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EXO(엑소)가 함께하는 Special Day! 고양청소년 희망충전 초청공연 "파랑새를 찾아서" - 엑소 실물 보다!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엑소 실물 보다! 엑소 라이브 실력 엑소 12월의 기적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 EXO가 떴습니다. 저도 냉큼 보고 왔죠.

 

 

지난 12월 14일 토요일 저녁에 진행된 EXO(엑소) 공연 현장입니다. 원마운트와 함께하는 고양 청소년 희망충전 초청공연 "파랑새를 찾아서" 입니다. SK텔레콤이 사회적 배려자인 고양청소년 학생 200명을 원마운트에 초대했는데요. 이들을 위해 EXO가 특별! 공연을 한 것이었어요.

 

 

물론 SKT 초콜릿을 통해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야간입장권 티켓을 구입 후, 고양시 청소년 좌석 200석을 제외한 공간에서 스탠딩 석으로 관람할 수도 있었습니다. 안전을 위해 2,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더라고요.

 

 

입장권 발권이 시작된 오후 1시부터 카페거리에서 입장줄을 선 많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입장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 한해서만 줄을 설 수 있었는데요.

 

 

본격 공연이 시작되기 전 SKT 눝 광고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EXO(엑소)는 SK텔레콤 눝 광고에서 소녀시대 윤아, 설리와 함께 나오기도 했죠.

 

놀면 된다!!! 눝눝눝눝눝---♬

 

 

곧 EXO(엑소) 등장과 함께 첫 곡이 시작되었습니다. 늑대와 미녀 (Wolf)! 엑소는 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 - 총 12명인데요. 이번 공연에서 몇몇만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전원 모두 멋진 공연을 선보여 주었어요.

 

 

특히, EXO(엑소) '12월의 기적'은 이번 원마운트 공연에서 처음 들었는데요. -.- 오- 기존의 엑소 분위기와 다른 팝 발라드인데다 댄스 실력보다는 노래 실력이 돋보이더군요.

 

 

1위 노려볼만 하겠다- 싶었는데, 오늘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엑소가 1위를 했더군요.

 

EXO(엑소) '12월의 기적'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 후, 그리움이 커지면서 세상을 그녀로 채울 수 있는 능력이 생기지만 정작 그녀를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곡입니다.

 

 

이날 고양청소년 희망충전 초청공연에서 라이브로 12월의 기적을 부르는데. 노래실력이 상당히 띄어나더군요. 라이브를 듣고 좀 놀랬습니다. 춤... 만 잘추는 게 아니었군요.

 

SK텔레콤이 주관한 고양 청소년 희망충전 초청공연 "파랑새를 찾아서"

 

고양시가 운영하는 문화프로그램 파랑새를 찾아서에 참여한 학생 200명도 말 그대로 희망을 잔뜩 충전하고 돌아가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

 

 

 

저 역시, 일상에서 벗어나 엑소 무대를 보고 스트레스를 확 날린 하루였어요.

 

뒷담 - 엑소는 무대 앞에서나 무대 뒤에서나 겸손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줘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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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2동 |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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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클래식 TV 런칭파티 - 가로수길, 아날로그 감성으로 물들다. [LG 클래식 TV/레트로 오디오/미니빔 TV 클래식/가수하림공연]

LG 클래식 TV 런칭파티 - 가로수길, 아날로그 감성으로 물들다. [LG 클래식 TV/레트로 오디오/미니빔 TV 클래식/가수하림공연]

지난 16일, 퇴근 후 신사동 머그포래빗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발걸음하는 신사동 가로수길.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바로 LG 클래식 TV 런칭파티 현장입니다.

 

LG전자, 복고풍 디자인 '클래식 TV' 출시

 

뒤늦게 도착해서는 배는 고프고... 주섬주섬. 그래도 핑거푸드는 먹어줘야 된다며...

 

 

파티엔 역시, 핑거푸드! +_+

 

 

이 날, LG 클래식 TV 런칭파티의 주인공인 LG전자가 출시한 복고풍 디자인의 '클래식 TV(모델명32LN630R)'입니다.

 

 

새로 선보인 LG 클래식 TV는 70~80년대 브라운관 TV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인데요.

 

 

클래식도 좋지만, 그래도 리모컨은 있어야 된다며... 리모컨 역시, 클래식 TV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로터리 방식의 채널 다이얼과 우드프레임을 적용해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거기다 간결함을 강조한 북유럽식 디자인으로 모던함을 표현했어요.

 

 

특히 크림 화이트 컬러의 화사한 색감과 가구 같은 디자인은 어느 공간 어느 가구와도 잘 어울려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모던하면서도 우드 스타일을 정말 좋아해요. +_+ 보는 내내 내 방에 놓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LG 클래식 TV는 32형 LED TV로 풀HD(1920×1080) 해상도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LG전자의 자랑인 시야각 178도의 IPS(In-Plane Switching) 패널을 탑재해 색 정확도가 높고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합니다.

 

앞부분만 보고서 클래식 TV니 스마트폰이나 외장하드, USB 메모리 등의 주변기기와 연결이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노노~

 

 

클래식 TV역시 최신 TV와 동일하게 주변기기와 연결 편의성이 뛰어나더군요.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를 TV에 연결하면 저장된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을 간편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콘텐츠를 TV로도 볼 수 있어요.

 

 

하림씨가 공연을 하는 동안에는 스마트폰 영상을 클래식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었어요.

 

LG 클래식 TV 외에도 LG 클래식 미니빔, 레트로 오디오의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하림의 클래식 공연과 어우러진 LG 클래식 TV 런칭파티

 

 

LG 클래식 TV 런칭파티의 2부. 가수 하림 등장.

 

 

오호. TV보다 실물이 더 잘생겼는데?

 

 

야외 공연인만큼 날씨가 상당히 무더워 땀을 많이 흘리시던데, 그래도 한결 같이 웃으면서 공연을 이어가시더군요.

 

  

 

  

LG 클래식 TV 런칭파티인만큼 이 날의 주인공인 LG클래식 TV의 아날로그 감성이 가수 하림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수 하림이 부르는 노래 역시, 옛 추억을 새록 새록 떠오르게 하는 클래식 음악이었던터라 너무 좋았어요. 날이 상당히 무더웠는데도 가로수길을 찾은 많은 사람들이 하림씨의 노래에 흠뻑 빠져 들었습니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 경품 추첨도 있었습니다.

 

 

우워어어어.

 

 

 

클래식TV를 타가다니... 앗! 부러워! 가수 하림씨와 인증샷까지!

 

 

 

 

LG전자 클래식 TV 출시기념 커피머신 제공

 

 

LG전자는 클래식 TV 출시기념으로 구입고객에게 깜찍한 디자인의 커피머신도 함께 제공한다고 합니다. +_+ 오홋!

 

예전 금성 TV 를 기억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인테리어를 중요시 하는 고객에게는 트렌디한 특별함을 제공할 것 같아요.

 

아, 그나저나 로터리 방식의 채널 다이얼과 우드프레임...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려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할 듯 한데요. 제 방에 두고픈 마음에 또 자꾸 지름신이... 워워...

 

원버튼으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를 즐기다!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조지 클루니’가 출연한 네스프레소 TV 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캡슐 커피를 두고 아웅다웅 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엽게 그려져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지난 워크숍(2010/12/06 - [나누다/행사/축제] - 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다녀온 후, 1주일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 모델과 조지 클루니가 광고하는 네스프레소 16종 그랑크뤼,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3종 그랑크뤼를 맛볼 수 있었는데요. 

아, 1주일이라는 너무나도 짧은 체험 기간이 너무 아쉽기만 했답니다. ㅠ_ㅠ     
그간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프리미엄과 네스프레소의 캡슐커피를 직접 시음하며 느낀 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캡슐커피란 ‘1컵 분량’ 에스프레소 커피가 캡슐 안에 포장돼 있는 커피를 의미한답니다.

네스프레소에서 새롭게 내놓은 머신, NEW 라티시마. 그 중 저는 눈여겨 보았던 라티시마 프리미엄을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 +_+  제일 고급형이라는! 뿌듯! 냉큼 도착한 라티시마를 개봉하고 머신 뒷편에 위치한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라티시마의 전원을 켜자 마자 물과 우유를 채웠습니다. 우유를 채운 우유 컨테이너는 사용 후, 냉장보관하면 된답니다. 

빨리 최고급 그랑크뤼 커피 맛을 봐야죠! 그리고 예열되는 동안 사용할 컵부터 플레이트에 올려 두었어요. 2분 정도가 지나면 예열이 완료된답니다.

파란불은 물부족을 의미합니다

라티시마 상단에 컵 플레이트가 있어 미리 컵을 플레이트에 올려 놓아 따뜻하게 데워진 컵으로 좀 더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사용법이 너무나도 간편한데다 버튼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수월했어요. 그저 마시고 싶은 커피 버튼만 누르면 되니 말이죠. +_+
우유만 따로 추출 할 수도 있고, 물만 따로 추출할 수 있는 버튼이 나뉘어져 있어 좋기도 했답니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는 완벽한 알루미늄 밀봉 포장, 개별 포장과 정량 포장으로 아로마 손실 없이 신선한 커피를 제공한답니다. 상당히 위생적인데다 한결 같은 커피 맛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괜히 예뻐 보이기 위한 색상 구분이 아닌, 실제 각각의 크레마, 바디감, 풍미에 따라 16가지의 고유의 색감을 살린 색상 구분이랍니다. 블렌디드 에스프레소, 퓨어 오리진 에스프레소, 룽고, 디카페인에 이르기까지! 늦은 밤, 커피 한 잔이 생각날 때면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 인텐소'를 즐겨 마셨어요. 높은 밀도감과 구운 곡물의 느낌, 미묘한 코코아향의 향이 느껴지는 강렬한 에스프레소랍니다. 사진 상 가장 좌측 끝 검붉은 빛의 커피 캡슐이랍니다.  
네스프레소 워크숍에서 눈 여겨 봤던 베리에이션 3종,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부드러운 네스프레토 리반토 그랑크뤼 기반의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맛의 3종으로 시즌 한정 판매 제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맛을 봐서일까요. 정말 향기롭고 맛있더라구요.
바닐라, 카라멜, 아몬드 등 3가지의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네스프레소의 다양한 맛의 그랑크뤼 중 자신이 맛보고 캡슐을 선택한 후, 해당 커피 캡슐을 캡슐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끝! 사용된 캡슐은 자동 배출 기능을 통해 컨테이너로 이동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마키아또를 가장 즐겨 마셨어요. +_+ 우유 거품 가득한 보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우유거품이 정말 압권이죠? +_+ 크흐흐. 마구마구 집으로 이런 저런 손님을 잔뜩 초대하고픈 욕심이 들기도 했어요.
아, 분명 저와는 반대로 우유거품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도 한데요.
우유 거품 양도 라티시마 머신에서 바로 간편하게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직접 네스프레소 라티시마를 이용해 마키아또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봤답니다.

캡슐 커피 머신은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처음엔 머신 작동시 소리가 생각보다 커 놀라기도 했답니다. 곧 익숙해지고서는 괜찮았지만 말이죠.
라티시마 머신은 다양한 컵을 사용할 수 있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컵 받침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간편하게 손으로 넣었다 뺐다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요. 
아, 또 하나 소개해 드리자면 라티시마 머신에는 에코타이머가 장착되어 있어 본인의 선택에 따라 머신 꺼짐을 택할 수 있어 좋더군요.
자, 이제 룽고로 추출해 볼까요? 커 향을 진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캬! 높고 균일한 압력으로 커피의 모든 아로마를 추출하며 탁월한 부드러운 황금빛 크레마를 보여주더군요.
캬~
크레마가 정말 최고죠? +_+ 꺅!
통합 필터 추출 시스템으로 최고의 커피가 추출될 수 있도록 물이 캡슐 내 분쇄된 커피 가루 전체로 골고루 분사되어 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다 에스프레소가 가장 맛있는 89도로 감지하여 커피 추출을 가능하게 하는 열 감지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랍니다.
우유가 필요한 카푸치노와 마키아또는 물론이거니와 룽고나 에스프레소로도 즐겨 마셨답니다. 에스프레소로 일단 추출한 뒤, 우유 버튼과 물 버튼을 적절하게 눌러 제가 원하는 맛으로 조절하여 마시는 것도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버튼 한번으로 따뜻한 우유며 따뜻한 물이 나오니 말이죠. 
 
아래는 카푸치노를 추출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제게 집에서도 이렇게 고급 커피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 게 된 것 같아요. 커피라고 아는 거라곤 그저 커피믹스가 전부인 줄 알았던 제게 커피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기도 하구요.
크리스마스 맞이 갖고 싶은 커피머신 1위, 라티시마 프리미엄입니다. +_+

언급을 더 못해 드렸지만 자동세척기능도 라티시마 머신에 채택되어 있어 우유 노즐 세척이나 머신 내 세척도 고민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혹 AS가 필요하게 될 때에도 네스프레소에서 AS 필요한 머신을 바로 회수를 해 가며 무료 머신 렌트 서비스까지 제공해 준다고 하더군요. 주 7일 24시간 운영하는 고객맞춤형 정보와 서비스까지 정말 최상인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정말 고급 커피 머신인만큼 만만찮은 가격(100만원대)이라는 점과 캡슐 커피 또한 적잖은 가격이라는 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네스프레소 머신 제품군에는 라티시마 외에도 슬림한 복고풍의 모던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시티즈와 컴팩트한 디자인의 에센자도 있답니다)
커피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캡슐커피머신인 라티시마와 캡슐 커피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라티시마와 네스프레소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 부티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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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커피 워크샵, 라티시마에 반하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

지난 주, 12월 1일, 압구정동 트레루치 카페에서 라티시마 에이스 워크샵에 참여했었답니다. 트레루치 카페는 처음이었는데, 마치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은 전원 주택에 와있는 기분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꺄- 라티시마!!!


"오빠, 나 라티시마 워크샵 간다!"
"라티시마? 그게 뭐야?"

라티시마가 뭐길래?

네. 지난 '네스프레소 하모니 캠페인' 참여 포스팅(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런칭쇼를 다녀오다 [네스프레소/라티시마/캡슐커피머신])을 보신 분들은 라티시마를 잘 아실 것도 같은데요. 프리미엄 캡슐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국내에 런칭한 신개념 캡슐커피 머신이랍니다. 커피 애호가라면 아마 네스프레소의 커피머신 하나쯤은 집에 소장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번 라티시마는 무엇보다 우유 거품기능을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제품이라 더욱 욕심 내고 있었답니다. 카페라떼! 카푸치노! 커피의 있는 그대로의 향과 맛도 좋지만 우유를 첨가한 커피를 즐겨 마시는 저로서는 정말 너무 욕심나더라구요.

이번 라티시마 에이스 워크샵은 1주일간의 라티시마 체험에 앞서 라티시마 사용법을 좀 더 익히고 커피의 유래를 확인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했는데요. 아, 체험단 기회가 주어져 너무 좋긴 합니다만 단 1주일간만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머신을 체험해 보고 바로 반납을 해야 하기에 사뭇 아쉽기도 합니다. ㅠ_ㅠ

어쨌건 착석하여 주위를 둘러 보니 익숙한 얼굴의 블로거분들이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볶음밥을 먹는 둥 마는 둥, 눈 앞에 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커피머신과 16가지의 다양한 그랑크뤼 캡슐이 눈앞에 있으니 말입니다.

+_+ 빨리 맛보고 싶어!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줄무늬 아이들, 이 아이들은 이전 행사장에서도 보지 못한 아이들인데, 이 무슨 줄무늬 시리즈인가? 싶어서 보고 있었는데 나중에 설명을 들어 보니 한정판으로 나온 아이들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네스프레소 스페셜 에디션 ‘베리에이션’ 3종!!! 제가 좋아하는 바닐라, 아몬드, 카라멜 맛이었어요! 오홋! 

네스프레소 스페셜 에디션 ‘베리에이션’ 3종

이번 네스프레소 클래스를 통해 출시 전에 저희가 맛본 것이라고 하더군요. 2010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한 것인데, 정말 크리스마스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

12월 1일에 출시되어 지금은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네스프레소 클럽, 또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시 워크샵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 날, 커피의 유래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 이번 워크샵에서는 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위한 네스프레소 3가지 주요 요소(최고급 커피원두, 우수한 커피 가공과정, 혁신적인 기술의 머신)를 언급해 주셨습니다.  

특히, 커피를 나름 좋아한다고 우기는 저이건만 필터 커피와 에스프레소 차이를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로스팅과 블렌딩을 통해서 깊고 진한 아로마가 표현이 되는데다 높은 압력을 이용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되는 커피는 커피 원두 고유의 아로마와 부드러운 크레마를 갖게 된답니다. (크레마란? 에스프레소 추출시 상부에 뜨는 황금색 크림을 의미한답니다)

커피의 대표 두 종류를 언급할 때도 마음 속으로 혹시 '아라비카'도 포함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만 하고 내뱉질 못했는데 맞더라구요.

커피의 대표 두 종류라고 하면 보통 아라비카와 로부스타를 일컫는다고 하네요. 흐응- 정말 커피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서 커피 맛을 보고 있었군요.

그 밖에 네스프레소의 커피 열매 수확에서부터 가공하는 과정까지 동영상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네스프레소의 경우, 최상위 1%의 고급 원두만을 사용한다고 하니 +_+ 괜히 세계 최고 품질의 그랑 크뤼 커피라고 불리는게 아니구나- 싶더군요. 

그래도 역시, 제일 궁금한 건 라티시마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와 네스프레소의 16종 그랑크뤼의 다양한 맛을 빨리 알고 싶었습니다. 곧이어 라티시마 머신을 직접 사용해 보고 취향에 맞는 다양한 커피를 만들어 볼 수 있었는데요.

취향에 따라 카라멜 시럽과 설탕 시럽을 첨가할 수 있었고, 아몬드, 계피가루도 본인의 입맛에 따라 가감하여 맛을 조절 할 수 있었습니다. 

맛보고자 하는 캡슐 커피를 라티시마 머신에 넣은 후, 버튼 한번만 살짝 눌러주면 끝!   


이 날에만 어마어마한 커피를 만들고 마신 듯 합니다. +_+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라티시마 컨테이너 박스에 들어간 잔해(응?) 입니다. 구멍이 뽕뽕뽕!!!
보면 볼수록 탐나던 라티시마! 더불어 16종의 그랑크뤼와 바닐라, 아몬드, 카라멜의 3종 시즌 한정판 커피까지! +_+ 비록 1주일 밖에 체험 할 수 없지만 1주일간 체험하며 다양한 커피향과 맛을 전달해 드릴게요. ^^

이 날, 네스프레소 워크샵을 통해 커피에 대한 정보와 다양한 레시피를 익히시는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

아, 그리고 지금 네스프레소 이벤트 페이지(www.nespresso-whatelse.co.kr)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추첨을 통해 5백만 원 상당의 명품 제품과 50만원 상당의 네스프레소 머신 10대를 제공과 더불어 참가자 1000명에게는 최대 13만원 상당의 할인권을 제공하고, 42명에게 50만원 상당의 네스프레소 머신을, 25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에어로치노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_+ 저도 냉큼 참여했답니다. 12월 24일까지 네스프레소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아, 이 참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네스프레소 머신 하나 득템 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해 집니다. 으흐흐-  

마끼아또 한잔 하세요!


아쉬운 점은 이벤트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해야 참여 가능하다는 점이… ㅠ_ㅠ 이벤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네스프레소 이벤트 페이지(www.nespresso-whatelse.co.kr)로 가셔서 냉큼 참여해 보세요!

+ 덧)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인 라티시마를 1주일간 체험해 보며 포스팅하여 정보를 공유하도록 할게요. 커피를 좋아하고 캡슐커피 머신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관심있게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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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 트레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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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멋진 선물 포장, 테이프 하나로 뚝딱! [막스마스킹테이프/소품장식/예쁜 테이프]

누군가를 위해 선물해 주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임에도 늘 고민 되는 것이 어떻게 근사하게 포장을 하고 꾸며서 선물 할 것인가를 망설이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데코를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부럽기만 합니다. 손재주가 나도 좋았으면 좋겠다- 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죠. ㅠ_ㅠ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통해 이러한 저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너무나도 예쁜 마스킹 테이프를 득템했습니다. 우훗! 거기다 제가 좋아하는 핑크군요. +_+ 도트와 빈티지한 느낌의 선들이 그려져 있는 색상 배합이 정말 예쁘네요.
꺅! 이런 거 너무 좋아! +_+

차근 차근 막스 마스킹 테이프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할게요. 처음 테이프를 받았을 때, 투명 비닐로 잘 포장되어 왔습니다.

7,900원이라는 가격표가 눈에 띄네요. 다소 비싼 것 같기도 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예쁜 디자인과 더불어 그 길이와 폭을 보고선 그런 말을 쉽게 내뱉기가 힘들더군요. 막스 마스킹 테이프는 전체 길이가 15미터, 폭이 3.8cm 정도랍니다.
필요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으로 이리 저리 오리고 붙이며 활용할 수 있어요.

하나의 테이프로 여러 테이프를 활용한 듯 멋스럽게!

밋밋한 분홍색 색연필에 얇은 부분을 활용해서 데코를 해 봤는데, 꽤나 멋스럽게 연출이 되었네요. ^^ 

가위가 필요 없다! 손으로 멋스럽게!

보통 테이프라 하면 가위로 반듯하게 잘라 붙이는 것을 떠올리기 쉬운데 막스 마스킹 테이프는 가위로만이 아니라 재질 자체가 손으로도 뜯어 사용할 수 있어 사진을 붙이거나 나만의 다이어리, 스크랩북을 꾸밀 때,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럽게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위로 자른 반듯한 느낌보다는 손으로 자연스럽게 뜯겨진 듯한 느낌이 더 마음에 드네요.
스크랩을 하거나 다이어리를 꾸밀 때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겠죠?

잘못 붙였다고 고민 말고! 떼었다가 붙였다가!

손재주가 없는 저는 유독 나름 신경써서 데코한다고 나서서 하다 보면 자연스레 긴장하여 후덜덜 거리다 실수를 하게 됩니다. 한번에 말끔하게 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생각했던 것과 달리 비뚤게 붙여 지거나 하면 너무 속상하기 그지 없죠. ㅠ_ㅠ
그런데 막스 마스킹 테이프는 이런 고민을 덜어 줍니다. 왜냐구요? 접착 부분이 상당히 잘 접착되면서도 떼어낼 때도 흔적 없이 말끔하게 떨어지거든요.

유리나 나무 재질, 플라스틱, 비닐류는 물론이거니와 종이에도 거친 면이 아닌 이상 이렇게 자연스럽게 흔적 없이 떨어지더군요. 오홋!
더 이상 "아, 잘못 붙였네! 어떡해!" 라는 말은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_+ 

선물 포장, 리폼도 테이프 하나로 OK!

우유나 주스를 마시고 남은 빈병을 단순히 막스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예쁜 선물이 될 수 있답니다.

어려울 게 전혀 없죠. 그냥 휙 둘러만 주면 끝!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잘못 붙였을 때는 망설임없이 살짝 떼어 내어 다시 붙여 주면 되죠. ^^ 전 테이프를 통째로 두르는 것으로 그쳤지만, 여기서 이것저것 더 자신만의 스타일로 데코하기만 해도 더 멋진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죠.
그냥 재활용 박스로 버려질 수 있는 빈 병이나 빈 박스를 활용해서 테이프를 휙- 감아주는 것만으로도 멋스럽게 연출 가능하답니다.

어때요? 꽤 그럴싸하죠? 남자친구가 피곤해 할 때마다 먹을 수 있도록 커피 사탕으로 채워 넣었어요.

막스 마스킹 테이프 하나만 있으면 이제 포장도 제 손으로 손쉽게 뚝딱! 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막스 마스킹 테이프 하나만 있으면 리폼 대마왕! 혹은 포장 대마왕으로 군림해도 될 듯 한데요? ^^

“연애는 어려워” 똑같은 상황, 하지만 하루는 으르렁- 다른 하루는 헤헤-

 

요즘에도 남자친구와 자주 싸웁니다만, (하핫;)

연애 초기에는 정말 많이 싸운 듯 합니다.
시시때때로 우리 헤어져!”라는 말이 제 입 밖으로 나오기도 했으니 말이죠.

연애에 있어 다부진 끼를 맘껏 발산하는 친구는 말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는 게 좋아.”
난 진짜 헤어지려고 결심하고 헤어지자고 말한거야-“
?” (나 뭐라고 말해야 하니?)
아냐. 농담이야. 그 때 순간 기분은 그랬다구.”


연애. 정말 쉽지 않습니다.

드디어, 입질이 왔다. 나도..
드디어, 입질이 왔다. 나도.. by suksim 저작자 표시

상대방이 아무리 자신의 속을 살짝살짝 할퀴더라도 욱하는 기분을 절제하고 양보와 배려를 미덕으로 삼아 상대방을 이해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항상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 속 깊은 곳에 바탕으로 깔아두고 인내심으로 꾹꾹 다져 눌러야 합니다. (무슨 말을 하는건지...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하하)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 건가요?


평일 절대 수영만은 빠질 수 없다며 수영사수!”를 외치고 있습니다.
오리발을 끼고 수영할 때의 그 속도감과 짜릿함은! 흐-
회사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기 전, 회사 건물 내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수영 깔끔하게 하고 나올 때의 개운함이랄까요- 뭔가 온갖 스트레스를 다 날리는 기분입니다.

수영 예찬론은 이쯤하고.


by inocuo 저작자 표시

본론으로 들어가 똑같은 상황인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날은 크게 싸우고, 또 다른 날은 오히려 싸우지 않고 기분 좋게 넘어가니 도대체 왜 그런지 돌아볼게요.

오랜만에 내가 오늘 근사한 음식 사줄게. 어때?”
나 수영해야 되는데…”
오늘만 빠지면 안돼?”

, 나 오늘 강습 있는 날인데. 내일 만나면 안돼? 아님, 수영 끝나고 먹으러 갈까?”
!”
?”
너 수영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
- 당연히 오빠지-


이 상황이 한 두 번일 경우에는 웃으며
'흥, 수영을 두고 질투하는구나? 질투쟁이. 날 많이 사랑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수영을 포기하고 냉큼 "오빠아-" 부르며 달려가죠
. (아주 그냥 좋아 죽죠-)
 


다만, 이 횟수가 잦아들게 될 경우엔 그 누적량 만큼 과거의 데이터가 집계되면서 경고음이 귓가에 들려 옵니다. 항상 그 경고음은 과거 데이터에서 비롯되는 만큼 예전엔으로 시작합니다
.

 

뭐야- 예전에 내가 오빠에게 만나자고 했을 땐, 게임 때문에 바쁘다며 약속을 어겼었는데
뭐야- 예전에 자기도 그랬으면서, 자기 일만 중요하고 내 일은 안중요해
?’
예전엔 자기도 운동하느라 바쁘다고 나 만나주지도 않았으면서!’

반대로 똑같은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자연스럽게 넘어 가는 때도 있습니다.

오늘 저녁 어때?”
나 오늘 수영 강습 있는 날인데, 어떡하지?”
몇 시쯤 끝나? 내가 그 시간 맞춰서 데리러 갈게

- 그럼 나도 오늘은 최대한 빨리 하고 30분 정도 일찍 나올게
“OK.
있다봐-“


무슨 차이일까요? 아무래도 상황과 분위기, 서로의 심리의 영향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싸움으로 본격적으로 번지게 되는 이유는 고놈의 말썽꾸러기. "예전엔-" 때문입니다.

불리하다 싶을 때면 경고음과 함께 반짝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 그리고 서로의 기분.

상사에게 업무 보고를 하는데 상사 기분이 완전 꽝이었다면, 아무래도 좋은 소리 들을 것을 좋은 소리 듣지 못하고 나쁜 말 한 마디 들을 것을 백 마디 듣는 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남자친구도 저에게 종종 이야기 합니다.

별 것도 아닌 것에 예민하게 오버액션 하며 토라지는 것을 가만히 보곤. 한 마디 하죠.

너 그 날이지?”
-“


어이없어 웃어버리곤 하지만, 정말 그 날에 그런 말 들으면 되려 격분하곤 합니다. -_-^

별 것도 아닌 것에 서로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으르렁 대고 싸우니.
당사자가 아닌 제 3자가 보기엔 얼마나 우스울까요.

연애, 정확한 한 가지 모범답안이 존재하지 않기에,
시시때때로 변화하기에 절.. 쉽지 않습니다.

덧붙임.
그러하기에 연애가 재밌는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