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원, USB 저장소로 배경화면 손쉽게 바꾸기 [스마트폰 배경화면/옵티머스원 바탕화면/USB 저장소]

제가 지금까지 촬영한 사진을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예쁜 것만, 의미 있는 것만 골라 옵티머스원 배경화면을 만들어 봤어요. +_+ 힛!

기존 피쳐폰의 경우, 폰 사이즈에 맞춰 이미지를 잘라 내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딱히 딱 맞춰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미지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세로로 긴 것 보다는 가로로 긴 게 더 예쁘다는 정도? (기본 5화면/7화면에 따라 사이즈는 다르지만 일단 화면수가 클수록 가로로 길게!) 

일단,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에 쓸 이미지를 가득 담은 폴더를 만들었어요. 이름 그대로 '바탕화면' 폴더. 하하.

우선, 바탕화면으로 쓸 이미지가 준비되었으니 이 이미지를 옵티머스원으로 옮겨야겠죠? 옵티머스원을 USB연결하여 컴퓨터에 꽂으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보이가 뜬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안드로이드 보이 우측 옆에 보이는 <USB 저장소 사용>을 터치! 터치하자 마자 연두빛의 안드로이드 보이가 주황빛의 안드로이드 보이로 변신해요. +_+

그 다음은 간단해요. 일반 USB를 사용하듯 <내 컴퓨터>로 들어가 확인해 보면 이동식 디스크(전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했네요)로 인식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런 다음, 미리 만들어 뒀던 <바탕화면> 폴더를 드래그 하여 이동시켜 주면 끝!

따로 지정된 폴더에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망설이게 될 텐데요. 특별히 지정된 폴더 경로로 넣어주지 않고 그냥 임의의 폴더 하나 만들어 넣어 주면 옵티머스원이 알아서 이미지만 불러와 준답니다. 참 쉽죠잉~!

* USB 저장소를 이용하면 이러한 사진 외에 MP3, 동영상 등 다양한 파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답니다.   

USB 연결을 한 후에는 꼭 안전 제거로 분리 해 주세요. 옵티머스원도, 컴퓨터도 소중하니까요. (응?) 

자, 이제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을 바꿔 볼까요?
옵티머스원의 바탕화면을 꾹- 눌러 주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 형태로 홈 화면 추가 창이 떠요. 이 중, 저희는 배경화면을 바꿀 거니까 <배경화면>을 선택해 줍니다. <라이브 배경화면>은 움직이는 이미지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선 <갤러리>로 들어가야 된답니다.
갤러리로 들어가니 제 폰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를 불러 와 보여줍니다.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 촬영한 이미지, 제가 만들어 놓은 폴더 <바탕화면> 폴더 까지 모두 불러왔네요.  
이렇게 제가 이미지가 고스란히 불러와 지네요. 이제 설정만 하면 끝!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골라 보세요! 음... 전 노란꽃!
예쁘지 않나요? ^^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컷으로 배경화면을 설정해 봤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찍은 꽃인데 홀로 피어있는데도 샛노랗게 피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냉큼 담아 왔답니다. 뭔가 기분이 상큼해 지는 것 같아요. +_+ 힛~ 터치 한번으로 사이즈 조정과 위치 조정 모두 가능해요. 

으흐흐- 예쁘다!

짠! 이렇게 간단하게 바탕화면 설정이 완료되었어요. 옵티머스원으로 촬영한 사진으로도 바탕화면 설정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자신이 아껴둔 사진을 편집하여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으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 제가 촬영한 사진이고, 제가 편집한 이미지기에 저작권 걱정 없이 마음껏 다운로드 받으세요. 대신, 자신이 촬영하고 편집한 것처럼 재배포하면 미워할거에요! ㅠ_ㅠ

서울 도시를 내려다 보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붉은 색이 인상적인 오미자차

이러고 놀았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만난 시원한 계곡


한꺼번에 다운로드 고고 >>

스마트폰이라기엔 저렴한 옵티머스원, 블루투스 기능은? [옵티머스원 후기/블루투스 활용기]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블루투스 기능이죠. 세티즌 체험단으로 운좋게 선정되어 옵티머스원을 득템하며 함께 받은 블루투스랍니다. +_+

솔직히 옵티머스원이 처음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저가형, 보급형폰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보니 이런 저런 요긴한 기능 다 빼고 나오나보다- 했는데 말이죠. 단단히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었군요. 블루투스 기능까지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니!

냉큼 뜯어 봤어요. 사용자 설명서와 충전기, 충전 거치대가 하단에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구성품도 상당히 간단하죠? 설명서, 충전기, 충전거치대, 블루투스!!!
TV광고로 블루투스 해드셋은 많이 접하셔서 잘 알고 계실 듯 하네요. 남자친구와 통화시간이 길다 보니 늘 폰으로 통화를 장시간 하다 보면 폰이 후끈후끈 뜨거워져서 더 이상 대화가 불가능할 경우가 많았는데 +_+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더 이상 후끈거려서 통화 못하겠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우스갯 소리로 한 말이구요.)

실제 업무를 하면서 블루투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이것저것 행사 준비하는 상황에서 핸드폰을 손에 들고 통화하기 무리가 있을 때, 손에 짐은 많은데 갑작스레 전화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던지, 중요한 메모를 받아서 전달해야 하는 상황인데 손에 쥐어진 핸드폰으로 인해 버벅 거리게 되는 상황 말이죠.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임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 되어 있어 조금 놀랬습니다. +_+ 웬만한 기능은 다 뺐겠지- 그러니까 저가로 나온 거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실제 제가 가지고 있는 베가와 비교를 한다면 액정 크기,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음... 그리고... -_-;;; 
저기 좀 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시면...
분명 액정 크기와 카메라 화소수 차이, CPU 하드웨어 측면에서, 스펙 측면에서 보자면 베가가 우월합니다. (오히려 베가와 비교하기 보다는 이자르와 비교해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_+) 하지만 옵티머스원이 보급형, 저가형으로 나온 측면에서 볼 때, 빠져 있어야 할 것 같은 지금 소개해 드리는 블루투스, DMB 기능이 탑재되어 있더군요. 분명 그런 점을 비추어 볼 때 가격대비 확실히 괜찮은 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웹서핑에 있어서는 프로요를 채택해서 그런지 웹서핑만 나란히 놓고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더군요.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기로 넘어와서...
블루투스 헤드셋 두께가... 세계 최소 두께라는 말이 실감 나요. 3.8mm라니... 덜덜.
블루투스는 '메뉴' 항목으로 들어가서 설정할 수 있어요. 페어링을 한 번 해 두면 별도의 번거로움 없이 블루투스 버튼 한번으로 활성화가 가능하답니다. 한 번 이 과정을 거치면 동일 휴대폰에 대해서는 이 과정을 반복할 필요가 없죠. HBM-585는 동시에 2개의 휴대폰에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처럼 휴대폰을 2개 소지하신 분들도 이용하기 편할 것 같아요.

'설정'의 무선 및 네트워크로 들어가서 Blutooth를 클릭하여 페어링 시키고 연결하면 된답니다.
이 때, 블루투스 전원도 켜두셔야 되요. 서로 탐색해서 찾아야 하니 말이죠. 블루투스 상태표시 LED에 전원이 들어와 있어야 되요.
통화버튼을 꾹~ 누르면 전원이 켜지면서 검색을 시작한답니다.     

페어링 하기!

짠! 연결 완료!

실은 제가 주로 블루투스를 실행하는 방법은 메뉴를 통해 들어가는 방법보다는 홈 화면에서 설정하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죠. 짠! 제 홈화면이에요. 뭔가 옵티머스원이 그대로 옮겨 온 것 같아서 신기하죠? 별도의 제어 필요 없이 On-Screen Phone 기능을 이용해 화면을 캡쳐해 봤어요.

OSP 다운로드

CYON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OSP(On-Screen Phone)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면 제가 컴퓨터로 화면을 캡쳐하고 제어한 것처럼 이용할 수 있답니다. ^^ 이 OSP 기능도 USB 연결 필요 없이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제어할 수 있답니다. 신기하죠?  

자물쇠를 오른쪽으로 열어 홈 화면을 열었어요. 그리고 홈 화면 상단의 알림표시줄을 터치한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화면의 상단을 길게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끌어 내리면 소리, 와이파이 설정, 블루투스 설정, GPS 설정, 3G 설정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블루투스 항목에 살짝 터치만 해 주면 끝! 한번 페어링을 해 주면 정말 딱 이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히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가 연결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핸즈 프리 장치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옵티머스원엔 빠져 있을 것만 같은 블루투스 기능도! GPS 기능도! 모두 탑재 되어 있답니다. ^^ 

블루투스 사이즈는 대략 이 정도!

옵티머스 활용기는 계속됩니다. 쭈우우욱-

보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원, 원하면 다 된다? [옵티머스원 개봉기/LG 옵티머스원/스마트폰 추천]

제겐 폰이 2개랍니다. 회사용(SKT - 티)으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더불어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피처폰(KT - 쇼)이 있답니다. 

스마트폰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메일 확인이나 일정 확인 및 일정 공유, FMC 등 유용한 기능을 많이 활용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버뜨! 개인용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는 그런 깊이 있는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일은 없고 사용해 봤자 웹서핑, 트위터로 재잘거리기 혹은 미친세상 들어가서 미투데이 하기, 종종 제 블로그 확인과 이웃블로그 방문이 전부였던 것 같아요. 

스마트폰 가격이 고가이다 보니 쉽게 제 피쳐폰 마저 스마트폰으로 바꿀 엄두는 나지 않더군요. 무거운 기능을 딱히 사용할 일도 없구 말이죠. 그러다가 저가이면서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에 자연히 눈길이 가더군요.

+_+ 올레! 저가라고 얕잡아 봤다간 큰 코 다쳐요. 저가폰으로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이다 보니 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안드로이드 2.2를 채택하고 있어 외장메모리에도 어플 설치가 가능하고 웹서핑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 중앙처리장치(CPU)가 1Ghz가 대세인 요즘 스마트폰 시장에서 600Mhz를 장착하고도 프로요(안드로이드 2.2버전) 채택을 통해 속도를 끌어 올렸더군요. 하드웨어 사양이 동일한 기존 운영 체제 대비 2~5배 속도가 개선되었다고 하네요. +_+   
***옵티머스 원은 국내 제조사 최초로 출시 단계부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된 스마트 폰이랍니다***
그 뿐인가요? 기본적인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최신 GMS와 블루투스 기능도 빼놓지 않았더군요. 옵티머스원 하나만 있으면 무선공유기가 별도로 필요치 않을 테더링 기능 또한 인상적이었어요. (후에 다시 소개해 드릴게요)
자자,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지루한 스펙소개는 이 쯤으로 간단하게 하고!

'옵티머스원'을 개봉하며

세티즌으로부터 수령한 옵티머스원 개봉! 두둥!
개인적으로 열심히 사용해 왔던 롤리팝. 롤리팝2도 아닌 녀석이 롤리팝2인 척 하며...

같은 LG 싸이언 제품이었던터라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교체를 하면서도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 +_+ 기대기대! 
잠깐 롤리팝을 쓰다가 옵티머스원을 쓰게 되어 너무 기대에 부풀어 있다 보니 기본구성품 소개도 빼먹을 뻔 했네요. 스마트폰이나 IT기기를 구입할 땐 항상 기본구성품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 아시죠? 기본구성품을 하나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일반 스마트폰 구성과 큰 차이 없는 무난한 구성이에요.    

안드로이드 2.1 대비 더욱 빨라진 웹브라우징과 더불어 내장 메모리가 아닌 외장메모리(4G)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어 더욱 풍부한 저장공간 이용이 가능하죠.

아! 옵티머스원을 개봉하며 다른 스마트폰과 두드러지는 차이가 하나 있답니다. 바로 스마트폰 액정 보호필름인데요.
매번 액정 보호필름 붙이는게 하나의 큰 일이 되곤 했는데, 떡하니 붙여져서 왔더라구요. +_+ 매번 보호필름 붙이다가 먼지 하나 들어가서 애태우곤 했는데 그럴 걱정이 사라져 버리니 너무 좋네요. 보호필름이 기본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고,(따로 구입해야 하는 ㅠ_ㅠ) 기본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더라도 필름 붙이는게 하나의 일이 되곤 했는데(전 그렇게 섬세하지 못해요 ㅠ_ㅠ) 옵티머스원이 스마트폰 첫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조그만 것에도 세심하게 배려를 한 것 같아요.


기본구성품이 정확하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USIM을 이동하기 전, 기기변경 신청을 SHOW 웹사이트를 이용해 했답니다. 뒹굴뒹굴 집에서 뒹굴거리다 밖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게으른 저에게 딱 맞춰진 서비스죠. 하하.

옵티머스원(Optimus One)으로 기기변경 신청을 한 후, 기기변경이 제대로 된 것을 확인하고 냉큼 USIM을 옮겨 끼웠습니다.

한 손에 쏙! 둥글둥글 곡선처리가 귀여워

개인적으로 옵티머스원의 깔끔한 마감처리와 뒷태에 반해버렸습니다. 단순 배터리를 넣고 빼는 뒷태임에도 뭔가 견고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옵티머스원의 뒷태 감상

옵티머스원(OPTIMUS ONE)의 앞태도 둥글둥글 귀여우면서도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어? 메뉴버튼은 왜 없어요?"
라고 물으실 분들을 위해서, 냉큼 화면을 켜서 보여드릴게요.  
화면을 켜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화면이 뜨면서 옵티머스원의 첫 화면이  뜹니다.
보시다시피 메뉴 버튼을 따로 빼내어 만들지 않고 화면 상에 메뉴 버튼을 넣었답니다. 화면 속 보이는 메뉴 버튼을 터치하면 되죠. 

아래는 '메뉴' 버튼을 눌렀을 때의 화면이랍니다. 커뮤니케이션, 멀티미디어, 응용프로그램, 다운로드로 구분지어 보여주고 있죠.  
메뉴버튼을 누르면 각 카테고리별로 나뉘어 보여진답니다. 제가 다운로드 받은 어플을 별도로 [다운로드]로 묶어 보여주니 편한 것 같아요. 보다 자세한 옵원 사용기는 다음으로 살짝 미루고,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버튼인 "홈 버튼의 기능"을 소개할게요.
응? 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버튼이 홈 버튼이냐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옵티머스원의 홈 버튼 하나가 주는 효과가 상당하답니다.
홈 버튼을 누르면 잘 아시겠지만, 첫 화면인 홈 화면으로 돌아가죠. 다른 작업을 하다가도 홈 버튼을 누르면 냉큼 첫 화면(홈 화면)으로 돌아가죠. 그리고 또 한번 눌러 주면 좌우로 넘겨야 볼 수 있던 화면을 분할하여 한 화면에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홈 버튼을 꾹- 길게 누르면 최근 사용한 응용프로그램 목록이 나온답니다. 별도로 자주 쓰는 응용프로그램을 홈 화면 밖으로 꺼낼 필요가 없어지겠죠? 홈 버튼 길게 꾸욱 눌러주면 자주 쓰는 응용프로그램이 보이고 바로 해당 프로그램을 터치하면 바로 실행되거든요.

버튼 하나하나의 조작이 쉽고, 간단하다 보니 피쳐폰에 익숙하신 분들이나 첫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옵티머스원이 괜찮을 것 같아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는 것이나 음악이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넣는 것 또한 스마트폰 첫 사용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데 옵티머스원은 그런 부분이 모두 최적화가 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

옵티머스원!!! 모든 사용자가 최고 사양, 최고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린 "원하면 다 되는 스마트폰"!

모든 소비자가 "최고 사양, 최고 스펙"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 컴퓨터를 구매할 때도 마찬가지죠. 가격 대비 효율성인데, 피쳐폰에서 첫 스마트폰을 구입하며 망설이게 되는 가격 부분을 잡으면서도 필요한 기능은 하나하나 모두 잘 담아 내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피쳐폰인 롤리팝을 쓰다가 옵티머스원을 사용하면서 스마트폰의 재미를 다시금 느끼고 있어요. ^^ 친근한 스머프를 담아낸 광고처럼, 제게 옵티머스원은 친근한 스마트폰이 된 것 같아요.

옵티머스원에 대한 리뷰는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간단하게 옵티머스원 개봉기와 외관 소개를 해 드렸고, 옵티머스원의 다양한 기능 소개를 이어가도록 할게요. ^^

+덧) LG옵티머스원은 KT 뿐만 아니라 SK, LG U+. 우리나라 3사 통신사에서 모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스카이 베가폰(VEGA), 마음에 쏙 드는 주요 기능 5가지![스카이 베가폰/시리우스 알파/스마트폰]

지난 번 스카이 스마트폰인 베가폰(VEGA) 런칭쇼 포스팅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런칭쇼를 통해 잠깐 접했던 베가폰이지만 너무 마음에 들어 '갖고 싶다!'를 연신 외쳤던 것 같네요. 그 중 특히 마음에 들었던 기능을 런칭쇼의 발표회 샷과 함께 간략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꼽은 베가폰의 마음에 드는 기능, BEST 5!!!

"왜 글꼴 변경을 해도 메뉴 부분만 글꼴이 바뀌지?"

스카이 베가폰은 모든 App. 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폰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본 제공하는 App. 뿐만 아니라 마켓에서 다운 받은 App. 까지 폰트가 적용 가능하니 아무래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폰트를 좋아하는 여성 유저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듯 합니다. (광수, 고딕, 명조, 스카이 블루, 별헤는 밤체, 광수 보리체 등)

"나 스마트폰 글꼴 바꿨다!"
"어디?"
"짠~"
"어, 귀엽다! 근데 어플리케이션 실행시키니까 아까 그 예쁜 폰트가 아닌데?"
"헐~"

이와 같은 상황이 없어지는 거죠. 스마트폰으로 단순 통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웹서핑이나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는데 단순 메뉴에만 예쁜 글꼴 적용이 되는 거라면 -_-;;; 글꼴 바꾼 의미가 무색해지죠. 실제 이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이 글꼴 예쁘다! 라고 적용시켰더니 메뉴만 적용이 되고 다른 어플리케이션엔 글꼴이 적용이 되지 않아 '헐~' 한 경험이 있습니다.

1분 보는 메뉴를 위해 예쁜 글꼴 적용시킨 게 아닌데… 하면서 말이죠. 정말 소소한 변화지만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쓴 것이 여성유저로서는 반갑습니다. +_+

손톱으로 콕콕? 손끝으로 톡톡?

베가폰은 정전용량 방식에 Optimize 된 아이콘으로 오동작을 최소화하기 위한 Icon 스타일로 개선하였으며 위젯 및 아이콘의 터치 영역을 넓혀 사용자 오류를 최소화 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스마트폰인 옴니아2, 시리우스를 보더라도 옴니아2는 손톱으로 쿡쿡, 시리우스는 그보다 표면적이 조금 넓은 손 끝으로 톡톡, 베가는 좀 더 수월하게 터치할 수 있는 듯 합니다.

여성 유저인 저도 그 차이를 느낄 정도이니 손이 큰 남성분들이 사용하기에 보다 더 수월해 졌을 듯 합니다. (아, 다시금 옴니아2의 손톱 톡톡이 생각나 아찔해 지네요-_-;; 다시는 액정을 손톱으로 찌를 일은 없기를...)

전체적으로 주목성이 강한 비비드한 컬러와 파워풀한 컬러의 대비를 강조해 화려하면서도 견고한 화면구성이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화면 전체가 밝고 깨끗하면서 화려한 느낌을 줍니다.

WIFI DM기능 탑재, USB 케이블은 언제 쓰지?  

베가폰은 별도의 유선 케이블 없이 Wi-Fi를 이용하여 데이터 메니저를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전화번호부 목록 관리를 폰에서 하는 것보다 컴퓨터로 직접 데이터를 관리하고(아웃룩과 연동시키다 보니;;) 폰으로 이전하는 것이 편하다 보니 그렇게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얘야! 나 USB 연결했거든?


헌데, 매번 USB 케이블을 연결하여 데이터 매니저를 실행시키는 것도 번거로운데다 종종 접속 실패가 뜨면서 솟구치는 짜증을 번번히 억제해야만 했습니다.
오죽하면 USB 연결 실패가 컴퓨터 문제라 생각하고 이 PC에 연결했다가 저 PC에 연결했다가 하곤 했지만 -_-;; 이러한 전화번호부 외에 메시지나 플래너를 사용하는 것도 상당히 요긴한데 베가폰은 이러한 기능을 사용함에 있어 더 이상 컴퓨터 USB 케이블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_+ WIFI DM기능이 탑재되어 있기에 가능한 거죠.

대량의 데이터를 자주 업데이트하고 관리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기능이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저요! 저요!

다양한 검색 엔진을 통합 위젯으로 제공(Smart Search)

베가(VEGA)는 기본 구글 검색 외 다양한 검색 엔진을 통합형 위젯으로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검색 결과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 가능합니다.

검색어 딱! 한 번만 쓰자!


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위키피디아까지(한/영)…

이전 글에서도 소개해 드렸다시피 같은 검색어를 두고 구글 창 띄우고, 네이버 창 띄우고, 다음 창 띄우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검색어 한번 입력하고 상단 검색 엔진만 톡톡 터치하면 바로 원하는 검색 엔진의 결과를 보여주니 말입니다.


저처럼 웹서핑을 즐겨하고, 검색을 즐겨 하는 분들에겐 상당히 요긴하겠죠?

"어라? 그 어플리케이션이 어디 있더라?"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주위 친구들이 많아지면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곤 하는데요. 그런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놓아도 정작 필요할 때 그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야 되는데 찾는 데만 한참 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분명 여기 있었는데, 그 어플이 어디로 갔지? 기다려봐."
"아우. 너 어플리케이션 실행시키는 것보다 웹 검색하는 게 더 빠르겠다"
"미안. -_-;;;"

분명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깔았지만 메뉴에 들어가 그걸 찾는데 만 한참이 걸립니다. 스마트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하여 제가 이것저것 설치한 SNS 어플리케이션과 각종 게임. 그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중,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바로 찾기란;;; +_+

시리우스 : 아이콘에 색깔이 없죠?

시리우스는 베가폰보다 아이콘의 크기가 다소 작고 아이콘의 종류별 구분이 어렵습니다. 아래 베가폰과 비교해 보세요.
베가폰은 아이콘에 색상을 입혀 구입할 때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본인이 다운로드 받은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나누어 색상만으로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더 가독성이 높아졌죠?

베가폰 : 아이콘 간격이 넓어지고, 아이콘이 커졌네?

또 하나,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드래그앤드랍 형식으로 배치를 조정할 수 있지만 그보다 PC처럼 이름순 정렬 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헌데, 베가폰에서는 사용자 정렬 기능과 이름순 정렬 기능을 제공하고 있네요.

메뉴 편집 모드 실행


또한 메뉴 편집 모드로 들어가면 바로 삭제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골라 삭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기존 시리우스의 경우, 상하 스크롤 방식이었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 개수가 많을수록 사용자 시선 분산으로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기란 정말 쉽지 않았는데 좌우 스크롤 방식을 채택하여 보다 어플리케이션 검색을 용이하게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당 16개의 App. 로 구성)

실질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 흡족할 만한 기능이 눈에 띄어 더욱 베가폰을 눈 여겨 봤습니다. 공급자 입장에서는 자칫 '별 것 아니야-' 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을 소비자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보고 소소한 부분까지 보완한 것이 베가폰의 큰 매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얇고 가벼운 것은 물론, 소비자가 가장 필요로 하고 활용도가 높은 기능을 우선적으로 탑재시킨 베가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팬택빌딩
도움말 Daum 지도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VEGA)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스카이 베가폰/시리우스 알파/스마트폰]

지난 목요일, 이 곳을 다녀왔습니다.

삼암동, 이 곳은 어디?

여기가 어디냐구요? 상암동에 위치한 팬택 본사입니다.
더불어 눈썰미가 좋으신 분은 눈치채셨겠지만, 이번에 출시한 SKY 베가폰의 GPS기능을 활용해 제 위치를 띄운 것 입니다.

덧) 구글에서 음성 인식을 선보였는데, 출시된 스마트폰 중 이를 지원해 주는 스마트폰은 팬택 베가와 삼성 갤럭시S가 유일하죠.

 
베가폰??? 
네. SKY에서 출시 전부터 '시리우스 알파'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스카이 스마트폰입니다. 7월 15일 목요일 이 날 오후 3시, 팬택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스카이의 스마트폰 4세대 ‘베가(Vega, IM-A650S)’의 런칭쇼가 있었습니다.

The War Begins

늘 런칭쇼를 갈 때면 핑거푸드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마구마구 집어 먹는 듯 합니다. 안돼에에에에에!!! ㅠ_ㅠ
 꽤 많은 블로거 분들이 이 곳, 상암동 팬택 본사에 모여 스카이 폰을 이것 저것 터치해 보았습니다. 이 날은 베가폰 뿐만 아니라 여성 스마트폰으로 한참 광고 중인 이자르도 진열되어 있었구요.
아, 포토월이 보여 눈을 돌리니, 아리따운 두 여성분이!!! 덜덜.
전 왜 여자인데도 이런 아리따운 여성분들을 볼 때면 온몸이 후끈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꺅! 너무 예쁘잖아.

늘씬늘씬+_+

런칭쇼에 참석하기 전 이미 베가의 주요 스펙은 대충 확인하고 갔습니다만, 진열되어 있던 베가폰을 직접 만져 보니 더욱 욕심나는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옴니아2에서 시리우스로 넘어갈 때만 해도 환호성을 질렀는데, 또 다시 지름신이 마구마구 오는데요?

베가(Vega) 주요 스펙

디스플레이

3.7인치 WVGA (800x480)
1600
만 컬러 AMOLED

 시리우스와 동일한 디스플레이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얇아지고 가벼워짐

크기

115.95 x 59.4 x 10.95 (mm) (표준형 배터리 기준)

 갤럭시S가 베가보다 좀 더 얇음

무게

114.3g (표준형 배터리 기준)

 현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초소경량

배터리

1350mAh 표준형 배터리 2개 제공

 배터리 커버  또한 무광과 유광으로 2가지 제공

컬러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

 난 핑크가 좋아- 흐흐-

카메라

5M AF CMOS / Flash

 500만화소 / AF 기능 탑재

외장메모리

SD Card 8GB 기본 제공

 32GB까지 업그레이드 가능

유광커버에 지문이 묻어 싫어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베가는 유광커버와 무광커버 2가지를 제공합니다. 취향별로 선택하면 될 듯 하네요.  

사진 속은 유광커버

시리우스와 가장 큰 차이점 : 3.5파이 & 정전식(멀티터치)

기존 시리우스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당시 터치 방식이 감압식으로 멀티터치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것과 3.5파이 단자가 없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저야 3.5 파이가 장착되어 있는 옴니아2를 쓰면서도 3.5 파이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았기에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고음질의 음악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이 3.5파이 이어폰 단자의 장착 유무가 상당히 중요하죠.

더불어 Q 사운드를 통한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 세팅으로 풍부한 음장 효과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상당한 매력입니다.

더불어 시리우스에서는 옆면에 전원 버튼이 위치해 있었는데 3.5 파이 단자와 함께 상단으로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워!

시리우스도 상당히 슬림하면서도 가벼워 기존 둔탁한 옴니아2와 비교했을 때 훨씬 휴대하기 좋았고, 그립감도 좋았는데 말이죠. 베가는 시리우스와 동일한 화면 너비를 제공하면서 베젤 폭이 좁아져 훨씬 그립감이 좋아졌습니다. 최소 길이와 폭의 조화로 Compact Size를 구현하여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잡았을 때 느껴지는 밀착감이 매우 좋습니다.

114g :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무게

한국인의 평균 엄지 손가락 길이인 6센티를 넘지 않게 디자인했다고 하더군요. 
시리우스가 아닌 옴니아2를 가지고 온터라, 대략 옴니아2를 옆에 두고 두께를 비교해 봤는데 헉... 괜히 꺼내서 비교했습니다. -_-;;;  

 

한번만 입력하자! 통합 서치 기능

제가 보유하고 있는 옴니아2로 검색 한 번 하려면 속이 터져 나갈 것 같은 인내를 가지고 꾹꾹 검색어를 눌러야 합니다. 네이버 검색했더니 원하는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네? 싶으면 다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꾹꾹 다시 검색어를 눌러 봅니다. 그래도 없네? 다시 구글 페이지로 접속하여 검색. 아놔! -_-

시리우스는 옴니아2에 비해 훨씬 가벼운 느낌으로 검색이 가능하지만 역시 페이지를 다시 열어 찾아야 한다는 점에서 대략 난감입니다. (저만 그런 건지 모르지만 문자 하나를 보내더라도 종전의 피처폰 만큼의 속도로 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쩜 그래서 쿼티 모델이 부러워지는 점이기도 하죠.) 베가폰은 풀터치폰이라는 점에서 평소 피처폰의 타이핑 속도에 비해 확연히 떨어지는 타이핑 속도로 인해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보완하여 통합 서치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같은 단어를 터치폰으로 반복하여 꾹꾹 누른다는 것이 꽤나 속이 터질 일이죠.

베가는 통합서치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검색어를 한번만 입력하고 나면 또 페이지를 열고 또 검색어 넣고 또 페이지 열고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단의 검색엔진만 클릭하면 한번 입력한 검색어로 찾아 주니 말입니다. 구글 검색해서 없네?, 그럼 바로 상단의 네이버 검색 엔진을 클릭하여 검색하는 방식입니다.  


저처럼 "아! 또 검색어 입력해서 찾아야 돼?" 라며 귀차니즘에 빠져 계신 분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으로 필요한 정보를 그 때, 그 때, 웹검색을 통해 찾는 경우가 많은 제게는 이 기능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

진정한 3D UI의 완벽한 구현

'베가(Vega)'는 3.7인치 AMOLED를 장착했고, 이에 걸맞게 최고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3D UI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세계 최초 3D Real Home은 '베가(Vega)'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존 평면으로 표현되던 아이콘과 대비하여 앨범, 네온사인, 시계, 세계시간, 녹음기, 날씨 등의 3D 위젯을 제공하여 터치에 반응하고 사용자가 개인의 공간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등 화면을 좀 더 입체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실행시켜 하려고 하니 옆에서 잠깐 곁눈질로 보시더니 "어라? 종이 붙여 놓은 거 아니였어요?" 라며 액정을 만져 보시더군요. 

액정에 종이 붙여 놓은 거 아님

그만큼 밝고 선명한 해상도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3D 위젯 UI로 사용자에게 화려하고 FUN한 사용감을 주며, 각 페이지를 선택할 때도 3D HOME UI를 돌려 입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D UI로 표현하여 상당히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앞서 검색한 구혜선의 얼굴을 바로 다운로드 받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바탕화면 3D 앨범 위젯에 넣어 보았습니다.


흐흐흐. 쉽네.
Qualcomm Snapdragon 1GHz 사양으로 빠른 UI 반응 속도를 제공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톡톡 몇 번으로 바로 작업이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도 기존 시리우스에 탑재되어 인기를 끌었던 유용한 어플이나 기존 서비스는 모두 탑재되어 있으면서 추가로 몇몇 의 기능이 + 됨으로써 보다 스마트해 졌습니다.

기존 시리우스에 대한 정보는 아래글을 통해 확인하세요!

'베가(Vega)'는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블랙은 7월 중, 나머지 컬러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SKT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핑크 색상 예쁘죠? +_+

개인적으로 핑크 색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면 늘 블랙 또는 화이트였는데 말입니다.

스마트폰 출시 이래, 피처폰 못지 않은 세련된 핑크 색감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아직 남성분들에 비해 여성분들의 스마트폰 시장의 진입이 더딘 편인데요. 디자인 자체가 둔탁하고 무거운데다 색상도 한정적이다 보니 스펙 못지 않게 디자인을 중시하는 여성 유저들이 다소 멈칫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스펙 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이번 스카이 베가폰의 영향으로 보다 많은 여성분들도 스마트폰의 매력에 흠뻑 빠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런칭쇼를 통해 발표된 주요 내용에 대해서 다시 리뷰할게요. 그럼 이만 총총총.

덧) 베가(VEGA)의 CF 모델인 차승원씨와 정우성씨입니다. 흐음~ 훈훈하고 좋네요. (응?)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팬택빌딩
도움말 Daum 지도