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정수기 퓨리케어, 직수형 정수기 퓨리케어 검색하고 경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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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9월 출산을 앞두고 정수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더라고요. 임신을 했을 때도 마시는 물 하나도 좀 더 신중을 기하게 되는데, 이제 곧 태어날 아가를 생각하니 또 마음이 조급해 지더군요. 그래서일까요. 신제품 정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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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광고 하고 있는 <LG전자 정수기 퓨리케어> 는 제 요즘 최대 관심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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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cm 슬림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 잡는 엘지 전자 정수기 <엘지 퓨리케어 정수기>. +_+ 저 출수구와 받침대는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자재 조정이 가능해요. 가로 세로 자유롭게 배치가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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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정수기 퓨리케어 정수기는 언제나 신선한 All 직수 방식이라는 점과 IH 순간온수로 온도 정밀 제어가 가능하다는 점, 효율적인 공간활용에 다양한 편의기능까지...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혹 합니다. 그렇게 두 눈 반짝이며 엘지 정수기 퓨리케어에 빠져 있다 보니 검색 이벤트가 있어 냉큼 응모했어요.

 

엘지 정수기 퓨리케어 정수기 검색 이벤트에 응모해 보세요! 정수기 당첨되어랏!

 

LG전자에서 퓨리케어 정수기 출시를 기념해 진행하는 <퓨리케어 정수기 검색 이벤트> 가 있어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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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정수기 퓨리케어, 퓨리케어 정수기 검색 이벤트>

행사기간 : 2016. 07. 22 ~ 2016. 08. 22

당첨자 최종 발표 : 2016.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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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행사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8월 22일이면, 다음주 월요일까지이니 말이죠. 응모방법은 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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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이버 검색 창에 <퓨리케어 정수기> 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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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단에 나타나는 <검색 이벤트> 버튼을 클릭! 그럼 LG전자 페이지로 넘어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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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인증으로 본인 확인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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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하면 끝!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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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열정적으로 <퓨리케어 정수기 검색 이벤트> 에 응모하는 이유는? 네! 경품 때문이죠.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슬림 냉온정수기(WD500AS)를 증정하며, 총 800명에게 던킨도너츠 블루 하와이안 크러쉬와 GS25 컨디션헛개수 등 음료 즉석 경품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고 해요. 


하.지.만. 오늘 하루만 지금까지 2번 했는데, 2번 다 꽝!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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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이 나와도 실망하지 말라는 저 문구가... 절 더욱 애절하게 만드네요. 저의 간절한 바람은 그 유일한 1명이 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LG전자 정수기 퓨리케어, 직수형 냉온정수기 추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마음에 드는 LG전자 정수기 퓨리케어. 


직수형임에도 불구하고 바로바로 원하는 온도로 냉온정수기가 되니 신기하죠!!! IH 순간온수로 온도 정밀 제어 고주파 전기 자기장을 열로 변환시켜 순간 가열시키는 IH(Induction Heating)기술을 적용하여 원하는 온도의 온수제공은 물론, 대기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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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수기> 라고 하면 과거에는 저수조 방식이라 지저분하고 세균 걱정이 많았는데, <LG전자 정수기 퓨리케어>는 냉수, 온수, 정수 저수조 없이 직수방식으로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거기다 8가지 중금속도 제거하는 세븐트랩 필터 플러스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요. 그래서 3단계의 복합 필터로 물 속 세균은 물론 8가지 중금속을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임산부인 제가 마시기에도, 곧 태어날 아가가 마시기에도 어떨지 확인해 보려면 필터 기능 확인은 필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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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7cm 슬림한 디자인으로 효율적이게 이용 가능한데, 다양한 방향으로 회전 가능한 출수구로 주방에 꼭 맞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가로 / 세로 원하는 설치로 부엌 공간을 내 스타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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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내내 7년 이상 사용하는 냉장고용 컴프레서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믿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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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LG만의 자신감으로 정수기 업계 최초 컴프레서 10년 보증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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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LG전자 정수기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 이벤트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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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케어 슬림 냉온정수기 구매 고객 대상으로 월 납부금 5천원 할인 혜택도 있구요.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설치비 면제와 워트십 등록비 할인 혜택도 있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꼭 이 추가 이벤트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추가 이벤트 URL 바로가기 >>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0596&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본 포스팅은 LG 전자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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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돼지감자차> 라고 들어보셨어요? 이름이 웃기긴 한데, 돼지감자는 유럽에서 17세기 식용으로 사용되었고 건강에 좋아서 프랑스어로 <땅의 사과> 라고 불리며 천연인슐린이라고 불릴 정도로 당뇨 및 췌장기능의 개선에 탁월하다고 해요. 임산부이다 보니 임신성 당뇨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데... 몰랐는데 <돼지감자차> 가 임신성 당뇨에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임신성 당뇨로 고생하는 친구가 이 <돼지감자차> 를 마시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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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칼로리가 무척 낮은 것이 바로 돼지감자 라는 사실! 그렇다 보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많이 마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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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감자는 지구에서 가장 많은 이눌린 함량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일반 감자의 이눌린보다도 75배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허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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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눌린이 부각되어서 그렇지, 단백질, 당분, 칼슘, 회분, 나이아신 등의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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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눌린이 뭐길래?

이눌린은 장내 유산균을 5~10배까지 증가시켜 동시에 유해세균을 감소시켜 유익한 비키도박테리아의 대사를 촉진시키고 활동성을 증가시켜 장내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커피의 로스팅이 커피의 품질과 맛을 좌우한다는 건 잘 알고 있는데요. 로스팅으로 인해 안좋은 물질들이 없어지고 다양한 반응으로 풍미와 맛 그리고 영양이 올라가기 때문인데 로그인팜 돼지감자차는 9번의 로스팅 단계를 거칩니다. 

 

수확 >> 세척 >> 건조 >> 절단 >> 9번의 로스팅 

 

따뜻한 물에 볶은 돼지감자를 3~5조각을 넣고 2~3분 우려 내는 방법이 있긴 한데 전 주로 주전자에 직접 볶은 돼지감자를 넣고 끓여 마시고 있어요. 순하면서도 먹기 좋아 꿀꺽 꿀꺽 자주 마시게 되더라고요. 임산부이다 보니 탄산은 피하고 물을 최대한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는데, 돼지감자차 추천합니다. :)


9번의 로스팅 프리미엄차 <로그인팜 돼지감자차>, 임산부에게 추천! 임신성 당뇨에도 좋대요! 임신성 당뇨 / 임산부 추천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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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3주차 1일째] 더 격렬해진 태동, 더 심해진 속쓰림

[임신 33주차 1일째] 더 격렬해진 태동, 더 심해진 속쓰림

임신 33주차 1일째, 임신하기 전까지만 해도 제 스스로를 굉장히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임신을 하면서부터 주체되지 않는 감정폭발에 내가 이렇게 감정적인 사람이었나 싶더군요. 임신 9개월차에 접어드니 정말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ㅠ_ㅠ



분명 갑작스레 늘어난 체중 탓도 있겠지만, 감정적으로도 별 것 아닌 것에 서러움이 폭발하곤 해요. 

[임신 33주차 1일째] 더 격렬해진 태동, 더 심해진 속쓰림

임신 32~35주 태아와 엄마 (ⓒ medart)

하루는 속쓰림이 너무 심해서 뒤척이다 잠을 못이루기도 하고 하루는 정상체온보다 월등히 높은 듯한 체온 변화에 민감해 하며 더워서 잠 못들기도 하고요. 하루는 다리 저림 증상이 너무 심해 뒤척이다 잠을 다 자기도 합니다. 


임신을 하고 엄마가 되고 나니, 비로소 어머니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어머니가 나를 뱃속에 품고 있던 10개월의 시간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당장이라도 이 뱃속에 있는 아가를 꺼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는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어머니는 어떻게 나를 품고 지내셨을까...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러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별 것 아닌 일에 서러움이 터져선 신랑에게 하소연 하는 일 또한 많아진 듯 합니다. 


"나도 이런 감정적인 내가 싫어!" 라는 말을 종종 외치네요. 


그나마 감사한 것은 신랑이 많이 배려해 준다는 점이랄까요. 임신하고 나서 신랑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세세하게 챙겨주는 신랑에게 감사함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예쁘다- 예쁘다- 해 주는 신랑의 말에 혼자 마구마구 들뜨기도 하고요. (임신 전보다 20Kg 가까이 늘어났으니 분명 예쁘진 않을텐데 -.- 그래도 그렇게 이야기 해주는 신랑이 참 좋다는)


가급적이면 출산예정일까지 가득 채워 회사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커요. 그러나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다 보면 속쓰림이 심하고 허리가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직장인 임산부, 참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ㅠ_ㅠ 흑흑.


지난 주, 병원에 갔을 때 아가가 머리를 아래로 향하게 하고 자세를 잘 잡고 있다고 하셨는데, 보통 머리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태동은 좀 줄어든다는데 와... 요즘 태동 대박입니다. 수시로 꼼지락 꼼지락... 저도 모르게 '억!' 하는 때도 많고요. 귀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합니다. 안에서 뭘 하고 있는 거니? 덜덜. 


확실히 이전보다 배가 단단해진 느낌 입니다. 소변 횟수도 늘어났구요. 방광이 가득 차기도 전에 화장실 가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어서 빨리 만나고 싶어요. 무척 귀여울 것 같아요. ^^


임신 후기 출산용품 준비 - 마마치 실리콘 아기 젖병 추천, 100% 실리콘 젖병으로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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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태동 마구마구 느끼고 싶어! 라고 이야기를 한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제 느끼지 않을래야, 느낄 수 밖에 없는 폭풍태동을 매일 매일 경험하고 있어요. 



임신 30주차, 31주차... 이제 정말 출산용품을 준비할 때가 된 것 같아 출산용품을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출산준비물 리스트를 준비하며 출산용품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초산부라 아는 것도 없고, 두근두근 너무 떨려요. 


임신 8개월 임산부, 초산 출산용품 준비하기, 출산준비물 리스트 정리

출산준비물 리스트


출산용품 중 중요한 것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아기젖병이 아닌가 싶어요. 신생아 때부터 입에 직접 닿는 제품이다 보니 아기젖병 소재에 대한 부분, 환경호르몬에 대한 부분 등... 염려하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잖아요. 



마마치 실리콘 아기젖병 프리미엄 160ml & 마마치 실리콘 아기젖병 스탠다드 옐로우 160ml


프리미엄과 스탠다드 2가지 제품 도착! 


폭풍 검색하다가 알게 되니 실리콘젖병 <마마치 실리콘젖병> 이에요. +_+ 마마치 실리콘 젖병은 인체에 안전한 의료용 실리콘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에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수유용품입니다. 상부에 플라스틱이 포함된 다른 젖병들과 달리 이음새까지도 100%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눈에 띄어요.


KBS 엄마의 탄생, 탤런트 '임호' 막내 아들 땡글이 젖병이기도 하더라고요. 능숙하게 마마치 실리콘 젖병을 아가에게 물리는 임호의 모습이 정말 아빠의 모습 같네요.


마마치 실리콘 젖병 프리미엄 라인과 스탠다드 라인의 차이는?



프리미엄 라인과 스탠다드 라인이 있는데, 마마치에서는 기존 프리미엄 제품이 있었는데 이번엔 구성품이 조절된 스탠다드 라인도 나왔더라고요. 구성품 조절이 된 스탠다드로 포장이 분리되었어요. 


마마치 프리미엄 : 고급지통 + 외출용 케이스 + 실내용 덮개 + 젖병 하부 + 링 + 젖꼭지

마마치 스탠다드 : 실내용 덮개 + 젖병 하부 + 링 +젖꼭지



스탠다드 제품은 프리미엄 대비 실속구성으로 기존 판매처 외(백화점,면세점), 대형마트에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어 앞으로 백화점과 면세점이외에도 마트에서 편하게 구매할수 있어요. 



일반적인 플라스틱 젖병의 경우 뜨거운 열을 가하면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마마치는 소재의 안전성 덕분에 끓는 물에 열탕소독이 충분히 가능하여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젖병이에요. 소독 방법 또한 기존 젖병과 달리 간단해요. 실리콘의 내열온도가 200도씨 이상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또는 플라스틱이 포함된 젖병과 달리 끊는 물에 넣어 열탕소독이 가능하고 전자레인지(소독기)도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일반 젖병과 똑같이 세정제로 세척한 후 젖꼭지, 젖병하부, 링으로 분리하여 삶거나 전자레인지를 돌려주면 될 정도로 편리합니다.



프리미엄 라인에는 외출용 케이스가 함께 들어 있어요. 위생적으로 보관 가능하죠. 구성품은 고급지통, 외출용 케이스, 젖병 하부, 링, 젖꼭지, 실내용덮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구성품을 받고 어떻게 조립해야 될 지 처음엔 막막할 수도 있는데요. 마마치 실리콘 젖병 카다로그에 조립방법부터 세정방법까지 자세하게 잘 나와 있어요.



마마치 실리콘 젖병 조립 방법 입니다. 


1) 젖병 목 부분을 눌러 링의 위치에 알맞게 끼워 줍니다.

2) 젖꼭지를 두 번 접어 줍니다. 

3) 접은 젖꼭지를 젖병 몸체 홈에 잘 맞춰 줍니다.

4) 링 부위를 만져주며 조립이 잘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마마치 실리콘 아기젖병은 엄마의 가슴을 형상화 해 아기들이 엄마의 가슴처럼 포근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넓은 젖무덤으로 인해 수유시 엄마젖을 먹는 듯 편안하게 수유가 가능한 거죠. 말캉 말캉~



젖꼭지에 하이링으로 인해 수유시 흡착이 없고 배앓이 방지 기능을 삽입해 소화를 돕고 안전하게 수유가 가능합니다. 내한/내열이 우수한 액상실리콘으로 제작되어 사용기간이 길고 열탕/자외선 소독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독이 가능합니다. 액상실리콘으로 제작되어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점도 포인트! 


S사이즈로, 축복이가 나오면 입에 쪽쪽 빨아 먹을 생각을 하니 더 설레는거 있죠?


젖병 구입시 1단계는 구멍이 1개로 신생아, 2단계는 구멍이 2개... 이렇게 각 개월수에 맞춰 LEVEL을 선택하셔서 구입하시는 게 좋아요. 무턱대고 신생아임에도 불구하고 오래 쓸거라고 개월 수에 맞지 않은 젖병을 사용하게 되면 배앓이로 인해 아가가 고생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꼭 기억하세요! 



LEVEL1 : 0~3개월 

LEVEL2 : 3~6개월

LEVEL3 : 6~12개월

Y-cut : 6개월 이상부터

  


마마치 실리콘 젖병 세척 방법은?


일반적인 플라스틱 젖병의 경우 뜨거운 열을 가하면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는 위험이 있지만, 마마치는 소재의 안전성 덕분에 끓는 물에 열탕소독이 충분히 가능하여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젖병이에요. 



소독 방법 또한 기존 젖병과 달리 간단해요. 



실리콘의 내열온도가 200도씨 이상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또는 플라스틱이 포함된 젖병과 달리 끊는 물에 넣어 열탕소독이 가능하고 전자레인지(소독기)도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일반 젖병과 똑같이 세정제로 세척한 후 젖꼭지, 젖병하부, 링으로 분리하여 삶거나 전자레인지를 돌려주면 될 정도로 편리합니다. 무엇보다 젖병 입구가 넓다는 점이 너무 좋아 보여요. 


아, 일단 사야 하는 젖병은 마련이 되었는데 젖병 세정제도 어서 마련해야 겠어요. 젖병 세정제로 깔끔하게 젖병 소독을 하고 출산 전까지 차곡차곡 나머지 출산용품도 준비를 해 봐야겠네요. :)


예정일에 맞춰서 만나자. 축복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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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마음으로 만든 아이큐에너지바! 설탕덩어리 NO ! 초콜릿 범벅인 칼로리 폭탄 NO ! 지리산의 청정함과 초석잠의 똑똑함, 건강함을 가득 담은 에너지바! 두뇌영양제 초석잠 성분으로 똑소리나는 아이큐에너지바 :) 

  동의초석잠 아이큐에너지바, 에너지보충 두뇌건강 한번에! 수험생 임산부 영양만점 간식추천

동의초석잠 아이큐에너지바, 에너지보충 두뇌건강 한번에! 수험생 임산부 영양만점 간식추천

 

임신을 하고 나서는 식사를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금새 배가 꺼지고 허기짐을 느끼곤 하는데요. 간식이든, 식사든 텀을 짧게 하여 소량으로 조금씩 자주 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인지는 하고 있지만, 배 속에 있는 아가를 생각하면 간식도 마음대로 못먹겠더라고요. 그러다 대한민국의 명산이자 청정골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농산물을 엄선한 에너지바를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의 건강식으로도 좋고, 어른들 간식으로도 딱인 것 같더라고요.


건강한 에너지바, 건강한 간식, 동의초석잠 아이큐 에너지바


부모님의 마음과 초석잠의 똑똑함을 담은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특별한 에너지바를 만났습니다. 택배 오기를 기다리는 요즘. <아이큐 에너지바> 가 언제오려나 했는데 드디어 배송이 되었더라고요. 야호! 


동의초석잠 아이큐에너지바, 에너지보충 두뇌건강 한번에! 수험생 임산부 영양만점 간식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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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에너지바는 아몬드 20.0%, 귀리 9.0%, 초석잠(국산) 3.0%가 함유된 맞춤영양간식! 입니다. 대한민국 명산이자 청정골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농산물을 엄선해서 만든 에너지바 입니다.


동의초석잠 아이큐에너지바, 에너지보충 두뇌건강 한번에! 수험생 임산부 영양만점 간식추천


아이보리 색상과 하늘색이 어우러진 종이로 된 패키지로 포장되어 있어요. 25g 에너지바가 총 10개가 들어 있는 종이 패키지 박스 입니다.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에너지바는 이 패키지 박스가 4개입으로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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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아이큐 에너지바의 제품성분이 명시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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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이큐 에너지바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성분을 확인하기도 한 지라... 일반 에너지바와 다르게 칼로리가 114Kcal로 상당히 낮은 것이 특징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을 생각한 에너지바라는 점! 초코만 듬뿍 묻어 있는 에너지바만 생각했다면 오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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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에너지바는 HACCP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돼 위생적입니다. 아이큐에너지바 홈페이지에서 더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 http://goo.gl/AX4K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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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석잠함유, 주성분인 초석잠이 뭐길래? 초석잠 설명과 초석잠 효능


<아이큐에너지바> 의 가장 큰 특징이자,주성분인 초석잠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저도 초석잠에 대해서는 생소해서 검색해 보다가 초석잠을 알게 되었고 그 효능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요. 초석잠에는 채소중에 유일하게 뇌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는 콜린과 페닐에타노이드 배당체가 다량 함유되어있어 뇌기능 활성화를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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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다량함유 / 식이섬유 풍부 / 장기능 활성화 / 두뇌세포의 재생과 활성화


초석잠은 동충하초와 마찬가지로 여름에는 잎이 무성하고 겨울에는 뿌리가 누에와 같이 생겨서 중국의 생약관계서적에서는 초석잠이 동충하초와 비슷하다고 하여 그 대용품으로 이용하기도 하고 "식물동충하초" 라고 불리어 왔다고 합니다. 중국의 중약편과 동의보감에서도 초석잠의  뛰어난 약리작용에 대해 언급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초석잠은 어린순을 나물로 먹거나 식용하며 효소 및 차로 음용되며 맛과 향기가 아주 좋고 어린이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든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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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석잠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기능 활성화에도 뛰어난 약리작용을 보여 예로부터 정장, 변비개선 등의 비전으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두뇌세포의 재생, 활성화 작용도 뛰어나 총명탕의 핵심재료로 사용된 식용약재입니다.


또 초석잠은 일체의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길러내는 친환경 식물로 약재 뿐 아니라 식용으로도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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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NO! 물엿 NO! 올리고당이 주성분, 당뇨환자에게도 문제 없어!


임신을 하고 나서야 '임당' 이 뭔지 검색해 보고 알게 되었는데요. 일반인에게도 당뇨가 참 위험한데, 임산부에게도 임신성 당뇨로 걱정이 많죠. 출근해서 간식으로 뭘 하나 먹으려고 해도 단 맛이 느껴지면 혹시 설탕인지, 물엿인지 한 번 더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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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판매중인 에너지바와 다르게 칼로리는 낮추고, 열량은 높여주고... 특히, 설탕이나 물엿이 아닌 올리고당 덕분에 당뇨환자에게도 문제 없다고 하니 안심하고 먹게 되더라고요. 초석잠 함유에 올리고당이 주성분이라는 점. 자연 올리고당이라 다이어트를 원하는 분들께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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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로 어디든 가볍게 들고 다닐 수도 있고요. 



그리고 뇌기능 활성화에 좋은 콜린이 다량 함유되어 마음에 쏙 드는 간식이네요. 식감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가 먹기에 좋고 거부감 없이 너무 맛있어요~!! 



아이큐에너지바 구매 가능한 동의초석잠 홈페이지는 여기!!! >> http://goo.gl/AX4K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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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이큐 에너지바를 추천하면서 동의초석잠으로부터 무료제품을 제공 받았습니다 –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신랑과 함께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를 다녀왔어요. 지난 글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정말 광클릭을 통해 겨우 예약에 성공했지요. ㅠ_ㅠ 



신랑 없었으면 어쩔뻔?! 산후조리원 시설도 괜찮고 평도 좋아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데요. 어떤 분들은 시댁 식구, 친정 식구를 동원해 클릭을 한다- 라고들 하시는데 중요한 것은 추후 제출할 서류(주민등록등본)상 임산부와 같이 등재되어 있지 않으면, 인정이 되지 않아요. 그러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_+


지인 중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시설을 이용해 본 분이 있어 이미 이런 저런 정보는 많이 들었는데요. 첫째도 그 곳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둘째도 같은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더라고요. 한 번 이용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신청하진 않을텐데... 라는 생각에 신뢰가 가더라고요. 


그리고 어제 신랑과 함께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투어를 하고 온 소감은 '괜찮네...'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어제 투어를 가서 전반적인 설명과 입소시 준비물, 입퇴소 시간 등 여러 안내를 받고 예약금 10%를 결제했어요. 현금을 가져가지 않은 터라, 현금만 된다고 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현금,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더라고요. 현금 결제시에도 현금영수증까지 처리해 주시기도 했고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어떤 분들은 산후조리원 마사지 횟수에 대한 아쉬움을 언급하시던데 사실, 제가 중점적으로 보는 건 마사지도 마사지이지만, 얼마나 편하게 잘 머무룰 수 있는지, 그리고 아무래도 첫 아가이다 보니 엄마로서의 부족한 점이 많아 많이 배우고 싶다는 것에 포커스가 가 있었어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마사지는 총 1회 제공되지만, 사전 모유수유 프로그램에 참석하면 무료 쿠폰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면 2주간 총 2회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죠. 신랑과 함께 설명을 듣고 투어 때는 산모만 가능하기 때문에 소독을 하고 마스크를 끼고 3층, 4층, 5층 투어를 했는데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투어를 하면서 신생아실도 봤는데 자리에 없는 아가가 많아서 왜 그런가 했더니 엄마들이 데려간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저 역시, 산후조리원에 가서 가급적이면 아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해요. 엄마가 힘들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_+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집으로 돌아가기 직전, 2층 맘스클리닉에 들렸어요. 철분제를 받기 위해 갔는데,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더라고요. 몰랐는데 막달검사도 이 곳,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 받을 수 있더라고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산부인과에서 막달검사에 대한 안내를 하면, 전화예약을 하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가 넘어가는데 지금까지 철분제를 조금도 복용하지 않았어요. 워낙 변비가 심한 체질이다 보니 혹 더 안좋아질까봐 걱정해서이기도 한데, 이제부터라도 철분제를 규칙적으로 잘 챙겨먹어야 겠어요.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송파에 거주하고 있어서, 애정이 생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송파구가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는 참 잘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신혼집을 송파구로 해서 좋구나- 라는 생각도 들구요. 


울 아가와 함께 건강하게 산후조리할 생각에 들뜨네요. ^^


[임신 29주차 3일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투어 & 맘스클리닉 방문기


[임신 29주차 1일째] 입체초음파, 잦은 태동과 잦은 속쓰림

[임신 29주차 1일째] 입체초음파 받고 왔어요. 아기 태동과 잦은 속쓰림

임신 29주 1일차로, 임신 후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신랑과 함께 산부인과에서 입체 초음파를 받고 왔어요. 


임신을 하고서도 "이게 무슨 아가야? 사람 같지 않잖아." 라고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초음파를 보면 누가 봐도 '난 아가에요.' 라는 느낌이 물씬. 주수에 맞게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고 하네요. 11.3cm 에 1.3kg. 다만. 머리가 주수에 비해 1주 크다고... 응???



아가 얼굴과 손, 발 등 하나하나 초음파로 살펴 보고 나니 이제 더 엄마가 되는구나- 라는 실감이 나기도 합니다. 없던 모성애도 생길 수 밖에 없네요. 계속 손을 등쪽으로 숨기는가 하면, 한쪽 어깨에 손을 올려 대고 있기도 하고... 게다가 자궁벽 가까이에 밀착되어 있다 보니 초음파 촬영이 쉽지 않았습니다.



거의 40분 가량을 애먹은 듯 해요. 간호사분이 너무 고생하셨어요. ㅠ_ㅠ 



입체초음파로 만난 울 아가 축복이는 눈을 꼬옥 감고 입을 앙- 다물고 있는 모습이더라고요. 초음파 찍는 내내 너무 움직여서 힘들었습니다. 


"오기 직전에 샌드위치 먹어서 그런가봐."
"에이. 샌드위치랑 무슨 상관이야."


"코가 오똑하면 좋겠는데..."
"에이. 아가 코가 저 정도면 완전 오똑한거지."


신랑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초음파로 축복이를 만났는데, 이전과 다르게 더 들뜨게 되더라고요. 어서 빨리 저 발가락을 만지고 싶다- 어서 빨리 저 손을 꼬옥 잡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얼굴 예쁘게 찍어 드리고 싶은데, 탯줄을 입쪽으로 가까이 대고 있어서 쉽지가 않네요." 

 

축복아- 잘생긴 얼굴 좀 보자- 탯줄로 가리지 말고- ㅠ_ㅠ 신랑은 벌써부터 고슴도치 아빠가 된 듯 합니다. 너무 귀엽다고 이쁘다고... 말이죠. 산부인과를 다녀온 날, 그 밤 새벽 속쓰림으로 한참을 뒤척였습니다. 이 속쓰림이 임신으로 인한 건지, 혹 뭔가 잘못된 건 아닌지 엄청 걱정을 했는데요.


검색을 해 보니 임신 후기, 자연스레 자궁이 커지면서 위와 심장쪽을 압박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더라고요. 


ㅠ_ㅠ 


임신하고 나서 가장 힘든 점이 잘 때 편히 못잔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가 되기란 정말 쉽지 않네요.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임신 몇 개월이에요?"
"7개월이에요. 아, 이제 8개월차네요."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시간이 빨리 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출산 D-100 카운트 하기 시작하면서인가봐요. 분명 7개월차 접어든 게 엊그제인데 이제 8개월차라니...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임신을 하고 나서 연애할 때의 쿨한 여자는 어디로 가고, 극소심쟁이가 되어 소소한 것으로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아내가 되어 남편을 괴롭히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랑에게 너무 미안해요) 


평소 잠을 잘 때면 늘 정자세로 자 왔던터라, 임신을 하고 숨이 가빠지면서 가급적 왼쪽으로 향해 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영 쉽지 않습니다.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도 잠은 제 때 들지 않고 (임신 전엔 레드썬! 하고 바로 잠들었는데 말이죠)... 임신을 하고 나서 가장 힘든 게 잠들기 편한 자세,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 잠을 들 수 없다는 점인 것 같아요. 이리 저리 방향을 바꿔봐도 역시 전 정자세로 하늘 보고 자는 자세가 가장 좋아요. ㅠ_ㅠ 임신 8개월 접어 드니 정말 하늘 보고 똑바로 누워 자기 더 힘들어요. 허리 통증이... 다리가 저리기도... 


체중은 임신 전에 비해 16키로 증가. (누가 보면 만삭인 줄 알겠어) 어떡하지? 벌써 이러면... 후덜덜. 체중계를 따로 두지 않고 뭐 얼마나 찌겠어- 라는 생각으로 지내다 보니 훅 쪄버렸어요. 산부인과 쌤도 많이 놀란 눈치. 엄마가 이렇게 찌는 것과 다르게 아가는 그냥 저냥 평균. 엄마가 많이 먹는다고 아가가 많이 크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적게 먹는다고 해서 아가가 작게 크는 것도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네. 결국, 체중 조절 잘 하라는 게 요지.


체중이 과하게 늘어서인건지, 걸을 때 발등 통증도 오는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무게 생각 없이 너무 막 걸어다녀서 그런걸지도) 


산부인과 갈 때 마다 "엽산은 잘 챙겨 드셨죠? 이제 철분, 오메가3 잘 챙겨드시고요." 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무슨 근거 없는 자신감인지 약에 의존하기 싫다는 이유로 그리 꼼꼼하게 챙겨 먹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행인지... 실제 혈액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 없더라고요. 빈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마 원래 변비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보니 철분제를 먹었으면 정말 피똥쌌을지도 모를일이에요. ;; 뭐, 이건 농담이고... 임신 8개월차에 접어들면 조산 위험에도 신경을 써야 하니. 무리하게 변비라고 하여 힘을 주는 것도 금기!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이런 저런 이유로 철분제는 별도로 구입조차 안했다는...(보건소에 가서 받아와도 되는데... 그러지도 않고...) 그럼 커피라도 좀 덜 마셔야 될텐데 말이죠. 커피도 7개월 접어 든 이후로는 하루 한잔은 계속 마시게 되네요. 임신 초기에는 정말 아가한테 좋지 않을까봐 피할 수 있는 건 다 피했는데 말이죠.


왜 임산부에게 커피가 좋지 않다고 하는 걸까요? 


[임신 28주차 1일째] 임신 8개월 돌입, 임신전과 확연히 다른 몸의 변화


커피의 대표 성분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여 임신부와 태아에게 빈혈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높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에 지장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에 의해 감정의 기복이 심한데,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더 흥분하거나 우울해질 수 있고, 각성제 효과가 있어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하네요. 네네. 제가 딱 그래요. 오죽하면 신랑이 '기복이' 라고 부를까요. 끙.


그런데 이 카페인은 커피에만 있는 게 아니라 녹차, 홍차, 코코아, 콜라에도 들어 있다 보니 마실 수 있는 것도 제한적. 그래서! 임신 중에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전통차나 주스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도 그러려고 노력중! (말로만 노력하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할텐데)


다음 주면 입체초음파로 울 축복이를 만나러 갑니다. 자다가도 태동에 깜짝 놀라 깨어날 만큼 활동적인 아가. 입체초음파로 얼굴을 볼 생각에 상당히 들 떠 있어요. :)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

[임신 27주차 4일째] 임신우울증? 임신 우울증이 뭐길래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가 발길질을 강하게 느껴보고 싶다며, 태아의 미미한 태동에 아쉬워 했던 것 같은데... 임신 중기에 접어든 (아, 이제 임신 말기인가...) 이제는 밤낮 구분 없이 움직이는 뱃속 아가 때문에 정신이 몽롱합니다. 특히, 자다가 허리통증에 깨곤 했는데 이제는 태동에 놀라서 깨곤 합니다. 덜덜. 어느새 축복이가 부쩍 컸다는 걸 온 몸으로 실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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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에도 남들 다 하는 입덧 한 번 없어서 타고난 임신 체질인가봐- 라며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곤 했는데, 되려 몸도 마음도 편해지는 임신 중기에 뜬금없는 우울증상을 느끼고 있는 듯 합니다.


꽤나 무디고 소소한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인데, 요즘 부쩍 별 일 아닌 일에 눈물이 많아진 듯 하여 검색을 하다 보니 <임신중 우울증> 이 있더라고요. <산후우울증> 은 알고 있었는데, <임신중 우울증> 이라니... 조금은 생소하기도 합니다. 의외로 임신중 우울증, 산후우울증, 임신우울증증상, 임신우울증극복, 임신우울증약... 과 같은 연관 검색어가 많더라고요. 저만 이런 임신우울증증상을 느끼고 있던 건 아니었나 봅니다. 


<임신 우울증> 은 일반적으로 임신 6개월 정도부터 시작된다고 하는데, 임신 7개월부터 그랬으니 비슷한 듯 하네요. 임신 초기에 생기는 우울증은 입덧과 피곤함 때문에 생기지만 태동을 느끼면서부터는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 임신 중기 이후에 생긴 우울증은 아기를 낳은 후에도 6개월 정도 계속된다고 하는데요. 



임신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심한 경우에는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육아를 하는 데 있어서도 장애가 될 수 있다고 해요. 덜덜.


원인은 몸매의 변화, 여성호르몬의 증가, 출산 또는 육아에 대한 부담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로 인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고 합니다. 원래 예민한 성격이거나 우울증이 있었던 사람은 그 증세가 더 심하다고 하구요.


그러고 보니 길을 지다다가 미스만 봐도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보게 되니... 아무래도 제 몸의 변화가 가장 큰 듯 합니다. 분명, 축하받을 일이고 기뻐해야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 자신이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가 덜 된 것 같기도 해요. 


임신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남편의 애정과 관심이 중요하고, 가족·친구 등 주위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취미생활, 가벼운 운동, 규칙적인 식사 등을 통해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아침 햇볕이 임신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출근 할 때 자가차량을 이용하기 보다는 최대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아침 햇볕을 직접적으로 쐬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ㅠ_ㅠ 


새삼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대단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임신 26주차 2일째] 맨 바닥에서 자려니 허리가 너무 아파 :: 침대 VS 매트리스 VS 토퍼

평소 침대생활을 하지 않았던지라, 충분히 바닥에서도 잘 잘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임신을 하고 나서는 영 버겁더라고요. ㅠ_ㅠ  허리가 아프다고 신랑에게 칭얼칭얼. 어느덧 축복이를 만나지 26주차 2일째...


주위에서 다들 아기를 낳게 되면 침대 생활을 못한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럴만도 한 것이 아기와 함께 자야 되는데... 침대에서 아기와 함께 자는 것은 위험하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아무래도 모유수유를 계획하고 있는데, 2시간마다 깨서 젖을 줘야 된다는 말도 들은지라 싱숭생숭. 주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침대는 필요 없다고는 하나, 일단 맨 바닥에서 자기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침대'가 아닌 '매트리스'만 사자- 라고 신랑과 이야기를 나눈 뒤, 열심히 여기 저기 쇼핑몰을 뒤져가며 어떤 '매트리스'가 나을지 한참을 찾아 헤맸네요. 


곧 아가가 나올 예정이다 보니 높은 침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눈에 들어온다면 안전 <저상형 침대>나 <라텍스 매트리스> 정도? 


가격적인 면에서 고민 고민하다가 '침대' 아닌 '매트리스' 로 다시금 결론을 내고 매트리스만 집중적으로 후벼 팠습니다. 와... 매트리스는 또 왜 이렇게 종류가 많나요? 천연 라텍스 100% 는 가격대가 또 확 올라가고, 또 매트리스를 파고 들다 보니 '매트리스 토퍼' 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100% 구스라 또 혹하기도 했는데 수시로 건조시켜 줘야 된다는 점과 관리의 번거로움으로 다시 라텍스로 회귀. 


평소 애용하는 쇼핑몰 사이트 11번가에서 결국 하나 질렀습니다. (T멤버십 할인을 받기 위해!)



규수방 65T 볼라텍폼스 매트리스 입니다. 매트리스와 커버 구성이고요. 제가 구매한 매트리스는 퀸 사이즈로 가격은 99,900원으로 59% 할인 가격 입니다. 




토퍼는 주로 침대 위에 두고 놓는 제품인지라 패스를 했다면, 이 제품은 단독으로 바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확실히 토퍼보다는 고탄성인 제품을 구매하는 게 낫겠더라고요. (다음에 침대를 구매하게 된다면, 그 위에 토퍼를 놓고 사용해 보고 싶긴 해요)



제가 임산부이다 보니 바닥에서 잘 때면 허리가 너무 아팠는데 ㅠ_ㅠ 조금이라도 허리 쪽에 무리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컸어요. 정말 저렇게 체중분산력이 뛰어날지는 직접 누워봐야 알 수 있겠죠? 일단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트리스 구매를 하기 위해 이런 저런 정보를 수집하다 보니 가장 큰 고민이 <꺼짐현상> 이더라고요. 역시, 오랜 기간 사용하다 보면 아무리 탄성이 좋고, 복원력이 뛰어나다고는 하나 <꺼짐현상> 은 어쩔 수 없겠더라고요. 일단, 제가 살펴본 규수방 65T 볼라텍폼스 매트리스 는 수만개의 핀홀로 공기순환이 원활하다는 점과 탄성이 좋다는 점을 믿고 일단 구매 결정을 했어요. 



침대가 아닌 매트리스는 어떤 매트리스가 좋은지, 정보를 얻고 싶은데 정보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일단, 배송 전이니 기대감을 안고!!! 어서 빨리 배송이 되기를... 


임산부가 맨 바닥에서 자는 건 정말 힘드네요. ㅠ_ㅠ


이 매트리스는 제 돈 내고 열심히 비교 검색해서 직접 구매한 것이며, 상품을 받으면 이에 대한 후기도 솔직하게 남겨볼게요. :)

(제발 괜찮은 제품이길... ㅠ_ㅠ)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예약 성공!

임신 7개월에 접어들면서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질문, "산후조리원은 예약했어?"


산후조리원은 미리미리 예약해야 된다고 인기 있는 곳은 금방 마감이 된다고 해서 한편으론 초조하기도 했고, 한편으론 '나 한 사람이 갈 자리가 없겠어?' 라는 생각. 이런 저런 정보를 서치하다가 처음으로 알게 된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정말 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데다 공공기관이라 사설 산후조리원에 비해 가격이 좀 더 저렴하더군요. 



송파구민이라면! 2주에 190만원. 출산예정일에 맞춰 투어예약을 해야 했는데 오늘이 바로 인터넷 투어 예약일이었어요. 마지막 주 수요일. 



신랑에게도 부탁하고 저도 접속 대기. 경쟁이 치열해서 9시 오픈하자 마자 바로 마감된다는 이야기를 들어 노심초사하며 대기했어요. 다행히 신랑이 투어 예약 성공해서 +_+ 우왓! 산후조리원 접수가 가능하게 되었네요. 


6월 22일에 투어한다고 하니 기대기대!



실제 이 곳에서 산후 조리를 받은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엄지 척이더군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도 깨끗하고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내 산후조리원은 '단순히 아기를 봐주는 곳' 이 아니라 '산모의 건강회복, 엄마와 아기의 관계형성, 부모역할을 배우는 곳' 이라고 해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던 곳이기도 하고요. 



특히, 아기와 엄마의 건강을 위해 모유수유실천에 앞장 서는 산후조리원이라고 합니다. 꼭!!! 모유수유 할거야! 라는 생각이 강한 저의 생각과 일맥상통하는 조리원이죠. 



모자동실로 산모에게 다른 사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곤 신생아와 항상 함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고 하니 그 부분도 제 생각과 일치합니다.

 


이제 3개월 남짓 뒤면 우리 아가를 만날 수 있겠네요.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어요. ^^ 산후조리원 투어를 다녀오면 좀 더 상세히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이처럼 국가에서 보조해주는 이런 기관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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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장지동 841-1 |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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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향/무색소/무방부제 3가지가 없는 건강한 수제떡 강추 <분당 미소향망개떡> - 결혼답례떡 이바지떡 추천

무향/무색소/무방부제 세가지가 없는 건강한 떡!! 모둠 망개떡(大) 주문해서 받아왔어요! 100% 국내산 1등급 찹쌀과 팥으로 빚어낸 미소향 망개떡!



짠! 여기는 서현동에 위치한 수제떡 전문점 미소향망개떡 매장 입니다. 



외관부터 깔끔하고 고급진 느낌이 팍팍!!! 내부로 들어서서도 깔끔한 내부 분위기에 뭔가 신뢰가 확 가더라고요. 



먹는 걸로 장난치는 가게가 워낙 많다 보니 신중하게 되더라고요. 수제 망개떡 전문점인 만큼 내부에 위치한 방앗간이 눈에 들어오네요. 참 정겹네요. 방앗간. 



<분당 미소향망개떡> 은 서현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제가 이 곳을 찾은 이유는?! 떡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모둠 망개떡(大) 주문했거든요. +_+ 미소향의 모든 떡은 좋은 재료로 당일 빚어 당일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꼭!!! 저처럼 선물을 하기 위함이라면 사전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답니다. 예약은 031-708-4488로 예약해주세요.



망개떡 소자는 12개 구성으로 1만원, 중자는 24개 2만원, 대자는 36개 3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 모둠 망개떡으로 대자로 주문했으니, 3만원 구성이네요. 



단품떡으로 치즈사과떡, 약식, 찹쌀떡, 오메기, 녹두말이, 흑임자, 팥버무리, 쑥굴레 등이 있더라고요. 우와!! 다 맛있어 보여요!



분당 미소향망개떡 메뉴판에 당당하게 기재되어 있는 국내산!!! 찹쌀, 팥, 쑥, 흑임자! 모두 국내산!!! 임신을 하고 난 후, 방부제나 색소, 향료에 민감해지던데 이 곳, 분당 미소향망개떡의 모든 떡은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날마다 직접 만들고 방부제, 색소, 향료를 넣지 않은 건강한 떡이라 임산부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분당 미소향망개떡에서는 선물용으로 이바지떡이나 답례품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럴만도 한 것이 포장이 워낙 고급스러워서 선용물용으로 딱이겠더라고요. 



결혼식 답례떡으로 이 곳을 진작 알았더라면, 여기서 할 것 그랬어요. +_+ 고급져요 고급져! 어머니도 좋아하시겠지?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된 망개떡을 내밀었습니다. 



뚜껑을 열기도 전에 고급진 포장에 화색이 도셨고 뚜껑을 열어 보시곤 깔끔하고 정갈한 구성에 어머니가 무척 좋아하셨어요. 



망개떡 모둠 대자 구성인만큼 망개떡 12개에 연잎약식과 찹쌀떡, 팥버무리, 녹두말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깔끔깔끔! 



어머니께서 쌍화차와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쌍화차를 내어 오시더라고요. 맛있어 보이죠?



인위적인 맛이나 향 없이 깔끔한 자연의 맛! 무향/무색소/무방부제 3가지가 없는 건강한 수제떡,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군요! 


망개떡이 뭐길래?! 


찹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반죽하여 찐 뒤 차지게 친 다음 조금씩 떼어 계핏가루, 설탕, 꿀을 넣어 만든 거피 팥소를 넣고 반달 모양(또는 사각형)으로 빚어 망개잎을 앞뒤로 붙여 찐 떡이다. 청미래덩굴잎의 향이 떡에 배어들면서 상큼한 맛이 나고, 여름에도 잘 상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충남에서는 망개잎떡, 멍가잎떡, 경남에서는 망게떡이라고도 한다. 망개잎은 청미래덩굴로 불리며 백합과에 속하는 덩굴성 관목으로 꽃이 진 뒤에 가을철이 되면 빨간 열매가 암나무에 모여 붙는데, 이 열매를 명감 또는 망개라 한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잎은 찹쌀떡을 만들 때 떡을 싸는 데 쓰기도 한다.


출처 : 전통향토음식 용어사전,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2010. 7. 5., 농촌진흥청


망개떡을 싸고 있던 망개잎을 꺼내 들자, 기다렸다는 듯이 킁킁 그 향을 맡더라고요. 



역시, 향긋한 향이 나니 그새 못참고 달려드는군요. 흐흐.



분당 미소향망개떡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93 현대카스올림픽골프파크 119호

T. 031-708-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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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93 | 미소향망개떡서현직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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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플러스를 만나고 20일 간의 변화 [변비/건강음료/설록 비움플러스]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간 비움플러스를 마시며 제 몸에 나타난20일 간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움플러스 : 부드러운 터치 & 강한 터치


변비, 왜 생겼을까?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소 먹던 양에 비해 한동안 닭 가슴살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면서 체중 감량엔 성공하였으나 (2주간 감량하곤 곧 2주만에 원상복귀 했지만 말이죠 -_-;;) 그로 인해 변비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변비라고 인지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먹는 양이 작으니 '무슨 염소똥처럼 변이 작게 나오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죠.

먹는 양이 줄어드니 변의 양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만 생각하고 방치하다 보니 3일, 4일… (더 심한 날도 있지만 생략할게요) 그러면서 불룩해 진 저의 아랫배. 정말 이 묵직한 속을 비울 수만 있다면, 이 속을 비우기만 해도 불룩해진 아랫배가 한결 나아질 것이라는 묘한 믿음 아래 한동안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매일 매일 마셔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 이 요구르트 마저 소화시켜 버리더군요. -_-;;; 속을 비워 내기 위해 마신 요구르트가 오히려 제 속을 더 채우는 듯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제 변비의 원인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마시는 하루 3잔 이상의 커피, 그러나 하루 한 잔 마시기도 힘든 물 한 잔. 물 한 잔 마시는 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들었는지 말입니다. '물은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습니다. 아주 덥거나 아주 목마르지 않는 이상. 물을 찾을 이유가 없어진 거죠.

바깥 날씨는 한 여름 날씨라 하더라도 사무실 내는 냉방시설로 인해 서늘하다 못해 춥고, 갈증을 느낄 새도 없이 모니터 화면에 푹 빠져 있었으니 말입니다. 커피는 2시간 간격으로 찾게 되는 반면, 물은 좀처럼 마시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런 생활을 지속하다간 정말 탈이 날 것만 같았는데 그 와중에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나 한 달 가까이를 평소 생활 속에 가까이 두곤 마시고 있습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제품 뒷면에도 나와 있지만 이 제품을 물에 타 마시면서도 물을 꾸준히 마시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역시, 변비 해결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수분 섭취인 듯 합니다.

비움플러스를 만난 후, 2주간의 변화

제가 비움플러스를 받고 제일 먼저 개봉한 것은 강한 터치입니다.

아무래도 꽉 막힌 제 상황이 너무 시급하다 보니 말입니다. +_+ 앞서 비움플러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비움플러스는 강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있습니다. 강한 터치는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확실한 배변 습관 개선을 원할 때 마시면 좋습니다. 반면, 부드러운 터치는 그보다 약한 것으로 평소 배변 습관은 주 2회 이상인 경우에 마시면 좋죠.

저의 경우, 강한 터치를 3일 간격으로 1주일에 2회 정도 저녁 식후에 마시고 부드러운 터치를 평소 물 마시듯이 타서 마셨습니다. >> 강한 터치는 커피를 타는 것처럼 따뜻한 물에, 부드러운 터치는 찬 물에 아이스티를 타듯 마시면 됩니다>>

강한 터치는 홍차라떼와 비슷한 맛으로 고소하면서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율무차와도 비슷한 맛인 것 같아요. 마시고 즉각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다음날 오후가 되자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속이 뽀글거린다는 느낌이 들더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신호가 오더군요. 그렇게 강한 터치를 마시고 다음 날 저녁 속 시원하게 해결했습니다.

강한 터치는 꽉 막혀서 속이 부담스럽다 싶을 때 점심 식사 후 커피를 마시듯이 커피 대신 마셨다면, 부드러운 터치는 생수 한 병에 한 포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부드러운 Touch에는 사과의 맛과 향이 나도록 사과농축혼합과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과농축과즙은 사과를 착즙 한 후 과즙을 분말화한 것입니다. 이 과정 중에 사과의 불용성 식이섬유들이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식이섬유로 변의 양을 증가시켜 주어, 배변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물이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는데 부드러운 터치는 소다 애플 맛으로 그 향과 맛이 연하게 느껴져 목 넘김이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터치를 생수병에 한 포 넣어 마시고, 또 반 정도가 남은 상태에서 또 물을 채우고, 그렇게 수시로 물을 마시다 보니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자연스레 생겼습니다.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다수 시간을 앉아 계시는 분들이라면 부드러운 터치를 물에 타서 드셔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채소나 과일 보다는 육류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부드러운 터치를 마시면 부족했던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 배변활동이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오늘 하루 변을 해결하느냐 해결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0.5~1.5kg의 체중 변화가 있곤 했는데 비움플러스 부드러운 터치를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관리를 해 주니 그런 급격한 체중 변화가 없어졌습니다. 아랫배가 단단하게 뭉친 기분이 들곤 했는데 그런 뭉친 감이 없어지니 한결 시원하더군요.

친구들을 만나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다소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고 난 후면 더욱 신경 써서 비움 플러스 강한 터치를 마셨습니다.

피자 한번 먹으면 4시간이 지나도 빵빵한 배 -_-

이전엔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면 4시간이 지나도 그 더부룩함이 사라지지 않아 여간 몸이 불편한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고 난 후, 언제 그토록 변비 때문에 고생했었나 속이 후련하네요. 특히, 2주가 넘어가면서부터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이전엔 종종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곤 했는데 변비가 없어지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역시 화장실에서 10분 이상 머물곤 했는데 더 이상 화장실에 오래 머물 필요가 없다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눈을 뜨곤 냉큼 화장실로 향해 모닝 응가를 하는 동생을 보곤 얼마나 부러워 했었는지 모릅니다. 어쩜 저렇게 시간 마다 딱딱 맞춰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가는지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니 장 활동이 활발해 졌는지 아침마다 자연스레 화장실로 향하는 습관이 생긴 듯 합니다.

비움 플러스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

변비에 좋은 음식엔 이것, 이것이 있다- 와 같은 정보는 쉽게 인터넷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고, 저 또한 잘 알고 있지만 문제는 찾아 챙겨 먹지를 못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혹, 챙겨 먹게 된다 하더라도 적정량을 섭취해야 변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권장하는 양만큼 섭취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더군요. (물론, 제가 게...게을러서... 그런...)

비움플러스 한 포에는 하루 섭취해야 할 식이섬유의 20% 이상을 섭취하게 되므로, 배변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움플러스에는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

변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일시적인 효과를 위해 자극성 하제의 변비약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장을 건강하게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유산균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장 활동을 도와주는 비움플러스가 일시적인 변비약 보다는 건강서플리먼트로 배변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비움플러스를 이번 기회에 접해 직접 체험해 보며 제 몸의 변화를 느껴봤는데, 솔직히 변비로 인해 여간 고민이 아니었는데 변비 해결과 더불어 피부까지 좋아져 너무 좋네요. :)

변비, 알아야 이긴다 : 변비탈출 노하우 5가지

변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가요?

[이 글은 변비에 대한 기본 정보 및 변비 탈출 노하우와 함께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제품인 비움플러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변비는 크게 기질성 변비와 기능성 변비로 나뉘며, 변비의 80% 이상은 기능성 변비로, 생활 환경과 식생활과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변비가 심한 저를 돌아 보더라도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데다 아침, 저녁은 불규칙한 식사로 점심은 회사 내의 식당을 이용하여 육식류 섭취가 많은 편입니다. "저 변비가 심해요." 라고 말하기 이전에 제 생활습관이나 식생활을 보면 뭐, 딱히 그렇게 변비가 심하다는 것을 자랑처럼 말할 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쩝. +_+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변비, 평소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변비 탈출 노하우입니다.

하나, 아침이면 찬물 한 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먹는 물 한잔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실제 아침에 자고 일어나 마시는 물 한잔은 위와 장에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장의 운동을 항진시켜 자연스럽게 변을 보고 싶게 만들기 때문에 변 보는데 상당히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찬물 한잔! 잊지 마세요.

덧붙이자면 하루에 10컵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피부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버뜨! 솔직히 전 이게 제일 지키기 힘듭니다. ㅠ_ㅠ

둘, 조금만 일찍 일어나세요!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보통 아침마다 변의를 느끼고 변을 보는 것이 좋은데 출근이나 기타 사정으로 인해 늦잠을 자고 부랴부랴 어수선하게 움직이고 준비하다 보면 변의를 느낄 새도 없이 타이밍을 놓친다는 거죠. 변의를 느낄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곧 변비로 이어지는 지름길이죠.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변의를 느낄 때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변을 보는 것이 좋답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포인트죠. 하지만, 저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쉽지 않습니다. +_+ 노…노력해 봐야죠…

셋, 변비에 나쁜 음식은 가급적 삼가하자

변비에 나쁜 음식으로 곶감, 육류, 술, 담배, 자극성이 높은 차, 도토리 묵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술은 단순히 변비에만 나쁜 것일 뿐만 아니라 변비로 인한 치질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겐 특히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음주 후,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변비에 나쁜 음식을 삼가 하는 것 못지 않게 변비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 또한 포인트! 섬유질이 변비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는 곡류, 야채, 과일, 해조류, 콩류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구마, 수박, 팥, 감자, 현미, 사과, 우엉, 김, 참외, 미역, 목이버섯, 곤약, 부추, 자두(푸룬) 등이 좋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또 하나. 이미 앞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식이섬유만 섭취한다고 하여 변비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더라도 하루 물 1.5리터 이상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는 거죠. 동일하게 해당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변비 비움플러스 또한 섭취 후, 물을 필수적으로 꼭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넷, 역시 운동이 최고여! 그래도 운동이 싫다면?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기게 되므로 특히, 변비가 심한 분들은 신경 써서 운동을 생활습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_+

변비를 오래 두면 복부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똥배가 괜히 똥배가 아니여...

난 도저히 힘들어서 유산소 운동은 못하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 그래도 스트레칭 만큼은 꼭 챙겨주세요. 스트레칭을 하면 대장을 포함한 소화기관들이 자극을 받아 장의 운동 능력이 향상 되기 때문이죠.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매일 매일 자기 전, 자고 일어 난 후, 화장실 가기 전, 화장실 갔다 나온 후, 서서라도 간단한 스트레칭은 꼭 해주세요. 

다섯, 변비 해결 보조 식품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변비가 심해지면 습관적으로 변비약을 구하기 위해 약국에 들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변비 완화제를 사용하지만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변비를 악화 시키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약의 경우 자극성 하제의 종류가 많습니다. 이런 자극성하제의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으나, 오래 섭취하면, 내성이 생길 뿐아니라, 장의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결과적으로 장의 기능이 저하 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극단적으로 변비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식이섬유제 혹은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근본적으로 배변활동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Vium+가 그러한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식이섬유, 알로에, 프락토올리고당, 유산생성바실러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일시적으로 배변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장의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 부드러운 터치를 2포 음용시 식이섬유 10,000mg과 함께 장 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프락토 올리고당과 유산생성바실러스를 건식기준의 함량으로 섭취 가능

평상시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서 식생활을 개선하고 평상시 생활습관을 바꿔 나간다면 충분히 비만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의식적으로 행동을 바꿔 나가려 노력합니다. 과연 잘 지켜나갈 수 있을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핑계로 식생활 개선이 되지 않는다며 투덜거렸는데, 지금 비움플러스를 식후에 가볍게 마시고 있습니다. 10일 정도 더 시음해 보고 그 변화를 또 후기로 소개할게요. :)

변비, 이제 벗어나야지! +_+

변비에 좋다는 비움플러스, 3일간 마셔보니 [변비/비움플러스/건강음료]

여러분의 변은 안녕하신가요? 뜬금없이 왠 변 타령이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식사 중이시라면 잠시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지난 달이었죠. 갑작스레 무리해서 일반식에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넘어가 거의 먹지 않다시피 양을 줄이다 보니 체중은 상당히 많이 줄어든 반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변비가 찾아와서 한동안 끙끙 앓았습니다. 그 후,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좀처럼 꽉 막힌 변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체중이 늘어나 애초 감량한 몸무게에서 3kg이 다시 돌아와 버렸네요. (이런 -_-;)

이처럼 단기간 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장에 무리가 왔나 봅니다. 거의 먹지 않다가 요요를 염두해 천천히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한번 뒤틀린 장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ㅠ_ㅠ 나에게 변비가...?!

여기서 잠깐! 당신의 쾌변지수는 몇 점인가요?

1. 배변을 할 때 1~2분 안에 자연스럽게 변이 나온다.
2. 배변할 때는 배에 중압감이 없이 시원하게 배설해 상쾌한 느낌이다.
3. 변의 크기는 바나나 모양에 가깝다.
4. 변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무르다.
5. 변 냄새가 독하지 않고 약간 구린 정도다.
6. 색깔은 황토색이거나 갈색 계통을 띤다.
7. 변이 물에 확 풀리지 않고 모양을 유지하면서 깨끗하게 떨어진다.
8. 배변을 하고 나면 뱃속이 깨끗한 느낌이 든다.

3개 미만 : 변비 혹은 설사 같은 배변 장애로 인해 장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 큼
4~5개 사이 : 별다른 문제없이 상당히 훌륭한 쾌변 라이프 유지
6개 이상: 늘 쾌변을 보고 있으며 배변 장애를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특히 변비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그리고 노인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른 체형의 여대생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약 50%가 변비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거죠. 그러다 설록을 통해 제게 꼭 필요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비움플러스!!!

비움플러스

받자마자 "그래! 이거야!" 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속이 갑갑하거나 더부룩할 때면 변비약을 구매하거나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사서 마시곤 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는 우선 변비약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제겐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변비약의 내성[각주:1]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죠.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지만 오래 섭취할 때 생기게 되는 내성은 오히려 장의 기능 저하를 초래하기에 섭취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단 비움플러스는 식이섬유와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을 이용하여 원활한 배변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서플리먼트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터치 VS 강한 터치

비움플러스는 2가지 제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하나는 부드러운 터치, 다른 하나는 강한 터치입니다.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터치 : 소다애플맛 - 상큼하면서도 달달

부드러운 터치는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생수통에 담아 수시로 음용하면 된답니다. 생수 마시길 싫어하는 제게 딱이죠. 비움플러스를 물에 타니 달달한 것이 마치 여름철 즐겨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그 맛이 가까워 마시기 수월했습니다. 특히 비움플러스는 5000mg 이상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섭취시 위에 포만감을 형성 시켜 주어 섭취량이 적게 되니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에 타고 나서 보니 약간 불투명한 색상을 띌 뿐 눈에 띄는 큰 색상 변화는 없네요.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똑똑하고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랍니다.  

강한 터치 : 홍차라떼맛 -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기분

강한 터치는 배변활동을 적극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보다 확실한 배변 개선을 원할 때, 강한 터치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일명 더 묵직한 날, 더 힘든 날은 식사 후 이 강한 터치를 차처럼 섭취하는 것이 좋죠. 과식을 하고 다음날까지 좀처럼 더부룩함이 풀리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약국을 찾아 '소화제 좀 주세요' 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럴 때 강한 터치를 식후 차 대용으로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강한 터치는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배변효과가 우수하나 알로에가 포함되어 있기에 임산부나 어린 아이는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입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변비 해소용 음료가 아닌,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입니다.

당연 비움플러스 하나에만 의존하여 배변장애가 해결될 거라 기대해선 안되겠죠. 물을 많이 섭취하고 싱싱한 과일, 채소, 현미 등을 섭취하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단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뒤틀린 장을 바로 잡기 위해 비움 플러스를 음용한지 3일째인데요. 첫 날, 강한 터치를 마시고, 그 다음날 부드러운 터치를 물처럼 가볍게 마셨습니다. 마신 직 후, 바로 반응이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날 반응이 오더군요. 변비 때문에 한참 고민이었던 제게 비움 플러스의 등장은 무척이나 반갑네요.  

변비 탈출을 위한 기본강령 셋!

1. 평소에 물 많이 마시기.
특히 공복에 찬물 1~2잔은 위와 장을 튼튼히 해줍니다.

2. 섬유질이 함유된 식품 먹기
배변 양과 식이섬유 함유는 비례하기 때문에 과일, 야채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특히 우엉, 사과, 고구마, 푸룬, 미역, 목이버섯, 곤약, 현미 등이 좋습니다.

3.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시간을 늘려 운동을 습관화하기.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깁니다.

3일간 마셔보고 직접적으로 그 효과를 겪어 보니 정말 신납니다. 속에서 꽉 품고 있던 것을 털어낸 기분. 하하. 앞으로 2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며 변화를 지켜 봐야 겠어요. :) 

  1. 내성이란 효능성분에 대한 인체 반응의 역치가 떨어지게 되어 그 성분량을 증가시켜도 효능이 나타나지 않는 현상을 일컬음.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