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김치엑스포(KOKIMS) 개최, 김치 재료 구매부터 김치 완제품까지! 겨울김장 한번에 해결!

밥을 먹건, 라면을 먹건, 수제비를 먹건, 항상 챙겨 먹는 것이 있으니! 바로 "김치"


저의 김치 사랑은 비단 저만의 일이 아닐거에요. 


"김치는 담글 줄 알아?"
"김치? 그야 뭐..."
"그래? 그럼 기대할게!"


쿠구구구구궁! 헉!


남자친구와 대화를 하다 보면 등장하는 김치, 과연 겨울철 김장은 해봤는지, 김치를 담글 수 있는지- 없는지- 마치 테스트 받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그래... 조만간 김치 제대로 맛깔나게 담근다... 내가...!!!


제 1회 KOKIMS 김치엑스포


겨울 김장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그리고 저처럼 김치 제대로 담그는 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알고 싶으신 분들, 12월에 진행되는 "김치엑스포" 에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1회 대한민국 김치엑스포(KOKIMS) 개최, 김치재료 구매부터 겨울김장 한번에 해결!


저도 이번에 알게 되어 다녀오려고 계획 중이에요. 


직장인인지라 시간내기 쉽지 않은데, 주말까지 진행이 되더라고요. +_+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회 대한민국 김치엑스포(KOKIMS). 


KOKIMS란 KOREA KIMCHI SHOW & BIZ의 약자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주제로 한 모든 정보와 볼거리, 체험, 이벤트, 행사와 비즈니스를 총망라한 대표적인 김치엑스포를 뜻합니다.


창원은 제 고향이기도 한 지라 괜히 설렘 폭발입니다! 으핫! 김치 재료 구매부터 전국의 다양한 김치 완제품까지 원스톱 쇼핑! 


현장에서 구매한 재료로 직접 김치를 만들어 집에 가져갈 수 있는 셀프 김장존도 운영되고요. 셀프김장존에는 행사진행요원이 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도와준다고 해요. 그래서 저와 같은 초보자도 쉽게 김치를 직접 담가 집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KOKIMS 김치엑스포를 방문하시면 김장까지 한번에 해결!!! 무거운 식재료나 직접 담근 김치를 현장에서 댁으로 택배발송할 수 있는 편의 서비스도 제공해 주니 엄지 척! 




부스 배치도만 봐도 규모가 꽤 큰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2015년 12월 17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 1회 KOKIMS 김치엑스포에서는 명 강사분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특별 강연을 진행합니다. TV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유명 쉐프부터 호텔 쉐프 출신의 전문 요리 강사까지! +_+ 


특히, 이번 제1회 김치엑스포(KOKIMS)에서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하여 특허등록된 '김치종합양념소' 즉 '만능김치베이스'를 직접 선보인다고 해요. 김치종합양념소는 농촌진흥청의 한귀정 박사가 직접 개발한 특허받은 양념소로, 배추나 무 등 주재료의 양에 맞춰 고춧가루, 마늘, 생강, 젓갈 등의 양념양을 표준화해 배합한 것인데요. 이 레시피는 과학적인 김치맛을 내는 양념소로, 만능김치베이스에 추가로 입맛따라, 지역따라 젓갈이나 특산물을 더 넣어주면 나만의 김치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이 레시피로 김치를 만들면 누구나 '김치맛'을 낼 수 있음과 동시에 제대로된 발효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 꺄!!! 제가 사실, 이 '만능김치베이스'를 배워 김치를 제대로 담그고자 더 욕심내서 가고 싶어 하는거랍니다. 


이 만능김치베이스 만들기 외에 미슐랭 2스타쉐프 윤미월 김치명인의 특별강연, 한식대첩 경남팀의 특별강연, 호텔출신 스타쉐프의 특별강연, 김치 100원 경매의 행운까지! 제1회 대한민국 김치엑스포! 완전 기대되네요! +_+ 


#kokims#김치엑스포#특별강연#김장문화제#김치요리#한식대첩#미슐랭#김치명인#윤미월#수금재


김치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공부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김치 엑스포! 캔고루 앱을 다운로드 받아 사전등록하면 김치엑스포 무료입장권을 얻을 수 있대요. 무료입장권 필요하시면, 캔고루 앱 다운로드 받아 사전등록 후 방문하세요!!! 저도 다운로드!!!


캔고루 앱 다운로드 받기 >> http://cangoto.kr/KU01

김치엑스포 방문하기 >>  http://kokims.com


<제1회 대한민국 김치엑스포>

일정 : 2015.12.17(목)~2015.12.20(일) 총 4일간 /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 CECO 제 2전시장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123번지 창원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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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 뷰티어워드2014, 아시아 TOP10브랜드를 만나다 [코스모 TOP100 뷰티블로거 살롱]

코스모 뷰티어워드2014, 아시아 TOP10브랜드를 만나다 [코스모 TOP100 뷰티블로거 살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 행사에 많이 참석하게 되는 것을 가장 큰 즐거움으로 삼고 있는데요. 최근 제가 즐겨 보는 잡지죠.

 

 

코스모폴리탄에서 주최하고 허스트중앙이 주관한 코스모 TOP100 뷰티블로거 살롱에 다녀왔어요.

 

 

 

 

 

 

 

모처럼 명동으로의 나들이. 두근두근. 스테이트타워 26층에 있는 스테이트룸에서 진행됐는데요.

 

 

TOP 100 뷰티블로거살롱은 대한민국 뷰티 디지털리더, 뷰티파워블로거TOP 100과 함께 코스모뷰티어워드2014 위너제품을 소개하고 올해 가장 핫한 뷰티 브랜드와 이슈를 직접체험하는 자리였어요.

 

코스모가선정한TOP 100 뷰티블로거에 선정되었다는 기쁨을 만끽했어요!!! 뿌듯뿌듯! 꺄아!

 

들어서자 마자 확인을 하고 팔찌를 받았어요. +_+

 

 

와. 너무 예뻐라! 처음엔 단순 입장 팔찌인 줄 알았는데 총 4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약 10명씩 4그룹씩 순서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이 되었는데 그 4그룹을 구분 할 수 있는 컬러 팔찌더라고요.

 

Ⅰ. 코스모뷰티어워드2014

Ⅱ. SK2 시크릿룸: 피부팔자극복을 위한 시크릿키

Ⅲ. 헤라 여배우의 방: 연말 파티 메이크업

Ⅳ. 미쟝센 드라마틱하게 변화하는 헤어스타일링 채수훈 스타일리스트(전지현 별 그대 헤어 담당) 클래스

 

잠시 대기하는 동안 눈으로 보기에도 좋지만, 먹을 땐 더 큰 만족감을 안겨주는 핑거푸드 집어 먹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어워드로 자리잡은 코스모뷰티어워드! 이번 코스모 TOP100 뷰티블로거 살롱 행사를 위해 구석 구석 너무 예쁘게 잘 꾸며 놓았더라고요.

 

 

눈이 휘둥그레! 

 

그 어느 뷰티 어워드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는 코스모 뷰티어워드를 통해 선정된 2014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61개의 베스트 뷰티 프로덕트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코스모 뷰티 어워드2014에서 수상한 61개 제품은 베스트&스테디셀러이자 2014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가장 써 보고 싶었고, 사용 후 만족을 느껴 코스모 뷰티 어워드까지 수상한 자타 공인최고의 제품들이기도 합니다. 

 

 

 

 

1만3천7백명의 코스모독자와 소비자가 선택해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ASIA TOP 10 PRODUCTS 로 뽑힌, 10개의 뷰티프로덕트는 아시아4개국(한국, 중국, 홍콩, 대만)에서 모두 엄청난 인기와 판매고를 올린 제품들로 아시아 여성들이 사랑하고 인정한 최고의 제품입니다. 

 

 

그래...  61개 제품은 너무 큰 욕심이고 어떻게 ASIA TOP 10 PRODUCTS 만이라도 안될까... (응?)

 

 

 

제 화장대로 고스란히 옮겨놓고 싶어지더라고요. 저는 핑크 그룹이라 순서에 따라 이동하며 쭉 둘러봤는데요.

 

 

제일 먼저 간 곳은 헤라 여배우의 방,

 

 

이 곳에선 연말 파티 메이크업을 받아 볼 수 있었어요. 제 방으로 옮겨 놓고 싶어지는 메이크업 화장대 +_+ 꺄아! 정말 없는게 없죠.

 

 

모두 헤라 제품이라는 점! 메이크업 아티스트분이 능숙한 손놀림으로 제 얼굴에 포인트 메이크업을 해 주셨어요.

 

 

이렇게 포인트 메이크업을 했을 땐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며. +_+  눈 반짝.

 

<코스모 TOP100 뷰티블로거 살롱 영상으로 만나보기>

 

 

뒤이어 미쟝센: 드라마틱하게 변화하는 헤어스타일링 채수훈 스타일리스트(전지현 별 그대 헤어 담당) 클래스를 찾았는데요. 

 

 

캬! 별 그대 전지현 헤어 담당이셨다고 하니 더 눈 반짝!

 

 

보통 헤어를 말릴 때, 드라이기로 윙- 하고 그냥 끝!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말리기 전, 에센스나 세럼을 발라준 뒤 말리고,

 

다시 마무리로 헤어 끝부분을 위주로 세럼을 발라 주면 한층 더 윤기 있는 머릿결로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저도 헤어 말릴 때 신경 써서 세럼을 꼭 챙겨 발라줘야 겠어요. ^^

 

 

이 외에도 "SK2 시크릿룸: 피부팔자극복을 위한 시크릿키" 섹션으로 넘어가 피부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다양한 뷰티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SK2는 별도 포스팅(코스모 뷰티어워드2014, 아시아 TOP브랜드 SK2 부스 스케치 [SK2 피테라 에센스 체험])으로 다뤄볼게요. 

 

아, 그리고 정말 뷰티에 관심있으시다면 코스모폴리탄의 코스모파워프렌즈에 지원해 보세요!

 

2015년코스모폴리탄에서 특별히 서포트하고,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 할 수 있는 블로거그룹 '코스모파워프렌즈'를 모집 예정이라고 해요. 완전 솔깃!!! 저도 꼭 지원해보려구요! ^^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응모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코스모 뷰티 어워드2014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가했는데요.

 

 

와! 제게도 이런 행운이... 눈물 좀 닦고!  

 

코스모 뷰티 어워드2014 수상작들로 구성된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 무려!!! 클라란스 더블세럼에 당첨되었다는 것!!! 꺄아! 곧 꼼꼼 리뷰로도 소개해 드릴게요. 와! 횡재했어!

 

 

코스모폴리탄에서 아시아 TOP10 브랜드를 살펴보고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 받은 브랜드 제품이기도 하니 말이죠. ^^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 http://cosmopolitan.joins.com/

코스모폴리탄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osmokorea

 

 

"본 포스팅은 SK-II , 헤라 , 미쟝센 으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았으나,

포스팅 내용은 저의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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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 스테이트타워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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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음악과 캠프를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국내 최대 규모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음악을 좋아하고 캠프를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평소 음악을 무척 좋아하다 보니 지산 락 페스티벌을 비롯해 여러 음악 공연, 축제를 쫓아 다니곤 했는데요. 여름휴가철을 맞아 유일하게 일상을 벗어나 음악에 취해(술은 못마시니까 -.-) 매해 신나게 뛰어 놀곤 합니다.

 

 

그리고 올해 역시! 음악축제를 놓칠 수 없다며! +_+

 

 

지산에서 이번엔 안산으로 옮긴, 안산밸리락페스티벌을 가보려 합니다.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은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데요. 안산밸리록페스티벌은 2013년 7월 26일 (금) ~ 7월 28일 (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안산시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내 페스티벌파크에서 진행됩니다.

 

 

  • 타이틀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 일시2013년 7월 26일 (금) – 28일 (일)
  • 장소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 내 Festival Park
  • 주최CJ E&M㈜, 안산시
  • 주관CJ E&M㈜, 9ENT㈜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박정현 +_+

 

 

그리고 넬, 데이브레이크 등 국내 뮤지션은 물론, 큐어(Cure)·스테레오포닉스(Stereophonics)·나인인치네일스(Nine Inch Nails) 등 해외 인기 팀들이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참가 합니다.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 타임테이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어느 날을 베스트로 손꼽아야 할지 너무 어려울 정도로 요일별 라인업이 화려합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론 토요일을 더 +_+ 넬과 박정현... 프라이머리, 자이언티도... 으흣.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은 현재까지 6차 라인업을 추가로 발표했는데요.

 

'아시안 체어샷', '무드살롱', '18그램(18Gram)' 등 새 얼굴이 합류했습니다. 밴드 불독맨션의 이한철, 뮤지션 이지형 외 페스티벌 관계자, 전문 기자 등 5명의 심사위원들은 심사를 통해 세 팀 합류를 확정지었습니다.

 

 

 

 

남성 3인조로 구성된 '아시안체어샷'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말랑말랑한 록이 대세인 지금, 가장 찾고 싶었던 보석 같은 밴드"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한철은 "3명임에도 폭넓은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것이 장점"이라 평했으며 이지형은 "록 밴드 사운드의 이상향"이라 했다고 하네요.어떤 밴드일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여성 보컬과 브라스 밴드로 구성된 '무드살롱'은 톡톡 튀는 무대 매너와 흥겨운 멜로디로 심사위원과 관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록페스티벌에 가장 적합한 퍼포먼스를 보였다"며 높은 점수를 줬다고 하니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또 눈여겨 봐야겠네요. +_+

 

이처럼 헤드라이너부터 허리급 라인업, 록의 미래를 이끌어갈 실력파 밴드의 발굴이 조화를 이뤄야 록페스티벌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매년 진행해온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락앤롤 슈퍼스타>를 통해 이번엔 또 어떤 멋진 아티스트를 만나게 될지. 어떤 멋진 신인 밴드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됩니다.

 

이번에 3팀이 추가로 합류하면서 현재까지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신인급 뮤지션은 26팀이 확정됐습니다.

 

대중적 멜로디의 '프린세스디지즈', <청담동 앨리스>, <골든타임> 등 드라마 OST 및 영화음악 감독으로도 유명한 '로맨티스코'.

 

파워풀한 블루스 록을 선보이는 '웨이스티드 쟈니스(Wasted Johnny's)', 2011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자 '김거지', 퓨전 국악 밴드 '고래야', 독특한 음색의 '퓨어킴'이 무대에 섭니다.

 

 

 

 

 

이 외에도 여러 뮤지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헉헉. 정말 많네요.

 

올해 세계 최초로 페스티벌 전용 부지를 마련해 안산으로 장소를 옮긴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축구장 여섯 개 규모의 잔디밭에 관객이 즐길 수 있는 관람석을 준비했고, 자동차 3천 대 이상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확보돼 있다고 합니다. 약 5만 평 정도의 전용 부지를 마련한 상태다라고 하니 어우. 그 규모가 가늠이 안되네요.

 

역시, 국내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무대는 물론, 수영장, 캠핑장 등 이색 공간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더 궁금합니다. 이번엔 캠핑권도 구매하고 싶어지네요.

 

 

아, 그리고 중요한 셔틀버스 정보!

 

안산 락페스티벌 셔틀버스도 운행되기 때문에 음악은 물론, 술에 취하시는 분들도(응?)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겠는걸요?

 

셔틀버스 상세 정보(클릭)

 

국내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아,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

 

www.valleyrock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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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6월 5일, 수요일 저녁, 퇴근하자 마자 동생과 함께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로 향했습니다.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저녁 7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진행된 클라인 쿤스트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누가 관객일까? 누가 아티스트일까? 클라인 쿤스트 파티

 

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 오랜만에 동생과 함께 하는 데이트! 평소 독특하고 색다른 이색 체험에 관심이 많은 동생과 저는 이 날, 클라인 쿤스트 파티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습니다.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네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입장시 티켓대신 받는 이름표에는,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 다양한 단어가 적혀 있었어요. 동생은 '마차' 저는 '도마뱀'이라는 '명사'를 받았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야외 공간에도 많은 분들이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판매되고 있는 음료와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말이죠. 도란도란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좌측으로 BAR가 보였어요. 이런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음료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그나저나 이 추렁추렁한 줄의 정체는?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장효경 작가의 설치 미술인데요. 사탕이나 초콜렛을 담은 주머니가 달린 줄이랍니다. 화장실로 이동하는 공간에도 이런 줄이 주렁주렁 달려 있어 독특했어요. 사탕과 초콜렛의 달콤한 냄새 때문인지 달달한 기분을 만끽하며 파티에 왔음을 실감하게 하더군요.

 

그리고 입구에는 Weigt-ing 라는 공간이 있었는데요. 처음 입장시 체중을 재더군요. -.- 헙; (물론, 재지 않아도 됩니다만)

 

일정 시간이 흐른후, 다시 체중을 재는데요.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에게 무려! 현금을 줍니다. 인위적이건, 물리적이건, 도의적인 방법을 이용해 차이를 내도 됩니다. 그저 체중 차이를 많이 낸다면 OK! 친구들끼리 온 관객이 많았는데 이런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클라인 쿤스트 파티를 즐기면 정말 재밌겠구나- 싶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정말 입구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이 물씬!

클라인 쿤스트 파티는 먹고 마시면서 떠들기만 하는 파티도 아니고, 조용히 둘러봐야 할 미술관도 아니고, 숨죽이고 관람하는 공연장도 아니었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미술가, 뮤지션, 연기자, 조향사, 시인, 그리고 패션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예술적 소통의 장이었어요.

 

<6월 5일 클라인쿤스트파티에 '헌 옷'을 가져오세요!> 라는 메시지를 받았었는데요. 패션디자이너가 우리가 가져간 헌옷을 재료로,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리폼을 하기 때문인데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작업하는 과정은 전부 오픈되어 이 또한 하나의 퍼포먼스가 되어 관람이 가능했어요. 방구석에서 빛을 못 보던 헌 옷들이 어떻게 변신하는지 지켜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2층엔 액션페인팅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누가 관객인지, 누가 아티스트인지. 그 경계가 정말 모호하더군요. 동생과 저도 붓을 들고 열심히 끄적끄적 그려보았습니다.

 

이처럼 클라인 쿤스트 파티는 장르 간 콜라보레이션과 관객참여를 컨셉으로 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었어요. 모든 프로그램이 각자의 개성과 의미를 갖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는데요! 그중에서도 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LG전자 포켓포토와 함께한 <티노의 아뜰리에> 입니다!

 

파티 현장을 폰으로 찍고 포포로 바로 뽑다! 포켓포토 <티노의 아뜰리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vol.8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그리고 LG전자 포켓포토!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한쪽에선 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 또 다른 한쪽에선 폰으로 찍은 사진 중 어떤 사진을 포켓포토로 출력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또 한쪽에선 포켓포토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출력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티노의 아뜰리에' 는?
 

<티노의 아뜰리에>에서 티노는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 ‘Sabatino Cersosimo’ 입니다! <티노의 아뜰리에>는 이 티노가 베를린에서 보내준 멋진 작품과 함께 티노가 서울에 있는 우리에게 보내는 사진과 메시지로 채워진 방이에요. 사진과 메모는 서울과 베를린의 스카이라인을 섞어 만든 아웃라인 안에 채워지게 됩니다. 티노 뿐만 아니라 그 방을 방문한 관객들의 사진과 메모가 더해져, 티노의 아뜰리에는 ‘우리의 방’으로, ‘우리의 밤하늘’로 완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찍은 사진과 메모는 고스란히 베를린으로 배송되어 티노가 받아보게 됩니다.

 

디지털과 소통을 동시에 외치는 이 시대에서, 보다 온기 있는 소통의 방식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티노의 아뜰리에>. 우리는 이제 훨씬 ‘스마트’한 방법으로 사진을 보고, 메모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도 종이 끝에서 느껴지는 감촉과 그 향기에 들뜨곤 합니다. 우리는 티노의 얼굴을 본 적도 목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지만, 티노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티노는 어떤 사람일지 상상하면서 말이죠.
 

“우린 지금 여기 플래툰에서 이렇게 신나! 티노, 넌 뭐 하고 있어?”

 

한참이 지나서야 저와 동생도 한쪽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는데요. LG전자 포켓포토, POPO가 눈에 띄죠?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마음이 급해졌어요. 티노에게  빨리 우리의 소식을 멋지게 전해야 한다며!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Artist - Sabatino Ceressimo

다양한 볼펜과 형광펜, 테이프, 헝겊, 가위, 메모지 등이 준비되어 있어 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포켓포토로 출력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꾸며서 한쪽 벽면을 채울 수 있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뜬금없이 메모지엔 버섯을 그려보며... 티노에게 '내가 바로 버섯일세...' 인사라도 건네보려고 말이죠. 많은 방문객들이 붙여 놓았듯이 저도 저 벽면 어딘가에 고이 붙여 놓았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괜히 제가 아티스트가 된 것 같아 어깨가 으쓱 하더라고요. 제 작품을 붙이고 나서야 여유를 가지고 어떤 사진이 붙어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 보았는데요.

 

 

사진 하나하나가 정말 예술 작품이더라고요.

 

 

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이렇게 포켓포토로 뽑아 벽면에 붙이기만 해도 예술작품이 된다는 생각에 '예술'이라는게 그리 멀지많은 않은, 일상 속에 항상 존재하는... 그리 어렵게 생각할 것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면서 제 방 한쪽 벽면을 예술작품으로 만드리라-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

 

현장을 담은 동영상>>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이 포스트는 LG전자 더블로거 7기 활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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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타일 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를 다녀와서 -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옵티머스G/G스타일하우스]

G스타일 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를 다녀와서 -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지난 6일에 다녀온 [옵티머스 G 문화체험공간, G스타일 하우스] 에 이어... 오늘은 8일, 동생과 함께 다녀온 G스타일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후기입니다.

 

 

 

파티가 개최된 'G스타일 하우스'는 강남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한 문화, 예술, 파티 공간인 '플래툰 쿤스트할레'에 마련되었습니다.

 

 

G스타일하우스는 LG전자가 지난 달부터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문화 체험 공간입니다.

 

 

체험공간인만큼 동영상도 줌 확대가 되는 옵티머스G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옵티머스뷰2의 Q트렌스레이터, 실시간 미러콜 서비스 등에 대한 설명과 시연도 볼 수 있었어요.  

 

 

Q트렌스레이터는 단어는 물론 문장까지 통째로 번역해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죠. +_+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딱! 영문 문서 작성이 빈번한 직장인에게도 딱인 것 같아요.

 

 

 

10월19일부터 열린 'G스타일 하우스'에 방문한 고객이 3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후덜덜.

 

 

특히, 이 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애프터 파티에는 GMF 베스트 뮤지션과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인지라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한 것 같더라고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가을을 대표하는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매년 매진 행렬을 이어갈 정도로 인기가 높아요. 올해는 5개 공식 스테이지에 62팀의 뮤지션이 출연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는데요. 이 날, 오후 8시부터 열리는 이번 파티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첫 번째 애프터 파티였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 큰 인기를 누린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등 인기 인디밴드가 공연을 펼쳐 뜨거운 열기가 후끈후끈했어요. 11월 8일, 이 날은 수능날이기도 했는데요. 수능을 마치고 온 학생들도 보였어요. 얼마나 후련할까? 라는 생각과 얼마나 신날까? 만감이 교차하겠구나... 싶더라고요.

 

11/8(목) ★ 그랜드 민트 페스티발(GMF) After Party

 

GMF 베스트 뮤지션과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와 파티 (출연진: 10cm, 소란, 데이브레이크, 솔루션스)

 

이 날, 사진만 어마어마하게 찍고 영상만 어마어마하게 촬영한 것 같아요. 더 많은 공연 영상은 제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

 

동생이 완전 좋아라하는 10cm!

 

 

동생이 10cm는 노래 정말 잘한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더라고요.

 

 

인디밴드이지만, 10cm를 비롯해 정말 노래 실력이 출중한 것 같아요.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도 완전 좋고요. +_+ 특히 최근 2집 앨범을 통해 자신들이 유행시킨 트렌디한 인디포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평가 받는 10cm의 열정적인 무대를 직접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달부터 이 곳에선 'G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유니크한 스타일의 공연과 행사가 관람객들 호응 속에 계속돼 왔으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를 통해 피날레를 장식했어요.

 

 

판에 박힌 듯 체험 공간, 제품 설명만 해주던 체험관과 달리, 다양한 문화와 공연을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새로웠고, 인상적이었습니다. G스타일 하우스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도 최초로 시도되었다는 점에서 좀 더 열정적인 무대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 다음에 또 이런 문화와 공연 접목에 이어 독특한 하우스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G 스타일 하우스 그 다음은...? ^^

 

+ 덧) 'LG옵티머스'와 카카오톡 친구가 되면 보다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친추 맺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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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즐긴 특별하고도 저렴한 데이트, G스타일 하우스 [옵티머스G체험 문화공간/G스타일하우스/옵티머스G]

남자친구와 즐긴 특별하고도 저렴한 데이트, G스타일 하우스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G'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인 'G스타일 하우스'를 오픈했습니다.

 

 

 

LG전자 'G스타일 하우스'는 지난 10월 19일부터 개장해 11월 8일, 오늘까지 총 3주간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픈되는데요.

 

 

강남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한 문화, 예술, 파티 공간인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됩니다. 어느덧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_+

 

 

제 카톡 플친으로 'LG 옵티머스'가 친추되어 있는데요.

 

 

G Cloud 이벤트 때부터 관심 가지고선 친추 했는데,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G스타일 하우스'에 대한 정보도 카톡 플친 정보로 먼저 접했어요. ^^

 

이미 엠넷(Mnet)의 인기 프로그램 '보이스 오브 코리아'(VOICE of KOREA) Top 10과 함께하는 4인 4색 콘서트, 넌버벌(non-verbal) 뮤지컬 'Hey Mr. Big', 이상봉 디자이너의 '패션 한글을 입히다', 개그콘서트 주요 출연진의 'G 스타일 토크쇼'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왔습니다.

 

'G스타일 하우스', Art Gallery 예술 문화의 장르를 넘어서다 _ G's Art party

 

무료 음료 쿠폰 1장을 준다고 하고 볼거리도 많고 저렴이 데이트 코스로 딱인 것 같아 남자친구와 꼭 한번 가봐야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간 남자친구와 시간이 맞지 않아 만나지도 못했어요. ㅠ_ㅠ

 

그리고 지난 11월 6일엔, 용케 남자친구와 시간이 맞아 거의 2주만에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한 것 같아요. 그간 전화 통화와 문자만 열심히 주고 받은 것 같네요. ㅠ_ㅠ

'G스타일 하우스'그 날, 그 날의 색다른 테마가 있는데요.

 

 

제가 방문한 이 날, 11월 6일은 ★ Art Gallery 예술 문화의 장르르 넘어서다 _ G's Art party 라는 컨셉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어요.

 

 

입장을 하니, 입구에서부터 Free Drink 쿠폰이 붙어 있는 입장 팔목띠를 채워주셨어요. 남자친구와 나란히 팔목띠를 차고 +_+ 옵티머스G 로고가 인상적인 이어폰꽂이 액세서리도 나눠주시더라고요.

 

 

입장하고 나니 우측으로 G를 그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여러분의 G를 그려주세요"

 

잘 그리면 옵티머스G 득템?! 꺄아! +_+ 하지만 너무 독창적으로 잘 그려진 G가 너무 많아서 ㅠ_ㅠ 그림 잘 그리는 친구를 데려 올 걸 그랬어요. 으허헝. 백지에 머리속은 아득해지고...

 

 

그리고 주 무대에는 여러 독창적인 G 스타일이 걸려 있었어요. +_+

 

 

우리집에 걸어 놓고 싶은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작품이 많더라고요.

 

 

공간이 꽤 넓은 편이었던터라 1층부터 2층에 올라가서 작품도 구경하기도 하고 음악도 듣고.

 

 

드링크 쿠폰으로 음료도 마시고 남자친구와 이야기도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LG전자 'G스타일 하우스'에 '옵티머스 G' 체험존도 운영하고 있었어요.

 

 

'Q슬라이드', '라이브 줌(Live Zooming)', '듀얼 스크린 듀얼 플레이(Dual screen Dual play)', '안전지킴이' 등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UX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요.

 

 

2층엔 옵티머스G의 특장점을 잘 소개해주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눈여겨 봤습니다.

 

옵티머스G 제품이 어떤지 궁금하다, 특징을 알고 싶다 하는 분들도 이 곳, G스타일 하우스를 방문해 직접 체험해 보고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LG 포켓포토로 사진을 뽑아주는 코너도 있어 남자친구와 찍은 커플 사진을 블루투스로 뽑아 남자친구의 지갑에 쏙 넣어뒀어요.

 

 

'G스타일'은 LG전자가 '옵티머스 G'를 통해 정의한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시크함과 일체감을 갖춘 디자인을 토대로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차별화된 UX를 통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만 '틀'에 박힌 것을 거부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라고 하는데요. 

 

 

'G스타일 하우스'를 방문해 둘러 보면서- 

 

 

보통 스마트폰 체험관이라고 하면 떠오르던 이미지를 벗어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옵티머스G 스타일이 요즘 현대인의 스타일에 잘 맞춰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옵티머스G 'G스타일 하우스'에는 남녀노소를 불문, 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국적 불문, 많은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길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  

 

오늘 'G스타일 하우스'에서는! 국내 최고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최초로 열리는 After Party!!!

 

LG전자, 'G스타일 하우스'는 강남에 위치한 문화, 예술, 파티 공간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지난 10월 19일에 오픈해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픈되어 있어요. 그리고 11월 8일, 오늘이 마지막 개장날이네요.

 

뮤지컬, 콘서트, 패션쇼 등 다양한 보고 즐길거리를 제공해 왔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내심 아쉽네요. 저렴이 데이트 코스인데 +_+

 

마지막 날인, 오늘 11월 8일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 진행된다고 해요. 동생이 제가 남자친구와 함께 다녀온 것을 알고선 함께 가고 싶어 해서 오늘은, 저도 동생과 함께 가게 될 것 같아요. 국내 최고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최초로 열리는 After Party!!!

10cm, 소란, 데이브레이크 등 GMF 베스트 뮤지션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_+ 여러분도 특별한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운영시간은 오후 3시에서 밤 11시까지입니다. 달려! 달려! :)

G스타일하우스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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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구분 없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어 뜻깊었던 'e스타즈서울2012'

세대 구분 없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어 뜻깊었던 'e스타즈서울2012'

지난 포스팅(가족과 함께 즐기는 즐거운 게임 축제, e스타즈서울 2012! (7/27~7/29 3일간 코엑스D홀)에서 소개해 드린 바 있는 e-stars Seoul 2012에 참관하고 왔어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e-stars Seoul 2012는 3일간 총 6만5000명의 관람객이 찾아 사상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저도 그 중 1인이라는! +_+

 

올해 'e스타즈서울'은 e스포츠 토너먼트, e파티, 가족게임대회, 건전게임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었어요.

 

오랜만의 코엑스 나들이! 입구에 들어서니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제일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코엑스D홀 입구에서부터 후끈한 열기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 있더라고요. 떠들썩한 행사장에 정말 많은 참가 인원으로 살짝 후덥지근했어요.

 

시원한 해적 컨셉, 역대 최강 스페셜포스 랜파티

 

 

 

한쪽에 마련된 어마어마한 규모의 세트장이 이색적이었습니다. 해적도 보이고요. 게이머를 위한 대형 랜파티였어요. 경품 응모권에 왜 강예빈이 있나 싶으시죠? 랜파티만의 특별한 만남으로 강예빈 DAY가 있었답니다.

 

 

강예빈을 좋아하는 남성팬들도 많이 있던데... +_+ 음. 좋은 자리가 마련되었네요. (남자친구를 데려오지 않길 잘했어... 라며 궁시렁) 'SF 랜파티'는 시원한 해적 컨셉과 오싹한 호러 모드로 행사장을 꾸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음... 저 분 참 예쁘다는...(응?)

 

 

신규 체험존과 도전하고 참여하는 각종 이벤트, 해병대 체험 등 유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최고의 '랜파티'로 각광을 받았습니다. 동생과 저도 한자리 꽤 차고 앉아 게임을즐겼습니다. 으흥.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와 관련해 e스타즈 서울 2012 현장에서 'e-STARS Seoul 2012 Steel Series LoL 대학챌린지(이하 LoL 대학챌린지)' 경기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이번 'LOL 대학 챌린지'에 온라인 예선에만 2500여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후덜덜.

 

 

이번 대회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2'의 일환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펼쳐졌습니다. 대회는 본선과 결선으로 마련되며 여기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48개 팀들이 참여했어요.

 

 

제가 참관했던 28일은 본선이 진행되었는데요.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일)에는 최강 16팀 간의 싱글 토너먼트(3전 2선승제)를 통해 우승팀을 확정했습니다.

 

 

e스포츠 토너먼트 존에서는 세계적인 게이머들이 참가하는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 챔피언십'이 열렸습니다. 한국, 홍콩, 대만, 태국 국가별 예선과 글로벌 팬 투표로 선발된 6개국 8명의 선수가 명승부를 펼쳐졌는데요. 제가 갔을 때는 '스페셜포스마스터리그'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캬! +_+ TV에서나 보던 장면을 여기에서 보게 되는군요.

 

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관람하러 왔더라고요.

 

 

한쪽에선 게임 아트웍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게임 인식을 제고 하는 블리자드, NC소프트, 넥슨, 네오위즈 등 국내외 유수게임사의 현직 디자이너 작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집에 하나 걸어두고 싶더라고요. 하핫;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 유도, 'e스타즈서울2012'가 뜻깊었던 큰 이유

 

사실 사람들이 '게임'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또한 한 때는 게임에 지나치다 싶게 푹 빠져 폐인 아닌 폐인으로 (쿨럭;) 생활 했던 때가 있으니 말이죠. 게임의 부정적인 측면만 부각되는 요즘, 이번 e-stars Seoul 2012를 통해 게임도 이젠 양지에서 건전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자리인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정말 많았어요.

 

 

한쪽에 마련된 딱 e만큼만! 건전게임문화 캠페인 존이 그런 뜻깊은 캠페인의 하나였습니다. '딱!e만큼' 건전게임문화캠페인은 명지, 보라매, 창동, 강북, 광진 아이윌센터와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등 6개 기관이 체험존을 구성했습니다.

 

 

가족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게임대회'와 '딱!e만큼' 건전게임문화캠페인 등 가족친화적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것 같아요.

 

동생에게 빨리 자전거에 올라 타라고 시킨 후, 토마토 주스를 먹는 빼앗아 먹었습니다. 으하핫. (자전거의 건강 효과를 어필하며...- 동생만 시키기) 응?

 

그리고 시간을 지배하는 자! 크크. 런닝맨이 생각나는...노트북으로 게임을 시작해 1분에 가장 가깝게 맞춘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이벤트였어요.  

 

이처럼 건강한 사이버 활동의 중요성을 자전거, 격파, 양궁, 퀴즈풀이 등 놀이로 자연스럽게 확산 시키고, 가족간의 놀이 문화 형성의 기회를 갖는 자리였습니다.

 

 

방송국에서만 볼 수 있는 중계차가 e스타즈에 떴다!

 

 

한쪽에선 방송제작과정도 배워보고 아나운서 체험도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방송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e스타즈서울2012 가족게임대회'도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세대 구분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한마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뜻깊었던 것 같아요.

 

 

보드게임을 종목으로 자유 대전 방식으로 진행,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어요. 아, 남자친구랑 같이 와서 해도 재밌겠다- 는 생각을 했다는... +_+

 

 

 

30여 개 보드게임을 종목으로 진행되며, 디지털카메라, 자전거, 아이패드, 보드게임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 있었어요. 특히, 올해 가족게임대회는 한 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게임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어울림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뜻깊었습니다.

 

 

반대편엔 추억의 오락실 게임도 눈에 들어오네요. +_+ 저도...저도 해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동생이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다 보니 게임콘텐츠 센터 건전게임 체험존에도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한쪽에 마련된 로봇 부스에서 동생과 로봇대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옆에서 보기엔 쉬워보였는데, 제 뜻대로 로봇이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쿨럭;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 e스타즈 서울 2012에는 단순히 관람을 하는 것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가득해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6년 간 이어온 e스타즈서울이 만들어낸 '문화콘텐츠'가 세계 게임문화를 선도를 넘어 건전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다음해엔 또 어떤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될지 벌써부터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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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기는 즐거운 게임 축제, e스타즈서울 2012! (7/27~7/29 3일간 코엑스D홀)

 

서울시에서 2007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e-Sports 축제가 올해도 개최되네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e스타즈서울'은 올해 6회째를 맞이합니다.

 

오. 벌써?

 

사실, 어렸을 때부터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게임을 섭렵하던 동생을 보며 '내 동생이지만, 쟤는 대체 뭐가 되려고 게임을 저렇게 열심히 하는거야?' 라는 생각을 한 때가 있습니다. 정작 동생은 이런 저런 저의 우려를 깨고, 게임회사에 당당히 취직하여 게임을 구상하고 기획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헙!

 

그리고 다가오는 이번주 토요일, 'e스타즈서울'에 동생과 함께 갈 예정입니다.

 

 

여기서 잠깐, 에이, 그건 게임 매니아들만 가는 행사 아니야? NO~ NO~

 

이번 'e스타즈 서울'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게임 패키지 여행'이라 하는데요. ▶e스포츠 토너먼트, ▶e파티(e-Party), ▶건전게임문화 캠페인 등 관람형, 체험형 콘텐츠가 다양하게 마련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단위 관람객이나 연인, 친구 등 게임을 건전하게 즐기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건전하게 즐기자는 캠페인인 '딱 e만큼만!'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참여형 보드게임대회'가 진행됩니다.

방학을 맞아 주말에 아이들과 친구들과 연인들과 함께 즐겁게 구경을 다녀올 수 있는 행사인 듯 하네요.

 

 

'e스타즈서울2012 가족게임대회'는 그야말로 세대 구분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한마당입니다. 기존의 온라인게임 위주의 구성에서 벗어난 이번 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30여 개의 보드게임을 종목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더 기대하고 있어요.

 

가족게임대회는 딱딱한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자유 대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도장 찍기 미션'으로 재미를 더하는데요. 승리 할 때 마다 1개의 도장을 획득하고, 5개의 도장을 모두 획득하면 5만원 상당의 보드게임이 선물로 지급된다고 해요. 그 외에도 도장이 1개씩 추가될 때마다 푸짐한 상품이 지급된다고 하니 저도 도장 찍기 미션에 도전해 보려구요! +_+

 

 

건전게임문화캠페인 '딱!e만큼'은 아이윌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등 6개 기관이 참여하여 건전 게임이용 체험존을 운영합니다. 광진, 명지, 보라매, 창동 4개의 아이윌센터는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서 과일 주스를 만들어 보고, 자전거 발전기 체험을 하면서 건전한 인터넷 사용 퀴즈를 풀어보고, 잘못된 게임, 인터넷 사용 습관을 격파, 양궁 등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약속하는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또한, 건강한 사이버 활동의 중요성을 놀이로 자연스럽게 확산 시키고, 가족간의 놀이 문화 형성의 기회를 갖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e스타즈서울'은 오는 7월 27일 금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됩니다.

 

[ e-stars Seoul 2012]

주최: 서울특별시, 중앙일보

주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중앙일보문화사업

주제: Play Your Dream

장소: 코엑스 D홀

2012년 7월27일(금)~7월29일(일)

프로그램: ▷ e스포츠 토너먼트(e-Sports Tournament) 

   - 국제대회부문 : 철권 
   - 국산종목부문 : 스페셜포스, 겟앰프드
   - e스포츠 특별 토너먼트
     LOL 대학생 토너먼트 / tving 스타리그 결승전 /WCG한국대표 선발전

▷ e파티 (참여형 프로그램)
        - 랜파티
        - 가족게임대회

▷ '딱!e만큼' 건전문화캠페인

 

그리고 기존 진행했던 PC게임 종목에서 벗어나 콘솔게임인 '철권'이 국제대회 종목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오! +_+

 

한국, 일본, 미국, 유럽의 5개국 대표를 글로벌 팬 투표를 통해 선발하여, 8강 토너먼트로 세계 챔피언을 가리게 되는데요. 5개국 대표를 선발하는 글로벌 팬투표는 e스타즈서울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이 밖에도, 'WCG 한국대표 선발전',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eG) 서울시 대표선발전' 등 국내 e스포츠 토너먼트와 초대형 랜(LAN)파티가 e파티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

 

- 국제대회(철권), 국산종목(스페셜포스, 겟앰프드)
- e스포츠 특별 토너먼트(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토너먼트)
- WCG 한국대표 선발전(전세계가 함께 하는 게임 올림픽의 한국 대표 선발)

 

좀 더 자세히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이스타즈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저도 주말을 이용해 동생과 행사장을 다녀온 후, 또 후기로 소개해 드릴게요. ^^  

 

 

이스타즈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estarsseoul.org

한국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보령머드축제, 그 현장은 [대천해수욕장/보령머드축제/국내여름휴양지]

[대천한화리조트/대천해수욕장 리조트/보령머드축제/보령머드축제 후기]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나와 5분 정도 걸어가면 대천해수욕장이 나오는데요. 한화리조트에서부터 비키니차림으로 대천해수욕장으로 걸어가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그만큼 한화리조트와 대천해수욕장 거리가 무척 가까운 편이랍니다. +_+

"여기가 한국이야? 외국이야?"

5분 남짓 걸어 대천해수욕장에 발을 딛는 순간, 남자친구와 제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야말로 '여긴 어디? 난 누구?' 이러고 있었던 거죠.


여기도 외국인, 저기도 외국인...

보령머드축제는 올해로 14회를 맞이하고 있고 한국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뉴스가 끊이질 않았는데요. 실제 그 현장은 한국인지 외국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외국인들이 보령머드축제를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보령머드축제가 왜 대한민국명예대표축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보령머드축제, 다양한 머드체험 행사가 눈길을 끌어


보령머드'축제'인만큼 다양한 머드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많이 있었어요.
 


한화리조트에서 해수욕장 방면으로 걸어가다 보면 멀지 않은 곳에 보령머드체험관이 있는데요. 이 곳, 보령머드체험관에서도 보령머드와 청정해수, 사우나를 함께 체험할 수 있어요. 유료로 운영되고 있어요.


그나저나 이 체험관 앞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이유가 궁금하시죠? 머드를 바르기 위해서랍니다. 처음엔 머드셀프마사지존도 유료라고 생각했는데 공짜더라고요.

공짜라는 말에 남자친구도 저도 동참해서 마구마구 덕지덕지 머드칠을 했어요. +_+
이러한 머드셀프마사지존은 해수욕장 곳곳에 마련되어 있답니다.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피부를 가꿔주는 머드! 공짜인데 놓칠 수 없죠! +_+ 이런 머드셀프마사지존 외에도 직접 뛰고 구르며 즐길 수 있는 머드 체험 시설물을 에어바운스형으로 제작해 운영하고 있답니다. 공기튜브로 만들어져 안전에 신경을 많이 썼더라고요.
 


개방형 교도소 상단에 보이는 환하게 웃고 있는 마스코트가 상당히 귀엽죠? 

보기는 귀여워도 얼마나 살벌했는지 몰라요. -,- 머드를 바르지 않은 관광객을 감옥에 투옥시키는 깜짝이벤트를 했는데 너나 할 것 없이 .저 뛰어들어가기도 하고 감옥에 들어가도 모두가 싱글벙글이더라고요.

 

이 외에도 높이8m규격의 에어바운스 미끄럼틀인 머드풀슬라이드를 비롯해서 대형머드탕, 머드분수, 머드커플슬라이드, 머드슈퍼슬라이드 등 다양한  시설물이 운영되고 있어요.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외국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있어서 가족끼리 오기에도, 연인끼리 오기에도, 친구들끼리 오기에도 부담 없고 좋은 것 같아요.

머드광장 체험부스에서는 천연머드파우더, 아로마 오일, 천연색소 등을 혼합하여 머드캐릭터 금형에 녹여 부어 천연머드비누를 만들 수 있는 유료 체험공간도 마련되었어요.
 


남자친구와 제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이 귀여운 보령머드축제의 마스코트 만들기! 이 마스코트에 색을 입히는 단순한 유료체험 이벤트인데요. 거금 5천원이라는... ㅠ_ㅠ 그래도 지역발전에 보탬이 된다고 하니...

대천해수욕장에 온 기념, 보령머드축제에 참여한 기념으로 남자친구와 만들어 봤어요.


때아닌 색칠공부! 으흐흐.

색칠공부를 끝내고 백사장을 거닐며 조개줍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_+

대천해수욕장에서 즐길 수 있는 게 참 많더라고요. 머드축제가 한창이니 머드에 흠뻑 빠져보기도 하고, 바다속에 첨벙 들어가 물놀이를 즐기기도 하고, 바닷가를 거닐며 조개를 줍기도 하고, 백사장 위에서 공놀이를 하며 놀기도 하고...


바다를 보며, 하늘을 보며, 백사장을 거닐고 있는 이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

보령머드축제,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개막식


제14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일에 온 만큼 기대되는 것은 역시나 개막공연이었습니다. +_+ 개막공연 리허설이 한창인 와중에 무대에 찍혀져 있는 머드가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덩달아 몸을 던지려다 꾹 참고 손도장을 남겼어요. +_+

리허설 와중 무대로 올라가 춤을 추는 외국인도 인상적이었고요. 정말 자유롭고 편안한 이 곳이 외국이 아닌가 - 착각이 들었습니다. ^^


한참 남자친구와 백사장을 거닐며 데이트를 하다 익숙한 달인팀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달려갔습니다.

"달인팀이다!"
"진짜? 어디어디?"

달인팀의 맛깔난 무대 이후엔 5dolls, 쥬얼리를 비롯한 쟁쟁한 가수가 무대를 빛내주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렸어요.

보령머드개막식의 끝을 알릴 때쯤엔 화려한 불꽃이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동영상으로 담아왔어요. ^^ 한화리조트 발코니에서 찍었답니다.

화려한 불꽃놀이가 끝날 무렵이 되니 그제서야 '이제 다시 서울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구나.' 라는 아쉬움이 밀려 오더군요.  흑흑.


잠깐 주말을 이용해 대천해수욕장에 놀러왔는데 진짜 다가오는 여름 휴가는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이런 축제를 만끽하며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안녕! 다음에 또 올게!


제14회 보령머드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천해수욕장에 가실 예정이라면, 축제 일정표(http://www.mudfestival.or.kr/)를 확인하고 가시면 좀 더 알차게 보내고 오실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 - 가 아니라, 어제 일자(24일)로 보령머드축제가 끝났네요. 이런이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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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대천5동 | 대천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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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까운 대천해수욕장에서 여름휴가를 즐기세요! 한화리조트 대천 [여름피서지추천/대천해수욕장/한화리조트 대천]

[한화리조트 대천/지중해풍 리조트/보령머드축제/여름휴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었던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되던 지난 주말, 남자친구와 좀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블로그가 조용했죠?

우리의 목적지는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은 서해안의 최대 해수욕장이죠.

정보가 빠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지금 보령머드축제를 하고 있답니다.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벌써 14번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수영을 배운 적 없어 물놀이를 무서워하던 남자친구도 '머드축제'라고 하니 냉큼 OK!를 외치더라고요.

네. 한마디로 낚인 거죠. 해수욕장 가서 머드마사지도 즐기고, 해수욕장에 온 만큼 물놀이도 실컷 즐겨줘야 되지 않겠어요? 으흐흐.

남자친구와 저 모두 자가차량이 없다 보니 어디론가 여행을 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천해수욕장은 서울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2시간 30분 정도면 손쉽게 갈 수 있더라고요.

"그나저나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괜찮은 리조트가 있어?"
"내가 찜 해둔 곳이 있지."


보령시로 떠나기 전,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한화리조트를 먼저 예약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지중해풍 리조트인데다 대천해수욕장과 맞닿아 있어 위치적으로 너무 좋더라고요.

남자친구와 여행을 할 때면 늘 가장 큰 고민은 교통수단입니다. 아직 전 면허도 따지 않은데다 남자친구는 면허를 취득한 상태이지만 자가 차량이 없다 보니 말이죠. 대중 교통만을 이용해서 여행을 가기란 쉽지 않죠.

하지만 이 곳. 대천해수욕장은 오로지! 대중교통만으로 너무나도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너무 편하게 말이죠.


대중교통으로 2시간이면 즐길 수 있는 대천해수욕장!


서울(고속버스터미널 or 동서울버스터미널 이용)에서 보령종합버스터미널로 가는 티켓을 끊고, 버스를 타고 2시간 가량 달려 도착한 곳은 보령종합버스터미널. (저와 남자친구는 버스를 이용했지만 기차역도 버스터미널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편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하차장에 내리자 마자 멀리 갈 것 없이 바로 이 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해수욕장으로 가는 버스를 바로 탈 수 있어요. 바로 이 7번 홈 승차장에서 말이죠. 

 


버스터미널 맞은편에 큰 규모의 이마트가 위치해 있어 서울에서 장을 보고 오지 않아도 이 곳에서 바로 장을 보고 이동할 수 있어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해수욕장으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기 전, 잠깐 장을 보고 와서 버스로 해수욕장으로 향하는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터미널에서 따로 시내버스 정류소로 이동할 필요 없이 대천해수욕장으로 향하는 시내버스도 도착한 버스터미널에서 바로 이용가능하니 너무 편하더라고요. 보령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해수욕장까진 10분~15분이면 도착한답니다. 제가 예약한 한화리조트가 시내버스에서 내리면 정말 코 앞에 위치해 있다 보니 더운 날씨에도 굉장히 편하게 도착했어요.
  

하늘과 바다와 맞닿아 있는 한화리조트를 가다!


남자친구에게 지중해풍 리조트라며, 이번에 리모델링까지 해서 정말 좋다고 큰소리 뻥뻥 쳤는데 은근 걱정도 했어요. 막상 눈으로 보고선 그런 걱정은 싹 날아가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꺄오! 


부지런히 움직이다 보니 상당히 이른 시각에 도착했답니다. 입실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는데요. 저희 커플처럼 입실시간 전에 미리 도착해서 대기하고 있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로비로 들어서니 환한 화이트와 시원한 블루 컬러로 꾸며진 스타일이 고전적이면서도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

"이게 바로 미술시간에 배운 지중해양식!"
"아, 그리스? 왜 포카리***가 생각나지?"
"라라라라라라라~"


기다리는 동안 1층 로비에 위치한 소파에 앉았다가 뒹굴었다가를 반복하다 층별 안내도를 봤습니다. 오호라. 머드테라피! 모처럼 휴양을 위해 온 만큼 마음껏 만끽하리라! 다짐하며 말이죠.  
 
입실 절차를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객실로 향했습니다. 오렌지, 블루, 레드, 그린 컬러의 객실이 쭉~~~ 이어져 있었는데요. 제 방은 그린이었어요.


캬! 발코니에 서서 보니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하늘과 맞닿아 있고, 바다와 맞닿아 있는 이 곳!
새삼 자연이 참 소중하다,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와, 나 이런 곳에서 살고파!"
"헙; 나 돈 많이 벌어야겠다."


남자친구와 짐만 내려놓고 곧장 대천해수욕장으로 향했어요. 대천한화리조트에서 걸어서 3분~5분 정도만 걸으면 드넓은 서해 바다를 만날 수 있어요. +_+ 



얕은 수심과 차갑지 않은 알맞은 수온, 3.5km상당의 넓고 긴 백사장이 이어져 있어 가족휴양지뿐만 아니라 연인의 데이트 코스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다에 왔으니 끼니 떼우려면 뭐니뭐니해도 회라며 회 듬뿍!


 

많이 먹었으니 소화시켜야 된다며 한화리조트 내에 있는 볼링장에서 시원하게 한 게임!


볼링에서 진 내기게임을 어떻게든 수습하고자 루미큐브 한 게임!


본격적인 보령머드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보기 전, 서해바다를 마음껏 품에 안았습니다. :) 

 
>> 여자의 로망, 머드테라피를 즐기며...


'본 포스트는 한화리조트 제휴 블로거 활동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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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대천5동 | 한화리조트 대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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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역시나! 덕성여대 축제를 다녀와서

9월 18일 금요일이 덕성여자대학교 축제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아는 후배의 연락을 받고 냉큼 달려가 보았지요. 덕성여대는 처음 가봤습니다.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기에 저도 마치 대학생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에이- 아무리 그래도 나이 스물일곱에...) =_= 

어린 아이들부터 중고등학생, 동네 주민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모여있더군요.
해당 동네의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보기 좋더군요.




대학생들의 간단한 공연이 몇 가지가 끝이 나고, 불꽃쇼가 펼쳐졌습니다. 불꽃쇼는 언제 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듯 합니다. 잠깐 불꽃쇼 감상해 보시겠어요?

그러고 보니, 신종플루로 인해 매해 여의도에서 진행되어 왔던 2009 서울세계불꽃축제(9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가 취소 되었다는 점도 사뭇 아쉽습니다.

신종플루, 너,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니 ㅠ_ㅠ


불꽃놀이를 보고 있으면 정말 마치 하늘에 금가루를 뿌리며 장난치는 듯 합니다. ^^
불꽃쇼가 끝나고 나서도 여러 동아리팀이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댄스 동아리팀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댄스동아리 명칭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 핫;
마지막 곡으로 아브라카다브라- 브아걸의 춤을 소화할 때는 그 섹시미에 여자인 저도 소리를 꽥꽥 질러댔죠 =_= 흐-



사진을 찍지 못한 관계로 브아걸의 사진을 =.=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마지막 무대-
바로 SG워너비입니다! (이석훈, 김진호, 김용준)

그들의 환상적인 화음을 이렇게 듣는군요. 콘서트, 정말 가고 싶습니다- 핫-
얼마전 포스팅 했었지만 TV나 영화를 통해 보다 실물을 가까이에서 보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었죠. 영화에 비춰진 그녀는 이토록 날씬하고 눈부시지 않았거든요. 그저 다소 평범해 보였는데, 실물을 보고 나서는 역시, 아무나 연예인이 되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날 마주한 SG워너비는? 100% TV속 인물과 동일합니다. 신기할 정도로.
어쩜 저리도 TV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만 같은지요- 

사뭇 아쉽죠? 줌인 해볼까요?

김용준!

김진호!

이석훈!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왜 하필. 저 타이밍(안경을 추스리던 그 때)에 셔터를 눌렀는지 말입니다; 이런;
이석훈씨, 괜찮아요- 그래도 멋있습니다;


이렇게 대학생들의 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
아, 저도 한때 대학생의 신분으로 축제를 즐기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젊음의 그 열기, 언제 느껴도 참 뜨겁습니다-




 


꺄- DAUM VIEW 포토, 동영상 베스트로 뽑혔네요- ^^

국내 유일 만화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오는 23일부터 열립니다

제 블로그 이웃님인 피코프님을 통해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죠? 비코프. 바로 부천국제만화축제랍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부천국제만화축제는 국내 유일의 만화전문축제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국만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로, 만화 100주년 기념 전시나 명작만화 리메이크전 등을 통해 만화 100주년의 뜻을 다시 새기고자 해당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BICOF는 국내 유일의 만화 전문 축제라고 하네요.
(솔직히 지금까지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멍-)
아시아 만화의 중심으로 거듭나고자 올해에는 더 많은 해외초청인사와 작가들이 참석, 거기에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켜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일 수 있는 실질적인 만화 네트워크 구축의 첫 시작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하네요.

두둥- 그럼 이 축제는 언제부터 시작일까요?  
제12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2009)가 오는 9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개최됩니다.

국내 유일의 만화 전문 축제라는 점에서 한번 쯤 참여하고 싶은데 말이죠. 특히 더욱 저의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축제 시작일에 맞춰 개원한다는 것이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너무나도 근사하고 멋진데다 으리으리한 규모가 기대되기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행사기간 동안 해외 초청자를 의전할 수행요원도 뽑고 있네요.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일본어)

관심 있으시면 지원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BICOF 2009 해외초청자 수행요원 모집공고 바로 가기



>> 제 1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비코프2009 <<

2009년 9월 23일(수) ~ 27일(일), 5일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립니다.

BICOF2009 홈페이지 가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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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 (재단)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만화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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