환 가능한 메모리 카드의 상표를 확인해 주세요. 마침 제가 가지고 있는 메모리 카드 모두 호환이 되는 것이더군요. SDHC카드와 SD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건 SD카드

그리고 배터리도 이렇게 SAMSUNG 로고가 윗쪽을 향하도록 끝까지 밀어 넣어 배터리를 장착해 줍니다.

메모리카드와 배터리가 삽입된 상태

충전할 때는 배터리를 캠코더에 삽입한 상태에서 캠코더 제품 뒷면의 DC IN(전원)단자에 전원 공급기를 연결하여 벽면 콘센트에 연결하여 충전하면 된답니다. 주황빛으로 색상이 동일해 어디에 꽂아야 될 지 단번에 파악이 되시죠?
충전을 하면서 우측 상단의 CHG 부분을 통해 충전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캠코더 HMX-M20 스펙이 가지는 의미 

하이브리드형 캠코더라 불리는 HMX-M20. 처음엔 하이브리드형 캠코더??? 라며 갸우뚱거렸는데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기에 하이브리드형 캠코더라 부르는 것이더군요. HMX-M20은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HMX-R10의 후속 모델 후속버전으로 나온 제품인데요. 사진 기능이 무척이나 강화된 캠코더라 할 수 있습니다. 

1000만화소급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해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 없는 한층 수준 높은 화질의 촬영을 가능하도록 해주는가 하면 선명한 풀HD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고화질 정지영상을 캠코더 하나로 찍을 수 있는 복합기능이 장점이랍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내장 메모리가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ㅠ_ㅠ

아래는 간략한 스펙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가 멘트를 곁들여 봤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실제 사용기를 소개하겠지만, 개인적으로 Full HD급으로 저희 가족을 녹화하여 HD TV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네요. +_+ (충격을 좀 받을 듯 합니다. 연예인이 TV로 나올 때면 예쁘다 안예쁘다 왈가왈부 하던 동생과 저의 입에서 실제 TV로 보여지는 모습을 보고 나면 다시는 그런 말 못하겠죠? 덜덜
위에서도 소개해 드렸지만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미니 HDMI 케이블을 이용해 녹화된 영상을 HD TV와 연결해서 볼 수 도 있고, 컴퓨터 뒷면 그래픽 카드의 HDMI 단자와 연결하여 녹화된 HD급 영상을 고스란히 볼 수 있답니다. HD TV가 아니거나 HDMI 단자가 없는 컴퓨터의 경우, 컴포넌트/AV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하여 일반 화질(SD급)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 사용기와 함께 삼성캠코더 HMX-M20에 대한 정보를 보다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