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홈스토리 가사서비스로 집안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다! 가사도우미 서비스 받아보니[인터파크홈스토리/가사도우미/집안청소]

인터파크 홈스토리 가사도우미/가사도우미/집안일/집안청소/가사서비스

어렸을 때부터 청소 하나는 기차게 잘 한다고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핫;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부터 한 번 하면 제대로 한다고 큰 소리만 떵떵 치고선 제대로 집안 청소를 돕지 못한 것 같아요. 헙; ㅠ_ㅠ

 

어머니께서 몸이 편치 않으시다 보니 가급적 일찍 퇴근해 집안일을 도와 드려야 한다는 생각은 수십 번도 넘게 하지만, 제가 바라는 대로 회사일이 금방 끝나는 것도 아니고… ;; 주절이 주절이 핑계가 참 많죠?

 

그러다가 이번 믹시체험단을 통해 인터파크 홈스토리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가사도우미 서비스는 가사서비스, 음식서비스, 육아서비스 등을 함께 했는데요. 이제는 전문성이 떨어지고 현대적인 생활방식에 맞지 않아 각각의 서비스를 분리해 두었습니다.

거기다 고객 유형별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어요.

 

사실, 뭐 아무리 전문적인 가사도우미 서비스라고 해도 꼼꼼하게 하는 나랑 뭐 별 차이가 있겠어? 라는 다소 ㅡ.ㅡ 오만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번 인터파크 홈스토리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받으면서 제대로 깨달았어요. 아! 내가 하던 청소는 수박 겉핥기 식의 청소였구나! 하고 말이죠. 부끄부끄.

 

전문화된 가사서비스, 너무나도 꼼꼼한 청소 - 4시간

 

"안녕하세요!"

사실, 가사서비스를 처음 받아 보다 보니 너무 생소했어요. 그래도 미리 알아본 대로 미리 고무장갑, 청소기, 세제 등을 준비해 드렸습니다. 가장 먼저 주방 청소를 먼저 시작하셨어요.

인터파크 홈스토리 가사도우미 홈매니저님들은 일을 하시기 전에 교육을 받으시고, 정기적인 교육을 받으신다고 하시네요.

 

주방 Before>>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설거지는 특히나 아무리 해도 해도 끝이 없어요.

 

 

다소 너저분한 주방. 기름때 천국이에요. ㅠ_ㅠ

 

 

주방 After>> 완전 깔끔 정리! +_+ 설거지는 기본.

 

 

주방청소는 단순 설거지로 끝난게 아니에요. 주방 묵은 때의 결정체! 가스렌지 후드 부분에도 기름끼가 잔뜩 끼어 있었는데 광나게 닦아 주셨어요. 싱크대가 새로 교체 받은 것 마냥 반짝입니다.

 

 

설거지는 이제 끝났으니 주방일은 다 끝난 거 아닌가? 했는데 가스렌지 하나하나 다 분리해서 정말 깨끗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반짝 반짝 하죠?

 

 

그런데 이게 전부가 아니었어요. 설거지 했고, 가스렌지, 후드, 싱크대까지 다 광내서 닦고... 또 남았어? 싶었는데...

 

 

냉장고 전면부와 측면, 후면을 다 닦으시곤, 의자를 냉장고 앞에 두고선 냉장고 윗부분을 다 닦으시더라고요. 냉장고 상단에 먼지가 쌓여 있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헙; 눈에 보이지도 않는 냉장고 윗부분까지 꼼꼼하게 닦아 주시다니! +_+

 

주방 청소라고 해서 단순 설거지와 가스레인지 청소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야말로 주방 대청소라고 표현하는게 적정할 것 같아요. 이렇게 깔끔하게 구석구석 주방 청소를 다 하셨는데도 2시간 30분 남짓 밖에 소요되지 않았어요.

 

우왓! 완전 전문가! +_+ 전 반나절이 지나도 다 못했을 것 같아요.

 

욕실 Before>>

 

추석 연휴 너무 푹 놀았나 봅니다. ㅡ.ㅡ 그간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욕실에 질러 놓은 오줌에 욕실 바닥은 엉망이고 세면대도 찌든때가 가득.

 

 

정말 민망하네요. ㅠ_ㅠ 한 번 보고 잊어주세요.

 

 

욕실 After>>

그토록 누가 볼까 두려웠던 욕실이 이렇게나 깨끗해졌어요. 늘 마무리가 깔끔하셨던 홈매니저님. 욕실에서도 그 능력이 빛을 발합니다. 

 

캬! 세수대야를 씻어 엎어 놓으셨더라고요. 완전 최고!

 

 

세면대도 반짝반짝! 사진에 담진 못했지만 욕실 수납장 내 물건도 모두 꺼내어 닦고 정리해서 넣어 두셨어요.

 

 

주방과 욕실 청소를 끝낸 후, 거실과 방을 청소기를 이용해 청소한 후, 걸레로 쭉 닦아 주셨어요. 그렇게 약 4시간 가량의 인터파크 홈스토리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주방, 욕실 1곳, 방 2곳, 거실을 청소해 주셨고요.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뒷베란다에 걸레를 빨기 위해 가시는 모습을 보곤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홈매니저님이 가시고 나서 뒷베란다에 가보니 싹! 정리가 되어 있더라고요. 고로, 뒷베란다까지 추가해야 할 듯 해요.  

 

이번 추석 연휴에 친척분들에게 선물 받은 각종 물품과 사용하지 않는 미니오븐이 하나 있는데요. 뒷베란다가 창고로 변모하는데 일조하고 있었습니다. -.- 단순 뒷베란다 정리인 줄 알았는데 쓰지 않는 오븐까지 신경써서 정리하셨다는 점이에요. 집에 굴러다니던 뽁뽁이로 오븐 전면 부분을 잘 봉해 놓으셨더라고요. 혹여 버튼이나 전면 부분에 먼지가 쌓여 고장이 날까봐 뽁뽁이로 가려 주신 듯 합니다.

 

 

다시금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마무리까지 좋아야 진정한 청소 끝!

 

사실, 꼼꼼하게 청소해 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지만 사실 더 놀랍고 만족스러웠던 점은 꼼꼼한 뒷정리입니다. 설거지를 하고 고무장갑을 뒤집어 말리는 것은 기본 센스! 여기까지는 저도 그대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홈매니저님이 가시고 난 후, 쭉 둘러보다 베란다에서 발견한 요것! 걸레도 깨끗하게 빨아 잘 건조될 수 있게 베란다에 널어 놓으셨고... 그리고!

 

 

"응? 이게 뭐지? 분해해서 씻어 놓으셨네. 그나저나 이게 대체 어디서 나온거지?"

 

분명, 한번 쯤 본 것 같은데 대체 이것의 정체는?! 멍- 때리고 뒤를 돌아보니 청소기! 앗! 청소기 필터? 너무 오랜만에 청소기 필터 부분이 분해된 걸 본지라 그 정체를 알아차리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보통 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나서 청소기 필터까지 비우고 세척해 놓을 생각 못하는데요. 이렇게 청소기를 사용한 후, 청소기 내 필터를 깨끗하게 씻어 건조가 될 수 있게 놓아 두셨고, 욕실에서 사용한 각종 세제 및 도구도 깨끗하게 씻어 정리해 놓으셨더라고요. 

 

 

헙; 사용한 청소도구를 세척해 놓거나 정리할 생각은 못했어요. -.- 청소도구는 그냥 청소도구일뿐... 뭐 그까이것 대충 뭐... 이랬는데, 홈매니저님의 정리와 청소에 그야말로 깜놀!

 

거기다 눈에 잘 안띄는 부분은 은근 슬쩍 대충 하게 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깔끔하면서도 빠릿하게 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받기 전까지만 해도 집안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는 게 영 못미더웠고 찝찝했는데요. 인터파크 홈스토리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받고 나니 처음으로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주일에 1~2번 정도. 이렇게 4시간 서비스를 받으면 정말 괜찮구나- 싶어요.

 

>> 인터파크 홈스토리 가사서비스 가격표

 

 

저처럼 바쁜 직장인이나 시간에 쫓기는 맞벌이 가정에 요긴할 것 같아요. 시간당 만원. 오. 투자할만 하네요.

 

집에 손님이 오시기로 한 날이나 직장 동료들이 집들이 하는 날, 결혼 후 시댁 식구 오시기로 한 날, 이런 특별한 날은 1회성으로 고급형 기본 가사서비스를 받아도 좋을 것 같아요. 흐흐흐. 필요에 따라 4시간 서비스, 8시간 서비스를 택해도 되고요.

 

인터파크 홈스토리를 둘러 보니 가사도우미 외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네요. 음식서비스, 산후서비스, 가전청소, 이사청소, 인테리어 등...

요즘 같은 현대 생활에 요긴한 생활서비스가 많으니 잘 살펴 봐야겠어요. ^^

 

>> 인터파크 홈스토리 고객센터 : 1544-7737

>> 인터파크 홈스토리 홈페이지 : 바로가기 (클릭)

 

"해당 글의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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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결혼이야기를 나누다 빵터진 웃음

솔직히 제가 자란 저희 집 가정분위기는 상당히 가부장적이었습니다.

남동생이나 오빠가 없는데다 집안이 다소 가부장적인 분위기가 강하다 보니 아버지의 "물"이라는 말에 어머니가 물을 챙기고, "밥"이라는 말에 어머니가 밥을 챙기는 모습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을 오래 봐 오다 보니 가정일은 당연히 여자가 하는 일이라는 생각도 강했던 것 같습니다.

짜파게티 광고 속 "오늘은 아빠가 요리사" 라는 장면을 볼 때에도 '과연 저런 아빠가 있을까?'라고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

그 뿐 인가요.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라는 개그코너를 보며 겉으로는 웃었지만 속으로는 상당히 공감하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예전의 우리 집 모습인데?" 라며 말이죠.

솔직히 대부분의 가정이 저희 집처럼 다소 딱딱하고 가부장적인 분위기 일거라 생각했는데 성인이 되고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보다 많은 지역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보다 많은 연령층의 사람을 만나면서 대다수의 가정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그런 고정관념이 제대로 깨진 것도 사실입니다.

"아, 이제 설거지 해야겠다. 이따 또 전화할게."

연애 초기,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설거지를 한다는 남자친구의 말에 너무나 깜짝 놀랬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남자친구의 일과 중 하나로 받아 들이고 있지만 말이죠.

남자가 설거지 하면 이상하다- 의 문제가 아니라, 남자친구가 집안에서 외동아들이다 보니 어느 집보다 귀하게 커왔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위에서도 "단 하나 밖에 없는 귀한 아들이니 곱게 자라 왔을 테지. 연애만 해. 그런 사람과 결혼하면 꽤나 힘들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으니 말이죠.

그리고 평소처럼 커피숍에서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결혼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1시간이건 2시간이건 그 주제에 맞춰 꽤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서로에게 바라는 사항이나 구체적인 결혼계획도 세우다 보면 시간이 후다닥 날아가더군요.

"너도 직장생활하고 나도 직장생활 하니까 집안일은 나눠서 해야겠네. 그럼, 욕실, 화장실 청소는 내가 찜!"

집안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다 기다렸다는 듯이 욕실 청소는 본인이 하겠다는 말에 왜 그런지 궁금해져 이유를 물었습니다.

"조준을 잘 못해서 변기 주위가 지저분하게 되면 어머니가 언짢아 해. 그래서 욕실 청소는 항상 내가 하거든. 내가 욕실 청소는 진짜 잘해."
"조준?"
"응. 조준."
"아, 조준!"

남자친구의 '조준' 이라는 표현이 단번에 이해가 가지 않아, 곰곰이 생각에 잠겼다가 빵 터져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 연애 기간이 길어서인지, 이런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는군요.

"나중에 결혼해서 아들 낳으면 나도 그렇게 키워야지."
"무슨 말이야?"
"오빠를 보니까 역시, 가정 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 나도 만약 아들 낳으면 '우리 아들, 우리 아들' 할 게 아니라 조금은 강하게 키워야겠다. 그래야 오빠처럼 멋진 남자로 클 거 아니야."
"아, 집안일 시키려고?"
"응!"
"과연?!"
"응? 과연?"

그러고 보면, 결혼을 할 때는 남녀 역할 구분에 대해 반기를 들며 남녀 평등을 외치는 반면, 결혼 후 아들을 낳으면 반대로 '우리 귀한 아들'을 외치며 남자는 부엌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며 가르치진 않을지 생각해 보게 되더군요. (딸이 집안일을 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말이죠.)

아마도, 남자친구의 마지막 '과연' 이라는 표현은 그런 점을 염두하고 내뱉은 말인 듯 합니다.

결혼 후, 어떤 아내가 될 지, 아이에겐 어떤 엄마가 될 지 사뭇 궁금해 지는 오늘입니다. +_+

"너무 다른 자매" 어른이 되고 나니

 

어머니가 몸이 부쩍 편찮아지신 이후로, 줄곧 가사일은 동생과 제가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동생과 제가 자매 사이(무려 여섯살 차)임에도 불구하고 사뭇 다른 성향을 가진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것과 예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동생, 반대로 전 오히려 단색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것을 좋아하죠. 동생은 계획을 하나하나 세우고 실천하는 것 보다 한번 하고자 했으면 생각하고 바로 실행해 버리는 스타일이라면 전 미리 계획을 하나하나 세우고 스케줄러에 메모하며 하나씩 하나씩 급한 것부터 해결해 나가려는 스타일입니다.

SCARLETT JOHANSSON AT SELFRIDGES
이렇게 출근하라고 하면 전 멈칫 할 것만 같습니다

공부하는 스타일에서도 크게 차이가 납니다. 전 10시만 넘으면 누가 뭐랄 것도 없이 스르르 잠들어 버립니다. 커피를 다섯 잔을 마셔도 깊은 잠을 방해한다는 커피라 할지라도 저에겐 속수무책인가 봅니다. 누가 업어 가도 모르겠다- 라는 말이 딱 맞아 떨어지죠. 그래서 일까요. 시험기간마다 날새서 밤샘 공부하는 것 또한 제게 있어선 하나의 크나큰 고문입니다. 반대로 동생은 새벽 2시건, 새벽 3시건. 붙잡고 물고 늘어져 절대 졸지 않습니다. 날 새서 공부한다는 것. 정말 제 입장에선 대단하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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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동생과 저의 반대적인 성향은 가사일을 함에 있어서도 드러납니다.

Graffiti Work Higlights Political Issues For The Aids Crisis In Africa

아무리 밤 늦은 시각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가더라도 제가 책임지고 하는 것은 설거지입니다. 설거지나 청소는 따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하는 스타일이죠. 하지만, 아무리 시켜도 절대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요리' 입니다.
제 나름, 절대 못해서 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못해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어서 하지 않는다고 말이죠. (이렇게 우깁니다)

동생은 인터넷으로 오늘은 어떤 요리를 만들어 볼까 직접 찾아 보기도 하며 장을 보며 어떤 식재료가 저렴한지 직접 눈으로 보고 꼼꼼하게 고릅니다. 우유 1L가 요즘 얼마인지 모르는 저와 어느 브랜드의 우유가 얼마 정도이며 이 정도 금액이면 괜찮은 금액이니 지불하고 구매해야겠다- 라는 판단을 할 수 있는 동생은 정말 어마어마한 차이죠.

그래서 가사일을 할 때, 동생은 요리를 하고 전 청소를 합니다. 동생은 청소보다 요리가 훨씬 재미있다고 외치는 반면, 전 요리보다 청소를 더 즐거워합니다. (저 이러다 결혼 못하면 어떡하죠?)

제 스스로가 생각해도 청소를 상당히 즐기면서 합니다. 뭔가 하나하나 정리되어 가는 과정을 보면서 뭔가 뿌듯함을 느낀다고나 할까요. 평소 메모하는 것을 좋아하고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고스란히 청소를 하면서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동생은 요리를 하면서 기쁨을 느끼더군요. 맛있다고 하면 아주 좋아하는 그런 마음 말이죠.

어렸을 땐 서로의 성향이 너무나도 달라 다투기도 했었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서로가 어느 새 성인이 되어 지내다 보니 언제 그렇게 다퉜냐는 듯이 서로 이해하며 지내니 참 좋습니다. ^^

동생아, 사랑한다!!!

이 간단한 유부초밥도 만들어서 먹으라고 하면 전 귀찮아서 "안해" "안먹어" 를 외칩니다. =.=

미리 준비해 둔 유부.

정말 맛있어 보이죠?

동생표 유부초밥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